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정치\/사회 \u003e 정치일반;외교","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99403390","title":"라틴아메리카 에너지 전환 지형도(한국외국어대학교 부엔비비르 총서 13)","description":"자원 대륙에서 에너지 미래를 묻다\u003cbr\u003e\n생태 잠재력의 역설과 에너지 경계\u003cbr\u003e\n자원 대륙에서 기후 시대 전략 파트너로\u003cbr\u003e\n글로벌 에너지 질서의 새로운 좌표를 그리는 라틴아메리카의 에너지가 국제 정세에서 어떻게 전환 중인지 파헤친 분석서! 『라틴아메리카 에너지 전환 지형도』는 ‘생태 잠재력의 역설’, 자원과 자본의 충돌 지점인 ‘에너지 경계(Energy Frontier)’를 최초로 개념화한다. 라틴아메리카는 풍부한 강과 호수, 일사량, 농경지, 리튬·희토류 등으로 21세기 에너지 전환의 핵심 무대가 되었다. 그러나 외부 기술 의존과 국제 가격 변동, 정치 불안정이라는 구조적 취약성을 안고 있다. 저자는 이를 생태 잠재력의 역설로 규정하며, 수력·풍력·태양광 경쟁력을 갖췄음에도 산업 플랫폼의 중심에 서지 못한 라틴아메리카가 자원의 보고에 머무를지 ‘미래형 에너지 파트너’로 거듭날지 연구하며 해답을 내놓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22650876,"sku":"9791199403390","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9403390.jpg?v=1776013216"},{"product_id":"book-9788989566731","title":"21세기 미국의 패권과 지정학","description":"세계 질서의 대격변이 다가오는 지금, 미국의 패권은 얼마나 더 지속될 것인가?\u003cbr\u003e\n트럼프의 미국이 세계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그리고 미국이 앞으로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를 보다 근본적인 맥락에 보여주는 『21세기 미국의 패권과 지정학』. 다가오는 무질서의 세계에서 어떤 국가가 공격적으로 변할 것인지를 예측하고 그러한 공격적인 국가들이 채택하게 된 전략과 한계에 대해 다룬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네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부분에서는 지리적 위치가 국가들 간에 상호작용하는 데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살펴보고, 미국이 다른 나라들보다 훨씬 막강한 이유를 집중적으로 분석한다. 두 번째 부분에서는 현재의 시점을 파고들어 동시에 부상하고 있는 추세들을 하나하나 살펴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머지 부분에서는 미래를 예견해본다. 대대적으로 수정된 미국의 동맹 체제가 어떤 모습을 띠게 되며, 어떤 나라가 공격적인 주요 강대국으로 부상할지에 대해 예측해본다. 마지막으로 미래에 닥칠 다섯 가지 위기와 근본적으로 변한 새로운 시대에 닥칠 주요 위협과 헤쳐 나가야 할 시련에 대해 언급한다. 이를 통해 새로운 지정학의 시대에 한국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게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25632764,"sku":"9788989566731","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9566731.jpg?v=1776013230"},{"product_id":"book-9788946065062","title":"신흥 무대의 미중 경쟁(서울대학교 국제문제연구소 총서 14)","description":"21세기 글로벌 패권을 놓고 경쟁하는 \u003cbr\u003e\n미국과 중국의 미래\u003cbr\u003e\n21세기 글로벌 패권을 놓고 경쟁하는 미국과 중국의 미래를 제대로 읽어내기 위해서는 군사력과 경제력 같은 전통 국제정치 무대 위의 국력경쟁 못지않게 신흥 무대 위에서 벌어지는, 세계정치의 향배를 예의주시해야 한다.\u003cbr\u003e\n정보세계정치학의 시각에서 보는 신흥 무대의 미중 경쟁은 기술지식력을 확보하기 위한 경쟁이며 이를 뒷받침하는 무역과 금융, 그리고 외교·안보 분야의 경쟁이다. 그리고 가장 추상적인 의미에서는 자국의 매력을 발산하고 미래 세계질서의 규범을 주도하기 위해서 벌이는 복합적인 경쟁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40706044,"sku":"9788946065062","price":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5062.jpg?v=1776013305"},{"product_id":"book-9791157070282","title":"미완의 청산","description":"\u003cp\u003e한일회담에서 해결되지 않은 식민지 피해와 관련한 많은 과제들『미완의 청산』. 이 책은 해방 후 한국이 일본의 식민지 지배에서 청산하려 한 청구권 문제의 전모를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한국이 일본과의 과거처리와 관련해 구상한 각각의 항목을 구체적으로 짚어보고 그 항목의 형성, 변용, 확립 등의 과정을 심층적으로 분석하였다. 대일과거처리의 내용부터 한일회담을 통해 실제 일본에게 제기한 대일요구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밝힘으로써 선행연구가 미처 밝히지 못했던 청구권 문제의 세부과정을 밝혀내고자 하였다. 또한, 일본 공식 외교문서를 분석하여 한국이 제기한 대일요구에 대해 일본 정부가 각 시점에서 어떤 인식을 나타내며, 어떤 대응·교섭 전략을 취해왔는가 등을 체계적으로 고찰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57745404,"sku":"9791157070282","price":50.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7070282.jpg?v=1776013404"},{"product_id":"book-9788925569673","title":"AI 외교관","description":"\u003cp\u003eAI 시대, 대한민국 위상을 바꾸는 반크의 외교 혁명\n\u003cbr\u003e★반크의 27년 K-브랜딩 노하우\n\u003cbr\u003e★대통령 단체표창 5회, 외교부, 문화체육관광부, 국가유산청, 경기도와 함께하는 대한민국 홍보대사\n\u003cbr\u003eAI가 세계의 인식을 만드는 시대다. 이제 세계 인식의 잣대는 교과서나 뉴스보다 인공지능의 답변을 통해서 정해지며, 한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척도 역시 인공지능으로부터 비롯한다. 문제는 AI가 스스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에 축적된 데이터의 양과 구조에 따라 답을 생성한다는 점이다. 《AI 외교관》은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를 이끌어 온 박기태 단장이 이러한 현실을 정면으로 짚으며 AI를 활용한 시민 외교의 가능성을 선언, 디지털 시대 민간 외교의 방향을 제시하는 최초의 전략서다.\n\u003cbr\u003e전 세계를 무대로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세계 교과서와 지도, 온라인 플랫폼 속 한국 관련 오류를 바로잡아 온 반크의 27년 시민 외교는 이제 AI라는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박기태 단장은 그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시대에 시민이 직접 세계와 소통하며 국가 이미지를 만들어 가는 새로운 외교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블로그 글 한 편, SNS 콘텐츠 하나, AI에게 보내는 피드백 한 줄이 세계 인식을 바꾸는 시대. 이 책은 누구나 스마트폰과 인공지능을 활용해 한국의 역사와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디지털 외교관’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실천적 선언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66985980,"sku":"9788925569673","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569673.jpg?v=1776013447"},{"product_id":"book-9788925572802","title":"국가는 무엇으로 싸우는가(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67018748,"sku":"9788925572802","price":48.3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572802.jpg?v=1776013448"},{"product_id":"book-9791160680904","title":"식민주의 전쟁, 군 위안부","description":"\u003cp\u003e『식민주의 전쟁, 군 위안부』는 2014년 12월 한국과 일본의 군위안부 문제 연구자들이 발표했던 원고를 기초로 하여 만들어졌다. 그 행사는 2014년 12월, 중앙대학교에서 개최되었던 2014년 후기 사회학대회의 특별 세션인 “21세기 계속되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 현황과 해법”이었다. 물론 이번 책에는 당시 발표된 원고 외에 한국과 일본에서 진행되고 있는 군위안부 관련 쟁점인 소송 사건들 및 박유하 사건과 관련된 글이 실렸다. 이는 사회적 문제와 계속 소통하고, 진실을 찾아가려는 우리들의 의지의 표현이라 할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84516860,"sku":"9791160680904","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680904.jpg?v=1776013546"},{"product_id":"book-9791167071705","title":"경제안보와 기술동맹의 중견국 전략","description":"글로벌 중추국가 외교의 제일 큰 과제\u003cbr\u003e\n“미중 전략경쟁 사이에서 한국의 외교적 역량을 발휘하는 것이 가장 큰 관심사”\u003cbr\u003e\n글로벌 중추국가 외교의 제일 큰 과제는 미ㆍ중ㆍ일ㆍ러 주변 4개국 사이에서 한반도의 평화안정 및 공동번영을 도모하는 외교의 추진이다. 특히 미중 전략경쟁 사이에서 한국의 외교적 역량을 발휘하는 것이 가장 큰 관심사이다. 한국이 스스로 자체적인 플랫폼을 내세우거나, 미중의 플랫폼 모두에 발을 걸칠 수 없다면, 어느 한쪽의 플랫폼에 올라탈 수밖에 없다는 사실도 알아야 한다. 과거에는 미국의 플랫폼 위에 올라가지 않고 미국을 설득하는 것이 과제였다면, 이제는 미국의 플랫폼 위에 올라가서 어떻게 할 것인가의 문제가 관건이 되었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멀어진 중국 플랫폼과의 관계를 어떻게 설정할 것인가의 문제가 중요한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90644476,"sku":"9791167071705","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071705.jpg?v=1776013585"},{"product_id":"book-9788992395052","title":"변환시대의 한미 안보 협력(EAI 외교안보대전략 시리즈 5)","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94576636,"sku":"9788992395052","price":7.8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395052.jpg?v=1776013604"},{"product_id":"book-9788946065093","title":"시아파의 부활과 중동정치의 지각변동","description":"시아파 위협론의 진실과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이면에 숨겨진 정치적 의도를 추적한 책\u003cbr\u003e\n중동에서 지속되는 분쟁과 갈등의 주된 이유 가운데 하나는 시아파와 수니파의 종파 갈등이다. 하지만 수니파 대 시아파 간 갈등을 단순히 종파적 대립으로만 보기는 어렵다. 종파 갈등 이면에는 복잡다단한 정치적 목적과 거대한 경제적 이득이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중동정치에서 종파 갈등은 자발적으로 발생한 문화적 역학이라기보다는 지정학적 부산물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시아파와 수니파의 갈등이 최근 왜 더욱 심화되었는지, 이러한 종파 갈등이 오늘날 중동정치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분석한다. 또한 중동 국가의 일부 엘리트들이 자신들의 권력 유지를 위해 이러한 갈등을 국가 정책의 도구이자 통치이데올로기로 활용하고 있는 현실을 보고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13549308,"sku":"9788946065093","price":2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5093.jpg?v=1776013714"},{"product_id":"book-9788946061088","title":"전략 국가의 탄생(반양장)","description":"한반도를 둘러싸고 격화되는 갈등, 대한민국은 이 위기를 극복하고 승자의 자리에 설 수 있을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승리의 역사를 위한 전략을 구상하다\u003cbr\u003e\n전략국가의 탄생 은 여러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의 상황을 분석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전략서다. 기자 출신으로 청와대와 정부에서 통일·외교 분야의 공직자로 재직했던 저자가 전략국가라는 비전을 내놓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논한다. 저자는 현재 대한민국이 처해 있는 경제적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신자유주의를 벗어나 민생주의로 패러다임의 전환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우리가 전통의 우방 미국과 떠오르는 중국 사이에서 어떤 입장을 취해야 우리의 국익을 확보하고 동북아 평화에 기여할 수 있는지 논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과정에서 정치, 경제, 군사, 외교 등 다양한 분야의 고전들을 살펴보고 우리가 나아갈 방향의 실마리를 찾는다.  여러 고전과 최신의 논의에서 얻은 교훈은 민생주의를 통해 하나의 대한민국을 복구해야만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바로 지금이 강대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전략국민과 전략국가가 요구되는 시점이라고 강조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14302972,"sku":"9788946061088","price":29.7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1088.jpg?v=1776013717"},{"product_id":"book-9791175590151","title":"글로벌 패권의 미래(대우학술총서 655)(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세계는 격변의 한복판에 있다!\u003cbr\u003e\n글로벌 패권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u003cbr\u003e\n오늘날 우리는 역사적인 전환점에 있다. 지난 80여 년간 유지해 온 미국 중심의 글로벌 패권이 흔들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세계의 ‘최종 해결자’ 역할을 했지만 이를 더 유지하기 힘들었던 미국은 다시 한번 트럼프를 선택했다. 기존의 자유주의적 국제 질서의 문법을 깨고 ‘미국 우선주의’를 앞세워 동맹국과도 방위비를 증액하도록 압박하고 관세 전쟁을 벌이기까지 한다. 한편, 미국의 강력한 경쟁자 중국도 미국과 직접 대결하기보다는 가까운 지역의 문제 해결에 집중하고 있다. 그동안 미국과 중국이 글로벌 패권을 다퉜던 것과는 달리, 이제는 어느 쪽도 패권을 차지하지 않으려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제는 최강대국이 세계 모든 국가를 좌우하는 “글로벌 패권”이라는 시스템 자체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은 것일지도 모른다.\u003cbr\u003e\n이 책은 이러한 진단 위에서 출발한다. 국제 질서는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각 권역에서 영향력이 큰 지역들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를 보면 우리가 앞으로 마주할 세계 모습을 알 수 있지 않을까?","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32784124,"sku":"9791175590151","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5590151.jpg?v=1776013813"},{"product_id":"book-9791157064588","title":"인도의 길","description":"글로벌 격변의 시대, 선도적 강대국이 되기 위해\u003cbr\u003e\n인도가 선택한 길은 무엇인가?\u003cbr\u003e\n인도는 세계 7위 면적이지만 2024년 기준 인구는 세계 1위, 경제 규모 순위 세계 5위이며, 외교 면에서도 대국의 위치에 올라 있다. 한국은 1973년 인도와 공식 외교 관계를 수립하고 2015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맺은 이후 외교, 안보,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오고 있다. 두 나라의 무역 규모 또한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인도의 외교정책의 방향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인도 모디 수상의 3연속 재임 기간 내내 외무부 장관을 맡고 있는 S. 자이샹까르의 시선으로 지금 인도의 도전 과제가 무엇이며, 앞으로 인도가 나아갈 길은 무엇인지에 대한 통찰을 담고 있다. 특히 고대 서사시인 《마하바라따》를 토대로 인도의 외교적 사고방식을 조명하는 등 역사와 문화적 배경을 통해 인도의 전략적 선택과 진화의 과정을 설명한 내용은 탁월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미-중의 경쟁 시대 속 비서구적 관점에서 실용적 외교의 지혜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인도의 외교정책에 대한 이해를 넘어 한국의 글로벌 외교정책의 향방에 대해서도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47267580,"sku":"9791157064588","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7064588.jpg?v=1776013895"},{"product_id":"book-9788971156179","title":"외교의 세계","description":"\u003cp\u003e외교는 왜 중요한가, 그리고 얼마나 중요한가, 외교의 가능성과 한계는 무엇인가?『외교의 세계』는 그에 대한 해답을 담은 책이다. 크게 10장으로 나뉘어 있으며 '이승만 대통령의 한·미 상호방위조약 체결', '박정희 대통령의 베트남 파병' 등이 수록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65781500,"sku":"9788971156179","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156179.jpg?v=1776013993"},{"product_id":"book-9788994750576","title":"할머니, 우리 할머니","description":"“할머니들의 모습 속에서 지나간 시간의 아픈 이야기가 아닌 \u003cbr\u003e\n우리와 같은 이웃, 가족, 또는 스스로의 모습을 찾아내 주길 바랍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혼자보다는 둘이, 둘보다는 여럿이 모여 기억하고 싶습니다. \u003cbr\u003e\n우리가 당신을 함께 기억합니다. 기억되는 것은 사라지지 않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67288828,"sku":"9788994750576","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750576.jpg?v=1776014000"},{"product_id":"book-9788946054707","title":"한일 신시대와 공생복합 네트워크(제1기 한일 신시대 공동연구 논문집 3: 한일관계분과)(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한일 신시대와 공생복합 네트워크』는 양국의 시민사회 교류를 더욱 촉진하고 상호학습을 위해 기회를 늘려야 할 뿐 아니라 한일 및 동아시아 협력의 장래를 담당할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은 논문집이다. 또한 놀라울 정도로 유사한 산업구조를 지닌 한일 양국이 조기에 자유무역협정(FTA\/EPA)을 체결하여 기초 및 첨단산업 분야에서의 경쟁과 협력을 더욱 활성화할 필요가 있으며, 더 나아가 북한의 핵무기 개발 등 공생복합 네트워크의 형성 및 유지를 위협하는 문제와 지구적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 다각적으로 협력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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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동북공정을 통한 역사왜곡에 대해서 소개하였으며, 제6장에서는 한중 문화교류의 현황과 특징을 소개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91799292,"sku":"9788926838495","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38495.jpg?v=1776014125"},{"product_id":"book-9788975990625","title":"일본의 전후 외교안보 체제","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22830588,"sku":"9788975990625","price":5.6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5990625.jpg?v=1776014288"},{"product_id":"book-9788974645205","title":"동남아 인도관계론","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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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루었다. 본서를 통해 영유권의 방어적 측면에서 일본이 더 이상 독도 영유권을 날조하지 못하도록 하고, 동시에 영토의 관리적 측면에서 독도의 영유권을 갖고 있는 한국이 실효적 지배를 지속적으로 이행하도록 하는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만일 독도의 영유권을 날조하여 독도가 일본영토라고 주장하는 일본의 도발을 묵인하게 된다면, 독도 영유권에 대한 일본의 욕망은 날로 커져 급기야는 도발적으로 국제사회를 선동한 후 자위대를 동원하여 독도를 점령하는 상황이 절대로 오지 않는다고 단정할 수 없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58842620,"sku":"9791159171796","price":55.0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171796.jpg?v=1776014485"},{"product_id":"book-9791129014573","title":"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한반도 평화실현과 국제협력","description":"\u003cp\u003e‘문재인의 한반도정책’이 추구하는 3대 목표 중 북핵문제 해결과 항구적 평화구축을 위한 정책방안을 제시한다. 문재인 정부는 출범 직후부터 대북정책의 최우선 과제로 ‘평화공존’을 제시하였다. 즉, 평화가 보장되지 않는 불안정한 한반도 상황은 안보와 경제적 번영 중 어느 하나도 보장할 수 없다는 현실 인식을 분명하게 한 것이다. 남북한이 평화롭게 공존한다는 것은 단순히 남북 간 전쟁이 발발하지 않고 군사적 충돌 가능성을 줄임으로써 달성할 수 있는 목표는 아니다. 잠정적이고 불안정한 평화 상태가 아닌 항구적이고 안정적인 평화 상태는 북핵문제의 해결, 남북 간 군사적 신뢰 구축, 그리고 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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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53484540,"sku":"9791186184707","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184707.jpg?v=1776015536"},{"product_id":"book-9788974184148","title":"동아시아 해양분쟁과 중국의 회색지대 전략(이어도연구회 연구총서 6)","description":"이 책은 이러한 중국의 회색지대 전략을 충분히 경각하고 대응해 나가야 할 필요성을 주문하는 책이다. 이어도연구회는 『이어도 깊이읽기』 출간을 시작으로, 『이어도, 그것이 알고 싶다』, 『이어도 해양과학기지의 역사와 미래』, 『영해기점·기선과 해양관할권 바로알기』, 『해양경계획정 국제판례와 이어도』 등 연례적인 출판사업을 지속해 왔다. 이 책은 이어도연구회가 연구총서로 발간하는 여섯 번째의 성과물이다. \u003cbr\u003e\n그동안 이어도연구회는 이어도에 대한 대국민 교육과 홍보 활동뿐만 아니라 이어도와 이를 둘러싼 중국과의 해양경계획정 문제에 대해 국제법, 국제관계론, 해양과학, 역사민속학 등 다양한 학술적 시각으로, 그리고 학술적·대중적 눈높이에 맞춰 이어도 관할권 확보를 위한 지적 기반 구축을 위해 노력해 왔다. \u003cbr\u003e\n이 책은 중국이 이어도에 대해 해양팽창을 위한 회색지대 전략 차원에서 접근할 가능성에 대비하여 회색지대 전략의 실상과 적극적인 관심, 그리고 대응 필요성 등을 국내에 소개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러한 의도에 공감한 국내 전문가 여덟 분이 집필진으로 참여해 여러 차례 세미나와 토론을 거쳐 비로소 빛을 보게 되었다.","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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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공동체 공동의 생존권이 주도하는 지역협력은 국가 간 갈등을 저감시키는 가장 유력한 조절자이기 때문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30817020,"sku":"9791186184806","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184806.jpg?v=1776015990"},{"product_id":"book-9791186184936","title":"환황해 동북아 해양안보 현안과 지역해 자원 보존(환황해 협력 4)","description":"\u003cp\u003e동북아 해양을 둘러싼 경쟁이 점입가경이다. 해양은 이미 국제적 패권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공간으로 재평가되어 접근되고 있다. 한반도를 둘러싼 동중국해, 황해, 동해는 평화적 관리를 위한 새로운 기로에 서 있다. 舊질서와 新질서의 조정력이 어디 쯤에서 발휘될 것인가도 불투명하다. 자원개발, 군사활동, 해협통항 등 지역해 관리를 위한 강한 매개체와 조정력 발휘가 필요하다. 각국의 자원보존과 함께 월경성 자원에 대한 협력 채널도 지속되어야 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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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에서는 1990년 전후에 냉전이 종결된 이후의 국제적 현안을 다룬 14편의 시평을 모아 엮었다. 발표 당시의 원분에 수정을 하지 않고 그대로 게재함으로써 변화하는 시대의 흔적을 관찰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51493628,"sku":"978896523981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239819.jpg?v=1776016107"},{"product_id":"book-9791170360001","title":"찬란한 세계(러시아의 한국학자 바자노바 박사의)","description":"한러 수교의 초석을 다진 러시아 최고의 한국학자 나탈리야 바자노바\u003cbr\u003e\n이 책은 2014년 세상을 떠난 러시아의 한국학자 나탈리야 바자노바 박사를 추모하는 책이다. 바자노바 박사는 소련 시절 최고의 북한 전문가로서 러시아 개혁 개방 시기를 맞아 한러수교의 물꼬를 마련하였고, 한러수교 이후에는 10여 년에 걸쳐 한국 언론에 특별 기고를 하며 남북러 관계를 비롯한 숱한 연구로 명실공히 최고의 한반도 전문가로 인정받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는 바자노바 박사의 논문과 서울신문에 10여 년간 게재된 특별기고문의 일부가 실려 있다. 논문 ‘북한과 한러관계’는 소련과 남한이 수교를 맺게 되는 과정을 소련의 입장에서 밝히고 있는 흥미로운 사료로서 우리가 몰랐던 비화들을 담고 있다. 2부~4부는 동료들의 글들로 일반적인 회고록과는 달리 모르굴로프 러시아 외무부 차관, 토르쿠노프 러시아 외무부 산하 므기모(모스크바국립국제관계대학) 총장 등 다양한 정치외교 인사들이 바자노바 박사와 남편인 러시아 외교아카데미 예브게니 바자노프 원장의 연구 성과를 정리하며 과거와 현재의 한반도 및 동북아 정세를 관망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을 통해 러시아의 대 한반도 정책 및 입장을 소련시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통시적으로 볼 수 있으며,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열정을 보여준 나탈리야 바자노바 박사의 업적과 삶을 엿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55196412,"sku":"9791170360001","price":17.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0360001.jpg?v=1776016123"},{"product_id":"book-9788981201883","title":"중미인권분쟁","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63748860,"sku":"978898120188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1201883.jpg?v=1776016161"},{"product_id":"book-9791165796846","title":"공정한 국제질서와 한반도의 지속가능한 평화","description":"▶ 이재명 경기도지사 강력 추천: “공정성 회복과 지속가능성 구축”\u003cbr\u003e\n▶ 경기연구원 기획, 해당 분야 최고 전문가와 학자가 집필\u003cbr\u003e\n▶ 소극적 평화를 넘어 정의롭고 공정한 동아시아 국제질서 구축의 비전 제시\u003cbr\u003e\n\u003cbr\u003e\n코로나19 확산과 미국 바이든 행정부 출범으로 급변하는 국제질서\u003cbr\u003e\n국제질서 변화 속에서 한국 외교 영향력 확대의 기회 모색\u003cbr\u003e\n공정한 동아시아 국제질서 형성을 선도하기 위한 과제와 정책대안 제시\u003cbr\u003e\n《공정한 국제질서와 한반도의 지속가능한 평화》는 경기연구원이 기획하고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추천한 ‘공정과 지속가능 프로젝트’ 국제질서 편이다. 이 책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한국 외교의 영향력을 확장하며, 평화롭고 공정하며 지속가능한 동아시아 국제질서 구축을 주도하기 위한 현안을 다룬다.\u003cbr\u003e\n코로나19라는 인류 공통의 위기는 국제사회의 긴밀한 공조 추구라는 새로운 변화를 몰고 왔다. 이러한 공조 필요성 속에서 정의롭고 공정한 국제사회 구축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그리고 미국의 대외정책 변화가 새로운 국제질서 구축의 가능성을 한층 높이고 있다. 새롭게 출범한 바이든 행정부는 ‘민주주의 가치외교’를 표방하며 전열을 정비하고 있다. 그렇지만 미국과 중국의 패권경쟁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이라 일컬어지는 반도체와 배터리 분야에서 기술경쟁을 펼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국제질서의 주도권을 다투고 있다.\u003cbr\u003e\n국제질서의 역동적 변화 환경 속에서 한국의 외교는 영향력을 확대할 기회를 갖게 되었다. 2021년 5월 한미 정상회담은 달라진 외교적 위상을 확인하는 계기였다. 이때 미국은 한미동맹이 기존 안보 중심 군사동맹을 넘어 경제와 안보를 함께 아우르는 큰 틀로 발전시킬 것을 요청했다. 그리고 한반도 평화와 공동번영에 관한 대한민국의 정책 방향에 대한 지지를 미국의 대한반도 및 동아시아 정책의 출발점으로 추진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다. 이렇듯 급변하는 국제질서에서 우리의 확대된 외교적 영향력을 활용해야 한다. 한반도와 한민족을 위한 ‘공정한 동아시아의 국제질서와 한반도의 지속가능한 평화’를 이루어가야 한다. 앞으로 우리나라는 한반도에서 분쟁의 위험을 해소하는 소극적 평화를 달성할 뿐 아니라 정의가 확대되는 공정한 동아시아의 국제질서 형성을 선도하는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반도에 지속가능한 평화가 정착되고 남북이 경제적 번영을 공유하는 것이 역사적 사명이 되었다.\u003cbr\u003e\n이 책은 원대한 비전과 막중한 사명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 과제와 정책대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동아시아 외교정책과 핵심 의제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평화롭고 정의로운 동아시아 질서를 위해 우리나라 외교정책이 가야 할 길을 모색하고 있다. 특별히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국제질서에서도 정의나 민주주의와 같은 가치의 중요성이 부상하는 현상에 주목하면서, 정의롭고 공정하며 인류의 지속가능한 공존을 모색하는 새로운 국제질서의 관점을 제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78035708,"sku":"9791165796846","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796846.jpg?v=1776016228"},{"product_id":"book-9791139204766","title":"과거의 미중 전쟁, 승냥이와 오랑캐","description":"“역사는 단순히 흘러가는 것이 아니다.”\u003cbr\u003e\n역사의 교훈을 지금의 현실에 단순 대입하는 일은 섣부르고 위험하여, 제대로 된 역사 인식은 중요한 일이다. 그런데, 세계의 중심국가는 반드시 정복전쟁, 침략전쟁을 통하여야만 성장하는 것일까?","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84753148,"sku":"9791139204766","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9204766.jpg?v=1776016266"},{"product_id":"book-9788959331055","title":"전근대 동아시아 국제관계와 대외무역","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92093180,"sku":"9788959331055","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331055.jpg?v=1776016303"},{"product_id":"book-9788963572291","title":"대한책략","description":"한반도 미래 2050년, 최상의 시나리오.\u003cbr\u003e\n\u003cbr\u003e\n남·북·미·러의 협력과 한·중·일의 대등한 외교를 제시한 21세기 국가전략\u003cbr\u003e\n한국은 강대국 편가르기의 압박에 직면했다. 중국 ‘일대일로’와 미국 ‘인도-태평양 전략’에 대한 전략적 모호성이 한국을 위한 최선의 선택인지 깊이 고민해야 한다. 한국의 전략적 모호성이 미·중 모두에게 신뢰를 주지 못하는 상황에서 벗어나야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21세기, 한반도를 위한 최상의 시나리오는 무엇인가? 한반도 신경제지도의 완성, 신북방·신남방 정책 성공의 열쇠는 남·북·미·러의 협력과 한·중, 한·일의 대등한 외교를 지향하는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40950268,"sku":"978896357229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572291.jpg?v=1776016526"},{"product_id":"book-9788959335688","title":"동북아시아 열국지 1: 북 미 핵공방의 기원과 전개","description":"\u003cp\u003e『동북아시아 열국지. 1: 북 미 핵공방의 기원과 전개』는 저자가 관련 증언, 기록, 연구 등을 참고해서 동북아시아 열국(列國)의 흥미진진한 외교전을 서술한 대중서다. 이 책은 시기적으로 중ㆍ소 갈등이 격화되던 1960년대 후반부터 1차 북ㆍ미 핵공방이 일단락되던 1994년까지를 다루고 있다. 특히 저자는 이 책에서 북·미 핵공방의 전개과정을 설명하는 것 뿐만 아니라, 이 싸움이 발생하게 된 기원을 밝히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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