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인문 \u003e 동양철학 \u003e 철학자(노자)","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70138558","title":"노자의 칼 장자의 방패","description":"\u003cp\u003e『노자의 칼 장자의 방패』는 노자와 장자를 둘러싼 여러 차원의 모순을 환기한다. 저자의 이해에 따르면 노자는 천하의 패권을 차지하는 데 필요한 자질이나 태도에 대해 이야기하는 ‘칼과 같은’ 책이고, 장자는 권력의 중심부로 나아가지 못한 자가 다치지 않고 살아가는 방법을 이야기하는 ‘방패와 같은’ 책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렇게 성격이 다른 두 책이 마치 동질적인 것인 양 ‘노장’이라는 말로 함께 묶여 거론되니 이 또한 모순이다. 저자는 이러한 모순을, 성리학이라는 정치적 교조를 고수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금단의 노장을 읽으며 자유를 꿈꾸었던 조선 시대 유학자들의 분열된 내면을 드러내는 것으로 이해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06955004,"sku":"978897013855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138558.jpg?v=1776013137"},{"product_id":"book-9791130610542","title":"노자의 인간학","description":"세상에서 가장 쉬운 노자 철학 입문서\u003cbr\u003e\n혐오와 불확실의 시대, 우리는 가슴 한편에 회의와 상실을 안고 살아간다. 인생은 도통 바라는 대로 흘러가주지 않고, 행복은 좇을수록 달아나며, 불행은 외면할수록 다가온다. 그러나 노자는 말한다. 회오리는 아침 내내 불 수 없고 소나기는 하루 종일 내릴 수 없다고.\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늘날 대중적인 사랑을 받는 고전이 된 노자의 『도덕경』에는 우리를 지치게 하는 혼탁하고 폭력적인 세계에 휘둘리지 않기 위한 대안이 담겨 있다.『노자의 인간학』은 평범한 가장이자 직장인을 주인공으로 한 소설 형식의 인문서로, 우리가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고뇌와 사건을 『도덕경』의 지혜로 극복하고, 삶의 고통에서 벗어나 무위의 경지로 나아가는 과정을 그려냈다. 다투지 않고도 이기고, 비움으로써 채우며, 자신만의 문제의식으로 세계와 관계하는 노자 철학은 어느 시대, 어떤 장소에서도 의미가 통하는 진리를 품고 있다. 시처럼 함축적인 메시지는 수많은 생각의 씨앗이 되어 현대인의 일상생활에도 깊이 스며든다. 수많은 위선과 인위성에서 벗어나 삶과 일체를 이루고, 본연의 자신으로 돌아가 생활의 변화를 이끌어내길 원한다면 이제 노자를 읽어야 할 때다. 자, 우리의 주인공이 어떻게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는지 그의 이야기를 따라가 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27246332,"sku":"9791130610542","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0610542.jpg?v=1776013785"},{"product_id":"book-9791185134161","title":"노자 도덕경(처음부터 새로 읽는)","description":"역자는 춘추전국시대와 한대의 문헌들과 직접 대조?분석하면서 당시의 문법에 의거하여 한 글자 한 글자를 당초의 의미에 최대한 가깝게 번역했다. 이와 함께 각 대목의 전후 맥락과 당시의 시대상 등을 두루 살핌으로써 오역의 여지를 최소화했다. 그래도 그 의미가 우리말로 충분히 구현되지 않거나 혼동의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그 뒤에 영어를 덧붙여 독자들이 그 의미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본서는 1973년 출토 이후로 40년간 검증을 거친 전한대의 백서본을 기본 텍스트로 하되 원문?맥락?내용의 교열에는 초간본과 한간본을 적절하게 참조하면서 후대 판본들의 장점들을 충분히 반영하고 오류들도 최대한 바로잡았다. 그야말로 한?중?일 역대 노자 번역의 최종 결정판이라고 해도 무방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63888892,"sku":"9791185134161","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134161.jpg?v=1776014513"},{"product_id":"book-9791198407450","title":"노자(도덕경)","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79093244,"sku":"9791198407450","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407450.jpg?v=1776014598"},{"product_id":"book-9791168362437","title":"도덕경의 빗장을 풀다","description":"太上 下知 有之. 其次 親而譽之.\u003cbr\u003e\n其次 畏之. 其次 侮之. 信不足焉.\u003cbr\u003e\n\u003cbr\u003e\n태양이 떠오르는 듯한 (통치자가 홀연히 나타나면) 천하 사람들은 (태양 같은 통치자라고) 알아 그를 소유한다. 그다음 순서는 태양 같은 통치자와 친하다고 여겨 그를 칭찬한다. 그다음 순서는 그를 두려워한다. 그다음 순서는 그를 경멸한다. (왜 이처럼 민심이 변하는가? 초심을 잃어) 신용이 부족하기 때문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39992060,"sku":"9791168362437","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362437.jpg?v=1776016048"},{"product_id":"book-9791187282013","title":"피는 꽃은 이쁘고 지는 꽃은 미운가","description":"\u003cp\u003e『피는 꽃은 이쁘고 지는 꽃은 미운가』는 노자 81편 중에서 100개 주제를 골라 이욕을 홀랑 벗고 한순간이라도 다시 갓난애가 되어 ‘아자연’이 되는 길을 안내한다. 공적 생활은 논어, 사적 생활은 노자를 길잡이로 삼으면 우리 삶이 조화롭게 영글 수 있으리라는 것이 짝을 이루는 두 백책(百策)의 출간 배경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49789692,"sku":"979118728201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282013.jpg?v=1776016100"},{"product_id":"book-9788981631239","title":"노자와 들뢰즈의 노마돌로지","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63650556,"sku":"9788981631239","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1631239.jpg?v=1776016161"},{"product_id":"book-9788961095266","title":"노자 도덕경(동양 고전 원문 읽기 시리즈 2)","description":"“동양 고전 원문 읽기” 시리즈 2 『노자 도덕경(老子 道德經)』 출간 \u003cbr\u003e\n고전 원문의 정확한 해석과 현대 한국어 번역\u003cbr\u003e\n도서출판 지식여행에서 동양 고전의 원문(原文)을 정확히 해석하고 현대 한국어로 번역한 “동양 고전 원문 읽기” 시리즈 2권 『노자 도덕경(老子 道德經)』을 윤지산 선생의 해석과 번역으로 출간했다. \u003cbr\u003e\n동양 철학 -도가 사상-의 효시가 된 고전, 『노자 도덕경(老子 道德經)』 원문이 담고 있는 역사적 맥락, 당시 사회적 배경 속에 탄생한 개념어를 정확히 해석하고 고대 중국어[漢字]의 함의를 현대 한국어로 충실히 번역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40114172,"sku":"978896109526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095266.jpg?v=1776017487"},{"product_id":"book-9791162181348","title":"치우치지 않는 삶","description":"있음과 함을 거부하고\u003cbr\u003e\n\u003cbr\u003e\n없음과 하지 않음으로 더 강함을 발휘하라\u003cbr\u003e\n\u003cbr\u003e\n웨인 다이어의 《도덕경》 다시 읽기\u003cbr\u003e\n희망과 위안을 주는 영적 멘토이자\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인 웨인 다이어가\u003cbr\u003e\n\u003cbr\u003e\n불안한 이 시대를 위한 삶의 해법으로\u003cbr\u003e\n\u003cbr\u003e\n치우치지 않고 조화를 따르는 삶의 길을 제안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21세기에도 그 가치가 빛나는 《도덕경》: 왜 지금 우리에게 노자가 다시 필요한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인 웨인 다이어가 동양 고전의 백미인 노자의 《도덕경》을 현대사회에 맞게 풀어낸 책이다. 웨인 다이어는 노자의 《도덕경》을 그동안 우리나라에 출간된 책들과는 다른 새로운 관점으로 접근하였다. 특유의 모호함과 상징성에 머무르지 않고, 깊은 명상과 탐구를 통해 삶에서 실천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전체 81장을 새롭게 구현해 낸 것이다. 특히 이 책에서는 동양과 서양의 관점에서 균형 있게 《도덕경》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변화경영 전문가이자 칼럼니스트로 유명한 故구본형이 쓴 해제 〈구본형의 노자 읽기〉 10장을 추가하여 구성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합리주의와 경쟁을 부추긴 현대사회는 서로를 견제하며 비약적인 발전을 이룬 반면, 그만큼의 불안과 갈등, 혼란을 껴안게 되었다. 지금이야말로 다시 근본으로 돌아가 개인과 사회를 재정비할 시기가 아닐까. 구본형이 말한 “가장 오랜 것이 가장 최신의 것이 되었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가장 오랜 것’은 존재의 본질에 대한 궁극적 담론을 담은 《도덕경》이고, ‘가장 최신의 것’이라 하면 지금 시대에 다시 필요한 《도덕경》을 일컫는다. 2,500년 전에 쓰인 노자의 《도덕경》은 이미《성경》 다음으로 많이 번역되었고, 끊임없이 새롭게 출간되면서 눈에 보이는 양적 성장에만 초점이 맞춰졌던 삶의 방식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그중 웨인 다이어가 풀어쓴 이 책은 출간 즉시 인터넷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라 현재 이 분야 베스트셀러를 유지하고 있다. 외형보다는 내면과 본성을 추구하고, 단순하지만 흐름을 따라 행복하고, 갈등과 분열 대신 평화와 균형을 추구하는 삶의 방식에 대한 《도덕경》의 지혜를 다시 흠모할 수 있기를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25343740,"sku":"9791162181348","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181348.jpg?v=1776017838"},{"product_id":"book-9791186510551","title":"노자, 최상의 덕은 물과 같다","description":"서 있는 곳, 가야 할 곳을 고민하는 \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에게 들려주는 81편의 시와 철학!\u003cbr\u003e\n“이롭게 하나 다투지 않는 것, 그것이 바로 노자의 철학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거침없는 직설과 잊혔던 상식을 일깨우는 역설!  \u003cbr\u003e\n\u003cbr\u003e\n국가와 지도자와 국민에게 던지는 2,500년 전의 질문!\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대여, 인위를 버리고 무위자연 속 이 우주의 흐름에 동참하라!\u003cbr\u003e\n\u003cbr\u003e\n[무위의 세계에서 향유하는 즐거운 산책으로의 초대]\u003cbr\u003e\n\u003cbr\u003e\n현실에 대한 위대한 통찰, 전 세계를 넘나드는 폭넓은 사유와 해설! 명쾌한 번역과, 지적인 산문, 그리고 한국 사회에 대한 따듯한 성찰!\u003cbr\u003e\n\u003cbr\u003e\n도덕경은 과거의 책이지만 오늘날 우리를 위한 위대한 지혜를 담고 있다. 진리는 말할 수 없는 것이지만 사람들은 진리를 찾아 학문을 논하며 오히려 점점 멀어져만 간다. 위대한 철학은 현실을 외면하지 않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노자는 2,500년 전에 불과 5,000여 자로 표현된 81편의 시적 기술을 통해서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퇴색하거나 왜곡되지 않는 인간의 심성과 자세가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종착점을 도(道)라고 했다. 그것이 바로 도덕경이다. 저자는 노자의 말을 귀담아 들으면 마음이 안정되고, 세계가 안정되며, 온 천지가 안정됨을 느낄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의 안내에 따라 가까운 곳에 도가 있음을 설파한 노자의 '무위(無爲)'의 세계를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44218108,"sku":"9791186510551","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510551.jpg?v=1776017929"},{"product_id":"book-9788986733327","title":"노자의 지혜","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56645116,"sku":"9788986733327","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6733327.jpg?v=1776018456"},{"product_id":"book-9788971932490","title":"초간본: 노자","description":"동양사상의 한 뿌리인 『노자』, 최고의 삶을 추구하게 하는 수행지침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초간본 『노자』는 지금까지 발견된 것 중에서 가장 오래된 노자의 원본(古原本)이다. 노자의 전면적인 재해석을 요구하는 획기적인 사건으로, 학술계의 많은 의문들을 풀 수 있는 기준이 되는 매우 귀한 자료로 노자 연구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29037564,"sku":"978897193249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932490.jpg?v=1776019183"},{"product_id":"book-9788992801294","title":"노자독법","description":"노자의 마음을 직역으로 읽는다!\u003cbr\u003e\n노자의 마음으로 읽는 도덕경『노자독법』. 노자의 백서 갑ㆍ을본을 통용본과 함께 직역에 가까운 축자역으로 펴낸 책이다. 지금까지의 도덕경은 아름답고 쉬운 글에 치우쳐 진정성을 잃어버렸다고 비판하면서, 다소 정제되지 않은 글이지만 노자가 전하려했던 사실을 원문 그대로 읽어내고자 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도덕경이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것은 오직 정치철학이다. 구도, 처세, 정치의 모습을 모두 포함한 종합서이긴 하지만, 그것은 정치지도자의 자질이나 정치술을 설명하기 위한 방편일 뿐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노자의 글은 철저한 논리와 이치로 정치를 논하고 있으며, 각 장은 유기체처럼 서로 연관되어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57840636,"sku":"9788992801294","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801294.jpg?v=1776019329"},{"product_id":"book-9788926837498","title":"노자","description":"\u003cp\u003e여성의 관점에서 ‘노자’의 사상을 해석한 『노자』. 이 책은 약한 것에서 도의 작용을 찾았던 노자의 도의 작용이 여성성을 띤 유약한 것이지만 그 힘은 오히려 강한 것을 이긴다고 보았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최상의 법은 자연인 셈이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듯하면서도 공평하게 만물을 누르거나 자라나게 해 주는 자연처럼 변화의 도를 체득하여 그에 순응하여야 한다고 당부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15053564,"sku":"9788926837498","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37498.jpg?v=1776019626"},{"product_id":"book-9788974431037","title":"날개를 단 노자","description":"\u003cp\u003e이 책 『날개를 단 노자』의 각 장마다 붙인 그의 ‘주(註)’ 또한 이러한 동서양의 주요 경전과 고전 및 잠언들이 전해주는 지혜와 가르침이 한데 녹아 있다. 이 책에 실려 있는 왕필, 소자유 등 중국 선인들의 ‘주’는 원문인 도덕경보다는 이해하기 쉽지만, 이 ‘주’ 또한 깊은 형이상학적 사색의 산물이기 때문에 이해하기가 쉽지만은 않은데, 이현주 목사의 ‘주’는 이러한 주를 어떻게 읽어야 할지 그 길을 가리켜주는 ‘길잡이’ 역할을 해주기도 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97668604,"sku":"9788974431037","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431037.jpg?v=1776022602"},{"product_id":"book-9788961843973","title":"노자의 다르지만 같은 길","description":"성인, 노자의 가르침을 고찰하기 위한 필독서\u003cbr\u003e\n도를 인간과 우주의 근본으로 내세우고 도에 따르는 삶을 제창했던 도가의 시조, 노자. 그리고 그가 설파했던 내용이 담겨있는 『도덕경』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전 세계적으로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은 번역본을 출간한 책 가운데 하나이다. 허나 『도덕경』은 여러 가지 판본이 존재하고 그 내용을 둘러싸고 해석에 따라 많은 논쟁이 있어왔던 것도 사실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노자의 책과 사상을 깊게 연구해 온 현 인천대학교 안성재 교수는 이 책의 대표적인 4대 판본 - 죽간본, 백서본, 하상공본, 왕필본 - 을 비교 분석해 판본별 내용에 따라 어떠한 차이와 공통점이 있는지 해석했다. 차이점만을 증명하거나, 논쟁을 위한 논쟁이 아닌, 각 판본별 분석을 통해 『도덕경』이 전하고자 한 대의를 더 분명히 파악하려 했다. 구절마다 한글로 독음을 함께 적고, 분석은 물론 ‘미언’과 ‘대의’를 포함해 쉬운 이해를 도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모든 거짓됨과 인위적인 것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하는 무위자연 사상을 주창했던 노자의 사상과 철학이 집약된 『도덕경』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분명 궁금해 했을 만한 해석들이 담겨있어 무엇보다 소중한 자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안성재 교수는 그동안『노자와 공자가 만났을 때』,『노자, 정치를 깨우다』,『노자의 재구성』을 출간해 성인들의 정치행적 등을 소개한 바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383708412,"sku":"9788961843973","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843973.jpg?v=1776040904"},{"product_id":"book-9791192628233","title":"독학자를 위한 노자 읽기(독학자의 공부 2)","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444624124,"sku":"9791192628233","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628233.jpg?v=1776041124"},{"product_id":"book-9788993994209","title":"노자 노자익 강해 5(무지 무위 무욕)(김흥호 사상 전집 노장사상 1)","description":"\u003cp\u003e현재 김흥호 선생의 『노자 · 노자익 강해: 무지 무위 무욕』후편 5권~8권(전 4권)이 출간되었다. 이로써 『노자 · 노자익 강해』 전 8권이 완간된 것이다.   『노자 · 노자익 강해』는 이화여대 대학교회 연경반에서 2004년 11월부터 2006년 4월까지 매주 일요일 일반인들 상대로 47회 강의한 내용이다. 교재는 『노자권재구의』이고, 부교재로는 초횡의 『노자익』과 저자의 보충자료들이다. 책의 구성은 노자 도덕경의 해석과 권재 임희일(중국 남송시대인)의 노자구의에 대한 해석, 그리고 저자가 발췌한 『노자익』(초횡)에 나오는 주해들 및 기타 자료들에 대한 해석으로 이루어져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862317820,"sku":"9788993994209","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994209.jpg?v=1776041682"},{"product_id":"book-9788993994230","title":"노자 노자익 강해 8(무지 무위 무욕)(김흥호 사상 전집 노장사상 1)","description":"\u003cp\u003e현재 김흥호 선생의 『노자 · 노자익 강해: 무지 무위 무욕』후편 5권~8권(전 4권)이 출간되었다. 이로써 『노자 · 노자익 강해』 전 8권이 완간된 것이다.   『노자 · 노자익 강해』는 이화여대 대학교회 연경반에서 2004년 11월부터 2006년 4월까지 매주 일요일 일반인들 상대로 47회 강의한 내용이다. 교재는 『노자권재구의』이고, 부교재로는 초횡의 『노자익』과 저자의 보충자료들이다. 책의 구성은 노자 도덕경의 해석과 권재 임희일(중국 남송시대인)의 노자구의에 대한 해석, 그리고 저자가 발췌한 『노자익』(초횡)에 나오는 주해들 및 기타 자료들에 대한 해석으로 이루어져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862448892,"sku":"9788993994230","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994230.jpg?v=1776041681"},{"product_id":"book-9788993994216","title":"노자 노자익 강해 6(무지 무위 무욕)(김흥호 사상 전집 노장사상 1)","description":"\u003cp\u003e현재 김흥호 선생의 『노자 · 노자익 강해: 무지 무위 무욕』후편 5권~8권(전 4권)이 출간되었다. 이로써 『노자 · 노자익 강해』 전 8권이 완간된 것이다.   『노자 · 노자익 강해』는 이화여대 대학교회 연경반에서 2004년 11월부터 2006년 4월까지 매주 일요일 일반인들 상대로 47회 강의한 내용이다. 교재는 『노자권재구의』이고, 부교재로는 초횡의 『노자익』과 저자의 보충자료들이다. 책의 구성은 노자 도덕경의 해석과 권재 임희일(중국 남송시대인)의 노자구의에 대한 해석, 그리고 저자가 발췌한 『노자익』(초횡)에 나오는 주해들 및 기타 자료들에 대한 해석으로 이루어져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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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전2권)","description":"최초의 철학자 VS 최초의 아나키스트\u003cbr\u003e\n노자는 그 포용력으로 인간의 길을 말하고, 장자는 그 자유로움으로 인간의 길을 확장시킨다. 개인에서 국가를 아우르는 권력의 길을 말한 사람이 노자라면, 장자는 권력에 맞서는 개인의 의지를 이야기한다. 노자는 인간이 만들어가는 세계를 보여주며, 장자는 세계를 살아가는 인간을 노래한다. 그리고 이 닮은 듯 닮지 않은 두 철학자는 ‘인간’이라는 언어 속에서 만나고, 자연스럽게 ‘인간’이라는 언어조차 초월해버린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나 자신, 혹은 작은 집단이나 사회를 이끌어갈 때, 혹은 그 집단 속 자신의 의미를 잊어버릴 때, 부당한 권력에 맞서거나 암울한 현실을 바꾸어나갈 때, 혹은 권력이나 현실 속에서 잃어버린 자신을 찾고 싶을 때, 노자와 장자는 기꺼이 우리의 곁에 서서 함께 들어주고, 함께 소리쳐주며, 종국에는 함께 웃음을 터뜨려준다. 2천 년의 세월을 넘고, 시도 우화도 잘 읽히지 않는 오늘날에도 이 둘의 저작이 살아남고 또 즐겨 읽히는 까닭도 여기 있을 것이다. 세상을 끌어갈 도와 덕, 이른바 도덕을 말한다는 철학의 원전 ＜도덕경＞과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을 노래한 ＜장자＞를 한데 모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16057340,"sku":"9791186510568","price":49.4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510568.jpg?v=1776041860"},{"product_id":"book-9788971393314","title":"노자의소(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98468860,"sku":"9788971393314","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393314.jpg?v=1776042172"},{"product_id":"book-9791191643930","title":"에스페란토 해설 노자 도덕경","description":"\u003cp\u003e중국 고전에 나타난 삶의 지혜를 세계인이 즐길 수 있도록 에스페란토와 해설을 담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09323004,"sku":"9791191643930","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643930.jpg?v=1776042573"},{"product_id":"book-9791168368910","title":"논증으로 풀이한 도덕경","description":"21세기에 더욱 큰 울림으로 다가오는 비움의 철학\u003cbr\u003e\n2,500년 동안 사랑받아 온 고전, 노자 『도덕경』!\u003cbr\u003e\n『도덕경』의 길지 않은 문장 속에 내재 되어 있는 그 의미는 심오하여 이해하기가 어렵다. 이는 마치 노자가 자물쇠를 잠그고 감추어 놓은 열쇠를 찾아가는 긴 여정인 듯하다. 때문에 종종 정반대의 의미로 파악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는 『도덕경』의 주석이 많은 이유이기도 하며 긴 세월 동안 인류의 전반적인 역사 속에 함께하는 그 생명력일 것이다.\u003cbr\u003e\n이러한 관점에서 이 책은 저자가 왜 『도덕경』을 이렇게 해석했는지에 대한 답을 제시하기 위해, 기존의 번역과 저자의 번역이 어떻게 다른지를 설명하고, 그 차이의 정당성을 보여주는 것에 그 의의가 있다. 기존의 초판 『논증으로 풀이한 도덕경』이 『도덕경』을 해석하는 데에 그쳤다면, 이번 개정증보판은 그 해석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을 추가함으로써 『도덕경』을 이해함에 있어 열쇠가 되어주기 위함인 것이다.\u003cbr\u003e\n따라서 개정판에서는 초판의 번역을 그대로 따르면서도 우리말이 부자연스러운 부분을 일부 수정했고 원문에 대한 해설을 추가하였다. 이 과정에서 다른 학자들의 견해도 함께 표기하여 독자들이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이 『도덕경』 자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것을 넘어 『도덕경』을 바라보는 다양한 해설을 함께 살펴봄으로써 노자와 그의 사상에 대한 폭넓은 시야를 갖게 되기를 기대해 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65790204,"sku":"9791168368910","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368910.jpg?v=1776043145"},{"product_id":"book-9788960512771","title":"노자타설(하)(남회근저작선 6)(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중국의 수행자 남회근이 설명하는 ≪노자≫!\u003cbr\u003e\n풍부한 학문적 지식과 탁월한 수행 체험이 어우러진 중국의 수행자 남회근의 「남회근 저작선」 제 6권 『노자타설(하)』. ≪노자≫의 원문은 상경인 도경 37장과 하경인 덕경 44장으로 하여 총 81장 오천여 자이다. 춘추 전국 시대 노자가 지었다고 알려지며 수천 년을 이어온 도가의 주요 경전이다. 이 책은 노자 삶의 정수만 취하여 그 문장이 간결하고 세련되며 글자 하나가 하나의 사상을 내포한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노자≫에 대한 연구들은 서로 답습하거나 고증에 매달리는 식이고 그 견해가 제각기 다르다. 과연 노자가 말하고자 했던 진짜 뜻은 무엇일까? 그리고 도가의 원류인 ≪노자≫ 오천 자는 진한 시대 이래 이어져오는 역사의 흥망성쇠에 얼마나 영향을 미쳤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 남회근은 이 책에서 경전과 역사를 함께 참고하고 경으로써 경을 풀이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노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설법한 것을 빌려 저자는 도가의 은가 사상이 거대한 역사의 변화 속에서 당대에 영향을 미쳤던 모습을 그려냈다. 지도자의 학문과 수양의 극치를 다루고 있는 노자를 저자의 역사 지식과 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기술한 책으로, 노자 사상의 진정한 함축적 의미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나라와 백성을 근심했던 노자의 색다른 면모도 주목했다. 현대 사회의 다양한 현상과 현대인들의 심리 상태, 생리 문제까지도 예리하게 통찰하며, 어설픈 깨달음이나 관념, 종교성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까지 담아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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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또한 여러 권위적 근거들을 짜깁기하지 않고, 현대적 논리구조로 이해할 수 있도록 맥락에 따라 내용을 풀어간다. 세상에 빼앗겨 버렸던 삶을 위한 고전들을 개인들에게 돌려주어야 할 때라고 저자는 말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909746940,"sku":"9788997955275","price":37.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955275.jpg?v=1776045389"},{"product_id":"book-9788992162821","title":"참된 삶의 길, 노자 도덕경","description":"“도는 만물에게 단이슬을 내려 주면서,\u003cbr\u003e\n\u003cbr\u003e\n만물이 높으면 눌러 주고, 낮으면 올려 주며,\u003cbr\u003e\n\u003cbr\u003e\n남는 것으로 부족한 곳을 메워 주는 만물의 아랫목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불후의 고전 아름다운 순우리말과 만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무위와 조화의 철학 도덕경은 마르지 않는 지혜의 샘물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와 세상을 비추는 거울이자, 마음을 일깨우는 철학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간과 사회를 향한 믿음과 희망의 노래는\u003cbr\u003e\n\u003cbr\u003e\n수천 년 동안 입에서 입으로, 글에서 글로 이어지며\u003cbr\u003e\n\u003cbr\u003e\n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u003cbr\u003e\n\u003cbr\u003e\n많은 철학자, 신학자, 정치가, 문학가, 예술가, 과학자 등에게 \u003cbr\u003e\n\u003cbr\u003e\n깊은 위안과 새로운 영감을 주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어법과 문맥에 초점을 둔 문리적 접근법에 따라\u003cbr\u003e\n\u003cbr\u003e\n가급적 주관적인 해석을 피하면서 \u003cbr\u003e\n\u003cbr\u003e\n실제적인 노자의 음성을 아름다운 순우리말로 재현하여 \u003cbr\u003e\n\u003cbr\u003e\n읽는 이로 하여금 스스로 그 여운과 깨달음을 오롯이 즐길 수 있게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여러 번 되풀이하여 읽더라도 그때마다 살아 있는 스승,\u003cbr\u003e\n\u003cbr\u003e\n노자와 새롭게 마주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부디 이 책을 통해 저마다의 방식으로 도와 덕의 세계를 탐구하면서\u003cbr\u003e\n\u003cbr\u003e\n생명의 기운이 가득한 무위와 조화의 샘에서 마음껏 유영하길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930751228,"sku":"9788992162821","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162821.jpg?v=1776045464"},{"product_id":"book-9791155504703","title":"노자 도덕경(장자와 함께 하는)","description":"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한 저자가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한 노자  도덕경 ,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을 통해 인류에게 무한한 영감을 불어넣어준 위대한 사상가를 만난다!\u003cbr\u003e\n시중에 다양한 해석과 견해가 담긴 많은 노자  도덕경 이 출간되어 있다. 이런 상황을 잘 알고 있는 저자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펴낸 이유는 기존 해설서들에 어떤 일관된 주제와 논리를 찾기 힘들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필자는 이 책을 펴내는 데 있어 일관된 주제와 논리를 담기 위해 많은 애를 썼는데 주제와 관련해서는 도(道)를 중심으로 해석을 펼쳤다. 그래서 필자는 총 81장으로 구성된  도덕경  내용을 거의 대부분 천도(天道), 인도(人道), 치도(治道)와 관련시켜 해석함으로써 주제의 일관성을 유지하고자 했다. 우연의 일치일는지 모르지만  도덕경  1장은 천도에 대해, 2장은 인도에 대해, 3장은 치도에 대해 각각 다룬다. 그런데 각 장은 천도, 인도, 치도의 전체적인 윤곽을 그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더구나 1장, 2장, 3장의 내용은 매우 난해해서 학자들마다 해석을 달리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이 장들을 천도, 인도, 치도의 차원에서 각기 파악하면 해석이 훨씬 부드럽고 깔끔해진다. 그러면  도덕경  나머지 장들은 1장, 2장, 3장의 부연설명에 불과하므로 해석의 방향이 보다 분명해진다.  도덕경  해석에서 천도, 인도, 치도의 구분이 이만큼 중요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만약 필자처럼 주제의 일관성을 유지하지 않을 경우  도덕경  내용을 단편적으로 이해하기 쉬운데 특히 흥미롭거나 잘 알려진 경구 중심으로 해석할 때 이런 경향이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이럴 경우  도덕경 의 내용을 잘못 해석 인용함으로써 노자의 생각이 아니라 해석하는 자신의 생각을  도덕경 의 경구를 통해 피력하는 일이 자주 생겨난다. 이는  도덕경 을 통해 노자의 생각을 독자들에게 보여주는 게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밝히는 것이 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도덕경 은 여타의 동아시아고전들처럼 그 내용을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장자 와 더불어 가장 어려운 책으로 평가된다. 또 어떤 면에선  도덕경 이  장자 보다 더 어려운 측면이 있다. 표면상으로는  장자 가 어려워 보여도  장자 의 전체 설계도를 파악하고 나면 그 어려움이 술술 풀린다. 반면  도덕경 은 겉으로는 쉬워 보여도 들어갈수록 내용이 어려워진다. 그래서  장자 는 울고 들어가서 웃으면서 나온다면  도덕경 은 웃으면서 들어가서 울고 나오기 십상이다.  도덕경  해석서가 동아시아 여타 고전들에 비해 훨씬 많다는 것도 이를 뒷받침하는 증거이다. 그만큼  도덕경  해석이 까다로운데 이 책이  도덕경 을 해석하는 데 새로운 길잡이로서의 역할을 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940811004,"sku":"9791155504703","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504703.jpg?v=1776045502"},{"product_id":"book-9788997714698","title":"노자 왜 초간본인가","description":"\u003cp\u003e노자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세계의 많은 철학자와 사상가에게 사상적 기틀을 마련해 준 위대한 중국의 철학자이자 사상가이다. 이 책 [노자 왜 초간본인가]의 근간이 되는 『초간본』은 지금까지 발견된 것 중에서 가장 오래된 노자의 원본(古原本)이다. 초간본 발굴은 1974년 발굴된 한묘 백서본과 함께 노자의 전면적인 재해석을 요구하는 획기적인 사건으로, 학술계의 많은 의문들을 풀 수 있는 기준이 되는 매우 귀한 자료로 노자 연구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할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361224444,"sku":"9788997714698","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714698.jpg?v=1776047097"},{"product_id":"book-9788931022711","title":"노자 도덕경","description":"유례없는 난세에 ‘우주와 인간의 만남’을 꿈꾸며\u003cbr\u003e\n‘무위자연’의 고귀한 의의를 역설한 불세출의 철인 노자!\u003cbr\u003e\n쉽고 바르게, 그 사상의 진수를 읽는다\u003cbr\u003e\n★★엄밀한 원전 번역, 독자의 이해를 돕는 주석과 해설\u003cbr\u003e\n★★여러 판본을 비교ㆍ검토해 풀이한 『노자』 번역의 완성판!\u003cbr\u003e\n\u003cbr\u003e\n문예출판사가 ‘쉽고 바르게 읽는 고전’ 시리즈의 네 번째 책으로 『노자: 도덕경』(이하 『노자』)을 출간한다. 그동안 『노자』는 국내에 여러 차례 번역 소개되었다. 그러나 기존 번역서들은 하나같이 자의적인 풀이에 갖가지 오류와 왜곡이 더해지면서 독자의 이해를 마냥 어렵게 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번에 문예출판사가 세상에 내놓는 박삼수 교수의 『노자』는 무엇보다 역자의 주관과 자의적 해설의 무분별한 개입을 경계하였다. 그리고 철저히, 한문 문법과 말의 논리, 원전 사상에 부합해야 한다는 원칙하에 학문적 신뢰성을 극대화한 풀이로 철인 노자의 사상을 오롯이 전달하고자 심혈을 기울였다. 따라서 적확한 번역과 충실한 주석, 명쾌한 해설로 구성된 박삼수 교수의 『노자』는, 제대로 된 고전 읽기를 갈망하는 독자들을 노자가 역설한 ‘무위자연’의 고귀한 이치와 지혜를 만끽하며 각기 나름의 깨달음과 심신의 힐링에 이르는 길로 이끌어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539582716,"sku":"9788931022711","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1022711.jpg?v=1776321671"},{"product_id":"book-9788930629393","title":"모종삼 교수의 노자철학 강의(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노자의 \u0026lt;도덕경\u0026gt;을 모종삼 교수 특유의 해석으로 살펴보는 『모종삼 교수의 노자철학 강의』. 이 책은 대만에서 발행되었던 철학잡지 \u0026lt;아호\u0026gt;에 2003년~2004년에 걸쳐 연재되었던 \u0026lt;노자 ‘도덕경’ 강연록\u0026gt;을 번역한 것이다. 우주발생론적 해석을 경계하면서 무한의 자유 경제를 열어둠으로써 노자 철학을 이해하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735043836,"sku":"9788930629393","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629393.jpg?v=1776322498"},{"product_id":"book-9788931010626","title":"노자 도덕경","description":"‘어머니의 철학’으로 새롭게 읽는 노자 도덕경\u003cbr\u003e\n수십 년 동안 대학에서 노자를 연구하고 학생들에게 강의해온 정세근 교수의 연구 성과가 오롯이 담겨 있는 이 책은 노자의 《도덕경》에 입문하기 위한 가장 좋은 해설서이다. 대학생들에게 오랜 시간 강의한 경험을 살려 쉬운 언어로 노자 사상을 풀이한 이 책은 노자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노자 사상의 매력에 쉽게 빠질 수 있게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또한 정세근 교수는 ‘여성성’이라는 코드를 통해 노자를 읽을 것을 제안한다. 기존 노자 해석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도이다. 남성적 문화에 반기를 들고 여성적 문화를 복권시키려는 것이 노자였다. 노자에 나오는 ‘어머니’, ‘골짜기’, ‘부드러움’, ‘감춤’, ‘아낌’, ‘앞에 나서지 않음’이 모두 그렇다. 비록 노자가 말하는 여성성이 소극적인 면이 많아 한계를 보이지만, 그 당시 가치의 전도를 꾀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해석은 기존의 노자 해석과 뚜렷하게 구별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798613756,"sku":"9788931010626","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1010626.jpg?v=1776322777"},{"product_id":"book-9788942390250","title":"노자, 맨발로 서울에 오다(상)","description":"\u003cp\u003e『노자, 맨발로 서울에 오다(상)』는 현학적이고 난해하게 여겨져 왔던 《도덕경》에 대한 고정관념을 보기 좋게 타파한다. 예컨대, 제22장의 곡즉전曲則全 왕즉직枉則直의 의미를 이름난 학자들은 “굽으면(굽어야) 온전해지고, 구부리면(구부려야) 펼 수 있다”고 역설로 이해한다. 그러나 옮긴이는 “굽어야 온전한데, 굽었다고 해서 펴려 한다”고 위爲를 경계하는 노자의 일침으로 명쾌하게 해석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554211068,"sku":"9788942390250","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2390250.jpg?v=1776326725"},{"product_id":"book-9788942390267","title":"노자, 맨발로 서울에 오다(하)","description":"\u003cp\u003e『노자, 맨발로 서울에 오다(하)』는 현학적이고 난해하게 여겨져 왔던 《도덕경》에 대한 고정관념을 보기 좋게 타파한다. 예컨대, 제22장의 곡즉전曲則全 왕즉직枉則直의 의미를 이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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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착하고 있음을 실감나게 보여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554768124,"sku":"9788942390243","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2390243.jpg?v=1776326730"},{"product_id":"book-9788932318677","title":"오강남의 작은 도덕경","description":"\u003cp\u003e『오강남의 작은 도덕경』은 1995년 초판, 2010년 개정판이 나온 이래 많은 사랑을 받아온 오강남 교수의 《도덕경》에서 우리말 번역문과 한문 원문, 영어 번역문만을 떼어 만든 책이다. 한문이 원문인 책은 두껍고 어렵다는 선입견 때문에 선뜻 손을 대지 못하는 독자들이 좀 더 쉽게 《도덕경》을 접할 수 있도록 해설과 주석을 과감히 빼고 작고 가벼운 포켓판으로 만들었다. 우리 시대의 대표적 비교종교학자인 오강남 교수가 한문 원문을 보지 않아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쉬운 우리말로 옮긴 이 책은 단숨에 읽어버릴 수도, 늘 곁에 두고 한 장 한 장 음미하며 곱씹을 수도 있다. ‘가장 훌륭한 것은 물처럼 되는 것’이라든가 ‘아무것도 없음 때문에 쓸모가 생겨난다’와 같은, 81장의 짤막한 글들에 담긴 노자의 금언들을 새기다 보면 물질문명과 무한경쟁에 지친 오늘의 나와는 달라진 내일의 나를 만나게 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31969532,"sku":"9788932318677","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318677.jpg?v=1776327061"},{"product_id":"book-9788932317793","title":"도덕경(큰글씨책)","description":"\u003cp\u003e자기를 완성하는 진리를 담은 『도덕경』 전편을 넉넉하고 유연한 해설로 시처럼 잠언처럼 들려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65425660,"sku":"9788932317793","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317793.jpg?v=1776327204"},{"product_id":"book-9788932473123","title":"노자 도덕경","description":"편안한 해설과 함께 읽는 따뜻한 도덕경 이야기!\u003cbr\u003e\n《노자》는 고전 중의 고전이다. 《노자》는 지금으로부터 대략 이천 수백 년 전인 중국 춘추 시대의 저서로 추측된다. 오천 몇 글자에 지나지 않는 이 작은 책은 그 장구한 세월을 통하여 한결같이 고전의 왕좌를 지켜왔다. 노자는 사람을 깊은 사색 속으로 몰입시키고, 허전한 현대인의 가슴에 무엇인가를 준다. 『노자 도덕경』은 노자의 말뜻을 쉬운 말로 편안하게 전한 책이다. 번역문, 원문, 주해, 해의로 구성되어 있다. 노자의 도는 인간을 인간보다 높은 위치에서 굽어보며, 더 높고 더 깊고 현묘하고 근원적인 곳에서 인간 이전의, 인간 이상의 본질을 살피려고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은 2004년에 출간된 《노자 도덕경》(을유문화사)의 신판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76927228,"sku":"9788932473123","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473123.jpg?v=1776327249"},{"product_id":"book-9788932452463","title":"노자(을유세계사상고전 시리즈)","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781227772,"sku":"9788932452463","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452463.jpg?v=1776327640"},{"product_id":"book-9788936812010","title":"노자 읽기(생태 위기 시대에)","description":"왜 지금 노자인가?\u003cbr\u003e\n인간의 탐욕, 과잉 생산과 과잉 소비가 불러온 환경 재앙과 자연 파괴, 21세기에도 끊이지 않는 전쟁과 폭력, 전 세계를 마비시킨 코로나19 팬데믹까지……. 전 지구적 위기 시대를 맞이한 우리는 위기를 극복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 어떻게 사고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무위(無爲), 자연(自然), 비움을 중시한 노자의 사상에서 그 희망의 답을 찾을 수 있다. 지금 우리가 노자를 읽어야 하는 까닭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871438076,"sku":"9788936812010","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812010.jpg?v=1776327976"},{"product_id":"book-9788942390946","title":"노자와 루소(반양장)","description":"새로운 형식으로 읽는 무위자연: 왜 루소는 노자를 만났는가\u003cbr\u003e\n노자와 루소가 만난다면 어떤 이야기를 나눌까. 철학자이자 미술평론가인 정세근 교수가 이 상상을 현실로 바꾸었다. 그는 81개의 막으로 두 현자를 무대 위에 올리고 훈수꾼으로 등장해 추임새를 넣는다. 먼저 나온 속편 《노자와 루소, 그 잔상들》이 아포리즘(경구)이라면 이 책은 《도덕경》이라는 끝없는 동굴을 깊숙이 탐사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068144380,"sku":"9788942390946","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2390946.jpg?v=1776328730"},{"product_id":"book-9788934961604","title":"1일 1강 도덕경 강독","description":"국민훈장 박재희 교수의\u003cbr\u003e\n동양 고전 강독 프로젝트 2탄, 완역 노자 도덕경!\u003cbr\u003e\n박재희 교수가 전하는  ‘반전’과 ‘역설’의 지혜 \u003cbr\u003e\n하루 한 장에 담긴 도덕경 강독의 힘\u003cbr\u003e\n\u003cbr\u003e\n단단한 학문적 기반과 대중적 흡입력을 동시에 갖춘 국민훈장 박재희 교수의 〈1일 1강 동양 고전 시리즈〉 가 동양 고전의 영원한 기둥 《도덕경》으로 돌아왔다. 부와 권력, 명예의 굴레에서 벗어나 나답게 살아가는 법과 욕망에 흔들리지 않고, 멈출 줄 아는 지혜를 배운다. 형이상학적 고전 《도덕경》에서 삶을 고민하고 시대를 걱정한 지식인의 사상과 감정을 노래한 81편의 시로 재탄생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112479484,"sku":"9788934961604","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61604.jpg?v=1776328913"},{"product_id":"book-9788934938453","title":"노자강의","description":"대표적인 노자 연구가 야오간밍, 노자사상의 현대적 의미를 강의하다!\u003cbr\u003e\n노자 연구의 세계적 석학인 야오간밍 교수의 \u0026lt;도덕경\u0026gt; 읽기『노자강의』. 중국 국영방송 CCTV가 '고급지식의 대중화'를 모토로 기획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교양 프로그램「백가강단」에서 야오간밍 교수가 강의한 내용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동서고금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영역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노자사상의 현대적 의미를 다루고 있다. 무위자연의 도를 벗어나 현실의 도를 추구한 노자의 생태학적 사상을 현대인의 생활에 비교해 새롭게 해석했다. 건강, 성공, 아름다움, 사랑, 결혼, 이혼 등 현대의 문제점들을 노자 식으로 해석하고 \u0026lt;도덕경\u0026gt;에 담긴 처세의 격언을 전해주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393202940,"sku":"9788934938453","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38453.jpg?v=1776329945"},{"product_id":"book-9788955867718","title":"『도덕경』 읽기(세창명저산책 102)","description":"『도덕경』은 춘추시대 철학자 노자가 기록했다고 알려진 도가의 경전이다. 도가에서는 세계의 근원이자, 세계를 주재하며 돌아가게 하는 것을 각각 ‘도’와 ‘덕’이라 일컫는다. 『도덕경』에는 노자가 벼렸던 이 도와 덕에 대한 가르침이 여실히 담겨 있다. 세계 주요 종교의 교리 그리고 서양철학과도 상통하는 점이 많은 『도덕경』은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다양한 역본으로 출간되어 많은 사람에게 가닿고 있다.\u003cbr\u003e\n \u003cbr\u003e\n세창명저산책 시리즈 102번 『도덕경 읽기』는 『도덕경』에 담긴 노자의 철학적 혜안을 들여다보는 데 유용한 도움을 줄 수 있는 해설서이다. 독자의 편의를 고려하여 저자의 번역과 해설뿐만 아니라 왕필본 원문까지 장마다 맨 앞에 함께 배치했다. 총 81장으로 구성된 『도덕경』 전문과 저자의 해설을 이 한 권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있음[有]’의 차원에만 입각하여 사유하는 사조를 거슬러 ‘없음[無]’의 철학을 제시한 노자. 그의 가르침은 우승열패와 적자생존이라는 삶의 방식에 입각해서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적잖은 반성과 통찰을 건네줄 것이다.\u003cbr\u003e\n \u003cbr\u003e\n노자, 역설로 진리를 설파하는 철학자\u003cbr\u003e\n \u003cbr\u003e\n노자의 사상은 ‘무위(無爲)’, 즉 ‘아무것도 하지 않음’으로 요약할 수 있다. 인위에 의한 유위(有爲)로 세상일에 관여하지 말고, 모든 것이 자연히 흘러가도록 내버려 두라는 말이다. 인위적으로 무엇을 하지 않기 때문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어떤 것도 하지 않음이 세계를 바르게 흘러가도록 하는 원리가 된다는 것이다. 이는 자기를 내세우지 않는, 즉 자기중심적으로 행하지 않는 ‘불자(不自)~’의 논리와도 직결된다. 물도 하늘도 모두 자신을 위해 무엇인가를 하지 않기 때문에 오래도록 존속한다고 노자는 말한다. 유위와 자기중심성에서 벗어나는 생존 방식이 노자가 말하는 ‘도(道)대로 살아감’이다. 이 밖에도 노자는 유와 무, 강함과 약함, 굳셈과 부드러움, 참과 빔 같은 대극의 개념을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요소들에 빗대어 가르침을 펼쳐 나간다. \u003cbr\u003e\n \u003cbr\u003e\n \u003cbr\u003e\n허정(虛靜) 사상으로 한국 사회의 병폐를 진단하다\u003cbr\u003e\n \u003cbr\u003e\n노자는 『도덕경』의 첫 장에서 인간이 근본적으로 지닌 인식의 한계를 지적한다. 인간은 인식 너머에 있는 ‘도’를 완전하게 인식할 수 없다. 이러한 인식의 한계로 인해 개인은 타인의 입장 또한 오롯하게 이해할 수 없다. 서로의 부족함을 이해하고 보완해 주며 살아가는 방식이 노자의 가르침에 부합하지만, 인식의 한계를 자각하지 못하는 인간은 견해차를 오로지 타인의 문제로 전가하면서 대립과 분열을 초래한다. \u003cbr\u003e\n \u003cbr\u003e\n수십 년간 동양철학을 연구해 온 저자 김진근 교수는 노자의 철학을 통해 경쟁으로 얼룩진 한국 정계와 교육 문화의 단면을 과감하게 드러낸다. 그는 노자가 말하는 텅 빔과 고요함, 즉 ‘허정’을 깨우친 존재만이 포용의 자세로 세계에 다가갈 수 있다고 말한다. 자기중심성이 해소된 영역에 배타와 배제는 설 자리가 없고, 유위의 기치를 내걸고 세상을 자기가 의도하는 쪽으로 몰아가려 함도 없다. 모든 것을 저절로 그러하도록 내버려 둘 뿐이다. 그 첫걸음은 텅 빔과 고요함을 이루는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958909692,"sku":"9788955867718","price":16.2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867718.jpg?v=1776332660"},{"product_id":"book-9788953460164","title":"노자의 사유방식","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394232572,"sku":"9788953460164","price":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3460164.jpg?v=1776334441"},{"product_id":"book-9788952115157","title":"한국유학의 노자 이해","description":"\u003cp\u003e『한국유학의 노자 이해』는 이이에서 홍석주에 이르는 다섯 명의 유학자가 남겨놓은 《노자》주석서를 통해 유학자의 눈으로 노자사상이 이해되고 수용되는 논리와 쟁점을 점검한 것이다. 이를 통해 조선시대 사상사가 독선적 정통주의에만 사로잡혔던 것이 아니라 유연성과 다양성의 흐름을 간직한 것이었음을 드러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638386940,"sku":"9788952115157","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115157.jpg?v=1776335375"}],"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12507.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