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인문 \u003e 동양철학;고전 \u003e 논어","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72132453","title":"공자가 AI 시대를 산다면","description":"격동의 AI 시대, \u003cbr\u003e\n2500년 전 공자에게 길을 묻다\u003cbr\u003e\n2025년 3월 26일, 이미지 생성 기능이 추가된 ChatGPT-4o(이하 챗지피티)가 공개된 이후 ‘AI’는 더욱 뜨거운 화두가 되었다. 전 세계는 지금 챗지피티나 딥시크, 제미나이 등 AI의 놀라운 생산성과 엄청난 정보 처리 능력에 열광하는 중이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최근 한 시사 프로그램은 AI 연인과 사랑에 빠진 사람들의 실제 사례를 조명하기도 했다. 지금으로부터 12년 전, 영화 〈그녀〉를 두고 사람들은 ‘언젠가는 가능한 이야기일지도 모르지만 AI와의 연애는 아직 먼 미래의 일’이라고만 생각했다. 그러나 불과 12년 만에 영화는 현실이 되었다. 이렇듯 지금의 AI는 방대한 양의 정보를 빠른 속도로 처리하는 일같이 ‘인간보다 으레 뛰어날 것이라 기대되었던’ 일뿐 아니라, 오직 사람만이 할 수 있다고 여겨 온 일까지도 점차 대체하고 있다. 이제, 누구라도 이런 질문을 하지 않을 수 없다. AI는 어디까지 발전할까? 나는 이 엄청난 변화의 속도를 따라갈 수 있을까? 언젠가 AI가 내 일자리를 빼앗기지는 않을까? 그리고 앞으로, 세상은 우리를 향해 한층 깊은 질문을 던질 것이다. 언젠가 인간과 거의 구별되지 않는 외형의 AI 로봇이 등장한다면 인간은 더 이상 쓸모없어질까? 계속 진보할 세상 속에서, 인간은 과연 어떤 존재로서 살아가야 하는가? \u003cbr\u003e\n  《공자가 AI 시대를 산다면》은 인공지능 시대가 던지는 여러 질문에 대한 답을 논어 속 공자의 가르침으로부터 찾고자 하는 책이다. 지금, 왜 하필 공자인가? 2500년 전 ‘공자님 말씀’이 지금의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줄 수 있을까? 저자는 공자가 평생에 걸쳐 마주했던 “사람다움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과 공자가 가장 중시했던 “사람다움의 회복”이라는 가치에 주목한다. 《논어》는 인류 문명이 청동기에서 철기로 넘어가는 격동의 시기로부터 탄생했다. 철기 사용으로 인간의 생산성은 비약적으로 향상되었지만, 당시 사회 지도층은 백성의 삶은 나 몰라라 한 채 권력 투쟁에만 몰두했다. 평범한 이들이 지켜 온 사람 사이의 도리와 그들의 평화로운 일상은 점차 파괴되어 갔다. 공자는 바로 이 시기에, “사람이란 어떤 존재인가”라는 근원적 질문을 던지며 사람의 가치를 회복하고자 한 것이다. 지금 우리는 또 하나의 거대한 문명 전환기를 지나고 있다. 그리고 이 시대가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들은 2500년 전에 공자가 마주했던 질문과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 결국 “그래서 AI와 인간은 무엇이 다른가”, 즉 “사람다움이란 무엇인가”라는 하나의 방향을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  이 책은 저자가 실제 이공계 대학생들에게 《논어》를 강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쓰였다. 《논어》의 구절들을 인(仁), 의(義), 예(禮), 지(智)의 순서에 따라 ‘사람’ ‘올바름’ ‘관계’ ‘배움’이라는 주제 아래 나누었고, 인의예지에 해당하지는 않지만 인생의 다양한 시기에서 곱씹을 만한 구절들은 ‘삶’이라는 주제로 한데 모았다. 책에 소개된 모든 구절에는 AI 시대에 걸맞은 생각의 틀로 《논어》를 새롭게 바라본 저자만의 해석과 의견이 덧붙었다. 저자의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2500년 전 ‘공자님 말씀’은 결코 낡고 고루한 이야기가 아니었다. 인간과 사회의 본질을 예리하게 통찰한 공자의 가르침은, 논리적 사고와 구조적 언어에 익숙한 이공계 대학생들에게도 강한 인상을 남겼고 수업은 큰 호응을 얻었다. 이는 비단 이공계 학생들에게만 해당하는 이야기가 아닐 것이다. AI가 일상 깊숙이 스며든 지금, 인간다움에 대한 성찰은 우리 모두의 피할 수 없는 과제가 되었다. 《공자가 AI 시대를 산다면》은 그 성찰의 여정에 함께할 든든한 길잡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54927356,"sku":"9791172132453","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2132453.jpg?v=1776013391"},{"product_id":"book-9788998702182","title":"논어(지혜의 샘 시리즈 7)(반양장)","description":"\u003cp\u003e『논어』는 석가모니, 예수와 더불어 세계 3대 성인의 한 분으로 받들어지는 공자와 그의 제자들에 관한 언행록 《논어》를 현대인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풀어쓴 책이다. 《논어》는 전통사회나 사상을 이해하기 위해서 반드시 읽어야 할 고전인 동시에, 날로 개인주의가 만연해 가는 현대 사회에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읽어야 할 고전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76529404,"sku":"9788998702182","price":7.87,"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702182.jpg?v=1776014046"},{"product_id":"book-9791197056925","title":"논어 역주(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논어 역주』의 저자가 정년 퇴임한 후 공자의 논어에 빠져 다년간 그 뜻을 분석하여 누구나 접하고 읽을 수 있도록 쉽게 해석한 인문학서에 갈망하여 이 책을 출간하면서 보다 많은 독자들이 구독할 수 있었으면 하고 심혈을 기울여 집필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95043324,"sku":"9791197056925","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056925.jpg?v=1776014143"},{"product_id":"book-9788976824257","title":"논어고의(이토 진사이 선집 2)","description":"주자학이 횡행하던 시절, 경전 탐구에 있어서 지배적 담론에 포섭되지 않고 끊임없이 그 본의가 무엇인지를 묻고, 자기 나름의 해답을 구해낸 이례적이고도 선구적인 유학자가 있었다. 그는 바로 일본 고의학의 창시자 이토 진사이(1627~1705)이다. 그의 핵심 저작, 곧 『논어』와 『맹자』를 평생에 걸쳐 탐구하며 성인의 뜻을 밝혀낸 저작 『논어고의』와 『맹자고의』를 동시에 번역 출간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고의’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 이 두 저작은 『논어』와 『맹자』의 옛 의미, 그 당시의 원래 의미를 탐구한다. 한나라에서부터 육조시대에 이르는 고주와 주자(주희)를 중심으로 한 송나라 시대의 신주를 섭렵한 끝에 이들과는 다른 『논어』, 『맹자』 해석의 길을 연 저작이다. 주자학에 가려진 경전의 의미를 밝힌 이 두 저작은 조선 땅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주체적인 해석을 보여 준다는 점에서 고전 연구상에서 짚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37543420,"sku":"9788976824257","price":50.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824257.jpg?v=1776014369"},{"product_id":"book-9788994519913","title":"논어, 삶을 위한 트리올로지","description":"《논어》를 통해 우리의 문제를 성찰해 본 책\u003cbr\u003e\n《논어》를 관통하고 있는 주된 메시지는 '매우 다양하면서 혼란스러워 보이는 세상에서 사람으로서의 존엄을 지키며 살 수 있는 길을 찾자'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개인의 차원과 사회의 차원에서 만나는 갖가지 갈등 상황을 보여주고, 그런 다음 그것을 헤쳐갈 수 있는 지혜를 제안해 준다. 그 제안의 핵심은 항상 인간의 가치를 환기시켜 주는 데 있다. 반성과 성찰, 위로와 격려, 치유와 회복, 이 세단계의 과정을 통해 어제보다 나은 나, 지난 시기보다 발전된 우리를 향해 가는 길 위에 설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53173756,"sku":"978899451991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519913.jpg?v=1776014452"},{"product_id":"book-9791191853223","title":"결국은 논어","description":"인생의 난제를 푸는 열쇠, 결국은 논어에 있다!\u003cbr\u003e\n‘반부논어치천하(半部論語治天下)’는 ‘논어 반 권만 읽어도 천하를 다스릴 수 있다’는 말로, 송나라 나대경이 쓴 '학림옥로(鶴林玉露)'에 나오는 말이다. 과거 중국에서 유가 경전을 공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수천 년 이어온 중국의 문화와 사상을 대표하는 단 한 권의 책을 꼽으라면 많은 학자들이 《논어》를 꼽는다. 유교사상이 지배하는 중국과 동아시아의 핵심 철학이 집약되어 있는 책이기 때문일 것이다. \u003cbr\u003e\n논어는 공자가 세상을 떠난 후에 그의 제자들이 스승의 뛰어난 사상이 사라질까 하여 공자와 제자, 공자와 정치인, 또는 제자들 간의 대화를 후세에 전하기 위해 엮은 책이다. 일종의 대화집인 셈이다. \u003cbr\u003e\n그렇다면 《논어》의 중심 사상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인(仁)’이라고 할 수 있다. 《논어》에서 ‘인(仁)’은 백 번 이상 등장하지만 매번 다른 개념과 함께 나온다. 〈안연〉편을 보면  안연이 인(仁)에 대해 묻자 공자는 “자신을 극복하여 예로 돌아가는 것이 인”이라고 대답한다. 또 번지가 ‘인(仁)’에 대해 묻자 이번에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대답한다. 이렇게 매번 다른 말로 한 가지 개념을 설명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을 옮긴 정영수 교수는 공자 자신도 인에 대해 한마디로 정의하기가 힘들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렇기에 《논어》에서 ‘인(仁)’은 예, 악, 효제, 신 등 다른 여러 덕목과의 관계에서 설명되고 있다. \u003cbr\u003e\n오늘날 현대인들이 삶이 힘들다고 느끼는 이유는 다름 아닌 인간관계로 인한 여러 가지 문제에 직면했기 때문일 것이다. 첨단 과학기술이 발달한 오늘날 수많은 ‘솔루션’들이 과학적인 난제,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와준다. 그러나 오늘날의 인간은 공자가 살던 2,500년 전의 인간과 본질적으로 달라진 것이 없다. 누구나 비슷하게 하루 세 끼의 식사를 하고, 생로병사를 거쳐 삶을 살다가 세상을 떠난다. 그 속에서 가깝게는 가족에서부터 친구, 직장, 사회 등 수많은 ‘관계’를 맺고 살아간다. 수천 년이 지났지만 이러한 인간의 삶은 근본적으로 달라진 점이 없다. ‘원수를 사랑하라’라는 실천하기 힘든 경구가 아니라 지극히 현실적인 삶 속에서 현실적인 가치관을 지닌 현대인이 받아들여도 전혀 이질감이 들지 않는 것은 공자의 사상이 바로 ‘인’에 뿌리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중국 북송시대의 철학자 정이천은 《논어》를 읽고 아무런 감흥도 느끼지 못하는 한 구절을 이해하고 기뻐하는 사람도 있으며, 전체를 온전히 다 이해해 자기도 모르게 손으로 춤을 추고 발로 뛰는 사람도 있다고 말했다. 이 책을 읽고 손과 발이 저절로 움직여 춤을 추고 뛰는 기쁨을 맛볼지, 아무런 감흥을 느끼지 못할지는 온전히 독자인 우리들의 몫일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54746620,"sku":"9791191853223","price":19.6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853223.jpg?v=1776014464"},{"product_id":"book-9788991428973","title":"논어와 역사","description":"논어와 공자에 관한 모든 것!\u003cbr\u003e\n논어를 읽을 때 꼭 필요한 “논어백과사전”\u003cbr\u003e\n집필에서 출간까지 8년 걸린 888쪽 “논어 참고서”\u003cbr\u003e\n논어는 명성이 비해 쉽게 읽기 힘든 책이다. 공자와 그 제자들의 문답에 역사적 맥락이 상세하게 드러나 있지 않을뿐더러 관련 사실도 정확하기 않기 때문이다. 지금껏 이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 책은 없었다. 집필에서 출간에 이르기까지 만 8년이나 걸린 이 책은 논어 속에 등장하는 인물, 사건, 나라, 제도, 지리, 사물 등 모든 역사적 사실과 정보를 체계적으로 집대성한 사전적 성격의 책이다. 한마디로 “논어백과사전”이라고 할 수 있다. 논어 속에 나오는 모든 항목을 표제어로 제시하여 그 내용을 상세하고 정확하게 객관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런 내용은 인물 간의 상호관계, 사건과 대화의 맥락, 시대적·정치적 배경을 이해하는 중요한 열쇠가 된다. 그렇기 때문에 논어를 제대로 이해하는 데 이보다 도움이 되는 책은 많지 않을 것이다. \u003cbr\u003e\n사실 기존의 논어 연구나 해석은 전국시대의 허황된 기록이나 사마천의 「공자세가」는 물론, 『공자가어』 같은 위서에 의존하여 왜곡된 경우가 많았다. 이 책은 공자 시대의 기록인 『춘추좌씨전』을 중심으로 논어 속 내용을 역사적으로 재구성하고, 기존 기록과 비교·대조하여 사실성과 학문적 엄밀성을 높였다. 이 책은 논어 독자들에게 올바른 정보와 지식을 제공함으로써 논어의 세계로 들어가는 길을 밝히고, 공자의 진의에 다가갈 수 있는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것이다. 따라서 논어에 대한 올바르고 깊이 있는 이해를 원하는 모든 연구자와 독자들에게 이 책은 훌륭한 논어 참고서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59334140,"sku":"9788991428973","price":56.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428973.jpg?v=1776014490"},{"product_id":"book-9791193710654","title":"소인을 위한 논어, 군자의 옷을 벗다","description":"쫄지마, 소인! \u003cbr\u003e\n기죽을 게 아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래서 나는 다르게 해석하고 싶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른’이 없는 건 아랫사람 탓이 아니라 윗사람 탓이다.\u003cbr\u003e\n군자는 어쩌다 어질지 못하면 나무람을 듣지만\u003cbr\u003e\n소인은 어쩌다 어질어도 대견하다고 칭찬을 받는다.\u003cbr\u003e\n소인은 나날이 발전하는 사람이다.\u003cbr\u003e\n조금씩 어짊을 늘려가면 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공자의 『논어』는 과연 군자, 대인을 위한 말씀인가.\u003cbr\u003e\n인문학자 김경집, 2000년 동양 고전 『논어』를 오늘의 시각으로 다시 읽는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97058044,"sku":"9791193710654","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710654.jpg?v=1776015244"},{"product_id":"book-9788971104958","title":"오른손에 논어, 왼손에 한비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인간을 믿으며 살아가자’는 《논어》와 ‘인간을 움직이는 것은 오로지 이익뿐’이라는 《한비자》. 지금까지 우리 사회는 《논어》가 주장하는 ‘성선설’을 기반으로 운영되어 왔다. 한편 《한비자》가 주장하는 ‘성악설’에는 그다지 익숙하지 않아 그 엄격함으로부터 눈을 돌리는 사람도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저자는 지금과 같이 격변하는 사회 속에서 “우리도 한비자 방식을 도입해야 한다.”는 파격적인 발언을 한다. 이 대조적인 두 권의 중국고전으로부터 실천적인 삶의 방식을 배워보자.\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83467260,"sku":"9788971104958","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104958.jpg?v=1776015708"},{"product_id":"book-9788997132966","title":"처음 읽는 논어(고전 친숙하게 읽기 시리즈 1)","description":"《논어》, 처음이라면 이 책과 함께!\u003cbr\u003e\n동양고전은 어렵고 재미없다는 선입견을 가진 독자들을 위한 「고전 친숙하게 읽기 시리즈」 제1권 『처음 읽는 논어』. 제목 그대로 《논어》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을 위한 책이다. 고전은 고루하고 예스럽다는 편견을 깨고, 현대적인 어투를 사용해 최대한 친근하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한자어에 익숙하지 않은 젊은 세대들이 고리타분하고 복잡하게 느끼지 않게 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고전은 긴 시간이 흘러도 언제나 우리 삶에 중요한 메시지를 던져준다. 보다 멀리 인생을 바라보고 싶을 때, 삶에 위로와 통찰이 필요할 때, 이 책이 큰 용기와 지혜의 선물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39041788,"sku":"9788997132966","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132966.jpg?v=1776016038"},{"product_id":"book-9791187892700","title":"서예로 읽는 논어","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서예로 읽는 논어에 대해 다룬 도서입니다. 논어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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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세상의 꿈으로 바꾸고자 평생 방황했던 인물이다. 기원전 497년 54세의 공자는 안회, 재아, 자로, 자공 등 4명의 제자와 함께 세상을 바로 잡아 보고자 14년간 기나긴 유랑생활을 했다. \u003cbr\u003e\n공자는 수천 킬로미터를 걸어 다녔으며 무려 일곱 나라를 두루 돌아다녔다. 또한 공자는 3천여 명의 제자를 거느렸는데 그의 명성은 제자를 잘 두어서 그의 행적과 가르침을 후대에 전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장자의 글 속에서 공자와 안회의 관계를 이렇게 서술하고 있다.\u003cbr\u003e\n“선생님이 걸으시면 저도 걷습니다. 선생님이 뛰시면 저도 뜁니다. 선생님이 달리시면 저도 달립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티끌 하나 일으키지 않고 화살처럼 멀어져갈 때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선생님의 뒷모습을 멍하니 쳐다보는 것뿐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죽여도 죽여도 더욱 화려하게 부활하는 공자의 논어\u003cbr\u003e\n공자의 비평가들은 그를 현실은 모르고 허황된 소리나 지껄이는 떠돌이로 치부한다. 그러나 이것은 대단히 잘못된 평가다. 실제 공자는 권력이 실천의 동력이라는 것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었던 현실주의자라 할 수 있다. 그래서 그는 정치활동을 통해 천하를 바로 잡고자 계층을 가리지 않고 수많은 대화를 나누었으며 끝없는 유랑을 했던 것이다. 이러한 공자가 가장 혹독하게 비판받은 것은 문화대혁명 때였다. \u003cbr\u003e\n홍위병들은 공자의 무덤을 파헤쳐 공자가 확실히 죽어 있음을 확인했다. 8년 후에 모택동의 후계자 임표와 함께 끌려나와 또 모욕을 당했다. 이른바 비림비공(批林批孔) 운동의 표적이 되었다. 그러나 모택동의 홍위병들이 공자를 완전히 죽였는가? 아니다. 결코 죽이지 못했다. 공자는 그들이 죽여도, 죽여도 더욱 화려하게 부활했다.\u003cbr\u003e\n공자는 죽이면 죽일수록 불사신처럼 다시 살아났다. 어떻게 살아났을까? 중국은 전 세계적으로 다시 살아난 공자사상과 함께 2010년 1월 11일 천안문 광장 옆에 높이 7.9m의 공자상을 세웠다. 모택동의 대형 초상화와 비스듬히 마주보는 곳에 공자는 위풍당당하고 화려하게 부활한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19593468,"sku":"979115795639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7956395.jpg?v=1776016892"},{"product_id":"book-9788995334621","title":"논어집주 바로읽기","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논어집주에 대해 다룬 도서입니다. 논어집주에 대한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69302524,"sku":"9788995334621","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5334621.jpg?v=1776017138"},{"product_id":"book-9791198420602","title":"논어사색","description":"\u003cp\u003e편마다 요지를 설명하고, 각 장마다 사색할 포인트를 장 제목으로 달아두었다. 충실한 원문 독해를 바탕으로 《논어》 전체의 관계성을 헤아려 쉬운 언어로 번역하였다. 해설의 앞 부분은 절제된 풀이로 원문 이해를 돕고자 하였으며, 뒷 부분은 논어의 의미를 사색하게 하는 글을 통해 독자 스스로 논어와 만나도록 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87922684,"sku":"9791198420602","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420602.jpg?v=1776017694"},{"product_id":"book-9788954640435","title":"새로 읽는 논어","description":"《논어》에 대한 전혀 새로운 전복적 해석\u003cbr\u003e\n『새로 읽는 논어』는 여태껏 조선·중국·일본에서 이루어진 해석과 달리, 완전히 새롭게 공자를 이해하려고 시도한다. 저자는 실제의 《논어》는 ‘애니미즘’적 세계관으로 가득차 있는데 반해, 《논어》를 ‘샤머니즘’적으로 해석해 《논어》가 오독되어 왔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는 그것을 《논어》 텍스트를 통해 밝히면서, 동아시아 ‘애니미즘’의 복권에 관해 철학적으로 논의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애니미즘’적 세계관이란 삼라만상에 생명이 깃든다는 세계관이 아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 사람과 사물 사이에서 ‘생명’이 드러난다는 사상이다. 저자는 이러한 해석을 통해 이제까지 인류가 확실히 인식하지 못했던 생명관을 명확히 포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것이야말로 공자라는 사람의 생명철학이라고 강조하며, 공자의 세계관에 다가서고자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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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망라한 것이다. 저자는 하버드대학에서 주역과 관계된 왕부지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이래 그동안 《도올 논어》전3권, 《논어 한글역주》전3권, 《도올 주역 강해》 등을 펴내면서 논어, 역경에 관한 연구를 최근까지 치열하게 해왔다. 그러므로 이 단 한 권에 그 정수를 담은 이 책은 《논어》와 《역경》에 대한 저자 도올 김용옥의 최종 에디션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60002300,"sku":"9788982641565","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2641565.jpg?v=1776021462"},{"product_id":"book-9788946041820","title":"세주 완역 논어집주대전 3(교육사학회 고전총서 1\/3)","description":"국내 최초 완역!\u003cbr\u003e\n\u003cbr\u003e\n동양 철학의 진수 ?논어?를 가장 완벽하게 논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논어?의 경문을 논리적 검증의 과정 없이 단순히 해설하는 것은, 비록 숱한 사례를 들어 부연하거나 온갖 미사여구로 치장해 장엄하게 꾸민다 해도, 진정한 의미의 ‘철학하기’라 할 수 없다. 이 점에서 보면 대전의 세주야말로 진정한 ‘철학하기’의 모범이다. 따라서 ?논어?를 철학적으로 공부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세주를 읽어야 한다. 역자들이 기왕의 집주 번역에 만족하지 않고 세주까지 읽고 이를 번역해 출간하기로 한 것도 이 때문이고, 이 번역서의 부제를 ‘동양 철학의 향연’이라 한 것 또한 이 때문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대전의 세주 전체를 빠짐없이 번역한 ?논어집주대전?의 완역본이라는 점에 그 의의가 있다. 세주에는 주희가 집주로 간결하게 제시한 경문 해석 이외에, 주희가 다른 곳에서 ?논어?에 대해 전개했던 치밀한 논의와 문답 등이 포함되어 있고, 요노, 보광, 호병문, 진력 등 주희의 정전을 계승한 학자들과 또 이들과 견해를 달리하는 학자들까지, 모두 100여 명에 달하는 학자들의 해석이 망라되어 있어 ?논어? 이해를 위한 가장 치밀하고 친절한 길잡이가 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80293628,"sku":"9788946041820","price":37.6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41820.jpg?v=1776022046"},{"product_id":"book-9788988687826","title":"논어(손에 잡히는)(손에 잡히는 경전시리즈 6)","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422898940,"sku":"9788988687826","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8687826.jpg?v=1776041049"},{"product_id":"book-9788991881082","title":"논어고금주 2(다산번역총서)","description":"\u003cp\u003e정약용 선생의 《논어고금주》를 역주한 『논어고금주』 제2권. 유가의 기본 경전이 논어에 대한 고금의 주석을 광범위하게 수집하여 이를 논평하고, 자신의 독창적인 경학의 견해를 밝힌 저술이다. 원문의 약자, 속자, 고자 등은 현재 독자들을 위해 가급적 정자로 바꾸었으나, 특별한 경우 그대로 두어야 한 부분도 있다. 인명, 서명, 지명 등의 용어는 뒤에 찾아보기를 작성해두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39846908,"sku":"9788991881082","price":44.94,"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881082.jpg?v=1776041943"},{"product_id":"book-9788991881075","title":"논어고금주 1(다산번역총서)","description":"\u003cp\u003e정약용 선생의 《논어고금주》를 역주한 『논어고금주』 제1권. 유가의 기본 경전이 논어에 대한 고금의 주석을 광범위하게 수집하여 이를 논평하고, 자신의 독창적인 경학의 견해를 밝힌 저술이다. 원문의 약자, 속자, 고자 등은 현재 독자들을 위해 가급적 정자로 바꾸었으나, 특별한 경우 그대로 두어야 한 부분도 있다. 인명, 서명, 지명 등의 용어는 뒤에 찾아보기를 작성해두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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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자, 고자 등은 현재 독자들을 위해 가급적 정자로 바꾸었으나, 특별한 경우 그대로 두어야 한 부분도 있다. 인명, 서명, 지명 등의 용어는 뒤에 찾아보기를 작성해두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40109052,"sku":"9788991881112","price":44.9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881112.jpg?v=1776041947"},{"product_id":"book-9788991881105","title":"논어고금주 4(다산번역총서)","description":"\u003cp\u003e정약용 선생의 《논어고금주》를 역주한 『논어고금주』 제4권. 유가의 기본 경전이 논어에 대한 고금의 주석을 광범위하게 수집하여 이를 논평하고, 자신의 독창적인 경학의 견해를 밝힌 저술이다. 원문의 약자, 속자, 고자 등은 현재 독자들을 위해 가급적 정자로 바꾸었으나, 특별한 경우 그대로 두어야 한 부분도 있다. 인명, 서명, 지명 등의 용어는 뒤에 찾아보기를 작성해두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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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고전 해설이 아니라, 하나의 텍스트가 어떻게 세계를 만들고 인간을 변화시키는가라는 더 근원적인 탐구로 이어진다. 『논어』의 시대, 언어, 정치, 인간, 사회의 조건을 총체적으로 해부하는 이 책은 기존의 주석 중심 해설서와는 완전히 다른 지점을 향한다. \u003cbr\u003e\n김영민 교수는 공자의 사상을 ‘전통의 복원’이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세계를 발명’한 혁신적 시도로 읽는다. 초월적 질서가 붕괴하고 폭력이 일상화되던 시대, 공자는 인간이 만들어가는 세속의 성스러움, 예禮의 상징질서, 신뢰의 사회, 자기 완성의 기쁨이라는 전혀 다른 해법을 제시했다. 이 책은 15개의 키워드로 목차를 구성해 『논어』의 세계를 다시 읽어내며, 고전의 난해함을 걷어내고 오늘의 독자가 공자의 문제의식과 해법을 실제 삶에 연결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55254780,"sku":"9791167072139","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072139.jpg?v=1776043826"},{"product_id":"book-9788988884720","title":"논어 1(여성의 시각으로 영어와 함께 하는)","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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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한글역주》!\u003cbr\u003e\n『도올 만화논어』 제4권 《술이 태백 자한 향당 선진》편은 도올 김용옥의 《논어한글역주》를 저본으로 삼아 만화작가 보현이 그려낸 만화로, 시대를 초월하여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를 담고 있는 경전인 《논어》의 499장 전체를 쉽게 풀어냈다. 《논어》의 역대 중요한 주석을 망라하였으며, 원문을 낱낱이 번역하고 한글발음과 함께 실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논어》에 대한 보현의 충실한 이해를 바탕으로 구성된 이 책을 통해 독자는 《논어》가 쓰인 시대상황을 한눈에 이해하고, 그 메시지의 핵심을 명료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정제된 언어와 타고난 데생실력, 감각적인 구성에서 전달되는 공자와 그 제자들의 인간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76791292,"sku":"9788982645044","price":14.4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2645044.jpg?v=1776044278"},{"product_id":"book-9788946049987","title":"논어집주대전 1(세주 완역)(교육사학회 고전총서 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논어집주대전』은 논어 속의 친숙하고 일상적인 구절을 통해 동양철학에 근접할 수 있도록 안내한 책이다. 동양철학 또는 관련학과 연구자와 학생. 한문학 또는 관련학과 연구자와 학생들이 읽기에 적합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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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의 오류를 많이 바로잡았고, 특히 번역 위주의 책을 탈피하여 배경 이야기, 심오한 은유와 비유를 해설하였다. 인류에게 진실, 정의, 질서와 조화를 알려주며, 인간의 정도(正道)를 인도하는 논어를 해설한 이 책은 철학, 문학, 역사, 교육과 논리에 관한 삶의 지혜를 제시한다. 이 책을 통하여 삶의 가치를 향상하고, 진실과 정의의 시대로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다. \u003cbr\u003e\n본 「평생 읽는 이야기 論語 해설」은 논어의 편집 순서대로 편성하되, 편은 다섯 줄, 장은 한 줄 개괄, 본문 해석, 논어 원문, 역사적 배경 설명과 해설, 단문 해석과 문법 설명의 순서로 구성된다. 각 편을 다섯 줄로 요약하고, 각 절은 한 문장으로 개괄하여 편과 절을 읽기 전에 미리 내용을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게 편집하였다. 또한 본 「평생 읽는 이야기 論語 해설」은 상하 두 편으로 나누어 일 편에서 십 편까지는 상편, 나머지는 하편으로 편집하였다. 특히 상편 부록에 게재한 한문 문법과 하편 부록에 게재한 주요 인물은 논어를 이해하는 데 유용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694887164,"sku":"9791192365411","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365411.jpg?v=1776500325"},{"product_id":"book-9791156020479","title":"공자가 살아야 인류가 산다","description":"\u003cp\u003e[공자가 살아야 인류가 산다]는 인류의 스승 공자의 사상을 통해 인간으로서의 의무이자 존재의 증명이라 할 수 있는 '평생학습'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인문서이다. 다양한 계층의 독자들이 재미있게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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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말과 행동을 통해 인간다운 삶을 완성하고자 했다. 그의 가르침을 이어받은 자사는 그 철학을 더욱 깊게 확장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마음을 온전히 지키는 균형의 도(道), 즉 중용(中庸)을 강조했다. 이번 필사책을 통해 공자에게서는 우리가 갖추어야 할 배움과 수양의 태도가 담긴 ‘삶의 길’을, 자사에게서는 흔들림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는 단단한 ‘마음의 길’을 배울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 때문에 일상이 흔들리고 있다면, 이 책은 조용하지만 깊은 힘을 지닌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고민 속에서 삶의 방향을 잃었다면, 이 책은 천 년을 이어 온 지혜로 그 길을 차분히 밝혀줄 것이다. 지금, 동양 철학의 문장을 손으로 쓰며 그 가르침을 삶 속에서 실천하는 시간을 만나길 바란다. 고전의 통찰과 현대적 성찰을 자연스럽게 잇는 이 책은 일상의 질문에 답을 찾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928457468,"sku":"9791171831524","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1831524.jpg?v=1776045455"},{"product_id":"book-9788983969460","title":"물시어인","description":"\u003cp\u003e『물시어인』은 성어를 통해 논어의 지혜를 읽는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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