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정치\/사회 \u003e 사회일반;사회문화 \u003e 북한","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58772710","title":"탈북여성 30인 특별대담","description":"\u003cp\u003e자랑스러운 30인 탈북미녀 인터뷰. 대표적 탈북작가 림일의 신간 《탈북여성 30인 특별대담》은 안보강사부터 미스트롯 가수까지 탈북여성 30인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탈북민 70%가 여성인데 이 책에 나오는 인물들은 짧게는 9년, 길게는 20년을 타향이면서도 또 다른 조국인 이 땅에서 사는 분들이다. 통일 인재들의 위대하고 자애로운 어머니, 이 땅의 모든 탈북여성들이 가는 앞에 언제나 꽃길이 펼쳐지기를 바란다. 참으로 뜨겁고 강한 탈북여성의 그간의 노고에 존경의 마음을 표하는 동시에 그들의 노력이 우리 민족 통일의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18562812,"sku":"9791158772710","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772710.jpg?v=1776013742"},{"product_id":"book-9791190000581","title":"2025 북한 종교자유 백서","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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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보판)(수정증보판)","description":"왜 조선족동포들은 떠나야만 했나?\u003cbr\u003e\n\u003cbr\u003e\n조선족동포들이 왜 중국 동북지역에서 살게 됐으며 살아남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련을 겪었는지, 어떤 과정을 거쳐 중국에서 현재와 같은 정치사회적 위상을 갖게 됐는지, 그리고 그들의 의식과 행동의 원천은 무엇이며 그것들이 어떻게 형성됐는지… 우리들은 그 모든 것을 잘 모르면서 그들에 대해 함부로 재단하고 말해 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조선족동포들은 중국 동북지역에 정착하는 과정에서 이루 형언할 수 없는 시련과 고통을 겪으면서 중화인민공화국의 공민인 소수민족의 일원으로 당당하게 살아왔다. 조선족동포들은 그 신산의 세월을 거치면서 그들 나름의 정체성과 행동양식을 함양했다. 그것은 세월 속에서 익힌 삶의 방식이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늘날 한민족이 세계 도처에 흩어져 살게 된 것은 지난 세기에 겪은 슬픈 역사 때문이다. 20세기 초 서세동점(西勢東占)의 전환기적 상황에서 나라는 나약하기 그지없었고 그로 인해 풍전등화와 같은 누란의 위기에 처했다. 당연히 백성을 돌보지 못했다. 급기야 일본 제국주의의 식민지로 전락했고 백성들은 뿔뿔이 흩어졌다. 한반도 안에서 천 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희로애락을 함께 했던 한민족은 역사상 처음으로 살길을 찾아 한반도를 떠나 낮선 타국에서 둥지를 틀어야 했다. 어떤 사람들은 먹고살기 위해, 어떤 사람들은 나라의 독립을 위해, 어떤 사람들은 일제의 강제 동원으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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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펴보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09907964,"sku":"9788952116888","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116888.jpg?v=1776021715"},{"product_id":"book-9791197142215","title":"어젯날 철천지원수의 땅에서 자유를 노래하다","description":"탈북 청년 3인방이 가슴속에 묻어두었던 진짜 속내 \u003cbr\u003e\n\u003cbr\u003e\n미국에서 돌아본 북한과 한국, 인생과 공부 이야기\u003cbr\u003e\n탈북 이후 북한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주성하 기자(동아일보)가, 자신처럼 탈북해서 살아가는 후배 2명과 함께 미국을 횡단 여행하며 나눈 경험과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과거에 북한에서 철천지원수라고 세뇌받았던 ‘미제’의 나라에 간 세 탈북 청년들은 초원과 사막과 숲속을 자동차로 달리며 음악을 듣고 수다를 떨고 자신들의 생각을 나눈다. 광활한 땅을 가로지르며, 탈북 이후 정착해서 살아오며 느끼고 겪은 고달팠던 이야기, 안타까운 이야기, 즐거운 이야기를 쉼 없이 풀어놓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새로운 환경에서 친근한 형과 동생들이 나누는 이야기는 그 어디서도 들어볼 수 없었던 그들의 속내를 꾸밈없이 드러내고, 목숨까지도 내놓고 탈출하고자 했던 북한은 진짜 어떤 곳이며 그렇게 정착한 이 땅에서 그들은 무엇을 생각하는지도 있는 그대로 느끼게 한다. ‘북한’이라는 말만 나오면 입버릇처럼 너나없이 떠드는 ‘자유’라는 건 진짜 무엇일까? 죽고 사는 경계까지 경험한 그들에게 삶이란 무엇일까? 미국 대륙 한가운데서 펼쳐지는 그들의 여행과 대화 속에서 우리의 삶이 더 치열해지고 즐거워져야 할 이유를 듣는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08179196,"sku":"9791197142215","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142215.jpg?v=1776022172"},{"product_id":"book-9788976445032","title":"평양과 강남(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평양과 강남』은 평양의 만수대와 강남을 비교한 책이다. 사회주의의 핵심과 자유주의의 핵심을 만수대와 강남이라는 실체에서 파헤쳐 보자는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08801788,"sku":"9788976445032","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445032.jpg?v=1776022173"},{"product_id":"book-9788965417392","title":"북한 '적'인가, '동포'인가?","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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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좀 더 가볍고 재미난 책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유가 보장되지 않는 북한 외교관의 기상천외한 경험이나, 북한에서는 고소득이라고 하지만 우리가 보기에는 형편없는 평양 생활 이야기 등도 흥미롭지만, 교육, 세금, 교통, 여성인권 등 전반적인 사회 문제부터 드라마나 스포츠, 음식, 여가 생활에 이르기까지 남한에서 의 온갖 체험들이 재미있게 펼쳐진다. 남한의 독자로서도, 그 동안 별 생각 없이 지나쳤던 우리의 일상을 새로운 시선으로 보게 해주어 흥미롭다. 재미있게 읽다보면, 남북한의 극명한 차이가 명확히 드러나고, 훗날 통일을 이루기 위해 이 간극을 어떻게 좁혀 갈 것인지에 대한 진지한 성찰로 이어지는 것이 이 책의 진정한 가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01655292,"sku":"9788965236061","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236061.jpg?v=1776042543"},{"product_id":"book-9788973008995","title":"선군 시대 북한 여성의 삶(이화통일학연구총서)","description":"\u003cp\u003e이화여자대학교 통일학연구원에서 펴낸 이화통일학연구총서 『선군 시대 북한 여성의 삶』. 한 사회의 변화가 그 사회를 구성하는 여성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인식에서 출발하여 북한 사회의 현재와 이후의 변화상을 북한 여성들의 삶을 통해 살펴보고, 실리사회주의로 인해 나타나는 여성들의 변화를 해석하고자 했다. 이를 통해 북한 사회의 전반적인 변화와 방향을 파악하고 그 가능성과 한계를 고민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71025148,"sku":"9788973008995","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3008995.jpg?v=1776042799"},{"product_id":"book-9791185818566","title":"Women in North Korea: From Revolution to Markets","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74564092,"sku":"9791185818566","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818566.jpg?v=1776042814"},{"product_id":"book-9788946045422","title":"분단 반세기 북한 연구사(2판)","description":"\u003cp\u003e『분단 반세기 북한 연구사』는 1996년 12월 발족된 북한연구학회의 첫 번째 사업 결과물로써, '분단 반세기의 북한연구 평가'라는 주제로 각 분야에 걸친 북한연구의 현황과 방향을 검토한 논문들을 모아 엮어낸 것이다. 본문은 '정치·외교·군사', '경제·산업', '사회·문학·예술'의 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26편의 논문이 수록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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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었습니다. 이는 남한의 일상을 경험하는 그들을 이해하고 또 그들이 속한 사회를 이해함으로써, 남북인이 조화롭게 어울릴 수 있는 일상 문화를 찾아가는 데 중요한 기초 자료가 될 것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14040572,"sku":"9791172172886","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2172886.jpg?v=1776044045"},{"product_id":"book-9788952117632","title":"북한, 조선으로 다시 읽다","description":"\u003cp\u003e『북한, 조선으로 다시 읽다』는 한국전쟁의 엄청난 피해와 충격이 자폐적 특질로 형성되어 있는 북한의 사회구조를 심층적으로 분석한 책이다. 남한의 일방적 기대나 편견이 덧씌워진 ‘북한’이 아닌 휴전선 너머에 실재하는 ‘조선’을 가감 없이 담아냈다. 조선사회를 지탱하는 중추적 구조가 전쟁의 공포와 두려움임을 보여 준다. 이러한 심리적 요인을 바탕으로 조선에서 유사시를 대비한 지역자립체제가 정착되고, 전쟁피해 정도에 따른 계층구조, 그리고 주체사상에 입각한 조직생활이 조선의 사회구조로 자리잡아 가는 과정을 서술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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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개념과 목적, 북한이주민들의 진로 준비와 직장 유지 현주소를 순차적으로 살펴보았고, 2부에서는 당사자 사례를 통해 북한에서의 일경험과 입남 후 직장 유지 관련 보호 및 장벽 요인은 무엇인지, 또한 남한 출신 종사자들의 시각에서 북한이주민들과의 일경험은 어떠한지에 관해 양방향적으로 살펴보았습니다. 마지막 3부에서는 북한이주민과 근무하는 남북인이 조화롭게 근무할 수 있는 직장 환경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였습니다. 이처럼 북한이주민들의 일세계 관련 이슈에 관한 일상의 모습이 어떠한지 살펴봄으로써, 일상 사건의 이해를 통해 그들이 속한 사회를 이해하는 실마리를 찾고, 남북인이 조화롭게 어울릴 수 있는 직장 문화를 찾아 나가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97172988,"sku":"9791172171773","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2171773.jpg?v=1776044352"},{"product_id":"book-9788956383743","title":"북한사회 깊이 읽기(민속원교양문고 1)(포켓북(문고판))","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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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들로 함께 여행을 떠나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413622524,"sku":"9788928521173","price":33.1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521173.jpg?v=1776321072"},{"product_id":"book-9788930309479","title":"북한 농촌 농업실태와 인력자원 개발 시스템을 통한 북한 농민의 구호방","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482894076,"sku":"9788930309479","price":7.8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309479.jpg?v=1776321417"},{"product_id":"book-9788926869956","title":"북한의 사유화 현상","description":"\u003cp\u003e시작화를 통한 사적 부분의 확상을 다룬 『북한의 사유화 현상』. 먼저 북한의 사유화 배경에 대해서 살펴본 뒤, 그 유형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한다. 북한 사유화 과정에는 어떤 특징이 있으며, 현재 사유화 동학의 전개는 어떠한지 확인할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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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description":"\u003cp\u003e본서는 북한 경제의 변화를 이해하고 그에 걸맞은 대북정책, 즉 북한과의 경제협력에 있어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고자 하는 과정이다. 이 과정에서 시장의 성장에 따른 북한 사회의 다양한 변화상과 북한 경제의 현실, 향후 발전 가능성을 객관적이고도 종합적으로 살피고 있다. 한국은 물론 국제사회가 북한과의 새로운 관계 설정을 이루고 북한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안목을 가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939286780,"sku":"9788926878941","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78941.jpg?v=1776323513"},{"product_id":"book-9788928517459","title":"평양 오디세이(평양학교양총서 1)","description":"도시 연구는 살아 움직이는 ‘도시’를 만나며 시작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북한의 도시를 연구하는데 그곳에 갈 수 없다면 이것보다 더한 문제는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시 연구는 포기할 수 없는 북한 연구의 과제이다. 특히 평양 연구는 우리가 반드시 정복해야 할 연구 분야이다. 평양은 단순히 북한의 수도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 평양은 북한이 마지막까지 지켜야 할 ‘사회주의 혁명의 심장’이며 북한 사회의 변화를 가늠할 수 있는 실험실이다.\u003cbr\u003e\n평양을 안다는 것은 북한의 정치, 경제, 사회문화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볼 수 있다는 말과 다르지 않다. 이 책은 열려 있지만 닫혀 있고, 멈춰 있지만 변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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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583341820,"sku":"9788946070011","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0011.jpg?v=1776326847"},{"product_id":"book-9788946035201","title":"북한의 사회문화","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15683836,"sku":"9788946035201","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35201.jpg?v=1776326983"},{"product_id":"book-9788946059993","title":"북한 여성과 코스메틱(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북한 여성들도 화장을 하나요?” 북한 화장품에 대한 최초의 성분 분석서. 이 책은 사회주의 체제의 화장품 산업 육성이라는 이중적인 주제에 미흡하나마 해답을 제시하고자 다양한 방법을 모색했다. 특히 현장 접근이 불가능한 북한 연구의 답답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세 가지 입체적인 방법을 활용했다. 첫째, 북한산 화장품의 품질을 정확하게 파악하고자 직접 북한산 화장품을 조달했다. 국내 화장품 기술연구소에서 64개 품목의 북한산 화장품의 전 성분을 검사한 것은 이 책이 국내 최초다. 둘째, 북한 여성의 화장품 사용 실태를 밝히기 위해 200여 명의 탈북 여성을 대상으로 북한에서 거주할 때의 화장품 사용 경험을 설문 조사했다. 설문 조사의 통계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10여 명의 탈북 여성과 집중포커스 인터뷰를 진행했다. 셋째, 북한 당국의 기관지인 ≪로동신문≫과 조선중앙통신 및 여성 대상 기관 잡지인 ≪조선녀성≫을 체계적으로 분석했다.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역대 3대 지도자의 화장품 생산 관련 발언과 의도 및 현지지도 동향을 통해 정책 의도를 파악하는 데 주력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41668860,"sku":"9788946059993","price":44.3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59993.jpg?v=1776327101"},{"product_id":"book-9788946057913","title":"김정은시대의 문화(북한연구학회 연구총서 3)(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이 책은 북한 연구가 하나의 지역학이자 여러 학문이 학제적으로 연결된 융합 학문을 지향해야 하는 시점에서 북한 연구의 성과를 되짚어보고, 향후 연구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북한연구학회가 발간한 ‘북한연구학회 연구총서’의 제3권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총 5권으로 구성된 ‘북한연구학회 연구총서’의 대주제는 ‘김정은체제: 유산과 도전, 새로운 국가전략의 모색’이다. 김정은체제가 공식적으로 출범한 지 3년이 가까워진 시점에서 김정은시대를 조망할 수 있는 객관적 프리즘을 제시할 필요성이 있다는 점을 고려해 이번 총서를 기획, 출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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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농인 교류 및 협력을 어떻게 준비하고, 남북 관계의 미래를 어떻게 그려 나갈지 고민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 책은 방북 경험이 있는 외국 농인의 스토리와 북한 장애인 사업 관련 단체 소개라는 주제로 국립통일교육원에서 처음 출간하는 교재이기도 하다. 또한 수어로 책을 감상할 수 있도록 각 장에 큐알 코드를 수록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850335484,"sku":"9788932923178","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923178.jpg?v=1776327907"},{"product_id":"book-9788946081369","title":"북한 사람 이해하기","description":"탈북민의 눈으로 분석한 북한 사람과 북한사회,\u003cbr\u003e\n그들은 왜 부조리한 압제에 굴종하는가\u003cbr\u003e\n“왜 북한에서는 저항이 일어나지 않을까?” “북한 사람들은 왜 억압적인 체제에 순응하고 있을까?” 이것은 탈북민들이 흔히 듣는 질문이다. 탈북민 출신의 저자는 전체주의 공포체제에서 완전한 굴복 상태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북한 사람들의 심리를 다층적으로 분석한다. 저자는 북한 사람들이 국가에 대해 만성적인 불안과 위협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저항의 의지조차 가지지 못한다고 진단한다. \u003cbr\u003e\n한편 저자는 무력하고 의존적이던 북한 사람들이 1990년대 식량 위기를 겪은 이후 점차 변하고 있다는 데 주목한다. 오늘날 북한에서는 감시통제 체계에 틈이 생기고 장터를 중심으로 사적 담론의 공간이 확장되는 등 놀라운 변화의 바람이 일고 있다. 탈북민으로서 북한체제의 트라우마에 대해 연구해 온 저자는 북한에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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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실린 글들은 반본질주의, 비공식성, 양가성과 모호성, 혼종화, 행위자-네트워크 이론 등, 포스트 식민주의와 여타 사회과학에서 논의해 온 혼종성의 다양한 차원들을 경유하면서 북한 사회를 구성하는 텍스트와 담론, 국가성, 주체성, 하위문화 등 다채로운 영역들을 새롭게 포착한다.\u003cbr\u003e\n이 책은 북한의 사회 변화를 새로운 각도에서 이해함으로써 기성의 인식을 넘어서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흥미로운 관점과 실마리를 제시해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095079676,"sku":"9788946080713","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80713.jpg?v=1776328835"},{"product_id":"book-9788946050532","title":"사회주의 체제전환에 대한 비교연구(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북한연구 시리즈 27)(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139742460,"sku":"9788946050532","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50532.jpg?v=1776329017"},{"product_id":"book-9788936486600","title":"판문점의 협상가 정세현 회고록(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학자의 머리, 행정가의 눈, 시민의 가슴으로 \u003cbr\u003e\n\u003cbr\u003e\n북한을 바라본 평생의 기록\u003cbr\u003e\n“대북 전문가는 많지만 전문성과 리더십을 겸비한 사람은 그 하나뿐이다”라는 평을 들으며 지난 40여년간 남북관계의 최전선에서 활동해온 정세현의 회고록『판문점의 협상가 정세현 회고록』. 일제강점기 만주에서 태어나 해방 후 풍찬노숙하며 아버지의 고향으로 돌아와 반항기 넘치는 청소년기를 거쳐 촉망받는 국제정치학도로 자라난 이야기부터, 연구자와 공무원 사이에서 갈등하던 청년기에 특별한 계기와 분투를 통해 남북문제의 한복판에서 명쾌한 해법을 제시하는 협상가로 자리매김하는 과정까지가 여러 굵직한 에피소드를 담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특히 1990년대 북핵 위기 당시 청와대 통일비서관을 거쳐 2000년대 6자 회담 당시 통일부 장관으로 재직하면서 당대 한반도의 절체절명의 순간을 헤쳐온 여정은 이 책의 백미다. 여전히 현역으로 남북 문제의 현장에서 뛰고 있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분단체제 아래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라는 물음에 대한 강인하면서도 유연한 지침을 제시한다. ‘회고록’이라 하여 흘러간 이야기를 되짚는 것에 집중하기보다, 과거의 경험으로 얻은 지혜를 통해 지금 우리가 처한 상황을 바로 보며 앞으로를 생각하게 하는 점은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이다. 남북관계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나가야 할 이때에, 평생 북한을 마주한 ‘현인’의 지혜가 우리에게 더욱 무겁고도 값지게 다가온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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