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인문 \u003e 언어학 \u003e 기호,문자","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59010842","title":"기호인류학 특강(세미오시스 번역총서 4)","description":"\u003cp\u003e[기호인류학 특강]은 소쉬르의 기호론과 퍼스의 기호학을 토대로 언어인류학, 문화인류학, 고고학과 교차하는 기호학적 인류학의 배경과 역사를 설명하고, 레비스트로스, 기어츠, 싱어, 바르트, 로트만, 보드리야르 등 주요 이론가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또 종교, 토착 문학, 역사 담론, 교실 담화, 고고학적 물질문화, 음악, 회화와 미술사 등을 다룬 대표적 문화연구 사례들을 재분석하며, 삶에서의 문화의 작용을 이해하기 위한 방법론적 해안을 제시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8948092,"sku":"9791159010842","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010842.jpg?v=1776013191"},{"product_id":"book-9788960712973","title":"현대한어 형용사 계량 연구","description":"\u003cp\u003e『현대한어 형용사 계량 연구』는 형용사 연구에 관해 묘사언어학 입장에서 비교적 전면적으로 고찰한 책이다. 통계 분석, 수량화 고찰을 주요 특징으로 2,110개의 현대중국어 형용사를 수집하고 선행 연구 성과의 기초위에서 이들에 대한 전면적인 고찰과 연구를 진행했다. 형용사와 자동사의 구분문제, 형용사와 부사의 경계구분 문제 등의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28744700,"sku":"9788960712973","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712973.jpg?v=1776015429"},{"product_id":"book-9791192169224","title":"세계의 문자 사전(한국한자연구소 연구총서 13)","description":"문자로써 지식을 전수하고 역사를 기록하지 않았다면, 인류가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발전할 수는 없었을 것이다. \u003cbr\u003e\n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문자를 해독해낸 학자들의 노력이 없었다면, 역사를 바로잡고 과거를 생생하게 되살려내지도 못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52337660,"sku":"9791192169224","price":29.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169224.jpg?v=1776015530"},{"product_id":"book-9788976464668","title":"주역의 기호학","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주역의 기호학에 대해 다룬 도서입니다.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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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호들은 경전을 해석할 때 사용되는 부호들과는 달리, 해당 범음의 고저나, 강약, 장단, 울림 등을 표시했을 가능성과 더러는 범패에 사용되는 법구(목탁, 요령, 태징, 법고 등)를 표시했을 가능성이 있음을 확인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78935292,"sku":"9788949968643","price":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968643.jpg?v=1776018914"},{"product_id":"book-9791161692159","title":"지적 대화를 위한 교양인의 기호학","description":"난생 처음 기호학을 접하는 초보자도 \u003cbr\u003e\n아는 척할 수 있는 지식 교양서!\u003cbr\u003e\n\u003cbr\u003e\n기호학의 개념과 역사부터 기호학자, 구조주의, 그리고 포스트구조주의까지, \u003cbr\u003e\n기호학의 절대지식을 담았다!\u003cbr\u003e\n만화를 보거나 문학을 읽거나 영화를 보거나 파티를 하거나 게임을 하거나, 심지어 화장실에 가더라도…. 우리는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기호의 울타리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고대 그리스 로마의 신화, 중세시대의 종교화, 근대의 회화에도 상징과 기호가 존재하지만, 특히 매스 미디어 시대에서 대중문화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기호는 커뮤니케이션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u003cbr\u003e\n그렇다면 대체 기호는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기호의 개념과 범위는 어디까지이며, 기호학과 기호론의 차이는 무엇이며, 기호학자들의 이론은 왜 그렇게 다양한가, 아울러 기호와 언어의 구조적 의미는 무엇이며, 구조주의와 포스트구조주의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무엇인가? 그런 관점에서 이 책은 난해하고 어렵게만 생각했던 기호학의 모든 것을 대중이 알기 쉽게 재미난 만화와 글로 풀어냈다. 기호학에 난생 처음 입문하는 초보자도 기호학을 아는 척할 수 있는 지식 교양서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91844860,"sku":"9791161692159","price":15.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1692159.jpg?v=1776021074"},{"product_id":"book-9788976251602","title":"인류문자(한 영 대역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인류문자(한 영 대역판)』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 부음문자의 창안, 제2부 모성문자의 창안, 제3부 인류문자의 발음법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434171132,"sku":"978897625160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251602.jpg?v=1776041087"},{"product_id":"book-9788974645939","title":"화용론","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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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에 뛰어들게 만든다. 하지만 다시 인간의 이름과 성씨를 조사함으로써 단단한 땅에 안전하게 발을 올려놓는다. 이 책에서 알아낸 사실들을 혼자만 알고, 즐기지 말고 세상과 공유하자. 여러분의 친구, 가족, 동료, 그리고 반 친구들에게 말하자.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친구들과 즐겁게 대화할 수 있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어원 지식을 얻게 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친근하지만 신비로운 단어?\u003cbr\u003e\n‘개dog’라는 단어를 예로 들어보자. 아무도 개라는 단어가 어디서 왔는지 정확히 알지 못한다. 개처럼 흔한 단어가 동시에 가장 신비로울 수도 있다는 것이 정말 놀랍지 않은가?\u003cbr\u003e\n\u003cbr\u003e\n고전적이지만 가장 현대적인 단어?\u003cbr\u003e\n‘인스타insta’는 즉석카메라에서 나온 것이고, ‘그램gram’은 전보에 뿌리를 두고 있다. 인스타그램은 즉석카메라와 전보를 상징하는 명칭으로, 두 가지 시대에 뒤떨어진 기술이 가장 현대적인 웹사이트인 ‘인스타그램instagram’에 명칭을 부여한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흥미로운 이야기 세상으로 떠나자! \u003cbr\u003e\n사람 이름에서 거대한 대양을 이르는 수역의 이름, 거기에 우리 주변 아름다운 꽃들의 이름까지 그 속에 숨겨진 매혹적인 단어의 기원과 기괴한 이름의 의미를 지금부터 파헤쳐 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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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다. 상당 부분이 해독되지 못한 채 남아 있는 두 장인의 작업 중 150과를 가려 수록했는데, 이를 위해 석한남 고문헌연구가가 나섰다. 한문과 고서화 연구에 매진하며 다수의 관련 저서를 펴낸 바 있는 저자는 “전각은 극히 작은 공간 속에 공예 미학과 문예 미학을 함께 담은 예술의 극치라 할 수 있다. 운여 김광업은 자신이 새긴 인장의 풀이를 마무리하지 못했다. 청사도 그의 인장 중 많은 부분의 풀이를 후학의 몫으로 남기고 말았다. 안타까운 마음에 천학비재로 주제넘게 나서서 이 책을 꾸며본다”라며 이 책을 집필한 소회를 프롤로그 지면에 밝혔다. 이러한 마음을 오롯이 담아 저자는 한 글자 한 글자를 살피고 또 살폈을 뿐 아니라 관련 문헌을 비교 연구하고 퇴고의 과정을 거듭해 이 책의 원고를 완성했다. \u003cbr\u003e\n이 책은 ‘1부 청사 안광석의 글씨와 인장’, ‘2부 청사가 엮은 운여의 인보’ 등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프롤로그에는 저자가 6.25전쟁 후 부산의 예술과 예술가들, 한국 전각 예술의 발자취, 청사와 운여가 전각의 길에 들어서게 된 과정 등 작품을 접하기 전 알아두면 좋을 관련 분야 전반의 이야기를 편안한 문체로 담았다. 또한 이 책의 발행인이자 수록 작품의 소장자인 건축가 김원이 청사와 운여의 작품을 소장하게 된 배경과 출판의 뜻을 담은 에필로그를 더해 이 책의 탄생 배경을 함께 전하고자 했다.  \u003cbr\u003e\n본문에 수록한 청사와 운여의 작품을 만나기 전 이 분야의 큰 흐름을 아우른 저자의 프롤로그를 먼저 읽고 배경 지식과 함께 작품과 해설을 접한다면 청사와 운여의 문자 세계에 한 발 더 감도 높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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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선","description":"기호학의 연구 분야를 다방면으로 확장하고\u003cbr\u003e\n한국 기호학의 현주소를 점검한 개론서\u003cbr\u003e\n한국기호학회는 국내 학계에서 유일하게 기호학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전국 규모의 학회로, 기호학적인 탐구의 의미와 가치를 폭넓은 독자층과 공유하기 위해 이 책을 발간했다. 『한국기호학의 최전선』에서는 기호학 이론을 점검하고 이를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에 적용함으로써 기호학을 통해 콘텐츠를 깊이 들여다보는 방법론을 제시한다. \u003cbr\u003e\n『한국기호학의 최전선』은 한국 기호학자들의 다양한 연구 활동을 소개하고, 이를 연구 및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생소할 수 있는 기호학 전문 용어는 쉽게 풀어썼으며,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장별로 3~4개의 연습문제와 해설을 덧붙였다. 이 책을 통해 국내 기호학의 현주소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322967292,"sku":"9788946081000","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81000.jpg?v=1776325839"},{"product_id":"book-9788946073197","title":"한국 기호학의 최전선(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기호학의 연구 분야를 다방면으로 확장하고\u003cbr\u003e\n한국 기호학의 현주소를 점검한 개론서\u003cbr\u003e\n한국기호학회는 국내 학계에서 유일하게 기호학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전국 규모의 학회로, 기호학적인 탐구의 의미와 가치를 폭넓은 독자층과 공유하기 위해 이 책을 발간했다. 『한국기호학의 최전선』에서는 기호학 이론을 점검하고 이를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에 적용함으로써 기호학을 통해 콘텐츠를 깊이 들여다보는 방법론을 제시한다. \u003cbr\u003e\n『한국기호학의 최전선』은 한국 기호학자들의 다양한 연구 활동을 소개하고, 이를 연구 및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생소할 수 있는 기호학 전문 용어는 쉽게 풀어썼으며,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장별로 3~4개의 연습문제와 해설을 덧붙였다. 이 책을 통해 국내 기호학의 현주소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28807932,"sku":"9788946073197","price":4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3197.jpg?v=1776326218"},{"product_id":"book-9788946033122","title":"중동언어의 이해 1(중동이슬람문명권 연구총서 3)","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936613628,"sku":"978894603312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33122.jpg?v=1776328193"},{"product_id":"book-9788932018416","title":"기호계(우리 시대의 고전 20)(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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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의 언어?사회?문화적 추이를 연구하려는 대형 프로젝트로서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한겨레신문 등의 주요 신문사가 모두 참여하고 있을 뿐 아니라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을 주관 기간으로 하고, 그 밖에 고려대학교의 정보문화연구소, 통계연구소 등이 협력 기관으로 참여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914214140,"sku":"9788956268750","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268750.jpg?v=1776332486"},{"product_id":"book-9788957266120","title":"언어속의 몸","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043680508,"sku":"978895726612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266120.jpg?v=1776332996"},{"product_id":"book-9788957269916","title":"쐐기문자의 생성과 소멸 그리고 판독","description":"\u003cp\u003e『쐐기문자의 생성과 소멸 그리고 판독』은 쐐기문자의 판독에서 시작하여 생성, 소멸, 판독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여러 학자들이 쐐기문자를 판독하면서 수메르어와 수메르민족과 수메르 국가의 존재를 찾아낸 것을 비롯하여 수메르인이 후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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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학회 학술대회는 물론, 여타 국제적 기호학술대회의 단골 세션이었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여전히 무엇이 시각기호학인지 심도 있는 규명을 할 기회는 거의 없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시각기호학은 이제 하나의 독립된 학문으로 정립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시각기호학은 자신의 대상과 방법, 그리고 목표를 분명히 설정하여야 한다. ‘시각기호학’이란 합의되지 않은 이름의 영역에서 지금까지 진행된 방대한 결과물을 정리하고 연구방법론을 정립하는 일은 시각기호학의 학문적 체계 수립을 위한 필연적인 단계이다. 시각기호학이 기호학의 하위 영역들 중에서는 상대적으로 구체적인 대상을 확립하고 많은 연구 성과를 축적해왔지만, 이 역시 자신의 고유한 영역을 결정하기는 쉽지 않다. 기호를 시각 등의 감각별로 분류할 수 있는가의 논의는 별도로 하더라도, 국내외에서 시각기호학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수많은 연구들 역시 다양한 관점들과 이론(異論)들로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시각기호학이라는 영역 역시 경험적으로 분류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따라서 소통과 통섭의 관점에서 시각기호학의 다양한 하위 패러다임을 상호 대조하여 시각기호학 고유의 영역과 대상을 설정하고 이 영역에서 보편적으로 적용되는, 이미지의 의미작용을 기술하는 새로운 메타언어를 개발하겠다는 목표는 야심적인 기획일 뿐 아니라 반드시 필요하고 지속 가능하며 이 단계에서 실현 가능한 연구 주제였다. 이 책은 시간적으로는 1960년대 구조주의 기호학의 성과에서부터 최근의 디지털 담론에서 시각기호학이 차지하는 합당한 자격과 위치까지를 포괄한다. 공간적으로는 프랑스를 중심으로 한 유럽과 북미 대륙에서 생산된 주요 연구물을 리뷰하고 이를 통해 시각기호학의 하위 학파들이 추구하는 방법론을 상호 대조하고 각각의 효용성과 설명적 충족성을 검증한다. 이를 통해 독자적이면서 더욱 효과적인 일반 시각기호학 연구의 메타언어를 제시하고 이를 검증함으로써 목적을 달성하고자 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크게 네 개의 단위로 구성되어 있다. 제I부에서는 서론과 시각기호학의 이론적 배경 및 태동, 일반기호학과의 상대적 영역을 정계한다. 제II부에서는 시각기호학 인접학문과 연구의 통시적 고찰한다. 제III부에서는 시각기호의 연구대상별 접근으로, 개별 대상을 분석한 선행연구들을 조망한다. 제IV부에서는 시각기호학의 정체성과 향후 학문에서 시각기호학의 위상을 다루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766359804,"sku":"9788963246598","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246598.jpg?v=1776345768"},{"product_id":"book-9788963246000","title":"끌림 이미지의 상징학(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상징(기호)과 시각 이미지에 나타난 끌림 이미지 사이의 다양한 관계성을 토대로 이러한 상징(기호)화 과정이 존재성과 정체성으로서 소비자 주체의 끌림체, 즉 몸채에서 어떠한 상징체계(Symbolic system)로 매 순간 재구성되고 있는가를 논의한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최근 첨단과학의 눈부신 발전으로 최첨단의 다양한 매체가 등장하게 되었으며, 그에 따른 소비자의 감성적인 끌림 욕구는 매체가 지니고 있는 물질 혹은 비물질적인 속성에 따라 다양하게 표출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전 세계의 기상천외한 아이디어를 쉽게 공유할 수 있는 현실을 바탕으로 소비자 주체는 더더욱 자신만의 고유한 끌림을 갈구하게 되었다. 즉, 계층적 · 개성적 독창성에 바탕을 둔 스마트폰과 각종 첨단매체의 등장은 다양한 미적 판단을 수용할 수 있는 개별성 · 주체성 · 독립성의 끌림으로 차별화가 진행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267349756,"sku":"9788963246000","price":4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246000.jpg?v=1776348449"},{"product_id":"book-9788973005062","title":"기호학과 문학","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568520444,"sku":"9788973005062","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3005062.jpg?v=1776350694"},{"product_id":"book-9788975814273","title":"문자생활의 역사","description":"\u003cp\u003e『문자생활의 역사』은 동양과 서양의 문자발생과 그 발달, 문자 생활이 변천해 온 과정, 각 나라의 문자 생활, 과거와 현대의 문자 생활 비교 등을 통하여 문자와 문화의 관계를 정립하였다. 우리의 문자에 대한 정확한 이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져 있어서 보다 풍부한 언어생활을 하는데 길잡이가 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625798908,"sku":"9788975814273","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5814273.jpg?v=1776350954"},{"product_id":"book-9788968171437","title":"동서양 문자의 성립과 규범화(문자·사회·문화 총서 17)","description":"\u003cp\u003e『동서양 문자의 성립과 규범화』는 동서양의 여러 나라에서 문자가 그 공동체에 도입되고 확산되는 과정을 기반으로 하여, 문자를 통해 서로 이해할 수 있는 과정이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를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692678396,"sku":"9788968171437","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171437.jpg?v=1776351262"},{"product_id":"book-9788970597478","title":"획: 글자쓰기에 대해","description":"글자를 쓰는 것, 글자를 그리는 것\u003cbr\u003e\n『획(The stroke)』은  노르트제이가 헤이그왕립미술대학에서 지도한 캘리그래피 실습 과정을 바탕으로 자신이 세운 글자의 이론을 어느 때보다 강력하고도 간결하게 진술한 책이다. 이 책에서는 서구의 각종 필기도구로부터 파생한 모든 글자를 포괄하는 독창적인 이론이 전개되고 있다. 가장 근본적인 요소, 즉 글자사이나 개별 글자 속 흰 공간에서 시작해, 글씨를 쓸 때 획의 형태가 어떻게 나타나는지 단계별로 상세히 기술하는 과정을 거쳐, 글자들의 궁극적인 특성을 분석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698937084,"sku":"978897059747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597478.jpg?v=1776351293"},{"product_id":"book-9788968173714","title":"문자와 권력(문자 사회 문화 총서 25)","description":"\u003cp\u003e문자를 중심으로 한 사회적인 권력관계는 구체적으로 어떤 형태로 드러나거나 작동하며, 또한 미시적, 일상적인 차원에서 사람들은 문자권력에 대해 어떻게 대응하거나 이를 적극적으로 이용하였을까? 『문자와 권력』에서는 이러한 질문에 대해 역사학, 문화학, 언어학, 문자학, 고전문학, 현대문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포괄적은 아니더라도 구체적, 실증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대답해보고자 하는 시도를 하고 있다. 이 책은 연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문자연구사업단이 “문자와 권력”이라는 화두와 관련하여 ‘문자와 공동체’ 및 ‘문자와 정체성’이라는 두 가지 중심적인 세부연구주제에 대해 수행해 온 공동연구 성과를 모아놓은 논문집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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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뮈토스’와 ‘세미오시스’의 합성어이다. 필자는 신화에 대해 논의하면서, 신화를 뮈토스와 등치시키는 도식적 사유를 비판해왔다. 뮈토스를 로고스의 반대항으로 놓고, 현상들을 이들 중 하나로 귀속시키는 분류적 방식은 구체적 현실과는 유리된 형이상학적 사유의 폐해를 보여준다. 필자는 신화를 단순한 뮈토스가 아닌, 뮈토스와 로고스 간의 상호작용에 의해 뮈토스가 증폭되는 과정으로 파악한다. 로고스 없는 뮈토스 혹은 뮈토스 없는 로고스는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없다는 뜻이다. 이 책은 이러한 전제를 더욱 발전시켜 신화적 기호작용, 즉 이 책에서 제안한 뮈토세미오시스에서 신화가 어떻게 소통되는지에 대해 탐구한다. 이 책은 그 소통의 새로운 모델을 고안하여 제시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824602364,"sku":"9788968178115","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178115.jpg?v=1776352062"},{"product_id":"book-9788967642082","title":"여진 문자와 언어 연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880013052,"sku":"9788967642082","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642082.jpg?v=1776352332"},{"product_id":"book-9788968173479","title":"히타이트 제국 문자와 페니키아 문자 기원","description":"\u003cp\u003e『히타이트 제국 문자와 페니키아 문자 기원』은 인류 최초의 문자인 쐐기문자가 어떻게 생성되고 전파되어 사용되었는가를 살펴보고, 쐐기문자에 대한 발굴과 판독에 관련된 다양한 논의를 소개하는 책이다. 이 책은 히타이트 제국의 지리적 위치, 역사적 배경, 언어, 기타 등을 살펴보며, 히타이트 제국과 이집트 제국 간의 전쟁과 평화조약에 관해 다룬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061220092,"sku":"9788968173479","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173479.jpg?v=1776352762"},{"product_id":"book-9788968178504","title":"아프리카의 구술성(문자 사회 문화총서 36)","description":"이 책은 구술성과 에크리튀르를 대상으로 하는 여러 요인, 견해, 논거를 종합한 것이다. 조금 더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서 이 책은 월로프족, 투클레르족, 아프리카, 인도-유럽 등의 서사시뿐 아니라 프랑스어로 표현된 아프리카 소설과 관련된 순환되는 성찰을 마감한다. 우리는 약 20여 년 전 이런 문제들을 검토하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 우리 연구의 또 다른 측면은 우리가 특히 (서사시, 설화, 연대기, 속담 등) 구어적인 자료의 수집이라는 영역에서 행한 작업이다. 이러한 수집은 전문가들과 구어적 전통의 옹호자들과 함께 대부분 세네갈 북부, 발로(Waalo)와 세네갈강 유역에서 행해졌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따라서 독자들은 이 책에서 몇몇 이전 저작들에서 특히 세네갈과 프랑스어권 아프리카의 소설에 관해 우리가 발전시킨 상당수의 견해를 발견할 것이다. 그렇지만 시간이 흘렀고 앞서 언급된 저작들이 출간된 이후 보완적인 연구가 행해진 까닭에 새로운 사실이 더해졌다. 이 저작들에 포함된 이전의 견해들을 다시 명확히 밝히는 것에도 중점을 두었다. 더불어 ?엘 하즈 오마르 탈의 서사시, L’Epop?e d’El Hadj Omar Tall?의 한 판본을 출판한 이후에 우리는 투클레르족의 이 판본과 한편으로는 ≪엔디아디안 엔자이 신화, Le mythe de Ndiadaine Ndiaye≫ 다른 한편으로는 다른 문화들에서 기원한 다른 서사시들을 비교했다. 독자는 우리 책에서 이 두 텍스트 전체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cf., 디옵, 삼바, ?아프리카의 서사시들. 엔디아디안 엔자이와 탈?, 파리, 라르마탕, 2004.)\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렇듯 수집되고 출판된 이전의 판본들을 재해석하고, 가능하다면 같은 이야기꾼을 다시 만나 어떤 서사시나 신화의 새로운 버전을 다시 수집하며 이렇게 생성되는 이전 버전과 새로운 버전의 비교 가능성은 우리와 같은 연구자에게 제공되는 구술성의 이점이다. 마찬가지로 이런 새로운 연구들로부터 도출된 새로운 결과들은 세네갈 소설과 프랑스어로 표현된 아프리카 소설을 대상으로 하는 이전 논쟁들을 재구성하고 맥락화하도록 허용했다. 또한 나는 이 책을 박사 논문(캘리포니아 대학, 버클리, 1993)에서 거론했던 몇몇 주제를 재해석하는 기회로 삼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078292220,"sku":"9788968178504","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178504.jpg?v=1776352805"},{"product_id":"book-9788968176456","title":"문자, 매체, 도시(문자 사회 문화 총서 34)","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문자·매체·도시’라는 주제로 지난 1년간 지속된 학제적 공동연구의 결실이다. 〈문자人(Homo Litteratus) -동서양 문자의 사회문화적 연구〉의 일환으로 진행된 우리의 작업은 문명과 학문의 토대인 문자가 우리의 생활과 맺고 있는 밀접한 연관을 학문적으로 규명하고자 하는 일차적인 목표 속에서 이루어졌다. 인문학의 위기와 구텐베르크 은하계의 몰락을 이야기하는 현 상황에서 우리는 역으로 문화를 형성하고, 전수하며, 교환하는 문자의 역할에 우선적으로 주목했다. 인터넷으로 대변되는 정보화의 시대에도 여전히 강력한 문자의 영향력 속에서 살아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095724796,"sku":"9788968176456","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176456.jpg?v=1776352878"},{"product_id":"book-9788971419632","title":"호모 리테라투스: 문자와 사람(문자 사회 문화 총서 1)","description":"\u003cp\u003e문자 연구에 관한 기본적이고 대표적인 저술들을 번역ㆍ소개하는 「문자 사회 문화 총서」시리즈 제1권 『호모 리테라투스: 문자와 사람』.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 조두상의 '인간의 생활과 문자'를 비롯한 총 9개의 글을 수록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128165116,"sku":"978897141963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419632.jpg?v=1776353019"}],"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14303.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