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인문 \u003e 문장작법\/독서;문장작법 \u003e 한글맞춤법","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92742588","title":"오늘의 뉴스는 맞춤법입니다","description":"〈KBS 뉴스9〉, 〈우리말 겨루기〉의 \u003cbr\u003e\n박지원 아나운서가 알려주는 \u003cbr\u003e\n일상 속 필수 맞춤법의 모든 것\u003cbr\u003e\n매일 밤 〈KBS 뉴스9〉에서 대한민국의 하루하루를 전하고, 매주 월요일 〈우리말 겨루기〉를 진행하는 박지원 아나운서가 맞춤법 책을 썼다. 수년째 방송을 해오며 누구보다 치열하게 ‘말글’과 살아가는 그는 세계적으로 한국어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점점 맞춤법의 중요성이 잊히는 것만 같아 참 속상했다고 말한다. 《오늘의 뉴스는 맞춤법입니다》는 우리말을 사랑하는 박지원 아나운서가 일상에서 꼭 알아야 하는 표현들만 엄선하여 알차게 꾸린 책이다. \u003cbr\u003e\n맞춤법이라고 하면 딱딱하고 지루할 것 같지만, 이 책은 그렇지 않다. 우리가 흔히 마주하는 사례를 삽화로 표현하여 재미를 더했고, 해당 사례에 대한 설명이 끝난 뒤 ‘요약’과 ‘쉽게 기억하기’ 박스를 통해 요점을 쏙쏙 정리했다. 딱 필요한 만큼의 문법 설명만 해서 어렵지도 않다. 중간중간 ‘의외로 표준어’, ‘문해력 필수 어휘’, ‘발음 상식’에 대한 설명까지 팁으로 정리해 마지막 장까지 흥미롭다. ‘돼’와 ‘되’ 사이에서 고민하는 분들, 더 이상 맞춤법 검사기에 의지하고 싶지 않은 분들 그리고 취업 준비생과 직장인은 물론 중·고·대학생까지, 정확한 맞춤법을 사용해 반듯한 글을 쓰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은 지원군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4000124,"sku":"9791192742588","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742588.jpg?v=1776013165"},{"product_id":"book-9791155423035","title":"글공부 열흘이면 평생이 즐겁다","description":"\u003cp\u003e쉼표의 거침없는 남발, 줄임표(…), 느낌표(!), 물음표(?)의 남발, 외계어의 남발, 이모티콘의 무분별한 사용, 무책임한 한글 파괴 현상, 모든 문장을 따로따로 끊어 가며 문단의 개념을 무시하는 배짱, 비유법에 맞지 않는 어색한 표현, 어법에 맞지 않는 문장, 도저히 뜻을 헤아릴 수 없는 문장, 여운을 던질 기회도 없이 말없음표로 대충대충 얼버무리는 문장, 시재(時在)를 혼란시키는 현재진행형과 과거형 문장의 부조화 , 대화로 모든 상황을 묘사하고 해설하려는 억지 등 당신의 글을 어지럽히는 모든 낙서들을 바로잡아 주는 책이다. 온라인 시대일수록 문장력과 표현력이 더 빛나야 한다고 강조하며, 글공부로 안내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05164540,"sku":"9791155423035","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423035.jpg?v=1776022159"},{"product_id":"book-9788994955889","title":"한글 표기법과 글쓰기에 관한 연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한글 표기법과 글쓰기에 관해 연구한 책. 저자가 쓴 표기법과 관련된 몇 편의 논문과 글쓰기 관련 논문을 모은 것이다. 한글 표기법, 국어의 현재와 미래, 글쓰기 등으로 나누어 살펴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46484988,"sku":"9788994955889","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955889.jpg?v=1776022359"},{"product_id":"book-9788960477759","title":"우리말 맞춤법(하루 3분)","description":"\u003cp\u003e하루3분『우리말 맞춤법』. 이 책은 자주 틀리는 맞춤법, 표준어, 띄어쓰기, 외래어를 150개 퀴즈로 쉽게 익히고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48366588,"sku":"9788960477759","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477759.jpg?v=1776041972"},{"product_id":"book-9791197648601","title":"다정한 맞춤법(다시 정리한)","description":"인기 연예인이나 유명 정치인이 SNS나 방명록에 맞춤법을 틀리게 쓴 것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유튜브에는 아예 그것만 따로 모은 영상도 있다. 얼마나 곤욕스러울까 싶다가도 한편으로는 내가 낮에 블로그에 올린 글에는 맞춤법 실수가 없었나 걱정이 된다. 맞춤법과 띄어쓰기 기능을 개선했다는 애플리케이션이 꾸준히 소개되고, 오타를 입력하면 AI가 스스로 고쳐 주는 시대라는데 맞춤법은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스트레스를 준다. 수십 년간 써온 모국어고, 매일 보고 듣고 또 직접 쓰는데 왜 아직도 맞춤법은 여전히 부담스럽기만 할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다정한 맞춤법』은 처음부터 싹 다시 정리한 ‘맞춤법 에세이’다. ‘낫다’와 ‘낳다’처럼 모양이나 소리가 비슷해서 헷갈리는 단어를 비롯하여 ‘다른’과 ‘틀린’처럼 비슷한 점은 없지만 습관처럼 틀리게 쓰는 단어를 담았다. 누구라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장황하고 어려운 설명은 걷어 내고, 술술 읽히면서 오래 기억에 남을 만한 이야기들로 채웠다. ‘맞춤법의 편리미엄’을 표방하는 『다정한 맞춤법』으로 맞춤법에 들이는 시간과 수고가 얼마나 줄어드는지 경험해 보기를 바란다. 중간중간에 수록한 문제와 시험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88187644,"sku":"9791197648601","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648601.jpg?v=1776042495"},{"product_id":"book-9791167010896","title":"아차, 또 틀렸네(우리말 우리글)","description":"\u003cp\u003e『아차, 또 틀렸네』는 한눈에 살펴보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우리말 우리글 길라잡이 도서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09051900,"sku":"979116701089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010896.jpg?v=1776043659"},{"product_id":"book-9788957267516","title":"국어표기법의 이해","description":"\u003cp\u003e『국어표기법의 이해』는  현재 우리 사회의 표기법 실태에 대해 관찰하게 하고, 왜 바른 표기를 위해 노력해야 하는지 인식하도록 돕는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53460476,"sku":"9788957267516","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267516.jpg?v=1776044193"},{"product_id":"book-9791195971367","title":"에디터도 많이 틀리는 맞춤법","description":"막 글쓰기를 시작한 예비 작가도,\u003cbr\u003e\n출판계에 입문한 새내기 에디터도!\u003cbr\u003e\n텀블벅 후원금 2,000만 원을 돌파한 인기 펀딩!\u003cbr\u003e\n문예창작과를 졸업한 막내 에디터도, 신춘문예에 등단한 우리 둘째 삼촌도 그 누구도 제대로 된 맞춤법에 대해 가르침을 받아본 적이 없어요. 관련 학과에서도 이를 깊이 가르치지 않을 뿐더러, 출판사나 신문사에서 진행하는 맞춤법 강좌는 흥미를 끌지 못해 폐강되는 일이 잦죠. 이미 시중에 많은 맞춤법 책들이 나와 있지만, 사전만 찾아봐도 쉽게 알 수 있는 정보들을 나열하는 것에 그쳐 보다 보면 하품만 나오기 일쑤죠. 결국 맞춤법이라는 것은 스스로가 많이 찾아 읽고 정리하는 노력을 보이지 않으면 섭렵하기 어려운 분야고, 동시에 그 누구도 쉽게 가르쳐 주지 않는 분야예요.\u003cbr\u003e\n\u003cbr\u003e\n≪에디터도 많이 틀리는 맞춤법≫은 이런 노력을 먼저 해본 저자가, 여러분의 시간을 조금이라도 아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에요. 수많은 작가·에디터와 일하며 누적된 경험들, 작가들이 자주 틀리는 맞춤법, 에디터들이 헷갈려하는 맞춤법, 저자 스스로도 몇 번이나 확인하는 맞춤법, 사전만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맞춤법들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잠깐! 그렇다고 너무 어려운 책은 아니에요.\u003cbr\u003e\n\u003cbr\u003e\n대부분의 맞춤법 책들이 국립국어원에서 제시하는 어문 규정의 《한글 맞춤법》의 목차와 개념을 가지고 왔어요. 하지만 맞춤법에 대해서 이해를 한 상태에서 봐야 도움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시작조차 쉽지 않았죠. ≪에디터도 많이 틀리는 맞춤법≫에서는 맞춤법을 아홉 개의 품사로 접근하여, 각 품사별로 정리하고 예시를 대입해 더욱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했어요. ≪에디터도 많이 틀리는 맞춤법≫이 맞춤법 공부 시작의 길잡이가 되어줄 수 있을 거예요!","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66305532,"sku":"979119597136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971367.jpg?v=1776044235"},{"product_id":"book-9791193710807","title":"우리말 기본기 다지기","description":"20년 차 편집자가 실전 경험 속에서 가려 뽑은 \u003cbr\u003e\n헷갈리기 쉽고 잘못 쓰는 일이 많은 우리말 127쌍,\u003cbr\u003e\n더 나은 우리말 사용자가 되기 위한 맞춤법 표준어 공부!\u003cbr\u003e\n“밥 먹듯이 사전을 들여다보면서 내가 어쭙잖게나마 깨달은 것이 하나 있는데, \u003cbr\u003e\n그것은 바로 명징한(깨끗하고 맑은) 생각은 정확한 문장에 담긴다는 사실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문학동네, 돌베개, 민음사 등에서 오랜 세월 편집자로 일한 저자가 ‘바른 문장, 섬세한 표현을 위한 맞춤법 표준어 공부’ 『우리말 기본기 다지기』를 펴냈다. 편집자로 지내 오는 동안, 아니 그보다 훨씬 더 이전에 독자로 지내 온 때부터, 저자의 곁에는 항상 국어사전이 있었고, 긴 세월 동안 사전을 들여다보면서 저자는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문장이 있는가 하면, 눈을 감거나 돌리고 싶을 만큼 흉하고 지저분한 문장 또한 있다. 그리고 규칙과 규정에 어긋나지 않는 문장은, 단언하건대 후자의 신세만큼은 면할 수 있다”는 결론을 얻었다고 적었다. 우리가 ‘규칙과 규정’에 따라 우리말 문장을 써야 하는 이유, 그리고 저자가 이 책을 펴낸 이유 또한 여기에 있을지 모른다.\u003cbr\u003e\n이 책에는 저자가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가려 뽑은, 헷갈리거나 잘못 쓰기 쉬운 우리말 127쌍과 해당 단어들의 쓰임을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예문을 함께 실었다. ‘이게 틀린 표현이었다고?’ 싶은 단어들부터, 무언가 둘 중 하나가 틀린 표현인 줄은 알지만 “매번 사전을 찾아 확인하지 않으면 편집자도 헷갈리는 말들”까지, 이 책에 실린 우리말과 예문을 반복해서 접하다 보면 헷갈리거나 잘못 쓰는 말들이 점차로 줄어들게 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한글 맞춤법과 표준어 규정의 존재를 모르는 독자도 거부감 없이 읽을 수 있도록 되도록 간결하게 썼다. 이 책에서 다룬 항목들은 짧지 않은 세월 동안 편집자로 일한 구체적인 경험을 토대로 가려 뽑은 것이다. 본문에서는 이론적 접근을 지양하고 평이한 예시를 통해 한글 맞춤법과 표준어 규정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_「머리말」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979313404,"sku":"9791193710807","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710807.jpg?v=1776045648"},{"product_id":"book-9791158510145","title":"100명 중 98명이 틀리는 한글 맞춤법 3","description":"쉽게 배워 바로 써먹는 우리말 지침서!\u003cbr\u003e\n한국어 사용자의 필독서 『100명 중 98명이 틀리는 한글 맞춤법』 제3권.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국어 체계의 핵심적인 내용과 원칙을 풍성하게 전해주며 직장인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끈 바 있는 《100명 중 98명이 틀리는 한글 맞춤법》 시리즈의 완결편이다. 앞선 시리즈에서 다하지 못한 우리말 맞춤법 체계의 핵심적 내용과 원칙을 다양한 예시를 통해 알려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4장으로 구성되어 1장에서는 어휘 변화와 관련된 맞춤법에 대해 알려준다. 2장에서는 ‘넓고’와 ‘밟고’, ‘않아’와 ‘안아’ 등 우리말의 복병인 겹받침에 대해 살펴본다. 3장에서는 \/국민\/과 [궁민]의 관계를 ‘국민’으로 표기하는 것처럼 음운 현상과 표기에 대한 관계를 더 들여다본다. 마지막 4장에서는 띄어쓰기 여부에 따라 달라지는 말의 의미 차이나 문법적 오류에 대해 말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315545852,"sku":"9791158510145","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510145.jpg?v=1776046939"},{"product_id":"book-9788937868351","title":"띄어쓰기 편람(개정판)","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766023420,"sku":"9788937868351","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7868351.jpg?v=1776327569"},{"product_id":"book-9788949947617","title":"한글 로마자 표기 용례 사전(ALA-LC Romanization Table에 의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처음 미 의회 도서관에서 일을 시작하면서 한글의 로마자 표기법을 마주했을 때의 당혹감이 수십년이 지난 지금 아직도 가슴에 각인처럼 남아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한국 자료를 소장하고 있는 해외 도서관의 대부분이 사용하고 있는 ALA-LC Romanization Tables, Korean은 1937년 두 명의 미국인(매큔과 라이샤워)이 창안한 매큔-라이샤워 방식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이 방식은 한글을 자역(字譯)하려는 것이 아니라 소리대로 표기하는 방식이기에 처음 접하는 분들께는 조금은 생소한 표기법이리라 짐작됩니다. 그동안 여러 차례 이용자 여러분들이나 도서관 관계자 여러분께 좀 더 납득하기 쉬운 표기법을 제공하기 위해 논의를 거듭했지만 아직도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표기법이 없는 현실에서 옳고 그름의 문제를 떠나 이용자 여러분들께 혼란과 당혹감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고, 또 통일된 표기를 가짐으로 자료의 검색이나 목록 작성 등 한국학 연구 데이타베이스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면 하는 작은 바램으로 목록 작업 틈틈이 하나, 둘 모았던 용례들이 이제 제법 한권의 분량이 되었습니다. 아직 한글과 한자 검색어의 상호 연관이 이루어지지 않은 해외 한국학 도서관의 환경을 고려하여 한자어 용례들을 함께 수록하였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작은 책자는 주변의 이목을 받지 못하는 분야에서 말없이 묵묵히 일하고 계시는 한국학 도서관의 여러분들 모두의 공동 작업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러나 오류가 있다면 그것은 오로지 필자의 잘못입니다. 연락 주시면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이 조그만 노력이 바탕이 되어 더 나은 표기법이 나오기를 기대해봅니다. 끝으로 이 책자의 내용은 모두 저자 작업의 결과이며 저자가 소속된 기관과는 전혀 무관함을 밝힙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203738364,"sku":"9788949947617","price":64.0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947617.jpg?v=1776329255"},{"product_id":"book-9788955567557","title":"한국말 바로쓰기","description":"\u003cp\u003e『한국말 바로쓰기』은 크게 세 분야로 되어 있는데, 1부부터 4부까지는 표준발음법을 포함한 표준어 익히기, 맞춤법의 기본, 띄어쓰기, 문장부호 익히기 등으로 이루어졌고, 5부에서는 실제로 문장의 오류를 판별하고 수정해 보는 내용을 다루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903826684,"sku":"9788955567557","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567557.jpg?v=1776332442"},{"product_id":"book-9788955860580","title":"국어의 맞춤법 표기(2판)","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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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79774406908,"sku":"9788957321379","price":15.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321379.jpg?v=1776335948"},{"product_id":"book-9788955336344","title":"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맞춤법 \u0026 띄어쓰기 100","description":"결재하다-결제하다? 낫다-낳다? 어떡해-어떻게? 못하다-못 하다? 한번-한 번? 쓸 때마다 헷갈리지만 어디 속 시원히 물어볼 곳도 없고 물어보기도 부끄러운 맞춤법들이 있다. 또한 틀린지도 모른 채 당당히 잘못된 맞춤법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을 위해 책장에 꽂아두고 언제든 궁금한 맞춤법을 찾아볼 수 있는 책이 필요하다.\u003cbr\u003e\n『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맞춤법 \u0026amp; 띄어쓰기 100』은 한국인이 많이 틀리는 맞춤법 80개와 띄어쓰기 20개를 엄선한 책이다. 간략하고 쉽게 설명한 것이 특징으로, 그냥 외우는 것이 아니라 원리를 알려주어 기억하기 쉽고 실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다. 맞춤법에 맞는 말을 알고 틀리지 않기 위해서는 반복만큼 좋은 방법이 없다. 가나다순으로 구성된 차례를 보고 궁금한 맞춤법과 띄어쓰기가 있을 때마다 찾아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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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 한국어를 위하여\u003cbr\u003e\n준비운동: ‘먹는\/멍는’과 ‘덥어\/더워’의 차이\u003cbr\u003e\n질문 1) 당신은 맞춤법 등등 한국어 표기에 어려움을 느낍니까?\u003cbr\u003e\n답: 2020년 9월 ‘사람인’이 한글날을 앞두고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전체 2244명 중 59.8%가 ‘그렇다’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질문 2) 교과서에도 실린 소설 『마지막 수업』의 주인공은 어떤 말을 썼을까요?\u003cbr\u003e\n\u003cbr\u003e\n교실 뒤편을 보니, 오제 영감님도 안경을 쓴 채 프랑스어 책을 들고 우리들과 함께 따라 읽고 있었다. 영감님은 무척 열심이었는데, 목소리는 감동에 젖어 떨고 있었다. (…)\u003cbr\u003e\n선생님은 목이 메어 더 이상 말을 이룰 수가 없는지, 하던 말을 끝맺지도 못한 채 칠판 쪽으로 돌아섰다. 그리고는 분필을 집어든 다음 온 힘을 다해 아주 커다란 글씨로 이렇게 쓰셨다.\u003cbr\u003e\n‘VIVE LA FRANCE(프랑스 만세)!\u003cbr\u003e\n\u003cbr\u003e\n답: 『마지막 수업』은 사실 보불전쟁 후, 독일어 방언을 모어로 하는 이들에게 프랑스어를 ‘국어’로 강요하던 수업이 더 이상 불가능해진 상황을 다룬 이야기다. 이를테면 마치 해방이 되어 드디어 국어 수업에서 더 이상 일본어가 아니라 조선어를 배우게 되는 제주도 어느 보통학교의 상황과 비슷하다고나 할까. 그렇다면 “프랑스 만세!”는 “대일본제국 만세!”로 고쳐 읽어야 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제주도의 그 어린이는 이제 새로운 국어 시간에 일본어만큼은 아니지만 자신의 모어라기에는 여전히 생경한 그런 ‘국어’[서울말]를 배워야만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질문 3) 국가기관에서 위촉한 언어학자들이 모여 기존의 철자법을 검토·수정하고, 이를 다시 국가기관의 시험을 통해 민간에서 시행하게 한 나라\/언어는 몇 군데나 될까요?\u003cbr\u003e\n답: 남북한, 한국어밖에 없다. 그리고 남북은 모두 표기법의 뿌리를 1933년 조선어학회에서 제정한 〈한글 마춤법 통일안〉에 두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질문 4) ‘먹는’은 소리 나는 대로 ‘멍는’이라고 쓰지 않고 원형을 밝혀 쓰면서, 왜 ‘덥’+‘-어’는 소리 그대로 ‘더워’라고 표기하는가? 언문일치를 이루었다는 한국어 문체는 왜 실제 구어의 특징을 담아내지 못하는 ‘-었다’라는 종결표현을 쓰는가? 북한에서는 왜 ‘조사’와 ‘어미’를 구분하지 않는가?\u003cbr\u003e\n답: 바로 이 질문이 이 책의 핵심이니, 한번 책을 읽어보심이….\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맞춤법을 더 잘 지키고 더 정확하게 쓰게 해주는 책도, 지금 맞춤법이 틀렸다고 비판하는 책도 아니다. 왜 우리가 지금처럼 말하고 쓰는\/써야 하는 건지, 그 이유와 역사적이고 사회적인 맥락부터 짚어보자는 얘기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702167292,"sku":"9788964621820","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621820.jpg?v=1776345479"},{"product_id":"book-9788959131181","title":"올바른 우리말 사용법(교양있는 한국인이 꼭 알아야 할)","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277278460,"sku":"9788959131181","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131181.jpg?v=1776348497"},{"product_id":"book-9788971718261","title":"한글 띄어쓰기 사전","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314306300,"sku":"9788971718261","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718261.jpg?v=1776349498"},{"product_id":"book-9788965456735","title":"좋은 문장을 쓰고 싶다면","description":"개인적으로, 글을 판단하는 두 가지 기준이 있다.\u003cbr\u003e\n지금이야말로 ‘좋은’ 문장이 필요한 시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교열 전문기자가 아낌없이 공개하는\u003cbr\u003e\n\u003cbr\u003e\n문장의 품격을 높이는 비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당신의 문장은 지금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더 좋아질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어제보다 더 ‘좋은 문장을 쓰고 싶은’ 당신을 위한,\u003cbr\u003e\n\u003cbr\u003e\n   알아두면 쓸모 있는 교열 전문기자의 우리말 맞춤법 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는 시대, 하루 종일 무언가를 읽고 쓰는 시대, 지금이야말로 ‘좋은’ 문장이 필요한 때다. 이 책은 조금 더 나은 문장을 쓰고 싶은 당신에게 전하는 우리말 맞춤법 이야기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을 쓴 교열기자 이진원은 2010년부터 11년째 부산일보 교열부 데스크(교열팀장, 교열부장)를 맡고 있고, 2003년부터 맞춤법 칼럼 ‘바른말 광’을 매주 연재하고 있다. 이번 책에서는 그간 연재한 칼럼 870여 편 중에서도 ‘좋은 문장’을 쓰는 방법에 주목하여 원고를 선별해 엮었다. 교열기자 일을 하며 만났던 문장들을 예시로 들며 일상에서 틀리기 쉬운 맞춤법을 설명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많은 사람은 생각한다. ‘‘한글 맞춤법’은 왜 이렇게 복잡하고 어려운 걸까?’ 이에 〈좋은 문장을 쓰고 싶다면〉의 저자는 ‘한국말은 어렵다’는 생각은 ‘잘 모르기 때문에’ 생기는 선입견이라고 답한다. 원리를 깨친다면 높게만 느껴지는 맞춤법의 벽도 이전에 비해 편하게 넘을 수 있다며, 올바른 글쓰기의 세계로 독자들을 인도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477701372,"sku":"9788965456735","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456735.jpg?v=1776354797"},{"product_id":"book-9788988906552","title":"생활 속의 맞춤법 이야기","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737092860,"sku":"9788988906552","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8906552.jpg?v=1776357005"},{"product_id":"book-9788989191865","title":"현대인의 바른 국어 생활","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311843580,"sku":"9788989191865","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9191865.jpg?v=1776360541"},{"product_id":"book-9788981656089","title":"달인의 띄어쓰기 맞춤법(개정판)","description":"2025년, 달인이 되기 위한 가장 최신의 띄어쓰기와 맞춤법 사전! \u003cbr\u003e\n일반인부터 전문가까지 망라하는 띄어쓰기·맞춤법 7700제\u003cbr\u003e\n〈달인의 띄어쓰기·맞춤법〉(6차 개정판)은 한국인이 가장 잘 틀리는 우리말 7700개를 가려 뽑아 세세한 설명을 곁들였다. KBS ‘우리말 겨루기’ 준비자부터 일반인, 작가, 교사, 각종 수험생까지 누구나에게 가장 최신의 올바른 맞춤법을 알려준다. 사전식 구성으로 원하는 내용을 손쉽게 찾을 수 있으며, 문법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들을 위해 ’새로 추가된 표준어 목록‘을 포함한 부록도 제공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374561532,"sku":"9788981656089","price":43.2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1656089.jpg?v=1776360864"},{"product_id":"book-9788976682789","title":"보정 한글 맞춤법 강의(반양장)","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540596988,"sku":"9788976682789","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682789.jpg?v=1776361188"},{"product_id":"book-9788985714815","title":"사회주의헌법 문장 연구(남북한 한글 맞춤법 통일을 위한)(북한 실정법 연구 1)","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823614204,"sku":"9788985714815","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5714815.jpg?v=1776362315"},{"product_id":"book-9788994676135","title":"될 수 있다! 교정교열가","description":"교정교열 입문자를 위한 실용학습서\u003cbr\u003e\n따라 읽고 따라 풀면 나도 어느새 교정교열 전문가! 교정교열을 능수능란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문장의 오류를 찾아내어 바로잡고 출판물의 품격을 완성하는 교정교열 전문가가 되고 싶은 이들을 위해 춘명에서 펴낸《될 수 있다! 교정교열가》. 이 책은 출판물을 교정하면서 가장 많이 헷갈리는 한글 맞춤법과 띄어쓰기에 대하여 요약정리와 문제 풀이를 겸한 실용학습서입니다. 교정교열에 관한 핵심 개념과 전문 노하우 공개는 물론 단계별로 다양한 문제를 풀다보면 어느새 심도 깊은 교정교열의 지식을 습득하게 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제1부 교정교열가가 되기 위한 길라잡이, 제2부 문맥에 맞게 문장 다듬기, 제3부 교정교열 실전 문제, 이렇게 세 개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품격 높은 출판물을 발간하고 싶은 출판인은 물론 한글 맞춤법을 공부하는 학생들, 올바른 문서 작성이 필요한 직장인들까지《될 수 있다! 교정교열가》로 반복 연습하면 교정교열에 대한 자신감을 갖춘 전문가가 될 수 있습니다. 출판물의 원고를 옥고로 다듬는 교정교열가의 세계로 초대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258380028,"sku":"9788994676135","price":15.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676135.jpg?v=1776365364"},{"product_id":"book-9788991691445","title":"편집자를 위한 한글 맞춤법 강의(본)","description":"\u003cp\u003e20년 편집 실무 경험이 쌓아 올린 \n\u003cbr\u003e한국어 어문 규범 완전 안내서!\n\u003cbr\u003e편집자라면 반드시 마주하게 될 ‘한국어 어문 규범’이라는 밀림,\n\u003cbr\u003e그곳을 탐사하는 데 필요한 단 한 권의 가이드!\n\u003cbr\u003e우리는 평생 글을 쓰며 산다. 그런데 정작 그 글을 어떻게 바르게 적어야 하는지 규정해놓은 ‘한국어 어문 규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여다본 사람은 드물다. 많은 사람이 맞춤법을 어느 정도 안다고 생각하지만, 살아가면서 맞춤법 때문에 종종 골치 아픈 일을 겪거나 글을 쓸 때마다 맞춤법의 압박에 시달리기도 한다. 맞춤법이 필요한 것은 다름 아니라 우리가 (문맹이 아니라면) 한평생 말만 하면서 살지는 않는 까닭이다. 우리는 어떠한 성격의 것이든 우리 고유의 글자로 글을 쓰고 그럼으로써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며 산다. 따라서 어떤 말이든 글자로 제대로 적어놓지 않으면 원활한 소통에 지장이 생기기 마련이다. 인간 사회의 대표적인 소통 매체 중 하나인 책의 경우라면 더더욱 그렇다. 책을 만드는 사람인 편집자가 맞춤법을 금과옥조로 여기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n\u003cbr\u003e이 책은 20여 년간 편집자로 일해온 저자가 ‘한국어 어문 규범’ 가운데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외래어 표기법의 조항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왜 그렇게 적는지, 왜 그렇게 읽는지, 왜 그것이 헷갈리는지 생생한 용례와 함께 풀어낸다. 책이나 신문, 보고서 등 글을 쓰는 사람은 물론이고, 특히 저자나 역자의 원고를 들여다보면서 잘못 적힌 글자를 고치고 어법에 맞지 않게 쓰인 글귀를 바로잡아야 편집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n\u003cbr\u003e한글 맞춤법은 일정한 원칙을 다종다양한 경우에 운용해야 하는 규범이므로(그래서 예외 조항도 적지 않다) 실무에서 갖가지 원고를 매만지려면 면밀히 들여다보아야 한다. 기계적으로 표준국어대사전의 검색 기능에만 의지하다 보면 머지않아 벽에 막히는 순간을 맞닥뜨리게 된다. 『편집자를 위한 한글 맞춤법 강의』는 편집자라면 반드시 마주하게 될 ‘한국어 어문 규범’이라는 밀림, 그곳을 탐사하는 데 필요한 친절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328077564,"sku":"978899169144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691445.jpg?v=1776365760"},{"product_id":"book-9788994011899","title":"우리말 교실(알면 알수록 재미있고 신기한)","description":"‘긍정’과 ‘행복’으로 이끄는 우리말 세상,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세 번째\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가 사는 세상이 모두 교실임을 보여주는\u003cbr\u003e\n\u003cbr\u003e\n즐거운 우리말 공부\u003cbr\u003e\n기본 규칙과 예외로 들려주는\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말의 맞춤법과 문법, 비유법 이야기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침에 눈을 떠서 저녁에 눈을 감을 때까지 우리말은 우리에게 말로 다가오기도 하고 글로 다가오기도 한다. 요즘 같은 SNS 시대에는 수많은 포스팅 속에서 문자로 다가온다. 이처럼 우리말은 중요한 소통의 도구이자 관계를 이어주는 매개체다. 더 나아가 우리의 문화와 사고를 담는 그릇이기도 하다. 우리와 늘 함께하는 공기 같은 존재인 우리말, 그러나 때로는 잘못 사용한 말 한마디, 글 한 줄이 사람과 사람 사이를 끊어놓기도 하고, 돌이킬 수 없는 상황으로 만들기도 한다. 잘 사용하면 무기이고, 잘못 사용하면 흉기인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우리말을 더욱 잘 사용할 수 있을까? 모든 일이 그렇듯 기본에서 출발해야 한다. 《우리말 교실》은 우리말 어휘학자인 저자가 오랫동안 우리말 강연을 하고, 글을 쓰면서 저자 나름의 방식으로 터득한 ‘즐거운 우리말 공부법’을 담았다. 우리말 공부의 기본인 맞춤법을 비롯하여 문법, 띄어쓰기, 비유법, 외래어 표기법 등을 알기 쉽게 정리한 것이다. 그러나 딱딱한 문법책이 아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지만 틀리거나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과 문법, 띄어쓰기 등을 기억하기 쉽게 소개하되, 자신의 경험과 생각은 물론 어원에서 현재 많이 쓰는 어휘까지 우리말을 폭넓게 살펴봄으로써 글을 읽는 재미도 준다. 우리말의 깊이와 넓이를 함께 보여주는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가 사는 세상은 행복한 곳이라는 진리를 전해주는 《우리말 선물》, 살면서 혹여 힘든 일이 있을 때는 우리말에서 삶의 지혜를 찾아보라는 《우리말 지혜》에 이은 우리말 속에 담긴 행복하고 즐거운 세상을 보여주는 ‘우리말’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말을 정확히 알아야 하는 이유, \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말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왜 다시 우리말 공부에 대한 이야기를 할까? 우리말과 외래어와 외국어가 뒤섞여 쓰이고, 정체불명의 외계어가 남발하고, 뜻을 가늠하기 힘든 줄임말이 대세가 된 요즘, 그 어느 때보다 우리말을 올바르게 쓰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올바른 우리말을 알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올바른 우리말을 알아야 우리말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말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어야 즐거운 생각으로 가득하고 대화가 즐겁습니다. 즐거운 생각, 즐거운 대화로 가득하다면 그게 바로 ‘즐거운 우리말 세상’입니다. 우리말을 정확히 알아야 하는 이유, 우리말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말은 알고 보면 모두 그 말이 나오게 된 이유와 원리가 있다. 수수께끼를 풀 듯 그 말의 어원을 거슬러 올라가보면 이유 없이 나온 말이 없다. 그 말을 그렇게 쓰게 된 원리 또한 분명히 있다. 그런데도 우리말을 어렵게 여기는 사람들이 많은 것은 그 탄생 배경과 원리를 많이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우리말의 기본 법칙을 들려주고 때로는 우리가 더욱 기억하기 쉬운 방법도 소개한다. 1장에서는 우리말 맞춤법을, 2장에서는 우리말의 문법과 비유법 등을 살펴본다. 또한 각 장의 끝에는 우리말의 탄생 배경인 훈민정음 이야기, 한글 자모 이야기, 표준어와 사투리, 조선어에 대한 명칭을 둘러싼 남북의 언어 이질화 문제 등 본문에서 미처 못 다룬 흥미로운 우리말에 대한 이야기도 담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맞춤법이 헷갈리는 이유는 발음과 표기가 다르기 때문! \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떤 맞춤법은 발음과 표기가 다른 이유를 명확히 알고, 어떤 맞춤법은 예외를 기억하라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1장은 우리말 맞춤법에 대한 이야기다. 우리가 맞춤법을 헷갈리는 대부분의 이유는 발음과 표기법이 다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발음은 그렇게 나는데 표기는 달리해야 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인 것이다. 따라서 발음이 그렇게 나더라도 그렇게 표기하면 안 되는 이유를 알아야 한다. 그 이유를 명확히 알아야 틀리지 않는다. 맞춤법은 원리를 정확히 알아야 하고, 어떤 맞춤법은 예외를 기억하면 틀리지 않고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하해의 원리’에서는 우리가 자주 틀리는 ‘되’와 ‘돼’를 구분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 두 단어는 발음이 같아서 맞춤법을 틀리기가 쉽다. 이때는 ‘되’가 나오면 ‘하’를, ‘돼’가 나오면 ‘해’를 넣어서 구분을 하면 된다. 예를 들어 ‘되면\/하면, 되니까\/하니까, 돼서\/해서, 안 돼\/안 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고세회수’는 한자어 사이에 사이시옷이 쓰이는 예를 기억하는 방법이다. 한자어 사이에 사이시옷이 쓰이는 예는 ‘곳간, 셋방, 횟수, 숫자, 찻간, 툇간’ 여섯 가지 경우인데, 표시된 글자의 첫 글자를 따서 외우면 기억하기 쉽다. 이 단어들 외에는 사이시옷을 쓰지 않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안’과 ‘않’도 발음이 비슷해서 틀리기 쉽다. 이때는 뒤에 꾸며주는 말이 오면 ‘안’, 뒤에 어미가 오면 ‘않’으로 쓴다. ‘않’은 그 자체가 어간으로 뒤에 다른 단어가 오지 않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양염쥐’는 암컷과 수컷이라고 할 때의 ‘수’와, ‘숫’을 구분하는 방법이다. ‘숫양, 숫염소, 숫쥐’는 ‘숫’으로 쓰고 나머지는 모두 ‘수’로 쓴다. 세 단어의 한 글자, 즉 ‘양염쥐’를 기억하면 외우기 쉽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밖에 ‘-었었\/-았었’, ‘-에 있어서’ 등은 외국어 번역 투의 말이므로 가능하면 쓰지 않는 게 좋다. 외래어 표기법은 우리말 ㅈ, ㅊ 다음에는 이중모음, 즉 ‘야, 여, 요, 유’가 오지 않고, 우리말에서 외래어의 받침은 ㄱ, ㄴ, ㄹ, ㅁ, ㅂ, ㅅ, ㅇ 등 일곱 개만 쓴다는 것을 알아두면 틀릴 일이 줄어든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가 하는 말의 법칙 문법, 말의 표현 비유법! \u003cbr\u003e\n\u003cbr\u003e\n더 생생하고 설득력 있게 말을 하려면 비유법을 활용하라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2장에서는 우리말의 문법과 비유법, 그리고 자기소개와 호칭 등에 대해서 살펴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문법’에 ‘법’이라는 단어가 들어 있어서인지 사람들이 어렵게 여긴다. 하지만 문법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하는 말의 법칙이다. 따라서 아무리 형용사가 변화무쌍하게 바뀌고, 동사를 많이 쓰느냐 명사를 많이 쓰느냐에 따라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지고, 어떤 받침이 오느냐에 따라 어휘의 느낌이 달라져도 말의 기본 법칙과 그에 따른 몇 가지 예외만 기억한다면 우리말 공부가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다. 이 장에서는 명사, 동사, 대명사, 감탄사, 형용사, 받침 등 문법을 공부하게 위해 필요한 여러 요소들을 재미있게 풀어나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문법이 우리가 일상적으로 하는 말의 법칙이라면, 비유법은 우리가 하는 말의 표현이다. 어려운 것이 아니라서 어린아이도 다양하게 비유법을 구사할 수 있다. 즉 과장해서 말하고, 축소해서 말하고, 비유해서 말할 수 있는 것이다. 또는 사람이 아닌 것을 사람으로, 무생물을 생물로 비유하기도 한다. 비유법을 공부하면 좀 더 생생하면서도 설득력 있게 말을 하고 글을 쓸 수 있을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직유법의 거짓말’에서는 어떤 것이 살아 있는 직유법인지 살펴본다. 예쁜 얼굴을 가리켜 ‘사과 같은 내 얼굴’이라고 할 때, 사과가 예쁘다고 생각하고, 그 사과를 닮은 얼굴이 예쁘다고 생각하면 직유법은 성립한다. 그러나 공감대가 형성되지 못하면 죽은 비유다. 아이가 ‘입술이 연필 같다’고 표현하고 그렇게 생각한다면 살아 있는 비유다. 개인의 경험에 따라 얼마든지 즐거운 비유법이 나올 수 있고, 살아 있는 비유법을 사용해야 생동감 넘치고 창의적인 글을 쓸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과장법은 강조를 위해서 사용하는 수사법으로 내 감정의 크기를 보여준다. 과시를 하거나 공포를 느낄 때 그 상황은 한없이 과장되지만, 감정을 나타낼 때에는 과장에도 한계가 나타난다. 부모님의 사랑이나 종교에서의 신에 대한 찬양, 슬픔이나 고통의 크기는 말로는 표현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어떤 대상이나 상황을 더욱 생생하게 표현하기 위해 비유를 하지만, 어떤 비유는 우리를 기분 나쁘게 하거나 공포에 빠지게도 한다. ‘눈 감으면 코 베어간다’ ‘을씨년스럽다’라는 비유는 일제시대 때의 공포스러웠던 상황을 떠오르게 하고, ‘자살골’ ‘목이 잘렸다’ ‘총 맞은 것처럼’ 등의 비유는 고통을 연상시킨다. 저자는 이왕이면 상처가 되지 않는 비유, 재미있는 비유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또한 우리말의 큰 특징 중 하나인 모음조화의 의미와 그 유래, 명사 중심의 서양 언어와 동사 중심의 동양 언어의 차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것에 주목하고 자신의 감정에 충실한 우리의 민족성 때문에 발달한 다양한 형용사, 감정과 관련한 관용 표현 중에서 유독 아픔과 고통에 관련된 표현이 발달한 이유 등을 살펴본다. 호칭에 대해서도 다룬다. 대통령은 어떤 호칭으로 불러야 맞는지, 남에게 자기소개를 할 때 직책이 있는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남편, 결혼한 시동생, 시누이의 남편’에게 같이 사용해서 혼란을 주는 ‘서방님’이라는 호칭은 어떻게 사용했으면 좋겠는지, 남편이 아내를 다른 사람에게 소개할 때는 어떻게 불러야 하는지 등을 살펴본다.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우리말의 기본 규칙과 예외, 탄생 배경, 우리말 속에 담긴 생각들을 통해 나를 들여다보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5193414908,"sku":"978899401189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011899.jpg?v=1776369524"},{"product_id":"book-9791129046062","title":"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해설","description":"\u003cp\u003e달라진 언어 현실과 학계의 관점 변화, 표준어 추가 사항 등을 반영하였으며, 어문 규정에 다가가기 쉽도록 더 명확하고 쉽게 풀어서 설명하였다. 그리고 국어 표기와 발음의 원리를 더욱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어문 규정에서 미처 다루어지지 않은 사안에 대한 설명을 추가하고, ‘더 알아보기’ 난을 두어 학계의 다양한 의견을 추가로 제시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5522143484,"sku":"9791129046062","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9046062.jpg?v=1776372089"},{"product_id":"book-9791155856819","title":"우리말 짝사랑하기(보석 같은 우리말 지킴이 박옥수의)","description":"\u003cp\u003e『우리말 짝사랑하기』는 실생활에 밀접한 사례들을 통해 우리말 오용 사례를 소개하고, 그것을 바로잡는 책이다. 잘못된 말이 왜 틀렸는지를 너무나도 자세하게 설명해 준다. 그리고 그 설명하는 우리 말글 항목들은 일반 사람들이 자주 틀려서 가려운 곳을 정확하게 짚고 있다. 게다가 저자는 우리의 일상생활 곳곳에서 볼 수 있는 여러 오용 사례들을 사진으로 담아 고발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658046204,"sku":"9791155856819","price":16.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856819.jpg?v=1776379784"},{"product_id":"book-9791158510220","title":"100명중 98명이 틀리는 한글 맞춤법 2(큰 글씨 책)","description":"쉽게 배워 바로 써먹는 우리말 지침서!\u003cbr\u003e\n한국어 사용자의 필독서 『100명 중 98명이 틀리는 한글 맞춤법』 제2권.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국어 체계의 핵심적인 내용과 원칙을 풍성하게 전해주며 직장인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끈 바 있는 《100명 중 98명이 틀리는 한글 맞춤법》의 실전편이다. 전작에서 다하지 못한 우리말 맞춤법 체계의 핵심적 내용과 원칙을 다양한 예시를 통해 알려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6장으로 구성되어, 제1장에서는 ‘맞춤법 달인’이 되기 위한 기초적인 내용을 소개한다. 2장에서는 ‘봬요’와 ‘뵈요’, ‘삼가다’와 ‘삼가하다’ 등 쓸수록 헷갈리는 한글 맞춤법을, 3장에서는 ‘있다가’와 ‘이따가’, ‘가늘다’와 ‘얇다’ 등 의미에 따라 달라지는 우리말을 살펴본다. 4장에서는 띄어쓰기를, 5장에서는 변화하는 표준어 규정, 마지막으로 6장에서는 황당한 맞춤법 파괴 사례를 들여다본다. [큰 글씨 책]","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139866876,"sku":"9791158510220","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510220.jpg?v=1776382011"},{"product_id":"book-9791158510213","title":"100명중 98명이 틀리는 한글 맞춤법(큰 글씨 책)","description":"쉽게 배워 바로 써먹는 우리말 지침서!\u003cbr\u003e\n한국어 사용자의 필독서 『100명 중 98명이 틀리는 한글 맞춤법』. 우리말 본연의 아름다움과 깊이, 가치에 대해 등한시해왔던 사람들에게 그 소중함에 대해 친절하게 일깨워준 《친절한 국어 문법》의 저자 김남미 교수의 최신작이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국어 체계의 핵심적인 내용과 원칙을 풍성하게 전해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크게 5장으로 구성되어, 제1장에서는 ‘맞춤법 정복’을 위한 기초적인 내용을 다룬다. 2장에서는 ‘낫다’와 ‘낳다’, ‘로서’와 ‘로써’ 등 발음이 비슷해서 헷갈리는 말을, 3장에서는 ‘왠지’왜 ‘웬지’, ‘며칠’과 ‘몇일’ 등 모양이 비슷해서 헷갈리는 말을 살펴본다. 4장에서는 국어 실력의 또 다른 핵심인 띄어쓰기를 정리하고, 마지막으로 5장에서는 또 하나의 우리말이라고 할 수 있는 한자어에 대해 알아본다. [큰 글씨 책]","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140063484,"sku":"9791158510213","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510213.jpg?v=1776382010"},{"product_id":"book-9791158510237","title":"100명중 98명이 틀리는 한글 맞춤법 3(큰 글씨 책)","description":"쉽게 배워 바로 써먹는 우리말 지침서!\u003cbr\u003e\n한국어 사용자의 필독서 『100명 중 98명이 틀리는 한글 맞춤법』 제3권.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국어 체계의 핵심적인 내용과 원칙을 풍성하게 전해주며 직장인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끈 바 있는 《100명 중 98명이 틀리는 한글 맞춤법》 시리즈의 완결편이다. 앞선 시리즈에서 다하지 못한 우리말 맞춤법 체계의 핵심적 내용과 원칙을 다양한 예시를 통해 알려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4장으로 구성되어 1장에서는 어휘 변화와 관련된 맞춤법에 대해 알려준다. 2장에서는 ‘넓고’와 ‘밟고’, ‘않아’와 ‘안아’ 등 우리말의 복병인 겹받침에 대해 살펴본다. 3장에서는 \/국민\/과 [궁민]의 관계를 ‘국민’으로 표기하는 것처럼 음운 현상과 표기에 대한 관계를 더 들여다본다. 마지막 4장에서는 띄어쓰기 여부에 따라 달라지는 말의 의미 차이나 문법적 오류에 대해 말한다. [큰 글씨 책]","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140194556,"sku":"9791158510237","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510237.jpg?v=1776382009"},{"product_id":"book-9791158510046","title":"100명 중 98명이 틀리는 한글 맞춤법 2","description":"쉽게 배워 바로 써먹는 우리말 지침서!\u003cbr\u003e\n한국어 사용자의 필독서 『100명 중 98명이 틀리는 한글 맞춤법』 제2권.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국어 체계의 핵심적인 내용과 원칙을 풍성하게 전해주며 직장인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끈 바 있는 《100명 중 98명이 틀리는 한글 맞춤법》의 실전편이다. 전작에서 다하지 못한 우리말 맞춤법 체계의 핵심적 내용과 원칙을 다양한 예시를 통해 알려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6장으로 구성되어, 제1장에서는 ‘맞춤법 달인’이 되기 위한 기초적인 내용을 소개한다. 2장에서는 ‘봬요’와 ‘뵈요’, ‘삼가다’와 ‘삼가하다’ 등 쓸수록 헷갈리는 한글 맞춤법을, 3장에서는 ‘있다가’와 ‘이따가’, ‘가늘다’와 ‘얇다’ 등 의미에 따라 달라지는 우리말을 살펴본다. 4장에서는 띄어쓰기를, 5장에서는 변화하는 표준어 규정, 마지막으로 6장에서는 황당한 맞춤법 파괴 사례를 들여다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161166076,"sku":"9791158510046","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510046.jpg?v=1776382107"},{"product_id":"book-9791158510060","title":"100명 중 98명이 틀리는 한글 맞춤법","description":"\u003cp\u003e한국어 사용자의 필독서 『100명 중 98명이 틀리는 한글 맞춤법』. 우리말 본연의 아름다움과 깊이, 가치에 대해 등한시해왔던 사람들에게 그 소중함에 대해 친절하게 일깨워준 《친절한 국어 문법》의 저자 김남미 교수의 최신작이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국어 체계의 핵심적인 내용과 원칙을 풍성하게 전해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208155388,"sku":"9791158510060","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510060.jpg?v=1776382317"},{"product_id":"book-9791158510039","title":"100명 중 98명이 틀리는 한글 맞춤법 세트(전4권)","description":"쉽게 배워 바로 써먹는 우리말 지침서!\u003cbr\u003e\n한국어 사용자의 필독서 『100명 중 98명이 틀리는 한글 맞춤법 세트』.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국어 체계의 핵심적인 내용과 원칙을 풍성하게 전해주며 직장인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끈 바 있는 《100명 중 98명이 틀리는 한글 맞춤법》을 스스로 점검하고 되돌아볼 수 있는 ‘문제 풀이집’과 함께 엮었다. 우리말 맞춤법 체계의 핵심적 내용과 원칙을 다양한 예시를 통해 알려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1권의 1장에서는 ‘맞춤법 정복’을 위한 기초적인 내용을 다룬다. 2장에서는 ‘낫다’와 ‘낳다’, ‘로서’와 ‘로써’ 등 발음이 비슷해서 헷갈리는 말을, 3장에서는 ‘왠지’왜 ‘웬지’, ‘며칠’과 ‘몇일’ 등 모양이 비슷해서 헷갈리는 말을 살펴본다. 4장에서는 국어 실력의 또 다른 핵심인 띄어쓰기를 정리하고, 마지막으로 5장에서는 또 하나의 우리말이라고 할 수 있는 한자어에 대해 알아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2권의 제1장에서는 ‘맞춤법 달인’이 되기 위한 기초적인 내용을 소개한다. 2장에서는 ‘봬요’와 ‘뵈요’, ‘삼가다’와 ‘삼가하다’ 등 쓸수록 헷갈리는 한글 맞춤법을, 3장에서는 ‘있다가’와 ‘이따가’, ‘가늘다’와 ‘얇다’ 등 의미에 따라 달라지는 우리말을 살펴본다. 4장에서는 띄어쓰기를, 5장에서는 변화하는 표준어 규정, 마지막으로 6장에서는 황당한 맞춤법 파괴 사례를 들여다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마지막 3권의 1장에서는 어휘 변화와 관련된 맞춤법에 대해 알려준다. 2장에서는 ‘넓고’와 ‘밟고’, ‘않아’와 ‘안아’ 등 우리말의 복병인 겹받침에 대해 살펴본다. 3장에서는 \/국민\/과 [궁민]의 관계를 ‘국민’으로 표기하는 것처럼 음운 현상과 표기에 대한 관계를 더 들여다본다. 마지막 4장에서는 띄어쓰기 여부에 따라 달라지는 말의 의미 차이나 문법적 오류에 대해 말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462631676,"sku":"9791158510039","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510039.jpg?v=1776383457"},{"product_id":"book-9791160022216","title":"맞춤법을 알고 나니 사회생활이 술술 풀렸습니다","description":"맞춤법은 사람을 판단하고 평가하는 기준이 된다!\u003cbr\u003e\n맞춤법은 우리가 지키지 않으면 처벌을 받거나, 반드시 지켜야 할 법이 아니라 단지 규범일 뿐이다. 하지만 이 규범은 우리가 행동하거나 판단할 때 마땅히 따르고 지켜야 할 가치 판단의 기준이다. 즉 맞춤법은 사람을 판단하고 평가하는 기준이 될 수 있다. 이 때문에 사회생활에서 맞춤법을 지키지 못하면 무시를 당하거나 무능력해 보이는 것이다. 맞춤법을 잘 지킨다고 해서 사랑이 이루어지거나 일적으로 승승장구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맞춤법을 지키지 않으면 사랑을 잃거나 곤란해지는 일이 생길 수 있다. 이번 기회에 이 책을 통해 틀리기 쉬운 맞춤법을 완벽하게 정복해보자. 이 책만 제대로 읽어도 사회생활을 하는 동안 맞춤법 때문에 곤욕스러운 일을 당하지 않게 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총 3장에 70개의 칼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비슷하게 생겨 바꿔 쓰는 단어’에서는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이리저리 방황하는 말들을 정리했다. 모양은 비슷하지만 뜻과 써야 할 자리는 전혀 다른, 실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단어들이다. 1장을 통해 단어들의 제자리를 찾아주도록 하자. 2장 ‘둘 중 하나는 잘못된 단어’에서는 사전에 없지만 사람들의 입을 통해 실생활에서 자주 쓰는 잘못된 맞춤법들을 정리했다. 헷갈리는 단어가 아닌 아예 틀린 말이기에 이 책으로 정확하게 알고 넘어가도록 하자. 이 장을 읽으면 “이게 틀린 말이었어?” 하며 놀라게 될 것이다. 3장 ‘몰랐죠? 둘 다 맞는 말’에서는 원래 비표준어였으나 최근 표준어로 바뀐 단어들을 정리했다. 최근에 표준어로 바뀌어 아직 사람들은 잘 모르지만 가장 많이 쓰는 단어들이다. 또한 이 장을 통해 어떤 단어가 표준어로 승격됐는지 단어의 역사도 알 수 있다. 책 마지막에는 ‘당신의 맞춤법 실력은?’ 부록을 실었다. 책을 읽기 전에 풀면 스스로 맞춤법 실력을 검토할 수 있고, 책을 읽고 난 후에 풀어본다면 맞춤법 실력이 어디까지 늘었는지 확인해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016967932,"sku":"9791160022216","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022216.jpg?v=1776386695"},{"product_id":"book-9791164550043","title":"외래어 상식 사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우리말 속 영어권 외래어, 일본어 투 외래어, \u003cbr\u003e\n\u003cbr\u003e\n체계 있게 정리한 사전 나와!”\u003cbr\u003e\n프리윌출판사가 이번에 의미 있는 사전 2권을 내놓았다. 하나는 ‘우리말 속 외래어 252가지 사맛디’라는 부제를 단 〈외래어 상식 사전〉이 그것이고, 다른 하나는 ‘우리말 속 일본어 205가지 바로 알기’라는 부제를 단 〈일본어 유래 사전〉이 그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프리윌출판사는 민간 교육연구소인 ‘다산교육콘텐즈연구소’에 의뢰하여, 2년여의 준비 끝에 두 권의 사전을 편찬했는데, 이 사전들은 모두 우리의 실생활 속에 스며든 외래어의 어원과 유래, 변천 과정, 쓰임새 등을 다방면으로 조사하고 정리한 다음, 그것을 이미지와 함께 일목요연하게 편집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학생에서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지성인이라면 누구나 보편적으로 알아야 할 상식으로서뿐만 아니라, 좀 더 전문화된 직업군에 종사하는 선생님, 강사, 교수, 방송인, 언론인 등은 곁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활용할 수 있는 유익한 사전이다. 엮은이는 머리말을 통해 ‘인간은 언어로 사고한다. 어휘가 풍부한 사람이 사고도 풍부하다’라고 말하면서, 두 권의 사전이 지성인의 언어 지식 함양은 물론 사고의 확장을 이끄는 좋은 쓰임새가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183003388,"sku":"9791164550043","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4550043.jpg?v=1776387385"},{"product_id":"book-9791167700155","title":"우리말 어감사전(큰글자도서)(리더스 원)","description":"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사전 편찬의 장인이 국어사전에 다 담지 못한 우리말의 ‘속뜻’. 확실히 검증된 객관적인 의미만을 간결하게 수록하는 사전에서는 쉽게 드러내기 어려웠던 편찬자의 고민과 생각이 알뜰하게 담겨 있다. 가령 ‘가치’와 ‘값어치’, ‘헤엄’과 ‘수영’은 비슷하지만 어감, 뉘앙스, 말맛, 쓰임 등이 다르다. 하지만 지금의 사전은 이 섬세한 차이를 제대로 보여 주지 못한다. 저자는 사람들이 흔히 쓰는, 뜻과 쓰임에 공통점이 있는 낱말들을 찾아 모으고 속뜻을 궁리해서 어감의 차이가 발생하는 지점을 명확하게 보여 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언어는 말로 명료하게 표현할 수 있는 ‘명시적 지식’이라기보다 무의식에 내면화된 ‘암묵적 지식’이기에 우리는 이미 비슷한 단어를 구분해 쓰면서도 그 말들이 왜 다르며 무엇이 다른지 설명하지 못한다. 이 책은 바로 이런 상황에서 명쾌한 답을 주는 지침서가 될 것이며, ‘찾아보는 사전’을 넘어 ‘읽는 사전’의 가능성을 보여 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959375612,"sku":"9791167700155","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700155.jpg?v=1776391446"},{"product_id":"book-9791167422972","title":"맞춤법하고 싶은 맞춤법","description":"만화로 핵심을 시각적으로 보여 주면서, 스토리텔링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 가는 맞춤법 길잡이\u003cbr\u003e\n이 책은 중·고등학교 학생들, 수험생들, 그리고 일반인 누구나 맞춤법과 조금이라도 더 친해질 수 있게 내용을 구성하였다. 그래서 기존에 나와 있는 맞춤법 책들처럼 단순히 ‘며칠’이 맞고 ‘몇일’은 틀렸다는 식으로 기술하지 않았다. 이것은 맞고 저것은 틀렸다는 식의 기술은 결국 이해가 아니라 단순 암기를 요구하는 것이고, 이런 방식으로는 맞춤법과 친해질 수 없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이다.\u003cbr\u003e\n그래서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여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헷갈려 하고 어려움을 겪는 문제들에 대해 이를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하여 실제로 적용할 수 있게 하였다. 그리고 가능한 경우에는 ‘왜?’에 대한 의문을 풀어 주는 방식으로 기술하여 누구나 흥미를 가질 수 있게 내용을 구성하였다. 어원에 대해 설명함으로써 이해를 도울 수 있는 경우에는 어원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기술하였다.\u003cbr\u003e\n무엇보다 이 책이 기존의 책들과 차별화되는 독보적인 특징은 만화로 관련 내용을 시각적으로 요약하여 보여 준다는 것이다. 그러고 나서 관련된 내용을 최대한 일반인들의 지식수준에서 읽을 수 있게 친절하고 쉽게 설명하려고 노력하였다. 그래서 맞춤법이 골치 아픈 것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열린 마음으로 책을 읽을 수 있게 하였다.\u003cbr\u003e\n이 책의 궁극적인 목표는 이 책을 읽고 나서는 혼자서도 맞춤법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설명의 시작은 특정 단어나 사례에서 출발하지만, 해당 단어나 사례와 관련된 것들을 한자리에 모아서 규칙화하고 원리화하여 설명하려고 하였다.\u003cbr\u003e\n책에서 선정한 항목과 사례들은 중·고등학교 「국어」 교과서, 그리고 「언어와 매체」 교과서에 나오는 것들에서 출발하였다. 그래서 중·고등학교 교육 현장에서 이 책을 맞춤법 교육용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신문 기사나 인터넷에서 많은 사람들이 헷갈리고 어렵다고 한 항목들, 그리고 공무원 시험 등 각종 시험에서 자주 출제되는 항목들을 추가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065347324,"sku":"9791167422972","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422972.jpg?v=1776391892"},{"product_id":"book-9791167482822","title":"재미있는 한국어 표기법 이야기","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166469372,"sku":"9791167482822","price":37.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482822.jpg?v=1776392339"},{"product_id":"book-9791171680429","title":"우리말 과외(맛있는 글쓰기, 멋있는 책 쓰기를 위한)","description":"출판사 대표와 글쓰기 코치가 만났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작가, 블로거, 유튜버, SNS 창작자 등 \u003cbr\u003e\n말과 글을 다루는 이들을 위한 우리말 지침서\u003cbr\u003e\n이 책에서는 흔하게 발견되는 번역투의 표현부터 시작해서 발음이 비슷해서 혼동하기 쉬운 단어들, 품사의 착각으로 잘못 활용되는 동사와 형용사, 흔히들 실수하는 띄어쓰기, 그리고 점점 잊혀지며 사라져가는 우리말 표현 등을 모아 보았다.\u003cbr\u003e\n그리고 글쓰기 코치가 추천하는 맛있고 멋있는 글을 쓰는 방법도 수록하여 실습해볼 수 있도록 했다.\u003cbr\u003e\n이 책을 통해 우리말의 기본 원칙을 익히고, 그것을 토대로 글쓰기라는 넓은 바다로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450141948,"sku":"9791171680429","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1680429.jpg?v=1776393309"},{"product_id":"book-9791171010257","title":"우리말 맞춤법 수업","description":"우리말 전문가 배상복 기자가 전하는\u003cbr\u003e\n한 권으로 끝내는 가장 쉬운 맞춤법 책\u003cbr\u003e\n한글은 쉽지만 우리말은 참으로 어렵다. 맞춤법과 띄어쓰기가 은근히 까다롭고 헷갈리기 때문이다. 글쓰기의 기본이 되는 맞춤법, 한 권으로 쉽게 끝낼 수는 없을까? 이에 20여 년간 〈중앙일보〉에 ‘우리말 바루기’를 연재해 오고 있는 우리말 전문가 배상복 기자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맞춤법 책을 썼다. 맞춤법의 기본 원칙부터 틀리기 쉬운 말 바로 쓰기, 복습 문제 풀이 등을 한 권에 다 담았다. 한번 읽은 후 복습 문제까지 풀어본다면 맞춤법에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나아가 자기소개서, 리포트, 보고서 작성 등에서 남들보다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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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맞춤법을 틀리지 않는 사용자는 연체를 덜 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이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같은 SNS를 하나쯤 하지 않는 사람은 아마 없을 터. ‘남들 다 하니까 나도 하나쯤은…’이라는 마음으로 시작한 SNS가 내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칠 줄은 아마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다. 하지만 잘 생각해 보자. 신용 등급이 달라지지는 않을지언정, SNS 맞춤법을 자주 틀리는 사람에 대한 내 마음속 등급은 이미 낮아졌을 거다. “저 사람은 저런 기본적인 맞춤법도 모르나?”라고 생각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면 그건 당신의 맞춤법조차 엉망이기 때문일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맞춤법을 어떻게 다 지켜?’라고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다면, 당신도 위험하다! 당신의 페이스북 친구들은,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팔로워들은 당신의 맞춤법을 “지.켜.보.고. 있.다!” 물론 대놓고 틀렸다고 말하지는 않는다. “오빠, ‘당췌’는 틀린 말이야. ‘당최’가 맞아.” “야, ‘웬지’가 아니고 ‘왠지’거든!”이라고 지적했다가는 상대와의 관계에 보이지 않는 금이 가기 십상이니까. 하지만 맞춤법 실수가 계속된다면 ‘지적질’은 하지 않더라도 속으로 ‘비웃음’은 끊이지 않을 것이고 당신에 대한 사람들의 신뢰도는 낮아질 것이다. 특히나 당신의 오프라인 지인이 아닌, 단순히 SNS 상에서 관계를 맺어 온 상대라면 당신을 판단하는 중요한 잣대 중 하나가 바로 맞춤법일 테니 더욱 심각하다. SNS가 무엇인가. Social Network Service, 즉 사회적 관계망을 구축해 주는 서비스이다. 그러나 잘못된 맞춤법은 잘 유지되고 있던 사회적 관계도 끊어버릴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969907964,"sku":"9791185018713","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018713.jpg?v=1776396523"},{"product_id":"book-9791187118558","title":"영화 포스터로 배우는 외래어 표기법,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description":"\u003cp\u003e『영화 포스터로 배우는 외래어 표기법,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은 공무원 시험 준비생, 수능 준비생, 교양인을 위한 외래어 및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 교재이다. 영화 포스터를 통해 흥미롭게 배울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263673084,"sku":"9791187118558","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118558.jpg?v=1776398974"},{"product_id":"book-9791190168410","title":"우리말 바로 알기","description":"\u003cp\u003e『우리말 바로 알기』는 문장작법의 한글맞춤법에 대해 다룬 도서이며 크게 2부로 나누어져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635753724,"sku":"979119016841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168410.jpg?v=1776401076"},{"product_id":"book-9791189683832","title":"끝내주는 맞춤법: 쓰는 사람을 위한 반복의 힘","description":"새로운 형식의 맞춤법 공부책\u003cbr\u003e\n삼십 년 가까이 다른 사람이 쓴 글을 읽고 다듬어 온 교정 교열 전문가 김정선이 사람들이 가장 많이 틀리는 맞춤법 실수를 수집해 ‘맞춤법 끝내기 책’을 내놓았다. 어문 규범의 이해를 돕는 책이 아니라 필요한 부분만 반복해서 보고 쓰도록 해서 이미 가진 지식을 ‘체득’할 수 있게 돕는 책이다. 우리는 맞춤법을 몰라서 틀리는 게 아니며, 알거나 공부하는 것만으로는 맞춤법을 끝낼 수 없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총 20단계로 구성된 이 책에는 저자가 직접 만든 3,000개의 예문이 수록되어 있다. 독자는 이 예문을 문제 삼아 앞에서부터 차근차근 풀어 나가기만 하면 된다. 공부책이자 참고서로, 문제집이자 연습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이 책이 우리 모두를 ‘맞춤법의 늪’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울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825906428,"sku":"9791189683832","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683832.jpg?v=1776402129"}],"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15313.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