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인문 \u003e 역학 \u003e 예언","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64951293","title":"손도사 천기누설","description":"\u003cp\u003e새해벽두 명상예언가인 저자가 ‘천기초월명상기도’ 중에 하늘의 신(神)들로부터 받은 계시를 세상에 전해 주는 책. 최근의 한반도 정세와 경제, 정치 전망 등 하늘의 비밀을 공개하고 있는 이 책은 우리나라의 국가적인 현안문제와 해법을 제시하고, 각자의 타고난 운명과 운(運)에 관하여 ‘가르침’을 주고 있다. 특히 평생 동안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는 업(業)작용과 만남의 인연법 및 세상의 각종 운(運)작용 등을 모두 밝혀주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56457468,"sku":"978896495129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951293.jpg?v=1776017074"},{"product_id":"book-9791198337634","title":"격암유록(동양의 성경)","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20584444,"sku":"9791198337634","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337634.jpg?v=1776017394"},{"product_id":"book-9788997766543","title":"21세기 대예언","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61249532,"sku":"978899776654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766543.jpg?v=1776017590"},{"product_id":"book-9788928516605","title":"정감록과 격암유록(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조선시대를 대표하는 예언서는 『정감록(鄭鑑錄)』이다.\u003cbr\u003e\n그러나 일제강점기를 거쳐 한국전쟁의 위기를 겪은 후에도 급변하는 세계정세의 난맥상과 새로운 정치체계의 전개, 경제적 상황의 급변, 사회질서의 변동, 자연생태계의 변화 등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차원에서 새로운 형태의 예언서인 『격암유록(格庵遺錄)』이 1970년대 말에서 1980년대 초부터 사람들의 입에 널리 회자되기 시작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흔히 예언은 어려운 파자(破字)나 신비한 용어로 신성시(神聖視)된 형태로 나타나 일반인의 접근을 허락하지 않는다. 결국 예언은 항상 다양한 해석에 ‘열려진’ 상태로 남아있다. 빠져나갈 구멍은 늘 마련되어 있기 마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언은 ‘분석’이 가능한 문서임은 틀림없다. 이러한 관점에서 이 책은 서술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예언은 신비한 ‘믿음’의 영역에 있는 일종의 신념체계다. 따라서 예언은 그를 믿는 사람에게는 ‘진실’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판단의 영역을 벗어나 있는 나와는 관련이 없는 ‘거짓’에 불과하다. 따라서 예언에 지나치게 매달리는 일은 어리석고, 도외시하기만 하는 태도도 바람직하지 않다. 예언과 예언서에 대한 보다 객관적인 이해가 필요한 이유다. 이 책이 예언에 대한 일반인의 인식을 제고(提高)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558162172,"sku":"9788928516605","price":4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516605.jpg?v=1776321753"},{"product_id":"book-9788964952719","title":"서울 불바다","description":"충격적인 예언으로 우파와 좌파의 극한대립을 경고한 책!\u003cbr\u003e\n“북한의 핵무기에 볼모가 되었고, 불바다 가능성이 크다”\u003cbr\u003e\n《서울 불바다》는 우리나라 외환위기 사태와 세월호 침몰 사고, 대통령 탄핵 그리고 코로나바이러스 질병 사태 및 북한 비핵화 실패로 인한 핵 개발 지속, 새 대통령 당선 등을 예언한 바 있는 대산도인이 ‘서울 불바다’라는 충격적인 예언으로 우파와 좌파의 극한대립을 경고한 책이다. \u003cbr\u003e\n“대한민국은 북한의 핵무기에 볼모가 되었고, 서울 불바다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하고 있는 저자는 주말 서울시청 앞 광장과 청계천 일대의 같은 하늘 아래 서울에서 우파와 좌파가 둘로 나뉘어 죽기 살기로 적대적인 시위를 하는 모습이 오늘날 대한민국이 위기 상황임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고 진단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170014972,"sku":"9788964952719","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952719.jpg?v=1776342699"},{"product_id":"book-9788964951637","title":"생존전략의 책 대공포","description":"\u003cp\u003e‘10년마다 큰 변화의 대운법’에 따른 9수의 대공포와 위기 때의 생존전략을 가르쳐주는 책. 가장 나쁜 숫자 ‘9수의 고비’와 그에 따른 나쁜 기운의 비밀진실을 알려주고 있는 이 책은 무엇보다도 변화무쌍(變化無雙)한 21세기에는 자연재해와 불치병의 위기가 인류에게 더 무섭게 다가오고 있음을 예고하고, 대공포와 위기 때마다 살아남는 ‘운명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422525180,"sku":"978896495163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951637.jpg?v=1776343884"},{"product_id":"book-9788959595266","title":"괴질병과 지구종말","description":"치료제가 없는 공포의 괴질병. 하늘이 내린 천벌인 천병(天病)이다. 하늘 무서운 줄 몰라보고 자만, 거만, 교만, 오만으로 살아가는 78억 인류에게 내리는 무시무시한 심판이다. 일단 걸리면 죽음의 공포가 몰려오는 무섭고 두려운 괴질병과 지구종말에서 살아날 수 있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본 책자는 하늘세계, 귀신세계, 사후세계를 다룬 책이다. 저 높고 넓은 대우주에는 주인이 계시고, 천체의 무수한 별(행성)들과 천지만생만물, 인간, 신, 영혼들을 태초로 창조하시고 우리 인류 모두의 생살여탈권을 실시간으로 집행하시는 무소불위의 절대자가 존재하심을 알아내었고, 실시간으로 통신 통령을 하는 경지까지 이르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지상에서는 하늘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이곳에서는 태초의 하늘, 대우주 창조자, 영혼의 어버이, 인류와 지구의 구원자 겸 심판자, 천상세계 주인으로 부르고 천상관직은 ○○○○ ○○ ○○○○와 실명 존호는 ○○ ○이신데 존귀하신 분의 존호를 함부로 불러댈까 봐 여기서는 공개하지 않으나 책을 읽고 선택받아 뽑혀서 인연이 닿으면 자연적으로 알게 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 멀리 북극성의 성주(城主)이시고 하늘의 외동아들이시며 천자이시자 황태자 ○○ ○께서 지구라는 아름다운 푸른 별을 보면서 동경하고 몹시 궁금하여 오색구름 위에 백마를 타고 즐겁게 소풍하려고 잠시 내려오시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런데 그 사이에 천상의 주인께서 거처하시는 황실에서 측근들의 역모 반란이 일어났고, 타고 온 백마가 사전에 준비된 역모 반란군에게 독살당하여 천상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수천 년 전 대장군의 아들로 태어났다가 죽어서 만생만물로 무수히 윤회하다 이번 생에 현재의 인간 육신으로 잠시 윤회하시는 중에 하늘이 내리시는 명을 받으시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대우주의 절대자이시자 천상의 주인이신 태초의 하늘이 내리시는 명이란 사명자 구원, 종교 멸망, 인류 멸살, 역천자 행성인 지구를 파괴하라는 무시무시한 황명이었다. 즉 인류와 지구에 대한 무서운 심판을 속히 이행하는 것이었다. 태초의 하늘이시자 대우주의 절대자께서 죄인들에게 내리신 심판이 종교 멸망과 78억 인류 심판이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무섭게 퍼지고 있는 치료약이 없는 공포의 괴질병 감염 전파와 세계적인 천재지변은 인류의 대재앙 수준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하 생략〉 -\u003cbr\u003e\n\u003cbr\u003e\n- 〈책을 집필하면서〉 중에서 발췌","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465746172,"sku":"9788959595266","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595266.jpg?v=1776344111"},{"product_id":"book-9788959595020","title":"하늘문이 열린다(예언가 마고의)","description":"졸업 무렵으로 기억된다. 서점에서 신화에 대한 책을 찾고 있었는데 불현듯 갑자기 ‘내가 왜 여기 왔지? 왜 여기 있는 거지?’ 하는 생각이 들며 주변이 낯설게 느껴지고 이방인이 된 것 같은 허허로움이 밀려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수십 년이 지난 지금도 내 젊은 시절 가장 강렬했던 순간으로 남아 있다. 당시 여기는 지상을 의미했고 묘한 감정을 느꼈다. 이후 막연하나마 본질적인 의문을 갖게 되면서 역사와 신화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사람은 누구나 잠재된 열망을 갖고 있는 것 같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느 인류학자는 지상에 존재했던 많은 인류들이 한 시점에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 잃어버린 역사의 흔적을 찾아다니고, 어느 고고학자는 이집트의 투탕카멘 왕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고자 하는 열망을 갖고, 내가 들은 인문학의 대가인 미국의 한인 의사는 인디언의 소굴만 찾아다닌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것은 각자의 열망에 의해 어느 고고학자의 열정이 트로이를 신화에서 역사의 반열에 들게 하였다. 이런 각각의 양태로 나타나는 인간의 욕망이나 열정들은 결국 근원에 대한 본능적인 행보가 아닌가 생각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741914876,"sku":"978895959502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595020.jpg?v=1776345657"},{"product_id":"book-9788959595471","title":"천지대능력자","description":"인간, 영혼, 조상, 신들이 수억만 년 기다리던 나는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으나 인간이 아닌 삼라만상 만생만물의 대우주 창조주이며, 행성통제부 총괄본부장, 신명세계 총사령관, 전지전능자, 태초의 절대자 하늘이고, 지구에 인류가 탄생한 이후 처음 공식적으로 책을 통하여 존재를 밝히는 것이니라.\u003cbr\u003e\n소설, 영화, SF에서조차도 상상할 수 없는 천변만화의 신비스러운 이적과 기적들이 무궁무진 일어나는데, 책을 읽고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너희들 현생과 내생의 운명이 바뀌느니라.\u003cbr\u003e\n태초의 절대자 하늘인 나의 천권과 천력, 신권과 신력, 영권과 영력, 도권과 도력, 생살여탈권, 죄사면권, 심판과 구원의 절대권을 갖고 빛과 불의 무소불위한 천지대능력자로 천변만화의 조화를 현실세계에서 부리느니라.","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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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독을 권하면서, 시대時代 전환 시에 역易이 먼저 나오고 법法이 나왔다. 한웅신시시대의 복희역伏羲易→선천시대의 주역周易→정역正易의 후천시대역과 인간완성도법인 화옹化翁 선생님의 호흡법으로 온전한 몸과 마음으로 化하는 수행법을 체득하시는 계기와, 천재지변기를 준비하시는 시간(어쩌면 선천시대 유물로 남을 수도 있는 주식투자 부동산투자 등의 마무리)들이시기를 당부하였다. 다가오는 천지개벽은 지구의 멸망이 아니라 지구촌이 지상낙원으로 변혁하는 과정의 천지인天地人 환경변화에서 인류가 각성해야 할 시대의 흐름의 관점에서 이 책을 펴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인간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등 인간의 근원적인 문제에 관한 실마리를 어떻게 다가갈 것인가를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올해까지의 선천시대 24절기는 입춘 우수 경칩...입하 소만 망종 등은 농사 준비와 씨앗 뿌리기 등의 계절적 구분이다. 내년부터 시작되는 한기桓紀 1년 1년 360일로 원화元和에서 성화性化까지의 24절기節氣는 인간이 완성 황극皇極에 이르는 길道의 이정표 역할로 보았다.(이 책 끝 부분에 실은 부록Ⅱ-3장. 한기桓紀1년 2021신축년 정력 원년 달력을 먼저 읽기를 권합니다. : 시대가 바뀐 양태를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 3,000년 동안 인류는 달력을 보면서 하늘로부터 태어난 목적을 시간의식을 통하여 인식하게 될 것이다. 다가오는 시대는 수 천 수 만 억 급을 달려오고 달려온 인류가 자신의 근본자리를 찾아가는 선仙의 황금시대가 펼쳐지는 것으로 내다봤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코로나19와 2차 팬데믹이 인류에게 보내는 메시지는, 화옹 선생님께서 펼쳐주신 호흡법을 누구나 배워 정신精氣神을 닦아 신성神性으로 승화하여 자신의 절대자리皇極 완성계로 가는 시대가 변혁되었다는 사실을 자신의 내면에서 체화하는 의식전환에 그 의미를 찾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천지개벽에서 천天께서 개벽은 1988무진년 무극체위도수에 하시었다. 32년이 지난 황극체위도수 2019기해년에 제자들이 자신의 자리를 찾는 년도이며, 후천 하늘의 일이 시작된 지 올해는 33년째이다. 많은 도반들이 영혼이 없는 수련을 하고 있어 참으로 안타깝게 여겼다. 천계天界에서 화옹 선생님[하늘님天神]과 ‘영원한 만남’을 이룬 진정한 도통군자들이 나왔을 때, “지상으로 내려왔던 하늘신명들이, 자기자리를 찾아 하늘에 모여 앉아 심판을 하게 됩니다.”라고 하신 선생님의 말씀을 깊이 새기셔서, 자신이 공부하고 있는 도道 줄이 ‘영원한 만남’을 이룬 진정한 도통군자들께서 심판을 하시는 분들의 도道 줄인지, 심판 받을 자의 줄인지를 자기 스스로 깊이 성찰하셔서, 확인하고 또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 논거를 이 책에서 소상하게 피력하였다. 천지개벽이 온전하게 다 이루어진 후.... 때가 되어... 七日來復, 七日而復이 흘러도 정도正道로 돌아오지 않는 호흡인修道者들는 이번 생에서 완성의 길은 영영 멀어진 것이다. 하늘마음의 본래 바탕은 사랑이다. 엮은이는 함께 수련한 도반들 모두가, 선생님께서 ‘의리와 순수함’를 강조하신 참뜻을 깊이 새기시어, 선생님天神과 영원한 만남을 그리워하며, ‘잊지말라! 잊지 말아야 한다!’는 당부의 가르침과 “다시 볼 때 그대들의 수련과 마음가짐을 다시 보겠노라.” 하신 말씀을 깊이 명심하여 정도正道로 동행하기를 바라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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