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인문 \u003e 동양철학 \u003e 철학자(기타)","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57942589","title":"순자집해 7(역주)(동양고전역주총서 92)","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39304956,"sku":"9791157942589","price":49.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7942589.jpg?v=1776013853"},{"product_id":"book-9788976465047","title":"도가 심성론: 허정과 소요(노장총서 15)","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62881020,"sku":"9788976465047","price":50.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465047.jpg?v=1776015036"},{"product_id":"book-9788976464903","title":"도가의 정치철학(노장총서 14)","description":"\u003cp\u003e도가철학은 세속을 떠나 자연을 벗하며 유유자적하는 은일의 사상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하지만 왕필과 하상공 주에서는 『노자』를 제왕학帝王學으로 읽어 내기도 하였고, 『장자』에서는 응제왕應帝王 등 왕이 천하를 다스리는 법 등의 주제를 논하고 있는 것을 보면, 실은 도가는 상당히 순수하고 엄격한, 진정한 의미의 정치철학이라고 할 수 있다. 도가철학은 다른 철학사상보다도 더 확실한 경계 안에 자신만의 독창적 사유 공간과 이론적 특징을 지니고 있으며, 철학적 사고와 정치 문제에 관한 해석을 전개해 왔다. 유가철학이 인仁, 효孝, 충忠 등의 윤리 개념으로 당시 사회에 접근했다면, 도가철학은 현덕玄德, 제도帝道, 집일執一 등의 개념을 제시하며 역사 흐름에 객관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19225084,"sku":"9788976464903","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464903.jpg?v=1776016436"},{"product_id":"book-9791157941636","title":"묵자간고 1(동양고전역주총서 102)","description":"\u003cp\u003e민중(民衆)을 생각한 평화의 사상가, 묵자(墨子). 묵자는 전국시대 초기의 사상가로 약육강식의 혼란기를 종식하고 민중의 삶을 구제하기 위해 겸애(兼愛)와 절용節用, 비공(非攻) 등을 강조하였다. 한비자(韓非子)는 묵가(墨家)를 유가(儒家)와 더불어 당대 2대 현학(顯學)으로 꼽았으며 장자(莊子)는 그들이 진정으로 천하를 사랑하였다고 평가하였다. 이러한 묵자와 묵자 학파인 묵가(墨家)의 사상을 모은 책이 《묵자(墨子)》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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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면 기쁘다고 유붕자원방래불역낙호(有朋自遠方來不亦樂乎)를 말하지만 찾아온 친구와 술 마시며 담소하는 남편은 기쁘겠지만 술상 차리는 아내는 기쁘지 않을 수 있다고 지적한다. 단순한 학습보다는 기발한 생각과 창의성이 요구되는 시대, 성평등이 그 어느 때보다 요구되는 오늘날 더욱 공감 가는 주장이 아닐 수 없다. 또한 저자는 성선설을 주장하는 맹자의 말에 담긴 모순을 지적하면서 맹자의 주장을 찬찬히 읽어보면 그는 오히려 성악설을 믿은 게 아닌가라는 의문을 제기하기도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96170236,"sku":"9788949718118","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718118.jpg?v=1776021104"},{"product_id":"book-9791192628257","title":"독학자를 위한 한비자 읽기(독학자의 공부 4)","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770764028,"sku":"9791192628257","price":19.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628257.jpg?v=1776041404"},{"product_id":"book-9791190155878","title":"한비자(상)(명문동양문고 20)","description":"\u003cp\u003e「한비자」는 제자백가 중에서도 법가를 대표하는 책이다. 이 책은「한비자」55편 가운데서 중요하지 않은 부분을 생략한 抄譯(초역)이다. 그러나 생략된 부분에 대하여도 간단한 설명을 붙여 전체 내용을 파악 할 수 있도록 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40550908,"sku":"9791190155878","price":11.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155878.jpg?v=1776042686"},{"product_id":"book-9791190155885","title":"한비자(하)(명문동양문고 21)","description":"\u003cp\u003e「한비자」는 제자백가 중에서도 법가를 대표하는 책이다. 이 책은「한비자」55편 가운데서 중요하지 않은 부분을 생략한 抄譯(초역)이다. 그러나 생략된 부분에 대하여도 간단한 설명을 붙여 전체 내용을 파악 할 수 있도록 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40616444,"sku":"9791190155885","price":11.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155885.jpg?v=1776042685"},{"product_id":"book-9791190155908","title":"순자(하)(명문동양문고 23)","description":"\u003cp\u003e「순자」32편 중에서 중요한 대부분을 뽑아 번역하였다. 생략된 부분은 간단한 내용 설명을 붙여 전체의 구성과 그 사상체계를 알 수 있도록 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40747516,"sku":"9791190155908","price":11.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155908.jpg?v=1776042689"},{"product_id":"book-9791190155892","title":"순자(상)(명문동양문고 22)","description":"\u003cp\u003e「순자」32편 중에서 중요한 대부분을 뽑아 번역하였다. 생략된 부분은 간단한 내용 설명을 붙여 전체의 구성과 그 사상체계를 알 수 있도록 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40878588,"sku":"9791190155892","price":11.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155892.jpg?v=1776042687"},{"product_id":"book-9788975812477","title":"왕국유 평전","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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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분을 얻을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44210940,"sku":"9788926840085","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40085.jpg?v=1776322107"},{"product_id":"book-9788930629348","title":"순자와 인문세계","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848519420,"sku":"9788930629348","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629348.jpg?v=1776323035"},{"product_id":"book-9788926869611","title":"한비자 강의","description":"\u003cp\u003e한비는 인간에게는 죄악을 만드는 이기심과 정욕이 있으므로 교만하고 교활하며, 간악할 수밖에 없다고 말하면서 인간을 다루는 데는 무엇이 필요한 것인가를 잘 말해주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나라의 운명을 짊어진 유위인사와 청년학도들이 한비의 말에 귀 기울일 것을 권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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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description":"\u003cp\u003e『한비자3\/5』은 《한비자집해》와 《한비자집석》을 저본으로 하여 전체를 완역한 것이다. 읽고 이해하기 쉽도록 역자 임동석은 임의로 총 762장으로 분장하고 매 장마다 제목을 달았다. 또한 각 편별로 전면에 간단한 해제를 실어 이해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옛 문건에 수없이 언급되거나 널리 알려진 고사·문장·내용 등은 여러 사서 및 제자서, 유서 등에서 일일이 찾아내어 해당 부분 말미 ‘참고 및 관련 자료’ 난에 실어 대조와 연구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402476284,"sku":"978894970823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708232.jpg?v=1776329979"},{"product_id":"book-9788949708249","title":"한비자 4\/5(임동석중국사상100 129)","description":"\u003cp\u003e『한비자4\/5』는 《한비자집해》와 《한비자집석》을 저본으로 하여 전체를 완역한 것이다. 읽고 이해하기 쉽도록 역자 임동석은 임의로 총 762장으로 분장하고 매 장마다 제목을 달았다. 또한 각 편별로 전면에 간단한 해제를 실어 이해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옛 문건에 수없이 언급되거나 널리 알려진 고사·문장·내용 등은 여러 사서 및 제자서, 유서 등에서 일일이 찾아내어 해당 부분 말미 ‘참고 및 관련 자료’ 난에 실어 대조와 연구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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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다. 읽고 이해하기 쉽도록 역자 임동석은 임의로 총 762장으로 분장하고 매 장마다 제목을 달았다. 또한 각 편별로 전면에 간단한 해제를 실어 이해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옛 문건에 수없이 언급되거나 널리 알려진 고사·문장·내용 등은 여러 사서 및 제자서, 유서 등에서 일일이 찾아내어 해당 부분 말미 ‘참고 및 관련 자료’ 난에 실어 대조와 연구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512642300,"sku":"978894970821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708218.jpg?v=1776330415"},{"product_id":"book-9788949708225","title":"한비자 2\/5(임동석중국사상100 127)","description":"\u003cp\u003e『한비자2\/5』는 《한비자집해》와 《한비자집석》을 저본으로 하여 전체를 완역한 것이다. 읽고 이해하기 쉽도록 역자 임동석은 임의로 총 762장으로 분장하고 매 장마다 제목을 달았다. 또한 각 편별로 전면에 간단한 해제를 실어 이해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옛 문건에 수없이 언급되거나 널리 알려진 고사·문장·내용 등은 여러 사서 및 제자서, 유서 등에서 일일이 찾아내어 해당 부분 말미 ‘참고 및 관련 자료’ 난에 실어 대조와 연구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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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가\u003cbr\u003e\n\u003cbr\u003e\n한비자가 말하는\u003cbr\u003e\n\u003cbr\u003e\n혼란한 시대에서 살아남는 방법\u003cbr\u003e\n■ 오로지 강력한 법치만이 혼란을 잠재울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한비자가 말하는 현명한 군주의 치도인 법(法), 술(術), 세(勢)! 그가 덕치란 무의미하고 비현실적이며 오직 엄정한 법치만이 혼란한 시대를 이겨낼 수 있는 길이라고 주장한 근거는 무엇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간은 본질적으로 이기적이며, 신뢰할 수 없다는 냉정한 인간관을 가진 한비자. 그는 전란이 끊이지 않던 전국시대에 전국칠웅 중 가장 약소한 국가인 한나라에서 나고 자랐다. 자신의 조국이 밖으로는 적국에 휘둘리고, 안으로는 간신들의 손아귀에서 놀아나 점점 쇠락해 가는 것을 마음 아프게 여긴 한비자는 선배 법가들인 상앙, 신불해 등의 형명, 법술 사상에서 큰 영향을 받고 부국강병의 길은 법치뿐이라는 생각을 정립하기 시작했다. 한비자는 한왕이 권력을 가지고도 신민을 통제하지 못하고 국가를 강하게 만들지 못하는 것을 안타깝게 여겨 여러 차례 법치와 권세를 앞세울 것을 왕에게 유세하였으나 말재주가 없던 탓에 그의 의견은 좀처럼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에 발분하여 전제군주의 권술에 관해 십여 만 자에 달하는 글을 남겼다. 그가 남긴 저서 《한비자》는 법가 사상을 집대성한 명저이며 날카롭고 논리적인 명문장으로 현재까지도 법치주의, 제왕학의 고전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는 당대뿐 아니라 무한 경쟁 시대에서 살아가는 현대인에게도 관계술과 자기 경영의 노하우를 알려주기에 손색이 없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법가의 대명사 한비자가 현대인에게 전하는 메시지\u003cbr\u003e\n\u003cbr\u003e\n한비자는 인간은 각자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 존재이기에 임금과 신하, 백성의 이익은 서로 다르다고 보았다. 이런 이해관계 속에서 원하는 방향으로 나라를 이끌어 가기 위해서는 인애와 덕이 아닌 엄격한 법률과 권세로 통제해야 함을 주장하고 있다. 누구나 자신에게 이로운 것을 추구하고 해가 되면 피하려 하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그런 인간의 이기적인 본성을 통제하려면 공을 세우면 반드시 상을 주어 그러한 행위가 자신에게 이익을 준다는 것을 분명히 하고, 법에 어긋나면 반드시 벌을 주어 그것이 자신에게 해가 됨을 명확히 해야만 사람들이 규범에 맞게 행동하고 그에 따라 질서가 생겨나게 되며 부국강병을 모색할 수 있다고 하였다. 한비자는 사람들은 인애로 다스리면 쉽게 교만하고 방종해지지만 위세로 대하면 순종하니, 군주의 권세를 앞세우지 않고 천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요순 같은 성인이나 행할 수 있을 법한 덕치를 행하려는 것은 어리석다고 말한다. 이런 그의 사상은 너무 엄격하고 극단적이라는 평을 받기도 하지만 사랑과 덕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현상이 존재함은 외면할 수 없는 사실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청아출판사의 [현대인을 위한 고전 다시 읽기] 시리즈 중 《한비자》는 총 55편 20책에 이르는 대저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완역본이다. 현대인은 변화 속도가 빠르고 끊임없이 경쟁해야만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이는 양상만 다를 뿐 한비자가 살았던 전국시대와 크게 다르지 않다. 우리는 각자 자신의 인생을 다스리고 이끌어 나가야 한다. 오늘날의 우리에게 한비자가 던지는 메시지는 어떤 가르침을 줄 것인가?","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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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03cbr\u003e\n둘째, 사람의 뛰어난 점은 분별력(변辨)이 있고 의리가 있으며 공동체를 형성한다. \u003cbr\u003e\n셋째, 사람의 본성은 악하므로, 인위적인 배움과 노력으로 선한 쪽으로 이끌어야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순자는 하늘과 사람의 상호 공존을 전제하는 속에서 하늘의 영향을 벗어난 사람만의 독특한 특성을 발견해 내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나아가 그것을 통해서 사람 중심의 문화 체계와 가치 체계를 새롭게 재구성해 낼 것을 주장했다. 시대를 앞서간 관점으로 사회를 통찰했던 순자의 철학적 울림은 현재까지도 잔잔하면서 서서히 울려 퍼지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790692604,"sku":"9788955866803","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866803.jpg?v=1776336025"},{"product_id":"book-9788955868326","title":"순자 읽기(큰글자책)","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813335292,"sku":"978895586832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868326.jpg?v=1776336121"},{"product_id":"book-9788954799799","title":"순자(EBS 오늘 읽는 클래식)","description":"소장 동양철학자 배기호 교수가 순자의 책 『순자』를 통해, 인간의 본성과 세상의 혼란, 그리고 세상의 혼란에 대처하는 자세를 이야기하는 순자의 진면모를 안내한다. 하지만 유가의 계승자이면서도 법가와도 이어지는 그의 사상은 학문 계통이 분명치 않다. 그로 인해 『순자』 책에 대한 이해도 접근도 쉽지 않았다.\u003cbr\u003e\n저자는 기존의 지식과 정보를 충분히 전달하는 것은 물론이고 자신만의 시각과 관점으로 세상을 관찰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역할을 맡았다. 이 책은 순자 사상의 정수를 담아낸 『순자』를 알기 쉽게 풀어 쓰기 위해, 그의 생애와 사상의 요점을 밝히고 고전의 내용을 가려 뽑아 직접 같이 읽어가면서 해설한다.\u003cbr\u003e\n맹자는 분명 선한 세상을 꿈꾸었다. 그런데 순자도 마찬가지였다. 다만 맹자는 본성의 본질이 선하니 각자가 그 선함을 잘 보존하고 확장하면 선한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했고, 순자는 본성의 현상이 악하니 각자가 그 악함을 선으로 변화시킨다면 선한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했다. 곧 둘 다 자신을 둘러싼 현실을 혼란하다고 진단한 것과 그 혼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사람이 마땅히 선해야 함을 말하고 그런 사람들로 가득한 선한 세상을 지향한 점은 같다. 하지만 본성의 본질과 현상 가운데 어느 것에 주안점을 두느냐가 달랐고, 이 지점에서 두 사람에 대한 후대 사람들의 평가가 엇갈린다.\u003cbr\u003e\n순자의 사상은 현실적이면서도 이상적이고 유연하면서도 엄정하다고 평가받는다. 지금의 혼란을 이해하고 해결하는 데 순자의 사상은 어느 정도의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저자는 세상이 혼란한 까닭을 묻는 데서 시작한다. 순자는 사람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생기는 자연현상에 의한 일시적 혼란보다는 사람이 만든 재앙에 의해 비롯되는 반복적 혼란이 더 문젯거리라고 말한다. 곧 세상이 혼란한 근본적 원인은 사람에게 있다고 본 것이다.","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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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이다. 난세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성군이나 영웅이 필요하지 않다. 다만, 공정한 시스템이 필요한 뿐이다. 그것이 바로 한비자가 설파한 법이고 법치다. 고난의 시공간을 헤쳐가야 하는 우리에게 한비자의 삶과 사상은 뚜렷한 나침반이 되어 길을 안내해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564312316,"sku":"9788959407217","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407217.jpg?v=1776344783"},{"product_id":"book-9788958623236","title":"한비자(명역고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제왕이 지녀야 할 통치의 모든 것을 담은 고전!\u003cbr\u003e\n한나라의 서자 출신의 공자로서 비주류의 처절한 아픔을 겪은 한비자가 집필한 《한비자》는 사방이 적국으로 둘러싸인 조국 한나라가 약소국의 비애와 굴욕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실용적인 법가를 바탕으로 강력한 군주론과 제왕학으로 무장해야 한다는 주장을 담고 있다. 《한비자》는 진시황에 의해 읽힌 뒤, 중국의 통치술에 관한 고전으로 널리 읽혔을 뿐만 아니라, 사상적으로는 법가 사상을 집대성한 고전으로 꼽혀 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번 『한비자』는 사마천의 《사기》를 세계 최초로 개인이 완역했던 김원중 교수가 17년 만에 출간한 완역본이다. 기존에 위작시비가 있었던 20여 편을 제외하고 출간했다면, 이번에는 모두 완역하고 기존의 번역도 더욱 다듬었다. 천치여우의 《한비자교석》을 저본으로 삼아, 왕선신의 《한비자집해》 등을 참조하였고, 여러 판본을 비교 대조하는 교감작업을 진행해 원전에 충실하면서도 유려한 번역의 《한비자》가 탄생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688666876,"sku":"9788958623236","price":40.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623236.jpg?v=1776345419"},{"product_id":"book-9788959405749","title":"묵자, 공자를 딛고 일어선 천민 사상가","description":"\u003cp\u003e『묵자, 공자를 딛고 일어선 천민 사상가』는 중국철학이나 고전을 잘 모르는 사람도 묵자 사상의 정수를 이해하고 그 울림을 느낄 수 있도록 젊은 동양철학자인 저자가 눈앞에서 강의하듯이 쉽게 풀어 쓴 책이다. 저자가 전하는 한 문장, 한 문장을 따라가다보면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동양철학의 깊은 감동을 마주하게 된다. 2000여 년을 앞서간 의로운 사상가 묵자의 겸애와 반전의 메시지를 21세기 한국에 맞게 전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807745788,"sku":"9788959405749","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405749.jpg?v=1776345951"},{"product_id":"book-9788959405961","title":"순자, 절름발이 자라가 천 리를 간다","description":"\u003cp\u003e『순자, 절름발이 자라가 천 리를 간다』는 은 젊은 동양철학자 임건순이 순자와 그의 사상을 21세기 한국에 소개한다. 보령이라는 가상의 한국인 대학생을 설정하여, 21세기로 불러낸 순자를 인터뷰하는 형식이다. 크게 순자와 그의 사상을 살핀 [내편 1], [내편 2], [내편 3]과 순자, 맹자, 율곡의 사상을 대조?비교하는 [외편 1], 순자와 제자백가의 사상적 역학 관계를 들여다본 [외편 2]로 구성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090271484,"sku":"9788959405961","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405961.jpg?v=1776347461"},{"product_id":"book-9788958973546","title":"한비자 정독(고전의 향기 1)","description":"한비자, 인간의 가면을 벗긴 사상가\u003cbr\u003e\n\u003cbr\u003e\n2,300年을 선택받은 법치술의 바이블을 지금 만난다!\u003cbr\u003e\n서양에서는 16세기를 맞이하며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을 통해 전통적 도덕정치론에 덧씌워진 도덕의 가면을 벗겨낸다. 그러나 오래도록 서양 정치론의 골격을 형성했던 도덕정치의 전통은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을 쉽게 허용하지 않았고 위험한 정치서로 취급하였다. 현재에도 『군주론』에 대해 여전히 서양의 많은 정치학자들이 긴장과 경계의 시선을 늦추지 않지만 다른 한편에서 정치에 입문하려는 정치학도들에게 필수적인 권장하는 도서가 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한비자』는 고대동양사회에서 학술문화가 최고 절정기에 탄생한 제자백가의 이론을 논리적으로 검증하고 분석한 고전이다. 천하 경영을 목표로 다양한 학파의 정치이론에 대한 치열한 논리적 검증을 통해 형성된 『한비자』는 어떤 점에서 피렌체라는 소도시 국가를 유지하려는 통치공학서인 마키아벨리의 『군주론』과는 차원을 달리하는 정치철학서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럼에도 불구하고, 유교이념에 오랫동안 젖어있던 동양사회에서 『한비자』의 통치철학을 바라보는 시선은 서양에서 『군주론』을 대하는 냉혹한 시선이 오히려 무색할 정도의 대접을 받아 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한비자』는 중국 통일이라는 대업을 이루는 실제적인 성과를 거둔 정치 이론서이자 실천서로서 그 실질적인 수혜자는 진(秦)나라였다. 그러나 진나라의 통치 역사는 길지 않았다. 중국 사회에 한(漢)나라로부터 확고하게 자리한 독존유술(獨尊儒術)의 통치이념과 전통이 20여세기 동안 다양한 모습으로 동양사회에 길게 드리워지면서, 그 사상적 대척점에 있던 한비자의 통치철학은 오랜 시간을 사상계의 이면에서 자리하게 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그러나 중국에서는 명?청대를 전환점으로 사상가들 사이에서 『한비자』에 대한 접근이 조심스럽게 시도되고 그 연구 성과 또한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 유가의 시조 공자는 ‘옛것을 익혀 새로운 것을 알면 다른 사람의 스승이 될 수 있다’고 하였다. 그런데 이러한 유교의 문화적 전통을 오랜 시간 간직해 왔다고 자부한 한국의 사상계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았을 때 그 쌓아온 내용이란 척박하기가 이를 데가 없다. 단편적인 예로 조선시대 유가이외에 그나마 있는 『노자』와 『장자』에 대한 불완전한 주석서를 모두 합쳐도 7권에 지나지 않으니 무슨 말을 할 수 있겠는가.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한국이 법치주의 국가의 옷을 입은 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유가 고전에 대한 편식증에 걸린 것은 아닌지, 과거 계급사회의 인치주의나 정치문화를 동경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앞설 정도로 한비자에 대한 관심은 뒤쳐져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나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은 2,3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한비자는 법·치·술의 전하고자 하는 바가 흐트러짐 없이 우리에게 전수하고 있으며, 그토록 오래전의 것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인간 내면의 심리와 이해관계, 경영과 정치적 긴장감을 오롯이 드러내고 있다는 점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동양의 사상문화에 대해 알고자 처음 발을 들인 입문자부터 동양철학 전공자에 이르기까지 모두를 대상으로 작성하였다. 천자문을 몰라도 원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입문자들을 위해 최대한의 인내력을 갖고 많은 주석서를 참고하며 역주 작업을 하였다. 또 전공자들에게는 너무 많은 시간을 빼지 않으면서 『한비자』에 대한 전반적 이해를 돕기 위해서, 기존에 발표한 내용을 정리 요약한 개요를 싣고 또한 빠른 속도로 원전을 독해할 수 있도록 원전자료를 선별한 후 표점작업을 병행하였다. 그리고 번역을 할 때는 의역은 절대적으로 자제했고 직역을 원칙으로 하였다. 마지막으로 그동안 중국학자들이 중요하지 않게 생각한 부분, 예컨대 「초현진」과 「존한」의 경우 완역을 하였다. 왜냐하면 한비자가 생존한 시대 상황을 굳이 부연 설명하지 않으면서도 치열하게 전개된 당시의 시대 상황을 원전을 통해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료에 근거한 한비자의 논리적 화법이나 정치에 실제로 참여한 그의 전략적 판단을 대비시켜 보여주고자 하였기 때문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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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유학의 현실주의자인 순자의 사상에 대하여 천인관계론, 인성론, 교육론, 성인론, 사회론, 경제론, 정치론, 예론, 자연론, 예치와 정도론 등을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분석 정리한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551382780,"sku":"978896849152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491528.jpg?v=1776350615"},{"product_id":"book-9788974187972","title":"순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흔히 공학(孔學)의 적통(嫡統)이 맹학(孟學)으로 이어진 것으로 알고 있으나 이는 잘못이다. 오히려 한때 이단으로 몰렸던 순학(荀學)이 공학의 적통을 이었다. 순학은 소위 ’치평학(治平學)’에서 출발한 공학의 이념과 이론을 정치하게 발전시킨 결정판이었다. 맹학은 ‘치평학’에서 출발한 공학의 기본취지를 망각하고 소위 ‘수제학(修齊學)’으로 함몰된 이단에 해당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맹자보다 반세기 뒤인 전국시대 말기에 조(趙)나라에서 태어난 순자는 평소 유자(儒者)로서의 자부심이 대단했다. 그의 이런 자부심은 곧 공학을 왜곡시킨 맹자에 대한 신랄한 비판으로 이어졌다.\u003cbr\u003e\n만일 유가의 정통이 맹자가 아닌 순자로 이어졌다면 중국을 비롯한 한국과 일본 등 동양이 얼마나 달라졌을지 상상키 힘들다. 순자는 그 시대의 다른 사상가들의 사상도 참고하고 흡수했을 뿐만 아니라 법가나 명가와 같은 다른 학파의 사상 발전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유가경전의 연구와 전승에 다른 학자들보다 큰 역할을 수행했다. 중국사상은 물론 한국사상과 일본사상 등 동양사상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순자는 반드시 읽어야만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551448316,"sku":"9788974187972","price":55.0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187972.jpg?v=1776350618"},{"product_id":"book-9788965456087","title":"한비자: 난세의 통치학(고전오디세이 6)","description":"쉽고 명료한 번역, 정치학과 경영학을 아우르는 고전 『한비자』\u003cbr\u003e\n군주들의 현실 정치에 사용된 통치술의 영원한 성전 『한비자』를 완역하여 출간한 책이다. 산지니의 ‘고전 오디세이 시리즈’ 여섯 번째로, 『논어, 그 일상의 정치』, 『맹자, 시대를 찌르다』, 『중용, 어울림의 길』 등을 저술한 정천구 선생이 번역을 맡았다. 『한비자』는 원문에 담긴 함의가 깊고 넓어서 단박에 이해하기가 힘들다. 이에 명확하고 명료한 번역으로 원문과 주석 없이도 독자들이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한비자』는 진보적이고 현실적인 정치 이론을 제시하는 책이자 치열한 경쟁과 암투, 부정과 모순이 빚어낸 인간의 갖가지 행태를 예리하게 분석하여 현대에도 유익한 고전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독자들은 명료하고 평이한 번역의 『한비자』를 통해 인간사의 실상과 이치를 깨닫고 무한경쟁의 세태를 돌파할 수 있는 밑천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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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북 사이즈]","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802137340,"sku":"9788988687932","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8687932.jpg?v=1776357430"}],"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12515.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