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정치\/사회 \u003e 사회일반;사회문화 \u003e 그외국가","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72520335","title":"주거급여 제도의 위상 재정립 방안 연구: 국외 사례를 중심으로(연구보고서 2024-16)","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57843708,"sku":"9791172520335","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2520335.jpg?v=1776013405"},{"product_id":"book-9788956253510","title":"영국인 발견(개정판)","description":"\u003cp\u003e탁월한 이야기꾼으로 자리매김한 문화인류학자 케이트 폭스가 영국인들의 일상 면면을 관찰하고 분석, 정리해 『영국인 발견』을 펴낸 지 10년이 지났다. 이 책은 러시아, 폴란드, 중국을 비롯해 세계 여러 나라로 수출, 번역되었고 무려 50만 권 이상 팔리는 개가를 올렸다. 『영국인 발견』은 옥스퍼드 대학, 브라운 대학, 런던 대학 UCL, 서식스 대학, 피사 대학 등에서 강의 교재와 세미나 자료로 쓰이고, 저자는 왕립지리학회에서도 강연을 했다. 또 영국 어느 대학의 문화인류학과 학과장은 신입생의 50%가 『영국인 발견』을 읽고 문화인류학을 공부하기로 결심했다고 전하기도 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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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동남아시아를 장기간 연구한 전문 연구자들이 참여하였으며 1970년대 이후 변화를 집중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특히 이슬람화가 가진 개혁주의적, 급진주의적, 근본주의적 움직임이 과거로의 회귀를 의미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말레이시아의 강력한 야당 ‘빠스’가 이슬람 개혁주의에 호의적인 점과 도시 중산층과 대학생 집단이 이슬람 부흥운동에 적극적으로 가담하고 있는 점 등을 통해 이는 식민지해방과 독립국가 형성을 겪으며 서구식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에 대한 이슬람식 반성이자 대응으로 새로운 근대적 움직임으로 해석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95059196,"sku":"9791195163823","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163823.jpg?v=1776015233"},{"product_id":"book-9788926887721","title":"라틴아메리카의 이해(글로벌지역학총서 25)","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라틴아메리카를 전공하고 있는 세 명의 연구자가 각자 자기 연구분야에서 특화된 부분을 라틴아메리카의 역사문화와 연결시키고 있다. 연구자 최명호는 메소아메리카와 남미지역에서 발달하였던 고대문명을 중심으로 라틴아메리카의 문화에 대해 설명하고 있고, 연구자 구경모는 스페인 식민시기부터 라틴아메리카 독립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역사문화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연구자 노용석은 자신의 주요 연구주제인 과거사청산과 연관된 라틴아메리카의 정치역사를 소개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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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물러서서 우크라이나를 쳐다보는 저자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깊이 있게 우크라이나를 알아야만 가능하다는 것을 이해하였고, 자신의 노하우와 지식 그리고 연구 성과들을 독자들과 공유하고자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42072316,"sku":"979118643088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430880.jpg?v=1776017008"},{"product_id":"book-9791161930596","title":"갈등과 공존의 인도. 태평양 각국의 인태전략","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인도, 태평양 각국의 사회문화를 정리한 책이다. 인도, 태평양 각국의 정치와 사회의 전반적인 모습들이 수록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05642236,"sku":"9791161930596","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1930596.jpg?v=1776017316"},{"product_id":"book-9788955565959","title":"동아시아 지식사회와 문화 커뮤니케이션(아시아 학술연구 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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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기부·나눔 영역의 변화를 진단하고 미래를 제시하는 국내외 저서를 소개하여 나눔문화의 성숙을 이끌어 사회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여덟번째 사랑의열매 나눔총서인 이 책은 유럽의 필란트로피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다방면의 증거와 함께 변화과정을 살펴본다. 또한 고액 기부에 초점을 맞추어 새로운 부, 사회적 필요성, 금융 혁신이 유럽의 필란트로피 분야에 어떻게 혁명을 일으키는지 변화 양상을 포착하여 필란트로피 활동의 실용적 정보를 제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41261052,"sku":"979119224703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247038.jpg?v=1776017498"},{"product_id":"book-9788946065550","title":"걸프를 알다(단국대학교 아랍문화연구소 총서 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수동적이 아니라 능동적인, \u003cbr\u003e\n\u003cbr\u003e\n의존적이 아니라 독립적인, \u003cbr\u003e\n\u003cbr\u003e\n주변인이 아니라 주인공인 \u003cbr\u003e\n\u003cbr\u003e\n걸프 여성들이 주도하는 워머노믹스\u003cbr\u003e\n지금까지 걸프 국가들은 오일 머니 유입으로 자국민 여성의 경제 참여나 노동시장의 양성평등 문제에는 무관심했다. 자원에 기반을 둔 국가 경제 발전 탓에 여성 노동력이 굳이 필요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걸프 정부는 자국민 여성 대신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했고, 자국민 여성에게는 그저 이슬람의 종교 이데올로기에 부합하는 성 역할만을 강조해왔다. 그러나 이제 걸프 국가는 포스트 오일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그리고 외국인 노동 인력을 자국민으로 대체해 경제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여성 인력 활용을 국가 성장을 위한 주요 정책으로 내세우고 있다. 여성의 노동시장 참여는 여성의 소비력 향상과 결정권 강화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에 따른 걸프 사회의 전통적 가치 변화와 사회변동도 예상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GCC 6개국의 역사에서 시작하는 이 책은 사적 영역에 머물던 여성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적극적인 행위자가 되는 과정을 면밀히 추적했다. 저자가 공들인 오랜 세월의 결실이 이 지역 여성 연구의 빈자리를 의미 있게 채워줄 것으로 기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54433788,"sku":"9788946065550","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5550.jpg?v=1776017564"},{"product_id":"book-9791195736720","title":"이슬람의 잊혀진 여왕들","description":"이슬람 역사 속, 잊혀진 여왕들.\u003cbr\u003e\n이슬람은 여성의 정치 진출은커녕 여성의 기본 인권조차 인정하지 않는 종교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슬람의 역사 속에는 여왕들이 있었다. 다만 남성 중심의 역사 서술 속에서 지워졌을 뿐이다. 1988년 베나지르 부토가 파키스탄 총리로 선출되자 그것이 이슬람 전통에 대한 모독이라는 목소리가 높았다. 어떤 여성도 이슬람 전통 안에서 수장 자리를 차지한 적이 없으며 차지할 수도 없다는 것이었다. 파티마 메르니시는 이 책에서 예멘의 아랍 여왕 두 명을 포함하여 광대한 시공간에 펼쳐져 있는 이슬람 세계의 여왕 15명을 탐험해가면서, 그러한 목소리들의 뿌리와 전통, 구조를 살펴간다. 이 여왕들은 누구였으며, 어떻게 권력을 잡았고, 어떤 장애에 부딪혔을까?","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47199996,"sku":"979119573672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736720.jpg?v=1776017951"},{"product_id":"book-9788952131003","title":"노란 코코넛 마을(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총서 모노그래프시리즈 12)","description":"삶과 공동체의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u003cbr\u003e\n인도네시아 발리섬의 농촌, 뉴꾸닝 마을 이야기\u003cbr\u003e\n이야기는 발리섬 중남부에 위치한, ‘노란 코코넛 마을’로 해석되는 ‘뉴꾸닝 마을’에서 시작한다. 뉴꾸닝 마을은 관광 자원이 풍부하지 않은 전형적인 발리 농촌이었으나, 우붓 지역이 관광지로 변화하면서 마을도 새로워진다. 이 과정에서 경제적 부를 획득한 주민, 풍요로운 삶을 추구하는 주민, 부의 획득에 밀린 주민이 하나가 되어 전통을 실천하려고 노력한다. 그 가운데 여러 의견이 충돌하지만 주민 간의 사회적 협의를 통해 원활히 해결한다.\u003cbr\u003e\n『노란 코코넛 마을』은 발리의 한 농촌이 관광 마을로 변화하는 과정에서 관광과 전통에 대한 담론이 어떤 방식으로 마을공동체에 투영되는지 논의한다. 특히 마을공동체의 전통 보존과 활용에 대한 실천적 행위에 중점을 두고, 주민 집단의 문화적 실천을 이끌어내는 역사적 과정과 사회문화적 맥락에 주목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81614332,"sku":"9788952131003","price":34.8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131003.jpg?v=1776018550"},{"product_id":"book-9788971802069","title":"동토의 디아스포라(경북대학교 학술총서 29)","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52401148,"sku":"9788971802069","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802069.jpg?v=1776019302"},{"product_id":"book-9788936481087","title":"새로고침","description":"읽는 동안 세계가 더욱 또렷해진다\u003cbr\u003e\n오늘의 질문에 응답하는 ‘현대의 고전’\u003cbr\u003e\n격변하는 정치·사회 현실 속에서 한국사회는 다시 한번 근본적인 질문 앞에 서 있다. 민주주의의 현재와 미래, 불평등과 분열, 시민의 역할과 책임을 어떻게 이해하고 사유할 것인가. 새로 출간된 『새로고침: 잔다리에서 책으로 오늘을 읽다』는 책이라는 매개를 통해 이러한 질문에 응답하고자 한다. 인문·사회·문학 연구자와 시민사회 활동가들의 학문적 협동으로 운영되어온 세교연구소의 서평웹진 ‘잔다리서가’의 연재 글을 묶은 이 책은, 각 분야 연구자들이 엄선한 32권의 책을 통해 오늘의 한국사회를 비추는 사유의 좌표를 제시한다.\u003cbr\u003e\n무엇보다 『새로고침』은 현안을 직접 논평하는 대신 과거와 현재의 고전을 다시 읽는 방식으로 지금의 현실을 해석한다. 32권의 책은 민주주의, 분단과 평화, 사회적 불평등, 동아시아 질서 등 우리 시대의 핵심 쟁점들과 맞닿아 있으며, 책을 다루는 서평들은 이 책들이 시간을 뛰어 넘어 오늘의 질문에 어떻게 응답할 수 있는지를 차분하면서도 날카롭게 짚어낸다. 빠르게 소모되는 시사적 발언을 넘어 읽기를 통해 현안을 깊이 들여다보고 사유의 토대를 다지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지금 이 시대에 필요한 공적 읽기의 장을 제공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71668732,"sku":"9788936481087","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81087.jpg?v=1776019396"},{"product_id":"book-9791171993178","title":"축구로 보는 유럽(2025 한국유럽학회 1)","description":"유럽 축구, 그라운드를 넘어 사회와 문화를 비추다\u003cbr\u003e\n축구 안에는 단지 ‘공 차기’ 이상의 무엇이 있다. 『축구로 보는 유럽』은 축구장을 사회의 축소판으로 바라보는 신선한 시각을 제안한다. 이 책은 유럽 각국의 축구를 통해 정치, 역사, 문화, 이념, 정체성이 어떻게 교차하고 충돌하며 때로는 융합되는지를 보여준다. 유럽을 이해하려는 이들에게 이 책은 지도와 연표가 아닌 ‘경기장’ 위에서 역사를 읽는 방법을 안내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축구로 보는 유럽』은 총 4부로 구성된다. 제1부에서는 영국, 헝가리, 스페인, 포르투갈 등 각국의 축구가 어떻게 역사와 정체성을 담아왔는지 살펴본다. 제2부는 브라질, 독일, 이탈리아, 불가리아 등 유럽 축구와 이념, 사회 구조, 정치 권력이 얽힌 이야기를 담는다. 제3부는 프랑스와 스웨덴 등 이민자 사회에서 축구가 다문화 공동체의 삶에 연결되는 양상을, 제4부는 예술의 언어와 제도 질서 속에서 축구가 문화적 상징으로 기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유럽학회의 유럽 전문가들이 집필에 참여하며 유럽 축구에 담긴 사회문화적 의미를 정리한 이 책은 축구로 유럽을 읽고자 하는 야심찬 기획에서 탄생했다. 그라운드 너머의 축구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최고의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51589884,"sku":"9791171993178","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1993178.jpg?v=1776019822"},{"product_id":"book-9791189652685","title":"인도, 영화로 읽다(아시아문화연구소 Asia+ 시리즈 5)","description":"인도는 세계 최대의 영화 제작국이며 세계 6위권의 거대한 영화 시장을 갖고 있는 영화 대국이다. 우리에게 인도 영화는 이색적인 발리우드 영화나 낯선 변방의 영화로만 인식되고 있다. 인도 영화는 상상할 수도 없이 다양한 언어와 민족, 문화를 가진 인도 특유의 다양성과 혼종적 특징을 반영한다. 대표적 인도 영화로 알려진 발리우드 영화 외에 다양한 언어와 지역색을 갖춘 로컬 영화가 공존하며, 발리우드로 대변되는 상업 영화와 함께 사실주의 계열의 예술 영화, 이 두 축으로 발전해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시아 영화 연구자인 저자는 이 책에서 인도 영화의 ‘양극성의 예술’을 중심으로 인도 영화의 어제와 오늘을 상세하게 서술한다. 현재 인도 영화를 대표하는 주요 작품과 감독을 구체적으로 분석하여 21세기 ‘뉴 인디언 시네마’의 부상과 새로운 도전에 대해 조망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71938812,"sku":"9791189652685","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652685.jpg?v=1776019919"},{"product_id":"book-9788946059276","title":"한국 슬라브학 30년사(러시아연구소 HK 연구사업단 학술연구총서 24)(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한국 슬라브학 30년사』는 슬라브학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러시아의 문학, 어학, 경제, 역사 등 분야별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분야의 전문가인 필자들이 지난 30여 년 동안 한국에서 이들 연구가 전개된 발전사를 다루며, 동시에 이를 바탕으로 향후 각 분야의 연구가 어떤 방향으로 진행되어야 하는지를 전망한다. 권두언으로 시작해 총 8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러시아문학, 러시아어학, 러시아어 교육학, 러시아 문화, 러시아 정치, 러시아 경제, 러시아 역사, 동유럽학 등 슬라브학의 중심을 이루는 러시아에 관한 연구부터 과거 사회주의국가가 밀집한 동유럽에 관한 동유럽학까지 총망라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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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평양 마이크로네시아 연방국의 축 주에 태평양해양과학기지를 개소하고, 지속적으로 연구진을 파견하여 이를 10여년 이상 성공적으로 운영해 왔다. 이와 더불어 태평양 현지 문화와 역사, 정치제도, 정부 구조, 경제 체제, 신화와 전설 등을 대상으로 하는 인문 사회과학적 연구를 동시에 수행하여 왔다. 이러한 연구진들의 노하우와 경험을 토대로, 여기 태평양 14개 섬나라들에 대한 우리나라 최초의 종합 총서를 선보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415493372,"sku":"9791195027934","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027934.jpg?v=1776041021"},{"product_id":"book-9788967640118","title":"미얀마의 정치경제와 개혁개방","description":"\u003cp\u003e미얀마의 가치를 살펴보는 『미얀마의 정치경제와 개혁개방』. 저자가 참여한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의 2010년과 2011년 용역과제 결과물을 대폭 수정 및 보완하고 추가한 책이다. 2011년부터 가속화되는 미얀마의 변화를 진단하고 평가하며,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에 대해 설명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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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들였다. 동아시아 삼국의 제도적 기반에 대한 비교문화적 접근은 그동안 서구 학계에서 진행되어온 보편적 이론 차원의 논의와 동아시아의 특수성에 주목하는 동아시아론 사이에 존재하는 틈새를 좁히는데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805039356,"sku":"9788928519941","price":51.6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519941.jpg?v=1776041521"},{"product_id":"book-9788946060968","title":"비상하는 용 베트남","description":"베트남, 과연 날아오를 수 있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공산주의적 자본주의의 훈련장, 베트남의 운명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베트남은 과거 30년간 크게 발전해왔지만 그들의 진보는 종종 위기를 맞았다. 공산주의적 통제를 하면서 동시에 자본주의의 케이크를 먹는 타고난 모순이 매 10년의 끝자락, 즉 1979년, 1988년, 1997년 그리고 2008년에 한계점을 드러냈다. 그때마다 베트남 공산당은 평화롭게 사태를 진정시켰지만 그 해결책은 차기 싸움을 위한 무대 마련에 지나지 않았다. 미래의 결과는 공산당 내, 그리고 공산당과 국외자들 사이의 힘의 균형에 의존하게 될 것이다. 주말에 베트남 도시의 거리들을 휘젓고 다니는 젊은이들의 오토바이 부대를 목격한 사람이면 누구나 공산당 지도자가 직면한 도전을 실감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빌 헤이턴은 생생한 목격자의 증언들과 갖가지 사례연구에 근거해 베트남의 국제관계, 시민사회의 성장, 경제적 발전과 그에 따른 어려움, 그리고 초보적인 민주화운동은 물론 악명 높은 치안 문제로부터 비롯되는 여러 가지 변화들을 다룬다. 베트남식 ‘경찰국가’와 그로 인한 사회통제의 조직적인 메커니즘이 도시 생활과 거리의 풍경, 문화적 유산, 종교, 언론, 예술에 대한 생생한 묘사에서 드러난다. 그는 베트남에서 어떻게 이러한 문제점들이 생겨났는지 설명하고, 그것들이 발전의 다음 단계에서 베트남을 어떤 방향으로 끌고 갈지를 예측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37815292,"sku":"9788946060968","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0968.jpg?v=1776041934"},{"product_id":"book-9788985022415","title":"탈리반","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37397244,"sku":"9788985022415","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5022415.jpg?v=1776042318"},{"product_id":"book-9791195597963","title":"파키스탄 가는 길","description":"\u003cp\u003e『파키스탄 가는 길』은 20여년 전부터 파키스탄에 진출한 한국 기업과 국민의 생생한 경험을 수록한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15155708,"sku":"9791195597963","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597963.jpg?v=1776042591"},{"product_id":"book-9788926827055","title":"유럽의 사회통합과 사회정책(유럽학연구총서 2)","description":"\u003cp\u003e『유럽의 사회통합과 사회정책』은 한국사회의 지도자들과 일반시민들의 유럽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유럽대상을 신설하여 유럽과의 관계 증진에 노력한 사람들을 찾아 그 공적을 치하하고, 학자들 간의 학술적 논의들을 주제별로 분류하여 수록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23937532,"sku":"9788926827055","price":50.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27055.jpg?v=1776042626"},{"product_id":"book-9791159019258","title":"파라과이와 메르코수르","description":"파라과이와 메르코수르\u003cbr\u003e\n남미 대륙에 위치한 파라과이는 브라질, 아르헨티나, 볼리비아에 둘러싸인 내륙 국가이다. 한반도 1.8배의 광대한 국가로서 동부(브라질 방향), 남부(아르헨티나 방향)는 농업이 발달하였고, 서부(볼리비아 방향)는 목축이 발달하였다. 아울러 강을 중심으로 주요 도시가 순차적으로 발전하였다. 나라 이름과 같은 파라과이강(Rio Paraguay)은 브라질 아마존 지역에서 시작하여 서부 중앙을 관통한다. 아순시온에서 대서양으로 연결되는 수로(水路)이며 수원지 역할을 한다. 역시 브라질에서 시작하는 동부 지역의 파라나강(Rio Parana)에는 이타이푸댐이 위치하고 있다. 이 강에 놓은 교량들을 통하여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연결된다. 브라질, 아르헨티나 국경을 쉽게 넘을 수 있는 것은 국경 무역 발달과 밀수의 범람이라는 명암을 함께 갖고 있다.\u003cbr\u003e\n저자는 종합 상사(‘대우인터내셔널’, 현 ‘포스코인터내셔널’)에서 오랜 기간 해외 영업(1989.1~2019.1)을 하였다. 한국이 개발 도상국이던 시절부터 선진국이 된 시기가 다 포함된다. 재직 당시 취급하였던 품목, 프로젝트도 한국의 산업 변천과 함께 하였다. 이러한 30년의 해외 영업 경험과 브라질, 아르헨티나에서 주재하며 현장에서 체득한 남미 시장에 대한 노하우(know-how)가 이 책의 기초가 되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81838588,"sku":"9791159019258","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019258.jpg?v=1776042839"},{"product_id":"book-9791186351482","title":"김성수의 영국 이야기","description":"영국으로 한국을 비추고\u003cbr\u003e\n한국으로 영국을 비추며\u003cbr\u003e\n우물에서 벗어나도록 돕는 길잡이\u003cbr\u003e\n저자 김성수는 한국인이면서 동시에 영국인이다. 한국에서 태어나 서른 가까이 살았고 영국에서 역사를 공부했는데 박사학위는 한국인 함석헌을 주제 받았다. 다시 한국에서는 과거사 진상 규명과 반부패 사회 구현을 임무로 하는 기구들에서 일하다 지금은 우여곡절 끝에 다시 영국으로 건너가 있다. \u003cbr\u003e\n〈김성수의 영국 이야기〉는 저자의 독특한 이력이 뼈대를 이루고 있다. 한국 이야기를 영국에 비추어 보여주고 영국 이야기를 한국에 비추어 보여준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실은 대단한 효과를 발휘하는 방법론이다. 저자가 들고 있는 거울을 따라 책 속을 거닐다 보면 세상을 보는 안목이 좁은 우물을 벗어나 저도 모르게 넓어지고 깊어진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영국과 한국의 노블레스 오블리주\u003cbr\u003e\n먼저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인상 깊다. 9월 8일 세상을 떠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10대 후반에 공주 신분으로 제2차세계대전에 참전했다. 군용트럭으로 구호품을 전달하고 탄약을 관리했다. 휴식 시간에는 흙바닥에 앉아 타이어를 갈고 엔진을 손질하며 차량을 정비했다. ‘고귀하게 태어난 사람은 고귀하게 행동해야 한다’는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실천이었다.\u003cbr\u003e\n빅토리아 여왕의 대녀였고 인도 왕족의 후손인 인도 소피아 공주는 여성 참정권 운동에 앞장섰다. 1913년에 영국 수상이 탄 차량을 가로막고 격렬한 시위를 벌였고 영국의회 앞에서 데모를 이끌었으며 대대적인 납세거부운동을 선도했다. 잘못하는 정부에 맞서서 대중의 권리를 신장시키는 모범을 이미 110년 전에 보여줬다.\u003cbr\u003e\n한국에는 없을까. 일반 국민은 다 가는 군대를 사회 고위층은 면제 받는 경우가 많았다. 장준하는 그렇지 않았다. 야당 국회의원으로서 베트남 파병에 반대했지만 파병이 결정되자 ‘빽’을 써서 장남을 참전시켰다. “찬성한 여당 의원도 안 하는 일을 왜 하느냐?”는 질문에 “남의 귀한 아들을 총알받이로 보내고 내 아들만 안 보낼 수 있나요?”라고 답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59498748,"sku":"9791186351482","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351482.jpg?v=1776043121"},{"product_id":"book-9788983508270","title":"호주 숨겨진 보물","description":"\u003cp\u003e『호주, 숨겨진 보물』은 호주에서 살아본사람만이 알 수 있는 호주의 내면을 현장감 있게 보여 주면서 호주의 현재와 미래를 그려낸 책이다. 총 5부로 구성하여, 호주 사회 전반을 다룬 '총리는 내 친구'에서부터 선진국으로 도약을 하기 위해 호주가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를 제시한 '보물을 지키려면'을 담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23756796,"sku":"9788983508270","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3508270.jpg?v=1776043350"},{"product_id":"book-9788955061239","title":"아프리카 탈식민주의 문화론과 근대(남아프리카 문화연구소 기획총서 2)","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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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아메리카 사회를 학문적·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있는지 묻는다면 선뜻 답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저자는 라틴아메리카와 관련된 수많은 책이 집필·번역되었음에도 여전히 갈증을 느낄 수밖에 없는 이유를 사회학적 관점과 이론에 기반을 둔 분석의 부재에서 찾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신자유주의의 실험실라고 불릴 정도로 신자유주의의 다양한 정책들을 경험한 라틴아메리카의 사회적 행위주체들이 신자유주의를 해석하고, 이에 도전 및 대응하는 방식을 살펴봄으로써 라틴아메리카 사회가 신자유주의의 수동적 수신자가 아니라 신자유주의의 대안을 모색하는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제공하는 역동적인 공간임을 밝혀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48774652,"sku":"9788946071384","price":37.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1384.jpg?v=1776044176"},{"product_id":"book-9788936486099","title":"규정과 지배(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규정과 지배: 원주민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Define and Rule: Native as Political Identity)는 아프리카를 비롯한 19~20세기 식민지 지배구조 분석을 통해 현대의 종족적ㆍ인종적 갈등의 뿌리를 파헤치는 책이다. “아프리카의 역사를 세계사의 맥락에서 해석해내는 뛰어난 능력을 지닌 이론가”로 평가받는 인류학자 마흐무드 맘다니(Mahmood Mamdani)는 이 책에서 서로 다른 시공간의 사건들을 엮어내 식민지배의 실상을 보는 폭넓은 시야를 탁월하게 제시한다. 멀게는 로마제국 시대부터 가깝게는 21세기 초 탄자니아까지, 아프리카를 뛰어넘어 인도, 남아시아, 아메리카 대륙의 식민지 문제를 두루 살피며 각각의 식민지 운영방식이 원주민과 이주민의 차이를 규정하여 그 둘의 차별로 귀결되었음을 날카롭게 짚어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812950268,"sku":"978893648609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86099.jpg?v=1776045048"},{"product_id":"book-9788932317069","title":"이스라엘에는 누가 사는가(우리시대의 주변\/횡단 총서 5)","description":"생생하고 섬세한 이스라엘 사회문화비평!\u003cbr\u003e\n이스라엘의 어제와 오늘『이스라엘에는 누가 사는가』. 이 책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문제에 대한 내재적 비판에 도전하는 문제적 르포이다. 전 세계에서 귀환한 유대인들이 민주주의를 표방하며 팔러스타인의 역사와 문화를 수탈, 흡수하여 발전해오 이스라엘의 모습과 모순과 기만으로 가득찬 ‘점령 문화’의 실상을 ‘부재자’의 관점에서 논한다. 저자는 이스라엘의 파레스타인 점령과 비인도적 정책에 대해 분노를 드러내며 왜 일이 계속되는지 의문을 가지고 이스라엘 사회 내부로 들어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71727100,"sku":"9788932317069","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317069.jpg?v=1776046408"},{"product_id":"book-9788928509232","title":"유라시아주의의 재해석(HK러시아 유라시아 연구시리즈 16\/25)","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유라시아주의의 재해석을 다룬 이론서입니다. 유라시아주의의 재해석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447602940,"sku":"9788928509232","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509232.jpg?v=1776321245"},{"product_id":"book-9788926802939","title":"피지: 정적과 혼돈의 섬(즐거운지식 16)(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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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76536961276,"sku":"9788926878347","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78347.jpg?v=1776321658"},{"product_id":"book-9788926829233","title":"현대 호주사회의 이해 1","description":"\u003cp\u003e호주에 대한 식견을 넓히도록 이끌어주는 『현대 호주사회의 이해』 제1권. 이 책은 6ㆍ25전쟁 참전국이자 콜롬보 플랜 등을 통해 다양한 형태로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준 호주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주고 있다. 풍부한 자연자원과 선진적인 복지 정책으로 여유로운 삶을 누리는 호주의 다양한 사회 문제를 조명함으로써 우리가 다문화, 여성문제, 교육, 외교, 대외 원조 등에 대처하기 위해 필요한 지혜를 길러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542302460,"sku":"9788926829233","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29233.jpg?v=1776321680"},{"product_id":"book-9788926844083","title":"라틴아메리카의 국제노동이주와 초국가적 공동체(어울누리 학술연구 20)","description":"\u003cp\u003e『라틴아메리카의 국제노동이주와 초국가적 공동체』는 라틴아메리카에서 미국이나 다른 국가로 이주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지며 생기는 문제와 영향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주와 이주자의 문제가 심각해지자 사회에서 많은 논란이 제기되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주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체계적인 분석이 필요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21076732,"sku":"9788926844083","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44083.jpg?v=1776322009"},{"product_id":"book-9788930081207","title":"동아시아 발전의 사회학(나남신서 1120)","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60726012,"sku":"978893008120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81207.jpg?v=1776322179"},{"product_id":"book-9788926840962","title":"현대 호주사회의 이해 2: 변화하는 호주","description":"\u003cp\u003e『현대 호주사회의 이해』 제2권 《변화하는 호주》 편. 이 책에서는 현재 한국사회의 주요 과제이자 담론인 복지, 비정규직, 기후변화 문제 등을 중심으로 호주의 변화와 현재를 살펴보고 우리 사회에 주는 함의가 무엇인지 찾아본다.\u003c\/p\u003e","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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