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인문 \u003e 인문문고 \u003e 인문문고","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86851708","title":"낭송 충청북도의 옛이야기(낭송Q시리즈 민담 설화편 6)","description":"고개를 넘나들며 생겨난 충청북도의 옛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낭송의 진수를 보여 주는 우리나라 각 지역의 옛날이야기들의 모음, 낭송Q시리즈 민담·설화편의 여섯번째 책. 크고 작은 산 속의 고개마다 깔려 있고, 물길 따라 흐르는 충청북도의 옛이야기들을 모았다. 여러 지역과 접해 있는 충북의 특성 덕분에 구수한 충청도 사투리는 물론 전라도 사투리, 강원도 사투리 등을 함께 체험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17022716,"sku":"9791186851708","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851708.jpg?v=1776013731"},{"product_id":"book-9791186851692","title":"낭송 충청남도의 옛이야기(낭송Q시리즈 민담 설화편 5)","description":"느리지만도, 점잖지만도 않은(!) 충청도의 말맛이 살아 있는 충청남도의 옛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낭송의 진수를 보여 주는 우리나라 각 지역의 옛날이야기들의 모음, 낭송Q시리즈 민담·설화편의 다섯번째 책. ‘이랬어유~’ 하며 늘어지다가도 ‘됐슈’ 하며 단번에 끊어지는 ‘밀당’이 살아 있는 충청도 사투리의 향연이 펼쳐진다. 사람들의 ‘입에 올라’ 이 입에서 저 입으로 흘러갈 때에야 비로소 살아나는 충청남도의 다양한 옛이야기들을 모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90095356,"sku":"9791186851692","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851692.jpg?v=1776014113"},{"product_id":"book-9788991290808","title":"변신 이야기(원전으로 읽는 순수 고전 세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이 작품은 전 15권으로 된 서사시로 천지 창조에서부터 오비디우스 자신의 시대에 이르기까지 약 250편의 변신에 관한 신화와 전설을 담고 있다. 크게는 신들에 관한 부분(1권 452~6권 420행), 영웅들에 관한 부분(6권 421~11권 193행), 역사적 인물에 관한 부분(11권 194~15권 744행)으로 나눌 수 있다. 개별 이야기는 시간순으로 진행되는 듯하지만 신화는 역사와 달라 전후 관계와 인과 관계가 분명하지 않고 주제의 유사성이나 상이성, 지리나 계보가 분류 기준이 되는 경우가 많다. 오비디우스의 놀라운 성과 중 하나는 이야기를 이어주는 고리가 매우 느슨함에도 불구하고 이야기들을 너무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있다는 점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94502140,"sku":"9788991290808","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290808.jpg?v=1776015229"},{"product_id":"book-9788997969418","title":"낭송 아함경(낭송Q시리즈 동청룡: 3)","description":"고전평론가 고미숙이 제안하는 새로운 독서운동!\u003cbr\u003e\n고전의 매개자를 자처하며 ‘고전평론가’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고미숙의 2007년 작인 《공부의 달인 호모 쿵푸스》에서 저자는 ‘낭송’을 공부의 방법으로 제시한 바 있다. 실제 고미숙은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서 매 학기마다 ‘낭송 오디션’을 치르고, 매년 ‘낭송 페스티벌’을 따로 열면서, ‘낭송’이 삶까지 바꾸는 독서법이자 양생법임을 체험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먼저 고미숙이 말하는 ‘낭송’은 책을 소리 내어 읽는 ‘낭독’이 아니라, 거기서 더 나아가 ‘암송’을 하는 방법을 의미한다. 이때의 ‘암송’은 ‘암기’와는 다른데, ‘암기’가 음소거 상태에서 의미 단위로 텍스트를 먹어 치우는 것이라면, ‘암송’은 소리로써 텍스트를 몸 안에 새기는 행위다. 따라서 고미숙은 “낭송이란 몸이 곧 책이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낭송Q시리즈」는 《호모 큐라스》와 함께 고미숙이 기획한 고전 낭송집으로, 총 28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3편 『낭송 아함경』은 불교가 이론화되고 여러 분파로 갈라지기 이전 붓다와 승가의 삶을 보여 주는 불교의 원형인 《아함경》의 글들을 뽑아 엮은 책으로, 짧은 길이의 경전들이 많고 게송과 산문이 엮여 있어 암송하기에 더없이 좋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86514684,"sku":"9788997969418","price":11.1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969418.jpg?v=1776015727"},{"product_id":"book-9788997969449","title":"낭송 전습록(낭송Q시리즈 동청룡: 6)","description":"고전평론가 고미숙이 제안하는 새로운 독서운동!\u003cbr\u003e\n고전의 매개자를 자처하며 ‘고전평론가’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고미숙의 2007년 작인 《공부의 달인 호모 쿵푸스》에서 저자는 ‘낭송’을 공부의 방법으로 제시한 바 있다. 실제 고미숙은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서 매 학기마다 ‘낭송 오디션’을 치르고, 매년 ‘낭송 페스티벌’을 따로 열면서, ‘낭송’이 삶까지 바꾸는 독서법이자 양생법임을 체험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먼저 고미숙이 말하는 ‘낭송’은 책을 소리 내어 읽는 ‘낭독’이 아니라, 거기서 더 나아가 ‘암송’을 하는 방법을 의미한다. 이때의 ‘암송’은 ‘암기’와는 다른데, ‘암기’가 음소거 상태에서 의미 단위로 텍스트를 먹어 치우는 것이라면, ‘암송’은 소리로써 텍스트를 몸 안에 새기는 행위다. 따라서 고미숙은 “낭송이란 몸이 곧 책이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낭송Q시리즈」는 《호모 큐라스》와 함께 고미숙이 기획한 고전 낭송집으로, 총 28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6편 『낭송 전습록』은 동아시아 유학사에서 주자학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양명학의 교과서 《전습록》을 낭독과 낭송에 적합하도록 번역·윤문·각색·편집한 책으로, 큰 소리를 내어 읽어보는 것만으로 양명이 말하는 공부의 원칙과 마음가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86612988,"sku":"9788997969449","price":11.1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969449.jpg?v=1776015729"},{"product_id":"book-9791185152707","title":"묵자를 읽다(동양고전강의 7)","description":"\u003cp\u003e양자오의 『묵자를 읽다』는 역사에 묻힌 사회 운동가이자 실천가로서 묵자와 묵가가 지닌 가치와 주장을 다시 한 번 살펴보고 현재의 의미를 발견하는 자리를 마련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08361980,"sku":"9791185152707","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152707.jpg?v=1776017329"},{"product_id":"book-9788997876730","title":"정치학(올재 셀렉션즈 7)","description":"고전을 널리 보급하고, 전액 공익사업에 활용하는 「올재 셀렉션즈」!\u003cbr\u003e\n비영리 사단법인 판매된 도서 수익을 전액 공익사업에 활용하는 「올재 셀렉션즈」 시리즈 『정치학』. 교수신문이 선정한 최고의 번역본이다. 대학에서 정치학과 수업 교재로 가장 많이 쓰인다. 오늘날 전세계적으로 일고 있는 ‘정의란 무엇인가’에 대한 담론은 대부분 아리스토텔레스를 거론하며 시작한다. 직접민주주의의 원형인 폴리스의 형성과발전, 바람직한 통치 구조, 정치 방법론 등이체계적으로 서술되어 있다. 정치에 관한 가장 종합적이고 오래된 논의가 새로운 질서의 모색을 자극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78844924,"sku":"9788997876730","price":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876730.jpg?v=1776019435"},{"product_id":"book-9788991290518","title":"이솝 우화(원전으로 읽는 순수 고전 세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이솝 우화≫의 진짜 이야기를 만난다!\u003cbr\u003e\n청소년과 성인을 위한 『이솝 우화』. 약육강식의 냉혹한 현실세계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그와 함께 직접적인 교훈을 주는 ≪이솝 우화≫의 정본을 담아낸 책이다. ≪이솝 우화≫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신들을 비롯해 동물, 인간, 나무나 태양 같은 자연을 등장시켜 간결하게 인간사를 풍자한다. 이솝의 전 작품 358편의 그리스어 원전을 번역하여 수록한 이 번역본을 통해 이솝의 진면목을 만나고,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이솝 우화》가 실제와는 어떻게 다른지 파악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28758524,"sku":"978899129051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290518.jpg?v=1776020225"},{"product_id":"book-9791185152332","title":"논어를 읽다(동양고전강의 3)","description":"‘역사적 독법’과 ‘문학적 독법’으로 이해하는 공자와 《논어》!\u003cbr\u003e\n사대성인 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공자의 언행을 기록한 《논어》는 세상에 나온 후 2천여 년간 동아시아의 사상과 문화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고전 가운데 하나이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필독서 중 하나로 여겨지지만, 생각보다 읽기가 쉽지 않아 《논어》의 진실한 면모를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타이완의 인문학자 양자오의 『논어를 읽다』는 《논어》를 읽고자 하는 마음은 있으나 무슨 말인지 도통 알 수 없는 독자를 위한 작지만 단단한 안내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는 먼저 공자가 어떤 역사 시기에 살았는지, 공자가 그 시대와 이후에 가지는 의미가 무엇인지, 《논어》가 왜 중요한 책인지, 《논어》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역사의 맥락에서 공자를 이해하고 《논어》를 파악한다. 《논어》 전체를 하나하나 읽어 주는 대신, ‘선진’ 편을 중심으로 같이 살펴보고 궁리해야 할 문장을 다른 편에서 찾아와 함께 읽는다. 저자의 진실한 설명은 시공간을 뛰어넘어 공자의 훌륭한 인격과 노력하는 삶을 새롭게 인식하게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45830652,"sku":"9791185152332","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152332.jpg?v=1776020318"},{"product_id":"book-9791190351317","title":"낭송 전라남도의 옛이야기(낭송Q시리즈 민담설화편 7)","description":"바다와 수많은 섬들이 낳은 전라남도의 옛이야기!\u003cbr\u003e\n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낭송의 진수를 보여 주는 우리나라 각 지역의 옛날이야기들의 모음, 낭송Q시리즈 민담·설화편의 일곱번째 책. 바다와 수많은 섬들이 낳은 전라남도의 옛이야기를 총 8개의 부로 나누어 실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1부 ‘이 땅과 이 바다에 얽힌 이야기’에서는 남도만이 가지는 특이한 지형에 얽힌 사연들을 모았고, 2부 ‘배우고 익히니 즐겁지 아니한가’에서는 약자에게서 강자로, 자식에게서 부모로, 아이에게서 어른으로 자유롭게 흘러가는 진정한 배움의 향연을 보여 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3부 ‘남도가 사랑한 사람들’에서는 나라를 세우거나 초인적인 힘을 가진 영웅이 아니라 삶의 구석구석을 예리하고 따스하게 바라보는 특별한 시선이 있는 인물들을 통해 남도인들이 꿈꾸었던 새로운 세상도 함께 읽어 낼 수 있도록 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4부 ‘위기를 기회로, 큰일 날 뻔했네’에서는 위기를 기회로 삼은 현명한 사람들의 용감한 분투기를, 5부 ‘신비한 이야기’에서는 상상력으로 자기 삶의 주변을 새롭게 바라보는 사람들의 지혜로운 이야기를 모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6부 ‘인연은 다 따로 있는 거야’는 천태만상의 결혼 이야기들이며, 7부 ‘깔깔깔 한마당’에는 말 그대로 재미나는 이야기들을 모았고, 마지막 8부 ‘살믄서 뭣이 중헌디’에서는 잘 알려진 이야기들이 서로 다른 구조를 가진 채 다양하게 구전되고 있음을 보여 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33672700,"sku":"9791190351317","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351317.jpg?v=1776022302"},{"product_id":"book-9791190351331","title":"낭송 강원도의 옛이야기(낭송Q시리즈 민담설화편 9)","description":"굽이굽이 산골짜기가 낳은 강원도의 옛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낭송의 진수를 보여 주는 우리나라 각 지역의 옛날이야기들의 모음, 낭송Q시리즈 민담·설화편의 아홉번째 책. 산이 많고 골짜기가 깊어서 호랑이가 자주 출몰한 배경 때문에 호랑이에 얽힌 이야기가 그 어떤 지역보다 많은 강원도의 옛이야기들을 엮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1부에는 어린 나이에 임금 자리에 올라 불행하게 생을 마친 단종의 이야기들을 모았다. 영월 땅에 유배되어 그곳에서 삶을 마친 단종에 얽힌 이야기는 다양하게 변주되어 전해진다. 2부는 강원도의 각종 지명과 사찰에 얽힌 이야기들, 3부는 호랑이를 소재로 한 기발하고 정감 넘치는 이야기들로 묶여 있다. 4부는 여성들에 대한 이야기들이고, 5부에서는 평범하지 않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았다. 6부의 이야기들은 ‘무엇을 바라지 않고 자신의 진심을 다하면’ 일어날 수 있는 일들에 관련한 것이고, 7부의 이야기들은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있는 이야기들이다. 8부는 옛날부터 이야기의 소재로 한 번도 끊어진 적이 없는 ‘효도’에 관한 이야기인데, 특히 「바리데기 이야기」가 옛이야기로 전해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33869308,"sku":"9791190351331","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351331.jpg?v=1776022302"},{"product_id":"book-9791190351324","title":"낭송 전라북도의 옛이야기(낭송Q시리즈 민담설화편 8)","description":"드넓은 평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전라북도의 옛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낭송의 진수를 보여 주는 우리나라 각 지역의 옛날이야기들의 모음, 낭송Q시리즈 민담·설화편의 여덟번째 책으로, 전라북도의 옛이야기를 총 8개의 부로 나누어 실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전라북도 사람들은 드넓은 평야를 삶의 터전으로 삼고 농사를 지으며 살았다. 그래서 전라북도 옛이야기에는 가족을 비롯해 농촌공동체와 관련된 이야기들이 많다. 1부는 영웅들의 이야기, 2부는 어사 박문수에 대한 이야기, 3부는 지명이나 속담에 얽힌 이야기들을 모았다. 4부는 사람들이 목숨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했던 효와 우애, 우정과 신의에 대한 이야기들이고, 5부는 당시 지배체제의 윤리에 대해 저항한 열녀 이야기이다. 6부에서는 이런저런 복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7부와 8부에는 웃음과 해학이 가득한 재밌는 이야기들이 펼쳐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34098684,"sku":"9791190351324","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351324.jpg?v=1776022303"},{"product_id":"book-9791190351348","title":"낭송 인천경기북부의 옛이야기(낭송Q시리즈 민담설화편 10)","description":"멈추지 않고 흘러 가는 인천과 경기북부의 옛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낭송의 진수를 보여 주는 우리나라 각 지역의 옛날이야기들의 모음, 낭송Q시리즈 민담·설화편의 열번째 책. 인천과 경기북부 지역은 나라가 위험에 빠졌을 때 몸을 사라지 않은 장군들의 이야기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이 지역은 강화도를 포함하고 있어 국가의 변란이 있을 때마다 아주 중요한 방어선이었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총 7부로 구성되었다. 1부는 ‘백성을 사랑하는 우리네 임금님’에 대한 이야기로 주로 성종대왕과 숙종대왕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2부는 ‘이 땅의 이름난 어르신들 이야기’로 우리가 이름을 들으면 익히 알 수 있는 지혜로운 선비와 나라가 위험에 빠졌을 때 목숨을 아끼지 않은 장군들의 이야기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3부 ‘암탉이 울어야 집안이 흥하는구나!’에는 남존여비의 풍습 속에서도 통쾌하게도 신분이나 관습을 뛰어넘는 여인들의 이야기를 담았고, 4부에서는 부자가 되기를 소망하는 이야기를 모았다. 5부는 ‘이런저런 사연으로 점을 치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며, 6부는 들을수록 재미있는 도깨비 이야기, 7부는 한바탕 신나게 웃을 수 있는 옛이야기들을 모아 ‘재미있는 이야기 한 번 들어보시게!’라는 제목을 붙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34328060,"sku":"9791190351348","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351348.jpg?v=1776022302"},{"product_id":"book-9791128833120","title":"시베리아 설화집 세트 1(전11권)","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500100348,"sku":"9791128833120","price":237.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8833120.jpg?v=1776041306"},{"product_id":"book-9791128833137","title":"시베리아 설화집 세트 2(전14권)","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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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렇기에 이 책들은 자기 식으로 읽어 내야 한다. 문장과 문장 사이를 자기 논리와 서사로 만들어 가면서 읽어야 하는 책들, 그러기 위해 무엇보다 자신의 몸에 새겨야 할 책이 바로 『논어』와 『맹자』다. 방법은 간단하다. 특별한 기술이 필요하지도 않다. 그저 소리 내서 읽고, 몸에 익히고, 익힌 것은 계속해서 써먹고 또 가르쳐 주면 된다. 그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바로 낭송임은 말할 나위조차 없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아무도 써주지 않는데도 천하를 주유하며 자기자랑을 멈추지 않았던 청년백수 공자와 맹자의 위풍당당함이 『논어』와 『맹자』를 유쾌한 책일 수 있게 했다는 풀어 읽은이(류시성)는 『낭송 논어\/맹자』에서도 그 유쾌함과 당당함이 낭송자들에게도 그대로 전해질 수 있도록 새로 목차를 구성하고 문장을 배열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69633020,"sku":"9791186851081","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851081.jpg?v=1776042054"},{"product_id":"book-9791186851135","title":"낭송 손자병법\/오자병법(큰글자본)(큰글자본 낭송Q시리즈 6)","description":"고전평론가 고미숙이 제안하는 새로운 독서운동!\u003cbr\u003e\n동양고전의 낭송을 통해 양생과 수행을 함께 이루는, ‘몸과 고전의 만남’ “낭송Q시리즈”의 동청룡, 남주작, 서백호, 북현무 편에서 각각 2권씩을 뽑아 어르신과 저시력자 분들을 위해 만든 큰글자본(총 8권)으로, 손무의 『손자병법』와 오기의 『오자병법』의 낭송용 버전이다. 옮긴이는 이 두 권의 병서가 ‘리더가 되는 법’ 등으로 읽히기보다는, “기존의 나의 삶에 질문을 던지고, 내가 기대고 있던 안이한 의지처를 깨부수며, 자기 자신과의 전쟁을 수행하게 되기를, 나아가 삶이라는 전장에서 승리하게 되는”, 진정 ‘잘 싸우는 법’을 알려주는 책으로 읽히기를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69698556,"sku":"9791186851135","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851135.jpg?v=1776042058"},{"product_id":"book-9791186851128","title":"낭송 선어록(큰글자본)(큰글자본 낭송Q시리즈 5)","description":"고전평론가 고미숙이 제안하는 새로운 독서운동!\u003cbr\u003e\n동양고전의 낭송을 통해 양생과 수행을 함께 이루는, ‘몸과 고전의 만남’ “낭송Q시리즈”의 동청룡, 남주작, 서백호, 북현무 편에서 각각 2권씩을 뽑아 어르신과 저시력자 분들을 위해 만든 큰글자본(총 8권)이다. 아무리 가볍게 읽어 보려 해도 가벼워지지가 않는 선사의 선문답을『벽암록』, 『무문관』, 『종용록』 등 세 편의 선어록집에서 엄선했다. 어차피 선을 ‘선답게’ 읽는 특별한 방법은 없다. 의미를 따지고, 분별을 일으키느니 차라리 소리 내서 낭송하여 몸에 새기는 것이 정면 돌파의 방법일지도 모른다. “선은 말로 듣는 것보다 직접 대면하는 것이 묘미”라는 풀어 읽은이의 말을 믿을 수밖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69796860,"sku":"9791186851128","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851128.jpg?v=1776042051"},{"product_id":"book-9791186851159","title":"낭송 18세기 소품문(큰글자본)(큰글자본 낭송Q시리즈 8)","description":"고전평론가 고미숙이 제안하는 새로운 독서운동!\u003cbr\u003e\n동양고전의 낭송을 통해 양생과 수행을 함께 이루는, ‘몸과 고전의 만남’ “낭송Q시리즈”의 동청룡, 남주작, 서백호, 북현무 편에서 각각 2권씩을 뽑아 어르신과 저시력자 분들을 위해 만든 큰글자본(총 8권)이다. 18세기 조선의 문단을 소품체라는 새로운 스타일로 뒤흔들었던 일군의 문인들 중 이용휴, 이덕무, 박제가 3인의 글들을 낭송에 적합하게 발췌 번역하였다. 이들은 당대의 정통이나 전범으로 인정받던 ‘고문’의 스타일과 내용에 반기를 들면서 살아 있는 글쓰기, 진짜 글쓰기, 나만의 글쓰기를 선포했고, 그런 문장을 세상에 내놓았다. 이들의 파격적이면서도 세심하고, 소박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문장들은 당대의 문풍뿐만 아니라 당대의 보편 가치와 관념까지 뒤집어볼 수 있게 했다. 이 ‘소품문’들을 낭송하면서 독자들은 세상을 보는 시선, 세상에 대한 해석, 삶을 살아가는 방식을 변화시키고자 했던 이들의 시도를 함께 접하고, 고정된 틀을 버림 때 생겨나는 자유를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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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62969960700,"sku":"9791186851142","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851142.jpg?v=1776042053"},{"product_id":"book-9791198943026","title":"금강경(만화와 영어로 만나는)","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21299196,"sku":"9791198943026","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943026.jpg?v=1776043340"},{"product_id":"book-9788997969425","title":"낭송 열자(낭송Q시리즈 동청룡: 4)","description":"고전평론가 고미숙이 제안하는 새로운 독서운동!\u003cbr\u003e\n고전의 매개자를 자처하며 ‘고전평론가’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고미숙의 2007년 작인 《공부의 달인 호모 쿵푸스》에서 저자는 ‘낭송’을 공부의 방법으로 제시한 바 있다. 실제 고미숙은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서 매 학기마다 ‘낭송 오디션’을 치르고, 매년 ‘낭송 페스티벌’을 따로 열면서, ‘낭송’이 삶까지 바꾸는 독서법이자 양생법임을 체험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먼저 고미숙이 말하는 ‘낭송’은 책을 소리 내어 읽는 ‘낭독’이 아니라, 거기서 더 나아가 ‘암송’을 하는 방법을 의미한다. 이때의 ‘암송’은 ‘암기’와는 다른데, ‘암기’가 음소거 상태에서 의미 단위로 텍스트를 먹어 치우는 것이라면, ‘암송’은 소리로써 텍스트를 몸 안에 새기는 행위다. 따라서 고미숙은 “낭송이란 몸이 곧 책이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낭송Q시리즈」는 《호모 큐라스》와 함께 고미숙이 기획한 고전 낭송집으로, 총 28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4편 『낭송 열자』는 《열자》의 이야기들을 우주론, 생사관, 《열자》의 도인들, 판타지 등 네 가지 주제로 엮은 책으로, ‘삶이 왜 이렇게 지난하고 힘든가’라는 생각이 들 때 큰소리로 낭송하면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10624764,"sku":"9788997969425","price":11.1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969425.jpg?v=1776043662"},{"product_id":"book-9788997969432","title":"낭송 열하일기(낭송Q시리즈 동청룡: 5)","description":"고전평론가 고미숙이 제안하는 새로운 독서운동!\u003cbr\u003e\n고전의 매개자를 자처하며 ‘고전평론가’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고미숙의 2007년 작인 《공부의 달인 호모 쿵푸스》에서 저자는 ‘낭송’을 공부의 방법으로 제시한 바 있다. 실제 고미숙은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서 매 학기마다 ‘낭송 오디션’을 치르고, 매년 ‘낭송 페스티벌’을 따로 열면서, ‘낭송’이 삶까지 바꾸는 독서법이자 양생법임을 체험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먼저 고미숙이 말하는 ‘낭송’은 책을 소리 내어 읽는 ‘낭독’이 아니라, 거기서 더 나아가 ‘암송’을 하는 방법을 의미한다. 이때의 ‘암송’은 ‘암기’와는 다른데, ‘암기’가 음소거 상태에서 의미 단위로 텍스트를 먹어 치우는 것이라면, ‘암송’은 소리로써 텍스트를 몸 안에 새기는 행위다. 따라서 고미숙은 “낭송이란 몸이 곧 책이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낭송Q시리즈」는 《호모 큐라스》와 함께 고미숙이 기획한 고전 낭송집으로, 총 28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5편 『낭송 열하일기』는 조선 최고의 문장가 연암 박지원이 저술한 여행기 《열하일기》를 풀어 읽은 책으로, 여정의 순서보다는 낭송에 적합한 글들 중 촌철살인의 이야기들, 삶의 이치가 담긴 글들이 독립적으로 전달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재배치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11378428,"sku":"9788997969432","price":11.1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969432.jpg?v=1776043667"},{"product_id":"book-9788997969456","title":"낭송 동의보감: 내경편(낭송Q시리즈 동청룡: 7)","description":"고전평론가 고미숙이 제안하는 새로운 독서운동!\u003cbr\u003e\n고전의 매개자를 자처하며 ‘고전평론가’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고미숙의 2007년 작인 《공부의 달인 호모 쿵푸스》에서 저자는 ‘낭송’을 공부의 방법으로 제시한 바 있다. 실제 고미숙은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서 매 학기마다 ‘낭송 오디션’을 치르고, 매년 ‘낭송 페스티벌’을 따로 열면서, ‘낭송’이 삶까지 바꾸는 독서법이자 양생법임을 체험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먼저 고미숙이 말하는 ‘낭송’은 책을 소리 내어 읽는 ‘낭독’이 아니라, 거기서 더 나아가 ‘암송’을 하는 방법을 의미한다. 이때의 ‘암송’은 ‘암기’와는 다른데, ‘암기’가 음소거 상태에서 의미 단위로 텍스트를 먹어 치우는 것이라면, ‘암송’은 소리로써 텍스트를 몸 안에 새기는 행위다. 따라서 고미숙은 “낭송이란 몸이 곧 책이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낭송Q시리즈」는 《호모 큐라스》와 함께 고미숙이 기획한 고전 낭송집으로, 총 28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7편 『낭송 동의보감: 내경편』은 허준의 《동의보감》 중 우리 몸의 안쪽에 있는 것들에 대해 다루는 ‘내경편’을 풀어 읽은 책이다. ‘내경편’의 목차의 흐름을 대체로 따라가면서 낭송하기 좋은 문장들, 삶의 지침으로 삼을 만한 문장들을 가려 뽑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02866684,"sku":"9788997969456","price":11.1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969456.jpg?v=1776044002"},{"product_id":"book-9788957332542","title":"산호섬의 경작지와 주술 2(한국연구재단총서 학술명저번역 517)(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우리 시대 기초학문의 부흥을 위한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제517권 『산호섬의 경작지와 주술』 제2권. 폴란드 태생의 20세기의 가장 주목할 만한 인류학자로서 영국 사회인류학의 창시자로 일컬어지는 브로니슬로 말리노프스키가, 트로브리안드 군도의 농경문화의 총체적 맥락을 명백히 보여준다. 트로브리안드 군도에서 인간이 땅과 맺은 중요한 관계인 '경작'에 대해 다루고 있다. 트로브리안드 군도의 경작지를 중심으로 순전히 경제적이고 합리적 근거를 지녔으며 기술적 효과를 보이는 주술과의 관계를 모색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34815484,"sku":"9788957332542","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332542.jpg?v=1776044125"},{"product_id":"book-9788957332535","title":"산호섬의 경작지와 주술 1(한국연구재단총서 학술명저번역 516)(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우리 시대 기초학문의 부흥을 위한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제516권 『산호섬의 경작지와 주술』 제1권. 폴란드 태생의 20세기의 가장 주목할 만한 인류학자로서 영국 사회인류학의 창시자로 일컬어지는 브로니슬로 말리노프스키가, 트로브리안드 군도의 농경문화의 총체적 맥락을 명백히 보여준다. 트로브리안드 군도에서 인간이 땅과 맺은 중요한 관계인 '경작'에 대해 다루고 있다. 트로브리안드 군도의 경작지를 중심으로 순전히 경제적이고 합리적 근거를 지녔으며 기술적 효과를 보이는 주술과의 관계를 모색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35405308,"sku":"9788957332535","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332535.jpg?v=1776044124"},{"product_id":"book-9788957332559","title":"산호섬의 경작지와 주술 3(한국연구재단총서 학술명저번역 518)(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우리 시대 기초학문의 부흥을 위한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제518권 『산호섬의 경작지와 주술』 제3권. 폴란드 태생의 20세기의 가장 주목할 만한 인류학자로서 영국 사회인류학의 창시자로 일컬어지는 브로니슬로 말리노프스키가, 트로브리안드 군도의 농경문화의 총체적 맥락을 명백히 보여준다. 트로브리안드 군도에서 인간이 땅과 맺은 중요한 관계인 '경작'에 대해 다루고 있다. 트로브리안드 군도의 경작지를 중심으로 순전히 경제적이고 합리적 근거를 지녔으며 기술적 효과를 보이는 주술과의 관계를 모색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35700220,"sku":"9788957332559","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332559.jpg?v=1776044126"},{"product_id":"book-9788957339893","title":"소포클레스 전집(그리스 고전 문학선)(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지금은 어떤 기도도 바쳐선 안 됩니다. \u003cbr\u003e\n죽게 마련인 인간들에게 내려진 \u003cbr\u003e\n불행을 면할 길은 없으니까요.”\u003cbr\u003e\n필멸의 인간에게 던져진 필연적 질문에\u003cbr\u003e\n2500년 전 드라마가 던지는 생생한 울림\u003cbr\u003e\n\u003cbr\u003e\n2023년 호메로스 서사시의 ‘새 번역’으로 주목 받은 고전학자 이준석 교수가 그리스 비극 전집 번역의 장정에 나섰다. 그리스의 3대 비극 작가들이 남긴 33편의 작품 전부를 해설과 함께 펴내는 작업이다. 첫 번째 무대는 그리스 비극의 완성자로 불리는 소포클레스의 작품이다. 기원전 5세기 아테나이의 시인 소포클레스의 현존하는 비극 일곱 작품 전부를 새롭게 원전 번역하고 각각 해설을 붙였다. 그리스 비극의 최고 걸작으로 꼽히는 「오이디푸스 튀란노스」를 비롯하여 「콜로노스의 오이디푸스」, 「안티고네」 등 테바이 삼부작, 트로이아 전쟁담(「아이아스」, 「필로크테테스」), 아가멤논 가문 이야기(「엘렉트라」), 헤라클레스와 데이아네이라의 이야기(「트라키스의 여인들」)를 포함한다.\u003cbr\u003e\n이 일곱 편의 비극은 모두 주인공들이 결정적인 상황에서 자신의 삶과 죽음을 가르는 단 하루에 초점을 맞춘다. 유한한 존재인 인간이기에 벗어날 수 없는 운명과 마주하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솟아오르는 위력적인 질문들은 당시의 관객들에게도,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동등한 무게로 다가온다. 이러한 고전의 감동을 독자에게 전하는 새로운 시리즈 ‘그리스 고전 문학선’의 첫 책이다. 역자는 아이스퀼로스, 에우리피데스 등 다른 비극 작품으로 번역을 이어갈 계획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47971324,"sku":"9788957339893","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339893.jpg?v=1776044812"},{"product_id":"book-9788991290426","title":"그리스로마 에세이(원전으로 읽는 순수 고전 세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그리스로마인의 철학과 사상을 만나다!\u003cbr\u003e\n『그리스로마 에세이: 고전의 끝없는 새로움』은 그리스인과 로마인의 사유 세계를 보여주는 책으로, 인류의 근본적인 신념에 큰 영향을 끼쳤던 키케로, 세네카, 플루타르코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남긴 걸작 에세이를 한 권으로 묶은 것이다. 철학자인 그들은 어떤 문제, 어떤 고통에 대해서도 적절한 해결책을 스스로 제시했지만, 한편으로는 로마의 중요한 정치가들로 누구보다도 고민하고 번뇌했다. 이 책은 위대한 철학자들이 도움을 받았던 그리스 철학과 사상의 힘을 고스란히 담아냈으며, 그 사유의 세계로 안내한다. 그리스로마의 사상을 통해 우리 자신을 자유롭게 하고, 혼란스러운 마음을 이겨내고, 편견에 흔들리지 않는 안정적인 가치 기준들을 발견하는 계기를 마련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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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051992828,"sku":"9788997969401","price":11.1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969401.jpg?v=1776045945"},{"product_id":"book-9791162201466","title":"군주론(완역에서 완독까지 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시대를 뛰어넘는 ‘세상과 인간’에 대한 통찰\u003cbr\u003e\n‘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비열한 악마’라는 마키아벨리에 대한 비난은 르네상스시대를 거쳐 근대에 이르러서도 완화되지 않았다. 오히려 ‘마키아벨리즘’, ‘마키아벨리스트’ 등과 같은 단어가 부정적인 의미를 나타낼 정도로 그의 이미지는 확대되고 재생산되었다. 더불어 그의 저서들 역시 금서로 지정될 정도로 배척당했다. 그러나 그렇게 끊이지 않는 비난과 저주에도 마키아벨리가 그리고 그의 저서가 고전의 반열에 오른 까닭은 냉정한 현실에서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그의 탁월한 생각 때문이다. 《군주론》은 정치 행위가 종교적 규율이나 전통적인 윤리적 가치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는 마키아벨리의 생각이 담겨 있다. 이 책은 위즈덤하우스에서 발간한 시리즈 〈완역에서 완독까지〉의 첫 책으로, 보다 정확한 이해를 위해 다양한 영문판본 및 이태리어판본을 참고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218749180,"sku":"9791162201466","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201466.jpg?v=1776046582"},{"product_id":"book-9788930041881","title":"데모스테네스 4(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456)(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국내 최초로 완역된 데모스테네스의 변론집\u003cbr\u003e\n고대 그리스의 민주주의와 사회상을 보여 주는 불멸의 고전\u003cbr\u003e\n고대 그리스의 위대한 변론가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데모스테네스의 변론을 국내 최초로 완역한 《데모스테네스》(전 7권)가 나남에서 출간되었다. 데모스테네스는 논리정연하고 명쾌한 변론가였을 뿐만 아니라 민주정을 수호했던 정치가이자 혼란한 역사 속에서 시민을 이끌었던 영웅적 연설가였다. 그의 변론은 그 자체로도 훌륭한 작품이지만, 민주주의 발상지인 아테네 민주정치의 이상과 실천 방안이 담겨 있다는 점에서 불멸의 고전으로 평가받는다. 또한 데모스테네스의 변론은 민회와 법정에서 발표된 ‘아고라(광장)’의 언어로, 고대 그리스의 사회상을 가감 없이 전하는 귀중한 역사 자료이기도 하다. 정치적 사안부터 개인 간 분쟁까지 다양한 주제의 변론들을 통해 아테네의 사회구조부터 제도, 가치관까지 생생한 사회상을 살필 수 있다. 역자 최자영 한국외국어대 겸임교수는 그리스 문헌 전문 번역가이자 그리스 정치 및 법 연구자로서 완성도 높은 번역과 풍부한 해설을 통해 한국 독자들이 2,400여 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빛나는 데모스테네스의 변론과 역동적인 그리스 사회를 만날 수 있도록 이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522412284,"sku":"9788930041881","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41881.jpg?v=1776321598"},{"product_id":"book-9788930041898","title":"데모스테네스 5(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457)(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국내 최초로 완역된 데모스테네스의 변론집\u003cbr\u003e\n고대 그리스의 민주주의와 사회상을 보여 주는 불멸의 고전\u003cbr\u003e\n고대 그리스의 위대한 변론가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데모스테네스의 변론을 국내 최초로 완역한 《데모스테네스》(전 7권)가 나남에서 출간되었다. 데모스테네스는 논리정연하고 명쾌한 변론가였을 뿐만 아니라 민주정을 수호했던 정치가이자 혼란한 역사 속에서 시민을 이끌었던 영웅적 연설가였다. 그의 변론은 그 자체로도 훌륭한 작품이지만, 민주주의 발상지인 아테네 민주정치의 이상과 실천 방안이 담겨 있다는 점에서 불멸의 고전으로 평가받는다. 또한 데모스테네스의 변론은 민회와 법정에서 발표된 ‘아고라(광장)’의 언어로, 고대 그리스의 사회상을 가감 없이 전하는 귀중한 역사 자료이기도 하다. 정치적 사안부터 개인 간 분쟁까지 다양한 주제의 변론들을 통해 아테네의 사회구조부터 제도, 가치관까지 생생한 사회상을 살필 수 있다. 역자 최자영 한국외국어대 겸임교수는 그리스 문헌 전문 번역가이자 그리스 정치 및 법 연구자로서 완성도 높은 번역과 풍부한 해설을 통해 한국 독자들이 2,400여 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빛나는 데모스테네스의 변론과 역동적인 그리스 사회를 만날 수 있도록 이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526147836,"sku":"9788930041898","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41898.jpg?v=1776321610"},{"product_id":"book-9788930041904","title":"데모스테네스 6(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458)(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국내 최초로 완역된 데모스테네스의 변론집\u003cbr\u003e\n고대 그리스의 민주주의와 사회상을 보여 주는 불멸의 고전\u003cbr\u003e\n고대 그리스의 위대한 변론가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데모스테네스의 변론을 국내 최초로 완역한 《데모스테네스》(전 7권)가 나남에서 출간되었다. 데모스테네스는 논리정연하고 명쾌한 변론가였을 뿐만 아니라 민주정을 수호했던 정치가이자 혼란한 역사 속에서 시민을 이끌었던 영웅적 연설가였다. 그의 변론은 그 자체로도 훌륭한 작품이지만, 민주주의 발상지인 아테네 민주정치의 이상과 실천 방안이 담겨 있다는 점에서 불멸의 고전으로 평가받는다. 또한 데모스테네스의 변론은 민회와 법정에서 발표된 ‘아고라(광장)’의 언어로, 고대 그리스의 사회상을 가감 없이 전하는 귀중한 역사 자료이기도 하다. 정치적 사안부터 개인 간 분쟁까지 다양한 주제의 변론들을 통해 아테네의 사회구조부터 제도, 가치관까지 생생한 사회상을 살필 수 있다. 역자 최자영 한국외국어대 겸임교수는 그리스 문헌 전문 번역가이자 그리스 정치 및 법 연구자로서 완성도 높은 번역과 풍부한 해설을 통해 한국 독자들이 2,400여 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빛나는 데모스테네스의 변론과 역동적인 그리스 사회를 만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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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아』에 이른다. \u003cbr\u003e\n영어 ‘오디세이(odyssey)’는 저마다 최고로 여기는 가치를 찾아 나서는 여정을 상징하는 단어가 되었다. 우리도 끊임없이 고전에서 새로운 가치를 찾아내는 오디세이를 감행한다. 『오뒷세이아』가 ‘인문학 클래식’ 1번 작품이 된 이유이기도 하다. \u003cbr\u003e\n고전 중에서도 최고의 고전이기에 읽기 어렵다는 편견이 있다. 특히 호메로스의 텍스트는 소크라테스보다도 앞선 시대에 속하기 때문에 번역도 그만큼 어렵다. 그래서 고대 그리스 문학 전공자여야 희랍어 원문이 의도하는 바를 살려낼 수 있다. 특히 김기영 역자는 “개념과 장면을 환기하는 순서가 중요하기 때문에 희랍어 원문의 순서를 고려하면서 간결하고 압축적으로 번역하고자” 노력했다. 또한 고대 희랍어의 뉘앙스를 살리는 범위 안에서 최대한 독자가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옮기는 데 중점을 두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788141820,"sku":"9788937470219","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7470219.jpg?v=1776327674"},{"product_id":"book-9788949705934","title":"선의 연구 퇴계 경철학(월드북 116)(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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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명저번역총서 동양편 126)","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721552124,"sku":"9788956264066","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264066.jpg?v=1776335711"},{"product_id":"book-9788958174974","title":"백련초해","description":"\u003cp\u003e『백련초해』는 조선 중기의 문인이며 유학자인 하서 김인후 선생께서 한시를 처음 배우는 이를 위해 손수 엮으신 책입니다. 특히 한시의 수사 중에서 대우 를 중심으로 한 내용을 뽑았고, 엄선한 백 개의 연구 속에는 다양한 시어 와 시상 의 배경이 나오기에 한시를 공부하는데 참으로 좋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095271164,"sku":"9788958174974","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174974.jpg?v=1776341314"},{"product_id":"book-9788956264097","title":"유종원집 4(한국학술진흥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동양편 129)","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138852604,"sku":"9788956264097","price":34.8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264097.jpg?v=1776341581"},{"product_id":"book-9788963810980","title":"국역 조선부(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조선부(朝鮮賦)』는 성종 19년(명 弘治 원년, 1488)에 명의 우서자 겸 한림시강(右庶子兼翰林侍講) 동월(董越, 1430-1502)이 사신으로 조선에 왔다가 우리나라의 산천, 풍속, 인물, 물산 등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여 가서 사영운(謝靈運)의 산거부(山居賦)를 모방하여 글을 짓고 자신이 직접 주석을 붙인 부(賦)이다. 동월은 조선 사행 여정을 회상 형식으로 4장 25단락, 464구로 서술하였다. 짓는 데 거의 1년, 간행하기까지 또 3년이 소요되었다. 이렇게 해서 지어진『조선부』는『황화집(皇華集)』에 소재한 어느 작품보다도 널리 알려져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동월을 지금까지도 기억하게 만든 빼어난 작품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331561212,"sku":"978896381098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810980.jpg?v=1776343431"},{"product_id":"book-9788960713178","title":"한국 소장 중국고전소설의 판본목록: 소장처별(경희대학교 비교문학연구소 비교문화총서 9)(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한국 소장 중국고전소설의 판본목록: 소장처별』은 한국연구재단 토대연구 과제인 ≪한국에 소장된 중국고전소설과 희곡판본의 수집정리와 해제≫의 일환으로 나온 책이다. 본 연구팀은 국내에 유입된 중국고전소설 판본과 국내 출판 및 필사된 판본을 묶어 목록화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594458876,"sku":"9788960713178","price":48.3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713178.jpg?v=1776344967"},{"product_id":"book-9788959967995","title":"메데이아(원전 그리스 비극 1)","description":"현대 페미니즘 문학과 철학의 원형이 되는\u003cbr\u003e\n\u003cbr\u003e\n원전 그리스 비극 〈메데이아〉를\u003cbr\u003e\n\u003cbr\u003e\n완역하고 해설하다\u003cbr\u003e\n고대 그리스 B.C. 5세기인 고전계몽주의 시대 3대 비극작가 에우리피데스의 작품 ?메데이아(Μ?δεια)?는 ?박카이?와 함께 페미니즘 문학의 원형이 되는 주요 작품이다. 현대 페미니즘 철학의 뿌리를 연구하는 데 훌륭한 자료로 활용 가능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현대 페미니즘 문학과 철학의 원형이 되는 주요 작품인데도, 그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지 않은 점이 번역의 열등함에서 출발한다고 인지된다. 언어학적, 문화적, 문학적, 그리고 번역학적 세밀함이 결여되었기에 번역 작품이 그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기존의 번역이 영어판, 독어판에 의존한 중역들이기 때문에 원전의 맛을 제대로 살리지 못한 까닭이기도 하다. 이에 고전학과 영문학, 번역학을 전공한 연구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이 갖는 의의와 가치는 다음과 같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무엇보다 그리스 비극 원전 번역이 그 첫 번째 가치라 본다. 기존에 출판된 대부분이 중역판이다. 원전번역이라고 소개된 것들도 있지만 실제 내용을 들여다보면 의심의 여지가 많다. 필자가 판단하기에 원전해독의 불완전 혹은 번역학적 불완전 등으로 보여진다. 이에 원전에 기초한 정확하고 가독성이 뛰어난 번역 작품을 만든다면, 고전 때문에 고전하는 수많은 독자들에게 시원한 생수 같은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 특히 강단에서 가르치는 진지한 교수들에게 많은 위안이 될 것으로 본다. 고전 번역이 잘못되어 애매하고 불확실한 것을 가지고 힘들어하는 교수들이 많은 것을 보았다. 현대 해체주의 철학에 몰두한 어떤 교수는 애매한 것이 고전이야 하고 말하는 것도 보았다. 결코 그렇지 않음을 말하고 싶다. 명확한 번역이 있어야 명쾌한 사유와 철학이 가능하다. 번역학적으로 완벽한 번역은 존재할 수 없다. 그러므로 원전을 함께 실어 필요하면 번역과 원문을 대조하며 번역학적 변형과 레토릭을 사유하는 것도 학문적 가치가 높음을 인지해야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세한 내용과 해설은 책을 참조하기 바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줄거리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헬라스(고대 그리스) 사람 이아손이 황금 모피를 찾아 이방 땅 콜키스로 항해한다. 동양과 서양의 관문인 보스포로스 해협을 어렵게 통과해 그곳에 도착하지만, 황금 모피를 손에 넣는 과정은 기적에 가까운 모험이 기다린다. 이에 콜키스의 공주인 메데이아가 신통력과 마법을 발휘해 이아손을 도운다. 이 둘 사이에 아프로디테 여신이 화살을 깊이 쏘아댔기 때문이다. 조국과 가족을 배신한 메데이아 덕분에 이아손은 황금 모피를 손에 넣고 귀국한다. 물론 둘은 결혼 맹세를 하고 아이들도 가진다. 헬라스 땅에서의 삶은 항해와 모험의 시간보다 더 가혹한 운명이 기다린다. 우여곡절 끝에 어렵게 정착한 땅 코린토스에서 비극적 운명이 시작된다. 이아손이 조강지처 같은 메데이아를 배신하고 코린토스 공주와 이중결혼을 한다. 울분을 토하던 메데이아는 그리 호락호락 순종하는 여인이 아닌 마녀의 사제가 되어, 공주와 그녀의 아버지인 왕을 독살한다. 더 큰 비극은 이아손과 메데이아 사이에  난 자신의 아이들을 칼로 쳐 죽인다. 이아손을 완전 파멸시키는 복수의 마지막 화룡점정이다. 마녀의 상징이 된 메데이아는 신들의 도움으로 하늘을 나는 마차를 타고 유유히 사라져 간다. 모든 것을 잃고 자식마저 잃은 이아손을 조롱하며 그렇게 아테나이 땅으로 날아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등장인물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메데이아: 콜키스의 공주로서 이아손의 부인\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아손: 메데이아의 남편\u003cbr\u003e\n\u003cbr\u003e\n메데이아와 이아손의 두 아들\u003cbr\u003e\n\u003cbr\u003e\n두 아들의 가정교사\u003cbr\u003e\n\u003cbr\u003e\n메데이아의 유모\u003cbr\u003e\n\u003cbr\u003e\n크레온: 코린토스의 왕\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이게우스: 아테나이의 왕\u003cbr\u003e\n\u003cbr\u003e\n코로스: 코린토스 여인들\u003cbr\u003e\n\u003cbr\u003e\n전령","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992786684,"sku":"978895996799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967995.jpg?v=1776346866"},{"product_id":"book-9788959968152","title":"오이디푸스(원전 그리스 비극 2)","description":"[ 줄거리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오이디푸스는 테바이의 왕자로 이 세상에 태어난다. 하지만 아버지 라이오스 왕과 어머니 이오카스테는 태어난 지 삼 일도 안 된 아이를 죽게 내다버린다. 그 아이가 부친을 죽이고 모친과 결혼할 것이라는 신탁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 신탁을 피하기 위해 두 발에 구멍을 뚫어 묶은 뒤 키타이론산 어딘가에 버린 것이다. 그렇게 버려진 오이디푸스는 양치기의 손에서 또 다른 이방 양치기에게로 넘겨졌고, 자식이 없던 코린토스의 왕이 그를 선물로 받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오이디푸스는 자신이 양자인지도 모른 채 성인이 된 어느 날, 자신의 출생과 관련된 이상한 소문을 듣게 된다. 이에 부모님 몰래 델포이 신전에 가 너무나도 끔찍한 예언을 듣게 된다. 그리하여 자신이 고향이라 믿는 코린토스를 등지고 멀리 도망치듯 달아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느 날 깊은 숲속 삼거리 근처에 이르렀을 때 마차행렬을 만나고, 다툼이 일어나고, 살인이 벌어진다. 자신도 모른 채 오이디푸스는 아버지인 라이오스 왕을 살해한 것이다. 그 후 계속 길을 재촉하여 이방 땅이라 믿는 고향 테바이에 도착하고, 그곳에서 자신의 뛰어난 지혜로 스핑크스의 수수께끼를 풀고 왕이 되어 이오카스테(실제 어머니)를 아내로 맞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렇게 지내는 어느 날, 온 나라에 역병이 창궐하고 민심이 흉흉하니 그 원인을 찾게 된다. 하지만 자신의 지식과 지혜를 믿으며 시작은 했지만 점입가경이라, 오이디푸스의 탐문은 점점 위기를 향해 치닫는다. 끝내 포기하지 않고 마지막 증인인 양치기를 불러 탐문하지만 그가 그토록 집요하게 찾던 그 범인이 오이디푸스 자신임이 드러난다. 남은 것은 울음과 탄식뿐인 상황에서 광기어린 오이디푸스는 이오카스테를 찾아 집 안으로 뛰어 들어가고, 목매어 자결한 그녀의 가슴에서 브로치를 빼서 자신의 눈을 저주하며 찌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코로스가 남기는 마지막 노래가 메아리쳐온다: “고통이 끝나는 마지막 순간을 지날 때까지, 섣불리 어떤 인간을 복되다 하지 마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068841212,"sku":"978895996815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968152.jpg?v=1776347335"},{"product_id":"book-9788959968169","title":"아가멤논(원전 그리스 비극 3)","description":"트로이 목마로 일리온성에 잠입한 아가멤논\u003cbr\u003e\n이 책은 트로이 목마(목마 속에 오뒤세우스와 수십 명의 군사 잠입)를 이용해 굳게 닫힌 성(일리온성) 안으로 진입에 성공한 아가멤논이 10년 동안의 트로이아(Troy)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다는 일화가 담겨져 있다. 승리를 한 아가멤논이 궁으로 돌아오지만 바람이 난 왕비에 의해 살해당하게 된다는 비극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고대그리스 B.C. 5세기인 고전계몽주의 시대 3대 비극작가 아이스퀼로스의 작품으로, 남편 살해와 모친 살해를 테마로 한 오레스테스 신화를 극화한 〈오레스테이아 삼부작〉 가운데 제1부이다. 에우리피데스의 ≪메데이아≫, ≪박카이≫와 함께 페미니즘 문학과 철학의 원형이 되는 주요 작품이며, 전제정치에 항거하는 근대 시민정신을 그리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227012348,"sku":"978895996816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968169.jpg?v=1776348262"},{"product_id":"book-9788965706861","title":"존 로크 통치론(리더스 클래식)(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리더스 클래식’ 시리즈. 근대 자유민주주의와 서양 인권사상의 이론적 토대를 마련한 존 로크의 《통치론》은 17세기 절대왕정 시기에 국가 권력의 원천과 한계, 인민의 권리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정리함으로써 미국 독립과 프랑스혁명에 사상적 기초를 제공한 고전 중의 고전이다. 이 책은 존 로크의 삶과 그가 살던 세계, 그리고 《통치론》이라는 텍스트를 각각 씨실과 날실로 삼아 권력의 현재적 의미를 새롭게 발견한다. 또한 한국 사회에서 벌어진 대통령의 탄핵과 구속, 미투 운동에 의한 권력자들의 몰락을 통해 권력의 성격과 한계를 다시금 생각해보게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리더스 클래식’ 시리즈는 ‘누구나 알지만 정작 제대로 읽어본 적 없는’ 고전을 톺아보며 위대한 사상의 드넓은 지평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우리 시대 석학들의 깊이 있고 새로운 해석을 통해 내일의 지혜를 선사하는 ‘리더스 클래식’ 시리즈. 평소에 읽을 엄두조차 내지 못했거나 읽더라도 쉽게 이해되지 않곤 했던 고전 텍스트의 참맛을 제대로 음미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682487548,"sku":"9788965706861","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706861.jpg?v=1776351221"},{"product_id":"book-9788965706533","title":"애덤 스미스 국부론(리더스 클래식)(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영원한 고전, 애덤 스미스 《국부론》을 읽다!\u003cbr\u003e\n‘리더스 클래식’ 시리즈 《애덤 스미스 국부론: 번영과 상생의 경제학》. “신학에서 시작하여 윤리학과 법학을 거쳐 경제학으로 완성된 장대하고 수미일관된 체계”, 즉 애덤 스미스의 사상이 집대성된 《국부론》의 핵심 내용을 쉽고 명쾌하게 설명해준다. “읽기 지루한 부분도 많고, 그 분량도 1,000쪽에 가까워 완독하려면 상당한 인내심이 필요하다”는 《국부론》이라지만 저자는 애덤 스미스의 생애와 세계관은 물론 자본주의의 기원과 흐름, 《국부론》의 핵심 중 핵심이라 할 만한 내용 모두를 손안에 잡히는 책 한 권에 체계적으로 담아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리더스 클래식’ 시리즈는 ‘누구나 알지만 정작 제대로 읽어본 적 없는’ 고전을 톺아보며 위대한 사상의 드넓은 지평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우리 시대 석학들의 깊이 있고 새로운 해석을 통해 내일의 지혜를 선사하는 ‘리더스 클래식’ 시리즈. 평소에 읽을 엄두조차 내지 못했거나 읽더라도 쉽게 이해되지 않곤 했던 고전 텍스트의 참맛을 제대로 음미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250684668,"sku":"9788965706533","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706533.jpg?v=1776353568"},{"product_id":"book-9788965706540","title":"존 롤스 정의론(리더스 클래식)(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리더스 클래식’ 시리즈 《존 롤스 정의론: 공정한 세상을 만드는 원칙》. 1971년 초판 출간 후 전 세계 26개 언어로 번역, 《타임》이 선정한 20세기 최고의 책 100선에 이름을 올린 존 롤스의 《정의론》. 이 책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난해하고 권태롭기로 유명한’ 《정의론》을 보다 수월하게, 그리고 정확하게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최소 수혜자에 대한 최우선 배려’, 그리고 ‘평등한 자유’와 ‘차등’의 두 원칙으로 구성되는 롤스의 핵심 개념을 설명하고 ‘공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실천적 지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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