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정치\/사회 \u003e 정치일반;각국정치 \u003e 미국","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87304342","title":"미국의 팽창","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69361148,"sku":"978898730434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7304342.jpg?v=1776014542"},{"product_id":"book-9788964373309","title":"진보는 어떻게 다수파가 되는가(정당론 클래식 3)","description":"\u003cp\u003e대공황 이전까지 공화당이 권력을 독점하고 있었던 상황에서, 미국 민주당은 어떻게 대선에서 승리하고 이후 30여 년간 전성시대를 열 수 있었을까. 이 책은 공화당 지지자들이 민주당으로 ‘전향’했기 때문이라는 지배적 해석 대신, 이민자들과 청년 등 기존 정당이 포괄하지 못하고 있던 ‘무당층’을 민주당이 어떻게 정치의 영역으로 불러냈는지에 주목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05242108,"sku":"978896437330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373309.jpg?v=1776014735"},{"product_id":"book-9791157062690","title":"워싱턴 인사이트","description":"\u003cp\u003e지금 전 세계는 ‘뉴 노멀’, 즉 기존의 패러다임이 흔들리는 격동기에 놓여있다. 미국 의회 폭동,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백신 대란 등 100년에 한 번 일어날 만한 주요 사건들이 연이어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워싱턴 인사이트》는 전 세계 이슈의 중심인 워싱턴에서 급격한 변화의 시기를 겪었던 한 특파원의 현장 기록이다. 현장의 모습과 주요 인물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아낸 《워싱턴 인사이트》를 통해 균형 잡힌 시각과 국제 사회 속 한국이 나아갈 방향은 무엇인지 고민해 볼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94386940,"sku":"979115706269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7062690.jpg?v=1776016307"},{"product_id":"book-9791194313137","title":"미국의 해운정책(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50387452,"sku":"9791194313137","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313137.jpg?v=1776016562"},{"product_id":"book-9791191571394","title":"카멀라 해리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64387324,"sku":"9791191571394","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571394.jpg?v=1776017113"},{"product_id":"book-9788968494390","title":"독트린의 역사","description":"\u003cp\u003e『독트린의 역사』는 독트린을 중심으로 미국 외교사를 추적한다. ‘선언(declaration)’이나 ‘원칙(principle)’ 등의 용어를 사용해서 정책의 중요성을 스스로 새기거나 대외적으로 공포하는 통례를 깨고, 미국은 무겁고 상징적이며 심지어 제의(祭儀)적인 뉘앙스를 갖는 ‘독트린(doctrine)’이란 용어를 사용한다. 초기 미국 외교 원칙의 시금석이었던 ‘먼로 독트린’과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 외교 원칙의 새로운 원형을 제시한 ‘트루먼 독트린’이 대표적인 예이다. 『독트린의 역사』는 그 동안 국내외 학계에서 시도되지 않았던 ‘먼로 독트린’부터 ‘부시 독트린’까지를 연결해서, 독트린의 기원, 변용, 변화 등을 추적함으로써 미국 외교 정책의 특징과 성격을 추출한다. 또한, 외교는 상당부분 국내 상황의 거울이자 반향이기에, 『독트린의 역사』는 단순히 미국 외교사를 넘어서 미국 문명사 전체를 조감하며, 나아가 ‘제국’으로서 미국의 정체성을 깊이 추적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03863804,"sku":"9788968494390","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494390.jpg?v=1776018638"},{"product_id":"book-9791190475099","title":"미국은 왜 복지국가 만들기에 실패했나","description":"“미국은 왜 복지국가에 실패했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 감세와 증세 혹은 주입된 진영 논리를 넘어 분석한 복지국가 미국의 역사\u003cbr\u003e\n소위 세금과 세금 담론이 국가 정책 결정을 지배하고 있다. 요즘 정치인들은 국민을 시민이나 유권자로 부르는 것만큼이나 납세자로 부르길 좋아하고, 그와 동시에 세금을 정치에 활용하는 일 역시 빈번해졌다. 유권자 겸 납세자인 국민들은 진영에 따라 때로는 ‘왜 부자까지 복지 혜택을 주어야 하냐’고 화를 내고, 또 때로는 ‘왜 세금도 내지 않는 가난뱅이들에게 세금의 혜택이 돌아가냐’고 답답해한다. 언론에서는 수시로 부정수급자를 고발하고, 복지 수당을 받아 유흥비로 탕진하는 사람들에 대한 폭로기사도 빈번하다. 그와 함께 복지에는 찬성하지만, 복지를 위한 세금 집행에는 반대하는 기묘한 여론이 형성되어버렸다. 복지가 담론이 아닌 시대에조차 평범하게 집행되던 세금이, 복지 담론이 대세인 오늘날 오히려 공격받는 기이한 상황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흔히들 조세와 복지에 관한 담론을 보수와 진보 사이의 대결이라고 생각하곤 한다. 진보가 복지에 관한 담론을 선점하며, 이를 감세와 성장이라는 주장으로 받아치는 것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정쟁의 모습이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 이 책, [미국은 왜 복지국가 만들기에 실패했나]의 저자 몰리 미셸모어는 단호하게 그렇지 않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에 대한 강력한 예시를 미국의 정치사에서 찾아낸다. ‘감세’라는 전제가 뒤집어진 적은 한 번도 없다. 복지에 대한 환상과 조세에 대한 저항은 보다 복잡한 요인에 의해 생겼으며, 이를 자유주의 진영과 보수주의 진영 모두가 선거에 활용해왔다는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95778044,"sku":"9791190475099","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475099.jpg?v=1776019003"},{"product_id":"book-9791168731318","title":"미국 공산주의라는 로맨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99652604,"sku":"9791168731318","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731318.jpg?v=1776019541"},{"product_id":"book-9788979406276","title":"하나의 민족,두개의 과거","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12243452,"sku":"978897940627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9406276.jpg?v=1776020142"},{"product_id":"book-9791189946746","title":"미국 정치 연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세계화와 미국 단극(unipolarity)으로 규정되는 21세기 세계 안보·경제 질서에 가장 큰 \u003cbr\u003e\n\u003cbr\u003e\n영향을 미치는 것은 미국의 대외정책이다. 이러한 미국의 대외정책 변화를 파악하기 \u003cbr\u003e\n\u003cbr\u003e\n위해서는 미국의 국내 정치지형과 담론의 변화를 제대로 이해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가 “미국 정치를 이해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라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20여년에 걸쳐 진행한 연구 작업의 귀중한 결실이다. 연구는 미국 정치의 이념뿐만 아니라 정당-의회-대통령의 제도와 정치변동에 대해 대단히 심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핵심적으로는, 정책결정과 입법과정에서 의회가 주도권을 가지고 있던 의회 정부의 시기에서 뉴딜 이후 대통령의 권력과 권한이 대폭 강화된 시기로 전환되는 과정과 관련된 제반 논의들이 다뤄지고 있다. 〈미국 정치 연구〉는 〈미국 패권 연구〉와 〈미국 무역정책 연구〉를 잇는, 저자의 미국 연구 3부작의 완결판이기도 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45470204,"sku":"9791189946746","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946746.jpg?v=1776020310"},{"product_id":"book-9788977784772","title":"트럼프는 어떻게 미국 대선의 승리자가 되었나","description":"\u003cp\u003e『트럼프는 어떻게 미국 대선의 승리자가 되었나』는 최근 미국무역대표부를 통해 한미자유무역협정 수정을 위한 특별공동회의 소집을 정식으로 요청하였고, 사드(THAAD) 배치 부담금 10억 달러를 지불하라고 요구하기도 한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행보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특히 북한의 핵무기 개발과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 시험 발사로 인해 북한 문제가 미국 정치의 핵심 의제로 떠오른 현재 미·중관계 및 북·미관계 향배를 결정짓는 트럼프 대통령의 일거수일투족에 대한 우리의 관심사에 대해서도 언급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63492604,"sku":"978897778477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7784772.jpg?v=1776020407"},{"product_id":"book-9788901299365","title":"브레이크넥","description":"출간 전 문의 쇄도! \u003cbr\u003e\n녹슨 미국을 충격에 빠뜨린 문제작!\u003cbr\u003e\n\u003cbr\u003e\n소비재, 도로, 철도, 항만, 신도시, 데이터센터…\u003cbr\u003e\n무엇이든 빠르고 거대하게 생산하는 중국,\u003cbr\u003e\n사법과 규제에 발목 잡혀 멈춰버린 미국!\u003cbr\u003e\n\u003cbr\u003e\n실리콘밸리와 월스트리트, 베이징과 선전을 넘나들며\u003cbr\u003e\n미·중 양국의 작동 방식을 속속들이 파헤친 예리한 통찰\u003cbr\u003e\n미국 사회를 충격에 빠뜨린 최고의 화제작 『브레이크넥』이 마침내 한국 독자들을 찾아왔다. ‘변호사의 나라’ 미국, ‘엔지니어의 나라’ 중국이라는 독창적 프레임으로 두 초강대국의 전혀 다른 작동 방식과 미래 설계를 조망한 이 책은 도발적인 주장과 날카로운 통찰, 생생한 사례로 출간 직후 아마존 독자들을 비롯해 영미권 유수 매체의 극찬을 받았다. 이러한 관심은 이례적으로 한국에까지 이어져 한국어판이 출간되지 않았음에도 국내 오피니언 리더들 및 주요 언론이 이 책을 주목했고, 원서를 찾아 읽은 수많은 한국 독자들이 개인 블로그와 SNS에 서평을 게재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실리콘밸리 최고의 중국 전문가인 저자 댄 왕은 이 책에서 미국을 가리켜 ‘거의 모든 분야에서 세계 최초를 달성해왔으나 이제는 규제와 절차에 갇혀 물리적 역동성을 잃어버린, 핵 기밀 부품조차 손쉽게 만들 수 없는 빈약한 제조 역량과 노후화된 기반 시설만 남은 변호사의 나라’라고 정의한다. 이에 비해 ‘엔지니어의 나라’ 중국은 이공계 출신 권력자들의 빠르고 과감한 의사결정, 바닥부터 다진 절차식 지식과 압도적 건설 및 생산 역량으로 급부상했으나 억압과 통제의 대가를 뒤늦게 치르는 나라다. 21세기 최후의 패권 경쟁을 벌이는 두 나라의 지도부는 지금 무엇을 생각하고 있으며 누가 최후 승자가 될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늘날 한국인에게 미국과 중국을 이해하는 일은 숙명과도 같다. 『브레이크넥』은 화려한 중국 대도시부터 시골마을, 미국 곳곳을 현장감 넘치게 오가며 ‘말’이 지배하는 미국과 ‘기술’이 주도하는 중국의 본질적 차이를 예리하게 포착한다. 양국이 직면한 도전과 위협을 비롯해 한 나라의 작동 방식과 지향점이 갖는 함의, 마지막으로 ‘국가의 번영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라는 묵직한 질문에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선사하는 수작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69685756,"sku":"9788901299365","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01299365.jpg?v=1776020450"},{"product_id":"book-9788975855436","title":"미국의 민주주의(계명교양총서 55)","description":"\u003cp\u003e계명대학교 출판부가 발행하는 교양 이야기 「계명교양총서」 제55권 서양사학 『미국의 민주주의』. 미국의 민주주의의 원리와 기본원칙을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한 책이다. 원전에서 핵심 내용만을 발췌하여 번역, 편집하여 작동원리를 쉽게 알 수 있으며 다양한 주제를 포괄적으로 다룬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737570044,"sku":"9788975855436","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5855436.jpg?v=1776041388"},{"product_id":"book-9791185585857","title":"커맨더 인 치트","description":"2020년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는 “4년 더(four more years)”에 성공할 수 있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눈부신 베스트셀러, “골프를 보면, 트럼프가 보인다!”\u003cbr\u003e\n여기, 우리가 트럼프에 관해 알려면 “아직 멀었다”라고 말하는 책이 출간되었다. 베테랑 스포츠 기자인 릭 라일리는 트럼프를 설명하는 가장 완벽한 방법인 ‘골프’를 통해 그가 감춰온 온갖 불편한 진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내 보인다. 지난 수십 년간 골프 세계가 트럼프에 관해 차근차근 알아온 반면, 나머지 세계는 이제야 점점 알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골프와 관련한 트럼프의 언행 중에서 과연 사실은 얼마나 될까? 저자는 “대부분 사실이 아니”라고 말한다. 이어서 프로 골퍼, 아마추어 골퍼, 골프장 개발업자, 캐디 등 100명이 넘는 인터뷰이들의 생생한 증언을 토대로 트럼프와 그의 골프를 신랄하게 폭로한다. 그러다 종내에는 ‘작은 공[골프]’에서 ‘큰 공[지구]’으로 앵글을 넓혀, “4년 더(four more years)”를 외치는 트럼프를 엄중한 시선으로 바라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04981756,"sku":"9791185585857","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585857.jpg?v=1776041822"},{"product_id":"book-9791197850059","title":"전쟁","description":"퓰리처상을 두 번 수상한 밥 우드워드가 파헤친\u003cbr\u003e\n21세기 세계사를 뒤흔든 세 전쟁의 충격적인 내막-\u003cbr\u003e\n우크라이나 전쟁, 중동 분쟁, 그리고 트럼프의\u003cbr\u003e\n백악관 탈환 전쟁을 둘러싼 권력 투쟁\u003cbr\u003e\n이 책은 미국 현대사에서 가장 격동적인 시기를 생생하고 총체적으로 담아낸 책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조 바이든 대통령과 그의 핵심 참모들이 러시아의 푸틴,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와 나누는 숨 막히는 대화의 현장을 목격한다. 아울러 도널드 트럼프가 그림자 대통령 행세를 하며 정치적 재기를 꿈꾸는 장면들도 생생히 볼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드워드는 독보적인 백악관 내부 취재를 통해 바이든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응하는 모습을 생생히 전한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에서 발생한 최대 규모의 지상전을 다루며, 이스라엘과 테러 조직 하마스 사이의 유혈 분쟁을 막으려는 대통령의 험난한 여정도 함께 다룬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드워드는 핵무기 사용과 제3차 세계대전으로의 확전을 막기 위한 전시 막후 외교의 극도로 복잡한 의사결정 과정과 그 중대한 의미를 드러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024년 대선을 앞두고 미국 정치의 격렬한 권력 투쟁이 가속화된다. 바이든 대통령과 트럼프의 대결로 시작된 이 싸움은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이 예상치 못하게 민주당 대선 후보로 부상하며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드워드의 취재는 다시 한 번 권위와 통찰력을 겸비한 저널리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03358204,"sku":"9791197850059","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850059.jpg?v=1776044003"},{"product_id":"book-9788981630867","title":"부시의 음모","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09141244,"sku":"9788981630867","price":7.8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1630867.jpg?v=1776044708"},{"product_id":"book-9791192247076","title":"마지막 지식인(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젊은 지식인들은 어디 있는가?”\u003cbr\u003e\n미국 ‘공공 지식인’ 소멸의 연대기\u003cbr\u003e\n\u003cbr\u003e\n미국 사회를 향한 도발적 자기반성\u003cbr\u003e\n많은 비판과 함께 논란을 몰고 온 화제의 책!\u003cbr\u003e\n“지식인이 내부로 침잠하여 그들만의 심오함을 물신화할 때 사라지는 건 비단 대중뿐만이 아니다. 바로 지식인 자신이다. 그들의 저작은 메마르고, 그들의 주장은 얄팍해지며, 그들의 영혼은 말라붙는다.” _「2000년판 서문」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익숙한 방에 들어섰을 때 얼마 전까지만 해도 있었는데 없어져버린 물건을 바로 댈 수 있는 경우는 드물다.”라는 내용으로 시작하는 『마지막 지식인』. 익숙한 방에 얼마 전까지만 해도 있었는데 없어져버린, 그러나 많은 이들이 그 부재를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물건에 대한 이야기이다. 여기서 익숙한 방은 미국이고 없어져버린 물건은 지식인이라는 사실을 어렵지 않게 유추할 수 있을 것이다. 러셀 저코비는 지식인, 그중에서도 젊은 지식인 세대가 “보이지 않는다”고 선언하며 이러한 문화적 세대 단절을 탐색한다. 이 실종된 세대에 대한 탐색에는 아이러니가 배어 있다. 그리고 이 아이러니는 문화 구조가 얼마나 큰 규모로 재편되었는지를 시사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냉철한 분석과 정곡을 찌르는 신랄한 표현이 돋보이는 저코비의 빛나는 문장은 공공 문화의 활력 저하를 진심으로 우려하고 있다. 초판이 출간된 1987년, 두번째 서문을 작성한 2000년, 한국어판이 출간된 2022년은 그 상황이 많이 바뀌었지만 공공 지식인이 부재한다는 현실에는 변함이 없다. 팬데믹과 기후 위기, 전쟁과 같은 전 지구적 위기들은 공공 지식인의 역할을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요구한다. 저코비의 우려가 현실이 된 지금, 우리가 걱정해야 할 것은 공론장(사회)의 위기이다. 선대 미국 지식인들이 지녔던 인지도와 존재감을 다시금 짚어보며 우리에게 필요한 공공 지식인의 모습을 떠올려봐야 한다. 요컨대 『마지막 지식인』은 대규모의 문화적·지적 변동으로 인한 미국의 세대 지형도를 추출한 작업이자 지식인들에게 대중적 언어를 되찾고 공공의 삶에서 자신을 재천명하라는 호소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836313852,"sku":"9791192247076","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247076.jpg?v=1776045141"},{"product_id":"book-9788965235415","title":"권위주의적 순간(누드 사철 제본)","description":"◆ 미국 좌파 권위주의자들을 침묵시키는 방법\u003cbr\u003e\n벤 샤피로의 새 저서 『권위주의적 순간』은 권위주의로 군림하고 있는 좌파와 어떻게 싸워야 할 것인가를 보여주는 책이다.\u003cbr\u003e\n샤피로가 보여주는 미국의 사례는 충격적이다.좌파가 주도하는 캔슬 컬처(cancel culture)가 미국 사회 곳곳을 휩쓸게 됨에 따라 친구 관계는 깨지고, 직장에서도 정치적 견해에 따른 실제적 피해를 염려하는 목소리가 속출하고 있다.과거 미국인들은 공화당과 민주당이라는 틀 안에서 정치적으로 대립 하다가도 월드시리즈나 슈퍼볼 같은 범국민적 스포츠 행사를 통해서는 애국심과 단결력을 고취시키곤 했다.하지만 오늘날 미국 사회에서는 서로 정치적 입장이 다른 미국인들이 공유할 수 있는 공통분모가 점점 사라져 가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840540924,"sku":"9788965235415","price":37.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235415.jpg?v=1776045157"},{"product_id":"book-9788976827340","title":"미국 대도시의 죽음과 삶(그린비 크리티컬 컬렉션 11)","description":"\u003cp\u003e『미국 대도시의 죽음과 삶』. 이 책에서 저자 제이콥스는 어떤 특별한 건축적인 비전이나 전략을 다룬다기보다는 도시를 유토피아가 아닌 현실세계로 바라볼 줄 알았던, 게다가 보도의 공중생활을 사랑했던 한 ‘시민’으로서의 소소한 기록을 남기고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도시에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폭력적이고 일방적인 개발과 공사가 아니라 조그만 동네와 오래된 건물들, 북적거리는 사람들과 도로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임을, 미국 각 도시의 실례를 들어 구체적이고 다정하게 설명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855581436,"sku":"9788976827340","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827340.jpg?v=1776045211"},{"product_id":"book-9788992803809","title":"현대 미국의 이해","description":"\u003cp\u003e『현대 미국의 이해』는 미국의 탄생에서부터 21세기에 이르기까지 미국정부와 사회의 전체 모습을 살펴보고 있다. 미국의 역사, 다민족으로 구성된 국민, 정부, 정치체제, 사회, 사회, 문화, 경제, 외교정책 등 다양한 분야를 구분하여 각 분야에서 미국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을 조망하고 있다. 이는 강력한 글로벌 행위자인 미국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함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903881468,"sku":"9788992803809","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803809.jpg?v=1776045365"},{"product_id":"book-9788977784901","title":"미국 의회정치는 여전히 민주주의의 전형인가?(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이 책은 미국 의회정치가 정당정치의 대결논리와 이념적 갈등에 휘말려 국민대표 기능과 법률제정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게 된 원인을 검토할 목적으로 저술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구체적으로 이 책은 전통적으로 분권화된 상임위원회를 중심으로 작동하던 미국의회가 어떠한 원인에 의해서 분권화체제로부터 이탈하여 정당에 의해서 포획된 기관으로 변질되었고, 또한 정당갈등으로 인해 빈번한 교착상태에 직면하는 기관으로 전락하게 되었는가 하는 점을 설명하고자 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를 통해서 대통령제 국가들 가운데 의회 민주주의의 전형으로 통하던 미국의회가 국정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기관이 되지 못하고 오히려 국가적 고민의 한 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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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것들을 알기 원한다면 적절한 책이다. 미국에 대해 잘 모르는 독자를 위해 키워드 주석처리를 하였다. 한편, 정치성향을 떠나 국가는 비폭력적인 표현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으며, 언론과 정부가 필요 이상의 과도한 힘을 가질 때에 가져올 수 있는 위험요소 역시 잘 나타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276355324,"sku":"9791190923187","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923187.jpg?v=1776046793"},{"product_id":"book-9788918910642","title":"평양과 뉴욕(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평양과 뉴욕』은 세 개의 시대 즉, 유라시아 시대, 대서양 시대 그리고 태평양 시대의 헤게모니 이동이라는 관점에서 연구하고 조사, 접근했다. 그리고 각 시대를 구분하는 편과 편 사이에 현장답사를 통해 수집한 자료를 첨부해 독자들의 다각적인 이해를 돕고자 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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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임을 이해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348657404,"sku":"978893648625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86259.jpg?v=1776325941"},{"product_id":"book-9788946082526","title":"반포퓰리즘 선언!: 민주주의의 위기와 정체성 서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우리는 누구이고, 또 누가 되어야 하는가?\u003cbr\u003e\n포퓰리즘 시대에 쓰는 ‘우리’ 정체성 서사\u003cbr\u003e\n \u003cbr\u003e\n민주주의 공동체에서 순수하고 통일된 집합 정체성을 너무 강조하게 되면, 역설적이게도 민주주의가 노정할 수 있는 최악의 상태인 민족주의적 포퓰리즘을 부지불식간에 조장할 수 있다.\u003cbr\u003e\n이 책은 정체성 내러티브 경쟁의 틀로 포퓰리즘 시대 미국의 정치를 분석한다. 세계 곳곳에서 병리적 포퓰리즘이 많은 사람들의 지지와 열광을 이끌어내며 기승을 부리는 오늘의 현실에 주목하는 이 책은, 이런 현상을 가능케 한 포퓰리즘 서사의 힘과 한계를 명쾌하게 분석함과 동시에 어떻게 하면 그에 맞서는 더욱더 포용적이고 평등 지향적인 정체성 서사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에 대해 규범적 이상과 현실적 방안을 제시한다.\u003cbr\u003e\n이 책은 지금까지 한국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모든 서사들보다도 더 훌륭한 정체성 서사를 쓰고자 하는 정치인, 정치인 지망생, 지식인뿐 아니라 그렇게 만들어진 서사에서 영감을 얻고, 그것을 수용하고 재해석해 끊임없이 변형시키며, 또한 그 서사가 가리키는 목표대로 ‘우리’의 공동의 삶을 살아내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384505596,"sku":"9788946082526","price":32.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82526.jpg?v=1776326063"},{"product_id":"book-9788942330904","title":"미국의 지방자치 이모저모","description":"\u003cp\u003e『미국의 지방자치 이모저모』는 저자 권혁신이 미국의 캔자스ㆍ미주리 두 주에 근무한 귀국 보고서 형식으로, 우리의 입법ㆍ사법ㆍ행정부에 전하는 정책 건의를 담은 책이다. 각급 의회, 연방 정부와 주 정부의 집행부, 시ㆍ군, 법원과 사법제도의 이모저모, 연방-주-시ㆍ군 관계 및 지방자치 성공 요인들, 주 정부의 주요 시책과 모범 사례들을 차례로 살펴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54072060,"sku":"9788942330904","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2330904.jpg?v=1776326323"},{"product_id":"book-9788946075207","title":"미국은 대통령을 어떻게 선출하는가?(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미국 대선, 후보 경선부터 대통령 선출까지 \u003cbr\u003e\n길고 복잡한 과정을 친절하게 안내한다.\u003cbr\u003e\n간간이 뉴스로 접하는 미국 대선 과정은 매우 복잡하다. 우리나라에서도 미국 대통령 선거에 관심이 높아졌으나 선거인단 투표나 승자독식 규칙 등 낯선 개념을 이해하기 쉽지 않다. \u003cbr\u003e\n대통령이 각 주를 대표하는 선거인들에 의해 선출된다는 간접선거 원칙은 연방주의 정신에 기초한 것이다. 또한 전당대회에 참가해 대통령 후보를 최종 지명하게 될 대의원들을 각 주별로 선출하는 예비선거는 대통령 선거 과정에 일반 국민의 참여를 보장하는 나름의 방식이다.\u003cbr\u003e\n이 책은 미국 대통령 선거 제도 전반에 대한 친절한 안내서이다. 특히 국내에 제대로 소개되지 않았던 예비선거의 종류와 방식을 2016년과 2020년 대선 데이터를 실례로 들어 자세히 설명한 점이 돋보인다. 또한 전당대회와 선거인단 투표도 비중 있게 다루었다.\u003cbr\u003e\n부록으로는 미국 초대 조지 워싱턴 대통령부터 46대 조 바이든 대통령까지의 선거 결과를 저자의 간단한 주석과 함께 실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549590780,"sku":"9788946075207","price":32.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5207.jpg?v=1776326702"},{"product_id":"book-9788946056138","title":"국회에서 바라본 미국의회(개정증보판)","description":"\u003cp\u003e『국회에서 바라본 미국의회』는 저자가 국회에서 20년간 근무한 경력을 바탕으로 3년간 주미 한국대사관에서 미국의회를 담당한 경험 그리고 미국 로스쿨에서 법학을 전공(J.D.)하고 뉴욕 주 변호사가 되기까지 저자가 습득한 미국법 체계에 관한 깊이 있는 이해를 글의 행간마다 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553850620,"sku":"9788946056138","price":4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56138.jpg?v=1776326721"},{"product_id":"book-9788947528719","title":"우리가 모르는 미국의 두 얼굴","description":"무엇이 미국을 몰락하게 만들었는가?\u003cbr\u003e\n우리가 알고 있는 미국은 없다『우리가 모르는 미국의 두 얼굴』. 이 책은 미국 사회를 분석한 책으로, 세계 최대 강국이라는 이미지와 달리 오만과 위선으로 가득 찬 미국의 현재 모습을 진단하고, 그들의 실체를 날카롭게 파헤친 책이다. 현재 정치부 정당팀장을 맡고 있는 저자 정종태가 연수기간 동안 미국에 살면서 보고 듣고 읽고 배우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과 이방인으로서 느낀 점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이 책은 미국의 정치를 배후조정하는 로비스트의 막강한 위력과 폐해를 다루면서 대기업과 이익단체들이 로비에 엄청난 물량공세를 퍼붓고 있는 현실을 비판하며, 철저하게 돈의 지배를 받는 미국 정치의 우울한 현주소를 보여준다. 더불어 미국을 경제위기로 몰아넣은 원흉이나 다름없는 월가의 부패를 꼬집으면서 갈수록 커지는 빈부격차의 심각성을 알리고, 미국의 수준미달의 의료보험시스템의 문제점을 진단한다. 세계 1등 국가라는 겉모습에 가려진 미국의 허상을 통해 그동안 우리가 모르고 있는 미국의 현주소를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19812604,"sku":"9788947528719","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7528719.jpg?v=1776327004"},{"product_id":"book-9788946083028","title":"스파이, 거짓말, 그리고 알고리즘(한울아카데미 2512)","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871896828,"sku":"9788946083028","price":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83028.jpg?v=1776327975"},{"product_id":"book-9788936485412","title":"미국 변화인가 몰락인가","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913315580,"sku":"9788936485412","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85412.jpg?v=1776328114"},{"product_id":"book-9788946083257","title":"승리의 비결(반양장)","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918656764,"sku":"9788946083257","price":4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83257.jpg?v=1776328137"},{"product_id":"book-9788946035867","title":"차별철폐정책의 기원과 발자취(한울아카데미 88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933598972,"sku":"9788946035867","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35867.jpg?v=1776328183"},{"product_id":"book-9788946074279","title":"의학, 정치, 돈(개정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미국 의학, 정치, 산업의 역사적 변동을 \u003cbr\u003e\n이해하기 위한 필독서!\u003cbr\u003e\n미국은 서구의 선진국 중에서 국민건강보험이 없는 유일한 나라다. 미국의 보건의료 문화는 문화적 특징이 비교적 비슷한 유럽과도 크게 다를 정도로 예외주의적인 모습을 띠고 있다. 미국 의료의 영향하에 성장해 온 한국 의료를 이해하기 위해서도 미국 의료에 대한 이해는 필수적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18세기부터 오늘날까지 미국 의료의 역사적 변천을 사회과학, 인문학, 의학의 융합적 사유의 지평에서 접근한다. 의학의 전문화, 의과대학과 의학교육, 국민건강보험, 의료수가, 기업의료 등 다양한 주제를 분석한다. 저자는 프린스턴대학 교수이자 클린턴 정부에서 백악관 보건정책 고문을 지내며 클린턴 보험개혁에 깊숙이 개입한, 미국에서도 손꼽히는 보건의료 전문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1982년 초판이 출간된 이래 퓰리처상(논픽션 분야), 라이트밀스상(사회학 분야), 밴크로프트상(역사학 분야)을 두루 수상한 현대의 고전이다. 이번에 나오는 책은 2017년 원서 개정판을 우리말로 옮긴 것으로 초판 출간 이래 35년간의 미국 의료의 변화상을 50여 쪽에 달하는 에필로그에 충실히 담아내어 시의성을 더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968103676,"sku":"9788946074279","price":65.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4279.jpg?v=1776328311"},{"product_id":"book-9788946063877","title":"냉전 이후 미국 패권","description":"전쟁과 대화의 갈림길 앞에서 미국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미국 패권 질서의 흐름을 읽는 가장 질서 있는 방법\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세계 패권 질서에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한 냉전 이후부터 도널드 트럼프의 집권으로 국제 정세가 다시금 요동치고 있는 오늘날까지 미국 패권의 흐름을 정리하고 미래 전망을 제시한다. 특히 이 책은 미국 패권을 단순히 그것이 세계 질서와 각국 정치에 미친 영향력에만 초점을 맞춘 채 패권의 진화 과정에 작용한 크고 작은 변수를 짚어내지 못한, 그래서 결국 미국 패권 또는 세계 질서의 흐름을 설득력 있게 설명하는 데 실패한 수많은 기존 논의들의 한계를 뛰어넘는다. ‘미국 패권이 만들어낸 세계 질서의 변화’를 일별하는 것을 넘어 ‘끊임없이 변화한 미국 패권의 흐름을 만들어낸 어떤 핵심적인 동인’을 밝혀냄으로써, 이를 바탕으로 미국 패권의 역사를 새로운 틀로 재정리한다. 이러한 시도는 오늘날 트럼프의 미국을 대하는 우리의 시각과 전략 역시 원점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점을 암시하는 것이기도 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972855036,"sku":"9788946063877","price":2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3877.jpg?v=1776328325"},{"product_id":"book-9788934951155","title":"카멀라 해리스, 차이를 넘어 가능성으로","description":"‘최초’의 역사에서 새로운 미래로, 가능성의 리더십 카멀라 해리스 전기\u003cbr\u003e\n차기 유력 미국 대통령 후보 카멀라 해리스는 누구인가? \u003cbr\u003e\n선구자적인 삶과 정치 여정, 미국의 새로운 역사가 쓰인 순간을 담은 전기  \u003cbr\u003e\n차이를 넘어 가능성으로, 넥스트 여성 리더십의 담대한 도전\u003cbr\u003e\n\u003cbr\u003e\n조 바이든 이후의 유력한 대통령 후보로 꼽히는 정치가, 2022년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 중 한 사람. 흑인 여성으로는 최초로 캘리포니아주 검찰총장에 선출되고, 미국에서 여성과 유색인종에게 가장 배타적인 연방 상원의원을 역임했으며, 2020년 조 바이든의 러닝메이트로 지명되어 미국 최초의 흑인 여성 부통령으로 당선된 카멀라 해리스. 이 책은 해리스의 삶과 획기적인 정치 여정을 이해하는 데 필수 로드맵이 될 뿐만 아니라, 미국의 오래된 정치 관행을 뛰어넘어 해리스가 몰고 온 변화가 어떻게 가능했는지, ‘최초’의 역사에서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과정을 세밀하고 충실히 밝히고 있다. 미국의 현 정치 상황과 새로운 흐름을 조명하고, 오늘날 그리고 미래에 필요한 리더십이 무엇인지 보여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985929468,"sku":"9788934951155","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51155.jpg?v=1776328389"},{"product_id":"book-9788937604805","title":"미국의 봉쇄전략","description":"냉전시대 미국 국가안보 정책의 비판적 평가\u003cbr\u003e\n이 책『미국의 봉쇄전략』은 국제전략 문제와 외교사에 있어서 이미 고전의 반열에 들어간 명저이다. 1982년에 이 책의 초판이 나왔을 때 이미 미국의 소련에 대한 봉쇄전략에 대한 절대적인 권위를 얻었고, 더 나아가 냉전사와 세계전략에 대한 고전의 위치를 얻었다. 냉전이 종식된 이후 개디스는 냉전의 끝과 그 이후까지를 포함하는 수정증보판을 2005년에 냈다. 소련과 동구권 해체 이후 쏟아져 나온 새로운 자료들과 연구들을 포괄하는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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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을, 제2부에서 각론으로서 미국의 국방, 핵 및 무역 전략을 다룬 전략 문서들을 선별하여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세계 정세를 크게 변화시키고 있는 미국 우선주의에 대하여 그것이 어떤 논리에 입각하여 어떠한 가치를 추구하고 있으며, 미국 우선주의가 이루려고 하는 세계의 모습이 어떠한지 분명하게 인식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157601020,"sku":"9788946065611","price":2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5611.jpg?v=1776329083"},{"product_id":"book-9788946056145","title":"미국의회론(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미국의회론』은 국회에서 일한 지 20년이 넘은 저자가 워싱턴 DC의 주미 한국대사관에서 3년간의 파견 근무를 통해 눈으로 직접 본 미국의회의 생생한 모습과 미국연방의회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핵심적인 내용을 모아 정리한 책이다. 총 2부로 나누어 1부는 미국의회의 역사와 구성을 그리고 2부는 미국의회의 운영과 회의를 다루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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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쏠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392252668,"sku":"9788946074644","price":5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4644.jpg?v=1776329943"},{"product_id":"book-9788946045163","title":"미국 민주주의의 문화사(한울아카데미 301)","description":"\u003cp\u003e미국의 민주주의가 갖는 문화사적 의미를 발견하는 『미국 민주주의의 문화사』. 이 책은 미국이 세계 유일한 민주주의 국가였던 1820년대부터 1890년대까지의 시기, 초기 민주주의가 붕괴하면서 그것에 대한 대체물이 출현하던 1890년대부터 1920년대까지의 시기, 192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미국 민주주의의 역사를 살핌으로써 21세기 민주주의의 역할이 무엇인지 밝혀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404049148,"sku":"9788946045163","price":27.5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45163.jpg?v=1776329985"},{"product_id":"book-9788946040854","title":"세계를 움직이는 미국 의회","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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