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인문 \u003e 문학;한국문학이론 \u003e 한국문학비평","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56263502","title":"한국의 웃음문화(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5572988,"sku":"9788956263502","price":34.8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263502.jpg?v=1776013177"},{"product_id":"book-9788932021737","title":"충격과 교감: 한 프랑스 비평가의 한국문학 읽기","description":"한 프랑스 비평가의 목소리를 통한, 낯선 충격 낯선 교감\u003cbr\u003e\n한 프랑스 비평가의 한국 문학 읽기『충격과 교감』. 40여 년간 프로이트의 정신분석론의 한 실천으로 문학연구를 해온 한편 유럽은 물론 미국, 캐나다, 일본, 브라질, 이스라엘, 이집트 등 강의와 연구로 저명한 저자 벨맹 노엘의 비평집이다. 이 책은 저자만의 비평방법론인 ‘텍스트 분석’에 기초하여 한국문학, 특히 한국 소설을 열정적이고 꼼꼼하게 읽어낸다. 최인훈의 \u0026lt;광장\u0026gt;, 이인성의 \u0026lt;낯선 시간 속으로\u0026gt;, \u0026lt;미쳐버리고 싶은, 미쳐지지 않는\u0026gt;, 정영문의 \u0026lt;검은 이야기 사슬\u0026gt;, 김영하ㆍ김경욱의 단편 \u0026lt;변강쇠전\u0026gt; 등 총 9개의 문학읽기는 한국 문학이 촉발시킨 충격과 영감, 그리고 교감이 어디에서 출발하여 독서 본연의 쾌락과 감흥으로 자연스럽게 흐르는지를 밀착하여 보여주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71835644,"sku":"978893202173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021737.jpg?v=1776013474"},{"product_id":"book-9791165871574","title":"한국 아동문학비평사를 위하여(한국 아동문학비평사 자료집 8)(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한국 아동문학비평사에 대해 다룬 도서입니다. 한국 아동문학비평사에 대한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22232828,"sku":"9791165871574","price":44.9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871574.jpg?v=1776013757"},{"product_id":"book-9788965453826","title":"무한한 하나(산지니평론선 14)","description":"\u003cp\u003e2007년 [작가세계] 평론 부분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김대성 평론가의 첫 번째 평론집『무한한 하나』. 이 책에 묶인 다양한 평문은 글 쓴 평론가 자신과 멀리 떨어져 있지 않고 문학과 글쓰기, 평론과 삶이 어떻게 하면 공존할까 하는 고민의 흔적이 보인다. 1부는 주변부를 탐색한 글로 묶었다. 백무산, 박완서, 김중혁 등의 글로 연약한 존재들이 자신의 힘으로 깊이와 무게를 더해가는 고투의 이력을 탐색했다. 2부는 공동체에 대한 고민을 담은 글로 묶었다. 공동체에 대한 사유를 멈추어선 안 된다고 말하며 문학을 통해 공동체 안과 밖을 탐구한다. 처음 청탁받아 쓴 「고통의 공동체」와 몇 년 후에 쓴 「불가능한 공동체」로 공동체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읽어내는 것도 흥미롭다. 3부는 정익진, 김이듬, 송재학 시인 등의 시적 세계를 탐문하며 시인과 시에 대한 깊이 있는 사유를 읽을 수 있다. 4부에 수록된 글은 지역적인 것에 대한 생각이 담겨 있다. 요산 김정한, 조명숙, 정영선 등 부산 지역 작가의 작품을 주목하면서, 지역이란 개념과 ‘지역 작가’라고 부르는 것에 대한 의미가 무엇인지 탐구했다. 지역을 단일화로 환원하지 말고 특색을 지닌 개별적인 곳으로 바라보길 당부한다. 5부는 서평 형식의 글로 진은영, 정태규, 정형남, 김영민 등의 문학 세계를 분석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03628540,"sku":"9788965453826","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453826.jpg?v=1776014184"},{"product_id":"book-9791160350661","title":"사회적 엄마의 사랑법","description":"학교 선생님도 아니고, 학원 선생님도 아닌, 아주 특별한 선생님 시 이야기.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아주 특별한 선생님들의 이름은 지역아동청소년센터 선생님이다. 오철수 시인은 이들을 ‘사회적 엄마’로 호명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학교가 파하면 갈 곳 없는 아이들을 모아서 놀아 주고 가르치고, 저녁밥 해서 먹이고, 아이의 부모님이 돌아오는 밤 시간까지 돌보는” 선생님이다. “가정 형편이 어렵거나 사정으로 하여 돌봄을 제대로 받을 수 없는 아이들을 돌보는” 선생님이다. ‘사회적 엄마’가 돌보는 아이들은 “가정의 해체 과정에서 큰 상처를 받았을 뿐만 아니라 생존의 위기”에 몰려 있다. 이 아이들이 겪어야 하는 아픔을 통째로 품어서 가슴으로 낳아 기르는 분, 그들이 바로 '사회적 엄마'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이런 사회적 엄마들이 오철수 시인과 함께 시를 공부하면서 쓴 시와 그 시에 대한 오철수 시인의 평론집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몇 년 전부터 '사회적 엄마'들과 함께 시 수업을 해 온 오철수 시인은 올해에도 사회적 엄마들과의 시 수업을 여러 곳에서 이어나가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15031804,"sku":"9791160350661","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350661.jpg?v=1776014243"},{"product_id":"book-9788965451396","title":"불가능한 대화들","description":"\u003cp\u003e한국문학의 현장에서 활발하게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젊은 시인과 소설가 12명의 창작에 대한 열의와 문학에 대한 신념을 담은 『불가능한 대화들』. 우리문학계에 새로운 이슈와 담론을 생성해온 염승숙, 김숨, 김이설, 김재영, 정한아, 김사과, 김언, 안현미, 최금진, 김이듬, 박진성, 이영광이 그 주인공이다. 창작과정에 대한 고민을 담아낸 작가의 창작노트인 ‘작가산문’과 비평가들의 비평적 열망 앞에 작가의 생생한 육성을 담아낸 ‘대담’ 두 꼭지로 꾸며지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90365436,"sku":"978896545139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451396.jpg?v=1776014658"},{"product_id":"book-9791162473412","title":"팔대가문십선 및 비평 자료 역주(한국고전번역총서 4)(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09370876,"sku":"9791162473412","price":50.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473412.jpg?v=1776014751"},{"product_id":"book-9788984775886","title":"삶\u003e시","description":"\u003cp\u003e『삶\u0026gt;시』는 이희중이 쓴 짧은 시평론 모음집이다. 1부에서는 시집과 시인을, 2부에서는 시집을, 3부에서는 작품을 평론하고, 마지막 4부에서는 시집을 해설한다.\u003c\/p\u003e","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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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인간이 배제되고 공동체의 고통이 방치된 채로의 미학주의나 문학 해석의 폐쇄회로로부터의 탈주가 필요한 시점”이기에 “공동체의 다중, 대중이 참여하고 실천하는 운동의 장으로서의 문학의 다양한 실천의 힘들이 복윈되기를 기원”하며 “공동체의 구성원들이 실감하고 애도하는 문학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최현주 씨는 전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한국현대소설의 탈식민성과 문학교육』 등이 있으며 평론집으로 『해체와 역설의 시학』 등이 있다. 연구논문으로는 「근대에 대응하는 소설의 두 가지 존재 방식 -이청준과 송기숙의 소설을 중심으로」 등이 있다. 현 순천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 및 여순연구소장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33249788,"sku":"9791186530849","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530849.jpg?v=1776016488"},{"product_id":"book-9788999719158","title":"유아문학 비평: 치유의 문학","description":"이 책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구성했다. 제1부는 유아문학 비평에 대한 서설로, 비평과 유아문학에 대한 주요 개념을 담았다. 제1장 비평의 이해에서는 비평의 개념, 비평의 기능, 비평의 대상을 알아보았다. 제2장 유아문학의 이해에서는 동화의 본질, 동화의 특징 그리고 동화에 함의된 유아발달특성을 알아보았다. 제2부는 비평 의 이론과 실제를 다루었다. 제3장에 교류분석, 제4장에 기호학, 제5장에 욕망이론, 제6장에 발생적 구조주의를 소개하고, 각각의 이론을 적용한 그림동화 분석 사례를 담았다. 각 장에 소개된 이론 들은 공통적으로 언어와 행동이라는 보다 객관적인 준거를 토대로 인간을 이해하고자 한다. 즉, 작품을 분석할 때 등장인물의 언어와 행동을 기준으로 삼기 때문에 비평의 신뢰를 높일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유아문학 비평을 처음 접하는 연구자들을 위해 이론은 최대한 알기 쉽게 풀었다. 수록한 그림동화는 수십 년 또는 수세기를 거쳐 독자들에게 호평받고 있는 작품들이다. 비평 내용을 읽는 것만으로도 좋은 경험이 되리라 생각한다. 이 책이 유아문학을 공부하는 연구자와 관심 있는 독자에게 조 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36526588,"sku":"9788999719158","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9719158.jpg?v=1776016504"},{"product_id":"book-9788989530794","title":"유정의 소설은 왜 웃긴가(리토피아신서 5)","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63494652,"sku":"9788989530794","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9530794.jpg?v=1776016615"},{"product_id":"book-9788932027920","title":"상처와 치유(김치수 문학전집 8)(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4·19 50주년이 되는 해에 펴낸 평론집 『상처와 치유』는 김치수 선생의 마지막 평론집으로 남아 있다. “내 육체적 나이는 늙었지만, 내 정신의 나이는 언제나 1960년의 18세에 멈춰 있었다. 나는 거의 4·19 세대로서 사유하고 분석하고 해석한다. 내 나이는 1960년 이후로 한 살도 더 먹지 않았다”는 친구 김현의 20여 년이 지난 문장을 되새기며 김치수는 불의의 정부를 무너뜨리고 민주주의를 쟁취한 경험과 그 이후 받게 된 민주주의 교육에 자긍심을 느낀다. 그 자긍심의 문장이 담긴 이 책은 우리에게 지극히 현재적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92428796,"sku":"978893202792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027920.jpg?v=1776016755"},{"product_id":"book-9788932024172","title":"우울의 빛","description":"사랑에 빠진 자가 사랑하기 때문에 다치는 일과 같이 허무를 앓으며 써내려간 글!\u003cbr\u003e\n「문학과사회」 편집동인으로 활동 중인 비평가 강계숙의 두번째 비평집 『우울의 빛』.   태생적 ‘무용’을 내면으로 수용하며 우울의 나날을 보내면서도 평론가는 그것이 발하는 빛을 스스로 드러내 보인다. 1950년대 한국 시를 다시 읽으며 어떻게 ‘현대’의 기치가 들어 올려졌가를 사유하고 2000년대 이후 ‘사건’이 된 젊은 시인들을 통해 비평가 자신의 존재 증명과 새로운 과제 찾기를 수행한다. 한국 현대 시의 근원을 고민하는 이번 비평집은 다시 한 번 비평이 시대와 정신의 사유, 인문학적 성찰의 정점을 보여준다는 믿음을 재확인시켜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96655868,"sku":"9788932024172","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024172.jpg?v=1776016780"},{"product_id":"book-9788965451198","title":"바로 그 시간(산지니평론선 6)","description":"\u003cp\u003e문학평론가 전성욱의 첫 번째 평론집 『바로 그 시간』. 세상의 아름다움을 낭만적으로 동경하는 모든 사유의 반대편에서 사유하는 전성욱 평론가의 글을 통해 모순으로 가득한 이 세계와 적대하면서도 새로운 세계를 꿈꾸는 젊은 평론가의 치열한 열정을 만나볼 수 있다. 이 평론집은 주류적인 담론에서 눈길을 주지 않았던 소수적인 문학들의 탐구를 통해 다수적인 것의 횡포를 부각시키는 동시에 소수적인 것의 참된 의미를 일깨우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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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에 발표한 글로 이루어진 저작집 3권\u003cbr\u003e\n오무라 마스오 저작집 3권 [식민주의와 문학]은 한국, 일본, 대만, 중국 대륙의 학자들이 함께 진행한 국제심포지엄 '식민주의와 문학'에 저자가 10년 동안 참여하며 발표한 10편의 글과 국제심포지움 '식민주의와 문학' 개최의 계기가 되었던 원광대에서 했던 강연 기록 [일본에서의 '만주문학' 연구 상황]을 함께 수록하였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일제하의 조선문학을 중심에 놓고 식민주의와 문학을 논하면서 중국의 동북 지역으로부터 제주도까지 한반도 전체를 포괄한 지역의 문학을 살피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02995964,"sku":"9791159051975","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051975.jpg?v=1776017771"},{"product_id":"book-9788982067754","title":"우리작가들의 번뇌와 해탈","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57816828,"sku":"9788982067754","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2067754.jpg?v=1776018003"},{"product_id":"book-9788976822376","title":"문학을 걷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문학평론가 김윤식의 지적 여정!\u003cbr\u003e\n『문학을 걷다』는 2005년에서 2014년 《한겨레신문》에 연재된 문학 칼럼 ‘김윤식의 문학 산책’ 중 2010년 이후의 칼럼 일부를 엮은 책이다. 한평생 비평가로서의 감각을 잃지 않으려 부단히 노력해 온 한 노장의 지적 열정이 고스란히 담긴 이 책은 작품론과 작가론을 가리지 않는 방대하고 깊이 있는 글쓰기와 평생 문학을 걸어온 자만이 그 연륜과 경험을 바탕으로 말할 수 있는 메시지가 녹아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1부에서는 문학의 여정에서 만난 작품들을 나름의 주제로 묶어 그에 대한 개괄적인 이야기와 관련 역사, 일화를 담담하게 풀어냈으며, 2부에서는 자신과 동시대를 겪거나 그보다 조금 앞선 시대를 살아 낸 작가들의 문학적 고뇌와 양상, 스타일에 대해 칭찬과 충고의 목소리를 낸다. 3부에서는 그만의 고유한 시각으로 문학 문화 역사 인물에 대한 해석과 비평을 펼쳐낸다. 글 한 편당 원고지 8매 남짓한 짧은 분량에 불과하지만, 그 안에는 오랜 세월 현장에서 문학 비평을 해온 저자의 저력이 오롯이 담겨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74036988,"sku":"978897682237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822376.jpg?v=1776018081"},{"product_id":"book-9791159055676","title":"작가가 된 학생, 교단에 선 문인(한국연구원 동아시아 심포지아 6)(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소설과 수필만이 아니라 근대 조선의 교과서, 참고서, 시험문제, 윤독 신문, 교지, 민간독본, 재판 기록, 편찬 취의서 등 그간 학계에서 주목받지 못했던 자료들을 바탕으로 그 시대 학생이자 교사였던 작가의 문학 활동을 살피었다. 일찍이 알고 있었던 작가나 작품을 이전에는 몰랐던 모습으로 만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91731708,"sku":"9791159055676","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055676.jpg?v=1776018173"},{"product_id":"book-9788965453260","title":"공통성과 단독성(동아대학교 석당학술총서 32)","description":"\u003cp\u003e『공통성과 단독성』은 공동체 사유에 필수적인 공통성과 타인의 차이를 인정하는 단독성의 고민을 집요하게 다루고 있다. 저자는 추상적일 수 있는 논의를 시, 소설, 이론비평 등 다양한 텍스트를 통해 설득력 있게 펼친다. 《나마스테》, 《완득이》, 《로기완을 만났다》, 윤동주, 하종오 시 등 최근 한국문학 작품으로 한국사회의 담론을 심도 있게 고찰했다. 더불어 낭시, 랑쇼, 네그리, 하트 등의 이론을 바탕으로 공통성을 비교 분석하는 점도 흥미롭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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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메이지유신과 일본의 건국』의 서평인 ‘일본근대사 100년에 관한 성찰, 『조용한 혁명－메이지유신과 일본의 건국』’을 비롯하여 루쉰과 소세키라는 동아시아 근대문학의 두 거목을 분석한 『동양적 근대의 창출』, 한국과 일본의 사계에 대한 미감과 문학적 표현을 지금까지 통시적·공시적 시각 위에 실증적으로 비교한 『일본문학 속의 사계』에 대한 서평 등이 수록되어 있다. 제3부 ‘근대문학(화)의 지평을 넓히다’는 특히 소명출판이 한국 근대문학 연구를 주목하면서 근대문화 연구로 지평이 확장되어가는 한국문학 연구 변화 과정을 살필 수 있다. 『문학제도 및 민족어의 형성과 한국 근대문학(1890～1945)－제도, 언어, 양식의 지형도 연구』의 서평 ‘한국 근대문학사의 이념적 전망과 해체 이후의 풍경’을 비롯하여, ‘‘조선’, 번역의 그물 속으로 들어가다’, ‘아동문학 형성기의 역사적 조건을 탐색하는 복수의 시선’, ‘‘신여성’, 해석의 과잉’, ‘추리와 연애, 그리고 한국 대중문학’, ‘연극 연구 외연 확장으로서의 극장의 문화정치학’ 등에서 근대문학, 대중문학, 아동문학, 연극, 영화, 표지로 살핀 당대 이미지 연구 등은 텍스트 일변도의 근대 연구에 반해 “근대의 생태학을 풍성하게 재해석”했다고 평가 받는 지점들이 담겨 있다. 제4부 ‘한국문학 연구의 새로움을 품다’는 『묻혀진 문학사의 복원』을 서평한 ‘소설사의 빈 자리 채우기’로 시작하여, ‘타자를 초대하는 방식’, ‘동아시아 자국(문)학의 다른 가능성을 찾아’, ‘‘후래자後來者’가 발견한 프로문학‘, 등의 서평을 통해 한국문학 연구의 주요 논쟁의 지점들이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되는 과정을 살필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제5부 ‘초심의 소명으로 기틀을 세우다’는 기초 인문학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하는 소명출판의 초심을 확인할 수 있다. 『역주 이옥전집』, 『대한계년사』, 『한국한문소설 교합구해』과 『현대 한국어로 보는 한불자전』, 『한국 현대아동문학 비평 자료집』, 『해방기 간행도서 총목록 1945～1950』 등 상업적인 접근으로는 출간이 불가능한 책들이 기초 학문의 필수 책이라면 반드시 출간하고야 마는 소명출판의 초심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책과 그에 대한 서평들이 수록되어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36599036,"sku":"979115905100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051005.jpg?v=1776018752"},{"product_id":"book-9788932028095","title":"문학과지성(창간 10주년 기념호 복각본)","description":"\u003cp\u003e『문학과지성 제11권 제3호 - 1980. 가을』은 문학과 지성 창간 10주년 기념호다. 김주연, 김현, 이태동 작가 등의 평론작품을 비롯해 송옥, 오규원, 박경석, 양성우, 신대철 시인 등의 시편, 이청준, 조해일, 백도기 김상열, 황순원 작가의 소설 작품이 수록되어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05673980,"sku":"9788932028095","price":5.6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028095.jpg?v=1776019057"},{"product_id":"book-9788984771420","title":"이데올로기의 유령을 넘어서","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33854460,"sku":"9788984771420","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771420.jpg?v=1776019210"},{"product_id":"book-9788986218213","title":"우리 문학 맛보기","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60560380,"sku":"9788986218213","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6218213.jpg?v=1776019342"},{"product_id":"book-9788991918900","title":"문학의 미적 담론과 시학(푸른생각신서)","description":"한국 시단의 문학사적 정립과 앞으로의 향방\u003cbr\u003e\n문학평론가이자 시인인 조병무 교수의 『문학의 미적 담론과 시학』이 푸른생각에서 출간되었다. 저자가 발표했던 문학론과 비평들을 모은 이 책은 한국 현대문학의 흐름을 이끌어온 중진들의 작품 세계를 분석하고 앞으로 한국문학의 향방을 모색하여 문학사의 정립을 시도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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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로운 비판 앞에서 우리 문단의 유명한 시들이 하나씩 그 정체를 드러낸다. 이육사, 김영랑, 조지훈, 김수영, 이상, 오상순, 김지향, 신석정 등 빛나는 별 같은 시인들의 시를 저자의 눈으로 재조명한다. 또한 영국의 시들을 예로 들며 드러나지 않게 내재되는 운율의  정체가 구체적으로 갖추어진 문장이 되어야 한다며 구어체 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82546684,"sku":"9788960234321","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234321.jpg?v=1776021577"},{"product_id":"book-9791159052804","title":"문학이 미래다","description":"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가기 위하여\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공지능이 가져올 미래는 누구도 알 수 없다. 그러나 인공지능은 인간의 지능을 빠르게 대체하고 있으며, 그 범위는 점차 넓어지는 추세다. 이 책, ?문학이 미래다?는 인공지능의 홍수 속에 인간이 가진 근원적인 속성, ‘이야기하는 힘’이야말로 미래를 이끌 자산이라고 주장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인 문학평론가 김욱동 교수는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길은 역시 문학을 비롯한 예술에서 찾을 수밖에 없다”고 주장한다. 문학이 인간의 미래가 되기 위해, 저자는 문학들의 간격 메우기를 시도한다. ‘고급문학’과 ‘대중문학’, ‘순수문학’과 ‘통속문학’을 구분 짓기보다 절충과 화해를 통해 문학의 지평을 넓히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나아가 한국문학을 한국의 좁은 울타리에 가두지 않고 넓게는 동아시아 문학과 인문학, 더 넓게는 세계 문학의 관점에서 파악하려고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83545596,"sku":"9791159052804","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052804.jpg?v=1776022537"},{"product_id":"book-9788994824604","title":"춤추는 그림자(서정시학 비평선 3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이경수의 문학평론집『춤추는 그림자』. 첫 평론집의 패기와 두 번째 평론집의 문제의식이 조화를 이룬 이번 평론집에서 저자는 빛이 보이지 않는 시대의 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나아갈 길을 모색한다. 탈국가적 상상력, 자본의 문제, 아방가르드 문학, 경제적 불안의 시적 반영 등의 문제를 다룬 주제 비평과 함께 등단제도와 매체의 상관성을 따져본 글, 시인론과 비평가론의 성격을 지니는 글들을 담아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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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어진 모순과 착종, 가능성의 지점들이다. 나아가 단 한 번도 ‘세계문학공화국’의 일원이 되어본 적이 없는 비서구 식민지 문학의 주변부성을 대동아문화권의 주역이 되어 해결해보고자 했던 다종다양한 시도들에도 주목했다. 주지하듯이 해방 이후에 이러한 문필 행위들은 ‘친일親日’이라는 용어로 표현된 바 있다. 그러나 한국의 근대성 성찰과 내셔널리즘 극복을 향한 학문적 움직임이 본격화되면서 1937~1945년의 조선문학은 과거와 다른 방식으로 조명되기 시작했다. 예컨대 이천 년대 이후 활발히 논의된 파시즘론, 전향론, 포스트콜로니얼리즘 등은 저항 대 협력의 이분법을 넘어서 식민지 문학의 결절점들을 새롭게 살펴볼 수 있는 시각을 제공했다. 한편 문화제도(사) 연구는 출판, 번역, 매체 등 문학 텍스트의 탄생 기반과 역학에 착목함으로써 기존 문학사나 교과서 속의 상식과 반드시 일치하지 않는 문학의 실재를 마주하게 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899345660,"sku":"9791159057380","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057380.jpg?v=1776041804"}],"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13303.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