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인문 \u003e 문헌정보 \u003e 고문서","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65879211","title":"손재 이준 임진일기","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25509628,"sku":"9791165879211","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879211.jpg?v=1776013773"},{"product_id":"book-9788982758904","title":"의림촬요 3(국역)(한국과학기술고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64536316,"sku":"9788982758904","price":50.56,"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2758904.jpg?v=1776013982"},{"product_id":"book-9788982759185","title":"여소학언해 4 5 6(역주)(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66371324,"sku":"9788982759185","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2759185.jpg?v=1776013994"},{"product_id":"book-9788982759253","title":"가례언해 6 7 8(역주)(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13827324,"sku":"9788982759253","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2759253.jpg?v=1776014774"},{"product_id":"book-9788982759260","title":"가례언해 9 10(역주)(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58203132,"sku":"9788982759260","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2759260.jpg?v=1776015569"},{"product_id":"book-9791167971555","title":"경주의 전적 옛책(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이 책은 필자의 박사학위 청구논문인 “경주 지역에서 撰述 및 刊行된 典籍의 서지적 분석(경북대학교 대학원, 2022)”을 저본으로하였다. \u003cbr\u003e\n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경주라는 한 지역에서 新羅(統一新羅)時代 이후 1945년 해방 이전까지 경주 지역에서 撰述 및 刊行된 典籍을 발굴, 조사 하여 서지적으로 분석한 것이다.\u003cbr\u003e\n필자가 경주와 인연을 맺은 것은 4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의 첫발을 내디딘 곳이 경주에 소재한 설립한 지 몇 년 안 된 서울의 한 대학의 분교 도서관이었다. 모든 조건이 열악한 조그마한 대학도서관이 중앙 및 지방의 규모가 큰 여타대학도서관과 경쟁에서 어깨를 나란히 할 방법이 뭘까를 고민하다가 생각한 것이 특정 자료로서 도서관을 특성화시키는 것이 한 방법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이 책을 만든 계기가 되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53361404,"sku":"9791167971555","price":78.6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971555.jpg?v=1776016119"},{"product_id":"book-9791162473870","title":"국역 담교당강수집(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88980220,"sku":"9791162473870","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473870.jpg?v=1776016282"},{"product_id":"book-9791159057953","title":"부인 · 신여성 총목차 1922-1934","description":"일제시대에 발행된 대표적인 여성잡지로 『신여성』, 『신가정』, 『여성』을 들 수 있는데 많은 여scm언론기관을 배경으로 상당히 오랜 기간 지속적으로 발행될 수 있었다. 그런 만큼 많은 내용을 담고 있고 일찍부터 연구자의 주목을 받았다.\u003cbr\u003e\n세 잡지 중 가장 많은 주목을 받았고 영인본도 나온 바 있는 『신여성』과 전신으로 알려졌던 『부인』을 함께 목차집으로 펴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012년에 이르러 완벽하게 보유된 『부인』, 『신여성』 영인본은 케포이북스의 지독한 아카이브 열병이 낳은 공력의 산물이었다. 이번에 간행되는 『부인』, 『신여성』 목차집은 이 근사한 영인본과 짝을 이루는 저작물이다. 그런 까닭에 상식적으로 독자는 목차집과 영인본을 나란히 놓고 읽는 것을 정석의 독서법으로 생각하기 쉽다. 목차집이 제공하는 정보가 영인본의 내용과 밀접하게 연동되어 있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고려한다면 이 같은 독서법은 충분히 권장될 만한 것이다. 그러나 독자가 반드시 이 방법을 따를 필요는 없다. 가령 목차집 한 권만 꺼내서 심심파적으로 훑어보아도 좋고, 책 사이사이에 실린 이미지만 감상하다가 책장을 덮어버려도 좋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00121340,"sku":"9791159057953","price":46.0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057953.jpg?v=1776016343"},{"product_id":"book-9791191757712","title":"현토통감(소미통감절요)","description":"\u003cp\u003e통감은 사마광(司馬光)의 원저로 되어 있고, 이것을 송나라 휘종(徽宗)때 강지(江贄)가 축약해서 재편하였기 때문에 「少微通鑑節要」란 말이 생겨났다. 한문 공부를 하는 사람이라면 모두 이 통감을 읽으니 이 책이 필수과목이라 할 수 있다. 통감절요의 원문을 구해 19권의 내용을 현토를 하였고 독음을 붙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45775100,"sku":"9791191757712","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757712.jpg?v=1776017023"},{"product_id":"book-9788956263755","title":"산학계몽 (상)(한국학술진흥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 동양편 115)","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12326908,"sku":"978895626375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263755.jpg?v=1776017354"},{"product_id":"book-9788928520954","title":"황토기사(하)(한양대학교 동아시아문화연구소 동아시아문화번역총서 2)","description":"이정형(李廷馨, 1549~1607)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경주(慶州), 자는 덕훈(德薰), 호는 지퇴당 또는 동각(東閣)이다.\u003cbr\u003e\n1568년 별시 문과에 급제하여 벼슬에 나갔고, 관직이 예조 참판(禮曹參判)에 이르렀다. 성리학뿐만 아니라 제자서와 복서(卜筮) 및 술수(術數)에도 밝았다고 한다. 이정형은 『황토기사』 외에도 을사사화(乙巳士禍)를 기록한 『수춘잡기(壽春雜記)』와 고려 후기부터 조선 선조 때까지의 정치와 명신의 행적을 정리한 『동각잡기(東閣雜記)』를 남긴 만큼 필기문학사에서도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이 세 작품이 모두 조선 후기의 대표 야사총서(野史叢書)인 김려(金?, 1766~1822)의 『한고관외사(寒皐觀外史)』에 수록되어 있어 야사(野史)의 작가로도 중요하게 평가받을 만하다.\u003cbr\u003e\n-역자 서문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36951548,"sku":"9788928520954","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520954.jpg?v=1776018391"},{"product_id":"book-9788959664573","title":"암헌 신장 전기(세종대왕의 친신)(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세종대왕의 친신 암헌 신장 전기』는 당대 최고의 명필로 평가받은 암헌 신장 선생의 자취를 담은 책이다. 암헌 신장 선생은 1402년에 문과에 급제한 뒤 세종 임금 대에 들어 대왕의 지극한 지우를 받아가며 그 찬란했던 세종문치를 극진히 보좌한 문신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69883388,"sku":"9788959664573","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664573.jpg?v=1776018521"},{"product_id":"book-9788928520947","title":"황토기사(중)(한양대학교 동아시아문화연구소 동아시아문화번역총서 2)","description":"이정형(李廷馨, 1549~1607)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경주(慶州), 자는 덕훈(德薰), 호는 지퇴당 또는 동각(東閣)이다.\u003cbr\u003e\n1568년 별시 문과에 급제하여 벼슬에 나갔고, 관직이 예조 참판(禮曹參判)에 이르렀다. 성리학뿐만 아니라 제자서와 복서(卜筮) 및 술수(術數)에도 밝았다고 한다. 이정형은 『황토기사』 외에도 을사사화(乙巳士禍)를 기록한 『수춘잡기(壽春雜記)』와 고려 후기부터 조선 선조 때까지의 정치와 명신의 행적을 정리한 『동각잡기(東閣雜記)』를 남긴 만큼 필기문학사에서도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이 세 작품이 모두 조선 후기의 대표 야사총서(野史叢書)인 김려(金?, 1766~1822)의 『한고관외사(寒皐觀外史)』에 수록되어 있어 야사(野史)의 작가로도 중요하게 평가받을 만하다.\u003cbr\u003e\n-역자 서문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48894972,"sku":"9788928520947","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520947.jpg?v=1776019285"},{"product_id":"book-9788928520930","title":"황토기사(상)(한양대학교 동아시아문화연구소 동아시아문화번역총서 2)","description":"이정형(李廷馨, 1549~1607)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경주(慶州), 자는 덕훈(德薰), 호는 지퇴당 또는 동각(東閣)이다.\u003cbr\u003e\n1568년 별시 문과에 급제하여 벼슬에 나갔고, 관직이 예조 참판(禮曹參判)에 이르렀다. 성리학뿐만 아니라 제자서와 복서(卜筮) 및 술수(術數)에도 밝았다고 한다. 이정형은 『황토기사』 외에도 을사사화(乙巳士禍)를 기록한 『수춘잡기(壽春雜記)』와 고려 후기부터 조선 선조 때까지의 정치와 명신의 행적을 정리한 『동각잡기(東閣雜記)』를 남긴 만큼 필기문학사에서도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이 세 작품이 모두 조선 후기의 대표 야사총서(野史叢書)인 김려(金?, 1766~1822)의 『한고관외사(寒皐觀外史)』에 수록되어 있어 야사(野史)의 작가로도 중요하게 평가받을 만하다.\u003cbr\u003e\n-역자 서문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48960508,"sku":"9788928520930","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520930.jpg?v=1776019286"},{"product_id":"book-9791158665388","title":"장서각소장 고문서대관 9: 음식발기류","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27833084,"sku":"9791158665388","price":44.94,"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665388.jpg?v=1776019697"},{"product_id":"book-9788961782135","title":"한국금석문전집.3: 백제 1 백제 및 백제관련 금석문(해설편)(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한국금석문전집』 제3권 《백제 1 백제 및 백제관련 금석문》. 이 책은 백제 및 백제관련 금석문 14종을 수록한 책이다. 해제에는 간략한 설명과 함께 원문과 번역문을 싣고, 참고문헌을 제시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80678908,"sku":"9788961782135","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782135.jpg?v=1776021571"},{"product_id":"book-9788949903194","title":"하바드 연경도서관 한국귀중본 해제 2","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35925756,"sku":"9788949903194","price":44.94,"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903194.jpg?v=1776021844"},{"product_id":"book-9791186853009","title":"한국고대금석문선집","description":"\u003cp\u003e한국 상고대부터 통일신라 말까지의 금석문 가운데 역사학 등 여러 면으로 가치가 높은 것들을 뽑아 역주한 『한국고대금석문선집』. 한·중·일 삼국학자들 사이에 논란이 많았던 광개토태왕비, 무령왕릉지석 및 매지권, 백제칠지도 등을 비롯하여 한국고대사, 한국사상사 연구에 큰 도움이 되는 금석자료 20편을 엄선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36720124,"sku":"9791186853009","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853009.jpg?v=1776022315"},{"product_id":"book-9788982751615","title":"역주 오륜전비언해 권5","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85806588,"sku":"9788982751615","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2751615.jpg?v=1776022550"},{"product_id":"book-9791165863920","title":"구당서 여복지 신당서 거복지(당송 예악지 역주 총서 6)","description":"중국 전통문화의 중요한 특성을 대변하는 것이 바로 예악이다. 예악은 전통시대 중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국가 체제, 사회 질서, 개인 간의 관계를 설명할 수 있는 중요한 개념이다. 국가는 제사를 비롯한 의례를 통해 정통성을 확보하였고, 사회는 예악의 실천적 확인을 통해 신분제 사회의 위계질서를 확인하였다. 개개인이 일정한 규범 속에서 행위를 절제할 수 있었던 것 역시 법률과 형벌에 우선하여 인간관계의 바탕에 예악이 작동했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렇게 예악으로 작동되는 전통사회의 양상이 정사 예악지에 반영되어 있다. 본 연구원이 ‘중국 예악문화 프로젝트’로 정사 예악지에 주목한 이유도 이것이다. ‘당송 예악지 역주 총서’는 당송시대 정사 예악지를 번역 주해한 것이다. 구체적으로 『구당서』(예의지ㆍ음악지ㆍ여복지), 『신당서』(예악지ㆍ의위지ㆍ거복지), 『구오대사』(예지ㆍ악지), 『송사』(예지ㆍ악지ㆍ의위지ㆍ여복지)가 그 대상이다. 여복지(거복지)와 의위지를 포함한 이유는 수레와 의복 및 의장 행렬에 관한 내용 역시 예악의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당송 예악지 역주 총서’는 옛 자료에 생명력을 부여하는 작업이다. 인류가 자연을 개조하고 문명을 건설한 이래 그 성과를 보존하고 전승하는 중요한 수단 중의 하나는 문자였다. 문자는 기억과 전문傳聞에 의한 문명 전승의 한계를 극복해준다. 예악 관련 한자 자료는 그동안 접근하기 어려워서 생명력이 없는 박물관의 박제물과 같았다. 이번에 이를 우리말로 풀어냄으로써 동아시아 전통문화를 보다 정확히 이해하는 데 토대가 되길 기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531164412,"sku":"9791165863920","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863920.jpg?v=1776041326"},{"product_id":"book-9788984337862","title":"주곡유고(국역)(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718171388,"sku":"978898433786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337862.jpg?v=1776041371"},{"product_id":"book-9788949903224","title":"하바드 연경도서관 한국귀중본 해제 (색인)","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17498108,"sku":"9788949903224","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903224.jpg?v=1776043326"},{"product_id":"book-9788982750786","title":"역주 분류두공부시언해 20(하)","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826286844,"sku":"9788982750786","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2750786.jpg?v=1776045100"},{"product_id":"book-9788982750793","title":"역주 분류두공부시언해 25","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826450684,"sku":"9788982750793","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2750793.jpg?v=1776045102"},{"product_id":"book-9788982750779","title":"역주 분류두공부시언해 20(상)","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826712828,"sku":"9788982750779","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2750779.jpg?v=1776045101"},{"product_id":"book-9788982750823","title":"역주 명의록언해 1","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827597564,"sku":"9788982750823","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2750823.jpg?v=1776045110"},{"product_id":"book-9788982750830","title":"역주 명의록언해 2","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920593148,"sku":"9788982750830","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2750830.jpg?v=1776045430"},{"product_id":"book-9788982750861","title":"역주 천의소감언해 권수","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920789756,"sku":"9788982750861","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2750861.jpg?v=1776045428"},{"product_id":"book-9788982750885","title":"역주 명황계감언해 1","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007526652,"sku":"9788982750885","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2750885.jpg?v=1776045771"},{"product_id":"book-9788982750892","title":"역주 명황계감언해 2","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007723260,"sku":"9788982750892","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2750892.jpg?v=1776045775"},{"product_id":"book-9791165162627","title":"효순사실 역주 및 연구 2(동산도서관 소장 고문헌 번역총서 9)(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동아시아가 추구한 인간다움의 상징, ‘효’의 확장과 완성”\u003cbr\u003e\n이 책은 중국에서 편찬되고 동아시아가 공유한 효행 일화 모음집 「효순사실」의 중반부 82개 일화를 번역하고 주해한 것이다. 남북조부터 송나라까지, 사회구조가 복잡해지고 삶의 조건이 다양해진 시기를 배경으로 한다. 1권에는 평범한 일상은 물론 질병이나 전란 같은 위기 속에서도 효자들이 거짓 없는 진심과 굳건한 의지로써 부모에 대한 치사랑을 실천한 면모가 다채롭게 그려져 있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렇다면 가정을 넘어 사회라는 무대에서 이러한 존재들은 어떤 모습일까?” \u003cbr\u003e\n“효자는 사회에 어떤 기여를 하는가?”\u003cbr\u003e\n“사회는 왜 ‘효자’를 좋아하는가?”\u003cbr\u003e\n“우리 사회에서는 그들을 어떻게 예우해야 하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번 2권에서는 바로 이와 같은 화두가 독자들에게 던져진다. 그들은 사회에서도 보상 여부와 상관 없이 마음을 다해 맡은 직분을 수행하며 선한 영향력을 미친다. 이를 통해 부모의 명예를 드높이는 것이 효의 완성이라고 믿기에 최선을 다한다. 어쩌면 동아시아가 추구한 인간다움의 상징, ‘효’를 실천하여 완성한다는 것은 외적 환경의 변화에 굴하지 않는 한결같은 진심, 그뿐일지도 모른다. \u003cbr\u003e\n학계·정계·지역사회 등에서 활약한 효자 82명의 삶, 그들에 대한 존경과 칭송의 노래를 통해 개인의 삶이라는 차원을 넘어선 ‘효’의 사회적 영향력과 가치를 새삼스레 음미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 또한 효의 재발견이 삭막해진 우리 사회를 더욱 인간답게 만드는 일과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지 함께 상상해 본다면, 이번 2권을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57800700,"sku":"9791165162627","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162627.jpg?v=1776046358"},{"product_id":"book-9788952118851","title":"교점역해 정원고사(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한국학자료총서 26)(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교점역해 정원고사』는 정조의 재위기간 동안 승정원의 업무와 관련하여 왕의 전교에 따라 새롭게 정해진 규정이나 기존의 규정을 재천명하는 내용을 수록한 책이다. 이 책은 이고, 호고, 예고, 병고, 형고, 공고로 나뉘어 있는데, 각각은 육방승지의 업무와 관련 있는 사례들을 순차적으로 모아놓은 편으로 400개의 조항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책에서는 각 항목을 교감, 표점, 번역, 주석, 해설 등 다섯 단계로 갈래를 지어 처리하고 상세한 설명을 곁들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75528188,"sku":"9788952118851","price":50.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118851.jpg?v=1776046424"},{"product_id":"book-9791165192402","title":"갑골문정인편(플랩북)","description":"\u003cp\u003e발굴된 갑골문은 원시 상태를 넘어 상당히 성숙한 문명을 보여준다. 문자의 발달은 단 기적으로 완성되는 사안이 아니다. 그런 만큼 문자가 표현하는 문명의 성숙은 오랜 세 월 동안 진보해온 사회 상황의 변화를 반영한다. 갑골문은 통치계급에 해당하는 소수의 지배자가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때문에 당 시 하위 계층인 민중의 삶을 전반적으로 반영하지는 못할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갑골 문의 기록은 왕(王)을 중심으로 하는 사회의 모습을 포착하는데 상당히 의미 있는 정보 를 제공한다. 동아시아 고대 국가의 형태나 제도를 고찰하는 데 너무나 소중한 자료다. 이 책은 상(商)나라 무정(武丁) 시기에 살았던 ‘각(?)’이라는 ‘정인(貞人: 점치는 사 람)’에 관한 종합자료집이다. 무정(武丁)은 『상서(尙書)』 『열명(說命)』편을 장식하고 있는 고종(高宗)의 이름이다. ‘고종(高宗)’이라는 호(號)는 덕이 높아 존경할 만하기 때문에 붙 여준 명칭이다. 그만큼 고종이라는 존재는 상나라에서 비중이 있는 중요한 왕이다. ‘각 (?)’은 이 시기의 핵심 정인으로 왕실의 점복(占卜)을 담당하였다. 때문에 그의 점복 기 록은 당시 사회가 어떠했는지 그 모습을 진지하게 전해주는 역사의 생생한 증언이다. 이 책은 중국에서 발간된 ‘胡厚宣 主編. 『甲骨文合集』(拓本1-7卷\/釋文1-2권. 北京社 會科學出版社, 1999)를 전반적으로 검토·분석하고, ‘정인(貞人) 각(?)’의 점복과 당시 생활상에 관한 내용을 일일이 찾아내어 재분류한 것이다. 글자를 해체하여 서로 비교하 고 증명하며 편집하는 데 3년의 시간이 걸렸다. 그 과정에서 한자와 중국어, 그리고 한 국어 사이에서 고심했다. 현행 한자로 채울 수 없는 부분이 너무나 많아 상당수의 글자 는 직접 그려 넣었다. 내용도 한자를 직접 보거나 황화문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독 자들을 고려하여 중국어로 작성했다. 『상서』 『열명』에 기록되지 않은 내용도 상당하다. 아시아 문명의 원류인 황하문명의 초기 모습이나 사회 정황, 점복의 실제를 고찰하는데 관심 있는 연구자, 또는 『상서』를 깊이 있게 연구하는 전문가들이 요긴하게 참고하기를 소망한다. 3000여년 뒤에 살고 있는 후학(後學)이 ‘각(?)’선생의 기록을 통해 상나라로 향하는 타임캡슐을 탈 수 있다는데 감사한다. 이 갑골문 여행에는 가이드가 없다. 이에 미력하 나마 그 가이드 역할을 자청한다.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질정(叱正)을 바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253778172,"sku":"9791165192402","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192402.jpg?v=1776046711"},{"product_id":"book-9791166291647","title":"역주 태교신기·태교신기언해","description":"\u003cp\u003e사주당 이씨가 쓰고 그의 아들 유희가 언해한 이래로 사주당의 딸들은 물론이고 후손들, 전국의 유학자들이 여러 세대에 걸쳐 쓴 서문, 발문, 비명(碑銘) 그리고 이본(異本) 등으로 확장되고 변주되며 이어져 온 ‘우리나라 최초의 태교서’ 태교신기 및 태교신기언해의 역주서이자 연구서이다. 그동안 여러 차례 역주가 진행되었으나 단편적이고 부분적이었던 데 비하여 원본과 언해본을 비롯하여 관련된 문헌 전체를 종합적으로 주해하였다. 이사주당의 〈태교신기〉는 태교에 대한 우리나라 최초의 본격적인 단행본일 뿐 아니라, 한 집안에서 대대로 보존하며 실용하였고, 동시대 및 후세의 유학자들이 추앙하면서 그 내용을 본받아 실천하고자 했다는 점에서 하나의 단행본을 넘어 하나의 문화사를 이루는 책이다. 이사주당의 〈태교신기〉와 그의 아들 유희의 〈태교신기언해〉는 21세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인간의 가치를 정립하고자 할 때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하는 바른 성정, 건강한 신체와 바람직한 기질을 갖춘 사람을 길러내기 위한 조선 사람의 지혜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현재성을 띤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321181948,"sku":"9791166291647","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6291647.jpg?v=1776046959"},{"product_id":"book-9788927908203","title":"국역 유곡록(한국교통사연구총서 3)","description":"\u003cp\u003e『국역 유곡록』은 옛길박물관에서 전시 중이던 《유곡록》을 국역하여 발간한 책이다. 1700년대 중반 조선시대 역참의 운영에 대해 흥미로운 사실을 담고 있는 귀중한 자료로, 문경 출신 홍귀달 선생의 표현과 같이 사람의 목구멍에 해당하는 인후지지로서 그 역할과 위상이 잘 드러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406970620,"sku":"9788927908203","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7908203.jpg?v=1776321028"},{"product_id":"book-9788928506354","title":"국역 악서고존","description":"\u003cp\u003e『국역 악서고존』은 다산이 분서갱유 이후부터 흐트러지기 시작한 중국 악제가 우리나라에도 그대로 답습한 악론의 문제점을 간파하고, 이 문제점에 대한 연구를 깊이 하여 많은 사곡을 나열함과 동시에 그 간위를 밝힌 저서이다. 현재 규장각본을 비롯하여 장서각본, 버클리대본, 신조선사본 이상 4종류를 전하고 있는데 이 책은 그 중에서 규장각본을 저본을 삼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412967164,"sku":"9788928506354","price":58.4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506354.jpg?v=1776321066"},{"product_id":"book-9788928511297","title":"경종보양청일기 경종춘궁일기 1(역주)(규장각소장동궁일기역주총서 23)(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역주 『경종보양청일기 경종춘궁일기』 제1권은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소장 《경종보양청일기》(1책본)·『경종춘궁일기》(16책본)를 완역한 것이다.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는 조선시대 동궁일기가 소현세자부터 순종까지 40종 566책(1625년부터 1907년까지 수록)이 소장되어 있다. 이 책들은 대부분 유일본이며, 국왕 중심의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과 더불어 조선시대 연구의 기반이 되는 중요 자료이다. 동궁일기에는 왕세자의 성장·교육 및 궁중 생활·의례·정치·의료·천문·제도 등 여러 내용이 기록되어 있어서 다양한 학문분야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으며, 국왕에 편중된 기존 정보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52173564,"sku":"9788928511297","price":66.2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511297.jpg?v=1776322141"},{"product_id":"book-9788928511310","title":"경종춘궁일기 3(병자년,정축년)(역주)(규장각소장동궁일기역주총서 25)(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역주 『경종춘궁일기』 제3권은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소장 《경종보양청일기》(1책본)·《경종춘궁일기》(16책본)를 완역한 것이다.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는 조선시대 동궁일기가 소현세자부터 순종까지 40종 566책(1625년부터 1907년까지 수록)이 소장되어 있다. 이 책들은 대부분 유일본이며, 국왕 중심의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과 더불어 조선시대 연구의 기반이 되는 중요 자료이다. 동궁일기에는 왕세자의 성장·교육 및 궁중 생활·의례·정치·의료·천문·제도 등 여러 내용이 기록되어 있어서 다양한 학문분야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으며, 국왕에 편중된 기존 정보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54893308,"sku":"9788928511310","price":59.5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511310.jpg?v=1776322153"},{"product_id":"book-9788928511327","title":"경종춘궁일기 4(무인년,기축년)(역주)(규장각소장동궁일기역주총서 26)(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역주 『경종춘궁일기』 제4권은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소장 《경종보양청일기》(1책본)·《경종춘궁일기》(16책본)를 완역한 것이다.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는 조선시대 동궁일기가 소현세자부터 순종까지 40종 566책(1625년부터 1907년까지 수록)이 소장되어 있다. 이 책들은 대부분 유일본이며, 국왕 중심의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과 더불어 조선시대 연구의 기반이 되는 중요 자료이다. 동궁일기에는 왕세자의 성장·교육 및 궁중 생활·의례·정치·의료·천문·제도 등 여러 내용이 기록되어 있어서 다양한 학문분야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으며, 국왕에 편중된 기존 정보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54926076,"sku":"9788928511327","price":6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511327.jpg?v=1776322157"},{"product_id":"book-9788928511303","title":"경종춘궁일기 2(갑술련,을해년)(역주)(규장각소장동궁일기역주총서 24)(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역주 『경종춘궁일기』 제2권은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소장 《경종보양청일기》(1책본)·《경종춘궁일기》(16책본)를 완역한 것이다.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는 조선시대 동궁일기가 소현세자부터 순종까지 40종 566책(1625년부터 1907년까지 수록)이 소장되어 있다. 이 책들은 대부분 유일본이며, 국왕 중심의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과 더불어 조선시대 연구의 기반이 되는 중요 자료이다. 동궁일기에는 왕세자의 성장·교육 및 궁중 생활·의례·정치·의료·천문·제도 등 여러 내용이 기록되어 있어서 다양한 학문분야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으며, 국왕에 편중된 기존 정보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55089916,"sku":"9788928511303","price":53.9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511303.jpg?v=1776322154"},{"product_id":"book-9788928409884","title":"전율통보 이전 호전","description":"\u003cp\u003e《전율통보(典律通補)》는 조선후기 학자인 구윤명이 편집한 법률 편람이다. 원편(原編)에는 《경국대전(經國大典)》, 《속대전(續大典)》, 《대전통편(大典通編)》과 《대명률(大明律)》을 율문별로 통합하여 수록하였고, 별편(別編)에는 문서 양식, 전례(典例) 등 관리의 필수 실무 지침을 담고 있다. 당시 법률과 규정의 종합판이면서 관료들이 행정 지침서로 참고하기 편리하여 정조가 공식 법전으로 삼고자 하였으나 간행되지는 못하였다. 한국고전번역원은 현재 남아 있는 《전율통보》 필사본 11종을 대조하여 교감·표점하고 《교감표점 전율통보》를 정본(定本)으로 삼아 원편과 더불어 기본에 번역되지 않았던 별편까지 완역하였다. 이 책은 조선 후기 법률과 제반 규정의 현황을 파악하고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86121212,"sku":"9788928409884","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409884.jpg?v=1776322297"},{"product_id":"book-9788928409891","title":"전율통보 예전 병전","description":"\u003cp\u003e《전율통보(典律通補)》는 조선후기 학자인 구윤명이 편집한 법률 편람이다. 원편(原編)에는 《경국대전(經國大典)》, 《속대전(續大典)》, 《대전통편(大典通編)》과 《대명률(大明律)》을 율문별로 통합하여 수록하였고, 별편(別編)에는 문서 양식, 전례(典例) 등 관리의 필수 실무 지침을 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86252284,"sku":"9788928409891","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409891.jpg?v=1776322296"},{"product_id":"book-9788928511341","title":"경종춘궁일기 6(병신년,무술년)(역주)(규장각소장동궁일기역주총서 28)(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역주 『경종춘궁일기』 제6권은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소장 《경종보양청일기》(1책본)·《경종춘궁일기》(16책본)를 완역한 것이다.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는 조선시대 동궁일기가 소현세자부터 순종까지 40종 566책(1625년부터 1907년까지 수록)이 소장되어 있다. 이 책들은 대부분 유일본이며, 국왕 중심의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과 더불어 조선시대 연구의 기반이 되는 중요 자료이다. 동궁일기에는 왕세자의 성장·교육 및 궁중 생활·의례·정치·의료·천문·제도 등 여러 내용이 기록되어 있어서 다양한 학문분야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으며, 국왕에 편중된 기존 정보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89135868,"sku":"9788928511341","price":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511341.jpg?v=1776322310"},{"product_id":"book-9788928511358","title":"경종춘궁일기 7(무술년,경자년)(역주)(규장각소장동궁일기역주총서 29)(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역주 『경종춘궁일기』 제7권은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소장 《경종보양청일기》(1책본)·《경종춘궁일기》(16책본)를 완역한 것이다.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는 조선시대 동궁일기가 소현세자부터 순종까지 40종 566책(1625년부터 1907년까지 수록)이 소장되어 있다. 이 책들은 대부분 유일본이며, 국왕 중심의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과 더불어 조선시대 연구의 기반이 되는 중요 자료이다. 동궁일기에는 왕세자의 성장·교육 및 궁중 생활·의례·정치·의료·천문·제도 등 여러 내용이 기록되어 있어서 다양한 학문분야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으며, 국왕에 편중된 기존 정보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89234172,"sku":"9788928511358","price":6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511358.jpg?v=1776322307"},{"product_id":"book-9788928511334","title":"경종춘궁일기 5(갑오년,을미년)(역주)(규장각소장동궁일기역주총서 27)(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경종춘궁일기』제5권은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소장 《경종보양청일기》(1책본)·《경종춘궁일기》(16책본)를 완역한 것이다.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는 조선시대 동궁일기가 소현세자부터 순종까지 40종 566책(1625년부터 1907년까지 수록)이 소장되어 있다. 이 책들은 대부분 유일본이며, 국왕 중심의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과 더불어 조선시대 연구의 기반이 되는 중요 자료이다. 동궁일기에는 왕세자의 성장·교육 및 궁중 생활·의례·정치·의료·천문·제도 등 여러 내용이 기록되어 있어서 다양한 학문분야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으며, 국왕에 편중된 기존 정보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89365244,"sku":"9788928511334","price":55.0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511334.jpg?v=1776322307"},{"product_id":"book-9788928409907","title":"전율통보 형전 공전","description":"\u003cp\u003e《전율통보(典律通補)》는 조선후기 학자인 구윤명이 편집한 법률 편람이다. 원편(原編)에는 《경국대전(經國大典)》, 《속대전(續大典)》, 《대전통편(大典通編)》과 《대명률(大明律)》을 율문별로 통합하여 수록하였고, 별편(別編)에는 문서 양식, 전례(典例) 등 관리의 필수 실무 지침을 담고 있다. 당시 법률과 규정의 종합판이면서 관료들이 행정 지침서로 참고하기 편리하여 정조가 공식 법전으로 삼고자 하였으나 간행되지는 못하였다. 한국고전번역원은 현재 남아 있는 《전율통보》 필사본 11종을 대조하여 교감·표점하고 《교감표점 전율통보》를 정본(定本)으로 삼아 원편과 더불어 기본에 번역되지 않았던 별편까지 완역하였다. 이 책은 조선 후기 법률과 제반 규정의 현황을 파악하고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89561852,"sku":"9788928409907","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409907.jpg?v=1776322309"},{"product_id":"book-9788928409914","title":"전율통보 별편","description":"\u003cp\u003e《전율통보(典律通補)》는 조선후기 학자인 구윤명이 편집한 법률 편람이다. 원편(原編)에는 《경국대전(經國大典)》, 《속대전(續大典)》, 《대전통편(大典通編)》과 《대명률(大明律)》을 율문별로 통합하여 수록하였고, 별편(別編)에는 문서 양식, 전례(典例) 등 관리의 필수 실무 지침을 담고 있다. 당시 법률과 규정의 종합판이면서 관료들이 행정 지침서로 참고하기 편리하여 정조가 공식 법전으로 삼고자 하였으나 간행되지는 못하였다. 한국고전번역원은 현재 남아 있는 《전율통보》 필사본 11종을 대조하여 교감·표점하고 《교감표점 전율통보》를 정본(定本)으로 삼아 원편과 더불어 기본에 번역되지 않았던 별편까지 완역하였다. 이 책은 조선 후기 법률과 제반 규정의 현황을 파악하고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89856764,"sku":"9788928409914","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409914.jpg?v=1776322310"},{"product_id":"book-9788928410026","title":"교점 전율통보","description":"\u003cp\u003e《전율통보(典律通補)》는 조선후기 학자인 구윤명이 편집한 법률 편람이다. 원편(原編)에는 《경국대전(經國大典)》, 《속대전(續大典)》, 《대전통편(大典通編)》과 《대명률(大明律)》을 율문별로 통합하여 수록하였고, 별편(別編)에는 문서 양식, 전례(典例) 등 관리의 필수 실무 지침을 담고 있다. 당시 법률과 규정의 종합판이면서 관료들이 행정 지침서로 참고하기 편리하여 정조가 공식 법전으로 삼고자 하였으나 간행되지는 못하였다. 한국고전번역원은 현재 남아 있는 《전율통보》 필사본 11종을 대조하여 교감·표점하고 《교감표점 전율통보》를 정본(定本)으로 삼아 원편과 더불어 기본에 번역되지 않았던 별편까지 완역하였다. 이 책은 조선 후기 법률과 제반 규정의 현황을 파악하고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89922300,"sku":"978892841002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410026.jpg?v=1776322312"},{"product_id":"book-9788928522255","title":"이상국일기 1(한양대학교 동아시아문화연구소 동아시아문화번역총서 3)","description":"\u003cp\u003e이원익(李元翼, 1547~1634)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자는 공려(公勵), 호는 오리(梧里)이다.\n\u003cbr\u003e1569년 별시 문과에 급제한 뒤 승문원 권지부정자(承文院權知副正字)로 벼슬을 시작한 이후 임진왜란(壬辰倭亂)ㆍ영창대군(永昌大君) 죽음ㆍ인목대비(仁穆大妃) 폐위ㆍ인조반정(仁祖反正) 등 조선 중기의 주요 역사적 사건을 몸소 겪으며 이를 일기 형식으로 자세히 정리해 두었는데, 이것이 바로 『이상국일기(李相國日記)』이다. 『오리일기梧里日記)』라고도 한다.\n\u003cbr\u003e-역자 서문에서\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844554492,"sku":"9788928522255","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522255.jpg?v=1776323017"},{"product_id":"book-9788928512539","title":"계미자본(사시찬요) 연구(예천에서 발견된 세계 최고의)(예천박물관 학술총서 1)","description":"\u003cp\u003e▶ 고문서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847634684,"sku":"9788928512539","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512539.jpg?v=1776323037"}],"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15709.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