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인문 \u003e 인문문고","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52203724","title":"허버트 마르쿠제(살림지식총서 178)","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5769596,"sku":"9788952203724","price":11.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203724.jpg?v=1776013178"},{"product_id":"book-9788935670482","title":"따뜻한 종교이야기(My Little Library 3)","description":"“종교는 인류문명의 보고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u003cbr\u003e\n따뜻한 종교이야기: 유신론자와 무신론자 모두를 위하여?는 지식전문기자 김환영이 쓴 ‘세계-종교-탐험서’다. ‘따뜻한’이라는 수식어가 붙지만 일반적인 종교서적처럼 독자의 마음을 위로하는 종교적 일화를 나열하지 않는다. 특정 종교에 관한 교리를 설명하지도 않는다. 대신 인류 문명의 ‘보고’로서, 인생의 이런저런 문제에 천착하는 전 세계의 다양한 종교를 소개한다. 따라서 ‘따뜻한’이라는 수식어는 감상적·감성적인 의미가 아니라, 마치 어머니의 ‘따뜻한 뱃속’처럼 인류를 또 인류의 고민을 품은 근본적·근원적 시공간을 가리킨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따뜻한 종교이야기?는 원시 샤머니즘부터 자이나교나 티베트 불교 같은 원시·소수 불교, 수피즘 같은 이슬람 신비주의, 심지어 종교의 연장선에서 무신론의 ‘종교적 역할’까지 소개한다. 이 종교들이 천착한 문제를 살피다 보면, 지금까지 이 땅을 살다간 수천, 수억의 인류도 또 동시대를 사는 전 세계 70억 인류도 결국 나와 비슷한 고민과 고통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 책은 이러한 이지적 깨달음으로 위로를 건넨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또한 기도나 방언 같은 종교적 체험의 진정한 의미, 역사적 사실(fact)로 증명하는 예수의 흔적, 마리아의 신성 탐구 등 ?따뜻한 종교이야기?가 풀어내는 여러 이야깃거리는 무신론자라도 종교를 알고 싶게 한다. 간디, 셰익스피어, 아인슈타인, 파스칼, 포이어바흐, 함석헌 등 여러 위인이 던진 종교에 관한 격언들을 쪽 하단에 삽입해 돈오돈수(頓悟頓修)의 순간을 선사하기도 한다. 여러모로 재미있는 책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사회는 고민이 많은 사회다. 자살률은 OECD 국가 중 부동의 1위이고, 우울증 환자만도 성인 인구의 5퍼센트(많게는 8퍼센트 추산)에 이른다. 이 정도 경제력을 갖춘 국가 중에서는 드물게 여전히 종교가 강세를 보이는 이유다. 동시에 한국사회는 기독교와 불교만 거대하게 성장한 특이한 경우다. 사람도 많고 그 사람들이 고민하는 문제도 많으니 이참에 다양한 종교에 대해 알아보는 건 어떨까?","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47063036,"sku":"9788935670482","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5670482.jpg?v=1776013347"},{"product_id":"book-9791168614628","title":"문학\/사상 11호: 생동하는 글쓰기","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63283196,"sku":"979116861462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614628.jpg?v=1776013429"},{"product_id":"book-9788935657445","title":"일상적인 것의 변용(한길그레이트북스 100)(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67444732,"sku":"9788935657445","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5657445.jpg?v=1776013448"},{"product_id":"book-9788952220813","title":"규장각(전통 명품의 보고)(살림지식총서 439)","description":"규장각이 품고 있는 보물들에 대한 이야기!\u003cbr\u003e\n세상 모든 지식을 소개하는 「살림지식총서」 제439권『규장각』. 흔히 규장각은 ‘정조 개혁정치의 산실’이라고 불리며 조선 왕실도서관의 위엄을 보여주는 사례로 꼽힌다. 특히 지난 2011년, 긴 반환협상 끝에 ‘외규장각 도서’가 반환되면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규장각’은 한국학 연구의 토대가 될 수 있는 자료들을 상당수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실도서관 ‘규장각’에 담긴 ‘법고창신’의 정신, 규장각이 품고 있는 매력적인 보물 이야기를 담아냈다. 규장각이 품고 있는 보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75603964,"sku":"9788952220813","price":11.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220813.jpg?v=1776013503"},{"product_id":"book-9788952220844","title":"에로스의 예술 발레(살림지식총서 440)","description":"발레의 감동을 경험하라!\u003cbr\u003e\n세상 모든 지식을 소개하는 「살림지식총서」 제440권『에로스의 예술 발레』. ‘발레’라는 장르를 좀 더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도운 책이다. 나아가 ‘발레의 대중화’를 외치고 있다. 이 책은 한 번쯤 들었을만한 작품들을 꼼꼼히 소개하고, 주목할만한 무용수의 특징적인 몸짓까지 짚어주어 이해를 더한다. 발레란 무엇인지, 발레에 영향을 미친 요소들은 무엇인지, 발레를 감상하는 데 도움이 되는 지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피며, 발레라는 예술의 장르가 주는 감동의 깊이를 경험해볼 것을 적극 권유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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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60204636412,"sku":"9788974836696","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836696.jpg?v=1776013663"},{"product_id":"book-9788974836689","title":"인도, 아름다움은 신과 같아(아시아의 미 1)","description":"아시아의 미를 탐구하다!\u003cbr\u003e\n『인도, 아름다움은 신과 같아』는 역사학적·예술사적·문화인류학적 접근을 통해 아시아의 미를 탐구하고, 이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한 대중을 위한 인문교양서 「아시아의 미」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이다. 서구 미인이 미의 표준으로 대두되기 이전, 인도 미인의 표준이 무엇이고, 그것이 어떻게 변화하여 오늘에 이르렀는지를 역사·문화적으로 추적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인도에서 신과 같은 미의 개념과 여성과 장식을 아름답게 여기는 문화를 설명하고, 신·장식·여성 세 가지가 집약된 힌두 여신을 소개한다. 모든 여성이 닮고 싶어 하는 인도 여성의 미적 이상형과 이상형을 추종한 여성의 실제 삶과 연계된 아름다움을 들여다본다. 인도의 사회적인 ‘힘’과 아름다움의 아름답지 않은 관계를 다룬다. 이를 통해 아시아의 미를 다시 생각해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04734716,"sku":"978897483668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836689.jpg?v=1776013662"},{"product_id":"book-9788946420465","title":"큰 지혜는 어리석은 듯하니(아우름 18)","description":"성찰하는 자세가 정의로운 사회를 만든다!\u003cbr\u003e\n각계 명사에게 ‘다음 세대에 꼭 전하고 싶은 한 가지’가 무엇인지 묻고 그 답을 담는 ‘아우름 시리즈’의 열여덟 번째 주제는 ‘반성과 성찰’이다. 2005년부터 2009년까지 5월간 월간 《샘터》에 연재한 〈옛글 읽기〉 칼럼을 ‘반성’이라는 주제 아래 모았다. 올바로 반성하고 통렬히 깨우치지 않기에 삶의 어리석음은 반복되는 것이다. 자기수양과 반성을 평생의 업으로 삼고 끊임없이 삼가고 경계한 선비들이 남긴 옛글을 통해 반성의 힘, 반성하는 자세, 반성하는 지혜를 배워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짤막한 글 57편을 개인 차원의 반성과 사회 차원의 반성으로 나누었으며, 각 글은 ‘고전 해석+고전 원문+저자 에세이+원문 한자 어구풀이’로 구성했다. 부록으로 인용문의 저자와 출전에 관한 설명을 곁들였다. 철학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은 물론, 한자 및 고전 공부에도 실용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43433724,"sku":"9788946420465","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420465.jpg?v=1776013870"},{"product_id":"book-9788946420472","title":"우리는 모두 예술가다(아우름 19)","description":"예술은 네 멋대로 하는 거야!\u003cbr\u003e\n다음 세대를 생각하는 인문교양 시리즈 아우름 열아홉 번째 『우리는 모두 예술가다』는 예술 정신의 자유로움이 삶을 보다 이롭게 만든다는 믿음에서 출발한다. 예술에 대한 지나친 엄숙주의가 예술의 참된 의미를 가려왔다고 지적한다. 저자는 틀에 얽매이지 않은 예술가의 삶과 작품을 통해 예술이 우리 삶을 지탱하는 데 매우 쓸모 있음을 주장한다. 전통적 예술관이 낳은 편견을 들여다봄으로써 우리 시대에 걸맞은 진정한 예술의 가치에 접근하려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람마다 예술의 가치와 의미에 대해 생각하는 바는 다르다. 중요한 것은 삶을 보다 자유롭고 아름답게 만드는 예술의 가치를 발견해내는 안목일 것이다. 저자는 자신을 사랑하고 긍정하는 것보다 더 소중한 일은 없다며, 예술에서 그 가치들을 발견해낸다. 그리고 살며 사랑하는 “우리 모두가 이미 예술가”라고 말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43597564,"sku":"9788946420472","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420472.jpg?v=1776013870"},{"product_id":"book-9788950968861","title":"히틀러의 100가지 말","description":"\u003cp\u003e『히틀러의 100가지 말』은 가장 악랄한 독재자로 손꼽히는 히틀러의 각종 연설과 어록, 저서인 『나의 투쟁』 속에서 주목할 만한 문구를 가려 뽑아 한 권으로 묶은 책이다. 한두 문장으로 구성된 히틀러의 말과 그에 대한 사료적인 해설과 함께 풍부한 사진 자료를 시각적으로 제시함으로써 히틀러의 삶과 사상에 대해 좀 더 깊이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때문에 히틀러에 대해 알고 있는, 또는 그렇지 못한 독자도 몰입해 읽으면서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전기적 사실을 새롭게 알 수 있다. 더불어 오늘날 ‘히틀러’가 갖는 현대적 의미를 재발견하고 우리 사회의 여러 정치 사건을 바라보는 안목을 키울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47070972,"sku":"9788950968861","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0968861.jpg?v=1776013895"},{"product_id":"book-9788954643986","title":"정치의 도덕적 기초(오픈예일코스)","description":"예일 대학이 자랑하는 세계적 학자들의 명강의!\u003cbr\u003e\n모든 정부의 정당한 권위에는 반드시 한계가 있어야 한다. 하지만 어떤 한계를 어떻게 부여할 것인가? 우리의 충성을 요구하는 법과 국가의 통치 행위가 그럴 자격이 있는지는 누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가? 저자는 이 물음에 답하고자 근대 이후 서구에서 제시된 주요한 정치적 정당성 이론들을 살펴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정치의 도덕적 기초』는 계몽주의, 반계몽주의, 성숙한 계몽주의로 이어지는 사상적 흐름에서 정치 체제의 정당성을 논한다. 각각의 사상이 세상을 설명하고 변화시키는 데 실패했지만 그 속에 담긴 핵심은 버리지 말아야 한다며, 반계몽주의 사조의 공격에도 여전히 살아남은 두 가치, 즉 진리 추구와 개인 자유를 구현하는 최선의 체제는 민주주의라고 주장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48054012,"sku":"9788954643986","price":20.7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4643986.jpg?v=1776013896"},{"product_id":"book-9788952203694","title":"만요슈(e시대의 절대사상 7)","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57753340,"sku":"9788952203694","price":1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203694.jpg?v=1776013952"},{"product_id":"book-9791159251733","title":"망치를 든 철학자 니체 vs 불꽃을 품은 철학자 포이어바흐(푸른들녘 인문교양 10)","description":"니체와 포이어바흐의 철학 공개토론!\u003cbr\u003e\n19세기 초반과 후반, 현대철학을 이끌어준 두 철학자가 등장했다. 바로 유물론의 아버지이자 이성적 사고로 유명한 포이어바흐와 실존주의의 선구자이자 다이너마이트로 불리는 니체다. 이들은 고독한 사색 속에서 인류의 미래를 응시하려 했다. 『망치를 든 철학자 니체 vs. 불꽃을 품은 철학자 포이어바흐』는 두 철학자가 만나 토론하는 형식을 통해 이들의 생애와 사상을 형상적으로 전달한 책이다. 포이어바흐와 니체의 생각을 통해서 독자들은 유물론과 관념론이라는 서양철학의 두 흐름을 이해할 수 있고 동시에 이 두 철학자가 현대철학에 미친 영향도 파악하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67550972,"sku":"9791159251733","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251733.jpg?v=1776014003"},{"product_id":"book-9791127428006","title":"99세 하루 한마디","description":"99세를 눈앞에 둔 저널리스트가 들려주는 지혜\u003cbr\u003e\n저자 무노 다케지는 인간, 삶, 생명, 평화, 일상에 대한 인생의 진리와 역사적 증언들을 짧은 문장들로 가슴 깊이 우리에게 전한다. 99세에 이르기까지의 오랜 경험과 성찰에서 우러나오는 글들을 하루 한마디씩 곱씹다 보면 우리가 미처 모르고 지나치는 많은 것들을 일깨워줄 것이다. 독자들이 365일 삶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말 상대로 삼아주기를 바라며 써나간 저자의 진심 어린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96157436,"sku":"9791127428006","price":12.1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7428006.jpg?v=1776014143"},{"product_id":"book-9791185650678","title":"동아시아 영토분쟁의 어제와 오늘(인문학시민강좌 4)","description":"\u003cp\u003e간도와 이어도, 독도, 센타쿠 등 한,중,일 간의 해역에서의 분쟁, 그리고 중국 내의 티베트 문제, 남,북한 간의 서해분쟁, 영토분쟁과 일본의 과거사 왜곡문제, 영토분쟁에 관한 국제법상의 판례 등을 각론으로 8명의 저자가 살펴 본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26828284,"sku":"9791185650678","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650678.jpg?v=1776014312"},{"product_id":"book-9791196723002","title":"인권(전면개정판)(교유서가 첫단추 시리즈 32)","description":"인권은 본래 정치적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권은 모든 개인의 존엄한 삶을 지향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테러를 막기 위해서라면 고문도 정당화될 수 있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인터넷에서 ‘잊힐 권리’나 식량, 교육, 건강, 주거, 노동 관련 권리에도 주목\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권 사상, 인권 운동, 인권법에 대한 충실한 안내서\u003cbr\u003e\n“급변하는 분야에 대한 시의적절하고 정통하며 비판적인 개론서. 놀랍도록 쉽게 읽힌다.”\u003cbr\u003e\n\u003cbr\u003e\n_필립 올스턴(Philip Alston), 뉴욕대 법대 존 노턴 포머로이 특훈교수\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권이란 무엇인가? 인권은 철학적으로 어떻게 정당화되며 어디에서 기원했는가? 경합하는 권리들은 어떻게 조율해야 하는가? 저자 앤드루 클래펌은 이 책에서 인권의 역사와 발전 과정을 조망하고, 대테러 활동과 연계된 고문, 임의 구금, 치명적 물리력의 사용 등을 둘러싼 오늘날의 논란을 통해 인권 문제의 현주소를 점검한다. 또한 인터넷에서의 ‘잊힐 권리’를 포함한 사생활 보호, 평등, 건강권과 관련하여 인권이 마주한 새로운 도전들을 살펴보고 인권의 현실태와 가능태를 설명하면서 인권 운동이 나아갈 길을 모색한다. 이 책은 인권 사상, 인권 운동, 인권법의 세계로 들어가는 길을 안내하는데, 무엇보다 인권 의식이 정의와 존엄의 훼손에 맞서 사람들을 결집하는 힘에 주목한다. 완전한 인권 존중을 목표로 현체제를 조정해가는 작업에는 끝이 없으며, 또한 인권이 그저 하나의 이상이 아니라 생명, 자유, 평등, 표현의 자유, 사생활, 건강, 식량, 주거에 대한 구체적 권리들로 구성된 것임을 고려하면 그만큼 어려운 과정이기도 하다고 저자는 강조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33938940,"sku":"9791196723002","price":16.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723002.jpg?v=1776014347"},{"product_id":"book-9788958204558","title":"깊은 이미지(이종건의 생활+세계 짓기 시리즈 3)","description":"진정한 아름다움이란 인신적으로 낯선 것, 감각적으로 아픈 것을 경유하는 기쁨이다!\u003cbr\u003e\n우리 시대는 이미지가 흘러넘친다. 사람들은 현실만큼이나 혹은 '현실보다 더' 이미지를 중시한다. 도처에 광고 이미지들이 은밀하게, 편만하게 우리 일상을 지배한다. 이미지는 강력한 프로파간다 도구다. 정치영역마저 가짜뉴스와 이미지 정치가 위세를 떨치는 이 시대에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무엇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간다운 삶을 숙고하기 위한 시도로써 세계를 구성하는 토대인 ‘공간’과 ‘시간’과 ‘이미지’ 등을 주제로 우리 삶의 조건과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는 ‘이종건의 생활+세계 짓기’ 시리즈 세 번째 『깊은 이미지』는 땅과 자본에 집착하는 한국 사회의 빈곤한 ‘공간’ 이해에 일침을 던지며 ‘위대한 허구’를 품은 시詩적 공간의 힘을 피력하며 도처에 광고 이미지들이 차고 넘쳐나는 ‘이미지 과잉 시대’에 사유와 반성적 판단에 이르게 하는 내밀성 이미지를 찾아 가려내는 철학적 시도가 담겨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34790908,"sku":"9788958204558","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204558.jpg?v=1776014353"},{"product_id":"book-9788967640903","title":"해양영화의 이해(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인문학총서 4)(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해양영화’라는 용어는 일반적이지 않다. 이 용어를 들으면 대략 그 의미를 파악할 수야 있겠지만, 막상 그 특징을 설명하려고 하면 무척 난감해지는 것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바다를 다룬 영화를 재난영화나 괴수영화로 분류하는 데는 한계가 따르기 마련이고 그렇다고 공상과학영화나 액션영화로 분류하기에도 마땅하지 않은 영화들이 실제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이 개발되어야 했고, 무모하지만 요긴한 시도로서 작은 의미나마 지닌다고 하지 않을 수 없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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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에서의 변화를 열렬히 모색했던 전 정치인, 부정의와 참사 앞에서 진료실을 떠나 거리로 나간 정신의학전문의, 미디어의 세계로 인문학의 방향을 전환한 미학자. 그들의 이야기는 시대를 이해하는 길이기도 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59808764,"sku":"9788936472955","price":7.8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72955.jpg?v=1776015572"},{"product_id":"book-9788936472962","title":"김영란의 책 읽기의 쓸모(공부의 시대)(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먹고살기도 바쁜 시대, 지금이야말로 공부가 필요하다!\u003cbr\u003e\n살아남기만도 벅찬 시대라고 한다. 그러나 사람들의 ‘공부’에 대한 열망은 그 어느 때보다도 크다. 《창작과비평》 창간 50주년 기념으로 개최한 강연 ‘공부의 시대’에 참여한 다섯 명의 지식인ㅡ강만길, 김영란, 유시민, 정혜신, 진중권 역시 입을 모아 지금이야말로 공부를 해야 할 때라고 말한다. ‘나’와 ‘세상’에 대해 묻고, 고민하고, 손 내미는 ‘진짜’ 공부를. \u003cbr\u003e\n\u003cbr\u003e\n『공부의 시대』는 강좌의 내용을 바탕으로 더 알차게 보충한 책이다. 원로 역사학자 강만길은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역사의식을 말하고, 전 대법관 김영란은 자신을 만든 독서에 대해 이야기한다. 작가 유시민은 글쓰기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는 방법을, ‘거리의 의사’ 정혜신은 사람에게서 얻을 수 있는 배움을, 미학자 진중권은 디지털 시대에 인문학이 가야 할 방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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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철학이라는 체계론 등이 눈여겨보아야 할 대목이다. 철학ㆍ정치학ㆍ법학을 연구하면서 근대 경험주의와 형식주의에 대한 비판의 논거를 찾는다면, 개인과 사회ㆍ자유와 공공성의 양립가능성을 체계화에 고심한다면, 자유주의와 공동체주의 간의 논쟁에 참여하려 한다면, 이 책을 참고하는 것이 유익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67640316,"sku":"978893566441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5664412.jpg?v=1776015620"},{"product_id":"book-9788952239327","title":"밥 딜런 그의 나라에는 누가 사는가(살림지식총서 567)","description":"장르 너머의 장르, 딜런의 세계 그 전설의 비밀을 밝히\u003cbr\u003e\n이 책은 2016년 노벨문학상을 받은 밥 딜런의 ‘음악’과 ‘시적 표현들’을 통해 ‘밥 딜런의 세계’ 를 분석한 사실상 국내 초유의 저서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밥 딜런의 세계’는 훌륭한 예술이 갖추어야 할 덕목들을 두루 가지고 있다. 딜런의 세계 안에는  인류가 축적해온 무수한 철학적, 사상적, 예술적 유산들로 가득하다. 그는 이 거대한 창고를 뒤지고 뒤져 수많은 사유의 장비들을 끄집어내며, 그것들을 자신의 언어로 뜨개질한다. 심지어 동일한 노래조차도 그는 늘 다르게 부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딜런은 한 인터뷰에서 “나는 나의 말이다(I am my words)”라고 고백했다. 그는 읽기를 기다리고 있는 텍스트이다. 이 책은 그 기다림에 대한 작은 응답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72391676,"sku":"9788952239327","price":11.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239327.jpg?v=1776015648"},{"product_id":"book-9788952235541","title":"미국 독립전쟁(살림지식총서 551)","description":"\u003cp\u003e『미국 독립전쟁』은  ‘긴급 소집병’으로 구성된 아메리카 독립군이 세계를 호령하던 영국군을 물리치고 인류 최초로 국민이 주인이 되는 민주공화국을 건설하기까지의 미국 독립전쟁을 조망함으로써 시대의 편견을 극복할 수 있었던 배경과 그 역사적 의미를 짚어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90086396,"sku":"9788952235541","price":11.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235541.jpg?v=1776015749"},{"product_id":"book-9788952235572","title":"미국 남북전쟁(살림지식총서 552)","description":"\u003cp\u003e『미국 남북전쟁』은 는 경제적 이익의 충돌, 노예제도에 대한 논쟁, 정치적 선동 등으로 꼽히는 남북전쟁의 배경부터 꼼꼼히 살펴나간다. 모든 전쟁이 참혹하지만 내전이라는 점에서 더욱 참혹한 이 전쟁은 복잡하고 광범위한 배경에서 터지고야 말았기 때문이다. 이어 남북전쟁의 과정과 결과를 짚어보는 가운데 그 중심에 몸담고 있을 수밖에 없었던 링컨과 그의 리더십을 조망함으로써 역사적 의미를 헤아려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90250236,"sku":"9788952235572","price":11.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235572.jpg?v=1776015748"},{"product_id":"book-9791185811994","title":"거인으로 일하고 난쟁이로 지불받다(북클럽 자본 7)","description":"노동자의 임금은 어디로 갔는가, 누구에게 갔는가\u003cbr\u003e\n자본가에게 고용될 때 노동자들은 ‘개인’입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하지만 작업이 시작되면 하나의 결합된 노동력을 이룹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전체노동자’라는 거인으로 변하지요. \u003cbr\u003e\n\u003cbr\u003e\n개별 노동자들은 이 거인 노동자의 특수한 기관이 됩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하지만 임금을 지급받아야 하는 때가 되면 \u003cbr\u003e\n\u003cbr\u003e\n‘거인 노동자’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없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자본가 앞에 서 있는 것은 다시 왜소한 ‘개인 노동자’뿐입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일은 ‘함께’ 했는데 ‘함께’는 사라지고 개인만 남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거인 노동자의 임금은 어디로 갔을까요.","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92314620,"sku":"9791185811994","price":15.6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811994.jpg?v=1776015763"},{"product_id":"book-9788935670543","title":"루소가 권하는 인간다운 삶(My little Library 4)","description":"“작은 것이 아름답다”\u003cbr\u003e\n‘My Little Library’ 대중교양 시리즈 출간! 인문·철학·예술·과학을 모두 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루소가 권하는 인간다운 삶』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는 인간의 자유란 원하는 것을 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원하지 않는 것을 하지 않는 데 있다고 생각한다. 바로 그것이 내가 요구하고 자주 소유했던 자유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루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길사의 새로운 대중교양 시리즈 ‘My Little Library’.\u003cbr\u003e\n\u003cbr\u003e\n‘작은 것이 아름답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인문부터 과학까지, 고전부터 오늘날의 우리 삶까지 다양한 주제를 작은 책 안에서 충실하게 다룬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한나 아렌트의 생각』『중세의 아름다움』『따뜻한 종교이야기』에 이어 『루소가 권하는 인간다운 삶』이 출간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작은 것이 아름답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내 주머니 속의 작은 서재\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My Little Library’는 한길사가 새롭게 선보이는 대중교양 시리즈다. 동서양의 고전적 사상부터 오늘을 선도하는 최첨단 과학까지 다양한 분야의 지적 성취를 대중적 글쓰기로 소개한다. 각 분야에서 이론적 전문성을 갖춘 저자가 다양하고 현실적인 예시를 풍부하게 제시하며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또한 최대한 군더더기를 빼 일목요연하게 소개하면서도 오늘날 우리 사회의 이슈들과 연계해 흥미를 유발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무엇보다 각 권은 해당 주제의 특정 부분만 강조하지 않고 시대적·사상(사)적 맥락까지 광범위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시리즈 제목을 ‘My Little Library', 즉 ‘내 주머니 속의 작은 서재’로 지은 까닭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스마트폰으로 SNS의 짧은 글을 읽는 데 익숙해진 독자에게도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게 전체 분량은 250쪽을 넘지 않도록 했다. 풍부한 도판자료는 물론이고 핵심적인 문장을 뽑아 책 곳곳에 넣은 것도 독자에 대한 배려다. 가격도 14,000원 내외로 책정해 독자의 부담을 줄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97459196,"sku":"9788935670543","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5670543.jpg?v=1776015791"},{"product_id":"book-9788920002229","title":"글쓰기의 지도(아로리총서 17)","description":"\u003cp\u003e성공적인 글쓰기를 위한 글쓰기 사용설명서 『글쓰기의 지도』.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 우리는 특별한 경험과 생각을 이어 자신만의 지도를 만들어야 한다. 로드맵 기법을 통해 성공적인 글쓰기 방법을 제시하는 이 책은 글의 시작부터 완성까지, 글쓰기의 간결하고도 쉬운 글쓰기 지도를 보여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18791164,"sku":"9788920002229","price":6.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0002229.jpg?v=1776015918"},{"product_id":"book-9788975277023","title":"책상을 떠난 철학(푸른들녘 인문교양 3)","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의 저자들은 모두 학교 현장에서 철학교사로서 아이들에게 철학의 길을 안내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아이들의 체험에서 제기된 다양한 질문들, 이를 테면 “누군가를 ‘따’ 시키는 데 동참하지 않으면 내가 ‘따’를 당하는데 어떡하죠?”, “죽는다고 생각만 해도 무서워요!”, “왜 나한테만 이런 안 좋은 일이 생기는 거죠?” 등과 같은 의문과 매일 마주하면서, 그리고 그 질문에 답하기 위해 아이들과 함께 고민하면서. 지금까지의 책들이 철학자의 사상을 소개하고 해설하는 데 치중했다면, 이 책은 청소년들이 실제로 일상에서 겪는 여러 가지 삶의 문제를 끄집어내어 해석하고, 더 나아가 자신의 삶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가꾸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엮은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33897212,"sku":"9788975277023","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5277023.jpg?v=1776016009"},{"product_id":"book-9791193710685","title":"번역(개정판 2판)(교유서가 첫단추 시리즈 21)","description":"번역은 언어들을 교배한다\u003cbr\u003e\n모든 번역은 집단 번역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번역은 원천 텍스트가 지닌 의미의 뉘앙스를 열어젖힐 수 있다\u003cbr\u003e\n성 히에로니무스부터 구글 번역까지 번역에 관한 거의 모든 것!\u003cbr\u003e\n번역은 이국화와 자국화의 혼합이다\u003cbr\u003e\n번역은 언제나 외교술을 내포한다\u003cbr\u003e\n모든 번역은 집단 번역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은 『번역』(교유서가, 2017) 재출간 도서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번역은 어디에나 있고 누구에게나 중요하다. 번역은 우리에게 국외 뉴스, 영화 자막, 전자레인지 사용법을 알려주는 데 그치지 않는다. 번역이 없다면 세계종교도 없을 것이고, 우리의 문학과 문화, 언어도 인지할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은 고대 중국부터 세계영어까지, 성 히에로니무스부터 구글 번역까지 번역을 이용한 방식을 분석한다. 또한 번역이 어떻게 의미를 결정하는지, 통상과 제국, 분쟁에서 번역이 어째서 문제가 되는지, 문학과 예술에서 번역이 왜 근본적인 요소인지 보여주며, 나아가 새로운 전자미디어 시대에 번역이 어떻게 격변하고 있는지도 드러내 보인다. 번역자가 번역을 할 때 느끼는 여러 방향으로부터의 제약, 그리고 번역이 언어나 사회에 끼치는 영향을 살피면서 기계번역과 함께 번역의 미래도 전망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35863292,"sku":"979119371068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710685.jpg?v=1776016023"},{"product_id":"book-9788936472993","title":"진중권의 테크노 인문학의 구상(공부의 시대)(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먹고살기도 바쁜 시대, 지금이야말로 공부가 필요하다!\u003cbr\u003e\n살아남기만도 벅찬 시대라고 한다. 그러나 사람들의 ‘공부’에 대한 열망은 그 어느 때보다도 크다. 《창작과비평》 창간 50주년 기념으로 개최한 강연 ‘공부의 시대’에 참여한 다섯 명의 지식인ㅡ강만길, 김영란, 유시민, 정혜신, 진중권 역시 입을 모아 지금이야말로 공부를 해야 할 때라고 말한다. ‘나’와 ‘세상’에 대해 묻고, 고민하고, 손 내미는 ‘진짜’ 공부를. \u003cbr\u003e\n\u003cbr\u003e\n『공부의 시대』는 강좌의 내용을 바탕으로 더 알차게 보충한 책이다. 원로 역사학자 강만길은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역사의식을 말하고, 전 대법관 김영란은 자신을 만든 독서에 대해 이야기한다. 작가 유시민은 글쓰기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는 방법을, ‘거리의 의사’ 정혜신은 사람에게서 얻을 수 있는 배움을, 미학자 진중권은 디지털 시대에 인문학이 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공부’와 ‘시대’는 밀접하게 상호작용한다. 일제강점기 소학교에서 일본어를 배워야 했던 역사학자, 부정한 시대와 누구보다 치열하게 맞부딪친 대법관, 지식을 통해 현실 정치에서의 변화를 열렬히 모색했던 전 정치인, 부정의와 참사 앞에서 진료실을 떠나 거리로 나간 정신의학전문의, 미디어의 세계로 인문학의 방향을 전환한 미학자. 그들의 이야기는 시대를 이해하는 길이기도 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38451964,"sku":"9788936472993","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72993.jpg?v=1776016034"},{"product_id":"book-9788936472986","title":"정혜신의 사람 공부(공부의 시대)(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먹고살기도 바쁜 시대, 지금이야말로 공부가 필요하다!\u003cbr\u003e\n살아남기만도 벅찬 시대라고 한다. 그러나 사람들의 ‘공부’에 대한 열망은 그 어느 때보다도 크다. 《창작과비평》 창간 50주년 기념으로 개최한 강연 ‘공부의 시대’에 참여한 다섯 명의 지식인ㅡ강만길, 김영란, 유시민, 정혜신, 진중권 역시 입을 모아 지금이야말로 공부를 해야 할 때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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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받아 온 《춘향전》을 《춘향전》답게 읽으려면 어떻게 읽어야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된 이 책은 관습적 작품 읽기에서 벗어나 인문교양서로 《춘향전》을 읽어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춘향전》은 긴 시간 구전되는 과정에서 우리가 함께 지어낸 공동의 창작물이다. 이 작품을 읽고 향유하면서 시대의 정서와 다채로운 정보와 지식을 호흡해온 만큼 우리 삶의 모습과 문제의식이 이 작품에 투영되어 있다. 등장인물들의 호흡과 감정, 그 안에 깃든 우리의 의식과 정서를 통해 독자들을 문화적 상상력의 세계로, 또 우리 민족의 문화와 역사, 삶의 적나라한 실제 모습으로 우리를 인도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48282364,"sku":"9788957335727","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335727.jpg?v=1776016092"},{"product_id":"book-9788952227942","title":"한비자(큰글자 살림지식총서 87)","description":"\u003cp\u003e『한비자』는 춘추전국시대 당시 가장 진보적이고 현실적인 정치사상을 담고 있는 이론서로서 고대 중국 법의 출발과 정착 상황을 돌아보고, 한비에 의해 다시 체계화된 법사상의 핵심들을 요약, 정리한 책이다. 최근 민주주의의 법치와 비교해 볼 때 ‘법의 객관성’과 ‘자의적인 법 해석’에 있어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아 각계 지도층과 국민들에게 권할만한 ‘정치론 입문서가 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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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으로 혹은 ‘내 것’으로 바꿀 수 있는지를 논한다. 그리고는 안목에서 기술의 단계로 넘어간다. 디지털 매체 글쓰기는 물론 일반적인 글쓰기에도 참고할 만한 기본적인 글쓰기 원칙이 제시된다. 단순하지만 곧잘 잊고 실수하는 그런 예다. 가슴이 뜨끔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내 마지막 단계 즈음에 이르면 책 전체가 하나의 단어로 귀결되기 시작한다. 바로 ‘신뢰’다. 저자는 지금과 같은 디지털 시대에 글을 쓰면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하는 것으로 ‘글의 신뢰도 높이기’를 꼽았다. 그런데 이 ‘신뢰’의 밑바탕에는 또 하나 명심해야 할 점이 있다고 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자기 자신이 얼마나 일치하는가’ 자꾸 생각하라는 것이다. 또 한 번 가슴이 뜨끔하다. 책 한 권을 읽는 동안 몇 번이나 가슴이 뜨끔했다. 어쩌면, ‘디지털 시대의 글쓰기’는 때마다 가슴이 뜨끔하지 않도록 늘 자신을 되돌아보는 일인지도 모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92814076,"sku":"978895223924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239242.jpg?v=1776016305"},{"product_id":"book-9788952239259","title":"마피아의 계보(큰글자 살림지식총서 145)","description":"그들이 사는 세계에 대해서\u003cbr\u003e\n마피아의 사업이란 독점적 거래행위를 통한 부의 축적으로 볼 수 있으며, 그 방법의 일환으로 거리낌 없이 폭력과 살인을 저지르기도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마피아의 폭력은 최근 도를 넘고 있다. 마피아에 대한 연구는 진실추구와 역사 복원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찾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조직범죄와의 전쟁이 현재에도 진행중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상대를 파악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고, 죽음과 죽임, 권위와 복종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게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92846844,"sku":"978895223925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239259.jpg?v=1776016306"},{"product_id":"book-9788952239228","title":"20세기의 위대한 피아니스트(큰글자 살림지식총서 142)","description":"건반 위에 떨어진 영혼의 눈물\u003cbr\u003e\n\u003cbr\u003e\n20세기 가장 빛난 9인의 피아니스트들을 담다\u003cbr\u003e\n흔히 피아니스트를 ‘건반 위의 예술가’로 표현하곤 한다. 악보 안에 작곡가의 감성과 신념이 담겨있다면 피아니스트들의 눈물과 땀은 건반 위에 스며든다고 할 수 있다. 자신이 끌어낼 수 있는 최고의 예술적 내공을 통해  작곡가의 혼(魂)을 승화시키는 일. 하지만 이러한 숭고한 업적에도 불구하고 피아니스트들의 존재와 의미는 쉽게 잊히는 일이 다반사다. 대중들은 귓가에 맴도는 피아노 선율만을 기억할 뿐이며 무대 뒤편으로 사라진 피아니스트들의 화려한 기교만을 떠올릴 뿐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예술이 가던 길을 멈추지는 않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명곡’이라는 이름으로 기억되는 작품들이 있다면 ‘위대한’이라는 수식어만으로 표현이 불가능한 피아니스트들도 있다. 그들은 누구였으며 피아노의 역사 위에 어떤 발자취를 남기고 떠났는가? 이 책은 자신의 삶과 예술적 고민 위에서 치열하게 싸운 전사(戰士)들의 이야기다. 그 상처투성이의 영웅들 중에서 꼭 기억해야 할 아홉 명의 피아니스트들을 엄선했으며 그들의 연주 스타일은 물론 음악에 미친 영향력과 소소한 삶의 이야기들까지 다루었다. 아홉 명의 위대한 피아니스트들을 선정하느라 고심하고 다시 이들의 삶과 음악을 다각적인 방향에서 풀어내기 위해 고심한 저자의 흔적이 엿보인다. 여기에 저자가 직접 추천한 명반 리스트가 더해진다. 책을 펴는 순간 음악이 들려오는 듯하다. 그 속에서 독자들은 이 위대한 피아니스트들의 웃음과 눈물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92879612,"sku":"978895223922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239228.jpg?v=1776016306"},{"product_id":"book-9788952239211","title":"20세기의 위대한 지휘자(큰글자 살림지식총서 141)","description":"20세기를 빛낸 스무 명의 지휘자\u003cbr\u003e\n\u003cbr\u003e\n명곡의 선율보다 빛난 그들의 음악 세계를 재조명하다.\u003cbr\u003e\n흔히 교향곡을 건축물에 비유한다. 작곡가의 설계에 따라 음(音)으로 이루어진 청사진이 나오면 지휘자는 자신만의 색깔로 이를 해석한다. 해석된 음의 벽돌은 다시 차곡차곡 쌓여 비로소 ‘음악’이라는 건축물로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내는데…… 아름다우면서 유려한 곡이 될 것인가, 아니면 구조적이며 담백한 곡이 될 것인가는 전적으로 지휘자의 해석에 달려있다. 어떤 지휘자가 바통을 잡느냐에 따라 곡의 운명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이다. 자신만의 스타일로 음의 향연을 펼쳐내는 위대한 예술가들! 지휘자이기 이전에 음악을 향유하는 고고한 영혼으로 남고자 했던 이들! 그들에게 음악은 무엇이었으며 그들이 음악을 통해 구현하고자 한 최종적인 이상향은 무엇이었을까? 이 책 「20세기의 위대한 지휘자」는 그 뜨거운 삶과 음악을 동시에 끌어안았던 위대한 지휘자들 중 스무 명을 엄선해 그들의 음악관과 스타일, 성장과정을 재조명한 책이다. 또 전문 음악칼럼니스트인 저자의 추천음반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클래식 길잡이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각 지휘자들의 감각 있고 개성 있는 해석 스타일을 묘사한 부분은 이 책의 백미로 꼽힌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93010684,"sku":"978895223921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239211.jpg?v=1776016306"},{"product_id":"book-9788952239266","title":"별자리 이야기(큰글자 살림지식총서 146)","description":"언제 어디서나 가지고 다니며 \u003cbr\u003e\n\u003cbr\u003e\n현장에서 직접 별자리를 확인할 수 있는,\u003cbr\u003e\n\u003cbr\u003e\n가장 쉬운 별자리 가이드 북\u003cbr\u003e\n고층 건물과 화려한 불빛이 가득한 도시에 사는 우리는 자연을 볼 기회가 그리 많지 않으며, 밤하늘의 별을 바라볼 기회는 더더욱 흔치 않다. 게다가 밤하늘을 보면서 별이라고 가리키는 것들 중에는 인공위성도 적지 않으니, 견우성과 직녀성을 보며 낭만을 얘기하는 것은 부모님 세대의 일이 되었다. 불과 20년 전만 해도 시골에 내려가면 당장이라도 눈앞에서 쏟아질 것 같이 초롱초롱한 별들 사이에서 북두칠성을 찾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별을 보기란 흔치 않게 되었고, 별을 보려면 청정지역을 찾아 산으로 산으로 들어가야 겨우 볼 수 있게 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직접 밤하늘을 보려는 사람들을 위해 쓰였다. 특히, 언제 어디서나 가지고 다니며 별자리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된, 지식총서의 휴대성을 100% 활용한 책이기도 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먼저 계절별로 밤하늘 관측을 시작하는 방법을 소개한 후 별자리를 찾는 방법과 중요한 관측 대상들을 설명하였으며, 천체에 대한 과학적인 사실뿐만 아니라 별자리에 얽힌 전설이나 신화 등 인간적인 이야기 또한 다루고 있다. 책의 마지막에는 1년 12달의 월별 밤하늘 성도와 유성우 목록을 첨부하여 밤하늘을 즐기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여행 갈 때, 휴가를 떠날 때, 시골에 내려갈 때 부담 없이 가방 한 편에 넣어 간다면 밤하늘을 즐기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93076220,"sku":"978895223926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239266.jpg?v=1776016305"},{"product_id":"book-9788952239303","title":"어떻게 일본 과학은 노벨상을 탔는가(큰글자 살림지식총서 150)","description":"일본 과학자들의 노벨상을 통해\u003cbr\u003e\n\u003cbr\u003e\n 일본의 과학 들여다보기!\u003cbr\u003e\n일본 과학은 노벨상을 타는데 우리는 왜 그러지 못할까? 이 책은 노벨상을 수상한 일본 과학자들을 소개하며, 근대 이후 일본 과학이 걸어온 길을 정리했다. 이를 통해 저자는 노벨상 자체가 목표가 될 수 없음을 말하면서, 독자로 하여금 우리 과학이 어떤 방향으로 나가야 할 것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93108988,"sku":"978895223930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239303.jpg?v=1776016306"},{"product_id":"book-9788952239297","title":"알고 쓰는 화장품(큰글자 살림지식총서 149)","description":"넘치는 화장품 앞에 선 당신의 선택은?\u003cbr\u003e\n\u003cbr\u003e\n아름다워지고 싶어 하는 열망에 기준을 세우다\u003cbr\u003e\n퇴근 후 하루 종일 피부를 뒤덮고 있던 화장을 깨끗이 지워내고, 좀 더 촉촉한 내일의 피부를 위해 고가의 수분에센스를 바르던 K양은 TV뉴스를 통해 지금 사용하고 있는 화장품이 불량화장품으로 적발됐음을 확인한다. 이내 흥분을 가라앉히고 믿을 만한 화장품을 찾기 위해 K양은 다시 온라인 쇼핑몰을 둘러보기 시작하는데…… 유명 배우가 직접 써봤다는 화장품, 순수 자연 성분 함유로 차별화된 화장품, 단 며칠 만에 피부 변화를 실감할 수 있는 화장품 등 현란한 광고 문구에 지쳐 결국 판매순위 1위 제품을 선택하고 한숨을 내쉬며 잠이 든 K양.\u003cbr\u003e\n\u003cbr\u003e\n 화장품을 고르는 당신의 기준은 무엇인가? 생활필수품을 넘어 화장품을 ‘피부에 주는 음식’으로까지 인식하고 있지만, 정말 우리는 음식을 고르듯 화장품 선택에 꼼꼼한 편인가?  이 책 ?알고 쓰는 화장품?은 이러한 질문들 앞에서 어쩐지 고개를 숙이고 마는 모든 소비자들을 위한 책이다. 화장보다 우선해야 할 ‘내 피부 살리기 프로젝트’, 화장품의 성분을 파악하는 법, 화장품의 좋지 않은 궁합까지- 단순한 화장품 선별 가이드로써의 역할이 아니라 궁극적으로 당신의 ‘아름답고 건강한 피부’를 만들기 위한 지침서! 실제 화장품 업계에 종사하며 누구보다 화장품을 애용했던 저자의 진한 깨달음과 연구가 이러한 지침에 힘을 실어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93240060,"sku":"978895223929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239297.jpg?v=1776016307"},{"product_id":"book-9788952239280","title":"스마트 위험사회가 온다(큰글자 살림지식총서 148)","description":"21세기 위험천만한 정보화 시대의 도래\u003cbr\u003e\n\u003cbr\u003e\n당신의 정보보호 상식은?\u003cbr\u003e\n인터넷 없는 삶을 상상할 수 있는가? 인터넷을 비롯한 사이버 공간은 현대인에게 제2의 생활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우리나라 주요 정부기관 사이트가 DDos 공격을 당하고 네이트·현대 캐피탈 등 대기업이 관리하는 사이트에서도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발생하는 등 대한민국의 보안은 허점투성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여기에 보안 불감증이 더해, 거대한 사이버 재해가 우려되는 상황. 이 책은 스마트 위험사회를 사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보안 상식은 물론, 사례를 통해 우리나라의 보안 수준과 실태를 점검하고, 나아가 장차 발생 가능한 문제들을 지적해 대한민국 보안 리스크의 현주소를 보여 주고 있다. 동시에 미국, 일본, 유럽 등 우리가 본받아야 할 주요 선진국의 정보보호 정책 현황을 확인하고, 일반인들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정보보호 수칙을 소개하는 등 보안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방안도 제시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스마트 사회를 위해 필요한 ‘정보보호 철학’에 대해 생각하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93272828,"sku":"978895223928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239280.jpg?v=1776016305"},{"product_id":"book-9788952239273","title":"사르트르와 보부아르의 계약결혼(큰글자 살림지식총서 147)","description":"계약결혼에 대한 의미 재고의 \u003cbr\u003e\n\u003cbr\u003e\n출발점을 제시한다.\u003cbr\u003e\n사르트르와 보부아르의 계약결혼을 살펴보는『살림지식총서』제282권. 20세기 프랑스의 대표 지성인 사르트르와 보부아르는 일정 기간 동안 계약을 맺고 법으로 맺은 부부와 같은 생활을 했다. 그들의 계약결혼은 청춘 남녀가 결혼하기 전에 하는 단순한 실험 결혼과는 달리, 계약결혼을 통해 자신들의 철학 사유를 바탕으로 인간관계를 다시 세웠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는 그들이 어떤 이론을 바탕으로 삼았으며 어떤 과정을 통해 자신들의 계약결혼에 '의사소통의 이상'이라는 의미를 붙였는지 알아본다. 이를 바탕으로, 우리 사회에서도 사실상 존재하며 상당히 많은 젊은이들에 의해 실행되고 있는 계약결혼에 대한 의미 재고의 출발점을 마련하고자 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르트르와 보부아르의 삶의 형태, 특히 둘의 계약결혼은 지금까지 그 양상에 대한 지식의 부족으로 많은 오해를 자아냈다. 그 증거들 가운데 하나가 계약결혼이라는 이름으로 이루어지는 혼전동거이다. 이 책은 사르트르와 보부아르의 계약결혼의 이론적 바탕, 과정과 성공 여부, 문학작품에서의 반영 등을 살펴봄으로써, 계약결혼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93371132,"sku":"978895223927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239273.jpg?v=1776016306"}],"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165.oembed?page=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