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정치\/사회 \u003e 사회일반;사회문화 \u003e 미국","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26841846","title":"미국을 이해하는 창: 하버드 통신","description":"\u003cp\u003e『미국을 이해하는 창: 하버드 통신』은 《대경일보》에 연재되었던 글을 주제별로 분류하고 마지막 장에 새롭게 미국에서의 가족여행을 더하여 묶은 책이다. 미국살이의 시작, 미국의 문화와 정체성, 하버드 대학과 동아시아, 미국의 합리주의, 미국 생활의 마무리 등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70409724,"sku":"9788926841846","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41846.jpg?v=1776014551"},{"product_id":"book-9791165371371","title":"스콧 니어링이 바라본 50년대 미국","description":"미국의 경제학자이자 평화주의자인 스콧 니어링은 산업자본주의가 인간을 삶을 허망하게 만드는 원인으로 파악했고, 자연으로 돌아가 단순한 삶을 살면서 타락한 인간성을 회복하자는 조화로운 삶(Living the Good Life)의 저자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나 그는 자본주의적 제국주의 시대를 살며 미국의 세계1차대전 참전을 비판하고 반전주의자로 활동한 사회운동가이자 그 시대의 저항군이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그는 대량 생산시대의 무분별한 자본주의에 저항하며, 석유가 세계전쟁의 불씨가 될 것을 예견하였다. 이러한 스콧 니어링의 가치관은 당시 미국사회에서 인정받기 어려웠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여행을 통해 사회 각층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당시 급속도록 변화하는 미국사회의 모습과 사람들의 가치관을 사회학자의 시선에서 바라보고 저술한 당시 미국의 모습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또한 유럽 제국주의 시대부터 냉전시대의 붕괴까지 국제 정치의 변화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는 이 책에서 시민으로서 사회적 정치적 가져야 할 자세와 개인적 삶의 바른 결합을 이야기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니어링 부부는 사회정의와 정치적 윤리와 평화주의를 위한 저항정신을 지지하고, 채식주의, 환경주의를 통해 개인적 삶의 가치를 실천했다. 그들은 지금도 인류에게 사회적 개인의 삶의 가치에 관해 생각할 거리를 던지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03724796,"sku":"9791165371371","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371371.jpg?v=1776018232"},{"product_id":"book-9791169093149","title":"도플갱어","description":"“끔찍한 닮은꼴이 여럿 출현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오인된 정체성, 다중 위기, 구조적 실패, 소셜미디어의 부작용을 탐구 \u003cbr\u003e\n개인적인 것과 정치적인 것을 빈틈없이 혼합해낸 역작 \u003cbr\u003e\n현대의 결정적인 이정표!\u003cbr\u003e\n극우파 탐구에서 자폐스펙트럼까지 \u003cbr\u003e\n우리가 처한 현실을 완전히 재고하게 만드는 책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저자 나오미 클라인은 진보 진영의 의제를 개발하고 이를 힘 있게 밀어붙이는 일관된 경력을 쌓아왔다. 가령 기후정의 조직인 더리프의 공동 설립자이며, 수년 전 버니 샌더스 미 대통령 후보 캠프에서도 활약했다. \u003cbr\u003e\n그런 그가 어느 날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다가 사람들이 자신에 관해 험담하는 것을 들었다. ‘월가를 점거하라’ 시위가 정점에 달한 2011년 11월의 어느 날이었다. “너도 나오미 클라인이 말한 거 봤어?” “아니 글쎄, 오늘 행진이 어떻다나.” “누가 자기한테 물어봤대? 우리가 뭘 요구하는 건지도 잘 모르면서 참 나.” 이런 험담은 그날로 끝난 게 아니고 그 후 10여 년간 소셜미디어의 게시물을 도배했다. 사실 그들이 가리키는 인물은 나오미 클라인이 아니었다. 그들이 비판하려던 것은 또 다른 유명 인사 나오미 울프였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 나오미나 이 나오미나 똑같은 사람이라 여겼다. 이처럼 어느 날 갑자기 자신과 혼동되는 도플갱어가 출현하자 저자는 점점 더 피폐한 삶을 살게 된다. 그리고 그로부터 10여 년 동안 겪은 일을 수많은 각도로 분석해 『도플갱어』를 썼다. \u003cbr\u003e\n나오미 클라인은 세계적인 슈퍼 브랜드를 통해 자본주의 세계의 이면을 해부한 데뷔작 『노 로고』로 100만 부 넘는 판매를 기록하면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등극했고, 재난을 기회로 공공 영역을 민영화하는 자본주의 시스템에 대한 경고장 『쇼크 독트린』을 펴내 세계적인 참여 지식인이 되었다. 그녀와 퍼스트 네임이 같은 나오미 울프 역시 『아름다움의 신화』를 써서 여성에게 부과된 가혹한 미의 기준을 폭로함으로써 인지도가 급상승했다. 울프는 미용 산업의 폐해를 들추며 섹스와 젊은 여성들의 쾌락에 대해 대담한 논의를 펼쳤고, 여성 리더십 연구 기관 설립에 관여하기도 했다. \u003cbr\u003e\n두 사람 다 유대인인 데다 흔치 않은 ‘나오미’라는 이름을 가졌고 폭넓은 사회 활동을 했지만, 둘은 매우 달랐다. 클라인은 3세대 좌파에 속하는 인물인 반면, 울프는 자유주의자이자 엘리트 여성으로서 권력의 사다리를 오르려는 욕망을 감추지 않았다. 하지만 대중은 둘을 같은 사람으로 생각했고, AI의 자동완성 기능 역시 둘을 혼동했으며, SNS 팔로어들 역시 둘을 구분하지 못했다. 저자 클라인의 주변에는 늘 울프의 그림자가 어른거렸고, SNS에 들어가면 거울세계 맞은편에 늘 울프가 자리해 있었다. 문제는 팬데믹 전후로 울프가 정치적 입장을 바꿔 극우 진영에서 활발히 활동하기 시작했고, SNS를 하면서 난데없이 클라인을 태그했으며, 어느덧 온라인상에서 둘의 정체성은 더 단단히 결합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u003cbr\u003e\n이 책은 이처럼 저자 나오미 클라인이 나오미 울프와 혼동되는 사적인 도플갱어 이야기에서 시작한다. 하지만 내용이 전개될수록 극우파 탐구, 팬데믹 기간의 백신 오보와 웰니스 산업과의 관련성, 자폐스펙트럼을 앓는 저자의 아들과 나치 시대 장애인 소거 전략을 연결하는 고찰, 같은 진영끼리 치고받는 좌파에 대한 반성, 취소문화로 인해 눈엣가시인 인물이 사라졌다고 기뻐하는 좌파의 한계,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관계에서 드러나는 유대인의 치명적인 문제점에 이르기까지 양극단에서 서로의 정체성을 놓고 대립하는 현대의 모든 사안을 아울러 광폭의 관점과 분석력을 보여준다. \u003cbr\u003e\n이 책은 저자의 저서 가운데 가장 성찰적이고 기발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도둑맞은 집중력』의 저자 요한 하리는 추천사에서 “나오미 클라인은 우리가 처해 있는 순간을 완전히 재고하도록 하는 책을 10년마다 한 권씩 내놓는다”고 말했는데, 『도플갱어』에서 저자가 한 이슈에서 다른 이슈로 도약하며 기존 사안을 달리 보는 방식은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즉 전혀 예상 못 한 주제가 뒤이어 나오는데, 그건 우리 개개인이 사실상 자신이 혐오하는 가치관을 지닌 사람의 모습을 닮았을 뿐 아니라, 자신이 속한 정치 진영이 상대 진영보다 낫다고 여기지만 실상 자기 인식의 한계에 갇힌 것일 뿐임을 드러낸다. \u003cbr\u003e\n이 과정에서 저자는 좌파가 어떻게 저항의 언어에 대한 주도권을 상실했고, 더 넓은 형태의 방향 감각을 잃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어떻게 세계에 대한 지배력을 놓쳤는지를 고찰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15685116,"sku":"9791169093149","price":32.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9093149.jpg?v=1776018287"},{"product_id":"book-9788985622745","title":"미국의 사회 자본과 한국의 미래","description":"\u003cp\u003e미국의 사회를 분석함으로써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통찰한 책. 북극곰과 펭귄들의 생활양식과 사회자본을 결부시켜 사회자본이라는 개념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였다. 세계화와 선진화의 물결 속에서 우리 사회의 공동체적 유대감이 얼마나 소중한 자산인지를 깨닫게 해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39129084,"sku":"9788985622745","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5622745.jpg?v=1776021353"},{"product_id":"book-9788997863693","title":"엉망진창 나라의 앨리스","description":"21세기를 위한 ‘동물농장’으로 평가받았던 그 작품!\u003cbr\u003e\n여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엉망진창 나라로 간 이야기가 있다. 비록 『엉망진창 나라의 앨리스』는 미국에서 오래 전에 발표되었지만, 요즘 읽어도 무릎을 탁 칠 만큼 적나라한 사회 풍자를 담고 있다. 원래 고전이란 오랜 시간과 많은 사람들의 검증을 거쳐서 선정되는 것만큼 이 책 역시 시대를 뛰어넘는 통찰력으로 현재 우리 사회에도 많은 시사점을 주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21세기를 위한 동물농장’으로 평가 받았던 이 책은 동화의 형식을 빌려 사회 풍자를 하고 있다. 자칫 무거운 주제가 될 수도 있지만, 한 편의 동화처럼 재밌고 가볍게 읽히는 이 책은  편집자이자 평론가, 시인으로 활동했던 저자의 화려한 경력 덕분에 우리는 국가 권력과 사회 체제에 대한 패러디를 그동안 우리에게 친숙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거울 나라의 앨리스’를 패러디한 이 작품을 통해 쉽게 만나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04228092,"sku":"978899786369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863693.jpg?v=1776041819"},{"product_id":"book-9791196352011","title":"미국의 내셔널리즘","description":"미국과 미국인의 실체를 해부하고 분석한다\u003cbr\u003e\n트럼프! 트럼프! 트럼프! 트럼프는 이제 그만!\u003cbr\u003e\n\u003cbr\u003e\n북한 핵문제나 미?중 무역전쟁과 같은 국제문제가 우리의 삶을 지배하는 주요 관심사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의 중심에는 언제나 미국이 있습니다. 그래서 흔히들 미국을 알면 세계가 보인다고 말합니다. 연일 접하는 뉴스 아닌 뉴스 속에 이제 우리의 일상이 되어버린 이같은 문제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계시나요?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러한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를 판단하는데 뉴스만으로 충분합니까? 뉴스와 지엽적인 지식으로는 현실을 제대로 이해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반복되는 유사한 문제들의 힘든 해결과정을 끊임없이 반복하게 될 뿐입니다. 뉴스의 저변에 있는 근본과 원리를 알아야 합니다. 근본과 원리에 대한 지식을 갖게 되면 모든 문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고 근본적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런데 신문과 방송에서는 연일 트럼프만 외쳐대고 있을 뿐 지금 우리에게 근본적인 지식은 어디 있습니까? 트럼프는 문제의 시작도 아니고, 해결의 끝도 아닙니다. 세계의 많은 문제들에 있어서 미국이 무엇을 어떻게 할지 알기 위해서는 미국인의 마음을 알아야 합니다. 보다 구체적으로 미국에 대한 미국인의 마음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절실히 요구되는 것은 바로 이 근본이 되는 지식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여기에 그 지식이 있습니다. 여기에 미국에 대한 미국인의 마음을 연구한 책이 있습니다. 근본을 알게 되면 여러분의 사고 속에서 수많은 문제들의 진행과정과 종결과정이 자연스레 펼쳐지게 될 것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지금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많은 문제들, 그리고 앞으로도 겪게 될 많은 세계적인 문제들에 대한 당신의 이해력, 판단력, 직관력을 높여줄 것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39035644,"sku":"9791196352011","price":15.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352011.jpg?v=1776042325"},{"product_id":"book-9788946045156","title":"민주주의의 쇠퇴","description":"\u003cp\u003e미국시민생활의 변모『민주주의의 쇠퇴』. 이 책은 19세기부터 현재에 이르까지 미국 시민생활의 변화와 그 원인을 살펴보고, 그것이 미국의 시민사회와 민주주의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왜 그것은 민주주의 발전이 아닌 쇠퇴였는지, 그렇다면 민주주의의 발전을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살펴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32504828,"sku":"9788946045156","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45156.jpg?v=1776044748"},{"product_id":"book-9788994728223","title":"전유경의 미국 이야기","description":"이민 1세는 이민한 국가에서 아무리 오래 살아도 속 시원하게 현지 생활에 익숙해지기 어렵다. 인간의 생활습관이나 사고방식, 가치관 등이 그리 쉽게 변화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따라서 후회 없는 이민생활을 하며 보람 있는 삶을 영위하려면 누구나 현지의 생활풍습이나 특성을 만족스럽게 터득하기 위해서 의식적인 노력을 해야 한다. 전통은 그 자체로 가치가 있다. 우리의 노력이 이 고장의 전통의 가치를 발견하고 즐길 수 있는 선까지 간다면, 우리 이민 생활의 꽃은 더욱 활짝 필 수 있을 것이고, 유학생이나 방문자도 체류하는 동안 아는 만큼 미국을 더 즐길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6.25전쟁 당시 공군 작전장교로 참전해 미국 공군과 공동작전을 하면서 그들과 일상생활을 같이 하였고, 1959년도에는 도미유학생으로 미국에 와서 정치외교학부 대학공부를 하면서 미국이라는 나라를 깊이 있게 알게 되면서, 그때부터 후에 오는 이들을 위한 자료수집과 정리를 하여 미국에 사는 한인 교포들의 미국생활에 도움이 될 만한 글을 신문이나 책을 출판하여 독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아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랜 기간 로스앤젤레스 라디오 서울의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여 미국 문화 등 미국 거주 시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여 시청자들의 커다란 호응을 받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그동안 저자가 신문과 여타 매체에 기고한 칼럼과 저자의 저서에 쓴 글을 추려서 만든 단행본으로 미국 생활 정보를 주제에 따라 단편적으로 꾸몄다. 따라서 미주 이민 1세들과 앞으로 미국에 와서 살게 되거나 장기 여행을 오는 분들, 유학생들이 필요에 따라 원하는 제목을 그때그때 골라 읽으면 재미와 함께 크게 도움을 받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948085500,"sku":"9788994728223","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728223.jpg?v=1776045526"},{"product_id":"book-9791138820097","title":"미합중국 건국의 아버지들","description":"본 서는 세계 최초의 현대적 민주공화국인 미합중국을 탄생시켰던 건국의 영웅 35인의 삶과 업적을 소개하는 옴니버스형 북릿으로서 독립선언의 현장이었던 필라델피아의 인디펜던스 홀, 성조가의 발상지인 볼티모어의 포트 매킨리, 그리고 워싱턴 DC의 워싱턴 메모리얼, 토마스 제퍼슨 기념관인 몬티첼로 등 건국을 기념하는 주요 사적지에서 보급되고 있는 귀한 책입니다. 1974년 초판이 발행된 이래 반세기를 바라보는 오늘날까지 이 분야의 확고한 스테디셀러로서 역사의 현장을 지키고 있는 이 책은 미국의 정통 사관을 대표하는 고전입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저자 빈센트 윌슨 Jr.은 하버드 영문학 박사로서, 본서 이외에도 『The Book of States, The Book of Presidents, The Book of Distinguished American Women』 등의 저서를 통하여 미국에 관심이 있는 초심자들에게 필수적이고 기본적인 지식과 관점을 공유해 왔습니다. 콤팩트한 구성과 편집, 그리고 하나의 토픽에 대한 방대한 리서치를 900단어 이내로 응축해 낸 윌슨 박사의 집필은 짧지만 깊고 함축적인 문장으로 대가의 면목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발행처인 American History Research Associate에서 출간된 윌슨 박사의 모든 서적에 대한 한국어 판권을 부여받은 편역자는 미국 바로알기 또는 대중적 미국학의 보급을 목표로 본서를 필두로 미국의 역사, 지리, 문화, 인물 등을 다양하게 소개하고자 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986358524,"sku":"9791138820097","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8820097.jpg?v=1776045681"},{"product_id":"book-9791159715945","title":"콘텐츠로 풀어 낸 알기 쉬운 미국 문화","description":"콘텐츠를 통해 알아 보는 미국의 정치, 사회, 역사\u003cbr\u003e\n살아 숨 쉬는 짜릿한 미국 문화 여행!\u003cbr\u003e\n미국은 우리와 매우 친숙한 나라 중 하나다. 특히 영상 매체가 발달함에 따라 우리와 미국의 정서적 거리는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다. 요즘은 SNS를 통해 미국에서의 일거수일투족을 샅샅이 들여다보며 미국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과연 우리는 미국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는 것일까? 아마도 수박 겉핥기식 앎이자 착각일 수 있다.\u003cbr\u003e\n이에 저자는 우리가 미국을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도록 다양한 관점에서 미국을 소개한다. ‘미국의 공중화장실은 왜 발이 보이게 만들어져 있는지’와 같은 가벼운 주제부터 ‘부자인 미국이란 나라에 노숙자는 왜 그리 많은지’와 같은 진중한 주제까지, 평소 궁금했지만 아무도 답을 주지 않았던 미국의 이야기를 역사와 사회, 정치까지 아울러 조화롭게 풀어낸다. 어디에서도 듣지 못했던 다양한 궁금증을 저자와 함께 풀어가다 보면 어느새 미국과 한 걸음 더 가까워져 있을 것이다. 저자가 들려주는 짜릿하고 재미있는 미국으로 문화 여행을 떠나 보자!\u003cbr\u003e\n\u003cbr\u003e\n생활과 인종, 지역-세 가지 관점에서 살펴보는 미국 문화\u003cbr\u003e\n친숙한 소재를 통해 들여다보는 명쾌한 미국 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세 개의 파트로 나뉘어 있다. 첫 번째 파트는 미국의 의식주, 교육 및 의료 제도 같은 미국의 생활 속 문화에 대한 소개이다. 백인들이 태닝을 즐겨하게 된 이야기, 미국의 팁 문화, 미국인들도 잘 모르는 ‘요상한’ 미국의 법 이야기와 같은 미국만의 독특한 일상생활 속 살아 숨 쉬는 문화를 만난다. 두 번째 파트는 다인종·다문화 그룹을 표방하는 미국 사회의 주류 계층과 다양한 인종들이 겪었던 역사적 차별 그리고 이러한 인종 차별에서 비롯된 식문화, 스포츠 문화, 인종별 주류 직업군에 대한 이야기다. 우리가 알아야 하는 인종차별적 표현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고 프라이드치킨·프라이브레드·수박과 같은 음식이나 〈화이트 크리스마스〉, 〈왓 어 원더풀 월드〉와 같은 캐럴과 노래 등 친숙한 소재를 통해 다양한 인종의 역사와 삶을 들여다본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파트는 현재의 미국 영토가 형성된 역사적 배경과 미국의 지역적 특색 그리고 대도시들에 숨겨진 재미있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고 있다. 제조업과 공업 중심지였던 아이언 벨트는 왜 녹슨 러스트 벨트가 되었는지, 기독교적 윤리에 기반을 둔 바이블 벨트의 모순적인 모습은 무엇인지 등 미국의 지역별 문화를 저자는 거시적 안목으로 바라보고 알기 쉽게 풀어놓는다. 첫 장을 넘기는 순간, 흥미로운 주제 속에 흠뻑 빠져 생생하고도 즐거운 나만의 미국 문화 여행이 시작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34338812,"sku":"979115971594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715945.jpg?v=1776046262"},{"product_id":"book-9788930082525","title":"AFKN 키드의 미국 들여다보기(나남신서 1252)","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09181948,"sku":"9788930082525","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82525.jpg?v=1776321960"},{"product_id":"book-9788926883389","title":"미국 영화로 보는 미국 사회(글로벌지역학총서 5)","description":"▶ 미국 영화로 보는 미국 사회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미국 현대사의 중요한 사건들과 동행하는 주인공의 인생 역정을 통해서 사실성을 부여 받는 『포레스트 검프』처럼 이 책에서 다루어질 영화들은 대부분 미국의 역사나 사회상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작품들이다. 이 책은 제1부에서 미국 초기 청교도 사회부터 베트남 전쟁까지의 역사적 사실과 관련된 영화들을 소개하고, 제2부에서는 현대 미국 사회의 모습을 보여주는 영화들을 다룰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796156156,"sku":"9788926883389","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83389.jpg?v=1776322769"},{"product_id":"book-9788946062429","title":"미국의 변화(혁신과 갈등)","description":"1970년대 후반을 기점으로 미국 사회는 크게 바뀌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미국 사회는 어디로 가고 있나\u003cbr\u003e\n1970년대 후반 이후 미국인의 삶은 긴장되고 바빠졌다. 많은 미국인들은 비록 예전보다 잘살게 되었지만 삶은 더 힘들어졌다고 말한다. '왜 미국인의 삶이 이렇게 달라졌을까?' 세계화와 정보화로 일의 세계가 변화하고 소득 불평등이 확대된 것이 주요 요인이라면, 여성의 지위 상승이나 이민자의 증가 등 사회적인 요인 또한 무시할 수 없다. 올해 대통령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의외로 큰 지지를 얻게 된 것은 이러한 변화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트럼프의 당선은 그동안 미국의 변화에서 경시되었던 부분을 명백히 드러냈다. 근래에 미국 경제의 변화에서 뒤처진 중하층 백인의 좌절과 분노가 엄청나다는 점과, 백인의 인종주의는 여전히 미국 사회에서 큰 힘을 바루히하는 변수라는 사실이다. 트럼프의 성격이 불안정해 신뢰할 수 없다고 생각한 사람들조차 근래의 변화에 반대하는 욕구가 더 강하기에 그의 결함을 눈감아주었다. 공화당은 지지층의 구성에 모순적인 요소가 있다. 공화당의 정책을 주도하는 집단은 기업과 부자이나 공화당 지지층 중 다수는 백인 중하층이다. 공화당의 주요 지지층인 기업과 부자가 백인 중하층의 요구에 영합하는 극우 성향의 정치인과 충돌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본적으로 두 집단은 이익이 상반되기 때문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563255036,"sku":"9788946062429","price":27.5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2429.jpg?v=1776326760"},{"product_id":"book-9788950953874","title":"2016 미국 몰락","description":"미국 몰락 시나리오, 그 앞에선 우리의 해법은 무엇인가?\u003cbr\u003e\n『2016 미국 몰락』은 미국에서 영향력 있는 토크쇼 진행자이자 진보주의자 톰 하트만은 이 책에서 미국의 몰락을 확신한다. 그의 주장을 뒷받침 하는 근거 중 하나는 역사의 순환, 즉 80년 주기설이다. 억압, 반란, 개혁의 반복 속에서 현재 미국은 제4의 대폭락을 눈앞에 두고 있다. 사실적인 인용과 인터뷰를 통해 미국의 실상을 폭로하고 비판하면서도 이 책은 미래를 낙관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미국의 몰락과 해법 속에서 우리가 현실을 냉철히 판단하고 미래 비전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미국이 곧 붕괴될 것이라 단언한다. 미국이 2016년에 네 번째 대폭락을 맞게 될것이라 말하며 글로벌 쿠데타를 은밀하게 꾸미고 있는 소수의 ‘경제 왕당파’가 부와 권력, 미디어 등을 독점하면서 이미 중산층은 급감했고 몰락의 징후가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하지만 위기가 곧 기회다. 이 책은 역사적 교훈에서 발견한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권력의 추를 조직화된 자본에서 조직화된 국민으로 옮기라고 조언한다. 헌법을 개정하고 이전의 잘못된 법 개념을 바로 잡는 등의 방법을 제시한다. 이에 2016년 미국의 몰락을 보면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지 미래 비전을 설계하고 구체적인 행동에 나서야 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812947196,"sku":"9788950953874","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0953874.jpg?v=1776327771"},{"product_id":"book-9788946038110","title":"미국개조론(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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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이다. 우선 남북전쟁 패전 이후 근 100여 년간경제적 낙후와 정체를 면치 못했던 남부 사회가 비약적인 발전을 하고 있는 최근의 모습을 상세하게 전달하고 남부 부활의 배경도 분석했다. 또 남부 사람들의 기본적인 특질과 문화 및 삶에 관해서도 다루었으며, 남부 사회의 특징과 정치적 환경에 대해서도 안내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508994812,"sku":"978897483592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835927.jpg?v=1776355007"},{"product_id":"book-9788968173028","title":"미국 사회와 문화(역사로 보는)","description":"\u003cp\u003e『역사로 보는 미국사회와 문화』는 미국의 국가 형성 과정을 역사적으로 살펴보면서 드러난 사회문화적 특성을 일별해보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역사적 사건 중심으로 문화적 관찰을 하고 링컨에서 에디슨까지, 신문에서 영화까지, 자동차에서 햄버거까지 모든 미국적인 것을 망라하여 다룬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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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u0026gt;로 주목을 받았던 저널리스트 츠츠미 미카가 이번에는 2010년 오바마 정권 하의 미국을 다시 한 번 고발한다. 정권이 교체된 지 2년이 지났지만 부시 정권 때와 크게 달라지지 않은 미국의 실태를 꼬집으며 오바마 정권의 현주소를 낱낱이 파헤친다. 오바마의 선거 공약에서도 언급되었던 학자금 대출, 의료개혁, 연금, 교도소 비즈니스 등 크게 4가지 주제에 초점을 맞춰 미국의 현실을 진단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208067324,"sku":"9788983923622","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3923622.jpg?v=1776360067"},{"product_id":"book-9788981456979","title":"우리들의 작은 이야기들(미국 서부 조그만 도시에서)","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278485756,"sku":"9788981456979","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1456979.jpg?v=1776360393"},{"product_id":"book-9788978012478","title":"미국 문화의 마이너리티 담론 읽기(문화학술 총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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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즈의 파산(「시어즈의 몰락」)과 미국 내 쇼핑몰의 뚜렷한 감소 전망(「사라지는 쇼핑몰」) 등 산업적인 측면에서 소매업의 퇴조를 다루면서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처지를 환기하고 최저 임금의 이슈를 여러 각도에서 조명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634360060,"sku":"9788997296729","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296729.jpg?v=1776367445"}],"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32711.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