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인문 \u003e 인문문고","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86851708","title":"낭송 충청북도의 옛이야기(낭송Q시리즈 민담 설화편 6)","description":"고개를 넘나들며 생겨난 충청북도의 옛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낭송의 진수를 보여 주는 우리나라 각 지역의 옛날이야기들의 모음, 낭송Q시리즈 민담·설화편의 여섯번째 책. 크고 작은 산 속의 고개마다 깔려 있고, 물길 따라 흐르는 충청북도의 옛이야기들을 모았다. 여러 지역과 접해 있는 충북의 특성 덕분에 구수한 충청도 사투리는 물론 전라도 사투리, 강원도 사투리 등을 함께 체험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17022716,"sku":"9791186851708","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851708.jpg?v=1776013731"},{"product_id":"book-9791186851692","title":"낭송 충청남도의 옛이야기(낭송Q시리즈 민담 설화편 5)","description":"느리지만도, 점잖지만도 않은(!) 충청도의 말맛이 살아 있는 충청남도의 옛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낭송의 진수를 보여 주는 우리나라 각 지역의 옛날이야기들의 모음, 낭송Q시리즈 민담·설화편의 다섯번째 책. ‘이랬어유~’ 하며 늘어지다가도 ‘됐슈’ 하며 단번에 끊어지는 ‘밀당’이 살아 있는 충청도 사투리의 향연이 펼쳐진다. 사람들의 ‘입에 올라’ 이 입에서 저 입으로 흘러갈 때에야 비로소 살아나는 충청남도의 다양한 옛이야기들을 모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90095356,"sku":"9791186851692","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851692.jpg?v=1776014113"},{"product_id":"book-9788949704999","title":"갈리아 전기 내전기(2판)(월드북 77)","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35937788,"sku":"978894970499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704999.jpg?v=1776014362"},{"product_id":"book-9788991290808","title":"변신 이야기(원전으로 읽는 순수 고전 세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이 작품은 전 15권으로 된 서사시로 천지 창조에서부터 오비디우스 자신의 시대에 이르기까지 약 250편의 변신에 관한 신화와 전설을 담고 있다. 크게는 신들에 관한 부분(1권 452~6권 420행), 영웅들에 관한 부분(6권 421~11권 193행), 역사적 인물에 관한 부분(11권 194~15권 744행)으로 나눌 수 있다. 개별 이야기는 시간순으로 진행되는 듯하지만 신화는 역사와 달라 전후 관계와 인과 관계가 분명하지 않고 주제의 유사성이나 상이성, 지리나 계보가 분류 기준이 되는 경우가 많다. 오비디우스의 놀라운 성과 중 하나는 이야기를 이어주는 고리가 매우 느슨함에도 불구하고 이야기들을 너무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있다는 점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94502140,"sku":"9788991290808","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290808.jpg?v=1776015229"},{"product_id":"book-9788997969418","title":"낭송 아함경(낭송Q시리즈 동청룡: 3)","description":"고전평론가 고미숙이 제안하는 새로운 독서운동!\u003cbr\u003e\n고전의 매개자를 자처하며 ‘고전평론가’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고미숙의 2007년 작인 《공부의 달인 호모 쿵푸스》에서 저자는 ‘낭송’을 공부의 방법으로 제시한 바 있다. 실제 고미숙은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서 매 학기마다 ‘낭송 오디션’을 치르고, 매년 ‘낭송 페스티벌’을 따로 열면서, ‘낭송’이 삶까지 바꾸는 독서법이자 양생법임을 체험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먼저 고미숙이 말하는 ‘낭송’은 책을 소리 내어 읽는 ‘낭독’이 아니라, 거기서 더 나아가 ‘암송’을 하는 방법을 의미한다. 이때의 ‘암송’은 ‘암기’와는 다른데, ‘암기’가 음소거 상태에서 의미 단위로 텍스트를 먹어 치우는 것이라면, ‘암송’은 소리로써 텍스트를 몸 안에 새기는 행위다. 따라서 고미숙은 “낭송이란 몸이 곧 책이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낭송Q시리즈」는 《호모 큐라스》와 함께 고미숙이 기획한 고전 낭송집으로, 총 28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3편 『낭송 아함경』은 불교가 이론화되고 여러 분파로 갈라지기 이전 붓다와 승가의 삶을 보여 주는 불교의 원형인 《아함경》의 글들을 뽑아 엮은 책으로, 짧은 길이의 경전들이 많고 게송과 산문이 엮여 있어 암송하기에 더없이 좋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86514684,"sku":"9788997969418","price":11.1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969418.jpg?v=1776015727"},{"product_id":"book-9788997969449","title":"낭송 전습록(낭송Q시리즈 동청룡: 6)","description":"고전평론가 고미숙이 제안하는 새로운 독서운동!\u003cbr\u003e\n고전의 매개자를 자처하며 ‘고전평론가’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고미숙의 2007년 작인 《공부의 달인 호모 쿵푸스》에서 저자는 ‘낭송’을 공부의 방법으로 제시한 바 있다. 실제 고미숙은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서 매 학기마다 ‘낭송 오디션’을 치르고, 매년 ‘낭송 페스티벌’을 따로 열면서, ‘낭송’이 삶까지 바꾸는 독서법이자 양생법임을 체험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먼저 고미숙이 말하는 ‘낭송’은 책을 소리 내어 읽는 ‘낭독’이 아니라, 거기서 더 나아가 ‘암송’을 하는 방법을 의미한다. 이때의 ‘암송’은 ‘암기’와는 다른데, ‘암기’가 음소거 상태에서 의미 단위로 텍스트를 먹어 치우는 것이라면, ‘암송’은 소리로써 텍스트를 몸 안에 새기는 행위다. 따라서 고미숙은 “낭송이란 몸이 곧 책이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낭송Q시리즈」는 《호모 큐라스》와 함께 고미숙이 기획한 고전 낭송집으로, 총 28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6편 『낭송 전습록』은 동아시아 유학사에서 주자학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양명학의 교과서 《전습록》을 낭독과 낭송에 적합하도록 번역·윤문·각색·편집한 책으로, 큰 소리를 내어 읽어보는 것만으로 양명이 말하는 공부의 원칙과 마음가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86612988,"sku":"9788997969449","price":11.1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969449.jpg?v=1776015729"},{"product_id":"book-9788949708423","title":"사랑의 요정\/양치기 처녀\/마의 늪(월드북 225)","description":"\u003cp\u003e『사랑의 요정\/양치기 처녀\/마의 늪』는 저자 조르주 상드의 삶과 모성애, 우애와 연애로 일관된 뚜렷한 생애로서 그야말로 낭만파의 대표적 작가다운 모습을 보여 주고있다. 한편으로는 여성해방운동의 선각자로서도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100권 남짓한 상드의 작품 가운데서도 가장 뛰어난 이야기로 오늘날 가장 널리 읽히고 있다.《사랑의 요정》은 전원의 신선한 감성을 문학적으로 표현한 산물이다. 자연의 매력을 가진 파데트와 쌍둥이 형제 실비네와 랑드리, 세 젊은이의 풋풋한 사랑이 소박하고 아름다운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펼쳐진다.\u003c\/p\u003e","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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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61046151420,"sku":"9788949705323","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705323.jpg?v=1776017940"},{"product_id":"book-9788949717067","title":"고흐 영혼의 편지(월드북 280)(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 빈센트 반 고흐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01922556,"sku":"9788949717067","price":40.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717067.jpg?v=1776018224"},{"product_id":"book-9788997876730","title":"정치학(올재 셀렉션즈 7)","description":"고전을 널리 보급하고, 전액 공익사업에 활용하는 「올재 셀렉션즈」!\u003cbr\u003e\n비영리 사단법인 판매된 도서 수익을 전액 공익사업에 활용하는 「올재 셀렉션즈」 시리즈 『정치학』. 교수신문이 선정한 최고의 번역본이다. 대학에서 정치학과 수업 교재로 가장 많이 쓰인다. 오늘날 전세계적으로 일고 있는 ‘정의란 무엇인가’에 대한 담론은 대부분 아리스토텔레스를 거론하며 시작한다. 직접민주주의의 원형인 폴리스의 형성과발전, 바람직한 통치 구조, 정치 방법론 등이체계적으로 서술되어 있다. 정치에 관한 가장 종합적이고 오래된 논의가 새로운 질서의 모색을 자극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78844924,"sku":"9788997876730","price":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876730.jpg?v=1776019435"},{"product_id":"book-9788949706818","title":"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3(월드북 14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프랑스의 소설가 마르셀 프루스트의 장편소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제3권. 마르셀 프루스트는 인간 심리에 대한 통찰과 분석으로 20세기 프랑스 문학의 새로운 세계를 연 작가이며, 그가 과거에 묻혀 기억에서 사라져가는 자신의 삶을 그린 소설 \u0026lt;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u0026gt;는 삶의 소소한 부분과 일상에 대한 섬세한 통찰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파리의 한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난 주인공 ‘나’의 시선을 따라, ‘나’의 목소리로 이어져나간다. ‘말하는 이’는 상류 귀족의 화려한 사교생활, 정열적인 연애의 세계에 강한 동경을 품고서 몽상을 거듭하면서 그 속으로 조금씩 파고들어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44086012,"sku":"978894970681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706818.jpg?v=1776019780"},{"product_id":"book-9788991290518","title":"이솝 우화(원전으로 읽는 순수 고전 세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이솝 우화≫의 진짜 이야기를 만난다!\u003cbr\u003e\n청소년과 성인을 위한 『이솝 우화』. 약육강식의 냉혹한 현실세계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그와 함께 직접적인 교훈을 주는 ≪이솝 우화≫의 정본을 담아낸 책이다. ≪이솝 우화≫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신들을 비롯해 동물, 인간, 나무나 태양 같은 자연을 등장시켜 간결하게 인간사를 풍자한다. 이솝의 전 작품 358편의 그리스어 원전을 번역하여 수록한 이 번역본을 통해 이솝의 진면목을 만나고,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이솝 우화》가 실제와는 어떻게 다른지 파악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28758524,"sku":"978899129051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290518.jpg?v=1776020225"},{"product_id":"book-9788949716497","title":"즉흥시인(개정판)(월드북 18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세계 메르헨문학 황금기를 연 안데르센 자전적 로망!\u003cbr\u003e\n\u003cbr\u003e\n이탈리아를 배경으로 아름답고도 슬프게 펼쳐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영원한 동화작가 안데르센의 청춘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 메르헨 문학의 샛별로 떠오른 박지은 명역!\u003cbr\u003e\n‘추억을 남기면서 걷고, 모든 장소 하나하나에 그리움을 가지라. 그것은 타인에게서 빼앗지 않고서 당신이 누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겨울 도시의 심술궂은 밤, 그것은 순식간에 더없는 행복의 빛을 두르고서 당신 앞에 나타나, 슬프고 절망스러울 때, 다정한 어머니와 누이들처럼 당신의 곁에 다가와, 지난날의 수많은 행복으로 당신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리라.’\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샛별 박지은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즉흥시인], 이 한권의 책을 옮기면서 너무너무 행복하다며 괴테의 시를 소리내어 읊으며 눈물을 짓고는 했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41964028,"sku":"978894971649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716497.jpg?v=1776020294"},{"product_id":"book-9791185152332","title":"논어를 읽다(동양고전강의 3)","description":"‘역사적 독법’과 ‘문학적 독법’으로 이해하는 공자와 《논어》!\u003cbr\u003e\n사대성인 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공자의 언행을 기록한 《논어》는 세상에 나온 후 2천여 년간 동아시아의 사상과 문화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고전 가운데 하나이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필독서 중 하나로 여겨지지만, 생각보다 읽기가 쉽지 않아 《논어》의 진실한 면모를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타이완의 인문학자 양자오의 『논어를 읽다』는 《논어》를 읽고자 하는 마음은 있으나 무슨 말인지 도통 알 수 없는 독자를 위한 작지만 단단한 안내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는 먼저 공자가 어떤 역사 시기에 살았는지, 공자가 그 시대와 이후에 가지는 의미가 무엇인지, 《논어》가 왜 중요한 책인지, 《논어》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역사의 맥락에서 공자를 이해하고 《논어》를 파악한다. 《논어》 전체를 하나하나 읽어 주는 대신, ‘선진’ 편을 중심으로 같이 살펴보고 궁리해야 할 문장을 다른 편에서 찾아와 함께 읽는다. 저자의 진실한 설명은 시공간을 뛰어넘어 공자의 훌륭한 인격과 노력하는 삶을 새롭게 인식하게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45830652,"sku":"9791185152332","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152332.jpg?v=1776020318"},{"product_id":"book-9788949706887","title":"고독한 군중(월드북 130)(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불안과 고독에 시달리는 '고독한 군중'을 폭로하다!\u003cbr\u003e\n리스먼의 대표작『고독한 군중』은 불안과 고독에 시달리는 '고독한 군중'이라는 사회성의 어두운 이면을 날카롭게 분석하여 폭로한 책이다. 군중의 삶은 획일화된 인간, 정치적 무관심, 인간소외를 낳고, 나아가 빈부격차에 따른 복잡 미묘한 욕구불만과 무한경쟁으로 개인을 극한의 고독으로 내몬다. 자아상실의 수렁에 빠진 타인지향형 사회는 민주체제에 위기를 가져온다. 세밀한 심리적 분석으로 대중사회의 구조적 메커니즘과 현대인의 운명을 쉽게 풀어나간 이 책은 날카롭고 명확한 시각으로 현대인의 고독한 삶을 증거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61657596,"sku":"9788949706887","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706887.jpg?v=1776020402"},{"product_id":"book-9788949704234","title":"철학이야기(2판)(월드북 44)(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철학 입문서의 고전 \u0026lt;철학이야기\u0026gt;를 번역한 책. 철학 사상을 일반 사람들도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게 구성하여 철학의 대중화를 시도하고 있다. 뛰어난 철학자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하며, 그들의 사상을 재미있게 다루었다. 뛰어난 철학자들의 사상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철학자들의 사상을 통해 '삶이란 무엇인가' '도덕이란 무엇인가' '정의란 무엇인가' 등의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이를 통해 인간생활의 가장 중요한 문제들에 대한 슬기로운 해설을 제시한다. [양장본]","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92164604,"sku":"9788949704234","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704234.jpg?v=1776020589"},{"product_id":"book-9791159313493","title":"남부 문제에 대한 몇 가지 주제들 외(리커버)(책세상문고 고전의 세계)","description":"이탈리아 공산당을 창설한 그람시가 〈옥중수고〉 이전에 발표한 글들 중에서 남부와 북부의 갈등으로 \u003cbr\u003e\n발생한 이탈리아 지역 문제인 남부 문제를 다룬 여덟 편의 글을 모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국가 문제와 계급 투쟁의 문제로 남부 문제를 확장시킨 글과 이탈리아 도시들을 역사적 관점에서 \u003cbr\u003e\n리소르지멘토(이탈리아 통일 운동)와 연계해 산업화 과정의 틀 속에서 개진한 글을 실었다. \u003cbr\u003e\n또한 새로운 계급 정당과 프롤레타리아 독재의 구현을 위한 방법을 제시했고, 파시즘과 남부 지역과의 \u003cbr\u003e\n연관성을 지적했다.\u003cbr\u003e\n이밖에도 권력 획득의 문제, 파시즘에 대한 종합적 분석, 이탈리아 정치 체제의 불완전성에 대해 설명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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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깊이!\u003cbr\u003e\n\u003cbr\u003e\n《리바이어던》 읽지 않고 누구도 근대를 말할 수 없다!\u003cbr\u003e\n《리바이어던》, 국가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리바이어던’은 《구약성서》 〈욥기〉에 나오는 죽지 않고 영원히 산다는 거대한 괴물로, 성서에서 ‘입에는 불길을 내뿜고 어떤 무기도 소용없는 바다괴물, 두려움을 모르는 모든 거만한 것들의 왕’이라고 묘사하고 있다. 홉스는 이 괴물 ‘리바이어던’에 국가를 비유해 국가 유기체를 설명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리바이어던(Leviathan)》은 영국 시민혁명기 정치사상가인 토머스 홉스(1588~1679)의 대표 저작으로, ‘교회 및 시민의 공동체의 내용·형태·권력’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 정치사상의 혁명서인 이 책은 서론·결론 외에 4부 47장으로 이루어진다. 1651년 영국 혁명정권 아래에서 출판되었으며, 망명 중이던 홉스는 이로 인해 귀국하게 되었고 왕당파로부터 크롬웰을 위해 쓴 것이라는 공격을 받았다. 그의 근본 주장은 불가침의 자연적인 자기보존권에서 정치권력의 절대성을 끌어내어 종교도 정치권력에 종속시키려 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제1부는 인간, 제2부는 코먼웰스, 제3부는 그리스도교의 코먼웰스, 제4부는 어둠의 나라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는데, 제3부와 제4부는 교회를 비판하고 있다.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평등하되 자연상태에서는 ‘만민은 만민에 대해서 싸우는 상태’에 있으며 이 자연권의 자기부정을 벗어나기 위하여 이성(理性)이 스스로 발견하는 자연법에 따라서 자연권을 제한하고 절대주권 설립의 사회계약에 의해 국가가 성립한다고 주장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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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야’는 천태만상의 결혼 이야기들이며, 7부 ‘깔깔깔 한마당’에는 말 그대로 재미나는 이야기들을 모았고, 마지막 8부 ‘살믄서 뭣이 중헌디’에서는 잘 알려진 이야기들이 서로 다른 구조를 가진 채 다양하게 구전되고 있음을 보여 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33672700,"sku":"9791190351317","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351317.jpg?v=1776022302"},{"product_id":"book-9791190351331","title":"낭송 강원도의 옛이야기(낭송Q시리즈 민담설화편 9)","description":"굽이굽이 산골짜기가 낳은 강원도의 옛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낭송의 진수를 보여 주는 우리나라 각 지역의 옛날이야기들의 모음, 낭송Q시리즈 민담·설화편의 아홉번째 책. 산이 많고 골짜기가 깊어서 호랑이가 자주 출몰한 배경 때문에 호랑이에 얽힌 이야기가 그 어떤 지역보다 많은 강원도의 옛이야기들을 엮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1부에는 어린 나이에 임금 자리에 올라 불행하게 생을 마친 단종의 이야기들을 모았다. 영월 땅에 유배되어 그곳에서 삶을 마친 단종에 얽힌 이야기는 다양하게 변주되어 전해진다. 2부는 강원도의 각종 지명과 사찰에 얽힌 이야기들, 3부는 호랑이를 소재로 한 기발하고 정감 넘치는 이야기들로 묶여 있다. 4부는 여성들에 대한 이야기들이고, 5부에서는 평범하지 않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았다. 6부의 이야기들은 ‘무엇을 바라지 않고 자신의 진심을 다하면’ 일어날 수 있는 일들에 관련한 것이고, 7부의 이야기들은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있는 이야기들이다. 8부는 옛날부터 이야기의 소재로 한 번도 끊어진 적이 없는 ‘효도’에 관한 이야기인데, 특히 「바리데기 이야기」가 옛이야기로 전해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33869308,"sku":"9791190351331","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351331.jpg?v=1776022302"},{"product_id":"book-9791190351324","title":"낭송 전라북도의 옛이야기(낭송Q시리즈 민담설화편 8)","description":"드넓은 평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전라북도의 옛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낭송의 진수를 보여 주는 우리나라 각 지역의 옛날이야기들의 모음, 낭송Q시리즈 민담·설화편의 여덟번째 책으로, 전라북도의 옛이야기를 총 8개의 부로 나누어 실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전라북도 사람들은 드넓은 평야를 삶의 터전으로 삼고 농사를 지으며 살았다. 그래서 전라북도 옛이야기에는 가족을 비롯해 농촌공동체와 관련된 이야기들이 많다. 1부는 영웅들의 이야기, 2부는 어사 박문수에 대한 이야기, 3부는 지명이나 속담에 얽힌 이야기들을 모았다. 4부는 사람들이 목숨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했던 효와 우애, 우정과 신의에 대한 이야기들이고, 5부는 당시 지배체제의 윤리에 대해 저항한 열녀 이야기이다. 6부에서는 이런저런 복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7부와 8부에는 웃음과 해학이 가득한 재밌는 이야기들이 펼쳐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34098684,"sku":"9791190351324","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351324.jpg?v=1776022303"},{"product_id":"book-9791190351348","title":"낭송 인천경기북부의 옛이야기(낭송Q시리즈 민담설화편 10)","description":"멈추지 않고 흘러 가는 인천과 경기북부의 옛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낭송의 진수를 보여 주는 우리나라 각 지역의 옛날이야기들의 모음, 낭송Q시리즈 민담·설화편의 열번째 책. 인천과 경기북부 지역은 나라가 위험에 빠졌을 때 몸을 사라지 않은 장군들의 이야기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이 지역은 강화도를 포함하고 있어 국가의 변란이 있을 때마다 아주 중요한 방어선이었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총 7부로 구성되었다. 1부는 ‘백성을 사랑하는 우리네 임금님’에 대한 이야기로 주로 성종대왕과 숙종대왕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2부는 ‘이 땅의 이름난 어르신들 이야기’로 우리가 이름을 들으면 익히 알 수 있는 지혜로운 선비와 나라가 위험에 빠졌을 때 목숨을 아끼지 않은 장군들의 이야기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3부 ‘암탉이 울어야 집안이 흥하는구나!’에는 남존여비의 풍습 속에서도 통쾌하게도 신분이나 관습을 뛰어넘는 여인들의 이야기를 담았고, 4부에서는 부자가 되기를 소망하는 이야기를 모았다. 5부는 ‘이런저런 사연으로 점을 치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며, 6부는 들을수록 재미있는 도깨비 이야기, 7부는 한바탕 신나게 웃을 수 있는 옛이야기들을 모아 ‘재미있는 이야기 한 번 들어보시게!’라는 제목을 붙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34328060,"sku":"9791190351348","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351348.jpg?v=1776022302"},{"product_id":"book-9791159315428","title":"식인종에 대하여 외(책세상문고 고전의세계)","description":"인간성과 타인에 대한 몽테뉴의 생생한 사유\u003cbr\u003e\n\u003cbr\u003e\n정확한 번역과 상세한 해설로 만나는 고전의 세계\u003cbr\u003e\n몽테뉴 수상록에서 인간성과 타인에 대한 생생한 사유를 담아낸 6개 장을 선별해 엮었다. 표제 장인 〈식인종에 대하여〉는 16세기 유럽인들이 식민지 침략을 통해 처음 마주한 중남미 원주민들에 대한 사유가 담긴 에세이다. 몽테뉴 수상록에서 가장 중요한 장 가운데 하나로 인용되지만, 지금까지 국내에 제대로 소개될 기회가 없었다. 정복지의 주민을 ‘식인종’, ‘야만인’으로 본 당시 유럽인들의 인식과 다르게 그들의 삶을 이해하고 깊게 들여다보려 한 ‘교양인’ 몽테뉴의 사유를 생생히 확인할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몽테뉴 수상록은 ‘최초의 에세이’로 잘 알려진 고전이지만, 3권 107장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 때문에 접근하기가 쉽지 않다. 또 몽테뉴가 수많은 인물과 텍스트를 인용했기 때문에 수상록을 제대로 읽기 위해서는 이에 대한 이해 또한 필수적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세상문고 고전의세계 시리즈로 기획된 이 책은 현대 몽테뉴 연구에서 비평 판본의 결정본으로 여겨지는 플레야드 판본을 저본으로 삼았다. 몽테뉴, 루소, 레비스트로스 등을 연구하며 여러 원전을 국내에 소개해온 고봉만 교수가 번역을 맡았다. 또한 200개에 달하는 주석을 통해 원문에 등장하는 인물과 텍스트에 대해 설명하고, 해설 〈타인을 이해한다는 것〉을 통해 몽테뉴 사상의 현대적 의미를 풀어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니체는 “몽테뉴 같은 사람이 글을 썼다는 사실이 삶의 즐거움을 배가시켰다”라고 썼다. 현대 한국인에게도 역병과 환란의 시대를 산 ‘모럴리스트’ 몽테뉴의 글이 고전 본래의 의미로 새롭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398552316,"sku":"9791159315428","price":1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315428.jpg?v=1776040962"},{"product_id":"book-9791128833120","title":"시베리아 설화집 세트 1(전11권)","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500100348,"sku":"9791128833120","price":237.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8833120.jpg?v=1776041306"},{"product_id":"book-9791128833137","title":"시베리아 설화집 세트 2(전14권)","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500165884,"sku":"9791128833137","price":290.7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8833137.jpg?v=1776041305"},{"product_id":"book-9791128852169","title":"시베리아 설화집 세트 3(전11권)","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500264188,"sku":"9791128852169","price":257.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8852169.jpg?v=1776041305"},{"product_id":"book-9788949704449","title":"파우스트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월드북 60)(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813591804,"sku":"9788949704449","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704449.jpg?v=1776041549"},{"product_id":"book-9791186851081","title":"낭송 논어\/맹자(큰글자본)(큰글자본 낭송Q시리즈 1)","description":"고전평론가 고미숙이 제안하는 새로운 독서운동!\u003cbr\u003e\n동양고전의 낭송을 통해 양생과 수행을 함께 이루는, ‘몸과 고전의 만남’ “낭송Q시리즈”의 동청룡, 남주작, 서백호, 북현무 편에서 각각 2권씩을 뽑아 어르신과 저시력자 분들을 위해 만든 큰글자본(총 8권)이다. 『논어』와 『맹자』는 두말할 것 없는 동양 최고의 고전이다. 그러나 이 책들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위상이나 우리의 예상과는 달리 전혀 체계적이지가 않다. 우리가 생각하는 기승전결식의 전개는 절대 존재하지 않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렇기에 이 책들은 자기 식으로 읽어 내야 한다. 문장과 문장 사이를 자기 논리와 서사로 만들어 가면서 읽어야 하는 책들, 그러기 위해 무엇보다 자신의 몸에 새겨야 할 책이 바로 『논어』와 『맹자』다. 방법은 간단하다. 특별한 기술이 필요하지도 않다. 그저 소리 내서 읽고, 몸에 익히고, 익힌 것은 계속해서 써먹고 또 가르쳐 주면 된다. 그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바로 낭송임은 말할 나위조차 없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아무도 써주지 않는데도 천하를 주유하며 자기자랑을 멈추지 않았던 청년백수 공자와 맹자의 위풍당당함이 『논어』와 『맹자』를 유쾌한 책일 수 있게 했다는 풀어 읽은이(류시성)는 『낭송 논어\/맹자』에서도 그 유쾌함과 당당함이 낭송자들에게도 그대로 전해질 수 있도록 새로 목차를 구성하고 문장을 배열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69633020,"sku":"9791186851081","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851081.jpg?v=1776042054"},{"product_id":"book-9791186851135","title":"낭송 손자병법\/오자병법(큰글자본)(큰글자본 낭송Q시리즈 6)","description":"고전평론가 고미숙이 제안하는 새로운 독서운동!\u003cbr\u003e\n동양고전의 낭송을 통해 양생과 수행을 함께 이루는, ‘몸과 고전의 만남’ “낭송Q시리즈”의 동청룡, 남주작, 서백호, 북현무 편에서 각각 2권씩을 뽑아 어르신과 저시력자 분들을 위해 만든 큰글자본(총 8권)으로, 손무의 『손자병법』와 오기의 『오자병법』의 낭송용 버전이다. 옮긴이는 이 두 권의 병서가 ‘리더가 되는 법’ 등으로 읽히기보다는, “기존의 나의 삶에 질문을 던지고, 내가 기대고 있던 안이한 의지처를 깨부수며, 자기 자신과의 전쟁을 수행하게 되기를, 나아가 삶이라는 전장에서 승리하게 되는”, 진정 ‘잘 싸우는 법’을 알려주는 책으로 읽히기를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69698556,"sku":"9791186851135","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851135.jpg?v=1776042058"},{"product_id":"book-9791186851128","title":"낭송 선어록(큰글자본)(큰글자본 낭송Q시리즈 5)","description":"고전평론가 고미숙이 제안하는 새로운 독서운동!\u003cbr\u003e\n동양고전의 낭송을 통해 양생과 수행을 함께 이루는, ‘몸과 고전의 만남’ “낭송Q시리즈”의 동청룡, 남주작, 서백호, 북현무 편에서 각각 2권씩을 뽑아 어르신과 저시력자 분들을 위해 만든 큰글자본(총 8권)이다. 아무리 가볍게 읽어 보려 해도 가벼워지지가 않는 선사의 선문답을『벽암록』, 『무문관』, 『종용록』 등 세 편의 선어록집에서 엄선했다. 어차피 선을 ‘선답게’ 읽는 특별한 방법은 없다. 의미를 따지고, 분별을 일으키느니 차라리 소리 내서 낭송하여 몸에 새기는 것이 정면 돌파의 방법일지도 모른다. “선은 말로 듣는 것보다 직접 대면하는 것이 묘미”라는 풀어 읽은이의 말을 믿을 수밖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69796860,"sku":"9791186851128","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851128.jpg?v=1776042051"},{"product_id":"book-9791186851159","title":"낭송 18세기 소품문(큰글자본)(큰글자본 낭송Q시리즈 8)","description":"고전평론가 고미숙이 제안하는 새로운 독서운동!\u003cbr\u003e\n동양고전의 낭송을 통해 양생과 수행을 함께 이루는, ‘몸과 고전의 만남’ “낭송Q시리즈”의 동청룡, 남주작, 서백호, 북현무 편에서 각각 2권씩을 뽑아 어르신과 저시력자 분들을 위해 만든 큰글자본(총 8권)이다. 18세기 조선의 문단을 소품체라는 새로운 스타일로 뒤흔들었던 일군의 문인들 중 이용휴, 이덕무, 박제가 3인의 글들을 낭송에 적합하게 발췌 번역하였다. 이들은 당대의 정통이나 전범으로 인정받던 ‘고문’의 스타일과 내용에 반기를 들면서 살아 있는 글쓰기, 진짜 글쓰기, 나만의 글쓰기를 선포했고, 그런 문장을 세상에 내놓았다. 이들의 파격적이면서도 세심하고, 소박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문장들은 당대의 문풍뿐만 아니라 당대의 보편 가치와 관념까지 뒤집어볼 수 있게 했다. 이 ‘소품문’들을 낭송하면서 독자들은 세상을 보는 시선, 세상에 대한 해석, 삶을 살아가는 방식을 변화시키고자 했던 이들의 시도를 함께 접하고, 고정된 틀을 버림 때 생겨나는 자유를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69862396,"sku":"9791186851159","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851159.jpg?v=1776042055"},{"product_id":"book-9791186851142","title":"낭송 사기열전(큰글자본)(큰글자본 낭송Q시리즈 7)","description":"고전평론가 고미숙이 제안하는 새로운 독서운동!\u003cbr\u003e\n동양고전의 낭송을 통해 양생과 수행을 함께 이루는, ‘몸과 고전의 만남’ “낭송Q시리즈”의 동청룡, 남주작, 서백호, 북현무 편에서 각각 2권씩을 뽑아 어르신과 저시력자 분들을 위해 만든 큰글자본(총 8권)으로, 동양의 대표적인 역사 고전인 사마천의 『사기』 중 「열전」을 낭송에 적합하게 발췌 번역하였다. 「본기」, 「세가」, 「열전」, 「서」, 「표」로 구성된 『사기』 중에서 다양한 인물 군상을 그리고 있는 「열전」은 하늘의 뜻과 사람의 의지를 ‘역사’[史]라는 이름으로 서술하고자 했던 사마천의 의도가 가장 잘 드러나는 부분이다. 이 「열전」을 낭송용으로 풀어 읽은 이 책 『낭송 사기열전』을 통해 독자들은 궁형의 치욕과 고통 속에서도 붓을 놓지 않았던 사마천의 다음과 같은 질문에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하늘의 도는 어디에 있고, 사람이라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69960700,"sku":"9791186851142","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851142.jpg?v=1776042053"},{"product_id":"book-9788949707129","title":"중력과 은총 철학강의 신을 기다리며(월드북 16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중력과 은총 철학강의 신을 기다리며』는 보부아르와 함께 20세기가 낳은 위대한 여성사상가 시몬 베유의 종교적 명상집 \u0026lt;중력과 은총\u0026gt;, 사상적 대화 \u0026lt;철학강의\u0026gt;, 정신적 자서전 \u0026lt;신을 기다리며\u0026gt;를 엮은 것이다. 유대인이었지만 역설로 가득 차 있는 그녀의 종교적 저술 때문에 몇몇 비평가들은 그녀를 거의 반유대적이라고 여겼다. 그러나 그녀는 로마가톨릭교회의 교육제도가 지닌 억압적 성격에도 반대했고, 쇠렌 키에르케고르가 제시한 실존주의적 그리스도교를 지향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35955452,"sku":"9788949707129","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707129.jpg?v=1776042318"},{"product_id":"book-9788949707112","title":"인구론(월드북 163)(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인구론』은 출간 되자마자 영국 사상계에 격렬한 논쟁을 불러일으킨 토머스 맬서스의 \u0026lt;인구론\u0026gt;을 해설한 책이다. 이 책에서는 인간의 생존에 필수 자원인 식량은 산술급수적 성장 법칙을 따르고, 이에 비해 인구는 기하급수적 성장 법칙을 따른다는 것, 그리고 대부분의 노동자계층, 하류계층 사람들은 물질적 생활조건 개선을 위해 출산율을 높인다는 것을 전제로 이상적·낙관적 사회주의에 맞서 현실주의 개혁을 주장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37430012,"sku":"9788949707112","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707112.jpg?v=1776042319"},{"product_id":"book-9788949709048","title":"성호사설(월드북 24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어떤 것을 배우고 받아들이면 그것을 자기 자신과 우리나라의 관점에서 재음미하고 비판하여 선택된 것을 유리하게 수용할 줄 아는 슬기로움과 주체적인 자세가 있어야 한다. 더욱이 한 번 받아들인 뒤에도 그것에 만족하지 말고 늘 비판적인 눈으로 따져 보고, 혹시 불합리한 점이 있으면 기탄없이 개선해 나가는 태도가 필요하다. 이런 의미에서 《성호사설》은 현대에도 아주 유익한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76857852,"sku":"9788949709048","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709048.jpg?v=1776042820"},{"product_id":"book-9791198943026","title":"금강경(만화와 영어로 만나는)","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21299196,"sku":"9791198943026","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943026.jpg?v=1776043340"},{"product_id":"book-9788949708881","title":"오블로모프(월드북 233)(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오블로모프]는 러시아 귀족계급과 자본가계급을 강하게 대조하면서 농노제에 바탕을 둔 생활양식을 비난하는 작품이다. 주인공 오블로모프는 관대하지만 우유부단한 귀족청년으로, 박력있고 실리적인 친구에게 애인을 빼앗기고 만다. 이러한 뛰어난 인물묘사에서 비롯되어 허무감에 빠지고 무기력하며 시대에 뒤떨어진 19세기 러시아사회 사람들을 일컫는 대명사로 ‘오블로모프주의’(오블로모프기질)라는 말이 크게 유행하였다. 곤차로프는 《오블로모프》에서 사실주의적 세부묘사를 거듭함으로써 게으른 주인공을 완벽하게 형상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곤차로프는 농노제 폐지의 필연성을 주장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35651580,"sku":"9788949708881","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708881.jpg?v=1776043395"},{"product_id":"book-9788997969425","title":"낭송 열자(낭송Q시리즈 동청룡: 4)","description":"고전평론가 고미숙이 제안하는 새로운 독서운동!\u003cbr\u003e\n고전의 매개자를 자처하며 ‘고전평론가’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고미숙의 2007년 작인 《공부의 달인 호모 쿵푸스》에서 저자는 ‘낭송’을 공부의 방법으로 제시한 바 있다. 실제 고미숙은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서 매 학기마다 ‘낭송 오디션’을 치르고, 매년 ‘낭송 페스티벌’을 따로 열면서, ‘낭송’이 삶까지 바꾸는 독서법이자 양생법임을 체험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먼저 고미숙이 말하는 ‘낭송’은 책을 소리 내어 읽는 ‘낭독’이 아니라, 거기서 더 나아가 ‘암송’을 하는 방법을 의미한다. 이때의 ‘암송’은 ‘암기’와는 다른데, ‘암기’가 음소거 상태에서 의미 단위로 텍스트를 먹어 치우는 것이라면, ‘암송’은 소리로써 텍스트를 몸 안에 새기는 행위다. 따라서 고미숙은 “낭송이란 몸이 곧 책이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낭송Q시리즈」는 《호모 큐라스》와 함께 고미숙이 기획한 고전 낭송집으로, 총 28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4편 『낭송 열자』는 《열자》의 이야기들을 우주론, 생사관, 《열자》의 도인들, 판타지 등 네 가지 주제로 엮은 책으로, ‘삶이 왜 이렇게 지난하고 힘든가’라는 생각이 들 때 큰소리로 낭송하면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10624764,"sku":"9788997969425","price":11.1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969425.jpg?v=1776043662"},{"product_id":"book-9788997969432","title":"낭송 열하일기(낭송Q시리즈 동청룡: 5)","description":"고전평론가 고미숙이 제안하는 새로운 독서운동!\u003cbr\u003e\n고전의 매개자를 자처하며 ‘고전평론가’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고미숙의 2007년 작인 《공부의 달인 호모 쿵푸스》에서 저자는 ‘낭송’을 공부의 방법으로 제시한 바 있다. 실제 고미숙은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서 매 학기마다 ‘낭송 오디션’을 치르고, 매년 ‘낭송 페스티벌’을 따로 열면서, ‘낭송’이 삶까지 바꾸는 독서법이자 양생법임을 체험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먼저 고미숙이 말하는 ‘낭송’은 책을 소리 내어 읽는 ‘낭독’이 아니라, 거기서 더 나아가 ‘암송’을 하는 방법을 의미한다. 이때의 ‘암송’은 ‘암기’와는 다른데, ‘암기’가 음소거 상태에서 의미 단위로 텍스트를 먹어 치우는 것이라면, ‘암송’은 소리로써 텍스트를 몸 안에 새기는 행위다. 따라서 고미숙은 “낭송이란 몸이 곧 책이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낭송Q시리즈」는 《호모 큐라스》와 함께 고미숙이 기획한 고전 낭송집으로, 총 28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5편 『낭송 열하일기』는 조선 최고의 문장가 연암 박지원이 저술한 여행기 《열하일기》를 풀어 읽은 책으로, 여정의 순서보다는 낭송에 적합한 글들 중 촌철살인의 이야기들, 삶의 이치가 담긴 글들이 독립적으로 전달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재배치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11378428,"sku":"9788997969432","price":11.1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969432.jpg?v=1776043667"},{"product_id":"book-9788949716626","title":"마의 산 2(월드북 275)(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독일문학 최고봉 『마의 산』은 토마스 만의 대표작으로, 일생의 문제인 삶과 죽음이라는 거대한 주제가 장엄하게 펼쳐진다. 이 작품은 내용이나 형식에 있어서 근대독일문학 최고봉이라 불린다. 함부르크 명문집안 출신인 주인공 한스 카스토르프는 폐병으로 요양 중인 사촌 요하임을 방문한다. 그러나 며칠 머무르는 동안 자신도 폐병에 걸리고 만다. 실의에 빠진 그는 그곳 ‘마의 산’ 주위를 떠돌며 7년을 보낸다. 전쟁이 일어나자 그는 자기가 처한 절망을 극복하고 다시 현실세계로 되돌아온다. 그는 전장에 나가 용감하게 싸우다 전사한다. 토마스 만은 이 단순한 스토리로 붕괴 직전의 시민계급을 고발하고 있다. 세기말 시민 사회의 공허를 이렇게 철저히 표현하고, 유럽 사회의 붕괴 과정을 이렇게 명료하게 표출한 작품은 그 예를 찾아보기 쉽지 않다. 이 작품을 통해 우리는 인간 내면의 기록, 다시 말해서 자아와 의식의 전개과정을 눈앞에서 볼 수 있다. 토마스 만은 이것을 뛰어난 상상력과 직관으로 훌륭히 묘사해 놓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18063100,"sku":"9788949716626","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716626.jpg?v=1776043689"},{"product_id":"book-9788949708874","title":"작은 아씨들(월드북 23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루이자 메이 올컷 소설 『작은 아씨들』. 루이자 메이 올컷이 자신과 사랑의 가족을 모델로 하고 있는 이 작품은, 성실하며 책임감 강한 맏언니 메그, 작가의 분신이며 열정적인 둘째 조, 얌전하고 속 깊은 셋째 베스, 사고뭉치이지만 너무도 귀여운 막내 에이미, 네 자매의 성장과 가족의 생활을 평화로운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그림처럼 담아내고 있다. 아이는 물론 어른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걸작 가정문학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44375804,"sku":"9788949708874","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708874.jpg?v=1776043785"},{"product_id":"book-9788997969456","title":"낭송 동의보감: 내경편(낭송Q시리즈 동청룡: 7)","description":"고전평론가 고미숙이 제안하는 새로운 독서운동!\u003cbr\u003e\n고전의 매개자를 자처하며 ‘고전평론가’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고미숙의 2007년 작인 《공부의 달인 호모 쿵푸스》에서 저자는 ‘낭송’을 공부의 방법으로 제시한 바 있다. 실제 고미숙은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서 매 학기마다 ‘낭송 오디션’을 치르고, 매년 ‘낭송 페스티벌’을 따로 열면서, ‘낭송’이 삶까지 바꾸는 독서법이자 양생법임을 체험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먼저 고미숙이 말하는 ‘낭송’은 책을 소리 내어 읽는 ‘낭독’이 아니라, 거기서 더 나아가 ‘암송’을 하는 방법을 의미한다. 이때의 ‘암송’은 ‘암기’와는 다른데, ‘암기’가 음소거 상태에서 의미 단위로 텍스트를 먹어 치우는 것이라면, ‘암송’은 소리로써 텍스트를 몸 안에 새기는 행위다. 따라서 고미숙은 “낭송이란 몸이 곧 책이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낭송Q시리즈」는 《호모 큐라스》와 함께 고미숙이 기획한 고전 낭송집으로, 총 28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7편 『낭송 동의보감: 내경편』은 허준의 《동의보감》 중 우리 몸의 안쪽에 있는 것들에 대해 다루는 ‘내경편’을 풀어 읽은 책이다. ‘내경편’의 목차의 흐름을 대체로 따라가면서 낭송하기 좋은 문장들, 삶의 지침으로 삼을 만한 문장들을 가려 뽑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02866684,"sku":"9788997969456","price":11.1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969456.jpg?v=1776044002"},{"product_id":"book-9788949706795","title":"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월드북 140)(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프랑스의 소설가 마르셀 프루스트의 장편소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제4권. 마르셀 프루스트는 인간 심리에 대한 통찰과 분석으로 20세기 프랑스 문학의 새로운 세계를 연 작가이며, 그가 과거에 묻혀 기억에서 사라져가는 자신의 삶을 그린 소설 \u0026lt;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u0026gt;는 삶의 소소한 부분과 일상에 대한 섬세한 통찰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파리의 한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난 주인공 ‘나’의 시선을 따라, ‘나’의 목소리로 이어져나간다. ‘말하는 이’는 상류 귀족의 화려한 사교생활, 정열적인 연애의 세계에 강한 동경을 품고서 몽상을 거듭하면서 그 속으로 조금씩 파고들어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06110716,"sku":"9788949706795","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706795.jpg?v=1776044012"},{"product_id":"book-9788949707105","title":"정신현상학(2판)(월드북 16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세계사상과 세계문학을 모은 「월드북」 제162권 『정신현상학』. 19세기 독일의 철학자 헤겔의 사상의 출발점인 세계철학사 고전 \u0026lt;정신현상학\u0026gt;을 번역했다. 인식의 발달과정을 의식, 자각, 이성, 정신, 종교, 그리고 절대지(絶對知) 등 여섯 단계로 나눈 후 인식론, 논리학, 변증법을 아울러 저술한 것이다. 정신이 감각적 확실성에서 출발하여 절대지인 완전한 자각에 이르는 과정을 서술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34520572,"sku":"978894970710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707105.jpg?v=1776044122"},{"product_id":"book-9788957332542","title":"산호섬의 경작지와 주술 2(한국연구재단총서 학술명저번역 517)(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우리 시대 기초학문의 부흥을 위한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제517권 『산호섬의 경작지와 주술』 제2권. 폴란드 태생의 20세기의 가장 주목할 만한 인류학자로서 영국 사회인류학의 창시자로 일컬어지는 브로니슬로 말리노프스키가, 트로브리안드 군도의 농경문화의 총체적 맥락을 명백히 보여준다. 트로브리안드 군도에서 인간이 땅과 맺은 중요한 관계인 '경작'에 대해 다루고 있다. 트로브리안드 군도의 경작지를 중심으로 순전히 경제적이고 합리적 근거를 지녔으며 기술적 효과를 보이는 주술과의 관계를 모색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34815484,"sku":"9788957332542","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332542.jpg?v=1776044125"},{"product_id":"book-9788957332535","title":"산호섬의 경작지와 주술 1(한국연구재단총서 학술명저번역 516)(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우리 시대 기초학문의 부흥을 위한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제516권 『산호섬의 경작지와 주술』 제1권. 폴란드 태생의 20세기의 가장 주목할 만한 인류학자로서 영국 사회인류학의 창시자로 일컬어지는 브로니슬로 말리노프스키가, 트로브리안드 군도의 농경문화의 총체적 맥락을 명백히 보여준다. 트로브리안드 군도에서 인간이 땅과 맺은 중요한 관계인 '경작'에 대해 다루고 있다. 트로브리안드 군도의 경작지를 중심으로 순전히 경제적이고 합리적 근거를 지녔으며 기술적 효과를 보이는 주술과의 관계를 모색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35405308,"sku":"9788957332535","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332535.jpg?v=1776044124"},{"product_id":"book-9788957332559","title":"산호섬의 경작지와 주술 3(한국연구재단총서 학술명저번역 518)(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우리 시대 기초학문의 부흥을 위한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제518권 『산호섬의 경작지와 주술』 제3권. 폴란드 태생의 20세기의 가장 주목할 만한 인류학자로서 영국 사회인류학의 창시자로 일컬어지는 브로니슬로 말리노프스키가, 트로브리안드 군도의 농경문화의 총체적 맥락을 명백히 보여준다. 트로브리안드 군도에서 인간이 땅과 맺은 중요한 관계인 '경작'에 대해 다루고 있다. 트로브리안드 군도의 경작지를 중심으로 순전히 경제적이고 합리적 근거를 지녔으며 기술적 효과를 보이는 주술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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