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정치\/사회 \u003e 정치학","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67500337","title":"최기선, 인천 시대를 열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시대의 흐름, 미래의 가치를 읽었던 혜안의 리더 『최기선, 인천 시대를 열다』. 크게 9부로 나뉜 이 책은 1부 동북아 허브 도시의 건설, 2부 지방자치, 그 첫 걸음의 기록, 3부 비지니스도 정치다, 4부 인간의 존엄을 위한 시정, 5부 지역의 주인됨을 위하여, 6부 인천의 인프라를 확충하다, 7부 현실에 눈뜨고 혁명을 꿈꾸다, 8부 더 나은 민주주의를 위하여, 9부 나, 최기선 으로 구성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20291580,"sku":"9788967500337","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500337.jpg?v=1776013204"},{"product_id":"book-9791192665559","title":"자갈밭을 가는 사람","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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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이상을 향한 열정은 식을 줄 모르면서, 마음은 넓고 가슴이 따뜻하다. 시대의 요구를 한 번도 거절하지 않았으며, 이를 실천적 아이디어로 구체화시키는 감각의 소유자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정치적 격변과 시련을 경험한 저자가 한·미FTA, 한·EU FTA, 녹색성장 선진국을 동료 의원들과 함께 방문하며 미래한국을 걱정했다는 대목이 특히 눈길을 끈다. 2008년 당시 이명박 대통령이 ‘저탄소 녹색성장’을 언급하기 전부터, 저자는 ‘녹유럽의 녹색성장 트렌드와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등을 연구하게 했다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나 당시 미국의 투자은행 리먼 브러더스 파산에 의한 금융위기로 ‘저탄소녹색성장정책’ 역시 물거품이 될 우려도 있었으나, 이 대통령의 과감한 투자가 동반된 ‘그린 뉴딜’ 정책으로 결국 위기를 극복했다. 덕분에 우리나라는 글로벌 금융위기를 OECD 국가 중에서 가장 빠르게 극복한 나라가 됐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민주투사 온산 최형우 의원과의 끈끈한 인연을 기록한 대목에선, 변화무상한 정치현장에서 바른 길을 걷고자 애쓴 저자의 모습을 상상할 수 있다. 우리 정치의 어두운 단면이 소개되기도 했으나, 이런 경험 또한 훑어볼 만하다. \"쌓이고 쌓이면 더 바른 역사, 더 밝은 역사가 된다\"는 게 저자의 믿음이다. 이 책에서 다 소개 못한 김대중과 노무현 시대의 이야기도 궁금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에 따르면, 글쓰기를 시작한 것은 \"함께 했던 고마운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였다. 또한 \"빈둥거리며 킬링타임하는 정상배가 아니라, 부지런한 인간적인 정치인으로 시대적 소명을 다하기 위해 진력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런 진정성이 대한민국 현대사의 구체적 일부로 이 책에 녹아 있다. 그에게 ‘정치의 길’이란 곧 ‘인간의 길’이다.","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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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러온 정치 현장의 왜곡을 교정하고, 마키아벨리의 군주론과 존 로크의 통치론, 자크 엘룰의 하나님의 정치, 사람의 정치에 대한 대안을 찾는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03096316,"sku":"9788996142942","price":1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6142942.jpg?v=1776013661"},{"product_id":"book-9788946064980","title":"촛불항쟁과 새로운 민주공화국(반양장)","description":"촛불이 밝힌 길, 우리는 잘 가고 있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직 먼 목적지에 닿기까지 기억해야 할 이야기들\u003cbr\u003e\n광장에서 촛불을 들었던 시민들은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그때 모여 함께 꿈꾸던 세상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여전히 강고한 기득권의 힘에 막혀 적폐 청산은 갈 길이 멀고, 큰 기대를 안고 등장한 새 정부가 내세운 개혁 과제는 첫발을 내딛는 일조차 힘겨워 보인다. 우리는, 그리고 새로운 정권은 광장에서 꿈꾸던 목적지를 향해 잘 가고 있는 것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기억에서 조금씩 흐릿해지고 있는 광장의 꿈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그래야 지난 세계의 혁명사가 보여준 퇴행의 길을 밟지 않는다는 절실한 뜻을 담아,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소속 교수 20명이 각자의 목소리를 담은 글 68개를 엮었다. 한국 교수 사회의 진보적 목소리를 대변해온 글쓴이들은 촛불혁명으로 시작된 변화의 과정에 서 있는 대한민국을 향해, 광장의 시민들이 들었던 촛불을 다시금 빌려와 우리가 가야 할 새로운 민주공화국의 길을 비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14237436,"sku":"9788946064980","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4980.jpg?v=1776013717"},{"product_id":"book-9788977468757","title":"아버지 안재구","description":"= 아직도 끝나지 않은, 자주·민주·통일의 길\u003cbr\u003e\n= 부자 관계를 넘어 동지 관계로 승화된 두 사람의 이야기\u003cbr\u003e\n통일운동가이자 수학자인 ‘남민전’ 무기수, 고 안재구 교수의 평전이다. 저자가 2024년 1월부터 매주 통일뉴스에 ‘아버지 안재구’란 제목으로 1년간 연재한 글을 묶었다. 아들이자 통일운동의 동지로서, 또 후배 전사로서 지켜본 아버지의 삶과 투쟁을 기록했다. \u003cbr\u003e\n책은 안재구 교수가 자신의 소년기와 청년기를 담아 2013년 펴낸 회고록 《끝나지 않은 길》 이후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저자는 치매로 기억을 점점 잃어가던 아버지와 힘겨운 구술작업을 계속하여 방대한 원고를 완성했다. 80여 년 격동의 현대사 가운데 역사의 전환점이 되었던 사건들을 생생한 증언과 함께 입체적으로 되살려냈다. 저자는 엄혹한 시절 변혁운동에 투신한 이들, 또 그 가족들이 겪은 고뇌와 고초까지 절제된 필치로 담담하게 그려내고 있다. 아픈 가족사와 민족사, 미시사와 거시사가 맞물리며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한 편의 압축 현대사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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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제도","description":"민주주의 정착 과정에서 나타난 위기적 상황을 어떻게 하면 헤쳐 나갈 수 있는가? 민주주의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학문적 움직임이 공통적으로 제시한 해결방안은 민주주의 제도개선이었다. 대통령제를 채택한 국가가 민주주의 공고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것은 국가의 정당체제 유형이 다당체제이기 때문이라는 것이 정당체제와 정부 형태 간의 조응성 문제를 강조하는 이들의 핵심적 주장이다.  이 저술 작업은 대통령제를 채택한 다당제 국가에서는 불가능한 것이라고 당연하게 여겨서 제기되지 않았던 이 물음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착수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대통령 결선투표제가 대통령선거를 앞둔 시점 또는 대통령선거가 치러진 이후 시점에서 정당(후보) 간의 정책연합은 물론이고 연립정부 구성을 이끌어내는 제도적 경향을 지니고 있어서 사회 내 다양한 목소리를 정부정책에 반영할 수 있게 해주며, 그 결과 다당제적 대통령제 국가라고 하더라도 결선투표제를 채택한 경우에는 사회갈등 수준이 완화되게 될 것이라는 주장을 제시하고, 이를 통계분석방법과 비교분석방법을 채용하여 검증하고 있다. 이를 통해, 대통령제는 다당제보다는 양당제가 어울리기 때문에 다당제를 유발하는 비례대표제 요소를 의회선거제도에 결합, 강화하는 것은 정치적 혼란을 부추길 것이라는 세간의 잘못된 통념을 비판하려 한다.  - 서문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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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이념, 공화주의의 이념, 입헌주의의 이념, 혁명의 이념 등등, 나중에 한데 모여 자유주의 정치사상을 구성하게 될 핵심적인 재료들이 서양 사회의 정치의식 안에 존재하였다고 보며 특히 르네상스와 종교개혁을 중심으로 그러한 이념이 활발하게 작용하였다고 주장, 그 근거를 제공한다.  제 2권에서는 종교개혁에 대해 분석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91307772,"sku":"9788957269923","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269923.jpg?v=1776014114"},{"product_id":"book-9788982223471","title":"정치의 미래: 그 이상향을 탐색하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09985532,"sku":"9788982223471","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2223471.jpg?v=1776014215"},{"product_id":"book-9788952139467","title":"정치와 도덕: 이론적 고찰","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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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흑인, 백인, 아시아계 이민의 후손 등을 아우르는 국민 화합의 큰 지주이다. 오늘날의 남아프리카를 있게 한 지도자가 만델라 한 사람만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그의 사상과 남긴 발자취는 이 나라가 소중히 간직하는 정신적 유산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은 만델라가 걸어온 길에 대한 이야기다. 그의 자서전 제목이 ‘자유를 향한 긴 여정’(Long Walk to Freedom)이듯이 이 책에서도 자유를 쟁취하기 위한 아프리카인의 투쟁에 만델라의 리더십이 기여한 바를 풀어내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46620156,"sku":"978897092768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927688.jpg?v=1776014422"},{"product_id":"book-9788932045092","title":"대화극","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59366908,"sku":"9788932045092","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045092.jpg?v=1776014490"},{"product_id":"book-9788935668687","title":"추미애의 깃발","description":"진실의 힘이 통하는 나라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정의로운 세상입니다\u003cbr\u003e\n이 책은 개혁정치가 추미애가 인문학자 김민웅과 나눈 격정 대담집이다. 자신의 정치인생을 돌아보며, 개혁과 민생은 하나라는 메시지와 함께 대한민국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자신의 생각과 정책을 담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경북 대구의 세탁소집 둘째 딸이 전북 정읍의 장애인 남편을 만나 호남의 며느리가 됨으로써 지역차별주의를 극복한다. 강단 있는 여성 판사로서 DJ를 만나 정치에 입문하는 과정과 여성 최초 5선 국회의원, 당대표를 거쳐 법무부장관에 이르기까지 현대 정치사에서 빠질 수 없는 장면이 한 편의 드라마처럼 펼쳐진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제주 4·3의 녹슨 빗장을 풀어 역사적 과제를 해결하고 역사의식을 갖춘 여성 정치인으로 성장한 그가 DJ·노무현·문재인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온갖 수난과 풍파를 헤치며 킹메이커로서 걸어온 길에 대한 생생한 기록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외로운 길의 동반자가 되어준 촛불시민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함께 그들이 꿈꾸는 정의로운 나라를 위한 정치·경제·교육·환경 등에 대한 구체적인 정책 방향과 정치적 소신을 밝힌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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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으면서 가겠다’는 헛소리를 하던 2018년 12월, 김정화의 논평은 날카롭다 못해 서늘하다. 「무능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는 것은 재앙의 전조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스스로는 매일 어휘痛을 앓는다고 했다. 고심 안 하는 논평이 즐비하고 고심한다고 좋은 표현이 나오는 것도 아니니, 그녀는 탁월한 풍자 시인이다. 정치하지 않았더라면, 조세희든 기형도든 뭐가 돼도 됐을 사람이다. - 최명길 전 국회의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82238972,"sku":"9791195129669","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129669.jpg?v=1776014615"},{"product_id":"book-9788989316756","title":"문화철학이란 무엇인가(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83811836,"sku":"9788989316756","price":15.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9316756.jpg?v=1776014624"},{"product_id":"book-9791198017543","title":"전국투표전도 2025: 윤석열들은 가라, 알맹이만 남아라","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99147260,"sku":"9791198017543","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017543.jpg?v=1776014702"},{"product_id":"book-9788961570794","title":"마주침의 정치","description":"마주침의 무대, 새로운 저항의 공간을 엿보다\u003cbr\u003e\n2010년 12월 튀니지의 조용한 시골마을에서 스물여섯 살 난 청년이 경찰의 폭력에 항의하며 자기 몸에 불을 붙였다. 그의 몸을 태운 불길은 수도로 옮겨 가 독재 권력을 무너뜨리는 봉기의 방아쇠를 당겼고, 이내 이집트의 타흐리르 광장으로, 마드리드의 솔 광장과 그리스의 신티그마 광장으로, 대륙과 대양을 넘어 미국의 월스트리트로까지 확산되었다. 메리필드는 지구 곳곳의 ‘분노하는 사람들’이 만들어 낸 저항의 열기에 영감을 받아 이 책을 썼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마주침의 정치』는 전작 《마술적 마르크스주의》에서 도시에 대한 권리를 옹호하여 끝을 맺은 것과는 달리 의구심을 품고 과연 도시라는 공간이 저항을 위한 특권적 지형이라고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저자는 도시와 권리를 모두 의문시하는 가운데, 새로운 저항 이론을 모색한 것이다. 즉 어떻게 혁명적 대중이 형성되고, 그 에너지를 끌어오는지 또한 어떤 장소에서 군중이 일어나는지 묻고 답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01506556,"sku":"9788961570794","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570794.jpg?v=1776014711"},{"product_id":"book-9791195327720","title":"합작과 연정은 시대정신이다","description":"\u003cp\u003e『합작과 연정은 시대정신이다』는 전라북도 장수의 귀농지에서 《논어》, 《중용》 등의 고전 연찬운동과 마을운동, 협동조합운동을 펼치고 있는 이남곡 연찬문화연구소장의 신간이다. 2009년 《진보를 연찬하다》를 낸 이후의 사회경제적 변화와 그에 대한 저자의 전방위적인 성찰을 담은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12451068,"sku":"979119532772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327720.jpg?v=1776014766"},{"product_id":"book-9788991274693","title":"윤석열을 부르는 대한민국","description":"윤석열 책이 또 나온다. 그러나 이 책은 기존에 나온 책들과 동렬에 놓이기를 거부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정치부 기자로 시작하여 정당의 각종 직책을 맡아 1987년부터 2017년까지 모든 대선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한 정치전문가와, 평검사부터 검찰총장에 이르기까지 10년 간 윤석열을 집중 취재한 익명의 법조 전문기자가 공저한 책답게 다각적인 접근법과 분석의 틀이 무엇보다 돋보이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역대 대통령의 언과 행을 미국 대통령들과 대비하고, 왜 우리나라 대통령은 모두 실패했는가, 조금만 더 낮은 자세로, 조금 더 열린 마음으로 국민과 소통만 해도 성공할 수 있던 문재인은 왜 또 실패의 길로 접어들었는가, 그리고 퍼스낼리티와 리더십 분석을 통해 윤석열은 차별적인 대안이 될 수 있는가를 살펴보는 것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배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28572924,"sku":"978899127469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274693.jpg?v=1776014853"},{"product_id":"book-9788962532081","title":"보수에게 묻는다","description":"“보수정치, 2018년 한국 사회에서 무엇인가?” \u003cbr\u003e\n\u003cbr\u003e\n-강병호 지음『보수에게 묻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헌재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 인용 후 1년… 보수정치는 이제 우리에게 무엇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보수에게 묻는다』는 삼성전자에서 근무하고 대전문화산업진흥원 초대, 2대 원장을 역임한 후 현재 배재대학교에서 미디어콘텐츠학과와 한류문화산업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인 강병호 교수의 2017년 3월 10일 박근혜 대통령 파면 후 1년이 지난 지금, “보수주의는 우리에게 무엇인가?”란 화두로 “지금까지 소위 보수정치의 행동과 모습은 이념적으로 자유주의도 아니었고 행실은 더더욱 민주주의로부터 거리가 멀었다.”는 신랄한 비판과 반성, 대화의 급물살을 타고 있는 북한의 핵문제와 안보문제, 그리고 “곧 닥칠 4차 산업혁명으로 개인 창의력과 상상력의 중요성이 커지는 초(超)지능, 초연결 사회의 문턱에서 자유와 보수의 정의와 가치도 4차 산업혁명의 사회구조와 맞는 21세기형으로 재정립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내용은 “1부 보수와 자유에 대한 성찰, 2부 대신 쓰는 반성문, 3부 문재인 정부, 어떻게 볼 것인가?, 4부 보수에게 묻는다, 5부 생각의 매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제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이란 무엇인지를 원론적인 입장에서 다시 정의 내릴 때이며, 박근혜 전 대통령이 없다고 자유민주주의도 사라지는 것이 아님을 강조하며 보수정치, 2018년 한국 사회에서 무엇이며,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는 신간 정치에세이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38141180,"sku":"978896253208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532081.jpg?v=1776014905"},{"product_id":"book-9788962913767","title":"2016 총선현장에서 배우다","description":"[2016 총선현장에서 배우다]는 20대 총선 당시 인하대학교 학생들이 참여관찰한 결과를 모은 것이다. 이 책의 특징은 이론과 지식을 현장에서 직접 응용해 볼 수 있는 참여관찰을 통해 그 생생한 현장을 전하고 있다는 점이다. 학생들은 후보를 만나 인터뷰하고, 많은 선거참모 및 운동원들과 대화를 나누며, 후보와 공약에 대한 유권자들의 반응을 직접 듣는 등 그동안 간접적으로만 전해 듣던 것과는 달리 생동감 넘치는 현장 속에서 선거 소식과 정보를 직접 접했다. 그리하여 우리는 언론매체를 통해서만 접했던 정치를 학생들의 ‘눈’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현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는데, Ⅰ부에서는 후보 간의 선거전략을 중점적으로 비교하며 오프라인 선거전략뿐 아니라 SNS 선거전략까지 아우른다. Ⅱ부에서는 선거운동과 선거구별 쟁점에 초점을 두고 선거현장을 분석한다. 여기서는 군소정당인 녹색당의 독특한 선거운동방식까지 살펴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Ⅲ부에서는 유권자의 반응과 투표행태에 대해 다루는데, 학생들이 직접 선거구를 돌면서 지역 주민 한 명 한 명과 인터뷰한 내용을 담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48233724,"sku":"9788962913767","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913767.jpg?v=1776014953"},{"product_id":"book-9788950969004","title":"잃어버린 대한민국의 시간","description":"MB부터 박근혜까지, 정두언이 말하는 대한민국 정치의 민낯!\u003cbr\u003e\n『잃어버린 대한민국의 시간』은 MB부터 박근혜까지 실패한 정권의 실태를 날카롭게 해부하고, 난세 속에서 대한민국 정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내세우는 책이다. 특히 MB를 대통령으로 만든 최측근이자 MB 정권 창출에 참여했던 정두언 전 의원이, 반성하는 심정으로 써내려간 참회록이기도 하다. 이명박 전 대통령을 서울시장에 이어 대통령 당선까지 이끌어낸 ‘개국 공신’이었던 정두언 저자는 이제 “MB 정권은 실패했다”고 단언한다. 대한민국 정치계의 최전선에 있어온 그는 이 책에서 역대 정부의 실패 사례와 요인을 고찰하고 분석함으로써, 앞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진정한 리더의 조건을 제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63798524,"sku":"9788950969004","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0969004.jpg?v=1776015038"},{"product_id":"book-9788963190709","title":"당신이 옳았습니다(역사인물도서관 1: 김근태 이야기)","description":"‘따뜻한 민주주의자’ 김근태를 통해 우리나라 민주화운동사를 읽다!\u003cbr\u003e\n「역사인물도서관」제1권『당신이 옳았습니다: 김근태 이야기』. 북멘토의 청소년을 위한 ‘역사인물도서관’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정치·사회·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온몸으로 시대를 살다 간 인물의 삶을 통해 역사를 되새겨 보는 인물 이야기 시리즈이다. 이번 1권에서는 평생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김근태의 삶을 통해 현대사의 굵직굵직한 사건들을 함께 살펴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개구쟁이 소년 시절부터 박정희 정권하에서 청소년기를 맞은 그의 활동, 군부정권의 실체를 알고 난 이후에 민주주의를 이루기 위해 헌신하기까지, 김근태의 성장과정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고인의 일생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한반도재단 등의 도움을 받아 20여 컷의 생생한 화보로 별지를 구성하고, 김근태 생의 큰 줄기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본문에 10여 컷의 강렬한 삽화를 수록하였으며, 주요 현대사와 김근태 개인 연보를 함께 담아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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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05544956,"sku":"9788981656508","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1656508.jpg?v=1776015294"},{"product_id":"book-9788962914603","title":"지역 다양성과 사회 통합 4: 세계 각국의 시민 정당 연계 동향과 쟁점(미래정치연구소 학술 총서 시리즈 8)","description":"한국 사회의 통합을 이룰 수 있는 길은 무엇인가\u003cbr\u003e\n세계 각국의 사례를 비교 분석함으로써 한국적 사회 통합을 모색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2013년 한국연구재단의 한국사회과학연구지원(Social Science Korea, SSK) 사업에 선정되어 2016년 중형단계에 진입한 명지대학교 연구팀의 여러 연구 기획물 중 하나이다. 본 연구단의 핵심 주제는 정당과 유권자의 연계가 대의민주주의 발전의 중요한 부분이며 사회 통합을 달성하는 데 이러한 연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u003cbr\u003e\n연구단은 이러한 핵심 주제 아래 한국 사회가 정치적으로 이념 및 지역 갈등을 겪고 있다는 현실을 인식하였고, 정치적 측면의 사회 통합에 대한 학문적 연구와 논의가 필요하다고 보았다. 이러한 사회갈등을 해소하고 통합을 이루기 위해서는 정당이 대의제 기능을 회복하고 시민에 대한 책임성과 대표성을 제고해야한다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연구를 진행해 왔다.\u003cbr\u003e\n이 책에서 연구단은 동유럽, 유럽의회, 미국, 일본, 한국, 대만, 싱가포르 등 다양한 지역과의 비교 분석을 통해 한국적 정당-시민 연계를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였다. 명지대학교 연구단의 심층적이고 지속적인 연구가 향후 한국의 사회 통합을 위한 정책적 제안을 도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11967484,"sku":"9788962914603","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914603.jpg?v=1776015333"},{"product_id":"book-9791174574640","title":"글로벌 지정학(반양장)","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12295164,"sku":"979117457464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4574640.jpg?v=1776015335"},{"product_id":"book-9788965238768","title":"박정희, 압축 민주화로 이끌다","description":"\u003cp\u003e『박정희 압축 민주화로 이끌다』는 박정희 대통령이 주도한 압축성장이 없었다면 현재 수준의 ‘과잉 민주주의’는 꿈도 못 꿨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영국을 비롯한 모든 선진국에서 선(先)산업화 후 민주화가 이뤄졌던 역사적 사실이 이 주장을 뒷받침한다. 한국의 좌파가 민주주의를 세일즈했을 때 우파는 산업화를 통해 그 수요를 창출했다. 따라서 한국 좌파는 좋게 봐줘도 반쪽자리 민주화 세력이다. 저자는 스스로를 ‘건강하고 절박한 우파적 편견’을 추구하는 경제학자라고 진단한다. 40여 장의 박정희 대통령 관련 사진을 책에 적절히 배치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14883836,"sku":"9788965238768","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238768.jpg?v=1776015354"},{"product_id":"book-9791157768622","title":"매니페스토, 신뢰가 권력이다","description":"\u003cp\u003e헛공약, 가짜권력 이대로 방치해야 되는가? 왜 한국 매니페스토를 설계했는가? 2006년 한국 최초로 매니페스토를 도입·설계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고위간부 출신이 털어놓는 한국 매니페스토의 모든 것. 이 책은 신뢰사회와 책임정치를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책으로, 매니페스토 탄생과 확산 일화, 한국적 매니페스토의 실용적인 이론, 그리고 성공적인 실천에 대한 체계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이 선거에서 승리를 쟁취하고자 하는 정당과 후보자, 더 나아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신뢰적 인간관계를 통해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소통 프레임이 되어 줄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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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해버린 상황 속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던 학생들은 베버가 당시의 현안들에 대한 구체적인 입장을 표명해주리라 기대했다. 베버 역시 학생들의 열망을 모르지는 않았지만, 정치적 사견보다는 변화하는 시대에 직업으로서의 ‘정치’와 ‘학문’이 갖는 의미를 피력하는 데 힘을 쏟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베버는 직업으로서의 ‘정치’는 카리스마를 지닌 정치가가 책임 윤리를 바탕으로 시대의 소명을 따라 사람들을 조직하고 국가에 부여된 강제력으로 과제들을 해결하는 것이라고 보았다. 따라서 이 혼란기에 진정한 ‘예언자’가 등장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직업으로서의 ‘학문’은 정치의 책무와 달라서, 시류에 편승하지 않고 오로지 학문적 영감과 열정으로 모든 사실관계를 객관적으로 규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학자는 정파적 이해관계를 따라 학문을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므로 학자인 교수에게는 예언자의 역할을 기대할 수 없으며, 또한 예언자인 정치가가 부재해 국가가 관료나 아마추어의 지배를 받는 것도 불행한 일이라고 여겼다.\u003cbr\u003e\n\u003cbr\u003e\n100년이 지난 오늘날 우리는 정치와 학문에 무엇을 기대하고 있는가? 아니, 무엇인가를 기대할 수 있는가? 그 자신이 시대의 예언자였던 막스 베버가 전하는 메시지는 급변하는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큰 울림을 일으키고 예리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이 책의 역자는 까다롭기로 유명한 베버의 문장을 가독성과 보존성을 모두 고려해 우리말로 충실히 옮겼다. 해제에서는 강연이 탄생하게 된 배경을 역사와 사회라는 씨줄과 날줄로 엮어 소개함으로써 베버의 사상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이제는 우리가 이 책에 담긴 베버의 답변에서 현시대의 정치와 학문이 나아갈 길을 모색할 차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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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되었다. 이 회의는 세계 최장시간 필리버스터, 국내 필리버스터 최장 기록 경신 등을 남기며 끝났다. 이에 대한 국민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토론을 위해 3,200명이 국회를 찾았으며 국회방송 시청률은 최고 0.26%를 기록했고 인터넷 스트리밍 누적 시청자수는 29일 기준 510만명을 기록했다. 의원들은 테러방지법안의 맹점을 각 분야의 전문가로서 진정성과 깊이를 더해 해석했다. 의원들의 속기록 전문을 편집 없이 엮어낸 『필리버스터』는 민주주의, 역사, 인권, 자유에 대한 교양강좌이며 학술적 자료로서의 가치도 충분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41425916,"sku":"9791195686803","price":37.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686803.jpg?v=1776015502"},{"product_id":"book-9788942330867","title":"권력과 지식인(이화학술원 지성사총서 6)(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해방정국에서 정치적 지식인의 참여논리『권력과 지식인』. 이 책은 주로 민족과 민주주의를 전제로 하는 정치상황을 기본으로 삼았으며, 그 때문에 이데올로기에 매몰된 지식인들의 한계를 이야기하고 있다. 서설에는 지식인, 민족주의 그리고 삼균과 민세, 제 2장부터는 정치적 지식인과 권력정치, 근대적 지식인과 정치적 지식인, 1945년 8월의 정치와 정치세력 등 총 9장으로 나누어 살펴보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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