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정치\/사회 \u003e 정치학 \u003e 정치에세이","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96277699","title":"현장기자 현장정치","description":"\u003cp\u003e『현장기자 현장정치』는 오랫동안 신문기자 생활을 하면서 경험 사건들을 모아 엮은 책이다. 이 책은 현장 기자로서의 저자의 체험담과 마음가짐, 그리고 정치인의 꿈을 안고 새 삶을 시작한 후의 여정을 진솔하게 담고 있다. 기자로서 저자는 풍부한 현장 경험을 했고 또 해외 각지를 취재하면서 시야를 넓혀 글로벌 마인드도 갖췄다. 제6부에 실린 환경기획물은 환경전문가로서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으며, 특히 정치초년생으로서 예리한 논평을 만나볼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87990268,"sku":"978899627769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6277699.jpg?v=1776013571"},{"product_id":"book-9788946064980","title":"촛불항쟁과 새로운 민주공화국(반양장)","description":"촛불이 밝힌 길, 우리는 잘 가고 있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직 먼 목적지에 닿기까지 기억해야 할 이야기들\u003cbr\u003e\n광장에서 촛불을 들었던 시민들은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그때 모여 함께 꿈꾸던 세상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여전히 강고한 기득권의 힘에 막혀 적폐 청산은 갈 길이 멀고, 큰 기대를 안고 등장한 새 정부가 내세운 개혁 과제는 첫발을 내딛는 일조차 힘겨워 보인다. 우리는, 그리고 새로운 정권은 광장에서 꿈꾸던 목적지를 향해 잘 가고 있는 것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기억에서 조금씩 흐릿해지고 있는 광장의 꿈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그래야 지난 세계의 혁명사가 보여준 퇴행의 길을 밟지 않는다는 절실한 뜻을 담아,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소속 교수 20명이 각자의 목소리를 담은 글 68개를 엮었다. 한국 교수 사회의 진보적 목소리를 대변해온 글쓴이들은 촛불혁명으로 시작된 변화의 과정에 서 있는 대한민국을 향해, 광장의 시민들이 들었던 촛불을 다시금 빌려와 우리가 가야 할 새로운 민주공화국의 길을 비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14237436,"sku":"9788946064980","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4980.jpg?v=1776013717"},{"product_id":"book-9788997871339","title":"한국 자유민주주의와 그 적들(정치학적 대화 2)","description":"\u003cp\u003e『한국 자유민주주의와 그 적들』은 모두 여섯 개 장으로 나누어져 있다. 제1부에 해당하는 제1장에서 제3장까지는 촛불집회로부터 탄핵에 이르는 과정을 ‘정치학적 관점’에서 설명한다. 이 관점은 정치적 사건들을 단순히 시사적으로 이해하는 차원을 훨씬 넘어서서 개념적으로 파악하고 정치사상적으로 설명한다. 여기서는 또한 문재인 정부의 국정운영 목표와 구체적 정책들을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그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85802748,"sku":"9788997871339","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871339.jpg?v=1776014087"},{"product_id":"book-9788982223471","title":"정치의 미래: 그 이상향을 탐색하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09985532,"sku":"9788982223471","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2223471.jpg?v=1776014215"},{"product_id":"book-9788936486365","title":"국토안보부가 내 연설문을 삼켰습니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세계적 작가 아리엘 도르프만이 \u003cbr\u003e\n\u003cbr\u003e\n퇴행하는 미국을 향해 날리는 경고장\u003cbr\u003e\n‘라틴아메리카가 낳은 가장 위대한 작가의 한 사람’으로 평가받는 아리엘 도르프만의 『국토안보부가 내 연설문을 삼켰습니다: 트럼프 시대의 절망에 맞서』는 국내에 최초로 소개되는 그의 정치에세이 모음집이다. 칠레의 민주화 운동에 투신한 이래 오랜 망명생활을 견디며 압제에 저항해온 실천적 지식인이자 인권운동가로서 도르프만은 트럼프 정권의 야만적 행태를 비판함과 동시에 이를 이겨낼 성숙한 시민의식을 주문한다. 트럼프 정권 출범 직전부터 직후에 이르는 기간 동안 이 정권하의 어두운 앞날을 기민하게 예견하여 쏟아낸 날카로운 비판과 풍자가 저자의 인생에서 우러난 지혜와 넘치는 위트, 유려한 필력으로 버무려져 선명한 공감과 읽는 재미를 동시에 선사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는 미국 내 정치현안을 지구적 시야에서 고찰함과 동시에 한발 더 나아가 전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기후변화, 폭정을 이겨낸 역사의 현장에 남은 상처와 용서의 문제까지 다채로운 주제를 감동적으로 풀어냈다. 자신이 한평생 벼려온 저항 정신과 평화와 자유에 대한 희망을 전하는 도르프만의 목소리는 시대에 드리운 암운에도 좌절하지 않고 화합을 염원하는 시민들이 귀담아들어야 할 격조 있는 메시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창비는 지난 3월 아리엘 도르프만의 삶을 곡진하게 풀어낸 회고록 『아메리카의 망명자: 칠레와 미국, 두번의 9.11 사이에서』를 출간한 데 이어 『국토안보부가 내 연설문을 삼켰습니다』를 세상에 내놓아 한국의 독자들에게 도르프만의 작품을 폭넓게 소개하고자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38919676,"sku":"9788936486365","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86365.jpg?v=1776014378"},{"product_id":"book-9791195129669","title":"김정화 이것이 논평이다","description":"눈은 타인을 향하지만, 양심은 나를 향해야 세상을 바꿀 수 있다\u003cbr\u003e\n정작 대변인이 자기가 쓴 논평을 책으로 묶을 생각을 했다는 건 파격이다. 남을 공격하는 글이 아름다우면 얼마나 아름답다고… 하지만 김정화의 논평집은 훌륭한 시집이다. 우리가 늘 하는 말을 쓰면서 격조를 유지하고 정치 단면을 잘라 펼쳐 보인다. 파토스를 흔드는 좀 특별한 논평이다. 그녀의 논평에 ‘개탄하며 각성을 촉구한다.’는 따위 구식 문장과 둔중한 단어는 찾아볼 수 없다. 트렌디한 어휘가 복잡한 머릿속을 단숨에 정리해준다. 청와대 행정관이 국방부 인사자료 분실한 사건을 두고 그녀는 이렇게 단칼 처리했다. ‘담배 피우다’ 문서를 분실했다면 ‘담배 한 갑 피우면’ 나라를 거덜 내겠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대학 시절, 가수 김창완의 「어머니와 고등어」를 듣고 심쿵한 기억이 있다. “한밤중에 목이 말라 냉장고를 열어보니. 한 귀퉁이에 고등어가 소금에 절여져 있네~” 노랫말과 일상 대화가 만나 감동을 줬기에. 김정화의 논평엔 김창완이 있다. ‘당신의 성찰을 촉구한다!’는 정치권 상투 어법을 ‘당신에게 성찰이란 게 있기는 한 것인가?’로 바꿔버렸다. 민정수석 조국이 ‘두둘겨 맞겠지만. 맞으면서 가겠다’는 헛소리를 하던 2018년 12월, 김정화의 논평은 날카롭다 못해 서늘하다. 「무능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는 것은 재앙의 전조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스스로는 매일 어휘痛을 앓는다고 했다. 고심 안 하는 논평이 즐비하고 고심한다고 좋은 표현이 나오는 것도 아니니, 그녀는 탁월한 풍자 시인이다. 정치하지 않았더라면, 조세희든 기형도든 뭐가 돼도 됐을 사람이다. - 최명길 전 국회의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82238972,"sku":"9791195129669","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129669.jpg?v=1776014615"},{"product_id":"book-9791195327720","title":"합작과 연정은 시대정신이다","description":"\u003cp\u003e『합작과 연정은 시대정신이다』는 전라북도 장수의 귀농지에서 《논어》, 《중용》 등의 고전 연찬운동과 마을운동, 협동조합운동을 펼치고 있는 이남곡 연찬문화연구소장의 신간이다. 2009년 《진보를 연찬하다》를 낸 이후의 사회경제적 변화와 그에 대한 저자의 전방위적인 성찰을 담은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12451068,"sku":"979119532772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327720.jpg?v=1776014766"},{"product_id":"book-9788962532081","title":"보수에게 묻는다","description":"“보수정치, 2018년 한국 사회에서 무엇인가?” \u003cbr\u003e\n\u003cbr\u003e\n-강병호 지음『보수에게 묻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헌재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 인용 후 1년… 보수정치는 이제 우리에게 무엇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보수에게 묻는다』는 삼성전자에서 근무하고 대전문화산업진흥원 초대, 2대 원장을 역임한 후 현재 배재대학교에서 미디어콘텐츠학과와 한류문화산업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인 강병호 교수의 2017년 3월 10일 박근혜 대통령 파면 후 1년이 지난 지금, “보수주의는 우리에게 무엇인가?”란 화두로 “지금까지 소위 보수정치의 행동과 모습은 이념적으로 자유주의도 아니었고 행실은 더더욱 민주주의로부터 거리가 멀었다.”는 신랄한 비판과 반성, 대화의 급물살을 타고 있는 북한의 핵문제와 안보문제, 그리고 “곧 닥칠 4차 산업혁명으로 개인 창의력과 상상력의 중요성이 커지는 초(超)지능, 초연결 사회의 문턱에서 자유와 보수의 정의와 가치도 4차 산업혁명의 사회구조와 맞는 21세기형으로 재정립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내용은 “1부 보수와 자유에 대한 성찰, 2부 대신 쓰는 반성문, 3부 문재인 정부, 어떻게 볼 것인가?, 4부 보수에게 묻는다, 5부 생각의 매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제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이란 무엇인지를 원론적인 입장에서 다시 정의 내릴 때이며, 박근혜 전 대통령이 없다고 자유민주주의도 사라지는 것이 아님을 강조하며 보수정치, 2018년 한국 사회에서 무엇이며,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는 신간 정치에세이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38141180,"sku":"978896253208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532081.jpg?v=1776014905"},{"product_id":"book-9788950969004","title":"잃어버린 대한민국의 시간","description":"MB부터 박근혜까지, 정두언이 말하는 대한민국 정치의 민낯!\u003cbr\u003e\n『잃어버린 대한민국의 시간』은 MB부터 박근혜까지 실패한 정권의 실태를 날카롭게 해부하고, 난세 속에서 대한민국 정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내세우는 책이다. 특히 MB를 대통령으로 만든 최측근이자 MB 정권 창출에 참여했던 정두언 전 의원이, 반성하는 심정으로 써내려간 참회록이기도 하다. 이명박 전 대통령을 서울시장에 이어 대통령 당선까지 이끌어낸 ‘개국 공신’이었던 정두언 저자는 이제 “MB 정권은 실패했다”고 단언한다. 대한민국 정치계의 최전선에 있어온 그는 이 책에서 역대 정부의 실패 사례와 요인을 고찰하고 분석함으로써, 앞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진정한 리더의 조건을 제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63798524,"sku":"9788950969004","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0969004.jpg?v=1776015038"},{"product_id":"book-9788981656508","title":"망처시하 윤석열","description":"망처시하 대통령이 망친 대한민국\u003cbr\u003e\n윤석열은 김건희를 위한 ‘망처시하 대통령’으로 요약된다. \u003cbr\u003e\n윤석열, 김건희 부부는 엄한 아내 밑에서 잡혀 사는 남편의 처지를 비웃는 한자성어인 엄처시하(嚴妻侍下)를 넘어서, 남편을 ‘망치는 아내’라는 조롱 섞인 표현이다.\u003cbr\u003e\n윤석열은 불쌍하게도 그런 망치는 아내 탓에 결정적으로 자신도 나라도 망쳤다. 계엄령이라는 결정적 패착을 둔 것도 감옥에 가기 싫다는 ‘무등병 김건희 구하기’ 작전 때문으로 보는 이들도 있다. 김건희의 소원을 들어주고는 싶지만 뾰족한 수단이 없자 막다른 골목으로 몰린 윤석열은 국민이 쥐어준 칼을 꺼내 국민을 향해 휘두르기 시작했다. \u003cbr\u003e\n‘대통령이 도대체 왜 그랬을까?’ \u003cbr\u003e\n그를 문제적 인간으로 키워낸 검찰과 검사의 삶, 그런 문화에서 길들여진 언어 습관, 그를 망친 김건희를 지배해 온 주술 문화가 윤석열이라는 배신의 아이콘을 만들었다. 대통령까지 자신을 만들어준 모든 사람에게 배신을 일삼는 윤석열은 김건희를 위해서 국민까지도 배신했다. \u003cbr\u003e\n2016년 박근혜의 비상식적인 언어를 통해 탄핵사태를 예측하고 〈박근혜의 말〉을 집필한 최종희 저자가 이번에는 윤석열의 검사스러운 언어를 분석하여 예견된 탄핵의 이유를 설명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05544956,"sku":"9788981656508","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1656508.jpg?v=1776015294"},{"product_id":"book-9788965238768","title":"박정희, 압축 민주화로 이끌다","description":"\u003cp\u003e『박정희 압축 민주화로 이끌다』는 박정희 대통령이 주도한 압축성장이 없었다면 현재 수준의 ‘과잉 민주주의’는 꿈도 못 꿨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영국을 비롯한 모든 선진국에서 선(先)산업화 후 민주화가 이뤄졌던 역사적 사실이 이 주장을 뒷받침한다. 한국의 좌파가 민주주의를 세일즈했을 때 우파는 산업화를 통해 그 수요를 창출했다. 따라서 한국 좌파는 좋게 봐줘도 반쪽자리 민주화 세력이다. 저자는 스스로를 ‘건강하고 절박한 우파적 편견’을 추구하는 경제학자라고 진단한다. 40여 장의 박정희 대통령 관련 사진을 책에 적절히 배치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14883836,"sku":"9788965238768","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238768.jpg?v=1776015354"},{"product_id":"book-9788936473594","title":"만국의 알바여, 정치하라(정치의 시대)(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2016년 2월 테러방지법 저지를 위한 필리버스터에서 10시간 18분 동안 진행한 밤샘 연설로 유명한 은수미는 정치에 몸담은 이후 줄곧 청년이나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정책을 앞장서 만들어왔다. 세상은 결코 바뀌지 않을 거라고 자조하던 청년들이 스스로 촛불이 되어 광장에 선 모습에서 희망을 읽어낸 그는 기득권 세력의 눈치를 보는 제도정치를 비판하고, 일상정치의 회복을 외친다. 그리고 ‘넌 너무 정치적이야, 급진적이야’ 하는 말에 주눅 들지 말고 주권자로서의 권리와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스스로 지켜내기 위해 우리 사회의 청년 모두가 정치적일 것을 주문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이 책에서 노동 문제 전문가답게 배달 아르바이트생부터 백화점과 인천공항공사에서 일하는 비규정직과 하청직원까지, 꿈과 희망을 빼앗긴 우리 사회 청년들의 현실을 정확하게 짚어낸다. 그리고 노동자는 있는데 고용한 사람은 아무도 없는 사회를 ‘하청 사회’로 정의 내린다. 이를 통해 그가 이야기하려는 것은 정상적인 국가에서라면 당연히 지켜져야 하는 것들이 그간 왜 지켜지지 않았는지, 그리고 그간의 잘못된 악습을 떨쳐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것들이다. 정치는 정치인만 하는 것이라는 생각은 이제는 벗어버려야 하며, “자기 운명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찾기 위해 자신이 몸담고 있는 현실을 바꾸는 것부터 시작하라는 저자의 제안은 ‘정치의 시대’를 살아갈 독자들에게 새로운 삶의 이정표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43719676,"sku":"9788936473594","price":9.5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73594.jpg?v=1776015512"},{"product_id":"book-9788936473570","title":"좋은 정치란 무엇인가(정치의 시대)(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미학자 진중권은 좋은 정치란 무엇인가 하는 근원적인 질문을 던진다. 좋은 정치에 대한 정의는 지금까지 존재한 철학자의 수만큼 다양한데, 그것은 정치가 우리의 삶과 분리될 수 없다는 분명한 증거이기도 하다. 그에 따르면 민주주의의 역사는 인권을 확대해나가는 과정이다. 따라서 차별과 배제의 폭력을 행사하는 정치는 좋은 정치일 수 없다. 그렇다고 나쁜 정치라고 할 수도 없는데, 그것은 그냥 인간을 향한 ‘테러’에 가깝다고 지적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차별과 배제의 폭력이 지배하는 전세계적인 상황을 볼 때 우리 시대는 민주주의의 위기를 겪고 있는 것임에 틀림없다. 한국 사회 역시 금수저 흙수저 계급론이 등장하고, 헬조선 담론이 성행하는 등 사회적·경제적 차별을 넘어 신분제·세습제로 회귀하는 듯한 인상을 주었던 것도 사실이다. 민주주의가 퇴행하는 듯한 상황에서 등장한 광장의 촛불은 우리 사회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음을 보여주는 분명한 이정표이다. 저자는 깨어 있는 시민의식으로 우리의 형식적 민주주의를 실질적 민주주의, 사회적 민주주의로 진화시킬 것을 촉구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43883516,"sku":"9788936473570","price":9.5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73570.jpg?v=1776015513"},{"product_id":"book-9788936473600","title":"법은 정치를 심판할 수 있을까?(정치의 시대)(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여부를 헌법재판소에서 결정하고,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가 세상에 알려진 후 관련자들이 법의 심판을 받게 된 상황을 보면 마치 법이 정치를 심판하고 있는 듯하다. 그러나 법과 정치를 향해 거침없는 쓴소리를 던지는 최강욱이 보기에 그것은 가당치도 않은 말이다. 법조계의 민낯을 보여주겠다며 작정하고 나선 최강욱은 일반인들이 알지 못하는 사법 현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며, 그 이유를 조목조목 들려준다. 기소독점주의라는 강력한 무기를 바탕으로 절대 권력을 휘두르는 검찰, 권력을 견제할 사명을 갖고 있으면서도 권력에 줄부터 서는 사법부, 엘리트주의로 점철된 법조계의 어두운 이면을 깊이 들여다보면 저자의 인식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25606908,"sku":"9788936473600","price":9.5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73600.jpg?v=1776015957"},{"product_id":"book-9788936473587","title":"광장, 민주주의를 외치다(정치의 시대)(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행동하는 역사학자 한홍구는 촛불이 보여주는 현재의 모습뿐만 아니라 짓밟혀도 끈질기게 일어선 저항의 역사 속에서 촛불 이후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한 답을 찾는다. 저자는 1987년 이후 30년 동안 사회를 바꿀 세 번의 노마크 찬스를 놓쳐버렸고, 그 결과 수구 보수세력으로부터 엄청난 역습을 받았음을 지적한다. 그 세 번의 노마크 찬스란 1987년 6월 항쟁, 1997년 외환위기, 2004년 노무현 대통령 탄핵 사건이다. 각각의 기회를 잡지 못한 결과 3당 합당으로 민주주의의 후퇴를 맛봤고, 재벌 해체의 기회를 놓쳐버렸으며, 사회적·경제적 빈부격차를 해소할 동력을 잃어버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진보의 시기는 아주 짧은 반면, 정체의 시기는 좀 길고, 퇴보의 시기는 아주 길었던 한국현대사를 돌아보면 “역사는 진보한다”라는 말을 믿는 것만으로 우리 사회를 바꿀 수 없음은 분명하다. 오히려 아주 짧은 진보의 시기에 만족하지 말고 찾아온 기회를 확실하게 움켜쥐는 것이 필요하다. 한국현대사의 중요 국면을 해박한 지식과 날카로운 시각으로 되짚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으로부터 시작된 네 번째 기회에서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대한민국호가 기우뚱하면서도 침몰하지 않고 오늘날까지 온 것은 그 무게중심이 바로 우리들이었기 때문임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25869052,"sku":"9788936473587","price":9.5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73587.jpg?v=1776015958"},{"product_id":"book-9788936479589","title":"정치의 시대 세트(양장본 HardCover)(전4권)","description":"민주주의를 향한 열망, 우리 시대의 지성이 답하는 본격 정치교양서!\u003cbr\u003e\n민주주의라는 형식이 갖춰진 오늘날, 그 안에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할지를 진지하게 성찰하는 『정치의 시대』 세트. 이 세트는 촛불이 전국을 휩쓸며 사람들을 광장으로 불러내던 2017년 상반기에 창비학당에서 마련한 ‘정치의 시대―2017 시민혁명을 위한 연속특강’을 책으로 묶은 것으로, 은수미, 진중권, 최강욱, 한홍구 등 정치 현장의 선두에서 시민들과 함께 호흡해온 저자들이 정치를 통해 만들어가야 할 우리 사회의 미래에 대해 의미 있는 제안을 던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 은수미, 진중권, 최강욱, 한홍구 등의 정치 전문가들이 던지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더디지만 우리 사회는 앞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그 변화를 만드는 힘은 예나 지금이나 주권자인 국민으로부터 나왔다는 사실이다.  이들 네 명의 정치꾼이 말하는 내용들은 변화의 중대한 기로에 서 있는 우리들이 반드시 고민해보아야 할 주제들이다. 독자들은 이들을 따라 ‘정치의 시대’에 자신만의 청사진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25901820,"sku":"9788936479589","price":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79589.jpg?v=1776015959"},{"product_id":"book-9788994142906","title":"철인왕은 없다","description":"민주주의는 다수결이 아니다. 권한이 위임된 엘리트의 통치도 아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민주주의는 자유롭고 평등한 시민들이 \u003cbr\u003e\n\u003cbr\u003e\n숙고된 공적 토론을 통해 의사 결정을 내리는 과정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철인왕은 없다』는 변호사이자 정치철학을 연구해온 이한 박사가 심의민주주의에 관해 오랫동안 연구한 결과물이다. 정치란, 우리 사회가 어떻게 당면한 고통을 해결하고 번영을 추구할 것인가에 관한 의사 결정이다. 그러나 오늘날 대의제 민주주의로 표상되는 우리의 정치 현실은 그러한 고통을 해결하는 데 실패하고 있다. 다른 한편에서는 대의제가 가진 엘리트주의적 속성을 비판하며 직접민주주의가 모든 문제를 해결할 것처럼 주장하는 관점이 있다. 그러나 엘리트주의냐 직접민주주의냐 하는 질문은 인적 속성의 문제로 접근하는 것으로서, 더 나은 민주주의를 성취하기 위한 올바른 접근 방식이 아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대의제의 한계와 직접민주주의의 본질적 취약성을 모두 검토하면서, 우리가 인적 속성이 아닌 의사소통의 문제로 접근할 때 보다 나은 정치 시스템, 즉 심의민주주의를 설계할 수 있다고 말한다. 심의민주주의에서는 시민들이 의제에 관해 충분한 정보와 근거를 갖고 검토하고 숙고한 결정이 공동체의 정치에 반영된다. 이 과정을 통해 우리는 민주주의의 본질적인 기준인 ‘계몽된 이해(理解)’와 ‘온전한 대의(代議)’를 확보할 수 있으며, 대의제를 보완하여 민주주의가 추구하는 목적을 온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43498236,"sku":"9788994142906","price":15.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142906.jpg?v=1776016065"},{"product_id":"book-9791196754594","title":"반대한민국세력의 비밀이 드러나다","description":"대한민국은 지금 체제전쟁 즉, 체제줄다리기 중이다. 한 팀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체제를 허물고 사회주의체제로 끌고 가려는 반대한민국세력 팀이다. 이 팀은 숫자가 작기는 하지만 일사불란한 조직력과 투쟁력을 가지고 있다. 또 다른 팀은 자유민주주의체제를 지키고 사회주의체제로 가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며 줄을 당기는 대한민국세력 팀이다. 이 팀은 각성된 일부 세력만 줄을 당기고 있고, 나머지는 심판석에서 구경만 하거나 염려만 하고 있다. 게다가 참여한 선수들도 오합지졸이다. \u003cbr\u003e\n대한민국세력 팀은 숫자가 많기는 한데 오합지졸이어서 전투력이 없다. 왜 그럴까? 이들은 동일한 훈련소에서 교범과 교관에 의한 제대로 된 합동훈련을 받지 않았기 때문이다. 모든 병사들이 각자 다른 무기와 네비게이션을 장착하고 전투에 임하고 있는 것이다. \u003cbr\u003e\n너무나 오랫동안 체제변혁을 위해 체계적 훈련을 받은 반대한민국세력. 너무나 오랫동안 체제수호 활동에 손 놓고 무관심했던 대한민국세력. 30여 년의 차이가 오늘날 이러한 체제위기를 낳은 것이다. \u003cbr\u003e\n이 책은 우선 대한민국세력이 갖고 있는 “누군가가 이 체제를 지켜줄 것이다”라는 잘못된 믿음을 깨트리고, “스스로가 나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냉엄한 현실을 깨우치도록 하는 데 있다. 그런 후, 논산훈련소의 교범처럼 사상전, 체제전쟁에 나서는 전사들이 일사불란한 전투능력을 갖추도록 하는 데 있다. 이 교범이 제시한 방향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 대한민국 앞에 닥친 위기는 바로 자유민주주의체제가 무너지는 체제위기, 국가위기라는 점을 확실히 깨닫게 하는 것이다. 둘째, 손자병법에서 지피지기(적을 알고 나를 알자)를 강조했듯이 사상전, 체제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반체제세력의 실체와 전략전술과 아군의 실상과 전략전술을 확실히 익히자는 것이다. 셋째, 체제위기를 깨닫고 지피지기를 배운 사람들은 국민깨우기운동(행동)에 나서자는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70367996,"sku":"9791196754594","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754594.jpg?v=1776016201"},{"product_id":"book-9788980104963","title":"김정숙 버킷리스트의 진실","description":"- 의혹만 무성했던 김정숙 여사 외유의 실체를 파헤치다!!\u003cbr\u003e\n- 버킷리스트 논란을 잠재우려 거짓말까지 서슴지 않은 정권!!\u003cbr\u003e\n- 청와대와의 재판을 통해 김정숙 버킷리스트 의혹 관련 새로운 사실들 밝혀져!!\u003cbr\u003e\n- 정당한 비판을 한 언론을 법정에 세운 청와대의 횡포를 고발한다!!\u003cbr\u003e\n- 이 책은 2019년 6월 ‘김정숙 여사의 버킷리스트?’라는 칼럼이 게재된 뒤 2년 간에 걸쳐 벌어졌던 청와대와 언론 간의 치열한 싸움을 담은 기록이다. 권력이 언론에 재갈을 물리기 위해 ‘전략적 봉쇄소송’을 비롯, 어떤 술수를 동원했는지 적나라하게 나와 있다. \u003cbr\u003e\n- 이 책의 저자는 칼럼을 쓴 필자로, 본인이 직접 겪은 경험과 함께 김정숙 여사의 외유성 해외순방 의혹이 사실임을 뒷받침하는, 새롭게 찾아낸 증거들을 제시한다.  \u003cbr\u003e\n- 특히 중요한 대목은 법정 공방 과정에서 '국익 극대화'란 해외순방 원칙은 아랑곳없이 김 여사의 관광을 위해 문 대통령의 일정이 결정됐다는 구체적 정황이 밝혀졌다는 점이다. \u003cbr\u003e\n- 이 책에서는 네 가지 새로운 사실이 담겨 있다. 첫째, 문재인 정권 청와대는 노르웨이의 관례에 따라 이 나라 최고의 관광지로 꼽히는 ‘베르겐’에 갔다고 주장하고 있으니 이는 거짓인 것으로 밝혀졌다. 문 대통령의 일정대로라면 수도 오슬로에 머무는 것이 맞았다. \u003cbr\u003e\n- 둘째, ‘그리그의 집’이란 관광지를 간 것은 노르웨이 측의 간곡한 권유 때문에 갔다고 청와대는 주장했으나 이 역시 거짓일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물증이 발견됐다. \u003cbr\u003e\n- 셋째, 현지 한인 격려에 애썼던 전임 퍼스트레이디들과는 달리 김 여사는 틈만 나면 미술관, 박물관을 찾았음을 보여주는 구체적 자료가 나왔다. \u003cbr\u003e\n- 끝으로 김여사의 과도한 BTS 사랑이 가져온 폐해도 적지 않음을 보여주는 에피소드가 이 책에 수록돼 있다. \u003cbr\u003e\n- 결론적으로 청와대는 문 대통령 부부의 해외 순방과 관련된 언론의 비판을 겸허히 수용하면 될 일을 교묘하게 왜곡된 정보로 진실을 호도했던 것이다. \u003cbr\u003e\n- 베일에 싸였던 문 대통령 부부의 해외 순방과 관련된 진실이 밝혀지기를 기대하며 상식적이고 정의로운 사회를 위해 이 책을 바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81115900,"sku":"978898010496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0104963.jpg?v=1776016242"},{"product_id":"book-9788991402188","title":"푸른 생명: 구속노동자 옥중 서한집(반양장)","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06248956,"sku":"9788991402188","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402188.jpg?v=1776016371"},{"product_id":"book-9788970873329","title":"보수의 몰락","description":"진보 진영의 초유의 선거 승리, 그들은 어떻게 압도적 승리를 할 수 있었는가!\u003cbr\u003e\n포스트 코로나 이후, 한국 정치의 새로운 미래에 전망!\u003cbr\u003e\n2020년 4.15 총선, 진보 여당 진영은 180석이라는 초유의 선거 승리를 이뤘다. ‘코로나 대응, 재난지원금 살포, 보수 막말, 보수 무능…’, 2020년 총선에서 진보 정당이 압승한 요인이라고 거론되는 것들이다. 진보의 압도적인 선거 승리가 단순히 이런 표면적인 현상 때문이라고 생각하는가! 오늘의 한국 정치 이면에는 무엇인가가 있다.\u003cbr\u003e\n진보는 어떻게 압도적으로 승리할 수 있었는가! 이를 알기 위해서 우리는 노무현 정부를 시작으로, 9년의 보수 집권기를 거슬러 올라갔다 와야 한다. 당신이 알아야 할 것이 있다. 보수는 선거 때마다 지고, 진보는 선거 때마다 이기는 이유에 대해서 말이다. 보수는 2016년 4월 총선부터 시작해 4차례의 전국 선거에서 모두 패했다. 2020년 총선으로 이제 한발 더 디딜 곳도 없는 지경이다.\u003cbr\u003e\n‘故 노무현 대통령, 광우병 논란, 세월호 참사, …’. 노무현 정부와 보수 집권 9년, 그 짧은 역사의 한 조각은 한국 사회에 무엇을 남겼는가. 당신이 생각지도 못한 한국 정치의 새로운 이면을 기자 출신의 저자들이 생생하게 전해주고 있다. 14년의 시간, 거기에 진보의 압도적인 승리에 대한 비밀이 숨겨져 있다. 보수가 보지 못한 것들, 오늘 한국 선거의 향방을 결정짓는 단 하나의 세력을 드디어 독자들은 이 책에서 만나게 된다. 그 세력을 저자들은 ‘No보수’라고 이름 지었다. 도대체 그들은 누구이고, 어떤 집단이기에 한국 정치를 뒤흔드는가!\u003cbr\u003e\n한동안 침묵하던 ‘청와대의 그’가 왜 갑자기 SNS에 ‘죽창가’를 올렸을까, 40여 개의 ‘반일’ 메시지는 왜 연이어 올렸을까? 진보 정부는 왜 ‘역사’에 그렇게 깊은 공을 들이는 것일까, 진보 진영은 왜 갑자기 만주벌판을 달렸던 독립운동가가 되기도 했다가 울돌목에 선 이순신 장군이 되기도 하는 것일까? 이 책에서 독자들이 의아하게 생각한 진보 정치의 비밀을 벗겨본다.\u003cbr\u003e\n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국 정치는 새로운 시험대에 오르게 된다. 팬데믹 정부, 코로나 디바이드, 코로나 에듀케이션, 보수의 마지막 기회가 될 것인가. 아니면 최후의 승자는 다시 한 번 진보가 될 것인가. 코로나 이후, 한국 정치의 미래에 대한 친절한 전망도 담겨 있다.\u003cbr\u003e\n한국 정치의 새로운 현상에 대한 친절한 설명이 바로 이 책 안에서 펼쳐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16210428,"sku":"978897087332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873329.jpg?v=1776016422"},{"product_id":"book-9791190263290","title":"삐딱한 이방인, 불편한 시선","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42260988,"sku":"9791190263290","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263290.jpg?v=1776016536"},{"product_id":"book-9788971432945","title":"신문시론 컬렉션","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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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역사와 함께 어떻게 맞물려 있는지를 보여 준다. 더 나아가 이 책은 역사의 위기 앞에서 교회가 감당해야 할 역할과, 되찾아야 할 신앙의 본질에 대해 질문한다. 저자는 신중하고도 단호한 어조로 한국 교회가 이제는 ‘개신교=극우’라는 도식에서 벗어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회복해야 할 때라고 말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86735100,"sku":"9791197924385","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924385.jpg?v=1776017225"},{"product_id":"book-9791172130671","title":"검찰국가의 배신","description":"‘공정과 상식’을 기치로 탄생한 정권은\u003cbr\u003e\n어떻게 국민의 기대를 배반했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살권수’에서 ‘검찰국가’가 되기까지검찰정권의 신호탄 ‘김학의 사건’으로 보는\u003cbr\u003e\n그들만의 자가당착식 공정에 관하여\u003cbr\u003e\n지난 20대 대선에서 유권자 다수는 검찰총장 출신의 대선 후보를 선택했다. 박근혜ㆍ최순실 게이트 수사, 이명박 전 대통령 수사, 조국 자녀 입시 비리 수사 등을 이끌며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 검사’, ‘살아 있는 권력 수사’(‘살권수’)로 이름을 알린 검사 윤석열은 ‘공정과 상식의 회복’을 기대하는 많은 이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검찰 엘리트’ 세력이 ‘내로남불’에 찌든 민주화운동 세력보다 유능하고 공정하며 상식적일 것이라는 기대에 힘입은 것이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하지만 그렇게 들어선 ‘검찰정권’은 자신을 선택한 유권자의 기대를 배반하고 있다. 정치, 경제, 사회 등 거의 전 분야에서 공정하지도, 상식적이지도 않은 일들이 일어난다. 대통령과 가까운 검사 출신 인물들로 행정부를 장악하고, 이유를 납득할 수 없는 거부권을 반복 행사하며, 자신과 측근을 겨냥한 수사에는 인사 교체를 단행하는 등 ‘살권수’를 외치던 이가 ‘살아 있는 권력’이 되자 무소불위의 기세로 스스로를 성역화하는 모습을 모두가 당혹스러운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배신의 한 축에 ‘검찰’이 있다. 권력과 한 몸이 된 검찰은 수사와 기소의 칼날을 어느 때보다 편파적으로 휘두르며 법과 정의를 오도하고 있다. ‘공정’과 ‘상식’을 기치로 탄생한 정권에서 어떻게 이런 파행이 버젓이 반복되는 걸까?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수 있을까? 이 책은 문재인 정권과 윤석열 검찰의 충돌이 본격화된 사건이자 검찰정권의 신호탄이 된 ‘김학의 불법 출국금지 의혹 사건’의 모든 타임라인을 촘촘히 따라가며 이 사건이 미리 암시하고 있던 파국의 조짐들과 이를 가능하게 한 ‘검찰정치’의 문법과 작동 원리를 낱낱이 파헤친다. 30년간 법조 분야에 몸담아 온 저널리스트의 전문성으로 쓰인 이 책은 수사 과정과 공판 기록, 인터뷰와 언론 보도를 망라하는 방대한 자료와 꼼꼼한 분석, 관련자 증언의 날카로운 교차검증이 돋보이는 기록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정파적 논리를 배제하고 사실관계의 객관적 분석에 집중하여 읽는 이로 하여금 사건의 전말을 온전히 이해하게 한다는 것이 커다란 장점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01710076,"sku":"9791172130671","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2130671.jpg?v=1776017300"},{"product_id":"book-9791192014074","title":"나는 그해 겨울 저들이 한 짓을 알고 있다","description":"‘최순실 태블릿’은 윤석열과 한동훈이 날조했다!\u003cbr\u003e\n변희재가 6년여 진실투쟁 끝에 증명해낸 검찰ㆍ특검 태블릿 증거조작 전모\u003cbr\u003e\n변희재가 이번에는 진보·중도 성향 독자들을 위한 ‘태블릿 조작 진상규명 백서’를 들고 돌아왔다. 이번 책은 특히 공인기관의 포렌식 감정으로 그 전모가 밝혀진 ‘장시호 태블릿’(제2태블릿) 증거 조작 문제를 상세하게 다루면서, 윤석열 현 대통령과 한동훈 현 법무부 장관을 ‘최순실 태블릿’ 조작수사의 주범으로 명확하게 적시하고 있다. 이제는 김용민, 안진걸 등 진보 진영 동지와도 함께 하게 된 변희재의 태블릿 조작 진상규명 ‘사가(Saga)’는 이렇게 종반부로 한 걸음 한 걸음 다가가고 있다. 저자의 말처럼, 진실은 스스로 살아서 움직인다는 것을 독자들은 올해 반드시 직접 눈으로 확인하게 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이번 책을 통해 원조 태블릿인 ‘JTBC 태블릿’(제1태블릿) 조작 문제도 이제 최종 진상규명의 막바지에 와있음을 독자들에게 보고한다. 해당 태블릿의 진짜 소유자이자 진짜 사용자인 김한수 전 청와대 행정관의 알리바이에 있어 핵심 물증인 ‘SKT 통신 신규계약서’의 날조 사실이 결국 확정되었다는 것이다. 저자에 따르면 SKT는 기존 위조 계약서를 합리화하기 위해 김한수와 함께 새로운 위조 계약서를 관련 재판에 제출했다가 오히려 양 계약서의 위조 모두를 노골적으로 자백하는 자승자박을 저지르고 말았다. 저자는 단언한다. “태블릿 기기에 이어 계약서 서류에서도 반복되는 이러한 증거 조작 돌려막기 행진은 SKT와 검찰, 김한수의 공모로 이뤄진 것으로, 이제는 과연 저 셋 중 어느 쪽에서 먼저 백기를 들 것인가만 남은 상황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현 대통령, 현 법무부 장관, 현 국내 최대 통신 기업, 현 1등 종편 방송사가 모두 관여하여 헌정 파괴 증거 조작을 자행했던 사건이 한국만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과연 전례가 있는 것일까. 상식을 배반하는 일이었지만, 그래도 그것이 우리 국민들이 받아들여야 하는 진실이다. 한때 “박근혜 무죄”을 열렬히 외쳤던 태극기 인사들마저 이제는 모두 윤석열에 줄을 서버렸음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저자는 변함없이 “태블릿 조작”을 외친다. 바로 그것이 진실이기 때문이다. 그토록 크게 대립했던 태극기와 촛불을 하나가 되게 만든 것도 역시 진실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14653436,"sku":"9791192014074","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014074.jpg?v=1776017366"},{"product_id":"book-9791192159157","title":"권력냠냠","description":"“왜 멀쩡한 사람도 국회의원만 되면 이상해지는 걸까?”\u003cbr\u003e\n국회의원은 구속된 상태에서도 월급 전액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본회의에 무단결석해도 의원직이 박탈되지 않습니다. 부동산 법안을 제정하면서도 부동산 임대업을 겸직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게 가능한 이유는 바로 〈국회법〉 덕분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법 만드는 국회는 국회법까지 자신의 손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자기 규제를 느슨하게 해놓거나 법 위반 시 처벌받는 조항은 슬쩍 빼두기도 합니다. 권력만 챙기고 책임은 버리는, 권력냠냠 그 자체의 집단인 셈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권력냠냠』은 이토록 이기적이고 이상한 국회법 중 가장 의아한 것들만 골라 설명합니다. 이미 알고 계신 조항도 있을 것이고 황당할 정도의 특혜라 생각하시는 조항도 있을 것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의 끄트머리에 가서는 ‘이러니까 다들 국회의원 되려고 했구나’ 혹은 ‘이러니까 다들 국회의원만 되면 이상해졌구나’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책임 없이 권력만 냠냠 빼먹어도 무사히 임기를 마친 우리 의원님들이 하나둘(어쩌면 한가득) 떠오를 거예요.","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27957244,"sku":"9791192159157","price":11.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159157.jpg?v=1776017424"},{"product_id":"book-9791159300639","title":"대구, 박정희 패러다임을 넘다","description":"대구가 바뀌어야 대한민국이 바뀐다\u003cbr\u003e\n2·28 민주운동의 도시, 정치적 다양성과 문화적 개방성의 선두에 서다. 이 책은 ‘대구가 바뀌어야 대한민국이 바뀐다’는 생각을 가지고 대구지역에서 살고 활동해온 각계 인사 27인의 목소리를 담았다. 여기에는 ‘박정희 신화의 동굴’인 대구에 살고 활동하면서 체험하고 느낀 점을 자전적으로 쓴 글들도 있고 객관적 논평의 글도 있다. 공통적인 점은 대구의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에 대해 다각도로 성찰하고 새로운 대구를 열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것이다. 필자들은 비록 지지하는 정당은 다르더라 도 이제 대구가 박정희 패러다임의 족쇄를 넘어 ‘새로운 대구’를 열자는 데 공감하고 있다. 이 책이 새로운 대구를 열고 나아가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 〈새로운 대구를 열기 위해〉에서 이제 우리 대구 시민은 지난 반세기의 ‘상처뿐인 영광’을 벗어던지고 새로운 대구를 만드는 데 기여하는 시민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대구를 정치적 다양성과 문화적 개방성이 있는 진취적 도시로 환골탈태시키기 위해 분투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박정희 패러다임을 넘어서는 새로운 대한민국 비전 실현을 위해 지혜와 힘을 모으겠습니다(대구가 쓰는 반성문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39852028,"sku":"9791159300639","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300639.jpg?v=1776017486"},{"product_id":"book-9788985429221","title":"정권교체냐 정권재창출이냐","description":"\u003cp\u003e『정권교체냐 정권재창출이냐』는 장명국 내일신문 발행인 겸 대표이사가 15년 넘게 써 온 정치경제칼럼 가운데 정수를 모아 엮은 것이다. 21세기 한국의 발전을 가로 막는 3가지 갈등, 즉 외세에 의한 이념갈등인 남북분단과 정치권이 만들어 놓은 지역갈등과 짓밟는 경쟁이 초래한 양극화의 3종을 어떻게 해야 없앨 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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싶은,\u003cbr\u003e\n\u003cbr\u003e\n혹은 박정희와 화해하고 싶은 이들에게\u003cbr\u003e\n한때 사회주의 혁명을 꿈꾸었던 좌익 운동권 출신의 저자는 소련의 몰락을 지켜보며 전향했다. 그러나 전향은 결코 한순간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오랜 세월이 필요했고 박정희에 대한 이해는 그 오랜 과정에서 이루어진 가장 중요한 성찰이었다. 이 책은 그 반성적 이해에 대한 보고서다. (저자 소개 中)\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박정희에 대해서는 반反 박정희 세력은 물론이고 그의 경제적 업적을 인정하는 이들조차 ‘독재는 잘못했다’라는 언설을 늘어놓기 일쑤다. 그러나 저자는 이에 대해 모순적이고 무지하며 비겁한 평評이라고 감히 말한다. 저자는 자신 있게 단언한다. \u0026lt;박정희가 옳았다\u0026gt;라고.\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박정희를 제대로 알고 싶고 또 알리고 싶다면, 혹은 박정희에 대한 오해와 증오로 그를 외면하고 있었다면, 이 책을 읽고 박정희와 화해해보는 것은 어떨까. 과거의 틀림을 인정하고 바로잡기 위해 몸부림쳤던 저자이기에 그 관점을 따라 읽는다면 \u0026lt;박정희가 옳았다\u0026gt;라는 진언眞言을 괴리감 없이 충분히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또 한국의 현대사와 오늘의 자유·번영이 비로소 이해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18535932,"sku":"9788965236221","price":16.2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236221.jpg?v=1776018298"},{"product_id":"book-9788997496358","title":"역사는 승자가 바꾼다","description":"\u003cp\u003e『역사는 승자가 바꾼다』는 희망을 말하기 위해 내부를 향한 혹독한 비판으로부터 시작한다. 표지그림에서처럼 특권층과 권위주의적 질서를 붙들어 매고 있는 동아줄을 끊는 것이 정권교체의 목적이자 희망이라면, 그것을 끊어낼 칼을 벼리기 위해 내부에 대한 혹독한 비판과 극복은 감내해야한다. 이 책은 그 자기성찰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39867900,"sku":"9788997496358","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496358.jpg?v=1776018405"},{"product_id":"book-9788986114508","title":"권력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가","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43898364,"sku":"9788986114508","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6114508.jpg?v=1776018418"},{"product_id":"book-9791195682911","title":"대한민국 국회, 바꿔!","description":"\u003cp\u003e『대한민국 국회, 바꿔!』는 저자 박승진이 살아온 길을 정리한 에세이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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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말라는 선현들의 가르침은 그를 책을 덮고 거리로 나서게 했다. 광장에서 민주 시민들과 함께 온몸으로 윤석열 정권의 폭정에 맞섰고, 바른말과 정론의 글로써 저항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항과 성찰》은 2022년 제20대 대선에서 아무런 정책 비전도, 준비도 없이 근소한 차이로 집권한 윤석열 정부가 위헌적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마침내 2025년 만장일치로 파면되기까지, 어떤 국정 운영을 펼쳤는지 비판한다. 지난 3년간 우리 사회가 혼란에 빠지고 민주주의가 위기에 처했을 때, ‘빛의 혁명’을 이루어 낸 한 국민으로서 저자가 어떻게 행동했는지 보여 주는 실천의 기록이자, 대한민국 국민이 다시 한번 헌법의 주인임을 증명해 낸 시간을 증언하는 동시대의 역사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윤석열 정권을 ‘검찰의, 검찰에 의한, 검찰과 그 가족을 위한’ 편향된 정치를 펼친 ‘검찰 독재 정권’으로 규정한다. 전근대적인 권위주의적 통치와 권력 남용, 책임 전가와 거짓 변명, 일상화된 무책임과 무능, 굴욕적 외교, 독립 영웅 폄하, 대통령 가족의 범죄를 덮는 불공정, 야당과의 협치 거부, 노골적인 계급 차별, 국민의 눈과 귀를 통제하기 위한 언론 탄압까지. 윤석열 정권의 무도한 행태를 지식인의 날카로운 시선으로 조목조목 짚어내며, 한 나라의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덕목이 무엇인지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둠을 밀어낸 빛, 민주 시민들의 위대한 힘\u003cbr\u003e\n\u003cbr\u003e\n매주 거리 집회에 나가 민주 시민들과 함께 촛불을 들고, 눈비를 맞으며 윤석열 정권의 퇴진을 외친 저자의 저항은 치열하고도 뜨거웠다. 뜻을 같이하는 40여 명의 교수, 신부, 목사, 출판 편집인, 사회운동가들과 ‘민주사회를 위한 지식인 종교인 네트워크’를 결성하여 시국을 논하는 글을 발표하고, 현실 진단 및 대안 모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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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다","description":"\u003cp\u003e『공공선을 위하여: 촘스키, 세상의 권력을 말하다』는 미국의 독립방송 ‘얼터너티브 라디오’의 진행자인 데이비드 바사미언이 세 차례에 걸쳐 촘스키와 진행한 대담을 편집하여 펴낸 책 가운데 The Common Good을 번역한 것이다. 이 책의 한국어판은 2004년 《촘스키, 세상의 권력을 말하다 1》로 처음 출간되었고, 2013년 《공공선을 위하여》로 개정 출간되었다. 이 책을 다시 3판으로 펴내면서 국제 관계의 맥락을 꼼꼼하게 살폈고 부정확했던 정치사회 용어를 비롯한 개념어를 명확히 밝혔다. 그 과정에서 놀라웠던 것은, 그간 우리나라에서는 세 번의 대통령선거를 치르면서 정치사회 환경이 변했고 미국 역시 최초의 흑인 대통령인 오바마 정권이 들어섰지만, 이 책의 내용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점이다. 아니, 더 나아가 지금 이 시대에 더욱 필요한 내용으로 읽힌다는 점이다. 시간은 흘렀지만, 시대는 변하지 않았다. 여전히 미국을 중심으로 언론 권력, 경제 권력이 주축이 된 신자유주의라는 새로운 형태의 제국주의가 세계를 지배하기 때문이다. 오늘날 한국의 정치사회 현실에 비춘다면 마지막 책장까지 저린 가슴으로 이 책을 읽을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37622780,"sku":"978895940647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406470.jpg?v=1776019227"},{"product_id":"book-9788972970729","title":"백래시 정치","description":"“페미니즘 운동의 성과가 있는 곳엔 반드시 백래시가 나타난다”\u003cbr\u003e\n백래시의 개념과 역사부터 이론과 전략까지\u003cbr\u003e\n정확한 이해와 효과적인 대응을 위한 지침서\u003cbr\u003e\n여성혐오의 역사는 오래되었으며, 페미니즘 운동에 대한 반발은 과거에도 있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양상이 달라졌다. 안티페미니즘이 주요 정치무대에 등장한 것이다. 실제로 한국에서는 20대 대선을 전후해 ‘이대남’ 프레임과 ‘여성가족부 폐지론’이 유권자를 집결시키는 전략으로 활용되었으며, 이는 지금도 선거철 정치인들이 불리하면 만지작거리는 카드다. 안티페미니스트 집단의 정치세력화가 눈에 띄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이는 ‘백래시’로 평가될 수 있다. ‘백래시’는 여성혐오라는 배경 위에서 여성혐오의 ‘다음 단계’로서 전개되는 행동으로, 거시적인 제도·정책·집단을 목표물로 삼는다.\u003cbr\u003e\n사실 ‘백래시’는 쓰기 편한 용어다. 여성가족부 폐지 주장의 문제점을 지적할 때나, 성평등 정책들이 후퇴하는 현상을 비판할 때 이 말을 쓰면 쉽게 입장을 보여줄 수 있다. ‘등(back)을 후려치다(lash)’라는 직관적인 이미지 역시 접근성을 높인다. 그래서일까. ‘백래시’ 개념은 안티페미니즘에 대해 깊이 ‘설명’해주기보다는 무엇이 안티페미니즘인지 ‘규정’하는 데 주로 사용되어왔다. 1991년 출간된 수전 팔루디의 《백래시》가 주목을 받은 지도 30년이 넘었지만, 대부분의 백래시 논의는 여전히 현상을 규정하는 데 그친다.\u003cbr\u003e\n그래서 이 책은 ‘백래시’를 이론의 관점에서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여성주의 실천이 크고 작은 성취를 이루어가는 한 백래시도 계속될” 것이므로 백래시 개념을 정확히 이해해 좀 더 정교한 무기로 사용하기 위해서다. 이 책에서는 백래시가 흔히 혼동되는 ‘여성혐오’와 어떻게 다른지, 19세기 페미니즘 운동 이래로 안티페미니스트 백래시는 어떤 역사를 거쳤는지, 세계 각국 백래시 현상의 특징은 무엇인지, 특히 한국 사회에서 백래시는 어떻게 정치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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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얘기', '수치의 허실', '비용과 이윤의 의미', '돈과 물가의 의미'를 주제로 저자의 다양한 에세이들을 수록한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79926268,"sku":"9788996902010","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6902010.jpg?v=1776019437"},{"product_id":"book-9788937604829","title":"문재인, 한국에 재앙","description":"“전 특명전권대사 무토 마사토시의 혼을 담은 철저한 비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것이 당신들이 원했던 대한민국인가?\u003cbr\u003e\n『한국인으로 태어나지 않아서 다행이다』란 책으로 화제가 되었던 무토 대사의 두 번째 책『文在寅, 韓國에 災殃』이 한국어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일본의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판매 시작 하루 만에 아마존재팬 외교 ㆍ 국제관계 서적 판매 부문 4위에 올랐던 책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2년 전에 출판된『한국인으로 태어나지 않아서 다행이다』란 책은 일본에서는 베스트셀러로 한동안 출판계의 화제가 되었고, 한국에서는 번역판이 출판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원서 그대로 읽은 독자들이 많아 주로 SNS 등을 통하여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하였다. 독자들의 일반적인 반응은 책 제목에는 거부감이 있었지만,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실관계를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기술한 점이 마음에 들고 저자의 의도가 한국에 대한 혐오감에서라기보다 한국을 아끼는 마음을 담고 있다는 것이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인을 차별할 생각이 아닌 한국과 오랜 인연을 맺은 외국인의 입장에서 문재인 정권의 정책들이 한국에 어떤 결과를 초래할 것인지에 대한 예측과 그 본질을 규명하기 위한 노력. 읽어보신 분들이라면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 무토 마사토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38286076,"sku":"9788937604829","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7604829.jpg?v=1776019753"},{"product_id":"book-9791195072026","title":"하지마라 청년정치","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72004348,"sku":"9791195072026","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072026.jpg?v=1776019920"},{"product_id":"book-9791190498494","title":"카플란의 현명한 정치가","description":"불가항력이 존재하는 다층적인 세계\u003cbr\u003e\n현명한 정치가의 절대 덕목은 무엇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만함을 버리고 비극적으로 사고하라!\u003cbr\u003e\n우리 시대의 “현실주의자” 카플란의 뜨거운 통찰\u003cbr\u003e\n미국의 저명한 언론인 로버트 카플란의 깊은 사유와 통찰이 담긴 에세이. 고대 그리스의 비극과 셰익스피어 등 문학 작품을 소재로 현실주의 정치철학을 풀어간다. 우리가 처한 상황은 언제나 극적으로 변해 최악으로 치달을 수 있으나,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것들은 극도로 제한되어 있다. 비극적 사고는 그러한 불안정한 세계에 대한 이해와 자기 인식이다. 또한 이 세계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투쟁은 선과 악의 싸움이 아니라 선과 또 다른 선 사이에 벌어지는 싸움임을 깨닫는 것이 비극적 사고의 본질이다. 따라서 현명한 지도자라면, 자신의 한계를 인식하고 두려움을 수용해야 한다. 오만함을 버리고 더 큰 비극을 피하기 위해 비극적으로 사고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 카플란은 오랫동안 국제 분쟁 지역을 취재하면서 특유의 필체와 통찰력으로 분석해온 저널리스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포린폴리시』에서 선정한 ‘세계 100대 사상가’에 두 차례 올랐다. 전운을 드리우며 초강대국들이 귀환하는 시대, 우리가 읽어야 할 정치·외교의 필독서이자, 냉철한 현실주의자의 뜨거운 명상록.","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02126076,"sku":"9791190498494","price":18.7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498494.jpg?v=1776020643"},{"product_id":"book-9788971992197","title":"나는 왜 불온한가","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76247292,"sku":"9788971992197","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992197.jpg?v=1776020983"},{"product_id":"book-9788981202415","title":"색깔논쟁","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80318460,"sku":"9788981202415","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1202415.jpg?v=1776021564"}],"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30107.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