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정치\/사회 \u003e 국방\/군사 \u003e 남북관계","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97496082","title":"분단 저널리즘 뛰어넘기(반양장)","description":"\u003cp\u003e동아일보 국제부 차장 신석호의 『분단 저널리즘 뛰어넘기』. 저자가 5년간 시도해서 나름대로 성과를 거둔 '분단 저널리즘 극복을 위한 10가지 노하우'를 공개하고 있다. 통일로 분단현실이 해소되기 전까지는 분단저널리스트로 살아야 할 남한 기자들이 스스로의 존엄을 지키면서 저널리즘뿐 아니라, 남북관계 발전에 기여하는 기사를 쓰기 위해 가져야 할 노하우를 취재보도 사례와 함께 소개한다. 특히 남북관계 보도의 편향은 물론, 부정확성을 넘어서는 비결을 배울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18759420,"sku":"978899749608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496082.jpg?v=1776013743"},{"product_id":"book-9791176060028","title":"평화 연결하기","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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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보이는 경향이 없지 않다. 그러나 통일과 달리 한반도 평화 문제는 선택의 대상이 될 수 없다. 당장 일상의 삶만 두고 보더라도 젊은 세대에게 안보 불안은 병역의무의 짐을 더욱 무겁게 만들 뿐만 아니라 국가 경제에 불필요한 위험을 가중시켜 일자리 창출과 복지 증대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통일이 민족공동체 가치를 강조하는 과제라면, 평화는 보다 넓은 의미에서 인류보편적 가치를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개개인의 이익과 가치실현에 더욱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한반도에서 화해를 바탕으로 대화와 협력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 가는 것, 즉 한반도에서 평화를 만들고 확대시켜 나가는 것은 한반도 주민들이 당면한 현실과제일 수밖에 없다. 물론 이러한 과제를 풀어나가는 과정은 간단하지 않다. 국내외 정세가 복잡하기 때문이지만, 그 이면에 한반도 평화에 관한 서로 다른 생각들이 문제해결을 어렵게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한반도 평화에 대한 더욱 진지한 고민과 성찰이 필요한 것은 당연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57499132,"sku":"9791130308913","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0308913.jpg?v=1776014479"},{"product_id":"book-9788926884614","title":"알기 쉬운 남북관계 읽기","description":"평화가 밥이다. 평화가 커지면 한반도 경제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규모로 커진다. 2018 판문점 선언 이후 북·미 회담에서 비핵화의 로드맵이 마련되고, 종전선언과 평화협정이 체결되면, 이제 한반도는 평화와 번영의 기틀 속에 세계의 중심국가로 우뚝 설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필자는 2000년 김대중 정부시기 『6·15 남북공동선언』부터 20년 가까이 남북관계에 천착해 왔다. 또한 필자는 졸고 『북한의 관료문화』 출간과 거의 매년 학술논문 등도 게재해 왔다. 2018년 4월 27일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은 필자에게 새로운 남북관계 개선과 평화통일의 기대감을 높였으며, 다시 북한 연구를 하도록 하는 지적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에 그동안의 졸고와 자료들을 종합하고 학계 전문가 분들의 논문자료 등을 녹여내고, 재인용·수정·보완하여 『4·27 판문점 선언에 즈음한 알기 쉬운 남북관계 읽기』를 출간하고자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20249852,"sku":"9788926884614","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84614.jpg?v=1776014806"},{"product_id":"book-9788974181253","title":"남남 갈등 대립으로 끝날 것인가","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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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군사와 안보와 통제의 논리가 지배해왔고, 그에 대한 학술적 연구도 한계를 지닐 수밖에 없었다. \u003cbr\u003e\n이 책에 실린 글들은 기존 주류 사회과학 논의들이 제대로 포착하지 못한 한반도 지정학 현실의 공간적 다층성과 혼종성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분단과 경계, 통일이 국가적 스케일에만 한정되어 벌어지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스케일에 걸쳐 작동하는 복합적인 공간적 과정임을 강조한다. \u003cbr\u003e\n이 책은 영토중심적, 냉전중심적, 서구중심적, 남성중심적, 혹은 제국주의적 성격도 지녀왔던 기존의 지정학적 접근들을 극복하고, 한반도 지정학을 둘러싼 지리학적 논의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며, 통일담론 및 통일연구에도 새로운 활력을 공급하는 의미 있는 기여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90577916,"sku":"9788946066731","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6731.jpg?v=1776015750"},{"product_id":"book-9788997947522","title":"경계 너머, 사람을 만나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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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한 규범을 정립하는 일은 곧 민족정신을 통일하고 바로 세우는 일이었다. 남북이 각각의 ‘민족어’를 구축한 상황은, 어문민족주의의 논리구조 안에서 남북이 같은 민족어를 공유하는 같은 민족이라는 엄연한 사실과 모순될 수밖에 없었다. 남북의 언어정책이 어문민족주의를 공유하면서도 어문민족주의 논리와 충돌하게 된 이 모순적 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 방안은 없을까? 이 방안을 모색하는 첫걸음은 어문민족주의가 남북의 언어정책에 작용해 온 역사를 반성적으로 회고하는 일일 것이다. 회고 과정에서 “민족어란 무엇인가?”, “민족어를 발전시킨다는 것 그리고 민족어를 통일한다는 것의 의미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져보는 일일 것이다. 이 책의 의미가 여기에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총 7부로 이 중 냉전 시기 남북 언어정책의 흐름을 서술하는 본론은 2부부터 6부까지로 구성되었다. 1부와 7부는 냉전 시기 남북의 언어정책과 어문민족주의의 작용 양상을 역사적 맥락에서 비교·서술하기 위해 구성했다. 1부에서는 냉전 시기 남북 언어정책의 전사를 서술하였다. 2부에서는 해방 이후부터 한국전쟁이 끝날 때까지 남북이 일제강점기 민족어운동의 성과를 이어받으며, 각자의 체제와 이념으로 어떻게 국어 재건 계획을 구체화하였는지 서술하였다. 3부에서는 휴전을 전후한 1950년대 시기부터 1960년대까지이다. 남북의 권력자가 권력 기반을 구축하면서 국가의 책임과 역할로 언어정책이 변화하는 양상을 서술하였다. 4부에서는 한글전용정책과 문화어수립정책을 중심으로 남북 언어정책의 전개 과정을 서술하여, 언어정책이 분단체제를 강화하는데 어떻게 작용하였는지를 서술하였다. 5부에서는 남한의 ‘국어순화’, 북한의 ‘말다듬기’ 등의 언어정책이 어떻게 정치적으로 활용되었는지와 언어정책 환경과 언어 현실의 변화 속에서 어문민족주의가 어떻게 변주되어 언어정책에 적용되었는지를 서술하였다. 6부에서는 기존 언어정책에 대한 반성적 문제의식과 새로운 언어정책 과제의 설정 맥락을 중심으로 남북 언어정책의 전개 양상을 서술하였다. 7부에서는 1991년부터 2000년대까지 이루어진 남북 언어정책의 전개 양상을 서술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76397308,"sku":"9791157076543","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7076543.jpg?v=1776016220"},{"product_id":"book-9791160688122","title":"한반도 오디세이(반양장)","description":"위태로운 한반도, 평화의 길은 어디인가\u003cbr\u003e\n우리는 광활한 유라시아 대륙과 끝없이 펼쳐진 태평양을 잇는 한반도에 살고 있다. 하지만 한반도의 남과 북은 지난 70년간 서로를 막아서고, 뒤돌아 반대쪽만을 보며 살아왔다. 남북의 이 질긴 악연(惡緣)을 어떻게 다시 풀어 상생의 연(緣)으로 만들 수 있을까? \u003cbr\u003e\n이 책은 지난 1년간 한반도에서 일어난 갈등을 분석하고 그 원인과 해결 방안을 하나씩 찾아가며 엮은 결과물이다. 그야말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한반도 오디세이’이다. 저 호메로스가 노래한 오디세이의 모험처럼, 위태로운 한반도에서 평화의 길을 찾아 헤맸다. 어두운 터널 속에서 대안을 찾지 못해 고통스러웠던 밤들이 하루 이틀이 아니었다. 어둠이 짙어질수록, 다만 평화를 갈구하되 냉정함을 잃지 않으려 노력했다.\u003cbr\u003e\n한반도는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의 공간이자 반드시 지켜가야 할 생명의 터전이다. 나는 우리 스스로 이 소중한 생명을 지켜나갈 것을 제안한다. 그 누군가에게 우리의 생명을 양도하지 말자. 우리 스스로 피스메이커(peacemaker)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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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에서 달라졌다. 향후 통일 과정과 이후의 국가 건설을 생각한다면, 코리아반도의 남과 북에 형성된 한국과 조선의 민족국가 정체성을 연구하는 것은 사회통합과 국민통합의 증진을 위해 준비해야 할 매우 중요하고도 긴요한 과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16094204,"sku":"9788952132383","price":32.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132383.jpg?v=1776019115"},{"product_id":"book-9788971074206","title":"한반도 평화프로세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51221500,"sku":"9788971074206","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074206.jpg?v=1776019299"},{"product_id":"book-9788974181659","title":"화해 협력시대의 남북한관계론","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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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말부터 7월 말까지 130여 일간의 기록을 일목요연하게 종합했다. 민군합동조사단 등의 조사결과에 의문을 품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4인이 합리적ㆍ과학적 논증을 통해 천안함 사건의 실체에 접근하고자 한 노력이 만들어낸 것이다. 특히 북한이 천안함 사건에 개입되어 있을지 모른다는 '가정'이 '확정'이 되기까지를 짚어간다. 조사결과에 대한 허와 실을 분석하는 보고서의 형식을 뛰어넘어 천안함 사건을 불러일으킨 구조적 요인과 해법까지 모색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북소믈리에 한마디!\u003cbr\u003e\n\u003cbr\u003e\n천안함 사건이 발생한 지 130여 일이 지났지만 아직도 국민 대부분은 조사결과를 믿지 못하고 있다. 국민 대부분의 의혹을 없애기 위해서라도 조사결과에 대한 합리적이고 과학적 의문에 대한 성실하게 답할 뿐아니라, 재조사에 대한 요구에 응해야 한다. 이 책은 천안함 사건의 진상을 다양한 관점에서 해석해나가고 있다. 특히 조사결과가 내놓은 1번 어뢰 등의 결정적 증거가 결정적 의문이 된 원인을 분석한다. 46명의 젊은이의 생명을 앗아간 천안함 사건을 둘러싼 진실을 밝혀내는 촉매제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11071740,"sku":"9788936485672","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85672.jpg?v=1776020689"},{"product_id":"book-9788963247038","title":"비핵화 협상: 위험한 실험(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최근 북한의 비핵화에 관한 협상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를 살펴보고 이에 대한 개선사항을 분석한다\u003cbr\u003e\n자주국방의 또 다른 말은 총력안보이다. 북핵과 같은 심각한 위협은 국민 모두가 똘똘 뭉쳐 대비해야 만전을 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과거 재래식 위협 대응에도 총력안보가 필요했는데, 핵위협까지 추가됐으니 총력안보는 더욱 철저해져야 한다. 국가안보 또는 북핵 문제의 근본적인 책임은 국민에게 있다. 민주주의 국가의 주인은 국민이기 때문이다. 국민들은 안보에 관한 정확한 지식을 가져야 하고, 일부 인사들의 루머에 속지 않아야 한다. 지도자를 선발할 때 안보에 관한 확실한 신념과 철학을 가졌는지 여부도 중요한 요소로 고려해 주권을 행사해야 한다. 정부에게 국가안보에 더욱 철저할 것을 요구하고, 그렇지 않은 정부와 인사들에 대해서는 지지를 철회해야 한다. 특히 현 세대의 편안만을 탐닉할 것이 아니라 미래 세대의 안전을 위해 불안과 부담을 감당하겠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결국 국민들의 안보수준이 그 국가의 안보수준을 결정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본서는 2018년과 2019년 사이에 전개된 북한의 비핵화를 둘러싼 협상에 관한 사항을 분석해 실제로 어떤 일이 있었고, 어떻게 전개됐으며, 무엇이 잘못됐고, 어떻게 개선해 나가면 되는지를 분석한 책이다. 제1장에서 북한의 핵능력과 핵전략이 어떠한지를 분석하고, 제2장에서는 한국이 이에 대해 어떻게 대응해왔는지를 설명한다. 제3장은 제1차 미북 정상회담인 싱가포르 회담, 제4장은 제2차 미북 정상회담인 하노이 회담을 분석하고, 제5장을 통해 한국 정부가 자청한 중재 역할이 어느 정도로 기여했는지를 분석한다. 제6장에서는 북한의 비핵화 협상과정에서 나타난 오류의 개입에 관하여 알아본다. 제7장에서는 북핵 대응에 관한 ‘플랜 B’를 설명하는데, 북한의 비핵화를 위한 협상이 제대로 성과를 거두지 못한 상황에서 한국이 어떤 방향으로 노력하는 것이 북핵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수호할 수 있는 길인지를 제시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북한과의 비핵화협상 과정에서 나타난 수정주의의 폐해를 이해하고, 협상의 과정과 결과를 파악하여 북핵의 기본적인 사항들을 학습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54915324,"sku":"9788963247038","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247038.jpg?v=1776020871"},{"product_id":"book-9788968501364","title":"Denuclearization and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영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66416892,"sku":"9788968501364","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501364.jpg?v=1776020932"},{"product_id":"book-9791187750611","title":"휴전선엔 철조망이 없다","description":"압록강의 인류학자,\u003cbr\u003e\n21세기 임진강 앞에 서서\u003cbr\u003e\n평화로 가는 길을 모색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임진강과 한강을\u003cbr\u003e\n남북한이 평화롭게\u003cbr\u003e\n공유하는 공간으로 복원하기!","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79433724,"sku":"9791187750611","price":23.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750611.jpg?v=1776021561"},{"product_id":"book-9788946058453","title":"남북한 경제통합(한반도평화연구원총서 1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남북한 경제통합』을 구성하는 다섯 편의 글은 북한의 시장경제로 체제전환과 남북한 경제통합이라는 두 축을 동시에 유기적으로 고려하고 있다. 북한이 성공적으로 변화하려면 체제전환, 경제개발, 경제통합이라는 세 가지 과제가 모두 해결되어야 한다. 이 책은 북한의 체제전환과 경제통합 모형에서 시작해 기업 사유화, 금융, 재정, 토지, 인프라까지 비교적 포괄적인 주제를 논의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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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다. 정작 남북 사회문화교류가 어떻게 진행되었고, 어떤 요인에 의해 변화되었는지 그 현상에 대한 구체적인 연구는 이루어지지 않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러한 맥락에서 이 책은 지난 40년간 시행되어 온 남북 사회문화교류가 어떤 요인에 의해 변화되었는지 심층적으로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첫째, 남북 사회문화교류는 분단 이후 현재까지 어떻게 전개되어왔는지 둘째, 교류는 어떠한 변화의 특징을 나타내고 있는지 셋째, 교류의 변화에 어떤 요인들이 영향을 미쳤는지 분석하였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남북의 평화공존과 번영을 위한 새로운 교류 추진방안을 모색해 보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먼저 남북 사회문화교류가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그 동태성을 살펴보기 위해 분단 이후 현재까지 교류에 대해 통시적으로 접근하면서 교류사례를 구체적으로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남북간에 실제로 교류가 진행된 1981년부터 2018년 8월까지 사회문화교류 사례 590건을 수집하여 교류의 시기·분야·주체·장소 등 네 가지로 분류하여 분석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90426876,"sku":"9791187124801","price":29.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124801.jpg?v=1776022575"},{"product_id":"book-9788997383764","title":"벽을 넘어서(포화 속에 핀 평화의 꽃)(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벽을 넘어서』은 남북체육교류협회에서 2015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된 준전시 상황 속에서 경기도 강원도 등 남북 축구 꿈나무들을 위한 유소년축구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룬 9박 10일간의 평양 이야기를 수록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96390652,"sku":"9788997383764","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383764.jpg?v=1776022601"},{"product_id":"book-9791161930312","title":"남북한 체제통합론(개정판 2판)","description":"2006년 출간되었던 『남북한 체제통합론: 이론ㆍ역사ㆍ정책ㆍ경험』의 개정 2판이다. 개정 2판은 한반도 분단 이후 긴장과 적대관계, 우호관계를 번갈아 가며 시시각각 변화하는 남북한관계와 한반도 통합, 통일 과정에 대하여 ‘이론, 역사, 정책, 경험’이라는 4가지 틀을 활용해 분석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유럽통합에서 제시되었던 통합이론 틀을 활용하여 결과가 아닌 과정으로서의 남북한 통합과 통일을 분석했다. 그리고 한반도에서 발생한 역사적 사실들을 통합의 측면에서 살펴보며 남북한의 통일정책을 비교ㆍ분석했다. 더불어 독일의 흡수통일, 예멘의 합의통일, 베트남의 무력통일 사례를 살펴보며 남북한 통일이 나아갈 방향을 살펴보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번 개정 2판은 그동안 남북관계 변화와 서해교전 등 남북한의 여러 사건을 가장 최근까지 다루었고, 국가통합과 통일 사례의 내용을 더욱 강화하였다. 또한, 남북한 관계발전과 한반도 평화수립 방안을 논의하고, 갑작스러운 일방적인 통일기회 발생 시 국가성과 관할권 등 국제법과 국제개입 문제에 대한 내용을 대폭 추가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전혀 다른 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남북한의 정치, 사회, 문화, 경제 등을 하나로 통합하기 위하여 이 책은 일종의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다. 따라서 통일에 대하여 편향적 시각을 배제하고 균형된 지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451767548,"sku":"9791161930312","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1930312.jpg?v=1776041150"},{"product_id":"book-9791130323794","title":"통일을 보는 새로운 시선","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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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해법》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다양한 접근법을 다루고 있다. 남북 관계와 국제 협력 차원에서 한반도 문제를 심층 분석하며,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한반도 평화를 위해 남북 협력의 필요성과 국제사회의 역할을 강조하며, 비핵화와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다각적인 접근법을 제안한다. 특히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 등 주변국들의 역할과 그 중요성을 상세히 분석하여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의 복원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09240572,"sku":"9791172174200","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2174200.jpg?v=1776043306"},{"product_id":"book-9791187297253","title":"비핵화의 진통, 흔들리는 평화(현안진단 2019)","description":"평화재단 〈현안진단 2019〉는 평화재단(이사장 법륜스님)은 2004년 설립되어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이루기 위해 활동하는 민간단체입니다. 심포지엄, 전문가포럼 등의 많은 활동과 더불어 2009년부터 격주로 통일\/외교\/안보 분야의 현안을 주제로 ‘현안진단’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현안진단〉은 남북관계가 꽁꽁 얼어붙었을 때나 화해의 물결로 핑크빛일 때나 변함없이 쉬지 않고, 한반도의 현실과 미래에 대해 우리 사회의 관심을 제고하고 적절한 대안을 모색해 왔습니다. 그동안 독자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발행했던 칼럼들을 묶어 책으로 발간하였는데 이번에 4번째로, 2019년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에 대한 기록과 평가를 담은 현안진단을 모아 책자로 엮었습니다.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현주소를 이해하고, 앞으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라는 과제를 새기면서 평화를 위한 힘과 지혜를 모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평화재단〉은 외교안보 분야의 건강한 집단지성으로서 현안진단을 통해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진전에 함께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조언과 질책을 통해 현안진단을 이끌어 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멀고 험한 평화의 길, 다시 주체로 나서야 2019년 희망으로 시작된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는 북·미 비핵화 협상과 남북관계 모두 눈에 보이는 성과 도출에 한계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시각을 달리하여 역사의 큰 흐름을 짚어 보면 지난 2년 간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긍정적 측면이 축적되어 왔음을 부인할 수는 없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 그리고 김정일 위원장 모두 협상 국면의 지속을 원하고 있다는 점도 고무적입니다. 평화로 가는 길이 멀고도 험하다는 것은 역사의 교훈입니다. 이제 차분히 지난해를 성찰하고, 2020년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진전을 위한 우리의 의지를 굳게 다질 때입니다. 한반도에 평화가 올 것인가? 비핵화는 가능한가? 라는 소극적 질문을 과감히 버리고 평화 만들기와 남북관계 발전의 동력을 마련해 물길을 터야 합니다. 그 너머에 평화가 있고 우리의 안전과 번영이 있기 때문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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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미래연구총서 2011-01)","description":"\u003cp\u003e한국평화미래연구소 평화미래연구총서 『한반도 평화: 이론 구상 전략』. 이 책은 2000년 이후 평화운동과 평화연구에 대해 연구한 논문들의 일부를 모아 엮은 책이다. 평화와 국가, 평화의 조건, 평화의 정책 등의 내용을 담은 '정군평화론', 평화의 경제, 평화의 도시ㆍ산을 수록한 '경제평화론', 평화의 운동에 대한 '문화평화론'으로 구성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33439228,"sku":"9788926824542","price":40.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24542.jpg?v=1776044120"},{"product_id":"book-9788974180065","title":"남북한 정부수립 과정 비교 1945-1948","description":"부산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부교수 이철순이 엮은 『남북한 정부수립 과정 비교 1945~1948』. 남북한에 독자적 정부가 수립된 지 60여 년에 다달았다. 이 책에서는 1945년부터 1948년까지 해방 3년의 시기의 남북한 정부수립 과정을 비교하고 있다. 미군정과 소군정의 역할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2006년 한국정치학회가 기획한 프로젝트 \u0026lt;남북한 정부수립 과정 비교 - 1945~1948\u0026gt;로 탄생한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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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하는 중장년층, 북한에 대해서 별 관심이 없는 젊은이들에 이르기까지 한국사회의 성원 모두는 분단 문제에 자유롭지 못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70년간의 분단은 단순히 정치적ㆍ경제적 분단에만 머무르지 않고 인식과 감정의 분단을 만들어냈으며, ‘종북’ ‘빨갱이’ 등의 기표가 지칭하듯 한국사회의 갈등과 분열의 근원에 분단 문제가 자리잡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제껏 북한\/분단 관련 담론이 주로 정치외교적 관점에서 다뤄진 것에 비해 『갈라진 마음들』의 저자 김성경(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은 분단 문제를 사람들의 경험, 인식, 감정 등의 층위에서 분석하면서,  ‘분단적 마음’이 현 상태를 재생산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을 밝힌다. 분단체제가 한반도 주민에게 남긴 영향을 일상과 정동의 영역에서 세밀하게 분석하는 이 책을 통해 그간 분단 문제에 무감각해왔던 독자들은 새삼 실감할 수 있는 현실의 문제로 받아들이고 ‘분단체제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정치외교적·민족주의적 관점에서 주로 논의되어왔던 분단 문제에 심리\/문화\/여성의 관점을 도입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927048444,"sku":"9788936486723","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86723.jpg?v=1776045451"},{"product_id":"book-9791168013131","title":"대한민국은 왜 북방을 꿈꾸는가?(북방연구 시리즈:우리에게 북방은 무엇인가 2)","description":"본 북방연구 시리즈는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HK+국가전략사업단의 “초국적 협력과 소통의 모색: 통일 환경 조성을 위한 북방 문화 접점 확인과 문화 허브의 구축”이라는 아젠다의 2년차 연구 성과를 담고 있다. 총 10권의 책들로 구성되어 있는 시리즈는 아젠다 소주제의 하나인 ‘우리에게 북방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연구진의 답변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노태우 정부 시기 출범한 북방정책은 김영삼 정부의 세계화 정책(시장 개방), 김대중 정부의 햇볕정책(철의 실크로드), 노무현 정부의 동북아 평화번영 정책(동북아 균형자론), 이명박 정부의 포괄적 실리외교(3대 신실크로드), 박근혜 정부의 신뢰 외교(유라시아 이니셔티브), 그리고 문재인 정부의 동북아 플러스 책임공동체(신북방정책)에 이르기까지 그 정책 명(Branding)과 대표정책(Flagship)의 변화를 거치면서도 면면부절하게 이어져 왔다. 이 책은 대북정책으로 시작하여 국가전략의 모습을 갖추게 된 북방정책의 변화과정과 대한민국이 북방을 꿈꾸는 이유에 대해 외교정책분석이론의 틀을 활용하여 고찰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저자는 “우리는 왜 북방을 꿈꾸는가? 대한민국은 동북아의 중심국가가 되었는가? 우리가 꿈꾸는 세계 일등적 지위는 무엇인가? 우리는 진정 통일을 바라고 있는가? 열려 있는 다양한 통일의 가능성을 충족시키기 위해 우리는 주변국들을 어떻게 설득해야 하는가? 그리고 단군의 홍익인간·경천애인에서 백범 김구의 문화 세계에 이르기까지 우리 국가와 민족이 매진해 온 문화의 힘을 활용하여 어떻게 세계평화에 기여할 것인가?” 등의 질문을\u003cbr\u003e\n던지고 이에 대해 답하고 있다. 이 책은 노태우 정부에서 문재인 정부에 이르기까지 북방정책에서 신북방정책으로의 변화의 긴 여정을 알기 쉬운 언어로 설명함으로써 한국외교정책과 북방에 대한 독자의 이해를 넓히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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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description":"‘포스트-통일’이라는 화두 아래 ‘사람의 통일’을 준비하는 인문학적 비전 제시\u003cbr\u003e\n통일인문학연구단은 ‘사람의 통일’이라는 모토하 에 남북 주민들 사이에 있는 가치, 정서, 문화적인 분단을 극복하고 통일의 인문학적 비전을 제시하고자 노력하였다. 특히, ‘사람의 통일’을 추구하는 통일인문학은 ‘북한학’이 아니라 ‘통일학’을 지향하며 통일의 인문학적 비전 위에서 ‘소통ㆍ치유ㆍ통합의 패러다임’을 구축하고자 노력했다. \u003cbr\u003e\n통일인문학연구단은 ‘포스트-통일’이라는 화두 아래 ‘사람의 통일’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여 남북의 국가 공식 담론 및 생활세계에서 나타나는 가치, 정서, 문화 등의 차이들을 연구함으로써 통일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사람들의 충돌을 예측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들을 연구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209508604,"sku":"9791197123047","price":18.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123047.jpg?v=1776046546"},{"product_id":"book-9788946057326","title":"통일한국의 교육 비전(한반도평화연구원총서 1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통일한국의 교육 비전』은 남북한 교육의 실태를 진단하고 통일 시대를 대비한 교육 제도를 정비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이 책은 여태 우리 교육이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왜곡되어 온 가장 큰 이유를 교육의 목적이나 방향에 대한 비전의 부재라고 강조한다.\u003c\/p\u003e","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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