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인문 \u003e 언어학 \u003e 언어학","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75991240","title":"우리시대의 언어와 문학","description":"\u003cp\u003e언어학 교재. 언어학을 공부하는 사람들, 언어학 교육자 등을 위한 학습 참고서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3967356,"sku":"978897599124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5991240.jpg?v=1776013165"},{"product_id":"book-9788952132284","title":"한국어 종성 체계의 언어 유형론(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한국학연구총서 45)(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언어 유형론적 관점에서 바라본 한국어 종성 체계의 보편성\u003cbr\u003e\n이 책은 한국어의 종성 체계가 언어 유형론적으로 볼 때 어떠한 보편성과 특수성을 가지는지를 다루고 있다. 한국어의 종성 체계는 대체로 특수성이 강조되어 왔다. 그런데 한국어 종성 체계가 전체 언어들의 경향성에 비추어 정말 특수한지는 구체적으로 실증된 바가 없다. 이 책에서는 795개 언어의 종성 목록을 확보하여 분석한 후 종성 실현에 있어서 일반적인 경향성을 도출하였다. 그 결과 한국어의 종성 체계는 역사적으로 끊임없이 보편성을 추구해 왔으며 현대 한국어는 일반적인 경향성의 범주 안에 든다고 보아도 무방하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이러한 유형론적 검토를 위해 도출한 전체 언어의 경향은 한국어뿐만 아니라 다른 언어들의 종성 체계를 유형론적으로 검토하는 데 있어서도 중요한 기준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39362556,"sku":"9788952132284","price":52.8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132284.jpg?v=1776013303"},{"product_id":"book-9791197764783","title":"신호에서 상징으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41000956,"sku":"9791197764783","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764783.jpg?v=1776013306"},{"product_id":"book-9791174970022","title":"보조용언의 범주와 의미 구성(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79208444,"sku":"9791174970022","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4970022.jpg?v=1776013517"},{"product_id":"book-9788991432048","title":"최소이론의 변천 (개정판)","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36912892,"sku":"9788991432048","price":32.4,"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432048.jpg?v=1776013840"},{"product_id":"book-9791185393254","title":"한글을 알면 영어가 산다","description":"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2016 우수저작 및 출판 지원사업 당선작 『한글을 알면 영어가 산다』. 전문 번역가 김옥수가 30여 년에 걸친 번역 경험에 학계에서 발표한 논문 백여 편을 덧붙여 강의하며 검증한 내용을 5년에 걸쳐 정리한 책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글은 우리가 머릿속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틀이라면 영어는 우리가 주변을 파악하고 세계로 뻗어 나갈 수단이며, 번역은 외국문물을 받아들이는 지름길이다. 하지만 한글 특징을 외면한 번역이 지금까지 다양한 장애물을 배태한 것 역시 사실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글과 영어는 뿌리도 다르고, 등걸도 다르고, 가지도 다르고, 잎사귀도 다르다. 영어가 과학적인 언어라면 한글은 감성적인 언어다. 이제라도 한글과 영어를 특징별로 하나씩 비교하고 정리해서 한글을 다시 정립하고 거기에 근거해서 영어를 다져야 한다. 그게 한글도 살리고 영어도 익히는 지름길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59948796,"sku":"9791185393254","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393254.jpg?v=1776013964"},{"product_id":"book-9788991799400","title":"번역의 탄생(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11329020,"sku":"9788991799400","price":26.7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799400.jpg?v=1776014228"},{"product_id":"book-9791162443842","title":"공공언어(알기 쉽고 쓰기 쉬운)(이화여자대학교 국어문화원 연구총서 5)","description":"\u003cp\u003e▶ 언어학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40820220,"sku":"979116244384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443842.jpg?v=1776014390"},{"product_id":"book-9791197416637","title":"라틴어 옛한글 사전(안양대학교HK+ 동서교류문헌언어총서 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891년 간행된 최초의 라틴어-한국어 사전, 동서교류문명의 연구의 교량이 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라틴어 옛한글 사전』은 사전학사, 국어사, 동서문명교류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이 사전은 조선 후기에 이루어진 서양 언어로 된 다국어 사전 편찬의 흐름 속에 자리하며, 19세기 말 한국어 단어들을 수록하고 있고, 서양 전래 용어가 진작부터 우리 땅에서 번역되고 있었음을 잘 보여주기 때문이다. 동서교류문헌을 연구하는 번역 및 주해자들이 주목하는 것은 서양에서 전래된 용어들이다. 특히 이들 용어는 중국 명·청대 한문 서학서에서 채택된 번역어로, 16세기부터 축적된 서양 도서와 개념 번역의 역사적 과정에서 형성된 것이다. 조선 후기에 유입된 한문 서학서는 다시 한국어로 번역되어 옛한글본이 다수 남아있는데, 조선 후기 동서교류문헌으로 가장 주목받아야 할 이들 자료의 연구에 있어서 이 사전은 필수적으로 참고되어야 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88759804,"sku":"9791197416637","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416637.jpg?v=1776014650"},{"product_id":"book-9791175490116","title":"근대 일본의 번역론(한국연구원 동아시아 메모리아 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근대의 도래와 함께 문학이라는 것을 상상해 내는 도정에서 번역의 위상을 보여주다\u003cbr\u003e\n번역을 통해 서구의 근대성을 빠르게 자기화한 사례의 하나로 흔히 일본을 꼽곤 한다. 특히 메이지 시기에 초석을 닦은 번역문화는 근대 일본의 모델을 주조한 것이나 다름없다.\u003cbr\u003e\n이 책은 일본의 근대 번역이 조급한 흉내 내기나 따라잡기에 그친 것이 아니라 타자와의 만남을 통해 자국어를 재발견하고 근대문학을 창출해 낸 원동력임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u003cbr\u003e\n근대 지식과 사상을 전방위적으로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무엇보다 문학 번역이 중요한 논점으로 떠올랐다. 타자의 문화와 만나는 태도, 번역을 바라보는 시각과 실제 방법론, 번역어와 언문일치라는 근대 문장의 형성에 이르는 핵심 과제들 속에서 비로소 근대문학이 탄생하고 성장했다. 그리고 1930년대에 이르면 세련된 수준의 번역론이라 일컬을 만한 성과를 거두면서 점차 독자적인 이론과 역사를 정립하기 시작했다. \u003cbr\u003e\n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번역론이 마땅히 지향해야 할 보편성을 드러낸 점에 있되 그러기 위해서 어디까지나 번역의 역사성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사실을 뚜렷이 보여준 데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14187772,"sku":"9791175490116","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5490116.jpg?v=1776014779"},{"product_id":"book-9791167420039","title":"체계 기능 언어학의 이해(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다섯 명의 역자들은 소속한 대학에서 한국어와 영어교육을 전공으로 하는 학생들에게 한국어의 체계와 사용 원리를 가르치고 있다. 각자가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기존의 언어학 교재에 담긴 지식에 학습자가 흥미롭게 접근하기가 어렵고, 애써 배운 언어학 지식을 곧바로 그들의 언어생활에 적용하기가 쉽지 않다는 호소를 자주 들어왔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능 언어학으로 눈을 돌렸고, 수잔 에긴스(Suzanne Eggins)의 ?체계 기능 언어학의 이해?를 선택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모두 11장으로 구성되어 체계 기능 언어학의 이론을 개관하고, 그 이론을 바탕으로 실제 텍스트를 분석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1장에서는 처음 체계 기능 언어학을 접하는 입문자에게 체계 기능 언어학의 얼개를 소개하면서 동시에 2장 이하에서 구체적으로 풀이할 체계 기능 언어학의 주요한 용어와 개념을 도입하고 있다. 그리고 사람들은 어떻게 언어를 사용하는지, 또 언어는 그런 사용의 목적을 위해 어떻게 구조화하는지에 대해 구체적인 텍스트의 예로써 개괄적인 답을 내놓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장에서는 조화(texture), 응집성(cohesion), 일관성(coherence)을 통해 텍스트가 될 수 있는 자격을 논의하고 있다. 특히 지시적, 어휘적, 논리적 연결 관계로 일관되고 통합적인 의미 단위로 묶는 내적 응집성을 조건으로 삼아 텍스트가 무엇인지 그 개념을 설명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3장과 4장에서는 텍스트가 어떻게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3장에서는 장르를 중심으로 문화적 맥락에 토대하여 텍스트가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한 조건을 살피고 있고, 4장에서는 사용역이라는 개념을 도입하여 텍스트가 상황 맥락과 어떻게 일관성을 유지하는지를 논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5장에서는 문법의 기능과 문법의 부호화를 살펴봄으로써 어휘 문법을 탐색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6장에서는 우리가 대인관계적 의미를 표현하기 위해 절을 어떻게 구조화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절의 서법 구조를 다룬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7장에서는 한 기호가 다른 기호들과 계열적이고 결합적인 관계를 맺음으로써 어떻게 의미를 얻게 되는지를 살펴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8장에서는 타동성 시스템에 초점을 맞추어 관념적 의미를 다루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리고 9장은 8장에 이어서 계속해서 관념적 의미를 다루고 있으나, 9장의 관념적 의미는 절 복합체의 논리 의미적 시스템에 중점을 두어 논의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10장에서는 텍스트적 의미를 다루게 되는데, 절이 하나의 메시지를 조직하게 되는 구조 배열을 기술하면서 이때 테마 시스템이 관여한다는 사실을 밝힌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마지막으로 11장에서는 10장까지 제안된 언어 모델을 요약하고, 언어에 대한 체계 기능적 접근법이 텍스트를 분석하는 데 어떻게 응용되는지를 자세히 살피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체계 기능 언어학의 주요 개념, 원리와 기술을 학생들에게 소개하고자 기획된 만큼 체계 기능 언어학을 처음 접근하고자 하는 학부생과 대학원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하다. 무엇보다 이 책이 그저 또 하나의 추상적인 문법 모델을 제안한 것으로 그치지 않고, 제안한 문법 모델이 실제 담화와 텍스트를 분석하는 데 효과적으로 쓰일 수 있음을 훌륭히 증명해 냈기 때문에 독자 자신의 언어생활을 성찰적으로 분석하고 개선할 수 있는 방법론을 제공했다고 평가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28409084,"sku":"9791167420039","price":67.4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420039.jpg?v=1776014852"},{"product_id":"book-9788968173752","title":"언어의 현장성과 복합지식(인문언어학과 복합지식 총서 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입체적 언어 자료인 다면 자료를 기반으로 하여 인간이 산출하는 ‘삶의 언어’를 고찰하고 이를 통해 인간의 삶과 사회, 문화 속에서의 인간을 탐구하며, 이를 입체적이고 복합적인 인문학적 실천으로 전환시키려는 다층적인 연구 성과 중 하나인 「인문언어학과 복합지식 총서」 제1권『언어의 현장성과 복합지식』. 3단계의 ‘인문언어학의 정립: 복합지식의 인문학적 확산’이라는 목표를 위한 학술활동과 기획 연구의 결과물이 실려 있으며, 이를 통해 언어의 현장 속에서 복합 지식을 창출하고 이러한 복합지식이 인문언어학으로 정립되어 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82410748,"sku":"9788968173752","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173752.jpg?v=1776015156"},{"product_id":"book-9788993454819","title":"대조언어학(개정판)","description":"\u003cp\u003e[대조언어학]은 단순한 상호 대조보다는 보편성과 유형론의 관점에서 언어를 기술한 책이다. 앞부분에서 대조 언어학에 대한 개괄과 세계 언어의 이모저모를 살피며 도입부분을 할애하고, 뒷부분에서는 대조언어학의 실제적인 내용, 음운 대조, 형태 대조, 통사 대조, 어휘, 표현 및 담화 대조에 대해 설명한다. 각 장은 세 부분으로 나뉘며 해당 주제에 대한 자연언어의 일반적인 모습, 한국어 교육에서 나타나는 학습자의 오류, 해당 주제에 대한 언어별 특징을 기술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96107772,"sku":"9788993454819","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454819.jpg?v=1776015241"},{"product_id":"book-9791173962042","title":"한국어의 한자 및 한문 표기 자료의 목록과 서지 6","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40705020,"sku":"9791173962042","price":60.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3962042.jpg?v=1776015496"},{"product_id":"book-9791195077731","title":"Living Next Door to Alice","description":"In this, the door is defined as a gate that lets us enter into a world that is different from where we are now, and it can also be viewed from a orientalism point of view, in other words, 門(Gate) in 大道無門. In ‘The Little Prince’, there’s a part that a child sees a hat and says it is a boa that swallowed an elephant. With a fixed idea, it is a hat, but it looks like a boa that swallowed an elephant to a pure child. In other words, there are two different worlds in one picture.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In our language that we use every day, certain words or sentences have duplicity just like the hat picture from ‘The Little Prince’. Among all the languages, we thought English shows the duplicity very well and that is why it was written in English. If you read this book with a general idea, it would look like nothing but a pun, but if you think carefully, there are other meanings involved. In my thought, that kind of duplicity is well shown on ‘Alice in Wonderland’, ‘The Little Prince’ and most of famous pop songs.","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40803324,"sku":"9791195077731","price":10.7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077731.jpg?v=1776015497"},{"product_id":"book-9788968200007","title":"언어와 이성","description":"\u003cp\u003e『언어와 이성』에서 저자는 ‘데카르트주의 언어학’ 이후 이성주의 언어학자들이 신봉해 왔던 인간의 언어기능에 대한 본유성가설을 부정한다. 인간의 무한히 생산적인 언어활동은 인간의 인지체계 속에 본유적으로 실존하는 사고체계와 감각운동체계의 직접적인 교신에 의해 이루어진다고 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78027772,"sku":"9788968200007","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200007.jpg?v=1776015677"},{"product_id":"book-9788993178869","title":"영어의 힘","description":"전 세계를 누빈 영어의 파란만장 일대기!\u003cbr\u003e\n겨우 15만 명이 쓰던 게르만어의 방언에 불과했던 영어가 어떻게 세계를 정복해 현재 가장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세계어로 성장할 수 있었는지 그 이유를 추적한 『영어의 힘』. 영국 BBC 방송국에서 30년 이상 프로듀서로 일하면서 영어에 관한 다양한 교양 프로그램을 제작해온 저자가 5세기부터 21세기 현재까지 세계사의 흐름과 함께 영어라는 언어가 헤쳐 온 길을 모험과 성장 스토리 구조로 설명하면서 영어의 힘은 과연 어디서 나오는지 살펴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영어의 고향인 잉글랜드에서 시작해 영국, 스코틀랜드, 미국의 동부, 서부, 남부, 오스트레일리아, 인도, 싱가포르, 서인도제도까지 영어를 모국어 또는 제2외국어로 사용하는 방대한 지역을 다루면서, 영어가 어떻게 경제와 시장의 언어로 발전해 왔는지, 흑인영어는 어떻게 젊은이들을 사로잡았는지, 왜 지금의 세대는 I LOVE YOU 대신 i luv u를 더 선호하는지 등 1,500년에 걸친 방대한 세계사 속에서 영어가 겪어온 변천과 발전과정을 자세하게 정리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03062524,"sku":"9788993178869","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178869.jpg?v=1776015825"},{"product_id":"book-9791197416644","title":"라틴어 옛한글 사전: 옛한글 찾아보기(안양대학교HK+ 동서교류문헌언어총서 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891년 간행된 최초의 라틴어-한국어 사전, 동서교류문명의 연구의 교량이 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라틴어 옛한글 사전』은 사전학사, 국어사, 동서문명교류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이 사전은 조선 후기에 이루어진 서양 언어로 된 다국어 사전 편찬의 흐름 속에 자리하며, 19세기 말 한국어 단어들을 수록하고 있고, 서양 전래 용어가 진작부터 우리 땅에서 번역되고 있었음을 잘 보여주기 때문이다. 동서교류문헌을 연구하는 번역 및 주해자들이 주목하는 것은 서양에서 전래된 용어들이다. 특히 이들 용어는 중국 명·청대 한문 서학서에서 채택된 번역어로, 16세기부터 축적된 서양 도서와 개념 번역의 역사적 과정에서 형성된 것이다. 조선 후기에 유입된 한문 서학서는 다시 한국어로 번역되어 옛한글본이 다수 남아있는데, 조선 후기 동서교류문헌으로 가장 주목받아야 할 이들 자료의 연구에 있어서 이 사전은 필수적으로 참고되어야 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08272636,"sku":"9791197416644","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416644.jpg?v=1776015855"},{"product_id":"book-9791197416668","title":"라틴어 옛한글 사전: 현대어 찾아보기(안양대학교HK+ 동서교류문헌언어총서 3)(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891년 간행된 최초의 라틴어-한국어 사전, 동서교류문명의 연구의 교량이 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라틴어 옛한글 사전』은 사전학사, 국어사, 동서문명교류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이 사전은 조선 후기에 이루어진 서양 언어로 된 다국어 사전 편찬의 흐름 속에 자리하며, 19세기 말 한국어 단어들을 수록하고 있고, 서양 전래 용어가 진작부터 우리 땅에서 번역되고 있었음을 잘 보여주기 때문이다. 동서교류문헌을 연구하는 번역 및 주해자들이 주목하는 것은 서양에서 전래된 용어들이다. 특히 이들 용어는 중국 명·청대 한문 서학서에서 채택된 번역어로, 16세기부터 축적된 서양 도서와 개념 번역의 역사적 과정에서 형성된 것이다. 조선 후기에 유입된 한문 서학서는 다시 한국어로 번역되어 옛한글본이 다수 남아있는데, 조선 후기 동서교류문헌으로 가장 주목받아야 할 이들 자료의 연구에 있어서 이 사전은 필수적으로 참고되어야 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08338172,"sku":"9791197416668","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416668.jpg?v=1776015856"},{"product_id":"book-9788961057127","title":"언어학에 대한 65가지 궁금증","description":"\u003cp\u003e『언어학에 대한 65가지 궁금증』은 미국과 영국의 저명한 60명의 언어학자들이 영어를 비롯한 미국의 언어 상황, 그리고 역사 속으로 사라진 언어에서 현존하는 언어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의 언어에 관련된 다양하고 흥미로운 주제를 4~5페이지 분량으로 명료하면서도 재미있게 정리한 에세이 모음집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20953852,"sku":"9788961057127","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057127.jpg?v=1776015933"},{"product_id":"book-9788971804407","title":"러시아어와 감정의 토포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러시아어와 감정의 토포스』는 러시아 언어-문화 공간에서 통용되는 감정 및 정서가 어떤 토포스(topos)구조로 개념화되고 있는지 살펴본 책이다. 토포스라는 개념의 의미는 ‘일정한 언어-문화 공간에 속한 구성원들이 공유하는 공통 상식에 해당되는 추정 명제들’로 요약된다. 이 책의 내용은 일반 이론적인 부분과 러시아 언어-문화 공간에서의 토포스에 대한 구체적 분석 및 기술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언어 이론에서 출발하여 러시아 문화의 이해에 도달하는 과정이 상당히 흥미롭다. 또한 언어가 존재하는 환경으로서의 문화도 함께 논의한 것이 눈에 띄는 강점이다. 이러한 서술 방식은 러시아 언어 자체가 생소하지만 세계사나 세계문학, 사조의 흐름에 관심을 가진 독자들에게 관심 분야의 언어적 이해라는 새로운 인식의 틀을 제시해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오늘날 인문학에 요구되고 있고, 저자를 비롯해 여러 인문학자들이 고민하고 있는 주제이기도 한 ‘통섭(通涉)’으로 나아가는 방향을 탐색하는 데 있어서도 요긴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33471228,"sku":"9788971804407","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804407.jpg?v=1776016005"},{"product_id":"book-9791130312958","title":"언어를 둘러싼 문제들","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일본의 저명한 언어학자이신 마쓰모토 가쓰미(松本克己) 선생님의 「ことばをめぐる諸問題：言語?ㆍ日本語論への招待」(三省堂，2016)를 가감 없이 그대로 한국어로 옮긴 것이다. 이번이 역자가 출판하는 세 번째 번역서이기도 한데, 앞선 두 책 모두 마쓰모토 선생님의 책이었다. 그렇다고 역자가 마쓰모토 선생님과 특별한 인연이 있는 것은 아니다. 대학원에서 사사한 것도 아니고, 사실은 안타깝게도(?) 선생과는 일면식도 없다. 단지 선생님의 책들을 읽으면서 재미있고 배우는 것이 많이 있어서 한국에 소개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번역을 하게 된 것이다. 이 책에 실린 글의 대부분은 전문적인 학술 논문이라기보다 언어와 언어학에 대하여 일반 독자들도 알기 쉽게 쓴 에세이와도 같은 글들이다. 학술 논문이 아니라고는 하지만 쉽게 무시할 만한 내용은 아니기에 일반 독자는 물론 언어학을 전공하는 대학원생들이 읽어도 좋을 것이다. 특히 제4부에서 언어유형지리론과 유전자학을 도입하여 일본어의 계통을 모색한 글은 한국어 계통론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는 매우 흥미로운 논의가 될 것이다. 나무만 봐서는 절대 숲 전체를 볼 수 없듯이 세부 전공에 파묻혀 자잘한 분석에만 치중해서는 절대 얻을 수 없는, 선생님만의 거시적인 안목과 통찰력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79280892,"sku":"9791130312958","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0312958.jpg?v=1776016239"},{"product_id":"book-9791168017719","title":"언어와 인간문화: 한영 비교 연구","description":"\u003cp\u003e의사소통이란 ‘서로의 감정과 생각을 성공적으로 이해하는 것’을 의미한다. 의사소통의 수단은 말과 글이다. 그런데 언어에는 다양한 유형의 표현이 있으며, 이러한 언어적 표현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곧 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본서는 한국어와 영어의 8개 언어 유형에서 나타나는 언어적 표현과 그 속성을 분석함으로써 그 안에 담긴 문화적 요소를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통해 언어와 문화의 상관관계를 밝혀 사람들의 문화, 사고방식, 생활양식을 객관적이고 체계적으로 이해해 보고자 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94255868,"sku":"9791168017719","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017719.jpg?v=1776016307"},{"product_id":"book-9791159012655","title":"텍스트 언어학사","description":"\u003cp\u003e“언어의 역사적 관찰 이외에 다른 학문적 관찰이 또 있다는 이의가 제기되어 있다. 나는 이것을 부인한다. 언어의 비역사적인, 그렇지만 학문적인 관찰이라고 설명하는 것은 실제로는 불완전한 역사적 설명에 불과하며 때로는 관찰자의 잘못으로, 때로는 관찰 자료의 잘못으로 불완전한 것이다. 개별적인 것들을 단순히 확인하는 것을 넘어서, 관련을 파악하고, 그 현상들을 이해하려고 하자마자, 사실 이에 관하여 명백하게 설명할 수는 없지만, 역사적 토대에 들어서는 것이다” (H. Paul 1880\/1975: 20). 이런 식의 논의 전개에 많은 텍스트언어학자들은 동의하지 않거나 심지어 반박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가능하면 텍스트(과)학(Textwissenscha)(T. A. v. Dijk 1980)으로 향하는 텍스트언어학의 영역을 조금이라도 더 넓혀보고자 이 책을 기획했다. 인문학의 많은 고전들이 텍스트언어학적 사상의 편린을 담고 있다는 견해가 독자들에게 알려져서, 이에 대한 연구가 활성화 될 수 있다면 이 책의 목적은 달성된 것이나 다름없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70801916,"sku":"9791159012655","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012655.jpg?v=1776016653"},{"product_id":"book-9788960712621","title":"중국어와 문법화","description":"\u003cp\u003e『중국어와 문법화』는 언어 변화의 대표적인 이론인 문법화를 주요 방법론으로 삼아 중국어에 적용하여 변화를 설명하는 책이다. 문법화이론을 통해 지난 수천 년간 중국인들의 인지능력이 중국어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그리고 현대중국어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밝혀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28801276,"sku":"9788960712621","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712621.jpg?v=1776016934"},{"product_id":"book-9791169193504","title":"감정의 언어적 표출과 소통","description":"“인간은 감정의 동물이다”\u003cbr\u003e\n감정은 우리 삶의 중심에 있다. Charles Birch는 “감정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하였는데, 인간의 모든 행위는 감(感)으로 시작해서 입력된 정보의 처리와 사회적 교류 과정을 거쳐 정(情)으로 마무리된다. 이처럼 인간의 삶은 대상에 대한 감각과 이에 대한 의미 부여의 결합인 ‘감정’의 연속이다. 인간은 로봇과 달리 감정의 동물로서 자칫 감정의 노예가 될 수도 있지만 감정 때문에 생존을 유지하고, 자기 자신과 주변을 되돌아볼 수 있으며, 더 나아가 인생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다. 우리의 언어는 이같이 중요한 감정의 다양하고도 미묘한 표출과 이해를 가능케 해주는 가장 효율적인 수단이다. 다만 이런 언어는 정교한 감정 소통의 작동 원리를 갖고 있어서 이를 어기거나 이해하지 못할 경우 사회생활에서 지불해야 하는 비용이 만만치 않은 양날의 검과 같다. 또한 다른 개인이나 집단의 감정\u003cbr\u003e\n표출을 이해하려는 포용적인 공감 능력만이 건강하고 인간다운 사회를 만들 수 있다. 감정은 인간의 삶과 소통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언어는 이러한 감정을 표현하고 이해하는 데 가장 중요한 도구인데 이 책은 이런 감정과 언어에 대한 탐구 과정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37222652,"sku":"9791169193504","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9193504.jpg?v=1776016983"},{"product_id":"book-9788959964994","title":"장르: 역사 이론 연구 교육(거시언어학 6)","description":"\u003cp\u003e『장르: 역사 이론 연구 교육』는 장르 이론에 관한 역사적 개념과 다양한 관점들이 폭넓게 서술되어 있다. 장르 이론의 영향 관계를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 첫째는 문학적 전통 안에서 장르 연구, 둘째는 언어학적 전통 안에서 장르 연구, 셋째는 수사학과 사회학적 전통 안에서의 장르 연구를 나누어서 검토한 후 학술 영역에서의 장르 연구와 업무 영역에서의 장르 연구에 관해 폭넓은 연구 성과를 소개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40958204,"sku":"9788959964994","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964994.jpg?v=1776016998"},{"product_id":"book-9788957262061","title":"텍스트언어학 개론","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66550012,"sku":"9788957262061","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262061.jpg?v=1776017124"},{"product_id":"book-9791186453414","title":"사회적 소통망(SNS)의 언어문화 연구(대구대학교 인문과학연구 총서 38)","description":"영국 언어학자 데이비드 크리스털(David Crystal)은 ≪언어 혁명≫에서 21세기의 세 가지 언어 혁명 중의 하나로써‘인터넷을 통한 언어 사용'을 언급했다. 사회적 소통망(SNS)는 인터넷 언어 사용의 중심 요소로 등장하였고 언어 사용의 패턴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스마트폰의 일상적 활용으로 인터넷, 특히 SNS에 접속하여 읽고 쓰는 시간이 더 길어져서 언어적 상호작용의 질적, 양적 변화가 나타났다. 맞춤법 의식 및 어문 규범에 대한 태도 변화, 새말의 대량 발생과 확산, 기존 단어와 문법의 변형과 재창조, 말놀이의 생활화와 재미 위주의 언어 사용 일상화 등 언어 사용과 구조에서 여러 가지 큰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연구는 SNS가 등장함으로써 한국어 화자들의 언어생활에 어떠한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를 새로운 언어문화의 등장이라는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기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정보통신 문화가 특히 발달한 한국에서 일상생활과 언어생활에서 중요성이 크게 높아지고 있는 SNS가 한국어 화자들의 언어 사용 방식, 대인 관계, 삶의 유지에 어떤 중요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79919356,"sku":"9791186453414","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453414.jpg?v=1776017189"},{"product_id":"book-9791168949577","title":"미끄러지는 말들","description":"구어, 지역방언, 신조어, 노동 현장의 언어, 이주민의 한국어…\u003cbr\u003e\n한국어가 아닌 한국어‘들’로\u003cbr\u003e\n지금, 여기를 낯설게 살펴보다\u003cbr\u003e\n‘오함마’에서부터 ‘할말하않’까지 ‘뭔가 다른 말들’에 누구보다 진심인 사회언어학자의 일상 언어 관찰기. 우리에게 너무나도 익숙하고 자연스러운 한국어를 ‘외계인’의 눈으로 살펴본다면 어떤 세계가 펼쳐질까? 우선 하나의 언어, 하나의 영토, 하나의 민족이라는 삼위일체의 신앙에서 벗어나는 수많은 한국어‘들’을 새삼 발견하게 될 것이다.\u003cbr\u003e\n일단 이런 한국어‘들’을 발견하게 되면 다음의 질문으로 이어진다. ‘다라이’ ‘벤또’ ‘빵꾸’ ‘구루마’ 같은 말들은 식민 시대의 잔재인 일본어일까, 지역방언일까? ‘미싱’이나 ‘오함마’, ‘공구리’ 같은 노동 현장의 언어는 꼭 순화되고 고쳐야 하는 언어인 걸까? 이 땅에 존재하는 250만 이주민들의 언어(와 그 차이)는 한국어로 볼 수 있는 걸까?\u003cbr\u003e\n이 책은 위와 같은 수많은 ‘왜?’에 대한 의심과 탐구로 채워져 있다. 그럼으로써 성별도, 연령도, 계층도, 국가도 모두 다른 다종다양한 언어 사용자와 이들이 모여 살아가는 사회, 이를 둘러싼 삶의 얽히고설킨 관계를 섬세하게 들여다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41785340,"sku":"979116894957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949577.jpg?v=1776017499"},{"product_id":"book-9788996997924","title":"인간과 말(봄날의책 세계 산문선)","description":"≪침묵의 세계≫의 저자 막스 피카르트, ‘말’에 대한 본질을 응시한다!\u003cbr\u003e\n≪침묵의 세계≫의 저자 막스 피카르트가 전하는 ‘말’에 관한 성전『인간과 말』. 말과 언어, 그리고 인간에 관한 명상록으로 아름다운 시적 운율이 돋보이는 책이다. 말을 중심으로 말과 소리, 말과 빛, 말과 진리, 말과 결정, 말과 사물 등 말이 태어나기 이전의 세계와 이후의 세계, 그리고 말이 탄생하는 순간에 펼쳐진 세계를 깊이 응시하여 인간과 말의 관계를 들여다본다. 말의 껍질이 벗겨지고 말이 원래 지니고 있던 빛이 드러나면서 언어 하나하나에 깃들어 있는 놀라운 세계를 경험하도록 이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특히 저자가 관찰하는 언어는 철학이나 전문용어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언어로 함축된 해방의 모든 몸짓이다. 그는 고대어의 문장을 살피고, 구약성서의 명사와 문장구조, 시인들의 말을 천천히 응시하면서 언어의 심연으로 들어가 끄집어 올린다. 그리고 우리가 망각하고 있던 언어의 전체성, 내재성, 선험성을 길어 올린다. 신비주의적 보수성에 가까운 그의 글은 사물의 근본까지 내려가 문제의 근원을 밝히며, 자신의 입장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느릿느릿, 조근조근 편안하게 들려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67442684,"sku":"9788996997924","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6997924.jpg?v=1776017617"},{"product_id":"book-9788930319737","title":"한국어 음성학 연구 방법론","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76781564,"sku":"9788930319737","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319737.jpg?v=1776017655"},{"product_id":"book-9788964620779","title":"콩글리시 찬가(언어괴물 신견식의)","description":"콩글리시에 한국 국적을 허하라!\u003cbr\u003e\n해마다 한글날만 되면 국적 불명 외래어를 지양하자는 움직임이 이목을 끈다. 개중에 콩글리시는 늘 천덕꾸러기 신세였다. 외래어나 콩글리시를 다룬 책에서는 언제나 외래어를 순화하자거나 잘못된 영어를 바로잡고 올바른 영어를 쓰자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이 책은 외래어나 콩글리시가 어떻게 생겨났고 세계의 다른 언어와 어떤 관련을 맺는지에 초점을 맞춰, 외래어나 콩글리시도 한국 근현대사의 문화유산이며 수많은 언어와 뿌리를 함께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총 6장에 걸쳐 콩글리시가 왜 생겨났으며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그리고 올바르게 콩글리시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를 설명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93231100,"sku":"978896462077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620779.jpg?v=1776017721"},{"product_id":"book-9788920020629","title":"두 개의 혀","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다른 이중언어 관련 도서와 같이 ‘외국어 학습 이해’를 위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언어로 인해 나타나는 문제를 제시하고 이에 대한 논의를 진작하여 해결을 모색하려는 것이다. 저자 스스로가 다중언어를 구사하며 언어학을 전공한 전문가로서 이중언어에 대한 편견을 깨고자 서구에서 발달한 이론을 소개하고 이를 우리의 현실과 접목시킨다. 언어 사이의 역학관계를 볼 때 전 지구적으로 힘이 센 언어, 즉 영어나 프랑스어만 구사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서구의 저명한 연구자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 무언가가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에 이 책은 한국에서 실제로 나타나는 언어 현실을 반영한 연구서로서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02799356,"sku":"978892002062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0020629.jpg?v=1776017772"},{"product_id":"book-9788937454370","title":"소쉬르(THE HUMANITIES 17)(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이 책은 소쉬르의 \u0026lt;일반 언어학 강의(CLG)\u0026gt;를 통해 소쉬르의 언어 사상을 고찰하고 있다. CLG를 그 순서에 따라 읽어 가면서 문제가 되는 것을 짚어 보고 그에 대한 해명을 얻으려고 했다. 이러한 연구는 CLG 연구의 가장 기본적이고 본질적인 토대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55097084,"sku":"9788937454370","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7454370.jpg?v=1776017990"},{"product_id":"book-9791190168939","title":"잊혀져 가는 한국인의 관습어(인문 총서 시리즈 1)","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69809916,"sku":"9791190168939","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168939.jpg?v=1776018058"},{"product_id":"book-9788995582978","title":"이집트 상형문 사전","description":"\u003cp\u003e▶ 이집트 상형문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19289596,"sku":"9788995582978","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5582978.jpg?v=1776018299"},{"product_id":"book-9788968172168","title":"국어 동기화의 인지언어학적 탐색","description":"\u003cp\u003e『국어 동기화의 인지언어학적 탐색』은 인지언어학(cognitive linguistics)은 인간 중심의 언어학으로서 유연성과 설명력이 높으며, 의미와 의미론에 초점을 두고 발전해 온 언어 이론이다. 이 책은 인지언어학의 관점에서, 구조와 의미 간의 동기화(motivation)에 주목한 것으로 국어의 동기화 양상을 '단어, 구, 문장'의 층위에서 살펴본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28694012,"sku":"9788968172168","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172168.jpg?v=1776018342"},{"product_id":"book-9788957260739","title":"언어와 언어학이론","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36296188,"sku":"9788957260739","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260739.jpg?v=1776018380"},{"product_id":"book-9788957267318","title":"인지언어학 용어사전","description":"\u003cp\u003e『인지언어학 용어사전』은 인지언어학에 관한 주요 이론 및 접근법, 개념, 연구 성과 등을 망라한 최신의 용어집이다. 또한 인지언어학 및 그 하위분야인 '인지의미론'과 '문법에 대한 인지적 접근'의 독자적인 개론서로 익지언어학적 핵심 개념들을 빠르고 쉽게 검색할 수 있게 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55072252,"sku":"9788957267318","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267318.jpg?v=1776018444"},{"product_id":"book-9791138843324","title":"영어 단어의 어원은 한국어이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56546812,"sku":"9791138843324","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8843324.jpg?v=1776018457"},{"product_id":"book-9791169956925","title":"중국 남방 민족 언어의 어순 유형학적 연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86988284,"sku":"9791169956925","price":56.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9956925.jpg?v=1776018584"},{"product_id":"book-9788957264973","title":"음성부호 가이드북(2판)","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98620924,"sku":"9788957264973","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264973.jpg?v=1776018612"},{"product_id":"book-9788952116512","title":"남북 언어의 어휘 단일화(서울대학교통일학연구총서 2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남북 언어의 어휘 단일화』는 민족과 민족 문화의 동질성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언어의 단일화와 보전이 절대로 필요하다고 주장한 저자는 이 책에서 그동안 남북한이 어휘 단일화를 위해 노력한 활동을 살펴보고, 그 노력의 성과와 한계를 분석하여, 앞으로 전개될 어휘 단일화의 과제와 방향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38892796,"sku":"9788952116512","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116512.jpg?v=1776018763"},{"product_id":"book-9788955065138","title":"최소주의 이론: 자질 병합 이동(자연언어학회 학술총서 11)","description":"\u003cp\u003e20여 년 전 통사론 전공자가 함께 공부하고자 만든 소규모 연구 모임인 자연언어학회의 「자연언어학회 학술총서」 제11권 『최소주의 이론 - 자질 병합 이동』. 최소주의 통사론이 출현한 후 그에 대한 다양한 접근법에 따른 핵심적 연구가 생겨난 시점에서 저술된 것이다. 최소주의 통사론의 가장 기본적 부분인 자질이론, 병합이론, 그리고 최후수단으로서 이동이론에 대해 다룬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14029820,"sku":"9788955065138","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065138.jpg?v=1776019101"},{"product_id":"book-9791167422101","title":"한국생활문화언어학(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문화 분석이란 의미를 탐구하는 해석과학이다. 문화 분석으로 한 나라의 역사, 문학 그리고 사고방식을 익히고 어둡고 몽롱해 보인 인류의 기타 분야들을 밝힐 수 있다고들 한다. 문화언어학은 이런 문화분석과 언어 분석을 함께 하는 과학이다.\u003cbr\u003e\n동양문화권에 속한 한국은 중국 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아왔고 두 나라의 문화에는 차이점보다 공통점이 더 많아 즉 대동소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언어 면에서는 중국어와 한국어는 서로 다른 어족에 속하고 기본적인 문법 구조도 엄염히 다르다. 본 연구의 목적은 비슷한 문화 배경에서 나타난 서로 다른 중한 두 나라 언어를 비교하여 언어와 문화의 관계를 탐구하고, 이전의 동서양 문화언어비교에서 발견하기 힘든 더 많은 비교점과 특점을 밝히고자 한다. 한 마디로 본 연구는 ‘大同’ 속에서 ‘小異’를 찾는 것이다.\u003cbr\u003e\n이전의 한국에서의 문화언어 비교연구는 대부분 한국인 중심으로 서양문화와의 비교에서 전개된 실정이다. 중국인을 중심으로 한 한국문화연구는 중국문화가 한국에서의 전파에 더 관심을 쏠리고 있다. 본 연구는 중국인의 시각으로 한국 문화와 언어를 연구하여 중한 두 나라 문화와 언어의 미시적 차이점을 분석하는데 중점을 두고 더 객관적으로 면밀하게 한국문화언어를 분석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u003cbr\u003e\n본 연구는 한국사회문화의 전체를 망라한 ≪한국자연문화언어학≫, ≪한국생활문화언어학≫, ≪한국정신문화언어학≫, ≪한국문화언어학 총론≫ 및 ≪언어와 문화≫ 등 다섯 부를 포함하는데 한국문화를 전면적으로 묘사한 기초에 한국어와 한국문화의 관계를 분석하는 것이다. \u003cbr\u003e\n이 중에 ≪한국생활문화언어학≫은 주로 한국인의 일상생활과 관련되는 문화와 언어를 다루는데 음식과 언어, 복식과 언어, 주거와 언어, 교통과 언어, 농업과 언어, 정치ㆍ법률과 언어, 경제와 언어, 군사와 언어, 의학과 언어 그리고 교육과 언어 등 10장으로 나눠져 있다. \u003cbr\u003e\n음식, 복식, 주거와 교통 등은 가장 기본적이고 역사가 가장 깊은 문화 요소라서 익히 아는 문화 내용으로 민족성이 아주 강한 것이다. 농업, 정치ㆍ법률, 경제, 군사, 의학 그리고 교육은 일반적인 문화연구에서는 항상 빠져 있고 그 원인은 아마 이와 관련된 내용들이 민족성이 강하지 않다고들 생각하기 때문인 것 같다. 그렇지만 실제는 꼭 그렇지가 않다. 이 문화 내용들도 강한 한국적 특점을 갖고 있고 관련된 사물(事物)들이 사회의 발전에 따라 사라졌지만 사물의 언어부호인 단어, 관용어, 속담 등은 여전히 살아있고 관련 사물들의 물질적인 의미보다 문화적인 의미가 더 강해 보이는 것이다.\u003cbr\u003e\n생활문화는 일상생활의 세부사항과 관련되어 있고 이 세부사항들이야말로 문화를 이루게 하고 관련 사물(事物)，기물(器物), 동작(動作) 등은 물질적인 성질이 강하지만 추상적인 정신문화와 뗄 수 없는 관계를 갖고 있어 이 구체적인 물질들이 존재하지 않으면 추상적인 정신은 안신할 데가 없어지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한국 정신문화를 알아보려면 생활문화와 언어를 포함하는 문화언어학 연구는 필수 불가결한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34706428,"sku":"9791167422101","price":67.4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422101.jpg?v=1776019213"},{"product_id":"book-9791167422095","title":"한국자연문화언어학(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본 연구는 한국사회문화의 전체를 망라한 ≪한국자연문화언어학≫, ≪한국생활문화언어학≫, ≪한국정신문화언어학≫, ≪한국문화언어학 총론≫ 및 ≪언어와 문화≫ 등 다섯 부를 포함하는데 한국문화를 전면적으로 묘사한 기초에 한국어와 한국문화의 관계를 분석하는 것이다. \u003cbr\u003e\n이 중에 ≪한국자연문화언어학≫은 한국 자연문화와 한국어의 관계를 다루는데 인체와언어, 자연환경과 언어, 동물과 언어 그리고 식물과 언어 등 4장으로 나눠져 있다.\u003cbr\u003e\n인류는 세계를 알기 전에 먼저 자기 몸을 알아본다. 한국인들이 세계에 대한 인식은 자기 몸에 대한 인식부터 시작한데 언어 면에서는 신체언어의 발달이 필연적으로 나타나는 법이다. 즉 신체언어에 관한 어휘들을 통하여 세계에 대한 인식을 더 발전시킨 것이다. 다시 말하면 신체언어는 한국인과 세계를 연결시키는 셈이다. \u003cbr\u003e\n세계에 대한 인류의 인식에는 자연환경과 동식물에 관한 인식도 포함되어 있다. 특히 원시인들이 세계에 대한 인식은 자연세계와 상상에서 시작한 것이다. 그리고 생존을 위하여 그들이 부득이하게 주변 세계를 탐구, 이용 심지어 개조시켜야 했다. 인류의 상상과 관심으로 인하여 자연세계는 인류의 의식 속에 들어가고 부호화되고 의미를 부여하게 되고 이렇게 생긴 문화의미의 일부는 최종적으로 언어로 표현되고 문화 어휘와 관용어 그리고 속담 등은 생긴 것이다. 이 책은 바로 한국문화와 한국어 간의 이런 복잡한 관계를 탐구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u003cbr\u003e\n자연문화는 자연세계의 세부사항과 관련되어 있고 이 세부사항들이야말로 문화를 이루게 하고 관련 인체. 환경, 동식물 등은 물질적인 성질이 강하지만 추상적인 정신문화와 뗄 수 없는 관계를 갖고 있어 이 구체적인 물질들이 존재하지 않으면 추상적인 정신은 안신할 데가 없어지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한국 정신문화를 알아보려면 자연문화와 언어를 포함하는 문화언어학 연구는 필수 불가결한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35001340,"sku":"9791167422095","price":67.4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422095.jpg?v=1776019213"},{"product_id":"book-9791162444832","title":"신문 방송의 언어와 표현론(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본서는 4부 16장으로 되어 있다. 1ㆍ2부 8개의 장은 신문의 언어와 표현에 관해 논의를 한 것이고, 3ㆍ4부 8개의 장은 방송의 언어와 표현에 관해 논의를 한 것이다. 제1부 “신문 문장의 특성과 표현론”은 바람직한 신문 기사의 문체와 표현을 위해 논의한 것이다. 여기에서는 최근의 신문 기사의 표현 양상을 제시해 역사적 변화와 함께 신문 기사의 현주소를 밝혔다. 제2부 “신문 문장의 언어와 표현 양상”에서는 신문 기사의 구조 및 표현과 함께, 독자를 유인하는 표제(head line)의 센슈얼리즘(sensualism), 곧 “감동성”을 다루어 그 표현 특성을 밝혔다. 그리고 여기에서는 교육적으로 문제가 되는 언어의 표현 문제도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제3부 “방송언어의 특성과 역사적 변천”에서는 방송언어의 특질과 표현 특성을 제시하는 한편, 규범, 또는 본보기가 되어야 할 방송언어, 내지 방송 어휘를 제시하였다. 그리고 역사적으로 방송언어가 어떻게 변화해 왔는가를 밝혔다. 이는 특히 1977년 녹음된 귀한 자료 “실록 방송 50년”을 입수하였기 때문에 얻어진 귀한 수확이다. 제4부 “방송의 화법과 방송언어론”에서는 화법 일반과 방송 화법의 특성을 다루었으며, 방송에서 명예훼손 등 소송에 휘말릴 방송에서의 금기어를 다루어 보다 바람직한 방송이 될 수 있게 하였다. 방송 기자 내지 방송 작가들을 위해 “방송 문장 교육”의 문제도 심도 있게 다루었다. 그리고 인기 드라마였던 방송극 “대장금”을 자료로 하여 “대장금”의 표현과 어휘상의 특성을 구체적으로 논의함으로 방송언어의 효과적 구사를 하도록 하였다. 이는 “대장금”이 인기 드라마였던만치 관심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 그만큼 교육적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50303996,"sku":"9791162444832","price":48.3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444832.jpg?v=1776019297"},{"product_id":"book-9788959967360","title":"담화와 지식: 사회 인지적인 접근(거시언어학 1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담화와 지식: 사회 인지적인 접근』은 담화가 지식을 전승하고 널리 퍼뜨리며 재생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을 구체적인 자료를 통해 분석하고, 기존의 연구 성과들을 통해 뒷받침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54399996,"sku":"9788959967360","price":44.9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967360.jpg?v=1776019313"},{"product_id":"book-9788983969996","title":"언어의 이해와 활용","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언어의 이해와 활용을 다룬 이론서입니다. 언어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80319484,"sku":"9788983969996","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3969996.jpg?v=1776019443"}],"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14301.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