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정치\/사회 \u003e 사회일반;사회문제","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88907571","title":"여자 전쟁","description":"영국 최고 여성 언론인의 세계 여성인권 르포르타주\u003cbr\u003e\n\u003cbr\u003e\n전 세계 19개국, 30년의 취재 기록을 바탕으로 한\u003cbr\u003e\n\u003cbr\u003e\n생생하고 성실한 여성인권 실태 기록!\u003cbr\u003e\n《여자 전쟁》은 영국 BBC 최고의 언론인 중 한 명인 수 로이드 로버츠의 유일한 단독 저서이다. 수 로이드 로버츠는 영국 왕실이나 꽃박람회가 주요 취재 대상이었던 여성 기자의 취재 영역을 깨고 구소련과 전 세계 험지를 작은 카메라와 함께 누비며 잠입취재와 위장취재에 성공한 BBC 대표 비디오저널리스트이다. ‘답 없는 문제 전문 기자’ 같은 별명처럼 끈질기고 집요하게 문제를 파고들며 취재했고, 특히 인권과 여성 문제 보도를 사명으로 생각했다. 수 로이드 로버츠는 세계 여성의 날에 맞춰 이 책을 출간하려고 했으나 안타깝게도 집필 중이었던 2015년 10월 백혈병으로 세상을 떠났고, 그로부터 3년 뒤인 세계 여성의 날, 마침내 우리나라에서 출간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 《여자 전쟁》은 여성인권 르포르타주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생생하며 성실하다. 성기 절제를 강요받는 여자들, 딸과 아들을 잃고 국가권력과 맞서는 여자들, 낙인찍힌 채 착취당하는 여자들, 선택의 자유 없이 갇혀버린 여자들, 부당한 임금차별을 겪는 여자들에 관한 이야기다. 그러나 이 책은 동시에 이러한 여성혐오에 용감하게 맞선, 그리고 마침내 살아남은 여자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수 로이드 로버츠의 열정과 취재 노하우가 시너지를 일으키며 때로 너무 참혹한 현실에 차마 책장을 넘기지 못할 만큼 고통스럽기도 하지만, 자료로도 가치가 있는 당사자들의 인터뷰 담겨 있어 더욱 선명하고 현장감 넘치게 전해진다. 먼 나라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여자를 착취하는 방식의 유사성, 곳곳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여자라면 한번쯤 들었을 말들이, 또 우리가 겪었던 역사와 유사한 폭력들이 폐부를 찌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하지만 이 책이 처참한 현실과 절망만을 이야기하고 있지는 않다. 잔혹한 세상에 맞서 용감하고 명징하게 소리치는 용감한 여자들의 이야기에서, 그리고 그사이 조금씩 변화하고 있는 사회의 모습에서 큰 위안과 용기를 얻으며 우리 앞에 놓인 과제에 답을 찾을 수도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22061052,"sku":"9791188907571","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907571.jpg?v=1776013216"},{"product_id":"book-9791166893841","title":"어떤 사람들은 죽어야 합니다","description":"“국민을 위해 사람을 죽이는 게\u003cbr\u003e\n왜 잘못입니까? 그게 범죄입니까?”\u003cbr\u003e\n정의와 폭력을 뒤섞은 매력적인 메시지\u003cbr\u003e\n국가는 부정부패와 강간을 저지르고, 마약에 중독된 자들을 죽여 없애기로 했다. ‘죽어도 싼 놈들.’ ‘죽어 마땅한 자식들.’ 저들만 없다면 이 도시가, 나라가 덜 시끄럽고 더 깨끗할 텐데. 이 아이디어를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전 대통령은 ‘마약과의 전쟁’으로 실현하고, 2016년부터 6년 동안 약 3만 명을 죽였다. 국민은 수긍했다.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국가가 제대로 돌아갈 일만 남았다고 생각했다. 모든 폭력은 언제나 그랬듯 정의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었다.\u003cbr\u003e\n이 책의 제목 ‘어떤 사람들은 죽어야 합니다’는 정부와 경찰의 지원을 받은 암살단원이 한 말이다. 구경꾼들에 둘러싸인 채 마약 밀매 용의자가 살해된 현장에 있던 사진기자는 고백한다. “그때가 처음이었어. 그런 욕망을 본 게. 알잖아, 누군가가 살해되기를 바라는 욕망.” 이 책은 대중이 동조하고 권력이 실행한 살인 기록이며, ‘죽어 마땅한 사람들’에 대한 욕망과 윤리적 딜레마 사이에서 흔들리는 전 세계 시민에게 울리는 경고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는 필리핀 국민을 위해 우범자들을 두드려 패고 죽이고 모욕하겠습니다.” “부패한 자, 범죄자, 비리 경찰, 마약상들을 추적할 겁니다. 마약에 연루된 놈들, 너희 개자식들 말이야, 내가 너희들을 죽여 버릴 거야.” 제16대 대통령 선거에 나선 로드리고 두테르테가 유세 마지막 대회에서 한 말이다. 유권자들은 그의 강력하고, 매력적인 연설에 매료되었다. 그는 “우리 같은 사람에게 투표하십시오. 여러분과 나 같은 사람에게요”라고 덧붙였다. 그는 약자의 편에 선 듯 보였고, 유권자들은 그와 함께 정의로운 세상, 부정부패와 범죄가 없는 세상을 꿈꿨다. 그리고 그런 세상을 만들려면 어느 정도 희생을 감수해야 한다는 사실도 알고 있었다. 사람을 죽이겠다는 그의 약속은 그가 대통령으로 취임하자마자 몇 시간 후 곧바로 지켜졌다. 두테르테 대통령의 첫 일정이 있었던 어느 빈민 지구의 종합 체육관 근처에서 총격으로 사망한 시신이 발견됐다. 시신 위에 “나는 중국인 마약왕이다”라고 적힌 골판지가 놓여 있었다. 경찰은 배신과 밀고가 난무하는 마약 범죄자들 사이에서 일어난 “약식 처형”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약식 처형의 다른 말은 ‘비사법적 살해’ ‘사법 외 처형’이며, “법의 테두리 바깥에서 개인을 고의로 살해하는 행위”를 의미한다. 필리핀에서는 이러한 특수한 죽음을 표현하는 또 다른 단어가 발달하기도 했는데, 바로 ‘salvage’가 여기에 해당한다. 원래는 ‘구조한다’로 해석하지만 필리핀 영어 사전에는 “재판 없이 체포하거나 처형하다”라는 뜻이 포함되어 있다. 20년간 강력한 독재 정권이었던 마르코스 집권기에 우범자들이 ‘살해’되었다고 표현하지 않고, ‘처치’되었다고 표현한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용의자들은 체포되거나 조사를 받거나 재판에 참여하는 과정 없이 현장에서 사라졌고(disappeared), 특히 마약 중독자는 두테르테에 의하면 “구제 불능”이므로 연민보다는 자살이 더 어울렸다. 두테르테는 그들이 자살‘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국가의 역할이라고 했고, 사람들은 사법절차 바깥에서 일어나는 이 죽음이 우범자들을 죄에서 해방하는 특별한 구원이라 여겼다. \u003cbr\u003e\n하지만 이 죽음은 범죄자들에게만 해당되지 않았다. 그 명칭마저 모호한 ‘마약 영향권’에 있는 마약 사용자, 마약 유통 용의자, 마약 중독자로 의심되는 자들의 명단은 두테르테로부터 경찰과 암살단으로 넘어갔더. 경범죄자, 부랑아, 암살 표적의 가족과 친구들, 심지어는 경찰의 서투른 일 처리로 저스틴(Justin) 대신에 자스틴(Djastin)이 살해되었다. “두테르테에게 반기를 드는 법조인, 국회의원 등도 마약 범죄에 연루되어 징역형을 살았다”고 암살단장은 증언했다. 암살단은 사살한 시신 주변에 “우리가 두테르테다” “사회의 쓰레기 같은 인간은 되지 말자” “마약 중독자” 같은 메시지를 남겼다. 이들의 죽음에 명분을 만들어 주는 메시지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때가 처음이었어. 그런 욕망을 본 게. \u003cbr\u003e\n누군가가 살해되기를 바라는 욕망.”\u003cbr\u003e\n작은 징벌자들로 사회가 이루어질 때\u003cbr\u003e\n\u003cbr\u003e\n베테랑 사진기가 라피 레르마는 ‘야간 특종 사냥꾼’이라는 별칭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일부 사진기자는 “피와 네온사인으로 도배된 긴장감 넘치는” 사진을 담기 위해 밤거리를 누볐다. “인명 피해를 드러낼 강력한 한 방”을 원하는 사진기자들의 직업 윤리가 의심스러웠다. ‘마약과의 전쟁’ 이후 그러한 열기는 더욱 심각해지고 있었다. 용의자가 살해된 범죄 현장에 그들과 함께 있을 때 어느 구경꾼은 용의자의 아들로 보이는 아이를 가리키며 그를 찍으라고 손짓했다. 시신이 운구차에 실리자 기자와 구경꾼은 몰려들어 사진을 찍고, 시신에 대고 욕을 했다. 라피는 그때 처음으로 사람들에게서 “누군가 살해되기 바라는 욕망”을 목격했다. \u003cbr\u003e\n사진기자 엘로이사는 현장에서 살아 있는 마약 중독자를 봤다. 용의자 옆에는 열일곱 소녀의 시신이 있었고, 알몸에 피투성이였다. 용의자이자 마약 중독 의심자는 소녀에게 함께 산책하자고 했던 이웃이었고, 마약과 살인 모두 부인했다. 하지만 엘로이사와 구경꾼들 눈에 그는 “생각했던 그대로의 중독자의 모습”이었다. 사방에서 욕설이 쏟아지고, 엘로이사 역시 “그날 밤에는 나도 그 용의자가 죽기를 바랐다”고 고백한다. \u003cbr\u003e\n취임 첫해에만 ‘죽이다kill’라는 단어를 적어도 1254번 사용한 두테르테였지만, 그의 난폭한 연설은 “어수룩한” 대중에게 충격 요법을 주는 정치적 책략일 뿐이라고 사람들은 믿었다. 점점 일상이 되어가는 죽음 앞에서 사람들의 욕망 역시 더욱 강력해지고 있었다. 다수의 국민은 두테르테의 범죄자 및 마약 중독자 학살 공약이 공익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부정부패와 불법 마약, 성범죄가 해결되었으며, “두테르테 같은 사람이 작정하고 그런 일을, 관습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일을” 할 수 있다고 여겼다. 그들은 자신들이 법을 잘 지키고 세금을 내는 한, 살해될 사람들은 “자신의 안녕에 딱히 필요 없는 부류”라고 여겼다. \u003cbr\u003e\n대통령 선거 전부터 있었던 군중의 이러한 반응은 두테르테 정부가 “억지로 강요한 독재 정부가 아닐” 뿐만 아니라, “국민 스스로 선택한 정부”라는 합리화로 이어졌다. 경찰은 마약 용의자가 공권력에 맞서 싸웠기 때문에 살해하는 것이 합법적인 임무 수행이라고 주장하며, 대규모 살해를 단순 ‘치사 사건’ 또는 ‘무력화’된 사람들로 축소했다. 이러한 언어적 조작과 군중의 침묵 또는 환호는 결국 무심하게 방아쇠를 당기는 경찰을 만들었으며, 이 폭력의 문화는 마약과의 전쟁이라는 ‘대학살’을 일상화시키는 토대가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들은 국민의 용인 아래 살해당했다.\u003cbr\u003e\n나는 이를 거부한다. 그러므로 이 책을 쓴다.”\u003cbr\u003e\n살해자보다 오래 살아남을 진실을 위하여\u003cbr\u003e\n\u003cbr\u003e\n2021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마리아 레사가 이끄는 필리핀의 독립 언론사 ‘래플러(Rappler)’의 탐사보도 기자 파트리시아 에방헬리스타는 슈퍼태풍 하이옌 등 자연재해 피해 지역과 남부 민다나오 분쟁 지역 등 사회적 약자의 고통을 현장에서 취재했으며, 두테르테 선거 출마 이후 그의 폭력적인 연설들에 주목하여 22년간의 다바오 시장 시절, 신흥 정치 세력으로서의 가정사, 교내 총격 사건의 주범인 학창 시절 등을 추적해 나갔다. ‘마약과의 전쟁’이 시작되자마자 피해자들의 가족과 고위급 경찰 간부, 암살단원 등을 만나 취재하였다. 그는 외신기자가 아니었기 때문에 자국에서 자신의 취재 활동을 막는 여러 위험 요소를 감수해야 했다. 이 책의 집필을 위해 잠시 미국에 있던 당시 직전까지만 해도 정신 이상과 성폭행을 포함한 위협에 시달렸으며, 그가 몸담은 래플러가 두테르테 정권하에서 탈세, 사이버 명예훼손 등 각종 혐의로 기소되는 등 언론의 자유가 제도적으로 억압받는 상황 속에서도 진실을 보도했다.\u003cbr\u003e\n그의 이름은 ‘좋은 소식을 전하는 사람’이라는 뜻을 가졌지만, 자신이 처한 얄궂은 운명에 자주 부조화를 느끼곤 했다. “평범한 일상이 땅바닥에 놓인 시체로 끝나는 곳에 자주 파견”되었으며, “한 문장을 타이핑하는 데 걸리는 시간보다 한 사람을 죽이는 데 걸리는 시간이 더 짧”은 현실에 놓이고, “관의 행렬이 이어질 때는 외면하다가 이제야 정의로운 양 분개한다고 알리는 모든 사람”들에게 분노와 무기력을 느끼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진실은 영원히 알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오직 지금, 오늘만 알려지지 않았을 뿐이다. 어쨌든 진실은 진실이다. 진실은 살해자보다 오래 살아남을 것이다. 기억되고 거듭 언급될 것이다”라며, 진실에 대한 강한 믿음으로 취재를 멈추지 않고, 이 책을 집필하기에 이른다.\u003cbr\u003e\n이 책은 반복된 좌절과 용기 위에 권위주의 체제하에서 벌어진 국가 주도 폭력의 전면적 기록이다. 저자는 마약 전쟁의 사상자 수를 정확히 집계하기 어렵지만, 이 책을 통해 필리핀 민주정의 죽음과 개인의 자유가 잔혹한 국가 폭력에 밀려날 때 벌어지는 비극을 끈질기게 문서화했다. 또한 디지털 시대의 선동과 대중적 공모의 위험성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이는 단순한 내부 고발을 넘어, 폭력적인 선동이 어떻게 광범위한 사회적 지지를 얻고 비사법적 살인이 합법화되는지를 보여줌으로써, 전 세계적으로 극단주의적 지도자의 출현과 권력 남용에 대한 중대한 경고를 던졌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국민보도연맹, 마약과의 전쟁,\u003cbr\u003e\n브라질 갱단 소탕 작전…\u003cbr\u003e\n소름 끼칠 정도로 익숙한 장면들\u003cbr\u003e\n\u003cbr\u003e\n지난 10월 말, 브라질이 1년 동안 준비한 갱단 소통 작전으로 121명을 사살했다. 경찰은 이들이 전쟁을 방불케 할 무기고를 소유하고, 하루 평균 1건의 살인 사건을 초래했으며, 매달 10톤의 마약을 밀거래했다고 발표했다. 유가족은 당국의 ‘즉결 처형’ 방식을 규탄하며 시위에 나섰지만, 대다수 국민은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들이 공유하는 폭력의 문법은 시대와 국가를 불문하고 동일하다. 사회 정화를 명분으로 ‘반공’ ‘우범자’ ‘테러리스트’와 같은 적을 ‘창조’하고, 국가의 주도 혹은 국가의 묵인하에 꾸려진 준군사조직에 의해 이루어진다. 재판이나 정당한 절차 없이 체포, 구금, 처형하고, 그 결과 강제 실종, 고문, 사살 등 대규모 인권 침해로 이어진다. 이러한 사례는 언제나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가 특정한 한 사람이나 정당, 시대에 의해 무시무시한 모습을 드러냈다. \u003cbr\u003e\n하지만 이러한 폭력은 개도국에서만 일어나는 일도 아니며, 독재 정권에 의해, 전시 상황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님을 대한민국을 포함하여 최근 전 세계 여러 사례를 통해 확인하고 있다. 당장 SNS만 확인하더라도, 단순히 나와 생각이 다른 누군가에게, 범죄 용의자들에 대해, 상대 정치 진영의 사람들에 대해 ‘차라리 죽었으면 좋겠다’ ‘죽는 게 도와주는 거다’와 같은 말을 서슴지 않는다. 하지만 ‘죽어 마땅한 사람’이 진짜로 있긴 한 걸까? 그들이 저지른 죄에 부합한 처벌을 받을 거라는 생각이 순진한 걸까, ‘죽어 마땅한 사람’이 존재한다는 생각이 순진한 걸까? 물론 개인의 생각과 말 한마디가 대량 학살로 곧바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하지만 크고 작은 조직이 개개인의 이러한 욕망을 명분 삼아 폭력을 저지르고 있다는 사실은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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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description":"\u003cp\u003e『갈등관리론』은 개인 혹은 집단 간에 발생하는 갈등의 원인과 유형을 살펴보고 어떻게 하면 가능한 한 많은 사람이 만족할 수 있는 해결방법을 도출할 수 있는지를 제시하고 있다. 갈등이란 행동주체 간의 대립적 내지 적대적 상호작용을 말하며, 심리적 대립감과 대립적 행동을 포괄하는 개념이다. 여기서 행동주체는 개인이나 집단일 수도 있고 조직일 수도 있다. 즉 일반적으로 갈등이란 조직을 구성하는 개인 간, 집단 간 및 조직과 조직 간에 잠재적 또는 현재적으로 대립하고 마찰하는 사회적ㆍ심리적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53813244,"sku":"9788926815809","price":37.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15809.jpg?v=1776013378"},{"product_id":"book-9791194442158","title":"불평등은 어떻게 몸을 갉아먹는가","description":"“불공정한 사회가 몸과 마음을 닳게 하여 \u003cbr\u003e\n소리 소문 없이 사람들을 죽음으로 이끌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차가운 과학의 이성과 정의를 향한 따뜻한 희망의 결합\u003cbr\u003e\n제로니머스의 책은 사회가 주는 피해의 생리학적 영향과 그 치유의 방안을 이해하기 위한 설득력 있고 공감 어린 지침을 제공한다.\u003cbr\u003e\n(린다 빌라로사, 작가ㆍ기자, 『언더 더 스킨』 저자)\u003cbr\u003e\n\u003cbr\u003e\n사회적 약자의 환경이 그들의 건강과 수명에 미치는 영향을 그 어떤 책보다도 잘 보여준다.\u003cbr\u003e\n(클로드 M. 스틸, 사회심리학자, 『휘슬링 비발디』 저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67510268,"sku":"9791194442158","price":34.8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442158.jpg?v=1776013450"},{"product_id":"book-9788993463538","title":"이대로 가면 또 진다(철수와 영희를 위한 대자보 1)","description":"우리 시대를 진단하고 더 나은 진보와 개혁을 위한 발걸음\u003cbr\u003e\n손석춘과 지승호의 대자보『이대로 가면 또 진다』. 이 책은 ‘철수와 영희를 위한 대자보’ 시리즈의 첫 창간호이다. 보통 사람들인 철수와 영희를 위해 더 나은 세상으로 나아가고자 진보의 목소리와 기층 민중의 생생한 현실과 생각을 전달하려고 한다. 이번 책 창간호에선 30년 가까이 언론계에 몸담고 진보와 언론 개혁을 위해 노력한 손석춘과 10년이상 다양한 사람들을 인터뷰 해 오면서 40여권의 인터뷰집을 낸 지승호가 참여해 대담을 이어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번 철수와 영희를 위한 대자보 시리즈는 손석춘과 지승호의 2014년 한국사회 진단을 하며 앞으로의 대자보 시리즈 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손석춘은 민주당은 새정치민주연합으로 변신하여 더 우왕좌왕하고 있고 진보 세력은 ‘이석기 구하기’에 매몰되어 있다고 말한다. 지승호는 진보진영에 대해 다른 사람들을 끌어 안기보다 모독하고 내몰지만은 않았는지, 오만하거나 무능했던 것은 아닌지 성찰이 필요하다고 말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70197244,"sku":"9788993463538","price":9.5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463538.jpg?v=1776013463"},{"product_id":"book-9791157833689","title":"숲이 불탈 때","description":"더 이상 인간이 통제할 수 없는 재앙, 초대형 산불\u003cbr\u003e\n우리는 ‘불의 문화’를 되찾아야 한다\u003cbr\u003e\n오늘날 지구곳곳에서 발생하는 초대형 산불, ‘메가파이어’는 과거의 산불과는 본질적으로 전혀 다른 양상을 보인다. 인류가 초래한 기후 변화로 지구는 그 어느 때보다 불에 타기 좋은 상태가 되었기 때문이다. 메가파이어를 잠재우려면 비 또는 눈이 내리거나, 주변 모든 것을 집어삼킨 불이 스스로 잠들기만을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 이는 비단 외국의 문제만은 아니다. 우리나라에서 피해 면적이 가장 컸던 상위 세 건의 산불 역시 전부 21세기에 발생했다. 불이 날 시기를 알고, 첨단 장비로 만반의 준비 태세를 갖춰도 점점 피해가 커져 가는 실정이다. 이렇듯 전 지구를 휩쓸면서 인간이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다는 믿음을 산산이 부수는 메가파이어는, 우리에게 기어코 무엇을 경고하려는 것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산불을 대하는 태도에서 드러나는, 자연을 바라보는 인간의 두 가지 관점을 검토한다. 한쪽에는 산업자본주의 논리 아래 자연을 무자비하게 착취하면서 산불을 철저히 통제하려는 사람들이 있다. 다른 쪽에는 ‘본질적 가치’를 지닌 자연을 불가침한 영역으로 여기며, 자연의 소관인 산불을 방임하려는 사람들이 있다. 대립하는 듯한 두 입장은 사실 자연과 인간을 구분 짓는 이분법적 사고를 공고하게 하는 공범이자, 메가파이어라는 재앙을 불러온 주범이다. 저자는 탈출구를 찾기 위해 자연과 인간이 서로에게 적응하며 함께 진화해 온 역사를 되짚어 나간다. 오늘날의 자연은 인간과 별개로 존재하는 ‘원시 자연’이 아닌, 인간에 의해 형성되었고 인간에게 익숙해진 ‘경관’임을 발견한다. 아이가 독립적으로 자라려면 조건이 마련돼야 하듯이 경관이 독립적으로 유지되려면 인간의 손길이 필요한 것이다. 우리는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통제된 불’을 피우고 땅을 돌보던 ‘불의 문화’를 되찾아야 한다. 화마에 갇힌 인류의 막다른 길에서,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자연과의 지속 가능한 공생법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86188028,"sku":"9791157833689","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7833689.jpg?v=1776013560"},{"product_id":"book-9788997982202","title":"인간행동과 사회환경","description":"\u003cp\u003e인간행동과 사회환경은 사회복지실천을 하기 위한 기초적인 지식을 제공하는 기초과목이다. 이 책에서는 인간행동과 사회환경에 대한 지식을 쌓아 사회복지실천의 토대가 되기를 바라며, 사회복지실천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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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60238551292,"sku":"979118850131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501311.jpg?v=1776013842"},{"product_id":"book-9788959065103","title":"왜 함부로 만지고 훔쳐볼까?","description":"\u003cp\u003e성추행은 일상의 범죄다. 직장에서, 학교에서, 등하교나 출퇴근길에 일상적으로 벌어진다. 그만큼 여성들은 일상적인 공포에 둘러싸여 살아간다. 이렇게 만연한 범죄를 왜 막지 못하는 것일까? 그것은 우리가 성추행범의 진짜 모습을 모르기 때문이다. 성추행을 막으려면 누가, 왜 범죄를 저지르는지 알아야 한다. 성추행범은 변태나 괴물이 아니라 평범하고 성실한 남성들이다. 그들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상대적 약자를 상대로 우월감을 확인하려고 성추행을 한다. 이 책은 성추행, 그중에서도 지하철 내에서 벌어지는 성추행을 다루지만 성추행이 일어나게 되는 근본적인 문제는 미투 운동을 불러일으킨 직장 내 성폭행이나 불법 촬영, 리벤지 포르노, 데이트 폭력, 가정폭력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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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되었다. 코로나 이후의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책이 아니다. 미래의 바이러스가 세상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 알리는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우리의 삶을 옥죄어 왔던 코로나19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도록 하는 책이다. 우리의 삶을 옥죄었던 것은 바이러스였을까? 아니면 방역 정책이었을까? 코로나19는 그처럼 유난을 떨며 확진자의 동선을 만천하에 공개하는 것이 필요한 질병이었을까?\u003cbr\u003e\n이 책은 경북의대 예방의학과의 이덕희 교수가 코로나19가 국내에 들어오기 시작한 시점부터 최근에 이르기까지 본인의 브런치에 올렸던 글을 다시 엮은 것으로, 코로나19 기간 동안에 집필했던 원고에 당시의 상황에 대한 간략한 소회와 업데이트된 정보들을 함께 담아 출간하게 되었다. 역학자로 오랜 기간 호메시스에 대해 연구해 온 이 교수는 K-방역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이 책을 출간했을까?\u003cbr\u003e\n이 교수의 신작 『K-방역은 어떻게 독이 든 성배가 되었나: 한 역학자의 코로나 난중일기』는 이덕희 교수가 코로나19 기간 동안 여러 저널들을 통해 확보한 연구에 '상식적인' 방역 정책에 대한 의견을 바탕으로 바이러스에 고개 숙인 한국의 K-방역 정책을 돌아보는 책이다. 이덕희 교수는 코로나19의 행적을 추적하고, 동선을 공개하며, 사회 전반을 봉쇄하는 방식의 방역 정책이 과연 효과적이었는지를 묻는다. 이렇게 강력하고 강제적인 방역 정책이 과연 필요했던 것일까? 스웨덴과 일본 등 우리와는 반대되는 방역 정책을 택한 국가들의 결과는 어떠했는가? 우리가 선택한 방역 정책에 따른 사회적, 경제적 비용을 감수할 정도로 코로나19는 심각한 질병이었을까?\u003cbr\u003e\n이 교수는 이 책에서 한국의 K-방역이 세계적으로 칭찬받았던 것과는 달리, 실제로는 '독이 든 성배'가 되었다고 지적한다. 우리나라는 처음부터 확진자를 더 이상 만들지 않는 쪽의 방역에 온 신경을 곤두세웠기 때문에 잘못된 방향의 첫 단추가 꿰어졌던 것이며, 그를 계속 고수함으로 인해 생긴 피해가 크다는 것이다. 저자는 고위험군 환자들에 대한 밀접한 관리와 함께 저위험군 환자들을 방역으로 얽매지 않는 사회 구조적인 접근 방식이 필요했음을 강조하며, 자연적으로 획득하는 면역에 대한 중요성을 재차 강조한다. 실제로, 우리 삶에서 코로나는 정말 '없어진' 것이 아니다. 우리가 코로나19에 대한 면역을 발달시킨 것이다.\u003cbr\u003e\n『K-방역은 어떻게 독이 든 성배가 되었나: 한 역학자의 코로나 난중일기』는 독자들에게 코로나19로 인해 겪은 경험과 우리 사회가 코로나19에 대응했던 방식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를 제공한다. 이 책은 이전에 우리가 겪었던 대유행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앞으로의 대응 방식에 대한 통찰을 제공함으로써 우리 모두가 이러한 시련을 극복하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84000508,"sku":"9791190116862","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116862.jpg?v=1776014085"},{"product_id":"book-9788988738467","title":"집, 도시를 말하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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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에 짓눌린 채 살아가는 사람들의 비참한 상황과 이에 맞서는 강인한 의지는 이 르포를 끌고 나가는 심리적 내러티브다. 안락사의 칼날을 피해 살아남아 사람들이 사라진 푸른 초원을 마음껏 뛰어다니는 소, 점점 야생화하여 스스로 교배하고 자식을 낳고 적응하며 살아가는 소들의 몸 안에는 방사능이 축적되고 있다. 그런지도 모르고 소들의 몸엔 윤기가 흐르고 눈빛은 초롱초롱하며 흙냄새도 여전히 살아 있다. 이러한 소의 야생화 과정과 방사능 생체 축적을 동반하여 추적하는 이 책은 한 편의 동물문학이라 불러도 될 만큼 소의 입장에 선 관점을 보여주고 있으며,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해야 마땅한 상황에서 어떻게 생명은 그것에 맞서 자신의 영역을 구축하고 제한된 조건에서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는가에 대한 인류학적 질문을 던지기도 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91471612,"sku":"978896735500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355005.jpg?v=1776014116"},{"product_id":"book-9791187170723","title":"산성비 시대의 농업배출가스 트렌드: 농업을 위한 기상기후활용","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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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에 대해 질문하는 한편, 유독 성폭력 재판에서 법이 객관적으로 적용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사회적 진단을 내린다. 나아가 “가해자의 행위가 범죄로 인정되고 처벌을 받는 것과, 그 과정에서 피해자를 존중하고 배려할 수 있는 문화가 법조계 안에 제대로 안착해 있는지는 별개의 문제”(128쪽)라고 말하며, 수사 및 재판 과정에서 실질적으로 피해자를 보호하고 지원할 수 있는 정책 방향을 제시한다. 이 책의 모든 글은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시사IN》, 《프레시안》 등에 기고한 칼럼을 다시 정리해서 묶은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85581308,"sku":"9788962623963","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623963.jpg?v=1776014631"},{"product_id":"book-9791190400633","title":"AI와 기후의 미래","description":"인공지능, 기후위기 막는 해결사 될까 \u003cbr\u003e\n아니면 기후악당이 될까, 기로에 서다\u003cbr\u003e\n인공지능이 앞에서는 기후재난을 막아주고 에너지의 효율적 이용을 도와주면서도, 뒤로는 막대한 컴퓨터 자원과 에너지를 소모하여 지구생태계와 기후에 악영향을 주는 양면적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기후를 위해 인공지능은 더 좋아지고 커져야 하는가, 아니면 적절하게 절제되고 제한되어야 하는가? 이 책은 우리 사회가 새롭게 직면한 거대한 딜레마와 관련해 세계 각국의 동향을 살펴보면서 우리나라의 현재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한다.\u003cbr\u003e\n디지털전환이라는 거대한 물결이 우리 사회를 뿌리부터 변화시키고 있는 한편에서 생태전환이라는 문명 수준의 변화가 미래 삶을 규정하려 한다. 두 전환 맨 앞에 인공지능과 기후위기가 있다. 인공지능이 기후위기에 도움이 되리라는 맹목적 기대나, 반대로 위기를 심화시킬 거라는 선험적 우려를 넘어, 두 전환이 균형을 이루며 사회와 생태계에 도움이 되도록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한다. 인공지능과 기후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이는 지금 우리가 하는 선택과 행동에 달려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인공지능으로 대표되는 디지털전환과 기후위기 대응으로 대표되는 생태전환이 한국 사회에 미칠 사회-생태적 영향에 대해 통합적으로 접근하고 상호영향을 과학적으로 분석하려는 최초의 시도다. 지금까지 디지털전환과 생태전환을 따로 접근하고 별개로 대응해왔던 관행에서 벗어나려 한 것이다. 동시에 지금까지의 학문적 성과와 구체적 데이터에 기반해서 두 전환이 서로 균형을 이뤄서 사회와 생태계에 도움이 되도록 새로운 길을 찾고자 했다. 만약 여기서 해답의 실마리를 얻을 수 있다면 인공지능이 과연 기후위기 해결의 구원투수가될지 아니면 반대로 기후악당이 될지에 대한 판단과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96525820,"sku":"9791190400633","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400633.jpg?v=1776014687"},{"product_id":"book-9791186036099","title":"그곳에 사람이 있다","description":"\u003cp\u003e20년 넘게 빈민 운동을 해온 최인기의 세 번째 저작『그곳에 사람이 있다』. 전작들이 빈민의 역사와 서울을 중심으로 한 도시 빈민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이번 저작은 공간 문제와 평범한 사람들의 소소한 삶에 좀 더 파고든다. 사진 에세이 형식의 이번 책은 공간을 매개로 그곳의 가난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저자는 재개발로 마을이 사라질 위기에 처한 철거 지역, 현대화 사업이 진행되는 전통 시장, 한때 잘나가던 부산의 점집촌, 산꼭대기 달동네 등을 누비며 사람들을 만난다. 유명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주변에 늘 있지만,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는 가난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담담하게 풀어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99638780,"sku":"9791186036099","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036099.jpg?v=1776014706"},{"product_id":"book-9791198947468","title":"우리 시대의 유행어 ESG 그 본질과 운명","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16252156,"sku":"979119894746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947468.jpg?v=1776014787"},{"product_id":"book-9791169811859","title":"계급 천장","description":"계급과 불평등 문제를 연구하는 사회학자 샘 프리드먼과 대니얼 로리슨은 영국의 엘리트 직종에서 커다란 ‘계급 임금 격차’를 발견했다. 노동 계급 출신은 상위 직업에 진출하더라도 특권층 출신 동료보다 평균 16퍼센트 적은 수입을 올린다. 그리고 절대 다수가 직업의 최상층에 도달하지 못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은 영국 최대 고용조사인 노동력조사(LFS)를 통해 확보한 10만 8000명의 개인 및 엘리트 직종 종사자 1만 8000명의 계급 배경 데이터와 방송, 회계, 건축, 연기 등 네 직업에 걸친 175건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타고난 조건에 의한 불평등과 ‘능력’이라는 모호한 개념에 대한 실증적 문제 제기를 담고 있다.\u003cbr\u003e\n사회 이동성 연구에 페미니즘이 발전시킨 ‘유리 천장’ 개념과 부르디외 사회학 이론을 결합한 이 책은 성별, 인종-민족, 계급 등 여러 요인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발생하는 불평등과 커리어 진입 이후에도 장기간에 걸쳐 이어지는 계급의 영향력을 추적한다. 출신 계급에 따라 임금과 커리어 진전에 차이가 나는 이유는 특권이 ‘능력’으로 오인되며 형성되는 ‘계급 천장(class ceiling)’ 때문이었다. 두 저자는 방송사, 회계법인, 건축 회사의 직원들과 연기자들을 심층 인터뷰하여 각 직종에서 요구하는 ‘능력’의 개념이 상당히 모호하며, 사실상 특권층 출신이 자연스럽고 능숙하게 수행하고 인정받을 수 있는 방식으로 규정되어 있음을 밝혔다. 이는 불평등에 대한 해결책으로 흔히 제시되는 공정한 경쟁을 통한 사회 이동성 촉진, 진정한 능력주의 사회의 실현과 같은 정치적 수사가 얼마나 취약한가를 보여주는 결과다. 저자들은 성별이나 인종과 마찬가지로 출신 계급도 보호받아야 할 속성으로 만들기 위한 정치적 행동을 촉구하며, 계급 천장을 부수는 10가지 방법을 제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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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과 박효무 공추위 위원장이 사북의 모처에서 4시간 넘는 심야협상을 통해 합의안 초안이 극비리에 만들어진 내용이 강원랜드 이야기에서 처음 공개된다. 당시 김영삼 대통령의 유럽순방을 코앞에 두고 내국인 출입 카지노 허가에 대해 극적인 반전이 이뤄진 사실은 3·3 투쟁에 나섰던 고한사북지역 주민들조차 거의 몰랐던 은밀한 비화다.\u003cbr\u003e\n특히 강원랜드의 첫 번째 위기는 IMF 국가경제 부도사태의 절박한 상황에서 1998년 6월 설립된 강원랜드는 외국자본과 민간자본 유치 등 자금조달이 꽁꽁 막히면서 경제부처로부터 민영화 분위기로 흘렀다. 또 정부 일각에서는 강원랜드를 대기업이 주도하는 민영화를 은밀하게 검토하고 대기업과 접촉하기도 했다.\u003cbr\u003e\n이런 상황에서 경제부총리를 역임한 당시 강원도지사가 명성그룹 김철호 회장을 두 차례나 초청해 강원랜드 최대 주주를 맡아 세계적인 카지노리조트로 성공시켜줄 것을 간청했던 사실도 처음 공개된다.\u003cbr\u003e\n김철호 회장에게 재미교포가 충분한 자금투자를 약속하며 강원랜드 최대주주가 되는 천재일우의 기회를 잡을 것을 요청했지만 신앙인이 도박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는 말로 이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u003cbr\u003e\n또한 말레이시아의 ‘겐팅 하이랜드’로 유명한 겐팅그룹 회장이 강원랜드 인수를 추진하자 정부 고위층이 약정서까지 써주며 강원랜드 경영층에 겐팅그룹 매각을 노골적으로 압박한 이야기도 처음 공개된다.\u003cbr\u003e\n아울러 내국인 카지노는 원래 1980년대 전두환 정권에서 최초로 극비리에 추진했던 사실도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되는 내용이다.\u003cbr\u003e\n또한 마카오와 필리핀 및 국내의 외국인 전용 카지노에서 VIP고객 유치를 위해 추진되는 정킷(롤링업)사업도 카지노 개장을 앞두고 권력 핵심층에 의해 은밀하게 추진되었던 내용도 흥미롭다.\u003cbr\u003e\n당시 정부 여당의 실세가 막후에 개입된 것으로 알려진 강원랜드 VIP 정킷사업은 여당에 거액의 정치자금 제공과 함께 강원랜드 사장에게 호남지역구 공천까지 장담했으나 마지막 단계에서 무산되고 말았다.\u003cbr\u003e\n이밖에 워낙 은밀하고 특별하게 운영되면서 외부에 노출이 안 되는 곳으로 알려진 강원랜드VIP룸에서 벌어졌던 꽁지(사채업자)와 VIP 고객들의 요지경 같은 쇼킹한 이야기와 특별한 사건들은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u003cbr\u003e\n강원랜드에서 놓칠 수 없는 드라마 같은 비하인드 스토리는 동아건설 자금부장의 숨겨진 사연을 비롯해 가짜 무기중개상 카쇼기 스토리는 요지경 그 자체다.\u003cbr\u003e\n또 강원랜드를 접수하러 온 50대 여성 일당은 자신들의 뒷배경으로 당시 박지원 청와대 비서실장, YS 차남 김현철 씨가 있다며 수십 경원 규모의 미국 국무부가 승인한 채권을 보유하고 있다는 황당한 이야기는 실소를 자아낸다.\u003cbr\u003e\n아울러 강원랜드 카지노를 폐쇄하지 않는다고 이명박 대통령 암살 구상을 실행하려다 구속된 장교 출신 도박중독자의 이야기는 기가 막힐 따름이다.\u003cbr\u003e\n중국인 타짜가 강원랜드 VIP룸에서 불과 7시간여 만에 17억 원을 딴 사기도박, 고액권 수표와 100만 원권 고액 칩 위조범의 위조사건 등 신출귀몰한 이야기들이 현장감 있게 소개된다.\u003cbr\u003e\n강원랜드 23년의 숨겨졌던 은밀한 내면의 역사를 독자들은 강원랜드 이야기에서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만나는 기쁨을 누려보기를 기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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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고 있다. 불공정성이 발전과 성장의 발목을 잡는 일도 드물지 않다. 이 책은 불공정성으로 야기된 문제점들을 관찰하고 드러냄으로써 공정성에 접근하고자 시도했다. 국가 단위를 비롯해 교육, 성별, 계층, 의료, 이주민, 노동, 행복 추구 등의 측면에서 불공정성 문제를 파악하고, 공정성을 실현할 유기적 방안을 찾는다. 공정성은 현대 한국 사회의 총체적 문제를 해결할 실마리로 꼽힌다. 공정성 실현은 지속가능한 사회의 초석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40500476,"sku":"9791165796181","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796181.jpg?v=1776014916"},{"product_id":"book-9788946073920","title":"기후변화와 탄소중립(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탄소중립에 대한 \u003cbr\u003e\n본원적 문제 제기와 \u003cbr\u003e\n추진 방법론을 위해\u003cbr\u003e\n이 책은 탄소중립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2020년 정부는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2021년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을 제정하면서 탄소중립의 제도 기반을 마련했지만 2022년의 정권 교체는 장기적 실행에 대한 전망을 어둡게 한다. 국가와 지구의 미래를 위한, 그러면서 우리 모두를 위한 탄소중립에 대한 국가적·국민적 믿음이 다시 한 번 요청되고 있다. 탄소중립을 왜 하느냐를 질문하기보다, 탄소중립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새롭게 질문하면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정책의 모색이 필요하다는 뜻이기도 하다. 탄소중립에 대한 본원적 문제 제기와 추진 방법론에 대해 모두가 만족할 답을 주는 데는 한계가 있을지 모르지만, 이 책은 이러한 의도로 편집되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53345532,"sku":"9788946073920","price":56.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3920.jpg?v=1776014979"},{"product_id":"book-9788946066236","title":"과로 자살(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바라는 것은 오직 하나. 5시간 이상 자고 싶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한 달 초과 근무 200 시간이 넘는 가혹한 근무를 견디다 극단적인 선택을 한 스물 넷, 입사 2년차 공사 감독자가 일기에 남긴 말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이 사건의 변호를 맡았다. ‘과로사 110번’ 활동으로 수많은 과로사, 과로 자살 사건을 접한 저자는 사태의 심각함을 느끼고 사회에 반성을 촉구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과로 자살은 과로사의 일종이고 회사와 사회 전체의 강요가 불러온 죽음이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 대책을 마련하고 사회를 변화시켜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의 외침이 일본 사회에 퍼져나가 마침내 ‘과로사방지법’이 제정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에 실린 과로 자살 사례가 우리에게 낯설지 않다면 우리보다 먼저 과로사, 과로 자살 문제에 직면하고 해결을 도모했던 일본 사회의 경험이 담긴 이 책 ?과로 자살?이 도움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59538684,"sku":"9788946066236","price":32.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6236.jpg?v=1776015018"},{"product_id":"book-9791196552855","title":"미세먼지","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83066108,"sku":"9791196552855","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552855.jpg?v=1776015164"},{"product_id":"book-9791190400657","title":"뇌의 역습, 인간은 왜 지구 파괴를 멈추지 못하는가","description":"이제 우리 머릿속의 블랙박스를 해독해야 한다!\u003cbr\u003e\n뇌 속에 숨겨진 치명적 결함을 해부하는 새로운 지적 탐험\u003cbr\u003e\n우리의 뇌는 도파민을 위해 끝없이 ‘더 많이’를 외치며, 정지 버튼도 없이 파괴를 향해 질주한다. 지금의 세상은 뇌의 이런 치명적 결함을 완벽하게 활용하는 시스템이다. 기업은 우리의 신경회로를 꿰뚫어 욕망을 자극하고, 정치는 그 회로를 조종하여 우리의 판단을 흐린다. 하지만 절망하기엔 이르다. 뇌의 보상 시스템을 정확히 이해하는 순간, 탈출구는 열린다. 이 책은 욕망의 작동 원리를 해부하여 기후위기의 근원을 추적하는, 과학적이고도 논쟁적인 통찰을 보여준다.\u003cbr\u003e\n프랑스의 신경과학자 세바스티앙 볼레는 기후위기와 과잉 소비, 권력 추구, 중독 사회를 하나의 메커니즘으로 엮어내며 폭주하는 인간의 뇌를 적나라하게 해부한다. 이 책은 출간 즉시 책이 담고 있는 충격적 진단으로 프랑스 지성계에 뜨거운 찬사와 격렬한 논쟁을 동시에 불러일으켰다. 프랑스 신경과학회는 현대 사회의 위기에 대한 가장 과학적인 대답을 내놓은 이 책에 ‘2020년 뇌과학도서 대상’을 수여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02399228,"sku":"9791190400657","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400657.jpg?v=1776015275"},{"product_id":"book-9788967355012","title":"도쿄 최후의 날","description":"3ㆍ11 이후 7년……\u003cbr\u003e\n\u003cbr\u003e\n재앙은 몸속에서 계속되고 있다!\u003cbr\u003e\n‘쌍둥이 재앙’ 원폭 × 원전에 관한 \u003cbr\u003e\n\u003cbr\u003e\n전후戰後 70년의 불편한 진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동일본 대지진 반년 전, 원전 사고로 일본사회에 거대한 재앙이 닥칠 것을 예견했던 히로세 다카시는 사고 후 참사의 한가운데서, 다가올 또 한 번의 재앙을 경고한다. 어린이 갑상선암 발병률 평소 대비 70배 이상, 향후 50년간 40만 명 이상이 방사능 피폭으로 암 발병, 소牛의 몸에서 나타나는 반점들……. 현실화하는 재앙 앞에서 “안전하다”만을 외쳐대는 국제기구와 일본 정부, 핵자본과 어용학자들은 더 이상 신뢰할 수 없다! 맨해튼 프로젝트-제2차 세계대전-미소 냉전과 원자력산업-체르노빌과 후쿠시마-세계의 핵무기 개발로 이어지는 핵재앙의 계보와 정체를 자본의 네트워크, 방대한 과학적 데이터를 통해 폭로한 이 책은 출간 즉시 일본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북핵北核이라는 지정학적 조건, 반복되는 지진이라는 지리적 조건 위에서 탈핵과 증핵의 기로에 선 우리는 과연 지금의 핵위기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가?","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07478268,"sku":"9788967355012","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355012.jpg?v=1776015306"},{"product_id":"book-9791165796174","title":"공정한 부동산, 지속가능한 도시","description":"▶ 이재명 경기도지사 강력 추천: “공정성 회복과 지속가능성 구축”\u003cbr\u003e\n\u003cbr\u003e\n▶ 경기연구원 기획, 해당 분야 최고 전문가와 학자가 집필\u003cbr\u003e\n\u003cbr\u003e\n▶ 공정성과 지속가능성을 실현할 수 있는 부동산정책과 도시정책\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인의 최고 관심사, 부동산! 그리고 도시정책!\u003cbr\u003e\n\u003cbr\u003e\n주거복지를 실현하며 불로소득을 차단하는 부동산 레짐 체인지를 제안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실질적 도시 재생과 지역 경제ㆍ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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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10984444,"sku":"9791165796174","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796174.jpg?v=1776015325"},{"product_id":"book-9788986767346","title":"지구촌의 미래를 품자(청년들이여)","description":"\u003cp\u003e[지구촌의 미래를 품자]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일에 흥미를 갖고 있는 청년들의 체인지 에이전트로 훈련시켜 지구촌 곳곳으로 내보내자는 제안을 한다. 1부는 지구촌 곳곳에서 변화를 꿈꾸는 체인지 에이전트들이 꼭 알고 있어야 할 몇 가지 중요한 전문지식들이 담겨져 있으며 2부는 우리 청년들에게 지구촌 달동네로 나가 지구촌의 미래를 품자고 호소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13442044,"sku":"9788986767346","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6767346.jpg?v=1776015340"},{"product_id":"book-9788962530698","title":"위험한 선택 국제결혼","description":"\u003cp\u003e『일등국민 일등국가』는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우리나라의 국제결혼에 대해 위조, 허위 서류로 이루지고 있는 잘못된 국제결혼의 실상을 실제 자료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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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60531267836,"sku":"9791156623021","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623021.jpg?v=1776015442"},{"product_id":"book-9791186053133","title":"미세먼지에 관한 거의 모든 것","description":"\u003cp\u003e이 책 『미세먼지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은 사람들에게 미세먼지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주고 미세먼지 문제 해결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집필된 책이다. 미세먼지 문제는 미세먼지를 제대로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서 그것을 해결하려는 국민과 정부의 강력한 의지가 있어야만 해결할 수 있다. 이 책은 미세먼지를 공부하는 학생이나 미세먼지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 그리고 정책입안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34937852,"sku":"9791186053133","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053133.jpg?v=1776015462"},{"product_id":"book-9788996751465","title":"쇠나우 마을 발전소","description":"이 책은 이제 막 에너지 전환을 위한 걸음마를 떼고 있는 우리에게 의미 있는 등대가 될 것이다. ·윤순진|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이사장,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실행위원장, 서울대 교수\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에서 재생에너지를 확대하려는 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 지금 여기에서 배울 것이 가득하다.  ·이창수|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이사장\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독일에서 태양광 전지 밀도가 가장 높은 마을 쇠나우.햇빛발전장치를 얹지 않은 지붕을 찾아보기 어려운 도시. 덕분에 쇠나우는 오래전부터 독일의 태양광 수도로 불려 왔다. 마을과 가까운 ‘검은 숲’ 바람농장에서는 풍차 5기가 돌며 15,000가구에 공급할 전력을 만든다. 규모가 큰 건물들에는 대부분 열병합발전장치가 들어서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마을에서 필요한 에너지는 마을이 생산한다. 쇠나우는 작지만 올찬 마을 발전소이자,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생태 전력 회사가 자리한 곳이다. 쇠나우전력회사는 20만이 넘는 가구에 전력을 공급하며 독일 전역의 생태 시민 발전소 2,700곳을 지원하고 있다. 에너지 전환을 고민하는 많은 이들이 해마다 쇠나우를 찾아 길을 묻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구 2500명, 울창한 숲 속 조그만?시골 마을이 전 세계 대안 에너지 운동의 중심이 되기까지,쇠나우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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