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정치\/사회 \u003e 사회일반;사회문화 \u003e 문화산업","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74647643","title":"글로컬문화콘텐츠 전략(한류의 지속 발전을 위한)(문화콘텐츠학 총서 12)","description":"\u003cp\u003e한류의 지속 발전을 위한 『글로컬문화콘텐츠 전략』. 글로벌라이제이션에 의해 세계적으로 획일화되어 가고 있는 현재의 대중문화 상황에서 글로컬문화콘텐츠가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으며, 차후 세계적인 글로벌 대중문화산물을 제작하고자 한다면 ‘글로벌’이 아닌 ‘글로컬’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글로컬이 한류의 지속을 위한 확대 및 발전 개념이라는 면에서 한국 문화콘텐츠(학)의 미래를 위한 하나의 제언임을 이야기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66018812,"sku":"9788974647643","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647643.jpg?v=1776014526"},{"product_id":"book-9788935206100","title":"영화 표현의 자유(청림법률총서 4)","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82468348,"sku":"9788935206100","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5206100.jpg?v=1776014613"},{"product_id":"book-9791130304328","title":"CPND 생태계와 콘텐츠 융복합","description":"\u003cp\u003e『CPND 생태계와 콘텐츠 융복합』은 C-P-N-D 생태계와 복잡계 관점에서 본 C-P-N-D 생태계, 산업환경 변화와 콘텐츠의 개념, 선진각국의 콘텐츠 산업담당 기관 사례, 미디어 콘텐츠 환경과 복잡계이론, 미디어 콘텐츠 융합사례, 그리고 바람직한 미디어 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한 융합정책의 방향 등을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14506492,"sku":"9791130304328","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0304328.jpg?v=1776016409"},{"product_id":"book-9788963243337","title":"영상드라마 콘텐츠 스토리텔링과 놀이하라","description":"\u003cp\u003e[영상드라마 콘텐츠 스토리텔링과 놀이하라]는 한국의 영상 드라마 콘텐츠를 다양한 이론을 통해 분석하여 스토리텔링 개발 교육 분야에 도움이 되도록 구성한 책이다. '놀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문화콘텐츠의 예술성과 오락적 요소를 탐구해 스토리텔링을 하나의 놀이로 즐길 수 있도록 하였으며, 우리 전통문화 콘텐츠의 스토리텔링 개발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도 제시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47502844,"sku":"978896324333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243337.jpg?v=1776018432"},{"product_id":"book-9791189864743","title":"슈퍼 팬덤의 커뮤니티, 트위치(북저널리즘)","description":"유튜브를 뛰어넘는 세계 최대의 실시간 방송 플랫폼,\u003cbr\u003e\n\u003cbr\u003e\n트위치의 경쟁력은 강력한 커뮤니티다.\u003cbr\u003e\n트위치의 경쟁력은 특화에서 나왔다. 모두가 좋아할 영상을 제공하는 대신 게임 영상만 열광적으로 소비하는 게임 팬덤을 노렸다. 모든 기능을 게임 팬덤을 위해서 설계했고, 24시간 게임을 소재로 실시간 대화를 나눌 수 있게 했다. 스트리머와 게임 방송 시청자, 개발자와 프로 게이머 등 자신을 게이머로 정의하는 세계의 게임 팬덤이 트위치로 모여든다. 이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보여 줄 수 있는 트위치에서 안정감과 소속감을 느끼고, 커뮤니티 멤버로서 트위치 문화를 관리하고 확장한다. 강력한 게임 팬덤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트위치는 이제 여가 시간을 넘어 일상 전체를 장악하려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38474748,"sku":"9791189864743","price":10.58,"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864743.jpg?v=1776019228"},{"product_id":"book-9788934914907","title":"엔터테인먼트산업 (문화를 비즈니스로 승화시킨)","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27742716,"sku":"9788934914907","price":2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14907.jpg?v=1776020221"},{"product_id":"book-9788933708248","title":"문화와 문화산업","description":"문화산업 속속들이 알아보기\u003cbr\u003e\n문화산업, 문화예술, 문화상품, 콘텐츠, 문화향품….\u003cbr\u003e\n문화와 관련한 용어는 많지만 우리가 그 개념을 명확히 알고 있는 것은 드물다.\u003cbr\u003e\n문화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은 나날이 커지고 문화산업이 꾸준히 변화하면서 계속 바뀌고 있는 문화 관련 법령은 문화산업 관련 종사자도 제대로 파악하기 어렵다.\u003cbr\u003e\n문화산업 현장 경험을 가진 글쓴이는 문화산업을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문화산업 관련 종사자들이 이 산업을 더 잘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이 책에서는 문화산업의 정의와 해당 영역을 다루는 법적 개념, 문화산업의 가치사슬, 사업 분석과 전략 수립, 사업계획 작성과 재무관리 실무 등 문화산업 종사자들이 알아야 하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내용을 이야기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97735164,"sku":"978893370824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3708248.jpg?v=1776020622"},{"product_id":"book-9791167740977","title":"한류 외전","description":"“우리가 잘한 걸까, 세계가 이상한 걸까?”\u003cbr\u003e\n세계를 놀라게 한 K컬처산업, 그 도약의 순간들에 관하여\u003cbr\u003e\n문화산업 연구자 김윤지가 정리한 30년 한류 막전막후\u003cbr\u003e\nBTS 멤버 지민의 빌보드 1위, 〈오징어 게임〉에서 〈더 글로리〉로 이어지는 넷플릭스 글로벌 1위 행진, 〈기생충〉과 윤여정의 오스카 수상을 보면 자연스럽게 이런 질문을 던지게 된다. “도대체 그동안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거대한 외국자본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치던 변방의 문화산업이 세계를 강타하리란 걸 누가 알았을까? 할리우드 영화사들이 한국 영화시장에 직접 배급하는 걸 막기 위해 극장에 뱀을 풀던 1988년에 한국영화가 오스카를 휩쓰는 미래를 상상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지역 행사를 목표로 댄스음악을 만들던 1990년대에 빌보드 차트 진입은 꿈도 꿀 수 없는 일이었다. 그러나 상상보다 더 상상 같은 일들은 우리의 당연한 일상이 되었다. 친숙하지만 이해할 수 없는 이 현상을 이제는 명쾌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한류 외전》은 영화시장 개방에서 BTS에 이르는 30여 년 동안 한국의 문화산업에 생긴 일들을 9개의 장면을 통해 설명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가 알지 못했던 K컬처산업의 역동적인 역사\u003cbr\u003e\n문화산업이 성공하기 위한 토양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IMF 외환 위기가 없었다면 이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산업 동력도 절실하지 않았을 것이고, 문화산업정책을 전폭적으로 입안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높았다. 1980년대부터 이어져온 민주화 열기로 자유로운 창작 분위기를 조성하지 못했다면 우리 드라마, 영화의 수준도 계속 군부 시대의 틀 안에 놓였을 수도 있다. -‘프롤로그’ 중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가 정리한 9개의 장면에는 한류와 연결하기 힘들었던 의외의 순간들이 존재한다. 아시아를 강타한 외환 위기와 한류드라마 사이에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IMF 이후의 벤처캐피털은 박찬욱과 봉준호에게 어떤 기회를 주었을까? 위기에 몰린 가요 기획사는 왜 해외 진출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을까? 기회가 위기로 이어지고, 위기가 기회로 이어지는 역사를 살펴보면 모든 것이 우연 같아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그 바탕에는 자율성, 역동성, 개방성이라는 문화산업 성공의 필수 조건이 자리하고 있다.\u003cbr\u003e\n군부 시대의 종말은 한국의 드라마와 영화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민주화는 창작자의 자율성을 보장했고, 외환 위기를 맞은 아시아 국가들은 저렴하고 질 좋은 한국의 콘텐츠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MP3가 불러온 음반 시장의 위기는 가요 기획사들이 해외 진출을 모색하게 만들었고, SNS와 OTT는 한국 콘텐츠의 소비자를 전 세계로 바꾸어 놓았다. 역동적인 시장 개척을 통해 연결된 글로벌 팬덤이 K컬처산업의 수준을 향상시킨 건 물론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블랙핑크가 월드 투어를 떠나기까지, \u003cbr\u003e\n엔터테인먼트 기업의 끝없는 변신과 확장이 있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K팝 아이돌은 때로 ‘공장에서 생산되는 상품’ 같다는 비판도 받았다. 하지만 그런 속에서 K팝은 천편일률적 모습에서 벗어나기 위해 시스템을 더 고도화하며 진화했다. -5장 ‘K팝 제조 시스템의 역동적인 시장 개척’ 중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K컬처산업의 성공을 이야기할 때 안정적인 제작 시스템과 수익 구조를 확립한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기여를 빼놓을 수 없다. 댄스 음악이 가요계의 주류가 되고, 10대 청소년이 중요한 소비자층으로 부상하자 기획사들은 연습생을 강도 높게 훈련시키는 아이돌 제조 시스템을 만들었다. 안정적인 실력을 가진 아이돌의 등장과 함께 10대 팬덤 문화가 확장되면서 90년대 가요계는 최고의 호황을 누렸다. 그런데 2000년대에 들어 MP3 파일이 보편화되자 음반시장이 크게 위축되었다. 가요 기획사들은 결국 국내시장 밖으로 눈길을 돌릴 수밖에 없었다. SM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 프로듀서는 H.O.T.의 베이징 콘서트를 통해 중국 시장 진출의 가능성을 확인했고, ‘J팝을 부르는 한국인 가수’라는 독특한 포지션의 가수 보아를 통해 오리콘 차트 1위를 차지하는 성공을 거둔다. 새로운 수익 구조를 만들기 위해 시작된 K팝의 해외 진출은 훗날 BTS라는 초대형 성공으로 되돌아왔고, 지금의 복잡한 엔터테인먼트 지형에 이르게 된다.\u003cbr\u003e\n영화계 역시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의 진출을 계기로 선진화된 시스템을 갖출 수 있었다. 과거 영화계에서는 자본을 조달하는 것이 큰 문제였다. 담보로 제공할 수 있는 토지나 시설이 없었기 때문에 금융기관을 이용하기도 어려웠다. 그런데 CJ, 오리온, 롯데 같은 대기업들은 영화계에 진출하면서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와 같은 극장 사업을 시작했고 덕분에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었다. 이를 기반으로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은 실력 있는 국내 충무로 제작자들과 손을 잡아 뛰어난 퀄리티의 영화를 만들어냈고, 전체 프로세스에 대한 관리를 주도하면서 과거 영화계의 불투명한 제작 과정과 정산 관리가 투명하게 바뀌었다. 투자, 제작, 배급, 상영의 순서로 가치를 창출하는 한국 영화산업의 문법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 완성된 것이다.    \u003cbr\u003e\n       \u003cbr\u003e\n정부정책의 산물? 설계되지 않은 성공?\u003cbr\u003e\n한류 탄생의 주역에 관한 연대기적 탐색 \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떤 성공은 정책 덕을 보기도 했지만, 어떤 성공은 자생적이었다. 어떤 성공은 예상하지 못한 원인 때문에 발생하고, 또 어떤 성공은 그 모든 것들의 총합일 때도 있었다. 때문에 ‘한류는 설계되지 않은 성공’으로 평가되곤 한다. 한류 성공에는 정부의 지원정책, 동아시아의 정치 경제적 변화, 소수 기업가들의 탁월한 능력, 한국 대중문화 시장의 역동성, 세계적인 IT 인프라의 변화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하지만 이들 중 어느 것도 지금 같은 성과를 염두에 두고 치밀하게 설계된 것은 아니었다. -2장 ‘〈쥬라기 공원〉에서 문화 융성까지, 새로운 산업 동력 찾기’ 중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한류 외전》은 한류를 만든 주체에 대한 탐색이기도 하다. 누가 한류를 만들었는가? 김영삼 정부에서 언급된 “〈쥬라기 공원〉 흥행수입이 자동차 150만 대를 수출해서 얻는 수익과 같다”라는 문장은 문화가 산업이 될 수 있다는 정부의 인식 전환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상징적이었다. 실제로 이후 문화산업을 언급하지 않는 정부는 없었다. 영화진흥법을 제정해 영화산업의 성장을 도모한 정부도 있었고, 문화산업진흥기금으로 영화 투자를 촉진시켰던 정부도 있었다. 이처럼 정부는 문화산업을 지원하고 활용하는 정책을 펼쳐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류의 성공을 정부가 주도했다고 말할 수는 없다.\u003cbr\u003e\n설계되지 않은 성공, 저자는 한류를 그렇게 표현한다. 한류를 만든 것은 어느 하나의 주체가 아니다. 비디오 테이프를 들고 아시아 국가들을 방문하여 열심히 한국 드라마를 홍보한 방송국 직원들이 없었다면 한류드라마는 없었을 것이다. MP3가 불러온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현지 문화를 열심히 연구했던 프로듀서들이 없었다면 K팝이 보편적 코드를 갖기 어려웠을 것이다. 벤처캐피털들이 실패의 위험을 감수하고 한국영화에 투자하지 않았다면 봉준호, 박찬욱, 장준환 같은 감독들이 기회를 얻지 못했을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설계되지 않은 과정이었지만 결코 하늘에서 떨어진 운도 아니다. 설계하지 않았음에도 성공할 수 있었다는 건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역량이 충족되는 특이점이 있었다는 의미이고, 그 역량은 문화상품을 만드는 이들을 통해 오롯이 구현되었다. 이 책은 한국의 문화콘텐츠를 성공으로 이끈 이들에게 보내는 러브레터이기도 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끝없는 위기의 K컬처산업, \u003cbr\u003e\n우리에겐 변화를 기회로 만드는 역동성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가 뭘 어떻게 해왔는지 정확히 알지 못해 이 성공은 더 불안했다. 앞서 일본 대중문화 개방 때에도 겪었듯이 사람들은 잘 모르는 것에 두려움을 느낀다. 그래서 이제는 우리가 이 산업을 어떻게 성장시켜 왔는지를 잘 복기해 보아야 한다. 거대한 변화의 물결 속에서 우리가 무엇을 지켰고, 무엇을 바꾸었는지, 무엇에 도전했는지 깨달음이 필요하다. 무엇보다 이 산업이 그리 하찮은 게 아니라, 국가의 세계적 위상을 바꾸는 엄청난 위력을 가진 산업이며 그 산업을 우리 스스로 바닥에서 일구어왔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에필로그’ 중에서 \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금도 K컬처산업에 관련된 수많은 뉴스들이 쏟아진다. 가요 기획사의 경영권 분쟁이 경제 뉴스를 달구고, 한국영화의 흥행 성적 부진과 일본 콘텐츠의 약진을 비교하는 목소리가 들려온다. 그러나 K컬처산업 30년사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우리는 이미 환경의 변화를 기회로 삼아 성공을 이룬 경험이 있다. 성공한 이의 경험처럼 소중한 것은 없다. 문제는 성공을 해석하는 관점이다. 성공의 배경에 대해 한국인의 끼, 흥, 성실성이라는 기존의 답변을 반복한다면 다음 성공은 없다. 치열한 토론과 싸움, 그리고 준비가 있었기에 개방이라는 위협 속에서 더 많은 기회를 포착할 수 있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K컬처산업이 성공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뻔한 것을 극복하고, 비판을 수용하는 역동성에 있었기에 어쩌면 끝없는 위기는 한류가 지속될 수 있는 토양이 될지도 모른다. 《한류 외전》은 “그동안 K컬처산업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라는 질문에 대한 가장 정확한 분석이자, “한류가 지속되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라는 고민에 대한 가장 흥미로운 가이드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22016252,"sku":"9791167740977","price":21.1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740977.jpg?v=1776020752"},{"product_id":"book-9791168813434","title":"문화산업진흥 기본법(약칭: 문화산업법): 법령, 시행령, 시행규칙(대한민국 법령 시리즈 450)","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방대한 법전을 보지 않고 간편하게 해당되는 법령만 참고해서 볼 수 있도록 하였다. 공공기관이나 관련 종사자들이 쉽고 간편하게 대한 법령을 참조 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해당법률은 물론 관련 시행령, 시행규칙을 함께 실어 관련법을 서로 참고할 수 있게 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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괄목할 만한 결과물을 내지 못했다. 우리의 문화와 예술이 지구인들의 공감을 산다면, 그 밑바탕에 깔려있는 삶은 문법에 맞갖은 이론적 설명과 해설이 나와야 할 시점이 되었다. 이 책에서는 이를 위한 첫 발걸음을 떼어놓는다. 이 책은 “문화콘텐츠학의 이해”라는 강의록과 박범준 박사의 학위논문을 한 권으로 정리해서 묶은 학술서로 문화콘텐츠의 기본 개념 및 이론을 비롯하여 문화콘텐츠학을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는 사례들로 구성되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800124156,"sku":"9791159011214","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011214.jpg?v=1776041502"},{"product_id":"book-9788990618597","title":"문화재단(논형학술 34)","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11846140,"sku":"9788990618597","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0618597.jpg?v=1776042580"},{"product_id":"book-9788957265727","title":"문화산업과 에듀테인먼트 콘텐츠(문화경영학 총서 2)","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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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 그러나 아직도 문화콘텐츠의 범위나 정의에 대해서는 명확하지 않다. 이에 저자들은 문화콘텐츠의 본질에서 활용까지 그 제반사항을 검증한다. 즉 문화를 산업에 연결시키는 작업을 '문화콘텐츠'라고 정의하고, 이는 추상적 문화를 소비자가 수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문화로 만들어 주는 역할을 담당한다는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091052284,"sku":"9788963240671","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240671.jpg?v=1776046100"},{"product_id":"book-9788949949741","title":"문화예술과 국가의 관계 연구(서울대학교 법학연구소 법학연구총서 97)(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국가와 문화예술의 관계성과 관련한 법률 연구\u003cbr\u003e\n문화예술의 공공지원이 시작된 이후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국가의 개입 범위는 지속적으로 확장되어 왔다. 문화예술 분야를 발전 육성시키기 위한 국가의 지원은 자칫 예술가들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위험이 있다. 또한 문화예술은 자원의 투입 결과나 관련 가치를 구체적으로 계량화하기 어려워 정책 과정에 있어서 공공지원의 필요성과 그 정도에 관한 질문이 끊임없이 제기되는 영역이기도 하다. 특유의 시장의 실패적 측면으로 민간부문에서 활발하게 사업을 추진하기 어려워 국가의 지원이 지속적으로 필요할 수밖에 없는데, 그 과정에서 지원의 정당성, 사업의 효과성과 지원 기준의 공정성 등에 관한 논쟁이 격렬해지기도 한다. 이와 같은 논쟁은 순조롭게 마무리되기도 하나, 공론화되는 과정에서 사회적으로 심각한 갈등을 유발하기도 한다. 단순한 경제적 논리로 풀어나가기 어려운 문화예술 분야 정책 결정의 문제는 종종 현대 국가의 최대 난제 가운데 하나로 명명될 만큼, 다양한 정책 참여자 간 갈등과 충돌이 끊이지 않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법정책학이라는 개념 아래 법과 문화예술의 만남에서 빚어지는 복합적인 측면에 대하여 법제연구와 동시에 문화예술의 현장의 경험을 가진 저자 고유의 통찰을 풀어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연구에서는 다양한 논의 가운데 특히 ‘후원자로서의 국가’에 중점을 두고 문화예술과 국가의 관계를 탐색하였다. 이에 관한 근본적 정책담론은 문화예술에 대한 국가 지원의 정당성에 관한 것으로, 학자들은 크게 국가주의와 시장주의의 입장으로 나뉘나, 국가의 문화예술 지원 현상이 보편화 된 오늘날의 논의는 문화적 권리 및 문화 개념 범위 확장을 동반한 지원의 대상 관련 논의 이외에, 지원의 정도와 방법, 그리고 지원의 원칙으로서의 중립성 보호 등에 초점을 두고 이루어지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향후 문화예술 지원체계 재정립을 위한 법제도 설계는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 중립성 원칙을 보장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의 자율성과 시장의 잠재력을 존중하면서 이루어져야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22018044,"sku":"9788949949741","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949741.jpg?v=1776046217"},{"product_id":"book-9788992521949","title":"문화콘텐츠 직업세계","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220223740,"sku":"978899252194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521949.jpg?v=1776046586"},{"product_id":"book-9788920024474","title":"청소년에게 게임을 허하라","description":"그동안 우리 사회의 게임 담론은 지나치게 규제중심적인 패러다임에 치우쳐져 있었다. 2011년부터 이른바 ‘강제적 셧다운제’가 실시된 이래 청소년들로 하여금 게임을 규제하려는 움직임이 정치권에서 활발하게 전개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규제가 과연 청소년의 요구를 반영한 현실적 방안인지에 대해서는 심층적이고 구체적인 논의가 필요하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 때문에 청소년의 게임 이용은 늘 게임중독이나 이에 따른 사회적 일탈과 연관된 경우가 많았다. 따라서 청소년에게 유익한 게임의 확산이나 보급은 잘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 때문에 게임이 청소년에게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부각됐고 긍정적인 효과나 영향은 잘 드러나지 않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게임에 관한 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청소년의 관점에서 게임의 역할 및 영향 등을 보여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즉 청소년들이 게임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으며 게임을 통해 어떤 긍정적인 만족을 얻는지 등에 초점을 맞췄다. 이에 따라 이 책은 게임이 청소년에게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살펴보고 궁극적인 게임중독의 원인 및 해결책을 제시해보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451961084,"sku":"9788920024474","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0024474.jpg?v=1776321268"},{"product_id":"book-9788926862056","title":"문화국가와 문화시민으로 가는 길","description":"\u003cp\u003e1부에서는 문화산업과 공연예술 산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하였고, 2부에서는 20대 관객층이 즐겨보는 뮤지컬과 오페라에 대해서 다루었다. 3부에서는 청소년과 실버세대의 음악활동에 대하여 이해를 돕고자 하였고, 4부에서는 대극장과 소극장의 역사와 역할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5부는 현대에 와서 문화의 힘이 도시와 개인과 국가에 미치는 파급 효과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938696956,"sku":"9788926862056","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62056.jpg?v=1776323505"},{"product_id":"book-9788930314985","title":"한류 문화와 동북아 공동체(아산재단 연구총서 303)(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동북아 공동체의 전개와 양상, 한류 현상과 동북아 사회문화 교류, 한류를 통한 문화통합, 동아시아 서사를 바탕에 둔 한류 문화의 가능성, 스토리텔링을 통한 동북아의 지역성 강조, 동북아 사회문학 협력의 초석으로 문화지원 등에 대해 고찰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063772412,"sku":"9788930314985","price":10.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314985.jpg?v=1776324180"},{"product_id":"book-9788920029769","title":"지역문화와 문예콘텐츠","description":"\u003cp\u003e문화의 산업화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21세기에는 독립적이면서도 개성 있는 지역 문화의 비중이 커질 수밖에 없는데, 그 중심에는 문학예술을 소재로, 새로운 문화 아이템을 창출할 수 있는 문예콘텐츠가 자리하고 있다. 우리나라가 문화강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지역문화와 문학예술을 소재로 하는 문화·문예 콘텐츠 발굴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민족적·지역적으로 형성된 우리의 문화원형에는 어떤 특성이 있는지를 고찰할 수 있는 빅데이터를 구축함으로써 미래지향적이면서 고부가가치를 창출해낼 수 있는 창조적인 콘텐츠를 개발하는 데 노력을 기울여야 할 시점이다. 이 책에서는 지리적·사회적 요인들을 중심으로 전국을 대·중·소의 문화권역으로 나누어 권역별 문화콘텐츠가 지니는 특징을 파악해 보고자 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각 문화권역에 속한 언어예술에는 어떤 것들이 있으며 각각의 특징이 무엇인지를 고찰하여 창조적이면서도 대중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문예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한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현재와 미래의 상황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선제적 대처만이 지역문화와 문예콘텐츠를 발전시켜 나가야 할 방향에 대한 좌표를 좀 더 분명하게 제시할 수 있으며, 이 책이 그 좌표의 한 부분으로써 작용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140482300,"sku":"9788920029769","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0029769.jpg?v=1776324471"},{"product_id":"book-9788946074736","title":"대중문화와 문화산업","description":"대중문화와 문화산업이라는 복잡미묘한 관계를 \u003cbr\u003e\n입체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문화 사회학 필독서\u003cbr\u003e\n이 책은 1990년대 이래, 국가 정책 산업으로 굳건히 자리 잡은 문화산업을 사회학적 관점에서 통찰하고 이론적 깊이를 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그동안 문화산업은 한류의 출현과 함께 경영학, 정책학과 같은 학문 분야에서 많은 관심을 받은 데 비해, 사회학적 관점에서 접근한 연구가 극히 드물었다.  대중문화가 오늘날 지배적인 문화의 지위에 오르기까지 온갖 억압과 차별의 환경 속에서 격렬한 저항을 받으며 점차 사회적 인정을 획득한 과거와 같이, 문화산업 역시 고상하고 수준 높은 인간 행위인 문화와 저급하게 이윤을 추구하는 산업은 양립 불가능하다는 비판적인 논의에서 출발했다.\u003cbr\u003e\n문화 사회학에서는 문화산업을 ‘우리가 공동체 안에서 일상적으로 영위하는 공공재 형태의 문화를 일부 상품화함으로써 이윤을 생산하는 산업’이라 파악한다. 즉, 문화가 상품화하는 측면과 상품화할 수 없는, 간단히 경계 지을 수 없는 특성과 맥락에 따라 바뀌는 관계를 두루 살피며 문화산업에 접근할 필요가 있다. 문화산업은 문화를 산업으로 도구화한 수단인가, 문화와 산업을 창의적으로 융합한 창조 산업인가? 이 책은 문화 사회학에서 문화산업을 다양한 측면에서 조명함으로써 균형적이고 입체적인 이해를 도울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69178108,"sku":"9788946074736","price":3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4736.jpg?v=1776326387"},{"product_id":"book-9788946053717","title":"작은 문화콘텐츠 만들기(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작은 문화콘텐츠 만들기』는 현재 한국에서 과잉 담론화되고 기형적인 형태로 한쪽으로의 쏠림현상으로 나아가고 있는 문화콘텐츠산업의 문제점들에 대해 살펴본 정책보고서를 수정, 재구성한 책이다. 문화콘텐츠와 문화산업, 문화기획과 문화이론은 물론 미디어와 커뮤니케이션학, 방송영상연구와 대중문화에 관한 텍스트 혹은 교양서로서 유용성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541464316,"sku":"9788946053717","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53717.jpg?v=1776326667"},{"product_id":"book-9788946073692","title":"한류 신화에 관한 10가지 논쟁(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한류에 대한, 보다 의미 있는 \u003cbr\u003e\n논쟁의 장을 열다\u003cbr\u003e\n지금이야말로 한류를 다시 보기에 가장 적절한 때라고 판단된다. BTS, 〈기생충〉, 〈오징어 게임〉이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시기에 한류의 과거 20여 년을 되돌아보는 것은 중요하다.\u003cbr\u003e\n모두가 ‘과연 한류의 미래는 어떨까?’, ‘앞으로도 현재와 같은 성공을 지속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고 논의할 때, 무엇보다 한류의 역사를 되짚고 그동안 어떤 잘못된 논의가 전개되어 왔는지 점검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한류 미래에 대한 전망과 분석을 체계적으로 단행하기 위한 단초이기 때문이다.\u003cbr\u003e\n이 책은 한류의 성장을 강조하기 위해 정부의 문화정책과 마케팅 전략에 치중하면서, 한류에 관한 잘못된 신화적 이론을 강조해 온 한류 서적, 논문, 리포트와는 그 궤적을 달리한다. 한류의 역사, 이론, 실행 등에 있어 잘못된 신화를 비판하고 이에 따른 새로운 해석을 제공하는 것이 이 책의 주 목적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06476028,"sku":"9788946073692","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3692.jpg?v=1776326947"},{"product_id":"book-9788946058972","title":"문화산업의 노동은 어떻게 지식이 되었나(방송문화진흥총서 166)(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문화산업의 노동은 어떻게 지식이 되었나』는  문화산업에서의 노동에 관한 분석서이다. 저자는 문화산업에서의 지적 노동은 과연 육체노동과는 다른 것인지를 살피고 문화산업의 구조 변화와 지적 노동의 쟁점과 의미를 규명했다. 특히 2000년대 이후 정부 주도로 문화산업을 진흥한 이후 변화된 문화산업을 정치경제학적으로 분석하고 그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는 창의적 노동자들과 인터뷰를 통해 도출된 논의를 확인했다. 저자는 이 작업을 통해 문화산업의 노동환경에 문제를 제기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방안을 도출하고자 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70504700,"sku":"9788946058972","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58972.jpg?v=1776327227"},{"product_id":"book-9788946051546","title":"도시경제와 산업살리기(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777623292,"sku":"9788946051546","price":22.68,"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51546.jpg?v=1776327620"},{"product_id":"book-9788946070639","title":"소셜 콘텐츠의 흥망성쇠(ICT 사회 연구 총서 3)(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소셜 콘텐츠는 세상과 우리를 어떻게 바꾸고 있는가?\u003cbr\u003e\n이 책은 소셜 콘텐츠의 개념을 분명히 하는 데서 출발한다. 소셜 콘텐츠란 무엇인가? 그리고 그것은 왜 오늘날과 같은 스마트폰 시대에 특히 꽃을 피우게 되었는가? 소셜 콘텐츠를 “소통하며 소비하는 콘텐츠”라고 칭하는 이 책은 소셜 콘텐츠와 그 이용자들의 다양한 특성을 살피고, 소셜 콘텐츠가 다양한 주제와 장르의 통합을 통해 진화하고 있는 현상을 주목하며, 소셜미디어의 사용이 수용자를 적극적인 미디어 이용자로 전환시켰을 뿐 아니라 사회적 상호작용의 참여자이자 콘텐츠 창작자로도 진화시키고 있음을 지적한다. 아울러 이 책은 소셜 콘텐츠의 범람에 따른 각종 부작용과 산업적, 정책적 문제가 산재해 있음을 균형감 있게 환기시키고,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과 글로벌 사회에 맞는 정책을 대안으로 제시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033082620,"sku":"9788946070639","price":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0639.jpg?v=1776328616"},{"product_id":"book-9788946064591","title":"소셜 콘텐츠의 흥망성쇠(ICT 사회 연구 총서 3)","description":"성공하는 소셜 콘텐츠의 조건은 무엇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소셜 콘텐츠의 흥망성쇠로 보는\u003cbr\u003e\n디지털 한국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한국의 소셜 콘텐츠가 어떻게 생성·확산·진화했는지를 살펴보고자 기획됐다.\u003cbr\u003e\n제1장은 소셜 콘텐츠의 개념을 이해하는 것으로 출발한다. 스마트폰의 보급과 스낵 컬처의 분위기 속에 확산된 소셜 콘텐츠가 다양한 주제와 장르의 통합을 통해 진화하고 있는 현상을 다룬다. 제2장에서는 우리 사회와 정치, 그리고 일상 전반에 미친 소셜미디어의 다양한 장점에 주목한다. 특히 이용자들을 소셜미디어의 세계로 이끈 싸이월드의 흥망성쇠,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라인, 카카오톡의 생성과 확산 과정에 많은 부분을 할애한다. 제3장에서는 대표적인 동영상 포털 사이트인 유튜브와 사용자 간의 연결성을 토대로 라이브 동영상 시대를 연 페이스북, 1인 방송 서비스로 약진을 거듭했던 아프리카TV의 생성·확산·진화·쇠퇴 과정을 살펴본다. 제4장에서는 최근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들이 흥행가도를 달리면서 만화 이상의 의미를 갖고 있는 현상에 주목해 웹툰의 성장과 진화 과정을 살펴본다. 제5장에서는 1990년대 후반 김택진·송재경으로 대표되는 서버\/네트워크 전문가 그룹과 PC방이라는 인프라가 우연히 만나 한국이 세계 최초로 온라인게임의 시대를 열어가는 시점에서부터 출발해 지금까지도 꾸준히 진화 중인 게임의 세계를 살펴본다. 제6장에서는 현장 전문가들이 소셜 콘텐츠의 흥망성쇠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인터뷰 내용을 통해 확인한다. 제7장에서는 SBS의 서울디지털포럼(SDF) 의제를 중심으로 2000년대와 2010년대 한국에서의 IT 관련 담론을 살펴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각 분야 소셜 콘텐츠의 흥망성쇠를 살펴보면, PC 기반의 서비스들 중 당시에는 크게 흥행했으나 스마트폰 기반의 세상에 와서는 사라져버린 것도 많음을 알게 된다. 이로써 우리가 깨닫게 되는 것은 변화하는 기술에 관심은 가져야 하겠지만 너무 의존하는 것은 역설적으로 지속가능하지 않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이다. 또 3D나 웨어러블 디바이스처럼 당시에는 굉장히 각광을 받을 것 같았던 기술도 소비자들이 선택하지 않으면 쇠퇴하고 만다는 사실에서 변화의 주체가 기술이 아닌 인간임을 알게 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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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예술정책의 법에 대해 다룬 도서입니다. 예술정책의 법에 대한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032880892,"sku":"9788957867839","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867839.jpg?v=1776340827"},{"product_id":"book-9788963270951","title":"서사시학(온라인게임 스토리텔링의)(개정판)","description":"\u003cp\u003e『온라인게임 스토리텔링의 서사시학』은 사이버문학에서 시작하여 디지털스토리텔링까지 다양한 모색을 시도하고 있는 저자가 온라인게임의 스토리텔링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크게 6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디지털스토리텔링과 온라인게임의 서사, 디지털놀이, 게이머, 온라인게임 서사, 온라인 게임의 기본 구조 등을 상세하게 설명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225458428,"sku":"9788963270951","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270951.jpg?v=1776342951"},{"product_id":"book-9788962464818","title":"국제 전시 교류와 문화 간 소통(세계시민학 총서 3)","description":"문화간 소통을 통해 우리 문화의 정체성을 알리다\u003cbr\u003e\n이 책은 필자의 2014년 박사학위 논문을 토대로 하여 일부 내용을 보완하고 새로운 주제를 추가하였다. 오랫동안 문화예술 교류업무를 해오면서 문화교류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고, 특히 그동안 중점적으로 추진했던 해외 유수 박물관에 독립 한국실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아 가는 것을 보면서 국제 전시 교류의 역할과 그 중요도를 재삼 인식하였다. 이 연구를 통해 국제 전시 교류는 우수한 우리 문화의 해외 소개를 통해 국가의 정체성을 널리 알리는 한편 우리 국민에게 외국 문화 접근성을 높여, 다문화 이해와 포용 등 문화 소양과 글로벌 시민의식 함양을 통해 국가 이미지를 개선하는, 훌륭하고 가치 있는 전 지구적 활동이라는 점을 알리고 싶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432879868,"sku":"9788962464818","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464818.jpg?v=1776343934"},{"product_id":"book-9788959965311","title":"고전서사와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description":"고전문학이 현재적 생명력을 갖기 위해서는오늘날의 사유ㆍ인식과 접촉하여 새로움을 획득해야 한다. 고전(古典), 고전문학(古典文學), 고전서사(古典敍事). 이 말을 듣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렵고 딱딱한 옛 것이라는 이미지를 떠올린다. 물론 고전서사는 말 뜻대로 옛날의 이야기이다. 하지만 그 속에는 ‘과거에 있었던 이야기’보다는 ‘현재까지 전해지는 옛날이야기’란 의미가 강하게 내포되어 있다. 과거에 수많은 이야기들이 있을 것이다. 그 중에서 오늘날까지 전승되는 이야기는 오랜 시간 사람들의 관심을 끌 보편적 가치와 대중적 요소를 두루 갖춘 작품들이다. 공감하지 못하고 재미없는 이야기가 후대에 전승될 리가 없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의 최대 화두는 ‘어떻게 하면 고전서사의 현재적 생명력을 찾을 수 있을까?’였다. 저자가 이 주제로 고민하던 시기 디지털,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통섭, 융복합 등이 학계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매체 환경에 대한 기술적 발전과 매체간의 통합으로 본격적인 멀티미디어 시대를 맞이하면서 새로운 미디어에 담길 다양한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였다. 고전서사를 소재로 한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이 제작되었고, 새로운 창작 소재로 고전서사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고전서사가 오늘날에도 생명력을 가지고 살아 숨쉬기 위해서는 시대의 변화에 따라 확장되고 변주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고전문학의 계승이란 단순히 옛 것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아니다. 과거의 것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은 생명을 잃고 형체만을 유지하는 박제와 화석일 따름이다. 고전문학이 현재적 생명력을 갖기 위해서는 오늘날의 사유ㆍ인식과 접촉하여 새로움을 획득해야 한다. 새로운 시대, 변화하는 환경을 반영하여 새롭게 재해석한 고전서사는 우리 시대만의 이본(異本)이라 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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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사업으로 주목하고, 전문 스토리텔러를 양성하는 공립기관만 해도 40개나 있다고 한다.\u003cbr\u003e\n이 책은 그처럼 매우 중요한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특히 원천소스인 이야기 창작기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여기서 이야기는 모든 장르를 관통하는 것이며, 이후 스토리텔링을 통해 다양한 매체로 옮겨갈 수 있다. 나아가 우리는 이야기 창작기술의 이해뿐만 아니라 각 장의 맨 뒤에 실린 〈실습과제〉를 통해 실제적인 활용능력까지 겸비하게 될 것이다.\u003cbr\u003e\n원래 이 책은 2008년 초판을 발행했는데, 시간이 흘러 한국 문화콘텐츠 산업의 동향이 달라지고 사례들의 시의성이 없어지면서 내용의 생동감이 떨어졌다. 그래서 2022년 대대적인 개정 작업에 착수했다. 특히 서두 부분을 전면 개정했는데, 최근 문화콘텐츠의 동향과 특성, 문제점을 정리하여 한국 문화콘텐츠의 현주소를 생생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이후로도 그간 문화콘텐츠계의 변화된 내용들을 최대한 반영하고, 인용 사례들도 비교적 최근의 작품으로 교체하는 등 상당 부분 개정했다. 그래서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특히 그것의 원천소스인 이야기 창작기술에 입문하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664090876,"sku":"9788963248998","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248998.jpg?v=1776345313"},{"product_id":"book-9788963240480","title":"문화콘텐츠 교육학","description":"","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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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ration leaders)로 주목받게 되었다. 가수 싸이를 시작으로 유튜브에서 케이팝 가수들의 뮤직비디오가 주목받으면서, 언어와 문화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팬들과 감정을 공유하고 공감하는 이러한 현상은 ‘문화’의 힘과 향유방식의 변화를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했다. 드라마에서 케이팝으로 그 흐름이 이동하고는 있지만, 한류는 여전히 문화의 힘이 어디까지 가능한 것인지, 상상 이상의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성공신화’에 가려진 아이돌 육성산업이 가진 문제들은 줄곧 외면당해왔다. 뿐만 아니라 창작활동을 하는 아이돌 가수나 드라마 스태프 등 문화콘텐츠의 근본인 문화산업 종사자들의 노동환경 역시 여전히 그늘에 가려져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따라서 이 책은 한류문화가 케이팝을 통해 다시 조명받고 있는 상황에서, 한류문화가 전통적 미디어 채널이 아닌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팬덤을 형성하게 된 과정을 조명함과 동시에, 케이팝 문화의 생산주체인 문화산업 종사자들의 노동환경이 처한 현실적 문제들을 함께 살펴보았다. 이 책을 통해 그간 우리가 외면해왔던 문화산업의 노동구조에 대한 문제를 함께 고민해보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057470716,"sku":"978896324629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246291.jpg?v=1776347273"},{"product_id":"book-9788963240787","title":"문화콘텐츠 마케팅의 이해(문화산업총서 2)","description":"\u003cp\u003e『문화콘텐츠 마케팅의 이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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