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정치\/사회 \u003e 사회일반;사회문화 \u003e 일본","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72520304","title":"일본의 인구정책 사례 연구(연구보고서 2024-13)","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57974780,"sku":"9791172520304","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2520304.jpg?v=1776013405"},{"product_id":"book-9791191820386","title":"일본지인들의 직업관","description":"일본지인들의 직업관\u003cbr\u003e\n우리 모두는 한국인 일본인이면서 함께 지구촌 시민이다. 유엔은 지금 세대를 지구촌을 구할 마지막 세대로 규정했다.\u003cbr\u003e\n코로나19로 인한 지구촌 팬데믹이 오랫동안 지속되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코로나19로 인한 혼란으로 시장경제의 한계 점과 모순이 드러났다고 말했다. 모든 나라의 국민들이 경기침 체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구촌 모두의 신토불이 생활화와 SDGs 달성을 위한 협동조합의 활발한 활동으로 지구촌의 이러한 과제들을 해결해야 한다. 한국과 일본 양국 국민의 신토불이(身土不二) 운동과 지산지소(地産地消) 운동의 실천, 협동조합 운동으로 SDGs 목표 달성을 이루어야 한다.\u003cbr\u003e\n오늘날과 같은 환경파괴, 분쟁, 빈곤, 불평등 등으로 복잡한 지구 위기를 우리 모두가 함께 해결하지 않으면 지구촌 모두의 존속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를 해결할 중요한 역할을 협동조합이 나서서 해내야 한다고 생각한다.\u003cbr\u003e\n필자는 30여 년 동안 한국과 일본을 왕래하며 많은 사람의 협력을 받고 교류해온 지인들의 이야기를 한일 양국어로 합본해서 출간했습니다. 한국과 일본 양국이 선린우호관계를 돈독히 하면서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99819516,"sku":"979119182038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820386.jpg?v=1776013636"},{"product_id":"book-9791160683301","title":"최양일 영화의 마이너리티 연구(청암대학교 재일코리아 총서 11)","description":"이 책은 재일코리안 출신 영화감독인 최양일의 작품들을 통해서 일본사회 속의 다양한 마이너리티를 사회문화적 의미, 특히 재현된 공간의 폭력성이라는 관점에서 살펴보고자 한다. 재일코리안을 다루는 영화 중에는 폭력성을 띠고 있는 작품들이 많다. 재일코리안을 표현한 영화는 왜 폭력이 일상화된 모습으로 반복되어지는지에 대한 물음이 이 연구의 시작이다. 그리고 영화에서 재현된 폭력성이 지닌 사회문화적 의미를 최양일 감독의 작품들을 통해서 이해하고자 하였다. 최양일 감독은 일본사회에서 성공한 재일코리안 출신의 영화감독이다. 그의 재일코리안 이야기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의 작품들의 제작시기와 대상을 통하여 살펴보아야 한다. 그는 재일코리안 이야기를 직접 다룬 재일코리안 출신 감독들과는 달리 자신의 이야기를 처음부터 표현하지 않고 일본 사회 속에 존재하는 마이너리티들을 다양하게 이야기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최양일 영화에 나타난 마이너리티를 구분지어 본다면, 마이너리티로서의 일본인 ‘약자’, 마이너리티로서의 ‘오키나와인’, 마이너리티로서의 ‘재일코리안’ 이렇게 세 종류로 살펴 볼 수 있었다. 그는 일본 사회의 마이너리티를 마이너리티의 주류사회 진출에 대한 욕망, 메이저리티가 마이너리티로 전략해 가는 모습, 마이너리티가 공존하는 모습 등으로 그려나갔다. 그의 작품에서 메이저리티와 마이너리티가 충돌을 할 때 배경은 폭력이 작동할 수밖에 없는 공간으로 설정되어 있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 공간의 폭력성은 미셀 푸코의 공간 이론과 슬라예보 지젝의 폭력이론을 바탕으로 고찰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13753852,"sku":"9791160683301","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683301.jpg?v=1776014238"},{"product_id":"book-9791196241612","title":"사전에 없는 일본","description":"사전에 등재되지 못한 날것의 언어들, 가장 투명하고 예리하게 일본의 '오늘'을 비추다\u003cbr\u003e\n언어는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도구가 아니라, 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집단적 무의식과 욕망, 결핍과 불안을 투영하는 가장 정직하고 민감한 거울이다. 특히 고도로 발달한 디지털 네트워크 생태계와 세계 최대 규모의 서브컬처 인프라를 지닌 현대 일본 사회에서, 언어의 생성과 변이, 그리고 소멸은 과거 그 어느 때보다 빠르고 폭발적인 속도로 이루어지고 있다. 『사전에 없는 일본: 신어와 유행어로 해부하는 일본의 마음』은 기존의 경직된 어학 사전이나 단편적인 관광 가이드북, 혹은 거시적인 정치·경제 지표가 미처 포착하지 못했던 미시적인 사회의 이면을 집요하게 파고든다. 이 책이 주목하는 것은 완벽하게 정제되고 박제된 표준어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 대중의 입과 스마트폰 키보드 위에서 태동하여 들끓고 있는 '신조어'와 '유행어'라는 생생한 데이터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언어를 0과 1로 치환되는 차가운 빅데이터 알고리즘의 산물이나,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얻기 위해 무작정 암기해야 하는 죽은 지식으로 다루는 것을 단호히 거부한다. 그 대신, 하나의 낯선 단어가 왜 하필 지금 이 시대에 태어났으며, 어떠한 사회적 결핍과 구조적 모순이 그 말을 싹트게 했는지 사회언어학적 상상력을 동원하여 치밀하게 추적한다. 예컨대, 일본의 국민 메신저 라인(LINE)의 '읽음(??)' 기능이 만들어낸 강박적인 연결의 불안과 소통의 피로감은 'KS(??スル?, 읽씹)'라는 신어를 낳았으며, 이는 스마트폰 시대가 인간에게 부여한 새로운 형태의 심리적 굴레를 상징한다. 또한, 장기 불황이라는 '잃어버린 30년' 속에서 성장하며 타인에게 상처받지 않으려는 젊은 세대의 눈물겨운 방어 기제는, 책임을 전가하지 않고 자신을 낮추는 모호한 화법이나 짝사랑하던 상대가 호감을 보이면 오히려 정이 떨어져 버리는 '개구리화 현상(蛙化現象)'이라는 독특하고도 서글픈 연애 심리학을 탄생시켰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독자들은 이 책을 펼침으로써, 일본인들이 일상에서 무심코 던지는 짧은 유행어 한마디 속에 고도 경제 성장기의 붕괴가 남긴 잔해, 저성장 시대 청년들의 체념, 그리고 파편화된 개인들이 가상 공간에서나마 연대하려는 치열한 사투가 고스란히 응축되어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 사회에 비추어 볼 때, 이 책이 지니는 사회학적 가치와 지적 효용은 더욱 묵직하고 심원하게 다가온다. 한국과 일본은 초고령화 사회 진입, 청년 세대의 고립과 은둔, 숏폼 미디어의 범람으로 인한 문해력의 변질, 그리고 수도권 집중과 지방 소멸이라는 수많은 사회적 징후들을 십수 년의 시차를 두고 거의 동일하게 겪고 있는 운명 공동체다. 이 책에 등장하는 일본의 사례들은 머지않아 한국 사회가 직면하게 될, 혹은 이미 겪고 있는 언어적·사회적 갈등의 예고편과도 같다. 더욱이 '오시카츠(推し活)'로 대변되는 팬덤 경제의 폭발적인 팽창이나, '친짜(チンチャ, 진짜)', '오르찬(オルチャン, 얼짱)'처럼 일본 10대들의 내밀한 일상어에 스며든 한국어의 유입 현상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는 단순히 양국 간의 문화 콘텐츠 교류가 활발해졌다는 표면적인 의미를 넘어, 정치·외교적 갈등의 프레임 이면에서 두 나라의 대중이 서로를 어떻게 욕망하고 소비하며, 타국의 언어를 일종의 '심리적 완충재(Cushion)'로 삼아 어떻게 본심을 드러내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중대한 인식론적 단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따라서 이 책은 단순히 인접 국가의 최신 유행을 엿보거나 가십거리를 제공하는 흥미 위주의 교양서가 결코 아니다. 이는 언어학적 형태론과 조어법(造語法)을 예리한 메스 삼아 이웃 나라의 집단 무의식을 해부하는 치밀한 임상 보고서이며, 우리가 앞으로 마주할지도 모를 사회적 단절과 세대 갈등을 미리 짚어보는 지적인 선행 지표이기도 하다. 권위 있는 국어사전의 엄숙한 정의와 기계적인 번역기가 미처 따라잡지 못한 행간의 온기, 그리고 그 속에 담긴 시대의 파열음을 지적으로 읽어내고 싶은 독자들에게, 이 책은 복잡한 현대 세상을 해독하는 가장 선명하고 심도 있는 필터가 되어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53009916,"sku":"979119624161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241612.jpg?v=1776014453"},{"product_id":"book-9788946080171","title":"3·11 동일본대지진을 새로이 검증하다","description":"재해에 대해 철저히 연구하여 미래의 재해를 방지하고 피해를 경감하자.\u003cbr\u003e\n안전·안심 문제를 다루는 일본 최초의 학부·대학원으로서  자연재해에 대처하고 사고 및 사회 재해의 방지를 전문으로 연구하는 간사이대학 사회안전학부에서 동일본대지진을 철저히 검증한 책을 내놓았다. 2012년 발간되어 국내에 소개된 『검증 동일본대지진』의 속편이라 할 수 있는 이 책은 전편과 마찬가지로 고려대학교 글로벌일본연구원 교수이자 사회재난안전연구센터 소장인 김영근 교수가 번역을 맡았다. \u003cbr\u003e\n동일본대지진 이후 진행된 다양한 학제적 연구 결과와 피해 복구와 재건 및 부흥 현황을 파악하고 향후 발생 가능성이 있는 거대 재해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를 심도 깊게 논의했다.\u003cbr\u003e\n올해는 3·11 동일본대지진 10주년이자 코로나19 팬데믹 선포 꼭 1년째이다. 현재 전 세계는 코로나19라는 사상 유래없는 거대 재해를 맞아 분투하고 있다. 일본 사회가 동일본대지진이라는 사상 유래 없는 대재해에 어떻게 대처했으며 재건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과 개선 방향은 무엇이었는지를 참고한다면 코로나19라는 재난에 시행착오 없이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53796348,"sku":"9788946080171","price":40.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80171.jpg?v=1776014456"},{"product_id":"book-9791196680411","title":"롯본기 김교수","description":"절대 사과하지 않는 나라 일본의 속내를 들추다!\u003cbr\u003e\n우리는 일본과 일본인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한 채 일본이 아름답고 친절한 선진국이라는 이미지만 주입받았다. 우리가 일본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이제부터라도 일본을 철저히 알아야 한다. 『롯본기 김교수』는 일본 현지에 있는 롯본기 김교수가 유튜브에서 방송한 내용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국민이 일본과 일본인을 제대로 아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편집된 책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이 책에서 일본의 민낯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저자는 우리의 일본 불매운동은 결코 복수나 보복이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 가만히 있으면 호구 잡힌다는 말처럼 일본의 비상식적인 혐한 행위에 대한정당하고 당연한 우리의 권리라고 이야기하며 일본과 아베 정부의 야욕을 꺾고 진정 어린 사과를 받아 내는 그날까지 국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뭉쳐지길 바라는 마음을 전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68640252,"sku":"979119668041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680411.jpg?v=1776014540"},{"product_id":"book-9791159172649","title":"마이너리티 권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16284924,"sku":"9791159172649","price":55.0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172649.jpg?v=1776014788"},{"product_id":"book-9791159172588","title":"동아시아 트랜스내셔널 서벌턴의 자기결정권(일본사회의 서벌턴 연구 8)","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55639292,"sku":"9791159172588","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172588.jpg?v=1776014993"},{"product_id":"book-9788946072831","title":"3·11 동일본대지진을 새로이 검증하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재해에 대해 철저히 연구하여 미래의 재해를 방지하고 피해를 경감하자.\u003cbr\u003e\n안전·안심 문제를 다루는 일본 최초의 학부·대학원으로서  자연재해에 대처하고 사고 및 사회 재해의 방지를 전문으로 연구하는 간사이대학 사회안전학부에서 동일본대지진을 철저히 검증한 책을 내놓았다. 2012년 발간되어 국내에 소개된 『검증 동일본대지진』의 속편이라 할 수 있는 이 책은 전편과 마찬가지로 고려대학교 글로벌일본연구원 교수이자 사회재난안전연구센터 소장인 김영근 교수가 번역을 맡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동일본대지진 이후 진행된 다양한 학제적 연구 결과와 피해 복구와 재건 및 부흥 현황을 파악하고 향후 발생 가능성이 있는 거대 재해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를 심도 깊게 논의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올해는 3·11 동일본대지진 10주년이자 코로나19 팬데믹 선포 꼭 1년째이다. 현재 전 세계는 코로나19라는 사상 유래없는 거대 재해를 맞아 분투하고 있다. 일본 사회가 동일본대지진이라는 사상 유래 없는 대재해에 어떻게 대처했으며 재건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과 개선 방향은 무엇이었는지를 참고한다면 코로나19라는 재난에 시행착오 없이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63740924,"sku":"9788946072831","price":52.8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2831.jpg?v=1776015601"},{"product_id":"book-9788984772229","title":"일본의 지역문화 경영","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85080828,"sku":"9788984772229","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772229.jpg?v=1776016266"},{"product_id":"book-9788928501915","title":"일본 문화정책학 입문(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일본 문화정책학 입문』은 문화정책, 예술경영, 문화경제학 연구자와 학생은 물론, 지방자치단체, 공공문화시설의 실무자, 기업메세나 담당자들을 위한 참고서이다. 일본 문화정책의 현 실태를 수평적으로 논점을 정리하여, ‘실학’이라는 관점에서 체계화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50158076,"sku":"9788928501915","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501915.jpg?v=1776016561"},{"product_id":"book-9788956681399","title":"일본의 문화사정","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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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의 여러 양상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일본의 보수를 제대로 알아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71906044,"sku":"978895211085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110855.jpg?v=1776019919"},{"product_id":"book-9788973005895","title":"현대문화론 : 문화사회학자가 본 일본의 현대 사회","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19386876,"sku":"9788973005895","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3005895.jpg?v=1776020174"},{"product_id":"book-9791169191647","title":"일본군 '위안부' 문옥주의 증언과 지역(문화와 융합 총서 9)","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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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패하기까지의 시기, 즉 대일본제국(大日本帝國)의 시기에 대하여 살펴봅니다. 일본이 서구의 개방 강요로 문호를 개방한 이후 근대화에 성공한 시기입니다. 제3부에서는 연합국과의 전쟁에서 패한 이후 점령통치에서 출발하여 현재에 이르는 시기에 대하여 살펴봅니다. 일본국(日本國)의 시기입니다. 모든 것이 폐허가 되어버린 전후의 엄혹한 상태에서 출발하여 다시 경제대국으로 부상한 시기입니다. 한국전, 베트남 전쟁을 거치면서 고도경제성장을 실현한 일본이 석유위기를 계기로 나타난 국제정치경제질서의 변화 속에서 서구 국가들과는 다른 경제모델로 각광받았던 시기이기도 합니다. 제3부의 후반부에서는 냉전 질서 붕괴 이후 소위 ‘잃어버린 세월’ 속에서 일본의 국가전략이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를 살펴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65204476,"sku":"9791173182488","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3182488.jpg?v=1776020924"},{"product_id":"book-9788952102737","title":"일본의 도시사회","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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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하기는 어려웠다. 그 결과 문화 정책은 기존의 일본적인 사상이나 가치를 가진 문화 중심으로 추진되었고, 그것을 일반화하거나 접근하도록 시설 정비, 법적 제도 정비, 프로그램 개발 등과 같은 측면에서 추진되었다. 따라서 새롭게 발생하거나, 유입하여 전파되거나, 창조되어 대중이 향유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이른바 대중문화 정책은 등한시되는 경향이 있었다. 대중문화 정책이 잘 추진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대중문화를 부흥 정책의 대상으로 보기보다는 규제나 제한의 관점에서 인식하고 대응하는 한계를 보였다. 일본이 추진한 문화 정책을 통해 대중문화가 발생하기보다는 정책과는 무관하게 자본 논리, 문화 생산자의 목적, 문화 소비자의 취향 등에 의해 발생하고 성장한 측면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학문적이며 현실적인 접근을 통해 전후 일본 대중문화의 정체를 밝히고 역사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일본 대중문화의 전체상과 특징을 쉽게 이해하고, 대중문화를 통해 일본의 시대성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69480188,"sku":"9788946071896","price":60.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1896.jpg?v=1776021992"},{"product_id":"book-9788995057155","title":"속 터지는 일본인","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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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03cbr\u003e\n\u003cbr\u003e\n미디어를 이용해 우생학을 전파하고 ‘대중과학’으로서 우생학을 소개하고 우생학에 기초한 제도를 수립하려고 시도했던 역사를 살펴보고 산전 진단에 따른 낙태가 확산됨에 따라 우생사회라 할 수 있는 상황을 맞이한 오늘날의 일본을 분석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최근 한국에서는 낙태죄가 헌법불합치 판정을 받았다. 낙태죄의 폐지는 여성의 자기결정권을 인정했다는 의미뿐 아니라 낙태죄를 만들어낸 국가주의적 인구정책이나 우생학적 사고가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는 의미도 있다. 헌법불합치에 따라 새로운 입법이 필요하다. 이 책은 입법에 무엇을 고려하고 어떤 철학에 따라야 할지 반면교사가 되어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12247292,"sku":"9788946066397","price":40.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6397.jpg?v=1776042949"},{"product_id":"book-9791160682052","title":"재일코리안 디아스포라 미술과 정체성(청암대학교 재일코리안 총서 10)","description":"이 책은 재일코리안 디아스포라 미술의 의의와 정체성에 대한 연구로, 재일코리안 미술의 제 양상을 분석하고 주요 쟁점들을 논의함으로써 그 의의를 규명해 보고자 한다. 재일코리안 미술을 디아스포라라는 일관된 분석틀을 가지고 논의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재일코리안 사회는 일본의 식민지화된 시점에서 강제이주로 시작되었다. 재일코리안들은 정주국인 일본사회에서 차별과 억압을 받으며 소수의 타자로 살았다. 이러한 상황은 현재 재일코리안 3, 4세대까지 이어지고 있다. 재일코리안의 정체성은 시대적, 정치적 상황에 따라 변화되어왔는데 본 연구에서는 세 가지 양상으로 설정하였으며 이 정체성이 재일코리안 미술에서 어떠한 형태로 구현되었으며 그 의미는 무엇인지를 밝히고자 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재일코리안 미술에 대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연구는 한국미술계 뿐만 아니라 일본미술계에서도 그동안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1940년대 재일코리안 미술의 태동부터 현재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을 대상으로 재일코리안 미술의 시대적 구분을 설정하고 각 시대의 작가를 추적하고 그 양상에 대해 논의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의의를 지닌다고 하겠다. (책을 내며 중)","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83722236,"sku":"979116068205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682052.jpg?v=1776043565"},{"product_id":"book-9791167422798","title":"천재지변으로 비춰본 일본의 역사(조선대학교 재난인문학 번역총서 5)","description":"동일본을 강타하였던 일본 근대 지진 관측 사상 최대 규모의 대지진과 쓰나미, 그리고 뒤이은 도쿄전력 후쿠시마원전사고가 발생한 지도 벌써 10여 년이 흘렀다. 그럼에도 2011년 동일본대지진이 여전히 우리에게 충격으로 남아 있는 것은 무엇보다 이후 한반도에서도 작지 않은 규모의 지진들이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어 지진이 더 이상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니기 때문이라고 할 것이다. \u003cbr\u003e\n이 같은 상황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한 권의 재난 관련 역사서가 동일본대지진의 충격에서 미처 빠져나오지 못했을 2014년의 일본에서 출판되었다. 역사학자이자 교토 소재의 국제일본문화연구센터 교수인 이소다 미치후미의 저서 「天災から日本史を?みなおす－先人に?ぶ防災」이다. 이 책을 우리말로 옮긴 것이 바로 「천재지변으로 비춰본 일본의 역사」이다. \u003cbr\u003e\n「天災から日本史を?みなおす－先人に?ぶ防災」에서 이루어진 일본사의 재조명은 16세기 말 도요토미 히데요시 시기에서부터 동일본대지진 시기에 이르는 430년 이상의 역사적 시간의 강줄기를 섭렵하고 있다. 이 시간 여행자의 시선은 오랜 세월 동안 일본 열도에서 발생했던 다양한 자연재해가 초래한 개인과 사회와 국가 권력의 변화에 유난히 예리하다. \u003cbr\u003e\n재난의 영향력은 국가와 공동체라는 거시적 차원에만 미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저자의 눈길은 지진과 쓰나미, 산사태와 화산 폭발 등 인간의 힘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재난으로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이들의 참상과 재난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은 가족의 소소한 이야기,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이웃 간의 따뜻한 인간애에까지 확장되고 있다. \u003cbr\u003e\n이렇듯 역사가 남겨준 지혜와 교훈에 주목하여 재난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재 대책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또 상대적으로 재난피해에 취약한 재난약자에는 어떠한 유형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면밀하게 살피고 있다. 이 책이 지진과 쓰나미와 같은 단순한 자연재해가 아닌 사람을 주인공으로 하는 방재의 역사서임을 확인할 수 있게 해 주는 대목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24059644,"sku":"9791167422798","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422798.jpg?v=1776043709"},{"product_id":"book-9791191503708","title":"주저앉는 일본, 부활하는 일본","description":"\u003cp\u003e새정부가 들어서 한일간의 관계가 많이 개선 및 발전이 되고 있고,  곧 7월 일본은 참의원 선거를 앞두고 있어 국내외적으로 많은 독자들에게 이슈가 될 수 있는 책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09944572,"sku":"9791191503708","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503708.jpg?v=1776044027"},{"product_id":"book-9791167422705","title":"공해원론 1(조선대학교 재난인문학 번역총서 2)","description":"『공해원론』은 저자 우이 준이 1970년 10월 12일부터 1971년 3월 18일에 걸쳐 자주공개강좌 형식으로 매주 실시한 강의 내용을 그대로 수록한 강의록이다.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공해(公害)에 대한 내용 이다. 다만 그 깊이와 넓이는 원론에 그치고 있는 책이 결코 아니다. 일본이 근대문명을 부리나케 좇기 시작했던 19세기 말 무렵부터 일본 곳곳에서 발생한 공해사건의 원인과 결과, 그에 대한 공해반대 및 보상 운동, 그로 인해 빚어진 갈등과 대책 마련 과정 등에 이르는 일본 공해의 전체적인 역사를 망라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공해 문제에 대한 우이 준의 끈질긴 추궁과 ‘운동’적 노력은 유럽을 비롯한 세계의 공해 문제로까지 뻗어나가, 그 면면이 이 책에 고스란히 기록되어 있다.\u003cbr\u003e\n1권은 1880년대 이후의 아시오구리광산 광독사건과, 1950년대 들어 처참한 정체를 드러낸 짓소미나마타병 사건에서의 공해 문제 자체와 인물, 운동까지를 아우르고 있다. 2권은 근대 이후부터 전후에 이르기까지 일본에서 발생한 광산, 제지와 철강 등의 산업개발로 인한 물과 공기의 오염, 그로 인해 발생한 이타이이타이병 등의 폐해, 그를 둘러싸고 기업과 정부, 어용학자들을 상대로 끊임없는 투쟁을 벌여온 주민들의 공해반대 운동의 역사를 미래지향적인 방향 제시와 함께 역설하고 있다.\u003cbr\u003e\n독자의 혼란을 피하기 위해 한 가지 미리 언급해 둘 사항은 2권에서 7회와 8회, 11회 등 세 개의 강좌가 빠져 있는데, 이는 우이 준의 유럽 출장에 대한 내용의 강좌가 3권에 편성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3권은 FAO 로마 해양오염회의의 보고를 필두로 유럽의 해양과 공기 오염의 실태를 조사자료 등을 활용해 강의한다. 게다가 각국의 중대한 공해 사건과 그에 대한 전문가와 주민들 중심으로 전개되어 온 오염대책 활동 등을 실질적 자료를 곁들여 집약해 보고하고, 이를 통해 향후 지향해야 할 공해반대 운동의 방향성이 함께 제시되고 있다. 참고로, 이 세권의 『공해원론』은 1988년, 『공해원론 합본』이라는 타이틀로 한 권으로 엮이어 다시 태어났다.\u003cbr\u003e\n우이 준의 『공해원론』이, 공해 대국이라고 일컬어지는 일본에서 공해와 환경문제를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고전으로 손꼽히는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을 것이다. 학문적인 우수함과 방대하고 정확한 자료성 때문이기도 할 것이고, 환경운동 면에서의 선구적인 파급력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주공개강좌’라는, 기존의 틀을 깨고 이뤄지는 진실성 있는 소통 때문이라고 감히 단언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15678972,"sku":"9791167422705","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422705.jpg?v=1776044048"},{"product_id":"book-9791197275227","title":"왜 그럴까? 일본 이야기","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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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u003cbr\u003e\n독자의 혼란을 피하기 위해 한 가지 미리 언급해 둘 사항은 2권에서 7회와 8회, 11회 등 세 개의 강좌가 빠져 있는데, 이는 우이 준의 유럽 출장에 대한 내용의 강좌가 3권에 편성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3권은 FAO 로마 해양오염회의의 보고를 필두로 유럽의 해양과 공기 오염의 실태를 조사자료 등을 활용해 강의한다. 게다가 각국의 중대한 공해 사건과 그에 대한 전문가와 주민들 중심으로 전개되어 온 오염대책 활동 등을 실질적 자료를 곁들여 집약해 보고하고, 이를 통해 향후 지향해야 할 공해반대 운동의 방향성이 함께 제시되고 있다. 참고로, 이 세권의 『공해원론』은 1988년, 『공해원론 합본』이라는 타이틀로 한 권으로 엮이어 다시 태어났다.\u003cbr\u003e\n우이 준의 『공해원론』이, 공해 대국이라고 일컬어지는 일본에서 공해와 환경문제를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고전으로 손꼽히는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을 것이다. 학문적인 우수함과 방대하고 정확한 자료성 때문이기도 할 것이고, 환경운동 면에서의 선구적인 파급력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주공개강좌’라는, 기존의 틀을 깨고 이뤄지는 진실성 있는 소통 때문이라고 감히 단언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893854460,"sku":"9791167422712","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422712.jpg?v=1776045330"},{"product_id":"book-9788994427751","title":"3.11 동일본대지진과 일본(저팬리뷰 2012)(고려대학교 일본연구센터 현대일본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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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 다만 그 깊이와 넓이는 원론에 그치고 있는 책이 결코 아니다. 일본이 근대문명을 부리나케 좇기 시작했던 19세기 말 무렵부터 일본 곳곳에서 발생한 공해사건의 원인과 결과, 그에 대한 공해반대 및 보상 운동, 그로 인해 빚어진 갈등과 대책 마련 과정 등에 이르는 일본 공해의 전체적인 역사를 망라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공해 문제에 대한 우이 준의 끈질긴 추궁과 ‘운동’적 노력은 유럽을 비롯한 세계의 공해 문제로까지 뻗어나가, 그 면면이 이 책에 고스란히 기록되어 있다.\u003cbr\u003e\n1권은 1880년대 이후의 아시오구리광산 광독사건과, 1950년대 들어 처참한 정체를 드러낸 짓소미나마타병 사건에서의 공해 문제 자체와 인물, 운동까지를 아우르고 있다. 2권은 근대 이후부터 전후에 이르기까지 일본에서 발생한 광산, 제지와 철강 등의 산업개발로 인한 물과 공기의 오염, 그로 인해 발생한 이타이이타이병 등의 폐해, 그를 둘러싸고 기업과 정부, 어용학자들을 상대로 끊임없는 투쟁을 벌여온 주민들의 공해반대 운동의 역사를 미래지향적인 방향 제시와 함께 역설하고 있다.\u003cbr\u003e\n독자의 혼란을 피하기 위해 한 가지 미리 언급해 둘 사항은 2권에서 7회와 8회, 11회 등 세 개의 강좌가 빠져 있는데, 이는 우이 준의 유럽 출장에 대한 내용의 강좌가 3권에 편성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3권은 FAO 로마 해양오염회의의 보고를 필두로 유럽의 해양과 공기 오염의 실태를 조사자료 등을 활용해 강의한다. 게다가 각국의 중대한 공해 사건과 그에 대한 전문가와 주민들 중심으로 전개되어 온 오염대책 활동 등을 실질적 자료를 곁들여 집약해 보고하고, 이를 통해 향후 지향해야 할 공해반대 운동의 방향성이 함께 제시되고 있다. 참고로, 이 세권의 『공해원론』은 1988년, 『공해원론 합본』이라는 타이틀로 한 권으로 엮이어 다시 태어났다.\u003cbr\u003e\n우이 준의 『공해원론』이, 공해 대국이라고 일컬어지는 일본에서 공해와 환경문제를 논할 때 빼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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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의 경계가 다시 확인되는 과정에서 어떤 마이너리티는 그 경계 안으로 포섭되고 어떤 마이너리티는 오히려 더 강력하게 경계 밖으로 내던져지는 상황인 것이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강력하게 대두하는 것이 바로 본서의 두 번째 키워드인 상상된 공동체이자 새로운 공공으로서 ‘일본’의 이미지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상의 연구들이 공통적으로 밝히고 있는 것은 2000년대 이후 일본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는 그 이전과는 다른, 보다 심대하고 근원적인 것이라는 점이다. 구조적 변동으로 인해 포스트 전후적 일본사회가 해체되면서 ‘일본’, 혹은 상상의 공동체로서 ‘일본’의 이미지에 대한 강조가 다시 이를 통합하기 위한 대체물로 등장하였다는 상황 인식의 토대로, 일본사회에서 최근 모색되고 있는 새로운 ‘공공’이 어떤 모습이며 그것이 어떤 역사적, 사회문화적 배경에서 탄생하였는지를 경험적 연구를 통해 분석하고자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235657468,"sku":"9791189292416","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292416.jpg?v=1776046645"},{"product_id":"book-9791162882368","title":"일본스토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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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인의 문화적 차이에서 생기기 쉬운 오해를 100가지 들어 그 오해가 어디서부터 비롯되는 것인지, 어떻게 피할 수 있는지 알기 쉽게 서술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적인 사고방식이 동양적인 사고방식에서 비롯하는 점도 많기에 일본은 물론 서구, 특히 미국인을 이해하고 비즈니스를 더욱 매끄럽게 진행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동시에 우리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한국의 도서출판 한울과 일본의  IBC가 한일 양국에서 공동으로 출간합니다(일본 출간명 「日本人が誤解される100の言動」). ‘일본을 읽는다’라는 시리즈명으로 앞으로 한일 대역서 형식을 통해 일본과 관련된 다양한 부분을 소개할 것입니다. 이 책은 그 두 번째 권이며, 첫 번째 권으로 「그때 일본이 만들어졌다: 일본사의 중대 전환점」이 출간되었습니다. \u003cbr\u003e\n「일본인이 오해받는 100가지 말과 행동: 국제교류와 비즈니스에서 일본을 이해하는 힌트」는 한국방통통신대학교 교수인 역자의 번역과 원문을 함께 실은 한일 대역서로, 문학 위주였던 기존의 한일 대역서의 문제를 벗어나 실제 일본어 공부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262051580,"sku":"9788946081895","price":19.6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81895.jpg?v=1776325634"},{"product_id":"book-9788932026671","title":"상실과 노스탤지어(현대의 지성 158)","description":"'내면과 여백'을 통해 사유 공간을 모색하다!\u003cbr\u003e\n『상실과 노스탤지어』는 서양문물을 과감히 받아들이며 체제 개혁을 포기한 일본의 메이지 유신과 태평양전쟁의 패전, 중국의 점령 등 사회 격동 한가운데 놓이게 된 일본이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는’ 이질감을 포착해 그 근원과 우리의 현실과 나아갈 방향을 성찰한다. 저자는 ‘내면과 여백’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일본의 역사, 문화, 내셔널리즘과 천황제, 국가신도 문제 등도 고찰하며 지식인의 태도에 대해 조언을 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4부 7장으로 구성되어진 이 책은 서간체의 감각적인 프롤로그를 시작으로 1부에서 내면과 여백이 무엇인지 밝히고 일본의 담론 비판과 이문화 이해에 관해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2부에선 근대 일본 사상의 전개를 문학, 역사 등 다양한 텍스트를 통해 분석하고 3부에선 국가 내셔널리즘의 문제를 죽음과 제사, 상실의 문제와 결부시키고, 4부는 전후에 초법적인 천황제가 어떻게 불려나오게 됐는지 그 사회적 맥락을 종교학자이자 역사학자의 눈으로 분석한 뒤, 역시 수려한 문장으로 쓰인 에필로그로 글을 맺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281843452,"sku":"9788932026671","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026671.jpg?v=1776325703"},{"product_id":"book-9788949903293","title":"일본의 정치 경제 사회(한일문화강좌 2)","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330077948,"sku":"9788949903293","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903293.jpg?v=1776325862"},{"product_id":"book-9788946056220","title":"동일본 대지진과 일본의 진로(국민대학교 일본학총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동일본 대지진과 일본의 진로』는 2011년 3월 11일 일본 북동부 해안에서 발생한 대규모 지진과 거대한 지진해일이 준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태까지 일으킨 대재난으로 기록된 동일본대지진의 사회적 여진을 다양한 시각과 차원에서 분석한다. 더불어 이는 여전히 진행 중이며 일본 사회의 패러다임 변화로 연결되고 있음을 밝히고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는지 탐구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347248380,"sku":"9788946056220","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56220.jpg?v=1776325938"},{"product_id":"book-9788946047945","title":"현대 일본사회의 이해","description":"\u003cp\u003e21세기 일본사회는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일본사회는 변함없이 발전과 성장을 지속할 것인가? 아니면 전쟁의 폐허와 같은 형태로 새로운 질곡에 빠져들 것인가? 이 책은 일본사회의 현재와 미래를 분석하고 20세기를 화려하게 장식했던 일본사회의 원형을 학문적으로 고찰하고 있다. 그리고 일본사회에서 발생하고 있는 신조류를 파악하고 신일본형 발전모델의 허와 실을 분석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383096572,"sku":"9788946047945","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47945.jpg?v=1776326056"},{"product_id":"book-9788933704783","title":"현대일본(사회학으로 풀어본)","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10588924,"sku":"978893370478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3704783.jpg?v=1776326154"}],"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32709.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