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정치\/사회 \u003e 사회일반;사회문화 \u003e 미래사회","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56624226","title":"또 다른 지능, 다음 50년의 행복(박태준미래전략연구총서 12)","description":"인공지능(AI)은 친구인가 적수인가? 인공지능과 어떻게 함께 살아갈 것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컴퓨터공학·생명공학·뇌인지과학·기술경영학 분야 전문가들이 들려주는 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u003cbr\u003e\n박태준미래전략연구총서 12권. 오늘날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전망을 각 분야 전문가들이 알기 쉽게 들려준다. 다른 사람들보다 앞서 각자의 분야에서 인공지능과 관련된 연구를 해온 네 명의 전문가,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장병탁 교수, 연세대학교 생명공학과 권호정 교수, 서울대 뇌인지과학과 이인아 교수, 카이스트 기술경영학부 권영선 교수의 견해를 확인할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공지능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도가 기대되는 만큼 그에 따른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크다. 현재의 기술이 더욱 발전해 사람과 같은 수준의 ‘또 다른 지능’으로 우리에게 다가오면, 인공지능은 우리의 생활환경과 삶의 방식을 바꾸는 것에 그치지 않을지도 모른다. 이러한 변화를 맞이하여 우리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이 책의 저자들은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서 인공지능을 통해 행복한 미래를 맞이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26845180,"sku":"9791156624226","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624226.jpg?v=1776013243"},{"product_id":"book-9791172520434","title":"장래가구추계 모형 구축(연구보고서 2024-26)","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33472252,"sku":"9791172520434","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2520434.jpg?v=1776013814"},{"product_id":"book-9788983718211","title":"시민을 위한 테크놀로지 가이드","description":"테크놀로지와 사회를 함께 바라보는 탁월한 식견!\u003cbr\u003e\n계속해서 등장하는 신기술들을 소개하기도 바쁜 저널리즘, 혹은 기술의 변화에 눈감고 마냥 옛날이 좋았다고 탄식하는 게으른, 또는 러디즘적인 비판의 목소리는 많다. 그러나 정작 기술의 혜택은 서로 다른 집단에 얼마나 다르게 분배되어 있는지, 어떤 기술이 삶의 어떤 국면들을 어떻게 바꿀지 구체적으로 고민하는 목소리는 아직 부족하다. 『시민을 위한 테크놀로지 가이드』는 디지털 비평, 기계 비평, 적정기술의 전문가 세 명이 테크놀로지와 사회를 함께 바라보는 탁월한 식견을 제공하는 책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기술의 발전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 되었지만 현대인은 일과 생활에 핵심적인 기기들의 작동 원리를 잘 모르는 것이 현실이다. 이렇듯 변화하는 테크놀로지 환경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기술을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기술 리터러시’는 필수다. 이 책은 어떻게 테크놀로지의 이면을 바라보고 호기심을 기를 것인가, 어떻게 하면 기술에 대해 조금이나마 더 자율성과 통제력을 확보할 것인가를 독자들이 직접 생각해볼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훌륭한 가이드가 되어 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59899132,"sku":"9788983718211","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3718211.jpg?v=1776015019"},{"product_id":"book-9791129001948","title":"데이터 기반 디지털 경제 미래예측 방법론 연구","description":"본 연구의 목적은 기술수용모형, 마이크로시뮬레이션, 델파이 분석, 텍스트 마이닝 분석 네 가지 방법론을 활용하여 디지털 경제의 산업, 기술 및 사회의 현황과 미래를 전망하는 것이다. 디지털경제의 핵심 기술요소를 선정하고, 소비자의 수용의도를 분석하며, 한국사회 미디어 이용 행태의 장기 전망을 수행하고, 디지털경제 핵심 기술들이 산업, 기술 및 사회에 미치는 효과를 분석하며, 핵심기술 및 관련 기술을 중심으로 인터넷에서의 발생빈도와 관련어를 추적, 우리 사회에서의 논의 양상을 분석하고 추론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기술수용모형 연구결과, 호환성은 인지된 사용용이성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상대적 이점과 접근성의 경우 인지된 유용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크로시뮬레이션 연구결과, 고령화 중심의 인구구조변화는 SNS 등 ICT 신기술의 확산에 걸림돌로 작용할 것으로 예측하였다. 델파이분석 결과, 디지털 경제 확산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큰 산업은 스마트카, 인공지능로봇이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은 핀테크로 나타났다. 미래사회와 관련된 이슈로는 2025년까지는 ‘사이버 범죄\/안전’이 가장 큰 이슈로 꼽혔고, 2030년에는 ‘인간과 기계(기술) 간 경계 모호’가 가장 큰 이슈로 선정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텍스트의미망 분석 결과, ‘로봇’,‘드론’, ‘가상현실’이 많이 언급되며, 관심도 증가하는 키워드로 나타났다. ‘IoT’는 ‘정보’, ‘모바일’, ‘빅데이터’ 등의 단어들과 주로 연결되어 있고, ‘빅데이터’는 ‘축적’, ‘IoT’, ‘전문인력’ 등의 단어들과 관련이 높았으며, 로봇에 대해서는 논의가 미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결과는 디지털 기기 이용 패턴에 대한 변화, 고령화의 추세, 사이버 범죄와 안전 및 기계에 의한 일자리의 위협 등이 주요 의제로 부각될 것임을 예측하면서 향후 이를 반영한 정책 수립이 필요함을 시사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83407612,"sku":"9791129001948","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9001948.jpg?v=1776019986"},{"product_id":"book-9788958205586","title":"붕괴의 다섯 단계","description":"“그 어떤 사회과학자들도 감히 내놓지 못하는 거대한 지평의 시야와 깊은 차원의 혜안을 담고 있는 책! 잔잔하고 차분하게 우리의 현대 산업 문명 이곳저곳에 메스를 들이대는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역자 홍기빈\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근본을 꿰뚫는 혜안과 삐딱한 유머가 한데 얽힌 책! 지금처럼 불확실한 시대에 깊은 친절에서 나온 오를로프의 조언은 독자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앨버트 베이츠, 『바이오차가 해법이다』 저자\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붕괴를 다룬 책은 자칫하면 따분하고 지루하고 화만 나게 하는 책으로 끝나기 십상이다. 하지만 이 책은 그와는 거리가 먼 책이 되었다. 이런 책을 드미트리 오를로프처럼 위트와 활달함과 경험이 넘치는 이가 펴내주어 너무나 다행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마이클 C. 루퍼트, 『루비콘을 건너서』 저자\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경제 위기에서 인간성의 상실까지, \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 앞에 놓인 붕괴의 다섯 국면과 새로운 삶의 가능성\u003cbr\u003e\n\u003cbr\u003e\n붕괴 이후,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u003cbr\u003e\n\u003cbr\u003e\n경기 침체가 지속되고 있다. 경제가 내리막길을 걸으면서 사람들은 “타인을 이겨야 내가 산다”는 생존의 압박으로 시민성까지 상실해가고 있다. “친절, 베품, 배려, 애정, 정직성, 환대, 연대, 연민, 나눔”과 같은 가치를 잃은 사회를 우리는 감히 사회라고 말할 수 있을까? 개인의 생존만이 지상 최대의 가치라고 말하는 사회가 과연 지속 가능할까? 이 책 『붕괴의 다섯 단계』가 던지는 물음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경제 위기, 정치의 무능, 자원 고갈, 기후 변화에 직면하여, 불확실한 미래가 우리에게 성큼 다가와 있다. 많은 이들이 자각하는 미래란 심각한 장기 불황에서 문명의 붕괴까지, 암울한 그림을 담고 있다. 이 거대한 위기 앞에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온전한 정신과 건강, 인간성을 지키며 이 시대의 광범위한 변화 속에서 살아가는 방법은 무엇일까? 드미트리 오를로프는 이 책 『붕괴의 다섯 단계』에서 사회 붕괴 과정에 분류학 작업을 취하여, 이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를로프는 붕괴 과정을 1단계 금융 붕괴, 2단계 상업 붕괴, 3단계 정치 붕괴, 4단계 사회 붕괴, 5단계 문화 붕괴, 이렇게 다섯 단계로 정의하고, 우리가 각각의 단계에 얼마나 준비되어 있으며 무엇을 개선해야 하는지, 이정표로 삼을 만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1단계 금융 붕괴 : “평소와 같은 경기”라는 믿음이 사라진다. 금융 자산이 보장된다는 믿음은 이제 옛날이야기가 된다. 사람들의 저축은 휴지조각이 되며 자본 접근성이 막힌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2단계 상업 붕괴 : “시장에 가면 다 있다”는 믿음이 사라진다. 화폐는 가치절하를 겪거나 희소해진다. 수입에서 소매업까지 이어지는 연쇄 고리가 끊어진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3단계 정치 붕괴 : “정부가 당신을 돌보아준다”는 믿음이 사라진다. 기초 생필품을 살 수 없는 상태가 만연하면서 정부가 여러 시도를 벌이지만 효과를 내지 못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4단계 사회 붕괴 : “이웃들이 당신을 돌보아준다”는 믿음이 사라진다. 자선 기관이나 지역 사회 기관들이 권력의 공백을 메우게 되지만 자원 부족이나 내부 갈등으로 실패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5단계 문화 붕괴 : 인간에 대한 믿음이 사라진다. 가족이 해체되고, 희소한 자원을 놓고 개인들이 경쟁을 벌인다. “내가 하루 더 살려면 네가 오늘 죽어야 한다”가 새로운 행동 원리가 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전 세계적인 경제 불황과 거기에서 이어지는 사회 불안을 체계적으로 다루는 이 책은 단순히 붕괴의 여러 징후들을 나열하는 책이 아니다. 현대 산업 문명이 어떤 구조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해부하는 이 책은 산업 문명의 미래, 그리고 우리들 삶의 현재와 미래에 관심이 있는 이들에게 소중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역사, 정치, 경제, 현실 세계에 대한 거시적이고도 미시적인 저자의 탐구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은 금융, 자본, 상업, 국가, 사회, 환경 등 우리를 둘러싼 세계를 바라보는 저마다의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될 것이다. 저자 특유의 블랙 유머와 풍자가 함께해 붕괴에 관한 한 단연 흥미롭고 재기 넘치는 책이라 할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 드미트리 오를로프는 구소련 레닌그라드에서 태어나 1970년대에 미국으로 이주했다. 소련의 붕괴에 비추어 냉전 시대 세계의 또 다른 강대국인 미국의 붕괴 가능성을 최초로 논의하고 비교한 저술가다. 그의 첫 저작인 『예고된 붕괴』(한국어판 2010년 궁리 펴냄)는 2009년 미국독립출판협회상(시사부문 은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그리스와 스페인 등지에서 금융, 상업, 정치 붕괴를 한창 겪고 있던 시기에 쓰인 이 책 『붕괴의 다섯 단계』는 위기 이후의 사회를 전면적으로 검토해보게 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글로벌정치경제연구소 소장이자 경제학자 홍기빈이 우리말로 옮겼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붕괴는 어떤 대가를 치러서라도 피해야 할 악몽의 시나리오가 아니라, 밀물이 들어왔다가 썰물이 나가는 것처럼 인간 역사에서 필연적으로 나타나는 정상적인 한 부분이다. 비록 붕괴라는 것을 은폐하려는 경향이 광범위하게 퍼져 있지만, 이는 우리의 적응을 가로막는 짓일 뿐이다. 이 책은 붕괴가 일어날 것이라는 전제 하에, 그것이 다섯 개의 국면으로 펼쳐질 것이라고 보고 그 과정을 분석한 것이다. 다섯 국면마다 거기에서 생존하고자 한다면 서로 다른 종류의 적응 및 수용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본문에서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금융과 화폐라는 신화, 그 뒷면에 대하여 \u003cbr\u003e\n\u003cbr\u003e\n현대 산업 문명을 해부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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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를 살아가며 이 시대의 현재와 미래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시대정신을 읽고 시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최소한의 문제의식과 소양을 갖출 수 있도록 한다. 1부는 미래를 기획하고 준비하는 우리가 가져야 할 성찰과 자세에 대한 지혜를 고전을 통해 제시한다. 2부에서는 과학 기술 발전을 위한 총체적인 점검과 준비로 미래를 함께 고민하자는 메시지를 전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42295548,"sku":"9788979401301","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9401301.jpg?v=1776043065"},{"product_id":"book-9788994769110","title":"미래 이후","description":"\u003cp\u003e미디어 이론가이자 사회비평가인 프랑코 베라르디 비포의 『미래 이후』. ‘미래를 신봉한 세기’인 20세기의 약속과 꿈이 정보테크놀로지에 기반을 둔 자본주의에 의해 어떻게 산산이 부서졌는지, ‘미래 이후’를 살아가는 우리가 어떻게 새로운 세계를 꿈꿀 수 있는지를 성찰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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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위상이 높아짐에 따라 이 기술이 정말로 무엇을, 그리고 누구를 위한 것인지 따져볼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베리티 하딩은 이 시급한 질문에 답하고 AI가 그 가능성을 실현하도록 우리가 주도권을 쥐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아울러 20세기 세 가지 혁신 기술(우주 경쟁, 체외수정, 인터넷)의 역사와 거버넌스를 통해 민주주의 사회의 수많은 시민이 인공지능의 미래를 형성하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할 수 있으며, 또 그렇게 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보여준다.\u003cbr\u003e\n과학기술과 정치의 최전선에 선 내부자로서 자신의 시각을 공유하면서 하딩은 AI의 출현을 종종 원자폭탄의 등장에 비유하는 지배적 서사를 거부한다. 역사를 되짚어볼 때, 민주적으로 결정된 가치가 AI의 의도를 평화적으로 이끌 수 있는 길, 즉 한계를 수용하고 이익이 아닌 목적에 이바지하며 사회적 신뢰에 단단히 뿌리 내린 미래로 나아갈 길이 있음을 설파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76570876,"sku":"9788962632927","price":2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632927.jpg?v=1776043188"},{"product_id":"book-9791197731143","title":"메이킹 라이트 워크","description":"일하는 시간은 줄고\u003cbr\u003e\n삶의 질은 높아지는 미래 만들기\u003cbr\u003e\n일이란 무엇인가?\u003cbr\u003e\n일이란 무엇인지, 왜 해야 하는지 깊이 생각해본 사람이 얼마나 될까. 보통의 사람들은 아무 생각 없이 응당 해야 하는 것이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학업을 마치면 당연한 수순으로 취업 전선에 뛰어든다. 이렇듯 현실에서는 좋든 싫든 생계를 위해서 해야 하는 의무 같은 것이 바로 일이다. 그리고 일은 안 할 수만 있다면 안 하고 싶은 부정적인 이미지 또한 강하다.\u003cbr\u003e\n이 책의 저자 데이비드 A. 스펜서 교수는 자본주의하의 일의 본질 때문에 일은 그저 소외 현상을 일으키는 부담일 뿐이라고 정의한다. 하지만 그는 일을 없애자고 하지 않고 덜어내자고 주장한다. 그는 또 애덤 스미스를 시작으로 마르크스, 모리스, 케인스, 그레이버 등 이 세상 최고의 사상가들과 논쟁하며, 일부 사람들만 질 높은 일을 할 수 있고 대다수는 하찮은 일을 할 수밖에 없다는 개념을 거부한다. 일터를 모든 사람이 창의력을 발휘하고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장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주당 노동시간을 줄여야 한다는 의제를 제시한다. 그가 주장하는 건 바로 세계적인 이슈가 되고 있는 주 4일 근무제다. 박학다식한 학자 스펜서 교수가 이 책에서 서술하고 있는 각 장의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u003cbr\u003e\n1장에서는 일의 여러 가지 의미를 탐색한다. 일을 나쁘기만 하거나 좋기만 한 것으로 볼 때 발생하는 오류에 주목하고, 일이라는 활동의 비용과 이익을 실제 일의 체계와 연결하는 섬세한 접근법을 제시한다.\u003cbr\u003e\n2장에서는 자본주의 체제에서 노동시간이 왜 계속 긴지, 일의 양을 줄이는 것이 왜 계속 힘든지 살펴본다. 그리고 케인스가 1930년에 쓴 유명한 에세이를 중심으로, 일을 덜어내는 것을 가로막는 장벽과 일을 덜어내는 것의 이점을 알아본다.\u003cbr\u003e\n3장에서는 현대사회 속 일의 현실을 논한다. 데이비드 그레이버의 ‘불쉿 잡’ 이론을 비판적으로 평가하고, 사회에서 일을 옹호하고 비난하는 여러 접근 방식들을 살펴본다. 이러한 논의를 통해 일의 질을 객관적으로 규정할 수 있다는 결론에 이른다.\u003cbr\u003e\n4장에서는 모든 사람이 질 높은 일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논한다. 질 낮은 일을 하는 건 불가피하다는 일부 사람들의 주장과 달리, 질 높은 일을 할 기회가 모든 노동자에게 확대될 수 있다는 근거를 제시한다.\u003cbr\u003e\n5장에서는 자동화와 노동 절감 기술의 가능성에 대한 현대사회의 논의를 살펴본다. 자동화에 대한 현대의 논쟁을 통해 미래에 달라질 일이 지닌 잠재력을 온전히 파악하려면 소유권 문제를 다뤄야 한다고 주장한다.\u003cbr\u003e\n6장에서는 정책과 정치적인 문제를 살펴본다. 현재의 성장 기반 정책, 완전 고용, 보편적 기본 소득에 의문을 제기하며, 이들 정책의 대안으로 저자만의 개혁 의제를 제시한다. 이 의제에는 주 4일 근무제를 지지하는 의견이 들어 있다.\u003cbr\u003e\n이 책은 일하는 시간은 줄어들고 일과 삶의 질은 높아지는 미래 비전을 그렸다. 단순히 앞으로의 세상이 어떤 모습일지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존재하는 세상을 초월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사회가 일을 줄인다는 개념에서 얼마나 동떨어져 있는지, 미래에 일을 줄이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모든 인류의 이익을 위해 일을 덜어내야 한다는 확신을 갖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24739836,"sku":"9791197731143","price":19.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731143.jpg?v=1776043355"},{"product_id":"book-9791162542804","title":"빌 게이츠 넥스트 팬데믹을 대비하는 법","description":"빌 게이츠가 제시하는 ‘넥스트 팬데믹’을 대비하는 액션 플랜!\u003cbr\u003e\n‘코로나19’가 남긴 교훈부터 디지털 미래에 대한 전망까지, 팬데믹을 겪은 모든 사람이 읽어야 할 책!\u003cbr\u003e\n지난 25일 세계경제포럼(WEF) 연차 총회(다보스포럼)에서 ‘빌\u0026amp;멀린다 게이츠 재단’ 공동이사장인 빌 게이츠는 “다음 팬데믹(전염병 대유행)을 막기 위해서는 초기 확산을 억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아웃브레이크(전염병 발생 및 급증)가 감지되고 100일 이내에 감염을 통제하면 사망률을 2퍼센트 미만으로 낮출 수 있다.”고 말했다. 사실 빌 게이츠는 지난 2015년부터 호흡기 바이러스에 의한 팬데믹 가능성을 꾸준히 제기하며 각국 정부가 예방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해왔다. 그 때문에 코로나19(COVID-19) 팬데믹이 닥쳤을 때, 그의 팬데믹 경고 발언이 재조명되며 화제의 중심에 올랐다. 빌 게이츠는 인류의 가장 큰 위협으로 ‘전염병’을 꼽는다. 특히 그가 경계하는 것은 호흡기 바이러스에 의한 전염병으로, 가장 두려운 재난은 “핵무기도 기후변화도 아닌, 전염성 강한 인플루엔자(influenza) 바이러스”라고 말할 정도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실제로 20세기 인류의 목숨을 앗아간 가장 치명적이었던 사건은 전쟁이 아니라 전염병이었다. 1918년 스페인 독감으로 약 5,000만 명이 사망했다. 게다가 1968년의 홍콩 독감, 2009년의 신종 플루, 2020년의 코로나19까지 팬데믹 발생 간격 또한 짧아지고 있다. 이처럼 재앙적인 전염병의 위협이 이어지는 와중에 ‘넥스트 팬데믹’이 온다면 우리가 막을 수 있을까? 놀랍게도 빌 게이츠의 답은 ‘예스’다. 그리고 그에 대한 설명과 해답을 이번 신간에 담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빌 게이츠는 이 책을 통해 세계가 코로나19로부터 무엇을 배웠는지 돌아보고, 이와 같은 재난을 또다시 겪지 않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액션 플랜’은 무엇인지 제시한다. 또한 책의 말미에는 코로나로 인해 더욱 가속화된 디지털 기술이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변화시켰고 향후 몇 년간 어떤 변화가 생길지 전망한다. 이번 빌 게이츠의 신간은 지난 2월 그의 블로그에 새 책에 대한 소식을 알리자마자, 국내외 언론에 소개되며 세간의 화제를 모았다. 팬데믹이 아직 ‘현재진행형’인 시점에 출간되는 만큼 책이 주는 시의성은 결코 가볍지 않다. ‘앞으로 전염병을 막으려면 누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백신과 치료제를 더 빨리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혁신을 ‘망치’ 삼아 전 세계인을 구하고자 하는 빌 게이츠의 혜안을 함께 확인해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20750076,"sku":"9791162542804","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542804.jpg?v=1776043701"},{"product_id":"book-9791197127984","title":"AI의 도전","description":"본격화한 인공지능의 도전,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u003cbr\u003e\n새로운 ‘초지능의 물결’과 인간의 새로운 역할 탐색\u003cbr\u003e\n오늘날 우리는 한 번도 경험해 본 적 없는 아주 근본적이고 급진적인 변화를 목전에 두고 있다. 인간의 지능을 초월한 인공지능으로 인해 산업구조가 바뀌고 고용형태도 변화하면서 엄청난 실업과 구조조정의 파도가 밀려올 것이라는 불안감이 퍼져나가는 것이다. 지능화된 기계가 인간 노동력을 대체하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시대에 인간이 설 자리는 어디인가? 이 책에서는 새롭게 다가오는 패러다임적 변화를 분석한 후, 이러한 변화를 주도하는 3개의 엔진, 즉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그리고 빅데이터에 대해 살펴볼 것이다. 아울러 미래에 등장할 새로운 산업들을 점검한 후, 이에 대한 전략적 대응방안에 대해서 다각도로 검토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72589052,"sku":"9791197127984","price":23.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127984.jpg?v=1776043901"},{"product_id":"book-9791189045012","title":"자율혁명","description":"이제는 자율혁명이다. 4차 디지털 산업혁명을 넘어서 5차 자율혁명의 시대로\u003cbr\u003e\n누구나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야기하고 있는 지금 저자는 또 다른 시각으로 4차 산업혁명을 바라보고 있다. 단순히 4차 산업혁명이라는 이름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4차 산업혁명을 4차 디지털 혁명과 디지털 혁명 그 이후를 5차 자율 혁명으로 설명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5차 자율혁명의 주된 모토를 초연결형 사회, 글로벌 네트워킹, 노동으로부터의 자유, 글로벌 자율 공동체, 글로벌 비즈니스로 이야기 한다. 4차 디지털 혁명을 넘어 5차 자율혁명의 시대로 접어들면서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Block chain) 기술이 더욱 발달할 것이며 모든 사회가 이 두 가지 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글로벌화가 급속히 진행될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아직까지 단일민족이라는 자긍심을 내세우며 글로벌화의 추세에 따라가지 못하는 한국사회를 비판하며 국경이 의미가 없어지는 초연결형 사회인 글로벌 자율공동체 시대에 제대로 적응하며 살아가기 위한 답을 찾고자 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현대인들이 디지털 세상을 이해하고 자율혁명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다양한 기술과 사회 패러다임 변화를 전반적으로 이해가 필요하다. 하지만 복잡한 과학기술 중심의 4차 디지털 혁명과 5차 자율혁명을 이해하고 현대 및 미래사회를 예측하기에는 역부족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자율혁명』은 사람들이 정보통신기술 및 사회 패러다임 변화 간 상호 관계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인류의 탄생에서 현대사회로 발전하기까지 과정을 시대 순으로 기술하였다. 또한 그 과정에서 새로운 사회 패러다임이 과학기술과 결합하여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설명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85368572,"sku":"9791189045012","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045012.jpg?v=1776043946"},{"product_id":"book-9791164846870","title":"치유산업에서 길을 찾다","description":"인구 감소와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급변하는 사회\u003cbr\u003e\n개인·기업·국가가 주목해야 할 비즈니스 트렌드\u003cbr\u003e\n치유산업에서 미래의 가능성을 찾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구 감소, 초고령사회 진입, 농촌 경제 침체 등 한국 사회에 지속적으로 대두되는 문제들이 있다. 저자는 이러한 사회 문제들에 대비하기 위한 여러 해결책 중 치유산업을 강조한다. 인구구조의 변화가 산업 지형을 송두리째 바꾸고 있는 상황에서 치유산업은 앞으로 전 세계적으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다. 이에 발맞춰 국내 치유산업 현황을 파악하고 선진국의 치유산업 트렌드를 통해 앞으로 주목할 만한 신산업 분야를 살펴보고자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1장에서는 치유산업에 대한 정의와 개념에 대해 알아본다. 2장에서는 세계적 트렌드인 치유관광(웰니스관광), 3장에서는 치유음식, 4장에서는 치유농업, 5장에서는 산림치유, 6장에서는 해양치유에 대해 각각의 상세한 개념과 국내외 현황을 비롯해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명확한 구성으로 정리했다. 치유산업은 미래 세대를 위해 발전시켜야 할 생존 산업이다. 이 책은 치유산업 전반에 관한 기본적인 현황을 수집하고 알기 쉽게 정리한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84164092,"sku":"979116484687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4846870.jpg?v=1776044305"},{"product_id":"book-9791193482018","title":"음식의 미래","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62716924,"sku":"9791193482018","price":21.5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482018.jpg?v=1776044866"},{"product_id":"book-9788956994611","title":"신인류가 온다","description":"","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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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 물의 공간성에 따라서, 또 인간이 다른 행성에 가면 그 행성의 공간성에 따라서 그의 행동이 결정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이제 절실한 문제는 이 메타버스를 향한 대이동을 시작하는 와중에라도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경제 문화 공간이 어떤 특성을 갖고 있는지를 잘 살펴보는 것이다. 그래야만 우리의 미래세대들은 앞으로 그들 삶의 상당 부분이 진행될 이 미래의 거주지에서 어떤 희망적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가능성을 어떤 제도와 문화로 실현시켜야 할지를 미리 기획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인간이 정착하는 모든 새로운 거주지는 천국이 아니다. 메타버스도 마찬가지다. 거기에도 틀림없이 인간의 삶을 위협하는 리스크가 있을 것이다. 따라서 메타버스에 잠복하고 있는 리스크를 미리 잘 살펴보는 작업 또한 절실한 문제이다.\u003cbr\u003e\n여기 2022년 새해를 향해 세상에 선보이는 이 책은 바로 이러한 절실한 문제 의식에 집필된 글들을 담고 있다. 메타버스는 아직 철학적으로 나아가 인문학적으로 성찰되기에는 그 모습을 분명히 드러내고 있지 않다. 하지만 메타버스가 2021년 갑자기 출현한 것은 아니다. 성균관대 하이브리드미래문화연구소는 이미 10여 년 전부터 메타버스와 관련된 중요한 문제들을 깊이 있게 탐색해왔다. 물론 현재 논의되고 있는 메타버스는 메타버스란 단어가 처음 출현했을 때와 동일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하이브리드미래문화연구소가 그동안 성숙시켜 온 탐구력과 연구력은 메타버스가 담고 있는 가능성과 리스크를 밝혀내는 작업에 도전할 능력을 갖추고 있기에 그 도전을 실행에 옮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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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description":"\u003cp\u003e『글로벌 트렌드 2030』는 미래예측의 정교한 방법론을 보여주는 책이다. 오늘날 세계의 특징이 되고 있는 거대하고 급속한 지정학적 변화와 앞으로 15~20년 동안 가능한 그 변화의 궤적에 관해 생각을 자극하며 우리의 미래 비전을 설계하는 일에 하나의 준거로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828511996,"sku":"978894604703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47037.jpg?v=1776327831"},{"product_id":"book-9788946057098","title":"초연결 사회의 도래와 우리의 미래(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초연결 사회의 도래와 우리의 미래』는 초연결 사회에 대한 기존의 흩어져 있는 논의들을 하나의 일관된 주제로 정리하고, 여러 영역에서 발현되는 초연결 현상들을 체계화한 틀 속에서 포괄적으로 검토한 저술이란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하겠다. 구체적으로 개념 고찰, 상태 진단에서부터 각 사회 영역별로 예상되는 모습, 적용 사례, 법제, 정책 등등에 이르기까지 해당 내용을 총 11개 장 속에 기술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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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본, 현대 사회의 전반적인 변화를 정리한 책. 각 장마다 해당 학자의 이론을 요약한 다음 공통질문을 하고 각자의 특성에 맞춘 심도 있는 인터뷰를 통하여 현대사회의 쟁점들을 제기하고 그 해결책을 모색하는 구성을 취하고 있다. 2권에서는 앤서니 기든스, 아미타이 에치오니, 리처드 세니트, 닐 포스트맨 등이 참여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405294332,"sku":"9788946042742","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42742.jpg?v=1776329989"},{"product_id":"book-9788952771612","title":"100억 명, 어느 날","description":"지구 초유의 비상사태!! 한 계산과학자의 냉철한 경고\u003cbr\u003e\n『100억 명, 어느 날』는 인류가 지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산하 계산과학 연구소 소장 스티븐 에모트가 2012년 7월과 8월 사이 로열코트 극장에서 실제 공연했던 내용을 수정 보완한 책이다. 저자는 무대를 그의 사무실로 꾸미고 독백으로 인구의 폭발적 증가와 자원의 과잉 개발이 가져올 대참사 등 오늘날 전 지구적 위기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며 100억 지구를 눈앞에 두고 있는 우리들에게 어떤 선택을 해야하는지 냉철하게 고민하게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인구론’으로 유명한 맬서스의 뒤를 잇는, 끔찍한 악몽 같은 미래 시나리오를 예상한다. 그 근거로 ‘최근 들어 기후에 나타나는 문제는 그 차원이 이제까지와는 완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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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이 어떻게 세계를 움직이며 어떤 방식으로 인간의 삶에 파고드는지 알려준다. 글로벌 IT 기업들이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로봇 기술을 어떻게 개발하는지, 인간이 사물인터넷(IoT), 초연결 네트워크, 증강 인간, 가상현실 등에 어떻게 종속되는지 15개의 주제로 나누어 살펴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에게 친숙한 글로벌 기업들은 이 사회를 근본적으로 바꿔 우리를 완전히 종속시키려고 하고 있다. 이들은 우리를 온순하고 투명한 자발적 노예 상태로 이끌며, 최종적으로는 완전한 프라이버시의 실종과 자유의 포기라는 결과를 빚어낼 것이다. 저자들은 인간의 감정을 통제시키고 잠들어 있는 소비 욕구를 일깨우는 것이 그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바라고 주장하며, 이에 저항하지 않으면 인간은 빅데이터 세계에서 영영 벌거벗겨진 채로 살아가게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들은 자유를 되찾고 싶다면 기업들의 말을 그대로 믿어선 안 되며, 이러한 시대일수록 인간의 감성ㆍ직관ㆍ지성ㆍ생존력을 보호해야 하고, 인간을 다시 무대 중심에 세워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또 기술을 선도하는 이들이 인류에 관한 윤리만 적절히 지킨다면 테크노필리아(첨단 기술이 인류를 이롭게 하는 세상)와 테크노포비아(첨단 기술이 인류를 지배하는 암울한 세상) 그 어딘가에서 인류와 인공지능이 공존하는 낙관적인 미래를 열 수 있을 것이라 조언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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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일간지, 「아사히신문」이 제안한 미래전략, “희망사회를 위한 제언”(2007년 10월~2008년 4월) 시리즈 총 24편을 모아 정리한 것으로, 저출산·고령화, 지역분권, 성장과 분배, 비정규직과 청년실업, 연금과 보험, 미래형 학력 등 일본 사회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최근 사회적 현안으로 급부상한 중요 사안들에 대해 정책적인 전략들을 제시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114093820,"sku":"9788963578026","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578026.jpg?v=1776347634"},{"product_id":"book-9788968496608","title":"EU 인공지능(AI)","description":"본서는 유럽위원회(European Commission)의 공동연구센터(Joint Research Centre ; JRC)가 2018년에 펴낸 ‘Artificial Intelligence - A European Perspective’를 번역한 것이다. JRC 수석 과학자(Lead Scientist)인 Max Craglia 박사를 편저자로 하여, 각 분야의 전문가 20명의 필진에 의하여 작성된 인공지능(AI)에 관한 JRC의 플래그십 보고서이다. 이처럼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대규모 필진의 참여에 의해서 다음에 소개하는 바와 같이 AI와 관련한 광범위한 연구가 가능하였다고 생각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본서는 크게 두 파트로 나누어진다. 제1부는 AI와 관련된 기본적 사항들(제2장)과 AI를 둘러싼 글로벌 환경(제3장), 그리고 EU에서의 AI(제4장)와 중국의 AI 생태계(제5장)를 다루고 있다. 본서에 따르면, AI의 글로벌 환경은 미국, 중국, EU의 순으로 발전하며 상호 경쟁하고 있는데, 이 가운데에서 중국의 잠재력을 특히 높이 평가하고 별개의 장으로 중국의 경우를 비교적 상세히 다루고 있는 것이 주목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제2부는 AI가 적용되는 각 영역별로 나누어 제6장에서부터 제13장에 걸쳐 다차원적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다. 즉, 윤리적ㆍ사회적, 법적, 교육적, 경제적, 사이버 보안, 컴퓨터 처리 및 에너지, 데이터, 사회적 복원력 등 각 관점에서 다루고 있다. 이는 우리 사회에서 AI의 적용과 관련되는 주요 영역은 거의 전부 망라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본서는 이러한 폭넓은 분야에 걸쳐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집필하여 이루어진 것으로서, 한 사람이라면 도저히 엄두도 내기 힘든 성과물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641625852,"sku":"9788968496608","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496608.jpg?v=1776351027"},{"product_id":"book-9788974424909","title":"국가의 미래","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719220476,"sku":"9788974424909","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424909.jpg?v=1776351388"},{"product_id":"book-9788975982620","title":"사회정의와 사회발전","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135963900,"sku":"9788975982620","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5982620.jpg?v=1776353053"},{"product_id":"book-9788973274901","title":"미래학 수련","description":"\u003cp\u003e『미래학 수련』은 지식근로 수련 방향인 정신적 인프라 구축, 예측능력 기르기, 학습조직 활동하기, 정보 만들기, 총량지 만들기, 미래학 수련으로 집약하여 집필 하였다. 특히 7장에선 수련의 영역을 미래학, 미래학파, 미래예측 방법론 등 미래학 기초이론으로 구성하여 일련의 자기주도 학습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자연스럽게 미래의 안목이 길러지도록 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158147836,"sku":"9788973274901","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3274901.jpg?v=1776353148"},{"product_id":"book-9788967356514","title":"미래 공부","description":"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생존 기술 지침서\u003cbr\u003e\n\u003cbr\u003e\n미래 예측력은 어떻게 훈련되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좌절스런 상황, 막다른 길, 원치 않는 변화 앞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떻게 창의력은 발휘되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신의 눈을 가린 인식의 장벽을 하나씩 허무는 방법\u003cbr\u003e\n\u003cbr\u003e\n미래를 위한 가치관의 싸움을 해나가는 방법\u003cbr\u003e\n\u003cbr\u003e\n가능 미래와 선호 미래 사이에서 선호 미래를 맞이하는 기술","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185836796,"sku":"9788967356514","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356514.jpg?v=1776353270"},{"product_id":"book-9788975483219","title":"21세기의 사회학","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543335676,"sku":"9788975483219","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5483219.jpg?v=1776355232"},{"product_id":"book-9788978802833","title":"4차 산업혁명의 이해","description":"\u003cp\u003e▶ 미래사회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810689788,"sku":"978897880283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8802833.jpg?v=1776357479"}],"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32715.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