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정치\/사회 \u003e 사회일반;노동 \u003e 노동일반","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91071667","title":"게으를 권리(필맥 휴대책)","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06922236,"sku":"9788991071667","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071667.jpg?v=1776013136"},{"product_id":"book-9788997519651","title":"협력적 노사관계의 길(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협력적 노사관계의 길』은 한국형 노사관계를 정립한 새로운 산업평화적, 협력적 노사관계의 길을 개척해 줄 알기 쉬운 노사경영 총서이다. 14개의 포커스로 구성하여 협력적 노사관계의 길, 자구상의 노사관계 유형, 노동조합의 기능과 형태, 자격 요건, 단체교섭, 단체협약의 체결과 관리과정, 노동쟁의 쟁점, 부당노동행위제도 관찰 등이 수록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78389244,"sku":"9788997519651","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519651.jpg?v=1776013517"},{"product_id":"book-9791155222768","title":"민주노총전북본부 20년사 세트(전2권)","description":"『민주노총전북본부 20년사』\u003cbr\u003e\n25살을 맞은 민주노총전북본부, 이들이 함께한 전북 민주노조운동의 어제와 오늘\u003cbr\u003e\n전통적으로 농업의 비중이 높아 제조업 성장이 지체된 전라북도는 노동운동의 성장 역시 다소 느리게 진행되었다. 이와 같은 사회경제적 특징은 전북지역 특유의 성장 이데올로기를 강화시키면서 노동배제적 성장연합이 발호하는 배경이 되었다. 전북지역 민주노조운동은 전국적 흐름과 맥을 같이하는 동시에 전북지역 특유의 여건에 대립하는 특수성을 지닌다. 1980년대부터 시작된 전북 민주노조운동의 흐름을 계승한 민주노총전북본부 역시 이와 같은 보편성과 특수성의 교차점 위를 걸어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전북지역 민주노조운동의 역사는 198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민주노조를 지향하는 노동조합은 익산에 많았다. 1988년 8월, 익산지역 노조를 중심으로 민주노조의 지역 구심체인 전북노련이 결성되었고, 후레아패션ㆍ아세아스와니ㆍ태창메리야스 등 섬유공장 노동조합의 투쟁이 있었으며, 화학ㆍ자동차 등 제조업 노동자의 노조 결성이 계속되었다. 1993년에는 전북노련 소속의 노동조합 위원장들과 전북노련에 소속되지 않은 지역의보를 비롯한, 사무직 노동조합 위원장 등 20여 명을 구성원으로 하는 ‘전북지역 노조대표자회의’가 구성되어 사업에 대한 교류가 진행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전북지역 노조대표자회의를 통한 연대활동의 성과는 1994년 ‘민주노총 건설 전국노동자대회 참가를 위한 전북지역 추진위’ 구성으로 이어졌고 전북지역에서 200여 명의 노동자들이 함께 노동자대회에 참가했다. 이 모임이 ‘민주노총 건설을 위한 전북지역 추진위원회’에서 민주노총전북본부로 발전했다. 이렇듯 민주노총전북본부는 전북지역 민주노조운동의 정신과 조직을 계승하는 단체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34개 노조 8,461명으로 시작했던 전북본부는 조합원 45,000명 시대를 코앞에 두고 있다. 자그마치 5배가 넘는 양적인 성장이다. 질적인 면에서도 대정부ㆍ대자본과의 수많은 투쟁과 조직 확대를 통해 지역 내 강력한 사회단체로 위상을 확립하였다. 1996~97총파업에서 2016~17촛불에 이르기까지, 민주노총전북본부는 전북지역 노동ㆍ사회운동의 중요한 축을 담당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민주노총전북본부 20년 활동의 결실이다. 민주노총전북본부 20년사 발간을 계기로 시작한 이번 연구는 향후 전북지역 노동운동사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관련 사료를 수집하고 정리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었다. 민주노총전북본부가 지나온 길을 되짚어봄으로써 앞으로 한국 노동운동이 나아갈 방향을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은 20년사와 연표 총 2권으로 구성하였다. 20년사는 크게 2부로 나뉜다. 1부는 민주노총전북본부 활동을 시기별로 서술하여 민주노총전북본부가 걸어온 발자취를 정리하였고, 2부는 사회운동, 한일노동자연대, 투쟁사업장 등 주제별로 전북지역 노동운동사를 개괄하였다. 덧붙여 민주노총전북본부의 일자별 주요 활동을 담은 연표도 함께 제작하였다. 전북지역뿐만 아니라 지역 노동운동사 연구를 위한 의미있는 참고자료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03751676,"sku":"9791155222768","price":56.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222768.jpg?v=1776013660"},{"product_id":"book-9788918089508","title":"통상임금논쟁의 허와 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통상임금논쟁의 허와 실』은 총 7장으로 구성하여, 통상임금논쟁과 출구전략부터 ‘임금’과 ‘근로자’, 그리고 ‘노동법’, 임금의 법적 본질과 상여금, ‘통상근로'의 대가로서 ‘통상임금’, 통상임금에 관한 개별 쟁점 재검토, 임금결정메커니즘과 통상임금결정메커니즘 등을 살펴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56049404,"sku":"9788918089508","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18089508.jpg?v=1776013939"},{"product_id":"book-9791130310046","title":"고급 고용관계 이론(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고급 고용관계 이론』은 고용관계의 현상이나 통계보다는 대학원생의 수준에 맞추어 이론의 설명에 중점을 두었다. 본서에서는 고용관계와 노사관계라는 용어가 혼용되어 쓰이는데, 과거의 현상이나 이론은 주로 노사관계로 표현하였고 최근의 내용은 대부분 고용관계라는 용어를 사용하였다. 직원, 노동자, 피고용인의 용어도 특별히 구별하지 않고 경우에 따라 적절하게 사용하였다. 본서에서는 각 장의 말미에 “Recommended Readings and Annotated Bibliography”란을 만들어 중요한 논문들을 열거하고 논문마다 4~7줄 정도 간략한 해설을 달아두었다. 대학원생들이(특히, 어려운) 원서를 직접 읽기 전 한글로 된 사전지식이 있으면 이해하기에 쉬울 듯하여 reader-friendly한 해설을 달아둔 셈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01367548,"sku":"9791130310046","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0310046.jpg?v=1776014170"},{"product_id":"book-9788970174945","title":"노동시장 빅스텝(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그토록 바라던 변화, 마침내 격차해소의 길!\u003cbr\u003e\n노동시장의 빅스텝은 이미 시작됐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고용노동부 사무관에서 장관까지 35년 넘게  노동행정에 종사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격차해소를 위해 우리 노동시장 제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노동시장제도 개혁의 콘텐츠를 묻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52846076,"sku":"9788970174945","price":6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174945.jpg?v=1776014451"},{"product_id":"book-9788985022606","title":"새로운 시대의 총연맹 좌파노총","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일반 독자층을 대상으로 한 책으로, 전문적인 내용을 비전공인 일반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쓴 교양 도서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55205372,"sku":"9788985022606","price":5.6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5022606.jpg?v=1776014466"},{"product_id":"book-9791130321806","title":"고용서비스정책론","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47250684,"sku":"9791130321806","price":32.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0321806.jpg?v=1776014951"},{"product_id":"book-9788994705224","title":"청년일자리찾기 전략 연구","description":"\u003cp\u003e한국산업기술대학교 지식융합학부 노동법 교수 이상희의 『청년일자리찾기 전략 연구』. 오랫동안 산업자원부와 지식경베주 장관자문역을 수행하면서 청년일자리에 관련한 다양한 사례를 만나온 저자가, 청년일자리찾기 전략에 대해 연구한 것이다. 우리 사회에서 청년일자리 문제가 풀리지 않는 요인을 살펴본다. 아울러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의 잦은 이직 현상인 파랑새 신드롬 현상의 원인과 그를 잡을 방안에 대한 해법을 찾아나가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01711100,"sku":"9788994705224","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705224.jpg?v=1776015273"},{"product_id":"book-9788998534790","title":"징계의 이론과 실무","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징계의 이론과 실무를 다룬 이론서입니다. 징계의 이론과 실무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39132156,"sku":"978899853479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534790.jpg?v=1776015489"},{"product_id":"book-9791186036921","title":"일터 괴롭힘, 부서진 자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51026940,"sku":"9791186036921","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036921.jpg?v=1776015525"},{"product_id":"book-9788997205158","title":"비정규직 주체형성과 전략적 선택","description":"\u003cp\u003e저자는 노동계급 계급형성의 미스매치라는 걸림돌을 제거하기 위해 비정규직 주체형성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이를 통해 노동계급의 내적 통합과 계급형성을 이뤄내야 한다는 것이다. 그간 국내 선행 연구들은 정규직과 비정규직 사이의 물질적 존재조건과 양극화 추세, 사회적 관계의 위계적ㆍ배제적 성격을 확인해 줬다. 하지만 정규직과 비정규직 사이의 계급균열이 극복되고, 노동계급의 통합과 계급형성 과정을 이룰 수 있는지에 대한 논의로 발전되지 못했다는 게 저자의 판단이다. 이 책에서는 비정규직 주체형성을 어렵게 만든 변인들을 분석하고 전략적 대안을 모색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지고 해법을 제시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53681148,"sku":"9788997205158","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205158.jpg?v=1776015538"},{"product_id":"book-9788955657548","title":"고용정책학원론","description":"\u003cp\u003e▶ 고용정책학원론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88185852,"sku":"9788955657548","price":48.3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657548.jpg?v=1776015734"},{"product_id":"book-9788946807075","title":"4차산업혁명시대 신노사관계론","description":"우리나라의 노사관계는 오랫동안 권위주의적 억압에서 벗어나 민주적 노사관계를 성취하기 위해 다면적 갈등을 겪어 오고 있는 중이다. 1987년 노사관계 민주화 이후 30여년의 민주화 기간 동안 우리나라의 노사관계는 괄목할만한 발전을 이룩하였지만, 그것이 민주적이며 효율적인 노사관계라고 하기에는 미진한 점이 여전히 많으며, 4차산업혁명에 맞는 노·사·정간 합의에 기초한 노사관계 모델도 아직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상태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런데 현재 우리나라의 노사관계 당사자들의 태도를 보면 그 관점과 사고방식에 있어서 재검토를 필요로 하는 부분이 아직 많이 남아 있다. 따라서 우리나라의 노사관계이론과 변화하는 현실과의 괴리가 매우 크다고 말할 수 있다. 즉, 한편에서는 노사문제를 치안대책이나 인기영합주의의 관점에서 다루는 정부(관료)의 사고방식과 이 문제를 기업 내의 협소한 인사·노무관리문제로 보는 경영자의 시각이 있는가 하면, 또 다른 편에서는 지나치게 노동자의 입장에서만 보는 노동운동만이 최상의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노동조합의 시각이 존재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노사관계의 확립이 반드시 필요하다. 특히 4차산업혁명이 매우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현재의 세계 경제질서 속에서 살아남고, 지속 가능한 경제·경영의 발전을 이루어내기 위해서는 우리의 현실과 체질에 맞는 안정적이고 생산적인 한국형 노사관계의 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01522428,"sku":"9788946807075","price":32.4,"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807075.jpg?v=1776015814"},{"product_id":"book-9788931022957","title":"사라질 수 없는 사람들","description":"노동계급은 사라지지 않는다!\u003cbr\u003e\n노동자들의 삶과 영혼에서 길어온 고통의 정치학\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커밍 업 쇼트》의 저자 제니퍼 M. 실바가 모색한 계급 정치의 가능성\u003cbr\u003e\n\u003cbr\u003e\n양극화와 불평등의 시대,\u003cbr\u003e\n더는 들리지 않는 노동계급의 목소리에 주목하다\u003cbr\u003e\n전 세계에서 양극화와 불평등이 가속화되고 있다. 가진 자와 가지지 못한 자의 격차는 그 어느 때보다 커져서 이제는 돌이킬 수 없어 보일 정도다. 많은 전문가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를 두고 온갖 제언을 쏟아낸다. 하지만 빠진 게 있다. 당사자의 목소리, 즉 가난한 노동계급의 목소리 말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노동계급의 삶과 문화, 불평등을 주제로 활발히 저술 활동을 해온 제니퍼 M. 실바가 황폐해진 미국 동부의 탄광촌 콜브룩으로 떠난 건 이 때문이다. 실바는 마약, 범죄, 가난, 폭력 등의 문제가 가득한 탄광촌 콜브룩에서 가난한 노동계급이 어떤 현실을 살고 있는지, 하루하루의 힘겨운 일상에서 어떠한 감정의 구조를 구축했는지를 면밀히 살핀다. 그리고 노동계급의 삶과 영혼, 그들의 일상을 잠식한 고통에서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정치적 가능성을 벼려낸다. 흐릿해지고 있으나 사라질 수 없는 존재들을 위한 정치학 말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29768444,"sku":"9788931022957","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1022957.jpg?v=1776015988"},{"product_id":"book-9788958225164","title":"함께 알아가는 근로관계","description":"\u003cp\u003e[함께 알아가는 근로관계]는 근로와 관련된 실무자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엮은 실무지침서이다. 근로기준법의 기본원리에서부터, 임금과 임금의 지급방법, 근로시간과 연장근로, 재해보상과 보험급여 등 관련 지식을 배울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34683644,"sku":"9788958225164","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225164.jpg?v=1776016017"},{"product_id":"book-9788971932384","title":"공장과 신화","description":"『공장과 신화』는 1970년대 폭풍처럼 몰아친 '성장신화' 속 영등포공단 대일화학, 롯데제과, 해태제과 여성노동자들의 노동민주화 이야기를 담았다. '신화'란 힘든 일을 이루었을 때 기적과 같은 성취를 이루어 사회적 규범과 연대의 동력원이 되도록 만드는 역할을 한다. 모든 생산시설이 파괴된 전쟁의 폐허인 50년대와 부정한 수단으로 집권연장을 회책한 정치적 혼란의 시대인 1960년대에 이룬 경제성장 '한강의 기적'은 '신화'로 호명될 자격이 충분하다. 그러나 특정세력이 전략적으로 그 주체를 변조한 신화라면 신화의 주체와 내용을 제대로 구성할 필요가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여성노동자들의 공장이야기를 통해 한국 사회에 자리 잡은 현대사의 왜곡된 '신화'를 비판하고 교정하고자 한다. 서울로 상경하는 예비 여성노동자들의 인간적인 갈등과 고민, 꿈을 다룬 제1부 '서울의 꿈'. 1970년대 후반 영등포공단의 대일화학, 롯데제과, 해태제과 세 사업장의 구체적인 노동민주화 이야기를 담은 제2부. 마지막으로 2000년대 이후 학계나 시민사회 진영에서 목소리를 높여 온 뉴라이트의 현대사관을 문제 삼은 '왜곡된 신화'를 파헤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48249596,"sku":"9788971932384","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932384.jpg?v=1776016092"},{"product_id":"book-9788984658615","title":"아파트 노동자의 현실","description":"\u003cp\u003e우리나라 국민의 70%이상이 공동주택에서 생활하는 만큼 공동주택에서 일하는 노동자들도 많다. 그러나 열악한 환경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노동자들의 실태는 외면당하여 온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현실을 환기하고 공동주택에서 종사하는 노동자들의 처우를 개선하며 나아가 공동주택 관리의 수준을 높이기 위하여 한국주택관리연구원에서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53132028,"sku":"9788984658615","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658615.jpg?v=1776016119"},{"product_id":"book-9788984312555","title":"아직 희망을 버릴 때가 아니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89209596,"sku":"9788984312555","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312555.jpg?v=1776016282"},{"product_id":"book-9788996884989","title":"우린 잘 있어요, 마석","description":"마석가구공단의 이주노동자들의 일과 삶에 대한 기록\u003cbr\u003e\n다양한 사람들의 눈물과 사연이 있는 『우린 잘 있어요, 마석』. 이 책은 이주노동자들이 모여 사는 마석가구공단 마을 사람들의 1년간의 기록을 담았다. 그들이 누구이며 어떻게 이 곳에 흘러들어와 어떠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가감 없이 기록하였다. 어렵고 더럽고 힘든 일을 해내고 있는 그들의 노동과 희노애락을 인터뷰와 사례, 사진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람 사는 모습을 기록하고 있는 이 책은 이 지역의 역사로 시작한다. 초기 정착한 한센인들과 이주노동자들이 마석가구공단에서 3D 업종이라 불리는 가구공단 일을 하려고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 마을이 되었다. 이주노동자들과 한센인들, 공장주, 상인들이 공생관계를 맺고 사는 모습과 노동자들의 노동조건, 환경, 영세 공장주들의 겪는 어려움에 대해서도 전해들을 수 있으며 이주노동자에게 본국은 어떤 의미인지 그들이 겪는 어려움과 단속, 강제추방 등 한국의 법제도가 이주노동자들에게 주는 문제를 통해 현실적인 제약을 탐구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12900860,"sku":"9788996884989","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6884989.jpg?v=1776016398"},{"product_id":"book-9791185909080","title":"미국 교섭대표노동조합 결정의 법리와 실제","description":"\u003cp\u003e[미국 교섭대표노동조합 결정의 법리와 실제]는 우리나라의 교섭창구 단일화제도의 모델이 된 미국의 교섭대표노동조합 결정제도를 전체적으로 조망하고 있는 연구서이다. 책에서는 1935년부터 2014년까지 형성된 미국의 판례 법리와 최근 미국에서 논의되고 있는 제도 개선책까지 다양한 쟁점을 다루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74799612,"sku":"9791185909080","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909080.jpg?v=1776016667"},{"product_id":"book-9788993746334","title":"30만 원으로 한 달 살기","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04389116,"sku":"9788993746334","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746334.jpg?v=1776016817"},{"product_id":"book-9791129002457","title":"한 권으로 통(通)하는 2017 고용노동정책","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고용노동정책을 다룬 이론서입니다. 고용노동정책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35322108,"sku":"9791129002457","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9002457.jpg?v=1776016971"},{"product_id":"book-9788971999639","title":"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description":"어느 겨울, 한 현장실습생 아이가 죽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겸손한 목격자’ 은유가 기록한 여기, 사람들의 목소리\u003cbr\u003e\n어떤 사람들은 왜 죽음을 통해야만 겨우 보이게 되는 것일까? 장시간 노동과 사내 폭력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현장실습생 김동준 군의 죽음으로부터 출발해, 김동준의 어머니, 사건 담당 노무사부터, 사고로 목숨을 잃은 현장실습생 아들을 둔 아버지, 교육·노동 담론에서 배제되는 직업계고(특성화고·마이스터고 등) 재학생·졸업생들의 인터뷰를 엮었다. 이 책은 한 사람의 죽음을 규명하고 애도하는 작업에서 나아가, 그와 직간접적으로 얽힌 사람들의 삶과 일, 그들이 붙들려 있는 슬픔과 분노, 기억과 희망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일상의 폭력에 무감각한 사회, 청(소)년 노동자에게 위험노동과 죽음이 집중되는 사회를 ‘겸손한 목격자’ 은유가 섬세하게 증언하며, 이 격렬하고 깊은 감정의 풍경들을 포착한 임진실의 사진이 울림을 증폭시킨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42039548,"sku":"978897199963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999639.jpg?v=1776017006"},{"product_id":"book-9788970172934","title":"취업규칙 노사협정 근로계약의 작성과 운용(개정판 4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취업규칙 노사협정 근로계약의 작성과 운용』은 직장의 변화에 맞추어 새롭게 반영해야 할 구체적인 취업규칙을 소개한 책이다. 구체적인 기업현실에 필요한 사례별 규정례와 운용상의 주의사항, 참고례 등을 소개한다. 근로계약서 작성과 노사협정서의 규정 작성 및 운용방법 등에 대해서는 고용노동부의 해석, 예규와 각급 법원의 판례를 인용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83065084,"sku":"9788970172934","price":1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172934.jpg?v=1776017202"},{"product_id":"book-9791129049414","title":"한 권으로 통하는 고용노동 정책(2023)","description":"근로자, 구직자, 사업주 등이 고용노동부의 사업 및 제도를 한눈에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발간했다.\u003cbr\u003e\n특히, 2023년 발간본은 각종 지원사업 및 제도를 정책방향과 내용에 맞게 11개 분야(Contents), 총 170개 사업으로 개편하였다.\u003cbr\u003e\n분야별로 눈여겨볼 만한 내용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u003cbr\u003e\n먼저, 고용 분야에서는 청년, 여성 등 고용 취약계층의 고용안정과 취업지원을 위해, 청년내일채움공제(1,200만원 적립),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청년채용 사업주에 1,200만원 지원), 모성보호 육아 지원(출산전후휴가·육아휴직·육아기근로시간단축·배우자출산 급여 등), 맞춤형 취업 및 채용지원 서비스를 위한 구직자 도약보장 패키지(구직자 역량진단→경력설계→취업지원), 기업 도약보장 패키지(기업애로 발굴→진단→채용알선), 반도체, 인공지능, 빅데이터 인력양성을 위한 K-디지털 트레이닝(구직자 훈련), K-디지털 플랫폼(디지털 훈련 실시 기업) 사업 등이 포함되어 있다.\u003cbr\u003e\n두 번째, 노동 분야에서는 합리적 노사관계 구축을 위한 노사파트너십 프로그램 지원(원·하청 공생, 정규직·비정규직 협력증진 등 프로그램 시행 사업장 6천만원 지원), 지역 노사민정 협력활성화 지원과 체불근로자 보호를 위한 대지급금제도(국가가 체불 사업주 대신 지급), 대지급금 조력지원 제도(노무사 등 무료 선임), 체불청산지원 사업주 융자, 체불근로자 생계비 융자(1천만원 한도), 무료법률구조지원(임금채권 민사소송 지원) 사업 등을 포함하고 있다.\u003cbr\u003e\n세 번째 산업안전 분야에서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산업예방시설 융자(10억원 한도), 클린사업장 조성지원(사업장 최대 3,000만원, 산업단지 최대 10억원 지원), 산재근로자 직장복귀 지원(직장복귀지원금 등) 사업 등이 수록되어 있다.\u003cbr\u003e\n마지막으로 외국인력제도 분야에서는 올해 허용기업(업종)과 재입국 특례 적용기준이 변경된 고용허가제도와 재입국 특례 외국인근로자 취업제도가 눈에 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19044348,"sku":"9791129049414","price":37.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9049414.jpg?v=1776017382"},{"product_id":"book-9788946071155","title":"노동자 연대(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일하는 사람 모두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u003cbr\u003e\n\u003cbr\u003e\n노동자 연대에서 희망을 찾다\u003cbr\u003e\n한국 사회에 있었던 노동자 연대의 성공과 실패 사례를 분석하여, 더욱 견고한 노동자 연대를 구축하기 위한 실천적 전략을 모색하는 책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일하는 사람들의 삶은 갈수록 불안정해져 간다. 노동시장의 변화와 고용구조의 재편을 거치며 비정규직, 해고자 등 새로운 노동약자들이 양산되는 현실에서, 노동약자들의 권익을 지키기 위한 전통적인 노조 활동마저 전반적으로 무기력해지는 실정이다. 이 책은 위기의 돌파구를 새로운 노동자 연대의 구축에서 찾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에서는 노동자 연대에 관한 이론적·역사적 논의를 바탕으로 현대차 노조운동, 희망버스운동, 홍대 청소노동자 투쟁 등 노동운동 진영 안팎에서 이루어진 노동자 연대의 실전 경험을 폭넓게 분석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이 일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처한 노동 현실을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며, 우리 사회에서 노동자 연대의 새로운 활성화를 이끌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73603068,"sku":"9788946071155","price":32.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1155.jpg?v=1776017644"},{"product_id":"book-9788970173115","title":"과로성 재해와 산재보상","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과로성 재해와 산재보상을 다룬 이론서입니다. 과로성 재해와 산재보상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76355580,"sku":"9788970173115","price":9.4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173115.jpg?v=1776017656"},{"product_id":"book-9791196096090","title":"후쿠시마 하청노동 일지","description":"동일본 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폭발 사고 이후 8년  \u003cbr\u003e\n\u003cbr\u003e\n언제 끝날지 모르는 복구, 제염 작업을 담당한 노동자들은\u003cbr\u003e\n\u003cbr\u003e\n여전히 고립되어 모순투성이 작업 환경 속에서 하청으로 일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도쿄 우체국에서 집배원으로 30년간 일한 후 정년퇴직한 저자가 하청 노동자가 되어 후쿠시마 사고 제염 현장에서 일한 경험을 적은 노동 일지이다. 2011년 3월 11일 동일본 대지진 발생 이후 그 여파로 일어난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폭발 사고는 아름다운 자연으로 유명했던 후쿠시마 지역을 방사능으로 오염된, 누구도 살 수 없는 땅으로 만들어 버렸다. 사고 복구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는 소박한 마음으로 후쿠시마로 향한 저자는 원전 복구 현장의 가장 밑바닥 제염 하청 노동자가 되었다. 위험의 외주화, 중간 착취, 주먹구구식 운영, 하청 노동자를 부속으로 취급하는 일 등 저자는 후쿠시마에서 환경 문제와 노동, 인권 문제가 뒤섞인 하청노동의 현실을 직접 체험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 저자는 후쿠시마 제1원전 주변 마을의 제염 작업과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폐로 작업을 노동자의 눈으로 생생하게 전한다. 단순히 환경오염 문제로 치부할 수 없는 노동과 인권 문제가 후쿠시마 원전 복구 현장에 얽혀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서 후쿠시마에서 하청 노동자들이 처한 상황을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을 것이며, 이를 통해 열악한 환경에서 제염, 폐로 작업을 하면서 후쿠시마를 고향으로 여기게 된 노동자들의 실상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노동자들이 처한 현실을 보면서, 현실을 은폐하고 얼버무리는 일본 정부와 도쿄전력, 그 아래 무수한 원·하청 회사들이 저지르는 행태들과 이들의 노동자 착취, 기본권 침해, 무책임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86710268,"sku":"9791196096090","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096090.jpg?v=1776017693"},{"product_id":"book-9791158667924","title":"호혜와 협동의 사회적 연대(AKS 사회총서 33)","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97753084,"sku":"9791158667924","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667924.jpg?v=1776017746"},{"product_id":"book-9788946052222","title":"1950년대 한국 노동자의 생활세계(노동사 연구총서 6)","description":"\u003cp\u003e『1950년대 한국 노동자의 생활세계』는 1950년대, 더 정확하게는 한국 전쟁 복구기부터 1960년대 공산물 수출이 급증하기 전까지 시대의 노동자 생활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담은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56243964,"sku":"9788946052222","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52222.jpg?v=1776017992"},{"product_id":"book-9788978684064","title":"울산지역 노동시장과 고용문제","description":"\u003cp\u003e『울산지역 노동시장과 고용문제』는 2000년대를 중심으로 울산지역 노동시장의 변화와 특성을 주제별로 정리한 것이다. 저서의 전반부에서는 실업문제, 노동시장 분절화, 구직자와 구인업체의 고용관련 의식 등을 중심으로 중화학공업 중심 산업도시에서 발행하는 고용문제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또한 저서의 후반부에서는 울산의 일자리 미스매치 현실, 청년, 여성, 중장년층 등 주요 구직자의 일자리문제를 다른 지역 혹은 전국적인 상황과 비교한다. 독자들은 이러한 내용을 통하여 산업도시의 노동시장 특성과 고용문제를 이해하고 지역고용정책의 방향을 정립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77215484,"sku":"9788978684064","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8684064.jpg?v=1776018095"},{"product_id":"book-9788930311168","title":"대졸여성실업의 실태분석 및 대학 노동시장 간 효율적 연계방안","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80525052,"sku":"9788930311168","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311168.jpg?v=1776018110"},{"product_id":"book-9788986114713","title":"다중","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43701756,"sku":"978898611471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6114713.jpg?v=1776018418"},{"product_id":"book-9788956408866","title":"노동의 유연화와 가부장제(푸른사상 여성학 총서)","description":"\u003cp\u003e『노동의 유연화와 가부장제』는 자유시장의 원리에 기초한 '노동유연성'의 명제가 지배적인 이데올로기가 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가부장적 성별 분업 이데올로기에 균열을 가져올 수 있는 조건에 대해 고찰한 책이다. 노동유연화의 논리와 현실적 타당성을 통해 노동시장 유연성 명제의 허와 실을 알아보고, 성별 분업과 간접 고용,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과 여성 노동의 정치에 대해 논의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19559676,"sku":"9788956408866","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408866.jpg?v=1776018693"},{"product_id":"book-9788995499047","title":"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을 뒤집어라","description":"\u003cp\u003e『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을 뒤집어라』. 1부는 기본소득과 노동해방, 노동시간단축을 주제로 한느 5편의 글로, 2부는 기본소득의 사회경제적 효과를 다룬 5편의 글로 엮었다. 이 책의 글들을 통해 밝혀진 기본소득의 정당성, 실현가능성과 지속가능성, 나아가 사회경제적 우월성은 그러한 현실을 더욱 더 앞당기는 데 기여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48461052,"sku":"9788995499047","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5499047.jpg?v=1776018815"},{"product_id":"book-9791168731004","title":"당신의 작업복 이야기","description":"당신은 무슨 옷을 입고 일하시나요?\u003cbr\u003e\n아무도 묻지 않았던,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았던\u003cbr\u003e\n‘당신의 작업복’ 이야기\u003cbr\u003e\n  \u003cbr\u003e\n노동 현장 곳곳에 숨겨진 고군분투,\u003cbr\u003e\n차별과 위험을 입고 일하는 이들의 목소리를 듣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87061756,"sku":"9791168731004","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731004.jpg?v=1776018959"},{"product_id":"book-9788946034396","title":"노동과 조직 그리고 민주주의","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45913084,"sku":"9788946034396","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34396.jpg?v=1776019270"},{"product_id":"book-9791168583146","title":"노동법은 프리랜서를 보호할 수 있을까?","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59577340,"sku":"979116858314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583146.jpg?v=1776019341"},{"product_id":"book-9788997205592","title":"썰비의 매장 Story","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18338300,"sku":"9788997205592","price":5.6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205592.jpg?v=1776020170"},{"product_id":"book-9791130336046","title":"비정규직의 개혁","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비정규직의 개혁을 다룬 이론서입니다. 비정규직의 개혁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10031100,"sku":"9791130336046","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0336046.jpg?v=1776021188"},{"product_id":"book-9791129011329","title":"최저임금법령 설명자료","description":"\u003cp\u003e최저임금제는 임금의 최저수준을 국가가 정한 금액 이상으로 지급하도록 하여 저임금노동자의 최소한의 생계 및 생활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제도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42700796,"sku":"9791129011329","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9011329.jpg?v=1776021370"},{"product_id":"book-9791129011367","title":"임금채권보장법 질의회시집(2019)","description":"현장에서 인사·노무와 관련한 의문사항이 생기면 해당 사항에 대한 고용노동부 질의회시를 우선적으로 찾아보고 참고하게 된다. 이는 지방노동관서의 근로 감독관도 마찬가지이다. 그만큼 질의회시가 중요하기 때문에 축적된 질의회시를 분류·정리해서 제시할 필요가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러한 점을 반영하여, 금번에 현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근로기준 분야 주요법률에 대하여 통합 질의회시집을 발간하게 되었다. 이번 통합 질의회시집은 일선의 인사·노무 담당자, 근로자, 근로감독관 들이 가장 많이 찾게 되는 근로기준법,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임금채권보장법,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파견근로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로 구성되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간의 노동관계법 질의회시집은 각 법률별 1~3년 단위로 기간을 나누어 발간함에 따라 각 법률 조항에 대한 질의회시를 여러 권의 질의회시집에서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질의회시집을 이용하는 국민들과 근로감독관에게 사용의 편의성과 활용도를 높이고자, 그간에 발간된 질의회시집과 최근 질의회시들을 묶어서 분류·정리하는 작업을 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각 법률마다 지난 10~20여 년간의 질의회시들을 한권으로 통합하여 단권화 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본 도서 [임금채권보장법 질의회시집]은 ‘임금채권보장법’의 올바른 이해와 실무에서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하여 1998년 7월부터 2018년 3월까지의 주요 질의회시를 모아 통합, 발간한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43061244,"sku":"9791129011367","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9011367.jpg?v=1776021371"},{"product_id":"book-9791129060358","title":"2024년 고용형태별근로실태조사보고서","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67702780,"sku":"9791129060358","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9060358.jpg?v=1776021506"},{"product_id":"book-9788946045583","title":"노동자 건강의 정치경제학 2","description":"\u003cp\u003e『노동자 건강의 정치경제학』제2권. 《노동자 건강의 정치경제학》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책의 후속편이다. 저자는 전작을 통해 작업환경과 그 통제권을 둘러싼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맥락, 신기술의 도입과 그 영향, 안전보건 규제와 산업재해 보상의 정치성을 분석함으로써, 노동자건 건강이 안전공학이나 보건의료의 문제로 환원할 수 있는 성격의 것이 결코 아니며, 공공연한 혹은 은밀한 정치 투쟁의 과정이자 결과물임을 보여주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27111164,"sku":"9788946045583","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45583.jpg?v=1776021795"},{"product_id":"book-9791197032509","title":"비주류의 이의신청","description":"\u003cp\u003e2021년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칸영화제가 가장 사랑한 감독’ ‘현대 유럽을 대표하는 좌파 감독’ ‘블루칼라의 시인’이라 불리는 켄 로치의 작품을 소재로 영국과 한국의 사회를 넘나들며 국가, 인권, 자유, 노동, 가족, 복지 등 인간 삶의 주요 가치와 이슈를 되짚는다. 스크린에 갇힌 현실을 해방하여 공감의 스펙트럼을 넓힌 것이다. 눈여겨보아야 할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켄 로치 영화에 대한 ‘깊고 친절한 안내서’라는 측면이다. 일반 사람들이 켄의 영화에 좀 더 쉽게 다가가고, 그의 영화를 좀 더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뜻인데, 가령 〈토지와 자유〉를 이야기할 때는 그 배경인 스페인혁명에 대해,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을 이야기할 때엔 아일랜드 독립전쟁에 대해 상세하게 안내하는 식이다. 세 번째 장점은 켄 로치의 영화를 감상하면서 인류 지성사에 등장하는 인물들과 짧게나마 조우할 수 있다는 점이다. 윌리엄 모리스, 조지 오웰, 레이먼드 윌리엄스를 비롯하여 레온 트로츠키와 E. H. 카 등이다. 이들은 모두 켄에게 어떤 식으로든 영향을 준 인물인데, 이들의 사상을 이해하면 켄 로치의 영화세계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다. 평생을 노동당 당원으로서 살아온 켄 로치는 그 누구보다 평등하고 자유롭고 수평적인 사회를 꿈꾸어온 사람이다. 그리고 그의 영화는 정치 권력이나 자본 권력이 서민을 착취하는 이 세상에서 반세기 이상, 비주류의 이의신청 수단으로 기여해왔다. 이 책은 평생 노동자처럼 글을 써온 저자가 평생 노동하듯 영화를 만들어온 거장 켄 로치에게 바치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헌사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39366396,"sku":"9791197032509","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032509.jpg?v=1776021858"},{"product_id":"book-9791129060334","title":"고용노동백서 2024","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58699516,"sku":"9791129060334","price":76.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9060334.jpg?v=1776021950"},{"product_id":"book-9791160409963","title":"더티 워크","description":"“더티 워크를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u003cbr\u003e\n이 사회의 도덕적 근간을 드러낸다.\u003cbr\u003e\n어떤 차별이 암묵적으로 용인되는지 보여주므로.”\u003cbr\u003e\n\u003cbr\u003e\n★★★ 리베카 솔닛·마이클 샌델 추천 도서\u003cbr\u003e\n★★★ 출간 즉시 《퍼블리셔스 위클리》·《시카고 트리뷴》 ‘올해의 책(2021)’\u003cbr\u003e\n★★★ 《뉴욕 타임스》 ‘올해의 주목 도서(2021)’ \u003cbr\u003e\n\u003cbr\u003e\n교도소 정신병동의 교도관, 대규모 도살장의 노동자, 살인 드론 전투원…\u003cbr\u003e\n미국의 21세기 ‘불가촉천민’을 조명하는 통렬한 르포르타주\u003cbr\u003e\n눈앞에 더러운 것이 있다고 생각해보자. 아마도 우리는 즉시 고개를 돌려버리거나 얼른 자리를 옮길 것이다. 사실 “지저분하거나 끔찍한 것을 목격하지 않으려는 욕망 자체는 새롭지 않다.”(31~32쪽) 우리 사회는 혐오스럽고 오염된 것을 부단히 ‘뒤편’으로 격리시켜왔다. ‘문명화’의 이름은 물리적으로 더러울뿐 아니라 규범 문화에서 벗어나거나 ‘야만적’인 모든 부적절한 것들을 허용하지 않는다. 미국 사회 역시 불결한 것들을 ‘치워버림’으로써 번듯하고 깨끗해졌다. 하지만 동시에 우리는 알고 있다. 그 존재는 보이지 않을 뿐,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u003cbr\u003e\n그렇다면 오늘날 비가시화된 더러운 존재들은 어디로 갔는가? 그들은 누구이며, 무엇이 그들을 ‘더럽다’고 낙인찍었는가? 어떻게 그들은 대중의 시선 너머에 방치되었는가? 미국의 탐사보도 전문기자이자 “조지 오웰과 마사 겔혼을 잇는 작가”, 이얼 프레스는 바로 그런 질문들을 가지고 사회 뒤편의 장면들, 대중이 고개 돌린 채 알려고 하지 않는 ‘더러운’ 문제들로 끊임없이 우리의 시선을 돌려놓는다. \u003cbr\u003e\n《더티 워크》는 교도소 정신병동·대규모 도살장·드론 전투기지처럼 사회의 뒤편으로 숨겨진 노동 현장부터 바다 위 시추선과 실리콘밸리의 첨단 테크기업에 이르기까지, 현대 사회 곳곳의 비윤리적이고 불결한 필수노동을 다룬다. 마치 거대한 실뭉치의 끝을 놓지 않고 풀어가는 것처럼, 저자는 르포르타주의 형식으로 낙인찍힌 노동자 ‘더티 워커’의 초상과 이를 감추는 권력의 그림자를 생생하고 집요하게 써내린다. 교도관·드론 조종사 등 노동자의 말에서 시작해 노동  환경에 대한 세밀한 묘사, 관련 전문가와의 인터뷰, 자료 조사와 문헌 연구를 촘촘히 덧붙임으로써 개인의 맥락을 사회적 의미로 확장시키며, 마침내 이러한 ‘더티 워크’가 결국 누구에게 어떤 방식으로 떠맡겨지는지 그 불평등한 구조를 드러낸다.\u003cbr\u003e\n더티 워커의 공통된 문제적 양상은 비인간적인 산업 시스템, 지역 사회·정부의 겉핥기식 대응, 자본주의·소비자 사회의 과도한 이윤 추구 그리고 여기에 대중의 무관심이 합쳐지며 지속되고 심화된다. 정치철학자 마이클 샌델의 추천사를 빌리자면, 저자는 “우리가 다른 누군가에게 아웃소싱하는 더티 워크에 사실은 우리 모두가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 밝힘으로써 대중이 노동의 불평등을 생각해보도록 촉구한다.” 더 나아가, 더티 워크를 둘러싼 불평등 문제의 해결을 위해 사회공동체적 차원에서 노력해야 하는 이유를 강조하며, 타자화된 채 격리된 더티 워커를 사회 내부로 불러들이고 사회의 ‘더러운’ 구석구석을 함께 적극적으로 응시하기를 호소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더티 워크 역시 보이지 않는 계약의 산물이다. 이 계약은 더티 워크를 용인하고 거기서 이익을 보는 사람들이 더티 워크에 대해 깊이 알 필요가 없도록 보장한다. 인종차별 계약과 마찬가지로 더티 워크의 계약은 공식 문서로 작성되지 않기 때문에 모르는 척하기 쉽다. 그뿐만 아니라 더티 워크가 눈에 띄거나 눈앞에 들이밀어질 때도 쉽게 다른 사람을 탓하거나 도저히 바꿀 수 없는 거대한 외부의 힘을 원인으로 들먹일 수 있다. 그러나 틀렸다. (…) 전쟁에서 어떻게 싸울 것인가부터 가장 취약한 시민을 어디에 감금할 것인가까지 모든 문제에 대해 우리가 내린 결정의 산물이다. 우리가 더티 워크를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우리 사회의 근간을 드러낸다. 우리의 가치관이 무엇인지, 우리가 어떤 사회질서를 무의식적으로 승인하는지, 그리고 우리가 타인에게 어떤 일을 시키고 있는지를 드러낸다._35~36쪽","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78851836,"sku":"9791160409963","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409963.jpg?v=1776022042"},{"product_id":"book-9788946035652","title":"독일의 주말노동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15748604,"sku":"9788946035652","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35652.jpg?v=1776022211"},{"product_id":"book-9788964372913","title":"일본 노동 정치의 국제 관계사","description":"\u003cp\u003e『일본 노동 정치의 국제 관계사』는 일본 전후 정치의 구도가 확립된 결정적인 시기, 즉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1945년부터 1950년 총평 결성, 1954년 전노 발족을 거쳐 IMF-JC(국제금속노련 일본협의회)와 동맹이 결성되고, 고도 경제성장이 절정에 달했던 1964년까지를 다룬다. 패전국 일본을 접수한 맥아더 점령군 사령부의 노동정책, 한국전쟁으로 촉발된 냉전 구조 심화의 영향, 세계노련과 국제자유노련의 대립 속에서 격화된 일본 노동운동의 내부 갈등, 미국의 정권 교체에 따른 대일본 노동정책의 변화 및 미국 행정부들 사이 및 그 내부의 온건 좌파와 강경 우파의 갈등, 국제적 영향력을 지닌 거대 노조들의 일본 노동운동의 향방을 둘러싼 각축전, 자민당 정권과 경단련을 중심으로 한 총자본의 노동 포섭 전략 등 국제적·국내적·구조적·정세적 요소들이 복잡하게 어우러지며 빚어낸 일본 노동 정치의 파노라마가 펼쳐진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26267132,"sku":"9788964372913","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372913.jpg?v=1776022264"}],"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33101.oembed?page=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