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인문 \u003e 동양철학;한국 \u003e 실학","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49909974","title":"다산 사상과 서학(실학연구총서 7)(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다산 사상과 서학』은 2012년 다산 정약용이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에 선정된 일을 축하하여 다산연구소와 공동으로 개최한 학술회의에서 발표한 논문들을 수록하였다. 다산의 서학사상과 유럽 근대 철학과의 비교를 다룬 6편의 글이 실려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73791740,"sku":"9788949909974","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909974.jpg?v=1776017163"},{"product_id":"book-9788949909967","title":"마테오 리치의 곤여만국전도와 조선후기의 세계관(실학연구총서 6)(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마테오 리치의 곤여만국전도와 조선후기의 세계관』은 2011년 하반기 특별전 ‘곤여만국전도, 세계와 우주를 그리다’를 개최할 때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와 공동으로 기획한 학술회의 발표 논문들이다. 곤여만국전도의 조선 전래와 그 내용을 주제로 한 6편의 글을 수록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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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를 대중에게 알리기 위한 연재를 시작했다. 19년이라는 시간 동안 1200회의 걸쳐 연재된 이 글을 현재는 35만 명이 넘는 독자가 메일로 받아보고 있다. \u003cbr\u003e\n저자는 아무리 오랜 시간 글을 써도 다산의 연구는 새롭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박석무 이사장이 다산의 연구를 그대로 가져오기만 하는 것은 아니다. 이 책에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오늘날의 이슈와 현실적인 문제들이 있다. 다산의 방대한 사상 중에서 현실과 접목시킬 수 있는 내용들을 가져와서, 지금 우리 현실을 개혁하고 올바른 행동을 하는 데 200여 년 전 다산의 연구가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라는 관점에서 다산의 글과 사상을 바라본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총 두 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1권 『다산의 마음을 찾아』는 시와 편지글, 그리고 그의 삶을 통해 다산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에 집중했다. 귀양살이를 하는 동안 가족과 나눈 편지글들, 백성을 걱정하는 마음을 시로 표현한 글에서 문인으로서도 뛰어났던 그의 면모를 볼 수 있다. 집안의 몰락과 귀양, 가족과의 헤어짐과 같은 굴곡진 삶에서도 결코 꺾이지 않고 자신을 다잡고 나라를 개혁하는 방법을 고민하던 그의 마음을 들여다본다. \u003cbr\u003e\n2권 『다산의 생각을 따라』는 공자의 본원유교를 잘못 해석하며 중세의 논리에 갇힌 주자학을 반박했던 다산학의 정수를 담았다. 당시 주자학이 가진 위치를 생각하면 다산의 생각이 얼마나 깨어 있었는지를 알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그는 비현실적이고 이론에만 치중된 학문보다는 현실적이고 실용적이며 지금 살고 있는 백성들에게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을 고민했던 학자였다. 각 권 각 부별로 주제가 선명하게 드러나는 산문집으로 탄생한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다산과 더욱 가까워지기를 기대해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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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학자들이 가볍게 쓴 문인적 산필(散筆)로 여겨지기 쉽다. 하지만 그 안에는 현재의 연구자들이 학술적으로 가치 있다고 판단하는 중요한 자료들이 포함되어 있다. 게다가 기이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심심치 않게 수록되어 있어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해준다. 또한 역사적인 사실이나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쉽게 알 수 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되어 있다는 장점도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35892988,"sku":"9791187806790","price":50.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806790.jpg?v=1776021845"},{"product_id":"book-9788970637051","title":"철학으로 읽는 옛집","description":"집 짓는 시인 함성호가 전하는 옛집의 마음!\u003cbr\u003e\n『철학으로 읽는 옛집』은 시인이면서 건축가인 작가 함성호가 조선 시대 성리학자들이 지은 옛집을 답사하여, 옛집과 옛집을 둘러싼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다. 이언적, 윤선도, 김장생 등 조선 시대 성리학자들이 직접 지은 집들만을 골라 시인의 찬찬한 눈으로 그들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왜 거기에 집을 지어야만 했는지 살펴보고 있다. 그 집과 그 집을 지었던 사람의 생각과, 무엇보다 그 사람의 이야기를 이해할 때 집이 가진 본연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다년간의 답사와 옛 서적들을 참고하여 성실하게 이야기들을 밝혀나갔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시대에 존재하는 수많은 옛집을 만나보며, 단순히 집이 가진 조형적 아름다움만을 볼 것이 아니라 집이 자리한 위치와 집에 얽힌 이야기와 집이 말하고자 하는 생각과 철학까지 아울러 살펴보는 계기를 마련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44212988,"sku":"978897063705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637051.jpg?v=1776042344"},{"product_id":"book-9788979869286","title":"실학파 문학 연구(실시학사 실학연구총서 5)(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실시학사 실학연구총서」제5권『실학파 문학 연구』. 실학사상의 계승 발전을 위해 설립된 재단법인 실시학사가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발간하는 《실시학사 실학연구총서》의 다섯 번째 책이다. 이 책은 연암을 비롯하여 이덕무, 유득공, 박제가와 성대중 등 5명의 인물과 그들의 문학을 다루고 있다. 특히 각각의 인물들이 지닌 실학파 지식층으로서의 성격을 조명하면서 문예 방면에서의 특성을 고찰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또한 현실 문제를 다룬 저작과 작품 이외의 대상에서 실학파 문학의 성격을 규명하기 위한 연구방법론을 고민하면서 기존 연구의 공백이나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문제의식을 모색하고자 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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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짚는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43278588,"sku":"9788976463814","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463814.jpg?v=1776043068"},{"product_id":"book-9791190133296","title":"해학 이기의 사상과 문학(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해학 이기의 사상과 문학』은 《한말 격변기 해학 이기의 사상과 문학》을 수정 증보하여 다시 출간하는 것으로 구한말 선각적 지식인이며 경세가이자 구국항일 운동의 실천가였던 해학 이기(1848~1909)의 사상과 문학에 대한 내용을 수록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48275196,"sku":"9791190133296","price":40.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133296.jpg?v=1776043799"},{"product_id":"book-9788993587319","title":"서파 류희의 가훈과 인생관","description":"생활인으로서의 경험과 의학지식이 깊이 밴 가훈\u003cbr\u003e\n서파 류희(西陂 柳僖, 1773~1837)는 조선 후기 『문통(文通)』이라는 방대한 문집을 남긴 저술가로 동아시아 실학자 99인에 선정된 인물이다. \u003cbr\u003e\n 그가 말년에 후손을 경계하고 깨우치기 위하여 『이손편(貽孫篇』이라는 가훈집을 남겼는데 이번 출간한 책은 그중 시의성이 있는 인생철학 부분을 선별하여 번역하고, 중국과 우리 고전에서 비슷한 주제의 문장들을 보완 자료로 소개하고 편저자의 경험과 생각을 더하여 엮은 것이다.  \u003cbr\u003e\n 서파는 자신이 가훈을 남기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죽을 나이에 이르러 아들을 낳았으니. 너희들을 선(善)으로 아직 가르치지 못하여 두렵다. 또 내가 죽고 나면 나의 마음을 제대로 알지 못할 것이니 그것 역시 두렵기는 마찬가지다. 그래서 경전의 뜻을 풀이한 것, 용렬한 자질로 묻고 논변한 것, 이런저런 잡다한 기록, 평소 세상사를 겪으면서 깨달은 점을 적고 간간이 나의 박덕(薄德)을 드러내어 너희 후손들에게 남긴다.”\u003cbr\u003e\n 서파는 가훈을 통해 후손들이 사람답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u003cbr\u003e\n 내용 중 일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사람에게 이빨과 손톱은 있으나 뿔과 발굽은 없다. 그러니 서로를 심하게 상해(傷害)하지 말라”, “혀를 입술과 이빨이 막고 있다. 그러니 혀를 마음대로 놀리지 마라.”, “눈이 먼저 사물을 본 다음에 귀가 소리를 듣는다. 그러니 마땅히 다른 사람의 표정을 살핀 후 말을 하라.”, “여색을 즐기면 신장이 손상된다. 그러니 성욕을 잘 다스려라.”, “자주 걸어 다니면 다리가 튼튼해지고 앉아만 있으면 각기병에 걸리기 쉽다.\u003cbr\u003e\n 그러니 일을 찾아 사방으로 다녀라.”\u003cbr\u003e\n 서파는 벼슬에 나가지 않고 직접 농사를 지어 가난한 집안 살림을 꾸려나갔고, 생계를 위하여 의술을 베풀며 살았다. 이런 까닭에 그의 인생철학은 생활인으로서의 실제적 경험이 드러나고 무엇보다 의사로서 의학 지식이 깊게 배 있다. 더하여 최소한의 경제적 기반이 없으면 사람 도리를 할 수 없다는 확고한 신념으로 작은 기술이라도 배워서 식충이가 되지 말라고 거듭 강조하였다. 이 역시 그의 인생철학이 지닌 색다른 점이라고 할 수 있다.\u003cbr\u003e\n 서파의 가훈은 바로 그의 인생관이었고, 이는 조선의 선비정신 그 자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이 책은 우리의 선비정신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꼭 일어볼 가치가 있는 저술이라고 할 수 있다.\u003cbr\u003e\n편저자 김성태는 현재 경기문화재단 수석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중견의 고고학자이지만 우연한 인연으로 문중사에 관심을 가져 『서파 류희와 진주류씨 목천공파(2021)』도 편저한 바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804594428,"sku":"978899358731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587319.jpg?v=1776045020"},{"product_id":"book-9791187130918","title":"다산 경세학 연구(다산학술총서 3)","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932881148,"sku":"9791187130918","price":53.9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130918.jpg?v=1776045471"},{"product_id":"book-9791165862763","title":"실학의 태두 왕정상","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동양철학을 다룬 인문서이다. 실학의 태두 왕정상의 전반적이고 자세한 내용이 담겨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943792892,"sku":"9791165862763","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862763.jpg?v=1776045509"},{"product_id":"book-9788949942766","title":"경세유표에 관한 연구(실학연구총서 1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경세유표』에서는 경전뿐만이 아니라 왕정의 여러 분야를 제시하고 그러한 왕정을 수행하기 위한 관제개혁 방안을 제시했다. 본서에서는 『경세유표』로부터의 자료인용이 아주 많다. 자료의 인용이 많은 이유는 가능하면 정약용이 말하고자 하는 본래의 취지를 충실하게 전달하기 위해서이다. 한문자료는 모두 필자 스스로 번역하고 그 원문을 각주로 제시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945070844,"sku":"9788949942766","price":50.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942766.jpg?v=1776045512"},{"product_id":"book-9788928506866","title":"최한기(실학박물관 실학인물총서 8)(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실학박물관에서는 2009년부터 대표적인 실학자들의 생애와 학문, 사상과 인간 형상 등을 널리 알리기 위해 학계의 저명한 연구자들과 함께 실학인물총서의 간행을 기획해왔다. 『최한기』는 동서양 학문을 융합하여 지구촌 시대를 대비한 최한기의 고뇌에 찬 역정을 깊이 읽어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53213180,"sku":"9788928506866","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506866.jpg?v=1776046336"},{"product_id":"book-9788955865110","title":"박지원 읽기(세창사상가산책 16)","description":"연암 박지원, 청년 정신을 읽다 『박지원 읽기』. 연암은 오늘날 여전히 잠자고 있는 현대인의 사유를 일으켜 세우고 있다. 나는 그것을 마르지 않는, 아니 한곳에 고이지 않는, 연암만의 ‘청년 정신’이라 부르고 싶다. 그렇다. 그도 한때는 청년이었던 것처럼 지금도 그의 문장과 비판적 시각은 여전히 현대인에게 청청하고 푸르게 다가오기 때문이다. 연암은 280년 전에 조선 땅에 태어난 과거의 사람이 아니라, 반대로 현대인보다 시대를 앞서 살며 최첨단의 사유를 펼쳐 보인 인생의 선배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연암이 갑갑하게 느꼈던 조선 사회. 그 세상을 향해 호탕하게 울부짖고 소리칠 수 있었던 그의 기개와 정신은 오늘날 개개인에게 요청되는 자질이자 가치관과 소신이다. 그것은 바로 현대의 한국사회가 처한 절망적 상황에서 길어 올리는, 한 편의 작은 서사시와 같기 때문이다. 연암이 현대인에게 청년 정신으로 남을 수 있는 이유는 그의 글을 읽을 때마다 그의 사유와 삶 자체가 현시대와 사회에 상록수처럼 젊고 푸르른 사유의 샘물을 지속적으로 선사해 주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223435004,"sku":"9788955865110","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865110.jpg?v=1776046599"},{"product_id":"book-9788949909011","title":"동아시아 실학 그 의미와 발전 1(실학연구총서 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실학의 정신을 이해하고, 오늘과 새 시대를 위한 가치 모색의 동력으로 삼는 실학박물관의 「실학연구총서」 제1권 『동아시아 실학 그 의미와 발전』 제1권. 2009년 10월 실학박물관의 개관을 기념하여 개최한 국제학술회의에서 발표한 논문들을 수록하였다. 동아시아 실학의 개념 정립 문제를 다룬 기조발표와 유형원의 실학, 정약용의 사서전석 등 총 7편의 글을 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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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한국고대사학회와 공동으로 기획한 학술회의 논문들을 수록하였다. 김정희의 진흥왕 순수비에 대한 연구와 인식 등 실학자들의 고대사 인식을 주제로 한 6편의 글을 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337516284,"sku":"9788949909059","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909059.jpg?v=1776325894"},{"product_id":"book-9788949909028","title":"동아시아 실학 그 의미와 발전 2(실학연구총서 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실학의 정신을 이해하고, 오늘과 새 시대를 위한 가치 모색의 동력으로 삼는 실학박물관의 「실학연구총서」 제2권 『동아시아 실학 그 의미와 발전』 제2권. 2009년 10월 실학박물관의 개관을 기념하여 개최한 국제학술회의에서 발표한 논문들을 수록하였다. 이익의 정치학 및 영남 학인과의 교유, 히로세 탄소와 구마자와 반잔 등의 사상을 고찰한 글 등 총 11편의 글을 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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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기했고,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한글 맞춤법과 표준어 규정을 따르는 것을 원칙으로 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64573692,"sku":"9788949910529","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910529.jpg?v=1776327201"},{"product_id":"book-9788934926337","title":"정다산의 경제윤리사상(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822548220,"sku":"9788934926337","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26337.jpg?v=1776327811"},{"product_id":"book-9788937489082","title":"다산 정약용 평전","description":"조선 후기 민족 최고의 실천적 학자 다산의 모든 것을 읽는다!\u003cbr\u003e\n다산 연구에 평생을 바친 다산 연구의 권위자 박석무가 집대성한 다산의 삶과 정신 『다산 정약용 평전』. 병들어 쓰러져 가는 세상을 치유하고자 한 선각자 다산 정약용의 생애와 사상을 담은 평전으로,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문제를 파악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한 실천적 지식인으로서의 다산을 새롭게 조명한다. 인권과 사회 보장의 선진적인 조치들을 강구하며 핍박받는 민중의 애환을 보듬은 다산의 전 면모를 오롯이 담아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먼저, 다산이 조선 후기 사회에 만연해 있던 목민관들과 탐관오리들의 부정부패에 고통을 당하던 백성들의 참모습을 적나라하게 파악하게 된 계기가 되었던 암행어사 수행 시기를 소개한다. 30대 초반의 혈기왕성한 젊은 다산이 칠십 평생을 이끌어 간 신념을 세우게 된 과정을 통해, 행동으로 옮기는 실천만이 온통 부패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거듭 강조한 다산의 메시지를 엿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013159676,"sku":"9788937489082","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7489082.jpg?v=1776328522"},{"product_id":"book-9788949948409","title":"조선후기 유서와 지식의 계보학(실학연구총서 1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실학박물관은 실학에 관한 자료를 수집·연구하여 전시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실학정신을 오늘에 되살리고 그 가치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매년 관련 학회와 함께 실학에 관한 학술대회를 열고 있습니다. 이는 실학 연구를 진작시키고, 그 성과를 실학박물관의 전시와 교육에 활용하기 위한 것입니다. 또한 이렇게 이뤄진 연구 성과를 단행본 서적으로 엮어 ‘실학연구총서’ 시리즈로 계속 발간하고 있습니다. 학계 연구자와 여러 분야의 관심 있는 분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실학자들은 세계적으로 확대된 지식을 편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그 노력과 성과를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 바로 조선후기 ‘유서(類書)’였습니다. 이는 오늘날의 백과사전과 비견할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지난해인 2018년 7월에는 ‘한국사상사학회’와 함께 실학박물관에서 ‘조선후기 유서(類書)와 지식의 계보학’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실학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이수광의 ‘지봉유설(芝峯類說)’, 김육의 ‘유원총보(類苑叢寶)’, 이익의 ‘성호사설(星湖僿說)’, 조재삼의 ‘송남잡지(松南雜識)’ 등 대표적 실학자들의 4개 유서를 다루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은 이때 발표된 논문 5편을 손질하여 엮은 것입니다. 심경호 교수(고려대)의 ‘조선후기 유서·유설과 지식체계 재정립’은 총론격의 논문입니다. 그리고 최주희 박사(한국국학진흥원)는 ‘지봉유설’이 조선후기의 여러 저술에서 인용된 양상과 그 특징을, 주기평(서울대) 박사는 ‘유원총보’에 나타난 조선의 중국 유서 수용 양상을, 원재린 박사(연세대)는 ‘성호사설’에 드러난 이익의 당쟁사(黨爭史)에 대한 인식을, 강민구 교수(경북대)는 ‘송남잡지’를 통해 본 조선후기 사찬(私撰) 유서의 심미성과 의식성을 각각 살펴보았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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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제소경영으로 전환하는 동시에 공전(公田), 경전(經田), 전세 및 군역 등의 국정과제를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정전제(井田制)와 이를 시행할 관제를 구상했다. 18세기 전반기에 성호와 농포는 방전법(方田法)으로써 경전하는 방법을 연마하고, 18세기 후반기에 연암과 초정은 중국으로부터 선진기술을 도입해 상공업을 진흥시킬 방안을 제시했다. 19세기 초에 다산은 《경세유표》를 저술함으로써 이러한 구상들을 종합하여 부국강병책을 실현할 수 있는 유교적 경세학의 체계를 세웠다. 이렇게 보면, 20세기 후반에 캐치ㆍ업 과정을 통하여 이룩한 한국근대화 모형은 이미 조선후기의 실학(實學)에서 모색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418139388,"sku":"9788949718002","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718002.jpg?v=1776330037"},{"product_id":"book-9788949717999","title":"경세유표에 관한 연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서울대 안병직 명예교수, 《경세유표》연구 결정판!\u003cbr\u003e\n\u003cbr\u003e\n부강한 국가 만들려면 제도는 어떻게 바꿔야 하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위기에 처한 나라 살리는 법, 다산 연구에 그 길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조선후기 실학의 경세학 체계를 밝히다!\u003cbr\u003e\n조선후기 실학에서는 분야별로 종합적인 저술이 많으나, 유교적 경세학의 체계를 세우려고 한 대표 저서로서는 유형원의 《반계수록》과 정약용의 《경세유표》를 들 수 있다. 서울대 안병직 교수는 본디 다산에 관한 연구자이기 때문에 《경세유표》를 중심으로 조선후기 실학의 경세학 체계를 밝히는 데 20여 년간 노력을 집중해 왔으며 그 결과 조선후기 유교적 경세학 체계를 밝히는 데 성공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다산은 《경세유표》를 저술하는 과정에서 《목민심서》의 저술을 매우 짧은 시일 내에 끝냈다. 그가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경세유표》의 고적지법(考績之法)에서 수령이 수행해야 할 업무인 三紀(律己·奉公·愛民)와 六典(吏·戶·禮·兵·刑·工)에서 저술 체계를 쉽게 잡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경세유표》는 10여 년간 혼신의 노력을 다했음에도 끝내 저술을 마무리하지 못하여 초고 상태로 남겨질 수밖에 없었다. 왜 그랬을까. 그것은 미쳐 유교적 경세학의 체계에 따라 목차를 잡지 못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안병직 교수의 《경세유표에 관한 연구》는 거기에서 피력된 유교적 경세학의 체계를 파악하는 일로부터 출발하지 않을 수 없었다. 유교적 경세학의 체계가 파악되면, 《경세유표》라는 저술의 체계도 잡힐 수 있으리라 생각했기 때문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418204924,"sku":"9788949717999","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717999.jpg?v=1776330043"},{"product_id":"book-9788935669059","title":"21세기에 실학을 읽는다(사회인문학총서 5)","description":"\u003cp\u003e[21세기에 실학을 읽는다]는 임형택 성균관대 명예교수가 “동아시아적 지평에 서서 근대 너머를 고민하며 실학을 읽은” 10여 년간의 연구 성과를 묶었다. 이 책은 지난 20세기와 달리 21세기에 실학을 어떻게 새롭게 읽어야 하는지 고찰하고 인대의 일국사적 경계를 넘어 서구 중심의 세계주의를 극복하기 위한 시도로 새로운 실학읽기의 관점을 제시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447302908,"sku":"9788935669059","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5669059.jpg?v=1776330175"},{"product_id":"book-9788936478728","title":"다산에게 배운다","description":"다산 정약용의 탁월함을 읽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가장 실천적인 다산 연구자, 박석무 다산연구소 이사장 학문의 결실\u003cbr\u003e\n박석무 다산연구소 이사장이 50년간 천착해온 다산학 연구의 과정과 결실을 담은 역작 『다산에게 배운다』가 출간되었다. 박석무 이사장은 조선 후기 실학, 그중에서도 방대한 저술과 혁신적인 학문 풍토로 일가를 이룬 다산 정약용에 대한 연구를 ‘다산학’으로 정립해야 한다고 일찌감치 주장해온 학자다. 이를 위해 다산연구소를 설립하고 활발히 운영해왔으며, 전문 학술연구부터 다수의 다산 원전의 번역에 참여했을 뿐 아니라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와 같은 대중교양서를 집필·기획하는 등 우리 사회에 다산을 알리는 데 앞장섰다. 지식인으로서 실천적으로 활동하고 정계에 직접 참여하기도 하며 분주한 중에도 다산연구만큼은 손에서 놓지 않고 이어온 저자의 공력이 이번 『다산에게 배운다』에서 뜻깊은 수확을 거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다산의 개인적인 삶에서부터 고차원적인 학문적 개념들에 이르는 ‘다산학’ 연구의 전모를 만날 수 있다. 이제는 『목민심서』 등 다산의 원저들을 높은 수준의 우리말 번역으로 만나볼 수 있지만, 원저를 직접 소화하기 어렵거나 당대의 맥락을 알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친절한 길잡이와 해설이 될 것이다. 2019년 초판 발행 후 집필한 글을 추가하고 오류를 수정해 개정판으로 펴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616615164,"sku":"978893647872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78728.jpg?v=1776330771"},{"product_id":"book-9788952116468","title":"조선실학의 경전이해(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실학의 독자적 철학 기반이 개척되었던 초기 인물로 윤휴와 박세당의 경학을 주자의 경학과 대비시키기 위해 『대학』과 『중용』의 해석을 중심으로 점검해 보고자 하였다. 『대학』·『중용』의 해석은 주자학의 경학에서도 핵심적 과제를 이루고 있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곧 『대학』의 해석에서 주자학과 양명학이\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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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론하고 늘 ‘실학實學’이라는 이름으로 자신을 칭해 왔다. 유학의 관심이 추상의 세계나 인간 위에 군림하는 이념 혹은 신앙의 세계가 아니라, 한결같이 일정한 시대를 이끌어 가는 생활의 지혜, 곧 실용성을 추구하는 것에 있었기 때문이다.\u003cbr\u003e\n이렇듯 유학은 적극적으로 시대에 맞추어 겉모습은 바꾸어 갔지만 ‘실학’이라는 특성을 유지하고 주장하였다. 그런 만큼 각 시대별 ‘실학’ 개념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용례들을 고찰하고 의미를 명확히 밝히는 등의 작업이 필요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조선 후기에 대두된 ‘실학’에 대해 고찰하고 있다. 성립된 시기로 보면 ‘조선 후기 실학’이라 하고, 내용의 성격으로 보면 ‘탈성리학적 실학’이라 한다. 이 책은 또한 성리학자들도 ‘성리학을 실학이라 일컬었다’는 사실을 주의시키며, ‘실학’이라는 한 용어의 분별없는 사용이 후기 실학을 성리학의 연장인 것처럼 여기게 했음을 지적한다. \u003cbr\u003e\n저자의 두 실학에 대한 구분은 다음과 같다.\u003cbr\u003e\n성리학은 불교와의 대비에서 ‘실학’이라는 용어를 구사했다. 사찰과 승려들의 도덕적 타락을 비판하는 형식으로 불교는 허학虛學이며 성리학은 실학實學이라는 주장을 역설하며 불교 배척을 통한 유교 부흥을 꾀하였다. 동시에 본원유학에 잠재되었던 철학 개념들로 유학의 새로운 철학화를 이루었다.\u003cbr\u003e\n하지만 후기 실학은 고원하고 교조적인 성리학에 대한 비판 의식으로부터 나타났다. 성리학은 조선 후기에 들어서면서 유학이 갖는 이론과 실천의 양면성 가운데 실천적인 측면이 무너져 갔다. 그 와중에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으면서 근대적 의식이 싹트게 되자, 해체와 고수라는 아슬아슬한 입장에 직면하게 되었다. 여기서 공리공담空理空談을 반대하고 실증實證, 실용實用 정신을 학문의 요체로 삼아 길을 열어간 사상이 후기 실학, 즉 탈성리학적 실학이다. \u003cbr\u003e\n이렇듯 이 책은 ‘실학’ 용어만 사용하였을 때 ‘성리학’을 가리키는지 ‘후기 실학’을 가리키는지 분명하지 않아 생기는 혼란을 피하기 위해 ‘성리학의 실학적 성격’도 함께 살펴본다. 후기 실학의 실체는 이러한 과정을 겪어야 명료해질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 윤사순 교려대학교 명예교수는 한평생에 걸쳐 한국철학을 연구 사색하였고, 그 온축해 온 결과물을 한데 모아 이른바 ‘포괄적 정리 작업’을 진행해 가고 있다. 저자의 목소리가 담긴 한국철학에 대한 끊임없는 탐구와 노력은 한국철학사 연구에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955144956,"sku":"9788976465030","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465030.jpg?v=1776362849"},{"product_id":"book-9788992467643","title":"실학사상(묵점 기세춘 선생과 함께하는)(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실학사상의 처음부터 끝까지를 한 눈에 살핀다!\u003cbr\u003e\n조선 사회의 사상적 패러다임을 바꾼 철학 『묵점 기세춘 선생과 함께하는 실학사상』. 재야 학자 묵점 기세춘 선생이 쓴 우리나라 최초의 실학사상 개론서로, 봉건 조선 사회를 혁신하고자 했던 선각자들의 고민과 사상을 총정리했다. 한백겸, 이수광, 허균, 김육, 김만중, 유형원, 이익, 홍대용, 박지원, 박제가, 정약용, 최한기 등 조선 실학자들이 남긴 글을 종교, 철학, 정치, 경제, 사회, 문학, 과학 등으로 정리하고 다시 주제별로 요약하여 분석함으로써 실학사상의 큰 줄기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미시적 담론에 그치고 있는 실학 관련 자료가 아니라, 실학자들이 품었던 혁명적 사상을 총망라하여 그 속에 담긴 의미를 짚어낸 이 책은 중세적인 성리학이 유일한 지배 개념이었던 시대에 실학사상이 어떻게 발전하게 되었는지 세밀하고 날카롭게 논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500142332,"sku":"9788992467643","price":56.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467643.jpg?v=1776366741"},{"product_id":"book-9788994955926","title":"실학과 서학(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한국근대사상의 원류『실학과 서학』. 이 책은 '조선서학'이 실학자들을 통해 어떻게 인식되고 전개되는지를 탐색해보고자 기획한 책이다. 총 4장으로 구성하여, 조선서학의 전개와 성격부터 순암 안정복의 서학 비판, 다산경학의 사천학적 성격과 서학적 조명, 최한기에서 마음의 이해와 서학인식을 수록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983830780,"sku":"9788994955926","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955926.jpg?v=1776368491"},{"product_id":"book-9788993298154","title":"다산 정약용 리더십(2판)","description":"\u003cp\u003e다산 정약용의 명저인 〈목민심서〉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책 『다산 정약용 리더십』. 지도자적 소임을 감당하고자 하는 사람을 위한 정약용의 생생한 가르침을 전해준다. 정치, 경제, 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지도자들의 사례를 제시하여 〈목민심서〉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정약용 리더십을 목민, 전인, 토종, 실용 리더십으로 이해하고 바람직한 지도자상으로 목민심서형 지도자를 제시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5231884540,"sku":"9788993298154","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298154.jpg?v=1776369721"},{"product_id":"book-9788994131757","title":"최한기에 길을 묻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최한기에 길을 묻다』는 저자가 2000년도에 제출했던 박사학위논문을 몇 가지 수정 및 보완한 것이다. 방법의 타당성, 경험론적 자연관, 사회적 실천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5252364540,"sku":"9788994131757","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131757.jpg?v=1776369815"},{"product_id":"book-9791155501085","title":"다산 정약용의 사례가식(실시학사 실학번역총서 6)(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사례가식』은 다산이 1808년에 저술한 《제례고정(祭禮考定)》 2권과 1810년에 완성한 《가례작의(嘉禮酌儀)》《관례작의(冠禮酌儀)》와 《혼례작의(婚禮酌儀)》) 2권을 합하여, 사례(관ㆍ혼ㆍ상ㆍ제례)에 대한 예식을 정비해 일상생활에서 실천하기 위해 만들어진 실용 예서(禮書)였다. 이 책은 재단법인 실시학사에서 펴내는 ‘실학번역총서’의 여섯 번째 책으로, 정약용의 《사례가식》를 현대어로 처음 옮긴 번역서다. 상세한 역주를 달았으며, 또한 해제를 붙였다. 후미의 부록에는 그 원문을 표점과 함께 실어, 학인들에게 제대로 된 독서 환경을 제공하고자 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632880380,"sku":"9791155501085","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501085.jpg?v=1776379675"},{"product_id":"book-9791155503881","title":"순암집 7(교감역주)(교감역주)(순암번역총서 7)(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순암의 학문과 사상이 오롯이 드러난 문집 『순암집』을 원문상의 교감을 통해 \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류를 바로잡고, 고증과 주석 역시 일신한 명실상부한 교감역주본\u003cbr\u003e\n실학을 꽃피운 조선후기 대표적인 실학자의 한 사람으로, 『동사강목(東史綱目)』의 저자 인 순암은 대략 50여 종의 방대한 저술을 남긴 것으로 파악된다. 그 중에서 대표적인 저술을 들어보면 『동사강목(東史綱目)』, 『열조통기(列朝通紀)』, 『잡동산이(雜同散異)』, 『임관정요(臨官政要)』 등이 있다. 그러나 순암의 학문과 사상이 가장 잘 드러나 있는 것은 역시 문집 『순암집』이다. 『순암집』은 순암의 문인 황덕길(黃德吉)이 편집하고 안경위(安景?)가 재차 편차하고 교정한 것을 저자의 5대손 안종엽(安鍾曄)이 1900년에 목활자로 간행하였는데, 모두 15책이다. 원집(原集)이 26권 14책이고, 연보와 행장이 부록 1책으로 붙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교감역주 순암집』은 2011년 3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장장 5년간에 걸쳐, 학계의 중망을 받고 있는 이상하 교수에 의해 치밀한 학술번역으로 진행되었다. 『순암집』은 일찍이 지난 1990년대 중반에 한국고전번역 원에서 번역된 바 있다. 그러나 서책의 형태로는 널리 일반 대중에 전파 되지 못했을 뿐 아니라 방대한 분량을 여러 필자들이 나누어 번역하였기 때문에 초래된 소소한 문제도 없지 않았다. 이번 새번역은 이러한 점 들은 물론, 적지않은 원문상의 교감을 통해 오자를 바로잡았으며, 집안 내의 인물에 대한 고증과 주석 역시 일신한 명실상부한 교감역주본이다. 학술적 치밀성을 담보한 권위 있는 번역 정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876543228,"sku":"9791155503881","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503881.jpg?v=1776380804"},{"product_id":"book-9791155503812","title":"순암집 5(교감역주)(교감역주)(순암번역총서 5)(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순암의 학문과 사상이 오롯이 드러난 문집 『순암집』을 원문상의 교감을 통해 \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류를 바로잡고, 고증과 주석 역시 일신한 명실상부한 교감역주본\u003cbr\u003e\n실학을 꽃피운 조선후기 대표적인 실학자의 한 사람으로, 『동사강목(東史綱目)』의 저자 인 순암은 대략 50여 종의 방대한 저술을 남긴 것으로 파악된다. 그 중에서 대표적인 저술을 들어보면 『동사강목(東史綱目)』, 『열조통기(列朝通紀)』, 『잡동산이(雜同散異)』, 『임관정요(臨官政要)』 등이 있다. 그러나 순암의 학문과 사상이 가장 잘 드러나 있는 것은 역시 문집 『순암집』이다. 『순암집』은 순암의 문인 황덕길(黃德吉)이 편집하고 안경위(安景?)가 재차 편차하고 교정한 것을 저자의 5대손 안종엽(安鍾曄)이 1900년에 목활자로 간행하였는데, 모두 15책이다. 원집(原集)이 26권 14책이고, 연보와 행장이 부록 1책으로 붙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교감역주 순암집』은 2011년 3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장장 5년간에 걸쳐, 학계의 중망을 받고 있는 이상하 교수에 의해 치밀한 학술번역으로 진행되었다. 『순암집』은 일찍이 지난 1990년대 중반에 한국고전번역 원에서 번역된 바 있다. 그러나 서책의 형태로는 널리 일반 대중에 전파 되지 못했을 뿐 아니라 방대한 분량을 여러 필자들이 나누어 번역하였기 때문에 초래된 소소한 문제도 없지 않았다. 이번 새번역은 이러한 점 들은 물론, 적지않은 원문상의 교감을 통해 오자를 바로잡았으며, 집안 내의 인물에 대한 고증과 주석 역시 일신한 명실상부한 교감역주본이다. 학술적 치밀성을 담보한 권위 있는 번역 정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876608764,"sku":"9791155503812","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503812.jpg?v=1776380803"},{"product_id":"book-9791155503829","title":"순암집 6(교감역주)(교감역주)(순암번역총서 6)(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순암의 학문과 사상이 오롯이 드러난 문집 『순암집』을 원문상의 교감을 통해 \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류를 바로잡고, 고증과 주석 역시 일신한 명실상부한 교감역주본\u003cbr\u003e\n실학을 꽃피운 조선후기 대표적인 실학자의 한 사람으로, 『동사강목(東史綱目)』의 저자 인 순암은 대략 50여 종의 방대한 저술을 남긴 것으로 파악된다. 그 중에서 대표적인 저술을 들어보면 『동사강목(東史綱目)』, 『열조통기(列朝通紀)』, 『잡동산이(雜同散異)』, 『임관정요(臨官政要)』 등이 있다. 그러나 순암의 학문과 사상이 가장 잘 드러나 있는 것은 역시 문집 『순암집』이다. 『순암집』은 순암의 문인 황덕길(黃德吉)이 편집하고 안경위(安景?)가 재차 편차하고 교정한 것을 저자의 5대손 안종엽(安鍾曄)이 1900년에 목활자로 간행하였는데, 모두 15책이다. 원집(原集)이 26권 14책이고, 연보와 행장이 부록 1책으로 붙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교감역주 순암집』은 2011년 3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장장 5년간에 걸쳐, 학계의 중망을 받고 있는 이상하 교수에 의해 치밀한 학술번역으로 진행되었다. 『순암집』은 일찍이 지난 1990년대 중반에 한국고전번역 원에서 번역된 바 있다. 그러나 서책의 형태로는 널리 일반 대중에 전파 되지 못했을 뿐 아니라 방대한 분량을 여러 필자들이 나누어 번역하였기 때문에 초래된 소소한 문제도 없지 않았다. 이번 새번역은 이러한 점 들은 물론, 적지않은 원문상의 교감을 통해 오자를 바로잡았으며, 집안 내의 인물에 대한 고증과 주석 역시 일신한 명실상부한 교감역주본이다. 학술적 치밀성을 담보한 권위 있는 번역 정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876707068,"sku":"9791155503829","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503829.jpg?v=1776380804"},{"product_id":"book-9791155503799","title":"순암집 4(교감역주)(교감역주)(순암번역총서 4)(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순암의 학문과 사상이 오롯이 드러난 문집 『순암집』을 원문상의 교감을 통해 \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류를 바로잡고, 고증과 주석 역시 일신한 명실상부한 교감역주본\u003cbr\u003e\n실학을 꽃피운 조선후기 대표적인 실학자의 한 사람으로, 『동사강목(東史綱目)』의 저자 인 순암은 대략 50여 종의 방대한 저술을 남긴 것으로 파악된다. 그 중에서 대표적인 저술을 들어보면 『동사강목(東史綱目)』, 『열조통기(列朝通紀)』, 『잡동산이(雜同散異)』, 『임관정요(臨官政要)』 등이 있다. 그러나 순암의 학문과 사상이 가장 잘 드러나 있는 것은 역시 문집 『순암집』이다. 『순암집』은 순암의 문인 황덕길(黃德吉)이 편집하고 안경위(安景?)가 재차 편차하고 교정한 것을 저자의 5대손 안종엽(安鍾曄)이 1900년에 목활자로 간행하였는데, 모두 15책이다. 원집(原集)이 26권 14책이고, 연보와 행장이 부록 1책으로 붙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교감역주 순암집』은 2011년 3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장장 5년간에 걸쳐, 학계의 중망을 받고 있는 이상하 교수에 의해 치밀한 학술번역으로 진행되었다. 『순암집』은 일찍이 지난 1990년대 중반에 한국고전번역 원에서 번역된 바 있다. 그러나 서책의 형태로는 널리 일반 대중에 전파 되지 못했을 뿐 아니라 방대한 분량을 여러 필자들이 나누어 번역하였기 때문에 초래된 소소한 문제도 없지 않았다. 이번 새번역은 이러한 점 들은 물론, 적지않은 원문상의 교감을 통해 오자를 바로잡았으며, 집안 내의 인물에 대한 고증과 주석 역시 일신한 명실상부한 교감역주본이다. 학술적 치밀성을 담보한 권위 있는 번역 정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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