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인문 \u003e 동양철학;고전 \u003e 고전일반","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32016313","title":"논어의 논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07938044,"sku":"9788932016313","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016313.jpg?v=1776013136"},{"product_id":"book-9791186536612","title":"사서: 한글 사서 완결판","description":"시대를 초월한 삶의 교과서를 ‘한글’로 만난다\u003cbr\u003e\n2차 해설서, 각색된 고전이 아닌 ‘원전’을 읽자\u003cbr\u003e\n민주주의 시대 개인이 바로 ‘군주’, ‘사서’는 가장 오래된 리더십 바이블!\u003cbr\u003e\n원문 이해를 돕는 주요인물사전 ?개념어 ?사자성어 ?찾아보기 수록\u003cbr\u003e\n\u003cbr\u003e\n『대학』을 통해 공부의 규모를 정하고 『논어』에서 그 공부의 근본을 세우며, 『맹자』에서 공부가 펼쳐지고 넘나드는 차원을 가늠하고 『중용』에서 숨겨져 있으면서도 묘한 공부의 절정을 맛본다. 대학-논어-맹자-중용을 이르는 ‘사서’는 오랫동안 동아시아 지식인들의 교과서 역할을 해온 경전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현대인들은 전통으로 살아 있는 ‘사서’의 생명력과 인습으로 죽어 있는 박제된 흔적 사이에서 현명하게 대처할 필요가 있다. 고전이 고전으로 불리는 시기는 현재로 이어지고 미래를 열어가는 계기로 작동할 때이다. 동아시아 사회를 동아시아답게 만드는, 동양적 생명력을 일깨우는 고전 ‘사서’는 시대에 맞게 배열될 때 현재에 존재하는 과거이자 새 발명품으로서 진가를 발휘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주자(주희, 1113~1200)가 사서의 독서법으로 제시한 대학-논어-맹자-중용의 순서를 따르고 있지만 현대적 의미에 방점을 두었다. 원문보다 더 길고 난해한 해설보다 원문을 충실하게 옮기는 데 역점으로 두었다. 그 옮김은 “한문 고전은 한글 현실로 전화되어야 한다.”라고 주장하는 교육철학자 신창호 교수의 감식안을 통해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사서’는 조선 500년 왕정시대를 받쳐온 지배 이데올로기로 충실히 복무해 온 이력이 있다. 그러므로 왕정시대의 산물인 사서가 아닌 현대적 지성인의 교양으로서의 ‘독서법’이 요구된다. 동아시아 사상의 중심 역할을 했던 사서의 전통적 사유의 힘을 믿는 이들에게 현대적 사유를 확장하는 도구로써의 ‘사서’ 가치는 여전히 유효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09936892,"sku":"9791186536612","price":37.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536612.jpg?v=1776013149"},{"product_id":"book-9788993536447","title":"평생에 한 번은 꼭 손자병법을 읽어라","description":"\u003cp\u003e《손자병법》은 고대 중국의 병법서이나, 단순히 전쟁의 지혜를 담는 것을 넘어서서 인간의 심리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전하고 있다. 따라서 고금을 막론하고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삶의 현장에서 지혜와 아량을 키워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6949244,"sku":"9788993536447","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536447.jpg?v=1776013189"},{"product_id":"book-9791157941872","title":"역주 자치통감강목 17","description":"세종대왕과 그 학사들이 주석한 사정전훈의본思政殿訓義本 ≪자치통감강목資治通鑑綱目≫\u003cbr\u003e\n\u003cbr\u003e\n주희朱熹의 ≪자치통감강목資治通鑑綱目≫은 성리학性理學에 입각한 정통론적 입장에서 쓰인 강목체綱目體 사서史書로 조선시대 학자들의 역사에 대한 논의, 평가, 서술에 있어서 절대적 영향을 미쳤다. 이는 조선시대 임금들이 경연經筵에서 읽던 대표적 역사서로 이와 관련된 내용이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이나 ≪승정원일기承政院日記≫에 자주 등장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특히 ≪자치통감강목≫을 중시했던 세종은 이 책을 무려 100독을 하였으며, 역사에 뛰어난 대신大臣들과 학사學士들에게 명하여 이 책과 관련된 서적을 모아 연구하여 주석하게 하였으니 이것이 바로 사정전훈의본 ≪자치통감강목≫이다. 사정전思政殿은 경복궁景福宮의 편전便殿으로 바로 세종대왕을 상징하는 것이고, 훈의訓義는 ‘의미를 해석한다.’는 뜻으로, ‘훈의’는 바로 ≪자치통감강목≫의 주석을 가리킨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서거정徐居正은 훈의訓義에 대해, 당시 중국의 여러 서책을 참조하였으며 글자의 음과 해석, 구두句讀까지 상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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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참고하여 다시 새로 번역을 시도하였다. 더불어 한글 필사 원문과 중국어 원문까지 수록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3부〉에서는 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되어있는 한글필사본『한담소하록』 판본을 영인하여 쪽수를 다시 붙여 수록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는 한글번역 필사본 『한담소하록』 은 그동안 한국 국문학자들에게 고소설로 인식되었던 작품으로, 이 책이 출간됨으로 인해 문학계의 오류를 바로잡을 수 있는 귀한 자료가 될 것으로 보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64069628,"sku":"9788960719507","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719507.jpg?v=1776013432"},{"product_id":"book-9788949705729","title":"정관정요(1\/2)(임동석중국사상100 30)","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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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60179372284,"sku":"979118570459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704593.jpg?v=1776013518"},{"product_id":"book-9788960715677","title":"예기집설대전 방기(역주)(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역주 『예기집설대전 방기』. 「방기」편의 주된 내용은 예(禮)라는 것은 잘못이 발생하기 이전에 불미스러운 것을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백성들을 교화한다는 것이다. 또 「방기」편의 큰 특징은 인간의 본성을 본래부터 선한 것으로 상정하기보다는 이기적이며 불선하다고 여긴다. 즉 선왕이 오래전에 올바른 제도를 만들어 두었지만, 인간은 그 제도를 뛰어넘고자 하기 때문에, 군주는 끊임없이 제방을 보수하듯 정교(政敎)를 펼쳐서 잘못된 길로 나아가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문헌은 유가의 정치사상에 나타났던 다양한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중요한 문헌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81305596,"sku":"9788960715677","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715677.jpg?v=1776013531"},{"product_id":"book-9791157941889","title":"역주 자치통감강목 18","description":"세종대왕과 그 학사들이 주석한 사정전훈의본思政殿訓義本 ≪자치통감강목資治通鑑綱目≫\u003cbr\u003e\n주희朱熹의 ≪자치통감강목資治通鑑綱目≫은 성리학性理學에 입각한 정통론적 입장에서 쓰인 강목체綱目體 사서史書로 조선시대 학자들의 역사에 대한 논의, 평가, 서술에 있어서 절대적 영향을 미쳤다. 이는 조선시대 임금들이 경연經筵에서 읽던 대표적 역사서로 이와 관련된 내용이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이나 ≪승정원일기承政院日記≫에 자주 등장한다. \u003cbr\u003e\n특히 ≪자치통감강목≫을 중시했던 세종은 이 책을 무려 100독을 하였으며, 역사에 뛰어난 대신大臣들과 학사學士들에게 명하여 이 책과 관련된 서적을 모아서 연구하여 주석하게 하였으니 이것이 바로 사정전훈의본 ≪자치통감강목≫이다. 사정전思政殿은 경복궁景福宮의 편전便殿으로 바로 세종대왕을 상징하는 것이고, 훈의訓義는 ‘의미를 해석한다.’는 뜻으로, ‘훈의’는 바로 ≪자치통감강목≫의 주석을 가리킨다. \u003cbr\u003e\n서거정徐居正은 훈의訓義에 대해, 당시 중국의 여러 서책을 참조하였으며 글자의 음과 해석, 구두句讀까지 상세히 갖추었는데, 이는 모두 세종대왕의 재량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이며 그 정밀함은 고금에 없었다고 평가하기도 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03522300,"sku":"9791157941889","price":41.5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7941889.jpg?v=1776013661"},{"product_id":"book-9791155505311","title":"동양고전사서, 인간의 길을 찾다","description":"“수천 년간 동아시아 사유의 마르지 않는 샘으로 자리해 왔던 동양고전 〈사서〉의 사유,\u003cbr\u003e\n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인간의 길을 제시하는 또 하나의 귀한 지혜를 제공”\u003cbr\u003e\n동양고전 가운데 시간과 공간을 달리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아온 고전은 〈사서四書〉이다. 〈사서〉는 원대 이후 과거시험의 필독서로 자리를 잡으면서부터 핵심 고전으로 여겨졌는데 우리나라는 조선시대 이후 오경 중심에서 〈사서〉 중심으로 사유의 전환을 시도하였다.\u003cbr\u003e\n〈사서〉는 수천 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여전히 가치가 있는데 이를 간략하게 요약해 말하면 다음 세 가지이다.\u003cbr\u003e\n첫째, 〈사서〉는 인간에 대한 강한 신뢰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사람이면 누구나 학습과 경험을 거치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자신의 마음에서 인간의 길을 찾을 수 있다는 신념이다.\u003cbr\u003e\n둘째, 〈사서〉는 인간다움의 실현을 위한 현실적이면서도 쉬운 길을 제안한다.\u003cbr\u003e\n셋째, 〈사서〉는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사상문화의 진수를 담고 있어, 한국형 인간의 길을 모색하는 데 토대를 제공한다.\u003cbr\u003e\n수천 년간 동아시아 사유의 마르지 않는 샘으로 자리해 왔던 동양고전 〈사서〉의 사유는 분명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인간의 길을 제시하는 또 하나의 귀한 지혜를 제공할 수 있다. 동아시아, 특히 한국을 중심으로 그리는 가치지도는, 인간의 자율성을 긍정하고 살림의 마음을 시중(時中)의 기준에 따라 실천하여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또 하나의 세계 인식의 통찰로서 의미를 지닌다. \u003cbr\u003e\n한국적 토양에서 배태된 ‘인간’의 개념을 정립하고 인간의 길을 찾기 위한 방법을 논하는 것은 자기 문화중심에 사로잡힌 편협한 태도가 아니다. 20세기와 달리 21세기를 살고 있는 우리는 그간 소홀히 여겼던 자기 사상문화에 대한 공정한 이해 속에, 자기중심으로 사유하고 세상을 인식하며 다른 사상문화와 융합하여 새로운 창조를 이루는 사유실험의 요구에 부응할 필요가 있는데, 이 책은 하나의 길라잡이로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19054332,"sku":"979115550531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505311.jpg?v=1776013743"},{"product_id":"book-9788974187750","title":"묵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2014년 묵자 수정 증보판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58310396,"sku":"9788974187750","price":55.0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187750.jpg?v=1776013953"},{"product_id":"book-9788972952220","title":"통감절요 1","description":"\u003cp\u003e『통감절요』 제1권. 중국 송대의 학자 사마광이 지은 《자치통감》 2백94권을 50권으로 축약 편찬한 책이다. 주나라 위열왕 13년부터 5대 시대 후주 현덕 5년까지 1천3백62년 간의 역사 기록이다. 조선시대의 제도, 사상을 연구하는 학자에게 특히 가치 있는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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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호걸들이 그에게 몰려들었다. 초나라의 항우는 회계 마을에서 큰 돌로 깎아 세운 큰 솥을 세 번이나 들어 올렸을 정도로 천하장사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두 영웅에게 모여든 지략가와 장군들의 무용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과연 중원을 차지하는 영웅은 누가 될 것인가?","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58809852,"sku":"979118955048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550486.jpg?v=1776014484"},{"product_id":"book-9788960717213","title":"예기보주 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예기보주(禮記補註)』는 조선 후기 학자인 김재로(金在魯)의 주석서이다. 중국에서 발간된 《예기집설대전(禮記集說大全)》을 주석의 대상으로 삼고 있으며, 내용에 있어서 설명이 빠진 곳, 글자가 잘못 기록된 곳, 해설이 잘못된 곳 등을 지적하고, 나름의 고증을 통해 합리적인 설명을 도출하는 일종의 해설서에 해당한다. 조선시대에는 권근(權近)의 《예기천견록(禮記淺見錄)》을 필두로 『예기』에 대한 다양한 주석서와 해설서가 저술되었다. 초기에는 《예기》라는 문헌을 이해하는데 집중되었지만, 차후 경학적 관점에서 중국 주석들을 검토하여 종합적인 이해의 단계로 접어들었고, 또 이것을 발판으로 독자적 시각으로 《예기》의 내용을 해설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게 된다. 김재로의 『예기보주』는 중국과 조선의 주석서들을 종합하여, 해석들의 동이(同異) 및 시비(是非)를 가리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고, 이것은 조선 경학(經學)의 면모를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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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이다.『공명청언』은 목민심서, 명심보감, 채근담, 난중일기, 맹자, 노자도덕경, 야설 등에서 청렴, 공정, 절제에 대한 가르침의 글을 발췌 수록한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93748476,"sku":"9788992264945","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264945.jpg?v=1776015227"},{"product_id":"book-9788953408432","title":"삼자경 주해","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23337980,"sku":"9788953408432","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3408432.jpg?v=1776015396"},{"product_id":"book-9791157942299","title":"이정전서 2(역주)(동양고전역주총서 114)","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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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른 주석과 국역을 실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58718460,"sku":"9791185704944","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704944.jpg?v=1776017087"},{"product_id":"book-9791185704951","title":"한서 4(원문 주석 국역)(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이 책은 명문당의 역점 사업인 [중국정사대계]의 일부로, [한서] 중 우선 \u0026lt;12기\u0026gt;와 \u0026lt;70전\u0026gt; 모두의 원문을 수록하고 그에 따른 주석과 국역을 실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58849532,"sku":"9791185704951","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704951.jpg?v=1776017087"},{"product_id":"book-9791188020171","title":"한서 7(원문 주석 국역)(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이 책은 명문당의 역점 사업인 [중국정사대계]의 일부로, [한서] 중 우선 \u0026lt;12기\u0026gt;와 \u0026lt;70전\u0026gt; 모두의 원문을 수록하고 그에 따른 주석과 국역을 실었다.","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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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아직 많은 글자가 정확히 판별되지 못했고, (2) 어떤 문구는 연구자에 따라 해석이 다르고, (3) 어떤 문구는 중간언어 현상으로 인해 정확한 해석이 이루어지지 못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에 우리는 중국 언어학의 방법으로 〈往五天竺國傳〉을 분석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첫째, 교감(校勘)을 통하여 기존에 소개되지 않았던 〈往五天竺國傳〉의 속자(俗字), 결자(缺字), 한자의 변별(辨別)을 분석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둘째, 〈往五天竺國傳〉의 중간언어를 분석하였다. 한국에서는 〈往五天竺國傳〉의 중간언어 분석이 한 차례도 시도되지 않았다. 중간언어 분석은 ‘저자 혜초가 모국어가 아닌 중국어로 지은 작품에 나타난 어색한 문구를 대상으로, 중국어가 모국어인 화자의 문장과 모국어가 한국어인 한문문헌의 문장을 비교하여, 중간언어 현상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요컨대 SOV 언어구조의 구두어 화자가 SVO 언어구조의 서면어를 사용할 때 나타나는 언어현상을 분석한 것이다. 중간언어 분석은 〈往五天竺國傳〉 텍스트의 끊어 읽기와 한국어 해석에 도움이 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셋째, 한국어의 정확한 번역을 이끌어내고자 하였다. 연구자의 〈往五天竺國傳〉교감(校勘), 문법분석 그리고 중간언어 분석을 통하여 〈往五天竺國傳〉을 좀 더 정확히 이해하고자 하였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기존의 한국어 번역을 수정·보완하여, 원문의 내용을 한글로 충실히 번역하고자 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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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026lt;주역\u0026gt; 연구의 대성황을 고스란히 담고 있으며, 유가의 경학까지 아우르고 있다. 당시 복잡한 정치 변화에 대한 생생한 기록은 물론 남방 세족의 정서와 생활상도 그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85145340,"sku":"9788949706900","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706900.jpg?v=1776018136"},{"product_id":"book-9788991720909","title":"손무자직해 오자직해(역주)(동양고전역주총서 71)","description":"『손무자직해 오자직해』는 가장 권위 있는 ≪칠서직해≫의 ≪손무자직해≫와 ≪오자직해≫를 저본으로 삼아 역주하여 합본한 것이다. 자세한 원문 주석을 번역문 앞에 첨부하였으며 ≪손무자직해≫에는 우리나라 주석서인 ≪손자수≫의 내용을 추가하였고 ≪오자직해≫에는 ≪사기≫ \u0026lt;오기열전\u0026gt;의 내용을 원문과 함께 번역하여 실어서 오기의 일생을 그의 저작과 함께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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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원망을 피하지 않는다.”고 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고문古文을 일으키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문학에 있어서도 큰 발자취를 남겼다. 당唐나라 한유韓愈와 유종원柳宗元은 형식미만을 강조한 사육변려문四六騈儷文에 반대하여 진한秦漢 이전의 고문古文으로 돌아갈 것을 주장, 유가사상을 바탕으로 한 간결하고 뜻을 충실히 전달하는 문장을 짓고자 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고문운동의 기세가 점차 약해지면서 다시 변려문이 유행하였다. 그런 와중에 다시 고문을 일으킨 장본인이 바로 구양수였다. 그가 권지공거權知貢擧가 되어 과거에서 변려문보다 고문을 짓는 인물을 발탁함으로써 고문이 유행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가 없었다면 소식蘇軾의 문장이 과연 그만 한 명성을 얻을 수 있었을지 의문이다. 구양수 역시 명문을 많이 남겼으니 ≪고문진보古文眞寶≫에도 실린 〈취옹정기醉翁亭記〉나 〈붕당론朋黨論〉이 대표적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마천司馬遷 ≪사기史記≫에 못지않은 ≪신오대사新五代史≫와 ≪신당서新唐書≫ \u003cbr\u003e\n\u003cbr\u003e\n구양수는 지방관 시절에 ≪신오대사≫를 편찬하고 조정에 나아가 ≪신당서≫를 편찬하였다. ≪당송팔대가문초唐宋八大家文抄≫를 편찬한 모곤茅坤은 구양수의  역사서가 사마천에 ≪사기≫에 못지않다 여기고 다음과 같이 평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세상에서 구양자歐陽子 저술의 전모를 보고자 하는 사람은 반드시 이 책 외에 내가 비주批注한 ≪당서唐書≫와 ≪오대사五代史≫를 합하여 보아야 알 수 있을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는 이처럼 다방면에서 많은 업적을 남겼다. 송宋나라 인종仁宗이 일찍이 조정 신하들에게 말하기를 “구양수처럼 뛰어난 사람을 어디에서 얻겠는가?” 했을 정도이다.","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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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나라 홍무洪武 연간에 현령縣令에 제수된 뒤로, 여러 차례의 관직을 거쳐 ≪명태조실록明太祖實錄≫ 수정편찬 작업에 참여하는 등 당대 문인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였다. ≪목민심감≫은 15세기 이후 한중일 삼국에서 지속적으로 활용되었고, 특히 조선에서는 지방 군현의 수령守令을 새로 제수除授할 때 ≪목민심감≫을 반드시 강講하도록 하였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47666684,"sku":"9791157941902","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7941902.jpg?v=1776018432"},{"product_id":"book-9788960716292","title":"예기집설대전: 삼년문(역주)(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예기집설대전』「삼년문(三年問)」편은 삼년상을 치르는 의미를 기술한 문헌이다. 『논어』와 『맹자』의 기록을 살펴보면 유교에서 주장한 삼년상이 다시 확고한 관념으로 정착된 이유를 볼 수 있다. 한나라는 사회질서의 근간을 효로 간주하였다. 모에 대한 효와 군주에 대한 충이 동일한 개념으로 정착된 것도 바로 이 시기이다. 따라서 효가 강조되면서 삼년상 또한 사회윤리로 확고해진 것이다. 「삼년문」편은 이러한 삼년상의 의미를 종합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동양의 윤리관과 상례관을 연구하는데 매우 중요한 문헌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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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괄하여 지적하였으며, 시풍의 변천을 역사적 관점에서 파악하였다. 우리에게도 이미 널리 알려진 두보, 이백, 위응물, 백거이 등의 작품은 물론이고, 시가 명편이라면 시인의 성별과 나이 등을 가리지 않고 모두 수록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59102716,"sku":"9788956268910","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268910.jpg?v=1776018469"},{"product_id":"book-9788956268927","title":"당시별재집 4(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동양편 25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시의 형식과 제재에 걸쳐 당시의 전모를 비교적 완정하게 알려주는 선집『당시별재집』제4권. 이 책은 심덕잠의 안목과 시관을 보여주는 간략한 협주와 간요한 평어를 붙였고, 시인의 장단점을 정확히 개괄하여 지적하였으며, 시풍의 변천을 역사적 관점에서 파악하였다. 우리에게도 이미 널리 알려진 두보, 이백, 위응물, 백거이 등의 작품은 물론이고, 시가 명편이라면 시인의 성별과 나이 등을 가리지 않고 모두 수록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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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이와 숙제는 무왕의 말고삐를 잡고 이렇게 간한다. “부친이 돌아가셨는데 장례는 치르지 않고 바로 전쟁을 일으키다니 이를 효(孝)라고 할 수 있습니까? 신하된 자가 군주를 시해하려 하다니 이를 인(仁)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사마천의 『사기』에 기록된 이 한 장면으로 백이와 숙제는 지금까지도 충의와 절개의 상징으로 사람들의 뇌리에 각인되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나 사실은 이와 다르다. 동아시아 문헌들이 전하는 여러 기록을 찬찬히 뒤져보면, 백이와 숙제는 때론 변절자가 되기도 했고, 때론 조롱과 비판의 대상이 되기도 했으며, 정권 변동기나 혁명기엔 힘 있는 자들에 의해 그 형상이 갖은 굴곡을 겪기도 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백이와 숙제의 창조된 형상이 중국의 전 시대에 걸쳐 어떻게 변모해왔는지, 조선을 비롯한 동아시아 유교 문화권 국가에서는 어떤 이미지로 소비되어왔는지를 통시적으로 조감한 흥미로운 문학 저작이다. 이를 통해 저자는 고정되거나 절대적인 이미지 혹은 실체는 존재할 수 없으며 다만 시대와 상황에 따라 활용ㆍ소비될 뿐이라는, 문헌학적이고 객관적인 서사와 이미지 변용의 계보학을 보여주고자 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새로운 지의 총화를 모색하는 성균관대학교출판부 학술기획총서 ‘知의회랑’의 열두 번째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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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본으로 기타 여러 출판사의 역주본들을 참고하여 정리하였다. 역부 방법에 있어서 고문 학습을 위해 편찬한 텍스트라는 취지에 맞춰 필자 나름의 색다른 방법을 채택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84636924,"sku":"9788955560961","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560961.jpg?v=1776018944"}],"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12701.oembed?page=2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