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인문 \u003e 동양철학 \u003e 철학자(맹자)","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88884867","title":"어느 여성철학자의 맹자읽기 1","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76947452,"sku":"9788988884867","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8884867.jpg?v=1776013503"},{"product_id":"book-9791157944439","title":"맹자독해 첫걸음","description":"맹자 핵심 문장 학습으로 한문문리文理 단기 터득\u003cbr\u003e\n한문, 어렵고 낯선 언어처럼 느껴지시나요? 단어는 알겠는데 문장 전체의 의미를 파악하는 데에는 막막함을 느끼신 적 없으신가요? 《맹자독해 첫걸음》은 이러한 고민을 안고 있는 분들을 위해 기획된 한문 독해 입문서입니다. 고전 중에서도 가장 널리 알려진 ‘맹자’를 중심으로, 한문 문장의 기본 구조와 패턴을 이해하고, 실질적인 독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한문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오래도록 '어렵다'는 평가를 받아온 언어입니다. 고금의 학자들이 공통적으로 지적하듯, 한문 문장은 어순, 생략, 고유문법 등 다양한 요소가 복잡하게 얽혀 있어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의 한문 학습은 오랜 반복 학습과 문장 구조 파악에 많은 시간을 들여야 했습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이러한 접근은 비효율적으로 느껴지기 쉽고, 학습자의 흥미를 떨어뜨릴 위험이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맹자독해 첫걸음》은 이러한 전통적 방식에 현대적 분석 기법을 결합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한문 문장에서 자주 등장하는 기본 문장 패턴을 정리하고, 그것을 실제 ‘맹자’ 문장 속에서 반복적으로 접하게 함으로써 자연스럽게 구조를 익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마치 영어 문장을 패턴으로 학습하듯, 한문도 일정한 문법 구조가 반복됨을 체득하게 만드는 것이 이 책의 핵심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또한 전통 한문교육에서 중요한 방식이었던 ‘현토(懸吐)’를 충실히 반영하고, 동시에 구문 중심 분석이라는 서구적 접근법도 함께 활용하였습니다. 이 두 방식을 조화롭게 통합함으로써, 한문 독해의 감성과 논리를 함께 아우르는 새로운 학습 경험을 제공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특히 이 책은 QR코드 연동 학습 시스템을 통해 스마트한 연수 환경을 지원합니다. 각 소단원마다 제시된 QR코드를 활용하면 ‘따라 읽기’, ‘독음 익히기’, ‘문장 끊어 읽기’, ‘패턴 복습’, ‘축자逐字 해석’ 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학습자는 언제 어디서든 논어 한문 문장을 반복 학습할 수 있으며, 교사는 수업 자료로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에 수록된 예문들은 ‘맹자’ 속에서 핵심 개념과 교육적 가치를 지닌 문장들을 중심으로 엄선하였으며, 각 문장마다 직역과 의역, 문법 해설, 단어 풀이, 패턴 설명이 함께 제공되어 학습자 스스로도 이해가 가능합니다. 한문을 본격적으로 가르치는 교사나 예비교사, 그리고 고전을 새롭게 공부해보고자 하는 일반 독자에게도 모두 유용한 책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한문독해첩경시리즈’의 여섯 번째 권으로, 앞서 출간된 《25개정판 한문독해기본패턴》, 《논어독해 첫걸음》의 뒤를 잇습니다. 시리즈는 이후 《대학·중용독해 첫걸음》 등으로 이어질 예정이며, 추후에는 중국어·일어·영어권 학습자를 위한 콘텐츠도 선보일 계획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고전을 어렵게만 느꼈던 분들, 한문 수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싶은 교사와 연수자분들께 《맹자독해 첫걸음》은 매우 실용적이면서도 교육적인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u003cbr\u003e\n한문 독해의 문을 논어로 엽니다. 이 한 권으로, 한문이 한층 더 친숙하게 다가올 것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일러두기 및 연수방법\u003cbr\u003e\n\u003cbr\u003e\n1.이 책에 대하여\u003cbr\u003e\n1) 이 책은 “한문독해첩경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u003cbr\u003e\n   시리즈의 첫 책인 《한문독해기본패턴》(이하 ‘《기본패턴》’)을 2회 이상 정독한 수준으로 \u003cbr\u003e\n   난이도를 고려함.\u003cbr\u003e\n2) 사서독해 학습자를 위한 교재이다.\u003cbr\u003e\n   이 책은 ‘맹자孟子’의 주요 문장과 패턴을 집중 학습하여 단기간에 한문독해력漢文讀解力\u003cbr\u003e\n   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한 연구서임.\u003cbr\u003e\n3) 정보화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북SmartBook’이다. 교수-학습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u003cbr\u003e\n   ‘정보화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북’임.\u003cbr\u003e\n\u003cbr\u003e\n2.구성 특징\u003cbr\u003e\n1) 다음과 같은 분야를 주요 학습의 범주로 구성하여 제시하였다.\u003cbr\u003e\n  (1) 개념어 및 성어成語：각 페이지 상단에는 유학儒學의 기본 개념어와 관련 성어를 제시\u003cbr\u003e\n     하고, 페이지의 중간에는 대중적인 성어와 그 풀이를 배치함.\u003cbr\u003e\n   (2) 구문 패턴：원문의 옆에는 문장 독해를 위한 주요主要 패턴을 제시하고, 상단上段에는 \u003cbr\u003e\n     중심 패턴을 어휘에 이어서 제시함.\u003cbr\u003e\n   (3) 자의字義：페이지 하단에 실제 문장에서 사용된 한자의 훈음訓音을 제시함.\u003cbr\u003e\n   (4) 현토懸吐：원문에 현토하고 부록에 현토를 이해할 수 있도록 원문과 연계하여 설명을 \u003cbr\u003e\n      제시함.\u003cbr\u003e\n2) 교수-학습의 편의를 위해 문장에 각각의 본서 내의 일련번호와 편장절篇章節의 정보를 달았다.\u003cbr\u003e\n  (1) 전체 원문의 문장번호文章番號를 1부터 400까지 일련번호로 제시함.\u003cbr\u003e\n  (2) 본래의 편장절 정보를 표시하되, 한 개의 장이 여러 개의 절로 나뉜 경우 마지막 절에\u003cbr\u003e\n     만 ‘〈梁惠王 1:1~5〉(양혜왕 1장 1절~5절)’와 같은 형태로 제시함.\u003cbr\u003e\n  (3) 하나의 절節이 긴 경우에는 페이지를 분리하되, 분리된 앞부분의 끝에는 ‘〈계속〉’이라 \u003cbr\u003e\n     표기하고, 뒷부분의 앞에는 일련번호 없이 ‘ … ’만을 표기함.\u003cbr\u003e\n3) 반복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유기적으로 구성하였다.\u003cbr\u003e\n  (1) 패턴이 처음 등장할 경우에는 문장의 하단에 패턴의 의미와 특징을 설명하고, 해당 \u003cbr\u003e\n     패턴이 쓰인 문장의 일련번호를 제시하여 다양한 예문을 익힐 수 있도록 함.\u003cbr\u003e\n     단, 지면이 좁아서 처음 등장한 문장에 설명이 곤란한 경우에는 뒤에 설명이 있는 문장\u003cbr\u003e\n     의 일련번호를 제시함.\u003cbr\u003e\n  (2) 이미 설명한 패턴이 재등장할 경우에는 기본 설명이 있는 문장의 일련번호를 다시 제시\u003cbr\u003e\n     하여 패턴의 의미와 특징을 익힐 수 있도록 함.\u003cbr\u003e\n4) 패턴의 복습과 암기에 도움이 되도록 단원별로 엄선된 연습문제를 제시하였다.\u003cbr\u003e\n5) 현토懸吐의 쓰임과 풀이를 정리하여 부록에 제시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3.구성 원칙\u003cbr\u003e\n1) 패턴의 선정選定 기준은 다음과 같다.\u003cbr\u003e\n  (1) 주요 ‘허사虛辭’ 중심의 ‘구句’ 또는 ‘절節’의 ‘문형文型’인 것.\u003cbr\u003e\n  (2) 사서에 나오는 패턴이되, 다른 문헌에 자주 나오는 패턴을 중심으로 선정함.\u003cbr\u003e\n2) 맹자孟子의 경문經文 872절(35,560자) 중에서 52절(5,816자)을 선정하였으며 원문 발췌拔萃의 기준은 다음과 같다.\u003cbr\u003e\n  (1) 맹자의 경문을 대상으로 함. - 경문의 약 19%\u003cbr\u003e\n  (2) 패턴 학습에 도움이 되는 확장성이 있는 문장을 선정함.\u003cbr\u003e\n  (3) 유학儒學의 개념어나 성어를 익힐 수 있는 문장을 선정함.\u003cbr\u003e\n  (4) 일부 현토 학습에 도움이 되는 문장을 선정함.\u003cbr\u003e\n3) 원문의 현토懸吐 원칙은 다음과 같다.\u003cbr\u003e\n  (1) 우리나라 전통 방식으로 현토함.\u003cbr\u003e\n  (2) 경문經文은 교정청校正廳 언해諺解를 위주로 현토하고 율곡栗谷의 언해를 참고하여 \u003cbr\u003e\n     필요에 따라 조정함.\u003cbr\u003e\n  (3) 집주集註는 집필진이 본회의 신역서 등을 참고하여 현토함.\u003cbr\u003e\n4. 해설 기준\u003cbr\u003e\n  1) 번역문은 《기본패턴》의 직역直譯과 달리 자연스러운 번역문을 제시하고자 하였다.\u003cbr\u003e\n    (1) 《기본패턴》에서 사용되었던 ‘대명사代名辭의 반복적인 직역, 글자의 2회역’ 등을 가급\u003cbr\u003e\n       적 지양함. 자세한 내용은 《기본패턴》 참조.","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37732092,"sku":"9791157944439","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7944439.jpg?v=1776013841"},{"product_id":"book-9788968492969","title":"맹자집주 비지 2","description":"\u003cp\u003e[맹자집주 비지. 2]는 『四書集註大全』의 소주(疏註)들을 집대성한 「原本 備旨」본을 국내 최초로 현토(懸吐)와 주석 작업을 시도한 학술저작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30039548,"sku":"9788968492969","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492969.jpg?v=1776014331"},{"product_id":"book-9788976824264","title":"맹자고의(이토 진사이 선집 3)","description":"주자학이 횡행하던 시절, 경전 탐구에 있어서 지배적 담론에 포섭되지 않고 끊임없이 그 본의가 무엇인지를 묻고, 자기 나름의 해답을 구해낸 이례적이고도 선구적인 유학자가 있었다. 그는 바로 일본 고의학의 창시자 이토 진사이(1627~1705)이다. 그의 핵심 저작, 곧 『논어』와 『맹자』를 평생에 걸쳐 탐구하며 성인의 뜻을 밝혀낸 저작 『논어고의』와 『맹자고의』를 동시에 번역 출간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고의’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 이 두 저작은 『논어』와 『맹자』의 옛 의미, 그 당시의 원래 의미를 탐구한다. 한나라에서부터 육조시대에 이르는 고주와 주자(주희)를 중심으로 한 송나라 시대의 신주를 섭렵한 끝에 이들과는 다른 『논어』, 『맹자』 해석의 길을 연 저작이다. 주자학에 가려진 경전의 의미를 밝힌 이 두 저작은 조선 땅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주체적인 해석을 보여 준다는 점에서 고전 연구상에서 짚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09436412,"sku":"9788976824264","price":47.1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824264.jpg?v=1776014751"},{"product_id":"book-9788935679195","title":"맹자와 함께 마음공부(반양장)","description":"위로는 마음을 잠시 달랠 수 있지만\u003cbr\u003e\n원칙은 삶을 오래 버티게 한다\u003cbr\u003e\n맹자가 살았던 시대도 오늘날처럼 치열한 경쟁과 불확실성으로 가득했다. 2,300년 전에도 돈 있고 힘 있는 사람은 약자를 괴롭혔으며, 남이야 어떻게 되든 나만 좋으면 그만이라는 사람들로 넘쳐났다. 사람의 마음은 원래 선하다. 그런데 마음은 늘 흔들린다. 맹자는 인간 본성이 선한데도 흔들리는 이유를 외부 영향 때문이라고 보았다.\u003cbr\u003e\n뜻하지 않은 우환에 흔들리고, 솟아난 분노에 흔들리고,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어 흔들리고, 그런 자신이 미워서 흔들린다. 이 흔들리는 마음을 해결하려고 맹자가 찾은 답은 마음에 있었다. 맹자는 흔들리지 않는 마음, 즉 부동심(不動心)을 말한다. 저자 장현근은 이런 부동심이 단순히 감정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원칙의 체득’임을 역설한다. 『맹자와 함께 마음공부』는 이런 일상의 원칙 스물두 가지를 골라 풀어낸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88505596,"sku":"9788935679195","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5679195.jpg?v=1776015194"},{"product_id":"book-9791188020324","title":"에세이 맹자(孟子)","description":"\u003cp\u003e▶  맹자(孟子)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05741564,"sku":"9791188020324","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020324.jpg?v=1776015294"},{"product_id":"book-9788981338312","title":"맹자정의(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34413564,"sku":"9788981338312","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1338312.jpg?v=1776015461"},{"product_id":"book-9791189550202","title":"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맹자","description":"『맹자孟子』는 혼란한 춘추전국시대를 끝낼 수 있는 즉 하나로 통일할 수 있는 대안으로 요순하은주의 왕도덕치를 주장했지만, 그 뜻을 이루지 못하고 고향으로 낙향하여 제자들과 저술한 도서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맹자』는 이러한 맹자의 사상을 담은 『맹자』 14편을 이해하기 쉽도록 저자의 의역이 추가된 해설을 먼저 싣고, 원문을 독음과 함께 실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68974844,"sku":"979118955020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550202.jpg?v=1776017139"},{"product_id":"book-9788963690131","title":"손에 잡히는 맹자 2(손에 잡히는 경전시리즈 9)","description":"","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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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61322680572,"sku":"9788950935160","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0935160.jpg?v=1776019152"},{"product_id":"book-9788990517241","title":"맹자: 나를 버린다는 말은 거짓이다(바른 삶에 이르는 길 3)","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51852028,"sku":"9788990517241","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0517241.jpg?v=1776019821"},{"product_id":"book-9791163501503","title":"지금 우리에게, 맹자(딱지책 6)","description":"혼돈의 시대, 함께 민주주의로 나아가는 맹자의 철학!\u003cbr\u003e\n혼돈의 시대, 함께 민주주의로 나아가는 맹자의 철학!\u003cbr\u003e\n\u003cbr\u003e\n누구나 한번쯤 ‘맹자’ 이름은 들어 봤을 수 있다. 하지만 맹자는 어떤 사람인가요, 도대체 그가 어떤 이야기를 했나요, 묻는다면 ‘글쎄요…’라고 고개를 갸웃할지도 모르겠다. 맹자는 기원전, 중국 전국시대 사람이다. 2,000년도 더 전에 살았던 사람인데 여전히 ‘지금 여기’로 소환되는 까닭은 무엇일까?\u003cbr\u003e\n맹자는 전쟁의 한복판을 살았다. 왕들은 더 강한 자가 되어 더 많은 땅을 차지하려고 앞다투어 무기를 들었기에 세상은 아수라장이었으며 벌판에는 시체가 가득했다. 백성은 안중에도 없는 왕은 당장 눈앞의 이익에 눈이 멀어 있을 뿐이었다. 백성은 전쟁에 쓰이는 용병일 뿐이고, 세금을 내어 왕의 창고를 채우는 노동력일 뿐이었다. 세상은 당연히 왕의 것이라고 말하던 시절에 맹자는 참된 왕이라면, 참된 인간이라면 백성과 함께하는 ‘여민동락(與民同樂)’을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다. 물론 왕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펼쳤다. 어찌 그럴 수 있었을까? 난세를 빌어 괜찮은 자리 하나 꿰찰 생각이었다면 그리 당당하게 말할 수 있었을까? 이익을 셈하고 있었다면 맹자의 목소리는 오래가지 못했을 것이다. 맹자의 정치철학은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에서 빚어졌다. 사람은 본디 여리고 안타까운 것을 보면 측은한 마음이 일어난다고 했다. 어린아이가 물에 빠진다면 누구라도 구하려고 달려드는 게 사람의 본성이란 것이다. 원래 인간 안에는 선한 마음이 있으니 그것을 알아보고 북돋우고 가꿔 나가면 된다고 하였고, 백성이 인간의 본성대로 살 수 있도록 하는 게 왕이 해야 할 일이라고 했다. 시대를 뛰어넘는 통찰이지 않은가? 측은지심이 바탕이었기에 그는 누구 앞에서도 당당하였고, 시대를 뛰어넘는 사상가로 역사에 남았다.   \u003cbr\u003e\n2025년에도 대한민국을 비롯해 세계 곳곳에서 분쟁과 고통이 이어지고 있다. 어찌 살아야 하는지,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 방향을 잃고 흔들리고 있다. 사람의 본성은 선하다고 하는데, 우리가 만든 세상은 혼란과 악으로 어지럽다. 왜 측은지심이 발현되지 않을까? 맹자와 함께 질문을 품어 보자. 우리가 무엇을 생각하며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잠시 맹자를 읽으며 숨 고르기를 해 보자. 어렵기만 한 맹자가 아니라 우리 곁에서 지금의 언어로 들려주는 저자의 목소리로 젊은 맹자를 만나 보자.\u003cbr\u003e\n심리학을 전공했지만 한학의 매력에 푹 빠진 저자는 맹자의 이야기를 오늘의 언어로 쉽고 가볍게 풀어냈다. 맹자 사상의 바탕인 인, 의, 예, 지를 측은지심으로 시작하는 사단(四端)으로 살폈고, 백성과 함께하는 ‘여민동락’의 알갱이를 들여다봄으로써 누구라도 쉽게 오늘의 맹자를 만날 수 있다.\u003cbr\u003e\n맹자를 사랑하는 저자는 “《맹자》를 읽으며 감탄에 감탄을 거듭했다. 시대의 문제와 그 문제를 낳은 지도자와 권력층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날카로운 질타 그리고 바른 원칙에 입각한 대안, 가능성의 제시. 흠뻑 빠져들어 몇 번이고 읽었다. 《맹자》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아니 오늘날이야말로 진정 맹자가 필요하다.”고 말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73577212,"sku":"9791163501503","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3501503.jpg?v=1776019932"},{"product_id":"book-9791195781409","title":"맹자","description":"\u003cp\u003e맹자는 총 7편이 2권씩 14권으로 3만 5천자 이상으로 이루어진 고전으로 논어의 2배 이상의 분량이다. 이 책은 맹자의 핵심적인 부분을 발췌하여 수록하였는데 내용상 겹치는 부분을 제외하였고 주요부분은 놓치지 않으려 노력하였다. 이 책이 동양고전 ‘맹자’를 처음 접하는 이들을 위하여 친절한 안내역할을 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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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61887371516,"sku":"979115550046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500460.jpg?v=1776022081"},{"product_id":"book-9788955861907","title":"맹자 읽기(세창명저산책 16)","description":"\u003cp\u003e세창명저산책 제16권 『맹자 읽기』. 《맹자》의 가르침을 배울 수 있도록 풀어쓴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444296444,"sku":"9788955861907","price":8.4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861907.jpg?v=1776041123"},{"product_id":"book-9788965451761","title":"맹자독설(고전오디세이 2)","description":"\u0026lt;맹자\u0026gt;를 통해 한국사회의 병증을 진단하도록 이끌어주는 『맹자독설』. 이 책은 \u0026lt;맹자\u0026gt;에 대한 이해와 해석을 통해 2011년 이명박 정부와 국회의원, 검찰에 대한 가차 없는 비판뿐 아니라, 교수, 교사, 학부모, 대학생과 희망버스에 이르기까지, 한국사회 전반에 대해 깊이 있는 비판과 통찰력을 보여주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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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62942828796,"sku":"9791163950158","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3950158.jpg?v=1776041953"},{"product_id":"book-9788965453703","title":"맹자, 시대를 찌르다 3(큰글씨책)","description":"\u003cp\u003e2014년 첫 출간된 『맹자, 시대를 찌르다』가 큰글씨책으로 새롭게 독자들을 만난다. 『맹자, 시대를 찌르다』 큰글씨책은 그동안 읽기에 불편함을 느끼는 독서 소외계층에게 더 좋은 책읽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특별 제작된 책이다. 특히 노년층 및 저시력자 모두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최대한 가독성을 살려 편집, 디자인되었다. 총 5권으로 구성된 『맹자, 시대를 찌르다』 큰글씨책은 논어, 중용에 이어 사서 시리즈의 세 번째 큰글씨책으로 현학적 해석에 눌린 고전의 참맛을 살려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49259260,"sku":"978896545370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453703.jpg?v=1776042363"},{"product_id":"book-9788965453727","title":"맹자, 시대를 찌르다 5(큰글씨책)","description":"\u003cp\u003e2014년 첫 출간된 『맹자, 시대를 찌르다』가 큰글씨책으로 새롭게 독자들을 만난다. 『맹자, 시대를 찌르다』 큰글씨책은 그동안 읽기에 불편함을 느끼는 독서 소외계층에게 더 좋은 책읽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특별 제작된 책이다. 특히 노년층 및 저시력자 모두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최대한 가독성을 살려 편집, 디자인되었다. 총 5권으로 구성된 『맹자, 시대를 찌르다』 큰글씨책은 논어, 중용에 이어 사서 시리즈의 세 번째 큰글씨책으로 현학적 해석에 눌린 고전의 참맛을 살려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49292028,"sku":"978896545372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453727.jpg?v=1776042363"},{"product_id":"book-9788965453710","title":"맹자, 시대를 찌르다 4(큰글씨책)","description":"\u003cp\u003e2014년 첫 출간된 『맹자, 시대를 찌르다』가 큰글씨책으로 새롭게 독자들을 만난다. 『맹자, 시대를 찌르다』 큰글씨책은 그동안 읽기에 불편함을 느끼는 독서 소외계층에게 더 좋은 책읽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특별 제작된 책이다. 특히 노년층 및 저시력자 모두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최대한 가독성을 살려 편집, 디자인되었다. 총 5권으로 구성된 『맹자, 시대를 찌르다』 큰글씨책은 논어, 중용에 이어 사서 시리즈의 세 번째 큰글씨책으로 현학적 해석에 눌린 고전의 참맛을 살려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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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리(文理)가 트인다\u003cbr\u003e\n옛 선인들은 ‘맹자삼천독(孟子三千讀)’, 즉 ‘《맹자》를 삼천 번 읽으면’ 문리(문리)가 트인다고 했다. 선인들의 이 학습법은 나름 유용했다. 새벽부터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한문만 공부하면 되니, 삼천 번 정도야. 하지만 바쁘고 할 일 많은 우리는 선인들과 달리 온종일, 그것도 십여 년 이상을 한문만 바라보며 기다릴 수는 없다. 아무리 많아도, 삼십 번 정도면 충분해야 한다. 중요한 것은 방법이다. 이 책이 보여 주는 문법적 이해를 바탕으로 《맹자》를 읽으면 ‘맹자삽십독(孟子三十讀)’, 어쩌면 ‘맹자삼독(孟子三讀)’으로도 충분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951853820,"sku":"9791166034824","price":50.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6034824.jpg?v=1776045539"},{"product_id":"book-9791166034848","title":"맹자의 문법적 이해(하)(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맹자로 문리(文理)가 트인다\u003cbr\u003e\n옛 선인들은 ‘맹자삼천독(孟子三千讀)’, 즉 ‘《맹자》를 삼천 번 읽으면’ 문리(문리)가 트인다고 했다. 선인들의 이 학습법은 나름 유용했다. 새벽부터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한문만 공부하면 되니, 삼천 번 정도야. 하지만 바쁘고 할 일 많은 우리는 선인들과 달리 온종일, 그것도 십여 년 이상을 한문만 바라보며 기다릴 수는 없다. 아무리 많아도, 삼십 번 정도면 충분해야 한다. 중요한 것은 방법이다. 이 책이 보여 주는 문법적 이해를 바탕으로 《맹자》를 읽으면 ‘맹자삽십독(孟子三十讀)’, 어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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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 속에 갖가지 사상이 생겨났으며, 사상을 통제할 권력이 존재하지 않아 중국사상사에서 가장 자유롭고 다채로운 논쟁이 전개된 시기였다. 법가?도가?종횡가?명가?음양가 등을 표방하는 수많은 학자들이 왕성한 사상활동을 펼쳤으며 맹자는 그들 가운데 한 사람이었다. 제자들과 함께 《시경》,《서경》, 그리고 공자의 사상에 대해 논의했으며, 말년에 문인 만장(萬章), 공손추(公孫丑) 등과 함께 책을 써서 자신의 설을 세우는 한편, 유학을 강론하는 등 교육 활동에도 종사했다. 그때 만들어진 책이 오늘날 전해지는 《맹자》7편이다. 「양혜왕」?「공손추」?「등문공」3편은 정치적 진퇴를 다루고 있으며, 「이루」?「만장」?「고자」?「진심」4편은 사제 간의 문답과 잡사를 다루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024140028,"sku":"9791188020966","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020966.jpg?v=1776045837"},{"product_id":"book-9791171830800","title":"오십에 읽는 맹자","description":"마음이 넓어야 큰길이 보인다!\u003cbr\u003e\n오십의 안목과 지혜를 채우는 맹자 58수의 힘\u003cbr\u003e\n오십, 사는 동안 자기 마음을 얼마나 들여다보았는가? 나이가 들수록 너그럽고 여유로워질 줄 알았는데 목표를 향해 달리다 보니 오히려 시야와 마음이 좁아진 것 같다. 절반의 인생을 뒤로 하고 앞으로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할지 막연하지만 연륜과 함께 쌓인 고집에 얽매여 있다. 맹자는 이러한 오십에게 ‘호연지기(浩然之氣)’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마음을 넓게, 크게 먹을수록 오십 이후에도 큰길을 걸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맹자》를 읽으면 시야와 안목이 더 넓어지고 더 큰길이 보인다. ‘오십보백보’ 고사가 대표적이다. 양혜왕이 맹자에게 자신만큼 나라에 온 마음을 다하는 왕이 없는데 왜 백성이 늘지 않는지 물었다. 맹자는 전쟁 중에 오십 보를 도망간 병사가 백 보를 도망간 병사를 비웃는다면 어떻겠느냐고 왕에게 되물었다. 왕이 두 사람 모두 도망자이므로 똑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맹자는 왕이 스스로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전쟁을 좋아해서 거리에는 굶어 죽는 백성이 속출한다고 지적하며, 선정을 베풀었다면 이웃나라 백성들이 진작에 이주했을 것이라고 일침을 놓았다. 지금 우리도 마찬가지다. 상황과 사람을 탓하게 될 때 역지사지로 생각해 본다면 고집을 내려놓고 상처를 받지도, 주지도 않게 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오십에 읽는 맹자》는 맹자의 언행과 맹자와 왕, 맹자와 제자들의 담화가 담긴 《맹자》에서 오십에게 필요한 58가지 이야기를 골라 우리 시대 이야기와 함께 담은 책이다. 약 2,300년 전 전국 시대의 왕들에게 군자가 갖춰야 할 마음과 태도에 대하여 조언한 맹자에게 사리 판단을 잘하고, 생각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으며, 존경받고, 너그럽게 살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맹자는 ‘흔들리지 않는 마음’ 부동심(不動心)과 ‘세상에 거리낄 것이 없는 정신적, 육체적 기운’인 호연지기를 갖춘 철학자였다. 군자가 갖추어야 했던 이 두 가지는 지금 50대에게도 필요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안목과 품격을 갖춘 중년으로 살기 위해 채워야 할 맹자의 가치를 안내한다. 맹자가 제시한 ‘시비지심’, ‘사양지심’, ‘수오지심’, ‘측은지심’과 ‘호연지기’다. 이 다섯 가지를 오십의 현실과 마음 상태에 맞추어 이야기했다. 이를 통해 작은 일에 얽매이지 않는 넓고 큰 마음과 어려운 일도 현명하게 바라보는 관점을 갖추고 사소한 일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수 있다. 오십, 팍팍한 마음의 문제를 맹자가 남긴 실마리로 풀어내기를 바란다. 맹자의 이야기는 50대 이후를 편안한 집과 같은 현명한 사람으로, 드넓은 길과 같은 의연한 사람으로 살 수 있는 조언이 될 것이다. 그리하여 넓은 시야로 보고 품격 있게 뜻을 펼치면서 흔들림 없이 사는 어른으로서 한결 여유로워질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212949244,"sku":"9791171830800","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1830800.jpg?v=1776046558"},{"product_id":"book-9788926841143","title":"새 시대를 위한 맹자","description":"\u003cp\u003e『새 시대를 위한 맹자』는 왕도정치의 기본정책을 밝힌다. 자연을 보호하여 치산치수를 잘하고, 국토를 개발하여 천재지변을 방지할 것을 강조한다. 정전법을 시행하여 전 국민에게 택지와 농지를 분재하고, 실업자와 떠돌이가 없게 하며, 인재를 널리 등용하여 천하국가 발전에 헌신봉사토록 신분을 보장하고, 부정부패한 무리를 엄중히 단속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11410172,"sku":"9788926841143","price":65.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41143.jpg?v=1776321970"},{"product_id":"book-9788931023787","title":"맹자","description":"어지러운 세상에서 고통받는 백성을 어떻게 구할 것인가?\u003cbr\u003e\n위정자는 어떠해야 하며 나라는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가?\u003cbr\u003e\n시대를 초월한 맹자의 질문을 다시 마주하다\u003cbr\u003e\n★★유려한 번역, 상세한 주석, 명쾌한 해설\u003cbr\u003e\n★★고금의 여러 판본을 두루 참고한 『맹자』 번역의 완성판!\u003cbr\u003e\n\u003cbr\u003e\n『맹자』는 『논어』, 『대학』, 『중용』과 함께 유가의 필수 경전인 사서로 꼽힌다. 더불어 공자를 지극히 우러러본 맹자가 공자의 사상을 어떻게 발전적으로 계승했는지를 살펴볼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맹자는 “인류가 탄생한 이래로 아직 공자 같은 분이 없었다”며 공자를 추앙했고, “다만 내가 바라는 것은 바로 공자를 본받는 것이다”라며 공자의 가르침을 적극 계승하고자 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공자와 맹자는 닮은 점이 많다. 맹자 당시 제후들은 패권 다툼에만 열을 올려 천하의 혼란이 극심했다. 민생 역시 처참했다. 이에 맹자는 인의(仁義)를 가볍게 여기고 무력이나 권모술수로 승리를 구가하는 ‘패도정치’를 배격하고 임금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인 ‘왕도’와 어진 정치(‘인정’)를 강조하며 사회를 개혁하고 민생의 안정을 도모하고자 했다. 공자와 맹자의 인생 역정이 모두 녹록지만은 않았던 이유가 여기에 있다. 두 사람은 어지러운 세상일을 외면한 채 고고하게 학문에 매진하지 않았다. 누구보다 치열한 개혁가, 정치가의 삶을 지향하고 실제로 살아낸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맹자는 요순시대를 거쳐 공자까지 이어져온 성왕과 성현의 도통이 중단될 위기에 처한 현실을 한탄한다. 그러나 체념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사명감을 갖고 나서서 그 도통을 계승하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다진다. 어려운 상황에 꺾이고 수그리기에는 백성을 넉넉히 부양해 인의에 기반한 왕도정치를 구현하겠다는 맹자의 의지와 신념이 그만큼 크고 넓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84515580,"sku":"9788931023787","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1023787.jpg?v=1776322289"},{"product_id":"book-9788930629362","title":"맹자 철학","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721445116,"sku":"978893062936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629362.jpg?v=1776322441"},{"product_id":"book-9788930319836","title":"전쟁을 공부하다 2: 맹자편","description":"","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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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로 다룬 책이다. 저자 원보신 교수는 이 세 가지 논변을 주제로 삼은 이유는 '사상사적인 성찰과 문헌 분석을 통하여 맹자철학 연구에 관한 현대학자들 사이의 논쟁을 일소하고, 다시 한 번 올바른 해석을 하고자 함'이라고 설명한다. 저자는 또한 '맹자의 사상이 중국역사에서 갈수록 추앙받는 주요 원인은 삼변의 학문에 시공의 제한을 받지 않는 철학적 지혜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확신한다. 맹자의 통찰을 현대인들에게 다시 한 번 새롭게 소개하는 이 책은 전공자들은 물론 중국 유가철학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유익한 참고자료가 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182720252,"sku":"9788930629409","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629409.jpg?v=1776324614"},{"product_id":"book-9788949705507","title":"맹자(4\/4)(임동석중국사상100 8)","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60756732,"sku":"9788949705507","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705507.jpg?v=1776326357"},{"product_id":"book-9788949705491","title":"맹자(3\/4)(임동석중국사상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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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앙받는 맹자에서 성인을 걷어내고, 격동의 시대를 살다간 인간 맹자의 사상을 재구성하고자 했다. 먼저 맹자의 생애를 살펴보고, \u0026lt;맹자\u0026gt;에서 이야기하는 핵심사상 10가지를 다루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북소믈리에 한마디!\u003cbr\u003e\n\u003cbr\u003e\n맹자는 정치를 인의의 사회적 구현으로 정의하며, 사랑과 공경의 덕목으로 이루어진 인의와 왕국을 최고로 꼽았다. 인간이 중심이 되는 사회,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국가를 만들기 위해 고민했던 맹자의 모습을 원문에서 발견할 수 있다. \u0026lt;맹자\u0026gt; 원문을 통해 맹자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어보고 인간적인 모습까지 분석하면서 유가사상의 핵심에 다가선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711890684,"sku":"978893566158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5661589.jpg?v=1776327395"},{"product_id":"book-9788937601187","title":"맹자(동양사상의원형을찾아서 2)","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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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가 추구한 '인의 정치'인 인도仁道는 곧 '사람의 길'인 인도人道란 뜻이다. 그 말은 즉, 어진 길이 곧 사람이 가야 할 정로正路라는 것이다. 이 명제는 시대를 뛰어넘어 인간의 길을 모색한 사상가 맹자의 진면목을 보여주며, 지금까지 길고 험난한 시대 속에서 부침을 겪으면서도 여전히 그의 사상이 시대의 이정표가 되어 오늘날까지 살아남은 이유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맹자는 공자와 함께 유교 사상의 가장 대표적인 사상가로 꼽힌다. 공자의 인仁 사상을 발전시켜 인의仁義를 주장하였으며 공자의 영향을 받았지만 지성인 공자에 버금간다하여 亞聖아성이라 부르기도 한다. 44세부터 각 나라를 다니며 위정자들을 만나 자신의 주장을 피력했으나 맹자의 사상을 받아들이지 않거나 무력에 의한 부국강병을 지향하는 모습만 확인할 뿐이었다. 결국 19년의 행보를 끝내고 맹자는 자신의 고향인 추나라로 돌아와 공손추, 만장 같은 뛰어난 제자들과 문답을 주고받으며 그의 사상을 심화시켰고, 그 결과물이 『맹자』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고전번역원 박소동 명예한학교수가 『맹자』에 담긴 내용을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가능한 쉬운 우리말로 풀었다. 전국시대를 살았던 사상가 맹자가 인간의 선함을 고찰하여 난세를 타개하고자 했던 마음으로 쓴 『맹자』, 그 어느 때보다 지금 시대에 이 책이 가진 의미가 더 빛을 발할 것을 알기에 현대에 널리 읽혔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한 문장, 단어 하나까지 심혈을 기울여 요즘 사람들을 위한 번역에 매달렸다. 한문이 가진 특수한 표현을 정확하게 설명할 한글 단어를 찾기 위해, 한문의 행간에 숨어 있는 의미를 찾아 보충하기 위해 저자가 가진 지식의 바닥을 끝까지 헤쳐 나가는 작업을 통해 탄생한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365776124,"sku":"9788932323770","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323770.jpg?v=1776329846"},{"product_id":"book-9788937433320","title":"맹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12인의 학자들이 25년에 걸쳐 이룩한 역작\u003cbr\u003e\n《논어》는 공자의 제자들이 스승에게 직접 듣거나 기록해서 지니고 있던 말들을 공자 사후에 논찬하여 이루어진 일종의 대화집이다. 기원전 4세기경 공자를 계승하여 공자 사상을 확장하고 심화한 맹자의 주관하에 이루어진 저작이 《맹자》이며, 송 대에 와서 《예기》로부터 《대학》과 《중용》이 분리되어 《논어》, 《맹자》와 함께 사서로 표장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유교의 경전이자 동양 사상의 근본 문헌인 사서는 서양 학문에 빗대어 말하자면 공자의 사상을 중심으로 정치 철학, 사회 철학, 우주론, 존재론, 형이상학을 아우르는 거대한 학문적 체계이자, 우리에게 익숙한 말과 삶의 원경을 이루는 본바탕이며, 비근한 데에서 고원한 데에 이르기까지, 마음을 다스리는 법에서 천하를 다스리는 법까지 논하는 인간의 지침서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번에 출간된 사서 시리즈는 《교수신문》 선정 ‘최고의 고전 번역서’로 꼽혔으며 많은 독자들이 그 가치를 인정했던 동양고전연구회의 《논어(개정판)》를 비롯해 《맹자》, 《대학》, 《중용》을 완역한 것이다. 12인의 학자들이 25년이라는 시간 동안 고금의 주석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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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78493505788,"sku":"9788936810573","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810573.jpg?v=1776330348"},{"product_id":"book-9788935913725","title":"맹자(밀레니엄북스 95)(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597118204,"sku":"9788935913725","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5913725.jpg?v=1776330708"},{"product_id":"book-9788936811303","title":"맹자(현대인을 위한 고전 다시 읽기 2)","description":"혼란한 시대를 향한 맹자의 통렬한 비판\u003cbr\u003e\n\u003cbr\u003e\n인류 정신의 원천!\u003cbr\u003e\n\u003cbr\u003e\n시대를 관통하고 세대를 아우르는《맹자》를 만나다\u003cbr\u003e\n■ 범람하는 기존의 역서를 뒤엎는 현대인을 향한 맹자의 가르침  \u003cbr\u003e\n\u003cbr\u003e\n맹자는 사상가이자 적극적으로 현실에 참여하고자 한 실천가, 정치가의 면모가 돋보이는 인물이다. 맹자가 활약했던 시대는 공자로부터 약 200년 후, 전국 시대가 한창일 때이다. 당시는 각 나라가 모두 영토 확장에 몰두하는 등 생존경쟁이 치열했다. 맹자는 이러한 시류에 맞서 싸우며 혼란한 세상을 바로잡고자 ‘왕도 정치(王道政治)’를 주장했다. 왕도 정치란 군자가 인의의 덕을 몸에 익히고 그것을 백성들에게 널리 펴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왕도 정치 사상은 ‘성선설(性善說)’을 전제로 하는데, 곧 맹자는 인간의 본성이 본질적으로 선하다는 성선설을 주장하기도 했다. 이를 볼 때 《맹자》 전편에 걸쳐 흘러넘치고 있는 것은 인간에 대한 깊은 신뢰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서로서의 《맹자》는 공자의 사상을 보완하여 당대와 후세의 사람들에게 전해 줄 목적으로 지어졌다. 여러 제후나 제자들과 주고받은 문답의 형식을 띄고 있으며, 여기서 맹자는 단편적이고 관념적인 논리 전개에 그치지 않는 현실감 넘치는 비유와 치열한 논변을 바탕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쳐 보였다. 《맹자》는 한때 주목받지 못하는 금서(禁書)이기도 했으나 이후 《논어》와 더불어 사서(四書)의 하나로서 유교의 주요한 경전으로 자리 잡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큰 뜻 짧은 말로 심금을 울리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맹자가 추구했던 것이 무엇이며 어떤 것을 말하고자 했는지 알 수 있을 만한 명언, 명구들을 선별해 그 내용을 나름대로 해설하고, 독자들로 하여금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다. 수많은 번역본들과 다르다고 할 수 있는 큰 특징은 기존의 틀을 완전히 벗어나 맹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세 가지로 나누어 새롭게 엮은 점이다. 첫째, 인간의 본성은 어떤 것인가? 둘째,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 셋째, 어떻게 살 것인가?가 그것이다. 그리고 각각 주제에 맞춰 분류한《맹자》의 번역문이 나오고, 그 뒤에 원문과 함께 음독을 달았으며 평역자의 해설을 삽입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조금은 파격적으로 보일 수도 있는 이러한 방식의 번역을 삼은 이유는 목표로 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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