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정치\/사회 \u003e 사회일반;사회문화 \u003e 대중문화","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63124803","title":"한류학개론","description":"\u003cp\u003e[한류학개론]은 한류의 실체가 무엇인지, 인류문화사적인 의미와 가치가 무엇인지, 세계문화의 메인스트림으로 한류가 우뚝 서기 위해 제일 먼저 갖추어야 할 새로운 조건이 무엇인지 등을 명쾌하게 제시해준다. 한류시장 개척과 한류의 이론적 체계화를 위해 홀로 30년 가까이 자신과의 외로운 싸움을 계속해온 저자의 경험과 노고가 독자들로 하여금 새로운 한류의 세계로 빠져들게 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79732732,"sku":"9788963124803","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124803.jpg?v=1776013517"},{"product_id":"book-9788946044753","title":"작은 문화콘텐츠 만들기","description":"마을과 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작은 문화콘텐츠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산업과 일상, 정책과 삶이 소통하는 지속가능한 문화를 만든다!\u003cbr\u003e\n문화콘텐츠산업은 문화를 매개로 하는 산업이기 때문에 다른 기간산업이나 제조업과 같이 인프라의 구축이나 산업화에 요구되는 제도적이고 정책적인 요소와 고려가 필수적인 요소이지만, 동시에 이를 일상에서 향유하고 보전하는 구체적인 사람들의 소비와 (재)생산, 해석과 관행, 의식과 의지, 전통과 문화 등이 내면화되고 일상에서 구현되지 않으면 그 지속성이나 존재 기반 자체가 마치 ‘모래 위에 쌓은 성’처럼 위태롭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본문 중\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우리나라 문화콘텐츠산업의 현황과 문제점을 분석하고 장기적이고 지역적인 층위에서 대안적 지표와 시사점을 제공하고자 한다. 거대한 인프라 구축이나 일회성·이벤트성 축제기획에만 편중된 관심을 일상과 삶의 다양하고 작은 문화콘텐츠로 돌리고 지역을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문화기획을 모색하고자 하는 것이다. 소소한 일상의 스토리텔링이 어떠한 작은 문화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을지 그 현상과 전망을 살펴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80527100,"sku":"9788946044753","price":18.5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44753.jpg?v=1776014060"},{"product_id":"book-9788959062362","title":"대중문화의 겉과 속(전면개정판)","description":"\u003cp\u003e『대중문화의 겉과 속』 은 저자 강준만의 날카로운 안목으로 최신 대중문화 현상의 전반적인 작동 방식을 분석한다. 케이팝부터 웹툰까지 대중문화에 관한 모든 것을 담았다. 대중문화는 문화적인 병균인가, 왜 텔레비전 시청자의 평균 연령을 13세에 맞추는지 등을 살펴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16562940,"sku":"9788959062362","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062362.jpg?v=1776015904"},{"product_id":"book-9788984333413","title":"일본대중문화론","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80206332,"sku":"9788984333413","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333413.jpg?v=1776016701"},{"product_id":"book-9791166170768","title":"BTS의 글로벌 매력 이야기","description":"\"BTS 글로벌 매력의 정체는 무엇인가?\"\u003cbr\u003e\n글로벌 아티스트 BTS와 거시적 환경변화,\u003cbr\u003e\n\u003cbr\u003e\nBTS 현상과 매력적인 스토리텔링,\u003cbr\u003e\n\u003cbr\u003e\nBTS가 오른 세계 무대, 매력외교의 신지평\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BTS의 매력을 다룬 학술 연구서로, 문화사회학과 커뮤니케이션학, 국제정치학적 시각에서 BTS현상을 분석한다. 8인의 집필진은 BTS 현상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를 매력이라는 종합적이고 근본적인 문제에서 찾는다. 기존의 BTS 연구들이 한류의 성공 공식을 찾거나 자민족 중심주의 시각에서 한국 대중문화의 우수성을 밝히는 데만 치중했다면, 이 책은 대중음악의 비즈니스 전략과 새로운 미디어의 활용, ‘아미’라는 팬덤의 역할 등 BTS 현상을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다양한 요인들에 주목한다. 21세기 중반으로 진입하는 중견국 한국은 시대변화에 적응하는 것은 물론, 시대를 주도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적 정체성을 만들어 가야 한다는 과제를 안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필자들은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은 BTS 매력의 정체는 무엇일까?’를 핵심 질문으로 던지며, 궁극적으로 한국의 매력 찾기, 즉 매력적인 한국 정체성 만들기에 관심을 보인다. 특별히 BTS 현상이 일시적 유행과 환상을 넘어서 세계 젊은이들의 공감과 감탄, 열망을 지속적이고 일관되게 자극해 왔다는 점에 주목하면서, 아래 네 가지 핵심 질문과 함께 BTS의 매력 찾기를 그 자체로 매력 있는 작업으로 탈바꿈시킨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20379900,"sku":"9791166170768","price":23.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6170768.jpg?v=1776016895"},{"product_id":"book-9788928514441","title":"희극 또는 골계(민속원 아르케북스 16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희극은 다수의 충동들에 의해서 작동되는 잡다한 장르이다. 『희극 또는 골계』는 골계가 실수의 근절 수단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능력과 관련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비합리적인 자유를 이용하고 심지어 찬미할 수 있는 능력과 관련되어 있다. 소극은 풍자와 마찬가지로 제약들을 파괴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논리적 이상에 기여하기 위해서 그런 것은 아니다. 소극의 승리는 인간의 이성이 성취한 것들을 기리지 않는다. 대신에 그 승리는 과중하게 규제하는 이성의 손에 대한 그리고 문명이 요구하는 다른 모든 짐스러운 것들에 대한 봉기, 생명을 위해 필수적인 봉기를 기록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예술 가운데에서 가장 비합리적이고 터무니없는 것-소극은 문명의 거실 안으로 성생활, 공격, 분변학, 냉소, 허튼소리, 광기와 같은 유쾌한 야수들을 풀어 놓는다-으로서, 소극은 비교할 수 없는 난폭함을 띠고서 인간이 사회적 훈련을 포기하도록 돕는다. 소극에서는 미덕이라는 제단 위에 충동을 희생시키는 일은 없다. 반면에, 문명화된 예절의 골격은 구제될 수 없는 무법적 힘에 의해서 탈구된다. 저 성인군자, 무뚝뚝한 사람, 훌륭한 시민의 천적인 광대는 이드의 연인이자 심리학적 원시주의의 마술사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77207548,"sku":"9788928514441","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514441.jpg?v=1776017655"},{"product_id":"book-9788959063871","title":"흥행의 천재 바넘(인물 탐구 1)","description":"바넘의 ‘엔터테인먼트 민주주의’\u003cbr\u003e\n오늘날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는 엔터테인먼트를 선구적으로 실천한 사람은 누구인가? 그게 바로 19세기 미국에서 활동한 P. T. 바넘이다. 바넘의 활동을 우리말로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이렇게 말할 수 있다. “속는 줄 알면서 속는다.” 대중을 즐겁게 만들어주는 ‘쇼맨(showman)’을 자신의 생업으로 삼았던 바넘은 대중을 속이면서도 죄책감을 전혀 느끼지 않았으며, 오히려 대중은 속임을 당하는 것을 즐긴다고 주장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흥행의 천재 바넘』의 저자는 바넘을 ‘엔터테인먼트 민주주의’의 이론과 실천을 드라마틱하게 구현해 보인 선구자라는 평가를 내린다. 왜 그런가? 오늘날의 대중 민주주의 체제하에선 ‘야바위’나 ‘흥행을 위한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완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그 어떤 숭고한 목표와 비전이 있다 하더라도 그 두 가지를 잘해낼 수 없는 사람이 지도자의 위치에 서거나 지도자로서 성공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해졌다는 것이다. 대중을 재미있게 만드는 수준의 야바위를 수반한 ‘엔터테인먼트 정치’는 현대 정치의 알파이자 오메가를 구성하는 시대적 흐름이 되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20099836,"sku":"9788959063871","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063871.jpg?v=1776019656"},{"product_id":"book-9788946080126","title":"한국 대중문화사","description":"BTS, 기생충 … 세계의 문화가 된 한국 대중문화는 한류라는 이름을 얻기까지 어떤 성장 과정을 거쳤을까\u003cbr\u003e\n근현대사의 토대 위에 성장·발전해 온 한국 대중문화사 읽기\u003cbr\u003e\n\u003cbr\u003e\n대중문화사는 단지 영화, 대중음악, TV 등 하위 장르의 역사를 단순히 합한 것만으로 이야기할 수 없다. 시대를 대표하는 다양한 문화 텍스트와 작가, 그를 둘러싼 생산과 소비 혹은 산업과 시장의 문제, 제도와 정책, 이데올로기적 지배와 저항, 기술과 매체, 세대 간 갈등과 차이, 대중의 일상적 삶과 정서 등이 씨줄 날줄로 얽혀 있다. \u003cbr\u003e\n대중문화평론가 김창남 교수는 (모든 대중문화가 그렇듯) 복잡 다양한 층위의 한국 대중문화의 역사를 근현대사의 흐름 속에서 읽어낸다. 한반도에 신문물이 도입되고 근대적 대중이 태동한 개화기를 시작으로, 일제강점기를 거쳐 광복 이후 정치적 격변에 따른 10년 단위로 대중문화가 한반도에서 변모해 온 모습을 통찰한다. 출판, 영화, 대중음악, 라디오, TV, 만화, 스포츠 등 각 시대의 대중이 일상 속에서 소비하는 대중문화와 그것을 둘러싼 역사적 상황 및 각 문화 장르 간 유기적으로 연결된 큰 흐름을 볼 수 있다. 저자는 간단하게 정의하기 어려운 대중문화의 역사를 뛰어난 통찰력으로 훑어 내린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33960700,"sku":"9788946080126","price":40.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80126.jpg?v=1776019727"},{"product_id":"book-9788975814990","title":"대중문화의 분석","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46157308,"sku":"9788975814990","price":37.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5814990.jpg?v=1776022359"},{"product_id":"book-9791192090412","title":"의례를 통한 저항(컬처룩 총서 7)","description":"노동 계급 청년들의 여가 활동과 생활 방식 등의 \u003cbr\u003e\n미시적 분석을 통해 전후 영국 사회의 구체적 모순을 읽어 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청년 하위문화 연구의 전범을 제시한 문화연구의 고전\u003cbr\u003e\n‘문화’가 한국 사회의 현주소를 읽는 키워드가 된 지는 오래됐다. 특히 청년 세대의 취향과 노동, 여가 등을 담은 문화는 이들이 처한 구조적 상황과 더불어 이 세대가 현실을 보고 거기에 주체적으로 대처하는 방식을 읽는 단서가 될 수 있다. 청년 세대와 집단 문화 문제를 이런 식으로 파악하는 사고방식은 문화연구에서도, 특히 영국 버밍엄학파의 연구에 빚진 바가 크다. 특히 1975년 버밍엄학파의 공동 저작으로 처음 출간된 후 전 세계 문화연구에 널리 영향을 미친 ≪의례를 통한 저항≫이 드디어 국내에서도 번역 출판되었다. \u003cbr\u003e\n이 책은 2차 세계 대전 이후 영국 사회의 청년 문화라는 구체적 맥락(혹은 ‘국면’)을 다룬다. 전후 영국 사회에서는 잠깐의 호경기가 주는 착시 현상 속에서 소비주의와 탈계급의 신화가 위세를 떨친다. 하지만 그 그늘 아래에는 이주민 증가, 전통적 산업 도시 몰락, 도시 슬럼화, 인종주의, 범죄 등 급격한 사회 변화와 더불어 온갖 퇴행적 사회 문제가 등장한다. 청년 문화는 이처럼 다양한 흐름이 결집해 표면적으로 나타난 현상으로, 단지 일시적인 사회 ‘병리’ 현상이라기보다는 장기적이고 역사적인 ‘국면’ 분석이 필요한 대상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모드족, 스킨헤드족, 라스타파리안 등에 관한 논의를 읽다가 보면, 전후 영국 사회에서 계급과 인종, 젠더, 세대 등 다양한 구분들이 서로 교차하면서 집단별로 독특한 문화를 형성해 나가는 역동적 과정이 머릿속에 그려진다.\u003cbr\u003e\n홀을 비롯한 저자들이 보기에 하위문화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때때로 외부인에게 기괴하고 낯설기까지 한) 현상들은 하위문화 공동체 구성원에게는 집단 정체성을 확인하고 재생산하는 일상화된 문화적 장치, 즉 의례 구실을 한다. 이 하위문화는 구성원인 노동 계급 청년들이 처한 구조적 환경의 산물이면서 이들이 주어진 환경의 압력에 맞서 주체적으로 헤쳐가는 과정의 산물이자 모순된 환경을 극복하려는 저항 과정이 될 수도 있다. 이 책의 제목인 ‘의례’를 통한 ‘저항’은 바로 저자들의 이러한 시각을 압축해서 보여 준다.\u003cbr\u003e\n이 책의 문제의식과 분석 대상은 전후 영국 사회라는 구체적이고 특수한 맥락에서 나왔지만, 출간 당시의 시공간이란 맥락을 훌쩍 뛰어넘어 2020년대 한국 사회에도 큰 시사점을 줄 것이다. 홀이 지적했듯이, 문화연구자에게 이론이란 현실에 도식적으로 적용하는 도구이자 모델이 될 수 없다. 그렇지만 우리 사회가 당면한 현실을 끊임없이 날카롭게 성찰하면서 문제점을 찾아내고, 구체적인 작업을 통해 이를 규명하다 보면 우리 상황에 적합한 해답을 나름대로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홀의 저술은 이러한 작업을 할 수 있는 지적, 정치적 감각을 훈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u003cbr\u003e\n이 때문에 버밍엄학파의 대표 연구자 격인 홀이 주장한 명제들은 이론적 저술보다는 오히려 당대 영국 사회의 국면 분석서에서 빛을 발한다. 《의례를 통한 저항》은 1975년 연구소 내부 간행물에 처음 소개되었고 이후 책으로 나왔다. 최근 이 책뿐 아니라 홀의 여러 초기 저작이 소개문을 덧붙인 2판 형식으로 속속 재간행되고 있다. 이는 과거 영국의 특정 시점에 대한 홀의 국면 분석이 긴 시간적 거리를 뛰어넘어 21세기 독자들에게도 시사점을 주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2020년대 한국의 독자들에게도 과거의 국면 분석을 통해 현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83461116,"sku":"9791192090412","price":38.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090412.jpg?v=1776042117"},{"product_id":"book-9791194299509","title":"팬덤 마인드(아미\u0026영웅시대)","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84812540,"sku":"9791194299509","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299509.jpg?v=1776042482"},{"product_id":"book-9788946065253","title":"디지털 문화의 전파자 밈(MIT 지식 스펙트럼 시리즈)","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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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을 살펴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19660796,"sku":"9791187038108","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038108.jpg?v=1776043333"},{"product_id":"book-9791186596197","title":"문화, on\u0026off 일상","description":"\u003cp\u003e『문화, on\u0026amp;off 일상』은 〈김희경 코로나 시대, 일상으로 들어온 온라인 공연〉, 〈류수연 변신하는 독서, 디지털 시대의 '읽기'〉, 〈송연주 〈이태원 클라쓰〉를 통해 본, 웹툰 원작의 드라마화: 〈어쩌다 발견한 하루〉를 경유하며〉, 〈양근애 마이크를 잡은 여성들: 〈스탠드업 그라운드업 Vol.2〉〉 등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70418428,"sku":"9791186596197","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596197.jpg?v=1776043522"},{"product_id":"book-9788983923752","title":"대중문화와 영웅신화","description":"이어령, 이현세, 조용필 등 우리 시대 문화인물들의 내면세계를 만나다!\u003cbr\u003e\n이름 석 자로 당대 대중의 사랑을 받고 그 권위를 인정받으며 운집하는 시선 위에 군림한 우리 시대의 문화인물 7인과의 대담집『대중문화와 영웅신화』. 문화의 이어령, 만화의 이현세, 가요의 조용필, 영화의 임권택, 연극의 이윤택, 소설의 이문열, 시의 류시화 등은 각각의 분야에서 파괴력을 갖고 우리 사회 전면에 등장한 사람들이다. 저자 김종회는 각 문화인물과 직접 대화하면서 그 의미 있고 깊은 내면세계를 이끌어내고 있다. \u0026lt;문학수첩\u0026gt;과 \u0026lt;시와시학\u0026gt;의 지면에 실린 인터뷰 또는 좌담에 각 인물마다의 약력과 인물론, 그리고 그 삶과 작품세계를 새로이 작성하여 덧붙여 보다 깊이 있는 내용을 선사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13614588,"sku":"9788983923752","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3923752.jpg?v=1776044042"},{"product_id":"book-9791190489362","title":"BTS는 어떻게 21세기의 비틀스가 되었나","description":"사회, 경제, 문화를 뒤바꾸는 ‘팬덤’의 힘!\u003cbr\u003e\n\u003cbr\u003e\nBTS를 하나의 장르와 플랫폼으로 만든 팬덤의 모든 것\u003cbr\u003e\n‘서태지와 아이들’에서 ‘BTS’ 그리고 ‘임영웅’까지, 〈겨울연가〉에서 〈태양의 후예〉까지, \u003cbr\u003e\n\u003cbr\u003e\n〈쉬리〉에서 〈기생충〉, 〈미나리〉까지, K팝, K드라마뿐만 아니라 영화에 이르기까지\u003cbr\u003e\n\u003cbr\u003e\n글로벌한 K컬처의 역사를 훑어보며 그 저변에서 위력을 발휘하고 있는, 이제는 하나의 장르가 된 ‘팬덤’의 모든 것을 파헤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바야흐로 전 세계 맥도날드에 한글이 등장하는 시대다. 불가능할 것 같은 이 일을 현실로 만든 건 바로 BTS를 비롯한 K팝의 글로벌 ‘팬덤’이다. 5월 26일, 6개 대륙 49개국 맥도날드 매장에서 약 한 달 동안 ‘BTS 세트’를 출시하는 동시 전 세계 맥도날드 직원들이 한글 자음이 새겨진 티셔츠를 입는다고 한다. 우리의 대중문화가 얼마만큼 세계에서 각광받고 있는지를 증명하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우리 문화 콘텐츠의 글로벌화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호주 멜버른에 한 국내 의류 브랜드 매장이 오픈하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입은 티셔츠를 구매하기 위해 매장 앞에 길게 줄을 서는 등 K팝의 인기는 K패션으로도 이어지고 있으며, 일본 언론에서조차도 한국 웹툰을 세계 표준으로 일컬으며 한국 대중문화의 위상을 주목했다. K드라마와 영화도 빼놓을 수 없다. 한류 배우의 팬덤은 전 세계 1위 넷플릭스 투자를 이끌어내면서 앞으로도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시사했다. 책에서는 이 모든 현상의 밑바탕이 되는 이야기들을 분야별로 총망라하여 한국 대중문화의 성장 과정을 흥미롭게 펼쳐 보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653501180,"sku":"9791190489362","price":16.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489362.jpg?v=1776044534"},{"product_id":"book-9791185521596","title":"한국 에로 비디오의 사회사(컬처룩 미디어 총서 11)","description":"에로 콘텐츠는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에로 비디오는 1990년대 대표적인 비디오 시장용 B급 장르물로 호황을 누렸으나 새로운 미디어가 속속 등장하고 콘텐츠 유통이 인터넷 중심으로 넘어가면서 점차 쇠퇴했다. 그러나 에로물은 미디어 플랫폼이 영화에서 비디오로, 다시 IPTV로, 이제는 VR로까지 확장되어도 기본적인 내용은 변화하지 않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남성의 관음증과 금지된 경험 제공이 에로물의 주 내용을 이루기 때문이다. 이처럼 에로물은 미디어 기술 진화에 적응해 가면서 수익성 있는 비즈니스로 살아남았고 대중의 수요와 도덕적 통념, 법적 규제가 만나는 복잡한 경계 언저리에서 아슬아슬하게 줄타기를 해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한국산 성인물인 에로 비디오가 어떻게 등장했고 어떠한 부침 과정을 거쳐 현재에 이르렀는지를 사회사 관점에서 추적한다. 이와 밀접한 에로 영화, 불법 포르노, 몰카 등도 함께 다각적으로 다룬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270915836,"sku":"9791185521596","price":25.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521596.jpg?v=1776046774"},{"product_id":"book-9788930087759","title":"영상콘텐츠 경제경영론(나남신서 1775)","description":"\u003cp\u003e영상콘텐츠의 기획·제작뿐만 아니라, 영상콘텐츠 산업의 범주, 영상콘텐츠의 경제적 특성, 영상콘텐츠 시장과 경쟁, 영상콘텐츠의 소비자 특성, 영상콘텐츠의 배급·유통 등 영상콘텐츠 경제·경영 원리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쌓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480305404,"sku":"9788930087759","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87759.jpg?v=1776321405"},{"product_id":"book-9788920040047","title":"사회자본과 청소년 팬덤문화(아로리 총서 28)","description":"청소년 팬덤문화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u003cbr\u003e\n누군가를 열렬히 응원하고 지지하는 팬덤문화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저자는 TV에 나온 수능 만점자 학생이 사실은 어떤 아이돌의 팬이었고, 아이돌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결과를 얻었다는 얘기를 듣고 팬덤문화를 다시 바라보기 시작했다. 팬덤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남들과 다른 ‘열정’과 ‘친화력’을 지니고 있는데, 이런 특성을 설명하기 위한 이론적 근거를 사회자본에서 찾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여기서는 청소년 팬덤문화를 신뢰, 호혜성, 네트워크라는 특성으로 알려진 사회자본으로 설명한다. 먼저 사회자본을 연구한 부르디외, 콜먼, 퍼트넘 등의 이론을 간략히 알아보고, 팬덤문화의 유형과 시기별 특징 등을 서술한 뒤에 심리학, 교육학, 사회학적 관점에서 팬덤문화를 살펴본다. 또한 실제 청소년기에 팬덤활동 경험이 있는 대학생들의 인터뷰 내용을 곁들이고 있어 그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청소년 팬덤문화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049747708,"sku":"9788920040047","price":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0040047.jpg?v=1776324125"},{"product_id":"book-9788946072138","title":"디지털 르네상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디지털 테크놀로지,\u003cbr\u003e\n\u003cbr\u003e\n미디어 산업의 새로운 황금시대를 열다\u003cbr\u003e\n『디지털 르네상스』는 실증적 데이터에 근거하여 디지털과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이 보편화된 미디어 환경을 드러내고 있다. 이 책의 저술 작업은 저자가 특히 두 가지 측면에서 보여준 노력의 결실이다. 데이터 수집과 시대별 비교를 위한 지표화 작업이 그것이다. 저자가 서문에서 밝히고 있듯이, 데이터의 수집은 연구진의 연구 의지가 만들어낸 결실이며, 미국 미디어 산업이 지난 100년 동안 축적해 둔 데이터와 각종 평가시스템의 혜택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저자는 여러 데이터를 가지고 여건이 다른 시대를 비교하는 방법을 고안해 냈는데, 한국 미디어 산업을 평가해 보는 데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역사는 문화의 발상지가 계속 번성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문화가 유입되고 교차하고 섞이는 곳에서 문화가 번성한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다. 온라인 미디어 플랫폼은 문화의 국경선을 무너뜨렸고, 그 어느 때보다도 다양한 문화를 빠르고,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었다. 또, 과거였다면 시장에서 선택받지 못하고 평생 습작만 했을 수많은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다양한 문화 상품이 유통의 장에 올라올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저자는 이를 ‘디지털 르네상스’로 칭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376051452,"sku":"9788946072138","price":40.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2138.jpg?v=1776326035"},{"product_id":"book-9788946051041","title":"동아시아의 문화와 문화적 정체성(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505190140,"sku":"9788946051041","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51041.jpg?v=1776326534"},{"product_id":"book-9788946075894","title":"BTS의 세계관(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청춘과 상처, 희망과 연대, 일깨움의 노래들!\u003cbr\u003e\nBTS는 어떤 세계관을 직조했는가?\u003cbr\u003e\n금세기 ‘BTS 신드롬’을 일으켜온 수많은 노래, 이는 단순한 명곡 발표를 넘어선 유의미한 하나의 세계관을 구축하는 음악 여정이었다. 앨범 ≪O!RUL8,2?≫부터 ≪Take Two≫까지 지난 10년간 BTS는 ‘나’ 그리고 ‘우리’의 연대, 전 지구적 ‘세계’를 탐구하며 동시대인의 마음을 모으는 시적 궤적을 직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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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의 곡들에 담긴 ‘예술적 세계관’은 단순한 메시지나 콘셉트의 집합체가 아니라, 우리 시대 청년의 아픔과 시련을 반영한 미래를 여는 ‘인생 지도’로 평가되었다.\u003cbr\u003e\n지난 챕터 1은 BTS이 ‘나-우리-세계’를 잇는 메시지, 내면 자아와 외면 자아 등을 오가는 끊임없는 고뇌와 성찰을 통해 BTS가 어떤 아티스트인지 넌지시 알리며 ‘세계인의 공감’이란 금자탑을 쌓은 시간이었다. 그 위대한 발걸음은 새로운 챕터 2를 여는 동력이며, 그것을 예측할 증표다. 과연 ‘챕터 2’에서 BTS는 어떤 세계를 펼쳐 보일 것인가?","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82235644,"sku":"9788946075894","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5894.jpg?v=1776327268"},{"product_id":"book-9788946073951","title":"대중문화의 이해(개역개정판 3판)","description":"대중문화를 가장 충실하고 알기 쉽게 다룬\u003cbr\u003e\n입문서이자 교양서\u003cbr\u003e\n문화라는 영역에 첫발을 들여놓는 독자들의 입문서이자 대중문화를 알고자 하는 사람들의 교양서인 ?대중문화의 이해?는 1998년 초판 발행 이후, 대중문화를 가장 충실하고 알기 쉽게 다루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왔다.\u003cbr\u003e\n2010년 전면2개정판이 나오고 12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한국 사회는 롤러코스트를 타듯 수많은 변화를 경험하며 세계적인 대중문화 강국으로 떠올랐다.\u003cbr\u003e\n이 책 첫머리를 장식하는 각 판 서문은 1998년 초판 발행 이후 한국 사회의 변화상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문화를 이끌어온 한국인들의 역동성과 잠재력을 20여 년의 큰 흐름으로 보여준다.\u003cbr\u003e\n문화와 대중문화에 관한 이론적 논점과 일상에서 마주하는 현실적 논점을 사례를 들어 풍부히 기술한 이 책은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채우는 데 만족하지 않고, 독자 스스로 생각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거쳐 진정한 문화 주체로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793319164,"sku":"9788946073951","price":29.7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3951.jpg?v=1776327703"},{"product_id":"book-9788946068438","title":"한류","description":"초국가적인 문화와 전 지구적인 문화 교류, \u003cbr\u003e\n\u003cbr\u003e\n문화적 혼종성, 문화산업, 관련 정책을 아우르며\u003cbr\u003e\n\u003cbr\u003e\n디지털 미디어 시대의 글로벌 문화 역학을 탐색한다.\u003cbr\u003e\n국제적 브랜드가 된 BTS의 활동은 주변부가 아닌 ‘중심’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데서 놀라움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1997년 한국의 대중문화가 한반도 밖에서 주목을 받은 이래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한류는 지역적 확장뿐만 아니라 장르적 다양화를 이루었다. 과거에는 문화적 근접성과 아시아화라는 개념으로 한류를 설명했으나, 한류가 동아시아를 넘어 전 지구적으로 향유되면서 그 개념은 유효성을 잃었다. 이제 많은 학자들이 글로벌라이제이션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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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디지털 게임, 영화 등을 즐기기 위해 소셜 미디어에 접속했기 때문이다.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유튜브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K팝이 된 사례가 보여주듯, 지역 대중문화의 글로벌한 흐름에 대한 기존의 개념은 소셜 미디어로 인해 크게 바뀌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신한류 현상을 초기 한류와의 비교를 통해 분석한 첫 시도로서, 한류의 최근 발전 과정을 텍스트의 의미와 더불어 사회경제적인 맥락 속에서 탐구한다. 여기서는 미디어 텍스트 분석을 통한 한국 대중문화의 놀라운 성취뿐 아니라 한국이라는 지역의 대중문화 발전이 지니는 사회적 의미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논의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943167228,"sku":"9788946063495","price":29.7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3495.jpg?v=1776328217"},{"product_id":"book-9788946060395","title":"청춘, 대중문화로 말하다","description":"좋은 문화 vs 나쁜 문화? 개념적 논의부터 팬덤, 퀴어 문화까지\u003cbr\u003e\n\u003cbr\u003e\n20대 청춘이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 대중문화 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20대는 대중문화의 주 소비층이자 생산자이다. 그들을 타깃으로 한 대중문화 상품들이 끊임없이 생산되고 있으며, 문화 상품 제작자들은 SNS에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그들의 반응에 민감하게 반응해 향후 진행 방향을 결정하기도 한다. 그러나 대중문화 트렌드의 중심축인 20대에 대한 미디어 교육은, 과연 20대가 참여하는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을까? 과연 20대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대중문화를 선도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그들은 자기만의 독창적인 대중문화관을 가지고 있는가? 대학에서 대중문화에 관한 강의를 진행하는 박진규 교수는 20대가 주인이 된 ‘대중문화 수업’을 주창한다. 저자는 대중문화 현장에서 시시각각 나타나는 열두 가지 핵심 주제로 토론 수업을 진행해 청춘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냈다. ?청춘, 대중문화로 말하다?는 20대의 감수성으로 가공 없이, 천연 그대로 풀어낸 이 시대 대중문화의 이야기이다. 이 책은 딱딱한 이론 강의가 아닌, 20대 대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느낀 대중문화 현상에 대한 공유를 바탕으로, 대중문화의 주 소비층이 바라보는 대중문화에 대한 종합적 시각과 이해를 제공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신만의 대중문화관을 발견하고, 구축하고, 개발하도록 돕는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20대 학생들이 각종 문화적 쟁점에 관해 매우 많은 정보와 지식을 갖고 있을 뿐 아니라 그 나름의 의견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솔직하고 명철한 그 목소리들은 수면 위, 즉 공적인 공간에서 울리지 않았다. 아니, 애초에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려는 노력이 없었다고도 할 수 있다. 학생들은 그저 커뮤니티나 SNS 등 사적인 공간에서 뜨거운 공방을 벌여왔을 뿐이다. 저자는 대중문화에 대한 이론들만 다루고 20대의 속이야기를 끌어내지 않고서는, 우리의 일상과 괴리된 대중문화가 될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1부 혼란스러워지기, 2부 생각의 지평 넓히기, 3부 나만의 대중문화관 탄탄히 하기라는 총 3단계의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자신만의 주관이 뚜렷한 대중문화관을 세워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1부는 좋은 문화와 나쁜 문화에 관한 개념적 논의에서 시작해 ‘대중은 누구인가?’, ‘대중문화란 무엇인가?’ 등 지금까지 별로 고민해본 적이 없던 생각에 의문을 던지는 단계이다. 여태껏 옳다고 여겼던 가치와 생각들을 다시금 진지하게 고민하고 타인의 관점과 비교하면서, 비로소 대중문화를 폭넓게 바라보게 된다. 이 과정 없이는 대중문화 속에 내재한 모순과 비논리성, 비도덕성을 무심하게 지나칠지도 모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부에서는 불륜 드라마, 팬덤, 아줌마 팬 문화 등 개개인의 신념과 가치가 비교적 분명하게 드러날 수 있는 주제들을 다루었다. 옳다고 믿어왔던 생각의 틀에서 벗어나 다른 이의 생각을 앎으로써 대중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3부는 대중문화 속 성(性)에 대해, 그리고 퀴어 콘텐츠, 마니아 문화 등 소수의 대중문화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자신만의 시각을 만드는 단계이다. ‘나만의 대중문화관을 갖기 위한’ 여정은, 이 단계에서 한층 논쟁적인 주제들을 거치며 마무리된다. 이 책에서 학생들이 대중문화를 바라보는 서로의 관점을 공개하고, 여러 주제에 대해 거침없이 이야기하는 것을 보며, 독자들은 ‘대중문화’와 ‘자신’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될 것이다. 이는 이 시대에 주체적 존재로서 자신만의 대중문화관을 만드는 발판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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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는 동아시아를 넘어 세계 속에 전파되고 있는 한류 현상을 세계화와 문화적 귀결로 이해하기 필요한 도전을 담고 있다. 제2부는 한류 속의 세계로 프랑스의 한국 드라마 팬덤을 관찰하여 현장 조사까지 더한 분석 결과를 설명하고 있다. 서유럽으로 나아가는 한류의 모습을 생생히 보여주고 한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271109372,"sku":"9788946047228","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47228.jpg?v=1776329496"},{"product_id":"book-9788942009350","title":"대중문화와 문화이론(8판)","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대중문화와 문화이론에 대해 다룬 도서입니다. 대중문화와 문화이론에 대한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345230588,"sku":"9788942009350","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2009350.jpg?v=1776329772"},{"product_id":"book-9788946068650","title":"디지털 르네상스(반양장)","description":"디지털 테크놀로지,\u003cbr\u003e\n\u003cbr\u003e\n미디어 산업의 새로운 황금시대를 열다\u003cbr\u003e\n『디지털 르네상스』는 실증적 데이터에 근거하여 디지털과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이 보편화된 미디어 환경을 드러내고 있다. 이 책의 저술 작업은 저자가 특히 두 가지 측면에서 보여준 노력의 결실이다. 데이터 수집과 시대별 비교를 위한 지표화 작업이 그것이다. 저자가 서문에서 밝히고 있듯이, 데이터의 수집은 연구진의 연구 의지가 만들어낸 결실이며, 미국 미디어 산업이 지난 100년 동안 축적해 둔 데이터와 각종 평가시스템의 혜택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저자는 여러 데이터를 가지고 여건이 다른 시대를 비교하는 방법을 고안해 냈는데, 한국 미디어 산업을 평가해 보는 데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역사는 문화의 발상지가 계속 번성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문화가 유입되고 교차하고 섞이는 곳에서 문화가 번성한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다. 온라인 미디어 플랫폼은 문화의 국경선을 무너뜨렸고, 그 어느 때보다도 다양한 문화를 빠르고,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었다. 또, 과거였다면 시장에서 선택받지 못하고 평생 습작만 했을 수많은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다양한 문화 상품이 유통의 장에 올라올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저자는 이를 ‘디지털 르네상스’로 칭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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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book project began with this question. To answer this question, this book invited scholars who were either born in Western countries or conducted pop culture research at universities in Western countries for decades. Research on Korean popular culture in the Western cultural market can yield multilayered intellectual avenues that analyze issues of vernacularism of pop culture globalization, changes in cultural centrality, celebrity studies, transformation of aesthetic hierarchies in the Western countries, and many more. Methodologically, this book included, but not be limited to, comparative analysis between the Korean Wave and the influence of other foreign popular cultures in Western countries, historiography, text analysis, discourse analysis, and participatory ethnography. This book will help readers not only understand the global popularity of Korean popular culture, but also see a great potential for further diffusion of Korean popular culture through presenting authentic perspectives of Western popular culture consumers. This book will also explain how advanced communication technologies contribute to the globalization of popular culture in this technology-driven global community.","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277185276,"sku":"9788952129635","price":56.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129635.jpg?v=1776334000"},{"product_id":"book-9788956402383","title":"한국 대중서사 그 끊임없는 유혹","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409273084,"sku":"9788956402383","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402383.jpg?v=1776334504"},{"product_id":"book-9788956268330","title":"대중문화 지역을 디자인하다(로컬리티 교양총서 2)","description":"\u003cp\u003e『대중문화, 지역을 디자인하다』는 각기 다른 다섯 나라의 지역에서 대중문화가 어떠한 색을 내며 로컬리티(locality)를 재구성하고 있는지 추적하고 있는 책이다. 대중문화와 지역이 충돌ㆍ교호하면서 로컬리티를 생성하는 양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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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각되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u003cbr\u003e\n이 책은 스토리텔링에 대한 기본 개념과 특징, 유형과 조건 등을 살피고 이에 따라 각 분야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정리했다. 실제 사례들을 중심으로 스토리텔링의 제대로 된 면모를 더 가까이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하려 했다. 아울러 사례에 대해 좀 더 나은 방향도 틈틈이 모색해 제2판에 최근 사례들을 추가했다. 나아가 이 책에서 다룬 내용을 바탕으로 스스로 적용해볼 수 있도록 과제를 곁들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335329532,"sku":"9788963248936","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248936.jpg?v=1776343448"},{"product_id":"book-9788964140161","title":"문화경제의 이해","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605436156,"sku":"9788964140161","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140161.jpg?v=1776345030"},{"product_id":"book-9788959335770","title":"박정희시대와 한국 대중문화(국제한국학연구소 학술총서 7)(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대부분의 대중문화 생산주체들은 그것을 소비하는 사람들의 욕구와 성향을 잘 파악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이 책에 실린 증언자들은 한결같이 자신의 생각을 이미지화해 언어로 구사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지닌 사람들이다. 그들의 체험을 듣는다는 것은 결국 그들의 생생한 묘사력을 통해 그들의 세계와 기억을 공유한다는 의미일 것이다. 이 때문에 특별히 이번 대담의 내용을 정리해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내는 작업은 증언자들의 기억의 재구성을 얼마나 생생하게, 곁에서 듣는 것처럼 활자화할 수 있는가가 핵심이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740538620,"sku":"978895933577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335770.jpg?v=1776345650"},{"product_id":"book-9788963242347","title":"K팝 컬처의 심리(대중문화 심리로 본 한국사회 2)","description":"대중문화의 현상과 이슈를 들여다보다!\u003cbr\u003e\n「대중문화 심리로 본 한국사회」제2권『K팝 컬처의 심리』. 대중문화평론가인 저자 김헌식이 한국 문화 현상을 사람들의 마음과 욕망 그리고 한국의 사회문화 심리에 바탕을 두고 분석한 책으로, 사회문화적 차원의 발생 이유와 영향관계들을 심리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있다. 총 5장으로 구성하여, 커피전문점 열풍의 심리, 청담동 클럽문화, 국토대장정 신드롬 등 일상문화 트렌드부터 남성과 여성에 대한 이야기, 섹슈얼리티, 미디어와 콘테츠 그리고 대중문화, 한국문화심리 등에 대해 살펴본다. 한국사회와 한국사회의 개인들이 어떤 사고와 행위를 지향하고 있는지 가늠할 수 있는 배경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829765884,"sku":"978896324234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242347.jpg?v=1776346048"},{"product_id":"book-9788963248745","title":"대중문화 이슈로 답하다","description":"평론가와 변호사가 논하는 대중문화 이슈\u003cbr\u003e\n우리는 수많은 대중문화의 이슈에 묻혀 살고 있다. 하나의 이슈를 다 파악하기도 전에 새로운 이슈가 이슈를 덮는다. 그 때문인지 빠른 속도에만 매몰되어 사유 없이 이슈에만 끌려다니는 느낌마저 든다. 매일 쏟아지는 대중문화 이슈에서 행간의 의미를 파악하고, 인문학적으로 성찰하여 트렌드를 파악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이슈 속 진정한 의미는 파악하지 못한 채 이슈 그 자체에 허우적거리기만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쏟아지는 이슈에 빼앗겨버린 ‘생각의 주도권’을 되찾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올바른 사유와 명확한 기준으로 사안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기 위한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u003cbr\u003e\n따라서 이 책은 최근 발생한 대중문화 속 다양한 이슈들을 문화평론가와 법률가의 시선으로 살펴보았다. 대중문화는 우리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고, 그래서 어찌 보면 법과 매우 닮은 점이 많다. 특히 대중문화 속에는 다양한 사건 사고들이 즐비한데, 이를 좀 더 명확하고 분명히 이해하기 위해 정확한 법률 지식이 매우 필요하다. 법알못인 문화평론가에게 같은 대중문화를 다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다는 장점은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u003cbr\u003e\n문화는 시대의 사회 현상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의 방식, 생각과 감정이 고스란히 비춰진 거울과 같다. 불과 수년 사이, 기술의 혁신과 예상치 못한 팬데믹 상황이 우리의 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왔고, 대중문화에서는 매체의 확장이 콘텐츠의 다양화와 즉각적인 소비를 이끌었다. 이제는 메타버스와 NFT라는 신문물에 의한 또한 번의 거대한 변화가 목전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u003cbr\u003e\n어느 분야든 시장과 수익의 성장은 언제나 권리 침해, 위법과 불법의 리스크를 동반하게 되는데, 대중문화도 예외는 아니다. 덕분에(?) 주로 인기 연예인들의 전속계약 문제와 명예훼손 사건 해결에 그쳤던 엔터테인먼트법은 이제 콘텐츠와 창작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지지대인 동시에 저작권, 퍼블리시티권, 라이선스 계약 등 다양한 이슈를 풀어야 하는 컨설턴트와 해결사라는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되었다.\u003cbr\u003e\n법이 문화예술의 듬직한 서포터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지금 우리 문화계에 나타나고 있는 현상과 문제, 그 의미를 함께 짚어볼 필요가 있다. 이 책에서는 대중문화의 최근 이슈들에 대한 사회적ㆍ미학적 의미를 비평의 관점에서 들여다보고, 그 속에 있는 법적 쟁점을 하나씩 꺼내어 풀어보았다. 이로써 변모하고 있는 문화예술 속 법의 역할을 다시금 고민하는 동시에,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대중에게 조금 더 폭넓은 이해의 기회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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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description":"\u003cp\u003e『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의 소비문화』은 제목에서 기술한 그대로 말레이 문화권에서의 소비문화를 음식문화와 미용문화, 소비공간, 그리고 해당지역에서 중요한 종교적 영향을 끼치고 있는 ‘할랄’을 주제로 모두 9개의 논문을 수록하였습니다. 인류학, 경영학, 정치학, 지리학 전공의 해당 지역 및 주제 전문 연구자 10명이 연구 작업에 참여하였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190738172,"sku":"9788963473277","price":37.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473277.jpg?v=1776348084"},{"product_id":"book-9788970595689","title":"동시대 문화 지형도(코디 최의 대중을 위한 문화 강의 2)","description":"동시대 문화의 좌표를 파악하여 문화를 보는 바른 눈을 기른다!\u003cbr\u003e\n나와 우리의 현 위치를 파악하고 문화 연구의 방향을 제시하는 현장감 있는 문화지도 『동시대 문화 지형도』. 문화의 개념과 정의를 명확하게 밝히고 문화와 그 경계에 있었던 여러 가지 사회적 오해를 풀어주며 동시대 문화를 보는 올바른 시각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서구적 시선에 문화에 대한 평가가 맞춰지고 맹목적으로 매체를 통해 보여 지는 것만 믿는 한국 사회의 시각을 경계하고, 보편성과 주체성을 가지고 문화를 평가해야 하는 것에 대해 설명한다. 그리고 미국, 러시아, 프랑스 등의 서구 문화로 대표되는 국가들의 문화 흐름과 역사를 설명하면서 동시에 문화의 정체성을 탐구하고 서구 문화와 한국 문화가 어떻게 결합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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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학 다식 주의로 공감과 교감을 통해 우리가 서로 다르지 않다는 것을 확인해 주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또한, 예능 프로그램은 콘텐츠를 창출하는 트렌드 세터로서 대중문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여가생활은 물론이고 삶의 양식과 처세기법을 가르치는 거울 역할도 수행하고 있으며, 그 속에 문화가 작동하고, 사람들이 살아가고, 세상이 굴러가는 공식임을 일깨워 주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600600316,"sku":"978897574320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5743207.jpg?v=1776350840"}],"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32721.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