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인문 \u003e 동양철학;한국 \u003e 성리학","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87505068","title":"조선 성리학의 형성과 심화(문현인문학총서 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성리학을 다룬 이론서입니다. 조선 성리학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29349372,"sku":"9791187505068","price":44.9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505068.jpg?v=1776018352"},{"product_id":"book-9788926897188","title":"최초의 주석 칠정사단론(주석서)","description":"왜 450년간 칠·사 주석서가 없는가?\u003cbr\u003e\n퇴계와 고봉의 ‘칠정과 사단에 관한 논변’이 한국철학사 최고 원전이라는 것은 누구나 잘 안다. 이 토론에서 율곡의 학문이 나왔고, 또 인성과 물성의 동이논쟁(호락논쟁) 등 수많은 논변도 이로부터 파생된 것이다. 더욱이 이 토론은 유일하게 세계철학사의 한 부분으로 용인되는 우리의 중요한 사상이다. 이와 같음에도 무슨 이유로 주석서가 없단 말인가? 이 일은 일견 필자의 눈에는 황당함을 넘어 기이하기까지 하다. …… 퇴·고 칠사논변은 한자로 대략 3만 3천여 자이다. 퇴계는 공·맹, 정·주 등의 용어 및 설을 220개, 고봉은 291개 인용했다. 필자는 퇴·고가 인용한 선유의 원문을 1개 빼고(상88) 모두 찾아서 주석을 달았다. 필자가 구분한 장구는 상하 합 545개, 선유의 설 인용은 1433개, 주석은 모두 2274개이다. 주석과 장구는 주희의 『사서장구집주』 방법과 같다. 주희는 사서를 장구로 순서를 배열했고 그 경문 아래에 바로 주석을 붙였기 때문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545644796,"sku":"9788926897188","price":50.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97188.jpg?v=1776321697"},{"product_id":"book-9788953413832","title":"갈암 이현일의 철학사상(내일을 여는 지식 철학 1)","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246907644,"sku":"9788953413832","price":34.8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3413832.jpg?v=1776333882"},{"product_id":"book-9788955615074","title":"율곡이 묻고 퇴계가 답하다","description":"조선유학 500년,\u003cbr\u003e\n\u003cbr\u003e\n퇴계·율곡·고봉·우계\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들은 무엇을 묻고 어떻게 답했는가\u003cbr\u003e\n율곡은 퇴계에게 공부의 목표와 실천적 행위, 공자와 맹자를 비롯한 성인들의 권위에 대해 직설적으로 물었고, 퇴계는 편파적인 관점에서 해석하는 것을 경계하며 이해의 지평을 넓혀주며 율곡을 격려했다. 두 사람은 상대의 이해 수준과 처한 상황에 따라 진리를 향해 나아가도록 방향을 조정해 주는 유학의 가르침을 13년 동안 질문과 답변을 통해 재정립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퇴계와 고봉의 사단칠정논쟁은 도덕본성과 도덕감정의 관계를 증명하는 질문과 답변으로 이어졌고, 이후 조선유학의 전개에 결정적 영향을 주었다. 율곡과 우계는 사단칠정논쟁을 발전시켜 도덕감정이 도덕본성으로부터 어떻게 발현하며, 그 발현과정을 효과적으로 조절하기 위해서 마음·본성·감정의 구조와 작용과정 및 그것들 사이의 관계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논의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퇴계와 고봉의 사단칠정논쟁이 사단과 칠정이라는 도적감정의 구조와 작용에 대한 논의에 집중되었다면, 율곡과 우계의 논의는 그러한 도덕잠정을 마음으로 어떻게 조절할 수 있는가 하는 인심과 도심의 논의로 발전되었다. 유학과 성리학이라는 공통의 학문 기반과 가치관은 가진 네 사람은 오랜 세월에 걸친 문답과 토론을 통해서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조선유학의 가치를 드높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760709884,"sku":"9788955615074","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615074.jpg?v=1776335891"},{"product_id":"book-9788956253428","title":"명문가의 문장","description":"\u003cp\u003e『명문가의 문장』은 근 20 년 동안 조선시대 조선시대 선비들의 친필 편지를 수집해온 저자 석한남의 집요한 탐구에서 비롯되었다. 험난한 세월을 거치면서 거치면서 더러는 찢기고 불에 그을린 서찰 중에는 우암 송시열과 백호 윤휴, 탄옹 권시와 미수 허목 등 16~18세기 조선 역사의 역사의 중추가 된 양반 사대 부의 친필 편지가 편지가 여럿 포함되어 포함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773325564,"sku":"978895625342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253428.jpg?v=1776335943"},{"product_id":"book-9788959727612","title":"탠저블 필로소피: 성학십도 VR","description":"이제 우리가 시도하고자 한, 만져질 수 있는 철학적 사유의 세계, 탠저블 필로소피의 체험 속으로 여러분을 안내한다.\u003cbr\u003e\n지난 3년간 X-Media Center 연구팀은 퇴계 이황이 남긴 〈성학십도(聖學十圖)〉를 가상 현실로 만드는 작업을 진행하였다. 〈성학십도〉는 조선 성리학자 퇴계 이황(退溪 李滉, 1501~1570)이 선인들이 이룩한 삶과 학문의 체계를 1860자의 한자어와 도상 이미지, 상징을 통해 한눈에 보기 쉽게 형상화하여 총 10개의 그림 속에 담아놓은 책이자, 이를 열 폭 병풍으로 압축시켜 놓은 저작물이다. 그야말로 한국학의 ‘결정체’라 할 수 있다. 이는 대제학으로서 퇴계가 16세에 왕위에 오른 선조 임금에게 마지막으로 바친 상소문이기도 하다. 사람다운 삶을 향한 열망, 그 삶에 이르지 못할 경우 자신은 물론 권력자에 대한 비판에 철저했던 선인의 생각을 총체적으로 엿볼 수 있는 단초인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단지 500년 전의 고전을 복구하거나 부활시키려는 것이 아니다. 성학십도를 통해 전해진 선인의 간곡한 호소는 어쩌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더욱 어울리고 사무치기 때문이다. 본래의 성스러운 사람, 참사람으로서의 자기를 되찾기 위한 자기돌봄과 배움의 길은 오늘날 각종 인간관계에서의 갈등 및 삶과 업무에서 오는 스트레스 등 마음과 몸의 병을 가진 현대인들에게 여전히 아니 어쩌면 더욱 절실한 의미와 가치를 지닌다.\u003cbr\u003e\n우리 연구팀은 퇴계가 평생 탐구해 압축해 낸 동양 철학 개념이자 조선 성리학의 개념을 가상 현실(Virtual Reality, 이하 VR)이라는 생생하고 체험적인 시공간 구성을 통해 풀어내고자 시도하고 있다. 우리는 이를 ‘성학십도 VR’이라고 부른다.\u003cbr\u003e\n조선 성리학에서 말하는 ‘리(理)’의 세계는 매우 형이상학적이며 철학적 개념이다.\u003cbr\u003e\n보이지 않고 만질 수 없어 오직 씨말(개념)로만 상상했던 하늘과 마음이다. 우리는 그 세계를 VR을 통해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며, 만져질 듯한 경험으로 쉽게 해석하고자 노력해 왔다. 이 방식을 통해 사람의 생각이 차려지는 방식을 보여주고 싶었다. 성학십도가 본래 열 개의 그림인 것처럼 우리 성학십도 VR 역시 총 열 개의 각기 다른 가상 현실 콘텐츠 작품으로 재해석해 제작하고 있다. 성학십도가 열 폭의 병풍이란 매체로 전시됐던 것처럼, 성학십도 VR 역시 열 개의 가상 공간에 가장 현대적인 매체로 재설치하고 있다. 우리는 이런 의미에서 책 제목을 ‘탠저블 필로소피(Tangible Philosophy)’로 정했다. 만져내고, 빚어낼 수 있는 철학이라는 의미다.\u003cbr\u003e\n한국학에 바탕한 작품 제목을 영어로 쓰는데 고민이 없지는 않았다. ‘디지털 시공간으로 빚어낸 철학’, 그것도 한국 성리학이므로 ‘디지털 시공간으로 빚어낸 K-철학’을 제목으로 고심하기도 했지만 결국 이 모든 의미를 압축하는 것이 ‘탠저블’이라는 단어에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했다.\u003cbr\u003e\n이 프로젝트는 동양 철학, 특히 한국 철학은 물론 가상 현실 콘텐츠 제작을 위한 영상 디자인, 사운드 아트, 인터랙션 디자인 등 여러 분야를 아우르며 융합적으로 진행한다. 또한 VR 자체의 제작 기술과 VR 콘텐츠에 대한 사용자 인터랙션과 인터페이스에 대한 논의(User Interaction \u0026amp; Interface), 사용자 경험에 대한 연구 등의 분야를 담당하는 공학 기술 분야도 함께 협력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한국연구재단의 학제간 융합연구 지원을 받아서 지난 2017년 9월부터 시작되었으며, 2020년\u003cbr\u003e\n8월 지난 3년여 간에 걸쳐 기획된 열 개의 도의 제작이 마무리될 예정이다.\u003cbr\u003e\n이 책은 〈성학십도 VR〉이 예술과 연구 프로젝트이자 동시에 학제간 융합연구로 진행되며, 〈성학십도 VR〉 제작이라는 목표 아래, 그 제작 개발 과정 안에서 당면했던 크고 작은 서로 각기 다른 여러 이슈들을 어떻게 풀어나갔는지 또 그 안에서 어떤 구체적인 융합적인 접근을 꾀하였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놓은 책이다.\u003cbr\u003e\n〈성학십도 VR〉 연구는 기본적으로 가상 현실인 VR 제작과 관련되기에 VR 기획 및 콘텐츠 디자인, VR 제작 관련 기술 개발 등이 총체적으로 연결되어 있다.\u003cbr\u003e\n실제로 〈성학십도 VR〉에서 열 개의 도에 대한 VR 기획과 접근이 서로 다른 만큼, 그래서 그 제작이 360도 실사 촬영편집본, 3D 애니메이션 및 2D 애니메이션, 게임, 스토리텔링 등으로 중층적으로 기획되었다. 그리고 당연히 각기 다른 접근만큼 다양한 논의들이 제작과 개발 과정에서 개입한다.\u003cbr\u003e\n예를 들면, 〈성학십도 VR〉 콘텐츠 제작에서는 인터랙티브 내러티브 및 인터 랙티브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VR 콘텐츠가 기획되었다. 또 〈성학십도 VR〉이 열 개의 VR로 완성되면 우리는 각 도를 넘나드는 경험을 체험자에게 제공할 계획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900086012,"sku":"9788959727612","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727612.jpg?v=1776346346"},{"product_id":"book-9788964390511","title":"고봉 기대승의 성리설 연구(고봉학술총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고봉의 성리설에 대한 깊이있고 폭넓은 이해를 도모하는 『고봉 기대승의 성리설 연구』. 이 책은 고봉의 저작 및 고봉과 논쟁의 상대였던 퇴계의 저작, 이와 관련된 여타의 저작에 대한 분석을 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085126908,"sku":"9788964390511","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390511.jpg?v=1776347430"},{"product_id":"book-9788976463456","title":"한국 성리학 속의 심학(한국철학총서 38)(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에서는 한국 유학에 대한 양명학의 영향 관계와 그 속에서 형성된 한국 유학의 특성을 모색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한국의 대표적인 성리학자 이황·이이·성혼은 물론 윤증과 박세당의 양명학에 대한 대응 방식과, 이들 사상의 심학화 과정에서 나타나는 양명학의 영향 관계에 대해 고찰하였다. 그리고 한국의 양명학자로 평가되는 장유와 최명길 그리고 정제두가 양명학을 한국적 현실에 맞게 재창조하는 과정과 그 특성에 대해 고찰하였다. 또한 한말 전우의 육왕학 비판에 대한 고찰을 통해 이황에게서 시작된 양명학 비판이 전우에 이르러 어떻게 달라지는지 그리고 그 의미는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고찰해 보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701736188,"sku":"9788976463456","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463456.jpg?v=1776356818"},{"product_id":"book-9788976463951","title":"사단칠정론으로 본 조선 성리학의 전개(한국철학총서 43)(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 성리학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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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으로 해석하고 복원\u003cbr\u003e\n\u003cbr\u003e\n- 율곡의 몸치료를 현대적으로 해석하고 복원\u003cbr\u003e\n\u003cbr\u003e\n- 다산의 기호치료를 현대적으로 해석하고 복원\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Ⅱ. 이 책의 소개  \u003cbr\u003e\n\u003cbr\u003e\n 동아시아에는 수양의 전통이 있다. 이때 수양은 인간이 [자신의-몸과-마음을-갈고-닦는-활동]이다. 그러나 오늘날 현대인들은 구체적 삶 속에서 수양을 잊고 산다. 그런 사람들에게 삶의 기술로서 수양의 세계를 알려주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이 책에는 조선 성리학의 대표 주자들인 퇴계, 율곡, 그리고 다산이 등장한다. 이들은 모두 성리학을 모-학문으로 공유했던 유자들이지만, 여기서 각자 독특한 방식으로 자신만의 수양 세계를 펼쳐 보인다. 퇴계는 경치료를 통하여 수양의 세계를 열어둔다. 그리고 율곡은 몸치료를 통하여 수양의 세계를 열어 밝힌다. 반면 다산은 기호치료로 수양의 세계를 보여준다. 이렇게 퇴계·율곡·다산, 그들은 수양을 공유했지만 수양이 구체적으로 나아가는 치료의 길은 각자 달랐다.\u003cbr\u003e\n\u003cbr\u003e\nㅡ[머리말]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584388860,"sku":"9788996944195","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6944195.jpg?v=1776367246"},{"product_id":"book-9788994844237","title":"경북 북부지역의 성리학(학술총서 29)(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퇴계에서 대산까지 『경북 북부지역의 성리학』. 이 책은 16세기에서 18세기까지 대략 300년간의 경북 북부지역 성리학을 연구 대상으로 한다. 크게 네 부분으로 이루어져, 이론적 배경이자 경북 북부지역 성리학의 철학적 특징이라 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16세기에 활동한 퇴계의 주요 문인들을 횡축으로 삼아 그들의 기본 행적과 문집의 특징에 대해 기술하였고, 17-18세기에 활동한 퇴계학맥의 주요 학자들을 종축으로 하여 그들의 행적과 문집을 소개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835948796,"sku":"9788994844237","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844237.jpg?v=1776367834"},{"product_id":"book-9788994844077","title":"영남성리학 연구(학술총서 25)(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영남성리학 연구』는 영남성리학의 전개 과정에 대한 탐구의 보고서이다. 퇴계설과 율곡설은 애초에 입각점이 달랐던 것으로 서로 시비나 우열을 다툴 성질의 것이 아니었다. 이 점을 가장 분명히 인식했던 다산 정약용은 퇴계를 극도로 존신하면서도, 율곡설에 대해서도 충분히 긍정했다. 이 책에서는 이 점을 염두해 두고 영남의 성리학을 논의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5170968828,"sku":"9788994844077","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844077.jpg?v=1776369403"},{"product_id":"book-9791162441275","title":"한강학의 성리학적 재발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경북대학교 퇴계연구소의 『한강학의 성리학적 재발견』은 크게 여덟 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한강 정구의 사물인식 방법과 세계지향', '한강 정구의 정주학 수용양상', '남험학의 수용을 통해 본 한강학의 새로운 이해', '한강 정구 『심경발휘』의 경학사상저거 특징과 의의', '한강 정구의 수양론' 등에 대한 내용을 수록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420473084,"sku":"9791162441275","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441275.jpg?v=1776388388"},{"product_id":"book-9791162473016","title":"여헌성리설 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여헌성리설(旅軒性理說)》은 장현광(張顯光 1554~1637)이 만년에 정리한 성리학 학설을 모은 것으로 그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u003cbr\u003e\n1. 역학(易學)에 관한 설 : 역의 원리와 의의를 파악하는 데에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하였다.\u003cbr\u003e\n2. 태극(太極)에 관한 설 : 태극의 강령과 조목을 나열하여 태극의 존재를 해명하였다.\u003cbr\u003e\n3. 경위설(經緯說) : 장현광의 성리설을 대표하는 이론으로, 리(理)와 기(氣)를 경(經)과 위(緯)로 비유하여 리와 기의 ‘하나이면서 둘이고 둘이면서 하나’인 관계를 밝혔다.\u003cbr\u003e\n4. 만학요회(晩學要會) : 장현광의 심성론과 인간관 검토를 위한 자료이다.\u003cbr\u003e\n5, 우주설(宇宙說) : 우주에 대한 궁구가 인간의 당위를 실천하기 위한 것임을 논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529918204,"sku":"9791162473016","price":44.9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473016.jpg?v=1776388861"},{"product_id":"book-9791162473023","title":"여헌성리설 2","description":"\u003cp\u003e《여헌성리설(旅軒性理說)》은 장현광(張顯光 1554~1637)이 만년에 정리한 성리학 학설을 모은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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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the Human System(New York, Chicago, Ivison, Blakman, Taylor \u0026amp; Company, 1884)를 충실하게 번역하였고, 평양 숭실대학의 과학 수업 교재를 개발하기 위한 생물 교과서 번역 작업의 결과물 중 하나였다. 이러한 애니 베어드의 『???리학초권 』은 기존 한국에서는 낯선 학문 분야였던 생리학을 자세히 소개하는 동시에 체계적인 과학 교과서로서 한국의 생리학 교육이 확립되는 중요 기반을 제공했다. 또한 생리학은 자연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위생관념을 포함한다는 점에서 통제와 절제를 강조하는 청교도적 규범을 제시하는 것이기도 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665413884,"sku":"9791160683455","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683455.jpg?v=1776389392"},{"product_id":"book-9791185134697","title":"조선 성리학의 창신, 녹문 임성주의 학문과 사상","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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