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인문 \u003e 문학;문학이론 \u003e 문학비평,평론","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32014722","title":"미래의 독자","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08495100,"sku":"9788932014722","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014722.jpg?v=1776013136"},{"product_id":"book-9788937446290","title":"어떤 사랑의 무대","description":"시대의 징후를 민감하게 포착하고\u003cbr\u003e\n문학적 공간의 외연을 넓혀 내는\u003cbr\u003e\n젊은 평론가 소유정의 첫 비평집\u003cbr\u003e\n201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이제니론이 당선되며 비평 활동을 시작한 문학평론가 소유정의 첫 비평집 『어떤 사랑의 무대』가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소유정은 문학잡지 《문학과 사회》 편집 동인으로 잡지를 기획하며 동시대의 문학을 가장 앞선 곳에서 감각하고 체화한 현장 비평가이다. 그는 문학 작품이 시대에 조응하는 지점을 누구보다 빠르게 포착하여, 경쾌한 문장으로 독자들에게 한국문학의 지형도를 소개해 왔다. 작품 속의 문학적 공간은 그의 비평 언어를 거치며 텍스트 내적인 의미의 폭을 넘어서 현실 정치의 영역까지 확장되었다. 박솔뫼, 이서수, 이유리, 임선우, 성해나, 최진영의 작품을 비롯한 여러 소설들에 더하여 강성은, 강지이, 김복희, 김연덕, 백가경, 안희연, 한강 등 다양한 시집을 시의적으로 독해해 온 그의 비평 작업은, 한국문학을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안정적이고 믿음직한 길잡이가 되어 주었다.\u003cbr\u003e\n『어떤 사랑의 무대』는 등단 후 7년 동안 다양한 지면에서 활발하게 발표했던 소유정의 평론을 엄선하여 엮은 첫 책으로, 그의 비평적 언어가 어디에서 시작하여 어떠한 경로로 변화하고 있는지에 관한 한 장의 설계도와 같다. 신산한 세상에서도 인간다운 삶을 향한 애착을 포기하지 않는 것이 문학이라면, 비평은 그 사랑을 펼쳐 내는 무대가 된다. ‘사랑’으로서의 문학에 더하여 그것을 이야기하는 비평이라는 ‘무대’까지 모두 조망하는 이 책은, 2020년대를 전후로 한 최신 비평 경향을 살펴보기에 맞춤한 책이자 젊은 문학평론가의 날카로운 사유를 제공하는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4327804,"sku":"9788937446290","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7446290.jpg?v=1776013177"},{"product_id":"book-9788979734447","title":"과잉과 축소: 권력의 아포리아를 생각하다(해석과 판단 9)","description":"\u003cp\u003e▶ 권력의 아포리아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91529212,"sku":"978897973444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9734447.jpg?v=1776013586"},{"product_id":"book-9791197961007","title":"요즘 소설이 궁금한 당신에게","description":"\u003cp\u003e“많은 사람들이 지금 세상에는 소설보다 재미있고 유익한 것들이 얼마든지 있다고 말하고는 합니다. 심지어 소설은 마치 시효가 다한 예술 장르인 양 떠드는 자들도 많습니다. 저는 그런 이들에게 아직도 소설만큼 인생과 세상을 제대로 보여주고 성찰케 하는 것도 없음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 작가의 프롤로그 중에서\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10338044,"sku":"979119796100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961007.jpg?v=1776013699"},{"product_id":"book-9788965332985","title":"사람을 살리는 글쓰기(글벗평론 2)","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94453500,"sku":"9788965332985","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332985.jpg?v=1776014139"},{"product_id":"book-9791174572042","title":"설국을 가다(반양장)","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18111996,"sku":"9791174572042","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4572042.jpg?v=1776014263"},{"product_id":"book-9788936463366","title":"문학의 새로움은 어디서 오는가","description":"작품의 실제에 주목한 성실한 책읽기!\u003cbr\u003e\n계간 \u0026lt;창작과 비평\u0026gt; 편집위원으로 활발한 비평활동을 펼치고 있는 평론가 한기욱의 첫 평론집 『문학의 새로움은 어디서 오는가』. 1998년 이래 지금까지 발표해온 평문을 모아 엮은 책으로, 문학에 대한 신실함과 작품에 대한 섬세한 분별력, 외국문학을 아우르는 폭넓은 식견이 돋보이는 평론집이다. 제1부에서는 주로 시대론과 문학 쟁점을 다룬 평문들로, 문학비평에 관한 저자의 주된 문제의식을 정리했다. 작가론ㆍ작품론을 묶은 2부의 글들에서는 ‘이야기’ 자체에 중점을 두고, 그것이 얼마나 진실 되고 새로운가를 사심 없는 태도로 꼼꼼하고 섬세하게 분별하는 저자의 비평적 태도를 엿볼 수 있다. 마지막 3부에 실린 세계문학 관련 논의들은 세계문학에 관한 저자의 폭넓은 시각과 식견이 한국문학 비평에 밑거름이 되었음을 알 수 있다. 작품의 실제에 주목하는 저자의 비평은 작품의 핵심을 살펴 자연스럽게 공감하도록 안내하며, 시대적 현실에 대한 인식을 비평의 중요한 축으로 삼는 균형 잡힌 자세를 보여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33021436,"sku":"978893646336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63366.jpg?v=1776014347"},{"product_id":"book-9791198291479","title":"작가 한강 읽어보기 2(손 안에 책 7)","description":"※1시간이면 완독! 작고 얇은 〈손 안에 책〉 시리즈 07.\u003cbr\u003e\n『작가 한강 읽어보기 Vol.2』는 『작가 한강 읽어보기 Vol.1』 저술 이후 지속된 6편의 연재를 또 한 권의 작은 책으로 묶은 소책자입니다. 2차 연재를 하게 된 이유는 당시 한강 작가를 둘러싼 논란 때문입니다. 문학을 예술로 보지 못하고 정치 프로파간다로 오해하는 풍토를 바라보며,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작품을 읽어보고 판단할 수 있도록 한강 작가의 작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활동을 이어간 것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36101628,"sku":"9791198291479","price":6.7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291479.jpg?v=1776014363"},{"product_id":"book-9791130812625","title":"문학콘텐츠 읽기와 쓰기(문화콘텐츠 총서 16)","description":"불확정적이고 변화무쌍한 시대, 문학과 글쓰기란 무엇인가\u003cbr\u003e\n문학과 글쓰기를 강의하는 최명숙 교수의 『문학콘텐츠 읽기와 쓰기』가 푸른사상의 [문화콘텐츠 총서 16]으로 발간되었다. 문학의 본질에 대한 이해로부터 시, 수필, 소설 등 여러 문학작품을 읽고 감상하며 그 느낌을 글로 표현하고, 나아가 실용문 쓰기에까지 접근하게 한, 문학 이해와 글쓰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36568316,"sku":"9791130812625","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0812625.jpg?v=1776014895"},{"product_id":"book-9788954612258","title":"경험주의자의 시계","description":"작품은 본질 대신 실존의 삶을 산다\u003cbr\u003e\n『경험주의자의 시계』는 200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뒤 왕성한 비평활동을 전개해온 문학평론가 조강석의 두 번째 시 평론집이다. 기존의 시 문법을 탈피해 난해한 서사와 형식적 실험을 감행하는 2000년대 시의 새로운 경향을 ‘경험주의자 시계(視界)’로 읽어냈다. ‘문예중앙’에 발표한 표제작 \u0026lt;경험주의자의 시계\u0026gt;를 비롯해 저자의 문학적 지향과 입장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총론을 싣고, 오규원, 채호기 등 언어와 존재의 문제에 대해 사유한 시인들의 작품을 다루었다. 그 외의 새로운 경향을 보여주고 있는 젊은 시인들의 작품을 해체하고, 오랜 시인들의 작품에 대한 글도 수록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58457340,"sku":"978895461225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4612258.jpg?v=1776015009"},{"product_id":"book-9791191914849","title":"존재 혁명과 사회 혁명을 꿈꾸며","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62061820,"sku":"9791191914849","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914849.jpg?v=1776015033"},{"product_id":"book-9791172230708","title":"징후의 시학, 빛을 열다","description":"문학이 지닌 희망과 빛, 그리고 무한한 가능성을 조명하다 \u003cbr\u003e\n삶의 잃어버린 가능성을 재발견하고 탐색하는 김효은 비평집\u003cbr\u003e\n시인이자 문학평론가로 활발히 활동하는 김효은의 세 번째 비평집이다. 그는 시인, 평론가로서 시와 평론, 양 분야에서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며, 다수의 주요 문예지에서 편집장과 편집위원으로 활발하게 참여했다. 특히 문학에 대한 섬세하고도 따뜻한 시선과 깊이 있는 통찰을 바탕으로 비평의 감성과 지평을 동시에 넓혀온 탁월한 비평가로 평가받는다. \u003cbr\u003e\n작가의 세 번째 비평집으로 나온 책은 문학에 대한 깊은 애정과 날카로운 통찰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문학이 지닌 희망, 빛, 그리고 무한한 가능성을 새롭게 조명하고 긍정적으로 전망한다.\u003cbr\u003e\n작가는 문학과 정동, 문학과 경제, 문학과 자연 등 다채로운 주제의 비평을 정교하게 엮어내며, 시대를 관통하는 문학의 근본적인 질문들에 대한 자신만의 답을 치열하게 탐색하고, 숨겨진 징후들을 예리하게 포착해 낸다. 즉, 폐허와 같은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징후들을 끈기 있게 발견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빛과 희망을 제시하려는 굳건한 의지의 비평을 보여준다. \u003cbr\u003e\n이러한 책은 우리 삶의 잃어버린 가능성을 재발견하고 탐색하는 의미 있는 비평서로 완성되어 우리 문학에 빛과 희망을 찾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64322812,"sku":"9791172230708","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2230708.jpg?v=1776015045"},{"product_id":"book-9788956286389","title":"둘레길을 걷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강외석 평론집 『둘레길을 걷다』. 1부는 여러 편의 글을 텍스트로 하여 그 텍스트성을 따져서 읽고 쓴 글쓰기임에 반해, 2부는 시 한 편을 텍스트로 하여 가볍게 읽고 쓴 글쓰기이다. 3부는 1, 2부의 시의 궤도를 벗어난 수필에 대한 글쓰기 또는 수필적인 글쓰기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94567676,"sku":"9788956286389","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286389.jpg?v=1776015229"},{"product_id":"book-9791130821665","title":"오늘 빛 미래(평론선 42)","description":"문학에서 승인되지 않았던 심미성을 색다른 반응력으로 진술한 평론집\u003cbr\u003e\n문학평론가 김효숙의 평론집 『오늘 빛 미래』가 〈푸른사상 평론선 42〉로 출간되었다. 저자는 과학기술 진보에 따라 소설 형식도 변화한다는 점에 주목하여 문학이라는 ‘빛’의 파장을 살핀다. 인간 형상을 부단히 사유해온 우리 시대 탁월한 작가들의 소설을 탐구함으로써 문학 형식이 전변해온 양상을 이 평론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책머리에’ 중에서\u003cbr\u003e\n이 책의 제호는 세 개의 명사로 되어 있다. 연결성이 없어 보이는 어휘를 한 줄에 배치하여 소통을 방해하는 듯한 모양새이지만 사실상 여기에는 오늘의 인류에게 그러한 것처럼 미래의 인류에게도 여일하게 작용할 인공 빛의 파장을 사유해보자는 제안을 담았다. 이는 현시대의 문학을 운위하기에 앞서 그 이전 시대의 문학을 경유해야 할 필요와도 맞닿는 발상이다. 1990년대 문학을 하나의 연구 단위로 보는 작금의 문학 생태에서 그 이후의 문학을 이해하려면 다시금 1990년대를 호출해야 하는 상황, 그리고 빛 문명이 일궜고 이후에도 그러할 기상천외한 물성을 상상하거나 비판적으로 읽는 일은 같은 지점에서 발생한다.\u003cbr\u003e\n이 책에는 모두 다섯 편의 소설론을 실었다. 1990년대 이후의 작품을 대상으로 과학기술의 진보에 따라 소설 형식도 변화한다는 점을 의제로 다루었다. 역사 중심의 쓰기에서 벗어나 다양한 문화적 실행들로 삶의 리얼리티를 구사하는 이 작품들은 인간과 역사의 관계를 바라보는 관점을 일신할 것을 요청한다. 모두가 이 시대의 탁월한 작가들이다. 그중 백민석의 작품을 가장 비중 있게 다루었다. 전변하는 시대의 문화 감각으로 기호적 글쓰기를 선도한 그는 예리한 감식안으로 기술 진보와 문화적 인간의 관계를 사유한다. 그를 경유해야만 1990년대 이후 소설의 다양한 문화적 인간들이 바로 이 시대의 개인들이고 소설이 그 개인의 문화적 삶을 반영한 것임을 알아채게 된다. (중략)\u003cbr\u003e\n삶다운 삶의 내막을 제대로 알 턱이 없는 나는 소설을 읽으면서 소설이 그림자처럼 내 옆에 놓여 있음을 알게 된다. 삶의 그림자가 소설이므로 소설은 누군가의 삶을 반영하는 게 필연이다. 하여 소설을 읽은 사람이 누군가의 삶을 읽었다는 말은 틀림없는 진실이다. 나는 소설을 읽으면서 이토록 난해한 삶을 천천히 해석해간다. 상업화의 냉기로 가득 찬 세상을 건너갈 힘을 얻기도 한다. 좋은 문학은 열린 해석을 기다린다. 이 시대의 탁월한 작가들로부터 그 ‘좋음’의 미학을 누릴 수 있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01317884,"sku":"9791130821665","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0821665.jpg?v=1776015270"},{"product_id":"book-9791187147121","title":"단 한 줄도 읽지 못하게 하라","description":"\u003cp\u003e기원 전 410년의 《리시스트라타》부터 1988년 발표된 《악마의 시》까지, 문학의 역사에서 자행되어온 금서 사건들을 당시 작가 및 주변 인물들이 남긴 기록과 풍부한 원문 인용을 통해 자세히 들여다보는 『단 한 줄도 읽지 못하게 하라』. 금서로 지정된 원인을 사회 비판과 대중 선동, 권력층에 대한 비판과 풍자, 자유로운 사상에 대한 통제, 풍기문란의 네 가지 주제로 나누어 어떤 책이, 누구에 의해, 어떤 이유로 금서로 지정이 되었고 그 과정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를 흥미롭게 소개한다. 금서 역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대표 작가들의 전체적인 작품 활동과 생애를 살펴보고, 부록으로 역사상 유명한 도서 검열 기관과 금서 시대, 금서 연표을 담아 금서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보는 데 큰 도움을 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13540348,"sku":"9791187147121","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147121.jpg?v=1776015340"},{"product_id":"book-9788932038254","title":"알레고리와 숭고","description":"\u003cp\u003e『알레고리와 숭고』는 〈한국 현대시를 읽는 한 방법〉, 〈알레고리와 멜랑콜리〉, 〈숭고와 주이상스〉, 〈상징과 미〉를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66690044,"sku":"9788932038254","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038254.jpg?v=1776015617"},{"product_id":"book-9788989485353","title":"문학과 비평 다른 눈으로(울력교양문고 1)","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87170044,"sku":"9788989485353","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9485353.jpg?v=1776015733"},{"product_id":"book-9788955564662","title":"우주와 역사의 접점 찾기(역락비평신서 6)(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92773372,"sku":"9788955564662","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564662.jpg?v=1776015765"},{"product_id":"book-9791130803241","title":"운명의 시학(푸른사상 평론선 24)(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시인이자 문학평론가로 활동하는 김종태 교수의 문학평론집 [운명의 시학]. 1부에서는 김소월, 한용운, 정지용, 오장환 등 일제강점기에 활약한 시인에 관해 논의했고, 2부에서는 이기철, 하종오, 김신용, 박무웅, 이정섭 등 최근 활발하게 활동하는 남성 시인들에 관해 논의했다. 3부에서는 최문자, 김영은, 정영숙, 이인자, 한정원, 전서은, 정재분 등 여성 시인을 논했고, 4부에는 일제강점기에 나온 방(房)을 소재로 한 시라든가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시 형식인 디카시, 그 외에 소설이나 연극에 관한 논의들이 실려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27638524,"sku":"9791130803241","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0803241.jpg?v=1776015971"},{"product_id":"book-9791196137052","title":"비평의 시그널(포지션 비평선 1)","description":"텍스트와의 대화 그것이 비평의 시그널이다\u003cbr\u003e\n전해수 평론가의 두 번째 평론집 『비평의 시그널』이 ‘포지션’에서 발간되었다. 전해수 평론가는 수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동국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2005년 『문학선』를 통해 문학평론가로 등단했다. 주요 저서로 『비평의 시그널』(평론집), 『목어와 낙타』(평론집), 『1950년대 시와 전통주의』(저서)가 있다. 현재 숭실대학교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비평의 시그널』은 책머리에서 저자가 밝힌 것처럼, 텍스트와의 대화를 시그널(signal)로 명명한다. 전해수 평론가는 비평이 재단사처럼 텍스트를 혹독하게 칼로 자르고 마름질하기 보다는 텍스트와의 대화를 긴밀하게 나누고자 한다. 즉 한 편의 시를 읽기 위해 해당 시인의 저간의 텍스트들도 함께 읽고 참고하며 텍스트를 쉽게 풀어나가는 방식을 보여 준다. 시를 쓴 시인의 마음을 더듬어 시가 품고 있는 진실을 파헤치는 치밀함을 선보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전해수 평론가의 비평은 따뜻하고 치밀한 것이 특징적이다. 전해수 평론가의 『비평의 시그널』은 비 오는 날의 차 한 잔처럼 쓸쓸한 우리의 마음을 문학의 향기로 가득 채워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전해수 평론가의 서문 중 시그널(signal)에 대해 언급한 부분을 옮겨보면 다음과 같다. “비평의 눈과 입과 손은 어디에 두고 시그널(signal)인 것인가. 텍스트와의 대화, 그것을 나는 시그널로 명명해 보고자 했다. 함께 나눈 텍스트들은 아름답고 간절했다. 간절하다는 것은 아름다운 것이다. 간절함이 없다면 문학은 오래 존재하지 못한다. 저 궁핍한 세계의 시간 속에서 만난 애달픈 시와 시인이여. 그들에게 비평의 시그널을 다시 전한다.” (「책머리에」)\u003cbr\u003e\n\u003cbr\u003e\n첫 평론집 이후 5년 만에 전하는 전해수 평론가의 『비평의 시그널』이 문학과 더불어 살아가는 이 시대의 외로운 시인 독자들에게 오롯이 도달하기를 희망해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50936572,"sku":"9791196137052","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137052.jpg?v=1776016105"},{"product_id":"book-9791160842425","title":"프랑스, 문학과 풍경이 말을 걸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63814396,"sku":"9791160842425","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842425.jpg?v=1776016162"},{"product_id":"book-9788954620833","title":"폐허에서 꿈꾸다: 유토피아 디스토피아 헤테로토피아","description":"우리 시대 문학에 대한 섬세한 고찰과 치열한 사랑의 기록!\u003cbr\u003e\n시인이자 평론가 ≪문학동네≫ 편집위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남진우의 평론집 『폐허에서 꿈꾸다: 유토피아 디스토피아 헤테로토피아』. 이 책은 동시대 작가뿐만 아니라 윤동주에서 김근의 시, 이청준에서 최제훈의 소설, 그리고 중국의 쑤퉁, 오스트레일리아의 마커스 주삭, 일본의 하루키를 아우르는 전방위적 비평을 담아냈다. 2000년대 이후 지난 10여 년 동안의 한국문학의 흐름뿐만 아니라, 지금 여기에서 여전히 짚어봐야 할 주요 작가와 작품들을 저자의 섬세한 감성과 지적인 언어로 확인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총 다섯 부에 걸쳐 열여덟 편의 작가 혹은 작품론이 실렸다. 우리 문학 전반의 흐름을 담아낸 저자는 “세기말을 거쳐 21세기로 진입한 지금까지 유토피아에 대한 열망은 점차 제한되고 감소되어왔”으며, “사멸한 유토피아적 꿈의 세계, 그 잔해로부터 디스토피아의 음울한 판타지와 헤테로피아의 현란한 유희가 출현한다”고 역설한다. 점차 헤테로토피아의 미로가 되어가는 우리 시대 문학에 대한 섬세한 고찰과 치열한 사랑의 기록을 담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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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것이 초유의 정치적 주제로 떠올랐다면서 그러한 새로운 존재론적 정치의 주제를 ‘정동정치’라 정의한다. 정동정치는 피폐한 존재의 회생을 감성과 정동의 문제에 연결시키는 존재론적 정치이다. 저자는 스피노자와 들뢰즈가 발전시키고 마수미가 현대화한 정동정치의 개념을 21세기 불평등성의 문제를 해소하는 해결책으로 재구성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기생충》, 《오징어 게임》, 《버닝》 등 우리 시대의 화제작들은 모두 극단의 불평등성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기생충》에서 ‘냄새’, 《오징어 게임》에서 연대의 해체, 《버닝》에서 에로스의 상실은 모두 존재론적 정동과 연관이 있다. ‘세계 자체의 원리’로부터 해결책이 나온다고 말한 마르크스는 이성적 인식을 중시했다. 반면 저자는 오늘날 감성적 차별과 연대의 해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존재의 진리와 정동의 문제가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불평등한 세상을 변화시키고 쓰러진 사람들을 다시 일으켜 세우려면 인격적 존재를 회생시키는 정동정치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보건교사 안은영》(정세랑), 《침묵주의보》(정진영), 《레몬》(권여선), 《월드 피플》(이재웅), 《작별하지 않는다》(한강),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김초엽) 등의 현대문학 작품, 《기생충》, 《오징어 게임》, 《버닝》,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용균이를 만났다》 등의 영상 작품을 통해 감성적 불평등성과 침묵하는 권력에 대항하고 존재의 오류와 싸우며 21세기의 도전적인 ‘정동정치의 선언’을 촉구하는 스크린과 소설책의 유령을 면밀히 들여다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74774780,"sku":"9788931023176","price":37.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1023176.jpg?v=1776017165"},{"product_id":"book-9788990274861","title":"대지의 상상력","description":"한국 사회의 가장 급진적.선구적인 인문잡지로 평가받는 《녹색평론》의 발행인 겸 편집인 김종철이 《시와 역사적 상상력》, 《시적 인간 생태적 인간》 이후 20년 만에 펴내는 본격적인 문학평론집. 김종철은 그 특유의 집요함으로, 윌리엄 블레이크, 찰스 디킨스, 매슈 아놀드, F. R. 리비스, 프란츠 파농, 리처드 라이트 그리고 이시무레 미치코에 이르기까지 18세기부터 21세기를 관통하면서 세계의 대문호, 비평가들을 엘리트주의와 산업문명에 맞서서 ‘삶-생명’을 옹호해온 작가, 사상가, 예언자라는 관점으로 예민하게 포착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사회적 격차와 권력의 독과점은 날로 심화되고, 교육의 실패는 돌이킬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으며, 민주주의는 후퇴를 거듭하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인간다운 덕성과 자질을 뿌리로부터 부정하는 물신주의의 일방적인 위세 속에서 걷잡을 수 없이 망가지는 인간관계, 그에 따른 인간성의 황폐화” 등 ‘근대의 어둠’이 짙게 깔린 오늘날, 김종철은 문학이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한 하나의 대답을 내어놓고 있는 듯하다. 그렇다면 이번 문학론집 역시 김종철이 문학으로 ‘회귀’한 증거로 삼기보다는 《녹색평론》의 연속선상에 있는 작업으로 보아야 할 것 같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93518076,"sku":"9788990274861","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0274861.jpg?v=1776017252"},{"product_id":"book-9788932042954","title":"독자저격","description":"언어는 만방이며 세계는 곧 책이다. \u003cbr\u003e\n세계가 책이 아니라면 우리 역시 존재가 아닐 것이다. [...]\u003cbr\u003e\n독자를 저격하는 것은 구원하는 일과는 아무 상관 없다. \u003cbr\u003e\n살리는 것은 영원의 책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u003cbr\u003e\n책은 독자를 죽이기 위해서만 존재해야 한다.\u003cbr\u003e\n비평가이자 번역가, 서양인문학자로 이름을 알린 조효원(연세대 독문과 교수)의 비평 에세이 『독자 저격』이 출간되었다. 벤야민에 대한 학술적 연구에 주력하면서, 야콥 타우베스, 조르주 아감벤, 칼 슈미트, 베르너 하마허, 대니얼 헬러-로즌 등의 저작을 번역해 국내에 소개하는 등 활발한 연구 및 저술 활동을 해온 조효원의 『독자 저격』은 전작이었던 『다음 책-읽을 수 없는 시간들 사이에서』를 낸 지 꼭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2010년대 이후 계간지 『문학과사회』 『인문예술잡지F』 등의 지면에 발표했던 길고 짧은 글 16편을 모았다. 저자는 언어와 문학, 독자와 저자, 책과 세계, 종교와 정치, 역사와 미래 등에 관해 도발적인 질문을 던지며 지적이고도 흡인력 있는 글을 완성했다. 수수께끼를 내포한 듯한 저자 특유의 정연한 문장들이 겹겹이 포개어지며 독자적인 스타일을 구축하는 한편, 글의 구성 및 형식상의 실험에서 위트와 유머 감각이 드러난다. \u003cbr\u003e\n표제작 「독자 저격」은 0과 1, 즉 없음과 있음의 숫자를 번갈아 부여하면서 찰나의 책과 영원의 책을 대비시키고 제멋대로 읽을 자유, 막강한 독해의 자유라는 힘을 지닌 독자를 어떻게 저격할 수 있을까’를 물으며 독서 행위에 대한 이론적 성찰을 시도한다. “책은 독자를 쏠 수 있지만, 독자는 책을 쏠 수 없다. […] 책은 오직 준비된 독자만을 쏠 수 있다. […] 어떤 계기로든 한 번이라도 책에 의해 처참히 거꾸러져 본 독자는 생의 길목에서 맞닥뜨리는 모든 책의 문맥과 행간을 독자적으로 주파할 힘을 얻는다”(55쪽). 이 글이 ‘독자’들을 끌고 가는 곳은 현실의 독서 연마술 따위가 아니라 영원의 책이 존재하는 이념의 차원이다. “찰나의 책은 아무런 문제도, 아무런 마찰도 일으키지 않는다. 찰나의 책의 세계는 실로 평화롭다”(70쪽). 반면 영원의 책은 고통의 불길을 내리꽂는다. 오직 죽이는 일에만 관심을 두는 영원의 책은 모든 생의 근본적 리듬인 연속성을 무너뜨리고, 타격을 입은 독자는 주어진 삶의 감각에 충실할 수 없게 된다. \u003cbr\u003e\n그렇다면, 쏘는 시늉만 할 수 있을 뿐 독자를 타격하지 않는 찰나의 책만을 읽을 것인가. “찰나의 책을 채우고 있는 수많은 활자가 바로 영원의 책을 망각으로 뒤덮는 미세먼지인 셈이다. 우리 시대가 먼지와 활자를 구별할 수 없게 된 시대라는 사실을 살벌한 현실로서 지각한 독자가 만에 하나라도 있다면, 필시 그는 숨통을 조여오는 고독에 휩싸여 있을 것이다”(61~62쪽). 찰나의 책, 휘발성 콘텐츠들이 시선을 강탈하는 시대에 독자를 죽이기 위해서 존재하는 책이란 어떤 것일까? 작금의 시대에 대한 자조 섞인, 어딘가 비관적인 전망 속으로 가라앉은 저자의 글 끝에는 ‘그럼에도’가 매달려 있다. 그럼에도 희망은 있을진대 그 희망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34314236,"sku":"9788932042954","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042954.jpg?v=1776017462"},{"product_id":"book-9788956408101","title":"경계와 여백(한국문학 비평선 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한국문학 비평선」제2권『경계와 여백』. 이 책은 기존의 문학 연구와 비평에 있어서의 관성을 반성하면서 몇 가지의 물음과 탐색을 통해 시 작품의 이해와 비평에 사용될 '여백'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여백의 구체적인 의미와 개념이 무엇인지부터 사상적 근원과 여백이 시적 지각에 미치는 영향 등을 살펴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44799996,"sku":"9788956408101","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408101.jpg?v=1776017512"},{"product_id":"book-9788932027937","title":"누보로망 연구(김치수 문학전집 9)(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누보로망 연구』는 1950~1960년대 프랑스 소설에 새로운 반성을 가져온 ‘누보로망’이 20세기 문명의 중요한 현상이라는 것을 인식한 다섯 연구자 김치수·고광단·권은미·송기정·유효숙의 노력으로 탄생했다. 이 책은 누보로망의 기원에서부터 전개 과정에 관한 역사적 고찰과 누보로망의 세계와 기법, 그리고 그 운동을 주도한 작가들의 개인별 소설 세계를 통일적인 관점에서 구명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60364796,"sku":"9788932027937","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027937.jpg?v=1776017590"},{"product_id":"book-9791193412886","title":"현대문학 비평: 역사, 이론, 실제(걷는사람 인문학 7)","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60758012,"sku":"9791193412886","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412886.jpg?v=1776017590"},{"product_id":"book-9791158540944","title":"토론을 토론하다(독서아카데미 서평모음집 3)","description":"學而思 독서아카데미 3기 회원들의 서평\u003cbr\u003e\n작은 기대와 설렘 속에 다가왔던 4월 6일이었다. 첫 만남에서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서평강좌가 시작됐다. ‘독하게 독하라’라는 주제로 2강을 듣고, 눈인사 할 여유가 생겼을 때 내공의 차이가 있다는 걸 느꼈다. 그러나 수업에 임하는 자세는 그런 경력과 지위에 상관없이 모두들 진지했다. 문무학 선생님도 지금이 행복하다고 말씀하시며 너무 열정적이셔서 고마울 따름이었다. 독해력을 향상시킬 필요가 있고, 독서의 임계치는 역사가 인정하는 책 500권 이상을 정확히 읽어야 한다고 하셨을 때는 머리가 어질어질 했지만. 책과 담을 쌓은 지 오래된 나에겐 앞길이 구만 리 같았지만 어쩌겠는가. 한 발 한 발 나아갈 수밖에.\u003cbr\u003e\n\u003cbr\u003e\n6월 6일엔 김훈 ‘현의 노래’ 답사를 갔다. 짧은 하루였지만 모두들 행복해 보였다. 즐거운 하루였다. 서평의 가장 큰 이유는 읽은 책을 기억하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서다. 또한 서평쓰기 이후의 독서는 남는 독서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다. ‘학이사 10주년’에 맞추어 제3기 學而思독서아카데미 수료식을 마쳤다. 이제, 새로운 시작이다. 짧은 기간이어서 더욱 아쉽지만 뜻깊은 시간이었다. 배운 것을 토대로 열심히 읽고, 틈나는 대로 서평을 써볼 생각이다. 책을 쓰는 작가도 있는데 책을 독하게 읽어주는 게 예가 아니겠는가. 책과의 만남이 오래 지속되길 바라며, 끝으로 이 자리를 마련해 주신 ‘학이사’와, 좋은 강의로 지도해주신 ‘문무학’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88512508,"sku":"9791158540944","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540944.jpg?v=1776017695"},{"product_id":"book-9788932043258","title":"한국근대문예비평사연구","description":"‘사실의 학(學)’으로 집대성한\u003cbr\u003e\n한국 근대 문예비평의 역사\u003cbr\u003e\n\u003cbr\u003e\n50여 년 만에 새로이 만나는\u003cbr\u003e\n불후의 한국 근대문학 연구서\u003cbr\u003e\n김윤식 6주기 기념\u003cbr\u003e\n『한국근대문예비평사연구』 개정 출간\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 근현대문학이 제기하는 시대적 물음에 평생을 바쳐 ‘정면 돌파’로 응답한 국문학자이자 문학평론가 김윤식(1936~2018)의 6주기를 맞아 『한국근대문예비평사연구』가 문학과지성사에서 개정 출간되었다. 김윤식은 1962년 『현대문학』을 통해 비평 활동을 시작하며 한국 근현대문학이 남긴 발자취를 진단하는 데 힘썼던 문학평론가이자 다양한 연구와 강의, 저술 활동을 전개해나가며 문학사와 문학이론, 개별 작가론과 작품론 등을 폭넓게 아울렀던 국문학자이다. 특히 그의 저서가 총 100종이 훌쩍 넘고 공저ㆍ편저ㆍ역저 등을 합하면 200여 종에 달한다는 사실은 김윤식의 뜨거웠던 학자적 열정과 분투를 보여준다.\u003cbr\u003e\n1973년 한얼문고판과 1976년 일지사판에 이어 또 한 번 새 단장을 마친 『한국근대문예비평사연구』는 성근한 문학인이었던 그의 대표 저술이자 여전히 후학의 기둥이 되어주는 한국 근대문학 연구의 바이블로 손꼽힌다. 김윤식은 “사실 자체를 가능한 한도에서 정리하고 분류하여 기술하는 것에 그치고, 비판이나 해석은 될 수 있는 한 보류”(p. 8)하는 등 이 책의 집필에 있어 “면밀한 자료의 확인과 분석을 통한 ‘사실의 학(學)’”을 강조하며 “사실로서의 한국 문예비평사의 구조 복원”(p. 13)에 몰두했다. 비평에 국한된 분야사가 아니라 우리나라 근대문학 전반을 관통하는 ‘문학사’ 서술이라고 이야기해도 무방할 만큼 방대한 자료를 망라하는 『한국근대문예비평사연구』는 1920~40년대의 문학적 흐름을 살피는 데 요긴한 결정적 작업이며, 이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한국 근현대문학사 연구가 비로소 시작되었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 학술적 중요성이 크다. 원텍스트를 현대어로 다듬되 정확성을 기하고 자료의 출처와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여 오류를 바로잡음으로써 더욱 완전하게 거듭난 『한국근대문예비평사연구』는 현시대와 맞물리며 문학이란 “그 자신의 한계를 깨고 비판함으로써 새로운 시도를 감행함에 의해 존속해온 제도”(김윤식, 『내가 살아온 한국 현대문학사』, 문학과지성사, 2009, p. 30)임을 다시금 확인시켜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30586620,"sku":"9788932043258","price":49.4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043258.jpg?v=1776017864"},{"product_id":"book-9791168730304","title":"비교의 항해술","description":"한 편의 영화가 자본주의와 조우할 때\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이라는 사회의 모순과 적대를 번역해내는 영화적 순간들\u003cbr\u003e\n그 충격과 긴장, 균열을 가로지르는 ‘비교’의 사유\u003cbr\u003e\n한 편의 영화가 자본주의와 조우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날까? 그 조우는 영화 내부에 어떤 파급 효과를 불러일으킬까? 아니, 그 전에 영화와 자본주의는 서로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가? 통상적으로 영화는 대규모의 자본이 투입되는 문화상품으로, 탄생부터 자본주의 시스템과 뗄 수 없이 얽혀 있다. 오늘날의 대규모 영화산업과 그 자장 안에서 생산되는 수많은 대중영화들은 영화와 자본주의의 긴밀한 연결고리를 선명히 보여준다. \u003cbr\u003e\n《비교의 항해술》은 영화연구에 그러한 관계성에 대한 사유를 도입하는 책이다. 동시에 이 작업은 자본주의의 발전 단계에 반응하는 문화적 형식인 대중영화를 통해 ‘한국’이라는 특정한 국가\/사회의 모순과 적대를 포착하고 역사화하려는 시도이기도 하다. 그런 맥락에서 저자는 자본주의와 그 체제에 내재한 사회적 적대들이 영화의 표면적인 내러티브를 넘어, 영화를 구성하는 여러 층위들의 복잡한 관계를 통해 산포된다는 것을 강력히 염두에 둔다. 이때 비평의 과제는 한 편의 영화가 자본주의의 모순과 적대를 어떤 식으로 번역하고 표현해내는지 면밀히 살펴보는 데 있다. \u003cbr\u003e\n물론 대중문화로서 영화는 때로 정치, 경제 등 다른 사회적 실천들을 은폐하는 이데올로기의 기능을 수행하기도 한다. 역사적 모순이 응축되고, 자본과 국가의 폭력이 극으로 치닫는 사회적 상황에 ‘부인’이나 ‘침묵’의 방식으로 응답하는 영화들이 결코 적지 않듯 말이다. 그러나 그러한 부인은 반드시 역사적 조건에 관한 흔적들을 함축하기 마련이다. 이때 필요한 것은 하나의 텍스트를 구성하는 서로 다른 여러 요소들이 갈등하고 충돌하는 방식, 즉 텍스트의 불완전성과 비대칭성에 초점을 맞추는 ‘징후적 독해’다. 그런 징후들을 포착할 때 우리는 영화 텍스트 내부에서 발생하는 긴장과 파열들을 생산적으로 독해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51853052,"sku":"9791168730304","price":20.7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730304.jpg?v=1776017967"},{"product_id":"book-9791155362297","title":"그림책, 한걸음 더 가까이","description":"“우리 그림책의 어제와 오늘, 내일을 만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2025년 ‘그림책의 해’를 맞아 \u003cbr\u003e\n우리 그림책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되짚어 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미지의 시대, 비주얼의 시대에 더욱 주목받는 그림책. \u003cbr\u003e\n0세 어린이에서 100세 어른에 이르기까지 \u003cbr\u003e\n누구나 즐기는 문학으로 지평을 넓혀가고 있는\u003cbr\u003e\n지금은 그림책 시대!\u003cbr\u003e\n그림책의 그림은 어떻게 읽어야 할까? \u003cbr\u003e\n글과 이중주를 이루는 그림을 더 풍요롭고, \u003cbr\u003e\n더 깊고 다양하게 읽는 법은 무엇일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평론가 이은주는 그림책 황금기를 이끄는 우리 작가 10인의 \u003cbr\u003e\n17편 작품 감상과 비평을 통해 그림책 읽는 법을 들려준다.\u003cbr\u003e\n풍부한 표현 방식, 독특한 장정과 제본의 다채로운 그림책 세계로\u003cbr\u003e\n독자를 그림책에 한 걸음 더 가까이 가도록 안내한다. \u003cbr\u003e\n \u003cbr\u003e\n조선시대 말에 태동해 척박한 근현대를 거치면서도\u003cbr\u003e\n자생력을 잃지 않은 우리 그림책의 역사를 돌아보고\u003cbr\u003e\n2010년대 눈부신 성과를 이뤄낸 이야기를 꼼꼼히 풀어놓았다.\u003cbr\u003e\n더욱 풍성해질 우리 그림책의 내일을 꿈꾸어 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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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한 시각과 날카로운 통찰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시에 대한 애정 어린 시선과 특유의 깊이로 가장 활발한 비평활동을 펼치며 우리 문단으로부터 굳은 신뢰를 받아온 유성호의 신작 평론집 『서정의 건축술』이 출간되었다. 『움직이는 기억의 풍경들』(2008) 이후 11년 만에 선보이는 여섯번째 평론집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문학평론가 이경수는 유성호의 비평에 대해 “공론성 회복의 가치를 지향하는 진보성과 지켜야 할 근원적 가치를 지지하는 보수성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보기 드문 예”라고 말한다. 문학의 위기, 비평의 위기가 말해지는 시기에 저자는 모든 비평행위가 텍스트에 대한 정확한 해석을 근거로 하며, 비평의 최종적 존재 이유 역시 텍스트에 대한 정확한 해석에 있다고 믿는다. 등단 이후 균형감 있는 필치로 성실하게 탐구해온 ‘서정의 건축술’을 유감없이 풀어낸 이번 평론집은 1·2부에 ‘서정’ 혹은 ‘서정시’에 대한 총론을 시작으로, 문학사적 관점에서 바라본 서정시와 관련된 비평적 흐름을 톺아보는 글을 모았고, 3·4부에는 서정의 본령을 충실히 지켜온 시인들의 시세계를 유연한 시각과 날카로운 통찰로 분석한 글들을 담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언젠가 존재했던 것들에 대한 선명한 기억과, 이제는 그것들이 우리 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실감 사이에서 씌어지는 서정시는 우리가 잃어버린 시원(始原)에 대한 열망을 다시금 확인시켜준다. 우리는 이 『서정의 건축술』을 통해 서정성이라는 시의 근원적 가치를 지키는 한편 시의 사회적·역사적 상상력을 옹호하기 위해 분투하는 성실한 평론가 유성호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여전히 서정시라는 배타적이고 자율적인 장르 규정이 유효성을 지속해간다면, 그 존재를 이루는 근거는 인간에 대한 끝없는 자기 질문이라고 믿는다. 그리고 밋밋한 표현이 아니라 단단하고 창의적인 언어를 통해 세상의 장광설을 넘어서는 언어경제학도 서정의 건축술을 이루는 핵심 기제로서 우뚝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점에서 서정시는 언어를 통해 언어의 한계로부터 벗어나려는, 언어를 씀으로써 언어를 더이상 쓰지 않으려는 역설의 지점에 그 존재의 영역을 꾸준히 드리워갈 것이다. 그것이 이 공공연한 위기의 시대에 자신만의 실존적 근거와 윤리성을 지켜가려는 서정시의 양보할 수 없는 지표일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책머리에’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65434876,"sku":"978893646352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63526.jpg?v=1776018873"},{"product_id":"book-9791159797217","title":"문학작품론과 예술문화비평","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73634812,"sku":"979115979721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797217.jpg?v=1776019408"},{"product_id":"book-9788964453018","title":"독일 비평사 읽기(괴테부터 루카치까지)(반양장)","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93557756,"sku":"9788964453018","price":37.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453018.jpg?v=1776019513"},{"product_id":"book-9791198427700","title":"사랑의 향연 세상의 문학","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98604028,"sku":"9791198427700","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427700.jpg?v=1776019540"},{"product_id":"book-9791196477240","title":"불안한 세상 불온한 청춘(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송희복 평론집 『불안한 세상 불온한 청춘』은 2010년대를 마감하는 시점의 한 달을 앞두고 간행된 평론집이다. 평론집의 성격 가운데 크게는 문학비평집이라고 볼 수 있지만, 간혹 영화비평과 문화비평의 성격을 띠는 글도 끼어있다. 31편의 길고 짧은 비평문 중에서 두 편을 제외하고 모두 2010년대에 씌어졌다. 또한 비평의 대상이 되는 문학 · 영화 등도 대부분 2010년대의 텍스트인 사실이 책 소개의 주안점이 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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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의 장르 특성과 페미니즘이라는 주제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우리에게 큰 감동과 충격을 선사하는 페미니스트 SF, 작품을 중심으로 세상의 변화를 꾀하는 SF 페미니즘의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89993980,"sku":"9791190749268","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749268.jpg?v=1776020023"},{"product_id":"book-9791190749251","title":"#판타지 #게임 #역사(요다 # 장르 비평선 1)","description":"\u003cp\u003e장르문학 속 여러 코드를 해시태그 형식으로 분해하여 다채로운 비평을 선보이는 시리즈 ‘요다 해시태그 장르 비평선’이 1∼2권을 동시 출간하며 세상에 나왔다. 1권 『#판타지 #게임 #역사』는 판타지 소설의 계보에서 소거되었던 게임판타지 장르의 미시사를 살펴본다. 게임 체험기부터 작금의 ‘게임판타지’ 장르까지, 한국 판타지 소설에서 게임의 요소는 다양하게 혼재되어 있다. 이 책은 ‘게임판타지’라는 장르가 무엇인지 정의하고 그간 평단에서 ‘게임판타지’에 가했던 곡해를 규명함으로써, 그 시대 많은 독자들이 즐겼던 ‘게임판타지’의 의미를 되새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90157820,"sku":"9791190749251","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749251.jpg?v=1776020025"},{"product_id":"book-9791160841305","title":"해체와 순응의 시학","description":"\u003cp\u003e『해체와 순응의 시학』은 〈기표와 기의의 경계지점〉, 〈권의 미학으로 추수한 풍경들-고재종〉, 〈기표와 기의의확장 지점-정윤천〉, 〈파문 처럼 밀려갔다 밀려오는 바다의 삶-김지란〉, 〈긍정한 결의와 순응적 공감-김인호〉 등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93467388,"sku":"9791160841305","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841305.jpg?v=1776020037"}],"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13103.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