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정치\/사회 \u003e 사회일반;사회문화 \u003e 한국","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26886793","title":"아파트 사회학","description":"우리는 왜 아파트를 ‘욕망’하는가? 자산으로서의 부동산 가운데 가장 강력하기 때문이다. 그것이 자신의 자산의 규모와 신분을 대신하는 ‘그 무엇’이기 때문이다. 다른 어떤 것보다 가장 확실한 화폐이면서, 이 시대를 관통하는 키워드이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다면 설명되지 않는다. 우리는 아파트를 욕망하고 거기에 살며, 거기에서 꿈꾼다. 그곳에서 TV를 보고, 그곳에서 정치를 얘기하고 그곳에서 자신의 삶을 뒤돌아본다. 그리고 남들과 비교하며, 자신을 질책하기도 한다. 아파트가 사회학적 대상이나 주제가 된 것은 이미 오래다. ‘왜, 아파트인가? 왜, 아파트 사회학인가?’라는 물음은 어쩌면 ‘왜 아직도 아파트인가? 왜 아직도 아파트 사회학인가?’를 되묻기 위한 질문에 불과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본문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51257340,"sku":"9788926886793","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86793.jpg?v=1776013365"},{"product_id":"book-9788962571264","title":"연대의 억압과 시장화를 넘어(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저자는 근대화 과정에서 일찍부터 연대가치의 사회적인 중요성을 깊이 인식해 연대정신을 널리 확산시키고 제도화한 서구사회와는 달리, 근대적 연대정신에 대한 오랜 억압의 역사 때문에 연대정신의 확산과 제도화가 많이 지체된 한국사회의 현실을 들여다본다.『연대의 억압과 시장화를 넘어』에서 한국사회 연대영역의 현실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서 먼저 연대영역의 역사를 살펴보고, 이를 통해 연대영역의 구조 변화를 추적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28983036,"sku":"9788962571264","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571264.jpg?v=1776013797"},{"product_id":"book-9788962462982","title":"한국 문화의 몰락","description":"\u003cp\u003e지금의 한국 사회는 몸은 자꾸 커지는데 정신은 여전히 유아적인 혹은 전근대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는 꼴이다. 진정한 성인이 되려면 빨리 이 정신적인 수준을 끌어올려야 한다. 이 일의 해결은 국민 전체가 들고 일어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해법이 없다. 이 일은 그렇게 위중한 것이고, 이 책은 이 위중한 사안을 다시 일깨우고 해결하기 위해 쓴 것이다. 무엇보다 이 책에는 문화말살을 주도하거나 부역한 박근혜-최순실-차은택 라인을 만나고 지켜본 필자의 인연과 체험에 대해서도 서술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18243068,"sku":"9788962462982","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462982.jpg?v=1776014260"},{"product_id":"book-9788976999993","title":"한국가족을 말하다","description":"\u003cp\u003e『한국가족을 말하다』는 한국가족의 현상과 쟁점에 대해 ‘변화, 세계화, 부부: 역할과 친밀성, 세대: 관계의 양면성’이라는 네 가지 주제로 묶어 다양한 시각에서 관련 연구의 흐름을 살펴보고 분석한 책이다. 향후 가족학 연구의 핵심 방향 및 과제를 함께 제시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57310460,"sku":"9788976999993","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999993.jpg?v=1776015004"},{"product_id":"book-9788975857775","title":"1990년대의 증상들(계명한국학총서 45)(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1990년대를 다시 읽는다는 것은 지금 한국사회가 처한 위기와 난경의 근원을 성찰하는 일과 다르지 않다. 1990년대는 이미 주어진 고정된 과거가 아니라 끊임없이 현재에 영향을 미치는 살아 있는 과거이며, 또 그런 이유에서 현재의 관점에서 새롭게 구성되어야 하는 어떤 것이다. 그런 관점에서 1990년대에 접근해 1990년대에 대한 새로운 내러티브를 구축하는 것. 그럼으로써 현재의 삶에 보이지 않게 작용하는 1990년대의 증상들을 역사화하는 것이 『1990년대의 증상들』의 기획의도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75431164,"sku":"9788975857775","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5857775.jpg?v=1776015119"},{"product_id":"book-9791185575353","title":"문화의 힘(크리에이티브×성수를 만든)(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80706812,"sku":"9791185575353","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575353.jpg?v=1776015149"},{"product_id":"book-9788971932483","title":"한국 시민 사회사: 국가형성기(1945~1960)","description":"\u003cp\u003e해방 후부터 최근까지의 우리 사회를 국가형성기(1945~60), 산업화기(1961~86), 민주화기(1987~2017)로 나누어,각 시기 국내외 정치·경제·사회 변화에 따른 정부의 법과 제도(제도사), 시민사회의 조직과 운동(조직사), 시민생활과 시민참여(생활사), 그리고 시민사회를 둘러싼 이념(이념사)에 천착한 성과물로써,시민사회의 조직과 제도, 이념과 생활이라는 씨줄을 한국의 근대화 100년이라는 날줄에 맞춘 최초의 연구보고서.\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19012604,"sku":"9788971932483","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932483.jpg?v=1776015370"},{"product_id":"book-9788992521505","title":"중국조선족 기업의 네트워크(세계한상 문화연구 3차총서 3)","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26319868,"sku":"9788992521505","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521505.jpg?v=1776015413"},{"product_id":"book-9791173325878","title":"가족이라는 사치","description":"\u003cp\u003e모든 것이 불확실하고 불안정해지는 세상,\n\u003cbr\u003e가족을 이루는 삶이 ‘사치’가 되고 있다\u003c\/p\u003e\n\n\u003cp\u003e가족학·인구학 전문가 서울대 아동가족학과 진미정 교수가\n\u003cbr\u003e진단하는 가족 현상과 새로운 가족의 미래\n\u003cbr\u003e인구 구조와 가치관, 생활양식의 변화는 가족의 모습과 긴밀히 맞물려 있지만, 그간의 진단과 해법은 좁은 시야와 짧은 호흡으로 당시의 이슈만 좇는 경향이 있었다. 가족학·인구학 전문가인 진미정 교수가 종합적이고 객관적인 시선으로 ‘가족을 이루는 삶이 특별해진 시대’에 연애, 결혼, 출산, 양육, 돌봄 등 가족을 둘러싼 다양한 영역의 변화를 살펴보고 새로운 미래를 가늠한다. \u003c\/p\u003e\n\n\u003cp\u003e진화하는 가족주의에서 가족에 대한 인식 전환까지, 관련 통계 제대로 읽는 법에서 가족의 노화와 양극화로 인한 가족 유형까지, 통계와 정책, 비즈니스와 경제 분야의 담론에 가려져 그간 잘 드러나지 않았던, 하지만 우리가 실제로 겪고 있는 개인과 가족의 삶을 재조명한다. 저출생·고령화·양극화의 파고 속 가족의 모습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더 나아가 각자에게 가족이란 무엇인지를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하는 책.\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80223228,"sku":"9791173325878","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3325878.jpg?v=1776015691"},{"product_id":"book-9791188836048","title":"한국의 사회문화(도서출판 윤성사)","description":"다방면의 과거와 현재 한국 사회 문화 현상을 알려준다.\u003cbr\u003e\n이 책은 다양한 방면의 과거와 현재 한국 사회 문화 현상을 알려 줍니다. 그 시대를 겪었던 사람에게는 기억을 다시 떠올릴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지금의 청소년과 청년층에게는 과거를 보여주고 현재를 살펴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청년층과 중장년층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자 하는 필자의 의도가 담긴 책입니다.\u003cbr\u003e\n2월 4주부터 서점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51403260,"sku":"9791188836048","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836048.jpg?v=1776016564"},{"product_id":"book-9791191383126","title":"페미돌로지: 아이돌+팬덤+산업의 변신","description":"국가와 젠더의 경계를 넘는 아이돌,\u003cbr\u003e\n저항하고 소비하는 팬덤,\u003cbr\u003e\n친밀성을 파는 엔터 산업.\u003cbr\u003e\n‘아이돌과 함께 변화를 꿈꾸는 팬’은 가능한가?\u003cbr\u003e\n이제 아이돌은 우리의 삶을 구성하는 어떤 것이 되어 있다. 우리의 감정, 섹슈얼리티, 그리고 욕망은 이미 아이돌을 매개로 생산되고 조정된다. 이 고도화된 유기체 상품에 대해 대중을 현혹하는 헛것이라고 폄하하거나 공허한 내면을 지닌 소수만의 향유물이라고 외면할 수 없는 것도 이 때문이다. 아이돌은 현재 우리가 즐길 수 있는 유일한 문화가 아니고 가장 중요한 문화도 아니지만, 우리 삶의 기반인 유희와 정치와 윤리를 (재)규정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대면해야 하는 것이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어제의 아이돌이 오늘의 아이돌이 아니듯, 아이돌을 둘러싼 환경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BTS를 대표로 하는 케이팝 아이돌은 국가와 젠더의 경계를 넘어선 지 오래며, 아이돌과 팬덤은 성공이라는 공통 목표를 향해 열정적·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육성·관리하는 것을 규율화함으로써 결국은 자본-산업과 공모한다. 한편으로는 소비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저항하는 팬덤, 콘텐츠를 넘어 친밀성을 파는 엔터 산업이 등장한 것이다. 이러한 변화의 시대에 차별과 자본에 맞서 ‘아이돌과 함께 변화를 꿈꾸는 팬’은 가능할까? ‘페미돌로지(Femi-dology)’는 페미니스트의 시각에서 분석하는 아이돌로지(Idology)라는 뜻이다. 이 책을 쓴 13명의 페미니스트에게서 그 가능성을 찾아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72997372,"sku":"9791191383126","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383126.jpg?v=1776016664"},{"product_id":"book-9788946054004","title":"한국의 대안세계화운동 이념(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사회과학연구 35)","description":"\u003cp\u003e「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사회과학연구총서」제35권『한국의 대안세계화운동 이념』. 2010년대 한국 시민사회운동의 신자유주의 극복 방향은 ‘시민과 시민사회단체에 의한 직접 정치참여의 확산과 복지운동의 강화’로 자리 잡히고 있다. 시민사회단체의 운동이 급진적 저항의 의미를 갖기보다는 적응적 도전의 모습을 띠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변화를 설명하는 한편, 한국의 다양한 사회운동에 대한 이념문제를 다시 꺼내면서 기존의 연구경향에 대해 문제제기를 한다. 한국 대안세계화운동의 이념을 주요 유형별로 분석한 일곱 편의 논문으로 구성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34510844,"sku":"9788946054004","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54004.jpg?v=1776017461"},{"product_id":"book-9791156221456","title":"10년 후 대한민국 이제는 삶의 질이다","description":"\u003cp\u003e『10년 후 대한민국 이제는 삶의 질이다』 전략 보고서에는 삶의 질을 중시하는 국민들의 인식변화를 바탕으로 다양성이 존중되는 문화를 형성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애주기별 과제와 인프라 구축 등 포괄적인 미래전략을 제시하였다. 이를 통해 개인과 사회, 정부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함께 고민하고, 특히 삶의 질을 제고하기 위한 과학기술과 ICT의 역할에 대해서도 방향을 제시하였다. 건강, 문화·편리, 환경 등 삶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분야에서 과학기술과 ICT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정부 차원의 전략과제도 도출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51288060,"sku":"979115622145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221456.jpg?v=1776017548"},{"product_id":"book-9788930318020","title":"한국 경제발전의 문화적 기원(아산재단 연구총서 435)(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이 책은 경제발전 과정에서 작용하는 국가와 문화의 역할이라는 오래된 문제를 역사제도주의적 시각을 통해 새롭게 제기하고 응답하려는 시도이다. 이를 위해 우선 한국사회에서 역사적으로 구성된 혼종문화의 성격을 규명하고, 이러한 문화적 바탕에 배태되어 구속되거나 또는 이를 전략적 자원으로 활용하는 행위자로서 국가의 역할을 파악하는 것에 분석의 초점을 두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역사적으로 구성된 한국의 혼종문화는 1960년대 군사정부가 추진한 추격성장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기구로서 발전국가가 형성되고 지속되는 과정에서 기능적으로 작용하였다. 한국의 발전국가는 추격성장 과정에서 국가의 자율성과 국가의 수행능력 간 역동적 상호작용을 통해 ‘상호강화환류’경로가 설정되었기 때문에 수립이 가능하였던 제도적 창안(institutional innovation)이었다. 이어서 한국의 발전국가에 의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추진된 추격성장은 한국 혼종문화의 중요한 구성요소인 ‘결과만능적 목적합리주의’에 의해 정당화되면서 지속될 수 있었다. 그리하여 발전국가의 수립은 한국의 경제발전에서 ‘결정적 계기’(the critical juncture)가 되었다. 그러나 하나의 제도로서 발전국가는 영속적이지 않고, 만들어지는가 하면 사라지는 속성을 갖고 있다. 한국의 발전국가 역시 국가 주도에 의한 급속성장의 결과로서 국가 자율성이 저하되고 뒤이어 국가 수행능력이 약화되는 ‘상호약화환류’ 경로로 변환되면서 마침내 붕괴되었다. 오늘날 우리가 한국 사회에서 목도하고 있는 지대추구적 약탈국가 성향과 무기력한 ‘시지프스’국가(the Sisyphean state) 성향, 그리고 사회 해체적 경향은 그동안 한국의 발전국가가 실천해 왔던 결과만능주의적 효율성의 퇴행적 결과인 ‘탈발전국가 증후군’(Post-developmental state syndrome)이다. 한국 사회는 아직도 발전국가라는 유령의 주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셈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연구가 남긴 정책적 함의는 이제 전지구적으로 확산되는 신자유주의적 경제질서 속에서 한국 사회가 당면한 성장과 복지라는 상충적이고 상보적인 시대적 과제를 수행하기에 적합한 국가와 문화의 배열은 무엇이고 이를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이다. 나아가 한국 발전국가의 수립과 붕괴에 대한 하나의 역사제도주의적 해석으로서 이 연구 결과는 한국 발전국가가 일제 식민통치기구의 내리물림이라는 식민지근대화론자들의 기능주의적 주장을 상당정도 수정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의를 찾을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00046844,"sku":"9788930318020","price":23.0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318020.jpg?v=1776017759"},{"product_id":"book-9788968492594","title":"경계를 넘나드는 사람들","description":"\u003cp\u003e『경계를 넘나드는 사람들』은 결혼이주여성, 이주노동자, 화교, 고려인동포, 북한이탈주민 등을 대상으로 한 연구 자료다.  중앙아시아 고려인의 한국 이주와 정착, 네팔 결혼이주여성의 한국이주와 임금노동, 광주지역 화교의 초국가적 성격과 전망, 광주광역시 거주 북한이탈주민의 문화접변 성향, 우즈베키스탄 고려인의 한국 이주와 가족유형의 성격, 광주 체류 네팔 이주노동자의 초국적 가족 유대,  광주지역 한족 결혼이주여성의 초국적 가족 유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31536892,"sku":"9788968492594","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492594.jpg?v=1776017865"},{"product_id":"book-9791192663128","title":"문화민주주의 실천과 가능성(책문화교양 13)","description":"문화민주주의 실천과 가능성을 모색한 책\u003cbr\u003e\n   - 책문화생태계 현장 분투기와 건강한 공생을 위한 문화비평\u003cbr\u003e\n   - 모두를 위한 모두에 의한 문화민주주의 실천 방안\u003cbr\u003e\n책문화생태계 담론을 기획하고 확산하는 데 기여해 온 책문화생태학자 정윤희 박사의 책 《문화민주주의 실천과 가능성》이 출간됐다. \u003cbr\u003e\n출판은 책을 기획하여 편집하고 상품으로 만들어내는 출판사뿐만 아니라 책을 저술하는 저자, 도서관, 서점, 그리고 독자까지 폭넓게 연결되어 있다. 이러한 연결의 흐름이 건강한 선순환이 될 때 책문화생태계가 지속가능하고 풍요로워진다.\u003cbr\u003e\n책문화는 출판산업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모든 국민들이 누려야 할 사회적 공공재이기에 건강한 책문화를 조성하는 것은 우리 미래세대를 위해 아름다운 지식 정원을 가꾸는 일과 같고, 문화경제를 활성화 하는 기초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06116860,"sku":"9791192663128","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663128.jpg?v=1776018243"},{"product_id":"book-9788946063211","title":"더 좋은 사회 더 나은 미래","description":"2017년,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 시대의 도래를 알리는 신호가 바야흐로 전 세계에서 봇물 터지듯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이 중대한 전환의 시기에 대한민국은 저출산, 고령화, 양극화의 덫에 걸려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성장동력은 이미 바닥을 드러냈으며 젊은이들은 ‘헬조선’을 말하고 노년 세대는 상실감과 빈곤에 허덕인다. 성장과 민주화를 달성했지만 오히려 사람들은 더 불행해졌다고 느끼는 ‘역설의 시대’. 세계 최고 수준의 자살률과 세계 최저 수준의 출산율은 대한민국의 현주소를 말해주는 ‘오래된’ 지표들이다. 무엇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착한 성장사회’, 행복한 사회로 가는 출구는 존재하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SBS는 이미 10년도 전인 2004년에 당시에는 사회적 인식이 부족하던 ‘고령화’를 본격적인 화두로 제시하며 “미래한국리포트”라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매년 주제별로 행사가 열렸고 이 외에도 분야별로 전문가 수십 명의 연구 결과를 직접 듣고 토론했다. 미래한국리포트는 이렇게 양극화, 저출산, 일자리, 교육, 복지, 환경, 거버넌스 등 우리 사회의 긴급하고 절박한 문제들을 다루면서 대한민국의 로드맵을 제시하는 중요한 길잡이로 자리매김해왔으며, 공익성과 심층성을 갖춘 탐사와 논의로 사회적 의제에 대한 공론장을 제공함으로써 시청자와 각계로부터 호평을 받아왔다. 이 책은 10여 년에 걸친 미래한국리포트의 이런 성과들을 압축적으로 담아내며 ‘더 좋은 사회’와 ‘더 나은 미래’를 향한 길로 우리를 안내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61003260,"sku":"9788946063211","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3211.jpg?v=1776018472"},{"product_id":"book-9791169813532","title":"다이내믹 코리아","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03707900,"sku":"9791169813532","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9813532.jpg?v=1776019044"},{"product_id":"book-9788947528917","title":"우리 사회는 공정한가","description":"한국사회의 공정성을 실증적으로 해부하다!\u003cbr\u003e\n통계와 사례로 바라본 한국 사회의 공정성『우리 사회는 공정한가』. 이 책은 경제·인문사회연구회가 사회과학협의회 및 성균관대 서베이리서치센터와 공동으로 연구한 국내외 공정성 지표와 변화 등을 연구하여 도출해낸 결과를 담고 있다. 공정이라는 화두를 이론적·정책적 담론 수준에서 그치지 않고, 현대인들이 실제로 체감하는 문제들을 여러 가지 사례를 바탕으로 공감대 있게 논의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총 5장으로 구성하여, 국민을 위해 일 한다는 정부 기관이 얼마나 공정한가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절차적 공정성과 결과적 공정성 사이의 딜레마에 대해 논하고, 직장에서 벌어지는 세대 간 공정성에 초점을 맞춰 베이비부머 세대와 에코 세대와의 현실 속 갈등에 대해 다룬다. 또한 직업별 소득 공정성과 불평등을 통해 일반인들이 자신의 소득을 얼마나 공정하게 생각하는지, 우리나라 사람들이 외국인 근로자를 바라보는 시각을 통해 소수자의 공정성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07025404,"sku":"978894752891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7528917.jpg?v=1776019581"},{"product_id":"book-9791167428486","title":"한류의 경계(가천대학교 아시아문화연구소 아시아학술연구총서 14)(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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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언\u003cbr\u003e\n\u003cbr\u003e\n에버트상에 빛나는 대한민국의 촛불시민이 함께 읽어야 할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엘리트주의, 전문가주의, 시장만능주의, 가부장주의, 중앙집권주의, 국가주의를 넘어서 민(民)이 주인되는 사회로\u003cbr\u003e\n한국의 민주주의가 진정한 민주주의로 나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펴낸 시민교양서. 한국 사회는 민주주의를 얻기 위해 수많은 피와 고통을 역사에 아로새겼다. 민주주의는 힘겹게 얻어낸 위대한 유산이며, 그 지난한 과정은 촛불혁명으로 꽃피었다. 저자 강수돌 교수는 촛불혁명은 분명 위대한 성과이지만 절차나 실체 민주주의 양 측면에서 아직 갈 길이 멀다고 보고, 기존의 자유민주주의 한계를 극복하는 ‘생동성 민주주의(vitality democracy)’를 제기한다. 사람과 자연의 생명력이 살아있는 생동성 민주주의는 상품, 화폐, 자본의 가치 범주 안에서 작동하는 사회경제 시스템 전반을 인간 및 생명 가치 중심으로 바꿔가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또한 저자는 촛불시민들과 민주 정부가 호흡을 맞춰가며 민주주의 혁명을 완수해야 한다고 제기한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우리의 소중한 유산인 민주주의를 더욱 튼튼하게 키우고, 어떻게 우리의 삶을 근본적으로 바꾸어갈 수 있는지 그 길을 찾아 나선다. 아울러 진짜 민주주의를 위해 아직도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많다는 사실을 일깨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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셈입니다. 본래 〈한국 현대사〉 시리즈의 발간은 서울대 민교협 교수들이 서울대 학생들뿐만 아니라 외부 청중들까지 대상으로 하여 개최하는 공개강좌의 강의 내용과 질의응답 내용을 여과 없이 책으로 묶어보자는 데서 출발하였습니다. 그러나 강의를 맡는 분은 서울대 민교협 교수가 아닌 분들도 기꺼이 동참하도록 하였으며, 특별한 주제의 경우 외부 강사들도 초청하여 말 그대로 지성의 가치를 구현하는 열린 교양강좌가 되도록 노력하였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33213948,"sku":"9788949947501","price":11.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947501.jpg?v=1776022300"},{"product_id":"book-9791190971201","title":"부산정신 부산기질","description":"ㆍ 부산정신과 부산기질의 핵심은, 의리정신과 저항정신!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역동적인 부산사람들, 이들이 공통으로 가진 특징은 무엇일까. 부산정신 혹은 부산기질은 어떤 것일까. 이 책은 그 비밀을 풀어준다. 단순한 인상평을 넘어 광범한 사료와 문헌, 증언들에 대한 치밀하고 입체적인 분석으로 부산정신과 부산기질을 밝힌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인 김형균 박사는 지난 10여 년간 부산연구원 부산학연구센터를 맡아 부산학 정립에 힘써왔으며 부산시 창조도시본부장을 역임하면서 산복도로 르네상스 등 도시재생사업도 추진한 바 있다. 저자는 도시의 미래가 험난한 항해의 여정과도 같다고 할 때 지역의 정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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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지속 가능하고 평등한 사회 경제적 발전을 달성하는 과제를 탐구한다. 이를 위하여 우선 사회적 신뢰와 경제발전의 상호 영향에 대한 역동적인 관계를 분석한다. 그 관계의 논리적 고리는 양방향으로 진행된다. 한 나라의 경제발전은 시민들의 생활 수준, 교육, 사회적 지위뿐만 아니라 사회 구조와 조직을 포함한 그 사회를 변화시켜, 대인관계, 정부, 기업, 노동에 대한 신뢰를 포함하는 사회적 신뢰에 영향을 미친다. 다른 한편, 사회적 신뢰는 경제 주체 간의 협력과 경제 거래를 수행하는 데 드는 소위 거래비용에 영향을 미침으로써 경제발전에 영향을 끼친다.\u003cbr\u003e\n경제발전을 위한 사회적 신뢰의 중요성은 문헌에서 강조되어 왔지만, 경제발전이 사회적 신뢰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거의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다. 이 책은 지속 가능한 사회 및 경제발전을 위해 사회적 신뢰와 경제발전의 상호 동태적 역할을 명시적으로 고려해야 함을 보여 준다. 사회적 신뢰와 경제발전과의 역동적 관계에서 야기되는 복잡한 과제의 대표적인 사례로 한국에서 나타난 구체적인 문제를 탐구하고 분석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58131452,"sku":"9791191161908","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161908.jpg?v=1776042007"},{"product_id":"book-9791170481904","title":"한국, 가보지 않은 길에 들어서다","description":"‘우리의 지도층은 왜 반목하고 분열하는가? 그러한데도 구한말처럼 쇠퇴하지 않고 발전하는가?’\u003cbr\u003e\n조선조 500년을 지도층인 양반들은 군림했고, 민초와 여성들은 차별과 수난을 받으면서 우리를 지켜냈고, 우리의 정서와 우리의 문화적 자주성을 이어지게 했다. 그리고 그 차별과 박해를 무릅쓰고, 우리글과 민족성을 지켜내므로 독립과 발전을 이루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민족성을 지켜내고 독립과 발전을 이룰 수 있었던 그 바탕에는 ‘나를 우리’라고 하는 민족정서, 즉 우리는 동등하고 모두가 ‘하나’라는 민족 고유의 가치가 있다. 우리는 동등함으로 부유함을 경쟁했고, 우리는 평등함으로 지식성과를 경쟁하며 겪은 민초들의 한과 인내가 우리글의 문화적 자주성이 되어 우리를 세계 속에 우뚝 서게 한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 가보지 않은 길에 들어서다』를 통해 사대적 한자정서의 차별과 보편적 평등을 추구하는 한글정서의 차이에서 오는 다름과 ‘우리’라는 ‘함께’에서 오는 민족정서의 크고 깊음이, 우리 역량의 뿌리임을 살폈으면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69403644,"sku":"9791170481904","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0481904.jpg?v=1776042049"},{"product_id":"book-9791196678340","title":"한국인의 아픔과 힘(성인덕 치유 시리즈 1)","description":"우리는 서로 싸우기만 하는 조선 당쟁의 후손인가? 아니면 세계를 놀라게 한 경제발전과 민주주의를 이룬 기적의 민족인가? 과연 우리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이 책은 우리의 양극적이고 모순된 모습을 직면하며 하나 된 우리의 정체성을 통합적이고 심층적인 분석을 통해 찾아보고 있다. 먼저 한국인의 고대사를 비롯한 역사적 뿌리 속에서의 한국인의 특징과 정체성을 찾아보고 이를 정신분석과 정보이론을 통해 통합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그리고 한국인의 아픔을 4가지로 나누어 각각을 분석하고 있다. 첫 번째는 과도한 이상주의와 세속성이라는 이중성이다. 그리고 그다음이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자기중심성과 주도성이다. 그리고 이것이 발전하여 만든 한민족의 고질적인 병폐인 이분법적 분파성이다. 조선의 당쟁과 현 정치의 핵심 문제인 진영논리도 여기에서 나온 것이다. 그리고 ‘내로남불’이라는 치우친 감정과 관계의 문제 등이 우리의 대표적인 아픔들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나 한국인은 아픔만 있는 것이 아니다. 세계역사에 유래 없는 경제발전과 민주주의를 이룬 기적의 민족이기도 하다. 이 책은 이러한 한국인의 힘과 능력이 어떻게 나올 수 있었는지에 대해 정보이론을 통해 자세히 분석하고 있다. 한민족은 고대에서부터 고차정보를 많이 보유한 민족이다. 그러나 외침을 통해 이를 잃게 되어 한반도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으며 살아왔다. 그런데 우리는 해방 후 자유주의 체제에서 처음으로 배운 한국말과 한글을 통해 우리의 뿌리 속에 잠자고 있던 고차정보를 기적적으로 깨울 수 있었다. 그리고 이 책은 한국말과 글이 우리의 잠재된 힘을 어떻게 깨울 수 있었는 지에 대해서도 분석하고 있다. 우리는 앞으로 우리의 힘으로 아픔을 어떻게 극복하며 미래의 4차 산업시대를 살아갈 것인 지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등급과 판단의 저차적 사회로부터 고차적 사회로 향할 수 있어야 하며 구체적으로는 디지로그의 풍류와 한류가 중요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리고 인공지능이 지배하는 4차산업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분석과 함께 한국의 현재 정치와 경제의 대안으로서 공유경제와 정치를 제안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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