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정치\/사회 \u003e 국방\/군사 \u003e 한국전쟁","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73278909","title":"6·25 전쟁사(군사학 총서 9)","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87915772,"sku":"9788973278909","price":50.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3278909.jpg?v=1776015193"},{"product_id":"book-9791195263899","title":"리지웨이, 대한민국을 구한 지휘관(대한민국 정체성 총서 9)","description":"맥아서 해임 후, 6.25를 전두지휘한 리지웨이의 시선으로 바라 본 전쟁의 양상\u003cbr\u003e\n「대한민국정체성총서」제9권『리지웨이, 대한민국을 구한 지휘관』. 이 책은 인천상륙작전을 지휘한 맥아서 해임 후, 6.25전쟁을 전두지휘한 장군 리지웨이의 시선을 따라 잊혀진 전쟁 6.25를 다시 조명한다. 더불어 6.25가 터지기 직전의 국제정세부터 북한의 남침과 초창기 국군의 대응, 미군의 참전과 인천상륙작전과 중공군의 개입까지 저자는 전쟁의 양상을 그려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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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포동 시부지에 희생자위령탑이 세워지면서 일부 밝혀진 학살희생자들의 이름을 명각비에 새겨 넣기도 하였으며, 그 후손들의 아픈 사연들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2024년 제74주기 17차 합동 추모제에 맞춰 〈그날의 눈물〉이란 창원유족회 증언 3집을 발간하게 되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85537532,"sku":"9791191906301","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906301.jpg?v=1776019999"},{"product_id":"book-9788991601864","title":"6.25전쟁 60대전투","description":"\u003cp\u003e6.25 전쟁 발발 60주년을 맞이하며 돌이켜보는『6.25전쟁 60대전투』. 이 책은 6.25전쟁에 대한 채워지지 않았던 퍼즐의 빈 칸들을 채우기 위한 노력의 결과이다. 특히 저자들은 전투사의 시각으로 6.25를 바라보고자 했으며, 직업 군인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도왔다. 대한민국의 현대사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 역사적인 사건 6.25를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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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386657532,"sku":"978897307261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3072613.jpg?v=1776040919"},{"product_id":"book-9791185720296","title":"백선엽의 6.25 전쟁 징비록 1","description":"\u003cp\u003e『백선엽의 6.25 전쟁 징비록』 제1권. 6.25 당시 전장에 섰던 지휘관들의 리더십을 다룬 책이다. 인천상륙작전의 주역이었으나 그 뒤 패착을 거듭한 맥아더 장군, 중공군 초반 공세를 잠재웠으나 한국에는 늘 냉정했던 리지웨이, 복잡하며 까다로운 전법으로 일관했던 중공군 등의 이야기를 담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54232060,"sku":"9791185720296","price":18.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720296.jpg?v=1776041994"},{"product_id":"book-9788974431006","title":"남부군","description":"남과 북 모두에게 버림받고 죽어 간 젊은이들의 비극적 실화!\u003cbr\u003e\n『남부군』은 6.25 전란 중 남한 빨치산을 대표하던 '남부군'을 주제로 한 체험적 수기이다. 북한 정권에게마저 버림받은 채 남한의 산중에서 소멸되어간 비극적 영혼들의 메아리 없는 절규, 냉혹한 자가숙청 등 빨치산 사회 내부의 적나라한 모습과 한계속에서 드러나는 벌거벗은 인간의모습 등 베일에 가려진 지리산 빨치산에 관한 첫 실록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저자가 1950년 9월 26일 추석부터 1952년 3월 19일 토벌대에 체포되기까지 1년 5개월간 지리산 빨치군의 일원으로 활동했던 일화를 적어내려간다. 저자의 경헙에 입각해 있는 만큼 리얼리티와 신빙성을 준다. 인물들의 대화와 빨치산 용어들, 서슬 선 칼날 위를 걷는 듯한 하루하루의 그들 생활, 극단적인 정황 속의 남녀관계와 애환 등 극명한 실감을 안겨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57507836,"sku":"9788974431006","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431006.jpg?v=1776043472"},{"product_id":"book-9791189931926","title":"the story of un korean war veterans","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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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헌익(영국 케임브리지대 석좌교수)은 『전쟁과 가족』을 통해 한국전쟁 당시 양민들이 처했던 현실과 폭력이 작동한 방식을 가족과 친족의 관계적 관점에서 살펴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의 전통적 공동체에서 인간적 친근함이라는 환경이 어떻게 한국전쟁이라는 정치의 주요 표적이 되었는지, 그리고 이후 긴 냉전시기 동안 어떻게 국가적 규율 행위의 핵심이 되어왔는지를 드러낸다. 안동, 제주 등의 현지조사를 통한 인류학적 분석은 문학, 사회학, 정치학, 역사학과 만나 전지구적 분쟁의 최전선에서 벌어진 냉전적 근대성의 본질을 묻는다. 또한 한국전쟁은 지금의 세계를 만든 전쟁이기도 하다. 전지구적 냉전체제를 형성한 초기 주요 사건이면서 최근 새롭게 부상한 소위 중국과 미국의 신냉전 구도의 뿌리도 한국전쟁에 있다. 20세기의 대표적 내전이자 가장 폭력적인 내전인 한국전쟁이 세계사의 넓은 지평에서 차지하는 자리를 이해하는 데 이 책이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64601596,"sku":"9788936486617","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86617.jpg?v=1776044231"},{"product_id":"book-9791198758026","title":"포항여중 학도병 전투","description":"\u003cp\u003e『포항여중 학도병 전투』는 1950년 8월11일 학도병 71명의 포항여중에서의 결사항전을 다룬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639804156,"sku":"9791198758026","price":2.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758026.jpg?v=1776044488"},{"product_id":"book-9788997578481","title":"이승만과 6 25전쟁(현대한국학연구소 학술총서 18)(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대한민국의 독립ㆍ건국ㆍ발전에 공헌한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이승만이 남긴 사료를 정리, 출판하면서 그의 활동과 사상을 학술적으로 연구하여 업적을 교육ㆍ홍보하는 「이승만연구원 학술총서」 제1권 『이승만과 6 25전쟁』. 6ㆍ25 전쟁 중 국가안보를 책임진 이승만의 전시지도자로서의 역할과 공헌을 재조명하고 재평가한다. 2010년 11월 현대한국학연구소가 개최한 학술회의 '이승만과 6ㆍ25전쟁'에서 발표된 논문을 수정ㆍ보완하여 수록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17791996,"sku":"9788997578481","price":23.34,"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578481.jpg?v=1776044720"},{"product_id":"book-9791185720302","title":"백선엽의 6.25 전쟁 징비록 2","description":"《백선엽의 6.25전쟁 징비록: 제2권 나아갈 때와 물러설 때》는 저자의 실제 경험을 통해 기존의 6.25전쟁 회고록들보다 한층 더 구체적인 전쟁 상황을 다룬다. 특히 책의 전반부를 장식하는 밴 플리트 장군은 이 기록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다. 한국에 대한 깊은 애정과 저자와의 특별한 인연을 지닌 그는, 한국 군대의 현대화에 적지 않은 공을 세워 ‘한국 육사의 아버지’로 불린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6.25전쟁 발발 불과 1년 전 중국에서의 참패 때문이었을까. 미군은 6.25전쟁 중 한국군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유독 까다로운 태도를 취했다. 때문에 한국군 지휘관들은 늘 미군의 냉정하고도 철저한 검증 과정을 거쳐야 했는데, 저자는 그 역시 우리가 해쳐 나가야 할 또 다른 의미의 전쟁이었다고 회고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018635004,"sku":"9791185720302","price":18.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720302.jpg?v=1776045817"},{"product_id":"book-9788959332236","title":"전장과 사람들(현대사 총서 3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전장과 사람들』은 한국전젱 60주년을 맞아 한국전쟁연구, 특히 주민ㆍ피난민의 실태를 연구한 책이다. 이 공동연구에서는 미국국립기록관리청 등에 소장되어 있는 주한민간원조사령부 관련 문서를 중심으로 한 한국전쟁기 미군 문서에 의존했다. 당시 주민들이나 피난민, 미군이 피난민과 구별하여 의도적으로 사용한 전재민들의 실태와 그들의 어려움과 괴로움을 고찰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95451132,"sku":"9788959332236","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332236.jpg?v=1776046493"},{"product_id":"book-9788959331284","title":"전남 유격투쟁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247781628,"sku":"9788959331284","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331284.jpg?v=1776046688"},{"product_id":"book-9788926811269","title":"한국전쟁의 진실(상)(즐거운지식 49)","description":"\u003cp\u003e6ㆍ25 그날의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한국전쟁의 진실』(상)권. 이 책은 제목 그대로 ‘한국전쟁의 진실’을 밝히고 있다. 한국전쟁의 원인이 되는 역사적ㆍ국제관계적 배경에서부터 전쟁의 발발, 전개, 휴전 과정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이 전쟁이 남북한뿐만 아니라 세계정세에 미친 영향까지 두루 살피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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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가 정당화되었다는 주장에 상당한 무게를 실어준다. 또한 이 책은 이런 군사적인 확장 프로그램에서 중요한 조치를 논의하고 유엔의 전쟁 수행에 대한 평가를 제공한다. 그리고 소련이 대응책으로 핵무기와 장거리 폭격기 개발 계획을 가속화시킨 상황을 분석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097406204,"sku":"9788946072626","price":60.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2626.jpg?v=1776328846"},{"product_id":"book-9788946069770","title":"한국전쟁과 냉전의 시대","description":"한국전쟁의 기원과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전쟁이 현대 국제관계에서 \u003cbr\u003e\n\u003cbr\u003e\n차지하는 중요한 유산\u003cbr\u003e\n지난 10월 23일 중국의 시진핑 국가 주석은 ‘항미원조 70주년 기념식’에서 한국 전쟁 발발 후 유엔의 결의에 의해 참전한 미국의 참전을 ‘제국주의 침략’이라고 비난하고 중국의 참전은 ‘정의로운 행동’이라고 규정했다. 마침 발간된 이 책은 소련의 아카이브 등 한국전쟁에 관한 자료를 최대한 수집·분석하여 한국전쟁은 북한, 소련, 중국의 3국이 공동으로 침략한 역사적 사실을 낱낱히 밝힌 결정판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한국전쟁의 기원과 동북아 및 그 이외 지역에서 이 전쟁이 현대 국제관계에서 차지하는 중요한 유산을 지구적 시각으로 분석했다. 모스크바, 평양, 베이징, 서울, 워싱턴에서 내린 결정이 한반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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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에 대한 아쉬움이 많았던 책을 대폭 수정하였기 ?문에, 과거 『콜디스트 윈터』를 이미 읽어본 독자일지라도 이번 개정판을 접한다면 새롭게 다가올 것이다.\u003cbr\u003e\n『콜디스트 워』는 70년 전의 승자와 패자의 당시 상황을 가감 없이 충실하게 밝힌다. 이상적인 『콜디스트 윈터』의 예비 독자는 다음과 같은 질문과 그 답이 궁금한 독자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867126524,"sku":"9788952249173","price":56.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249173.jpg?v=1776332313"},{"product_id":"book-9788953477995","title":"한국전쟁의 기억과 사진","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872566012,"sku":"9788953477995","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3477995.jpg?v=1776332331"},{"product_id":"book-9788953496316","title":"중국이 본 한국전쟁(중국학 총서 5)","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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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969376508,"sku":"9788955684834","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684834.jpg?v=1776340423"},{"product_id":"book-9788953468146","title":"한국전쟁 어떻게 일어났나","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970752764,"sku":"9788953468146","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3468146.jpg?v=1776340432"},{"product_id":"book-9788952118134","title":"한국전쟁 사진의 역사사회학(서울대학교통일학연구총서 30)(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한국전쟁을 미군 사진병의 시각과 사각死角으로 ‘보다’\u003cbr\u003e\n사진은 역사와 사회에 관한 우리의 관념적 지식을 시각적으로 보여 주는 문화적 텍스트다. 사진은 늘 어떤 사회적 사실의 진정성을 보증하는 근거이자 과거의 기억을 생생하게 만들어 주지만, 동시에 특정한 시각에서 그것을 바라보도록 강제하는 이미지이기도 하다. 한국전쟁에 대한 우리의 기억도 마찬가지다.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한국전쟁은 65년이 지난 과거이지만 여전히 현재를 만들어 가는 힘을 재생산하는 기억의 원천이다. 그 중심에 전쟁사진들이 자리 잡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우리 기억 속에 자리 잡은 한국전쟁 사진들에 대한 역사사회학적 탐구다. 대부분의 사진은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미군 사진부대의 사진병들이 찍은 것이다. 이 책에서 활용한 사진들은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 2관에서 조사 수집한 것이다. 이 사진들의 뒷장에는 누가 언제 무엇을 찍었는가에 관한 정보 등 사진의 생산 및 유통, 관리 정보가 함께 기록되어 있다. 이를 통하여 사진들에 관해 잘못 알려진 사실들을 바로잡고, 한국전쟁기 미군 사진부대의 활동과 사진병들의 모습을 보다 선명하게 그릴 수 있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을 통해 우리는 특정한 내러티브에 따라 스틸사진들을 배치하고 묶은 한국전쟁 사진집의 시각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살펴볼 수 있다. 이를 위해 ‘우리’와 ‘그들’(적)이라는 이분법을 넘어 그동안 일반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한국전쟁 당시의 모습을 미국 사진병의 시각을 통해 보다 종합적인 시각에서 재구성하고자 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084949244,"sku":"9788952118134","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118134.jpg?v=1776341251"},{"product_id":"book-9788963244280","title":"미국의 6.25 전쟁사","description":"\u003cp\u003e『미국의 6.25 전쟁사』는 6 .25전쟁의 파편들 중 아직은 미지의 영역으로 남겨놓은 가장 중요한 퍼즐 조각인 전쟁 수행과정의 실재(實在)에 관한 군사전략적 접근의 연구에서 출발한 문제의식이 담겨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407910652,"sku":"9788963244280","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244280.jpg?v=1776343809"},{"product_id":"book-9788964952498","title":"6·25전쟁에서의 소부대 전투기술","description":"6·25전쟁에 참전한 소부대의 생생한 전투사례를 모두 기록한 책!\u003cbr\u003e\n한국전쟁에 참전한 소부대의 생생한 전투사례를 담은 책. 미국인의 시각으로 집대성한 러셀 A. 구겔러의 원서 《Combat Actions in Korea》는 성공한 전투는 물론 실패한 전투까지 모두 기록한 책이다. \u003cbr\u003e\n우리 군의 실제적 전투단위인 소부대의 역량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료로 평가받고 있는 이 책은 단순한 번역을 뛰어넘어 우리 군의 전술 교리에 맞게 구체화해 교훈을 얻고, 바로 실전에 응용하려는 편역자 조상근 박사의 남다른 의지가 엿보인다. \u003cbr\u003e\n이 책에는 특히 새로 발굴된 자료와 함께 재구성된 ‘소부대 지휘자가 배워야 할 리더십?을 부록으로 수록했는데 이순신 장군을 비롯해 그루쉬 장군과 독불장군 패튼, 실패한 명장 딘 소장, 겅호(gung-ho) 사단장 스미스 소장 등의 지도력을 통해 소부대 지휘관의 리더십 고양에 도움을 주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소설형식으로 재미있게 풀어 쓴 한국전쟁 당시의 소부대 전투기술!\u003cbr\u003e\n\u003cbr\u003e\n《6·25전쟁에서의 소부대 전투기술》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한 소부대 전투사례 20편을 소설형식으로 재미있게 풀어놓았다. \u003cbr\u003e\n이들 전투사례에는 공군ㆍ포병ㆍ전차의 통합전투력 운용, 포병의 하차 전투, 전차도섭, 공중지휘소 및 부 지휘관 운용 등 기발한 전투지휘기법과 실시간 전투력 통합방법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다. 또한 야전에서 소부대 지휘자들이 응용 가능한 지휘권 인계, 사격 연신, 표적식별 등 소부대 전투기술들을 실제 전투상황처럼 엮어놓았다. 이런 전투사례들은 우리 군의 소부대 지휘자들에게 ‘전투지휘기법’을 습득하는 방법을 일깨워 주고 ‘이길 수 있는 전투’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u003cbr\u003e\n그간의 한국전쟁사는 전투사 연구나 비전투사 연구를 불문하고 작은 부대의 작전에 대해서는 별다른 주목을 하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그런 와중에 실제로 소대나 중대 단위에서 승패가 갈리는 경우가 허다한 것을 고려하고, 그동안의 연구가 현장과 괴리된 이론적인 연구였다고 반성한다면, 이 책의 출간은 그러한 공백을 메우고 실전에서 응용할 수 있는 새로운 좌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소부대 지휘자들의 전투지휘능력 향상과 창의적 전투기술 도출 기대돼\u003cbr\u003e\n\u003cbr\u003e\n처음 원서를 접한 편역자 조상근 박사는 우리 군의 소부대 지휘자들의 전투지휘능력을 개발할 수 있는 창의적 전투기술과 훈련기법을 도출할 수 있다고 판단, 번역하기로 했다.\u003cbr\u003e\n“편역 간에 소부대 지휘자들에게 교훈을 남길 수 있는 부분은 원문의 큰 줄기를 유지한 채 한국군의 전술 교리에 맞춰 구체화했습니다. 또한 전투 과정이 생략된 부분은 전ㆍ후 상황을 파악하여 재구성하였고, 요도 부분은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전투 수행절차에 따라 구체화했습니다. 군사용어는 현재 육군에서 사용하고 있는 교범 내용을 참조(군사용어 사전 포함)하여 상황분석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부사관ㆍ장교 지망생과 후보생, 현역 소부대 지휘자들에게 도움 될 듯\u003cbr\u003e\n\u003cbr\u003e\n본문에 요약한 ‘배워야 할 소부대 전투기술 20가지’ 등 우리 군의 전술 교리에 맞는 실질 사례들을 담은 《6·25전쟁에서의 소부대 전투기술》은 실전에 곧바로 응용 가능하다는 야전 지휘관들의 추천을 받는 책이다. 그래서 군문에 들어서는 부사관ㆍ장교 지망생과 후보생, 현역 소부대 지휘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u003cbr\u003e\n참고로, 이 책 편역자의 모든 수익금은 ‘육군 爲國獻身 전우사랑 기금?에 기부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593475836,"sku":"9788964952498","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952498.jpg?v=1776344964"},{"product_id":"book-9788959330874","title":"한국전쟁과 동북아 국가 정책(현대사총서 18)(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722712828,"sku":"9788959330874","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330874.jpg?v=1776345569"},{"product_id":"book-9788962971750","title":"동북아 국가들의 6ㆍ25전쟁 정책과 전략","description":"\u003cp\u003e『동북아 국가들의 6ㆍ25전쟁 정책과 전략』은  6ㆍ25전쟁의 당사자인 남북한과 미국, 소련, 중국, 일본의 전쟁 전략과 주요한 정책들을 고찰해 보았다. 그동안 6ㆍ25전쟁 참전 주요국의 전략과 정책을 다룬 연구서들은 많이 출판되었지만 대부분 특정국의 관점과 결정에 대한 분석이 주를 이루었다. 이러한 한계를 넘고자 이 책은 냉전 구도 속에서 구현된 한반도와 주변 강국의 전략적 이해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741751036,"sku":"9788962971750","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971750.jpg?v=1776345659"},{"product_id":"book-9788959334087","title":"한국전쟁과 포로(현대사 총서 33)","description":"\u003cp\u003e『한국전쟁과 포로』는 포로문제를 다루고 있다. 남불의 대립, 이념대립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어 사료에 근거하여 비판적이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접근한다. 예를 들면 수용서에서 발생한 사건의 경우 공산측의 모든 책임을 유엔군에 전가시키려는 태도나, 거꾸로 그 책임을 전적으로 공산 측, 특히 관문점 협상대표의 사주라고 인식하는 일방적 입장을 비판적으로 고찰하고자 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757971196,"sku":"9788959334087","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334087.jpg?v=1776345729"},{"product_id":"book-9788959592708","title":"커다란 게임과 네명의 전우 네 개의 국가","description":"\u003cp\u003e6.25 전쟁의 비극과 참상을 그린 책. 6.25 때 네 개 나라의 군대를 거친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쟁의 참혹함과 나라의 소중함을 이야기한다. 그 무서운 전쟁을 통해 남북 간 우리 겨레가 입은 깊은 상처를 드러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864205052,"sku":"9788959592708","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592708.jpg?v=1776346204"},{"product_id":"book-9788963473031","title":"전쟁 기억과 기념의 문화정치(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통일학연구 22)","description":"\u003cp\u003e『전쟁 기억과 기념의 문화정치』 는 1950년 6월 25일 한반도에서 발발한 한국전쟁에 참전한 주요 4개국인 남북한, 미국, 중국이 이 전쟁을 기억하고 기념하는 각각의 방식에 대한 연구서입니다. 한국 전쟁은 2차 세계대전 이후 동북아 지역질서를 냉전구도로 확정 짓는 주요 사건으로서 주요 참전국들은 각각의 정체성과 역사적 상황에 따른 고유의 방식으로 이 전쟁을 기억하고 있으며, 기념하고 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930920700,"sku":"9788963473031","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473031.jpg?v=1776346503"},{"product_id":"book-9788959334230","title":"한국전쟁과 분단의 트라우마(현대사 총서 34)(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한국전쟁과 분단의 트라우마』는 한국전쟁과 분단에 얽힌 은폐된 진실과 거짓의 역사를 파헤치고 있다. 제1부에서는 쓰시마의 재일조선인, 전쟁 중 쓰시마로 간 사람들, 이승만과 김용주의 재일조선인 강제소환 사건 등을 다루었고, 제2부에서는 '빨갱이'로 지목되 무차별적인 죽음에 내몰린 사람들에 대해, 제3부에서는 또 하나의 거대한 전쟁으로 불러지는 전쟁포로수용소 내의 학살에 대해 다루었다. 마지막 제4부는 방첩대의 간첩조작사건, 김영삼 모친 살해사건과 간첩단 사건을 다루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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