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인문 \u003e 동양철학 \u003e 중국","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76462800","title":"중국철학 강의(강의총서 5)(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현대신유학의 대가인 모종삼 교수가 1963년에 펴낸 『중국철학의 특질』(中國哲學的特質)에 대한 번역서이다. 오랫동안 중국철학을 강의해 온 역자는 동양의 철학사상을 이해하는 가장 기본이 되는 책으로 이 책을 소개한다. 이 책은 서양의 철학 개념과 철학 체계를 참조하여 중국철학의 특성 나아가 동양철학의 특성을 분명히 표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하여 동양문화와 서양문화의 핵심 관념의 다름을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또한 현대신유학의 중요한 주장을 확연히 알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08429564,"sku":"9788976462800","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462800.jpg?v=1776013136"},{"product_id":"book-9788960711723","title":"중국철학과 종교의 탐구","description":"\u003cp\u003e『중국철학과 종교의 탐구』는 20세기 이후에 새롭게 발견된 여러 자료들을 통해 중국철학과 종교에 대해 새롭게 탐구해본다. 철학을 넓은 의미로 우주와 인생에 관한 체계적인 사유로 이해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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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철학이 ‘오래된 미래’가 되기까지!\u003cbr\u003e\n리쩌허우와의 담화록 『중국철학이 등장할 때가 되었는가』. 상하이의 작가이자 평론가인 류쉬위안이 2010년 10월 베이징의 리쩌허우를 찾아가 세 차례에 걸쳐 그의 학문역정과 철학체계에 대해 질문하고 답변하는 좌담을 정리하여 펴낸 책이다. 리쩌허우가 자신이 생각하는 ‘중국 철학’의 존재와 본질을 제시하고 그것이 서양의 철학적 사고방식과 갖는 근본적 차이점을 사유하게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울러, 리쩌허우가 철학에 어떻게 관심을 갖게 되었고, 학창시절에는 어떤 식으로 공부했으며, 격동의 현대사 속에서 어떻게 시대를 내면에 갈무리했는지 살펴본다. 이외에도 주변의 학자와 출판사들과의 관계, 극좌와 극우의 공격 속에서 중국을 떠나게 된 배경 등에 대해서도 거침없이 밝혀 ‘자서전’적 역할도 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73832444,"sku":"9788967350765","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350765.jpg?v=1776017643"},{"product_id":"book-9788965454250","title":"권학편(중국근현대사상총서 5)(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장지동의 『권학편』은 중국근현대사상총서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으로 굴욕과 대격변을 겪고 있던 중국의 상황과 새로운 지식, 기술 습득의 필요성을 전하고 있다. 이 책은 내편 9편, 외편 15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내편에서는 인仁을 추구하며 중국의 실존과 가치를 칭송하고 보호하는 논설로 이뤄져 있고, 외편에서 지혜와 용기를 추구하며 중국이 배워야 할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는 방법과 내용을 소개한다. 장지동은 위태로운 중국을 바로잡기 위해 제도와 기술을 아우르는 각종 서양 학문을 요청하면서도 중국이 오랫동안 유지해온 가치를 버리거나 민권설을 수용해 권력을 백성에게 양도하는 것은 결코 있을 수 없다고 주장한다. 고위 관료로서 청조에 대한 충성심이 강하고 중국의 전통적 가치를 소중히 여겼던 장지동의 이원론은 그만큼 새로운 지식 수용의 필요성이 절실했기 때문임을 보여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66860796,"sku":"978896545425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454250.jpg?v=1776018043"},{"product_id":"book-9788991593459","title":"중국철학의 흐름(공자에서 다시 공자까지)","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25744892,"sku":"9788991593459","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593459.jpg?v=1776018329"},{"product_id":"book-9788935676538","title":"장담의 열자주(한길그레이트북스 180)(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장담의 열자주』는 『노자』와 『장자』를 포함한 도가의 3대 사상서 가운데 하나인 『열자』의 최초 주석서를 번역·해설한 책이다. 주석을 쓴 장담은 위진 현학의 최후를 장식한 학자이자 열자서에 대한 최초의 주석을 남긴 사상가다. 그의 『열자주』는 유가와 도가 사상, 나아가 불교 사상까지 아우르는 위진 현학의 마지막 총결산으로 평가받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노장이 탈속적인 태도로 고원한 도를 추구한다면 열자는 현실과 세속을 정확히 직시한다. “노자가 화광동진(和光同塵)의 경지에 이른 달관한 도인이고 장자가 우주를 넘나드는 초월적 지인(至人)이라고 한다면, 열자는 도를 얻기 위해 노력하는 보통 사람”(842쪽)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삶의 본질을 꿰뚫는 도가의 번뜩이는 사상과 거침없는 문장은 조선의 억불숭유책 속에서도 살아남아 유학자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쳤다. 우리에게 익숙한 지음(知音)·기우(杞憂)·우공이산(愚公移山)·조삼모사(朝三暮四)의 원전이 담긴 『열자』의 사상은 『노자』와 『장자』보다 더욱 현대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진리의 상대성을 말한 도가 철학의 기본적인 태도를 비롯해 『열자』에 나타나는 생태주의적 사상과 반나이주의(anti-ageism)적 설정에 이르기까지, 열자 사상은 다른 어떤 동양 사상보다도 현대적이며 진보적이다. 나아가 번역가 임채우의 해설까지 곁들인 『장담의 열자주』는 오늘날 대한민국의 독자에게 시공간을 초월한 사상의 정수를 보여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30192380,"sku":"9788935676538","price":53.9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5676538.jpg?v=1776019710"},{"product_id":"book-9788976463975","title":"중국사상, 국학의 관점에서 읽다(중국철학총서 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 동양철학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00315900,"sku":"9788976463975","price":6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463975.jpg?v=1776020078"},{"product_id":"book-9788974187842","title":"중국문화와 덕치사상(중국사 6)","description":"덕치사상은 어떻게 중국의 미래를 이끌 수 있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그 답을 인간과 문명의 본질에서 찾고 있다. 덕치는 중국정치사상의 뼈와 살이다. 덕치는 “사회 전체를 대가족 같이 화목한 천하일가의 사회로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삼는 정치이다. 그러나 그것은 너무나 진부한 것이기도 하다. 극히 지당한 말씀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자체로는 도무지 현실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그동안의 연구도 그런 한계를 벗어나지 못해, 도덕적 교설의 공허한 울림에 그쳤다. 그런데 이 책은 이 난관을 훌륭하게 극복했다. 덕치를 가족의 역사와 연결시켰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가족이란 무엇인가? 인간이 이 세계에서 가장 근원적인 따뜻함과 행복을 느끼고, 인간성을 발견하는 곳이다. 그것이 가능한 것은 어머니의 모성애가 그곳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문화인류학의 연구를 활용해 인류 역사에서 나타난 가족의 형태와 특징, 그리고 그로부터 어떤 사회와 국가가 발생했는지를 검토했다. 그리고 가족의 단절로부터 국가가 탄생한 유럽과 달리, 중국의 국가가 가족의 확장으로부터 탄생된 사실을 역사적으로 추적했다. 저자는 중국과 서구문명의 비밀이 모두 가족에서 비롯되었다고 본다. 그리고 가족의 차이는 농업문명과 유목문명의 차이에서 비롯되었고, 이에 의해 중국이 도덕주의 가치관과 인(仁)을 최고원칙으로 한 덕치사상을 확립했다면, 서양은 공리주의 가치관과 공정을 최고원칙으로 한 평등사상을 확립했다고 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09556476,"sku":"9788974187842","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187842.jpg?v=1776020124"},{"product_id":"book-9788949706108","title":"육도(임동석중국사상100)","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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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 유능한 군주들이 출현했었으며 마찬가지로 수많은 무능한 군주들이 나타났었으며, 다양한 경세사상들이 지식인들 및 재야세력에 의해서 제기되고 군주들에게 채택되어 왔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중국의 경세사상은 시대를 거듭할수록 보다 정교하게 다듬어진 형태로 변해왔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선진시대에서부터 양한시대에 이르기까지 제자백가의 사상가들과 유가의 사상가들은 저마다 혼란한 세상을 구제하기 위한 자신들만의 경세에 관한 방략을 통치자나 세상에 내놓게 되는데, 이러한 방략들이 바로 고대 중국의 경세사상의 근간을 형성했던 것이다.\u003cbr\u003e\n공자를 비롯한 유가의 사상가들은 주로 덕과 예악에 의한 정치의 중요성을 역설하였으며, 법가의 사상가들은 대부분이 엄격한 형벌과 법률에 의한 통치를 강조했었고, 묵가의 사상가들은 하늘의 권위에 가탁하여 군주들을 제어하려 한 경향이 강했다고 할 수 있다. 한편 양한시대에 들어서 사상계의 주류를 형성하고 있었던 양한의 유학자들은 선진유학의 경세사상을 토대로 자신들만의 경세철학을 형성하는데, 그 대부분이 당면한 민생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안들이었다.\u003cbr\u003e\n본서에서는 고대 중국의 경세사상에 관해 선진시대 공자로부터 시작하여 동한시대의 중장통에 이르는 다양한 사상가들의 견해에 대하여 살펴보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426765564,"sku":"9788968499296","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499296.jpg?v=1776041059"},{"product_id":"book-9788960515062","title":"황제내경과 생명과학(남회근 저작선 14)(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황제내경과 생명과학』은 철학, 정치, 과학 등 동양 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문화적 고전, 중국 최고의 의학서이자 양생법의 비조로 평가받는 황제내경을 다룬 책이다. 저자는 황제내경 강의를 통해 중의학의 철학적 기초를 마련해 주고 어떤 식으로 황제내경을 읽고 받아들여야 하는지 알려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438430972,"sku":"9788960515062","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515062.jpg?v=1776041099"},{"product_id":"book-9791196293819","title":"육효추길피흉 화해비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육효추길피흉 화해비전에 대해 다룬 도서입니다. 육효추길피흉 화해비전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665349372,"sku":"9791196293819","price":52.8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293819.jpg?v=1776041354"},{"product_id":"book-9791188020584","title":"18사략(대륙의 역사와 지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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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62906620156,"sku":"9788967350130","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350130.jpg?v=1776041828"},{"product_id":"book-9788949709017","title":"천공개물 1\/2(임동석 중국사상 100)","description":"\u003cp\u003e『천공개물 1\/2』는 그 무렵의 농업과 여러 수공업을 총망라한 박물서이며 모든 산업의 각 분야를 고르게 기록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가치를 발휘한다. 인간의 지혜로 만들어내는 많은 물건에 대하여 감탄과 함께 그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5만 3천자 분량이며 이해를 돕는 123장의 삽화를 수록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10388476,"sku":"9788949709017","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709017.jpg?v=1776041840"},{"product_id":"book-9788949708942","title":"상군서(임동석 중국사상 100)","description":"\u003cp\u003e『상군서』는 올바른 통치의 길을 깨우쳐주는 책이다. 상앙이 얼마나 지독한 신념에 차 있는 인물이었는지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그 어떤 수단이나 방법도 결국 덕을 이기지는 못한다는 요불승덕의 대원칙을 품고 살아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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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성리총서 10)","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70157308,"sku":"978897646184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461841.jpg?v=1776042051"},{"product_id":"book-9788949708980","title":"오월춘추 2\/2(임동석 중국사상 100)","description":"\u003cp\u003e『오월춘추 2\/2』는 춘추시기 끝 무렵 장강 남방의 오나라와 월나라 역사를 서술한 《오월춘추》를 다룬 책이다. 오나라와 월나라가 중원을 상대로 패자가 되고자 몸부림 치던 내용이 생동감 있게 담겨 있다. 복잡한 실제 사건을 재구성하였으며, 두 집단의 사건 전개가 여러 복선을 깔며 진행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95880188,"sku":"9788949708980","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708980.jpg?v=1776042163"},{"product_id":"book-9791165864378","title":"중국 유, 도, 불 삼교 관계 통사(상)","description":"\u003cp\u003e『중국 유, 도, 불 삼교 관계 통사(상)』는 중국철학에 대해 다뤘으며 〈중화문명의 기원과 유·도 관계사〉, 〈유·도·불 삼교 관계 발생 단계〉, 〈유·도·불 삼교의 삼호 작용과 논쟁: 동질성 추구 단계〉 등을 수록하고 있는 전문서적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05219068,"sku":"9791165864378","price":53.9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864378.jpg?v=1776042197"},{"product_id":"book-9788993958423","title":"체용철학","description":"\u003cp\u003e『체용철학』은 중국의 대표적인 사유와 사상이라고 할 수 있는 ‘체용론’에 관한 연구를 담은 책이다. 저자의 북경대학 박사학위 논문을 비롯하여 국내외에서 발표한 체용 관련 논문들을 책의 형식에 맞게 재구성하고, 새롭게 첨가한 내용을 함께 묶어 기술했다. 중국철학 중에서도 유가철학의 내용에 초점을 맞춘 연구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28852732,"sku":"9788993958423","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958423.jpg?v=1776042642"},{"product_id":"book-9788930629355","title":"현대 중국 철학","description":"","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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六藝는 禮로써 中을 가르치고 樂으로써 和를 가르친다는 말에서도 표현되듯이 德行의 수양 공부와도 관계가 있어 周代 이래로 매우 중요시 여겨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육예에 대한 지금까지의 연구 성과는 예·악·사·어·서·수의 각 항목에 대한 사전적 해설뿐이었다. 따라서 원서를 번역함으로써 각 항목의 기원과 구체적 내용에 대해 서술하고자한다. 이 『육예강목』을 통해 주나라 문물제도의 근간인 禮·樂의 기원과 그 구체적 내용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옛날에는 향삼물로써 교육과정을 세웠는데 육예는 그중에 하나이고 모두 소홀히 할 수 없다. 선비가 배움에 글을 배우는 것이 마땅히 먼저이고 그다음이 數이고 射와 御가 이어진다. 예악을 익히어 체득하는 것이 긴요하니, 나라가 있고 집안이 있는데 어찌 먼저 가르쳐서 익히게 하면 후세들이 前例를 따르지 않겠는가? 어린아이를 가르치는 것이 어찌 대학의 참된 기초임을 알겠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부지런히 힘써 箋注를 내었으니 새롭게 배우고 익히어 門戶로 알려지기를 바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제사(題辭)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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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건대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독자께 무지개처럼 다양한 색을 지닌 공간으로서의 중국, 모자이크처럼 많은 무늬로 채워진 공간으로서의 중국, 그리고 다양한 문화와 역사 그리고 지역성과 지역 지식이 복합된 집합 공간으로서 중국으로 인식되기를 기대해 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53165564,"sku":"9791169955065","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9955065.jpg?v=1776044191"},{"product_id":"book-9791185152004","title":"케임브리지 중국철학 입문(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 중국철학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819143420,"sku":"9791185152004","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152004.jpg?v=1776045074"},{"product_id":"book-9791195638321","title":"중국철학사상사","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목차만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은상(殷商) 시대의 사상부터 현대의 중국철학까지 중국철학사상사 전반을 다루고 있다. 따라서 중국철학이나 중국사상을 폭넓게 알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중국철학이나 중국사상을 깊이 연구하는 전문가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교양 수준에서 중국철학이나 중국사상을 익히고자 하는 대학생이나 일반인들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중국철학사상에서 중요하게 언급되는 내용을 가능하면 쉬운 말로 풀어 쓰려고 노력했기 때문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928719612,"sku":"9791195638321","price":20.52,"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638321.jpg?v=1776045460"},{"product_id":"book-9788972733683","title":"덕으로 본 제자백가사상(서강학술총서 129)(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제자백가(諸子百家)는 공자, 묵자, 노자, 장자, 한비자와 같이 지금으로부터 2400년 이전 중국 전국시대에 활동했었던 사상가들 혹은 그 사상가들의 사상을 가리킨다. 그들은 혼란한 시대상황에서 그 혼란을 종식시킬 수 있는 나름의 방법 즉 도(道)를 갖고 여러 제후들을 설득하였던 사상가들이었다. 그들의 정치적·윤리적 비전은 그 사유의 독창성과 심도에 있어서 동아시아 어느 곳, 어느 시기의 사유보다도 탁월하다고 할 수 있었다. 적어도 불교가 들어오기 전의 중국 아니 동아시아 사유전통의 사상적 원류를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제자백가는 중국, 한국, 일본과 같은 동아시아 문명의 기초를 놓은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955032316,"sku":"9788972733683","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733683.jpg?v=1776045548"},{"product_id":"book-9788960717329","title":"심학미학(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심학미학』은 중국 중앙민족대학 자오스린(趙士林)의 교수의 『심학여미학(心學與美學)』을 우리말로 번역한 것이다. 『심학여미학』을 『심학미학』이라 바꾸어 이름 붙인 것은 흔히 송명이학미학을 이학미학과 심학미학로 대별하기 때문에 심학미학으로 부르는 것이 친숙해서이다. 그렇지만 이 책은 심학에 대한 체계적인 서술이 더 돋보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명대 양명심학과 시민문예의 관계를 핵심적 논지로 삼아 먼저 명대 중기에 근대를 향해 나아가는 사상해방조류의 형성 과정을 체계적으로 고찰했다. 책 전체의 내용은 세 편으로 나뉘어 있다. 상편은 양명심학의 송명리학 내지 전체 중국사상사에서의 위치에 관해서다. 중편은 양명심학과 심학이단의 관계이다. 하편은 심학이단과 시민문예의 관련성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오스린 교수는 관련 자료를 완전히 파악한 토대위에서 각 편의 문제를 철저하고 주도면밀하게 분석했다. 그 가운데 관련이 있는 사상사적 맥락을 정리하고 사조의 시대적 의의를 탐색하는 등 사람들이 아직 밝혀내지 못한 사실을 들추어내어 선철이나 시현의 고정관념을 보충하거나 뛰어넘고 관련된 분야의 공백을 어느 정도 메움으로써 시대적 대변동이 일어나기 전의 사상적인 변화의 광경을 분명하고도 독창적으로 묘사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040687868,"sku":"9788960717329","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717329.jpg?v=1776045903"},{"product_id":"book-9791165861193","title":"중국철학의 근본적 재구성을 위한 여정","description":"2021년은 중국에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바로 ‘중국공산당’이 창당된 지 꼭 100년이 되는 해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곧 중국에 마르크스주의가 전래된 지 한 세기가 넘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100여 년 전, 이른바 ‘구국’과 ‘계몽’의 수단으로 요청된 마르크스주의는 다른 이데올로기들과의 투쟁을 통해 종국적으로 중국 사회의 지배이데올로기가 되었다. 나아가 그 과정에서 중국화된 마르크스주의는 이후 현실사회주의의 몰락 시기에도, 중국적 특색사회주의라는 자신만의 사상적 계보를 유지했을 뿐만 아니라 사실상 마르크스주의의 현실적 적통자로서 군림해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처럼 마르크스주의는 중국공산당의 근간을 이루는 사상일 뿐만 아니라, 중국공산당 지도자들의 사상과 권위에 그 정통성을 부여하는 원천이 된다. 사상적으로 마르크스주의를 계승했는가, 아니면 그것에서 벗어났는가가 그 정통성을 가늠하는 기준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중국에서 공인된 사회주의의 개념적 정의가 무엇이고, 그것이 어떠한 변화 과정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는가는 현재의 중국공산당과 중국 사회 전체를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한 사안이 된다. 예를 들어, 중국 사회주의 역사에서 대단히 이질적인 모습으로 남아 있는 문화대혁명과 개혁개방, 그리고 그 사회적 전환은 ‘마오쩌둥 사상’과 ‘덩샤오핑 이론’의 사상적 상관관계뿐만 아니라 양자가 ‘마르크스주의’와 맺는 각각의 이론적 관계로부터 평가되어야 한다. 그래야만 그 사상 체계들 간의 이론적 연속성, 즉 사회주의적 정통성이라는 틀이 유지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은 왕난스王南湜의 「中國哲學精神重建之路-馬克思主義哲學中國化探討」(北京師範大學出版社, 2012)를 옮긴 것이다. 이를 통해 중국 학계의 마르크스주의 연구자들이 중국적 마르크스주의의 변화 과정을 어떻게 평가했으며, 또한 그로부터 제기된 문제들을 어떻게 이론적으로 해결했는지를 살펴보고자 했다. 이 책의 장점은 다음에 있다. 첫째, 마르크스주의가 중국에 전래된 이후의 사상적 궤적과 함께 그 핵심 문제들을 검토했다. 둘째, 중국 마르크스주의 연구자들이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도했던, 이론적ㆍ실천적 모색의 성과와 한계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셋째, 중국적 특색사회주의에 관한 중국 학계 내부의 기본 인식을 이해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24442876,"sku":"9791165861193","price":4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861193.jpg?v=1776046229"},{"product_id":"book-9788965456575","title":"중국 윤리사상 ABC(중국근현대사상총서 9)(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중국 전통 윤리사상의 개념과 근대적 전환 과정을 살펴보다\u003cbr\u003e\n20세기 초 중국 사상가 셰푸야가 저술한 윤리학사로, 중국 윤리사상의 기본 관념, 중국 윤리의 최고 이상, 의무론에 대해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중국에서 윤리학은 일본에서 가져온 외래어로, 청말 전에는 윤리학이라는 말이 없었다. 윤리학이라는 말이 없었다는 것은 서구적 의미의 ‘윤리학’에 해당하는 실질이 없었고, 순수한 윤리학사도 존재하지 않았다는 말이다. 이후 중국에서는 1911년 신해혁명과 1919년 5.4신문화운동을 거치면서 서양 윤리학을 소개하고 중국 윤리학사를 서술하려는 움직임이 본격적으로 일어났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나 윤리학에 관한 중국의 기존 저술은 철학과 정치학 등 다른 분야의 학설이 잡다하게 섞여 있어 순수한 윤리학 저작이라 보기 어려우며, 외국 학자가 쓴 윤리학사는 내용이 주관적이고 제각각이기 때문에 중국인에 의한 일반적이고 체계적인 중국 윤리학사의 서술이 시급했다. 이러한 흐름 속에 셰푸야는 근대화로 가치관의 전환을 맞는 중국 전통 윤리사상을 점검하고, 새로운 윤리관을 정립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중국 윤리사상 ABC』를 저술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근대 시기 가장 널리 알려진 윤리학 서적인 차이위안페이의 『중국윤리학사』(1937)보다 10여 년 일찍 저술된 이 책은 기존의 중국 윤리사상사들이 역사적, 종적인 서술 방법을 취한 것과 달리 수평적, 횡적인 서술 방법으로 윤리사상사를 정리했다. 체계적으로 정리가 잘 되어 있어 중국 전통 윤리사상을 이해하는 개념서로 손색없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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