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정치\/사회 \u003e 사회학;사회사상 \u003e 자유주의","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41171065","title":"자유주의에 관한 짧은 에세이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65257212,"sku":"9788941171065","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1171065.jpg?v=1776013990"},{"product_id":"book-9788998766214","title":"학파: 101인의 위대한 자유주의 사상가","description":"\u003cp\u003e『학파: 101인의 위대한 자유주의 사상가』는 〈자유주의와 자유주의 사상가들〉, 〈고대와 중세의 자유주의 사상가들〉, 〈근대 초기 사상가들〉, 〈이성의 시대〉, 〈혁명가들과 급진주의자들〉, 〈개혁의 시대〉 등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40680188,"sku":"9788998766214","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766214.jpg?v=1776016048"},{"product_id":"book-9788963247465","title":"민경국 교수의 자유론(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경제학자 민경국 교수가 전하는 True Liberalism\u003cbr\u003e\n책의 목적\u003cbr\u003e\n\u003cbr\u003e\n진정한 자유주의가 의미하는 참된 자유란 무엇이고, 이런 참된 자유를 억압하는 요인과 신장하는 요인을 다섯 가지(자유개념, 자유와 질서, 자유와 도덕, 자유와 법, 그리고 자유와 정치)로 구분해서 설명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유론을 쓰게 된 배경\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유가 억압당하고 있다. 자유가 위기에 처해 있다. 역사 교과서에 명시된 ‘자유’를 없애버렸고 헌법에서도 이 단어를 빼는 내용의 개헌을 시도하기도 했다. 경제 할 자유, 심지어 언론ㆍ표현의 자유도 제약하고 있다. 시민은 주택을 구입하여 주거지를 바꿀 자유까지도 통째로 빼앗겼다. 기업인들은 첩첩이 쌓여가는 규제 때문에 기업가정신이 위축되어 정치권력의 눈치를 살피는 신세가 되었다. 중국발 ‘코로나19’의 확산에 대한 시민의 공포심을 이용하여 영업ㆍ집회ㆍ신앙의 자유뿐만 아니라 이동의 자유 등 평범한 일상의 자유까지도 빼앗은 국가는 자신의 권력을 확대하여 전체주의의 독재로 가고 있다. 이런 모든 것이 오늘날 한국이 처한 현실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럼에도 한국사회에는 자유론에 관한 연구서가 거의 없다. 예를 들면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이 존재한다. 그것은 반(反)자유주의 자유론이다. 자유주의가 보는 자유론이 없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54350332,"sku":"9788963247465","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247465.jpg?v=1776020360"},{"product_id":"book-9788998766184","title":"시장의 재도입","description":"\u003cp\u003e▶ 시장의 재도입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75289084,"sku":"9788998766184","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766184.jpg?v=1776020485"},{"product_id":"book-9791186376737","title":"자유란 무엇인가(인권고전강독)","description":"\u003cp\u003e[자유란 무엇인가]는 인권법 전문가다운 인문교양서이다. 저자는 평소 관심을 가져온 인권, 그중에서도 자유에 대한 자신의 이해를 대중과 공유하고자 했다. 이 책을 관통하는 저자의 관심은 인간의 행복이다. 과연 인간은 어떤 때 행복할 수 있을까? 이런 질문에 대해 저자는 매우 소박한 답(그렇지만 매우 강렬한 메시지)으로 책을 시작한다. 저자는 근대국가 이후 인권의 석학들이 써놓은 고전을 읽으면서 그들이 말하는 자유의 의미를 숙고하고, 그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그것은 일방적인 자기 이야기가 아니고 그 석학들의 말을 직접 인용하면서 독자의 이해를 유도하는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30387964,"sku":"9791186376737","price":16.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376737.jpg?v=1776021817"},{"product_id":"book-9791172634940","title":"국가의 해부","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58244604,"sku":"979117263494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2634940.jpg?v=1776044212"},{"product_id":"book-9788998766108","title":"고전적 자유주의 입문","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고전적 자유주의 입문을 다룬 이론서입니다. 고전적 자유주의 입문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90700796,"sku":"9788998766108","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766108.jpg?v=1776044969"},{"product_id":"book-9791173790119","title":"리버럴의 질문","description":"“『현대중국 지식인지도』라는 역작을 낸 조경란이 픽한 번역서,\u003cbr\u003e\n미국유학파 자유주의 지식인의 놀랍도록 논리적이고 객관적인 중국의 자기 비판서”\u003cbr\u003e\n자유주의 소개의 중요성! 중국 자유주의 소개가 왜 중요한가. \u003cbr\u003e\n중국 자유주의의 ‘불행’한 여정! 중국에서 자유주의의 논의 조건은 결코 유리하지 않았다. 왜 그럴까. 이 책의 세 가지 키워드! 자기정체성의 문제, 학문적 독립성의 문제, 자유주의 딜레마의 문제가 그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서양중심주의에 대한 비판으로 중국에서 시도되었던 ‘대안 담론’이, 어느 순간 중국이라는 국가를 정당화하는 언어로 전환되었다는 점이다. 지난 20년간 끊임없이 추구되었던 ‘대안’으로서의 중국은 더 이상 해방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오히려 국가로의 회귀, 그리고 ‘보편 문명’이 아닌 ‘주권’의 이름으로 모든 것을 포섭하려는 국가주의로 귀결된다. 이제 우리는 냉정하게 물어야 한다. 과연 ‘대안’은 진정한 대안이었는가? 이러한 비판은 서구 모델의 무비판적 수용을 의미하지 않는다. 오히려 우리가 요청해야 하는 것은 또 다른 형태의 비판적 사유다. 문화적 자부심을 정치적 정당성으로 착각하지 않으며, 반제국주의를 독재의 변명으로 삼지 않는 사고방식 말이다. 진정한 대안은 서구 자유주의뿐 아니라 중국 내부의 권위주의적 전통을 동시에 비판할 수 있을 때 비로소 가능하다. 21세기에 20세기 권위주의 엘리트의 존속을 정당화하는 ‘대안 담론’은 이제 해체되어야 마땅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을 번역한 이유 이 책은 중국의 상해의 화동사범대학 류칭 교수의 글을 번역, 소개한 것이다. 류칭은 서문에서 밝힌 것처럼 자신을 ‘평등주의적 리버럴리스트’로 부른다. 그는 ‘깨어있는’ 중국 MZ 세대 사이에서 매우 주목받는 학자이다. 평등주의적 리버럴리스트로서 중국사회에 대한 근본적이면서도 규범적 문제에 대한 질문을 끈질기게 해왔기에 중국의 젊은이들과 소통이 가능했을 것이다. 류칭이 추구해온 작업의 가장 큰 특징은 여타의 중국 지식인과 달리 자유주의를 포함해 어떤 이념과 주장도 그냥 넘기지 않고 비판적이고 논쟁적인 태도를 유지한다는 점이다. 따라서 그의 글을 따라 읽어가다 보면 중국의 주류 지식인들에게서 흔히 발견되는 중화주의적 또는 민족주의적 태도보다는 논리성과 긴장이 넘치고 흥미진진한 대화를 하는 듯한 ‘착각’이 들기도 한다. 그는 내가 만난 중국인 학자 가운데 메타인지가 되는 몇 안 되는 학자이다. 아마도 그가 중국이라는 연구대상에 대한 거리두기를 통한 반성적 글쓰기를 하기 때문일 것이다. 중국현대사상 전문가로서 내가 다른 자유주의자들을 제치고 류칭이라는 학자 개인에 주목한 이유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825729788,"sku":"9791173790119","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3790119.jpg?v=1776045099"},{"product_id":"book-9788952106605","title":"제3의 길과 신자유주의","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834413308,"sku":"9788952106605","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106605.jpg?v=1776045133"},{"product_id":"book-9788931024746","title":"신자유주의와 인간성 파괴(2판)","description":"《계급의 숨은 상처》 이후 25년\u003cbr\u003e\n표류하는 노동 계급의 삶과 내면을 파헤치는 또 하나의 역작\u003cbr\u003e\n★《계급의 숨은 상처》 출간 기념 개정판★\u003cbr\u003e\n\u003cbr\u003e\n독일에서 베스트셀러에 올라\u003cbr\u003e\n세넷에게 ‘유럽에서 읽히는 미국인’이라는 명성을 가져다준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신자유주의와 인간성 파괴》는 ‘유연한 자본주의’, 이른바 신자유주의가 어떻게 자본주의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우리 삶과 내면을 송두리째 뒤흔들어놓았는지를 살피는 책이다. 에세이형 논문을 표방하는 이 사려 깊은 책에서 리처드 세넷은 개인에게 더 많은 선택과 자유를 보장하는 듯한 신자유주의에 교묘한 통치 논리가 어떤 방식으로 숨어 있는지, 이 체제하에서 인간성은 어떠한 도전을 받으며 파괴되어가는지를 인상적으로 설파한다. ‘노동 계급 하층민에게 인간의 얼굴을 되찾아준 고전’으로 평가받는 《계급의 숨은 상처》의 후속작이라 할 만한 책으로, 독일에서 베스트셀러에 올라 세넷에게 ‘유럽에서 읽히는 미국인’이라는 명성을 가져다주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신자유주의의 치명적 병폐를 고발한 세넷은 모든 문제를 포괄하는 정치 프로그램이 무엇인지는 자신 역시 모른다고 솔직히 고백한다. 그러나 그에게는 확신이 있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나는 왜 우리가 인간적으로 서로를 보살피며 살아야 하는지에 관한 소중한 이유를 제시해주지 못하는 체제라면, 자신의 정통성을 오래 보존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정통성이야말로 바로 신자유주의의 첨병이자 전위인 다보스 포럼의 참석자들, 그리고 그들이 안착한 체제가 간과한 것이다. 그들은 인간성의 문제에 관해서는 철저하게 그리고 악의적으로 무능하다. 파괴된 인간성의 문제를 직시하고 신자유주의와는 다른 길을 모색하는 것은 ‘우리’의 피할 수 없는 의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36665340,"sku":"9788931024746","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1024746.jpg?v=1776046275"},{"product_id":"book-9788984291669","title":"왜 결정은 국가가 하는데 가난은 나의 몫인가","description":"\u003cp\u003e『왜 결정은 국가가 하는데 가난은 나의 몫인가』는 사회주의가 무엇인지를 정확히 보여주는 책이다. 이 책에 실린 총 26편의 글들은 사회주의의 근본적인 동기와 실제적인 결과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사회주의가 표면적으로 호소하는 것의 이면을 보여준다. 그 어떤 정치, 경제 또는 사회조직제도도 단순히 그 옹호자들이 말하는 것만으로 판단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수박 겉핥기식의 사고가 아닌, 사회주의의 기본 전제와 그것이 실제로 만들어내는 결과들을 바탕으로 독자들의 올바른 판단을 돕는다. 최근의 대한민국 정치가 점차 자유시장경제에서 멀어지고 있고, 사회주의적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만약 당신이 평화롭고 선의를 가진 사람이라면, 존중받아야 마땅한 개개인들에게 가장 좋은 것이 주어지길 바라는 사람이라면, 분명 이 책을 읽고 나서 진지하게 생각하게 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248961276,"sku":"9788984291669","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291669.jpg?v=1776046693"},{"product_id":"book-9788930086912","title":"번영은 자유주의로부터(나남신서 1691)","description":"한국의 창조경제, 자유주의에서 해법을 찾아라!\u003cbr\u003e\n『번영은 자유주의로부터』는 우리 시대 경제학의 영원히 풀리지 않는 개입과 자유를 둘러싼 대립 속에서 자칭 ‘자유주의의 글래디에이터’인 경제학자 김이석이 쓴 ‘자유주의에 대한 보고서’로, 저자가 한국경제연구원에 초빙 연구위원을 하면서 쓴《왜 다시 자유주의인가》를 일반 독자들이 읽기 쉽게 재구성한 책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신자유주의’라는 이름으로 오해와 편견에 둘러싸였던 자유주의의 참모습, 필요성과 가치를 실물 경제 상황을 예로 들어 알기 쉽게 풀어냈다. 총 4장으로 구성하여, 자유주의를 비판하는 시각에 대해 고찰하면서 ‘왜 자유주의인가?’라는 물음을 던지고, 금융정책을 중심으로 국가의 개입이 불러온 문제들을 미국과 아이슬란드의 예를 들어 설명한다. 또한 복지국가의 실패를 주요주제로 다루면서 그 실패요인 등을 살펴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418013436,"sku":"9788930086912","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86912.jpg?v=1776321097"},{"product_id":"book-9788930082259","title":"서구 자유주의의 융성과 쇠퇴(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08854268,"sku":"9788930082259","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82259.jpg?v=1776321960"},{"product_id":"book-9788930082440","title":"현대 사회사상과 법(나남신서 1244)(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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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먼저 〈들어가면서〉의 “왜 정치적 자유주의인가?”에서 정준혁은 롤즈의 『정의론』과 『정치적 자유주의』에 대한 심도있는 이해를 기반으로 하여 현대 자유민주사회에서 도덕과 정치의 구분을 강조하는 정치적 자유주의 관점의 중요성을 부각시킴과 동시에 비판적 관점에서 이론적 문제를 지적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롤즈의 정치적 자유주의에 관한 분석에 이어, 〈제1부〉에서 김동환, 송인재, 이태운의 “원탁과 광장: 머츠의 이론으로 본 심의와 참여의 양립 가능성”은 다이애나 머츠(Diana C. Mutz)의 이론을 비판적으로 분석하여 심의와 참여의 양립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제2부〉의 박지혜의 수리모델에 의한 “정보의 대칭성과 자유무역: 로비 활동의 공개를 중심으로”는 무엇보다 방법론적 정교성을 보여준다. 정교한 방법론을 통하여 보여주고자 하는 쟁점은 선진 민주주의의 특정제도가 어떻게 특수 및 일반이익과 상호 작용하여 무역 정책을 형성하는지를 분석하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제3부〉에서 정준혁의 “교란으로서의 외교: 강압적 외교에서의 언어적 신호와 조작”은 미국과 북한간의 비핵화 협상을 주제로, 자유민주주의 국가와 비자유적 국가간의 외교에서 신호와 조작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마지막으로 〈나오면서〉에서 이태운, 송인재, 김동환에 의한 자유주의 논의는 아주 이해하기 쉬운 일상적 언어로 자유주의가 어떻게 한국사회에서 수용되어 작동하고 있으며, 어떠한 방향으로 진행되어야 하는 지에 대한 소박한 의견들을 제시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390272764,"sku":"9788941182115","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1182115.jpg?v=1776326083"},{"product_id":"book-9788941181569","title":"정치적 자유주의(증보판)","description":"\u003cp\u003e『정치적 자유주의』는 『정의론』,『만민법』과 함께 Rawls의 3대 저서로서  처음 1993년에 양장본 형태로, 1996년 종이표지 일반보급판으로, 그리고 2005년에 증보판 형태로 출판되었다. 이번 『정치적 자유주의 - 증보판』은 동명사에서 1998년 출간했던 1993년 양장본판을 2005년 증보판으로 재번역 작업을 통해 출간한 것이다. 이번의 증보판 번역은 원래 1993년의 『정치적 자유주의』에서는 수록되어 있지 않았던, “Introduction to the Paperback Edition,” “Reply to Habermas,” “The Idea of Public Reason Revisited”를 추가 번역하고, 기존의 1993년 판 번역에서 미진한 번역은 물론 발견된 잘못된 번역을 수정하여 보완하여 출간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007589116,"sku":"9788941181569","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1181569.jpg?v=1776328496"},{"product_id":"book-9788946037670","title":"대안적 발전모델: 신자유주의를 넘어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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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론","description":"『이사야 벌린의 자유론』은 옥스퍼드 출신의 전통적 자유주의자 이사야 벌린의 자유에 관한 주요 저술을 한데 모았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타계 당시 영국 왕실이 기사 칭호와 공로 서훈을 한꺼번에 내릴 정도로 이사야 벌린은 20세기를 대표하는 사상가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자유론』은 그의 주저이자 고전으로 평가받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 이 책은 2006년에 출간된 \u0026lt;이사야 벌린의 자유론\u0026gt;(아카넷)의 개정판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242680572,"sku":"9788957333693","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333693.jpg?v=1776333856"},{"product_id":"book-9788952231659","title":"내 마음속 자유주의 한 구절","description":"\u003cp\u003e자유주의에 대한 입문서 『내 마음속 자유주의 한 구절』. 우리가 그간 잘못 오해하고 있던 자유주의에 대한 관념이 해소시켜주는 책이다. 총 36개의 자유주의 구절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유주의 지식인 36인이 고른 사연을 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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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꼭 필요한 최초의 ‘자유학개론’을 자임하면서 추상적 담론에서 벗어나 105개 현실 주제에서 자유주의가 어떤 선택을 요구하는지를 보여 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916732156,"sku":"978896238172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381726.jpg?v=1776346431"},{"product_id":"book-9788961570411","title":"친밀한 적","description":"신자유주의는 어떻게 일상이 되었나\u003cbr\u003e\n『친밀한 적』은 젊은 연구자들이 세미나를 통해 신자유주의 이론과 현실 사이를 끊임없이 오가며 신자유주의에 대해 토론한 것을 엮은 책이다. 금융 위기, 이주 산업의 성장, 국지전의 증가 같은 구조적 문제들을 살펴보면서 초국적 자본과 금융 네트워크, 이를 떠받치는 국가 체제와 국제 정치경제 질서를 총 7장에 걸쳐 해부한다. 자본에 잠식당한 현대를 개인, 가정, 사회, 국가의 관점에서 보여주고 있으며 이로 인해 파괴되고 있는 윤리와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반성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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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81218230524,"sku":"978896312605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126050.jpg?v=1776348219"},{"product_id":"book-9788963244945","title":"자유주의의 도덕관과 법사상(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자유주의의 도덕관과 법사상』은 자생적 질서, 진화 그리고 정의의 법 등 스코틀랜드 계몽주의의 세 가지 요소에서 자유주의 시장경제를 재구성했다. 오늘날 우리가 겪고 있는 도덕과 공동체의 파괴, 부의 편중, 불황, 높은 실업의 근본적인 원인도 시장경제 그 자체가 아니라 자생적 질서, 시장도덕 그리고 정의의 법 규칙과 정면으로 충돌하는 첩첩이 쌓인 규제와 정부지출, 통화팽창 때문이라는 것을 직시하게 만든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247295740,"sku":"9788963244945","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244945.jpg?v=1776348360"},{"product_id":"book-9788973274765","title":"신자유주의와 현대 자본주의 국가의 변화","description":"\u003cp\u003e『신자유주의와 현대 자본주의 국가의 변화』는 저자 박상현이 서울대학교 대학원에 사회학 박사학위 논문으로 제출되었던 것을 수정ㆍ보완한 것이다. '신자유주의의 위기'라는 현재적 상황에 대해 분석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381873916,"sku":"9788973274765","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3274765.jpg?v=1776349883"},{"product_id":"book-9788970138008","title":"신자유주의의 탄생(GPE 총서 2)","description":"신자유주의는 인류의 정해진 운명이었을까?\u003cbr\u003e\n「GPE」총서는 지구정치경제학이라는 새로운 사회과학을 통해 국내외의 정치, 경제, 사회 현상을 새롭게 해석하는 틀을 제시한다. 제 2권『신자유주의의 탄생』은 다시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서 신자유주의의 초기 확산 과정에 대한 분석을 담고 있다. 1970~1980년대 초에 신자유주의가 처음 등장해 전 세계로 확산되는 과정을 ‘지구정치경제’적 시각에서 탐색한 이 책은 신자유주의 지구화 과정이 경제적 현상인 동시에 거대한 정치적 변동임을 말하고 있다. 우리 시대의 정책 전환 과정을 분석ㆍ전망하고, 정치와 경제를 동일선상에서 바라본 이 책을 통해 국민 국가의 변화를 지구 질서의 전반적인 맥락 안에서 바라보는 시각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574582524,"sku":"978897013800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138008.jpg?v=1776350717"},{"product_id":"book-9788968495090","title":"신자유주의와 감성(감성총서 25)","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신자유주의 사상을 다룬 이론서입니다. 신자유주의 사상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578350844,"sku":"9788968495090","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495090.jpg?v=1776350731"},{"product_id":"book-9788968177828","title":"신자유주의의 쇠퇴와 그 이후","description":"신자유주의는 양극화의 큰 모순을 남겼다. 대안으로 등장한 자본주의 4.0과 \u003cbr\u003e\n\u003cbr\u003e\n베이징 컨센서스는 이것을 치유할 수 있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신자유주의 정치경제에 대한 비판과 신자유주의 쇠퇴 이후의 발전모델에 대해 이야기한다. 신자유주의 질서는 다른 작은 개발도상국들이 한국처럼 되기를 꿈꾸는 것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환경이다. 중국은 중국이므로 놀라운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 자본주의 세계경제는 개방한 중국에서 새로운 기회와 무한한 가능성을 보았으므로 많은 자본들이 쏟아져 들어갔다. 그리고 중국정부는 경제발전에 대해 매우 의욕적이었고 시장경제를 운영하는 데 상당히 유능하였다. 중앙집권적 국가주의와 관료제는 한국과 중국에 공통된 제도적 유산이며 이는 세계 시장경제에서 이 나라들을 우뚝 세우는 데 중요한 토양이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머리말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822767356,"sku":"9788968177828","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177828.jpg?v=1776352051"},{"product_id":"book-9788972575306","title":"자유와 시장: 석학들에게 답을 얻다","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사회학에 대해 다룬 도서입니다.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855666428,"sku":"978897257530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575306.jpg?v=1776352235"},{"product_id":"book-9788968491917","title":"자유민주주의 논란과 일본의 국가주의","description":"\u003cp\u003e『자유민주주의 논란과 일본의 국가주의』는 「민주주의」를 「자유민주주의」로 바꾸어 기술하면 무엇이 달라지는가? 그리고 일본의 국가주의ㆍ집단주의는 어떠한 특색을 띠는가를 심도있게 탐색할 필요가 있다. 오늘날은 도덕적 긴장이라는 것을 되풀이 강조하여야만 할 시점이라는 생각을 한다. 도덕적 긴장이라는 것은 일반적 의미에서의 도덕이겠으나 역시 하나의 긴장, 도덕적 긴장 - 즉 그 사회를 변화시킨다든가 그 사회를 공고하게 지킨다고 하는 결의, 애국심 등이라 할 수 있겠다.   이 책은 이러한 시점에서 우리나라 역사교과서 기술에 대하여 여러 가지로 깊이있게 생각하는 계기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080028924,"sku":"9788968491917","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491917.jpg?v=1776352806"},{"product_id":"book-9788971993392","title":"어린왕자의 귀환","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253994236,"sku":"9788971993392","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993392.jpg?v=1776353585"},{"product_id":"book-9788974182793","title":"신자유주의의 테러리즘(반양장)","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278865148,"sku":"978897418279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182793.jpg?v=1776353712"},{"product_id":"book-9788973273683","title":"자유주의의 재검토","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432317692,"sku":"9788973273683","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3273683.jpg?v=1776354533"},{"product_id":"book-9788967351847","title":"신자유주의의 좌파적 기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자유시장=자본주의’, ‘사회주의=반 시장적 국가주의’ 인가?\u003cbr\u003e\n『신자유주의의 좌파적 기원』은 사회주의는 반 시장적 국가주의 이념인가? 라는 그릇된 양분법을 전복하는 20세기 신고전파 경제학의 재발견이다. 저자는 냉전시대 동유럽 사회주의 국가에서 이루어진 정치경제적 논의를 제시하고 이 시기 동서대립을 넘어 열정적으로 교류했던 신고전파 경제학자들을 복원해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사회주의’와 ‘자본주의’라는 것이 실제 무엇인지 새로운 이해를 구하고자 헝가리, 유고슬라비아, 이탈리아의 수많은 경제학자들을 인터뷰하고 동유럽 서적과 문서고 속 다양한 문헌을 직접 번역, 반영하고 있다. 1989년을 전후로 발생했던 공산주의 체제 전환의 진정한 성격과 의미가 무엇이었는지 신자유주의 이데올로기 성격과 의미가 무엇이었는지 이념적인 통녀과 다른 시각을 던져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496313596,"sku":"9788967351847","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351847.jpg?v=1776354923"},{"product_id":"book-9788979865790","title":"자유지상주의자들 자유주의자들 그리고 민주주의자들 (사람생각 03)","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687875324,"sku":"9788979865790","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9865790.jpg?v=1776356751"},{"product_id":"book-9788986598179","title":"신자유주의와 문화(노동사회에서 문화사회로)","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724837628,"sku":"9788986598179","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6598179.jpg?v=1776356942"},{"product_id":"book-9788984291683","title":"자유를 위한 계획이란 없다(자유주의시리즈 75)","description":"\u003cp\u003e오늘날 한국 사회와 70여 년 전 미국의 상황은 정부의 간섭과 개입이 점차 확대된다는 점에서 매우 유사하게 흘러가고 있다. 급속한 최저임금 인상, 획일적인 근로시간 단축,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법인세 인상 등의 정책들은 우리 사회에 경제 위기란 결과를 초래했다. 〈자유를 위한 계획이란 없다〉는 우리 시대 최고의 경제학자 중 한 명인 루드비히 폰 미제스의 사상과 논리를 담은 책이다. 미제스는 오늘날 경제적 자유가 다른 모든 자유에 없어서는 안 될 기초라고 주장한다. 이 책을 아우르는 일관된 핵심 주제는 자유를 위한 계획이 곧 사회주의로 가는 길이라는 것이다. 1998년에 〈자유를 위한 계획〉이란 이름으로 자유기업원에서 출판됐던 이 책은 기존과 달리 제3판을 번역하여 새롭게 출간됐다. 지금이 바로 자유를 위한 계획이란 있을 수 없다는 미제스의 일침에 주목해야할 시점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823043324,"sku":"9788984291683","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291683.jpg?v=1776357534"},{"product_id":"book-9788984011496","title":"신자유주의의 종언과 세계화의 미래(세미나리움총서 2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신자유주의의 종언과 세계화의 미래』는 세계화 10년, 신자유주의의 과거와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예측한다. 이 책은 독일 ‘정치학 도서상(Das politische Buch)’ 수상작으로, 신자유주의와 세계화의 앞날을 날카롭게 예측했던 하랄트 슈만이 신자유주의의 종언과 세계화의 미래에 대해 진단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883827964,"sku":"9788984011496","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011496.jpg?v=1776357814"},{"product_id":"book-9788984291782","title":"하이에크는 어떻게 세상을 움직였나","description":"\u003cp\u003e〈하이에크는 어떻게 세상을 움직였나〉는 자유주의를 대표하는 학자 프리드리히 A. 하이에크의 기념비적 이념들을 친절히 소개하는 책이다. 이 책은 하이에크의 가장 중요한 정치경제 이념 10가지를 요점만 뽑아 우리에게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사회주의 국가의 몰락을 통해 자유주의의 승리가 역사적으로 증명되었지만, 사회주의는 여전히 정치의 영역에서 자유주의를 위협하고 있다. 전 세계 대부분의 국가가 자유주의 체제를 표방하는 현대 사회를 살아가며, 우리가 지키고자 하는 가치뿐 아니라, 실제 우리의 일상을 지켜주는 이념이 과연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하이에크의 이야기를 들어보길 바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973415676,"sku":"9788984291782","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291782.jpg?v=1776358234"}],"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32511.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