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정치\/사회 \u003e 사회학;사회사상 \u003e 마르크스","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74185848","title":"마르크스의 생태학","description":"\u003cp\u003e자연과 사회로부터의 인간 소외를 극복하고 노동자를 착취하고 자연을 황폐화하는 자본주의를 변혁하고자 했던 마르크스의 사상은, 이상기온으로 지구가 몸살을 앓고 심각한 경제위기 속에서 우리에게 설득력 있게 다가오고 있다. 『마르크스의 생태학: 유물론과 자연』은 마르크스가 자신의 사상을 정립하는 과정에서 찾아볼 수 있는 생태학적 논의에 관한 발전사를 세밀하게 분석한다. 또한, 마르크스 이후 마르크스주의 내부에서 벌어진 논쟁이 자연에 관한 탐구에 어떠한 영향을 끼쳤는지를 보여준다. 나아가 이 책은 마르크스의 사상에 입각한 생태학적 견해를 체계화한다. 그리고 책의 부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유물론을 바탕으로 인간과 자연 사이의 관계를 모색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4655484,"sku":"9788974185848","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185848.jpg?v=1776013177"},{"product_id":"book-9791196096052","title":"마르크스주의 100단어","description":"철학, 경제학, 사회학, 역사학, 정치학...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명한 프랑스 학자들이 엄선한 마르크스주의 핵심 개념 사전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국내에 처음 번역 소개되는 《마르크스주의 100단어》는 프랑스의 저명한 문고 시리즈인 끄세주 문고 가운데 하나로 프랑스에서 2009년에 출간되었다. 이 책은 마르크스주의에 관한 방대한 정보들 중 100개를 추려 그 핵심만을 담아 개념 소사전 형식으로 엮은 것이다. 철학, 사회학, 역사학, 경제학 등에서 권위자로 인정받는 저자 3명이 각자 자신의 전문 분야에 관한 항목들을 작성하고 이를 정리한 내용들이 담겨 있다. 《마르크스주의 100단어》는 가벼운 분량으로 분야별 각 항목에 대한 기본적인 궁금증을 바로바로 해소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마르크스주의는 사실상 인간과 관련한 모든 분야를 망라하는 거대한 사상 체계이다. 어떤 한 측면만을 협소하게 보면 독자들은 금세 빈 공간들을 맞닥트리게 된다. 독자들은 《마르크스주의 100단어》를 통해서 그 공간들을 채울 수 있는 힌트를 얻고, 어려운 개념어들을 손쉽게 정리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마르크스주의를 처음 접하려는 독자들도 여러 저작들을 읽을 때 등장하는 개념들을 그때그때 찾아보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더불어 특별히 프랑스에서 권위 있는 학자들이 이러한 주제들에 대해 어떻게 정리하고 연구하고 있는지, 우리가 사용하는 개념들과 거기서 더 나아간 정리들이 어떻게 기능한지 실마리를 얻을 수 있다. 인문 사회과학 계통을 공부하는 학생들을 비롯해서 마르크스주의에 대한 관심을 가진 모든 사람이 이 책의 대상 독자이다. 마르크스주의는 일상에서부터 크게는 정치적, 세계적 영역까지 아우르는 실천과도 연결된다. 이 책에서 참조할 수 있는 여러 항목들을 바탕으로 독자들이 무언가 새롭고 진보적인 실천을 할 때, 마르크스주의에 대한 시야도 점차 넓어질 것이고, 또한 그러한 실천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79339516,"sku":"979119609605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096052.jpg?v=1776013517"},{"product_id":"book-9788946055711","title":"마르크스 TV를 켜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마르크스 TV를 켜다』는 마르크스의 근본 개념들에서부터 출발하여 오늘날의 복잡한 미디어 현상들을 설명하고 우리 시대의 문화텍스트들을 마르크스주의적 시각에서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법을 설명하고 있다. 또한 자본 , 노동 등의 마르크스의 주요 개념들을 새롭게 이해하고 마르크스주의 비난과 비평에 대한 답과 이 시대의 미디어와 미디어 산업을 마르크스 적으로 생각 할 수 있게 틀을 제시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64847100,"sku":"9788946055711","price":40.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55711.jpg?v=1776015052"},{"product_id":"book-9788990809407","title":"청년이여 마르크스를 읽자","description":"마르크스를 통해 삶에 대한 새로운 생각과 관점을 키우자!\u003cbr\u003e\n마르크스에게서 20대의 열정을 배우다『청년이여, 마르크스를 읽자』. \u0026lt;유대문화론\u0026gt;, \u0026lt;일본변경론\u0026gt;의 저자 우치다 타츠루와 \u0026lt;현대를 탐구하는 경제학\u0026gt;, \u0026lt;패권 없는 세계를 위해\u0026gt;의 저자 이시카와 야스히로가 마르크스 핵심 저작 5편을 해설하여 마르크스 사상에 익숙하지 않은 오늘의 젊은 독자들이 마르크스를 좀 더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안내하였다. \u0026lt;공산당 선언\u0026gt;, \u0026lt;유대인 문제\u0026gt;, \u0026lt;헤겔 법철학 비판 서문\u0026gt;, \u0026lt;경제학-철학 수고\u0026gt;, \u0026lt;독일 이데올로기\u0026gt; 5작품을 두 저자가 주고받은 편지를 통해 소개하고, 청년 마르크스가 마르크스주의자로 변화해가는 동안 그의 사상이 심화되는 과정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더불어 세상을 변혁하려는 의지가 충만한 청년 마르크스의 패기 넘치는 모습을 그려내 자본주의의 무한 경쟁에 지쳐 있는 독자들에게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76094460,"sku":"9788990809407","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0809407.jpg?v=1776015666"},{"product_id":"book-9788991402140","title":"맑스 탈현대적 지평을 걷다(반양장)","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17283836,"sku":"978899140214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402140.jpg?v=1776015907"},{"product_id":"book-9788992055604","title":"마르크스(레닌 전집 58)(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국내 최초 레닌 전집 출간! 레닌이 쓴 마르크스 해설서\u003cbr\u003e\n『마르크스』는 1914년 8월부터 그 해 말까지 씌어진 글 9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표제작 「마르크스」는 레닌이 마르크스의 인생과 마르크스주의에 대해 간략하게 개괄한 전기로 마르크스·레닌주의의 교과서와 같은 글이다. 그 밖에 다른 글들은 모두 1차 세계대전을 다루고 있다. 이 전쟁은 노동자계급 운동과 사회주의 운동에도 절박하고 중대한 도전일 수밖에 없었다. 따라서 당시의 레닌의 글들이 ‘전쟁’을 주목하고 있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23247612,"sku":"9788992055604","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055604.jpg?v=1776015940"},{"product_id":"book-9788979662207","title":"오늘날 마르크스주의의 의미","description":"모순투성이 자본주의에 의문을 품은 사람들을 위해\u003cbr\u003e\n자본주의 중심 미국의 사회주의자가 쓴 충실한 마르크스주의 안내서!\u003cbr\u003e\n마르크스주의 철학과 경제학부터 노동계급의 잠재력, 민주주의와 사회주의, 제국주의와 전쟁, 여성·성소수자·인종 차별과 환경 문제에 관한 분석까지 마르크스주의의 모든 것을 총망라했다. 마르크스의 원전을 풍부하게 인용하며 해설함으로써 마르크스주의를 깊이 이해하도록 돕는 동시에, 쉽고 친절한 설명과 오늘날의 친숙한 사례를 곁들여 누구나 혼자서도 쉽게 읽을 수 있다. 오늘날 마르크스주의가 유효하고 필요한 이유를 설명하는 훌륭한 입문서다. 2006년 처음 영어판이 출판된 이래 미국의 독자들 사이에서 입문서로 널리 읽히며 오랫동안 사랑받았고, 터키·중국·인도 등 여러 나라에서 출판됐다. 한국어판은 2014년 개정증보판을 번역한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72628988,"sku":"9788979662207","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9662207.jpg?v=1776016201"},{"product_id":"book-9788963475608","title":"동아시아 자본주의: 마르크스주의적 접근(경상국립대학교 SSK 연구단 연구총서 1)","description":"동아시아 자본주의의 총체적˙복합적 위기에 대해 마르크스주의 방법론의 적용을 제안하는 연구서 『동아시아 자본주의-마르크스주의적 접근』이 경상국립대학교 SSK연구단 연구총서 1권으로 발간되었습니다. \u003cbr\u003e\n2차세계대전 이후 한·중·일 동아시아 나라들의 경제적 발전은 주류이론이나 진보적 대안에 있어서 모두 모범적인 사례였으나, 20세기 말 일본의 ‘잃어버린 10년’, 1997년 한국의 IMF 위기, 2008년 이후 중국의 저성장 전환 등은 초고속 성장 이후 경제위기와 불평등이 극심하고, 지정학적 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고령화, 저출산 등 사회 자체의 재생산이 불투명해지는 지경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적 위기에 대해서 신자유주의 경제이론이나 비주류 국가주의는 근본적이고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데 실패하고 있으며, 이러한 이론적 위기는 소비에트 체제 붕괴 이후 폐기된 마르크스주의적 방법론을 재조명하기에 이르렀습니다. \u003cbr\u003e\n이러한 문제의식을 배경으로 ‘포스트자본주의와 마르크스주의의 혁신: 글로벌 맥락에서 동아시아의 미래’ 연구과제가 기획되었고, 그 1차년도 연구성과를 단행본으로 묶은 결과가 『동아시아 자본주의-마르크스주의적 접근』입니다. 같은 사업의 2차년도 연구성과는 『동아시아 마르크스주의: 과거, 현재, 미래』라는 제목으로 동시에 발간되었습니다. \u003cbr\u003e\n『동아시아 자본주의-마르크스주의적 접근』은 계급분석을 중심으로 한 마르크스주의적 동아시아 자본주의 연구방법론 구축과 동아시아 역사와 현실에 대한 적용을 시도한 1부와 한국의 자본축적과 여성노동 및 민주주의 문제에 대한 마르크스주의적 분석을 제안한 2부로 구성됩니다.\u003cbr\u003e\n박노자 오슬로대 교수가 작성한 1부 1장 ‘동아시아 관료국가의 형성과 그 특성’은 동아시아 자본주의의 계급적 분석의 핵심개념으로 중세 중국에서 발달한 과거제도를 기반으로 한 ‘관료제도’로 설정할 것을 제안합니다. \u003cbr\u003e\n인도 캘커타 대학 안잔 차크라바티 교수와 타키 서벵골주립대학 사요네 마줌다르 교수가 작성한 1부 2장 ‘중화인민공화국에서의 전환과 발전: 봉건제와 자본주의, 사회주의’는 전후 중국사회의 변환을 기존의 통설과는 다르게 1978년 개혁개방 시기를 중심으로 그 이전을 국가봉건제로 설정하고 그 이후는 국가자본주의로 이행했음을 계급분석에 입각하여 주장합니다.\u003cbr\u003e\n1부 3장은 이 책의 책임 편집을 맡은 정성진 경상대학 연구석좌교수가 작성한 ‘동아시아 자본주의론의 마르크스주의적 접근: 평가와 과제’입니다. 동아시아자본주의분석의 주요 연구방법론이었던 마르크스주의적 국가자본주의가 소련 붕괴 이후 폐기되었다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신국가자본주의론’으로 복원되고 있는 양상을 소개합니다.\u003cbr\u003e\n장대업 서강대교수가 작성한 1부 4장 ‘동아시아 자본주의를 마주하기: ‘글로벌공장’에서 ‘노동의 대륙’으로’는 세계자본주의체제가 전개되는 과정에서 동아시아가 담당했던 ‘성장’의 역할 이면에 무시되어 왔던 노동계급의 양적 질적 변화에 주목할 것을 제안하여 새로운 동아시아자본주의론 연구방법론의 전망을 열었습니다. \u003cbr\u003e\n김덕민 경상대 교수의 2부 1장’ 한국경제의 기술과 분배(제조업, 1970-2019)’는 이윤율 계산과 결정요인 분석을 중심으로 한국경제에서 자본축적과 기술 및 분배 문제를 검토합니다. 2010년 이후 한국 자본주의가 위기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이윤율 저하 데이터를 통해서 입증했습니다.\u003cbr\u003e\n정구헌 경상대 SSK연구단 연구원이 작성한 2부 2장 ‘자본순환, 이윤율, 금융화: 1980-2018년 한국의 사례’에서는 자본순환 과정을 구성하는 생산지체와 유통지체 기간이 이윤율에 미치는 상관관계를 추적하여 1980~2018년 시기 한국자본주의의 전개과정에서 드러난 양상들을 분석했습니다.\u003cbr\u003e\n권정임 경상대 SSK연구단 연구원의 2부 3장 ‘21세기 한국자본주의와 여성 노동’은 젠더화된 사회적 재생산과 젠더 불평등 구조의 상관관계를 기반으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저출산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을 분석합니다.\u003cbr\u003e\n2부 4장 ‘위기의 한국 민주주의: 탈진실 정치와 민주적 집단지성’은 한상원 충북대 교수의 논문입니다. 한국정치에서 선동와 진영론으로 극심해지고 있는 ‘반지성주의’의 문제를 한국자본주의체제 위기의 징후로 진단하고 이를 바로잡기 위한 민주적 공공성의 회복을 제안합니다.\u003cbr\u003e\n양극화와 저출산, 고령화로 노출되고 있는 동아시아 자본주의의 총체적 위기에 대한 분석과 대안을 제시하는 ‘마지막 비상구’로 마르크스적 방법론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맥락에 입각해서 새로운 마르크스주의적 접근으로 동아시아 자본주의 연구의 전망을 제시했다는 것이 『동아시아 자본주의-마르크스주의적 접근』이 가지는 의의일 것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24786684,"sku":"9788963475608","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475608.jpg?v=1776017836"},{"product_id":"book-9788979660951","title":"마르크스 정치학 가이드(새로운 세대를 위한)","description":"\u003cp\u003e세상을 바꾸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마르크스 정치학 개론 『마르크스 정치학 가이드』. 사회 변화를 바라는 새로운 세대에게 유용한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이다. 마르크스주의의 이론과 실천이라는 두 측면을 통일적으로, 그리고 초심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보여주고 있다. 혁명가의 외길을 걸은 저자가 평생 체득한 이론적, 실천적 통찰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30069244,"sku":"9788979660951","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9660951.jpg?v=1776020231"},{"product_id":"book-9788930087872","title":"마르크스 이해하기 2(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 번역총서 367)(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마르크스 이해하기』제2권. 저자 욘 엘스터(Jon Elster)는 로머, 코헨, 쉐보르스키 등과 함께 이른바 ‘분석적 마르크스주의’를 대표하는 인물로서, 이 책은 그들의 ‘분석적’ 특징을 잘 보여준다. 저자는 마르크스의 철학적 인류학(제2장)에서부터 경제학(제3장), 사회철학(제4장), 역사철학(제5장), 사회학(제6장), 정치이론(제7장), 이데올로기(제8장) 및 사회심리학에 이르기까지 모든 영역에 걸쳐 마르크스의 주장을 원전으로부터 추출한 다음, 그것이 ‘과학적 설명’이 될 수 있는지를 따진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11596028,"sku":"9788930087872","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87872.jpg?v=1776020691"},{"product_id":"book-9788930087865","title":"마르크스 이해하기 1(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 번역총서 366)(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마르크스 이해하기』제1권. 저자 욘 엘스터(Jon Elster)는 로머, 코헨, 쉐보르스키 등과 함께 이른바 ‘분석적 마르크스주의’를 대표하는 인물로서, 이 책은 그들의 ‘분석적’ 특징을 잘 보여준다. 저자는 마르크스의 철학적 인류학(제2장)에서부터 경제학(제3장), 사회철학(제4장), 역사철학(제5장), 사회학(제6장), 정치이론(제7장), 이데올로기(제8장) 및 사회심리학에 이르기까지 모든 영역에 걸쳐 마르크스의 주장을 원전으로부터 추출한 다음, 그것이 ‘과학적 설명’이 될 수 있는지를 따진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11825404,"sku":"9788930087865","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87865.jpg?v=1776020693"},{"product_id":"book-9788936486747","title":"인류세 시대의 맑스","description":"인류세의 혼돈을 어떻게 돌파할 것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맑스의 ‘잃어버린 이론’에서 찾는 변혁의 새길\u003cbr\u003e\n자본주의와 세계화의 문제에 골몰해온 미국의 진보적 역사학자이자 도시사회학자 마이크 데이비스가 낡은 것으로 치부되는 맑스주의를 재료삼아 인류세의 혼돈을 돌파할 희망의 서사를  말하는 책 『인류세 시대의 맑스』(원제 Old Gods, New Enigmas: Marx’s Lost Theory)가 출간되었다. 데이비스는 이른바 강단 맑스주의자가 아니라 현장의 노동운동가 출신이자 스스로를 ‘맑스주의 환경론자’라 부르는 실천가이기도 하다. 오늘날 인류 앞에 도래한 기후변화, 에너지·생물다양성의 고갈 등의 환경문제와 감염병 대유행 그리고 자본축적의 고도화에 따른 영구적인 반실업자, 플랫폼 노동자 등 비공식 노동자의 등장이라는 현상은 세계 자본주의체제의 한계를 드러내는 동시에 기존 맑스주의의 범주를 크게 넘어선다. 저자는 이 거대한 변화의 파고를 직시하고 맑스의 이론적 유산을 재발견함으로써 우리 시대의 변혁의 향방을 타진한다.   데이비스는 역사학자답게 풍부한 사료와 문헌을 활용하여 혁명적 주체, 계급의식, 민족주의 등 맑스주의의 여러 개념을 새롭게 재구성하고 사회체제와 생태환경 양쪽에서의 전환을 이루어내자고 제안한다. 최근 유행하는 인류세 담론의 지나친 일반화가 경제위기와 기후재앙에 대한 섬세한 대응을 막고 있음을 날카롭게 비판하면서도, 19~20세기 아나키스트, 사회주의자들이 펼친 유토피아 담론들에 주목함으로써 도시의 공동체적 삶의 가능성을 회복하고 인류가 직면한 문명사적 위기를 타개할 활로를 모색하는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58462204,"sku":"9788936486747","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86747.jpg?v=1776021458"},{"product_id":"book-9788977284661","title":"이탈리아 맑스주의(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이탈리아 맑스주의』는 20세기에 꽃핀 과학의 성과들을 근거로 하여 전통 철학의 문제들을 논리적으로 분석하고, 그 결과로 얻은 해답들을 제시한 책이다. 전통적인 사변철학의 여러 가지 결점을 검토하면서 이성주의와 경험주의의 지식 개념을 고전 물리학의 성격과 관련지어 비교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09620988,"sku":"9788977284661","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7284661.jpg?v=1776022183"},{"product_id":"book-9788977284692","title":"맑스주의와 유로코뮤니즘(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맑스주의와 유로코뮤니즘』는 맑스주의의 위기에 맞서 일어난 1970년대 서유럽 공산주의 운동의 한 조류인 유로코뮤니즘의 역사적 뿌리와 특징, 국가에의 적용양상을 연구 비판한 책이다. 유로코뮤니즘 역시 기존의 맑스-레닌주의, 지배적 형태의 맑스주의가 갖는 공백과 한계에 대해 새로운 방식으로 대처하고 대응하고자 했던 하나의 적극적인 시도로서 평가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09719292,"sku":"978897728469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7284692.jpg?v=1776022183"},{"product_id":"book-9791143008947","title":"모이셰 포스톤, 시간과 노동 그리고 사회적 지배(컴북스이론총서)","description":"","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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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u003cbr\u003e\n쉬운 마르크스주의 입문서 『마르크스는 처음입니다만』. 《청년이여, 마르크스를 읽자》의 공저자이자 쉽고 재미있는 경제학 강연으로 유명한 이시카와 야스히로가 단 한 권으로 마르크스주의의 모든 것을 파악할 수 있게 했다. 내가 사는 사회의 구조는 어떻게 파악해야 하며, 사회와 나와의 관계는 무엇이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의 전망을 대번에 가르쳐주는 것이 ‘마르크스’라고 저자는 말한다. 강의를 듣는 듯 친절하고 유쾌한 설명이 입문자에게는 마르크스주의 배움의 진정한 재미를, 신봉자에겐 주변에 공유할 수 있는 신선한 기쁨을 전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30499068,"sku":"979118603627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036273.jpg?v=1776043017"},{"product_id":"book-9788979660715","title":"자연과학으로 보는 마르크스주의 변증법","description":"이해하기 쉽고, 풍부한 예가 가득한 마르크스주의 철학 입문서!\u003cbr\u003e\n자연과학으로 보는 『마르크스주의 변증법』은 인문사회과학과 자연과학을 이어주는 마르크스주의 철학에 대해서 상세하게 살펴보는 마르크스 철학의 입문서이다. 마르크스 철학을 소개함과 동시에 그 주제를 서사적이기보다는 개략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마르크스주의 변증법이 본질적으로 자연과학과 깊은 관련성이 있음을 명쾌하게 보여준다. 특히 저자가 \u0026lt;청년 사회주의자\u0026gt;라는 잡지에 기고했던 글들을 모았기 때문에 난해한 철학 용어가 나오는 이론서와 달리 이해하기 쉽고, 문학작품을 인용하는 등 풍부한 예를 들어 마르크스주의 변증법을 살펴보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61628668,"sku":"9788979660715","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9660715.jpg?v=1776043128"},{"product_id":"book-9788946055797","title":"마르크스와 마르크스주의들을 다시 생각한다(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사회과학연구총서 40)(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경상대학교사회과학연구원 사회과학연구총서」제40권『마르크스와 마르크스주의들을 다시 생각한다』. 이 책은 무스토가 2005년부터 2010년 사이에 여러 경로를 통해 출판한 논문들을 모은 것으로서, 마르크스의 미발행 수고들과 출판원고들에 대한 문헌학적 연구를 비롯해 마르크스 지적 생애에 대한 연구 및 이 같은 마르크스 이론과 사상에 대한 마르크스 이후 마르크스주의들의 발전 과정에 대한 비판적 연구를 주된 내용으로 다룬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56950780,"sku":"9788946055797","price":4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55797.jpg?v=1776043470"},{"product_id":"book-9788986598872","title":"맑스주의와 정치(문화과학 이론신서 54)","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58294268,"sku":"978898659887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6598872.jpg?v=1776043473"},{"product_id":"book-9788976829603","title":"미래의 맑스주의(클리나멘 총서 003)","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96812540,"sku":"9788976829603","price":1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829603.jpg?v=1776044351"},{"product_id":"book-9788979661651","title":"마르크스주의란 무엇인가?","description":"이 책은 《민중의 세계사》의 저자 고(故) 크리스 하먼이 알기 쉽게 쓴 마르크스주의 가이드다. 크리스 하먼은 이 책의 머리말에서 “마르크스주의는 어렵다는 근거 없는 믿음이 널리 퍼져 있다. 그러나 사실 마르크스주의의 기본 사상은 놀라울 만큼 간단하다. 마르크스가 뭐라고 말했는지 그리고 엥겔스, 룩셈부르크, 레닌, 트로츠키가 마르크스주의를 어떻게 발전시켰는지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르크스주의 사상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책”이라고 밝힌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마르크스주의는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가 어떻게 작동하고 왜 문제이고 무엇이 대안인지를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 이 책은 마르크스주의 이론이 왜 필요한지부터, 자본주의 체제는 어떻게 시작됐는지, 사회는 어떻게 변혁될 수 있는지 그리고 여성 억압을 어떻게 끝낼 수 있는지까지 마르크스주의를 처음 만나는 독자들이 궁금해할 13가지 질문을 다룬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668181244,"sku":"9788979661651","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9661651.jpg?v=1776044559"},{"product_id":"book-9788979661163","title":"자본주의 국가","description":"\u003cp\u003e『자본주의 국가』는 자본주의 국가의 작동 방식을 규명하고 효과적인 사회변혁 전략을 제안하는 마르크스주의자들의 글을 묶은 책이다. 1부는 자본주의 사회 국가와 자본의 관계를 역사적·변증법적으로 분석하며 자본주의 국가의 작동 방식과 그 형태를 심층 분석한다. 2부는 좌파적 개혁주의와 혁명적 사회주의 사이의 전략 논쟁을 다룬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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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점\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2020년 케임브리지 대학교 출판사에서 출간된 The Marx Revival: Key Concepts and New Interpretations를 번역한 것이다. 월러스틴, 캘리니코스, 크레트케, 뢰비 등 세계적으로 저명한 학자들은 자본주의, 세계시장, 공황, 계급투쟁, 공산주의 등 마르크스 사상의 주요 키워드 22가지를 선별하여 200년 전 탄생한 마르크스의 사상과 오늘날 사회를 연결시킨다. 이는 ‘사회주의’ 국가의 방식과는 다른 새로운 관점에서 이루어진다. 이러한 관점은 소련 붕괴 이후 마르크스에 대한 정통적 또는 갖가지 오류를 품은 해석이 힘을 잃어 대안적인 해석을 할 수 있는 길이 열린 데다, 새로운 마르크스, 엥겔스 저작 전집인 MEGA2를 근거로 세계의 연구자들이 마르크스, 엥겔스의 저술을 재검토하면서 탄생했다. 또한 이 관점은 소련 붕괴 이후 20-30년간 짧은 승리감을 누리다가 복합적 위기 앞에서 그 무능력함에 몸 둘 바를 모르는 오늘날의 자본주의로부터 그 필요성이 요청되었다. 이 책은 익숙하지만, 낯설게 이해될 필요가 있는 마르크스를 학계의 최첨단 논의를 통해 부활시킨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73175804,"sku":"9788946081918","price":53.9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81918.jpg?v=1776326400"},{"product_id":"book-9788946073807","title":"마르크스의 부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_ 우리 시대를 위한 마르크스!\u003cbr\u003e\n마르크스 학문의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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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아 있다. 신자유주의의 폐해로 인해 수많은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는 현대 시대에 자본이란 무엇인지 특유의 통찰력으로 밝혀내며 현재를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586880764,"sku":"9788936485696","price":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85696.jpg?v=1776326863"},{"product_id":"book-9788932024011","title":"혁명가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전 세계 혁명가들의 삶을 총망라하다!\u003cbr\u003e\n마르크스에서 시진핑까지, 세계공산주의자들의 삶과 죽음『혁명가들』. 현재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으로 있으며, 러시아혁명에 관한 국내 최초·최고의 고전으로 손꼽히는《러시아 혁명사》를 비롯해《한국정치론》,《북한의 역사》등 왕성한 연구 및 저술활동을 하고 있는 저자 김학준이 20세기 현대사를 꿰뚫는 주요 공산주의자들의 생애를 집대성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공산주의의 창시자인 마르크스, 엥겔스, 레닌부터 현재 중국의 최고지도자로 자리 잡은 시진핑과 리커창까지 약 200여 년에 이르는 기간을 관통하는 여러 혁명가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낱낱이 추적하고 그들의 죽음이 갖는 의미를 되새긴다. 총 2부로 구성하여, 1부에서는 소련을 중심으로 폴란드, 헝가리, 불가리아 등 동유럽 공산주의자들의 삶과 죽음을 조명하고, 2부에서는 중국을 중심으로 일본, 베트남 등 아시아 공산주의자들의 삶과 죽음을 조명한다.","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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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열하고 지양되는 총체가 아니라 외재성 없이 존재할 수 없는 비동일자로 규정했다는 점, 자본 바깥의 실존하는 타자들을 전적인 무로 만들어야만 자본이 존재한다는 원리를 밝힘으로써 우리의 윤리적 책임을 자각시킨다는 점이야말로 두셀이 알려주는 미지의 마르크스의 면모가 될 것이다. \u003cbr\u003e\n또 두셀 덕분에 우리는 마르크스가 수행한 “비판적 대면”의 결과물이 이 초고와 출판된 『잉여가치학설사』에 담겨 있음을 알게 되고, 이 초고에서 마르크스는 잉여가치의 현상형태를 해명하려고 새 범주 편성에 매진했다는 사실을 보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212252924,"sku":"9788961952668","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952668.jpg?v=1776342898"},{"product_id":"book-9788964452370","title":"경제학 비판을 위하여: 1861~63년 초고 제1분책(경제학 비판을 위하여 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마르크스-엥겔스가 남긴 지적 유산을 완벽히 복원한 MEGA, 드디어 한국어판 출간!\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우리에게 카를 마르크스(Karl Marx)와 프리드리히 엥겔스(Friedrich Engels)의 저작이 한글로 전해진 것은 1921년 『공산당선언』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실물이 확인된 적이 없이 풍문으로만 전해져 오는 이야기이기에 역사적 엄밀성은 없는 편이다. 이후 간간이 단행본 번역 형태로 마르크스-엥겔스 저작이 소개되어 왔으나, 지금껏 국내에서 출판된 것들 모두 ‘마르크스-엥겔스 저작집’(Marx-Engels Werke, MEW)을 저본으로 삼아 문제가 많았다. 즉 이 저본은 1930년대 스탈린 체제 아래에서 정치적 내지 이데올로기적 훼손을 겪어 엄밀한 텍스트로서의 가치를 많이 상실했다.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려는 완벽한 학술판 전집 작업을 위한 토대가 스탈린 사후에 소련 시절부터 추진되어 동독 때(1990년)까지 43권으로 나왔지만 전체 114권으로 펴내는 원대한 목표에는 아직 이르지 못했다(2020년 현재까지 69권 출간).\u003cbr\u003e\n\u003cbr\u003e\n      2013년 유네스코(UNESCO)에 의해 ‘인류의 기록유산’으로 선정되기도 했던 마르크스의 텍스트가 이번 ‘마르크스-엥겔스 전집’(Marx-Engels Gesamtausgabe, MEGA)의 한국어판 제1차분 전2권으로 출간되어 명실상부 온전한 그들의 원전 텍스트를 접할 수 있게 되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234567932,"sku":"9788964452370","price":67.4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452370.jpg?v=1776342995"},{"product_id":"book-9788964452400","title":"경제학 비판을 위하여: 1861~63년 초고 제2분책(잉여가치론 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마르크스-엥겔스가 남긴 지적 유산을 완벽히 복원한 MEGA, 드디어 한국어판 출간!\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우리에게 카를 마르크스(Karl Marx)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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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하여","description":"\u003cp\u003e『마르크스를 위하여』은 20세기 서구 마르크스주의는 물론, 1990년대 이후 한국 마르크스주의의 이론적 지형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 루이 알튀세르의 첫 저작이자 대표적인 저작인 『마르크스를 위하여』를 완역한 것이다. 『마르크스를 위하여』는 마르크스주의를 수미일관성과 체계성을 갖춘 이론으로 재주조하려 했던 지난 세기의 이론적 작업 가운데 가장 독창적이고 가장 중요한 작업이라 할 수 있다. 이 점에서, 1965년 프랑스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로, 이 책은 전후 마르크스주의 사상의 발전에 중요한 이정표가 된 동시에 뜨거운 논쟁의 한가운데 위치하고 있다. 특히, 마르크스주의와 구조주의, 청년 마르크스와 성숙한 마르크스, 모순과 과잉 결정, 인식론적 절단, 이데올로기, 반인간주의 등등 이 책에서 처음 개진되었던 그의 개념들은 당대는 물론, 오늘날에도 여전히 중요한 울림을 주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242792700,"sku":"9788964372678","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372678.jpg?v=1776343034"},{"product_id":"book-9788959406180","title":"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새로 쓴)","description":"\u003cp\u003e《새로 쓴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은 자본주의 구조의 비밀과 한계 그리고 자본주의 사회의 빈부 격차의 원인을 근원적으로 밝혀주고자 한 책이다. 책은 마르크스 《자본론》의 고갱이를 충실하게, 무엇보다 이해하기 쉽도록 집필되었다. 사회형태를 구분하는 기준, 상품과 가치, 노동가치론와 노동시간, 화폐와 자본의 차이, 이윤의 출처, 잉여가치와 상품의 가치, 필요노동과 잉여노동, 잉여가치의 창출, 성과급제의 비밀, 단순재생산과 확대재생산, 자본의 유기적 구성, 자본의 회전시간과 연간이윤율, 독점자본과 공황, 이윤율 하락 경향의 법칙, 신식민주의와 국가 등이 바로 그것이다. 이러한 내용을 총 14강으로 구성한 이 책은, 저자의 강연 경험과 독자들의 질문으로 보완되어 《자본론》을 이해하는 지름길을 제시한다. 또한 본문은 강사와 학생들의 대화 형식으로, 《자본론》이라는 위상에 ‘걸맞지 않게’ 편하고 재미있게 읽힐 수 있도록 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556185852,"sku":"978895940618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406180.jpg?v=1776344729"},{"product_id":"book-9788963475615","title":"동아시아 마르크스주의: 과거, 현재, 미래(경상국립대학교 SSK 연구단 연구총서 2)","description":"서구 마르크스주의가 전반적으로 퇴조한 가운데 21세기 주요 사회이념으로 생명력을 과시하고 있는 동아시아 마르크스주의를 주제로 한 연구서 『동아시아 마르크스주의 - 과거, 현재, 미래』가 경상국립대학교 SSK연구단 연구총서 2권으로 발간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소비에트 체제 붕괴로 소비에트 마르크스주의가 소멸하고, 서구 마르크스주의가 학술 연구 분야에서 고립화 주변화 되는 데 반해 동아시아 마르크스주의는 ‘중화 마르크스주의’의 대두에서 보듯이, 21세기의 지배적 사회 이념의 하나로 부상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동아시아 마르크스주의의 기여와 한계, 전망과 과제 등의 쟁점들을 본격적으로 연구하는 것이 요구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러한 문제의식을 배경으로 ‘포스트자본주의와 마르크스주의의 혁신 : 글로벌 맥락에서 동아시아의 미래’ 연구과제가 기획되었고, 그 1차년도 연구성과가 『동아시아 자본주의 - 마르크스주의적 접근』이라는 제목으로 발간되었고, 같은 사업의 2차년도 연구성과로 『동아시아 마르크스주의 - 과거, 현재, 미래』가 발간되었다. 한국, 인도, 일본의 마르크스주의 연구자 18명이 집필 및 번역 작업에 참여한 10편의 논문들로 구성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844282108,"sku":"9788963475615","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475615.jpg?v=1776346114"},{"product_id":"book-9788964451243","title":"마르크스의 자본 탄생의 역사(동아대 마르크스-엥겔스 연구소 총서 3)","description":"\u003cp\u003e『마르크스의 자본 탄생의 역사』는 마르크스의 완전한 전집인 MEGA(Marx Engels Gesamtausgabe)를 발간하는데 평생을 바친 비탈리 비고츠키의 평생 연구성과를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MEGA 한국어판의 작업이 2012년부터 진행되어 지금 1차 계약분의 출판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 이 책은 바로 그 한국어판의 서막에 해당하는 셈이다. 마르크스가 남긴 글들을 모두 동일한 차원에 두고 단편적인 개별 저술을 함부로 절대화하거나 여러 저술을 단순히 평면적으로 비교하는 해석의 오류를 알려주고, 그의 사상과 이론을 꾸준히 진화해 가는 하나의 성숙 과정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951630076,"sku":"9788964451243","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451243.jpg?v=1776346615"},{"product_id":"book-9788973275496","title":"자본주의와 노동자상태의 역사: 이론편(동아대 마르크스 엥겔스 연구소 총서 6)","description":"이 책에서는 자본주의하 노동자상태에 관한 마르크스주의 이론의 서술이 제시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일찍이, 이미 200년 전에 그리고 더 이전에, 부르주아 학자들은 드물지 않게 노동자상태의 이론을 만들려는 시도를 했다. 그래서 부르주아 학자들이 임금이론의 완성에 집중하고, 더 이상 노동자의 전체 상태를 이론적으로 연구하지 않는 시대가 이어졌다. 비로소 다시 노동자상태에 관한 전체 연구를 실행하고 노동자상태의 이론을 아주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린 것은 마르크스와 엥겔스였다. 일반적으로 말해 마르크스와 엥겔스는 처음으로 과학의 역사에 억압된 모든 계급의 상태, 특히 노동자계급의 상태에 대해 정확히 분석된 서술의 실제를 제시하였고, 나아가 자본주의 사회 일반과 특별히 노동자상태를 지배하는 법칙을 제시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엥겔스가 죽은 후 레닌은 노동자상태에 관한 이론과,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변화에 상응하여 노동자상태를 규정하는 법칙성에 관한 이론을 더욱 발전시켰다. 레닌의 뒤를 이어 뛰어난 마르크스주의 노동지도자와 학자들이 이러한 작업을 계속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노동자상태를 우리는 당연히, 자본에게 양도되는, 임금의 상태만이 아니라 착취되는 생활의 조건 전체로 이해한다. 임금은 단지 연구해야 할 부분영역이다. 우리는 엥겔스의 사례에서 ? 그리고 또한 레닌이 1912년 위에서 언급한 ?프라우다? 기고문에서 그랬듯이 ? 주택 조건을 주목한 것에 관해 생각해보면 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노동일의 연장, 실업, 사고 및 건강관계, 소외 등이 노동자의 상태를 결정하는 더 중요한 요인이다. 많은 이러한 그리고 또 다른 요인들이 노동자의 상태에 단순히 서로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그러한 영향에서 서로 대립적으로, 보상적으로, 점증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요인들 중 어떤 것은 노동자의 상태를 부분적으로 완화시켜 주기도 하지만, 반면에 어떤 요인은 노동자의 상태를 매우 심하게 압박하기도 한다. 이러한 운동의 어느 것도 자본주의의 다양한 단계와 시기에서 기계적으로, 같은 정도로, 혹은 단지 필연적으로 동일한 방향으로 진행되지 않는다. 또한 경제순환 내부에서 때로는 노동자상태에 대한 이러한 요인들의 작용이 전체로서 그리고 서로에 대하여 변화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노동자상태의 연구는 아주 많은 요인들(운동들)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 그 중에서 임금과 그것의 발전은, 물론 가장 중요한 요인이긴 하지만, 단지 하나의 요인일 뿐이다. 엥겔스가 100년이 더 넘은 이전에 우리에게 제공한 영국 노동자상태에 관한 서술이나 ?자본? 제1권에서의 서술을 잠깐 보기만 해도, 우리는 노동자상태를 규정하는 운동과 경향성 및 반경향성의 전체 다양성을 지적하기에 충분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368602876,"sku":"9788973275496","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3275496.jpg?v=1776349798"},{"product_id":"book-9788966373758","title":"마르크스 엥겔스 문학예술론(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마르크스 엥겔스의 명문장과 예술관, 사상을 모으다!\u003cbr\u003e\n일반적으로 마르크스와 엥겔스는 미학에 관한 어떤 체계적인 이론을 정립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들이 남긴 저작들 속에서 그들의 미학 이론을 찾아볼 수 있다.『마르크스 엥겔스 문학예술론』은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예술적 소양과 기질을 발견하고, 그들의 삶 속에 녹아 있는 혁명과 문학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 그들의 삶은 곧 혁명이고 문학이었다. 이 책에서 살아 숨 쉬는 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칼 마르크스와 프리드리히 엥겔스의 각종 저서와 기록 중 그들의 예술관을 살펴볼 수 있는 부분을 발췌해 번역한 것이다. 마르크스와 엥겔스는 자신들의 저서에서 세계문학의 보고를 광범위하게 활용했다. 문학이나 신화 속의 등장인물들을 자주 인용하거나, 경구, 비유, 직접적 인용 등을 자주 사용함으로써 그들의 저작은 남다른 문체상의 특징을 갖추게 되었다.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저술들은 그 내용의 풍부함뿐만 아니라 뛰어난 예술적 장점으로 인해서도 주목할 만한 가치가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591458044,"sku":"9788966373758","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6373758.jpg?v=1776350795"},{"product_id":"book-9788970713137","title":"마르크스 사상","description":"\u003cp\u003e『마르크스 사상』은 엘륄이 때론 마르크스의 분석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때론 신랄하게 비판했는지를 밝힌다. 18세기부터 마르크스 저작을 읽은 엘륄은 마르크스에 대한 매우 심오한 인식을 보여주며, 간결하고 명쾌하게 마르크스 사상을 바라본다. 마르크스는 엘륄이 이 세계를 이해하고 거기에 사는 인간들을 이해하도록 돕는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755953404,"sku":"978897071313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713137.jpg?v=1776351558"},{"product_id":"book-9788973275397","title":"청년 마르크스 저작선(동아대 마르크스-엥겔스 연구소 총서 5)","description":"\u003cp\u003e자본주의가 과연 20세기 때보다 건강해졌다고 볼 수 있는지? 사회주의의 이상을 그냥 버려도 좋을지? 그 어느 때보다도 자본주의는 혼란 속에 있고, 무정부성 속에서 해매고 있다. 역사는 그냥 발전하지 않는다. 사람들의 의식도 그냥 발전할 수 없다. 뭔가 논쟁이 있어야 하고, 뭔가 현실을 비추는 거울이 필요한 법이다. 이렇게 현실의 문제가 많은 시대에 살면서도 별로 문제를 못 느끼거나 아무도 문제제기를 하지 않는 경우는 분명히 불행한 역사이다. “영웅이 필요한 시대는 불행한 시대지만, 영웅이 없는 시대는 더욱 불행한 시대이다.” 마르크스와 사회주의의 이상을 떠나 “자유 평등 연대”는 일찍이 이른바 부르주아혁명의 구호였다. 그야말로 자본주의를 한껏 발전시키기 위해서라도 무엇보다 자유 평등 연대가 필요한 법이다. 그러나 21세기이고, 지금 태어나는 아이들이 살게 될 22세기도 지척인데, 자유 평등 연대는 도대체 어떻게 실종되어 버린 것일까? 오늘날 세계적 자본주의의 문제는 누구라도 쉽게 볼 수 있다. 최소한 자유 평등 연대라도 착착 진행되어야 할 21세기에 역사는 거꾸로 가는 듯하고, 사람들의 의식도 더욱 퇴보하고 있는 듯하다. 무엇이든 좋다. 마르크스든 뭐든 이론을 다시 꺼내 현실 속에서 논쟁을 불러일으켜야 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899313404,"sku":"9788973275397","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3275397.jpg?v=1776352394"},{"product_id":"book-9788970759340","title":"다시, 마르크스를 읽는다","description":"『자본론』 탄생 150주년 기념\u003cbr\u003e\n\u003cbr\u003e\n지젝과 함께 새롭게 읽는 마르크스\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다시, 마르크스를 읽는다』\u003cbr\u003e\n마르크스의 세계관과 현재의 정치 현장을 비교하면서 저자들은 마르크스 사상의 현재 관련성과 가치를 설명하고 있다. 헤겔과 라캉, 양자 물리학, 현대 정치 경향을 통해 마르크스를 읽고 현대 자본주의의 위기를 설명하고 모든 형태의 근본주의에 저항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공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983297788,"sku":"9788970759340","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759340.jpg?v=1776352614"}],"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32513.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