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정치\/사회 \u003e 정치일반;각국정치 \u003e 그외국가","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65452515","title":"라틴아메리카의 언어적 다양성과 언어정책(중남미지역원 학술총서 24)(반양장)","description":"\u003cp\u003e『라틴아메리카의 언어적 다양성과 언어정책』은 중남미 각국의 독자적인 언어규범 확립에 대한 노력에 주목하고 있는 책이다. 과거 라틴아메리카가 겪은 역사, 사회적 변동에 따라 식민지 본국인 스페인과는 다른 차별성을 갖기 위해 각국이 어떠한 언어 민족주의적 관점으로 정책을 펼쳐왔는지 상세히 기술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27533308,"sku":"9788965452515","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452515.jpg?v=1776013244"},{"product_id":"book-9788965452508","title":"사막의 기적?(중남미지역원 학술총서 23)(반양장)","description":"\u003cp\u003e칠레북부 흥망성쇠의 문화와 지역개발신화『사막의 기적?』. 발전궤도가 아닌, 다시 원점으로 되돌아오는 흥망성쇠에 미래가 있는지, 칠레 이키케에 개발신화가 남다를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 알아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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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제시한다. 스칸디나비아 국가 중에서도 특히 스웨덴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2008~09년 불어닥친 경제위기에서 스웨덴은 다른 선진자본주의 국가보다 훨씬 큰 타격을 입었지만, 이후 2010~14년에는 미국, 독일보다 더 높은 경제성장률을 보이며 가장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위기에서 벗어났다. 그러면서 스웨덴은 사회적 평등지수, 성별 임금격차, 사회보험 적용률, 단체협약 적용률 등의 사회적 통합 지수에서도 압도적인 세계 1위를 차지하며 평등하고 공정한 나라로서의 위상을 드러낸다. 덴마크가 경제위기 하에서 사회적 통합을 지켜내는 데 실패했다는 지적을 받는 반면, 스웨덴이 경제적 효율성과 사회적 통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던 비결은 스웨덴 고유의 유연안정성 모델 덕분이다. 유연안정성 모델은 쉬운 해고와 채용, 즉 유연성을 요구하는 자본과 고용 안정을 요구하는 노동이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한 세 가지 정책요소, 즉 ‘고용보호체계’, ‘적극적 노동시장정책’, ‘실업자 소득보장체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 정책요소의 조합을 황금삼각형(golden triangle)이라 부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04120060,"sku":"9791189946234","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946234.jpg?v=1776014187"},{"product_id":"book-9791158522643","title":"대한민국의 신미래전략, 아세안이 답이다","description":"신남방정책, 아세안이 답이다\u003cbr\u003e\n이 책은 대한민국의 신성장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는 아세안과 아세안의 관문인 필리핀과의 경제협력 및 혁신성장 방안에 대한 이정표를 제시한 책이다. 한동만 저자는 현재 필리핀 주재 대한민국 대사로 재직중이며, 해외경제 파트너로 등장한 필리핀에 관한 외교전문가이다. 이 책에는 저자가 필리핀 대사로 근무하며 터득한 필리핀의 장점과 강점, 유망사업, 1800억 달러에 달하는 필리핀 정부의 인프라 투자계획 등을 상세히 설명하여 우리 기업들의 필리핀 진출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담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1장에서는 미래에 대한 여정 형태로 앞으로 10년 후 세상은 어떻게 변할 것이며 변화하는 미래에 대해 어떻게 국가나 기업이 준비해야 하는지, 그리고 유엔의 미래분석과 다른 나라, 특히 중국과 일본의 미래정책은 어떠한지 살펴본다. 2장에서는 한국인재 경쟁력과 한국의 미래리포트 등 한국경제의 현 주소를 살펴보고, 웰빙지수나 저출산과 고령화 등 한국 사회에 대한 진단을 정리한다. 3장에서는 한국경제가 나아가야 할 길을 정리하였다. 4장에서는 한국의 새로운 프론티어로 등장한 동남아 시장에 대해 소개하고 5장에서는 동남아 시장에 어떻게 진출할 것인가라는 명제 아래 동남아시아의 유망시장 분야와 한류 붐에 대해 서로 살펴본다. 6장에서는 필리핀의 빠른 경제성장, 인프라에 대한 과감한 투자 등 필리핀의 매력과 장점을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7장에서는 한국과 필리핀이 어떻게 역사적, 국제정치학적으로 전통적인 우호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는지, 동포들의 현황과 양국 간의 경제통상협력과제를 다루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가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대한민국 제1의 항구도시 부산에서 개최된다. 이 책은 대한민국과 아세안 국가들의 공동번영과 평화실현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기 위해 한반도와 동아시아 간의 깊은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문 대통령은 25~26일 이틀간 아세안 국가들과 연쇄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한다. 시기적절하게 나온 이 책이 정부의 신남방정책에 부응하여 한국의 중요한 경제 파트너로 부상한 아세안과 필리핀에 대한 우리 국민들과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국가 간의 비즈니스가 확대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아세안 국가에 관심 많은 독자들과 사업 진출을 꿈꾸고 있는 기업들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13524476,"sku":"9791158522643","price":18.5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522643.jpg?v=1776014233"},{"product_id":"book-9791169956994","title":"대만의 사민문화와 서발터니티","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73784828,"sku":"9791169956994","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9956994.jpg?v=1776014571"},{"product_id":"book-9788930085588","title":"바이마르공화국의 해체 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독일 본 대학 정치학 교수를 역임한 칼 디트리히 브라허의 『바이마르공화국의 해체』 제2권. 저자가 베를린대자유대학의 정치학연구소에서 일하던 시절 1955년 발표한 교수자견논문 \u0026lt;바이마르공화국의 해체\u0026gt;를 담아냈다. 바이마르공화국이 갑작스럽게 파괴되거나 실패한 것이 아니라, 다양한 원인을 통해 단계적으로 해체되었다는 것을 밝힌다. 특히 '민주주의와 독재'라는 20세기 극단의 시대의 본질적 화두와 씨름하고 있다. 민주주의 사회를 위협하는 위험요소와 구조를 경계하여 자기방어 능력을 갖춘 힘 있는 건강한 민주주의를 모색하는데 교훈을 던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67108092,"sku":"9788930085588","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85588.jpg?v=1776015065"},{"product_id":"book-9788952118554","title":"정당의 생명력: 영국 보수당(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영국 보수당의 성공을 이끈 요인을 분석하다!\u003cbr\u003e\n영국 보수당은 현존하는 유럽의 모든 정당 가운데 가장 성공한 당이라는 평을 듣는 한편, 특권층이 정치적 권력을 누리던 시대에 만들어진 정당이 21세기까지 존속하고 있다는 사실에서 경이롭다 할 수 있다. 『정당의 생명력: 영국 보수당』을 읽고 나면 보수주의는 개인의 자유와 자율성을 중히 여기면서 동시에 개인의 책임과 의무, 공동체적 연대, 애국심을 강조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보수주의 이념이 무엇인지, 보수당이 현실 정치를 하는 데 있어 채택한 이데올로기가 무엇인지를 살펴본 후 보수주의의 특징이자 불가사의라고도 할 수 있는 불평 등의 문제를 검토한다. 다음으로, 토리당 등장 이후 보수당의 역사를 개괄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09976572,"sku":"9788952118554","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118554.jpg?v=1776015859"},{"product_id":"book-9791171992768","title":"Stages of European Integration","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07559676,"sku":"9791171992768","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1992768.jpg?v=1776016373"},{"product_id":"book-9788955650785","title":"유럽연합의 선택","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84924924,"sku":"9788955650785","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650785.jpg?v=1776016720"},{"product_id":"book-9788996816454","title":"현시기 유럽 좌파당 운동(타흐리르 연구신서 3)","description":"\u003cp\u003e『현시기 유럽 좌파당 운동』은 급진좌파당의 등장과 성장을 포함한 현시기 유럽 좌파당 운동의 존재와 위상, 처지를 규명한 본격적인 연구서이다. 이 저서의 가장 의미 있는 성과는 좌파당을 ‘혁명적인 그 어떤 정당’으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해소되어야 할 대상이 아니라, 그 자체가 지금 이 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정당운동임을 객관화시키고 있다는 점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13269244,"sku":"9788996816454","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6816454.jpg?v=1776016856"},{"product_id":"book-9788936482619","title":"변화하는 라틴 아메리카","description":"라틴아메리카의 변화상을 다각도로 조명하다!\u003cbr\u003e\n세계화의 근대성『변화하는 라틴 아메리카』. 이 책은 20세기말부터 세계화와 근대화라는 미명하에 신자유주의 정책의 시험장이 되었던 라틴아메리카 여러 나라의 국내외적 상황에 대한 정밀하고도 실증적인 분석을 통해 그 변화의 의미와 미래의 전망을 담은 책이다. 총 4부로 구성하여, 라틴아메리카 전반에 몰아친 세계화, 그대화, 신자유주의가 각국의 경제구조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주목하고, 라틴아메리카 근대화의 물결과 경제적 변화의 상관관계, 그리고 민주주의 정치제도의 양상을 정치경제학적으로 분석하였다. 더불어 라틴아메리카 각국의 시민사회와 생계활동, 그리고 고용과 젠더의 문제, 농촌 문제 등 미시적이고 생활사적인 변화에 주목하였으며, 20세기 후반 20년 동안 라틴아메리카를 휩쓴 신자유주의 정책이 초래한 세계화국면이 어떤 결과를 낳았는지 종합하여 21세기 정치경제적 대안의 가능성을 모색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25237500,"sku":"9788936482619","price":40.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82619.jpg?v=1776017419"},{"product_id":"book-9788959400553","title":"차베스 미국과 맞짱뜨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56178428,"sku":"9788959400553","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400553.jpg?v=1776017991"},{"product_id":"book-9788930318013","title":"히틀러와 장애인","description":"\u003cp\u003e독일 히틀러와 민족사회주의자들이 자행했던 인간 존엄성에 대한 반인륜적인 범죄행각은 이제 약 80여 년 전에 있었던 과거 역사의 한 장(章)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러나 여러 가지 사관(史觀)들 중에서 특히 순환론적 역사관에 따르면 역사는 규칙성이나 법칙성의 기초 위에서 반복된다고 한다. 이에 오늘날 통합 교육적 패러다임으로까지 거듭하여 발전하는 장애인에 대한 교육 정책이나 사회적 태도가 미래에도 계속 긍정적으로 이어지리라는 기대감과 더불어 극심한 염려와 불안감도 떨칠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더군다나 현대 사회가 과학화, 정보화를 더욱 더 지향할수록 인간관도 경제성이나 합리성 혹은 생산성 등의 사회적 기대와 규범에 따라서 개인의 가치와 존엄성이 평가되는 위험성을 동시에 증가시킨다는 우려이다. 이에 본서는 독일 나치스 시대의 정치적 이념과, 이를 바탕으로 한 장애인 정책의 실태와 만행을 고발하고 이를 비판함으로써 다시는 이러한 반인륜적인 참혹한 망령의 역사가 재현되지 않도록 오늘날 우리의 시대정신을 재점검하고 동시에 편협하거나 왜곡되지 않도록 항상 경계하는 데 작은 기회가 되길 바라는 바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95794940,"sku":"978893031801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318013.jpg?v=1776018188"},{"product_id":"book-9788946065086","title":"라틴아메리카의 미래: 소통과 연대(하)(라틴아메리카 연구총서 6)(반양장)","description":"다른 세계는 이미 가능하다.\u003cbr\u003e\n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는 2008년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인문한국(HK)사업에 선정되어 21세기 인류 역사에서 라틴아메리카가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왔다. 2012년 이미 1단계 연구 결과물로 『라틴아메리카의 전환: 변화와 갈등』(상·하)을 출간했고 2014년에는 그 두 번째 결과물인 『라틴아메리카의 형성: 교환과 혼종』(상·하) 을 세상에 내놓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라틴아메리카의 미래: 소통과 연대』(상·하)는 10년에 걸친 이 연구의 대단원이다. 2012년 첫 책을 발간했을 때 라틴아메리카는 이른바 ‘분홍빛 물결’이 한창이었고 라틴아메리카의 좌파 정권이 새로이 펼치는 미래는 온통 분홍빛이었다. 그러나 국제 정세의 변화, 유가 하락, 부패 스캔들 등 여러 변수로 지금 현재 남아 있는 좌파 정권은 몇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 정권에 대한 기대도 사그라져 버렸다. 신자유주의 대한 저항은 실패한 것인가? 좌파 정권이 신자유주의에 대한 만병통치약이 되주리라는 기대가 무산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다양한 대안들을 고안하고 실천하면서 그 시도들이 전 지구적 ‘제3세계’에 전달되고 대안의 대안을 추구하기 위한 단초가 되었다는 점에서 희망의 끈은 아직 사라지지 않았다. 지구를 휩쓴 신자유주의에 대한 여러 대안들과 대안을 찾기 위한 노력들을 총 26편의 논문으로 묶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83318268,"sku":"9788946065086","price":34.8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5086.jpg?v=1776018562"},{"product_id":"book-9788946065079","title":"라틴아메리카의 미래: 소통과 연대(상)(라틴아메리카 연구총서 5)(반양장)","description":"다른 세계는 이미 가능하다.\u003cbr\u003e\n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는 2008년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인문한국(HK)사업에 선정되어 21세기 인류 역사에서 라틴아메리카가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왔다. 2012년 이미 1단계 연구 결과물로 『라틴아메리카의 전환: 변화와 갈등』(상·하)을 출간했고 2014년에는 그 두 번째 결과물인 『라틴아메리카의 형성: 교환과 혼종』(상·하) 을 세상에 내놓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라틴아메리카의 미래: 소통과 연대』(상·하)는 10년에 걸친 이 연구의 대단원이다. 2012년 첫 책을 발간했을 때 라틴아메리카는 이른바 ‘분홍빛 물결’이 한창이었고 라틴아메리카의 좌파 정권이 새로이 펼치는 미래는 온통 분홍빛이었다. 그러나 국제 정세의 변화, 유가 하락, 부패 스캔들 등 여러 변수로 지금 현재 남아 있는 좌파 정권은 몇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 정권에 대한 기대도 사그라져 버렸다. 신자유주의 대한 저항은 실패한 것인가? 좌파 정권이 신자유주의에 대한 만병통치약이 되주리라는 기대가 무산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다양한 대안들을 고안하고 실천하면서 그 시도들이 전 지구적 ‘제3세계’에 전달되고 대안의 대안을 추구하기 위한 단초가 되었다는 점에서 희망의 끈은 아직 사라지지 않았다. 지구를 휩쓴 신자유주의에 대한 여러 대안들과 대안을 찾기 위한 노력들을 총 26편의 논문으로 묶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83580412,"sku":"9788946065079","price":33.1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5079.jpg?v=1776018562"},{"product_id":"book-9788967354923","title":"왜 동아시아인가(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동아시아, 피할 수 없는 사유공간!\u003cbr\u003e\n중국을 대표하는 비판적 지식인 쑨거의 대표작 \u003cbr\u003e\n\u003cbr\u003e\n사스SARS, 황석영의 「객지」, 오키나와 미군기지에서 읽어내는 동아시아\u003cbr\u003e\n\u003cbr\u003e\n반反서구를 넘어 진정한 동아시아적 사상에 이르는 법","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28644348,"sku":"9788967354923","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354923.jpg?v=1776019182"},{"product_id":"book-9791197755668","title":"모사드: 신화와 허구 사이","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30282748,"sku":"9791197755668","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755668.jpg?v=1776019188"},{"product_id":"book-9788963474373","title":"중앙아시아 이슬람의 현재: 정치 · 사회 · 경제적 선택(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27)","description":"중앙아시아 이슬람 지역의 현황을 정치, 사회, 경제적 측면에서 개괄한 연구서 『중앙아시아 이슬람의 현재: 정치·사회·경제적 선택』이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의 ‘세계속의 아시아연구 시리즈’ 27권으로 발간되었습니다. 『중앙아시아 이슬람의 현재: 정치·사회·경제적 선택』은 시리즈 26권인 『중앙아시아 이슬람의 역사적 경험과 문화』와 함께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중앙아시아센터가 ‘중앙아시아 이슬람의 역사적 경험과 현재적 선택’이라는 주제로 2015~2017년, 2년간 수행한 연구 작업의 결실로서, 국내에서 발표된 중앙아시아 이슬람 연구의 새로운 전망을 제시하는 의의가 있습니다. \u003cbr\u003e\n『중앙아시아 이슬람의 역사적 경험과 문화』와 『중앙아시아 이슬람의 현재: 정치·사회·경제적 선택』의 산출물을 제시한 ‘중앙아시아 이슬람의 역사적 경험과 현재적 선택’ 연구작업의 주된 문제의식은 이슬람의 다양성, 종교로서의 이슬람이 가지는 민족주의와의 상관성, 이슬람과 체제 관련성 등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중앙아시아에 이슬람이 포교된 이래의 역사적 과정, 즉 근대 국가 형성과정이나 공산주의와의 조우하는 과정에서 정치, 경제, 사회적 영역에서 영향력을 주고받는 양상을 추적하고 있습니다.\u003cbr\u003e\n『중앙아시아 이슬람의 현재: 정치·사회·경제적 선택』은 전작과 동일하게 9편의 논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두 6명의 연구자가 참여했습니다.\u003cbr\u003e\n이 연구서의 편자이자 공동저자인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신범식 교수가 작성한 서장에서는 ‘중앙아시아 이슬람의 역사적 경험과 현재적 선택’ 연구작업에 대한 개괄과 함께 『중앙아시아 이슬람의 현재: 정치·사회·경제적 선택』 연구서 내용과 함께, 성과와 한계를 소개합니다.\u003cbr\u003e\n이슬람의 정치를 다룬 1부 ‘이슬람과 국가건설’에서는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의 독립이후 국가건설과정을 다룬 논문 3편이 소개되었습니다.\u003cbr\u003e\n2부에서는 중앙아시아 사회에 뿌리내린 이슬람의 문화적 영향을 이슬람 극단주의의 잠재력과 전파력, 주민들의 의식과 청년들의 삶의 양식의 영역에서 분석한 4편의 논문이 소개됩니다.\u003cbr\u003e\n3부는 중앙아시아 경제에 대한 이슬람의 영향을 금융과 할랄 산업을 중심으로 2편의 논문을 통해 분석합니다.\u003cbr\u003e\n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중앙아시아센터와 진인진은 2015년 『중국의 부상과 중앙아시아』(세계속의 아시아연구 시리즈 10권), 2017년 『유라시아의 심장 다시 뛰다! 중앙아시아 지역의 형성과 역동성』(세계 속의 아시아연구 시리즈 19권), 2019년 번역서 『공산주의 이후 이슬람, 중앙아시아의 종교와 정치』(아시아 근현대사 총서 11권) 등을 통해 국내 중앙아시아 지역 연구의 업적을 기록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이번에 발간되는 『중앙아시아 이슬람의 역사적 경험과 문화』와 『중앙아시아 이슬람의 현재: 정치·사회·경제적 선택』이 중앙아시아에 대한 관심에 부응하고, 이해를 진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54563836,"sku":"9788963474373","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474373.jpg?v=1776019313"},{"product_id":"book-9788955683288","title":"수단 내전","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수단 내전의 여러 원인은 물론 \"왜 내전이 끝나지 못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폭넓게 설명하고 있다. 수단 내전의 근본적인 원인들을 짚어봄으로써 수단 내전에 접근하려는 아프리카 연구자들에게 비교할 만한 기반을 제공하고자 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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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동적인 과정을 보여주는 여러 양상들을 확인하는 작업을 통해 ‘지식’의 층위를 맥락화하고, 시대의 위기에 대응한 문화적, 정치적 담론을 성찰하기 위해서이다. 또한 이 책은 서양 지식을 먼저 수용하여 근대국가를 형성한 일본 사례로부터 출발하여 근대 동아시아 세계의 형성과 지식 담론으로 논의를 확장한다. 이를 통해 문명의 전환기를 통과하면서 시대의 도전에 다양한 방식으로 응답해 온 지식담론을 이해할 뿐 아니라, 위계적인 정치질서가 변동하는 흐름 속에서 개인적·집합적 수준에서 정치적·문화적 정체성이 역동적으로 재구성되는 양상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17060348,"sku":"9791155505786","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505786.jpg?v=1776020161"},{"product_id":"book-9791191651119","title":"평화의 바람","description":"2박 3일간의 대담.\u003cbr\u003e\n두 개의 언어. 하나의 목표.\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재단법인 피스윈즈코리아 설립을 앞두고, 오니시 겐스케와 고두환이 2박 3일간 대화를 기록한 책이다. 장소는 일본 세토 내해에 있는 도요시마. 거주민이 모두 떠나 소멸 위기에 처한 섬에 독일 작가인 게르하르트 리히터 미술관을 건립하고 재생 사업을 펼치는 피스윈즈재팬의 프로젝트 현장이다. 이 섬에서 50대 초반의 오니시 겐스케와 30대 중반 청년 고두환 대표가 다양한 주제를 놓고 이야기를 진행했다. \u003cbr\u003e\n대화는 한국에서 준비하는 재단법인 피스윈즈코리아 설립을 두고 핵심 주체 간에 생각을 확인하며 이견을 좁히는 과정이기도 했다. 핵심은 ‘인류를 바라보는 시각’이다. 고민은 ‘개인 삶을 둘러싼 울타리를 넓게 확장할 수 있도록 이 사회는 어떻게 도울 것인가?’이다. \u003cbr\u003e\n고두환이 본 오니시 겐스케는 우리의 평화와 번영은 동아시아 평화공동체에 있다고 생각했다. 오니시 겐스케는 고두환과 이야기하며 100년은 걸릴 것이라 생각했던 동아시아 공동체 구상이 어쩌면 30년 단위 내로 구체화 될 수도 있겠다 느꼈다. 서로의 열정을 느끼며 새로운 출발을 하려는 이들의 이야기는 그들 뿐 아니라 함께 사는 삶에 대해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영감을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20599292,"sku":"979119165111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651119.jpg?v=1776020183"},{"product_id":"book-9788918102276","title":"원아시아의 헤럴드","description":"\u003cp\u003e『원아시아의 헤럴드』는 저자가 원아시아재단을 방문하여 사토요지(佐藤洋治) 이사장으로부터 ‘아시아 공동체’ 가 창설되기 위해서는 우선 세 가지 장벽이 무너져야 하는데 상대방과의 교섭에서는 각자의 이해(利害) 관계를 우선하게 되지만,  ‘자기·자아의 벽’, ‘기업·단체의 벽’, ‘국가·민족의 벽’을 졸업하지 못하면 공동체 창설을 향한 온전한 성과를 얻을 수도 없고 전진해 나갈 수 없다고 하였다. 이와 관련해서는 이 책에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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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87134204,"sku":"978895222805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228055.jpg?v=1776021604"},{"product_id":"book-9788946059146","title":"아랍의 심장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IS의 부상, 가자 전쟁, 시리아 내전…… 혼란은 왜 계속되고 있는가?\u003cbr\u003e\n고대 오리엔트 문명의 탄생지이며,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의 발상지인 ‘아랍의 심장’에 위치한 이집트, 시리아, 이라크, 레바논, 요르단,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하지만 이 국가들은 찬란했던 역사에 걸맞은 변영을 실현하지 못한 채, 현재 연이은 혼란에 허덕이고 있다. 이 지역 정치에 관한 이제까지의 해석은 특수하게 간주되는 개념이나 해석하는 측의 일방적인 가치판단에 따라 ‘과잉 일반화’되어, 종교의 연장선에서 이해되거나 권선징악이나 예정조화에 기초해 근시안적으로 시비를 판단하려는 경향이 강했다. 아랍 연구의 제일선에서 활약하고 있는 일본의 신진 연구자들은 이와 같은 전형적인 ‘허상’을 뛰어넘어, 각국 정치의 ‘실상’에 다가가 그 혼란의 핵심을 짚어내 규명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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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Alice Poon)은 수십 년간 홍콩 부동산 개발업자들이 부를 축적한 전략을 살피고 홍콩 사회의 모순을 상징하는 것이 다름 아닌 ‘부동산’ 문제라고 규정한다. 평범한 시민은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집 한 채 장만하기가 쉽지 않다. 홍콩의 부동산 재벌들이 지난 20년간 온갖 방법으로 부동산 가격을 높여온 결과다. 정부 엘리트들은 이를 통제하기는커녕 방임을 넘어 협조했으며 중국 정부 또한 이를 방조하긴 마찬가지였다. \u003cbr\u003e\n저자는 영국 정부로부터 물려받은 토지 제도가 어떻게 홍콩 지배층의 막대한 재산 증식을 촉진했는지, 경쟁법의 부재가 어떻게 지배층에게 산업과 경제를 집중시켰는지를 파헤친다. 이를 통해 2014년 우산 혁명부터 2020년 범죄인 송환법 반대 투쟁까지, 홍콩의 민중운동을 촉발한 뿌리 깊은 갈등의 이면에 부동산 문제와 이를 둘러싼 짙은 헤게모니 투쟁이 있다고 단언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66367228,"sku":"979118957686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576868.jpg?v=1776021987"},{"product_id":"book-9788979406573","title":"유럽경제공동체(EEC) 설립조약 유럽원자력공동체(Euratom) 설립조약(유럽인문사회비교연구센터 유럽연합(EU) 기본조약 총서 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본서는 총 5권으로 구성된 유럽인문사회비교연구센터의 ‘유럽연합(EU) 기본조약 총서’의 제2권이다. 본 총서는 ‘유럽연합(EU) 주요 기본조약의 번역과 주해(註解)’라는 과제명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2018년 7월 1일부터 3년에 걸쳐 수행된 토대지원사업의 결실이다.\u003cbr\u003e\n2022년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유럽을 둘러싼 국제정세는 급변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유럽 국가들은 러시아에 강력한 제재를 부과하고, 200만 명에 가까운 우크라이나 난민을 포용하였다. 이와 같은 유럽의 단호한 대응은 유럽연합(European Union, EU)이라는 초국가적 공동체를 구성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1957년 유럽 6개국은 로마 조약(Treaty of Rome) 체결을 통해 공동시장과 원자력 에너지의 운영을 위한 공동체를 설립하였다. 본서는 유럽통합 초기의 3대 공동체 중 유럽경제공동체(EEC) 설립조약과 유럽원자력공동체(Euratom) 설립조약을 완역한 것이다. 저자들은 조약의 원문을 국내 최초로 완역하였고, 주요 용어에 대한 해설은 물론 조약 체결 당시 유럽의 상황을 현재의 시각에서 재구성하여 설명하였다.\u003cbr\u003e\n유럽경제공동체는 오늘날 유럽단일시장의 원형이며, 오늘날 EU의 모태가 된다. 거의 70여 년 전에 설립된 공동체이지만, 설립조약은 공동시장의 설립을 비롯하여 공동체 차원의 통상, 농업, 경쟁정책에 기반을 마련하였고, 회원국 간 서로 다른 법체계와 규제를 서로 맞추어 나갈 것을 규정하였다. 최근 20여 년간 많은 국가들이 체결한 자유무역협정(FTA)의 내용 중 상당 부분은 사실 유럽경제공동체의 경험에서 차용해온 것이다. 또한 EU 기구 간의 역할 및 권한은 유럽경제공동체의 운영기구가 설립되는 과정에서 확립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유럽경제공동체 설립조약은 EU가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놓은 조약이며, 유럽경제공동체는 오늘날 EU의 전신으로 볼 수 있다.\u003cbr\u003e\n유럽원자력공동체 설립조약은 유럽경제공동체 설립조약과 달리 유럽통합의 역사에서 잊히고 무시되었지만, 현재까지도 그 틀에 큰 변화가 없으며 여전히 유효하다. 오늘날에도 유럽원자력공동체는 유럽연합과 별개의 법인격을 유지하면서 핵물질과 원자력 기술을 보호하고, 투자·연구·개발을 촉진한다. 또한 핵 원료에 대한 균형 공급을 보장하는 동시에 핵폐기물의 올바른 처리와 운영의 안전성을 담보하여 인간과 환경의 보호에 대한 높은 수준의 안전 기준을 보장하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특히 유럽원자력공동체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유럽 에너지 위기의 여파로 관심이 증대된 원자력발전과 그 안전 기준을 수립·시행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런 점에서 유럽원자력공동체 설립조약의 현재적 유의미성은 여전하다. \u003cbr\u003e\n1950년대 석탄과 철강, 경제, 원자력을 축으로 형성된 3대 공동체는 이후 유럽통합의 기본틀 역할을 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과거 조약에 대한 이해는 현재 유럽연합 체제를 이해하는 데 있어 필수적이다. 이에 본서는 유럽경제공동체 설립조약과 유럽원자력공동체 설립조약을 전문에서 의정서, 협정에 이르기까지 내용 전체를 완역하였다. 그리고 이에 대한 해제뿐만 아니라 조약 내용에 대한 보충적 설명도 담았다. 더욱이 본 조약들과 관련이 있는 별도의 연구논문을 보론으로 추가하였다. 본서는 우리글로 된 쉬운 조약용어들과 상세한 해설로 구성되어 지역학 차원에서 유럽에 관심이 있는 독자는 물론, 국제통상과 에너지, 외교 안보 분야의 국제법을 전공하는 연구자와 학생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16174588,"sku":"9788979406573","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9406573.jpg?v=1776022213"},{"product_id":"book-9788963475400","title":"아시아를 상상하다(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HK+ 메가아시아연구사업단 HK+ 메가아시아연구총서)","description":"\u003cp\u003e본서의 제목 ‘아시아를 상상하다’에는 두 가지 ‘상상’이 겹쳐져 있다. 아시아가 과거에 존재하지 않았던 선언적 개념이라는 점을 드러내기 위해 지금 우리가 상상한다는 것, 그리고 과거에도 아시아 각 지역에서는 자신의 공동체를 넘어선 아시아를 상상했다는 것이다. 현재 메가아시아의 지점을 확인하면서 동시에 메가아시아의 가능성을 타진해 보려는 것이다. 이번 첫 단계에서는 메가아시아라는 개념이 상상 속의 개념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기 위해 전통시대 아시아 각 지역의 구체적인 역사문화권을 확인하려고 했다. 거시적이고 선언적인 메가아시아를 탐구하기 위해 그 정체성을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한편 전통시대 아시아의 각 지역에서 어떻게 아시아를 상상했는지를 밝혀야 하지만, 그 상상의 전제 조건인 구체적 역사가 선결되어야 했기 때문에 이 점에 집중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52940284,"sku":"9788963475400","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475400.jpg?v=1776022393"},{"product_id":"book-9788963475394","title":"메가아시아의 형성과 동학(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HK+ 메가아시아연구총서)","description":"아시아의 세기가 시작되었다. 아시아 국가들의 경제·사회적 발전은 지구정치에서 아시아가 차지하는 비중을 높였으며, 아시아는 점차 지구정치의 중심 무대로 부상하고 있다. 서구 열강의 제국주의적 경략의 대상이었던 과거와 그 영향을 뒤로 하면서 아시아는 점차 스스로를 새롭게 구성해 가고 있다. 특히 아시아가 부분별로 모색해 오던 상호작용의 범위를 확대하면서 거대한 하나의 네트워크를 형성해 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아시아의 부상은 객체였던 아시아의 주체화, 주변 지역이었던 아시아의 주류화, 분열되어 존재했던 아시아의 신유형적 지역화라는 혁명적 변화를 동반하면서 하나의 메가지역의 형성으로 연결되고 있기 때문이다.\u003cbr\u003e\n이런 거대 변동을 포착하기 위해서는 계급투쟁적 대결 구조나 강대국 중심의 상호작용 또는 경제적 상호의존과 연계 등을 중심으로 국제정치를 파악해 왔던 기존 국제정치학의 관점을 넘어서는 메가지역의 형성과 동학을 포착할 수 있는 개념을 필요로 한다. 네트워크화된 거대한 아시아 즉 메가아시아 개념을 중심으로 아시아의 상호작용을 이해하려는 시도는 아시아 지역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복합대전환 중인 지구정치를 이해하는 데도 의미있는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런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는 2020년부터 메가아시아 연구를 다방면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 책은 메가아시아 연구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특히 메가아시아가 구성되는 과정을 이끌고 있는 주요 국가들의 인식과 담론 및 전략적 실천을 고찰하여 그런 일국중심적 인식과 전략이 어떤 지역적 영향 및 결과로 연결되는지를 살펴보고, 국가나 지역을 넘어서는 메가아시아의 동학이 관찰되고 있는 다양한 분야와 그 특징적 동력 및 과정을 실제적으로 분석해 보고자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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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각 저자의 특색이 녹아있는 내용을 통해, 점차 드러나고 있고 밝혀야 하는 유라시아 지역과 민족의 다양성을 이해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45761020,"sku":"9791158523237","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523237.jpg?v=1776042705"},{"product_id":"book-9788952219091","title":"포퓰리즘의 거짓 약속(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라틴아메리카 경제개혁의 빛과 그림자를 조명하다!\u003cbr\u003e\n라틴아메리카, 희망에서 좌절의 대륙으로『포퓰리즘의 거짓 약속』. 현재 UCLA대학교 앤더슨경영대학원 국제경제무역학과 석좌교수로 재직 중인 라틴아메리카 경제 전문가 세바스티안 에드워즈가 식민지시대 이후부터 2000년대까지 라틴아메리카 정치경제사를 통해 현재 라틴아메리카에 반복되는 위기의 원인을 찾았다. 저자는 경제 위기에 닥쳐 다시 고개를 드는 포퓰리즘의 위험을 경고하고, ‘시장개혁’을 통해 라틴아메리카가 성장의 길로 나아가야 할 것을 강조한다. 실용주의 노선을 선택해 뚜렷한 경제성장을 이뤄낸 칠레와 룰라의 브라질부터 포퓰리즘의 늪에 빠져 아직도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는 차베스의 베네수엘라와 아르헨티나까지 총망라하였다. 라틴아메리카의 경제개혁의 성공과 실패 원인 분석을 통해 실용주의를 어떻게 적용시켜야 하며, 포퓰리즘이 어떻게 경제를 위협하는지 살펴본다.","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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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63457122556,"sku":"9791168615304","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615304.jpg?v=1776043834"},{"product_id":"book-9788946074095","title":"미완의 독일통일(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무너진 장벽과 세워진 장벽\u003cbr\u003e\n“과거의 장벽은 존재하지 않지만 새로운 장벽들, 즉 좌절, 분노와 증오의 장벽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를 갈라놓고 있는 침묵과 소외의 장벽들이 생겨났다.” \u003cbr\u003e\n_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u003cbr\u003e\n\u003cbr\u003e\n제2차 세계대전 후 독일은 40년 이상 동·서독으로 분단된 상태였다. 그러나 냉전의 종식과, 체제는 달랐지만 교류와 협력을 이어온 동·서독은 1990년 10월 3일 통일을 달성해 지금에 이르고 있다. 독일통일 30년에 대한 평가는 성공적이라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80%가 독일통일을 역사적 성공으로 평가했고, 여러 지표가 삶의 질과 정치적 환경이 개선되고 사회·문화적으로 동질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u003cbr\u003e\n독일통일 과정을 보면 정치적 통합을 이룬 후 20~30년에 걸쳐 경제적 통합이 추진되었고, 현재는 사회·문화적 통합이 진행 중이다. 그런데 ‘머릿속의 장벽’이라는 말이 암시하듯이 독일 사회는 사회·문화적 차원의 통합에서 여전히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u003cbr\u003e\n인문학과 사회과학을 결합해 지역학의 지평을 새로운 차원으로 확장함으로써 종합적 사고를 가진 독일유럽 전문가를 양성해 온 독일유럽연구센터에서 ‘독일유럽연구총서 6권’으로 『미완의 독일통일: 독일통일 30년을 돌아보며』을 발간했다. 여타의 독일 관련 서적이 통일의 긍정적 부분이나 한반도 통일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 책은 통합 과정에서 불거진 갈등과 문제점을 상세히 분석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625320700,"sku":"9788946074095","price":51.6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4095.jpg?v=1776044431"},{"product_id":"book-9788955683875","title":"미얀마 군부 땃마도","description":"\u003cp\u003e『미얀마 군부 땃마도』는 미얀마 군부에 대해 설명한 책이다. 미얀마는 어떤 나라인지 개요와 지역, 정치, 경제 사회를 알아보고 미얀마 역사와 군부의 성격과 역할, 미얀마 미래를 전망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628564732,"sku":"9788955683875","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683875.jpg?v=1776044442"},{"product_id":"book-9791166034961","title":"유럽통합이론","description":"\u003cp\u003e60여 년을 지속한 유럽의 통합 과정은 지대한 학문적 탐구의 대상이다. 유럽학(European studies), 유럽통합(European integration) 혹은 유럽연합(European Union) 등으로 명칭은 달리하지만, 다양한 사회 과학 영역에서는 유럽에서 진행되는 국가 간 통합에 관하여 많은 연구가 있었다. 그에 대한 이해는 이론, 역사, 제도(법적 구조), 거버넌스, 행위자 및 정책 연구로 세분할 수 있고, 이 영역들은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있다. 이를 간과한 단순한 정책 연구는 통합 현상의 단면을 기술한 것에 불과할 수도 있다. 즉 유럽통합이론에 대한 이해는 유럽학 연구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668148476,"sku":"9791166034961","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6034961.jpg?v=1776044558"},{"product_id":"book-9788958171249","title":"분권과 참여 스위스의 교훈","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802104060,"sku":"9788958171249","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171249.jpg?v=1776045011"},{"product_id":"book-9788974183721","title":"유럽과 전쟁","description":"\u003cp\u003e[유럽과 전쟁]은 유럽과 전쟁, 평화를 키워드로 유럽통합의 문제를 다룬 책이다. 전쟁에 대한 유럽의 대응을 각 전쟁 사례를 통해 상세히 살펴본다. 또한 국가별로 어떤 전략으로 전쟁에 대응하는지 다룬다. 끝으로는 유럽 공동안보정책의 과제와 EU에 대한 논점을 정리했으며 한국의 외교안보정책의 함의에 대해서도 놓치지 않고 풀어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948413180,"sku":"9788974183721","price":32.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183721.jpg?v=1776045524"},{"product_id":"book-9788952112637","title":"유럽의 정체","description":"\u003cp\u003e『유럽의 정체』는 두 명의 서양학자와 다섯 명의 국내 학자가 시대적으로 유럽의 중세, 근대, 전후, 21세기까지 유럽이 어떻게 실재로서 형상을 갖추는지에 대해 접근하여 개별적으로 살펴보는 책이다. 근대 이전의 유럽은 어떤 의미를 지녔는지, 유럽의 의미가 어떻게 통치질서로서 형상화되어 정치 무대에 등장했는지, 근대로 접어들면서 유럽적 가치는 어떻게 구현되었는지, 60년간의 양대 세계대전을 겪으면서 독일 문제를 어떻게 유럽 문제로 접근하여 해결책을 모색했는지 등 유럽의 정체성을 발견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질문들의 해답을 고찰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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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Cover)","description":"독일 본 대학 정치학 교수를 역임한 칼 디트리히 브라허의 『바이마르공화국의 해체』 제3권. 저자가 베를린대자유대학의 정치학연구소에서 일하던 시절 1955년 발표한 교수자견논문 \u0026lt;바이마르공화국의 해체\u0026gt;를 담아냈다. 바이마르공화국이 갑작스럽게 파괴되거나 실패한 것이 아니라, 다양한 원인을 통해 단계적으로 해체되었다는 것을 밝힌다. 특히 '민주주의와 독재'라는 20세기 극단의 시대의 본질적 화두와 씨름하고 있다. 민주주의 사회를 위협하는 위험요소와 구조를 경계하여 자기방어 능력을 갖춘 힘 있는 건강한 민주주의를 모색하는데 교훈을 던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388194556,"sku":"9788930085595","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85595.jpg?v=1776320949"},{"product_id":"book-9788926842591","title":"동아시아 통합전략 2","description":"\u003cp\u003e『동아시아 통합전략』제2권. 한국이 주도하는 동아시아 지역통합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방법을 연구한 책이다.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동아시아 통합 구상, 동아시아 통합의 분야별 추진방안, 동아시아 통합에 대한 국가별 시각을 토대로 마지막으로 결론 및 정책적 시사점을 논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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