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정치\/사회 \u003e 국방\/군사 \u003e 군사일반","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75996764","title":"동아시아 패권경쟁과 해양력(군사학총서 17)","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세계정치와 해양력과의 관계를 이해하고 향후 한반도 주변에서 벌어질 강대국 간의 패권경쟁에 대비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는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48963580,"sku":"9788975996764","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5996764.jpg?v=1776013351"},{"product_id":"book-9791138816656","title":"미사일 알파부터 오메가까지","description":"전 국방과학연구소 수석연구원 출신의 저자가 지난 35년간 다양한 무기체계를 개발하며 쌓아온 미사일에 관한 지식을 총정리했다. 미사일의 개념부터 역사, 미사일과 관련된 기술, 개발\/시험평가 과정 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쉬운 설명, 표와 함께 여러 사진을 수록해 미사일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부터 마니아, 군사학과 학생, 미사일 관련 군 부대 요원 등 모두가 두루 읽을 수 있는 책이다. \u003cbr\u003e\n또한 사진작가이기도 한 저자의 작품 사진을 챕터 사이에서 보는 또 다른 즐거움이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05127932,"sku":"9791138816656","price":2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8816656.jpg?v=1776013671"},{"product_id":"book-9791166291395","title":"보훈과 교육(보훈문화총서 16)(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보훈은 독립, 호국, 민주사회를 위한 희생과 공헌을 한 유공자들을 기억함으로써 그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문화를 일상화하고, 이를 통해 대한민국의 건강한 발전, 국민 상호간의 통합과 자긍심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국가적 활동이다. 이러한 보훈의 목적을 달성하는 데 있어서 ‘학교 교육’과의 연계는 필수적이며, 가장 효율적인 활동이라고 할 수 있다. 보훈에 관한 교육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차원에서 복합적으로 진행되는데, 그 교육성과를 높이기 위한 보훈교육의 근본 철학과 다양한 보훈교육 모델과 체제와 체험활동의 내용을 밝히고 있는 책이다. 보훈교육연구원이 보훈문화 창달을 통해 국민 복지와 행복 증진에 이바지하고 보훈의 근본 취지를 살리는 한편, 한반도 통일에 이바지하는 보훈의 미래상을 구현하기 위해 간행하는 ‘보훈문화총서’ 제16권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32456444,"sku":"9791166291395","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6291395.jpg?v=1776013812"},{"product_id":"book-9788933708484","title":"작전술의 본질","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42909436,"sku":"9788933708484","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3708484.jpg?v=1776013869"},{"product_id":"book-9788979408720","title":"책략(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50970364,"sku":"9788979408720","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9408720.jpg?v=1776013911"},{"product_id":"book-9788965412915","title":"군사학개론(개정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군자학개론을 다룬 이론서입니다. 군자학개론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01695228,"sku":"9788965412915","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412915.jpg?v=1776014171"},{"product_id":"book-9791130321134","title":"방산안보학개론","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78208508,"sku":"9791130321134","price":26.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0321134.jpg?v=1776014591"},{"product_id":"book-9791130324111","title":"신국방정책론(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85188092,"sku":"9791130324111","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0324111.jpg?v=1776014630"},{"product_id":"book-9791187822721","title":"군사학개론(개정판)(군사학연구총서 1)","description":"군사학의 개념과 특성, 전쟁의 원인과 과정,\u003cbr\u003e\n현대와 미래 전쟁 양상의 변화, 군사전략, 국방정책, 국가 간 동맹,\u003cbr\u003e\n군사과학기술과 무기체계, 국방조직 및 군사제도,\u003cbr\u003e\n전시 국가동원제도와 민군관계, 국방경제에 이르기까지\u003cbr\u003e\n군사학에서 가장 기초적이고 필수적인 주제를 담은 입문서\u003cbr\u003e\n인류는 평화를 염원하며 지속적으로 전쟁을 예방하고 억제하려고 노력해왔다. 그러나 이러한 바람과는 달리 전쟁은 인류 역사와 함께 줄곧 존재해왔고, 오늘날에도 도처에서 수시로 벌어지고 있다. 전쟁이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이상, 우리는 평화를 보장하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전쟁에 대비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전쟁을 이해하는 것이 선결 요건이며, 전쟁에 대한 이해는 곧 군사학 연구의 토대이기도 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문명의 생성과 소멸, 국가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전쟁\u003cbr\u003e\n남북분단의 현실에서 반드시 관심을 가져야 할 군사학\u003cbr\u003e\n \u003cbr\u003e\n군사학은 전쟁의 과정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국제정치학이 전쟁의 원인과 결과에 초점을 맞추는 반면, 군사학은 전쟁 수행 그 자체를 주된 연구대상으로 한다. 이로 인해 군사학은 군인들만의 전유물로 간주되었고, 군 내에서 직업군인들을 중심으로 연구하고 교육하는데 주력하면서 하나의 독립된 학문으로 발전하는 것이 지연되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한국에서도 군사학을 별도의 학문 영역으로 분리하려는 노력이 결실을 거두어 2002년 육군본부가 ‘군사학 학위 제정계획’을 정책적으로 추진하고, 2004년 대전대학교에 최초로 군사학과가 개설된 이후 2014년 현재 65개 대학에서 육군과 협약하여 군사관련 학과를 개설하였다. 이렇듯 군사학이 민간영역으로 확산됨에 따라 다양한 연구소와 학회가 만들어지는 등 군사학 연구의 저변도 넓혀가고 있다. 특히 예로부터 잦은 외침의 역사와 남북분단이라는 안보 현실을 고려하면, 우리나라에서 늦게나마 군사학이 학문으로 자리를 잡게 된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각 분야의 전문가가 집필한 군사학 표준교재\u003cbr\u003e\n\u003cbr\u003e\n한편 군사학과가 개설된 지 10년이 지나고 군사학 교육 및 연구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으나, 이 분야를 연구하는 학생 및 연구자들이 참고할 수 있는 표준교재 개발 노력은 미흡했다. 지금까지 다수의 군사학 개론서가 발간되었으나 군사학의 범주와 학문의 특수성에 대한 관점이 상이하여, 군사학에 입문하는 군사학도들이 오히려 혼란을 겪기도 했다. 이러한 와중에 도서출판 플래닛미디어에서 『군사학개론』을 출간한 것은 매우 시의적절하고 의미 있는 일로 평가할 수 있다. 이 책은 국방대학교 교수들과 민간대학교 군사학과 교수들이 공동으로 군사학의 학문적 토대를 구축하고 이 분야의 연구와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결성한 ‘군사학연구회’의 노력이 빚은 첫 결실이다. 군사학에 입문하는 군사학과 학생과 일반인이 쉽게 이해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군사학’이라는 학문에서 가장 기초적이고 필수적인 주제들을 담았다. 그리고 각 주제에 대한 집필은 그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전문가가 담당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을 준비하라”\u003cbr\u003e\n- 베게티우스Vegetius\u003cbr\u003e\n\u003cbr\u003e\n“전쟁은 평화를 보전하기 위한 수단 외에는 아무것도 아니다.”\u003cbr\u003e\n-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83328252,"sku":"9791187822721","price":40.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822721.jpg?v=1776015165"},{"product_id":"book-9791196928919","title":"전장기능별 무기체계(개정판)","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29899516,"sku":"9791196928919","price":35.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928919.jpg?v=1776015986"},{"product_id":"book-9791188241019","title":"일본 자위대","description":"대한민국 단 한 권뿐인 자위대 현장매뉴얼! \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위대의 궁금증, 이 한 권으로 풀린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시아 최강 전력의 육해공 자위대 파워, 최첨단 무기체계 개발과 배치현황, 일본을 방어하는 유일한 ‘군대’ 주일미군의 가공할 화력, ‘독도대전’으로 보는 한일 군사력 비교, 메이지군벌에서 쇼와군벌까지 자위대에 스며든 제국군대 전승의 DNA…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일본자위대 현지 부대를 직접 취재한 리얼 리포트. 월간조선과 주간조선을 발행하는 조선뉴스프레스의 오동룡 군사전문기자가 생생한 일본 현지 리포트를 통해 일본자위대의 모든 것을 들려준다. 한국기자 최초로 일본 방위성의 협조를 얻어 한국의 육해공 사관학교에 해당하는 방위대학교, 육군의 전투병과학교인 후지학교, P-1과 P-3C 대잠초계기 양성기관인 해상자위대 시모후사기지, 항공자위대의 파일럿 양성기관 하마마쓰 제1항공단사령부, 주일미군의 심장부 요코스카사령부를 탐방했다. 이 책에는 육해공 자위대의 역사와 조직, 아시아 최강 전력의 육해공 자위대 파워, 최첨단 무기체계 개발과 배치현황, 일본을 방어하는 유일한 군대 주일미군의 가공할 화력, ‘독도대전’으로 보는 한일 군사력 비교, 메이지군벌에서 쇼와군벌까지 자위대에 스며든 제국군대 전승의 전통 등 최신 자료들을 다루고 있다. 또한, 자위대의 실체를 구성하는 육해공 자위대원들과의 생생한 인터뷰를 통해 일본 자위대의 실상과 허상을 지적한다. 이 책은 일본 자위대에 관한 국내 유일의 교과서이자 현장 매뉴얼로, 이 책 한 권이면 자위대의 모든 궁금증이 풀릴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38058748,"sku":"9791188241019","price":23.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241019.jpg?v=1776016033"},{"product_id":"book-9791192421582","title":"러시아가 승리한다면","description":"\u003cp\u003e“러시아는 절대 멈추지 않을 것이다.”\u003c\/p\u003e\n\n\u003cp\u003e세계 질서가 무너지고 동맹이 무력화되고 있다\n\u003cbr\u003e나토(NATO) 군사 전략가 카를로 마살라가 던지는 다음 전쟁의 경고!\n\u003cbr\u003e유럽 전역을 충격에 빠뜨린 화제작 〈러시아가 승리한다면〉이 마침내 한국에 출간되었다. 시점은 2028년 3월, 에스토니아 국경 도시 나르바에 러시아 깃발이 꽂힌다. 발트해 연안에 대한 공격이 개시된 것이다. 이 상황에 나토조약 제5조가 적용될 것인가? 동맹은 어떤 결정을 내릴 것인가? 이것은 소설이 아니라, 나토 최고 군사 전문가 카를로 마살라가 철저한 군사 시뮬레이션을 바탕으로 그려낸 '미래 보고서'다.\u003c\/p\u003e\n\n\u003cp\u003e지금 이 순간, 그가 경고한 세계가 현실이 되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하며 중동 전역이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렸다. 트럼프 행정부는 일방적으로 그린란드 병합을 추진하고, 러시아와 북한의 밀착은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미국의 군사력이 중동으로 쏠린 지금, 푸틴에게 이보다 더 좋은 기회는 없어 보인다. 폭등하는 유가는 러시아의 전쟁 자금줄을 채우고, 나토의 결속력은 흔들리고 있다.\u003c\/p\u003e\n\n\u003cp\u003e힘이 규칙이 되고 무력이 법이 되는 시대에 푸틴의 탱크는 어디를 향하겠는가? \"에스토니아의 작은 도시 하나 때문에 핵전쟁을 감수하겠느냐\"는 책 속 질문은, \"서울을 지키기 위해 샌프란시스코를 포기하겠느냐\"는 한반도의 오래된 질문과 정확히 맞닿아 있다. 이 책은 예언이 아니다. 현실의 비극을 막기 위한 가장 서늘한 생존 전략서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56638204,"sku":"9791192421582","price":20.4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421582.jpg?v=1776016132"},{"product_id":"book-9788983122056","title":"강대국 군사전략론(국제관계연구총서 8)","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63781628,"sku":"9788983122056","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3122056.jpg?v=1776016162"},{"product_id":"book-9791168150041","title":"각 국가들의 육군교범을 읽다","description":"이 책은 독일군의 『부대지휘교범』, 소련군의 『적군야외교령』, 프랑스군의 『대단위부대 전술적 용법 교령』, 일본군의 『작전요무령』을 비교 분석하여, 구성·목차·내용의 비교는 물론 어떤 개념으로 항목을 강조하고 있는지 교전 이상의 부대 운용을 분석하고 있다. 각국의 군사사상의 뿌리에서 시작하여 행군, 수색, 공격, 방어를 논하고 있고, 각국 교범의 평가를 비교 분석하고 있다. 행군과 수색은 프랑스군을 먼저 설명하고, 공격과 방어는 독일군을 선도군으로 논리를 전개하는데 일견 수긍이 되고 타당하다. 제1차 세계대전에서 각국이 추구하였던 교훈을 어떻게 교범에 반영했는지 그 근원을 밝히고 있다.\u003cbr\u003e\n우리는 흔히 일본이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탄이 투하되어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났다고 알고 있지만, 일본은 오히려 소련군의 전격기습으로 일본이 분단될 위기에 처하자 항복했다. 1930년대에 군사력으로 세계를 선도하고 있던 프랑스, 독일, 소련과 일본의 교범을 비교하여, 어떻게 전투를 강조하고 수행하고자 했는지를 비교 분석하는 특이한 텍스트이다. \u003cbr\u003e\n교리를 비교 분석한 책은 그렇게 많지 않다. 프랑스와 독일 그리고 소련군과 일본군이 전투한 사례와 일본과 미군이 겨루었던 전쟁에서 패할 수밖에 없었는지 비교를 한 후, 저자의 해설을 덧붙여 설명하는 고전문학의 입문서 형식을 빌려서 전개한다. 일본이 주적으로 삼은 소련군에게 왜 졌는지에 대한 뼈아픈 반성을 통해, 절치부심으로 교리를 분석한 노력이 돋보이는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65321724,"sku":"9791168150041","price":35.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150041.jpg?v=1776016174"},{"product_id":"book-9788992326988","title":"현대 중국 전략의 기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21세기 신강대국 중국의 부상에 대비하라!\u003cbr\u003e\n『현대 중국 전략의 기원』은 1930년대 항일전쟁 시기부터 중국국공내전과 인도차이나 전쟁을 거쳐 한국전쟁에 이르기까지, 현대 중국 전략의 기원을 추적하고 그 본질을 규명한 책이다. 중화인민공화국 탄생 전후를 중심으로 중국혁명기의 전략, 신생 중국의 전략, 한국전쟁 개입 및 수행 전략 등을 분석한다. 이를 통해 중국 전략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마오쩌둥 전략이 어떻게 형성되었고 실제로 전쟁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알아본다. 그리고 이러한 초기의 전략이 오늘날 중국의 전략에 미친 영향은 무엇인지 심도 있게 고찰하고 중국의 초기 전략을 이해함으로서 향후 중국의 전략을 전망할 수 있도록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98614012,"sku":"9788992326988","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326988.jpg?v=1776016331"},{"product_id":"book-9788958208471","title":"육군 부대 도감","description":"우리의 자주국방을 책임지는 육군부대 및 부속기관들\u003cbr\u003e\n이들을 상징하는 부대마크의 의미와 \u003cbr\u003e\n부대의 역사를 생생하게 정리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부록으로 대한민국 육군 계급장, 병과마크 수록!\u003cbr\u003e\n2차대전 당시 노르망디 상륙작전에 투입된 미 육군 506공수보병연대 2연대 대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스티븐 앰브로스의 『밴드 오브 브라더스』를 우리말로 옮기며 밀리터리 관련 덕후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던 신기수 작가가 이번에는 『육군 부대 도감』을 새롭게 선보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신기수 작가는 특수전사령부에서 군생활을 마쳤으며, 그동안 국내 전적지와 박물관 250여 곳과 유럽·미주·아시아 지역 수십 곳을 방문했는데, 2004년 노르망디상륙작전 60주년 기념식 당시 프랑스 카렝탕에서 〈밴드 오브 브라더스〉의 실제 주인공 쉬프티 파워스를 우연히 만나기도 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지난 60여 년 간 발전을 거듭한 국군은 이제 전 세계 그 어디에 내놓아도 당당한 대군으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수없는 창설과 해체를 거듭하며 단위부대에 대한 역사를 총괄적으로 정리해보려는 시도와 노력은 소홀한 편이었다. 신기수 작가는 이렇게 사라지는 군 관련 자료를 정리하기로 마음먹고 오랜 시간 자료 수집에 나섰다. 물론 이들 군 자료들은 인터넷에 부지기수로 올려져 있어, 필요할 때 찾아볼 수는 있다. 그러나 이들을 한데 모아 정리한 책은 거의 없는 편이다. 『육군 부대 도감』은 각 부대를 상징하는 부대마크의 의미를 설명하고, 부대의 역사와 회자되는 이야기들을 정리해 우리 육군의 모습들을 조감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본문에서 부대 창설지를 제외한 이동내역, 현 주둔지, 임무, 편제, 소속 등은 되도록 밝히지 않았다. 인터넷이나 유튜브 등에 걸러지지 않은 온갖 정보와 기밀 아닌 기밀들이 떠돌고, 몇몇 내용들은 개인적인 일화 혹은 부정확한 정보들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부대마크에 대한 정보와 군대 역사 위주로 깔끔하게 정리했다. 우리의 안보 최일선에서 마지막 보루로서 국가를 수호하는 대한민국 국군. 이들 각 부대의 역사와 상징들이 사라지지 않도록 기록을 잘 남겨야 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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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란 말 그대로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가장 완전한 상태이다. 그것은 우리가 그렇게 꿈꾸고 생각하지 않으면 결코 도래하지 않을 상태이며, 반대로 우리가 꿈꾸고 생각하기 시작하는 그 순간부터 비로소 실현될 가능성을 지니게 되는 상태이기도 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꿈을 어떻게 현실화할 수 있을까? 이 나라, 이 공간 안에서 우리가 취할 수 있는 유효한 평화적 전략은 무엇일까? 이 책은 이 물음에 대한 하나의 답으로서, 북태평양 연안국들이 모두 동시에 비핵화에 참여하는 북태평양 비핵지대의 창설 방안을 제시해 보고자 한다. 그와 더불어 남북한이 공동으로 영세중립국 선언을 발표하고 이에 대한 국제사회의 승인을 끌어내는 방안 또한 함께 숙고해 볼 것을 요청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56482300,"sku":"9791168015487","price":19.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015487.jpg?v=1776016577"},{"product_id":"book-9788992521901","title":"군사혁신 RMA과 한국군(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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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ison)에 따르면 15세기 이후 16회의 강대국 간 패권경쟁이 12회의 전쟁으로 귀결되었다고 한다. 미중의 패권경쟁 역시 전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그만큼 높은데, 이때 가장 위험한 분화구는 역시 대만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대만 유사시 일본이 군사적으로 개입할 수 있다’는 일본 총리의 발언을 두고 중국과 일본이 첨예한 갈등을 일으키고 있는데, 이 역시 미중 패권경쟁의 한 갈래이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요 국가들의 이런 갈등과 대립은 향후에도 지속될 수밖에 없으며, 언제든 전쟁에 휘말릴 수도 있다. 한반도 역시 예외는 아니며, 북한과의 대결이라는 또 다른 분화구 역시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불안정한 상태에 있다. \u003cbr\u003e\n이 책은 대만 위기를 비롯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위기가 어디에서 어떻게 시작되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제시하고 있다. 미중의 패권경쟁이 주한미군과 주일미군의 지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한반도의 정치와 국방은 결과적으로 어떤 도전에 직면할지, 그리고 우리의 대처 수단은 어디서 어디까지 가능할 것인지 깊이 있게 천착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눈에 파악하는 아태 지역의 안보 지형도\u003cbr\u003e\n군과 정부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문적 연구에 매진해온 저자는 우리나라의 국방문제를 남북한의 대결이라는 좁은 시각이 아니라 세계사적 맥락과 전지구적 차원에서 조망하고 있다. 최근의 러·우전쟁이나 이스라엘 전쟁이 한미일과 북중러의 정치·군사적 대결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세계질서를 좌우하는 미국의 아시아 및 인도·태평양 지역에 대한 전략의 변화가 어떻게 시작되어 어느 방향으로 흘러가는지 제시함으로써 한반도가 처한 위험의 실체를 입체적으로 조망하고 있다. 또 한반도 주변 4강을 비롯하여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다른 국가들이 처한 상황과 이들이 취할 수 있는 선택지를 객관적으로 고찰함으로써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입장과 그에 따른 위험요소 또한 분명히 제시한다. 국방은 국가 자체와 온 국민의 생명이 걸린 문제이므로 특정인이나 집단의 정치적 호불호, 혹은 종교나 철학적 신념에 좌우되어서는 안 된다. 냉철한 상황 판단과 현실적인 전략이 아니면 화산은 대만이 아니라 한반도에서 먼저 터질 수도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반도의 생존을 위한 실질적인 전략과 전술\u003cbr\u003e\n대만 위기는 결코 남의 나라 일이 아니다. 대만의 유사시 주한미군은 한반도 바깥으로 이동할 것이고,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자유주의 진영 국가들은 우리나라의 참전을 강력하게 요구할 것이다. 이 경우 북한은 절호의 기회를 노릴 수 있고, 최대 교역국인 중국과 우리나라는 전쟁의 당사자로 돌변하게 된다. 미국의 요구를 거부할 경우 더 큰 문제와 위협이 우리를 기다릴 것이며, 한반도와 그 주민들의 생존은 순식간에 경각의 위협에 처할 수 있다. \u003cbr\u003e\n모두가 아는 것처럼 우리나라는 북핵이라는 남다른 위협에도 직면해 있다. 우리의 선택과 입지를 옥죄는 이 문제는 남북한은 물론 미중의 패권경쟁 구도와도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현재로서는 해결의 실마리를 찾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정치적 해법을 모색하는 외에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국방 분야에서의 철저한 대비가 반드시 필요한 문제다. 저자는 이 첨예한 문제의 현재 상태와 우리가 취할 수 있는 최선의 군사적 선택, 그리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실제적이고 현실적인 전략과 전술을 제안한다. 킬체인을 비롯한 북핵 자체에 대한 대응방안은 물론이요 AI와 드론, 로봇이 지배하는 미래의 전장에 우리 군이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일목요연하게 그 전략과 전술을 제안한다. 한반도의 안보와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필독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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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증된 전술의 객관적 원리, 원칙, 방법, 기술 및 절차 또는 각종 제원 등으로, 이는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경험지식을 말한다. 전술의 술(術)은 과학의 지식을 기초로 상황을 전술적 고려요소(METT+TC)로 판단하여 방책을 도출하고 이를 명령화하여 예하부대에 하달하는 등의 응용 분야이다. 전술의 수준 향상 과정에서, 술(術)적 능력은 처음에는 그 간 학습하고 연습한 경험지식을 바탕으로 초보적인 응용능력을 발휘하지만 계속 경험지식을 확장하고 응용능력을 키우게 되면 직관과 통찰력, 창의성이 향상되어 고도의 전투감각이 지배하는 영역에 이르게 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한국군의 상황과 여건을 고려한 결과물 위주의 전술교범이 작성되어 있는 현 실정에서, 이를 보완 설명할 수 있는 다양한 이론이나 원리, 배경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한 도서로 집필되었다. 저자는 학문으로써의 전술의 과학(Science)과 술(術, Art)을 총망라하여 관련 지식을 논리적으로 체계화하였다. 37년의 군 생활을 통해 연구하고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전술 관련 과학적 이론을 실전에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하였으므로, 이를 통해 전술을 좀 더 쉽게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82745340,"sku":"9788963246284","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246284.jpg?v=1776017679"},{"product_id":"book-9788960236110","title":"군사법의 이해(에세이 작가 총서 376)","description":"\u003cp\u003e법률 전문가가 분석한 군사법체계의 오해와 진실『군사법의 이해』. 이 책은 그동안 주로 다루어져왔던 군사법의 이슈들을 제시하고 이에 대한 진실을 여러 사례를 중심으로 분석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90216444,"sku":"9788960236110","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236110.jpg?v=1776017706"},{"product_id":"book-9788959339990","title":"한국의 전투부대 파병정책(현대사 총서 47)(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한국의 전투부대 파병정책』은 1991년 한국의 유엔 가입 후 이루어진 주요 전투부대의 파병정책결정에 대한 연구서이다. 이 책에서 채택한 연구 사례는 한국의 각각 다른 정부에서 추진한 서로 다른 유형의 파병인 약 5년여의 시간차를 두고 실시한 전투부대의 파병으로, 정책결정의 참여자인 대통령, 정부관료, 국회, 여론 등 4개의 주요변수가 어떻게 상호작용을 하면서 파병정책이 결정되는가를 규명해 보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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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혀지지 않은 현대 무기 비화","description":"1. 50만 명이 선택한 국내 1위 밀리터리 유튜버 꺼리튜브 저술\u003cbr\u003e\n2. 세상에 드러나지 않았던 현대 무기 비화\u003cbr\u003e\n3. 한국의 전차, K-2, 미사일 등 군사무기 개발사부터 현대 군사무기 개발에 숨겨진 이야기\u003cbr\u003e\n4. 일반인은 알기 어려운 개발사와 최신 정보를 쉽게 설명","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05985788,"sku":"9791192903378","price":29.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903378.jpg?v=1776018239"},{"product_id":"book-9791167693228","title":"망하는 군대는 인기를 따른다","description":"어쩌면 서재 속 빛바랜 원고로 묻힐 수도 있었던\u003cbr\u003e\n한 전역 장교의 군을 향한 날 선 비판과 염원\u003cbr\u003e\n병무청의 제1 고객이 과연 누구인가? 입영 대상자인가, 군인가? 한 병무청 고위 간부로부터 얻은 대답은 자신들의 제1 고객이 입영 대상자라는 것이었다. 저자는 병역 자원을 활용하여 국가방위를 담당하고 있는 군의 운영보다 입영 대상자의 편의를 제공하는 데 더 관심을 두는 이 같은 현상을 ‘포퓰리즘’의 영향이라 지적한다. 그리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국가를 수호해야 할 군에서 이런 행태를 지속하는 것은 해군害軍 행위와 같다고 규정하면서, 34년의 군 생활을 통해 경험한 군의 포퓰리즘적 현상을 구체적으로 파헤쳐 제시한다. 어쩌면 서재 속에 빛바랜 원고로 남을 수도 있었을 이 책은, 이제는 민간인 신분이 되었음에도 군이 보다 군다워지기를 바라는 한 장군의 간절한 마음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08082940,"sku":"9791167693228","price":23.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693228.jpg?v=1776018251"},{"product_id":"book-9788965410867","title":"정통한 부대 자원관리체계","description":"\u003cp\u003e『정통한 부대 자원관리체계』는 부대관리와 자원관리를 비롯하여 군 간부가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담은 책이다. 이 책은 부대관리 개요, 장병 기본권 보장, 안전문화, 재난관리, 보급관리, 정비관리, 환경보존 및 저탄소 녹색성장, 시설 및 소파견지 관리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부대관 및 자원관리를 공부하는 미래 군대 간부에게 좋은 지침이 되어주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21616124,"sku":"9788965410867","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410867.jpg?v=1776018311"},{"product_id":"book-9788975996672","title":"군사명언의 지혜를 찾아서(군사학총서 16)","description":"\u003cp\u003e저자의 군사명언집이 발간된 지 30여년이 지났고 또 한글세대의 등장으로 절판되었다. 따라서 이 책은 ‘군사명언의 지혜를 찾아서’ 라는 이름으로 다시 발간되었다. ‘군사명언의 지혜’는 군 지휘관 및 구성원들에게 전쟁의 준비·수행의 지첨서가 될 뿐만 아니라, 우리들 인생의 지침서로도 역할을 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29677052,"sku":"978897599667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5996672.jpg?v=1776018352"},{"product_id":"book-9788993632880","title":"과학기술, 미래 국방과 만나다","description":"4차 산업혁명 시대 첨단 과학기술과 국방의 융합\u003cbr\u003e\n엄중한 국제 안보질서에서 군사적 안전을 보장받고,\u003cbr\u003e\n나아가 우리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도\u003cbr\u003e\n과학기술에 대한 이해는 반드시 필요하다!\u003cbr\u003e\n거시 기술인 우주ㆍ항공 기술부터 미래전에 대비하기 위한 국방사이버보안 기술까지 최신 국방과학기술 동향과 활용 방안을 다각도에서 다룬 『과학기술, 미래 국방과 만나다』가 나왔다. 다양한 분야의 과학기술에 대해 일반 수준의 해설과 함께 군사적 활용 추세나 가능성까지 꼼꼼히 짚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한국국방기술학회의 기획으로 2022년 상반기 6개월 동안 《국방일보》에 매주 실렸던 〈최신 국방과학 연구 동향〉 연재 기사들을 수정·보완하고 몇 편 더 추가한 것으로, 21명의 국내 최고 전문가들이 참여해 완성한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국방학회의 박영욱 이사장은 “다양한 분야의 과학기술이 국방에 적용되어 어떻게 첨단 군사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보는 동시에 “국방 분야의 총체적인 과학기술 능력의 중요성을 재차 환기시키면서 우리 장병과 일반 국민들의 국방과학기술에 대한 디지털 문해력(literacy) 증진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자” 이 책을 발간하게 됐다고 말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첨단 과학기술군 건설에 가장 필요한 핵심 분야와 주제들을 선별해 모두 5부로 구성했다. 먼저 4차 산업혁명의 전략기술인 우주·항공 분야를 1부로, 반도체부터 슈퍼 섬유에 이르기까지 부품·소재 분야를 2부로 묶었다, 3부는 최근 우리 과학기술군 육성의 기반이 되는 인공지능 관련 기술 분야를, 4부는 본격적인 미래전 대비와 관련된 주제들을, 마지막으로 5부에서는 첨단 과학기술군 건설의 기본 전제가 되는 제도 개선과 인프라 구축에 관한 글들을 실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날로 가속화하고 있는 기술패권주의 경쟁 시대에 혁신적 기술이 속속 국방 분야에 적용되면서 무기체계와 군사력의 지능정보 중심의 첨단기술 의존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이처럼 기술 중심의 안보 전략은 이제 국가의 명운을 건 경제 전략과 국가 생존 전략으로 확대되고 있다. 따라서 엄중한 국제 안보질서에서 군사적 안전을 보장받고, 나아가 우리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도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는 반드시 필요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그동안 어렵기만 했던 국방과학기술의 세계로 편안한 첫걸음을 내딛게 해줄 수 있는 독자들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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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했으며, 1990년 독일에서 대한민국 해군 최초의 잠수함인 장보고함 인수 과정에 참여했고, 우리나라 두 번째 잠수함인 ‘나대용함’의 함장과 제93잠수함전대장을 역임한 실전 전문가이기도 하다. 특히 2000년대 초반 비밀리에 추진되었던 핵추진잠수함사업단(362사업)의 단장을 맡아 건조 계획을 진두지휘했던 그는, 이론과 실무, 정책적 식견을 모두 겸비한 대한민국 최고의 잠수함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다. 30여 년간의 군 생활을 마친 후에는 경기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한양대학교 특임교수이자 국방안보 전문가로서 정부 정책 자문 및 강연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u003c\/p\u003e\n\n\u003cp\u003e저자는 이 책에서 가장 먼저 “왜 우리에게 핵추진 잠수함이 필요한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이에 대한 심도 있는 답을 제시한다. 저자는 21세기 세계 안보 질서의 중심이 지상과 공중을 넘어 ‘수심 300미터 아래’의 심해 영역으로 이동했음을 강조한다. 전 세계 물류와 에너지 공급망의 95%가 지나는 바다를 장악하는 자가 전략적 주도권을 쥐게 되며, 누구에게도 감시받지 않고 무제한 잠항이 가능한 핵추진 잠수함만이 적에게 ‘감당할 수 없는 보복’의 공포를 심어주어 전쟁을 억제하는 ‘보이지 않는 방패’이자 ‘국가 전략무기’가 될 수 있다고 역설한다. \u003c\/p\u003e\n\n\u003cp\u003e현재 한반도 주변 해역은 매년 3, 4척의 핵추진 잠수함을 건조하며 미 해군에 버금가는 전력을 구축 중인 중국, 태평양 함대에 최신형 핵추진 잠수함을 지속 배치하며 지배력을 강화하는 러시아, 매년 최신형 잠수함을 건조하며 22척 체제를 유지 중인 일본, 그리고 핵탄두 탑재 SLBM(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을 현실화한 북한까지 가세하여 경쟁적으로 수중 패권 다툼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저자는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핵추진 잠수함이 적의 도발을 원천적으로 억제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임을 강조하며, 핵추진 잠수함 도입이 가져올 해군력의 근본적 체질 변화에 주목한다. 저자는 핵추진 잠수함이 우리 해군을 연안 방어 수준의 ‘연안 해군’에서 탈피시켜, 전 세계 에너지와 물류 공급망의 95%가 지나는 우리 해상교통로를 어디서든 끝까지 보호할 수 있는 ‘대양 해군’으로 도약시키는 유일한 열쇠가 될 것이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이 주변 강대국들의 패권 다툼 속에서도 스스로의 운명을 결정짓는 전략적 자율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u003c\/p\u003e\n\n\u003cp\u003e또한, 저자는 미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중국, 인도 등 기존 핵추진 잠수함 보유국들이 어떤 안보적 배경에서 핵추진 잠수함을 보유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들이 어떠한 시행착오를 거쳐 현재의 운용 및 관리체계를 구축했는지를 상세히 분석한다. 이러한 강대국들의 사례는 핵추진 잠수함 사업이 단순히 군사적 영역을 넘어 외교, 원자력 기술, 국가 예산이 복합된 초국가적 프로젝트임을 보여준다. 저자는 특히 인도의 사례처럼 국가 차원의 통합 관리 시스템이 부재할 경우 막대한 예산과 시간이 낭비될 수 있음을 경고하며, 이를 타산지석 삼아 한국에 최적화된 성공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고 제언한다. \u003c\/p\u003e\n\n\u003cp\u003e저자는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한국형 핵추진 잠수함 사업 성공 모델’로 대통령 직속의 ‘범정부 통합 사업단(PMO)’ 구성을 강력히 제안한다. 저자는 이 사업이 단순한 무기체계 획득을 넘어 외교적 협상, 첨단 원자력 기술 확보, 국가 방위산업 역량이 총결집되어야 하는 ‘초국가적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국방부나 해군 단독의 추진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대통령 책임 하에 범부처 차원의 역량을 하나로 모으는 통합 기구만이 정권 교체 등 정치적 환경 변화와 관계없이 10년 이상의 장기 사업을 안정적으로 견인할 수 있다고 분석한다. 특히 이러한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은 국제 사회에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도입 과정이 투명하고 평화적인 목적임을 입증하는 전략적 소통 창구가 될 것이며, 결과적으로 미국 등 국제 사회의 긴밀한 협력과 외교적 신뢰를 이끌어내는 결정적 담보가 될 것이라고 역설한다.\u003c\/p\u003e\n\n\u003cp\u003e저자는 이 책에서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우선 잠수함의 초기 역사와 기초 원리를 설명하고, 잠항 시간의 제약이라는 디젤 잠수함의 치명적 한계가 왜 결국 핵추진 잠수함이라는 필연적 선택으로 귀결될 수밖에 없었는지 논리적으로 규명한다. 이어서 1970년대 ‘Y-프로젝트’부터 2003년 ‘362사업’에 이르기까지 국가 기밀 속에 감춰진 반세기 한국형 핵추진 잠수함 사업 도전과 좌절의 역사를 생생하게 복기하면서, 과거의 실패 원인이 외교적 압박과 전략적 준비 부족 때문이라고 진단하고, 이를 거울삼아 향후 10년 동안 단계별로 밟아나가야 할 기술적·외교적 로드맵을 상세히 제시한다. 그리고 주변국의 위협을 효과적으로 억제하기 위해서는 6,000~7,000톤급의 중형 핵추진 잠수함을 최소 6척 확보해야 한다는 구체적인 전력 증강 목표도 제시한다. 특히 사업 성패의 열쇠인 한미 원자력협정의 개정과 IAEA의 포괄적 안전조치 규정 등 복잡하게 얽힌 외교적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정교한 외교적 혜안을 제공한다. 저자는 군사적 목적의 우라늄 농축 제한이라는 장벽을 넘기 위해 호주의 ‘AUKUS’ 사례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안정적인 핵연료 수급을 위한 미국과의 전략적 협상 방안 및 대통령 직속 ‘범정부 통합 사업단(PMO)’ 구축을 통한 국가적 총력전을 역설한다. 이와 아울러 핵추진 잠수함 도입이 가져올 국가 위상의 변화도 다각도로 조명한다. 부록에는 정책 결정자와 일반 국민이 세계적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세계 주요국의 잠수함 보유 현황과 핵추진 잠수함 보유국들의 최신 제원 및 특성을 상세히 수록하여 자료적 가치를 더했다.\u003c\/p\u003e\n\n\u003cp\u003e이 책은 대한민국이 ‘핵추진 잠수함 보유’라는 반세기 숙원을 풀고 대한민국 해군이 전략적 자율성을 갖춘 대양 해군으로 거듭나게 하는 이정표이자, 전쟁을 억제하는 강력한 ‘국가 전략무기’인 핵추진 잠수함을 확보함으로써 자주국방과 국가 주권 수호라는 숭고한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대한민국의 위대한 여정에 꼭 필요한 정책적 참고서다.\u003c\/p\u003e\n\n\u003cp\u003e이 책은 국가안보의 최일선에 있는 정책결정자와 군 관계자에게는 실질적인 전략 수립을 위한 ‘체계적인 정책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고, 해양 강국을 꿈꾸는 조선·원자력 산업계 종사자들에게는 기술적 도약의 비전을 제시하는 ‘산업 로드맵’의 역할을 할 것이다. 또한, 자주국방을 열망하는 일반 국민들에게는 복잡한 외교·안보 현안을 명쾌하게 풀이하여 민주적 합의를 이끌어내는 ‘지식의 가교’ 역할을 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20312316,"sku":"9791124129012","price":35.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4129012.jpg?v=1776020739"},{"product_id":"book-9788963247168","title":"군 리더십 변화와 적응(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현대의 군 리더가 갖추어야 할 것이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키워 나가야 할 것인가?\u003cbr\u003e\n현대에 들어와 군 간부의 역할은 평상시에 사회에서 건전한 민주시민으로 생활하면서 전쟁을 대비하여 전투준비, 교육훈련, 부대관리, 장병 복지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다가 유사시에는 전투원으로서 계급에 의한 역할분담을 하면서 전투에서 승리하기 위해 하급자를 이끄는 리더십, 상급자를 지원하는 팔로어십, 동료와의 협조, 선의의 경쟁을 하는 파트너십을 발휘하는 것이다. 그리고 여기서 더 나아가 리더와 팔로어의 관계를 유지하면서 리더에게 주도적인 업무와 대면관계를 원활히 수행하는 능동적인 파트너십을 지향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리더십 환경과 이론의 변화를 살펴보고, 현대의 군 리더가 갖추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살펴본 책이다. 어떻게 하면 조직 구성원들과 리더가 자신의 역할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을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어, 먼저, ‘최근의 리더십 패러다임이 왜 리더의 일방적인 영향력 행사에서 상호 영향력을 행사하는 방향으로 발전되었고 조직 구성원의 역량 개발을 통하여 자율적으로 역량을 발휘해야만 하는가?’ 등 리더십의 변화 이유와 이에 따라 어떠한 리더십을 지향해야 하는지에 대해 정리한다. 다음으로, 리더십은 조직 구성원들이 공동 목표를 달성하려는 방향으로 기꺼이 따라오도록 영향력을 행사하는 과정임을 감안해 보았을 때, 리더십은 영향력을 행사하는 리더로부터 시작됨을 고려하여 ‘리더가 갖추어야 할 것이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키워 나가야 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하고 조직을 지휘하는 데 필요한 실무적인 사항을 다루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40333564,"sku":"9788963247168","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247168.jpg?v=1776020847"},{"product_id":"book-9791199141742","title":"무기체계 운영전략(K-국방 획득·정비·유지·운영·공급망 관리를 위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무기체계의 획득·정비·유지·운영·공급망 관리는\u003cbr\u003e\n미래 국방력 건설의 방향성과 직결되는 중대한 과제\u003cbr\u003e\n무기체계의 미래는 단순히 ‘강한 무기’가 아닌, ‘지속 가능하고 자립 가능한 전투체계’로 귀결된다. 국방 획득은 기술의 조달이자 전략의 실현이고, 운영은 효율성의 시험장이며, 정비는 지속성의 본질이며, 폐기는 책임성의 귀결이고, 공급망은 회복력의 기반이다. 이를 하나의 통합된 체계로 보지 못하고 각 요소를 단절된 개별 기능으로 인식하는 한, 우리는 미래 복합전의 주도권을 장악할 수 없다. 디지털화, 민군 융합, 개방형 설계, 예측기반 정비, 회복 탄력적 공급망, 그리고 생애주기 비용 기반 의사결정이라는 여섯 개의 키워드는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의 근간이다. 이를 바탕으로 한 국방혁신은 더는 선택이 아닌 생존의 조건이며, 이 체계적 진화를 이끌 주체는 기술이 아닌 기술을 이해하고 전략화할 수 있는 사람이다. 우리가 가야 할 길은 분명하다. 빠르게, 그러나 깊이 있게, 유연하지만 단단하게. 이렇듯 무기체계의 미래는 단절이 아니라 연결, 폐기가 아니라 순환, 획득이 아니라 생애주기 전체의 통찰 속에서 완성되는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09310204,"sku":"9791199141742","price":32.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9141742.jpg?v=1776021177"},{"product_id":"book-9791157064496","title":"메타파워","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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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함\u003cbr\u003e\n\u003cbr\u003e\n· 각 장별로 개념과 이론, 군사안보, 비군사안보, 국제기구와 안보, 사례연구 부분으로 나누어 글상자, 요점정리, 추천도서 등을 제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시시각각 변화하는 국제질서 속에서 안보는 더이상 협소한 정의로 설명할 수 없고, 포괄적인 시각으로 접근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전쟁과 평화에 대한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80457468,"sku":"9791161930220","price":35.01,"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1930220.jpg?v=1776022049"},{"product_id":"book-9791172631062","title":"한반도 국가의 정치 군사적 조건","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84455164,"sku":"9791172631062","price":23.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2631062.jpg?v=1776022067"},{"product_id":"book-9791172248291","title":"군함의 변천사와 한국 해군의 한반도 전쟁 억지력","description":"","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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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를 두루 거쳤으며 뜨거운 학구열과 방대한 독서량을 지녔다. 지력(知力)을 현대 군의 중요한 전투력으로 여기며 ‘공부하는 군대’로서 학습과 독서를 강조해왔다. 스스로 현장에서 부닥치며 느낀 점을 기록하고 이를 깊이 연구하며 자료를 수집하고 대안을 찾는 과정을 거쳤다. 또한, 군대 조직 특유의 권위주의를 벗어던지고 부하들과 격의 없이 토론하기를 즐겼다. 이러한 경륜과 연구, 토의와 탐색이 한데 어우러져 절차탁마하는 군인을 위한 탁월한 지침서가 탄생할 수 있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군인이 물과 땅과 바람과 불과 같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우리 곁에 항상 당연히 있기에 그 소중함을 미처 느끼지 못하지만, 한시라도 없으면 세상이 작동하지 않는 필수불가결한 자연과 같은 존재가 군인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자연 요소들은 각기 고유한 속성과 힘, 상징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여기에서 군인의 덕목을 찾을 수 있다. 생명의 원천인 물에서는 애국, 체력, 극기, 정의라는 군인의 기초를, 세상의 기반을 이루는 땅에서는 용기, 열정, 지력, 솔선이라는 힘을, 공중을 운행하는 바람에서는 전문성, 책임, 창의, 명예라는 가치를, 힘의 상징인 불에서는 배려, 소통, 지략, 인품의 지휘력을 발견하게 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연 요소에서 발견한 덕목들이 이 책의 핵심을 이룬다. 즉, 군인이 꼭 갖추어야 할 16가지 덕목을 다룬다. 각각의 덕목들에 대해서는 개론적 설명, 구체적인 사례, 저자의 개인 경험으로 나누어 서술함으로써 이해와 현장감을 함께 높였다. 16가지 덕목은 다소 추상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사고 예방, 성취와 포상, 진급과 같은 이른바 실질적 목표와는 거리가 있어 보인다. 하지만 저자는 이 덕목들이야말로 더 현실적이라고 역설한다. 이것들을 체화하여 매진할 때 자연스럽게 성과가 나타나고 진급에도 이른다고 한다. 설령 그렇지 못하다 하더라도 내면에서 성취와 행복을 이루어 성공하는 군인이 될 수 있다. 참 군인으로서 진정한 성공에 이르는 길을 제시하는 이 책은 모든 군인, 특히 부하를 통솔하는 간부들에게 사고의 지평이 열리는 소중한 경험을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54021628,"sku":"9791187481409","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481409.jpg?v=1776022396"},{"product_id":"book-9788926808566","title":"6.25 전쟁시 예비전력과 국민방위군(내일을여는지식 사회 34)","description":"\u003cp\u003e『6ㆍ25 전쟁시 예비전력과 국민방위군』. 이 책은 대한민국이 건국된 이후 이들 예비군 또는 군사조직으로 국방법령에 의해 설치되었던 호국군, 대한청년단, 청년방위대, 국민방위군, 예비 제5군단의 창설 배경과 편성, 활동 등을 재조명하고 그 의의를 찾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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