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인문 \u003e 국어\/한문;국어학 \u003e 한국어기원","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89292331","title":"훈민정음의 사람들","description":"이 책은 2006년에 간행된 \u0026lt;훈민정음의 사람들\u0026gt;을 늘리고(增) 다시 고쳐(訂) 새롭게 출간한 것이다. 제1장은 원본에서와 같이 \u0026lt;훈민정음의 창제와 그 이론적 해설, 그리고 보급과 중흥\u0026gt;에 관련된 내용들을 재정리하였다. 제2장은 원본에 없던 \u0026lt;훈민정음의 제정을 도운 학승(學僧)과 불교인\u0026gt;으로 ‘세종’(世宗) 주변의 학승(學僧)으로서 훈민정음 제정에 도움을 준 혜각존자(慧覺尊者) ‘신미’와 그의 동생으로 유교와 불가(佛家)에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으며 형 못지않게 훈민정음 창제에 기여한 문평공(文平公) ‘김수온’에 대하여 살펴 실었다. 제3장 \u0026lt;집현전(集賢殿) 유(儒)학자들과 훈민정음\u0026gt;, 제4장 \u0026lt;최세진(崔世珍)과 훈민정음의 중흥(中興)\u0026gt;은 원본의 내용을 재정리하였다. 제5장은 \u0026lt;북한의 언어 연구와 구소련(舊蘇聯)의 영향\u0026gt;으로 원본에선 \u0026lt;부록1\u0026gt;로 넣었던 \u0026lt;구소련 언어학과 초기(初期) 북한의 언어연구\u0026gt;를 좀 더 정리하여 묶었다. 어떻게 보면 북한의 언어학자들도 훈민정음의 뒤를 이은 우리말 연구자들이기 때문이다. 특히 구소련의 언어학자 ‘폴리봐노프’를 훈민정음의 사람으로 본 것은 그가 가장 먼저 훈민정음의 중성(中聲)을 토대로 15세기 한국어의 모음체계를 수립했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끝으로, \u0026lt;부록\u0026gt;에선 훈민정음과 직접 관련은 없으나 \u0026lt;한국어학 해외 자료의 발굴\u0026gt;편으로 서양과 중국, 그리고 일본 등으로 나누어 해외에 산재된 국어학 연구자료, 특히 국어사 연구자료에 대하여 소략하게 고찰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67772412,"sku":"9791189292331","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292331.jpg?v=1776013450"},{"product_id":"book-9788984775220","title":"훈민정음의 이해","description":"\u003cp\u003e『훈민정음의 이해』는 세종대왕이 훈민정음 글자를 만든 목적과 동기, 제자 원리, 훈민정음 글자를 만든 과정 등, 흔민정음 글자와 관련한 사항이 자세하게 수록되어 있다. 특히 훈민정음의 제자 원리, 창제와 반포의 시기, 편찬자의 이름이 자세하게 기술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87498748,"sku":"9788984775220","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775220.jpg?v=1776013561"},{"product_id":"book-9788961842556","title":"동국정운(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동국정운』은 혼란스럽던 우리나라의 한자음을 바로잡아 통일된 표준음을 정하려는 목적으로 간행한 ＜동국정운(東國正韻)＞(세종 30년)의 서문을 번역한 것이다. 한자음의 음운체계 연구와 훈민정음의 글자를 만든 배경에 대해서 적혀 있는 귀중한 기록을 통해, 집현전 학자들과 세종대왕이 문자를 체계적으로 정립하여 실현하고자 했던 이상이 무엇인가를 고찰해 볼  기회가 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04783356,"sku":"9788961842556","price":40.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842556.jpg?v=1776014730"},{"product_id":"book-9788982757136","title":"선종영가집언해 상(역주)(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94608380,"sku":"978898275713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2757136.jpg?v=1776015774"},{"product_id":"book-9791159872662","title":"대자연과 훈민정음 해례본","description":"\u003cp\u003e세종대왕을 비롯한 우리의 선조들이 맑고 깨끗하고 선명한 음양오행의 기운이 발생하는 훈민정음 한글을 창시하여 현재까지 나라말로 잘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한글을 읽고, 말하고, 쓸 때 음양오행의 기운이 작용하고 영향이 발생하는 것을 아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 저자는 명리학문을 연구하는 사람으로서 대우주와 대자연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과 사물의 이치를 연구했다. 자연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며 하나의 큰 공동체를 이루고 생명을 유지하는 그 과정에서 훈민정음 한글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고 훌륭한지 인식시키기 위해 『훈민정음 해례본』을 분석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85588220,"sku":"9791159872662","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872662.jpg?v=1776017215"},{"product_id":"book-9788955565171","title":"역주 어제경세문답(언해)(장서각 소장 한글필사본 자료총서 4)(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03258108,"sku":"9788955565171","price":69.6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565171.jpg?v=1776017772"},{"product_id":"book-9788967640354","title":"한국어의 역사와 문화(개정판)","description":"\u003cp\u003e『한국어의 역사와 문화』는 한국어의 역사문화를 통해 한국어가 어떻게 형성되고 어떤 발전을 겪었으며, 그 안에서 언어생활에 관련된 문화들이 어떻게 발전했는지를 간단히 설명했다. 보편언어 개념으로부터 개별 언어인 한국어가 발전해 온 경과를 살펴보고, 보편 문자사에서 한글로 이어지는 발전 양상과 그 근대적 성격 및 현대한국어 생활에 미친 영향들을 종합적으로 고찰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08500988,"sku":"9788967640354","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640354.jpg?v=1776017798"},{"product_id":"book-9788959661169","title":"주본 화엄경 권제6(국보 203호)권제57(각필구결 사진자료 3)(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56309500,"sku":"9788959661169","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661169.jpg?v=1776017992"},{"product_id":"book-9788955562309","title":"십구사략언해연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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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에 모은 자료 목록이라 할 수 있다. 전체 2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1부는 ‘연도순’으로 해례본 영인본과 활자본 목록, 일반 단행본, 학위 논문, 일반 논문 등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이를 다시 ‘가나다순’으로 정리하여 2부로 나타내었다. 또한 우리나라 이외 북한과 외국 논저를 포함한 모든 자료 목록을 한데 모아놓았으며 누구나 훈민정음 연구에 대해 알고 싶다면, 그 연구와 관련된 논저를 찾을 수 있도록 정리되어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52027644,"sku":"9791156862468","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862468.jpg?v=1776043100"},{"product_id":"book-9788987449029","title":"국어 해방론","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93618172,"sku":"9788987449029","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7449029.jpg?v=1776043601"},{"product_id":"book-9788955567168","title":"한국어의 어제 그리고 오늘","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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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이 남북이 언어적 동질성을 갖게 된 배경은 무엇일까? 이 책은 이 모든 의문에 대한 답을 제공한다.\u003cbr\u003e\n자매편으로 한글학술문고2 《한글, 문해력, 민주주의》가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053369084,"sku":"9791187949824","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949824.jpg?v=1776045949"},{"product_id":"book-9788979974348","title":"훈민정음(학습소설로 읽는)","description":"- 세종어제 훈민정음 - \u003cbr\u003e\n나라의 말이 중국과 달라\u003cbr\u003e\n한자와 서로 통하지 아니하므로\u003cbr\u003e\n이런 까닭으로 어리석은 백성들이 이르고자 할 바가 있어도\u003cbr\u003e\n마침내 제 뜻을 능히 펴지 못하는 사람이 많노라.\u003cbr\u003e\n내가 이를 위해 가엽게 여겨\u003cbr\u003e\n새로 스물여덟 글자를 만드노니\u003cbr\u003e\n사람마다 하여금 쉽게 익혀 날마다 쓰는 것이 편안하게 하고자 할 따름이니라.","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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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826611452,"sku":"9788933707364","price":50.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3707364.jpg?v=1776327826"},{"product_id":"book-9788935703920","title":"한글 6천 년","description":"훈민정음의 토대가 된 문자들의 원형을 찾아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다!\u003cbr\u003e\n저자는 뿌리 없는 나무가 있을 수 없듯이, 한글은 장구한 세월 동안 무수히 다듬어져온 문자가 세종대에 이르러 훈민정음으로 정리된 것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나라의 효시가 되는 6천 여 년 전 신시문화의 산물인 남해도 거북바위 위에 새겨진 신시고각의 내용을 해독하였고, 그 이후 훈민정음 창제에 이르기까지 한글의 역사적인 발전과정을 고찰하였다. 그리고 상고 한글자판을 통한 신성문자 한글자모의 내용이 어떻게 풀이될 수 있는가를 살펴보았고 앞으로의 한글 발전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049171708,"sku":"978893570392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5703920.jpg?v=1776328683"},{"product_id":"book-9788936908041","title":"한국어의 문화전통","description":"『한국어의 문화 전통』은 인터넷 강의로 제작되었던 \u0026lt;한국어와 한국문화\u0026gt;의 내용을 재구성하여 실었다. 국어학 비전공의 일반인이라도 언어학 국어학 특유의 딱딱함을 벗어나 보다 쉽고 재미있게 한국어의 특성을 살펴볼 수 있게 하였다. 더불어 한국어에 담긴 언어 배경, 곧 자연주의와 인본주의 그리고 감성주의를 바탕으로 하는, 한국어의 문화 전통을 올바로 알려주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351325436,"sku":"978893690804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908041.jpg?v=1776329794"},{"product_id":"book-9788956682174","title":"백제어 어휘 연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997149948,"sku":"9788956682174","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682174.jpg?v=1776332804"},{"product_id":"book-9788955561708","title":"리두","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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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과 독자로부터 호된 비판을 받을까 심히 두렵다. \u003cbr\u003e\n하지만 생각하건 데, 사람으로 세상에 태어나서 해야 할 많고 많은 일중에 책을 한 권 내는 것은 사람으로서 아주 뜻있는 일을 것이다. 어찌 자기 글에 대한 비판을 두려워 할 것인가? 오직 내가 쓴 이 글이 그 깊이가 낮고 글마다 그 근거를 완전히 고증하지 못하였음을 스스로 책망할 뿐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158480636,"sku":"9788961311052","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311052.jpg?v=1776342648"},{"product_id":"book-9788964291368","title":"말, 글 그리고 세상 2","description":"\u003cp\u003e『말, 글 그리고 세상』제2권. 최초의 자전 '설문해자'를 토대로 어원을 밝힌 책이다. 설문해자 540 부수를 기본으로 한자가 생겨간 이력을 알기 쉽게 풀이했으며 한자의 생성 원리와 부수에서 파생된 글자까지 설명해 깊이 있는 이해가 가능하게 구성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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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자례, 정인지 서문에 이르기까지 상세하게 풀이하였다. 제4편은 훈민정음 국역본에 해당하는 ≪훈민정음 언해≫를 수록했다. 제5편은 상주본 ≪훈민정음 해례본≫에 대한 상세한 분석과 함께 이본과의 차이점을 검토하였다. 제6편에서는 훈민정음과 관련된 여러 문헌의 서문이나 범례(≪동국정운≫, ≪홍무정운역훈≫, ≪직해동자습≫, ≪사성통고≫, ≪번역노걸대박통사범례≫, ≪사성통해≫, ≪화담집≫ 〈잡저〉 성음해, ≪경서정운도설≫, ≪경세정운도≫)의 원문과 번역문을 제시하였다.\u003cbr\u003e\n우리 문화의 핵심을 이루는 문자 곧 한글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해서 ‘훈민정음’과 관련된 주요한 기록물인 ≪훈민정음 예의≫, ≪훈민정음 언해≫, ≪훈민정음 해례≫는 우리 모두가 한 번쯤 읽어 둘 필요가 있는 교양서이다. 내용이 다소 어려운 부분도 없지 않다. 하지만 전문가가 아니라면 어려운 내용을 뛰어넘기며 읽어도 좋을 것이다. 인류 역사상 인위적으로 만든 문자 가운데 ‘한글’이 가장 우수하다는 자부심만 가질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는지, 어떻게 과학적인 문자인지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이러한 필요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책이며, 훈민정음을 그야말로 정독하고 싶은 누구에게나 좋은 안내서이자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732510460,"sku":"9788959968534","price":40.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968534.jpg?v=1776345611"},{"product_id":"book-9788959961924","title":"고조선 문자 2: 고조선 문자 계통도","description":"\u003cp\u003e우리 문자의 원형을 찾는 그 두번째 수사 기록『고조선 문자. 2: 고조선 문자 계통도』. 이 책은 명도전 이전의 첨수도, 또 그 이전의 침수도 문자를 살펴보는 수사 보고서이다. 주로 첨수도와 침수도를 심도 깊게 다루고, 다음으로 고조선 문자로부터 현대 한글에 이르는 과정을 도표로 완성했다. 수사 참고자료에서는 문자의 연원이 고조선을 넘어 환웅 시대-신석기 시대-의 바위 문자와 토기문자에 이어진다는 내용을 담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732969212,"sku":"9788959961924","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961924.jpg?v=1776345617"},{"product_id":"book-9788959968527","title":"훈민정음 연구사(성운학적 관점에서의)(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조선시대 성운학 연구의 흐름을 이해하고\u003cbr\u003e\n훈민정음 연구 성과를 분석하고 재해석하다\u003cbr\u003e\n“이 책이 성운학적 관점에서 훈민정음을 연구하고자 하는 후학에게 길잡이가 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보람 있는 일이 될 것이다.”(〈‘훈민정음’ 연구를 되돌아보며〉 중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글 창제와 관련된 지난 한 세기 동안의 연구 성과는 양적인 면에서도 엄청날 정도이지만, 사료의 해석 문제나 민족 이념과 관련된 편향적 시각은 아직 그대로 도드라져 있는 형국이다. 한글이 한민족의 고유문자라는 패쇄된 입장에서만 연구되어 왔기 때문에 개방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면 많은 문제가 남아 있다는 말이다. 세계 속의 한글, 열린 문자로서 한글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어떻게 발전되어야 할지 그 전망을 전제로 한 연구로 새롭게 점화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u003cbr\u003e\n이 책은 그동안 필자가 여러 학회지에 발표했던 원고를 손질하고 일부 원고를 보완하기도 하여 나름대로 성운학적 관점에서 조선시대 훈민정음 연구 성과를 분석하고 재해석한 시각을 담은 것이다. 훈민정음 창제 이후 세조대까지 흥기했던 훈민정음의 연구의 결실은 ≪훈민정음 해례≫, ≪동국정운≫, ≪홍무정운역훈≫, ≪사성통고≫ 등을 중심으로 한 시기를 거쳐 성종에서 경종에 이르는 시기에 최세진을 중심으로 한 ≪사성통해≫와 ≪훈몽자회≫를 제외하면 성운 연구는 상당한 침체의 국면이었다. 단절될 듯한 성운학 연구의 맥을 이은 중종 때 서경덕을 거쳐 숙종조에 이르면 이러한 상황에서 벗어나 성운학 연구가 운도 중심 연구로 기반을 잡게 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 분이 바로 명곡 최석정이다. 바로 숙종조를 중심으로 그 전과 후의 성운학 연구의 흐름과 특징을 살펴봄으로써 침체 국면에 있던 성운학이 어떻게 새롭게 연구되기 시작했는지, 조선시대의 운학 연구의 흐름을 되짚어볼 필요가 있다.\u003cbr\u003e\n이 책은 네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1장은 조선시대 성운학 연구와 운학 연구가 훈민정음에 미친 영향을 살펴보았다. 또 조선 후기 활발히 이루어졌던 운학 연구의 흐름을 학자들이 남긴 저술의 내용을 중심으로 소개하였다. 제2장은 훈민정음에 대한 초기 연구에 해당하는 신숙주의 업적, 최만리의 언문 사용 반대 상소문, 병와 이형상의 추록언문반절설에 대해 살펴보았다. 제3장에서는 명곡 최석정이 지은 ≪경세훈민정음≫을 중심으로 최석정의 훈민정음 해석과 연구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였다. 제4장에서는 여암 신경준이 지은 ≪저정서≫의 서지와 편찬 동기, 구성과 내용을 상세히 살펴보고, 성운학자로서의 여암 신경준의 학문적 연원이 명곡 최석정과 황윤석, 박성원, 이형상 등의 영향을 받을 것임을 분석하였다.\u003cbr\u003e\n이 책은 신숙주, 최만리, 이형상을 비롯하여 최석정, 신경준에 이르기까지 조선시대 학자들이 남긴 저술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훈민정음에 대한 당시 학자들의 시각과 조선시대 성운학 연구의 흐름, 조선시대 성운학에 영향을 미친 중국의 성운학 등에 대해 이해하고, 훈민정음을 성운학적 관점에서 살펴보고자 한 책이다. 이 책이 훈민정음을 연구하고자 하는 후학에게 길잡이가 될 수 있고, 훈민정음 연구의 다양성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842774780,"sku":"9788959968527","price":37.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968527.jpg?v=1776346104"},{"product_id":"book-9788959407897","title":"이상한 영어 사전","description":"우리는 매일 일본식 영어를 쓴다\u003cbr\u003e\n“전자제품을 애프터서비스 받다가 멘탈 털렸다는 SNS 글을 보았다. 글로벌 스탠더드를 지향하는 업체의 제품이라던데 글을 보니 고객에 대한 매너가 왜 그 모양인지 나조차 멘붕이 올 정도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흔히 접할 수 있는 이 문장에는 우리가 모르고 사용하는 ‘일본식 영어’가 지뢰처럼 곳곳에 숨어 있다. ‘애프터서비스’, ‘멘탈’, ‘SNS’, ‘글로벌 스탠더드’, ‘매너’, ‘멘붕’ 따위다. 이처럼 영어 또는 영어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말은 예외 없이 ‘일본식 영어’다.\u003cbr\u003e\n우리는 일상에서 영어를 수시로 접한다. 한때 영어는 교육깨나 받은 사람들의 품격을 보여주는 듯한 언어였지만, 지금은 우리 생활 곳곳에 깊숙이 스며들었다. 그런데 우리가 사용하는 영어를 보면 영미권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말이 대다수다. 그 말들이 대부분 ‘일본식 영어’이기 때문이다.\u003cbr\u003e\n일본을 거쳐 우리나라에 들어온 영어는 본래 뜻과 용법이 ‘일본식’으로 굴절되어 ‘재창조’되었다. 이 탓에 정작 영어 사용자들은 이해하지 못하는 ‘이상한 영어’가 만들졌다. 소위 ‘화제영어(和製英語)’다. 문제는 이러한 말이 아무 거름망 없이 우리 사회에 널리 퍼지는 데 있다.\u003cbr\u003e\n이 책은 정작 영어권에서는 통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는 ‘이상한 영어’인 ‘일본식 영어’를 살폈다.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접하는 336개의 ‘일본식 영어’ 낱말을 골라 뽑아 그 본래의 뜻을 알아보고, 의미가 ‘굴절’된 까닭을 밝혔다. 또한 올바른 영어와 우리말 표현이 있는 경우 그 낱말을 제시했다.\u003cbr\u003e\n지은이가 〈머리말〉에서 밝혔듯, “언어는 사회구성원 간의 약속이자 소통의 기본 요소다. 잘못된 언어는 구성원 간 건강한 소통을 가로막고 왜곡”한다. 이 책은 우리말 곳곳에 스며들어 본래의 말뜻을 곡해하는 ‘일본식 영어’를 살펴, 우리 언어가 바르게 소통되는 데 디딤돌이 되고자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923613436,"sku":"978895940789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407897.jpg?v=1776346466"},{"product_id":"book-9788959660032","title":"초조대장경 (유가사지론) 권제 5 권제 8","description":"","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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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은 실록과 논문 자료 등의 사실에 근거했고, 이야기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작가적 상상력이 필요한 경우도 시대적인 정황과 사료가 제시한 범위를 넘지 않기 위해 조절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263712508,"sku":"9788963244839","price":15.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244839.jpg?v=1776348436"},{"product_id":"book-9788971801710","title":"위반의 주술 시와 방언(경북대학교학술총서 15)","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416771836,"sku":"9788971801710","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801710.jpg?v=1776350109"},{"product_id":"book-9788972709886","title":"경세훈민정음도설(한국귀중문헌 영인 3)(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경세훈민정음도설』은 조선 숙종 때 영의정을 지낸 최석정이 말년에 저술한 책으로, 세정어제 훈민정음을 처음으로 학구적이며 운학면으로 연구 조합한 문헌이나 인쇄되지 못하고 저자의 필사고본으로 전하는 도서이다.\u003c\/p\u003e","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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