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정치\/사회 \u003e 사회일반;사회문제 \u003e 청소년,교욱","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98416865","title":"괜찮은 장난은 없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22560508,"sku":"9791198416865","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416865.jpg?v=1776013759"},{"product_id":"book-9788942614608","title":"청소년문제와 보호","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청소년문제와 보호에 대해 다룬 도서입니다. 청소년문제와 보호에 대한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24952572,"sku":"9788942614608","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2614608.jpg?v=1776013771"},{"product_id":"book-9788939880047","title":"이만하길 다행이야: 중독 편","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99195900,"sku":"9788939880047","price":8.7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9880047.jpg?v=1776015798"},{"product_id":"book-9788968801167","title":"체벌 거부 선언","description":"“우리는 교육이라는 이름의 폭력을 거부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금지되었으나 아직 사라지지 않은 일상적인 폭력, 체벌. \u003cbr\u003e\n\u003cbr\u003e\n가해자와 피해자가 함께 체벌이 남긴 상처를 돌아보고 말하고 사과하다\u003cbr\u003e\n체벌을 가하거나 당한 경험을 바탕으로 일상 속에서의 변화와 다짐을 약속하는 글의 모음이다. 저자들은 체벌 경험을 드러내고 말함으로써 성찰하고 상처를 치유한다. 가해자로서는 체벌의 정당성을 내면화하고 약자에게만 할 수 있는 폭력을 행사했다며 잘못을 고백하고 사과한다. 피해자로서는 체벌이 내가 잘못해서 받은 ‘벌’이 아닌 ‘폭력’임을 말하고 자신의 삶에서도 있었을, 또 앞으로 있을지도 모를 가해를 성찰하겠다고 선언한다. 가해자는 같은 폭력을 겪어 왔던 어린 시절을 돌아보며 그때의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한다. 피해자 역시 시간이 지나 어른이 되었을 때 이 마음을 잊지 않을 것을 다짐한다. 겁주는 어른과 순종하는 어린이가 아닌,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 주는 동료 시민으로 거듭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체벌은 이제 사라지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저자들은 그렇지 않다고 답한다. 법으로 금지되었으나 아직 근절되지 못한 채 우리 일상 곳곳에 뿌리내려 있다고 말한다. 이전 세대에 비해 빈도는 줄었을지 모르나, 가해한 사람들은 사과하지 않았고 피해 입은 사람들은 치유받지 못했다. 어린이·청소년은 함부로 무시당하고 의견을 자유롭게 내지 못하는 위치에 그대로 있다. 어린 시절은 ‘곧 지나갈 시기’라는 생각 때문일까. 하지만 저자들은 어린 시절을 기억하기에 어린이·청소년의 편에 서겠다고 말한다. 어린 시절은 모두가 경험하는 시기이기에, 어린이를 존중한다는 것은 과거의 어린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존중한다는 것과 같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41532156,"sku":"9788968801167","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801167.jpg?v=1776016051"},{"product_id":"book-9791192794594","title":"기억함의 용기(반양장)","description":"기억함의 용기, 일 년의 시간!\u003cbr\u003e\n         잃어버린 날을 찾아 성장하고 성찰하는 서로 세움 연대기\u003cbr\u003e\n★ 부모의 수감 이후 일상의 이탈자여야 했던 성장기, 새까맣게 파고들어 보이지 않던 순간도 내 인생이라는 고백은 눈시울을 뜨겁게 한다. 숨겨 놓은 기억을 직면하며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가는 글쓰기 일 년 과정은 새로운 날을 향해 질문하며 나아가는 자기 돌봄과 치유의 기록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수용자 자녀 10명의 에세이. 부모에 대해 기억하기조차 용기가 필요했던 순간을 아우르며 이루어진 진심의 열매이다. 이 책을 통해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고마운지 감사하기를, 우리 모두 혼자가 아니라고 고백되기를, 또한 편견과 낙인이 얼마나 아프게 하는지 헤아려 보게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72284412,"sku":"9791192794594","price":20.7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794594.jpg?v=1776017152"},{"product_id":"book-9791193430026","title":"신고사례와 학폭위처벌 행정심판의 모든것(학교폭력 전문 변호사가 알려주는)","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02437884,"sku":"9791193430026","price":16.7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430026.jpg?v=1776019554"},{"product_id":"book-9788992409209","title":"서울대학교 학생선발지침(반양장)","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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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을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명사들을 만나 교육에 대하여 묻음을 던지다. 혁신, 놀아라, 오늘, 소수에의 존중, 치유의 나눔, 경청 등 6인이 명사들이 제시한 새로운 패러다임은 교육혁신의 길을 제시한다. 김승환 교육감의 경청의 여정을 통해 교육감뿐 아니라 학생과 학부모를 비롯해 우리 사회 전반에 진지한 화두를 던지며 참교육이야말로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임을 보여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28115964,"sku":"978896078174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781740.jpg?v=1776041903"},{"product_id":"book-9788965293736","title":"초등학교는 지금(바라보면 보이는 것들 5)","description":"지금 학교는?\u003cbr\u003e\n  아이들이 공부하는 학교에서 학교폭력, 아동학대, 교권침해 등 불미스러운 사건이 발생하면 학부모들은 걱정이 될 수밖에 없다. 특히 학교폭력과 아동학대 사건이 뉴스에 보도될 때마다 ‘도대체 학교는 뭘 했느냐’라고 질타하는 의견이 주를 이룬다. 그러나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폭력과 학대에 무방비하게 노출된 학생과 그를 방관하는 학교는 그야말로 상상 속의 모습이다. 학교는 우리 사회에서 학생이 가장 안전하게 생활하고 공부할 수 있는 곳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정말 학생을 위한 일인가요?\u003cbr\u003e\n  초등학교에서 교감으로 일하는 저자는 『초등학교는 지금』에서 학생의 올바른 성장보다 돈을 더 우선하는 교육정책, 학교와 소통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교육정책을 비판한다. 또한 학교 내부에서도 개선되어야 할 여러 문제를 지적하며 미래 인재 교육을 위해 학교가 해야 할 일을 제시한다. 초등학교 교감이 아닌 한 명의 교육자로서 ‘아이를 위한다는 착각’에 빠져 안일한 정책을 실행하고 동료의 아픔에 무관심한 교사들에게 가하는 일침을 이 책을 통해 살펴보자.\u003cbr\u003e\n\u003cbr\u003e\n 〈시리즈 소개〉\u003cbr\u003e\n\u003cbr\u003e\n바라보면 보이는 것들 시리즈\u003cbr\u003e\n \u003cbr\u003e\n  나를 위해, 지난 세대를 위해, 미래 세대를 위해 혹은 소중한 누군가를 위해 사회 문제를 함께 보고 생각합니다. 화제가 되는 사회 이슈의 본질이 무엇인지 이해를 돕거나 더 조명되어야 할 사회 문제를 알림으로써 현재의 역사를 짧고 빠르게 기록합니다. ‘바보 시리즈’는 건강한 사회 생태계를 만드는 일을 돕겠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09741052,"sku":"9788965293736","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293736.jpg?v=1776042216"},{"product_id":"book-9788926826331","title":"폭력에 관한 태도에 미치는 영향(법교육이 청소년의)","description":"\u003cp\u003e『폭력에 관한 태도에 미치는 영향』은 청소년들의 폭력에 관한 태도의 다양한 모습과 법교육이 폭력에 관한 태도를 어떻게 바람직한 방향으로 변화시키는지를 살펴본다. 청소년들의 법의식의 수준이나 폭력에 관한 태도는 다양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연구 가능한 수준에서 폭력에 관한 태도를 유형화하는 것은 청소년의 폭력 문제에 대한 체계적인 해결책을 마련하는데 기여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24199676,"sku":"9788926826331","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26331.jpg?v=1776042626"},{"product_id":"book-9788962624946","title":"학교의 재발견","description":"좋은 학교와 나쁜 학교가 따로 있을까?\u003cbr\u003e\n그렇다면 왜 ‘좋은 학교’의 아이들이 공부를 잘할까?\u003cbr\u003e\n학교 내 교육 불평등의 근본적인 원인을 파헤치는 명쾌한 설명\u003cbr\u003e\n“학교는 불평등하다.” 이 말에 선뜻 동의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적어도 사회상규상 우리는 자라나는 모든 아동ㆍ청소년들에게 공정하게 교육이 제공되어야 한다고 합의하고 있으며, 이를 위하여 언제나 ‘공교육의 정상화’를 강조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으로 사람들은 “‘학교는 불평등하다’고 인식하고 있다.” 고등교육으로 이행하는 관문으로 기능하는 고등학교는 매해 자기네가 얼마나 많은 학생들을 ‘좋은 대학’에 보냈는지를 경쟁하며, 그 ‘좋은 대학’을 판별하기 위해 다시 매해 언론과 학원가, 교육자, 학부모 모두가 뜻을 모아 대학을 줄 세운다. 비단 대학입시만의 문제는 아니다. “학군이 좋으면 아파트 가격이 올라간다.” ‘부동산 공화국’인 대한민국에서 집값을 결정할 수 있는 핵심적인 요소 중 하나가 학군이다. 이러한 현상들의 저변에는 공통적인 인식이 존재한다. 바로 학교는 불평등하다는 믿음이 바로 그것이다. 좋은 학교와 나쁜 학교가 분명히 존재하고, 내 아이를 좋은 학교에 보내는 것은 좋은 미래를 거머쥐기 위한 필수요소라고 믿기 때문이다. 정말로 그럴까? 학교는 그렇게나 불평등하고, 사회 내에서의 계층 불평등을 결정하는 핵심적인 요소인 것일까?\u003cbr\u003e\n아이들은 고소득 가정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저소득 가정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보다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까? 일반적으로 그렇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학교는 불평등의 원인이라고 할 수 있을까? 이 또한 그렇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불평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 학교를 개혁해야 한다. 어딘지 모를 기시감이 드는 이야기지만, 이것은 한국 사회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 책 『학교의 재발견』의 저자인 더글러스 다우니가 말하는 미국 사회의 ‘학교’에 대한 인식이다. 이러한 인식은 놀라울 정도로 우리의 인식과 닮아 있다. 불행 중 다행으로, 학교를 두고 고군분투하고 있는 것은 한국 사회만의 외로운 싸움이 아니었던 것이다. 왜 우리는 매해 질리지도 않고 ‘공교육 정상화’와 ‘교육 평등’을 부르짖으며 수도 없이 교육제도를 갈아엎고 있을까? 학교에서 일어나는 교육이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원인이며, 학교에서의 교육 평등을 실현하는 것, 학교를 개혁하는 것이야말로 사회의 불평등을 완화시킬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지 않을까.\u003cbr\u003e\n이 책은 불평등의 ‘원인’이 학교라고 보는 관점을 반박한다. 불평등과 학교의 상관관계를 다루는 기존의 연구들은 서로 다른 학교들을 비교하여 진행했다. 그런데 이러한 연구방식은 학교 입학 전 학생이 가지고 있는 불평등의 문제를 고려하지 않았다는 문제가 있다. 따라서 정말로 학교가 불평등에 기여하는지를 알아보려면 서로 다른 학교의 학생들을 비교하는 것으로는 불충분하다. 한 학교 내에서 학생들의 학업성취도가 기존에 학생 각자가 갖고 있는 문화자본, 사회자본과 얼마나 상관관계가 있느냐를 보아야 한다. 이를테면, 고소득 가정 아이들과 저소득 가정 아이들이 동일한 학교에서 교육을 받았을 때 학업성취도의 차이가 있냐는 것이다. 저자는 여기에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없다고 말한다.\u003cbr\u003e\n저자는 이러한 연구 결과를 통해 학교가 불평등을 확대하지 않기에 불평등을 줄이기 위한 접근방법으로 학교가 아니라 학교 밖의 요소에 주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학교는 불평등의 원인이 아니라 결과를 보여주는 곳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오히려 통상적으로 인식하는 좋은 학교와 나쁜 학교를 불문하고, 어떤 학교든 간에 학교에서 교육을 받는 것만으로 불평등을 완화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학교는 불평등을 ‘줄이는’ 공간이라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는 ‘학업성취도’라는 지표를 통해서 교육 성과를 가장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공간, ‘불평등의 결과’를 전시하는 공간이었기에 ‘불평등의 주범’이라는 오해를 받아와야만 했다. 이제는 이 오명을 벗어던지고 불평등의 진짜 원인을 직시할 때가 되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46940668,"sku":"9788962624946","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624946.jpg?v=1776042707"},{"product_id":"book-9791160948905","title":"대치동","description":"“대치동은 대한민국 모든 욕망의 최전선이다”\u003cbr\u003e\n대치동은 모든 유형의 문제와 입시 요강을 낱낱이 분석하여 신속하게 대응하는 대한민국 사교육의 중심이자, 전국의 집값을 들썩이게 하는 부동산 시장의 정점이다. 이곳 학원가에서 20여 년간 일한 입시 전문가 조장훈이 명문대 학벌을 얻기 위해 몰려드는 사람들과 그 열기 속에서 부동산 시세 차익을 셈하는 이들이 어지럽게 뒤엉킨 대치동 내부의 풍경을 기록했다. 계급 간 힘겨루기의 결과 끊임없이 요동치는 대학 입시 제도, 이를 세분하여 상품으로 기획하고 판매하는 사교육 시스템, 사교육이 발전하는 만큼 치솟는 집값이라는 거시적 구조 위에 학부모와 학생, 학원장, 강사, 상담실장 등 자신이 보고 듣고 경험한 학원가 사람들의 이야기를 더했다. \u003cbr\u003e\n저자는 이곳을 ‘욕망의 최전선’이라 부르며 한국인의 세속적 욕망이 학벌주의와 부동산 신화로 향하게 된 경로를 추적한다. 아울러 그 안에서 분투하는 개인들의 내면을 들여다보며 불행이 증폭되는 구조를 세밀하게 묘사한다. 더 나은 내일에 대한 구상은 현재의 욕망을 직시하는 데서 시작된다. 제도와 정책의 변화, 이윤을 추구하는 시장, 계급 상승과 부를 좇는 개인들의 투지가 만나는 현장을 역동적으로 그린 이 책은 미래의 교육과 입시 제도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토론을 시작할 뚜렷한 좌표를 제공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58049020,"sku":"9791160948905","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948905.jpg?v=1776042752"},{"product_id":"book-9788959406555","title":"교사와 학부모를 위한 학교 폭력 대처법(전직 교사 이보람 변호사의)(개정판)","description":"\u003cp\u003e『교사와 학부모를 위한 학교 폭력 대처법』의 저자 이보람 변호사는 이미 발생한 학교 폭력에 초점을 맞춘다. 학교 폭력이 사라지는 ‘그날’이 오기 전까지 이 문제는 우리 사회가 안고 가야 할 ‘숙제’임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실로 눈을 돌리면, 학교 폭력에 대한 해결책은 ‘단순한 예방 지침’과 ‘가해자 처벌’에만 중점을 둔 실효성 없는 대책이 대부분이다. 저자는 직접 접한 26개의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다양한 학교 폭력의 실태를 보여준다. 학교 폭력이라는 소용돌이에 휘말린 피해 학생과 가해 학생을 중심에 놓고, 교사와 학부모가 해야 할 혹은 해서는 안 되는 일을 차근차근 풀어놓는다.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야 하듯, 그는 교사로서 아이들과 생활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안 하나하나를 조심스럽고 애정 어린 목소리로 들려준다. 더불어 법률 전문가답게 꼭 필요한 것을 명확하게 집고 제시한다. 교육 현장에서 학교 폭력 문제로 고민하는 교사와 학교 폭력에 노출된 아이를 둔 학부모에게, 이 책은 친절하고 현명한 조언이자 지침이 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65814012,"sku":"978895940655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406555.jpg?v=1776044236"},{"product_id":"book-9788920054662","title":"착한 교사 포기하기","description":"“나는 착한 교사가 되길 거부한다”\u003cbr\u003e\n교육의 본질은 무엇인가? 그것은 왜 무너질 수밖에 없었나? \u003cbr\u003e\n교사의 전문성은 어떻게 왜곡되었나?\u003cbr\u003e\n세상을 조금이라도 살아본 이들은 안다. 학교가 문드러지기 시작한 것은 이미 30여 년 전부터였다는 것을. 대한민국이 잘살기 시작하면서, 과도한 입시 스트레스가 학교를 잠식했다. 학생들은 경쟁의 무게를 견디지 못해 하나둘 별이 되기 시작했고, 이제는 선생님들마저 하늘로 돌아가 반짝이기 시작한다.\u003cbr\u003e\n   공교육을 지키기 위해 교사들은 학생들에게 때로는 불편한 과제를 내주고, 뼈아픈 피드백을 건넨다. 결과보다 ‘힘듦을 견디는 과정’ 속에서 진정한 성장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교육적 행위는 종종 민원으로 되돌아온다. 무엇이 정당한 교육 활동인지 혼란에 빠지고, 결국 선생님들은 학교와 사회가 바라는, 민원을 받지 않는, 조용한 교사로 길들어진다. 그렇게 이상적 교사로 포장된 착한 교사가 늘어나고, 공교육은 점차 서비스업으로 전락한다.\u003cbr\u003e\n   〈착한 교사 포기하기〉는 이러한 사회적 현상을 비판적으로 성찰하며, 교육적 신념을 지키기 위해 ‘나쁜 교사’로 불리는 이들을 위한 변론서다. 이 책은 묻는다. 공교육의 본질은 무엇인가? 그것은 어떤 배경 속에서 무너져 왔는가? 우리는 그것을 지켜낼 수 있는가? 그리고 교사에게 요구되는 전문성이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가? \u003cbr\u003e\n   우리는 이 질문들에 제대로 답한 적이 있었던가? 이 물음들을 따라 읽다 보면, 우리 교육 현실의 민낯과 마주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모든 질문은 결국 하나의 의문으로 수렴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교권 흔드는 사회를, 도대체 누가 만들었는가?”","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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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서)","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677946108,"sku":"9788925418612","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418612.jpg?v=1776044597"},{"product_id":"book-9788997780136","title":"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description":"행복지수 1위 덴마크, 그들의 행복 비결은 무엇일까?\u003cbr\u003e\n6가지 키워드로 살펴보는 행복의 비결『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 UN이 발표한 세계행복보고서에 2년 연속 덴마크가 행복지수 1위를 대한민국은 41위에 머물렀다. 두 나라에는 무슨 차이가 있기에 사람들의 행복수준이 다른걸까? 저자는 그들이 생각하는 행복한 삶, 행복한 사회의 비결을 묻고자 덴마크 사회를 1년 6개월에 걸쳐 심층 취재하였다. 취재를 통해 밝혀낸 비밀을 6개의 키워드로 나열하고 사례와 분석, 시원한 통찰로 설명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일하기 좋은 기업 1위로 뽑힌 제약회사 로슈 덴마크, 오랜 역사를 지닌 창조적 기업 레고를 방문하여 덴마크의 자유로운 일터를 분석한다. 초중등학교와 인생학교를 돌아보며 덴마크의 교육 정신을 살펴보며 실험적 공동체 스반홀름과 협동조합 취재를 통해 더 나은 삶을 모색하는 덴마크 사회의 모습을 포착한다. 이 과정에서 자유, 안정, 평등, 신뢰, 이웃, 환경이라는 6개의 행복사회를 지탱하는 키워드를 발견하고 한국사회가 나아가야 할 길을 모색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678830844,"sku":"9788997780136","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780136.jpg?v=1776044598"},{"product_id":"book-9791188674947","title":"학종유감","description":"드라마 〈SKY 캐슬〉부터 ‘조국 사태’까지\u003cbr\u003e\n\u003cbr\u003e\n‘학생부종합전형’을 둘러싼 논란의 맥락을 들여다보는 최초의 책\u003cbr\u003e\n2019년은 역사책에 '학종의 해'로 기록될 것 같다. 드라마 〈SKY 캐슬〉로 시작된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논란은 여름 ‘조국 사태’로 폭발했다. 여기서 촉발된 대입제도개편 논의로 ‘정시 확대론’과 ‘학종 개선론’이 팽팽히 대립하고 있다. 이 논란에는 각각 당사자로서의 '입장차'만 있을 뿐, 정작 '학생부종합전형'을 둘러싼 담론의 실상을 파악하려는 시도는 많지 않았다. 이 책은 세계일보 교육팀장 이천종 기자의 '학종'을 둘러싼 논란의 맥락을 들여다보는 최초의 책이자, 학종 팩트체커다. ‘금수저, 깜깜이, 쓰앵님’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 학종을 톺아보고, 학종의 주요당사자로서 학생과 학부모, 교사, 입학사정관의 시선을 공평정대하게 담았다. 건국 이후 입시 관련 대형 사건들을 되짚으며 학종과 내신, 고교 서열화를 뿌리까지 파고들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19세기에 고안된 형태의 교실에서, 20세기에 태어난 교사들이, 21세기를 살아갈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불공정한 ‘학종’과 미래에 어울리지 않는 ‘주입식 교육’의 틈바구니에서 신음하는 교육 현장을 표현하는 말이다. 학벌사회 한국에서 입시는 민심의 역린이다. 그 앞에서 군사정권의 총칼도 무력했고, 민주화 이후 숱한 개혁도 허사였다. 문재인 정부 들어서도 입시개혁 성적표는 신통치 않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일은, ‘학종’을 둘러싼 논란의 맥락을 들여다봄으로써 현 위치를 제대로 판단하는 일일 것이다. ‘학종’을 둘러싼 다차원적인 담론의 맥락을 이해하고 우리 사회 입시의 명과 암을 제대로 들여다보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일독을 권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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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소년재판의 법정 안팎의 풍경을 담았고 폭력으로 무너져가고 있는 학교의 모습을 반영한 생생한 사례들을 보여준다. 또 가정의 해체와 사회의 무관심, 그리고 유해한 사회 환경으로 인해 비행이라는 벼랑으로 내몰릴 수밖에 없는 소년들의 비참한 현실을 보여주는 사례들을 담았고 절망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소년들과 그들을 응원하는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를 오롯이 담고 있다. 차가운 법정에서 따뜻한 신념으로 희망을 일궈낸 저자가 만든 작은 기적들을 만나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051108092,"sku":"978899410347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103471.jpg?v=1776045941"},{"product_id":"book-9788959402014","title":"김상곤 행복한 학교 유쾌한 교육 혁신을 말하다","description":"행복하고 신나는 혁신학교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u003cbr\u003e\n『김상곤, 행복한 학교 유쾌한 교육 혁신을 말하다』는 김상곤 경기도 교육감의 지난 역정과 앞으로의 비전은 물론 그의 교육에 관한 생각과 철학을 담아낸 책이다. 교육혁신 화두 3제 즉 혁신학교, 학생인권, 학생 복지를 들고 나와 우리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꿔나가고 있는 그를 전문 인터뷰어인 저자가 만나 이야기를 나눈 것을 엮었다. 김상곤은 이 책을 통해 저마다의 소질과 소양을 키워야 한다는 교육관에 기초하여, ‘수업혁신, 교실혁신, 교육혁신, 행정혁신, 시스템혁신’ 다섯 가지를 얘기하면서 개방과 소통이 이루어져야 비로소 전체 교육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아이들을 한 줄로 서서 뛰게 하는 것이 아닌, 둥글게 서서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뛰게 하는 교육을 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256923900,"sku":"9788959402014","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402014.jpg?v=1776046722"},{"product_id":"book-9788925414669","title":"청소년 문제와 보호(2판)","description":"청소년 문제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청소년들의 행복한 삶과 자아실현 및 발달을 돕고 사회문제의 해결과 국가발전을 위해 대단히 중요하다. 청소년 문제에 대한 다각적인 이해를 통해 이를 예방할 수 있는 사회적 대책과 국가정책을 마련할 수 있다. 이 책은 청소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청소년 문제의 현황을 파악하고 이를 이론적으로 규명하며 바람직한 청소년 정책을 모색하자는 취지에서 집필되었다. 이 책은 총 3부 1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제1부에서는 청소년 문제의 개념과 특징, 청소년 문제에 대한 이론, 그리고 청소년 문제의 배경에 대해서 다룬다. 여기서는 청소년기의 특징과 청소년 문제의 의미와 유형, 청소년 문제에 대한 다양한 이론적 접근법, 그리고 청소년 문제의 배경으로서 가족, 학교, 사회에 대해서 고찰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다음으로 제2부에서는 청소년 문제의 다양한 유형과 대책을 다룬다. 우리 사회 청소년들이 경험하는 대표적 문제인 가출, 집단 괴롭힘, 학교부적응, 인터넷 중독, 성일탈, 약물 오남용, 우울증과 자살 등에 대해 살펴본다. 이들 문제에 대한 현황을 살펴보고 이들을 이해하기 위한 이론적 입장과 우리 현실에 기초한 바람직한 대책에 대해 논의한다. 마지막으로 제3부에서는 청소년 문제에 대한 논의를 기초로 청소년 보호에 대한 정책과 동향을 살펴본다. 우리나라 청소년 보호 정책과 비전을 검토하고 세계 각국의 청소년 보호정책을 고찰함으로써 우리 청소년 보호정책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421060860,"sku":"9788925414669","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414669.jpg?v=1776321110"},{"product_id":"book-9788926833117","title":"청소년관련법의 이해","description":"\u003cp\u003e『청소년관련법의 이해』는 청소년기본법을 중심으로 편재된 청소년 복지지원과 보호에 관한 내용을 고찰한 책이다. 현재 시행되고 있는 청소년활동 및 복지지원과 보호에 관련된 법률을 살펴봄으로써 현황의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더 나아가 기초가 되는 관련법을 정리하여 발전적 방향 모색을 위한 연구 자료가 되어주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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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 수업…. 오늘날 대부분의 대학이 채택하고 있는 획일화된 강의 운영 방식은 산업혁명 당시 만들어졌다. 산업화와 인구 증가로 고등교육 수요와 대학 설립이 폭발적으로 늘자, 1906년 미국의 카네기 재단은 강의 이수 시간을 기준으로 '카네기 유닛'이라는 단위를 만들어 대학 입학과 졸업의 공통 기준을 제시했다. 이로써 산업화 시대의 상징인 공장의 조립라인처럼 대학의 강의, 학점, 학위도 '시간'을 기준으로 표준화되어 오늘에 이르렀다.\u003cbr\u003e\n100년 넘게 이어 온 대학의 표준 모델은 지식경제 시대를 맞이하여 큰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정해진 시간에 강의실에 모여 앉아 100년 전과 별반 다르지 않은 커리큘럼을 무려 4년에 걸쳐 이수해야 하는 방식에 의구심이 증폭되고 있다. 이 책은 고등교육의 모든 기준이 '강의 시간(학점)'에서 '학습 성과(역량)'로 전환될 것으로 내다보며, 이로 인해 공급자 중심의 대학 모델이 크게 흔들릴 것이라고 주장한다. 흥미롭게도 저자들은 이러한 변화의 당위성을 비교적 최근 대변동을 겪어 낸 또 다른 지식산업, 음악·영화·신문 산업을 통해 설명한다. 스포티파이, 넷플릭스, 페이스북에 잠식당한 음반사, 영화사, 신문사처럼, 고등교육도 결국 소비자가 주도하여 당장 필요한 콘텐츠만 낱개로 취사선택하는 모델로 바뀔 것이라는 주장이다. \u003cbr\u003e\n'학위 수여'라는 권력을 지닌 대학들이 결코 호락호락하게 바뀌진 않을 테지만, 끝을 알 수 없는 디지털 테크놀로지의 발달, 인구 구조의 변화, 대학보다 영리한 거대 영리 기업들의 교육산업 진출, 그리고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팬데믹의 경험으로 대변동은 생각보다 빨리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이 책은 대변동이 언제 어떻게 일어날지, 대학, 정부, 그리고 평생교육시대를 사는 우리 모두가 이에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냉정하게 일러 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60660476,"sku":"9788920051982","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0051982.jpg?v=1776322182"},{"product_id":"book-9788926822630","title":"청소년비행과 군범죄(내일을여는지식 사회 53)","description":"\u003cp\u003e변화하는 현대사회에서 청소년 비행과 군범죄는 최근 눈에 띄게 증가하여, 이제는 단순한 우려의 차원을 넘은 사회문제적 차원으로 대두되고 있다. 이 책에서는 군입대 전 청소년 전반기의 비행실태를 알아보고, 청소년 후반기인 병사들의 범죄실태를 분석하여 그 상관관계를 살펴본다. 나아가 이에 대한 개선방안도 강구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747823356,"sku":"9788926822630","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22630.jpg?v=1776322559"},{"product_id":"book-9788925409344","title":"사이버불링의 이해와 대책","description":"\u003cp\u003e『사이버불링의 이해와 대책』은 모두 4부 1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사이버불링의 개념과 원인, 유형, 영향을 살펴보고 2부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미국, 영국, 캐나다의 사이버불링 실태를 다루고 있다. 3부는 사이버불링을 예방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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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076715772,"sku":"978893031756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317566.jpg?v=1776324226"},{"product_id":"book-9788920012549","title":"비싼 대학","description":"\u003cp\u003e『비싼 대학』은 대학교육 정상화와 등록금 문제 해결을 위한 제언을 담고 있는 책이다. 오랫동안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쳐온 저자들은 미국 대학 등록금이 비싼 이유를 찾는다. 거의 모든 대학에서 가장 큰 지출 항목은 교수의 인건비와 교수들에 대한 특혜 외에도 대학이 돈을 쏟아 붓고 있는 교육 외적인 부분들을 주시한다. 이에 독자들에게 좋은 대학을 고르는 실용적인 팁을 건네며 등록금이 저렴하거나 등록금을 아예 징수하지 않음에도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는 몇몇 대학의 실명을 대놓고 추천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081991420,"sku":"9788920012549","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0012549.jpg?v=1776324255"},{"product_id":"book-9788926818152","title":"글로벌 다문화교육의 이해","description":"\u003cp\u003e『글로벌 다문화교육의 이해』는 글로벌 현상을 전제해야 다문화가 설명 가능하며, 다문화사회라고 말하기보다는 글로벌 다문화사회로 지칭하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이라는 이해로부터 출발한다. 성공적인 다문화교육을 실행하게 위한 학문적 차원에서의 이론의 개발과 성찰, 실천적 차원에서의 현장 실태 조사 및 적정 이론의 적용과 검토 등에 대해 다루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136713980,"sku":"9788926818152","price":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18152.jpg?v=1776324455"},{"product_id":"book-9788946049321","title":"극단주의에 맞서는 평화교육","description":"‘나와 다른 사람들’에게 보내는 불편한 시선,\u003cbr\u003e\n\u003cbr\u003e\n다문화사회의 이면은 교육으로 극복될 수 있는가\u003cbr\u003e\n다문화 축구선수 강수일이 최초로 한국 국가대표에 발탁됐다. ‘국경 없는 청년회’를 표방하는 한 TV 토크 프로그램이 히트를 하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그 출연자 중에는 유럽 등 선진국 백인의 수가 압도적으로 많으며, 이는 아직 한국에서 동남아시아인 등에 대한 시선이 개방적이지 않음을 시사한다. 조선족이나 탈북자에 대한 시선 또한 마찬가지다. 이슬람교에 대한 이해 부족, 논란이 되는 국제결혼 등 우리 사회는 글로벌 사회로 나아가기에 너무 많은 장벽과 마주하고 있다. 비단 다문화 문제에서뿐 아니라 빈부격차 심화, 학교에서의 ‘왕따’나 폭력 등 우리 사회는 자기의 틀 내에서 자기와 다른 소수의 사람들을 생소해하거나, 그들이 자기보다 힘이 없는 쪽으로 판단될 경우 억압하는 사례도 끊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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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03cbr\u003e\n세계는 어떻게 교육하고 있는가?\u003cbr\u003e\n세계 여러 나라는 오랫동안 이념, 계급, 민족, 인종, 종교의 갈등을 안고 살아왔다. 최근에는 세대갈등도 큰 쟁점이 되고 있다. 많은 경우 사회갈등은 과거사 해석 및 교육과 복잡하게 얽혀 있다.  \u003cbr\u003e\n역사교육기초연구공부모임 구성원들이 함께 공부하면서 펴낸 이 책은, 다른 나라의 사례를 통해 사회갈등이나 역사 논쟁 문제에 해법을 제시하고자 기획한 것이 아니다. \u003cbr\u003e\n각 나라마다 사회갈등의 쟁점과 맥락이 다양하고, 사회 체제와 이념은 물론이고 역사문화도 매우 다르다. 역사교육은 각 나라의 고유한 체제, 이념, 문화 등과 상호작용을 하며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한 나라의 해결 방법을 이상화하여 다른 나라에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결코 '좋은' 방법이 될 수 없다. 마찬가지로 한 나라가 사회적 논쟁을 억압하거나 역사를 독점하는 양태가 다른 나라에서 그대로 일어날 수 있다고 가정하는 것도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로 이어질 수 있다.\u003cbr\u003e\n이 책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나라마다 다른 사회갈등과 그와 관련된 역사 및 시민 교육 논쟁을 소개함으로써 사회적 다양성이 심화되는 오늘날, 학교에서 어떻게 역사를 교육해야 할지 생각하고 토론해 보는 기회를 제공한다.\u003cbr\u003e\n \u003cbr\u003e\n각국의 사례를 제시함으로써\u003cbr\u003e\n역사 이해의 다양성이 아닌 이해 과정의 다양화를 도모한다\u003cbr\u003e\n \u003cbr\u003e\n교육과정 개편과 교과서 개발에 국가(nation)나 주(state)의 영향력이 크게 작용하는 나라에서는 국가가 교육과정 및 교과서를 통해 '다수'의 시각에서 역사를 독점하거나 '소수'의 역사를 부정하는 태도를 취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사회 화합을 추구하여 '다수'의 시각에서 역사를 가르치면서 '소수'의 목소리를 다루려 노력하기도 하고, '다수'가 자행한 폭력을 반성하고 '소수'와 함께 과거사를 재서술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나라도 있다.\u003cbr\u003e\n한국과 중국은 현대사 해석 문제가 학문적으로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 큰 논쟁이 되고 있다. 일본에서는 오키나와 민간인에게 가해진 폭력, 터키의 경우에는 아르메니아인 제노사이드, 프랑스는 노예제, 독일은 헤레로 전쟁, 인도의 경우는 파키스탄 분립 과정, 캐나다는 원주민 기숙학교 문제, 미국에서는 과테말라에서 일어난 원주민 학살 기억에 대한 역사적 해석, 영국의 경우에는 인종갈등과 테러 등의 사회문제가 역사교육과 시민교육의 향방에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u003cbr\u003e\n역사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교육은, 견해의 차이를 억지로 통일하거나 좁히려 하기보다 역사해석의 경험을 통한 다원적 관점의 역사 인식을 통해 화해 가능성을 모색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이 책은 각국의 서로 다른 사례를 제시함으로써 역사 이해의 다양성이 아니라 이해 과정을 다양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361207548,"sku":"9788946081376","price":33.1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81376.jpg?v=1776325989"},{"product_id":"book-9788936485702","title":"경제학자 교육혁신을 말하다","description":"부와 특권 세습의 계기이자 양극화의 주범으로 지목받는 교육, 어떻게 혁신할 것인가\u003cbr\u003e\n『경제학자, 교육혁신을 말하다』는 한국의 대표적 경제학자들을 비롯해 그동안 교육문제에 밀접히 관여해온 16명의 진보적 지성들이 지난 1년 여간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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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이 책은 현직 의사이자 활동가 문호진과 소설가 단요가 사교육 현장에서 보고 겪은 생생한 경험과 취재를 바탕으로 지금의 수능이 얼마나 기괴한 방식으로, 얼마나 심각하게 변질된 시험인지 찬찬히 따져 묻는다. 지금의 수험생들이 기성세대의 짐작과는 완전히 다른 세계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하나하나 밝히며 소위 ‘입시판’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끈질기게 ‘해킹’하는 이 책은 그저 충격적이다. 저자들은 수능의 파행이 한국 사회 곳곳의 문제와 연결되어 있음을 지적하고 교육, 나아가 우리 사회와 그 미래가 무엇보다 수능의 변화를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들에 달려 있다고 강조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59937532,"sku":"9788936480240","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80240.jpg?v=1776326352"},{"product_id":"book-9788946058330","title":"가정폭력에서 벗어나기","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한국여성의전화 대표를 역임하고, 가정폭력방지법 제정 운동 과정에서 실무를 총괄했으며,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여성운동가 정춘숙의 연구 결과물이다. 저자는 이 책에 지난 23년간 가정폭력 근절 운동을 해온 자신의 역사를 담았다고 말한다. 이 책은 가정폭력 피해여성의 자립의지 수준을 확인하고, 자립의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밝힌다. 이를 통해 가정폭력 정책과 사회복지 서비스에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자 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92214012,"sku":"978894605833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58330.jpg?v=1776326475"},{"product_id":"book-9788931586183","title":"학교 폭력, 우리 아이를 지켜 주세요","description":"지혜로운 선생님과 학부모들이 봐야 할 학교 폭력의 모든 것!\u003cbr\u003e\n학교 폭력으로 힘들어하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u003cbr\u003e\n이 책은 일선 학교에서는 학교 폭력 업무 담당자, 관련 부서 부장교사로, 교육지원청에서는 학교 폭력 전담 장학사로 학교 폭력 관련 업무만 15년 이상 담당한 저자가 학교 폭력의 예방을 위해서, 학교 폭력 발생 시의 즉각적인 대응을 위해서 집필하였다. 대부분의 학교 폭력은 학교 안, 학교 밖, 사이버 공간에서 발생한다. 해당 업무를 처리하는 학교 폭력 책임교사, 학생들의 보호자들이 관련 사안이 발생하였을 시에 멘탈이 붕괴되는 모습을 보인다. 이에 저자는 그들에게 뭔가 도움이 되고자 그동안 고민하고 노력해 온 지식과 노하우를 기록으로 담아냈다.\u003cbr\u003e\n이 책은 학교 폭력 업무 담당자와 학부모, 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것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는 점에서 기존의 학교 폭력 도서와는 차별성을 띄고 있다. 또 학교 현장에서 가장 필요한 지침서로서, 학교 폭력에 관한 절차를 잘 설명하고, 보호받아야 할 우리의 아이들과 교사들의 문제들을 소상하게 짚고 있어 가치가 있다. \u003cbr\u003e\n이 책을 통해 학교 폭력으로 힘들어하는 학생, 학부모, 학교 선생님, 교육청의 장학사, 주무관, 갈등중재자 등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64704764,"sku":"9788931586183","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1586183.jpg?v=1776327204"},{"product_id":"book-9788947549912","title":"대치동 이야기","description":"대치동, 사교육 생태계의 현장을 기록하다!\u003cbr\u003e\n3세 영유부터 19세 대입까지, \u003cbr\u003e\n대치동 아이들은 어디에 살고, 어떻게 배울까?\u003cbr\u003e\n27조 1,144억 원. 우리나라 사교육비 총액으로 이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인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의 영업이익을 넘어서는 규모다(2023년 기준). 의과대학 입학생 네 명 중 한 명은 강남 3구(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출신으로 그 중 강남구 한 곳에서만 전체 의대 입학생의 20%가 배출됐다. 사실상 ‘대치동 교육’을 받은 아이들 판으로 변한 셈이다. 한국의 사교육 시장을 주무르는 대치동의 경쟁력은 어디서 올까. 두말할 것 없이 ‘경쟁’이다. \u003cbr\u003e\n대치동은 단순한 교육의 중심지가 아니다. 이곳은 수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이 인생의 방향을 설계하고, 치열한 경쟁 속에서 자신을 시험하는 한국 교육의 축소판이다. 월 수백만 원의 학원비, 어린아이부터 시작되는 입시 로드맵, 부모의 재력과 정보력, 그리고 한계를 넘어서야만 하는 학생들, 치열한 학원가의 경쟁. 이 모든 것이 대치동이라는 이름 아래 펼쳐지는 극적인 드라마다.\u003cbr\u003e\n이 책은 대치동의 사교육 시장과 교육 생태계를 가감 없이 들여다보고, 그 이면에 감춰진 기회, 희망, 그리고 한계를 생생하게 조명한다. 단순한 비판이나 찬양을 넘어서, 대치동이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은 명확하다. “공부란 무엇인가? 그리고 우리는 왜 공부하는가?”\u003cbr\u003e\n대치동의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교육의 이야기이기도 한 이 책은 대치동 학부모들의 전략, 학생들의 고군분투, 학원가의 변화, 학군지 분석, 그리고 교육 격차의 현실 속에서 한국 교육의 미래를 다시 고민한다. 그리고 현재 교육 시스템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사교육 전반의 현실을 심도 있게 분석하고 조명하며, 교육의 본질은 무엇인지 고민할 기회를 제공한다. 더불어 2028년 대입 개편이라는 큰 파고를 준비하는 방법 역시 담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97734908,"sku":"9788947549912","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7549912.jpg?v=1776327329"},{"product_id":"book-9788946065901","title":"왜 잘사는 집 아이들이 공부를 더 잘하나?","description":"학력의 대물림, 교육의 양극화\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 사회 교육환경의 불편하고도 고통스러운 현실!\u003cbr\u003e\n\u003cbr\u003e\n“부모의 ○○이 아이의 성적을 좌우한다” 그 이유는?\u003cbr\u003e\n\u003cbr\u003e\n29명의 심층 인터뷰를 통한 사회 계층에 따른 부모의 양육 관행의 차이를 분석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부모의 학력과 지위가 높을수록 ‘강한 학벌주의 가치관’을 갖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배운 부모일수록 교육열이 높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부모의 학력과 지위가 아이의 성적을 좌우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소득’, ‘사회적 지위’, ‘교육 수준’이 높은 부모의 자녀가 학습 의지와 학업성취도가 높다는 것은 통계를 통해 익히 알려진 바다. 하지만 설명하지 않아도 충분히 그 이유를 알 수 있을 듯한 이 당연한 이야기에는 간단치 않은 사회적 문제와 구조적인 측면이 얽혀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어째서 중산층 자녀의 학습의지가 높은지, 반대로 저학력 부모의 자녀가 상대적으로 학습의지가 낮은지 설명하며 ‘계층적’ 현상이 되어버린 교육의 현 상태를 진단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780310268,"sku":"9788946065901","price":19.6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5901.jpg?v=1776327637"},{"product_id":"book-9788946418745","title":"따돌림 없는 교실","description":"따돌림은 잘못된 교육이 불러온 습관이다!\u003cbr\u003e\n『따돌림 없는 교실』은 따돌림은 따돌림당하는 아이의 문제가 아니라 잘못된 교육의 습관에서 비롯되는 것이라고 지적한다. 저자는 늘 같은 아이들이 따돌림당하는 일이 많이 일어나서 마음이 아프다며 선생님으로서의 고민을 털어놓는다. 교실 내의 따돌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u0026lt;‘너랑 안 놀아!’라고 말하지 않기\u0026gt;라는 규칙을 정하고, 아이들과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며 예상되는 문제점들과 구체적인 실천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868292348,"sku":"9788946418745","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418745.jpg?v=1776327969"},{"product_id":"book-9788946055476","title":"그들은 왜 기러기가족을 선택했는가(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그들은 왜 기러기가족을 선택했는가』는 말레이시아에서 조기유학 중인 청소년, 기러기엄마와의 인터뷰를 통해 조기유학 생활의 실상과 경험, 부모ㆍ자녀관계에서의 어머니 노릇에 대한 정의를 탐구하고 나아가 교육 문제를 둘러싼 우리 사회의 어머니노릇에 대한 합의와 문제점, 지향점을 탐구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030493948,"sku":"978894605547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55476.jpg?v=1776328606"},{"product_id":"book-9788942613960","title":"청소년 문제와 보호","description":"\u003cp\u003e『청소년 문제와 보호』는 〈청소년기 문제와 위기의 이해〉, 〈청소년문제 규정의 주요 이론〉, 〈청소년의 생활구조적 특성과 문제행동 연계〉, 〈청소년의 일반적인 심리부적응 행동〉, 〈청소년의 정신의학적 질병〉등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037768444,"sku":"9788942613960","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2613960.jpg?v=1776328640"},{"product_id":"book-9788946051034","title":"가정폭력","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131353852,"sku":"9788946051034","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51034.jpg?v=1776328987"},{"product_id":"book-9788946035027","title":"교사의 사회의식과 전교조","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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