{"title":"인문 \u003e 서양철학 \u003e 고대,그리스","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74186159","title":"일리아스의 거의 모든 것(고전 아틀리에 2)","description":"서양 문화 예술의 모든 출발점, 인류의 교양 첫 자리를 이해하는 안내서\u003cbr\u003e\n\u003cbr\u003e\n호메로스의 『일리아스』는 방대한 분량, 낯섦, 신화, 수많은 에피소드 등으로 헤매기 십상이다. 10년 전쟁 중 단 4일의 전투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일리아스』의 이전과 이후, 그리고 신화와 비극 등 수많은 관련 내용을 담은 도움서가 필요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일리아스』는 서양 문화 예술의 모든 출발점이다. 『일리아스』는 가장 오래된 희랍신화의 기록이며 헬라스 비극의 원천이다. 헤로도토스의 『역사』, 투퀴디데스의 『펠로폰네소스 전쟁사』 등 역사도 『일리아스』에서 시작한다. 소크라테스나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철학은 끊임없이 『일리아스』 속으로 들어간다. 유럽 미술관에는 『일리아스』 관련 명화들이 걸려 있다. 현대의 각종 상표들이나 이름 또는 게임들에는 『일리아스』 속 인물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신화는 종교가 아니라 은유이다. 인간 욕망의 세포들에는 제우스 같은 성질도 있고, 헬레네처럼 사랑을 따라 떠나고자 하는 마음도 있다. 명예와 죽음 사이에서 고민하는 인간도 있다. 헬라스인은 가장 절실한 필요성에 의해 신들을 창조했다고 니체는 『비극의 탄생』에서 말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호메로스는 모든 도서 목록에서 첫째 자리를 차지한다. 인류의 교양이라 할 『일리아스』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책의 숲을 밝히는 등불을 들어야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76152060,"sku":"9788974186159","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186159.jpg?v=1776015121"},{"product_id":"book-9788998625061","title":"그리스철학 이야기(단숨에 정리되는)","description":"서양 인문학의 뿌리, 그리스철학의 모든 것을 파헤친다!\u003cbr\u003e\n『그리스철학 이야기』는 동서고금의 철학, 역사, 문학, 사회 등 인문학의 제반 분야에 대한 소양을 길러줌으로써 청소년과 젊은이들이 세상과 자기 삶을 바라보는 안목을 넓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단숨에 정리되는 인문학 시리즈」의 세 번째 책으로, 철학의 탄생부터 헬레니즘 철학까지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의 삶과 그들의 철학이 흥미진진하게 펼쳐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기원전 6세기 탈레스가 세상의 근원에 대해 처음 피력한 이래 여러 철학 학파의 등장, 소크라테스와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로 이어지는 고전철학의 완성기, 그리고 아테네 아카데미가 폐쇄되기까지 1000년 이상 지속된 그리스 철학자들의 지적 모험을 가득 담았다. 한편, 철학적 사고와 철학하는 삶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일깨움으로써, ‘잘살기 위한’ 방편으로서의 철학을 마주하게 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94076156,"sku":"9788998625061","price":14.3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625061.jpg?v=1776015226"},{"product_id":"book-9788976821836","title":"호메로스의 오뒷세이아 읽기(강대진의 고전 산책 4)","description":"\u003cp\u003e이 책 『호메로스의 『오뒷세이아』 읽기』는 ‘강대진의 고전 산책’ 시리즈의 네 번째 책으로 리라이팅 클래식 시리즈 『오뒷세이아, 모험과 귀향, 일상의 복원에 관한 서사시』의 개정판이다. 『호메로스의 『일리아스』 읽기』를 통해서 독자들에게 ?일리아스?의 원전을 읽는 재미를 선사한 바 있는 강대진은 그 자매편 격이라 할 수 있는 이번 책을 통해서 인류 최초의 모험담이자 복수극인 『오뒷세이아』를 소개한다. 오랜 기간의 연구로 다져진 전문성과 특유의 대중적 글쓰기를 통해, 일반 독자들이 고전의 원전에 도전하면서 생긴 어려움들을 해소하고, 전문지식이 없으면 그냥 지나치기 쉬운 대목들을 조목조목 짚어가면서, 작품을 풍부하게 읽을 수 있도록 돕는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21100796,"sku":"9788976821836","price":33.1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821836.jpg?v=1776016895"},{"product_id":"book-9791197429859","title":"위대한 왕의 토포스","description":"신의 뜻을 알기 원하는 사람들. \u003cbr\u003e\n신을 보기 원하는 사람들. \u003cbr\u003e\n신을 이용하기 원하는 사람들.\u003cbr\u003e\n이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했던 것은 무엇일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위대한 왕’의 토포스는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부터 주요하게 논의된 주에이다. 본서는 신, 우주의 체계 그리고 그것을 이해하고 전달하고자 하는 존재에 관한 연구서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68286716,"sku":"9791197429859","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429859.jpg?v=1776017138"},{"product_id":"book-9788930606271","title":"고대철학(케니의 서양철학사 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31764220,"sku":"9788930606271","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606271.jpg?v=1776021819"},{"product_id":"book-9791192575032","title":"일리아스(린 인문고전 시리즈 6)","description":"호메로스의 무한한 상상력이 남긴 \u003cbr\u003e\n불멸의 고전 《일리아스》\u003cbr\u003e\n미술전공자가 고른 풍부한 그림 자료 수록!\u003cbr\u003e\n\u003cbr\u003e\n  서양 문명의 정신이라 할 수 있는 ‘그리스 신화’도 《일리아스》 이후 체계화된 것이다. 이처럼 《일리아스》는 고대 그리스와 후대 서양의 문학예술과 문화의 근간을 이루는 작품이다. 고대 도시 트로이아를 두고 펼쳐지는 치열한 전쟁 속에 수많은 영웅과 신들의 활약상은 어느 고전에서 볼 수 없는 장엄한 감동을 선사한다.\u003cbr\u003e\n수천 년 동안 지식인과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일리아스》는 세계 각 대학이 선정한 불멸의 고전이며, 우리 시대에 꼭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특히 이 책은 편역한 저자는 미술전공자이다.  미술전공자의 안목으로 책 속에 중세시대 풍부한 그림 작품들을 수록했다. 때론 소설을 읽는 것처럼, 때론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처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최고의 책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일리아스》는 아킬레우스의 분노에 관한 이야기다. ‘분노를 노래하소서 시의 여신이여, 펠레우스의 아들 아킬레우스’가 이 서사시의 첫행이다. 위대한 전사의 용기이자 그의 영웅적 행동의 뿌리인 이 분노는 결국 영웅이 파멸하는 원인으로 밝혀진다. 이는 인간의 비극적인 상황이다.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인간은 자신의 실존적 한계에서 벗어날 수 없다. 사실 《일리아스》의 모든 영웅은 자신들의 상황과 전통이 요구하는 역할에 갇혀 있다. 그러나 아킬레우스의 비범한 행동으로 《일리아스》는 정점에 달한다. 인간이 운명을 물리칠 수 있는 길이 있지 않을까? 그러므로 《일리아스》는 그리스 세계의 신화에서 나타나는 적나라한 인간 본성의 한계에 대항하는 영웅의 이야기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리고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진다. 인간은 무엇이 가능한가? 인간이 희망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그는 자신의 신분이 정해진 대로 견디며 살 수 있는가? 이것은 2,500년 전 그리스인들에게 그랬듯 오늘날 우리 모두에 게도 중요한 질문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57429500,"sku":"9791192575032","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575032.jpg?v=1776022419"},{"product_id":"book-9788957339503","title":"아름다움에 관하여(정암고전총서 3)(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우리는 무엇을 왜 아름답다고 말하는가?\u003cbr\u003e\n‘좋음’을 향한 철학적 여정에의 초대장이자 \u003cbr\u003e\n영혼의 정화와 사유의 모험을 향한 출발점\u003cbr\u003e\n『아름다움에 관하여』는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신플라톤주의의 주창자 플로티누스의 대표 작품이다. 플로티누스의 저작을 대부분 편집하여 전승한 포르피리오스가 그의 문하에 들어가기 전에 집필된 초창기 작품이기도 하다. 포르피리오스는 플로티누스의 작품 전체를 아홉 묶음으로 나누어 정리했는데, 『구론집(九論集)』이라는 명칭은 이 묶음의 개수를 뜻하는 그리스어(Enneades)에서 따온 것이다. 이 글은 플로티누스가 중시하는 철학적 주제들이 개괄된다는 점과 철학하기를 권유하는 성격을 띤다는 점에서 그의 철학에 입문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u003cbr\u003e\n플로티누스는 고대 플라톤주의 전통에 서서 아름다움을 바라본다. 달리 말해, 그는 “플라톤주의 형이상학이라는 지적 분광체를 통해 세상의 아름다움을 바라보게 하고, 그 너머의 아름다움을 생각하게” 한다. 그가 삶을 통해 열망한 이러한 목표를 플라톤을 따라 ‘좋음’이라고 부른다면, 이 ‘좋음’으로 우리를 이끄는 것은 아름다움에 대한 사랑과 인식이라고 보았다. 그는 ‘좋음’이라 불리는 최종적인 가치를 ‘아름다움’에 대한 경험과 이해의 심화를 통해 접근하려고 시도했다. 『아름다움에 관하여』는 이러한 시도의 첫 단추이다.\u003cbr\u003e\n또 플로티누스는 서양의 신비주의 전통에서 ‘철학적 신비주의’를 대표하는 인물이기도 하다. 그는 궁극적인 실재와의 합일을 비밀 종교 의식의 언어를 사용해 묘사했으며, 이는 그리스도교와 이슬람교 신비가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플로티누스는 신비적 합일로 이끄는 동력이 아름다움에 대한 사랑이라고 보았는데, 이 사랑을 올바로 인도하는 길이 곧 철학이라고 보았다. 그런데 이 길은 영혼의 정화와 사유의 모험을 요구하는 만큼 험준한 오르막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물들에 객관적으로 존재하는 아름다움과 \u003cbr\u003e\n그것의 주관적 조건을 동시에 탐구\u003cbr\u003e\n\u003cbr\u003e\n플로티누스는 아름다움이 주체의 인식에서 성립하는 주관적인 것이 아니라, 객체의 존재에 근거하는 객관적인 것이라고 여겼다. 이는 서양의 고대와 중세 철학에서 널리 수용된 입장이었지만 감성이나 감각에서 인식되는 근대적 의미의 ‘미학’과는 차이가 있다. 이 작품에서도 플로티누스는 사물들에 객관적으로 존재하는 아름다움의 근거와 함께 아름다움을 인식하고 경험하게 하는 주관적 조건을 탐구한다.\u003cbr\u003e\n『아름다움에 관하여』는 아름다움의 다양성을 제시하고 그 근거를 묻는 서론과 이어지는 세 개의 본론이 내용을 이룬다. 감각적 아름다움의 근거를 논구하는 첫 번째 본론에서는 아름다움을 비례로 설명하는 이론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비감각적 아름다움을 다루는 두 번째 본론에서는 아름다움에 대한 사랑의 경험을 함께 논의하며, 세 번째 본론에서는 감각적 아름다움의 근거인 가지적 형상과 모든 아름다움의 최종 근거인 좋음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05080060,"sku":"978895733950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339503.jpg?v=1776041822"},{"product_id":"book-9788970556949","title":"명상록(고전으로 미래를 읽는다 025)","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81215996,"sku":"9788970556949","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556949.jpg?v=1776042838"},{"product_id":"book-9788976824790","title":"신들의 본성에 관하여(개정판)(강대진의 고전 산책 1)","description":"다양한 저서와 대중 강연을 통해 희랍-라틴 고전의 가장 탁월한 안내자라 불리는 강대진 교수. 그가 인류 지성사의 시원(始原)으로 독자들을 데려간다. ‘강대진의 고전 산책’은 지성사에 바탕이 되었지만, 차마 다가갈 수 없었던 유명 서양 고전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키케로, 호메로스, 헤로도토스, 투키디데스, 단테를 넘나드는 여정 속에서 강대진 교수는 오랜 시간 다져온 전문성과 대중적 글쓰기를 통해 일반 독자들이 다채로운 독해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신들의 본성에 관하여』는 ‘강대진의 고전 산책’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신의 존재 증명과 신적 본성에 관한 논쟁을 다루고 있다. 전문지식과 깔끔한 문체를 통해 번역된 세 철학 학파의 논쟁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희랍철학이 눈앞에 펼쳐지는 토론과 강연처럼 친숙하게 느껴질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96354812,"sku":"9788976824790","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824790.jpg?v=1776042891"},{"product_id":"book-9788993785777","title":"경영론 향연(Boo Classics 59)","description":"\u003cp\u003e크세노폰의 '경영론'과 '향연'을 담은 책이다. '경영론'은 농업이나 재산 관리에 관해서 설득력 있게 논의를 전개하는 책이고, '향연'은 크네노폰의 위대한 스승 소크라테스의 사교 활동을 그리는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74866940,"sku":"9788993785777","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785777.jpg?v=1776043177"},{"product_id":"book-9788957337899","title":"메가라학파(대우학술총서 636)","description":"소크라테스의 후예, 메가라학파\u003cbr\u003e\n존재, 인식, 언어의 세계를 탐색한 철학자들의 \u003cbr\u003e\n사유와 흔적을 추적하다\u003cbr\u003e\n메가라학파는 서기전 4세기부터 2세기 중반까지, 약 한 세기 반에 걸쳐 활동한 그리스의 철학 학파로, 소크라테스의 제자였던 에우클레이데스가 자신의 고향인 메가라에 세웠다. 이 책은 에우클레이데스를 비롯하여 에우불리데스, 디오도로스 크로노스, 스틸폰 등 메가라학파를 대표하는 철학자들을 중심으로 다루었다. 이들의 저술은 오늘날 거의 다 소실되었기에, 동시대인들과 후대인들의 증언들을 검토하면서 학파의 문제의식과 개별 철학자들의 사상을 최대한 재구성하고 그 의미를 이해·평가하고자 하였다. 특히 「부록」에 메가라학파에 관한 증언들과 단편들을 번역 수록함으로써, 해당 철학자들의 사상을 구체적으로 확인하고 음미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를 통해 메가라학파가 동시대인들과 공유했던 철학적 문제의식과 담론들을 한결 더 풍성하고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84435196,"sku":"9788957337899","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337899.jpg?v=1776043215"},{"product_id":"book-9788976415134","title":"희랍철학의 이론과 실천","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49414140,"sku":"9788976415134","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415134.jpg?v=1776043439"},{"product_id":"book-9788962260564","title":"명상록","description":"\u003cp\u003e『명상록』은 로마 제국의 16대 황제이자 스토아학파 철학자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자기 자신에게 말해주는 생각'들을 기록한 책이다. 이 책은 인간과 신들의 존재 방식 등을 한 사람의 인격과 학심이 담긴 진리와 종교적인 깨달음의 경지에서 자기 자신에게 말하는 생각들을 그리스어로 기록한 수상록이다. 여기에는 황제 개인의 고뇌와 성찰을 통해 올바른 길을 가고자 노력한 모습이 나타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49069564,"sku":"9788962260564","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260564.jpg?v=1776044180"},{"product_id":"book-9788993178197","title":"화에 대하여","description":"‘화’를 폭발시킬 때, 당신의 얼굴을 거울로 보라!\u003cbr\u003e\n고대 스토아 철학의 대가 세네카가 들려주는 화에 대한 철학적 사색『화에 대하여』. 키케로와 함께 고대 로마 철학을 대표하는 루키우스 안나이수스 세네카가 2천 년 전에 쓴 ‘화’에 대한 최초의 책이다. 이 책은 후기 스토아 철학을 대표하는 철학자로 알려진 세네카가 화를 잘 내는 그의 동생 노바투스에게 보내는 편지글 형식의 서간집이다. 동생 노바투스는 ‘화를 가라앉히는 방법’을 책으로 써달라고 부탁했고, 동생의 부탁에 대한 답변 형식으로 세네카는 이 책을 썼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화란 무엇인지, 우리는 왜 화를 내는지, 화는 우리 인생에 정말로 필요한 것인지, 화는 억제할 수 있는지 등을 칼리굴라 황제, 알렉산드로스 왕, 크세르크세스, 캄비세스, 플라톤 등 역사적 인물들의 사례를 곁들여 철학적인 관점으로 살핀다. ‘화를 내면서 나를 사소하게 소비하지 말라’라고 외치는 세네카의 철학은 2천 년 전에 로마인뿐만 아니라 혼란스럽고 미래가 불확실한 시대에 사는 현대인들에게 큰 울림을 전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65502204,"sku":"9788993178197","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178197.jpg?v=1776044875"},{"product_id":"book-9791187352037","title":"명화로 읽는 명상록(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명화로 읽는 명상록》은 로마를 이끌어온 최고의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철학을 당시의 사람들이 남긴 수십 종의 명화와 각종 부조 작품 등을 통해 들여다본다. 독자들은 아우렐리우스의 성찰의 대상이었던 ‘선과 악’, ‘삶과 죽음’, ‘고통과 용기’, ‘물욕과 절제’ 등을 예술작품과 함께 들여다봄으로써 당시의 시대상을 좀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892117756,"sku":"9791187352037","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352037.jpg?v=1776045322"},{"product_id":"book-9791195163854","title":"베풂의 즐거움","description":"아낌없이 베풀 줄 알고, 기꺼이 갚을 줄 알며, 은혜 입기를 두려워 말라!\u003cbr\u003e\n『베풂의 즐거움』은 고대 로마의 대표적 철학자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의 후기 저작으로, 사람살이의 가장 중요한 행위인 ‘은혜’에 대한 모든 것을 냉철한 논리와 지혜로운 눈으로 풀어 놓은 책이다. 개인주의자였던 세네카가 말년에 은혜를 통해 형성되는 너와 나의 구체적이고 끊을 수 없는 사회관계에 고심했다는 점이 사뭇 의미심장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세네카에 따르면, 은혜를 베풀려는 사람은 언제 어디서든, 기꺼이, 남모르게, 미리 알아서, 상대방에게 환기시키지 말아야 하며, 베푼 은혜는 곧 잊어버려야 한다. 반면 베풂을 받는 사람은 그 크기와 상관없이 죽을 때까지 은혜를 잊지 말고 갚아야 한다. 그는 여기서 한걸음 더 나아가 서로 그 은혜를 기꺼이 입을 것을 주문한다. 그래야만 관계가 지속된다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따라서 이 저작에서 세네카는 ‘나’의 자유로움과 흔들리지 않는 삶을 강조했던 당시의 스토아학파의 생각을 넘어, 너와 내가 베풂을 통해 끈끈하게 얽혀들어 무너지지 않는, 서로가 서로를 무조건적으로 돕고 함께 기뻐하는 사회관계를 그리고 있다. 이는 세네카가 내 영역과 남의 영역이 겹치는 ‘우리의 영역’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획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076306684,"sku":"9791195163854","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163854.jpg?v=1776046043"},{"product_id":"book-9788930317627","title":"명상록(반양장)","description":"\u003cp\u003e『명상록』은 황제요 스토아 철학자의 한 사람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심오한 철학을 담은 예지와 인간이 살아가는 데 위대한 지혜를 깨우쳐 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73955324,"sku":"9788930317627","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317627.jpg?v=1776046417"},{"product_id":"book-9788930606486","title":"플라톤의 에우티데모스\/크라틸로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서광사의 헬라스 고전 출판 기획, 《플라톤의 에우티데모스\/크라틸로스》 편\u003cbr\u003e\n철학서적 전문출판 서광사에서 《플라톤의 에우티데모스\/크라틸로스》 편을 출간하였다. 서광사는 서양 고대철학 연구의 기틀을 마련한다는 야심 찬 기획 아래, 플라톤의 대화편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저술들을 1988년부터 계약하여 출판해 오고 있다. 헬라스어 원전에 대한 번역뿐만 아니라 주석까지 단 형태로 출판해 왔으며, 이번에는 그 열다섯 번째 결실로 《플라톤의 에우티데모스\/크라틸로스》 편을 출간하였다. 플라톤 철학의 최고 전문가인 박종현 교수가 번역하고 주석을 단 《플라톤의 국가(政體)》, 《플라톤의 티마이오스》, 《플라톤의 네 대화편: 에우티프론, 소크라테스의 변론, 크리톤, 파이돈》, 《플라톤의 필레보스》, 《플라톤의 법률》, 《플라톤의 프로타고라스\/라케스\/메논》, 《플라톤의 향연\/파이드로스\/리시스》, 《플라톤의 고르기아스\/메넥세노스\/이온》, 《플라톤의 소피스테스\/정치가》, 《플라톤의 카르미데스\/크리티아스\/서간집》 편에 이은 열한 권째 플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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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들에 대한 고대철학자들의 견해를 간략하고 비교적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기존에 알려진 고대철학자들의 견해들을 단순히 정리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당시의 시대적인 맥락이나 문화적인 맥락 속에서 서술하려고 함으로써 기존 철학자들의 견해를 보완하면서도 그 내용을 확장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본문은 모두 19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크라테스 이전 철학자들에서 시작하여, 소피스트들과 소크라테스,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를 거치고, 신플라톤주의자들과 아우구스티누스에서 끝나는 여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19개의 간략한 장들은 고대 시기 전체와 중세 초기를 포괄하며, 수천 년에 걸친 서구 사상에 토대를 제공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972316924,"sku":"9788930606363","price":32.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606363.jpg?v=1776323717"},{"product_id":"book-9788926866573","title":"세네카","description":"\u003cp\u003e『세네카』는 후기 스토아 사상가들 가운데 대표적인 인물 ‘세네카’를 다룬 책이다. 세네카의 삶과 그에 대한 역사적 평가를 살펴보고, 세네카의 세계국가사상과 인간의 사회적 관계를 다룬다. 죽음과 자살이라는 주제와 영혼, 노예나 재산에 대해서도 놓치지 않고 서술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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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고라스를 그린 화가 살바토르 로사의 그림은 2천 년이 지난 바로크 시대의 것이다. 순서대로 읽어나가면 시대적 상황에서 등장한 철학 사상이 당대와 후대에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역사적 맥락을 알 수 있다. 누구나 알 법한 유명한 철학자들이 그들의 저술로만 남은 것이 아니라 회화 작품으로 그려졌고, 일부는 오늘날 실제로 박물관에서 접할 수 있다는 사실도 흥미롭다. 미술관에서 도슨트(전시 해설가)를 따라가다 작품 앞에 멈춰 서서 설명을 듣는 것처럼, 이 책을 펼쳐든 독자는 ‘철학 그림 갤러리’에 입장해서 저자의 해설과 함께 작품을 감상하면서, 어렵게만 여겨졌던 철학자의 사상에 한 걸음 다가가게 된다. \u003cbr\u003e\n이 책은 프랑스어권의 중요한 저작들을 지속적으로 국내에 소개해 온 변광배, 김중현 교수가 함께 우리말로 옮겼고 생소한 이름이나 전문 용어에는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주석을 달았다. 누구든지 흥미 있게 읽을 수 있는 교양 철학 입문서로서, 철학으로 향하는 길을 한결 쉽게 안내해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067409660,"sku":"9788930602372","price":37.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602372.jpg?v=1776324193"},{"product_id":"book-9788932474441","title":"소크라테스 헬스클럽","description":"\u003cp\u003e라디오 〈책으로 행복한 12시〉, 〈EBS 북카페〉의 인문학 패널이자 전국 공공기관에서 200여 회의 강연을 펼쳐 온 인문 스토리텔러 현상필이 들려주는 고대 그리스인들의 운동 이야기. 소문난 운동 덕후이기도 한 저자는 ‘우리는 왜 운동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고전에서 찾기 위해 수많은 신화와 철학 원전들을 탐색해 나간다. 매일같이 레슬링 연습장에 드나들었던 소크라테스와 그의 최고의 레슬링 파트너였던 알키비아데스, 그리스 제전에서 두 차례나 우승했던 1급 레슬러 플라톤 그리고 영혼의 평정을 위해 극한의 육체 단련을 했던 디오게네스까지, 정치·철학·예술의 황금시대를 열었던 고대 그리스 역사 속에서 우리가 미처 몰랐던 사실들을 캐내어 ‘몸과 운동’이라는 새로운 시각에서 풀어낸 흥미진진한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35459836,"sku":"9788932474441","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474441.jpg?v=1776326248"},{"product_id":"book-9788932918464","title":"고대 철학이란 무엇인가(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고대 철학 연구의 권위자 피에르 아도(1922~2010)의 대표작 『고대 철학이란 무엇인가』가 재출간되었다. 철학 전공자들뿐만 아니라 독서와 사유가 삶의 중요한 부분인 독자들에게도 사랑을 받았던 이 책은, 절판 이후에 웃돈을 주고 살 수밖에 없는 귀한 책이 되었고, 재출간을 원하는 독자들의 문의와 독촉을 꾸준히 받아 온 역자는 번역을 손질해 이 책을 열린책들에서 다시 출간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학식과 통찰력이 담긴 걸작이다. 우리에게 고대 철학에 다가가는 새로운 길을 알려 주기 위해, 원문에 대한 피에르 아도의 비범한 지식, 그의 심오하고 독창적인 철학적 비전, 그리고 저명한 그의 명료한 산문을 결합하고 있다(아널드 데이비드슨, 시카고 대학).","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569054972,"sku":"9788932918464","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918464.jpg?v=1776326784"},{"product_id":"book-9788935664405","title":"키루스의 교육(한길그레이트북스 135)(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키루스는 현실을 주의 깊게 살피지만 현실에 사로잡히지 않음으로써 정치적 인간이 된다. 그는 사람들의 자발적인 동의를 얻어 통치하며 공동체의 안정과 질서 나아가 발전을 이룩한다. 『키루스의 교육』은 이러한 정치적 인간의 전형을 역사적 사실에 기초하여, 그것을 교묘하게 변형시켜 역사소설(historical roman)이라는 형식을 빌려 설명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755144444,"sku":"9788935664405","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5664405.jpg?v=1776327535"},{"product_id":"book-9788937470226","title":"철학자의 위로(인문학 클래식 2)","description":"● 현대 심리학에 인문학적 근거를 제공하는 세네카의 ‘위로 3부작’\u003cbr\u003e\n세네카의 ‘위로 3부작’으로 유명한 『철학자의 위로』는 가족의 죽음이나 추방을 견뎌야 하는 이들을 위로하는 서간문이다. 세네카는 고통을 축소하지 않고 직시한다. 그의 문장은 공허한 위로들의 모음이 아니라, 철학적 사유로부터 흘러나온 구체적인 조언들이다. 세네카가 제시하는 슬픔의 극복 방법은 20세기 프로이트가 제시했던 실천에 철학적 근거가 되며, 21세기 뇌과학자가 밝힌 우리의 정신에 대해 이미 철학적으로 성찰한 결과들이다. 『철학자의 위로』는 트라우마와 불안으로 고통 받는 현대인에게 놀라운 세계를 열어줄 것이다. \u003cbr\u003e\n인간이 트라우마를 겪으면 감각을 닫아버린다고 현대 심리학자들은 밝혀냈다. 우리는 충분히 애도하는 기간을 가져야 하지만, 슬픔이 오래되면 나의 미래에 어두운 그림자가 된다. 지금 당장 겪은 고통뿐만 아니라 내 안에 잠재되어 나도 모르게 빠져 있는 슬픔들을 직시하기 위해서는, 2000년이라는 시간을 뚫고 내려올 만큼 단단한 ‘철학의 위로’가 필요하다.\u003cbr\u003e\n세 통의 편지들 가운데 두 번째 편지는 정치적으로 억울하게 추방당해서 위로받아야 하는 세네카가 도리어 어머니를 위로하는 아이러니한 글이다. 스토아철학자 특유의 수사법이 담긴 ‘위안문학’의 정수다. 매우 친밀한 관계의 사람에게 보내는 특별하고도 개인적인 편지가 지금 이 책을 읽는 나에게 보내는 보편적인 치유 프로그램의 양상을 띠게 되게 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011619580,"sku":"978893747022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7470226.jpg?v=1776328520"},{"product_id":"book-9788937470110","title":"설득의 정치(민음 생각 1)","description":"2500년 인류 정신의 원류를 만나다!\u003cbr\u003e\n「생각」 시리즈는 백년, 천년의 역사를 뚫고 살아남은 고전이 주는 깊은 감동과 울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고대 그리스와 로마로 돌아가 수사학의 최고 고전 텍스트들의 원전을 번역한 것이다. 겉핥기식 인문 공부를 벗어나, 치열한 고민이 필요한 시대에 진정으로 필요한 거장들ㅡ이소크라테스, 뤼시아스, 데모스테네스, 키케로 등ㅡ의 웅숭깊은 세계로 초대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첫 번째 책은 마지막 로마공화정을 이끌었던 정치가이자 사상가인 키케로의 『설득의 정치』이다. 키케로는 로마공화정이 독재 권력에 위협받던 시기에 정치 무대에서 ‘설득의 힘’으로 난국을 돌파해 나갔다. 키케로의 열정, 그리고 로마의 위기 극복 드라마를 한눈에 보여주는 7편의 연설문을 통해 키케로 수사학의 정수를 배우고 진정한 리더십이란 무엇인지 생각해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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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78219565308,"sku":"9788950975845","price":1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0975845.jpg?v=1776329320"},{"product_id":"book-9788932918877","title":"세상을 알라(철학하는 철학사 1)","description":"“이 책은 철학이 아니다. 그렇다고 단순히 철학의 역사도 아니다.\u003cbr\u003e\n칸트의 표현을 빌리자면, 철학하는 철학사다.”\u003cbr\u003e\n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 철학 분야 1위!\u003cbr\u003e\n출간 1년여 만에 독일에서만 15만 부 판매!\u003cbr\u003e\n독일 철학의 슈퍼스타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의 야심작\u003cbr\u003e\n\u003cbr\u003e\n모두를 위한 철학\u003cbr\u003e\n\u003cbr\u003e\n현대 독일 철학의 아이콘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의 신작 ?세상을 알라?가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전작 ?나는 누구인가?로 전 세계 40개국 번역 출간, 철학서 역사상 전례가 없는 280만 부 판매라는 기록을 세운 프레히트는 여러 권의 대중 철학서를 쓴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독일 공영 방송 ZDF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프로그램 ?프레히트?를 진행하고 있는 독일 철학계의 슈퍼스타다. 〈철학하는 철학사〉 3부작은 프레히트가 어떻게 하면 철학을 대중에게 더 쉽고 재미있게 소개할지 고심한 끝에 내놓는 야심찬 철학사 시리즈다. ?세상을 알라?는 그 첫 번째 책으로서 서양 철학의 기원, 즉 고대와 중세의 사상과 철학적 시대상을 다루고 있다. 출간 전부터 에곤 프리델의 방대한 문화사 저작들에 비교되며 이미 〈철학의 고전〉으로 평가받은 바 있는 이 책은, 출간 직후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 철학 분야 1위, 출간 1년여 만에 철학사 분야로는 매우 이례적 수치인 15만 부가 판매된 프레히트의 역작이다.\u003cbr\u003e\n프레히트는 철학사가 누구나 이해할 수 있고 재밌으며 생동감 넘치는 분야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 화석화된 철학이라는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그는 독특하고 과감한 방식으로 이 책을 서술해 나간다. 이 책은 수많은 철학자들을 단순히 연대기적으로 나열하지 않는다. 오히려 선별된 그들의 사상과 관념 사이를 당대의 정치, 사회, 경제와 관련된 수많은 논거와 일화들이 채우고 있다. 그렇다고 오래된 서양 철학의 숭고한 역사를 단지 흥미 위주의 이야기로만 끌고 가지도 않는다. 기원전의 논증을 현재의 그것과 대질시키고, 현대의 논증을 2,500년 전의 시의성과 결합시킴으로써 프레히트는 자신의 철학사를 이전 그 어떤 철학사들보다 더 대중에 가까이 다가가도록 하는 데 성공한다. 이 책은 독일 대중으로부터 가장 큰 사랑을 받는 철학자 프레히트만의 독특한 시각과 글쓰기가 만들어 낸 기나긴 철학적 여정의 시작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327896316,"sku":"9788932918877","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918877.jpg?v=1776329712"},{"product_id":"book-9788952119131","title":"어떤 철학의 변명(문병텍스트 44)(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파이드로스가 이소크라테스에 대해 묻는 질문에 소크라테스는\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사람의 생각 속에는 ‘어떤 철학’이 들어 있거든.”이라고 말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떤 철학’이라고? 왜 그냥 ‘철학’이 아니고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앞에 ‘어떤’이라는 표현이 붙었을까?\u003cbr\u003e\n이 책은 이소크라테스가 기원전 353년 83세의 나이에 발표한 『교환소송(antidosis)에 관하여』라는 제목의 연설문을 다룬다. 이 연설문은 기본적으로 법정연설문의 형식을 갖추고 있지만, 이소크라테스가 진짜로 법정에 서서 발표한 연설문은 아니다. 그는 고약한 전문 소송꾼(sukophans)에게 걸려 법정에 섰고, 자신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변론을 하는 처지에 있는 것처럼 꾸며서 이 글을 쓴 것이다. 이 연설문에서 이소크라테스를 법정에 서게 만든 소송꾼의 이름은 ‘뤼시마코스’라고 되어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959106300,"sku":"9788952119131","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119131.jpg?v=1776332658"},{"product_id":"book-9788957330630","title":"소크라테스 이전 철학자들의 단편 선집(대우고전총서 12)","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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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라기보다 이제껏 『일리아스』가 읽히고 소개되어온 방식 때문이라고 말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리하여 저자는 새로운 『일리아스』를 들려주겠다며 이야기 배달꾼을 자처한다. 본래 모닥불가에 모여 앉아 함께 나누던 옛이야기로서의 『일리아스』의 본질을 되살리겠다는 것이다. 이 책은 원전보다 더 원전의 속성에 가깝게 전투 장면을 보강하고, 이야기에 담긴 신과 인간의 감정들이 날것 그대로 드러나도록 현대의 언어 감각에 맞춰 각색했다. 책을 펼치면 덮을 수 없을 만큼 빠져들도록 새롭게 그려낸 고전 스펙터클로서의 『일리아스』를 접하고자 한다면 이 책이 안성맞춤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다들 이 이야기를 『일리아스』인가 뭔가 하는 제목으로 들어봤지 싶다. 대학 강의 요강 같은 데 나오니까. 그런데 사실 이건 교과서에 실으라고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다. 모닥불 피워놓고 둘러앉아 밤새 늘어놓는 이야기, 허풍 떠는 데 최적인 이야기지. 노골적인 슬랩스틱코미디인가 싶더니, 어느새 초강력 폭력물로 바뀌고, 다음에는 꾸역꾸역 페이소스를 자아내 어쩔 수 없이 눈물 콧물 짜게 만드는 신파로 넘어가는 식이다. _9~10쪽","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875266812,"sku":"9788954671200","price":17.4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4671200.jpg?v=1776336401"},{"product_id":"book-9788957338568","title":"일리아스","description":"40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호메로스 전문가의 희랍어 번역!\u003cbr\u003e\n『일리아스』는 서양 문학의 원류이자 서양 문화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서사시다. 이준석 교수가 40년 만에 새롭게 번역한 『일리아스』는 호메로스의 시적 언어를 생생하게 복원했다고 평가받는다. 일관된 시학으로 작품을 설계한 호메로스를 상정하고 그리스 고전 세계를 되살리려는 번역자의 집요한 노력이 맺어낸 결실이다. 서울대학교에서 고전문학을 전공하고 스위스 바젤대학에서 호메로스 연구로 학위를 받은 호메로스 전문가의 『일리아스』는 독자 여러분을 새로운 고전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원전의 맛을 되살린 번역, \u003cbr\u003e\n고전 세계에 이르는 새길을 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새 번역 『일리아스』는 ‘날개 돋친 말을 건네었다’는 낯선 표현을 독자에게 전한다. 보통 ‘거침없이 말했다’ 정도로 옮기던 것을 시인의 은유를 과감히 살려서 번역한 것이다. ‘너는 무슨 말을 함부로 하느냐?’는 물음도 ‘이빨 울타리를 빠져 나온 그 말은 무엇이오?’라고 원전의 표현을 살려서 옮겼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시학』에서 시인의 재능이 가장 두드러진 대목이 은유라고 했다. 호메로스가 원전에서 구사한 표현을 그대로 전달하는 것은 독자에게 생동감을 전하고 상상력을 일깨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관습적 가치를 벗어던진 휴머니즘, \u003cbr\u003e\n호메로스의 참모습을 만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일리아스』는 아킬레우스의 노여움을 노래해 달라고 여신에게 청하며 시작한다. 그가 진노하는 대상은 파멸을 피할 수 없다. 그의 첫 진노에 희랍군은 전멸의 위기에 몰리며, 두 번째 진노에는 트로이아인들이 살육당하고, 헥토르가 목숨을 잃는다. 그러나 그의 진노는 다른 수많은 영웅시, 전쟁시와는 달리 적들에 대한 보복과 응징으로 끝나지는 않는다. 아킬레우스의 진노를 잠재우는 것은 보상도 사죄도 아닌, 동정심과 관용이다. 새 번역 『일리아스』는 관습적 가치를 벗어던진 휴머니즘을 독자에게 전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감동을 배가하는 판화 \u003cbr\u003e\n이해를 깊게 하는 해설\u003cbr\u003e\n\u003cbr\u003e\n새 번역본에는 『일리아스』의 주요 장면이 담긴 에칭 판화를 싣고 있으며, 이에 대한 옮긴이의 설명은 이해를 넘어서 감동을 전한다. 이들 판화는 존 플락스만(John Flaxman)의 드로잉을 바탕으로 여러 작가들이 제작한 것인데, 서사시의 내용을 충실히 담아내면서도 그 묘사가 감정을 절제하는 호메로스의 어조와 어울린다. 아울러 작품 이해에 우선되는 신과 인간에 대한 소개는 등장인물에 대한 설명을 넘어서 작품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인다. \u003cbr\u003e\n호메로스를 되살린 \u003cbr\u003e\n새 『일리아스』 번역의 특징\u003cbr\u003e\n\u003cbr\u003e\n이해가 쉽다 : 한자어보다는 토박이말, 문어체보다는 구어체를 활용했다는 점에서 ‘새로운 세대의 언어 감각’에 부합한다. 이 현대적 표현들은 고전의 일반적 인상인 ‘딱딱함’을 벗어나게 한다. 등장인물에게 따라다니는 수식어도 한결 이해하기 쉬운 표현으로 옮겼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생동감 있다 : 아가멤논과의 말다툼에서 부각되듯, 새 번역에서 중심인물 아킬레우스의 말투는 상당히 거칠다. 원전의 의도가 과장되지 않도록 조심하기 마련인 고전 번역과 차이가 난다. 굵은 선으로 묘사된 등장인물은 밋밋함을 벗어던지고 입체적으로 다가온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상상력을 자극한다 : 새 번역은 희랍어 어순과 시인의 은유를 그대로 살렸다. 첫 행에 주제를 밝히는 서양 서사시 전통에 부합하도록 어순을 살리고(“노여움을 노래하소서, 여신이여!”) “날개 돋친 말” “이빨 울타리” 등 은유를 살려 호메로스의 숨결을 번역에 불어넣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118339836,"sku":"9788957338568","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338568.jpg?v=1776341446"},{"product_id":"book-9788959065189","title":"명상록","description":"황제이자 철학자였던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u003cbr\u003e\n\u003cbr\u003e\n삶과 죽음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에 답하다\u003cbr\u003e\n황제이자 철학자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사색과 성찰을 담은 『명상록』에는 배움, 인생, 운명, 죽음, 인간의 본성, 자연, 우주, 선악, 영혼, 도덕 등에 대한 스토아적 사상이 기술되어 있다. 스토아 철학은 만물은 끊임없이 변화할 수밖에 없음이 자연의 이치이므로, 인간도 육체적 욕망에 몸을 맡기지 말고 불굴의 의지로 국가 안에서 자기가 맡은 역할을 충실히 다하는 것이 본연의 의무라는 도덕성을 강조했다. 이러한 마르쿠스의 생각은 아우구스티누스의 기독교 사상, 그리고 루소와 칸트와 J. S. 밀은 물론 괴테에 이르기까지 모든 서양철학과 서양문학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서양문화란 마르쿠스의 가르침을 더 심화시키고 확대한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341391612,"sku":"9788959065189","price":12.9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065189.jpg?v=1776343476"},{"product_id":"book-9788965251002","title":"고대 그리스철학의 감정이해","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004157180,"sku":"9788965251002","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251002.jpg?v=1776346944"},{"product_id":"book-9788965251217","title":"그리스로마 철학의 물음들","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서양철학을 다룬 이론서입니다. 그리스 로마의 철학에 대한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025259772,"sku":"978896525121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251217.jpg?v=1776347076"},{"product_id":"book-9788965251033","title":"그리스 로마 철학이야기","description":"\u003cp\u003e『그리스 로마 철학이야기』는 서양철학을 처음 배우는 사람들에게 철학의 주요문제들에 대해서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운 서양고대철학 입문서 또는 교양철학 개론서이다. 이 책은 예술성과 작품성이 뛰어난 작품으로부터 현대의 디즈니 애니메이션에 이르기까지 철학의 사상과 연관되는 영화들을 모아 엮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224521980,"sku":"9788965251033","price":32.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251033.jpg?v=1776348248"},{"product_id":"book-9788968503207","title":"서양 고대 그리스와 중세의 철학적 세계관, 그리고 근현대의 과학적 세계관의 영향","description":"과학기술이 현대인의 삶에 유익한 영향을 주지만, 그러한 과학기술의 시작은 고대 그리스인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종종 무시한다. 또한 철학을 기술하는 책들은 외국의 철학을 참고하여 자신들의 저술에 사용하고 있다. 그 결과 전부는 아니지만, 지금까지의 철학도서는 외국인들이 기술하는 기존의 이론적 내용과 방법을 요약 답습하고 있다. 따라서 필자는 무엇보다도 통상적인 철학적 접근보다는 유비추리라는 교육적인 접근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첫째 철학적 세계관 접근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둘째, 물음의 형식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셋째 유비적 접근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넷째, 이러한 고대그리스와 중세 사상이, 근대 기계론적, 그리고 현대 과학적 세계관\u003cbr\u003e\n\u003cbr\u003e\n     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가?","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400256764,"sku":"9788968503207","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503207.jpg?v=1776349998"},{"product_id":"book-9788972978947","title":"아주 오래된 질문들","description":"\u003cp\u003e『아주 오래된 질문들』은 고대 그리스 철학이 고전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과거의 사유가 어떻게 다가올 수 있는지를 질문하고 나름의 답변을 제시한다. 지금까지 이어지는 그리스 고전은 2,500년 전에 탄생한 오래된 이야기일 수도 있으나, 호모 사피엔스인 인류가 시작된 25만 년 전에 비한다면 아주 최근 이야기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595390204,"sku":"9788972978947","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978947.jpg?v=1776350815"},{"product_id":"book-9788972916277","title":"세네카의 대화 인생에 관하여 (라티움어 원전 완역판)(완역판)","description":"고대인의 생활철학을 통해서 현대인들에게 위안을 건네는 책\u003cbr\u003e\n최초의 대화 12편 라틴어 원전 완역판『세네카의 대화』. 그동안 중역으로, 또는 단편으로 번역되어 일부만 소개되었던 세네카의 대화 12편 전체를 라틴어 원전에서 번역한 것이다. 서울대학교 정암학당 연구원인 역자들은 원전의 향취를 고스란히 전달하는 데에 중점을 두어 이 책을 독자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이러한 방식을 통해서 독자들은 겉으로 드러난 작가의 철학과 사상뿐 아니라, 행간에 숨겨진 작가의 자책감과 자기 위로, 즉 삶에 대한 고대인의 사유를 찬찬히 음미해볼 수 있을 것이다. 세네카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마주하게 되는 희로애락의 감정뿐만 아니라 인간이 겪게 되는 모순과 불안에 대한 위안과 해법을 제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751202044,"sku":"9788972916277","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916277.jpg?v=1776351532"},{"product_id":"book-9788968173189","title":"이소크라테스","description":"『이소크라테스』는 기원전 4세기 헬라스의 수사학자 이소크라테스의 연설문 세 편, 그 연설문들과 관련된 이소크라테스 사상에 대한 역자의 해설, 그리고 1928년에 발간된 〈Isocrates in Three Volumes〉의 첫째 권에 수록되어 있는 George Norlin의 서문(부록)으로 구성되었다. 이소크라테스의 연설문은 스물한 편이 전해져 오고 있는데 이 역서에는 그 가운데 세 편 ㅡ『소피스트들에 대하여』, 『안티도시스』, 『니코클레스에게』ㅡ를 번역의 대상으로 삼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앞의 두 편은 이소크라테스 연구가들이 교육연설문으로 분류하고 있는 것들로 1929년에 발간된 〈Isocrates in Three Volumes〉의 둘째 권에 수록되어 있고, 나머지 한 편은 이른바 권고문으로서 제왕의 덕목과 왕국 운영의 도리를 담고 있는 글로 1928년에 발간된 〈Isocrates in Three Volumes〉의 첫째 권에 수록되어 있다. 역자가 이 번역서를 출간하게 된 동기는 이소크라테스 수사학에 대한 이해를 통해 고대 헬라스 철학과 관련된 교육학적 연구의 지평을 넓히고자 하는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122660092,"sku":"978896817318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173189.jpg?v=1776352996"}],"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12305.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