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정치\/사회 \u003e 정치학 \u003e 정치철학","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70923154","title":"정치적 비평의 미래를 위하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37994236,"sku":"9788970923154","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923154.jpg?v=1776013840"},{"product_id":"book-9788992151467","title":"주체의 각성","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우리에게는 다소 생소한, 미국의 탁월한 법철학자이자 모국 브라질의 현실 정치가인 로베르토 웅거Roberto Mangabeira Unger(1947～ )가 2006년에 펴낸 정치철학서이다. 우리 시대의 심오한 철학적 전망과 현실적 방안을 담고 있는 이 책은, 지난 2006년 브라질공화당 후보로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려 한 저자의 정치적 출사표이기도 하다. 이 책은 사회변혁 운동의 방향과 사회의 미래를 사유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지리멸렬한 현실과 지지부진한 사회개혁에 염증을 느끼고 점점 개인화되는 우리의 현실에 한 줄기 영감을 비추는 책이 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61161212,"sku":"9788992151467","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151467.jpg?v=1776013966"},{"product_id":"book-9788932045092","title":"대화극","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59366908,"sku":"9788932045092","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045092.jpg?v=1776014490"},{"product_id":"book-9791129028921","title":"윤석열 대통령의 정치철학","description":"윤석열 대통령의 정치철학인 칸트의 저서들을 요약한 책이다. 윤석열 대통령과 저자가 2022년 1월 1일 공약위키 행사 때 칸트의 공화제 토론, 2022년 2월 25일 대통령선거 후보자 초청 2차 토론회 때 윤석열 대통령이 칸트의 공화주의를 강조, 2022년 3월 9일 대통령 당선 이후에 기자회견 때 칸트의 공화제에 의한 삼권분립 재차 강조 했었다.\u003cbr\u003e\n이 책은 저자가 약 10년 동안 칸트의 저서들을 읽고 연구하면서 저자와 독자들의 연구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 해제를 쓰게 되었다. 저자의 해제를 읽었다고 해서 칸트 책들을 다 이해할 수 없으며, 직접 칸트 책을 읽는 것을 권하고 있다. 하지만 칸트 책이 일반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해서 저자의 해제를 읽어보고 칸트 책을 읽어보는 것을 권한다. 학자, 연구자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부록을 통해서 문장을 이해하기 위해 중요 구절을 편집했다. 저자는 칸트의 학문이 일반인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길 기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90749692,"sku":"979112902892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9028921.jpg?v=1776016293"},{"product_id":"book-9791199220508","title":"플라톤 중국에 가다","description":"플라톤과 중국이 만나는 순간, 철학자의 언어는 통치자의 언어가 되었다.\u003cbr\u003e\n여전히 살아 숨 쉬는 고전에서 우리는 무엇을 읽어낼 수 있을까?\u003cbr\u003e\n《플라톤 중국에 가다》는 고대 그리스 철학이 오늘날 중국에서 어떻게 새롭게 해석되고, 현실 정치의 언어로 작동하는지 정밀하게 추적하는 책이다. 저자 샤디 바취는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투키디데스와 같은 고대 철학자들의 개념이 중국 지식인들에 의해 어떻게 선택되고 재구성되어 통치 이념을 정당화하는 도구가 되었는지 면밀히 살핀다. 이 책은 철학과 권력, 고전과 현실이 맞물리는 지점을 섬세하게 포착하며, 고전을 둘러싼 정치적 풍경을 생생하게 그려낸다.\u003cbr\u003e\n중국의 지식인들은 플라톤의 《국가》에 등장하는 ‘고귀한 거짓말’이나 이상국가 ‘칼리폴리스’ 개념을 국가 통치의 논리로 전유하고, 아리스토텔레스의 시민 개념을 위계와 질서 중심의 정치 철학으로 재구성한다. 공자의 ‘조화(和諧)’와 같은 유가의 핵심 개념은 플라톤의 사상과 나란히 놓이며 새로운 국가 이념과 연결되고, 철학은 이상을 향한 사유에서 통치를 위한 도구로 바뀌고 있다. 그녀는 이러한 흐름이 16세기 예수회 선교사들에서 시작해, 량치차오와 마오쩌둥을 거쳐 톈안먼 이후의 지식인 담론과 오늘날 미중 갈등, 세계 질서 논쟁 속에서 철학이 전략적으로 호출되는 방식까지 긴 호흡으로 조망한다.\u003cbr\u003e\n이 책은 고전이 단순한 과거의 유산이 아니라 지금도 끊임없이 재해석되고 필요에 따라 선택적으로 활용되는 현실의 도구임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또한 한 문화가 고전을 읽는 방식이 곧 그 문화가 세계를 바라보는 방식을 결정함을 보여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34265596,"sku":"9791199220508","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9220508.jpg?v=1776016496"},{"product_id":"book-9788996126874","title":"현대 정치철학의 모험","description":"우리 시대의 정치철학을 위한 8개의 시차!\u003cbr\u003e\n국방대학교 국제관계학부 교수 홍태영 등의 『현대 정치철학의 모험』. 우리 시대의 정치철학을 위한 8개의 시차를 모았다. 탈정치에서 뻗어나간 반정치의 흐름에 맞서 정치철학의 귀한을 주도한 사상가들을 만난다. 정치는 국가에 대한 요구보다 넘쳐나며, 민주주의는 갈등과 결합, 투쟁과 계쟁, 그리고 봉기로 이루어졌음을 강조해온 사상가들을 통해 서양 정치전통의 모든 것을 비판적으로 재검토한다. 아울러 사상가들의 정치철학을 우리 현실로 끌어오고 있다. 특히 '정치적인 것'이라는 개념으로 정치에 대한 이해를 확장시키면서 새로운 사유를 맛볼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91887612,"sku":"9788996126874","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6126874.jpg?v=1776017719"},{"product_id":"book-9788959401475","title":"촘스키 이펙트(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27234300,"sku":"9788959401475","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401475.jpg?v=1776021288"},{"product_id":"book-9791155505632","title":"사유재산의 정치철학(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위대한 철학자들의 재산이론을 심층적으로 분석해 사유재산권의 도덕적·정치적 성격을 규명함과 동시에 바람직한 소유체제를 모색하기 위한 통찰을 제공하고, \u003cbr\u003e\n절대적인 소유권 개념을 해체함으로써 사회악의 근원이 되는 왜곡된 소유구조의 개혁을 뒷받침하기 위한 이론적 근거를 제공하고자 한 연구서\u003cbr\u003e\n오늘날 사유재산권은 대부분의 현대 국가에서 기본적인 사회제도로 확립되었고, 핵심적인 기본권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심지어 가장 중요한 기본권으로 간주되고 있다. 그런데도 왜 새삼스럽게 사유재산인가? 대한민국처럼 사유재산제에 기반을 둔 자본주의가 번영을 구가하고 있는 곳에서, 굳이 사유재산이란 주제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는가? 그저 사유재산을 유지·증식하고, 그것을 활용하며 우리가 원하는 삶을 살면 되지 않는가? \u003cbr\u003e\n하지만 이러한 현실이 사유재산제가 완벽한 소유체제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또한 결함이 없는 체제임을 말해주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저자는 이 책에서 위대한 철학자들의 재산이론을 살펴보고, 사유재산제와 소유구조의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통찰들을 도출해보고자 했다. \u003cbr\u003e\n많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사유재산에 대한 서양 철학자들의 기본적인 통찰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보기 때문에 이 책이 좋은 정치공동체를 뒷받침할 수 있는 바람직한 소유구조를 모색하는 데 일조할 것으로 확신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99815420,"sku":"9791155505632","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505632.jpg?v=1776021663"},{"product_id":"book-9791197103575","title":"정치란 무엇인가?(함재봉의 개념사 1)","description":"\u003cp\u003e-\t「함재봉의 개념사」 시리즈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이해하고 분석하는데 사용하는 주요 개념들의 역사를 추적한다. 첫 번째가 「정치(politics, 폴리틱스)」다. Politics는 원래 고대 그리스어 polis에서 유래한 고유명사다. 특정한 시기에 특정한 사람들이 특정한 목적으로 만들었고 고유의 인간관, 세계관, 가치체계, 제도, 그리고 행동양식을 요구한다. 이 책은 「정치」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왜 만들어졌고 어떻게 전수되어 오늘 우리가 사용하게 되었는지 추적한다. 영국의 정치학자 마이클 오크숏은 「교육이란 잠시 긴박한 현실로부터 벗어나 인류가 자신을 이해하기 위해서 영원토록 이어오고 있는 대화의 내용을 들어보라고 초대 받는 것」이라고 하였다. 이 책은 한국 정치의 긴박한 현실을 이해하기 위해 그 긴박한 현실로부터 잠시 벗어나 인류가 「정치」를 이해하기 위해 시작한 대화의 내용을 같이 경청해 보자는 초대장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60370684,"sku":"9791197103575","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103575.jpg?v=1776021954"},{"product_id":"book-9788964374108","title":"정치경제론 사회계약론 초고(정치+철학 4)","description":"\u003cp\u003e본 본역서는 장-자크 루소가 1755년 「백과사전」 5권에 실은 「경제」 항목과 「사회계약론」(1762) 출간에 앞서 써둔 자필 원고를 번역한 것이다. 이 두 권의 책은 루소의 초고와 결정본 사이의 이행과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해주는 동시에, 옮긴이 주를 통해 현 단계 루소 정치사상의 관심사와 쟁점을 다룬 논문 등을 소개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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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63136422140,"sku":"9788979406597","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9406597.jpg?v=1776042673"},{"product_id":"book-9788997186358","title":"공통체","description":"사유의 시대를 넘어 공통적인 세상을 위한 대안적 근대의 상\u003cbr\u003e\n자본과 국가 너머의 세상『공통체』. 이 책은 정치철학자 안토니오 네그리와 마이클 하트가 공동 저작한 ‘제국 3부작’의 마지막 편으로 우리가 처해 있고 살아가야 할 ‘사회적 삶’의 본질에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다. 공통적인 것이란 모든 사람에게 개방된 ‘공통적 부‘이며 ’공통적 관계‘를 포괄한다. 저자들은 자본의 사유화에 대해 사유화와 국유화,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사이의 잘못된 양자택일을 지적하며 사유화의 시대에서 공통적인 것으로 공공성을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들은 사유화와 국유화, 자본주의 사회주의 사이에서 양자택일을 가로지르는 다중의 행위가 공통적인 것을 복원하고 만들어 가는 힘이라 주장한다. 이 책의 전반부인 1부에서 3부까지는 공통적인 존재를 은폐하고 억압하는 공화국, 근대성, 자본주의의 세가지 틀을 살펴보고 이 틀에 저항하는 빈자다중, 대안근대성, 삶정치적 생산이라는 대안의 출현을 발견하고 있다. 후반부인 4부에서 6부는 공통적인 것의 현황에 대한 정치적, 경제적 분석을 하고 있다. 다중의 현 상태를 알아보기 위해 제국의 전지구적 협치구조와 자본주의적 명령의 기구를 탐색하고 새로운 민주주의 가능성과 필요로 하는 제도적 과정에 대한 성찰을 하며 마무리 짓는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60743932,"sku":"9788997186358","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186358.jpg?v=1776043128"},{"product_id":"book-9791166843921","title":"한나 아렌트 정치미학(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전인미답의 사유 여정에 관한 지적 오디세이\u003cbr\u003e\n한나 아렌트는 그 누구보다도 먼저 심미적 시선의 정치적 유의미성을 간파하고, 그것을 통해 근대성과 우리의 근대주의적 삶의 태도, 그리고 그것들을 용인하고 조장하는 대의민주주의 제도를 신랄하게 비판한 정치 이론가였다. 그는 단순히 비판에 그친 것이 아니라 그러한 근대적 삶의 태도와 그것의 폐해에 대해 정치철학적 처방을 제시하고자 했다(13쪽).\u003cbr\u003e\n\u003cbr\u003e\n특히 1978년, 유작으로 출간된 『정신의 삶』은 아렌트의 개인적 경험과 학문 여정이 씨실과 날실처럼 함께 묶여 직조된 그의 정치사상의 ‘결정체’라고 볼 수 있다. 그것은 비록 3권이 빠진 미완의 작품이었지만, 1권과 2권만으로도 이미 아렌트 정치철학의 정수를 보여 주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다고 평가된다. 이는 무엇보다 미기술된 3권 내용의 대강을 그가 남기고 간 ‘칸트 정치철학 강의 노트’를 통해 짐작할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아렌트가 3권 ‘판단함’을 완성했다면 그것에 담겼을 내용의 대강을 짐작하는 것으로 지적 호기심을 채우기에는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 이 책 『한나 아렌트 정치미학』은 그러한 아쉬움을 단숨에 떨쳐 버릴수 있도록 매우 유의미하고 설득력 있는 방식으로 기술한 깊이 있고 유익한 정치철학 이론서이다(15쪽).\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런 점에서 이 책 『한나 아렌트 정치미학』은 그 전인미답의 사유 여정에 관한 한 편의 지적 오디세이라고 칭할 수 있을 듯하다. 아마도 이 책은 한나 아렌트의 복잡다기한 학문적 정체성에 ‘우리의 심미적인 후기-근대가 반드시 주목해야 할 가장 통찰력 있는 정치미학자’라는 또 하나의 새로운 이름표를 추가하는 계기가 되어 줄 것이다. 오늘 필자의 전혀 새로운 재해석 시도가 무수한 내일의 ‘아렌티안들’에게 풍요로운 이론적 통찰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345-346쪽).","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90521084,"sku":"9791166843921","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6843921.jpg?v=1776044328"},{"product_id":"book-9788964374429","title":"통치에 관한 두 번째 논고(정치+철학 6)","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89914364,"sku":"9788964374429","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374429.jpg?v=1776044965"},{"product_id":"book-9788964371251","title":"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철학","description":"\u003cp\u003e『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철학』은 오늘날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12가지 이념을 횡단 비교하고, 각 이념이 서있는 철학적 바탕과 논쟁적인 정치적 쟁점에 대해 각 이념이 취할 입장을 세밀하게 살핌으로써 이념과 이념 간의 관계를 총체적으로 볼 수 있게 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914105084,"sku":"9788964371251","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371251.jpg?v=1776045405"},{"product_id":"book-9788973008711","title":"대한민국이란 무엇인가(이화학술총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국가 정체성 문제에 대한 정치철학적 성찰 『대한민국이란 무엇인가』. ‘대한민국이란 무엇인가?’의 질문에 대한 해명의 시도로 최근 몇 년 동안 사회적 논란이 되어 왔던 국가 정체성 문제에 대한 체계적인 정치철학적 연구이다. 사회 현상들을 부분적이고 개별적인 이해 차원을 넘어 역사적이면서 총체적이고 유기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국가 본질이 무엇인가 하는 정치철학을 펼쳐낸다. 국가 정체성에 대한 이론적 성찰을 시작으로 정치적 지도력 그리고 대통령에 대한 실천적 성찰까지 담아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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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하여(개정증보판)","description":"\u003cp\u003e『정치적 비판이론을 위하여』는 현대의 정치이론과 사회이론과의 긴 대화를 정리하는 의미를 갖는 책이다. 대화하는 주체들, 탈역사철학적 역사, 열린총체성의 이론화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오늘날 마르크스는 우리에게 무엇인지 알아보고, 헤르만 헬러의 의미적 맥락 정치와 클라우스 오페의 비판정치사회학 등의 내용을 살펴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265378044,"sku":"978898901493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9014935.jpg?v=1776046751"},{"product_id":"book-9788926808122","title":"윤리 딜레마 탈출(즐거운지식 38)","description":"\u003cp\u003e흔히 윤리가 무엇이냐는 질문을 하게 된다. 그러나 누구도 자신 있게 한마디로 그 해답을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윤리 딜레마 탈출』에서는 윤리의 정의에 대해 철학적인 개념에서 논의하기보다는 우리 일상생활 속의 사소한 데에서 그 의미를 찾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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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의 삶’을 중시하는 나라이며, 세계 최고의 자본가들이 기꺼이 천문학적 액수의 돈을 ‘사회’와 ‘공동체’에 환원하는 ‘이상한 자본주의 나라’이기도 하다. 하지만 청소년과 노령 인구와 관련해 상황은 크게 나아지지 않고 있으며, 어떤 측면에서는 한층 더 악화 중인 것도 사실이다. \u003cbr\u003e\n미국에서는 그동안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간, 즉 NGO에서도 엄청난 재원과 인력을 투입해왔다. 하지만 그것이 이제는 관례화되고 상투화된 채 사회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는 데 한계를 보이기 시작한 지 오래이며, ‘운동을 위한 운동’, ‘구호를 위한 구호’로 되어버리고 만 것이다. 오래 전에 일부 NGO운동가는 대선에 출마하는 등 직접 ‘정치화’를 시도하기도 했다. 특히 ‘경제적 효율’을 강조하는 신자유주의의 본격 도래와 함께 NGO 부문은 정부와 사회의 ‘예산삭감’의 타격을 가장 직접적으로 받을 수밖에 없게 되었다. 이전에는 자본주의의 그늘과 부정적 측면을 보충하고 보완하던 NGO가 이제는 효율과 이윤 제일주의가 된 자본주의에 의해 심판의 대상이 되고 만 것이다.\u003cbr\u003e\n사회개혁운동과 관련해 발상의 근본적 전환이 필요하며, 발상을 실천으로 전환해 사회 영역에서 새로운 비전을 열어나갈 수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 시대의 새로운 과제로 떠오른 이유이다. \u003cbr\u003e\n케네디 행정부의 연설문 작성자에서 시작해 ‘약자를 위한 법대’를 설립 ㆍ 운용한 저자만큼 이 과제를 제대로 수행할 수 있는 사람도 없었을 것이다. 이 문제와 씨름한 30여 년의 역정을 기록한 이 책은 그가 이런저런 실천을 통해 ‘발상의 전환’을 이룬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해당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의 삶이 희망과 의미로 충만해지게 되었는지를 기록하고 있는 점에서 일종의 우울의 시대를 사는 21세기의 우리에게 많은 독서의 즐거움을 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사회개혁을 추진하는 중앙과 특히 지방정부 관계자, NGO 모두에게 \u003cbr\u003e\n기존의 발상과 관행을 전환할 것을 촉구하는 열정적 호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금 세계의 어느 정부든 노동, 교육, 노령화 등의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 그것은 중앙정부나 지방정부 모두 마찬가지이며, NGO 또한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어느 정부도 창의적 혁신안을 내놓지는 못하고 있으며, 그러다 보니 주로 ‘예산삭감’과 ‘무료 퍼붓기’를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하는 느낌마저 들고 있다. 특히 해당 정책이 ‘수혜자’에게 그저 ‘공짜’로 주어지는 우연한 행운 이상의 의미는 갖지 못하는 점에서 발상의 전환은 한층 더 시급해 보인다. 심지어 그것이 한국의 경우에는 일종의 ‘빈곤 포르노’로 변질되는 데서 문제는 한층 더 심각해 보인다. 가령 ‘가난한 아이의 생리대’를 사주기 위한 돈을 기증해 달라거나 가난한 나라 아이를 고쳐주고 인생의 의미를 찾았다는 식의 광고가 버젓이 공공매체에 실리는 것은 빙산의 일각일 뿐일 것이다.\u003cbr\u003e\n저자 주장은 정책적으로는 〈타임달러 코프러덕션〉로 요약되는 그러한 발상의 전환을 담고 있지만 그것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수혜자\/시혜자 패러다임을 넘어서자는 그의 철학적 제안이다. 이를 위해 그는 우리가 하는 ‘노동’을 근본적으로 성찰하자고 제안한다. 가령 어머니가 아이를 돌보고, 자식이 늙은 부모를 돌보는 것은 왜 ‘자본’의 입장에서는 ‘노동’이 아닐까? 왜 회사에서 일하는 것만 노동이고, 회사를 벗어난 사람은 ‘쓸모없는 사람’이 될까?’ 그리고 왜 이 실업, 노령화의 고통을 개인이 전부 떠안고, 매번 ‘정부’에 (예산 증액이라는) (공허한) 대책을 촉구할까? 혹시 발상을 전환하면 ‘우리’가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그리하여 시혜자\/수혜자 구분 없이 모두가 함께 진정한 인간의 가치를 회복할 수 있지 않을까?\u003cbr\u003e\n즉 ‘생산-순환-소비’로 이루어지는 자본주의 경제 내부에 ‘코프러덕션’이라는 새로운 발상을 도입하고, 구체적으로는 ‘타임-달러’라는 새로운 화폐를 도입해 함께 돕고 함께 세상을 만들자는 저자의 제안은 단순히 ‘공상’이나 ‘꿈’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미국과 영국, 일본 등에서의 구체적 실천을 통해 현실적 타당성을 입증받아 왔다. 이 책은 그의 꿈이 현실화되는 과정의 기록이기도 하다. 추상적이고 일반적인 비판이나 논평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항상 현장의 제일선에 선 그의 예리한 시선은 기왕의 제도적 실천으로는 여러모로 감당하기 힘들어지는 우리 시대의 여러 문제와 과제를 신선한 시선으로 조명할 수 있는 감동어린 혜안을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882265340,"sku":"9788955594485","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594485.jpg?v=1776332368"},{"product_id":"book-9788954683852","title":"비폭력의 힘(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비폭력의 힘’을 성찰하는 이 시대 가장 필요한 목소리\u003cbr\u003e\n『젠더 트러블』 이후 또하나의 해방의 길을 여는\u003cbr\u003e\n주디스 버틀러의 윤리학-정치학의 핵심이 담긴 열정적 제안\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우리를 해방의 길로 인도한다. 이전에는 접어든 적 없는, 그러나 한때 우리가 추구했고 알아챌 수도 있는데다 친숙한 듯한 그 길로.” _런던정경대 리뷰 오브 북스\u003cbr\u003e\n이 책은 버틀러가 2010년대 세계 유수의 대학 및 연구단체에서 했던 강연을 바탕으로, 그간 전작들에서 다루었던 윤리적 정치적 문제를 ‘비폭력’이라는 화두 아래 갈무리해 2020년에 출간한 책이다. 서론과 후기 이외에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푸코ㆍ파농ㆍ벤야민ㆍ프로이트 등의 관련 논의를 끌어와 비폭력을 저항의 실천이자 서로의 평등한 애도가치를 보살피기 위한 윤리적 공격성을 지닌 정치적 힘으로 서술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414384892,"sku":"978895468385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4683852.jpg?v=1776334525"},{"product_id":"book-9788957336694","title":"현대정치의 위기와 비전","description":"니체에서 현재까지, 현대정치사상의 흐름을 읽는다!!!\u003cbr\u003e\n 정치철학은 더 좋은 삶을 위해 정치공동체의 윤곽을 제시하는 실천적 사유!!!\u003cbr\u003e\n20세기 인류의 역사는 파열과 극단의 시대였고, 21세기는 이미 새로운 문명을 예고하고 있다. 정치사상은 시대적 위기 혹은 격변의 산물이다. 시대적 위기와 변화가 클수록 독창적인 정치사상이 출현할 개연성도 높다. 따라서 현대정치사상은 20세기의 위기와 격변에 직면한 철학자들이 그 저변에서 진행되어온 지적, 도덕적 위기의 본질을 꿰뚫어 보고, 변화된 인간조건에 적합한 공존양식을 모색하기 위해 치열하게 사색한 결과였다. 이들은 수많은 개인과 집단들이 겪고 있는 고통과 억압의 주요 원인을 밝히는 한편, 보다 나은 질서와 향상된 삶의 전망을 보여줌으로써 인류에게 위로와 희망을, 혹은 고통과 불안을 덜어주고자 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정치생활에 관한 심오하고 체계적인 사상을 제시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한국정치사상학회 소속 20명의 필자들이 집필한 이 책은, 이처럼 20세기를 통과하고 21세에 이른 지금, 인류가 경험한 무질서와 혼란, 지배와 억압, 착취와 소외의 근본 원인을 규명하고 빛의 세계에 이르는 길을 찾는 작업이다. 니체에서 시작하여 로티까지, 이 책에 소개된 철학자들은 현대사회의 지적·도덕적·정치적 상황에 대한 심층적 분석에 입각하여 보다 바람직한 공존양식을 모색했다. 이들 중 일부는 탁월한 제자들과 대중적인 영향력을 통해 국가정책과 여론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다. 마이클 오크숏처럼 정치철학의 실천적인 성격을 부정했던 이도 없지는 않다. 하지만 대부분은 자신의 정치사상이 여론을 움직여 바람직한 정치질서를 창출하는 데 기여하기를 바랐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421397244,"sku":"9788957336694","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336694.jpg?v=1776334566"},{"product_id":"book-9788953462083","title":"진정한 삶의 양식을 찾아서","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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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이다. 다행스럽게도 20세기는 역사에 기록될 만한 걸출한 정치철학자들을 배출했다. 이들의 존재는 20세기가 그만큼 격변의 시기였음을 방증하는 것일지 모른다. 어쨌든 우리는 이들의 정치철학적 식견을 통해 20세기를 들여다볼 수 있는 눈을 가졌다.\u003cbr\u003e\n시대의 진단을 위한 ‘눈’으로서, 이 책은 20세기의 대표적인 정치철학자인 하이데거, 스트라우스, 오크숏, 아렌트, 푸코, 누스바움을 선택했다. 이들은 동시대인으로서 20세기적 문제의식을 공유할 뿐 아니라 20세기의 문제를 서양정치철학사 전체의 맥락에서 진단하고 있다는 공통점을 갖는다. 주목할 만한 것은 이들 모두 서양철학의 기원으로 일컬어지는 플라톤 해석을 통해서 각자의 정치철학을 정립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들에게 플라톤은 각자의 정치철학의 토대가 될 뿐 아니라, 20세기 진단의 근거가 된다. 또한 이들의 플라톤 해석은 민주주의의 적 또는 전체주의 사상의 진원지라는 이미지에서 플라톤을 해방시킬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 이런 시각에서 이 책은 20세기 정치철학자 여섯 명의 플라톤 해석을 검토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0세기 정치철학자의 문제의식과 플라톤 정치철학의 접점을 찾아서\u003cbr\u003e\n\u003cbr\u003e\n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박성우 교수를 필두로 한 이 책의 필진은 여섯 명의 ‘철학자’를 정치철학자로 규정하고 이들의 플라톤 해석을 면밀히 검토하여 20세기 시대진단의 근거로 삼는, 비교적 새로운 접근을 시도하였다. 독회와 세미나, 논문 발표 등을 통해 다양한 갈래에서 다듬어진 이 책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u003cbr\u003e\n제1장(이상원)에서는 하이데거의 플라톤 해석이 갖는 정치철학적 함의를 고찰하고, 제2장(박성우)에서는 스트라우스의 플라톤 해석을 스트라우스 정치철학의 두 테마와 관련하여 검토한다. 제3장(김지훈)에서는 오크숏의 정치철학이 도시 내에 존재하는 철학자의 역할 한계를 강조하고 있음을 주목하고, 이어서 오크숏의 문제의식이 정확히 플라톤 정치철학의 근본 문제와 맞닿아 있음을 밝힌다. 제4장(표광민)에서는 아렌트의 플라톤 비판의 근본적 동기가 목적-수단 논리의 거부에 있음을 주장하고, 제5장(박수인)에서는 자유와 윤리의 힘으로서의 철학적 존재 양식을 탐색했던 말년의 푸코가 수행한 플라톤 연구의 의의를 검토한다. 마지막으로 제6장(안태현)에서는 누스바움의 연구가 초기에는 개인의 수준에서 좋은 삶을 바라보고 이해하려 노력한 반면, 인간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사회적 노력이 필요함을 인식한 이후로는 공동체의 수준에서 좋은 삶을 논의하는 변화를 보였다고 지적하며, 이러한 누스바움의 지적 궤적에 그녀의 플라톤 해석이 그대로 투영되어 있다고 해석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803898108,"sku":"9788952130471","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130471.jpg?v=1776336078"},{"product_id":"book-9788955592818","title":"예외상태(what's up)","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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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칙(개정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432421116,"sku":"9788963476322","price":53.9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476322.jpg?v=1776343935"},{"product_id":"book-9788964451557","title":"무법적 정의","description":"알랭 바디우(『사도 바울』), 조르조 아감벤(『남아 있는 시간』(한국어판 제목: 남겨진 시간)), 아코프 타우베스(『바울의 정치신학』), 자크 데리다(「법의 힘」), 슬라보예 지젝 등등. 현대의 급진적 (정치)철학자들 다수가 바울에게서 사유의 계기를 찾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들은 바울의 무엇에 주목하는 것인가. 이 책 『무법적 정의』는 현대 정치철학에 영감을 주는 그 원천을 바울의 진정서신 중 하나인 「로마서」로부터 읽어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바울은 제국 로마의 인민들에게 무엇을 말하려 했던 것인가. 테드 W. 제닝스는 그 편지 「로마서」를 한 줄 한 줄 따라 읽어가며 이를 추적한다. 이 책은 동시대 철학자들과 함께하는 「로마서」 다시 읽기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바울에 관한 최고의 이론신학적 저작                                  \u003cbr\u003e\n\u003cbr\u003e\n바울을 정치적 관점에서 해석하는 것은 (정치)철학계에서 하나의 트렌드가 된 것으로 보인다. 바울은 일약 현대의 주요 사상가들이 앞다투어 그 정치철학을 논하는 주요 텍스트로 부상했다. 이는 기독교 신학계 밖의 일인데, 신학계 안에서도 역시 해방신학이나 마르크스주의 신학이 바울을 새롭게 읽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기독교 신학계의 안과 밖에서 동시에 일어나고 있는 이 흐름들을, 신학이론가이자 성서학자인 테드 W. 제닝스가 종합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제닝스는 신학계 밖에서 제기되던 포스트모더니즘의 문제들을 해방신학적으로 재해석하는 데 큰 학문적 기여를 해왔고, 성소수자 문제를 다루는 퀴어신학자로도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인물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제닝스는 정치신학으로서의 철학적 비평을 대표하는 인물로 손꼽히며, 바로 이 책 『무법적 정의: 바울의 메시아 정치』(2013)는 선행하는 연작인 『데리다를 읽는다\/바울을 생각한다』(Reading Derrida\/Thinking Paul, 2005)와 함께 성서 텍스트에 대한 철학적 정치비평의 대표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를 통해 우리는 바울의 「로마서」가 어떻게 혁명적 사상가들을 위한 교재가 될 수 있었는지를 살필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489044220,"sku":"9788964451557","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451557.jpg?v=1776344250"},{"product_id":"book-9788963476360","title":"권력의 현상(개정증보판 2판)(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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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할 만한 어려운 표현들을 가능한 한 쉽게 바꾸어서 한국의 독자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개정했다. 베버가 어떤 상황에서 그 말을 했는지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문단 중간 중간에 첨언을 했으며, 역주 또한 충실하게 달아 주었다. 또한 원래 텍스트는 장별 구분이 되어 있지 않았으나, 새로운 번역본에서는 내용에 맞게 세 개의 장(국가, 정당, 정치가)으로 나누고, 장별 내용도 소제목으로 구분해 이해하기 쉽게 했다. 최장집 교수가 쓴, 이 책의 해제에서는 베버의 정치철학에 대한 기존 국내외 논의를 충분히 섭렵하면서, 한국 정치에서 베버를 이해하는 데 고려해야 할 중요한 주제를 깊이 다루려고 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595671292,"sku":"978896437367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373675.jpg?v=1776344976"},{"product_id":"book-9788964373286","title":"알튀세르의 정치철학 강의","description":"◆ 32년간 파리 고등사범학교 학생들을 사로잡은 알튀세르의 정치철학 강의 \u003cbr\u003e\n\u003cbr\u003e\n◆ 마키아벨리부터 마르크스까지 근대정치철학을 아우르는 알튀세르의 명강의 모음집\u003cbr\u003e\n나는 이 [17~18세기의] 사조가 사상사에서 절대적인 중요성을 갖고 있다고 생각해. 이 사람들은 가장 커다란 명료함의 노력을 기울인 사람들이야. 이들은 다른 사람들이 살았던 역사를 자기들 관점에서 이야기하는 것을 용인하지 않았고, 자기 시대의 신화를 비판했지. 그리고 인간 행동의 실상만이 아니라 인간들이 자신들의 조건에 대해 품고 있는 미망의 “뿌리까지” 파헤치려고 진정으로 노력했어.\u003cbr\u003e\n\u003cbr\u003e\n- 알튀세르, 클레르에게 보낸 편지 중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 수록된 정치철학 강의록들은 알튀세르 사상을 좋아하는 독자들은 물론이거니와, 서양 근대 정치사상사에 관심을 가진 독자들에게 매우 흥미로운 읽을거리를 제공해 줄 것이다. 마키아벨리나 루소만이 아니라 홉스에 관한 강의를 읽어 보면, 철학자들을 독해하는 알튀세르의 독법이 얼마나 개성적인지 넉넉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진태원, 옮긴이 후기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697841916,"sku":"9788964373286","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373286.jpg?v=1776345461"},{"product_id":"book-9788964360071","title":"막스 베버의 오만과 편견","description":"막스 베버에 대한 오만과 편견을 파헤치다!\u003cbr\u003e\n사회학의 창시자이자 가치중립과 냉정한 분석으로 오늘날 더욱 각광을 받는 학자, 막스 베버. 하지만『막스 베버의 오만과 편견』은 막스 베버가 사실은 오만한 극우 민족주의자였으며, 지독한 제국주의적 편견을 가졌음을 주장하는 책이다. 오랜 세월 베버를 연구해온 사회학자 키어런 앨런은 베버의 위상에 대한 의문을 던진다. 베버가 민족주의자로 활발하게 활동했고, 제국주의적 인종차별주의와 오만한 엘리트주의를 보여주었으며, 우매한 대중은 카리스마적 지도자만이 구원할 수 있다고 강조했음을 밝히고 있다. 사회학의 거두로 대접받는 한 학자의 명성과 진실을 다시금 살펴보고자 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699513084,"sku":"978896436007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360071.jpg?v=1776345468"},{"product_id":"book-9788964374764","title":"정의의 그늘 아래에서","description":"● 미국역사가협회 2020년 멀 커티 지성사상 수상작\u003cbr\u003e\n● 20세기 영미 자유주의적 평등주의 정치철학에 대한 대담한 지성사\u003cbr\u003e\n● 존 롤스가 현대 자유주의를 어떻게 변화시켰나\u003cbr\u003e\n● 『정의론』이라는 그림자 아래에서 지난 50여 년간 전개된 영미 정치철학의 빛과 그 그림자에 대하여\u003cbr\u003e\n『정의의 그늘 아래에서』는 20세기 후반에 존 롤스의 영향을 받아 자유주의 정치철학이 어떻게 변모해 왔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미국역사가협회 2020년 멀 커티 지성사상 수상작인 이 책은 정의, 평등, 의무, 국가에 관한 일련의 사상인 자유주의적 평등주의가 20세기에 어떻게 지배적인 사상으로 자리 잡았는지 보여 주고, 전후 미국과 영국의 정치적·이념적 맥락 속에서 자유주의적 평등주의가 어떤 도전과 변화를 겪어 왔는지 추적한다. 존 롤스의 『정의론』 출간을 전후로 브라이언 배리, 찰스 베이츠, G. A. 코언, 로널드 드워킨, 로버트 구딘, H. L. A. 하트, 토머스 네이글, 로버트 노직, 수전 오킨, 오노라 오닐, 데릭 파핏, T. M. 스캔런, 아마르티아 센, 피터 싱어, 주디스 슈클라, 찰스 테일러, 주디스 톰슨, 마이클 월저, 버나드 윌리엄스 등 영미권 정치철학자들은 민권운동과 베트남전쟁의 여파 속에서, 또한 신국제경제질서의 등장과 신우파의 부상에 이르기까지 좌우의 도전에 대응하며 자유주의를 확장·발전·재구성했다. 이 책은 현대 영미 정치철학의 거장들이 자유, 평등, 공정, 정의라는 화두를 붙잡고 지난 한 세기 동안 치열하게 논쟁해 온 담론과 이론의 역사이자, 그 성취에 대한 현재적 평가이다.\u003cbr\u003e\n『정의의 그늘 아래에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를 이해하기 위해 자유주의적 평등주의 정치철학이 어떤 기여를 해 왔는지, 또 오늘날 어떤 한계와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는지 성찰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707737852,"sku":"9788964374764","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374764.jpg?v=1776345507"},{"product_id":"book-9788964372517","title":"모두에게 실질적 자유를","description":"\u003cp\u003e『모두에게 실질적 자유를』은 기본소득에 대한 철학적 옹호를 넘어, 자유와 평등, 성장과 분배,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사이의 오래된 갈등을 비롯해 서구 정치철학의 오랜 화두와 쟁점들을 정리한 책으로, 이를 새로운 시각에서 해소할 수 있는 철학적 지반을 제공해 준다. 저자는 이 책에서 정의로운 사회란 '모든 이들에게 실질적인 자유가 보장되는 사회'라고 말하며 이는 바로 '무조건적인 기본소득의 도입'을 함축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저자는 이와 같은 기본소득에 대한 체계적인 정식화를 선구적으로 제시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726382844,"sku":"9788964372517","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372517.jpg?v=1776345585"},{"product_id":"book-9788964374900","title":"정의와 자연법(정치+철학 08)","description":"합리주의적 자연법과 정의를 옹호한 철학자이자,\u003cbr\u003e\n홉스의 절대주의와 로크의 자유주의 사이에서 ‘합리적 중용’의 원리를 제시한\u003cbr\u003e\n라이프니츠의 정치·윤리 저작 가운데\u003cbr\u003e\n대표적이고 영향력 있는 텍스트에 대한 최초의 번역 소개\u003cbr\u003e\n이 책은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라이프니츠의 정치철학 논문 선집이다. 그간 라이프니츠는 모나드 형이상학자이자 미적분을 발견한 수학자로만 알려져 있을 뿐이었다. 이 같은 사정은 비단 한국에서만 그런 것은 아니었다. 해외에서도 라이프니츠의 정치와 도덕에 관한 대표 저작들이 그의 생전에 출판된 적이 없었고, 유고로 남겨진 단편이나 서신, 초안 등도 비교적 최근에 출간되었기 때문이다.\u003cbr\u003e\n그럼에도 라이프니츠는 아주 이른 나이에 법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그의 직업이 여러 제후들의 법률 자문관이었으며, 또 청년기에는 이상적 법학의 완성을 목적으로 법학의 개선과 자연법의 원리에 관한 글을 집필했다는 사실, 그리고 널리 알려져 있듯이 『만민 외교법』이라는 국제법 형성사에 영향력 있는 저작을 남겼다는 점을 고려하면, 자연법 철학과 정의 개념에 관한 저작들을 중심으로 그의 정치철학, 도덕철학에 새롭게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u003cbr\u003e\n물론 완결된 이론이나 철학을 담고 있는 대표작 없이 여러 단편 저작을 통해 학자의 철학을 이해하고 연구하는 것이 생소하다고 여길 수 있다. 하지만 동시대 다른 학자들과 달리 라이프니츠라는 학자의 철학을 연구하는 데에는 단편 저작을 읽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여러 단편 저작들을 비교하면서 공통적인 주장의 중요성과 의미를 파악할 수 있고, 다른 부분들을 통해 주요 이론을 여러 방식으로 설명하는 것도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여기 번역된 저작들 중 라이프니츠가 1703년에 쓴, 정의 개념에 관한 두 저작은 라이프니츠의 정치철학, 도덕철학의 핵심인 정의 이론을 잘 담고 있어서 학술 연구자들뿐만 아니라 대중 독자들에게도 알리고 권하고 싶은 글이다. 인류 역사상 ‘정의’라는 말이 문제가 되지 않았던 시대는 없었기 때문이다.\u003cbr\u003e\n라이프니츠의 정치 저술은 이처럼 상대적으로 오랫동안 소홀히 다뤄졌으나, 최근 들어 윤리·법·국제 관계 및 국가 이론에 미친 영향이 재평가되고 있다. 이 선집은 라이프니츠 정치사상의 폭넓은 맥락과 그의 고전적 관점·유럽적 비전·철학적 민주주의와 법적 원칙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자료로 간주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734279932,"sku":"9788964374900","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374900.jpg?v=1776345623"},{"product_id":"book-9788964140390","title":"국가론(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국가론』. 저자의 2009년 10월 학위논문을 토대로 엮은 책.\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765016316,"sku":"9788964140390","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140390.jpg?v=1776345759"},{"product_id":"book-9788964452189","title":"정치론(코기토총서 43)(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스피노자 정치(철)학의 핵심: 국가의 목적은 인간의 ‘자유’에 있다\u003cbr\u003e\n스피노자의 주요 저서들은 이미 국내에 번역, 출간되어 있다. 하지만 비전공자에 의한 중역본(重譯本)이 대부분임을 감안할 때, 스피노자 전공자에 의한 라틴어 원전 번역본의 시급한 출판이 요구되어왔다. 이번에 도서출판 길에서는 스피노자 전공자 공진성 교수(조선대, 정치학)의 번역으로 스피노자가 세상을 떠나기 직전까지 집필했던 『정치론』을 라틴어 대역본으로 선보인다. 스피노자는 르네 데카르트, 토머스 홉스, 라이프니츠와 더불어 17세기의 대표적 철학자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힌다. 유대 공동체 사회로부터 파문을 당하면서도 평생을 광학 렌즈 깎는 일로 생활을 영위했으며, 격변의 당대 네덜란드 정치 현실 속에서는 현실참여적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정치철학적 견해를 펼쳐 보이기도 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스피노자의 정치(철)학은 아리스토텔레스와 니콜로 마키아벨리, 토머스 홉스, 그리고 국제법의 대가인 휘호 그로티우스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간주되곤 한다. 특히 스피노자는 아리스토텔레스와 비슷한 문제의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그는 아리스토텔레스와 마찬가지로 정체(政體)의 유형 - 군주정, 귀족정, 민주정 - 을 다루지만 단순히 주권자의 수(數)를 기준으로 분류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다시 그것을 자의적 지배와 그렇지 않은 합리적 지배로 나누어 파악하고 있으며, 자의적 지배로 전락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그리고 그 제도적 장치가 인간 본성(자연)의 법칙에 부합한다는 것을 논증한다. 스피노자의 관심은 군주정, 귀족정, 민주정 가운데 어느 하나가 더 우월함을 주장하는 데에 있지 않고, 어느 것이건 간에 그것을 안정적이고 평화롭고 자유롭게 만드는 데 있다. 그렇게 세워진 국가는 모두 공공의 이익과 개개인의 이익이 조화를 이루며 시민이 어느 누구의 자의적 지배도 받지 않는 자유로운 국가이다. 이 점에서 『정치론』의 정신은 『신학정치론』 제20장에서 스피노자가 “국가의 목적은 자유”라고 말할 때와 같다고 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782022908,"sku":"9788964452189","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452189.jpg?v=1776345833"},{"product_id":"book-9788961950237","title":"관용(카이로스총서 16)","description":"오늘날 똘레랑스는 어떻게 평화와 다문화적 정의를 상징하는 용어로 자리 잡았을까?\u003cbr\u003e\n다문화제국의 새로운 통치전략 『관용』. 우리 시대의 윤리적 이상으로 칭송받는 관용(똘레랑스)의 어두운 면을 들춰내고, 관용 담론이 생산하는 탈정치적 효과에 대해 상세히 파헤친다. 다양한 문화를 포용할 수 있는 해결책으로 제시되고 있는 ‘똘레랑스’의 계보를 추적하고, 관용이라는 이름 아래 정당화된 서구의 자유주의적 제국주의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또한 다문화시대에 관용론이 갖는 정치적 효과를 면밀히 분석하여, 연대의 가치에 기반한 정치적 기획들을 어떻게 방해하고 있는지 알아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900774140,"sku":"9788961950237","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950237.jpg?v=1776346352"},{"product_id":"book-9788961954099","title":"궐위","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957266172,"sku":"9788961954099","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954099.jpg?v=1776346651"},{"product_id":"book-9788962260465","title":"통치자의 지혜(군주론과 쌍벽을 이루는)","description":"\u003cp\u003e『통치자의 지혜』는  마키아벨리의 《군주론》과 함께 정치 외교학의 중요한 고전으로, 난세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와 정치 지도자의 처세술을 다룬 책이다. 귀치아르디니가 18년에 걸쳐서 저술하고 또 여러 번 수정을 거듭한 교훈들을 모아 놓은 《통치자의 지혜》는 그의 대표작 《이탈리아 역사》와 함께 침략 전쟁과 격변의 시기인 16세기 초 이탈리아에 관한 권위 있는 역사서로 인정받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982497532,"sku":"9788962260465","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260465.jpg?v=1776346805"},{"product_id":"book-9788964371749","title":"세 번째 개똥은 네가 먹어야 한다(정치경영연구소의 자유인 인터뷰 1)","description":"스물일곱 명의 자유인을 만나다!\u003cbr\u003e\n「정치경영연구소의 자유인 인터뷰」제1권『세번째 개똥은 네가 먹어야 한다』. 2011년 봄에 시작해 2012년 10월까지 진행되어 당시《프레시안》에 연재되기도 했던 스물일곱 편의인터뷰를 두 권의 책으로 엮었다. 1권에는 주로 문화·예술인과 학자, 기업인과 사회 활동가들의 인터뷰를, 2권에는 정치인의 인터뷰를 실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인터뷰이들의 정치적·사회적 입장은 다양하지만 이들의 인터뷰는 하나같이 ‘자유’라는 키워드로 시작해 ‘당신에게 자유란?’이라는 질문과 그 답으로 구성된다. 제1권에서는 강산에, 강용주, 권해효, 김선현, 정태인, 최장집, 홍세화 등 13명이 정의한 각기 다른 자유의 정의와 그들이 꿈꾸는 자유에 대해 이야기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983972092,"sku":"978896437174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371749.jpg?v=1776346814"}],"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30105.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