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정치\/사회 \u003e 사회일반;사회문화","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37603853","title":"향토중국: 중국 사회문화의 원형(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5343612,"sku":"978893760385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7603853.jpg?v=1776013178"},{"product_id":"book-9791156624226","title":"또 다른 지능, 다음 50년의 행복(박태준미래전략연구총서 12)","description":"인공지능(AI)은 친구인가 적수인가? 인공지능과 어떻게 함께 살아갈 것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컴퓨터공학·생명공학·뇌인지과학·기술경영학 분야 전문가들이 들려주는 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u003cbr\u003e\n박태준미래전략연구총서 12권. 오늘날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전망을 각 분야 전문가들이 알기 쉽게 들려준다. 다른 사람들보다 앞서 각자의 분야에서 인공지능과 관련된 연구를 해온 네 명의 전문가,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장병탁 교수, 연세대학교 생명공학과 권호정 교수, 서울대 뇌인지과학과 이인아 교수, 카이스트 기술경영학부 권영선 교수의 견해를 확인할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공지능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도가 기대되는 만큼 그에 따른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크다. 현재의 기술이 더욱 발전해 사람과 같은 수준의 ‘또 다른 지능’으로 우리에게 다가오면, 인공지능은 우리의 생활환경과 삶의 방식을 바꾸는 것에 그치지 않을지도 모른다. 이러한 변화를 맞이하여 우리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이 책의 저자들은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서 인공지능을 통해 행복한 미래를 맞이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26845180,"sku":"9791156624226","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624226.jpg?v=1776013243"},{"product_id":"book-9788926886793","title":"아파트 사회학","description":"우리는 왜 아파트를 ‘욕망’하는가? 자산으로서의 부동산 가운데 가장 강력하기 때문이다. 그것이 자신의 자산의 규모와 신분을 대신하는 ‘그 무엇’이기 때문이다. 다른 어떤 것보다 가장 확실한 화폐이면서, 이 시대를 관통하는 키워드이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다면 설명되지 않는다. 우리는 아파트를 욕망하고 거기에 살며, 거기에서 꿈꾼다. 그곳에서 TV를 보고, 그곳에서 정치를 얘기하고 그곳에서 자신의 삶을 뒤돌아본다. 그리고 남들과 비교하며, 자신을 질책하기도 한다. 아파트가 사회학적 대상이나 주제가 된 것은 이미 오래다. ‘왜, 아파트인가? 왜, 아파트 사회학인가?’라는 물음은 어쩌면 ‘왜 아직도 아파트인가? 왜 아직도 아파트 사회학인가?’를 되묻기 위한 질문에 불과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본문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51257340,"sku":"9788926886793","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86793.jpg?v=1776013365"},{"product_id":"book-9791172520335","title":"주거급여 제도의 위상 재정립 방안 연구: 국외 사례를 중심으로(연구보고서 2024-16)","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57843708,"sku":"9791172520335","price":18.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2520335.jpg?v=1776013405"},{"product_id":"book-9791172520304","title":"일본의 인구정책 사례 연구(연구보고서 2024-13)","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57974780,"sku":"9791172520304","price":15.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2520304.jpg?v=1776013405"},{"product_id":"book-9788935205004","title":"북경리포트","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71540732,"sku":"9788935205004","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5205004.jpg?v=1776013475"},{"product_id":"book-9791167424440","title":"감염병의 중국사(조선대학교 재난인문학 번역총서 8)","description":"이 책은 감염병의 유행이라는 시각에서 중국과 동아시아의 역사, 특히 19세기부터 20세기의 역사를 읽어내려는 시도이다. \u003cbr\u003e\n중국과 동아시아 역사에서 감염병의 충격은 지금까지 그다지 의식되지 않았다. 하지만 중국에서 기원한 페스트가 글로벌화되었고, 일본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도 감염이 확산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영향을 준 적이 있었다. 감염병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훨씬 큰 충격을 중국이나 동아시아 역사에 가져다주었다. 이는 최근 인플루엔자나 2003년 SARS(Severe Acute Respiratory Syndrome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를 둘러싼 상황을 보면 쉽게 상상되는 것은 아닐까. 이 책에서 다루려는 것은 페스트, 콜레라, 말라리아, 일본주혈흡충증이다. 이것들은 모두 원생 동물·세균과 바이러스를 원인으로 하는 감염병이다. \u003cbr\u003e\n특정 시기에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걸리는 감염병을 역병이라고 부른다. “역병의 학문은 곧 인류문화의 역사와 밀착하며 서로 떨어질 수 없다”는 명언이 있다(富士川游 「日本疾病史」). 감염병은 사회의 방식과 깊이 관련되면서 정치·경제·문화에 큰 영향을 미쳐 왔다. 이는 감염병의 유행을 단순히 의학적인 문제로만 생각할 수 없음을 보여준다. 중국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중국의 감염병 유행에는 그때마다의 정치와 사회의 모습이 짙게 반영되어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71770108,"sku":"9791167424440","price":19.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424440.jpg?v=1776013475"},{"product_id":"book-9788963124803","title":"한류학개론","description":"\u003cp\u003e[한류학개론]은 한류의 실체가 무엇인지, 인류문화사적인 의미와 가치가 무엇인지, 세계문화의 메인스트림으로 한류가 우뚝 서기 위해 제일 먼저 갖추어야 할 새로운 조건이 무엇인지 등을 명쾌하게 제시해준다. 한류시장 개척과 한류의 이론적 체계화를 위해 홀로 30년 가까이 자신과의 외로운 싸움을 계속해온 저자의 경험과 노고가 독자들로 하여금 새로운 한류의 세계로 빠져들게 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79732732,"sku":"9788963124803","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124803.jpg?v=1776013517"},{"product_id":"book-9791191820386","title":"일본지인들의 직업관","description":"일본지인들의 직업관\u003cbr\u003e\n우리 모두는 한국인 일본인이면서 함께 지구촌 시민이다. 유엔은 지금 세대를 지구촌을 구할 마지막 세대로 규정했다.\u003cbr\u003e\n코로나19로 인한 지구촌 팬데믹이 오랫동안 지속되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코로나19로 인한 혼란으로 시장경제의 한계 점과 모순이 드러났다고 말했다. 모든 나라의 국민들이 경기침 체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구촌 모두의 신토불이 생활화와 SDGs 달성을 위한 협동조합의 활발한 활동으로 지구촌의 이러한 과제들을 해결해야 한다. 한국과 일본 양국 국민의 신토불이(身土不二) 운동과 지산지소(地産地消) 운동의 실천, 협동조합 운동으로 SDGs 목표 달성을 이루어야 한다.\u003cbr\u003e\n오늘날과 같은 환경파괴, 분쟁, 빈곤, 불평등 등으로 복잡한 지구 위기를 우리 모두가 함께 해결하지 않으면 지구촌 모두의 존속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를 해결할 중요한 역할을 협동조합이 나서서 해내야 한다고 생각한다.\u003cbr\u003e\n필자는 30여 년 동안 한국과 일본을 왕래하며 많은 사람의 협력을 받고 교류해온 지인들의 이야기를 한일 양국어로 합본해서 출간했습니다. 한국과 일본 양국이 선린우호관계를 돈독히 하면서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99819516,"sku":"9791191820386","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820386.jpg?v=1776013636"},{"product_id":"book-9791158772710","title":"탈북여성 30인 특별대담","description":"\u003cp\u003e자랑스러운 30인 탈북미녀 인터뷰. 대표적 탈북작가 림일의 신간 《탈북여성 30인 특별대담》은 안보강사부터 미스트롯 가수까지 탈북여성 30인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탈북민 70%가 여성인데 이 책에 나오는 인물들은 짧게는 9년, 길게는 20년을 타향이면서도 또 다른 조국인 이 땅에서 사는 분들이다. 통일 인재들의 위대하고 자애로운 어머니, 이 땅의 모든 탈북여성들이 가는 앞에 언제나 꽃길이 펼쳐지기를 바란다. 참으로 뜨겁고 강한 탈북여성의 그간의 노고에 존경의 마음을 표하는 동시에 그들의 노력이 우리 민족 통일의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18562812,"sku":"9791158772710","price":18.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772710.jpg?v=1776013742"},{"product_id":"book-9788962571264","title":"연대의 억압과 시장화를 넘어(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저자는 근대화 과정에서 일찍부터 연대가치의 사회적인 중요성을 깊이 인식해 연대정신을 널리 확산시키고 제도화한 서구사회와는 달리, 근대적 연대정신에 대한 오랜 억압의 역사 때문에 연대정신의 확산과 제도화가 많이 지체된 한국사회의 현실을 들여다본다.『연대의 억압과 시장화를 넘어』에서 한국사회 연대영역의 현실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서 먼저 연대영역의 역사를 살펴보고, 이를 통해 연대영역의 구조 변화를 추적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28983036,"sku":"9788962571264","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571264.jpg?v=1776013797"},{"product_id":"book-9791172520434","title":"장래가구추계 모형 구축(연구보고서 2024-26)","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33472252,"sku":"9791172520434","price":10.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2520434.jpg?v=1776013814"},{"product_id":"book-9788971995723","title":"백년의 급진(현대 중국의 사상과 이론)","description":"총동원 체제, 그리고 개혁개방의 시대 이후 중국은 어떤 길을 갈 것인가?\u003cbr\u003e\n「현대 중국의 사상과 이론」시리즈 제1권 『백년의 급진』. 이 시리즈는 중국 사상계, 지식계를 대표하는 저자를 선별해 그들의 사유를 가장 잘 파악할 수 있는 텍스트를 번역, 소개한다. 중국의 지식인들을 통해 한국의 독자들과 직접 소통하여 주체적으로 중국을 이해할 수 있도록 통로를 만들었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중국 지도부의 경제 어젠다를 제시하는 혁신적인 사상가이자, 2000년대 중국이 친민생 정책으로 전환하는데 사상적 근거를 제시한 이론가 원톄쥔이 바라보는 중국현대사를 소개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총동원체제, 개혁개방 등 사회주의 중국이 지난 백년간 걸어온 과정을 반추해 보고, 어떻게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현대의 중국을 대할 것인지, 어떻게 적합한 방법으로 발전해 나아갈 것인지를 성찰한 책이다. 저자는 혁명의 주체이지만 고속성장에서 소외되어온 ‘농민’의 중요성을 강조해 삼농문제(농촌, 농업, 농민)를 제기하였다. 또한, 서구 이론의 적용보다는 현장과 경험을 중시하였고, 서구의 현대화와 도시화가 중국 현실에 맞지 않는 이유를 설명하면서 서구의 현대화 모델을 복제하는 양상을 경고하였다. 저자는 중국의 현대사를 ‘백년의 급진’이라고 표현하였는데, 이를 반성하고 중국 인민을 위한 진정한 발전 방향이 무엇인지 근본부터 다시 살피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55426812,"sku":"9788971995723","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995723.jpg?v=1776013938"},{"product_id":"book-9788956253510","title":"영국인 발견(개정판)","description":"\u003cp\u003e탁월한 이야기꾼으로 자리매김한 문화인류학자 케이트 폭스가 영국인들의 일상 면면을 관찰하고 분석, 정리해 『영국인 발견』을 펴낸 지 10년이 지났다. 이 책은 러시아, 폴란드, 중국을 비롯해 세계 여러 나라로 수출, 번역되었고 무려 50만 권 이상 팔리는 개가를 올렸다. 『영국인 발견』은 옥스퍼드 대학, 브라운 대학, 런던 대학 UCL, 서식스 대학, 피사 대학 등에서 강의 교재와 세미나 자료로 쓰이고, 저자는 왕립지리학회에서도 강연을 했다. 또 영국 어느 대학의 문화인류학과 학과장은 신입생의 50%가 『영국인 발견』을 읽고 문화인류학을 공부하기로 결심했다고 전하기도 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58703612,"sku":"9788956253510","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253510.jpg?v=1776013953"},{"product_id":"book-9791190000581","title":"2025 북한 종교자유 백서","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64274172,"sku":"9791190000581","price":23.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000581.jpg?v=1776013983"},{"product_id":"book-9788946044753","title":"작은 문화콘텐츠 만들기","description":"마을과 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작은 문화콘텐츠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산업과 일상, 정책과 삶이 소통하는 지속가능한 문화를 만든다!\u003cbr\u003e\n문화콘텐츠산업은 문화를 매개로 하는 산업이기 때문에 다른 기간산업이나 제조업과 같이 인프라의 구축이나 산업화에 요구되는 제도적이고 정책적인 요소와 고려가 필수적인 요소이지만, 동시에 이를 일상에서 향유하고 보전하는 구체적인 사람들의 소비와 (재)생산, 해석과 관행, 의식과 의지, 전통과 문화 등이 내면화되고 일상에서 구현되지 않으면 그 지속성이나 존재 기반 자체가 마치 ‘모래 위에 쌓은 성’처럼 위태롭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본문 중\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우리나라 문화콘텐츠산업의 현황과 문제점을 분석하고 장기적이고 지역적인 층위에서 대안적 지표와 시사점을 제공하고자 한다. 거대한 인프라 구축이나 일회성·이벤트성 축제기획에만 편중된 관심을 일상과 삶의 다양하고 작은 문화콘텐츠로 돌리고 지역을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문화기획을 모색하고자 하는 것이다. 소소한 일상의 스토리텔링이 어떠한 작은 문화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을지 그 현상과 전망을 살펴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80527100,"sku":"9788946044753","price":18.5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44753.jpg?v=1776014060"},{"product_id":"book-9788986598742","title":"지식사회 비판(문화과학 이론신서 49)","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96616188,"sku":"9788986598742","price":15.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6598742.jpg?v=1776014150"},{"product_id":"book-9788977460515","title":"개성공단 사람들","description":"\u003cp\u003e개성공단에서 10여 년씩 근무한 혹은 근무했던 9명의 남측 주재원들이 드디어 입을 열었다. 우리는 가감 없는 이들의 육성을 통해 현장에서 살아보지 않으면 절대로 알 수 없는 개성공단의 속살, 북측 근로자들의 민낯, 그리고 남북 근로자들이 함께 부대끼면서 날마다 작은 통일을 이루어가는 기적의 현장을 확인했다. 이 책은 바로 그 생생한 현장의 기록이다. 이와 더불어 개성공단 관리위원회에서 4년 동안 근무하면서 직접 듣고 보고 연구한 북한·통일 문제 전문가 김진향 교수의 명쾌한 분석, 그리고 김 교수가 눈물과 한숨과 고뇌 속에 써내려간 ‘개성에서 온 편지’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07495164,"sku":"978897746051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7460515.jpg?v=1776014202"},{"product_id":"book-9791160683301","title":"최양일 영화의 마이너리티 연구(청암대학교 재일코리아 총서 11)","description":"이 책은 재일코리안 출신 영화감독인 최양일의 작품들을 통해서 일본사회 속의 다양한 마이너리티를 사회문화적 의미, 특히 재현된 공간의 폭력성이라는 관점에서 살펴보고자 한다. 재일코리안을 다루는 영화 중에는 폭력성을 띠고 있는 작품들이 많다. 재일코리안을 표현한 영화는 왜 폭력이 일상화된 모습으로 반복되어지는지에 대한 물음이 이 연구의 시작이다. 그리고 영화에서 재현된 폭력성이 지닌 사회문화적 의미를 최양일 감독의 작품들을 통해서 이해하고자 하였다. 최양일 감독은 일본사회에서 성공한 재일코리안 출신의 영화감독이다. 그의 재일코리안 이야기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의 작품들의 제작시기와 대상을 통하여 살펴보아야 한다. 그는 재일코리안 이야기를 직접 다룬 재일코리안 출신 감독들과는 달리 자신의 이야기를 처음부터 표현하지 않고 일본 사회 속에 존재하는 마이너리티들을 다양하게 이야기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최양일 영화에 나타난 마이너리티를 구분지어 본다면, 마이너리티로서의 일본인 ‘약자’, 마이너리티로서의 ‘오키나와인’, 마이너리티로서의 ‘재일코리안’ 이렇게 세 종류로 살펴 볼 수 있었다. 그는 일본 사회의 마이너리티를 마이너리티의 주류사회 진출에 대한 욕망, 메이저리티가 마이너리티로 전략해 가는 모습, 마이너리티가 공존하는 모습 등으로 그려나갔다. 그의 작품에서 메이저리티와 마이너리티가 충돌을 할 때 배경은 폭력이 작동할 수밖에 없는 공간으로 설정되어 있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 공간의 폭력성은 미셀 푸코의 공간 이론과 슬라예보 지젝의 폭력이론을 바탕으로 고찰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13753852,"sku":"9791160683301","price":19.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683301.jpg?v=1776014238"},{"product_id":"book-9788962462982","title":"한국 문화의 몰락","description":"\u003cp\u003e지금의 한국 사회는 몸은 자꾸 커지는데 정신은 여전히 유아적인 혹은 전근대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는 꼴이다. 진정한 성인이 되려면 빨리 이 정신적인 수준을 끌어올려야 한다. 이 일의 해결은 국민 전체가 들고 일어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해법이 없다. 이 일은 그렇게 위중한 것이고, 이 책은 이 위중한 사안을 다시 일깨우고 해결하기 위해 쓴 것이다. 무엇보다 이 책에는 문화말살을 주도하거나 부역한 박근혜-최순실-차은택 라인을 만나고 지켜본 필자의 인연과 체험에 대해서도 서술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18243068,"sku":"9788962462982","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462982.jpg?v=1776014260"},{"product_id":"book-9791196241612","title":"사전에 없는 일본","description":"사전에 등재되지 못한 날것의 언어들, 가장 투명하고 예리하게 일본의 '오늘'을 비추다\u003cbr\u003e\n언어는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도구가 아니라, 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집단적 무의식과 욕망, 결핍과 불안을 투영하는 가장 정직하고 민감한 거울이다. 특히 고도로 발달한 디지털 네트워크 생태계와 세계 최대 규모의 서브컬처 인프라를 지닌 현대 일본 사회에서, 언어의 생성과 변이, 그리고 소멸은 과거 그 어느 때보다 빠르고 폭발적인 속도로 이루어지고 있다. 『사전에 없는 일본: 신어와 유행어로 해부하는 일본의 마음』은 기존의 경직된 어학 사전이나 단편적인 관광 가이드북, 혹은 거시적인 정치·경제 지표가 미처 포착하지 못했던 미시적인 사회의 이면을 집요하게 파고든다. 이 책이 주목하는 것은 완벽하게 정제되고 박제된 표준어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 대중의 입과 스마트폰 키보드 위에서 태동하여 들끓고 있는 '신조어'와 '유행어'라는 생생한 데이터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언어를 0과 1로 치환되는 차가운 빅데이터 알고리즘의 산물이나,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얻기 위해 무작정 암기해야 하는 죽은 지식으로 다루는 것을 단호히 거부한다. 그 대신, 하나의 낯선 단어가 왜 하필 지금 이 시대에 태어났으며, 어떠한 사회적 결핍과 구조적 모순이 그 말을 싹트게 했는지 사회언어학적 상상력을 동원하여 치밀하게 추적한다. 예컨대, 일본의 국민 메신저 라인(LINE)의 '읽음(??)' 기능이 만들어낸 강박적인 연결의 불안과 소통의 피로감은 'KS(??スル?, 읽씹)'라는 신어를 낳았으며, 이는 스마트폰 시대가 인간에게 부여한 새로운 형태의 심리적 굴레를 상징한다. 또한, 장기 불황이라는 '잃어버린 30년' 속에서 성장하며 타인에게 상처받지 않으려는 젊은 세대의 눈물겨운 방어 기제는, 책임을 전가하지 않고 자신을 낮추는 모호한 화법이나 짝사랑하던 상대가 호감을 보이면 오히려 정이 떨어져 버리는 '개구리화 현상(蛙化現象)'이라는 독특하고도 서글픈 연애 심리학을 탄생시켰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독자들은 이 책을 펼침으로써, 일본인들이 일상에서 무심코 던지는 짧은 유행어 한마디 속에 고도 경제 성장기의 붕괴가 남긴 잔해, 저성장 시대 청년들의 체념, 그리고 파편화된 개인들이 가상 공간에서나마 연대하려는 치열한 사투가 고스란히 응축되어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 사회에 비추어 볼 때, 이 책이 지니는 사회학적 가치와 지적 효용은 더욱 묵직하고 심원하게 다가온다. 한국과 일본은 초고령화 사회 진입, 청년 세대의 고립과 은둔, 숏폼 미디어의 범람으로 인한 문해력의 변질, 그리고 수도권 집중과 지방 소멸이라는 수많은 사회적 징후들을 십수 년의 시차를 두고 거의 동일하게 겪고 있는 운명 공동체다. 이 책에 등장하는 일본의 사례들은 머지않아 한국 사회가 직면하게 될, 혹은 이미 겪고 있는 언어적·사회적 갈등의 예고편과도 같다. 더욱이 '오시카츠(推し活)'로 대변되는 팬덤 경제의 폭발적인 팽창이나, '친짜(チンチャ, 진짜)', '오르찬(オルチャン, 얼짱)'처럼 일본 10대들의 내밀한 일상어에 스며든 한국어의 유입 현상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는 단순히 양국 간의 문화 콘텐츠 교류가 활발해졌다는 표면적인 의미를 넘어, 정치·외교적 갈등의 프레임 이면에서 두 나라의 대중이 서로를 어떻게 욕망하고 소비하며, 타국의 언어를 일종의 '심리적 완충재(Cushion)'로 삼아 어떻게 본심을 드러내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중대한 인식론적 단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따라서 이 책은 단순히 인접 국가의 최신 유행을 엿보거나 가십거리를 제공하는 흥미 위주의 교양서가 결코 아니다. 이는 언어학적 형태론과 조어법(造語法)을 예리한 메스 삼아 이웃 나라의 집단 무의식을 해부하는 치밀한 임상 보고서이며, 우리가 앞으로 마주할지도 모를 사회적 단절과 세대 갈등을 미리 짚어보는 지적인 선행 지표이기도 하다. 권위 있는 국어사전의 엄숙한 정의와 기계적인 번역기가 미처 따라잡지 못한 행간의 온기, 그리고 그 속에 담긴 시대의 파열음을 지적으로 읽어내고 싶은 독자들에게, 이 책은 복잡한 현대 세상을 해독하는 가장 선명하고 심도 있는 필터가 되어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53009916,"sku":"9791196241612","price":23.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241612.jpg?v=1776014453"},{"product_id":"book-9788946080171","title":"3·11 동일본대지진을 새로이 검증하다","description":"재해에 대해 철저히 연구하여 미래의 재해를 방지하고 피해를 경감하자.\u003cbr\u003e\n안전·안심 문제를 다루는 일본 최초의 학부·대학원으로서  자연재해에 대처하고 사고 및 사회 재해의 방지를 전문으로 연구하는 간사이대학 사회안전학부에서 동일본대지진을 철저히 검증한 책을 내놓았다. 2012년 발간되어 국내에 소개된 『검증 동일본대지진』의 속편이라 할 수 있는 이 책은 전편과 마찬가지로 고려대학교 글로벌일본연구원 교수이자 사회재난안전연구센터 소장인 김영근 교수가 번역을 맡았다. \u003cbr\u003e\n동일본대지진 이후 진행된 다양한 학제적 연구 결과와 피해 복구와 재건 및 부흥 현황을 파악하고 향후 발생 가능성이 있는 거대 재해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를 심도 깊게 논의했다.\u003cbr\u003e\n올해는 3·11 동일본대지진 10주년이자 코로나19 팬데믹 선포 꼭 1년째이다. 현재 전 세계는 코로나19라는 사상 유래없는 거대 재해를 맞아 분투하고 있다. 일본 사회가 동일본대지진이라는 사상 유래 없는 대재해에 어떻게 대처했으며 재건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과 개선 방향은 무엇이었는지를 참고한다면 코로나19라는 재난에 시행착오 없이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53796348,"sku":"9788946080171","price":40.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80171.jpg?v=1776014456"},{"product_id":"book-9788974647643","title":"글로컬문화콘텐츠 전략(한류의 지속 발전을 위한)(문화콘텐츠학 총서 12)","description":"\u003cp\u003e한류의 지속 발전을 위한 『글로컬문화콘텐츠 전략』. 글로벌라이제이션에 의해 세계적으로 획일화되어 가고 있는 현재의 대중문화 상황에서 글로컬문화콘텐츠가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으며, 차후 세계적인 글로벌 대중문화산물을 제작하고자 한다면 ‘글로벌’이 아닌 ‘글로컬’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글로컬이 한류의 지속을 위한 확대 및 발전 개념이라는 면에서 한국 문화콘텐츠(학)의 미래를 위한 하나의 제언임을 이야기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66018812,"sku":"9788974647643","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647643.jpg?v=1776014526"},{"product_id":"book-9791196680411","title":"롯본기 김교수","description":"절대 사과하지 않는 나라 일본의 속내를 들추다!\u003cbr\u003e\n우리는 일본과 일본인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한 채 일본이 아름답고 친절한 선진국이라는 이미지만 주입받았다. 우리가 일본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이제부터라도 일본을 철저히 알아야 한다. 『롯본기 김교수』는 일본 현지에 있는 롯본기 김교수가 유튜브에서 방송한 내용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국민이 일본과 일본인을 제대로 아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편집된 책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이 책에서 일본의 민낯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저자는 우리의 일본 불매운동은 결코 복수나 보복이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 가만히 있으면 호구 잡힌다는 말처럼 일본의 비상식적인 혐한 행위에 대한정당하고 당연한 우리의 권리라고 이야기하며 일본과 아베 정부의 야욕을 꺾고 진정 어린 사과를 받아 내는 그날까지 국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뭉쳐지길 바라는 마음을 전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68640252,"sku":"9791196680411","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680411.jpg?v=1776014540"},{"product_id":"book-9788926841846","title":"미국을 이해하는 창: 하버드 통신","description":"\u003cp\u003e『미국을 이해하는 창: 하버드 통신』은 《대경일보》에 연재되었던 글을 주제별로 분류하고 마지막 장에 새롭게 미국에서의 가족여행을 더하여 묶은 책이다. 미국살이의 시작, 미국의 문화와 정체성, 하버드 대학과 동아시아, 미국의 합리주의, 미국 생활의 마무리 등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70409724,"sku":"9788926841846","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41846.jpg?v=1776014551"},{"product_id":"book-9788935206100","title":"영화 표현의 자유(청림법률총서 4)","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82468348,"sku":"9788935206100","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5206100.jpg?v=1776014613"},{"product_id":"book-9788959065165","title":"문화코드로 읽는 지구","description":"\u003cp\u003e▶ 각국사회\/문화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86629884,"sku":"978895906516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065165.jpg?v=1776014638"},{"product_id":"book-9788973274116","title":"지식사회의 대학문화(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92134908,"sku":"9788973274116","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3274116.jpg?v=1776014668"},{"product_id":"book-9791159172649","title":"마이너리티 권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16284924,"sku":"9791159172649","price":57.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172649.jpg?v=1776014788"},{"product_id":"book-9791159172588","title":"동아시아 트랜스내셔널 서벌턴의 자기결정권(일본사회의 서벌턴 연구 8)","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55639292,"sku":"9791159172588","price":18.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172588.jpg?v=1776014993"},{"product_id":"book-9788976999993","title":"한국가족을 말하다","description":"\u003cp\u003e『한국가족을 말하다』는 한국가족의 현상과 쟁점에 대해 ‘변화, 세계화, 부부: 역할과 친밀성, 세대: 관계의 양면성’이라는 네 가지 주제로 묶어 다양한 시각에서 관련 연구의 흐름을 살펴보고 분석한 책이다. 향후 가족학 연구의 핵심 방향 및 과제를 함께 제시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57310460,"sku":"9788976999993","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999993.jpg?v=1776015004"},{"product_id":"book-9788983718211","title":"시민을 위한 테크놀로지 가이드","description":"테크놀로지와 사회를 함께 바라보는 탁월한 식견!\u003cbr\u003e\n계속해서 등장하는 신기술들을 소개하기도 바쁜 저널리즘, 혹은 기술의 변화에 눈감고 마냥 옛날이 좋았다고 탄식하는 게으른, 또는 러디즘적인 비판의 목소리는 많다. 그러나 정작 기술의 혜택은 서로 다른 집단에 얼마나 다르게 분배되어 있는지, 어떤 기술이 삶의 어떤 국면들을 어떻게 바꿀지 구체적으로 고민하는 목소리는 아직 부족하다. 『시민을 위한 테크놀로지 가이드』는 디지털 비평, 기계 비평, 적정기술의 전문가 세 명이 테크놀로지와 사회를 함께 바라보는 탁월한 식견을 제공하는 책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기술의 발전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 되었지만 현대인은 일과 생활에 핵심적인 기기들의 작동 원리를 잘 모르는 것이 현실이다. 이렇듯 변화하는 테크놀로지 환경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기술을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기술 리터러시’는 필수다. 이 책은 어떻게 테크놀로지의 이면을 바라보고 호기심을 기를 것인가, 어떻게 하면 기술에 대해 조금이나마 더 자율성과 통제력을 확보할 것인가를 독자들이 직접 생각해볼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훌륭한 가이드가 되어 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59899132,"sku":"9788983718211","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3718211.jpg?v=1776015019"},{"product_id":"book-9788960716704","title":"중국 지역연구와 글로컬리티(국민대학교 중국인문사회연구소 총서 7)(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국민대학교 중국인문사회연구소 총서 제7권 『중국 지역연구와 글로컬리티』에는 글로컬리즘과 화인 디아스포라의 정체성과 상하이국제영화제의 글로컬적 특징과 함의, 공간계량경제학이 전파한 중국 지역연구로의 지식확산, 중국 매체지식인 연구의 지적 구조와 지식의 글로컬리티화, 중국 동북지역 연구와'노후공업도시' 등 중국 지역에 대한 연구와 그에 따른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72318204,"sku":"9788960716704","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716704.jpg?v=1776015100"},{"product_id":"book-9788975857775","title":"1990년대의 증상들(계명한국학총서 45)(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1990년대를 다시 읽는다는 것은 지금 한국사회가 처한 위기와 난경의 근원을 성찰하는 일과 다르지 않다. 1990년대는 이미 주어진 고정된 과거가 아니라 끊임없이 현재에 영향을 미치는 살아 있는 과거이며, 또 그런 이유에서 현재의 관점에서 새롭게 구성되어야 하는 어떤 것이다. 그런 관점에서 1990년대에 접근해 1990년대에 대한 새로운 내러티브를 구축하는 것. 그럼으로써 현재의 삶에 보이지 않게 작용하는 1990년대의 증상들을 역사화하는 것이 『1990년대의 증상들』의 기획의도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75431164,"sku":"9788975857775","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5857775.jpg?v=1776015119"},{"product_id":"book-9791185575353","title":"문화의 힘(크리에이티브×성수를 만든)(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80706812,"sku":"9791185575353","price":23.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575353.jpg?v=1776015149"},{"product_id":"book-9791195163823","title":"동남아의 이슬람화 1","description":"이슬람화란 키워드로 살펴보는 동남아 각국의 현재와 미래\u003cbr\u003e\n『동남아의 이슬람화』 제1권 《1970년대 이후 종교와 경제의 변화》. 이 책은 이슬람화라는 키워드를 통해 동남아 각국에서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이슬람화를 다루면서 이를 통해 각국의 사회문화적, 정치경제적 현재와 미래 등 여러 고민과 도전을 살펴본다. 연구 대상으로 삼은 국가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이며 각국의 무슬림 사회에 나타난 종교적 변화의 추이와 경제적 영역에서 가져온 영향을 집중적으로 분석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동남아시아를 장기간 연구한 전문 연구자들이 참여하였으며 1970년대 이후 변화를 집중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특히 이슬람화가 가진 개혁주의적, 급진주의적, 근본주의적 움직임이 과거로의 회귀를 의미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말레이시아의 강력한 야당 ‘빠스’가 이슬람 개혁주의에 호의적인 점과 도시 중산층과 대학생 집단이 이슬람 부흥운동에 적극적으로 가담하고 있는 점 등을 통해 이는 식민지해방과 독립국가 형성을 겪으며 서구식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에 대한 이슬람식 반성이자 대응으로 새로운 근대적 움직임으로 해석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95059196,"sku":"9791195163823","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163823.jpg?v=1776015233"},{"product_id":"book-9788971848739","title":"중국을 읽다 1980-2010(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중국의 고속 성장기 30년을 통해 중국을 움직이는 원칙을 밝히다!\u003cbr\u003e\n세계와 대륙을 뒤흔든 핵심사건 170장면『중국을 읽다』. 30년간 중국 대륙에 체류하면서 개혁·개방의 여정을 고스란히 경험한 프랑스에서 손꼽히는 중국 전문가이자 프랑스 언론계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알베르 롱드르 상’을 받은 저자 카롤린 퓌엘이 중국의 현재를 만든 30년을 통해 중국을 움직이는 원칙과 속마음을 들여다보고, 미래의 중국을 예측할 수있는 핵심 사건들을 살펴보았다. 개혁·개방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중국인들이 가졌던 기대감과 불안에서부터 시행착오를 거칠 때의 당혹감 등 최고 수뇌부의 상황은 물론 일반인의 삶에 이르기까지, 굵직한 사건들이 터졌을 당시 대륙에서 일어났던 다양한 모습들을 생생하게 묘사하였다. 또한 중국 역사상 처음으로 외세의 개입 없이 순수한 자기 의지로 본격적인 세계화를 추진한 중국이 국가 이미지를 관리해가는 모습을 통해 중국의 현재 및 미래를 예측하고,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중국의 실체를 사실적이며 입체적으로 그려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04692988,"sku":"9788971848739","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848739.jpg?v=1776015289"},{"product_id":"book-9788970271569","title":"중국에서 중국을 보다","description":"\u003cp\u003e[중국에서 중국을 보다]는 중국 유학 1세대이며, 우연찮게도 생일날에 한중 수교가 이루어져 최초의 중국 유학생이 된  저자가 한국이 아닌 중국 현지에서 줄곧 중국 관련 일을 해오며 마치 일기를 쓰듯, 그때그때 보고, 듣고, 체험한 일들을 기록했다. 저자는 중국에 관한 오해와 진실을 밝히며 중국과 관계하려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10165244,"sku":"9788970271569","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271569.jpg?v=1776015322"},{"product_id":"book-9788971932483","title":"한국 시민 사회사: 국가형성기(1945~1960)","description":"\u003cp\u003e해방 후부터 최근까지의 우리 사회를 국가형성기(1945~60), 산업화기(1961~86), 민주화기(1987~2017)로 나누어,각 시기 국내외 정치·경제·사회 변화에 따른 정부의 법과 제도(제도사), 시민사회의 조직과 운동(조직사), 시민생활과 시민참여(생활사), 그리고 시민사회를 둘러싼 이념(이념사)에 천착한 성과물로써,시민사회의 조직과 제도, 이념과 생활이라는 씨줄을 한국의 근대화 100년이라는 날줄에 맞춘 최초의 연구보고서.\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19012604,"sku":"9788971932483","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932483.jpg?v=1776015370"},{"product_id":"book-9788992521505","title":"중국조선족 기업의 네트워크(세계한상 문화연구 3차총서 3)","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26319868,"sku":"9788992521505","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521505.jpg?v=1776015413"},{"product_id":"book-9788946072831","title":"3·11 동일본대지진을 새로이 검증하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재해에 대해 철저히 연구하여 미래의 재해를 방지하고 피해를 경감하자.\u003cbr\u003e\n안전·안심 문제를 다루는 일본 최초의 학부·대학원으로서  자연재해에 대처하고 사고 및 사회 재해의 방지를 전문으로 연구하는 간사이대학 사회안전학부에서 동일본대지진을 철저히 검증한 책을 내놓았다. 2012년 발간되어 국내에 소개된 『검증 동일본대지진』의 속편이라 할 수 있는 이 책은 전편과 마찬가지로 고려대학교 글로벌일본연구원 교수이자 사회재난안전연구센터 소장인 김영근 교수가 번역을 맡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동일본대지진 이후 진행된 다양한 학제적 연구 결과와 피해 복구와 재건 및 부흥 현황을 파악하고 향후 발생 가능성이 있는 거대 재해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를 심도 깊게 논의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올해는 3·11 동일본대지진 10주년이자 코로나19 팬데믹 선포 꼭 1년째이다. 현재 전 세계는 코로나19라는 사상 유래없는 거대 재해를 맞아 분투하고 있다. 일본 사회가 동일본대지진이라는 사상 유래 없는 대재해에 어떻게 대처했으며 재건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과 개선 방향은 무엇이었는지를 참고한다면 코로나19라는 재난에 시행착오 없이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63740924,"sku":"9788946072831","price":52.8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2831.jpg?v=1776015601"},{"product_id":"book-9788956269399","title":"혼종문화론","description":"\u003cp\u003e지구화 시대의 문화연구와 로컬의 문화적 상상력 『혼종문화론』. 로컬 문화의 상황에 따라 그곳에 살고 있는 주체들이 어떻게 민주적이고 평등한 문화와 삶을 구축해갈 수 있는가에 대한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입장으로 살펴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75111420,"sku":"9788956269399","price":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269399.jpg?v=1776015663"},{"product_id":"book-9788963240190","title":"한류 한풍연구(중국 서부지역을 중심으로)","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78814204,"sku":"9788963240190","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240190.jpg?v=1776015682"},{"product_id":"book-9791173325878","title":"가족이라는 사치","description":"\u003cp\u003e모든 것이 불확실하고 불안정해지는 세상,\n\u003cbr\u003e가족을 이루는 삶이 ‘사치’가 되고 있다\u003c\/p\u003e\n\n\u003cp\u003e가족학·인구학 전문가 서울대 아동가족학과 진미정 교수가\n\u003cbr\u003e진단하는 가족 현상과 새로운 가족의 미래\n\u003cbr\u003e인구 구조와 가치관, 생활양식의 변화는 가족의 모습과 긴밀히 맞물려 있지만, 그간의 진단과 해법은 좁은 시야와 짧은 호흡으로 당시의 이슈만 좇는 경향이 있었다. 가족학·인구학 전문가인 진미정 교수가 종합적이고 객관적인 시선으로 ‘가족을 이루는 삶이 특별해진 시대’에 연애, 결혼, 출산, 양육, 돌봄 등 가족을 둘러싼 다양한 영역의 변화를 살펴보고 새로운 미래를 가늠한다. \u003c\/p\u003e\n\n\u003cp\u003e진화하는 가족주의에서 가족에 대한 인식 전환까지, 관련 통계 제대로 읽는 법에서 가족의 노화와 양극화로 인한 가족 유형까지, 통계와 정책, 비즈니스와 경제 분야의 담론에 가려져 그간 잘 드러나지 않았던, 하지만 우리가 실제로 겪고 있는 개인과 가족의 삶을 재조명한다. 저출생·고령화·양극화의 파고 속 가족의 모습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더 나아가 각자에게 가족이란 무엇인지를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하는 책.\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80223228,"sku":"9791173325878","price":1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3325878.jpg?v=1776015691"},{"product_id":"book-9788971104767","title":"카카오톡은 어떻게 공동체가 되었는가?(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카카오톡은 어떻게 공동체가 되었는가?』는 다양한 배경의 스마트폰 사용자 50명의 카카오톡 사용방식을 심층 인터뷰하고, 그들의 스마트폰 주소록과 활동 내역을 추출해 관련 공동체의 특성을 파악하고자 했다. 카카오톡 이용 실태, 새로운 모바일 플랫폼으로서의 카카오톡, 카카오톡에 나타난 이차적 구술성의 특징 등을 다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12892924,"sku":"9788971104767","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104767.jpg?v=1776015880"},{"product_id":"book-9788959062362","title":"대중문화의 겉과 속(전면개정판)","description":"\u003cp\u003e『대중문화의 겉과 속』 은 저자 강준만의 날카로운 안목으로 최신 대중문화 현상의 전반적인 작동 방식을 분석한다. 케이팝부터 웹툰까지 대중문화에 관한 모든 것을 담았다. 대중문화는 문화적인 병균인가, 왜 텔레비전 시청자의 평균 연령을 13세에 맞추는지 등을 살펴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16562940,"sku":"9788959062362","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062362.jpg?v=1776015904"},{"product_id":"book-9788959067466","title":"챗GPT의 두 얼굴(큰글자책)","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에 관한 강의 형태의 두 저술(GW 11, GW 15)을 해설한다. 프로이트는 1915-1916년, 그리고 1916-1917년의 두 겨울 학기 동안 빈 대학에서 일반 학생을 대상으로 정신분석을 강의하였다. 그 강의록을 출판한 저술이 『장신분석 입문 강의(GW 11)』이다. 여기에는 그때까지 전개된 정신분석의 이론과 방법이 설명되어 있다. 그 이후 프로이트의 사상은 더욱 발전하고 상당히 변화한다. 이 강의가 끝난 지 15년 후 1932년 프로이트는 정신분석의 새로운 성과를 정리하여 일반인을 대상으로 강의하듯이 쉽게 설명하는 책을 출판한다. 이것은 『정신분석 입문 강의 후속편(GW 15)』이다. 프로이트는 이 두 권의 책으로 자신의 사상 전체를 정리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21543676,"sku":"9788959067466","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067466.jpg?v=1776015935"},{"product_id":"book-9788967353148","title":"스마트(Smart)","description":"전 세계 디지털 보급에 관한 세계 각지의 현장 보고서.\u003cbr\u003e\n오늘날 우리는 과연 ‘스마트’ 없이 살 수 있을까? 디지털 문명의 발전 덕분에 우리 생활은 그야말로 스마트해졌다. 메신저 앱을 이용해 ‘무료로’ 메시지를 주고받고 자료를 전송한다. 버스·지하철 도착 시간을 실시간으로 아는 것은 기본, 앱으로 택시를 부를 수도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무선인터넷을 자유롭게 이용하는 세상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스마트(Smart)』는 저자 프레데리크 마르텔이 샌프란시스코, 베이징, 텔아비브, 요하네스버그, 가자 지구, 뉴욕, 나이로비 등지를 비롯해 50여 개국을 돌아다니며 현지의 IT 실태를 조사하여 그 결과를 담은 책으로 세상이 하나의 네트워크를 향해 진화하며 문화적, 언어적 차이도 사라져간다고 ‘본능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비본능적으로’ 조금 다른 시각을 제시하는 책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구글이나 페이스북 같은 거대 인터넷 기업들이 지리적 경계의 종언을 논할 차례라고 말할 때 이에 맞서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인터넷과 디지털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바와는 달리 세계화된 양상을 띠지 않는다는 것이다. 인터넷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스마트하며, 그 세상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디지털 양상은 각국 고유의 특성, 언어와 문화 등에 걸맞게 차별화되어 있음을 책을 통해 보여준다. 즉 같은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온라인 콘텐츠에 접근하고 있지만, 콘텐츠까지 세계화되지는 않는다고 주장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32914172,"sku":"9788967353148","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353148.jpg?v=1776016004"},{"product_id":"book-9791194641698","title":"AI 신뢰성의 변화와 과제","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64830204,"sku":"9791194641698","price":33.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641698.jpg?v=1776016174"},{"product_id":"book-9788984772229","title":"일본의 지역문화 경영","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85080828,"sku":"9788984772229","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772229.jpg?v=1776016266"}],"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327.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