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인문 \u003e 서양철학 \u003e 철학자(미셀 푸코)","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92647876","title":"알렉시나 B.로 불린 에르퀼린 바르뱅","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08838652,"sku":"979119264787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647876.jpg?v=1776014214"},{"product_id":"book-9788980381616","title":"푸코읽기(동문선 현대신서 71)","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94493180,"sku":"9788980381616","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0381616.jpg?v=1776016767"},{"product_id":"book-9788977754942","title":"푸코와 몸에 대한 전략","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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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권력과 사회, 그리고 성의 관계에 대하여 《성의 역사》라는 제목 하에 5권의 책을 집필하기로 계획하고, 1976년에 1권《지식의 의지》를 발간한 저자는 당초 2권으로 계획했던《육체의 고백》의 집필 작업을 1982년 가을에 거의 완성했다. 그러나 이 책의 출간을 잠시 보류하고, 처음 기획에는 포함되지 않았던《쾌락의 활용》과《자기 배려》를 2권과 3권으로 먼저 출간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후 위독해진 몸에도 불구하고 다시《육체의 고백》을 보완하는 작업을 하던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된 그는 1984년 6월 25일 숨을 거뒀다. 이후 34년간 미공개 상태로 남아 있던《육체의 고백》원고는 파리 12대학 교수이자, 미셸 푸코 생전 그의 강연을 편집한 바 있는 프레더릭 그로의 분석과 재정리를 거쳐 출간되었다. 저자는 《성의 역사》를 계획한 동기가《육체의 고백》을 쓰기 위해서라고 말했을 만큼 이 책에 중요한 의미를 부여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육체의 고백》에서 저자는 초기 기독교 교리의 형성과정을 분석하며 성 아우구스티누스, 클레멘스 등 초기 기독교 교부들의 텍스트를 계보학적으로 살펴봤다. 이를 통해 기독교의 독자적 모럴이 부재한 상황에서 헬레니즘의 모럴이 기독교의 모럴을 확립하는 토대가 되었으며, 이렇게 형성된 기독교 교리는 서양인의 삶과 생활방식, 삶의 태도와 주체의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음을 근원적으로 분석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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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u003cbr\u003e\n미셸 푸코, 20세기 사상가 중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광기의 역사』, 『말과 사물』, 『감시와 처벌』, 『성의 역사』 등의 저작으로 프랑스 안팎에서 큰 반향을 일으킨 푸코는 사후 강의록과 유작이 출간되면서 더 널리 회자되고 있다. 정신의학과 정치학, 문학에서 질병학, 노년학, 장애학, 여성학까지 거의 모든 학문 영역에서 푸코는 핵심 참조점이다. 이성, 권력, 언어, 주체, 윤리, 진리 같은 오래된 개념들은 푸코의 사유를 거치면서 전과 같은 의미를 가질 수 없게 되었다. 이러한 심원한 변화가 어떻게 가능했을까?\u003cbr\u003e\n국내 푸코 논의는 정치학이나 사회학, 역사학, 문학에서 주로 이루어졌다. 『푸코와 철학자들』은 한국의 철학 연구자 9인이 푸코의 철학을 전체적으로 검토한 최초의 본격적인 연구서다. 사유가 형성된 역사적 궤적을 따라가면서 푸코가 영향을 받았거나 대결했던 철학자들을 명시화하고, 푸코가 어떤 방식으로 쟁점들에 개입하면서 자신의 철학을 형성했는지를 살펴본다. 학계의 최신 논의를 필진 저마다의 문제의식과 결합한 아홉 편의 글은 엄밀함과 정확성을 추구하는 철학적 연구가 현실을 파악해 내는 힘을 보여 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푸코는 철학의 외부자 위치를 자처하지만, 푸코의 사상은 고대나 당대의 다양한 철학자들이 준 영감, 그들과의 대화나 대결을 거쳐 형성되었다. 푸코와 철학의 관계를 밝히기 위해 푸코와 철학자들을 다루는 이 책의 기획은 푸코가 다룬 의학적, 법적, 제도적 대상들을 다루는 길보다 어떤 의미에서는 더 어렵다. 푸코가 자신의 작업을 철학 분과 내에 위치시키지 않았다는 바로 그 이유 때문이자, 계승이든 대화든 대결이든 푸코의 철학자 참조는 대부분 암묵적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독자는 자기 사상을 도구상자로 사용하기를 원했던 푸코 자신이 선대나 당대의 다른 철학자들과 한결같이 긴장 어린 관계를 유지하면서 그들을 어떻게 자기 사상에 스파크를 일으키는 부싯돌이나 연료로 활용하는지를 배울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머리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271554300,"sku":"9788937444616","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7444616.jpg?v=1776325660"},{"product_id":"book-9788932042411","title":"헤테로토피아(2판)","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394761980,"sku":"9788932042411","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042411.jpg?v=1776326102"},{"product_id":"book-9788932042398","title":"권력과 공간","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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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시하기 위해 그저 무심하게 놓았다는 듯 카페의 테이블 한옆에 그 책을 슬쩍 놓아두곤 했다. 이 그림에 자신의 붓을 가하기를 원치 않는 신문이나 잡지는 단 하나도 없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026739452,"sku":"9788955867299","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867299.jpg?v=1776332924"},{"product_id":"book-9788955861792","title":"안전 영토 인구 읽기(미셸 푸코의)(세창명저산책 11)","description":"\u003cp\u003e통치성이라는 개념은 안전테크놀로지의 역사를 탐사하려던 방향을 새로운 곳으로 이끈다. 푸코가 이 강의에서 보여주는 통치성의 역사는 곧 자유주의적 근대 국가의 계보이다. 우리는 이제 콜레주드프랑스의 수강생들처럼 푸코의 강의에 귀 기울여 그가 펼치는 통치성의 역사, 자유주의적 근대 국가의 계보를 따라갈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388563708,"sku":"9788955861792","price":7.8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861792.jpg?v=1776334414"},{"product_id":"book-9788955866742","title":"미셸 푸코의 『임상의학의 탄생』 읽기(세창명저산책 82)","description":"\u003cp\u003e푸코의 『임상의학의 탄생』은 임상의학의 탄생을 가능케 한 역사적 조건들에 대한 역사적·비판적 연구, 곧 지식 고고학적 연구이다. 푸코는 철학자로 익히 알려져 있지만 개인적 이력을 살펴볼 때 그의 의학·의학사·정신의학, 보다 넓게는 과학 일반 및 그 역사에 관한 관심은 결코 우연한 것이거나 일회적인 것이 아니다. 이 책의 1장에서는 푸코의 개인적 이력과 『임상의학의 탄생』의 판본학적 문제들을 짚어 본다. 1963년 초판과 1972년 개정판 사이에서 푸코 사유 방법론의 변화, 곧 시니피에로부터 담론으로의 변화를 발견할 수 있으므로 2장에서는 서문과 결론을 중심으로 두 판본의 차이를 구체적으로 살핀다. 3, 4, 5장에서는 각각 『임상의학의 탄생』 서문, 본문, 결론을 순서대로 살펴본다. 푸코에 따르면 서구 근대 18세기 말-19세기 초에 커다란 생명 및 의학 관념의 변화가 발생하는데, 이 변화는 비샤와 브루세에 의해 이루어진다. 이제 해부임상의학은 고전의학의 질병분류학과 단절된다. 이때 변화한 것은 어떤 하나의 개념 혹은 이론이 아니라 그러한 개념과 이론을 가능케 했던 지식의 장, 에피스테메 자체이다. 6장에서는 이상의 논의를 요약하여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589300476,"sku":"9788955866742","price":9.5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866742.jpg?v=1776335188"},{"product_id":"book-9788955864182","title":"미셸 푸코의 지식의 고고학 읽기(세창명저산책 43)","description":"\u003cp\u003e『지식의 고고학』은 원래 《말과 사물》의 ‘이론적’ 토대를 확립하려는 목표 아래 쓰인 책으로, 푸코는 이 책에서 이른바 ‘구조주의’ 이론에 대한 다각적인 비판적 검토를 수행한다. 푸코의 『지식의 고고학』은 자신이 내세우는 ‘언표’가 기존의 문장, 명제, 발화행위 등의 개념과 어떻게 다른지 적극적으로 논증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057587964,"sku":"9788955864182","price":9.5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864182.jpg?v=1776341055"},{"product_id":"book-9788972971337","title":"자기 자신에 대한 진실 말하기","description":"주체와 진실의 관계를 새롭게 만들어가는 \u003cbr\u003e\n푸코 후기 사유의 시작\u003cbr\u003e\n미셸 푸코 후기 사유의 길라잡이, \u003cbr\u003e\n〈미셸 푸코 미공개 선집〉의 네 번째 책 \u003cbr\u003e\n\u003cbr\u003e\n미셸 푸코 생전에 출간된 저작들은 물론이고 그의 사후 전 세계에 흩어져 있던 푸코의 논고, 대담, 방송 등을 모아 출간한 《말과 글》, 〈콜레주드프랑스 강의록〉까지 푸코의 모든 저작이 나왔다고 여겨졌으나 이후에 또다시 발견된 텍스트들이 있었다. 프랑스 브랭 출판사에서 출간을 추진한 〈미간행 푸코〉 시리즈가 그것이며, 이 시리즈의 한국어판이 동녘에서 출간 중인 〈미셸 푸코 미공개 선집〉 시리즈다. \u003cbr\u003e\n이 책은 푸코의 후기 사유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길라잡이이자 그 자체로 중요한 유산인 〈미셸 푸코 미공개 선집〉의 네 번째 책으로, 1982년 토론토 빅토리아대학교에서 푸코가 행한 연속 강연과 세미나의 내용을 중심으로 한다.\u003cbr\u003e\n미셸 푸코는 1982년 토론토 빅토리아대학교에서 초청을 통해 〈자기 자신에 대한 진실 말하기〉라는 책과 동명의 연강과 파레시아 개념을 중심으로 한 세미나를 진행했다(‘강연’은 푸코가 남긴 타자로 치거나 수기로 남긴 강연 원고를 중심으로, ‘세미나’는 공식 녹취록을 기초로 작업한 것이다). 이 내용들은 이 책의 출간 전에는 공개되지 않았던 것으로, 콜레주드프랑스에서의 강의인 〈주체의 해석학〉과 《성의 역사 2: 쾌락의 활용》과 《성의 역사 3: 자기 배려》의 연속선상에 배치되는 작업이다. 그는 이 강연에서 상이하지만 연속성을 갖는 제정기 그리스-로마 철학과 수도원의 실천과 제도가 발전하는 시대의 그리스도교 영성의 맥락 속에서 자기해석학을 연구한다. 그리고 이러한 물음이 성과 관련된 금기가 자기 자신에 대한 진실을 말할 의무와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함으로써 제기된 것임을 함께 밝히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311029500,"sku":"9788972971337","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971337.jpg?v=1776349485"},{"product_id":"book-9788972970286","title":"자기해석학의 기원(미셸 푸코 미공개 선집 3)","description":"1980년 다트머스대학에서의 두 강연\u003cbr\u003e\n푸코의 미공개 선집 시리즈 세 번째 출간\u003cbr\u003e\n이 책은 1980년에 푸코가 행한 두 차례 강연과 한 번의 공개 토론 그리고 한 차례의 인터뷰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대 주체의 계보를 중심으로 체계화된 푸코의 기획 전반에 대한 개괄적 윤곽을 제시한다. 이 책을 구성하는 첫 번째 강연의 제목 〈주체성과 진실Subjectivit? et v?rit?〉은 푸코의 1980-1981년도 콜레주드프랑스 강연 제목과 동일하다. 푸코는 이 제목을 여러 차례 사용했다. 그래서 혼동을 피하기 위해 편집자들은 푸코의 제안에 따라, 이 책 전체를 포괄하는 제목으로 ≪자기해석학의 기원L’origine de l’herm?neutique de soi≫을 채택했다. 이 책에는 1980년 11월 미국 다트머스대학에서 푸코가 영어로 진행한 “Truth and subjectivity”(진실과 주체성)과 “Christianity and Confession”(그리스도교와 고백)이라는 두 강의의 프랑스어 번역이 실려 있다. 이 책에 실린 첫 번째 강연은 이 강연 직전 버클리대학에서 진행했던 강연과 거의 같지만 약간 다르다. 두 버전의 주요 차이점들은 하단의 각주에 표시되어 있다. 그리고 이 책에는 앞선 강연에서 언급한 몇몇 주제들을 재론하고 그의 연구 작업에 대한 질문들에 답하는 1980년 10월 버클리대학에서 영어로 진행한 공개 토론과 1980년 11월 마이클 베스와 프랑스어로 행한 인터뷰가 실려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598503164,"sku":"978897297028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970286.jpg?v=1776350827"},{"product_id":"book-9788972918523","title":"미셸 푸코(오늘을 비추는 사색)(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권력은 무엇인가를 금기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인가를 하게 유혹한다\u003cbr\u003e\n미셸 푸코의 권력론과 통치론\u003cbr\u003e\n“오늘을 비추는 사색” 시리즈는 시대의 철학자 6명의 사상을 통해 우리 사회의 메커니즘을 면밀히 살펴보고, 거친 일상의 파도 속에서 “나”를 잃지 않고 삶을 통과할 방법을 모색하고자 한다. 그중 『미셸 푸코』는 1970년대 콜레주 드 프랑스 강의와 도서들을 토대로 미셸 푸코의 권력론과 통치론을 톺아본다. 1970년대 후반에 푸코는 서구 사회의 사회통제 방법이 크게 바뀌고 있다고 느끼고, 권력론을 통치론으로 개진시켰다. 푸코에 따르면 권력이란 무엇인가를 강제로 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다른 이들이 그것을 원하도록 “유혹하는 것”이다. 판옵티콘에서 타인의 감시를 의식하며 규칙을 지키는 죄수처럼, 권력에 종속된 사람들은 감시자의 시선을 내면화한다. 이러한 권력의 작동 방식은 종교가 세속화되면서 “통치”로 이어졌다. \u003cbr\u003e\n개인이 1인 기업으로 취급되며 최대한의 생산성을 요구받는 오늘날은 통치성의 시대라고 볼 수 있다. 신자유주의는 경쟁을 “이념”으로 만들고, “경제인”으로 정의된 인간을 경쟁과 생산으로 몰아넣는다. 이로써 우리는 모든 고뇌의 소유자로서 그 해결 방법을 찾는 데 골몰하며, 끝없는 경쟁에 내몰린다. 즉 신자유주의란 스스로 자신을 “통치하게” 만듦으로써 작동하는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962588412,"sku":"978897291852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918523.jpg?v=1776352569"},{"product_id":"book-9788972978459","title":"비판이란 무엇인가? 자기 수양(미셜 푸코 미공개 선집 1)","description":"\u003cp\u003e《비판이란 무엇인가?》는 《프랑스 철학회 학회지》84주년, 2호, 1990년 4~6월, 35~63쪽에 실린 강연록을 바탕으로 삼고, 그 외는 프랑스 국립 도서관에 소장 중인 푸코가 강연에서 말하지 않은 몇몇 구절을 포함한 자필 원고와, 교정을 위해 푸코에게 보냈지만 푸코가 직접 교정하지는 않은 강연록 첫 판본을 참고해 몇 군데 수정을 가한 것이다. 《자기 수양》과 뒤이은 세 번의 토론에 대해서는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와 IMEC(프랑스 현대 출판 기록원)가 갖고 있는 녹음 자료를 바탕으로 삼았다. 《자기 수양》 강연 역시 프랑스 국립 도서관에 소장 중인 자필 원고를 참고해 보완한 것이다. 녹취록을 푸는 과정에서 잘 들리지 않아 이해가 힘든 부분은 원서 편집자가 추측해서 추가했으며, 푸코가 강의에 사용한 원고와 강의 녹취록을 비교 혹은 대조해 이 책의 원서 편집자가 각주를 달아 보강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102212860,"sku":"9788972978459","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978459.jpg?v=1776352906"},{"product_id":"book-9788972978893","title":"담론과 진실(미셀푸코 미공개 선집 2)","description":"진실을 말하는 용기\u003cbr\u003e\n푸코의 미공개 선집 두 번째 권인 《담론과 진실》은 1982년 5월 18일에 그르노블대학교에 진행한 미셸 푸코의 강연 \u0026lt;파레시아\u0026gt;와 1983년 10월, 11월에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에서 진행한 강연 〈담론과 진실〉을 미공개된 푸코의 원고와 함께 싣고 있다. 푸코는 이 두 강연에서 후기 사유에서 핵심이 되는 개념인 ‘파레시아’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고대 그리스어인 ‘파레시아’는 아테네 시민의 정치적 권리이자 철학 담론의 본질적인 특징 중 하나로, ‘진실을 말하는 용기’, ‘위험을 감수하는 말하기’, ‘비판적 태도’를 뜻한다. 그것은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기울어진 권력관계에서 위험을 감수하는 말하기 실천을 통해 정치적이고 윤리적인 태도를 지키는 것을 의미한다. 푸코는 고대 그리스의 문헌을 토대로 파레시아의 다양한 의미 변화를 추적하며, ‘담론의 화용론’이라는 틀 내에서 파레시아 개념을 구축한다. 푸코는 비판적 말하기라는 새로운 철학적 태도인 ‘파레시아’를 통해 실천철학의 새로운 장을 제시한다. 이 책은 일상적인 말하기의 성찰을 통해 우리 자신과 삶의 태도를 다듬어볼 수 있는 중요한 텍스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305964284,"sku":"9788972978893","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978893.jpg?v=1776353840"},{"product_id":"book-9788976828385","title":"거대한 낯섦","description":"\u003cp\u003e토마스 만, 프란츠 카프카, 윌리엄 포크너... ‘위대한 외국 문학’ 강의를 통해 베일에 싸여 있던 1960년대 ‘문학 시기’라는 미싱 링크를 밝히는 유일한 자료. 많은 연구자들이 푸코 사유를 크게 지식·권력·윤리의 세 가지 영역으로 구분한다. 1960년대의 지식의 고고학, 1970년에서 1975년에 이르는 권력의 계보학, 1976년부터 1984년 윤리의 계보학이 그것이다. 고고학에서 계보학으로의 방법론적 이행이 이루어지던 1960년대, 푸코는 문학과 미술에 관한 엄청난 양의 저술을 발표했으나 그것을 출판하지 않았다. 이로 인해 극소수의 전공자를 제외하고는 푸코의 ‘문학 시기’ 사유의 전모를 파악할 수 없었던 것이다. 프랑스판 편집자들의 말처럼, 푸코를 잘 읽기 위해서는 그가 “문학과 복합적이고 비판적인 동시에 전략적인 관계”였음을 이해해야 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709436668,"sku":"9788976828385","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828385.jpg?v=1776356856"},{"product_id":"book-9788976826589","title":"상당한 위험(철학의 정원 40)","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1968년에 이루어진 철학자 미셸 푸코와 문학비평가 클로드 본푸아의 대담을 전사한 것이다. 여기서 이들의 대화 주제는 바로 ‘글쓰기’로, 푸코는 이 대담을 통해 글쓰기의 즐거움과 의무, 글쓰기와 말하기 사이의 관계, 푸코 자신에게 있어 글쓰기란 무엇인가 등 글쓰기에 대한 다성적인 사유를 드러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908731644,"sku":"9788976826589","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826589.jpg?v=1776357925"},{"product_id":"book-9788976821669","title":"푸코의 예술철학(철학의 정원 36)","description":"\u003cp\u003e그린비 철학의 정원 36번째 책. 푸코의 사유를 바탕으로 각각의 예술 작품이 새로운 존재 형태를 빚어가는 과정, 작품이 그 출현에 영향을 미치는 현장에 응답하고 그 현장을 변화시키는 과정을 탐구한다. 작품은 그 자체로 실재하는 일련의 사건으로서 역사를 만들고 변형시키는 수단이 되기도 하기에, 푸코는 역사적 특수성이라는 관점에서 예술을 사고하고 분석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014473980,"sku":"9788976821669","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821669.jpg?v=1776358423"},{"product_id":"book-9788976823700","title":"미셸 푸코 1926-1984(그린비 인물시리즈 he story 1)","description":"푸코의 가장 비밀스런 부분까지 생생하게 만난다!\u003cbr\u003e\n「그린비 인물시리즈 he story」제 1권『미셸 푸코 1926-1984』는 20세기 문제적 철학자 푸코에 대한 평전으로 푸코의 지적 초상을 흥미롭고 다채롭게 보여 준다. 저널리스트인 디디에 에리봉은 푸코의 가족에서부터, 친구나 동료들, 그의 지적 스승들뿐 아니라 학계에서의 그의 적수라 불릴 만한 모든 인물을 인터뷰하고, 그가 썼던 모든 글들을 파헤침으로써 인간 ‘푸코’의 다양한 면모를 입체적으로 소개했다. 특히 당시 인정받지 못했던 동성애로 인해 어린 시절부터 푸코가 받았던 고통, 자살 충동으로 힘들어했던 고등사범학교 시절,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학계의 정적에게 복수하는 푸코의 모습, 교환교수 자격으로 잠시 미국에 건너갔을 때 그가 체험했던 동성애 문화에 대한 열광, 그리고 에이즈에 걸린 후 차분히 삶을 정리해 가는 푸코의 모습까지 디디에 에리봉은 단순히 푸코의 일대기를 구성하려 한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의 매력을 잃지 않았던 푸코의 초상화를 그려냈다.","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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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description":"\u003cp\u003e이 책 『푸코』에서 푸코는 질 들뢰즈를 통해 독창적으로 재탄생한다. 들뢰즈는 철학적 전통 속에서 푸코의 광범위한 저작들을 검토하면서 본격적으로 푸코를 다룬다. 이 책에서 들뢰즈는 푸코의 철학적 토대와 푸코의 주요 주제인 지식, 형벌, 권력 및 주체의 성격을 살펴보면서, 푸코 연구에 대한 결정적이고 생산적인 분석을 제시한다. 20세기의 가장 영향력 있는 현대 프랑스 철학자인 질 들뢰즈와 미셀 푸코의 만남을 통해 ‘현대’를 넘어서려는 새로운 철학적 사유의 방식을 만날 수 있다. 또한 들뢰즈가 그리는 푸코라는 우리 시대의 커다란 사상가에 대한 하나의 초상화, 한 사상의 초상화 곧 철학의 초상화를 볼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270457596,"sku":"9788976825889","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825889.jpg?v=1776360355"},{"product_id":"book-9788976826374","title":"미셸 푸코, 철학의 자유(철학의 정원 38)","description":"푸코에 관한 가장 탁월한 시론 중 하나로 꼽히는 이 책은 푸코의 회의주의적 자유에 대해 설명하며 그가 어떻게 근대의 ‘독단적 통일성’을 해체하려 했는지를 보여 준다. 바로 이 회의주의에서 푸코 철학의 정치적 중요성이 기인하며, 광기, 질병, 감옥, 성을 다루는 푸코의 역사에서 새로운 사유를 끌어낼 수 있게끔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칸트, 니체, 하이데거를 논하고 영미, 프랑스 현대 사상가들과의 논쟁에 참여해 온 저자 존 라이크먼은 푸코의 ‘자유의 문제’를 추적하고 그의 난해한 논점을 선명하게 풀어낸다. 나아가 학자와 지식인 본연의 임무는 무엇이었고 무엇이어야 하는지를 푸코의 창을 통해 규명하는데 이는 오늘날 우리에게도 대단히 유용한 사유와 실천의 도구를 제공할 것임에 틀림없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329210620,"sku":"9788976826374","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826374.jpg?v=1776360623"},{"product_id":"book-9788984119376","title":"담론의 질서(세창클래식 6)","description":"미셸 푸코는 1970년 콜레주 드 프랑스의 교수로 선정되었고, 이후 1984년 사망할 때까지 ‘사유 체계의 역사’라는 과목을 가르쳤다. 푸코의 취임강연은 1970년 12월 2일 ‘담론의 질서’(L’Ordre du Discours)라는 제목으로 행해졌고, 이 강연은 다음 해인 1971년 푸코의 교정·검토 아래 동명의 제목으로 프랑스의 갈리마르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이 1971년의 프랑스어본을 완역한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옮긴이에 따르면, 담론 개념은 그의 사유 내에서도 복잡한 층위의 다양한 변화를 겪는다. 푸코는 자신의 방법론이 ‘고고학’(l'arch?ologie)에서 ‘계보학’(la g?n?alogie)으로 이전했다고 밝힌 바 있는데, 『담론의 질서』는 시기적으로 “고고학에서 계보학으로의 이행기”에 쓰인 것으로, 『지식의 고고학』(1969) 이후 푸코의 중심적 분석 도구로서의 담론 개념을 살필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656988924,"sku":"9788984119376","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119376.jpg?v=1776361753"},{"product_id":"book-9788976824240","title":"마네의 회화(파레시아 총서 1)","description":"푸코의 마네론, 30년 만에 모습을 드러내다\u003cbr\u003e\n미셸 푸코는 생전에 에두아르 마네의 회화를 다룬 저서를 계획했지만 결국 그 책은 출간되지 못했다. 하지만 푸코가 1970년에 초 튀니지에서 행한 마네에 관한 강연 녹취록이 사후에 발견되었고, 푸코의 강연록과 그에 대한 여러 연구자의 글을 수록해 마침내 2004년 《마네의 회화》라는 책이 프랑스에서 발간된다. 우여곡절 끝에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이 책이 번역\/저술 모임인 오트르망이 기획하고 그린비출판사가 펴내는 ‘파레시아 총서’ 1권으로 출간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발표하는 작품마다 큰 스캔들을 일으켰던 마네는 후대에 ‘인상주의의 선구자’라는 칭호를 얻었으며 유수의 지식인이 마네 회화의 혁신성을 밝히려 노력했다. 하지만 푸코는 마네가 인상주의에 길을 열어 준 화가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현대 회화 자체를 개시한 화가’라고 평가한다. 푸코가 보기에 마네는 단순히 대상을 ‘재현’하려 한 고전적인 화가가 아니라, 재현과 유희를 벌이면서 재현의 조건들을 자신의 그림 안에서 드러낸 화가이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마네의 회화 13점을 골라 섬세하게 분석한 푸코의 마네론은 푸코가 어떻게 사유했는지, 그림을 어떻게 이해했는지를 생생하고도 흥미진진하게 보여 줄 것이다. 더불어 이 책에 수록된 여러 철학자의 글을 통해 우리는 푸코의 마네론이 미학사에서 어떤 위상을 점하고 있으며 푸코 사유와 회화의 관계는 무엇이었는지도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781409020,"sku":"9788976824240","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824240.jpg?v=1776362124"},{"product_id":"book-9788980385263","title":"푸코와 광기(동문선 현대신서 179)","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958356220,"sku":"9788980385263","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0385263.jpg?v=1776362871"},{"product_id":"book-9788992151221","title":"현재의 역사가 미셸 푸코(LP ROUTLEDGE CRITICAL THINKERS 16)","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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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84468488444,"sku":"9788994769158","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769158.jpg?v=1776366530"},{"product_id":"book-9788994769172","title":"사회를 보호해야 한다","description":"지난 1997년 출간된 『사회를 보호해야 한다』는 푸코의 콜레주드프랑스 강의 중 처음 공개된 것으로서 ‘푸코 르네상스’의 기폭제가 된 책이다. 이 책에서 푸코가 권력의 새로운 테크놀로지로 제시한 ‘생명권력·생명정치’ 개념은 수많은 후속 연구를 낳으며 동시대 정치철학의 패러다임을 혁신했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 제시된 ‘생명권력·생명정치’ 개념이 워낙 많이 회자된 탓에 사람들은 이 개념이 책의 주요 테마라고 생각하곤 하지만, 정작 이 책의 핵심은 다른 데 있다. 권력관계의 새로운 분석틀로서의 ‘전쟁’ 모델이 바로 그것이다. 즉, ‘전쟁’이야말로 우리의 역사와 사회, 그리고 향후 전망을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는 주장이 이 책의 핵심 테마인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822382844,"sku":"9788994769172","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769172.jpg?v=1776367782"},{"product_id":"book-9788994769165","title":"푸코 효과: 통치성에 관한 연구","description":"『푸코 효과: 통치성에 관한 연구』는 미셸 푸코의 ‘통치성’ 개념에 근거해 정치학·사회학뿐만 아니라 경영학·범죄학·통계학·보험학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19-20세기를 ‘발명’해낸 수많은 지식·앎들의 계보학을 분석한 논문들로 구성된 책이다. 푸코에게 ‘통치성’이란 삶·생명에 관한 통계학적 계산을 통해 인간들을 ‘인구’ 단위로 관리하는 동시에 이들의 행위와 품행에 개입해 ‘개인’ 단위로도 관리하는 형태의 권력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 실린 연구들은 이렇게 푸코가 남긴 광대한 연구 영역을 탐색함으로써, 푸코가 18세기부터 확립되기 시작했다고 말한 권력의 ‘인간에 대한 통치’가 사회라는 텅 빈 극장 속에서, 일련의 안전장치들을 매개로 어떻게 작동해왔는지 파헤친다. 비록 1991년 출간 이후 20여 년이 지났지만, 이 분석들은 오늘날의 신자유주의적 통치성에 대해 관습적인 비판을 넘어, 좀 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질 수 있게 해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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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어, 푸코가 미처 다루지 못한 현대판 ‘감시와 처벌’까지 살펴보고자 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091725564,"sku":"9791169256025","price":17.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9256025.jpg?v=1776392010"},{"product_id":"book-9791190292191","title":"푸코: 그의 사유, 그의 인격","description":"폴 벤느는 1950년대 파리 고등 사범 학교에서 처음 푸코를 만나 그가 세상을 떠날 때까지 가까운 친구이자 지적 동지로 지냈다. 푸코주의를 역사학에 접목하는 한편 푸코 후기 작업이 고대사를 탐사하는 데 든든한 조언자 역할을 했던 벤느는 2008년 자신의 결정적 푸코론인 『푸코: 그의 인격, 그의 사유』를 펴내 오랜 벗에게 마지막 헌사를 바쳤다.\u003cbr\u003e\n이 책에서 벤느는 푸코에 대한 오랜 오해를 교정하고 그의 유산이 가진 의미와 잠재력을 전하는 데 진력한다. 그에 따르면 푸코는 무엇보다도 회의주의 철학자였다. 이 책은 푸코 작업의 전반을 아우르며 푸코 사상에 대한 가장 일관되고 에두르지 않는 설명을 제공한다. 그 과정에서 교차하는 벤느의 기억 속 인간 푸코의 면모는 회의주의적 고고학자이자 전투적 행동주의자였던 푸코의 초상을 선연히 그려 낸다.\u003cbr\u003e\n이 책은 『푸코, 사유와 인간』(이상길 옮김, 산책자, 2009)의 전면 개정판이다. 번역을 새롭게 가다듬고 주석의 보완 외에도 초판 부록이었던 푸코 연보와 저작 목록을 최신화했다. 더불어 2021년 ‘푸코 스캔들’의 전말과 함의를 담은 옮긴이 에세이 「푸코를 불태워야 하는가?」를 ‘개정판 후기’로 수록해 출간의 의의를 더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960713980,"sku":"9791190292191","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292191.jpg?v=1776402777"},{"product_id":"book-9788930087155","title":"미셸 푸코와 현대성(나남신서 1715)(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나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006081507580,"sku":"9788930087155","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87155.jpg?v=1776717032"},{"product_id":"book-9791166844904","title":"미셸 푸코 말과 사물 강의","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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