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정치\/사회 \u003e 사회학 \u003e 지역사회","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65032678","title":"충청도 커뮤니케이션","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34750204,"sku":"979116503267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032678.jpg?v=1776013825"},{"product_id":"book-9791196779030","title":"마을 6","description":"자본주의에 의한 과도한 도시화와 세계시장화로 인해 발생한 코로나19 대유행은, 우리에게 삶의 방식과 시스템의 근본적 전환을 요청한다. 『마을』 6호에서는 코로나 이후 사회에서 농촌이 대안적 삶의 터전이 될 가능성을 새로운 관점에서 다각도로 탐색한다. 이어서 중앙 지방 정부로부터 농촌에 뿌려지는 보조금이 농민과 주민, 농업과 농촌에 어떤 문제를 일으키는지를 다층적으로 진단하고 그 근본적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또한 작가 강홍구의 미발표 사진연작 《변방의 가을》을 최초로 공개하고, 『농경의 배신』과 『유튜브는 책을 집어삼킬 것인가』에 대한 장정일과 김건우의 심도있는 서평을 담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87670524,"sku":"979119677903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779030.jpg?v=1776014100"},{"product_id":"book-9791172520489","title":"지역사회 변화와 지역사회보장정책의 연관성 진단(연구보고서 2024-31)","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08150524,"sku":"9791172520489","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2520489.jpg?v=1776014203"},{"product_id":"book-9788963474724","title":"제주사회의 변동과 공동자원(2판)(공동자원연구총서 9)","description":"다채로운 공동자원의 전통이 남아있는 제주사회의 변동 과정을 ‘공동자원’과 ‘공동관리자원’의 시각에서 분석하고 전망을 모색한 연구서인 『제주사회의 변동과 공동자원』이 발간되었습니다. 제주대학교 공동자원과 지속가능사회 연구센터가 발간하는 ‘공동자원연구총서’ 아홉 번째 저작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제주대학교 공동자원과 지속가능사회 연구센터’는 현대사회가 자연과 관계맺는 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2011년 설립된 제주대학교 SSK연구단으로 시작되었으며, 2016년부터는 축적된 이론적, 경험적 성과를 ‘공동자원연구총서’라는 이름으로 발간하기 시작했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번에 발간된 『제주사회의 변동과 공동자원』은 제주의 사회변동과정에서 위기에 처한 전통문화, 마을만들기, 공동목장, 탑동매립, 제주2공항 및 강정해군기지 건설 등과 같은 공동자원의 위기 사례와 함께 그것을 보호하려는 노력을 포괄적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제주사회의 변동과 공동자원』은 모두 10명의 연구자가 참여하여 5개의 주제로 구분된 총 10건의 논문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전통문화를 주제로 한 1부에서는 제주시의 공동자원인 ‘신당’을 소유형태에 따른 관리상태를 중심으로 고찰하였고, 제주 목축문화에 있어서 중요한 커머닝 사례인 ‘수눌음’을 소개합니다.  2부 ‘마을만들기’에서는 선흘1리와 신흥2리 동백마을의 사례를 중심으로 마을만들기와 공동자원화의 과정, 사회생태체계 및 생태계 서비스의 관계를 탐구합니다. 3부는 제주도 고유의 산업인 목축업의 운영형태인 마을공동목장 조합의 변화 양상과 사례연구를 소개합니다. 4부는 제주항 탑동 일대의 매립 사업 추진 과정과 반대운동의 전개 과정을 두 건의 논문에 나누어 고찰합니다. 5부는 21세기 이후 중앙정부의 시책으로 제주에 요구되는 2대 국책사업인 제2공항 및 강정마을에 대한 문제를 공동자원 관리의 시각에서 정리하였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2011년 이래 제주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에 대한 모색을 위한 이론적 실천적 작업의 성과로서 제출되는 『제주사회의 변동과 공동자원』이 제주도민과 연구자들에게 관심과 각성을 불러일으키기를 기대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40762620,"sku":"9788963474724","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474724.jpg?v=1776014918"},{"product_id":"book-9788962064568","title":"지역일람","description":"\u003cp\u003e▶ 지역일람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90111228,"sku":"978896206456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064568.jpg?v=1776015200"},{"product_id":"book-9791196717803","title":"아름다웠던 가게","description":"“14년 된 마을가게의 폐점기록-지속가능한 마을가게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반면 안내서”\u003cbr\u003e\n· 지속가능한 마을 가게를 꿈꾸는 당신에게!\u003cbr\u003e\n· 공익성과 수익성을 어떻게 동시에 추구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사회적 기업, 비영리단체에서 일하는 당신에게!\u003cbr\u003e\n· 우리 동네에도 마을 가게, 마을 카페, 동네 책방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당신에게!\u003cbr\u003e\n\u003cbr\u003e\n· 14년 된 마을가게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궁금한 당신에게 이 책을 소개합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아름다웠던 가게”는 14년간 안산에서 사랑방이자 방앗간이었던 아름다운가게 상록수점의 폐점 과정을 기록한 책입니다. 저자들은 안산 치유 공간 〈이웃〉에서 세월호 지원활동가들이 지어 준 밥을 먹으며 이 가게의 폐점 소식을 듣게 됩니다. 가게의 매니저는 이 특별한 마을가게가 사라지기 전에 기록해달라고 요청하였고, 저자들은 아무 대책 없이 이 작은 마을가게에 이끌려 연구를 시작했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62569212,"sku":"9791196717803","price":15.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717803.jpg?v=1776016159"},{"product_id":"book-9788962914252","title":"마을학개론","description":"\u003cp\u003e『마을학개론』은 2015년도 1학기, 2016년도 1학기에 진행된 연세대학교 [마을학개론] 수업을 통해 이태동 교수와 학부생, 대학원생 들이 쌓아 온 교육과 연구의 결과물이다. [마을학개론] 수업은 시민정치교육의 일환으로, 마을과 지역 커뮤니티는 어떤 곳이며 어떻게 바라보고 인식할 수 있는가, 마을과 지역에서 벌어지는 정치, 경제, 사회 문제는 무엇이며 누가 어떻게 풀어 갈 수 있는가 등과 같은 질문에 대답함으로써 신촌 지역을 비롯한 서울시, 한국과 세계 각 지역의 마을과 커뮤니티 공간의 정치를 이해하는 데 목적을 둔다. 이 책에서 학생들은 지역의 ‘주체’로 지역정치에 참여하여 그동안 정체되어 있던 대학과 지역의 관계망이 형성될 수 있는 여러 가능성을 보여 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23943676,"sku":"978896291425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914252.jpg?v=1776016462"},{"product_id":"book-9791198226143","title":"포항의 법률가(융합문명연구원 포항학 총서 8)","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14850044,"sku":"9791198226143","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226143.jpg?v=1776017367"},{"product_id":"book-9791161727448","title":"제3의 장소","description":"제3의 장소가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u003cbr\u003e\n사회학자, 기업가, 도시계획가 등은 물론 도시 거주민에게 영감을 주었고, 도시사회학의 중요한 저작으로 자리 잡은 미국의 사회학자 레이 올든버그의 10년 연구가 담긴 도시사회학의 결정판 『제3의 장소』. 제1의 장소인 가정, 제2의 장소인 일터 혹은 학교에 이어 목적 없이 다양한 사람들이 어울리는 제3의 장소의 중요성을 사회학적으로 분석한 책으로, 발간 이후 여러 분야에서 도시 환경과 거주민의 삶의 관계를 활발하게 분석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에 따르면 제3의 장소는 지역사회를 구축하는 기능을 한다. 사람은 가정이나 일터에서 주어지는 사회적 역할만으로는 본연의 욕구를 충족할 수 없고, 그래서 끊임없이 가정과 학교, 또는 일터 밖에서 다른 교류 활동을 추구한다. 저자는 이를 비공식적 공공생활이라고 칭하고, 여기에 필수적인 요소인 공간을 제3의 장소라는 개념으로 정리했다. 삶의 중요한 요소이면서도 이용자는 거의 의식하지는 못했던 장소의 사회적 가치를 발굴해냈다는 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3개의 부와 1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이상적이고 전형적이라 할 수 있는 비공식적 공공생활의 상과 어떤 장소가 제3의 장소로서 기능할 수 있는지 조건 및 특징을 담는 데 할애했다. 2부에서는 비공식적인 모임이 이루어지는 제3의 장소가 어떤 특징을 갖고 있는지, 개인과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다룬다. 3부는 비공식적인 공공생활과 관련된 몇 가지 쟁점을 다룬다. 이를 통해 주어진 환경에 불편을 느끼고, 개인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사회를 거부하는 시민 자신에게 제3의 장소를 회복할 가능성이 있음을 일깨워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32126716,"sku":"9791161727448","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1727448.jpg?v=1776017875"},{"product_id":"book-9791196208882","title":"행복한 전남, 빛나는 코리아","description":"자연은 인간이 태어난 곳이고 \u003cbr\u003e\n\u003cbr\u003e\n또 인간이 돌아가야 할 곳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연과 가장 밀접한 곳이 \u003cbr\u003e\n\u003cbr\u003e\n바로 우리의 농어촌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농어촌은 우리의 아버지이자 어머니인 것이다. 하지만 인간은 늘 같은 실수를 한다. 소중하고 귀한 것을 알면서도 사는 게 바빠서 돌아보질 않는다. 그러다 보니 결국 우리가 되돌아가야 할 또는 우리가 생존하는데 버팀목이 되는 농어촌은 늙고 쇠약해져 버렸다. 전남이 그러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금 우리의 농어촌은\u003cbr\u003e\n\u003cbr\u003e\n늙어가는 부모님과도 같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더는 이대로 두어선 안 된다. 이제 우리가 손을 내밀어야 할 시간이다. 대한민국의 농어촌을 다시금 젊고 힘 있게 만들어야 한다. 대한민국의 전남을, 우리의 뿌리를 다시금 단단히 지켜내야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 농어촌을 진단하고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대책을 담아내고자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고흥반도의 끝자락 어촌에서 태어난 저자가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성장하면서 느낀 농어촌의 실상과 19대 국회의원 시절(2012년~2016년)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으로 4년간 활동하면서 경험했거나 고민해왔던 문제를 토대로 위기에 처한 우리 농어촌을 진단하고 그 대책을 담아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1부에서는 농어촌의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고자 했고 2부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농어촌의 미래가 어떻게 변화해 나갈 것인지 3부에서는 한반도 평화 정착과 관련된 남북한 문제 등에 관해 4부에서는 저자가 걸어온 소명에 관한 길을 담담하게 서술했다. 저자는 남과 북이 격변기를 슬기롭게 잘 극복해나가는 한편 일본의 경제침략에 잘 대응해간다면 동북아의 새로운 주체가 될 수 있다고 보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도시보다 더 행복한 농어촌을 만드는 일, 분단을 넘어 평화와 통일의 길을 닦는 일은 우리 세대가 반드시 해내야 할 시대적 책무임이 분명하다는 저자는 그 길이 멀고 험할지라도 쉼 없이 굳세게 가겠다는 각오로 그 대안들을 풀어내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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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 지내면 되지 않은가. 만원전철에 유모차를 밀어 넣고 누군가가 만든 상자 속에서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사계절의 변화를 느끼는 데 돈이 들지 않고 아이와 뛰놀 수 있는 장소는 엄청 많다면 더욱 좋지 않은가. \u003cbr\u003e\n노동인구가 감소하는 속에서 무한 경제성장을 원하는 무리한 게임에 참가하는 것보다는 훨씬 행복할 테다. 당신은 지금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까? 코로나는 그것을 묻는 계기가 되었다.\u003cbr\u003e\n누가 오라고 하며 돈을 주어서, 언뜻 보니 살만할 것 같아서 떠나는 이주가 아니라 요모조모 따져보고 과감하게 능동적으로 나의 삶의 새로운 기회를 찾아 떠나는 이주. 이주한 후에도 이웃과 함께 생활하며 성장하는 삶을 사는 것. 이 책은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이주 가이드와 함께 코로나 이후에 변화한 가치의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61224700,"sku":"9791198181213","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181213.jpg?v=1776018018"},{"product_id":"book-9791198181220","title":"마을을 키우는 아이들","description":"‘아이를 키우는데 마을 하나가 필요하다’는 말은 \u003cbr\u003e\n‘아이들이 키우는 마을의 시대가 되었다’는 말로 바뀌어야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미래 세대라는 말로 아이들을 밀어내지 말고\u003cbr\u003e\n시대를 만드는 동료로 아이들을 품고 함께 가야 한다\u003cbr\u003e\n『마을의 진화』 로 유명한 가미야마에서 마을을 만든 아이들의 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마을 창조학, 도토리 프로젝트, 손자 손 프로젝트, 푸드 허브 프로젝트를 아이들과 함께 진행한다. ‘지금’을 교재로 (마을 ‘만들기’가 아닌) ‘자라는’ 마을이 된다. 마을의 누구나 가능성이 있다고 느끼는 상태가 되면 더 나아질 수 있다는 구체적인 기대와 꾸준한 노력. \u003cbr\u003e\n로컬 담론 과잉의 시대에 진정한 지역살이의 의미를 생각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44881404,"sku":"9791198181220","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181220.jpg?v=1776018420"},{"product_id":"book-9791185994383","title":"인구감소 기후변화 시대의 공지의 재발견(반양장)","description":"\u003cp\u003e『인구감소 기후변화 시대의 공지의 재발견』은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유휴ㆍ방치부동산 발생 문제를 겪고 있는 해당 지자체장, 토지이용계획을 관할하는 국토교통부 관계자들, 학계 전문가들, 이 분야와 관련된 연구원, 그리고 학부, 대학원생들에게 유휴ㆍ방치부동산의 살릴 길을 모색하고 제도화하는 방안을 강구하는 안내서가 될 것이다. 특히 이 책을 통해 향후 해당 도시 특성에 부합되는 유휴ㆍ방치부동산의 맞춤형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데 유익한 아이디어를 제공함으로써 국토의 지속가능성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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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어린이도서연구회 이사장, 문화재위원회 전문위원, 한국출판학회 회장 등을 역임한 부길만 선생이 지난 2002년부터 2016년까지 지역사회와 민주주의를 중심으로 쓴 칼럼들을 모았다. 14년 전의 메시지가 현재에도 유효한 이유는 무엇일까? 부길만 선생은 \"우리 사회의 질적 발전이 그만큼 더디게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답한다. 2017년 현재, 한국의 민주주의는 정체가 아니라 오히려 후퇴하고 있음을 곳곳에서 느끼게 된다. 이 책은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후퇴를 중앙집중화에 따른 부조리와 병폐, 경제의 양극화, 구시대적 교육 패러다임, 언론의 문제 등 다양한 진단과 나름의 대책을 제시힌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14074364,"sku":"9788965454014","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454014.jpg?v=1776042591"},{"product_id":"book-9791168616080","title":"반송 사람들(개정판)","description":"\u003cp\u003e변두리 마을에서 시작된 작은 실천, \n\u003cbr\u003e주민이 주인이 되는 공동체의 가능성을 증명하다\n\u003cbr\u003e이 책은 부산 해운대 반송 지역 주민들과 그곳에서 지역 활동을 하고 있는 저자가 살기 좋은 지역공동체를 만들고, 풀뿌리 민주주의를 이루어가는 소중한 실천적 삶의 이야기이다.\u003c\/p\u003e\n\n\u003cp\u003e반송은 부산 변두리에 위치하며 1968년부터 1975년까지 부산시가 도심의 판잣집들을 없애야 한다는 생각으로 실시한 집단이주정책으로 철거민들이 옮겨오면서 마을의 기본 틀이 만들어졌다. 따라서 촌동네, 못사는 동네라고 은근히 멸시를 받아오던 곳이었다. 하지만 지난 2005년 10월 진주에서 열린 제 5회 전국 주민자치센터 박람회에서 반송은 당당하게 최우수상을 차지하였다. 그 뒤에는 ‘반송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는 지역활동 단체가 있었다.\u003c\/p\u003e\n\n\u003cp\u003e이 책의 저자는 지역에서 의원을 운영하는 의사이다. 1997년부터 ‘반송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는 지역 모임을 만들고, 이끌면서 주민들과 함께 문화공동체, 자치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경험과 활동 내용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또 주민이 지역의 주인으로 나서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가는 것이 주민자치이며, 작은 지역에서 모범적인 사례를 창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u003c\/p\u003e\n\n\u003cp\u003e주요 지역 활동으로 마을신문 발간, 벽화 그리기, 다양한 소모임 활동, 어린이날 놀이 한마당, 좋은 아버지 모임, 산업폐기물 매립장 반대운동이 소개되고 있다.\u003c\/p\u003e\n\n\u003cp\u003e‘마을만들기 네트워크’ 공동의장이자 부산대학교 경제학과 교수인 황한식 교수가 전문가의 시각에서 추천사를 통해 반송형 모델에 대해 계속 분발을 촉구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89735676,"sku":"9791168616080","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616080.jpg?v=1776042869"},{"product_id":"book-9788963475929","title":"제주사회와 시민적 공동자원론(제주대학교 공동자원과 지속가능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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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해 발 벗고 나섰습니다. 유통 대기업들도 전통시장을 경쟁 상대가 아닌 상생의 파트너로 보고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정부와 대기업, 전통시장이 합심하여 노력한 결과는 하나둘 나타나고 있습니다. ‘백종원의 기적’으로 불리는 충남 예산시장, 외국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가 된 서울 광장시장, 젊은이들의 ‘핫플’로 떠오른 서울 ‘경동1960’ 시장이 그 예입니다.\u003cbr\u003e\n빈 점포가 즐비하던 예산시장은 예산이 고향인 요식업 경영전문가 백종원 씨가 살려낸 곳으로 유명해졌습니다. 경동시장은 오래된 옛 극장을 레트로풍의 카페로 바꾼 아이디어 하나로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스타벅스 경동 1960점’은 지금 MZ세대들이 가보고 싶어 하는 명소가 됐고 덩달아 시장통에도 사람들이 북적입니다. 할리우드 배우와 세계적인 팝스타까지 찾아오는 광장시장이야 길게 설명할 것도 없습니다.\u003cbr\u003e\n파이낸셜뉴스는 이렇게 유서 깊은 역사를 지키면서 현대적으로 변모하고 진화하는 전통시장을 돌아보고 ‘길 위에 장이 선다’라는 연중기획물을 30차례에 걸쳐 게재했습니다. 전국부 기자 10여 명이 방방곡곡의 저잣거리를 발로 뛰면서 상인들의 목소리와 땀 냄새를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오랜 세월을 이어온 시장의 역사는 물론이고 장바닥에서 벌어진흥미로운 이야기들도 다수 발굴해서 실었습니다. 몇몇 시장 상인회는 파이낸셜뉴스의 연재물을 시장 홍보에 활용한다고 알려왔습니다. 3일장, 5일장으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는 한국의 전통시장은 말 그대로 전통과 역사를 자랑합니다. 서유럽 국가들처럼 문화유산으로 보존하고 관광자원화하여 후세들에게 물려줄 가치가 충분합니다. 전통시장을 활성화하는 데 이 책이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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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64205347068,"sku":"9791158488611","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488611.jpg?v=1776046533"},{"product_id":"book-9788930315470","title":"환경친화적 공공시설관리와 지역공동체의 삶의 질(아산재단 연구총서 334)(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본 서는 환경친화적인 공공시설관리와 관련된 개념을 소개하고 그 유형과 특성을 설명하여 환경친화적 공공시설이 지니는 지역주민의 삶과 정서, 지역의 이미지와 관련된 중요성을 보여주고자 하였다. 또한 공공시설을 서비스제공시설, 업무시설, 혐오시설 및 위험시설 유형으로 구분하여 성공적 사례를 소개하였고, 상이한 유형의 공공건물의 계획적 특성을 살펴보고 유지관리 특성, 운영비(에너지)의 절감요소, 주민의 참여방식이나 지역에 미치는 영향을 소개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408084732,"sku":"9788930315470","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315470.jpg?v=1776321034"},{"product_id":"book-9788925405568","title":"위기 변화 그리고 공동체학습(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위기 변화 그리고 공동체학습』은 학교 밖 공간 중에서도 사회운동의 장으로 2003년에 촉발된 '부안핵폐기장 반대운동'에서 이루어진 주민들의 학습과정을 담고 있다. 전통적인 교육학에서 '사회운동'은 낯선 주제이지만, 이 책을 통해 역동적인 사회운동의 장이었던 부안 지역사회의 사례를 통해 다채로운 인간 학습의 양상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집단학습의 구체적이고 다양한 전개 양상, 사회운동과 교육활동이 결합되는 방식, 학습활동이 조직되고 진화하고 분화되는 방식, 집단적인 학습결과가 지역사회에 내면화되고 변형되는 양상 등 부안 핵폐기장 운동의 실체를 다루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519823612,"sku":"9788925405568","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405568.jpg?v=1776321585"},{"product_id":"book-9788926886595","title":"매일 같이 밥 먹는 동네","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에서 소개하는 양떡메 마을의 사례는 마을자치가 주민에게 얼마나 큰 삶의 즐거움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지를 보여준다. 마을자치는 공동체 구성원인 주민에게 함께 만나고 일하는 기쁨에 더하여 지속적으로 경제적인 수입을 안겨준다는 점에서 공동체 사업의 꽃이라 할 만하다. 젊은이든 중년이든 할 일이 없어 고민하는 시대에 마을자치는 삶의 보람, 사회적 공헌, 그리고 안정적인 직장을 모두 얻을 수 있는 일이라 할 수 있다. 문제는 이 책에서 말하는 마을자치의 과정을 열의와 끈기로 해내는 것이다. 사회에 기여하고 싶지만 방법과 길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하나의 영감으로 작용하길 간절하게 바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520773884,"sku":"9788926886595","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86595.jpg?v=1776321587"},{"product_id":"book-9788930084130","title":"춘천리포트 4","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589881596,"sku":"9788930084130","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84130.jpg?v=1776321875"},{"product_id":"book-9788926806173","title":"지역사회의 성찰과 혁신(내일을여는지식: 사회 23)","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12819196,"sku":"9788926806173","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06173.jpg?v=1776321974"},{"product_id":"book-9788925552866","title":"작은 도시 큰 기업","description":"지역 라이프스타일을 활용한 차별화된 기업의 경쟁력!\u003cbr\u003e\n『작은 도시 큰 기업』은 대기업과 공생하는 작은 도시의 매력을 찾기 위해 세계 7개국의 11개 도시를 직접 탐방하고, 본사를 작은 도시에 두고 있는 글로벌 기업 10군데를 소개한다. 이 책은 크게 3부로 나뉘어 있다. 1부는 미국의 도시, 2부는 유럽의 도시, 3부는 아시아의 도시를 다룬다. 애틀의 커피 문화가 스타벅스 커피를, 포틀랜드의 아웃도어 문화가 나이키 운동화를, 오스틴의 히피 문화가 홀푸드마켓의 자연식품을, 이케아를 만든 알름훌트의 청빈한 실용주의 등 각 도시의 화려한 중심도시가 아닌 작은 도시를 찾아가 도시의 근간인 역사 및 문화적 배경을 분석해 지역 기업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를 밝혔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43588348,"sku":"9788925552866","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552866.jpg?v=1776322102"},{"product_id":"book-9788926837535","title":"지역사회연구 2(Mook)","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의 구성은 크게 도서해양, 평화와 인권, 역사문화관광, 자치일반의 4개 분야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도서해양 분야는 본격적인 고품격 도서해양문화관광을 위한 길의 인문학과 해양 실크로드의 길목 - 남해안 도서지역 2편의 논문과 금오도 비렁길 현장 워크숍 결과와 금오도 비렁길 관광객 만족도 조사 결과를 담았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734126332,"sku":"9788926837535","price":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37535.jpg?v=1776322495"},{"product_id":"book-9788930318600","title":"지역공동체 참여의 이론과 현실(아산재단 연구총서 제459집)(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지역에 위기가 도래하고 주민들의 수요가 다양해질수록 지역사회의 혁신과 협력이 중요해진다. 최근 한국에서도 지역공동체 구성원과 조직들이 협력해서 건강한 먹거리를 위한 로컬 푸드, 안전한 돌봄을 위한 커뮤니티 케어, 지역 재생과 환경 보전 등의 노력을 주도하고 있다. 그런데 지역 중심 협력적 문제해결과 발전이 지속가능하려면 구성원의 참여가 중요하다. 구성원들이 참여하며 함께 문제에 공감하고 해결방안을 배워가는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지역공동체 참여의 이론과 현실』은 지역공동체에서 효과적인 참여는 어떻게 가능하며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분석하고 논의한 책이다. 이 책은 주민들의 참여를 바라보는 철학적·이론적 관점과 정책의 발전과정을 설명하고 사회적 자본, 역량, 지역사회 조직화, 사회적 기업의 성과, 자산기반 지역 발전, 거버넌스 개혁, 지역학습과 학습지역 등의 주제를 참여와 연결하여 분석하였다. 다양한 주제를 분석하면서 한국의 원주와 안성, 아프리카의 케냐 그리고 미국과 영국에서의 사례를 소개하였다. 지역공동체 참여와 관련된 다양한 이론과 양식을 분석한 만큼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관심이 많은 활동가, 연구자, 학생들의 연구와 정책수립에 많은 통찰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787177724,"sku":"9788930318600","price":2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318600.jpg?v=1776322729"},{"product_id":"book-9788926844069","title":"지역사회연구 3(Mook)","description":"\u003cp\u003e『지역사회연구』제3권은 지방자치·환경, 현대사·여순사건, 언론, 역사·문화, 도서·해양으로 구성한 책이다. 2013 여수시정 만족도 조사결과, 2012 여수세계박람회, 이제 시작이다, 과거사위원회의 복원과 구성 방향, 여순사건 피해자의 정신적 외상에 대한 소고, 이명박 정부의 언론장악과 언론노조의 대파업 등의 내용을 수록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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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데 온 힘을 다한다면 지역은 다시 살아날 수 있다는 저자의 외침이 이 책 전반에 흐른다.\u003cbr\u003e\n‘모두가 행복한 나라로 가는 농정대전환 3강·6략’이라는 저자가 던진 화두에 진심으로 머리를 맞대고 고민할 때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334239484,"sku":"9788946083066","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83066.jpg?v=1776325880"},{"product_id":"book-9788946074378","title":"우리가 만드는 동네, 우리를 만드는 동네","description":"동네변화의 동태적 과정을 분석함으로써\u003cbr\u003e\n사람 대 장소의 근본적인 관계를 재정립하다\u003cbr\u003e\n \u003cbr\u003e\n지난 수십 년 동안 도시학자들은 동네가 정확히 무엇인지를 정의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 하지만 이처럼 답하기 힘든 실존적 질문 다음에는 “우리는 어떻게 하면 효율적이며 형평적인 동네를 만들 수 있을까?”라는 훨씬 더 모호한 규범적 질문이 뒤따른다. 이 책은 지금의 미국 동네가 사회적으로, 재정적으로, 정서적으로 충분히 효율적이고 형평적인지, 만약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그것을 바꾸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깊이 있게 파고든다. \u003cbr\u003e\n이 책에서 갤스터는 주택시장을 비롯해 우리를 둘러싼 공간적 기회구조의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한 구체적인 정책대안들을 제시하면서 사람 대 장소의 근본적인 관계를 재정립한다. 갤스터는 경제학, 사회학, 지리학, 심리학, 사회복지학, 계획학 등을 아우르는 통합적인 분석틀에 기초하여 동네란 무엇인지, 동네는 어떻게 형성되는지, 동네는 어떻게 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지침을 제공해 주고 있다.\u003cbr\u003e\n \u003cbr\u003e\n단순한 주택시장 분석이 아니라 동네변화의 동태적 과정을 분석함으로써\u003cbr\u003e\n장소와 사람 간의 상호 인과적 메커니즘을 고찰하다\u003cbr\u003e\n \u003cbr\u003e\n『우리가 만드는 동네, 우리를 만드는 동네』라는 이 책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는 동네에 거주함으로써 우리의 동네를 만들고, 우리가 동네에 거주하는 순간 동네는 우리를 만든다. 우리 자신과 우리 동네는 계층 격차를 영속시키는 데 기여하는 상호 강화적인 누적인과 시스템에 함께 연결되어 있다. 이 책은 우리와 우리의 동네가 이처럼 서로 얽혀 있는 상호 인과적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얼핏 보면 이 책은 주택시장의 작동 원리를 정교한 방법론을 동원하여 이해하고자 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조지 C. 갤스터가 이 책을 통해 궁극적으로 목표하는 바는 단순히 주택시장을 분석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우리의 동네를 만들 수 있듯이 우리가 살고 있는 동네가 우리 자신을 만들 수 있다는 동네변화의 동태적 과정과 그 메커니즘을 밝히는 것이다. \u003cbr\u003e\n \u003cbr\u003e\n \u003cbr\u003e\n세계적인 석학이자 권위 있는 도시학자 조지 갤스터가\u003cbr\u003e\n자신의 연구를 집대성한 이 책에서 시도한 차별적인 논의점\u003cbr\u003e\n \u003cbr\u003e\n이 책의 저자 조지 C. 갤스터 교수는 대도시 주택시장, 거주지 분리, 동네변화의 동태적 과정, 동네효과, 도시빈곤 등을 주제로 지금까지 160편 이상의 논문을 학술지에 게재하고 아홉 권의 저서를 발간한 도시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이다. 갤스터는 이전의 연구와 달리 이 책에서 몇 가지 차별적인 논의를 시도하고 있다. \u003cbr\u003e\n첫째, 경제학, 사회학, 지리학, 심리학, 사회복지학, 계획학 등 여러 사회과학 분야로부터 제시된 다양한 패러다임, 개념, 증거에 기초하여 전체론적 관점에서 다학제적 접근을 시도한다. 특히 인간의 합리성과 비합리성이라는 양극단의 견해들 사이에서 상식적인 절충안을 명확하게 제시한다. \u003cbr\u003e\n둘째, 다층적 관점에서 동네변화의 동태적 과정과 그 메커니즘을 이해하기 위해 대도시, 로컬관할구역, 동네, 개인 등 네 가지 스케일이 상호 인과적 방식으로 연결되어 있는 개념적 틀에 기초하여 하나의 통합된 방식으로 설명한다. 갤스터는 대도시 내 모든 동네의 전체 거주자들이 지닌 집계적 특성과 물리적 특성이 집합적으로 개인의 선택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진단한다. 그뿐만 아니라 해당 대도시 전반의 주택시장과 상호 연결되어 있는 개별 가구와 주택 소유자가 수요자와 공급자로 함께 참여함으로써 시장이 형성되며, 시장신호는 다시 개인의 이동성, 점유형태, 투자 결정에 영향을 미친다고 본다. \u003cbr\u003e\n셋째, 우리는 동네를 어떻게 만들며 동네는 우리를 어떻게 만드는지를 이해하기 위해 여덟 가지의 명제를 제시한다. 외부에서 초래된 변화, 비대칭적 정보력, 인종적으로 코드화된 신호, 문턱효과의 연계, 비효율성, 비형평성, 다면적 효과, 불평등한 기회 등에 관한 명제들이 그것이다. \u003cbr\u003e\n넷째, 동네변화의 동태적 과정을 이들 여덟 가지 명제로 명쾌하게 분석한 다음, 사실상의 시장실패를 해결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표적화된 공공정책이 개입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전략적 표적화 원리를 통해 가구와 주택 소유자의 자발적이지만 유인된 행동을 강조하고, ‘장소 속 사람’ 전략을 통해 동네의 사회경제적 지형을 바꿀 수 있는 구체적인 처방을 제시한다. \u003cbr\u003e\n마지막으로, 공간적으로 국한된 동네지원 공공정책이 설령 성공적이라고 하더라도 빈곤 및 불평등 해소를 위한 만병통치약이라고 순진하게 믿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좋은 동네만으로는 빈곤과 불평등을 줄이기에 충분하지 않으며, 서로 다른 독립적인 실체들의 상승작용적 노력이 필수적이라고 주장한다.\u003cbr\u003e\n \u003cbr\u003e\n \u003cbr\u003e\n동네변화에 대한 학제 간 연구를 통합하고 경험적 가설을 개발함으로써\u003cbr\u003e\n연구자에게는 비판적 통찰력을, 정책결정자에게는 구체적인 지침을 제공하다\u003cbr\u003e\n \u003cbr\u003e\n이 책은 갤스터가 동네변화의 동태적 과정, 대도시 주택시장, 도시빈곤 등을 주제로 일생 동안 연구한 결과를 집대성한 최종의 업적이자 최고의 성취이다. 이 책은 동네의 역동적인 변화과정과 그 과정에 참여하는 다양한 주체의 의사결정, 동네가 개인의 사회경제적 성취결과에 미치는 영향 등을 심도 있게 분석함으로써 학술적으로나 실무적으로 유용한 방향을 제시한다. 이 책은 사회과학 전반에 걸친 개념적 틀과 광범위한 증거를 종합함으로써 동네가 어떻게 그리고 왜 형성되고 변화하는지, 동네는 어떠한 경로를 통해 우리의 삶과 기회에 영향을 미치는지, 동네를 활기차고 포용적으로 만드는 데 정책이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u003cbr\u003e\n갤스터는 동네변화의 동태적 과정에 대한 방대한 학제 간 연구를 통합하고 동네변화에 대한 검정 가능한 경험적 가설을 개발함으로써 관련 연구를 진전시키고 있다. 나아가 높은 품질의 다양성 있는 안정적인 동네로 정의되는 공간적 기회구조를 창출하기 위해 설계된 일단의 전략을 제시한다. 갤스터 스스로 이 책을 자신의 연구 경력에서 이룬 정점으로 보고 있는 만큼, 이 책은 독자에게 통찰력 있고 깊이 있는 내용을 선사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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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지를 ‘새로움’의 요체로서 현재를 살피고 지역보건의료와 인간의 삶 또는 사회와의 상호관계를 통합적으로 살피며 사람 중심, 주민 중심의 행동과 실천을 논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712873724,"sku":"9788946075733","price":55.0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5733.jpg?v=1776327398"},{"product_id":"book-9788946056565","title":"전북 리포트(2013)(한울 아카데미 1656)(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전북 리포트(2013)』는 전북 지역의 생활 및 경제와 관련한 일반적인 사항은 물론, 현재 한국 사회에서 중요하게 논의되고 있는 주제인 협동조합과 사회적 경제, 한류, 무형문화유산, 로컬푸드, 귀농·귀촌, 복지재정 등과 관련한 전북의 현실과 정책 과제를 23가지의 주제로 나누어 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776148732,"sku":"9788946056565","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56565.jpg?v=1776327615"},{"product_id":"book-9788946046771","title":"현대 공간이론의 사상가들(한울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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