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인문 \u003e 문학;한국고전문학 \u003e 시가","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59669356","title":"고전시가와 호남시단의 이해(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문자시대에 우리 고전 시가의 출발은 우리말 노래인 향가를 우리말의 언어구조와 어법에 맞게 중국의 한자를 빌어 향찰로 표기함으로써 문자언어와 음성언어가 일치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신라 말에서 고려시대로 넘어오면서 중국의 한문이 우리의 언어생활과 문자생활에 절대적인 영향력을 미치면서 일반화되어 감에 따라, 고급문화를 담당한 상층지식인들이 어문일치에 바탕을 둔 향가의 전통을 버리고 자신들의 시적 욕망이나 개인의 내면적 정서를 한시로 표현하는 문학관습으로 전향하게 되었다. 이러한 관습은 조선시대로 넘어오면서 더욱 심화되어 시라면 으레 한시를 가리킬 정도로 오로지 한시로서 시적 욕망을 충족해 나갔으며, 이로 인해 향가로부터 시작된 우리 시가의 어문일치 전통은 맥이 끊어지고, 오로지 시로서 못 다한 흥취를 풀어내는 ‘歌(노래)’의 기능으로서 명맥을 이어가게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머리말’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46604284,"sku":"9788959669356","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669356.jpg?v=1776013343"},{"product_id":"book-9788959669349","title":"고전시가와 호남한시의 미학(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우리의 고전시가는 우리말로 구조화된 국문시가와, 우리말과는 질적으로 언어구조를 달리하는 한문으로 구조화된 한시라는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음은 주지하는 바와 같다. 그런데 우리는 고전시가 연구의 초창기부터 외래적인 한시 문학은 그 양식부터 형식에 이르기까지 중국 문학을 수용한 것이어서 그것이 아무리 한국인에 의해 한국적 삶을 반영한 것이라 하더라도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살리는 감성적 결로 다듬어지지 않은 이상 우리 민족문학의 자산으로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한문학 배제론에 경사되어 있었다. 그래서 우리의 소중한 고급문화 자산인 한시에 담긴 민족적 삶과 정신, 그리고 미의식에 대한 탐구가 소홀해 왔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한국인에 의해 쓰여 지고 한국인의 삶과 정신, 그리고 미의식을 담은 한문학 작품이라면 그것도 우리의 소중한 자산일 뿐만 아니라, 그것과 관련체계에서 우리말로 된 국문시가도 온전히 그 위상을 잡아갈 수 있다는 자각이 생겨나면서, 국문시가와 한시는 대등한 비중으로 우리 시문학사에 자리 잡게 되었다. 그리하여 한시에 투영된 한국인의 미의식 또한 국문시가에 결코 뒤지지 않는 미적 가치로 인정받게 된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머리말’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46637052,"sku":"9788959669349","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669349.jpg?v=1776013344"},{"product_id":"book-9788968491054","title":"감성시학의 새 지평(감성총서 11)","description":"\u003cp\u003e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원장 김신중)에 재직 중인 조태성 HK연구교수의 『감성시학의 새 지평』. 이 책은 호남학연구원 감성인문학연구단의 ‘감성총서’ 시리즈 중 11번째로 발간된 것으로, 고전시가에 관한 문학론을 담았다. 이 책은 지난 2012년 출간한 《고전과 감성》에 이어 우리 문학의 감성적 조명을 시학이라는 이름으로 재조명한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03030780,"sku":"9788968491054","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491054.jpg?v=1776013660"},{"product_id":"book-9788960711532","title":"시경(서정시)","description":"\u003cp\u003e『시경』은 체제상으로 풍, 아, 송으로 구분하고 기법상으로는 흥, 비, 부로 구분한다. 이 책은 유가의 근업한 경전으로 존숭되어온 시경을 전하는 책으로 수천 년 전의 사랑에 얽힌 환희와 고뇌의 모습을 재현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21388796,"sku":"9788960711532","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711532.jpg?v=1776014281"},{"product_id":"book-9788975853739","title":"한국 서예시 연구(계명예술학총서 2)","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22797820,"sku":"978897585373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5853739.jpg?v=1776014289"},{"product_id":"book-9791162445044","title":"한국 고시가의 맥락 연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맛있는 음식은 우리에게 즐거움을 준다. 나에게 즐거움을 주는 음식이 남에게도 즐거움을 주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그런데도 ‘절대 미각’이라는 말이 두루 쓰이고 있다. 문학에 대한 일반화된 사유 가운데 하나는 ‘절대 미감’이라는 것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미감’이란 ‘미학적 감각(aesthetic sense)’을 줄인 말이다. 독특한 맛을 내는 요소들을 적절하게 배합할 때 누구에게나 즐거움을 주는 음식을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은 문학 작품을 미학의 대상으로 여기는 이들이 공통으로 지니고 있는 듯하다. 하지만 말과 글 텍스트를 만드는 과정은 조리 과정과는 사뭇 다른 것이다. 더욱이 남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만드는 문학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문학도 있다. 문학을 만드는 이의 마음에는 현실 원리(reality principle), 도덕 원리(morality principle)가 기본적으로 작동하게 마련이다. 그러므로 모든 문학을 쾌락 원리(pleasure principle)에 따라 설명할 수는 없을 것이다. 물론 미학은 종교와 유사한 면이 있어서, 끊임없이 그 자태를 바꾸고 있다. 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문학 작품을 만드는 이는 기본적으로 독자와의 소통을 추구한다는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언어를 매개로 하는 소통은 복잡한 사고 과정을 수반한다. 물론 당대 작가와 독자 사이에는 그 과정이 자동화될 수 있다. 기호(sign)의 결합체로서 텍스트가 전달하는 메시지(message)의 의미(meaning)를 즉각적으로 알아차릴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메시지 자체가 의미여서가 아니라 메시지가 의미를 갖는 맥락(context)을 공유하고 있어서 작가가 드러내고자 하는 의미와 독자가 읽어내는 의미가 일치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그 확률은 동일 사회나 조직에 몸담은 작가와 독자 사이의 소통에서 한층 더 높을 수 있다. 반대로 서로 다른 사회나 조직에 몸담은 작가와 독자 사이의 소통에서는 아주 낮을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언어의 사회성만이 아니라 역사성 또한 고시가의 작가와 오늘날의 독자 사이의 소통을 어렵게 하는 근본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고시가에 대해 선학(先學)이 접근했던 방식을 일종의 직무연수(On-the-Job training)를 통해 익힌다고 해서 소통의 길이 크게 확장되는 것은 아니다. 선학들이 접근했던 방식이란 주로 문학을 미학의 대상으로 간주하고 주로 쾌락 원리에 따라 읽으며 ‘절대 미감’을 보여주고자 한 것이기 때문이다. 소통에 가장 중요한 것은 ‘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전달하고자 했는가’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다. 사건 보도에서 육하(六何, 5W1H) 원칙을 정해 놓은 것도 해당 사건을 독자가 이해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가 제공되어야 한다는 판단이 있었기 때문이다. 최소한의 정보는 보도 텍스트 혹은 보도 사건의 맥락을 구성하는 것이다. 이 기본 정보가 제공되지 않을 때 독자는 보도 텍스트나 사건을 이해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자칫 왜곡해서 이해할 수도 있다. 맥락을 구성하는 데에 필수적인 요소들을 자의적 상상으로 채우며 읽을 때 사건은 한층 더 심각하게 왜곡될 수 있다. 외람된 말이지만, 선학들이 한국 고시가에 접근했던 방식이 어쩌면 이와 같은 것이 아니었나 싶다. 맥락을 구성하는 데 필수적인 정보가 제공되지 않아서 자신의 경험에 기초한 자의적인 상상으로 텍스트의 맥락을 재구성하며 ‘미감’을 작동하고 즐거움을 느끼고자 한 것이 아니었나 싶은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고시가를 중심으로 고전문학 텍스트의 실제적인 맥락을 탐색하는 작업에 20년 이상 몰두해왔다. 그 사이에 몇 차례 걸쳐 탐색 결과를 책으로 묶어냈다. 주로 한편 한편의 텍스트가 의미론적 통일성을 가지는 실제적인 맥락을 탐색하여 의미를 새로이 해석한 것이었다. 이전 저서에서는 맥락을 구성하는 필수적인 요소들이 상대적으로 빈곤한 텍스트를 대상으로 한 탐색 작업의 결과물이라면 이 책은 그 요소들이 비교적 많이 알려진 까닭에 새로운 연구의 대상이 되지 못하는 텍스트를 대상으로 한 탐색 작업의 결과들로 채웠다. 말하자면 누구나 뻔히 아는 작품이어서 재론의 여지가 거의 없는 14세기 시가 작품을 대상으로 텍스트의 실제적인 맥락을 탐색한 결과물로 채운 것이다. 그리고 그 탐색의 방법으로 적용한 맥락 연구(contextual study)의 의의와 내용을 보여주는 두 편의 글을 앞에 놓아서 독자의 이해를 돕고자 했다. 14세기 시가 작품과 홍낭의 시조 작품을 대상으로 텍스트의 실제적인 맥락을 탐색한 결과물로 채운 것이다. 그리고 그 탐색의 방법으로 적용한 맥락 연구(contextual study)의 의의와 내용을 보여주는 두 편의 글을 앞에 놓아서 독자의 이해를 돕고자 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82370044,"sku":"9791162445044","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445044.jpg?v=1776014613"},{"product_id":"book-9791162442463","title":"한국시가의 맥락과 소통(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 시가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74611964,"sku":"9791162442463","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442463.jpg?v=1776015112"},{"product_id":"book-9788984339361","title":"우리 옛노래 모둠","description":"\u003cp\u003e『우리 옛노래 모둠』은 상대에서 근대에 이르기까지 우리 옛노래들을 시대별, 장르별로 나누어 수록했다. 향가, 속요, 시조, 가사의 주류장르에 상대가요, 경기체가, 악장, 민요는 물론 소악부, 무가, 참요 및 잡가를 더해 시가장르를 망라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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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은 《시가문학》를 수록했다. 국한문 혼용체 특유의 만연체를 현대문으로 쉽게 풀어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92239100,"sku":"9788949909790","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909790.jpg?v=1776018986"},{"product_id":"book-9788956260037","title":"조선전기 시가예술론의 형성과 전개","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74756860,"sku":"9788956260037","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260037.jpg?v=1776019943"},{"product_id":"book-9791186356661","title":"한국 불교시가의 동아시아적 맥락과 근대성(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동아시아적 관점에서 비교문학적으로 고찰한 한국의 전통 불교시가\u003cbr\u003e\n13,14세기 동아시아에는 선승 간의 교류가 활발하였다. 이 책에서 착안한 것은 선승들이 부른 한문가요인 선가다. 선가는 압축적인 시 형식에 상징성 강한 내용을 담은 선시와 다른 또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는 유장한 노래로 선시와 선가는 서로 다른 미학이 있으며 상호보완적인 요소가 있다는 점을 밝히고 있다. 또한 저자는 최근 답보상태를 면치 못하는 한중일의 불교문학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자료에 대한 확장과 비교문학적 시각이 중요함을 역설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38957308,"sku":"9791186356661","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356661.jpg?v=1776020844"},{"product_id":"book-9788959667079","title":"한국 고전시가의 지속과 변모(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한국 고전시가의 지속과 변모에 대해 다룬 이론서입니다. 한국 고전시가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10457084,"sku":"9788959667079","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667079.jpg?v=1776021189"},{"product_id":"book-9791189292294","title":"한국 고전시가의 중심과 주변(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본서는 16~17세기, 여러 사대부 작가의 삶을 통해 드러나는 시가 창작과 향유의 맥락 및 특성을 규명하고 나아가 이들을 시가사적 흐름의 좌표축 어딘가에 위치시키고자 한 것이다. 이와 더불어 18세기 시조사의 큰 전변 속에서 주요 인물들이 시조와 관련되어 보여준 다양한 문예활동의 측면을 탐색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고시조 문헌 및 작품 관련 서발문이나 개인의 문집(文集) 속에 꼭꼭 숨은 한문 기록들을 찾아내어 문헌 실증적인 추적을 시도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873098492,"sku":"9791189292294","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292294.jpg?v=1776041718"},{"product_id":"book-9791198285515","title":"하늘 위를 꿈꾼 강가 소나무","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69157372,"sku":"9791198285515","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285515.jpg?v=1776042791"},{"product_id":"book-9788959666249","title":"한국 고시가의 반성적 고찰(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한국 고시가의 반성적 고찰』는 한국 고시가를 포함하여 문학교육과 문학작품의 해석을 하고 있는 책이다. 1부에서 문학교육 이론과 방법, 실상을 반성적으로 고찰하였으며 2부에선 향가와 시조에 대한 이론적 내용을 새롭게 조명하였다. 3부에선 문맥 혹은 맥락을 고려하여 작품을 해석하는 방법을 제시하였으며 4부에선 1부~3부와 같은 관점으로 고시가 작품을 영어로 번역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77742588,"sku":"978895966624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666249.jpg?v=1776042825"},{"product_id":"book-9788928404902","title":"허백당시집(한국고전선집)","description":"\u003cp\u003e성현의 문장은 기상이 웅대하고 내용이 풍부하며, 글을 꾸미려 애쓰지 않았다고 평가된다. 시는 형식미를 추구하는 율시보다 작자의 개성과 자연스러운 기상이 담긴 고시를 중시하였다. 고시의 전범을 제시하기 위해 한위 시대부터 원나라 말기까지의 고시를 모은 『풍소궤범(風騷軌範)』을 편찬하고, 자신의 악부시(樂府詩)를 『풍아록(風雅錄)』으로 엮은 것도 그러한 맥락에서였다. 시는 부조리한 제도와 관리들의 수탈에 시달리는 백성들의 생활상을 그려 낸 애민시, 중국 사행과 개인적인 유람 및 지방관으로서의 관내 순행 시 지은 기행시, 민속을 소재로 한 국속시(國俗詩), 고시에 대한 관심이 발현된 악부풍의 작품 등이 다수 남아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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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 뿐만 아니라 고죽의 시는 관습적으로 무절제한 한애나 흥취의 감정을 노출하고 있지도 않으며, 오히려 조금은 사유적으로 조절하고 있는 인상의 매우 지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280877308,"sku":"9791162471395","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471395.jpg?v=1776046809"},{"product_id":"book-9788928408610","title":"번암집 7(한국고전번역원 한국문집번역총서)","description":"《번암집》은 조선 후기의 문신 채제공(蔡濟恭)의 시문집이다. \u003cbr\u003e\n채제공은 이황(李滉), 정구(鄭逑), 허목(許穆), 이익(李瀷)을 이은 청남(淸南)의 영수로서, 노소론 당쟁의 와중에서 탕평을 표방한 영조와 정조의 신임을 받았다. 특히 사도세자의 보호에 앞장선 것이 인정되어 정조로부터 특별한 대우를 받았다. 오랜 관직 생활을 하는 동안 신해통공, 이조 전랑 통청권(通淸權) 혁파, 수원 성역(城役) 등 개혁 정책을 실행하였다. \u003cbr\u003e\n다수의 시와 소차(疏箚), 수응문자(酬應文字) 들을 남겼다. 시의 경우 〈단구록(丹丘錄)〉, 〈망미록(望美錄)〉 등 9개의 시록(詩錄)과 그 외의 시들을 모아 자편(自編)해 놓았다. 정조가 1791년(정조15) 저자의 시문고(詩文稿)를 열람하고 시를 짓기까지 하였던 것을 보면 명덕산(明德山)과 노량(鷺梁) 등지에서 은거하던 60대 후반에 그때까지의 시문들을 자편하는 작업을 하였던 것 같다. 이후 80세에 졸할 때까지의 시문도 그때그때 정리하고 편차하여 남긴 것으로 보인다. \u003cbr\u003e\n본집은 59권 27책으로 되어 있다. 맨 앞에 정조가 1791년 저자 생전에 시문고를 보고서 지어준 〈어제어필서 번암시문고(御製御筆書樊巖詩文稿)〉, 1800년에 만든 어정범례(御定凡例)와 이에 대한 문인 이정운(李鼎運) 등의 부주(附奏)가 실려 있으니, 본집에 대한 정조의 관심을 알 수 있다. 권20~27은 소차 152편이다. 저자가 특히 뛰어나다고 평가받는 부분으로, 1748년 이후의 사직 상소 등이 연도순으로 편차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채제공 개인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척됨은 물론 영·정조 시대 전반을 새롭게 조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388030716,"sku":"9788928408610","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408610.jpg?v=1776320946"},{"product_id":"book-9788928408580","title":"번암집 4(한국고전번역원 한국문집번역총서)","description":"《번암집》은 조선 후기의 문신 채제공(蔡濟恭)의 시문집이다. \u003cbr\u003e\n채제공은 이황(李滉), 정구(鄭逑), 허목(許穆), 이익(李瀷)을 이은 청남(淸南)의 영수로서, 노소론 당쟁의 와중에서 탕평을 표방한 영조와 정조의 신임을 받았다. 특히 사도세자의 보호에 앞장선 것이 인정되어 정조로부터 특별한 대우를 받았다. 오랜 관직 생활을 하는 동안 신해통공, 이조 전랑 통청권(通淸權) 혁파, 수원 성역(城役) 등 개혁 정책을 실행하였다. \u003cbr\u003e\n다수의 시와 소차(疏箚), 수응문자(酬應文字) 들을 남겼다. 시의 경우 〈단구록(丹丘錄)〉, 〈망미록(望美錄)〉 등 9개의 시록(詩錄)과 그 외의 시들을 모아 자편(自編)해 놓았다. 정조가 1791년(정조15) 저자의 시문고(詩文稿)를 열람하고 시를 짓기까지 하였던 것을 보면 명덕산(明德山)과 노량(鷺梁) 등지에서 은거하던 60대 후반에 그때까지의 시문들을 자편하는 작업을 하였던 것 같다. 이후 80세에 졸할 때까지의 시문도 그때그때 정리하고 편차하여 남긴 것으로 보인다. \u003cbr\u003e\n본집은 59권 27책으로 되어 있다. 맨 앞에 정조가 1791년 저자 생전에 시문고를 보고서 지어준 〈어제어필서 번암시문고(御製御筆書樊巖詩文稿)〉, 1800년에 만든 어정범례(御定凡例)와 이에 대한 문인 이정운(李鼎運) 등의 부주(附奏)가 실려 있으니, 본집에 대한 정조의 관심을 알 수 있다. 권20~27은 소차 152편이다. 저자가 특히 뛰어나다고 평가받는 부분으로, 1748년 이후의 사직 상소 등이 연도순으로 편차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채제공 개인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척됨은 물론 영·정조 시대 전반을 새롭게 조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435380476,"sku":"9788928408580","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408580.jpg?v=1776321179"},{"product_id":"book-9788920042515","title":"고전시가 수업","description":"〈구지가〉, 〈황조가〉에서 20세기의 〈덴동어미화전가〉에 이르기까지\u003cbr\u003e\n한 권의 책으로 듣는 서울대학교 한국 고전시가 명강\u003cbr\u003e\n‘모두에게 지식을’이라는 사명에 걸맞게, 지식의날개에서 국내 최고 학부인 서울대생을 대상으로 준비한 ‘고전시가 수업’을 공개한다. 《고전시가 수업》은 새로운 시대의 강의를 선도하는 본보기가 되도록, 기존의 중·고교 교과서에서 다루는 명작에 치우치지 않았다. 관성적인 커리큘럼을 뛰어넘어 오늘날 우리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 주는 작품을 우선하였다. 덕분에 이 책에서는 흔하게 접할 수 없는 근대적 가사인 〈덴동어미화전가〉와 〈노처녀가〉 등까지 살필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기존의 화두를 아예 도외시하진 않았고, 대학 강의의 본보기답게 부담 없이 널리 알려진 작품도 충분히 접근하였다.\u003cbr\u003e\n  모두가 서울대에 입학할 수는 없다. 그러나 모두가 서울대 최고의 강의를 들을 수는 있다. 《고전시가 수업》을 열어 보자. 어디서나 서울대 명강의 현장이 눈앞에 펼쳐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456777980,"sku":"9788920042515","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0042515.jpg?v=1776321289"},{"product_id":"book-9788928408672","title":"번암집 13(한국고전번역원 한국문집번역총서)","description":"《번암집》은 조선 후기의 문신 채제공(蔡濟恭)의 시문집이다. \u003cbr\u003e\n채제공은 이황(李滉), 정구(鄭逑), 허목(許穆), 이익(李瀷)을 이은 청남(淸南)의 영수로서, 노소론 당쟁의 와중에서 탕평을 표방한 영조와 정조의 신임을 받았다. 특히 사도세자의 보호에 앞장선 것이 인정되어 정조로부터 특별한 대우를 받았다. 오랜 관직 생활을 하는 동안 신해통공, 이조 전랑 통청권(通淸權) 혁파, 수원 성역(城役) 등 개혁 정책을 실행하였다. \u003cbr\u003e\n다수의 시와 소차(疏箚), 수응문자(酬應文字) 들을 남겼다. 시의 경우 〈단구록(丹丘錄)〉, 〈망미록(望美錄)〉 등 9개의 시록(詩錄)과 그 외의 시들을 모아 자편(自編)해 놓았다. 정조가 1791년(정조15) 저자의 시문고(詩文稿)를 열람하고 시를 짓기까지 하였던 것을 보면 명덕산(明德山)과 노량(鷺梁) 등지에서 은거하던 60대 후반에 그때까지의 시문들을 자편하는 작업을 하였던 것 같다. 이후 80세에 졸할 때까지의 시문도 그때그때 정리하고 편차하여 남긴 것으로 보인다. \u003cbr\u003e\n본집은 59권 27책으로 되어 있다. 맨 앞에 정조가 1791년 저자 생전에 시문고를 보고서 지어준 〈어제어필서 번암시문고(御製御筆書樊巖詩文稿)〉, 1800년에 만든 어정범례(御定凡例)와 이에 대한 문인 이정운(李鼎運) 등의 부주(附奏)가 실려 있으니, 본집에 대한 정조의 관심을 알 수 있다. 권20~27은 소차 152편이다. 저자가 특히 뛰어나다고 평가받는 부분으로, 1748년 이후의 사직 상소 등이 연도순으로 편차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채제공 개인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척됨은 물론 영·정조 시대 전반을 새롭게 조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483254524,"sku":"978892840867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408672.jpg?v=1776321418"},{"product_id":"book-9788926801734","title":"신광한의 삶과 한시","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484008188,"sku":"9788926801734","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01734.jpg?v=1776321423"},{"product_id":"book-9788928408603","title":"번암집 6(한국고전번역원 한국문집번역총서)","description":"《번암집》은 조선 후기의 문신 채제공(蔡濟恭)의 시문집이다. \u003cbr\u003e\n채제공은 이황(李滉), 정구(鄭逑), 허목(許穆), 이익(李瀷)을 이은 청남(淸南)의 영수로서, 노소론 당쟁의 와중에서 탕평을 표방한 영조와 정조의 신임을 받았다. 특히 사도세자의 보호에 앞장선 것이 인정되어 정조로부터 특별한 대우를 받았다. 오랜 관직 생활을 하는 동안 신해통공, 이조 전랑 통청권(通淸權) 혁파, 수원 성역(城役) 등 개혁 정책을 실행하였다. \u003cbr\u003e\n다수의 시와 소차(疏箚), 수응문자(酬應文字) 들을 남겼다. 시의 경우 〈단구록(丹丘錄)〉, 〈망미록(望美錄)〉 등 9개의 시록(詩錄)과 그 외의 시들을 모아 자편(自編)해 놓았다. 정조가 1791년(정조15) 저자의 시문고(詩文稿)를 열람하고 시를 짓기까지 하였던 것을 보면 명덕산(明德山)과 노량(鷺梁) 등지에서 은거하던 60대 후반에 그때까지의 시문들을 자편하는 작업을 하였던 것 같다. 이후 80세에 졸할 때까지의 시문도 그때그때 정리하고 편차하여 남긴 것으로 보인다. \u003cbr\u003e\n본집은 59권 27책으로 되어 있다. 맨 앞에 정조가 1791년 저자 생전에 시문고를 보고서 지어준 〈어제어필서 번암시문고(御製御筆書樊巖詩文稿)〉, 1800년에 만든 어정범례(御定凡例)와 이에 대한 문인 이정운(李鼎運) 등의 부주(附奏)가 실려 있으니, 본집에 대한 정조의 관심을 알 수 있다. 권20~27은 소차 152편이다. 저자가 특히 뛰어나다고 평가받는 부분으로, 1748년 이후의 사직 상소 등이 연도순으로 편차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채제공 개인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척됨은 물론 영·정조 시대 전반을 새롭게 조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494395644,"sku":"9788928408603","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408603.jpg?v=1776321468"},{"product_id":"book-9788928409105","title":"번암집 14(한국고전번역원 한국문집번역총서)","description":"《번암집》은 조선 후기의 문신 채제공(蔡濟恭)의 시문집이다. \u003cbr\u003e\n채제공은 이황(李滉), 정구(鄭逑), 허목(許穆), 이익(李瀷)을 이은 청남(淸南)의 영수로서, 노소론 당쟁의 와중에서 탕평을 표방한 영조와 정조의 신임을 받았다. 특히 사도세자의 보호에 앞장선 것이 인정되어 정조로부터 특별한 대우를 받았다. 오랜 관직 생활을 하는 동안 신해통공, 이조 전랑 통청권(通淸權) 혁파, 수원 성역(城役) 등 개혁 정책을 실행하였다. \u003cbr\u003e\n다수의 시와 소차(疏箚), 수응문자(酬應文字) 들을 남겼다. 시의 경우 〈단구록(丹丘錄)〉, 〈망미록(望美錄)〉 등 9개의 시록(詩錄)과 그 외의 시들을 모아 자편(自編)해 놓았다. 정조가 1791년(정조15) 저자의 시문고(詩文稿)를 열람하고 시를 짓기까지 하였던 것을 보면 명덕산(明德山)과 노량(鷺梁) 등지에서 은거하던 60대 후반에 그때까지의 시문들을 자편하는 작업을 하였던 것 같다. 이후 80세에 졸할 때까지의 시문도 그때그때 정리하고 편차하여 남긴 것으로 보인다. \u003cbr\u003e\n본집은 59권 27책으로 되어 있다. 맨 앞에 정조가 1791년 저자 생전에 시문고를 보고서 지어준 〈어제어필서 번암시문고(御製御筆書樊巖詩文稿)〉, 1800년에 만든 어정범례(御定凡例)와 이에 대한 문인 이정운(李鼎運) 등의 부주(附奏)가 실려 있으니, 본집에 대한 정조의 관심을 알 수 있다. 권20~27은 소차 152편이다. 저자가 특히 뛰어나다고 평가받는 부분으로, 1748년 이후의 사직 상소 등이 연도순으로 편차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채제공 개인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척됨은 물론 영·정조 시대 전반을 새롭게 조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500883708,"sku":"9788928409105","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409105.jpg?v=1776321504"},{"product_id":"book-9788928506576","title":"모당선생시문선(추보편)(역주)(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모당선생시문선(추보편)』은 어버이와 조상을 영모한 홍이상의 시문집이다. 《역주 모당선생시문집》 상, 하에 이은 추보편이다. ‘풍산세승’의 것을 바탕으로 여기에 없는 몇몇 작품을 더하였다.\u003c\/p\u003e","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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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 이정운(李鼎運) 등의 부주(附奏)가 실려 있으니, 본집에 대한 정조의 관심을 알 수 있다. 권20~27은 소차 152편이다. 저자가 특히 뛰어나다고 평가받는 부분으로, 1748년 이후의 사직 상소 등이 연도순으로 편차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채제공 개인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척됨은 물론 영·정조 시대 전반을 새롭게 조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518381820,"sku":"9788928408658","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408658.jpg?v=1776321576"},{"product_id":"book-9788928408665","title":"번암집 12(한국고전번역원 한국문집번역총서)","description":"《번암집》은 조선 후기의 문신 채제공(蔡濟恭)의 시문집이다. \u003cbr\u003e\n채제공은 이황(李滉), 정구(鄭逑), 허목(許穆), 이익(李瀷)을 이은 청남(淸南)의 영수로서, 노소론 당쟁의 와중에서 탕평을 표방한 영조와 정조의 신임을 받았다. 특히 사도세자의 보호에 앞장선 것이 인정되어 정조로부터 특별한 대우를 받았다. 오랜 관직 생활을 하는 동안 신해통공, 이조 전랑 통청권(通淸權) 혁파, 수원 성역(城役) 등 개혁 정책을 실행하였다. \u003cbr\u003e\n다수의 시와 소차(疏箚), 수응문자(酬應文字) 들을 남겼다. 시의 경우 〈단구록(丹丘錄)〉, 〈망미록(望美錄)〉 등 9개의 시록(詩錄)과 그 외의 시들을 모아 자편(自編)해 놓았다. 정조가 1791년(정조15) 저자의 시문고(詩文稿)를 열람하고 시를 짓기까지 하였던 것을 보면 명덕산(明德山)과 노량(鷺梁) 등지에서 은거하던 60대 후반에 그때까지의 시문들을 자편하는 작업을 하였던 것 같다. 이후 80세에 졸할 때까지의 시문도 그때그때 정리하고 편차하여 남긴 것으로 보인다. \u003cbr\u003e\n본집은 59권 27책으로 되어 있다. 맨 앞에 정조가 1791년 저자 생전에 시문고를 보고서 지어준 〈어제어필서 번암시문고(御製御筆書樊巖詩文稿)〉, 1800년에 만든 어정범례(御定凡例)와 이에 대한 문인 이정운(李鼎運) 등의 부주(附奏)가 실려 있으니, 본집에 대한 정조의 관심을 알 수 있다. 권20~27은 소차 152편이다. 저자가 특히 뛰어나다고 평가받는 부분으로, 1748년 이후의 사직 상소 등이 연도순으로 편차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채제공 개인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척됨은 물론 영·정조 시대 전반을 새롭게 조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518512892,"sku":"9788928408665","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408665.jpg?v=1776321577"},{"product_id":"book-9788928408597","title":"번암집 5(한국고전번역원 한국문집번역총서)","description":"《번암집》은 조선 후기의 문신 채제공(蔡濟恭)의 시문집이다. \u003cbr\u003e\n채제공은 이황(李滉), 정구(鄭逑), 허목(許穆), 이익(李瀷)을 이은 청남(淸南)의 영수로서, 노소론 당쟁의 와중에서 탕평을 표방한 영조와 정조의 신임을 받았다. 특히 사도세자의 보호에 앞장선 것이 인정되어 정조로부터 특별한 대우를 받았다. 오랜 관직 생활을 하는 동안 신해통공, 이조 전랑 통청권(通淸權) 혁파, 수원 성역(城役) 등 개혁 정책을 실행하였다. \u003cbr\u003e\n다수의 시와 소차(疏箚), 수응문자(酬應文字) 들을 남겼다. 시의 경우 〈단구록(丹丘錄)〉, 〈망미록(望美錄)〉 등 9개의 시록(詩錄)과 그 외의 시들을 모아 자편(自編)해 놓았다. 정조가 1791년(정조15) 저자의 시문고(詩文稿)를 열람하고 시를 짓기까지 하였던 것을 보면 명덕산(明德山)과 노량(鷺梁) 등지에서 은거하던 60대 후반에 그때까지의 시문들을 자편하는 작업을 하였던 것 같다. 이후 80세에 졸할 때까지의 시문도 그때그때 정리하고 편차하여 남긴 것으로 보인다. \u003cbr\u003e\n본집은 59권 27책으로 되어 있다. 맨 앞에 정조가 1791년 저자 생전에 시문고를 보고서 지어준 〈어제어필서 번암시문고(御製御筆書樊巖詩文稿)〉, 1800년에 만든 어정범례(御定凡例)와 이에 대한 문인 이정운(李鼎運) 등의 부주(附奏)가 실려 있으니, 본집에 대한 정조의 관심을 알 수 있다. 권20~27은 소차 152편이다. 저자가 특히 뛰어나다고 평가받는 부분으로, 1748년 이후의 사직 상소 등이 연도순으로 편차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채제공 개인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척됨은 물론 영·정조 시대 전반을 새롭게 조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518545660,"sku":"9788928408597","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408597.jpg?v=1776321576"},{"product_id":"book-9788928408641","title":"번암집 10(한국고전번역원 한국문집번역총서)","description":"《번암집》은 조선 후기의 문신 채제공(蔡濟恭)의 시문집이다. \u003cbr\u003e\n채제공은 이황(李滉), 정구(鄭逑), 허목(許穆), 이익(李瀷)을 이은 청남(淸南)의 영수로서, 노소론 당쟁의 와중에서 탕평을 표방한 영조와 정조의 신임을 받았다. 특히 사도세자의 보호에 앞장선 것이 인정되어 정조로부터 특별한 대우를 받았다. 오랜 관직 생활을 하는 동안 신해통공, 이조 전랑 통청권(通淸權) 혁파, 수원 성역(城役) 등 개혁 정책을 실행하였다. \u003cbr\u003e\n다수의 시와 소차(疏箚), 수응문자(酬應文字) 들을 남겼다. 시의 경우 〈단구록(丹丘錄)〉, 〈망미록(望美錄)〉 등 9개의 시록(詩錄)과 그 외의 시들을 모아 자편(自編)해 놓았다. 정조가 1791년(정조15) 저자의 시문고(詩文稿)를 열람하고 시를 짓기까지 하였던 것을 보면 명덕산(明德山)과 노량(鷺梁) 등지에서 은거하던 60대 후반에 그때까지의 시문들을 자편하는 작업을 하였던 것 같다. 이후 80세에 졸할 때까지의 시문도 그때그때 정리하고 편차하여 남긴 것으로 보인다. \u003cbr\u003e\n본집은 59권 27책으로 되어 있다. 맨 앞에 정조가 1791년 저자 생전에 시문고를 보고서 지어준 〈어제어필서 번암시문고(御製御筆書樊巖詩文稿)〉, 1800년에 만든 어정범례(御定凡例)와 이에 대한 문인 이정운(李鼎運) 등의 부주(附奏)가 실려 있으니, 본집에 대한 정조의 관심을 알 수 있다. 권20~27은 소차 152편이다. 저자가 특히 뛰어나다고 평가받는 부분으로, 1748년 이후의 사직 상소 등이 연도순으로 편차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채제공 개인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척됨은 물론 영·정조 시대 전반을 새롭게 조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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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정조의 관심을 알 수 있다. 권20~27은 소차 152편이다. 저자가 특히 뛰어나다고 평가받는 부분으로, 1748년 이후의 사직 상소 등이 연도순으로 편차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채제공 개인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척됨은 물론 영·정조 시대 전반을 새롭게 조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579297532,"sku":"9788928408627","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408627.jpg?v=1776321830"},{"product_id":"book-9788928408634","title":"번암집 9(한국고전번역원 한국문집번역총서)","description":"《번암집》은 조선 후기의 문신 채제공(蔡濟恭)의 시문집이다. \u003cbr\u003e\n채제공은 이황(李滉), 정구(鄭逑), 허목(許穆), 이익(李瀷)을 이은 청남(淸南)의 영수로서, 노소론 당쟁의 와중에서 탕평을 표방한 영조와 정조의 신임을 받았다. 특히 사도세자의 보호에 앞장선 것이 인정되어 정조로부터 특별한 대우를 받았다. 오랜 관직 생활을 하는 동안 신해통공, 이조 전랑 통청권(通淸權) 혁파, 수원 성역(城役) 등 개혁 정책을 실행하였다. \u003cbr\u003e\n다수의 시와 소차(疏箚), 수응문자(酬應文字) 들을 남겼다. 시의 경우 〈단구록(丹丘錄)〉, 〈망미록(望美錄)〉 등 9개의 시록(詩錄)과 그 외의 시들을 모아 자편(自編)해 놓았다. 정조가 1791년(정조15) 저자의 시문고(詩文稿)를 열람하고 시를 짓기까지 하였던 것을 보면 명덕산(明德山)과 노량(鷺梁) 등지에서 은거하던 60대 후반에 그때까지의 시문들을 자편하는 작업을 하였던 것 같다. 이후 80세에 졸할 때까지의 시문도 그때그때 정리하고 편차하여 남긴 것으로 보인다. \u003cbr\u003e\n본집은 59권 27책으로 되어 있다. 맨 앞에 정조가 1791년 저자 생전에 시문고를 보고서 지어준 〈어제어필서 번암시문고(御製御筆書樊巖詩文稿)〉, 1800년에 만든 어정범례(御定凡例)와 이에 대한 문인 이정운(李鼎運) 등의 부주(附奏)가 실려 있으니, 본집에 대한 정조의 관심을 알 수 있다. 권20~27은 소차 152편이다. 저자가 특히 뛰어나다고 평가받는 부분으로, 1748년 이후의 사직 상소 등이 연도순으로 편차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채제공 개인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척됨은 물론 영·정조 시대 전반을 새롭게 조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579330300,"sku":"9788928408634","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408634.jpg?v=1776321831"},{"product_id":"book-9788928404285","title":"번암집 2(한국고전번역원 한국문집번역총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번암집》은 조선 후기의 문신 채제공(蔡濟恭)의 시문집이다. 채제공은 이황(李滉), 정구(鄭逑), 허목(許穆), 이익(李瀷)을 이은 청남(淸南)의 영수로서, 노소론 당쟁의 와중에서 탕평을 표방한 영조와 정조의 신임을 받았다. 특히 사도세자의 보호에 앞장선 것이 인정되어 정조로부터 특별한 대우를 받았다. 오랜 관직 생활을 하는 동안 신해통공, 이조 전랑 통청권(通淸權) 혁파, 수원 성역(城役) 등 개혁 정책을 실행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다수의 시와 소차(疏箚), 수응문자(酬應文字) 들을 남겼다. 시의 경우 〈단구록(丹丘錄)〉, 〈망미록(望美錄)〉 등 9개의 시록(詩錄)과 그 외의 시들을 모아 자편(自編)해 놓았다. 정조가 1791년(정조15) 저자의 시문고(詩文稿)를 열람하고 시를 짓기까지 하였던 것을 보면 명덕산(明德山)과 노량(鷺梁) 등지에서 은거하던 60대 후반에 그때까지의 시문들을 자편하는 작업을 하였던 것 같다. 이후 80세에 졸할 때까지의 시문도 그때그때 정리하고 편차하여 남긴 것으로 보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본집은 59권 27책으로 되어 있다. 맨 앞에 정조가 1791년 저자 생전에 시문고를 보고서 지어준 〈어제어필서 번암시문고(御製御筆書樊巖詩文稿)〉, 1800년에 만든 어정범례(御定凡例)와 이에 대한 문인 이정운(李鼎運) 등의 부주(附奏)가 실려 있으니, 본집에 대한 정조의 관심을 알 수 있다. 권20~27은 소차 152편이다. 저자가 특히 뛰어나다고 평가받는 부분으로, 1748년 이후의 사직 상소 등이 연도순으로 편차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채제공 개인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척됨은 물론 영·정조 시대 전반을 새롭게 조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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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어준 〈어제어필서 번암시문고(御製御筆書樊巖詩文稿)〉, 1800년에 만든 어정범례(御定凡例)와 이에 대한 문인 이정운(李鼎運) 등의 부주(附奏)가 실려 있으니, 본집에 대한 정조의 관심을 알 수 있다. 권20~27은 소차 152편이다. 저자가 특히 뛰어나다고 평가받는 부분으로, 1748년 이후의 사직 상소 등이 연도순으로 편차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채제공 개인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척됨은 물론 영·정조 시대 전반을 새롭게 조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712237308,"sku":"978892840429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404292.jpg?v=1776322402"},{"product_id":"book-9788926805732","title":"한국 고전시가의 교육적 탐색","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735863036,"sku":"9788926805732","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05732.jpg?v=1776322504"},{"product_id":"book-9788928404308","title":"번암집 1(한국고전번역원 한국문집번역총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번암집》은 조선 후기의 문신 채제공(蔡濟恭)의 시문집이다. 채제공은 이황(李滉), 정구(鄭逑), 허목(許穆), 이익(李瀷)을 이은 청남(淸南)의 영수로서, 노소론 당쟁의 와중에서 탕평을 표방한 영조와 정조의 신임을 받았다. 특히 사도세자의 보호에 앞장선 것이 인정되어 정조로부터 특별한 대우를 받았다. 오랜 관직 생활을 하는 동안 신해통공, 이조 전랑 통청권(通淸權) 혁파, 수원 성역(城役) 등 개혁 정책을 실행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다수의 시와 소차(疏箚), 수응문자(酬應文字) 들을 남겼다. 시의 경우 〈단구록(丹丘錄)〉, 〈망미록(望美錄)〉 등 9개의 시록(詩錄)과 그 외의 시들을 모아 자편(自編)해 놓았다. 정조가 1791년(정조15) 저자의 시문고(詩文稿)를 열람하고 시를 짓기까지 하였던 것을 보면 명덕산(明德山)과 노량(鷺梁) 등지에서 은거하던 60대 후반에 그때까지의 시문들을 자편하는 작업을 하였던 것 같다. 이후 80세에 졸할 때까지의 시문도 그때그때 정리하고 편차하여 남긴 것으로 보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본집은 59권 27책으로 되어 있다. 맨 앞에 정조가 1791년 저자 생전에 시문고를 보고서 지어준 〈어제어필서 번암시문고(御製御筆書樊巖詩文稿)〉, 1800년에 만든 어정범례(御定凡例)와 이에 대한 문인 이정운(李鼎運) 등의 부주(附奏)가 실려 있으니, 본집에 대한 정조의 관심을 알 수 있다. 권20~27은 소차 152편이다. 저자가 특히 뛰어나다고 평가받는 부분으로, 1748년 이후의 사직 상소 등이 연도순으로 편차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채제공 개인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척됨은 물론 영·정조 시대 전반을 새롭게 조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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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인 언어로 풀어 쓰고, 원 문집에서 누락된 작품들도 여러 판본을 대조 검토하여 수록한 책이다. 이 책은 『역주 백호전집』(창작과비평사 1997)을 바탕으로 기존 번역과 주석을 새롭게 다듬었으며, 편제를 완전히 일신하여 엮었고, 전체는 크게 시편(詩編)과 산문편(散文編)으로 구분하여 시편은 두 부로, 산문편은 세 부로 나누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556322044,"sku":"9788936472528","price":44.9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72528.jpg?v=1776330560"},{"product_id":"book-9788958174127","title":"한국고전시가(생각하며 읽는)","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생각하며 읽는 한국고전시가에 대해 다룬 도서입니다. 한국고전시가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826068220,"sku":"9788958174127","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174127.jpg?v=1776332160"},{"product_id":"book-9788956402666","title":"두율상해 (상)","description":"","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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