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정치\/사회 \u003e 정치일반;외교 \u003e 한국외교","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25569673","title":"AI 외교관","description":"\u003cp\u003eAI 시대, 대한민국 위상을 바꾸는 반크의 외교 혁명\n\u003cbr\u003e★반크의 27년 K-브랜딩 노하우\n\u003cbr\u003e★대통령 단체표창 5회, 외교부, 문화체육관광부, 국가유산청, 경기도와 함께하는 대한민국 홍보대사\n\u003cbr\u003eAI가 세계의 인식을 만드는 시대다. 이제 세계 인식의 잣대는 교과서나 뉴스보다 인공지능의 답변을 통해서 정해지며, 한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척도 역시 인공지능으로부터 비롯한다. 문제는 AI가 스스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에 축적된 데이터의 양과 구조에 따라 답을 생성한다는 점이다. 《AI 외교관》은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를 이끌어 온 박기태 단장이 이러한 현실을 정면으로 짚으며 AI를 활용한 시민 외교의 가능성을 선언, 디지털 시대 민간 외교의 방향을 제시하는 최초의 전략서다.\n\u003cbr\u003e전 세계를 무대로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세계 교과서와 지도, 온라인 플랫폼 속 한국 관련 오류를 바로잡아 온 반크의 27년 시민 외교는 이제 AI라는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박기태 단장은 그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시대에 시민이 직접 세계와 소통하며 국가 이미지를 만들어 가는 새로운 외교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블로그 글 한 편, SNS 콘텐츠 하나, AI에게 보내는 피드백 한 줄이 세계 인식을 바꾸는 시대. 이 책은 누구나 스마트폰과 인공지능을 활용해 한국의 역사와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디지털 외교관’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실천적 선언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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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84516860,"sku":"9791160680904","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680904.jpg?v=1776013546"},{"product_id":"book-9788992395052","title":"변환시대의 한미 안보 협력(EAI 외교안보대전략 시리즈 5)","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94576636,"sku":"9788992395052","price":7.8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395052.jpg?v=1776013604"},{"product_id":"book-9788946061088","title":"전략 국가의 탄생(반양장)","description":"한반도를 둘러싸고 격화되는 갈등, 대한민국은 이 위기를 극복하고 승자의 자리에 설 수 있을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승리의 역사를 위한 전략을 구상하다\u003cbr\u003e\n전략국가의 탄생 은 여러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의 상황을 분석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전략서다. 기자 출신으로 청와대와 정부에서 통일·외교 분야의 공직자로 재직했던 저자가 전략국가라는 비전을 내놓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논한다. 저자는 현재 대한민국이 처해 있는 경제적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신자유주의를 벗어나 민생주의로 패러다임의 전환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우리가 전통의 우방 미국과 떠오르는 중국 사이에서 어떤 입장을 취해야 우리의 국익을 확보하고 동북아 평화에 기여할 수 있는지 논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과정에서 정치, 경제, 군사, 외교 등 다양한 분야의 고전들을 살펴보고 우리가 나아갈 방향의 실마리를 찾는다.  여러 고전과 최신의 논의에서 얻은 교훈은 민생주의를 통해 하나의 대한민국을 복구해야만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바로 지금이 강대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전략국민과 전략국가가 요구되는 시점이라고 강조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14302972,"sku":"9788946061088","price":29.7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1088.jpg?v=1776013717"},{"product_id":"book-9791157064588","title":"인도의 길","description":"글로벌 격변의 시대, 선도적 강대국이 되기 위해\u003cbr\u003e\n인도가 선택한 길은 무엇인가?\u003cbr\u003e\n인도는 세계 7위 면적이지만 2024년 기준 인구는 세계 1위, 경제 규모 순위 세계 5위이며, 외교 면에서도 대국의 위치에 올라 있다. 한국은 1973년 인도와 공식 외교 관계를 수립하고 2015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맺은 이후 외교, 안보,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오고 있다. 두 나라의 무역 규모 또한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인도의 외교정책의 방향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인도 모디 수상의 3연속 재임 기간 내내 외무부 장관을 맡고 있는 S. 자이샹까르의 시선으로 지금 인도의 도전 과제가 무엇이며, 앞으로 인도가 나아갈 길은 무엇인지에 대한 통찰을 담고 있다. 특히 고대 서사시인 《마하바라따》를 토대로 인도의 외교적 사고방식을 조명하는 등 역사와 문화적 배경을 통해 인도의 전략적 선택과 진화의 과정을 설명한 내용은 탁월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미-중의 경쟁 시대 속 비서구적 관점에서 실용적 외교의 지혜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인도의 외교정책에 대한 이해를 넘어 한국의 글로벌 외교정책의 향방에 대해서도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47267580,"sku":"9791157064588","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7064588.jpg?v=1776013895"},{"product_id":"book-9788971156179","title":"외교의 세계","description":"\u003cp\u003e외교는 왜 중요한가, 그리고 얼마나 중요한가, 외교의 가능성과 한계는 무엇인가?『외교의 세계』는 그에 대한 해답을 담은 책이다. 크게 10장으로 나뉘어 있으며 '이승만 대통령의 한·미 상호방위조약 체결', '박정희 대통령의 베트남 파병' 등이 수록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65781500,"sku":"9788971156179","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156179.jpg?v=1776013993"},{"product_id":"book-9788994750576","title":"할머니, 우리 할머니","description":"“할머니들의 모습 속에서 지나간 시간의 아픈 이야기가 아닌 \u003cbr\u003e\n우리와 같은 이웃, 가족, 또는 스스로의 모습을 찾아내 주길 바랍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혼자보다는 둘이, 둘보다는 여럿이 모여 기억하고 싶습니다. \u003cbr\u003e\n우리가 당신을 함께 기억합니다. 기억되는 것은 사라지지 않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67288828,"sku":"9788994750576","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750576.jpg?v=1776014000"},{"product_id":"book-9788926838495","title":"한중수교 20년(내을을여는지식 사회 70)","description":"\u003cp\u003e『한중수교 20년』은 한중수교 20년을 맞이하면서 한중수교과정을 통시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본문은 수교 이후의 양국 간의 정치외교, 경제통상, 동북공정 등의 역사문제, 한류 등의 문화교류 등을 주제별로 정리하였다. 제1장에서는 한중수교 이전의 한중관계를 소개하였고, 제2장에서는 한중수교 이후의 정치외교적 성과와 갈등 및 한반도의 미래를 살펴보았고, 제4장에서는 한중 경제 통상을 소개하면서, 최근의 FTA 협상의 주요 내용도 소개하였다. 제5장에서는 한중관계사와 중국의 동북공정을 통한 역사왜곡에 대해서 소개하였으며, 제6장에서는 한중 문화교류의 현황과 특징을 소개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91799292,"sku":"9788926838495","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38495.jpg?v=1776014125"},{"product_id":"book-9788975990625","title":"일본의 전후 외교안보 체제","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22830588,"sku":"9788975990625","price":5.6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5990625.jpg?v=1776014288"},{"product_id":"book-9788977784611","title":"프랑스 언론에 나타난 한국","description":"\u003cp\u003e프랑스는 1950년 한국전에 전투병력을 파견한 국가로서 대한민국 건국 초기부터 한국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그 관심은 많은 기사 수에서도 표출되었지만 심층적인 기사보도에서도 나타났다.『프랑스 언론에 나타난 한국』은 프랑스 언론에 나타난 한국 권위주의에 대한 분석기사 및 한국의 놀라운 경제발전에 대한 심층적인 보도를 모아 엮은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43736572,"sku":"9788977784611","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7784611.jpg?v=1776014406"},{"product_id":"book-9791159171796","title":"일본의 독도 영유권 날조의 본질(대구대학교 독도영토학연구소총서 14)(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일본은 독도가 한국영토의 고유영토임에도 불구하고, 오늘날까지도 독도의 영유권을 계속적으로 주장하고 있다. 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영유권 논리는 비과학적인 날조이다. 그런데 일본은 독도의 본질을 잘 알지 못하는 국제사회의 여론을 선동하고, 공교육을 통해 선량한 일본국민들에게 날조된 독도 영유권의 논리를 주입시키고 있다. 하지만, 일본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이기 때문에 일본정부가 아무리 주입식 교육으로 날조된 독도 영유권 논리를 강요한다고 해도 학문적 자유를 추구하는 일본국민들은 독도가 한국의 고유영토라는 올바른 정보를 접하게 되면 일본정부에 의한 주입식 교육이 오류임을 자각하여 스스로 독도가 한국영토임을 인정할 것임을 분명하다. 이상과 같은 문제 인식으로 본서는 한일의 양 국민을 향한 계몽서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한국어와 일본어로 구성한 대역판으로 출간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본서는 일본이 날조한 영유권 논리의 모순성을 규명한다고 하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제5장으\u003cbr\u003e\n\u003cbr\u003e\n로 구성하였다. 즉 “제1장 독도 영유권의 진실, 제2장 전근대 일본의 독도 영유권의 날조, 제3장 근대 일본의 독도 영유권의 날조, 제4장 현대 일본의 독도 영유권의 날조, 제5장 향후 한국정부의 대응과 과제”에 관해 다루었다. 본서를 통해 영유권의 방어적 측면에서 일본이 더 이상 독도 영유권을 날조하지 못하도록 하고, 동시에 영토의 관리적 측면에서 독도의 영유권을 갖고 있는 한국이 실효적 지배를 지속적으로 이행하도록 하는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만일 독도의 영유권을 날조하여 독도가 일본영토라고 주장하는 일본의 도발을 묵인하게 된다면, 독도 영유권에 대한 일본의 욕망은 날로 커져 급기야는 도발적으로 국제사회를 선동한 후 자위대를 동원하여 독도를 점령하는 상황이 절대로 오지 않는다고 단정할 수 없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58842620,"sku":"9791159171796","price":55.0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171796.jpg?v=1776014485"},{"product_id":"book-9791129014573","title":"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한반도 평화실현과 국제협력","description":"\u003cp\u003e‘문재인의 한반도정책’이 추구하는 3대 목표 중 북핵문제 해결과 항구적 평화구축을 위한 정책방안을 제시한다. 문재인 정부는 출범 직후부터 대북정책의 최우선 과제로 ‘평화공존’을 제시하였다. 즉, 평화가 보장되지 않는 불안정한 한반도 상황은 안보와 경제적 번영 중 어느 하나도 보장할 수 없다는 현실 인식을 분명하게 한 것이다. 남북한이 평화롭게 공존한다는 것은 단순히 남북 간 전쟁이 발발하지 않고 군사적 충돌 가능성을 줄임으로써 달성할 수 있는 목표는 아니다. 잠정적이고 불안정한 평화 상태가 아닌 항구적이고 안정적인 평화 상태는 북핵문제의 해결, 남북 간 군사적 신뢰 구축, 그리고 한반도 평화체제라는 3대 요소가 함께 충족되어야만 도달할 수 있는 목표라고 할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47119612,"sku":"9791129014573","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9014573.jpg?v=1776014950"},{"product_id":"book-9788978013956","title":"공공외교개론(2판)","description":"\u003cp\u003e『공공외교개론』은 한 나라가 자국의 지명도, 명예, 지지도를 높이기 위해 중앙정부가 권한을 지방 정부 및 기타 사회기구에 위임하거나 국내, 혹은 외국의 사회조직에 위탁하고 커뮤니케이션, 홍보, 언론 등의 수단을 이용해 해외 대중과 쌍방향 교류하는 등 전 세계인을 겨냥한 외교활동인 ‘공공외교’에 대해서 다룬 책이다. 관련 정보를 공개하고 지식을 전달함으로써 국가이익에 봉사하고자 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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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망록","description":"외교의 최전선을 누비다\u003cbr\u003e\n『어느 외교관의 비망록』은 스웨덴과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등 여러 해외 공관을 돌면서 외교관으로 활동했던 저자가 대한민국과 국제 사회의 사이에서 겪었던 여러 외교적 이야기를 풀어놓은 책이다. 총 2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에서는 저자 자신이 겪었던 20세기 후반의 대한민국과 세계를 흔든 ‘외교적’ 사건들을 그대로 담아냈다. 2부에서는 1990년 전후에 냉전이 종결된 이후의 국제적 현안을 다룬 14편의 시평을 모아 엮었다. 발표 당시의 원분에 수정을 하지 않고 그대로 게재함으로써 변화하는 시대의 흔적을 관찰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51493628,"sku":"978896523981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239819.jpg?v=1776016107"},{"product_id":"book-9791170360001","title":"찬란한 세계(러시아의 한국학자 바자노바 박사의)","description":"한러 수교의 초석을 다진 러시아 최고의 한국학자 나탈리야 바자노바\u003cbr\u003e\n이 책은 2014년 세상을 떠난 러시아의 한국학자 나탈리야 바자노바 박사를 추모하는 책이다. 바자노바 박사는 소련 시절 최고의 북한 전문가로서 러시아 개혁 개방 시기를 맞아 한러수교의 물꼬를 마련하였고, 한러수교 이후에는 10여 년에 걸쳐 한국 언론에 특별 기고를 하며 남북러 관계를 비롯한 숱한 연구로 명실공히 최고의 한반도 전문가로 인정받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는 바자노바 박사의 논문과 서울신문에 10여 년간 게재된 특별기고문의 일부가 실려 있다. 논문 ‘북한과 한러관계’는 소련과 남한이 수교를 맺게 되는 과정을 소련의 입장에서 밝히고 있는 흥미로운 사료로서 우리가 몰랐던 비화들을 담고 있다. 2부~4부는 동료들의 글들로 일반적인 회고록과는 달리 모르굴로프 러시아 외무부 차관, 토르쿠노프 러시아 외무부 산하 므기모(모스크바국립국제관계대학) 총장 등 다양한 정치외교 인사들이 바자노바 박사와 남편인 러시아 외교아카데미 예브게니 바자노프 원장의 연구 성과를 정리하며 과거와 현재의 한반도 및 동북아 정세를 관망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을 통해 러시아의 대 한반도 정책 및 입장을 소련시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통시적으로 볼 수 있으며,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열정을 보여준 나탈리야 바자노바 박사의 업적과 삶을 엿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55196412,"sku":"9791170360001","price":18.4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0360001.jpg?v=1776016123"},{"product_id":"book-9791165796846","title":"공정한 국제질서와 한반도의 지속가능한 평화","description":"▶ 이재명 경기도지사 강력 추천: “공정성 회복과 지속가능성 구축”\u003cbr\u003e\n▶ 경기연구원 기획, 해당 분야 최고 전문가와 학자가 집필\u003cbr\u003e\n▶ 소극적 평화를 넘어 정의롭고 공정한 동아시아 국제질서 구축의 비전 제시\u003cbr\u003e\n\u003cbr\u003e\n코로나19 확산과 미국 바이든 행정부 출범으로 급변하는 국제질서\u003cbr\u003e\n국제질서 변화 속에서 한국 외교 영향력 확대의 기회 모색\u003cbr\u003e\n공정한 동아시아 국제질서 형성을 선도하기 위한 과제와 정책대안 제시\u003cbr\u003e\n《공정한 국제질서와 한반도의 지속가능한 평화》는 경기연구원이 기획하고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추천한 ‘공정과 지속가능 프로젝트’ 국제질서 편이다. 이 책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한국 외교의 영향력을 확장하며, 평화롭고 공정하며 지속가능한 동아시아 국제질서 구축을 주도하기 위한 현안을 다룬다.\u003cbr\u003e\n코로나19라는 인류 공통의 위기는 국제사회의 긴밀한 공조 추구라는 새로운 변화를 몰고 왔다. 이러한 공조 필요성 속에서 정의롭고 공정한 국제사회 구축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그리고 미국의 대외정책 변화가 새로운 국제질서 구축의 가능성을 한층 높이고 있다. 새롭게 출범한 바이든 행정부는 ‘민주주의 가치외교’를 표방하며 전열을 정비하고 있다. 그렇지만 미국과 중국의 패권경쟁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이라 일컬어지는 반도체와 배터리 분야에서 기술경쟁을 펼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국제질서의 주도권을 다투고 있다.\u003cbr\u003e\n국제질서의 역동적 변화 환경 속에서 한국의 외교는 영향력을 확대할 기회를 갖게 되었다. 2021년 5월 한미 정상회담은 달라진 외교적 위상을 확인하는 계기였다. 이때 미국은 한미동맹이 기존 안보 중심 군사동맹을 넘어 경제와 안보를 함께 아우르는 큰 틀로 발전시킬 것을 요청했다. 그리고 한반도 평화와 공동번영에 관한 대한민국의 정책 방향에 대한 지지를 미국의 대한반도 및 동아시아 정책의 출발점으로 추진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다. 이렇듯 급변하는 국제질서에서 우리의 확대된 외교적 영향력을 활용해야 한다. 한반도와 한민족을 위한 ‘공정한 동아시아의 국제질서와 한반도의 지속가능한 평화’를 이루어가야 한다. 앞으로 우리나라는 한반도에서 분쟁의 위험을 해소하는 소극적 평화를 달성할 뿐 아니라 정의가 확대되는 공정한 동아시아의 국제질서 형성을 선도하는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반도에 지속가능한 평화가 정착되고 남북이 경제적 번영을 공유하는 것이 역사적 사명이 되었다.\u003cbr\u003e\n이 책은 원대한 비전과 막중한 사명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 과제와 정책대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동아시아 외교정책과 핵심 의제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평화롭고 정의로운 동아시아 질서를 위해 우리나라 외교정책이 가야 할 길을 모색하고 있다. 특별히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국제질서에서도 정의나 민주주의와 같은 가치의 중요성이 부상하는 현상에 주목하면서, 정의롭고 공정하며 인류의 지속가능한 공존을 모색하는 새로운 국제질서의 관점을 제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78035708,"sku":"9791165796846","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796846.jpg?v=1776016228"},{"product_id":"book-9788963572291","title":"대한책략","description":"한반도 미래 2050년, 최상의 시나리오.\u003cbr\u003e\n\u003cbr\u003e\n남·북·미·러의 협력과 한·중·일의 대등한 외교를 제시한 21세기 국가전략\u003cbr\u003e\n한국은 강대국 편가르기의 압박에 직면했다. 중국 ‘일대일로’와 미국 ‘인도-태평양 전략’에 대한 전략적 모호성이 한국을 위한 최선의 선택인지 깊이 고민해야 한다. 한국의 전략적 모호성이 미·중 모두에게 신뢰를 주지 못하는 상황에서 벗어나야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21세기, 한반도를 위한 최상의 시나리오는 무엇인가? 한반도 신경제지도의 완성, 신북방·신남방 정책 성공의 열쇠는 남·북·미·러의 협력과 한·중, 한·일의 대등한 외교를 지향하는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40950268,"sku":"978896357229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572291.jpg?v=1776016526"},{"product_id":"book-9791192365664","title":"해방이후 재일한인 외교문서 해제집 7(1975~1979)(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10385660,"sku":"9791192365664","price":70.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365664.jpg?v=1776016843"},{"product_id":"book-9788977785144","title":"공공외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공공외교』는 〈공공외교 이론〉, 〈국가별 공공외교 정책과 특성〉, 〈공공외교 사례〉 등 공공외교에 대한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13236476,"sku":"9788977785144","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7785144.jpg?v=1776016856"},{"product_id":"book-9791162620434","title":"한국에 외교가 있는가(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위기의 대한민국 외교, 이대로 좋은가\u003cbr\u003e\n한국 외교는 인재, 절차, 정책 부재의 ‘3무 외교’로 비판받는 트럼프 시대의 미국 외교와 닮은꼴이라고 저자는 지적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인사와 관련하여, 대통령이 외교 주관 부서의 간부나 주요국의 주재 대사를 선정할 때 전문성이나 경험보다는 이른바 ‘코드’나 정치적, 개인적 인연을 중요시하여 효과적인 강대국 외교에 지장을 주기도 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절차와 관련하여, 이른바 ‘당정청 회의’라는 것이 있으나 실제로는 내용 있는 협의라기보다 한 부처의 방침을 추인하는 것에 불과한 인상을 주기도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정책과 관련하여, 출구 없는 무모한 결정을 내리기 일쑤이다. 예컨대 이명박 정부는 2002년 실속 없이 일본을 자극하는 행동을 하고, 문재인 정부는 2020년 일본에 지렛대로 쓰겠다고 느닷없이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의 종료를 발표하여 한미, 한일 관계에 위기를 초래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과연, 국익을 위한 실용적 외교는 어떻게 가능할까?","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20314364,"sku":"9791162620434","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620434.jpg?v=1776016894"},{"product_id":"book-9788946072077","title":"한반도 국제관계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한 권으로 읽는 150년 한반도 국제관계\u003cbr\u003e\n2016년 영남권의 ‘통일교육선도대학’으로 선정된 경남대학교는 통일과 관련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이 책은 『새로운 통일 이야기』, 『새로운 북한 이야기』, 『새로운 동북아 질서와 한반도의 미래』에 이어 네 번째로 출간되는 책이다.  12명의 전문가들이 ‘구한반도 시대’의 정치사를 최신 자료에 근거해 치밀하고 냉철하게 분석해, 대학생 눈높이에 맞춰 체계적이고도 쉽게 풀어냈다. 일본제국주의의 식민지로 전락했던 19세기 말부터 현재까지 150년에 이르는 식민과 해방, 분단과 전쟁, 산업화와 민주화, 나아가 평화와 통일을 향한 질곡의 한반도 근현대사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평화와 통일의 ‘신한반도 시대’를 열기 위한 다양한 실천적 선택지들을 제시하는 이 책이 미래 통일세대의 필독서이자 통일한국을 향한 지침서로서 평화 공존과 공동 번영의 길을 열고 통일한국의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55408892,"sku":"9788946072077","price":51.6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2077.jpg?v=1776017073"},{"product_id":"book-9791158290252","title":"한일관계 50년의 성찰","description":"\u003cp\u003e『한일관계 50년의 성찰』은 한일 양국에서 16분의 학자가 참여하여 한일 양국의 관계에 대해 냉정하게 성찰하고자 2차례에 걸친 워크샵을 통해 그 결과물을 엮은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82049276,"sku":"979115829025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290252.jpg?v=1776017202"},{"product_id":"book-9791160547726","title":"북한 외교관 K와의 대화","description":"2002년 10월, 평양 고방산 초대소에서 북한 외교관K와 나눈 뜻밖의 대화.\u003cbr\u003e\n그 대화 속에는 훗날 한반도 운명을 뒤흔들 북핵 문제의 단초가 숨어있었다.\u003cbr\u003e\n《북한 외교관 K와의 대화》는 신봉길 저자가 KEDO(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 특보로 북한을 여섯 차례 방문하며 직접 목격한 경수로 원전 건설현장, 북한 사회의 실상, 그리고 북핵 갈등의 결정적 순간을 기록한 책이다. 특히 2002년 10월 미국 켈리 특사의 방북 이후 전개된 고농축우라늄(HEU) 이슈와, 이를 둘러싼 미국 네오콘의 강경 정책 실패를 심층 분석한다.\u003cbr\u003e\n저자는 9·11 이후 세계 질서의 격변기 속에서 미국이 어떻게 북핵 저지의 마지막 기회를 놓쳤는지, 그리고 왜 북한은 불과 10년도 되지 않아 세계적 핵보유국으로 부상했는지를 차근히 추적한다. 이는 단순한 외교 현장 기록을 넘어, 국제정치의 무지와 오만이 어떻게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낳는가를 보여주는 중요한 증언이다.\u003cbr\u003e\n이 책은 6자회담 이후가 아닌, 2002년이라는 결정적 분기점에 초점을 맞춘, 보기 드문 기록물로서 연구자와 정책 담당자뿐 아니라 한반도 미래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깊은 통찰을 전해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85096700,"sku":"9791160547726","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547726.jpg?v=1776017214"},{"product_id":"book-9788964356838","title":"중견국의 공공외교","description":"\u003cp\u003e『중견국의 공공외교』는 기존 강대국 중심의 국제정치 논의에서 벗어나, 한국을 포함한 중견국의 입장에서 ‘공공외교’를 중심으로 한 국제정치 전략을 재구성한 책이다. 미국과 중국의 공공외교 사례, 무역·과학기술 분야의 공공외교, 유럽연합의 규범외교, 프랑스의 문화자원을 이용한 매력외교, 노르딕 플러스의 개발협력외교, 국가 간 협력을 위한 G20세계정상회의, 디아스포라외교, 서울 컨센서스 등을 살펴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73930748,"sku":"9788964356838","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356838.jpg?v=1776017643"},{"product_id":"book-9791130398099","title":"국익을 설계하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59029244,"sku":"9791130398099","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0398099.jpg?v=1776018005"},{"product_id":"book-9788977783942","title":"중국 신외교전략과 당면한 이슈들(중국 외교안보독서회 총서 3)(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중국 신외교전략과 당면한 이슈들』은 주요 이슈들을 중심으로 중국 외교의 흐름을 살펴본다. 신외교전략의 형성부터 중국 외교의 전통 영역과 새로운 대응, 중국 외교의 도전영역들을 자세히 다루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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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결과에 초점을 맞추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33068028,"sku":"9791168012165","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012165.jpg?v=1776019201"},{"product_id":"book-9791168012097","title":"중국과 대만의 한국학 지식 지형도: 어문학·역사철학 분야(중국과 대만의 한국학 지식 지형도 연구 총서 1)","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중화권 한국학 지식확산 구조’를 파악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중국과 대만의 ‘한국학 지식 지형도’형성에 기여한 오피니언 리더와 보이지 않는 손에 대해 살펴본다. 텍스트 마이닝(Text mining) 기법을 통해 키워드 연결망과 의미 연결망을 분석하고, 비교연구 방법을 활용하여 한국과 중국, 대만의 한국학을 비교한다. 중화권 한국학이 한국과의 관계 속에서 발전하지만 중국과 대만의 한국학에 큰 차이가 있음도 밝힌다. 그리고 개인적 지식이 집단화한 후 사회적 지식으로 확산하는 지식확산 구조에 대해 S형 곡선을 활용하여 ‘한국학 지식확산 모델’을 구축한다. 이 책을 통해 세계 각국의 한국학 지식확산 구조가 파악되고 이를 통해 한국학의 세계화가 보다 체계화 되는 계기가 되길 기원해 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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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99144188,"sku":"9791165864729","price":32.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864729.jpg?v=1776020626"},{"product_id":"book-9791173900150","title":"해방이후 재일한인 외교문서 해제집 9 (1980~1984)(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24408316,"sku":"9791173900150","price":59.5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3900150.jpg?v=1776020760"},{"product_id":"book-9791173900136","title":"외교문서로 보는 1970년대 재일한인 시대 표상(재일한인 외교문서 연구총서 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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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렵한\u003cbr\u003e\n\u003cbr\u003e\n베테랑 외교관만이 말할 수 있는 외교무대 위 진짜 리더들의 이야기!\u003cbr\u003e\n저자는 자신이 지닌 해박한 외교\/국제정치 지식과 예술가적 감수성을 바탕으로\u003cbr\u003e\n\u003cbr\u003e\n문화 예술계 인사들, 대통령과 영부인(The first couple) 그리고 외교 수장들을 재조명하면서 \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신만의 생각 보따리를 펼쳐 놓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문화적 영향력과 이미지의 중요성이 날로 증가하는 오늘날의 외교 시대에 저자가 새삼 주목하는 그들은 때로는 국가 최고지도자와 나란히 서면서, 때로는 기민하게 독자 행보를 하면서 역사의 한 페이지를 의미 있게 채워 낸 인물들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구소련의 그로미코와 서독의 겐셔. 미국의 코델헐과 덜레스 그리고 조지 슐츠, 러시아의 라브로프, 프랑스의 로랑 파비우스 등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다채로운 인물들과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들이 지녔던 강점, 약점, 인간적 매력에 대해 조목조목 친절하게 소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랜 외교관 생활을 통해 자연스럽게 몸에 밴 세련된 애티튜드와 \u003cbr\u003e\n\u003cbr\u003e\n올바른 매너에 관한 저자의 생각 또한 그 어디에서도 따로 배우기 힘든 소중한 팁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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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에 걸쳐 한일관계는 전반적으로 먹구름 속에서 시작하여 걷잡을 수 없는 파국의 상황에서 종료됐다.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과 역사인식 문제가 한일 양국의 대립과 갈등을 더욱 증폭시켰다. 저자는 최근 2년간 한일관계의 주요쟁점 사항들을 정리하고 분석하여 과거 역사를 바로 보고 현재와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434859260,"sku":"9788963574158","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574158.jpg?v=1776041091"},{"product_id":"book-9791159171789","title":"대전환 시대의 한일관계(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Reading Japan 33)","description":"\u003cp\u003e본서는 얼어붙은 한일관계 개선을 위해 단기부터 장기까지의 단계별 목표를 세워 한일이 화해프로세스로 나아가기 위한 다방면의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먼저 한일관계 악화방지를 위한 단기목표를 세워, 단기목표를 통해 양국의 관계개선에 돌파구가 마련된다면 중기적인 관점에서 ‘위안부’와 강제동원 문제에 접근한다. 그리고 1965년 조약과 협정에 대한 양국의 해석을 일치시켜 1965년 체제의 한계를 극복하는 것으로, 새로운 한일공동선언을 채택하고, 구체적 행동계획으로 한일미래구상위원회 등을 출범시킴으로써 과거사 문제로 늘 흔들려 왔던 1965년 체제를 안정화시키고, 그 위에서 한일관계를 새로운 단계로 진입하고자 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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