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정치\/사회 \u003e 사회학;사회사상 \u003e 민족주의","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68499944","title":"민족주의, 오늘을 살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80436732,"sku":"9788968499944","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499944.jpg?v=1776014601"},{"product_id":"book-9788972951025","title":"동유럽 민족문제연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55311612,"sku":"9788972951025","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951025.jpg?v=1776014991"},{"product_id":"book-9791170872290","title":"'위안부', 더 많은 논쟁을 할 책임(페미니스트 크리틱 3)","description":"우리가 일본군 ‘위안부’ 운동과 연구에서\u003cbr\u003e\n놓치고 있던 것은 무엇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위안부’에 대한 최신의 탈식민 페미니즘 연구서\u003cbr\u003e\n페미니스트, ‘위안부’ 문제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패러다임을 논하다\u003cbr\u003e\n1991년 8월 14일 고(故) 김학순이 스스로 ‘위안부’임을 밝히고 피해를 공개 증언한 지 30년이 넘었다. 그전까지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던 피해자들은 자신들의 존재를 알림으로써 일본의 전쟁범죄를 고발했고, 지금도 여전히 일본 정부의 공식적인 사과와 배상을 촉구하고 있다. 한편 ‘위안부’ 문제는 국경을 넘어 보편적 여성 인권의 문제로 인식되었고, 홀로코스트 희생자와 같은 ‘글로벌 희생자’로 위치 지워지면서 지역을 넘은 초국적 텍스트로 논의되는 상황을 맞이하기에 이르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런 가운데 그간 ‘위안부’ 문제에 대해 탈식민 페미니즘 관점의 연구가 너무 적었다는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2014년부터 페미니스트 연구자들이 논문을 쓰고 쟁점을 토론하기 시작했다. 10여 년의 숙고와 토론의 결과가 바로 《‘위안부’, 더 많은 논쟁을 할 책임: 민족주의와 망언의 적대적 공존을 넘어》이다. ‘위안부’ 문제는 여성을 향한 폭력의 잔혹성을 드러냄으로써 이를 막아야 할 필요성을 전 세계에 촉구했다. 하지만 그동안의 ‘위안부’ 운동은 국민의 지지를 얻는 과정에서 오랜 반일 감정과 민족주의에 의지했고, ‘강제로 끌려간 순결한 피해자’라는 상에 집중해왔다. 그 결과 ‘자발 대 강제’라는 이분법의 빈틈을 비집고 들어온 망언의 정치에 대해 또다시 민족주의에 의지해 대응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지은이들은 ‘위안부’ 운동이 그동안 이뤘던 것과 하지 못했던 것을 함께 들여다보고, ‘위안부’ 문제를 국가\/민족의 문제가 아니라 전 지구적인 여성의 문제임을 강조하는 ‘위안부’ 연구의 현황을 살펴본다. ‘위안부’ 문제를 탈식민 페미니즘의 관점에서 성찰하는 이 책은 민족주의와 망언이 서로를 강화하는 현실을 넘어 ‘위안부’ 피해자들의 진정한 회복과 지구적 정의를 실현하는 데 보탬이 되고자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84448252,"sku":"9791170872290","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0872290.jpg?v=1776019461"},{"product_id":"book-9788970137926","title":"민족주의(비타 악티바 23)","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주로 서양 학계의 최근 연구 성과들에 입각해 서양사, 특히 유럽사의 사례를 통해 민족과 민주주의의 개념과 역사를 검토하고 있다. 1장과 2장에서는 각각 민족과 민족주의의 개념을 분석하고, 3장과 4장에서는 민족주의의 역사적 전개 과정을 간단히 고찰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881500924,"sku":"9788970137926","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137926.jpg?v=1776045281"},{"product_id":"book-9788932013695","title":"초민족 시대의 민족 정체성","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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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며, 또 해결책은 어떠해야 하는가를 천착하여 논리적으로 분석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저자는 민족사의 비극을 “민족은 있었지만, 민족의식이 약했고, 민족주의도 제대로 마련하지 못했기 때문이다.”라고 잘라 말한다. 민족, 민족의식, 그리고 민족주의를 정확하게 정립하고 이를 제대로 실천했다면, 그 뒤의 민족사의 흐름은 사뭇 달라졌을 것이라고 안타까워하고 있다.\u003cbr\u003e\n  그렇기에 해방 후 제국주의 세력에 연계된 외세주의자들의 할거로 급기야 분단체제로 귀착되고 말았다는 것이다. 이 한국민족주의의 비극으로, 이어진 한국전쟁의 동족상잔은 ‘용서받을 수 없는 반민족적 폭거로 기록되고, 70여 년이 지난, 해방된 지 80여년이 지난, 아니 3.1운동이 일어난 지 100년이 지난, 나라 잃은 지 111년이 지난 오늘도 우리는 통일된 민족국가를 이룩하지 못한 채, 주변 강대국들의 눈치 보기에 매달리고 있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은 세 부분으로 나뉘어 있는데, 제1부 한국 민족주의의 인식 논리, 제2부 한국 민족주의의 역사적 기반, 제3부 한국 민족주의의 이데올로기로 구분하였다. 제1부는 다시 서설: 격랑에 휩쓸린 민족주의, 민족과 민족주의의 개념적 기반, 한국 현대 민족주의의 단계적 인식을 거쳐 민족 없는 민족주의의 한계로 맺고 있는데, 각 주제를 다룬 나라 안팎 학자들의 저서 130여 책을 분석 인용하고 있다. \u003cbr\u003e\n  제2부는 서설: 민족주의의 의미, 한국 민족주의의 기원, 제국주의의 침탈과 조선왕조의 대응, 반일민족주의의 투쟁, 해방, 민족주의의 분열로 세분하여, 90여 명 학자들의 저술을 인용하고 있다. \u003cbr\u003e\n  제3부는 서설: 해방정국의 민족주의, 민족주의의 이념적 혼돈, 민족주의 이데올로기의 변용, 고착된 민족주의를 넘어서로 나누어 한국민족주의 5대과제 1.정치체제의 공공성 확립, 2.민족경제의 국제적 발전, 3.민족문화의 고양 4.국제 정치의 평화주의 5.통일 민족주의 실현을 들었다. 그리고 마지막 ‘민족주의자의 길’에서 이렇게 결론짓고 있다.\u003cbr\u003e\n  “한국에서는 올바른 민족주의를 마련해서 나라 사람들로 하여금 그 민족주의를 ‘우리의 이데올로기’로 받아들이게 하는 일이 급선무다. 현실적인 문제, 특히 분단체제나 남북한의 갈등 등은 한국 민족주의의 한계에서 빚어졌음도 깊이 깨달아야 한다. 이들 문제의 해결책은 민족주의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 나라사람들이 민족주의자로 올바르게 살 수 있는 기반과 실천방안도 마련해야 할 것이다. …… \u003cbr\u003e\n  21세기의 한국은 중국과는 대등하게, 일본과는 당당하게 경쟁하면서, 미국을 이용해 전 세계로 뻗어 나가야 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제국주의적 강대국의 시대를 종식시키고 민족주의의 신세계 질서 재편의 선두주자가 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190565628,"sku":"9788942390953","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2390953.jpg?v=1776329193"},{"product_id":"book-9788946060203","title":"민족주의와 문화 정치(한양대학교 평화연구소 총서 1)","description":"민족주의와 평화, 다문화, 그리고 자본주의\u003cbr\u003e\n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제1부에서는 민족주의라는 문화정체성이 국제적 수준에서 빚어내는 갈등과 이를 극복하려는 노력에 초점을 맞추며, 제2부에서는 다문화 현상이 진행되는 국내적 수준에서 민족주의가 어떻게 작동하는가를 탐구한다. 나아가 제3부에서는 문화가 산업의 영역에 진입해 문화상품이 생산, 유통, 소비되는 과정에서 자본의 논리와 민족주의의 논리가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를 묻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제1부의 주제는 ‘민족주의와 평화’다. 민족주의는 근대 이후 국가 정체성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정체성으로서의 민족주의는 국가 간의 관계에서 외적으로는 배타적 경향을 내포하면서 내적으로는 결속을 위한 기제로 작용하기도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제2부의 주제는 ‘민족주의와 다문화’다. 여기에서는 통합을 위한 기제로서의 민족주의가 한 국가 내에 공존하는 다문화성과 충돌할 가능성에 주목한다. 하지만 때로는 한 사회 내에서 진행되는 다문화 담론이 민족주의적 상상력을 근간으로 하는 국가 통치술의 프레임 내로 편입되는 경우도 없지 않다. 민족주의적 지향성과 다문화성 사이에 긴장관계가 완전히 해소되는 것은 아니지만 현저한 힘의 격차가 존재하는 상황에서는 다문화성이 민족국가적 목표의 실현을 위한 수단으로 활용되는 경우도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제3부의 주제는 민족주의와 자본이다. 여기에서는 민족주의가 수반하는 문화갈등의 문제를 문화산업과의 연관 속에서 설명한다. 문화의 상업화는 한편으로는 이윤의 획득을 목적으로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의도적이건 의도적이지 않건 민족주의적 이념의 확산을 초래하고 있다는 점에서 문화산업의 확대는 문화갈등의 원인으로 작동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점이 논의된다. 물론 문화산업의 성장과 문화상품의 교류 확대가 반드시 갈등을 수반하는 것은 아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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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은 이들조차 ‘민족’은 근대 이후 역사적 과정에 의해 만들어진 “상상된 공동체”라는 앤더슨의 핵심 주장을 익히 들어 알고 있을 만큼, 이 책은 이미 고전의 반열에 올라 있다. 2016년 런던정경대(LSE)의 한 연구자가 구글 학술검색 서비스를 활용해 가장 많이 인용된 사회과학도서의 순위를 집계한 바에 따르면, 『상상된 공동체』는 총 64,167회 인용되었으며, 이는 전체 사회과학도서 인용 순위 중 다섯 번째였다.(Elliott Green, 2018년 6월 현재까지의 통계는 88,813회 인용)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번에 새롭게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번역은 앤더슨의 또 다른 주요 저술인 『세 깃발 아래서: 아나키즘과 반식민주의적 상상력』(2009, 도서출판 길)을 번역 출간했으며, 앤더슨과 마찬가지로 태국·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정치를 연구하고 있는 서지원의 것이다. 앤더슨은 10여 개 언어의 탁월한 구사력, 동남아시아학에 대한 정통한 학문적 역량을 바탕으로 유럽만이 아니라 그 식민지들 및 다른 국가들의 경험까지 섭렵하고 있고, 그 국가들의 정치와 더불어 문학 또한 전거로 활용하는 탓에 그 글을 번역하기가 여간 까다롭지 않다. 이를 한국어로 옮기기 위해 옮긴이는 직접 지은이와 연락을 주고받으며 번역을 다듬었다. 이제야말로 이 사회과학 고전을 제대로 읽을 기회를 얻은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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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정치 지형에 많은 변화가 일어날 것임을 시사했으며, 동아시아 변경의 존재 양식, 나아가서 생존 전략을 근본적으로 재고하게 했다. \u003cbr\u003e\n홍콩의 우산운동을 전후해서 브렉시트, 중국의 신패권주의와 민족주의, 트럼프 현상 등 세계 각지에서도 내셔널리즘이 회귀하고 우경화가 일어나는 등 불확실성이 두드러졌다. 홍콩에서 일어난 정치적 격변 역시 이러한 흐름과 무관하지 않다. 우산운동의 주역인 홍콩 젊은이들의 주장은 필연적으로 지역적 맥락에 뿌리를 둔 것이기에 한국이나 일본을 포함한 해외에서 자세히 다뤄질 기회가 많지 않았다. 당시 시위에 적극 참여하기도 한 저자 청육만은 이 책에 수록된 편지에서 홍콩 현지 문화 번역가라는 역할을 자청해 홍콩 젊은이들의 지지를 받았던 사상적 근간과 사회적 배경을 생생한 언어로 풀어내고 있다. 우산운동 이후 정세에 대한 심정을 담은 그의 편지에서 독자들은 일견 극우적인 내셔널리즘이 주목받았던 홍콩 사회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u003cbr\u003e\n아시아에 속한 우리에게 아시아의 이슈는 우리의 이슈일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우리에게 아시아는 여전히 미국 등의 서구보다 멀게 느껴진다. 홍콩의 사회학자 청육만과 일본의 문학평론가 후쿠시마 료타가 왕복 서신으로 엮은 『변경의 사상』은 2010년대 홍콩 민주화운동을 발판 삼아, 문명의 중심축 미국과 중국만 바라보며 각자 고립되어 있는 동아시아 변경의 현실을 조명하면서, 당면한 문화적 혼돈과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맞서고자 과감하게 자기 인식을 해체하는 지적 실험 작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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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중 문화는 광범위한 개념으로 일반화가 쉽지 않다. 그것은 국가적 이데올로기로 오용될 위험성을 지녔고 오늘날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보편적 가치를 뛰어넘어도 된다고 착각할 수 있는 문화적·낭만적 개연성을 가지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민족주의 개념에 대한 루소(Rousseau)의 ‘주권재민’ 사상을 중심으로 한국 민족주의 흐름의 근원과 그 정체성을 파악한다. 오직 개인의 자유와 평등에 대한 이념적 가치 기준에서 낭만적 민족주의를 평가하고자 하였다. (머리말 中)","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786426108,"sku":"9791160681963","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681963.jpg?v=1776389928"},{"product_id":"book-9791160871173","title":"민족주의, 역사를 쓰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869460220,"sku":"9791160871173","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871173.jpg?v=1776390264"},{"product_id":"book-9791196352059","title":"내셔널리즘 이론","description":"내셔널리즘 이론을 정리한 책이다. 민족주의 이론을 정리한 책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우리는 내셔널리즘을 민족주의라고 불러오고 있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이 책은 현대 내셔널리즘 이론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내셔널리즘 사상가들의 생각을 정리하고 있다. 그리고, 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내셔널리즘에 대한 기본지식과 이론의 배경이 되는 서양의 내셔널리즘 역사를 담고 있다. \u003cbr\u003e\n현재 국내에는 내셔널리즘, 민족주의에 대하여 알고 싶어도 이 분야에서 연구자료가 매우 드물어 지식접근이 쉽지 않다. 국내에 세계의 유명 내셔널리즘 이론가가 쓴 서적의 번역본이 간헐적으로 출간되고 있으나, 이들 책에서 담고 있는 내용은 이해하기도 어렵고, 이해한다고 해도 내셔널리즘 이론의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 책은 내셔널리즘, 민족주의에 대하여 알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u003cbr\u003e\n이 책은 포괄적이고 심도 있게 기술하고 있지만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하고 명료하게 쓰였다. 누구나 이 책을 보면 큰 도움이 될 것이고, 내셔널리즘을 공부하고자 하는 분은 기본서로서 이 책을 본 후에 다른 책들을 보면 좋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435367164,"sku":"9791196352059","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352059.jpg?v=1776433439"}],"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32505.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