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정치\/사회 \u003e 사회일반;사회문화 \u003e 정보사회","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86598742","title":"지식사회 비판(문화과학 이론신서 49)","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96616188,"sku":"9788986598742","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6598742.jpg?v=1776014150"},{"product_id":"book-9788973274116","title":"지식사회의 대학문화(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92134908,"sku":"9788973274116","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3274116.jpg?v=1776014668"},{"product_id":"book-9788971104767","title":"카카오톡은 어떻게 공동체가 되었는가?(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카카오톡은 어떻게 공동체가 되었는가?』는 다양한 배경의 스마트폰 사용자 50명의 카카오톡 사용방식을 심층 인터뷰하고, 그들의 스마트폰 주소록과 활동 내역을 추출해 관련 공동체의 특성을 파악하고자 했다. 카카오톡 이용 실태, 새로운 모바일 플랫폼으로서의 카카오톡, 카카오톡에 나타난 이차적 구술성의 특징 등을 다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12892924,"sku":"9788971104767","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104767.jpg?v=1776015880"},{"product_id":"book-9788959067466","title":"챗GPT의 두 얼굴(큰글자책)","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에 관한 강의 형태의 두 저술(GW 11, GW 15)을 해설한다. 프로이트는 1915-1916년, 그리고 1916-1917년의 두 겨울 학기 동안 빈 대학에서 일반 학생을 대상으로 정신분석을 강의하였다. 그 강의록을 출판한 저술이 『장신분석 입문 강의(GW 11)』이다. 여기에는 그때까지 전개된 정신분석의 이론과 방법이 설명되어 있다. 그 이후 프로이트의 사상은 더욱 발전하고 상당히 변화한다. 이 강의가 끝난 지 15년 후 1932년 프로이트는 정신분석의 새로운 성과를 정리하여 일반인을 대상으로 강의하듯이 쉽게 설명하는 책을 출판한다. 이것은 『정신분석 입문 강의 후속편(GW 15)』이다. 프로이트는 이 두 권의 책으로 자신의 사상 전체를 정리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21543676,"sku":"9788959067466","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067466.jpg?v=1776015935"},{"product_id":"book-9788967353148","title":"스마트(Smart)","description":"전 세계 디지털 보급에 관한 세계 각지의 현장 보고서.\u003cbr\u003e\n오늘날 우리는 과연 ‘스마트’ 없이 살 수 있을까? 디지털 문명의 발전 덕분에 우리 생활은 그야말로 스마트해졌다. 메신저 앱을 이용해 ‘무료로’ 메시지를 주고받고 자료를 전송한다. 버스·지하철 도착 시간을 실시간으로 아는 것은 기본, 앱으로 택시를 부를 수도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무선인터넷을 자유롭게 이용하는 세상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스마트(Smart)』는 저자 프레데리크 마르텔이 샌프란시스코, 베이징, 텔아비브, 요하네스버그, 가자 지구, 뉴욕, 나이로비 등지를 비롯해 50여 개국을 돌아다니며 현지의 IT 실태를 조사하여 그 결과를 담은 책으로 세상이 하나의 네트워크를 향해 진화하며 문화적, 언어적 차이도 사라져간다고 ‘본능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비본능적으로’ 조금 다른 시각을 제시하는 책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구글이나 페이스북 같은 거대 인터넷 기업들이 지리적 경계의 종언을 논할 차례라고 말할 때 이에 맞서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인터넷과 디지털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바와는 달리 세계화된 양상을 띠지 않는다는 것이다. 인터넷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스마트하며, 그 세상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디지털 양상은 각국 고유의 특성, 언어와 문화 등에 걸맞게 차별화되어 있음을 책을 통해 보여준다. 즉 같은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온라인 콘텐츠에 접근하고 있지만, 콘텐츠까지 세계화되지는 않는다고 주장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32914172,"sku":"9788967353148","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353148.jpg?v=1776016004"},{"product_id":"book-9791194641698","title":"AI 신뢰성의 변화와 과제","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64830204,"sku":"9791194641698","price":33.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641698.jpg?v=1776016174"},{"product_id":"book-9791161691671","title":"디지털 시대의 뉴딜","description":"디지털 뉴딜의 성패는\u003cbr\u003e\n\u003cbr\u003e\n망 중립성에 달려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민주적 인터넷을 위한 싸움은 계속된다!\u003cbr\u003e\n이 책은 망 중립성 개념의 탄생, 적용, 투쟁, 해체, 부활 등을 다루는 ‘망 중립성 핸드북’이다. 분량도 핸드북만 하고 내용도 망 중립성의 핵심 내용만을 무척 알차게 잘 정리해서이다. 무엇보다 망 중립성 개념과 그 적용이 비과학적이고 편파적인 국내의 논의지형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한다. 이 책은 망 중립성이 각기 다른 이해관계 집단 간의 투쟁으로만 보려는 경제적 모델이라기보다 21세기 ‘표현의 자유’의 바탕이 되는 민주주의 모델이라는 관점을 견지한다. 이를 위해서는 호시탐탐 네트워크의 부를 독차지하려는 통신사도 거대 인터넷 기업도 아닌, 직접적 이해 당사자인 시민이 이 시대의 필수불가결한 사회적 하부기반(infrastructure)을 지켜내야 한다. 이것이 이 책의 부제이기도 한 ‘디지털 시대의 뉴딜’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46659836,"sku":"979116169167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1691671.jpg?v=1776017024"},{"product_id":"book-9788987527918","title":"미디어, 디지털 세상을 잇다(융합과 통섭의 지식 콘서트 9)","description":"인공지능이 주도하는 디지털 시대,\u003cbr\u003e\n가짜 뉴스에 속지 않고 진실을 읽어내는 ‘미디어 리터러시’!\u003cbr\u003e\n현대인에게 미디어란 생활의 필수재이다.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밤에 잠드는 순간까지 우리의 일상 속 곳곳에 미디어가 스며들어 있다. 미디어는 모든 정보의 원천이자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소셜미디어 중독, 사이버불링, 가짜 뉴스 등 악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이러한 미디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을 기르는 것이 필수적이다.\u003cbr\u003e\n‘융합과 통섭의 지식 콘서트’ 제9권 『미디어, 디지털 세상을 잇다』는 역사 속 미디어의 궤적부터 최첨단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현상까지 두루 살펴보면서 디지털 원주민에게 필수적인 역량으로 자리 잡은 미디어 리터러시를 학습할 수 있도록 인도한다.\u003cbr\u003e\n현재 우리는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디지털 시대를 살고 있다. 이 책은 미디어 관련 진로를 앞두고 있는 청소년, 보다 능동적인 미디어 생비자로 살고자 하는 디지털 시민들에게 진정한 미디어 리터러시로 나아가는 길을 안내해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57612284,"sku":"978898752791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7527918.jpg?v=1776017577"},{"product_id":"book-9788959407644","title":"우리의 적들은 시스템을 알고 있다","description":"그들은 알고 우리는 모르는 \u003cbr\u003e\n\u003cbr\u003e\n빅테크, 기술정치, 인터넷인프라, 데이터경제, 디지털권력의 \u003cbr\u003e\n\u003cbr\u003e\n모든 것을 폭로한다!\u003cbr\u003e\n인터넷은 지금까지의 인류 역사상 가장 커다란 단일 인프라다. 또한 세계적 범위에서 사회의 거의 모든 측면을 정의하는 시스템이자 운영체제의 핵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극소전자기술 발전에서 시작된 정보통신기술의 급속한 발전은 세계의 모습을 아주 많이 변화시켰다. 하지만 인터넷은 사실상 몇몇 강대국들과 초대형 기업들이 독점적으로 제어하는 서버, 위성, 안테나, 라우터, 광섬유 케이블의 집합일 뿐이다. 그래서 디지털자본주의는 자유롭지만 사실은 종속적이고, 풍요롭지만 본질적으로는 가치 없는 것들로 가득한 양극화된 신세계, 기묘한 뉴미디어 생태계를 창출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유럽 최고의 정보 인권, 기술 정치 사회운동가 마르타 페이라노가 독창적이고 전문적인 관점으로 디지털 기술문화의 역사와 현재, 실체와 허상을 날카롭게 짚어낸 탁월한 비판서다. 마르타 페이라노는 이 책에서 신종 기술에 대한 중독을 유발하고 소수가 대중의 행동을 설계하는 관심 경제, 첨단 기술이 낳은 생태 오염, 기업형 자본주의 알고리즘 편향, SNS를 통한 가짜뉴스와 여론 조작, 강대국의 데이터 감시와 반인권, 페이팔마피아와 정보기관의 유착, 데이터 매매의 실상, 실리콘밸리 우상들의 실체적 진실 등 신흥 디지털권력의 문제들을 날카롭게 경고한다. 그와 함께 P2P와 평등 문화, 자유소프트웨어 운동, 스노든과 위키리크스 등의 내부 폭로, 여러 사회혁명과 과학기술의 결합 등 전자 저항운동의 다채로운 역사적 전통도 함께 살핀다. 이를 통해 역사상 가장 민주적인 의미를 담을 수 있었던 도구가 어떻게 소수 지배계급과 새로운 형태의 제국을 위해 봉사하게 되었는지, 어떻게 하면 새로운 위기를 극복하고 대안을 형성할 수 있을지 모색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인프라에서 소프트웨어, 중독에서 조작, 감시에서 데이터 매매, 빅테크(GAFAM)에서 팔란티어에 이르기까지 인터넷 기술정치에서 제기되는 모든 사안들을 깊이 있게 다룬 이 책은 디지털 테크놀로지에 의해 주권과 시민권의 의미와 영역이 또 다시 새롭게 규정되는 지금의 시기, 우리에게 중요한 화두들을 제시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68081148,"sku":"9788959407644","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407644.jpg?v=1776018508"},{"product_id":"book-9788986598353","title":"현실 정보사회의 이해","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38106364,"sku":"9788986598353","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6598353.jpg?v=1776018763"},{"product_id":"book-9788953459427","title":"모바일인터넷 이용자 연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87462908,"sku":"978895345942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3459427.jpg?v=1776019476"},{"product_id":"book-9788991990814","title":"디지털로 소통하기(글누림 문화예술 총서 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06803964,"sku":"9788991990814","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990814.jpg?v=1776020106"},{"product_id":"book-9791156622994","title":"호모 컨버전스","description":"포스코청암재단 해외장학생회(POSCO Chungam World Academy Club: PWAC)는 우리 사회를 위한 유익한 일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회원들의 다양한 전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제4차 산업혁명과 미래사회’라는 주제에 대해 심층적으로 탐구하고 그 결실을 책으로 펴내서 사회적으로 공유해 보자는 의견을 모으게 되었다. 『호모 컨버전스: 제4차 산업혁명과 미래사회』가 그 결실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PWAC는 포항제철(현 포스코)을 창업부터 25년 동안 이끌며 세계 초일류기업으로 육성한 청암 박태준 선생이 ‘제철보국, 교육보국’ 철학으로 설립한 제철장학회(현 포스코청암재단)의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미국ㆍ일본ㆍ영국ㆍ프랑스ㆍ독일 등 주요 선진국에서 유학하며 정치ㆍ경제ㆍ사회ㆍ과학 등 여러 전문분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71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전문가 모임이다. 1980년대 초반부터 여러 선진국에서 다양한 전문 분야를 공부하고 연구한 후 우리 사회의 각 분야에서 전문가로서 활약하고 있는 PWAC 회원들은 다양한 전문 지식과 경험을 우리 사회의 유익한 자산으로 환원하기 위해 주요 사회 이슈와 관련된 저술, 대중 강연, 교육,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호모 컨버전스: 제4차 산업혁명과 미래사회’라는 주제를 다루며, 과학기술, 경제, 정책, 사회제도 등을 탐구하는 교수 19인이 제4차 산업혁명의 주요 과학기술적 특성을 소개한 다음, 우리 사회가 맞이할 변화를 전망하고,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에 대한 제언을 내놓는다. 다양한 전문성의 융합을 특징으로 하는 제4차 산업혁명의 ‘집단적 지혜’의 결실과 맥락을 같이하는 것인데, ‘호모 컨버전스(Homo Convergence)’라는 제목을 택한 이유는 제4차 산업혁명이 초래할 가까운 미래사회가 바로 ‘융합지식형 인간’을 원하기 때문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57126652,"sku":"9791156622994","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622994.jpg?v=1776021939"},{"product_id":"book-9788959400713","title":"나는 지금 싸이질로 세상을 바꾼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66105084,"sku":"9788959400713","price":12.1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400713.jpg?v=1776021981"},{"product_id":"book-9788930038386","title":"사이버공간과 공동체","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28659196,"sku":"9788930038386","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38386.jpg?v=1776022275"},{"product_id":"book-9791161930664","title":"사이버안보","description":"지난 10여 년 동안 인터넷 사용의 증가로 사이버안보에 대한 우려가 크게 확대되었다. 우리는 사이버전쟁 발발의 예언을 믿어야 할까, 아니면 온라인 정부 감시에 대해 걱정해야 할까? 이러한 안보문제는 실재하는가, 아니면 과장되거나 제대로 이해되지 않은 것인가?\u003cbr\u003e\n사이버안보에 대하여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는 이 책은 사이버안보의 핵심 개념, 쟁점 및 정책에 관한 최신 논의를 소개한다. 사이버공간에서 개인, 그룹 및 국가의 상호 작용과 이로 인해 발생하는 복합적인 안보 위험을 검토하면서, 사이버공간을 거대한 잠재력과 위험 모두를 촉진하는 복잡한 사회, 경제, 기술 영역으로 규정한다.\u003cbr\u003e\n이 책은 개인 컴퓨터 시스템과 중요 인프라를 이용하여 공격하고 손상시키는 사이버공격의 진화를 설명하기 위해 모리스 웜(Morris Worm)과 타이탄 레인(Titan Rain)에서부터 블랙 에너지(Black Energy) 및 사이버 칼리파(Cyber Caliphate)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례연구를 활용하여 사이버안보의 복잡성과 과제를 탐구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32951804,"sku":"9791161930664","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1930664.jpg?v=1776022292"},{"product_id":"book-9788997620937","title":"정보사회와 법(개정판)","description":"\u003cp\u003e개정판『정보사회와 법』. 이 책은 저자가 정보화현상에 관심을 가지면서 이런 저런 기회에 발표한 글들을 중심으로 하여 구성한 책이다. 크게 4부 11개장으로 나누어 엮었으며, 최신법령과 그동안 축적된 연구성과 등을 반영하여 적지 아니한 수정과 가필이 이루어졌다. 총 4부로 구성하여, 개인정보의 보호와 이용, 방송통신법제, 행정 정보화, 온라인상의 법정보 검색 등을 살펴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407071996,"sku":"9788997620937","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620937.jpg?v=1776040990"},{"product_id":"book-9788985831994","title":"모든것이 연결되는 디지털 세상","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사회학을 다룬 이론서이다. 모든것이 연결되는 디지털 세상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424373500,"sku":"9788985831994","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5831994.jpg?v=1776041054"},{"product_id":"book-9788946073036","title":"플랫폼 사회가 온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산업화의 세 번째 분기점,\u003cbr\u003e\n플랫폼 사회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이슈를\u003cbr\u003e\n종합적으로 탐색하다\u003cbr\u003e\n디지털 플랫폼이 일상을 지배한다. 스마트폰을 쥐고 생활하는 ‘포노사피엔스(phono sapiens)’는 플랫폼 시대를 가장 잘 대표하는 신인류다. 교육, 업무, 소통, 쇼핑, 여가 등 일상의 거의 모든 일이 플랫폼을 거친다. 원유 정제기술로 자동차 연료와 다양한 화학제품을 만들어낸 정유산업이 100년 전 산업화의 주역이었다면, 초연결사회에서 사람들이 남긴 흔적을 모으고, 인공지능 기반의 알고리듬을 활용해 데이터의 상품 가치를 추출하는 플랫폼 기업은 새로운 산업화의 주역이다.\u003cbr\u003e\n이 책은 플랫폼 사회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이슈에 대해 종합적으로 탐색하고자 한국사회학회가 중심이 되어 수행한 공동연구의 결과물이다. 일곱 명의 사회학자와 한 명의 정치학자, 그리고 한 명의 인문학적 음악가 이렇게 총 아홉 명이 참여한 연구진은 2019년 11월부터 1년간 월례 세미나와 두 차례 워크숍을 진행했다.\u003cbr\u003e\n이 책의 토대가 된 각 장의 내용은 “플랫폼 사회가 온다: 코로나19가 재촉한 변화와 대응”이라는 제목으로 한국사회학회가 개최한 공개 심포지엄(2020년 10월 23일)에서 발표한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468053244,"sku":"9788946073036","price":32.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3036.jpg?v=1776041209"},{"product_id":"book-9788946065505","title":"정보와 사회(MIT 지식 스펙트럼)(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정보학과 서지정보학을 쉽고 간결하게 소개하는 기초 입문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정보사회에 살고 있다. 아니 정보사회에 살고 있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그런데 그 말은 무슨 의미인가? 정보와 사회는 관련되어 있으며, 복합적·다중적으로 얽혀 있는 메시지, 기록, 문서, 데이터에 대한 우리의 의존성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이 책은 일반적인 의미에서 날마다 사용하는 정보란 무엇인지를 탐구하여 우리가 아는 것에 정보가 미치는 영향력, 일상생활에서 의사소통과 기록된 정보가 하는 역할, 정보 발견의 어려움(또는 용이함)을 밝혀준다. 저자가 보여주는 이 모든 것은 인간의 지각, 사회적 행위, 변화하고 있는 테크놀로지, 신뢰의 문제와 관련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저자는 도서관에서의 장기간 실무경험을 가지고 도서관학 학위를 지닌 학자로서 20세기에 생겨난 정보학이라는 학문 분야를 일반인도 읽을 수 있게 정리하여 소개한다. 학문적이고 과학적인 용어로서의 정보나 학문적·과학적인 정보에 관해서가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정보란 어떤 것이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등을 이야기처럼 시작하지만 본론은 정보학, 서지정보학에 관한 기초 입문서라고 할 수 있다. 정보를 다루는 학과의 신입생이 읽을 만한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848882940,"sku":"9788946065505","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5505.jpg?v=1776041667"},{"product_id":"book-9788946061576","title":"디지털 현기증(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디지털 현기증』은 소셜미디어가 지배하는 새로운 디지털 세상의 여러 부작용에 대해 설명한다. 킨은 소셜미디어가 제러미 벤담이 말한 파놉티콘처럼 소셜미디어상에서 모든 사람들의 사생활을 관찰하고, 이용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파괴하기도 한다고 지적한다. 또 앨프리드 히치콕 감독의 영화 〈현기증〉을 언급하면서, 소셜미디어상에서는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님을 강조한다. 그리고 소셜미디어가 지배하는 사회에서 모든 것은 소셜화할 것 같지만 결코 그렇지 않으며, 소셜미디어 네트워크에 연결되면 될수록 인간은 외로워지고 개인화된다는 것을 역설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58754044,"sku":"9788946061576","price":32.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1576.jpg?v=1776042011"},{"product_id":"book-9788977271999","title":"정보의 숭배(현대문화이론선 19)","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16032508,"sku":"9788977271999","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7271999.jpg?v=1776042236"},{"product_id":"book-9788946053267","title":"집단지성의 정치경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집단지성의 정치경제』는 집단지성이 출현하게 된 배경과 함께 집단지성의 의미와 실체를 살펴보고, 앞으로 이것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다각적으로 모색하였다. 집단지성현상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정치학자, 사회학자, 경영공학자가 모여서 집단적으로 작업하고 토론한 결과를 바탕으로 집단지성의 영향력과 사회적 활용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90128892,"sku":"9788946053267","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53267.jpg?v=1776042874"},{"product_id":"book-9788976445490","title":"스마트사회와 공동체(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스마트사회와 공동체를 다룬 이론서입니다. 스마트사회와 공동체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95240700,"sku":"9788976445490","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445490.jpg?v=1776042886"},{"product_id":"book-9788972573593","title":"U 사회와 프라이버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92044284,"sku":"9788972573593","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573593.jpg?v=1776044975"},{"product_id":"book-9788930038973","title":"글로벌 정보사회의 전개와 대응","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855155452,"sku":"9788930038973","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38973.jpg?v=1776045208"},{"product_id":"book-9788952107275","title":"IT는 한국을 어떻게 변화시키는가(21세기 메가트렌드)","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905388796,"sku":"9788952107275","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107275.jpg?v=1776045373"},{"product_id":"book-9788965112099","title":"정보사회의 윤리와 현실","description":"윤리 없는 정보사회는 디스토피아(dystopia)\u003cbr\u003e\n소셜미디어와 스마트 미디어의 등장 이후 정보사회의 양면성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 긍정적 측면은 사이버 공동체에서 누구나 손쉽게 다른 사람과 연결되고, 정보의 생산과 가공, 유통, 소비가 자유롭다는 점이다. 바야흐로 풍요로운 정보 생활이 보장되는 정보 유토피아(utopia)시대가 전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타인을 배려하지 않을 경우 소외감을 낳고, 욕설과 비방은 피해자의 심리적 상처를 넘어 좌절감을 낳기도 한다. 인터넷 이용자 스스로 온라인 정보와 오락에 탐닉하여 중독에 빠질 경우, 자신의 정상적인 삶이 어려워지고 타인에게 피해를 주기도 한다. 타인의 정보를 불법적으로 입수하고 악용하여 금전적 손실을 끼치는 온라인 범죄는 개인의 인권과 재산은 물론 사회의 안전을 위협한다. 따라서 정보사회가 디스토피아(dystopia)라는 탄식이 나오는 것도 과언이 아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정보사회는 그 자체로 우리에게 선도 악도 아니다. 우리가 정보사회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가꾸어 나가느냐에 따라 나타나는 거울과 같다. 우리가 정보사회의 엄청난 가능성과 부작용에 주목하여, 인터넷으로 연결된 미디어를 신중하게 자율적으로 사용하고,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하고, 평화를 지향한다면 길몽이지만, 스스로 절제하지 않고, 타인에게 심리적, 신체적, 재산적으로 피해를 주고, 사회의 갈등을 심화시키는데 악용한다면 악몽이 되기 때문이다.\u003cbr\u003e\n정보사회의 윤리와 현실을 이해하는 것은 마치 도로에서 자동차를 운전하기 위해 면허를 취득하는 것과 같다. 운전면허증은 자동차 운전에 필요한 기술과 더불어 보행자의 안전을 우선하고, 교통 소통이 원활하도록 신호를 지키고, 소방차와 구급차에게 통행 우선권을 양보하고, 스쿨존에서는 30km 이하의 저속으로 운전한다는 규칙과 상식을 숙지하고 있음을 말해준다. 마찬가지로 인터넷, 소셜미디어, 스마트미디어에 접속하는 순간 우리는 자신이 필요한 정보를 찾는 능력과 더불어 잘못된 정보를 구별하여 수용하고, 인터넷에 중독되지 않고, 타인을 배려하고, 해킹 피해를 예방하고, 정보 생산과 유통, 소비에서 사회를 건강하게 이끄는 정보 윤리를 떠올리고 지켜야 안전하고 행복한 정보사회를 향유할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정보사회 윤리의 주요 이슈를 설명하고, 현실에서 적용되는 법적 근거와 피해 구제 방안 등을 포함했다. 이해하기 쉽도록 표현된 용어와 문장 덕택에 정보사회와 윤리를 공부하는 대학생을 비롯해 정보사회와 정보기술 분야의 연구자와 전문가의 전문지식 습득은 물론 정보산업 종사자와 일반인, 청소년 이 정보사회의 현실에 나타난 문제점을 이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교양서로 소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051370236,"sku":"978896511209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112099.jpg?v=1776045940"},{"product_id":"book-9788910000198","title":"디지털정보의 보안","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414474492,"sku":"978891000019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10000198.jpg?v=1776321077"},{"product_id":"book-9788910980360","title":"디지털자산과 규제혁신","description":"2008년 10월,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개발자로부터 시작된 비트코인은 탈중앙화 금융과 무정부주의 화폐로 시작해, 전통적 의미의 금융자산인 주식, 실물자산인 부동산에 이은 제3의 자산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u003cbr\u003e\n종잣돈도 없고 부동산엔 더 희망이 없다고 느낀 2030세대에게 코 인시장이 ‘해볼 만한 신대륙’으로 각광받았던 만큼 테라·루나 사태, FTX 사태 등으로 대변되는 시장의 붕괴는 너무도 큰 민생위기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u003cbr\u003e\n‘디지털자산 시장의 공정화 및 투자자 보호’라는 민생현안은 이제 막 서론을 마치고 본론으로 들어가야 하는 뜨거운 감자입니다. \u003cbr\u003e\n윤석열 정부는 대통령 후보 공약에 이어 국정과제로 디지털자산 인프라 및 규율체계 확립을 국민께 약속드렸습니다. 이에 발맞춰 국민의힘 역시 코인에 맞춰져 있던 초점을 블록체인 등 새로운 기술을 활용한 혁신생태계 조성으로 넓히고자 합니다. \u003cbr\u003e\n엄연히 시장이 형성되고 전통적인 금융시장의 개입이 시작되었는데도 제도권 밖에 내몰고 끝까지 손대려 하지 않았던 이전 정부의 실패를 반복하지 않고자 국민의힘은 디지털자산특별위원회를 발족했습니다. 국제흐름에 맞춰 입법차원의 글로벌 규제 정합성을 확보하고 업계의 자정노력을 유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장참여자간 균형을 맞추고 엄격한 관리감독으로 질서를 규율함과 동시에, 관련 산업의 진흥 모멘텀을 만드는 것도 특위의 역할입니다. \u003cbr\u003e\n특위 구성 당시 목표로 했던 ‘디지털자산 시장의 공정성 회복과 안심거래 환경 조성’을 위한 입법 노력은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1단계라 할 수 있는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은 지난 2023년 6월 3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고, 2024년 7월 시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1단계 입법이 시급하게 요청되는 이용자 보호와 불공정거래행위 규제에 중점을 두었다면, 2단계라 할 수 있는 ‘디지털자산 기본법’에서는 사업자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부여하고, 청년들이 원하는 일자리가 마련돼 경제의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제도적 기반마련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최근 글로벌 금리인상에 따른 투자수요 위축으로 디지털자산 시장규모는 다소 축소되었으나, 디지털자산 시장은 여전히 2022년 하반기 기준일 평균 3조 원의 거래량을 보이는 활화산과 같은 시장입니다. 국제 논의동향을 고려하고 글로벌 기준이 마련될 때까지 입법을 늦추기엔 2022년 상반기 테라·루나 사태, FTX파산, 위믹스 상폐 사태까지 줄 이은 사건이 국내 이용자들을 불안에 떨게 합니다. 기본법에 담을 모든 내용을 한 번에 논의하기보다 필요 최소한의 규제를 먼저 테이블에 올려 이용자 보호규율 체계부터 우선 마련하자는 것이 현재까지의 국회 합의사항입니다. 총 2개 단계로 나누어 먼저 이용자 보호와 불공정거래 금지규정을 입안하고, 디지털자산의 발행·상장·공시와 디지털사업자의 진입·영업행위 등에 대한 제도적 규율방안을 순차적으로 마련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현재 정무위에서는 이번 제정안 부대의견을 통해 금융위원회가 선제적으로 2단계 입법에서 논의될 주요 과제에 대한 연구와 분석을 진행하고 국회에 보고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자 합니다. 만들어진 규율체계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가상자산위원회를 금융위원회 내부조직으로 설치하는 것도 이번 제정안의 주요 내용 중 하나입니다. 특히 디지털자산 영역이 신산업·신기술에 대한 이해와 지식을 필요로 한다는 점에서 민간 전문가들로 위원회 구성하고 디지털자산 시장의 컨트롤타워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u003cbr\u003e\n국민의힘 디지털자산특별위원회에서는 올바른 디지털자산 법제도 마련에 기여하고자 “디지털자산 신산업 발전 및 규제혁신 연구반”을 발족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연구반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디지털자산 신산업 역사의 획이 그어질 수 있기를 바라며 각계 전문가들이 의기투합 한 만큼, 디지털시장 질서는 다잡고 산업은 육성해 갈 수 있는 현명한 지혜가 모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u003cbr\u003e\n‘디지털자산과 규제혁신’이라는 이 책도 위 연구반의 산물입니다. 연구반 팀장으로 이 책의 집필을 기획해주신 정재욱 변호사를 포함하여 집필에 참여해주신 전인태 교수, 황석진 교수, 김정민 변호사, 이지은 변호사, 채상미 교수님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u003cbr\u003e\n향후에도 지속적인 디지털자산특별위원회 및 연구반 활동을 통해 건강한 국내 디지털자산 사업자들의 무대가 마련되길 기대합니다. 책임 있는 여당의 책임 있는 정책설계로 국민행복 경제, 디지털 G1국가로의 도약을 함께 하겠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관심과 격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419782908,"sku":"9788910980360","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10980360.jpg?v=1776321107"},{"product_id":"book-9788926835654","title":"디지털 시대의 구로공단(산업과 지역연구 총서)","description":"\u003cp\u003e디지털 시대의 구로공단을 살펴보는 책. 성공회대 노동사연구소가 3개년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는 ‘산업구조 전환과 지역 생활세계의 변화 - 구로공단 지역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한 공업지역 연구의 1차년도 성과를 담고 있다. 산업화의 역사가 압축되어 있는 구로공단 지역에 대한 사회과학적 고찰을 통해 세계화라는 거시적 변동이 한국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고자 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467656956,"sku":"9788926835654","price":37.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35654.jpg?v=1776321347"},{"product_id":"book-9788926862438","title":"디지털미디어시대 리스크 현실과 진단(위험커뮤니케이션 총서 4)","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디지털미디어시대가 초래할 수 있는 위험에 대한 현실분석과 대응책에 대해 다룬 이론서입니다. 디지털위험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543416572,"sku":"9788926862438","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62438.jpg?v=1776321685"},{"product_id":"book-9788926831342","title":"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 기업 그리고 정치","description":"\u003cp\u003e『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 기업 그리고 정치』는 SNS의 사적·공적 차원에서 이용자들이 주관적으로 느끼는 태도와 인식을 실증적으로 분석한 책이다. SNS를 개인과 기업 그리고 정치의 세 가지 차원에서 균형적으로 검토하였다. 또한 앞으로 전개될 SNS 환경하에서 추구되어야 할 가치정향과 실천적 합리성 등을 전망함으로써 향후 중장기적으로 SNS 개인이용자와 기업이용자, 그리고 SNS 정치참여 이용자로서 SNS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559735036,"sku":"9788926831342","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31342.jpg?v=1776321759"},{"product_id":"book-9788926879481","title":"스마트위험사회의 정보정책론(SSK 스마트사회연구단 총서 4)","description":"\u003cp\u003e스마트사회연구단은 스마트지식사회가 가져올 기회와 도전, 발전, 위험과 대응에 관하여 연구 중이며 『스마트위험사회의 정보정책론』은 그러한 연구 결과물을 집약한 [SSK 스마트사회연구단 총서] 시리즈의 제4번째 책으로서, 스마트사회의 다양한 역기능, 즉 정보격차, 사이버폭력, 중독, 신뢰성, 개인정보보호, 사이버보안 등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적절한 정책 방안을 제시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593649916,"sku":"9788926879481","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79481.jpg?v=1776321889"},{"product_id":"book-9788930085328","title":"변화의 지향(나남신서 153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사상의 자유시장과 인터넷의 미래\u003cbr\u003e\n『변화의 지향』은 인터넷과 포털을 사상의 자유시장 관점에서 조망한 언론학 해설서이다. 인터넷과 포털이 지닌 인문학적 가치에 대해서 저널리즘적으로 정리하여 우리 사회가 지향하고자 하는 인터넷 구조가 어떤 것인지, 정부와 의회, 법원이 인터넷 정책의 우선순위를 어디에 둬야 하는지, 왜 그런지에 대해 짚어보고 있다. 사이버 자유주의와 규제주의로 대변되는 인터넷에 대한 상반된 두 시각을 설명하고, 미국과 중국을 대표적인 사례로 소개한다. 또한 고전적 사상의 자유시장 이론과 이들에 대한 비판을 살펴보고, 인터넷이 어떻게 사상의 자유시장을 부활시켰는지에 대해 국내의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그리고 2010년부터 급격히 진행되고 있는 모바일 혁명이 포털과 언론에 미치는 영향을 사상의 자유시장의 관점에서 분석하여 소셜미디어가 포털의 대안으로서 새로운 사상의 자유시장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살펴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743366908,"sku":"9788930085328","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85328.jpg?v=1776322535"},{"product_id":"book-9788930311809","title":"인터넷과 국제 학술정보 네트워크 하이퍼링크 분석(아산재단 연구총서 제179집)","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784163068,"sku":"9788930311809","price":1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311809.jpg?v=1776322715"},{"product_id":"book-9788925403519","title":"인터넷 평생학습으로 읽기(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인터넷 평생학습으로 읽기』는 크게 5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전자적 소통이 초래한 교육지형의 변화와 인식론의 문제를 다루고 있고, 2부와 3부는 인터넷에서 진행되고 있는 여러 활동에 대한 교육학적 해석을, 4부는 인터넷을 통한 학습공동체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를, 그리고 마지막으로 5부에서는 인터넷이라는 매체에 대한 교육학적 조망 및 활동을 위한 논의를 전개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793501948,"sku":"978892540351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403519.jpg?v=1776322757"},{"product_id":"book-9788918911991","title":"지능정보사회(2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머리말]\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본서 『 지능정보사회 』 제2판은 대학생들과 일반인들이 지능정보사회를 이해는 데 필요한 사회과학적인 내용을 주로 담고 있다. 제1편 정보, 정보사회와 지능정보사회의 내용으로 제1장 정보와 지식이란 무엇인가? 제2장 정보사회란 어떠한 사회를 말하는가? 제3장 지능정보사회란 어떠한 사회를 말하는가? 제4장 지능정보사회의 쟁점사항과 정보윤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2편 부문별 정보화의 내용으로는 제5장 정보화와 지능정보화란 무엇인가? 제6장 국가와 지역의 지능정보화, 제7장 개인과 가정의 지능정보화, 제8장 기업과 산업의 지능정보화, 제9장 사회와 경제의 지능정보화, 제10장 정보통신산업과 지능정보산업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823058684,"sku":"9788918911991","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18911991.jpg?v=1776322909"},{"product_id":"book-9788946050105","title":"지식사회의 신화(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264410876,"sku":"9788946050105","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50105.jpg?v=1776325637"},{"product_id":"book-9788932471129","title":"네트워크 지식국가(반양장)","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277845756,"sku":"9788932471129","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471129.jpg?v=1776325688"},{"product_id":"book-9788946080744","title":"플랫폼 사회가 온다","description":"산업화의 세 번째 분기점,\u003cbr\u003e\n플랫폼 사회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이슈를\u003cbr\u003e\n종합적으로 탐색하다\u003cbr\u003e\n디지털 플랫폼이 일상을 지배한다. 스마트폰을 쥐고 생활하는 ‘포노사피엔스(phono sapiens)’는 플랫폼 시대를 가장 잘 대표하는 신인류다. 교육, 업무, 소통, 쇼핑, 여가 등 일상의 거의 모든 일이 플랫폼을 거친다. 원유 정제기술로 자동차 연료와 다양한 화학제품을 만들어낸 정유산업이 100년 전 산업화의 주역이었다면, 초연결사회에서 사람들이 남긴 흔적을 모으고, 인공지능 기반의 알고리듬을 활용해 데이터의 상품 가치를 추출하는 플랫폼 기업은 새로운 산업화의 주역이다.\u003cbr\u003e\n이 책은 플랫폼 사회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이슈에 대해 종합적으로 탐색하고자 한국사회학회가 중심이 되어 수행한 공동연구의 결과물이다. 일곱 명의 사회학자와 한 명의 정치학자, 그리고 한 명의 인문학적 음악가 이렇게 총 아홉 명이 참여한 연구진은 2019년 11월부터 1년간 월례 세미나와 두 차례 워크숍을 진행했다.\u003cbr\u003e\n이 책의 토대가 된 각 장의 내용은 “플랫폼 사회가 온다: 코로나19가 재촉한 변화와 대응”이라는 제목으로 한국사회학회가 개최한 공개 심포지엄(2020년 10월 23일)에서 발표한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290461436,"sku":"9788946080744","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80744.jpg?v=1776325729"},{"product_id":"book-9788946070783","title":"Digital Korea(한울아카데미 2078)","description":"디지털화, 한국 사회에 축복인가 저주인가\u003cbr\u003e\n디지털이 바꾼 한국인의 삶에 관한 고찰\u003cbr\u003e\n이 책은 ‘한국의 사회적·경제적·정치적 발전 과정에 정보통신기술(ICT)이 적용되는 방식’을 ‘디지털 한국(Digital Korea)’으로 정의하고, 디지털 한국의 구성원인 한국인들이 디지털화에 따라 겪고 있는 삶의 변화를 미시적·거시적 관점에서 분석한다.\u003cbr\u003e\n이 책은 먼저 국가와 시민사회, 미디어 시스템의 관계 변화가 한국 공론장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그리고 디지털 시대에 언론을 바라보는 대중의 관점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그러한 변화에 대응할 저널리즘의 새로운 모델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또한 정치적 보수·진보 양 진영과 언론의 관계를 미국의 사례를 참고해 분석한다. 더 나아가 한국의 종교가 디지털 영역에서 어떻게 변모하고 있는지, 디지털화가 한국의 의약품 마케팅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으며 의료품의 주요 소비자들의 행동에 어떤 변화를 불러오고 있는지, 한국의 방송 제작 및 광고 산업에서 일하는 이들의 업무 양식과 환경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등을 알아본다.\u003cbr\u003e\n(※ 이 책은 영문 도서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338302716,"sku":"9788946070783","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0783.jpg?v=1776325897"},{"product_id":"book-9788946075795","title":"AI 시대의 문화 생산(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AI-디지털 플랫폼-대중문화의 융합이 가져온 변화를 비판적으로 바라본 책\u003cbr\u003e\n유튜브와 페이스북 같은 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 넷플릭스와 디즈니플러스 등의 OTT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디지털 플랫폼은 빠르게 AI 기술을 채택하고 우리의 문화생활을 변화시켰다. 2020년대 이후로 급부상한 AI와 디지털 플랫폼, 대중문화의 융합을 논하는 이 책은, 디지털 플랫폼과 문화산업이 AI 주도 알고리즘을 이용하여 문화의 생산·유통·소비를 재구성하고 발전시켜 온 방식을 비판적으로 논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미디어와 문화는 감정, 느낌, 창의성 등 AI로 쉽게 대체할 수 없는 인간의 상태에 근본적으로 뿌리를 두고 있다. 이 책은 문화 생산에서 AI가 단순히 인간을 제치고 대체자가 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 대신 AI는 주요 행위자 중 하나로 인간과 기술 간, 문화 창작자와 소비자 간 문화 생산의 전 과정을 적극적으로 매개한다. 인간을 대체하는 것과 과정을 매개하는 것은 같은 것이 아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AI에 의한 문화·미디어 생산은 잘 드는 검의 양날처럼 한편에서는 문화산업의 전 과정을 변화시킬 핵심 요소로 작용하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편향성, 다양성의 부족, 저널리즘에서 가짜 뉴스 문제 등 다양한 문제점을 안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이 강조하는 인간과 AI의 관계 구축에서 핵심은, 인간이 AI와 협력해 도덕성 및 인간의 감정과 느낌을 포함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인간과 AI가 협력해 기술적 기능성과 휴머니즘 가치를 대중문화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09081596,"sku":"9788946075795","price":55.0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5795.jpg?v=1776326147"},{"product_id":"book-9788946029897","title":"인터넷 도시","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32215804,"sku":"978894602989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29897.jpg?v=1776326234"},{"product_id":"book-9788946072992","title":"우리는 데이터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데이터로서의 ‘우리’의 의미를 누가 해석하는가\u003cbr\u003e\n오늘날 우리가 디지털 방식으로 네트워크화된 세계에 참여하는 것은 곧 굉장한 양의 데이터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페이스북에 개인 신상 명세를 게시하는 사람부터 출퇴근하면서 휴대폰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결코 예상하지 못할 방식으로 우리 삶의 자국을 남긴다. 그리고 이러한 데이터가 의미하는 바를 해석하는 사람은 분명 우리가 아니다. 즉 디지털 시대에서 우리가 누구인지는, ‘해석된’ 데이터가 우리에 대해 말하는 것으로 결정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알고리즘 시대에 정체성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즉 그것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우리의 삶이 어떻게 통제되는지, 어떻게 우리의 삶이 통제되는지, 그리고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저항할 수 있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알고리즘을 사용해 우리의 디지털 자기를 만들어내는 데 대한 흥미로운 통찰력을 제공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71504636,"sku":"9788946072992","price":51.6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2992.jpg?v=1776326394"},{"product_id":"book-9788946027053","title":"21세기 정보화와 인공지식시스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23908604,"sku":"9788946027053","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27053.jpg?v=1776327019"},{"product_id":"book-9788946065246","title":"디지털 문화의 전파자 밈(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비틀고, 웃기고, 비판하며 공감을 이끌어내는 인터넷 밈\u003cbr\u003e\n2022년 6월 도지 밈에 NFT 기술이 적용된 작품이 45억 원에 낙찰되었다. 인터넷에서 인기를 끌던 밈은 하나의 창작물로서 NFT로 거래되고 암호화폐의 모델이 된 것이다. 이보다 앞서 2021년에는 ?아기상어?가 법정 공방 끝에 1심에서 승소하는 일도 있었다. 밈을 거래 대상으로 삼거나 인터넷 밈을 둘러싼 저작권 분쟁이 증가하는 경향은 이제 밈이 디지털 세계의 장난질이나 문화현상에만 그치지 않고 문화적 재산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밈은 리처드 도킨스가 복제와 모방을 통해 사람들 사이로 퍼져나가는 작은 문화적 단위를 설명하고자 『이기적 유전자』에서 제시한 용어이다. 그러나 리처드 도킨스나, “인간이란 단지 밈이 숙주로 삼고 지속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필요한 장치일 뿐”이라는 수전 블랙모어의 밈은 유전학적 속성에 치우친 감이 있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히브리 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리모르 시프만은 진화유전학적 관점에서 벗어나 커뮤니케이션학과 문화적 관점으로 인터넷 밈 유형을 풍부하게 소개한다. 저자는 자신을 매료한 ‘강남스타일’ 밈을 시작으로 콘텐츠, 형식, 입장이라는 세 차원에서 밈을 분석해 무엇이 밈을 공유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지, 밈과 바이럴은 어떤 관계인지, 어떤 요소가 밈 확산에 영향을 주는지를 밝힌다. 이 책은 디지털 문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바이럴 마케팅, 온라인 정치 홍보 전략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흥미로운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92328188,"sku":"9788946065246","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5246.jpg?v=1776327305"},{"product_id":"book-9788946028210","title":"디지털 딜레마","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755537660,"sku":"9788946028210","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28210.jpg?v=1776327535"},{"product_id":"book-9788946074446","title":"유튜브, 온라인 매체와 참여 문화(방송문화진흥총서 225)(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u003cbr\u003e\n지금 가장 강력한 온라인 매체\u003cbr\u003e\n유튜브에 관한 연구서\u003cbr\u003e\n \u003cbr\u003e\n유튜브는 전 세계 사람들의 일상생활 한편을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강력하고 지배적인 매체가 되었다. 2005년 유튜브가 혁신적인 스타트업으로서 서비스를 시작할 당시만 해도 유튜브의 사업 모델은 명확하지 않았고 어떻게 발전할지 알 수 없었다. 유튜브의 등장으로 TV, 신문 중심이었던 콘텐츠 전송 방식은 급격하고 커다란 변화를 맞았다. 언제 어디서나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를 사용하고 기존의 주류적인 매체와 구분하기도 어려워졌다. 하지만 유튜브가 제공한 기술과 플랫폼은 처음부터 누구나 참여할 수 있었고 지금도 그렇다는 사실은 분명하다.\u003cbr\u003e\n \u003cbr\u003e\n2005년 이후 유튜브는 플랫폼이자 기업으로 성장했고, 유튜브의 사업 모델은 콘텐츠 창작자, 구독자, 광고주 등에게 참여자로서의 가치를 도출하고 이해관계를 조정하며 구축되었다. 그리고 이제는 다른 소셜 미디어 또는 스트리밍 플랫폼과 경쟁하는 상황에 놓였다. 이 책은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문화 연구라는 분야를 아울러 디지털 매체와 플랫폼의 과거와 현재 나아가 앞으로의 방향과 의미를 짚어내는 데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768022268,"sku":"9788946074446","price":37.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4446.jpg?v=1776327579"},{"product_id":"book-9788937489518","title":"한계비용 제로 사회","description":"고장난 자본주의 사회,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u003cbr\u003e\n이윤 제로의 디스토피아『한계비용 제로 사회』. 《노동의 종말》과 《소유의 종말》로 자본주의 패러다임의 위기를 예언한 세계적인 미래학자 제러미 리프킨이 이번 책에서 더 생생한 증거로 대담한 미래상을 제시한다. 그는 지난 300여 년간 인류의 역사를 일구어 온 자본주의 쇠퇴를 지적하며 기술과 경제, 역사와 문화를 넘나드는 방대한 통찰을 바탕으로 사물 인터넷 플랫폼을 단계적으로 도입하여 한계비용 제로 사회로의 전환을 촉진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자본주의 기업의 존립 근거가 근본적인 모습에 직면하며 저자는 왜 자본주의가 역사에서 사라지게 될 것인지 조명하는 한편, ‘협력적 공유사회’라는 새로운 사회로 인도한다. 특히 기술 트렌드에 관한 통찰력으로 ‘사물인터넷’의 생산성과 ‘공유경제’ 모델의 가능성에 주목한다. 3차 산업혁명기의 사물인터넷은 2차 산업혁명을 이끈 ‘전기’의 파괴력에 버금갈 것이라고 주장하며, 소유 중심의 교환 가치에서 접속 중심의 공유 가치로 옮겨 가는 대전환이 새로운 경제 시대를 이끌 기술적·사회적 동력이 될 것이라고 저자는 분석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801675004,"sku":"9788937489518","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7489518.jpg?v=1776327733"}],"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32717.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