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정치\/사회 \u003e 사회일반;시민사회","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96747604","title":"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승리","description":"\u003cp\u003e『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승리』는 머리가 아닌 몸으로 공부한 저자 박수천의 삶을 담아낸 책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겉으로만 보이는 화려한 스펙만 쌓으려는 이 땅의 젊은이들에게 성공의 열쇠는 지식이 아닌 지혜에 있으며, 지혜는 제도권 교육이나 책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40여 년 간 투쟁을 통해 세상을 바꾸고자 했던 그의 삶을 엿볼 수 있으며, 포기하지 않고 놀라운 아이디어로 승리를 얻어낸 저자의 삶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선사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88121340,"sku":"9788996747604","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6747604.jpg?v=1776013572"},{"product_id":"book-9788985155847","title":"이 얼마나 멋진 배움이었나","description":"“한국 여성 운동의 요람이자 가장 선명한 발자취”\u003cbr\u003e\n크리스챤아카데미 창립 60주년 기념,\u003cbr\u003e\n한국 여성 인간화 운동의 발자취를 세밀한 기록으로 남겨.\u003cbr\u003e\n“크리스챤아카데미 교육 모델이 사회개혁을 위한 의식화 교육의 좋은 모형으로서 \u003cbr\u003e\n원용되고 발전적으로 보완되어, 차별이 없는 평등한 사회, 인간화의 세상을 실현하는 데 \u003cbr\u003e\n주역을 할 운동 주체들이 양산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다.”\u003cbr\u003e\n_이정자 ‘기록을 시작하며’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여성중간집단교육은 인간화 사회를 실현할 여성지도력을 키우는 교육이었다. 목적한 바대로 이 교육생들은 그 후 성차별을 해소하고 여성의 사회·정치 참여를 이끄는 일에 큰 역할을 했고 현재도 계속되고 있다. 여성중간집단교육은 한국 여성운동에 한 획을 그었다고 자부할 수 있다.” \u003cbr\u003e\n_여해(如海) 강원용","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96739324,"sku":"9788985155847","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5155847.jpg?v=1776013616"},{"product_id":"book-9788988791691","title":"여성노동운동과 시민권의 정치","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96903164,"sku":"9788988791691","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8791691.jpg?v=1776013618"},{"product_id":"book-9788976821591","title":"시민권의 이론(프리즘총서 36)","description":"\u003cp\u003e그린비 프리즘총서 36번째 책. 네덜란드의 정치 이론가 헤르만 R. 판 휜스테런의 대표작. 시민권의 개념을 새롭게 정립하여 출간 당시 발리바르를 포함한 수많은 학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아렌트, 루소, 아리스토텔레스, 비트겐슈타인, 푸코 등의 이론을 활용하여 현대 사회를 지배하는 정치적 개념들의 기원을 탐구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98869244,"sku":"9788976821591","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821591.jpg?v=1776013633"},{"product_id":"book-9788998994044","title":"새마을운동과 미래로 가는 길","description":"\u003cp\u003e『새마을운동과 미래로 가는 길』크게 3 part로 나뉘어져 있으며 '가치관의 창조', '선택된 문명', '동양사상의 효용' 으로 구성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65879804,"sku":"9788998994044","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994044.jpg?v=1776013993"},{"product_id":"book-9788976827302","title":"과학과 사회운동 사이에서","description":"","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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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60474317052,"sku":"9788971994436","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994436.jpg?v=1776015109"},{"product_id":"book-9791188765812","title":"연꽃 십자가","description":"\u003cp\u003e2016년 있었던 개운사 사찰 훼불 사건에 즈음하여 종교 평화 활동을 전개한 일로 재직하던 대학교로부터 파면된 손원영 목사(교수)가 벌여 온 ‘종교평화의 길’과 징계 철회를 위한 노력의 과정, 그리고 결국 법정 싸움으로 비화된 이후의 소송, 그리고 그 과정 내내 종교인, 학계 인사들, 시민사회 단체에서 전개된 토론회 발표문, 지지 성명과 관련 담론들을 모아 낸 책이다. 한 개인이 감당하기에는 너무도 큰 가치인 것처럼 보이는 종교평화의 실현을 위한 고난의 노정, 종교자유와 정의 그리고 학문(종교교육) 수호를 위한 희생적 투쟁, 그리고 이 시대 종교적 양심의 수호를 위한 거룩한 시민 연대의 파란만장한 과정을 담아낸 이 시대의 종교평화운동백서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85163260,"sku":"979118876581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765812.jpg?v=1776015177"},{"product_id":"book-9788961950756","title":"혁명의 영점(아우또노미아총서 44)","description":"\u003cp\u003e『혁명의 영점: 가사노동, 재생산, 여성주의 투쟁』은 우리 일상생활의 변혁과 새로운 형태의 연대 창출을 위한 책으로, 가사노동, 사회적 재생산, 그리고 이와 관련된 여성투쟁의 본질에 대해 저자의 30년여년의 사유와 연구작업을 집대성한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27237372,"sku":"978896195075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950756.jpg?v=1776015416"},{"product_id":"book-9788958031567","title":"필란트로피란 무엇인가?(PHILANTHROY \u0026 CIVIL SOCIETY)","description":"\u003cp\u003e『필란트로피란 무엇인가?』는 '필란트로피가 왜 존재하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해서, 필란트로피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답을 구하고자 한 시도다. 풍부한 현장 경험에서 나오는 송곳 같은 질문들과 이에 대한 역사, 철학, 사회학, 신학을 두루 넘나드는 훌륭한 지적 탐구는 읽는 이로 하여금 집중할 수밖에 없게 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56302588,"sku":"9788958031567","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031567.jpg?v=1776015553"},{"product_id":"book-9788972186595","title":"모금학 개론","description":"모금학은 통합 학문이다. 모금은 사람과 사람 간의 신뢰로 이루어진다. 이 때문에 모금을 하기 위해서는 ‘사람’과 ‘관계’에 대한 인문학적 성찰이 필요하다. 또 모금은 매우 합리적으로 전개되기 때문에, 모금을 진행하는 비영리 단체나 모금가에게는 실질적인 과학적 이론과 공학적 전략이 필요하다. 이 책 『모금학 개론』은 바로 이 두 가지 모두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집필되었다. 이 책은  크게 세 가지 영역으로 구성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모금학 I」에서는 모금과 기부, 모금가의 역할과 자질, 그리고 윤리를 소개하고 있다. 아직 한국에서는 ‘모금가’라는 직업이 생소할 뿐 아니라 그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또한 형성되어 있지 않은 실정이다. 그러나 최근 우리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금의 윤리 문제는 모금가의 필요성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에 따라 저자는 사회가 모금가에게 기대하는 역할과 자질, 그리고 무엇보다도 모금가의 윤리에 대하여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모금학?Ⅱ」에서는 모금이론의 배경, 기부자 인식과 심리, 모금전략 이론, 기부자 개발전략 이론, 모금세계의 속성, 모금과 인간관계를 상세히 다루고 있다. 다양한 이론을 바탕으로 모금의 본질과 의미를 소개하고 있는 저자는, 특히 기부자의 생각과 반응을 심리학적으로 분석하며 모금의 속성을 되짚어보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모금학?Ⅲ」에서는 모금과정 체계화, 모금 실전, 요청, 모금평가, 데이터 공학, 비영리단체 연구에 대하여 기술하고 있다. 특히 저자는 ‘데이터 공학’에 많은 애정을 쏟으며, ‘빅데이터’에 대하여 천착한다. 모금은 과학적이며 공학적인 논리와 체계로 진행되기 때문에, ‘빅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바로 모금의 성패를 가름하는 척도가 되리라는 것에 저자는 주목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64723964,"sku":"9788972186595","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186595.jpg?v=1776015601"},{"product_id":"book-9788972181040","title":"시민사회와 제3섹터","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23411452,"sku":"9788972181040","price":4.4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181040.jpg?v=1776015944"},{"product_id":"book-9788973274024","title":"시민들의 사회참여와 시민공동체(시민공동체연구 3)","description":"","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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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면하고 있다고 할 때, 일본의 사례는 한국이 위기를 넘어 자기 확장과 자기 역동성을 유지하면서 한국의 국가, 시장, 정치사회를 견인하고 선도할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반면교사'의 사례가 될 수 있을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33184252,"sku":"9791195207466","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207466.jpg?v=1776016488"},{"product_id":"book-9788971104170","title":"한국사회의 사회운동(사회학총서 5)","description":"\u003cp\u003e『한국사회의 사회운동』은 한국 사회에서 일어났던 다양한 사회운동을 새롭게 조명한 책이다.  과거의 사회운동에 담긴 역사적 의미를 찾고, 때로는 현재의 사회운동에 내포된 사회적 특성을 확인한다. 오랫동안 사회운동에 관심을 두면서 실제로 운동에 참여하기도 했던 학자들의 글 9편을 만날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87611900,"sku":"978897110417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104170.jpg?v=1776016740"},{"product_id":"book-9791168563421","title":"시민권: 누가 시민이 되는가","description":"“국경의 선을 넘는 순간, 시민의 자격도 흔들린다”\u003cbr\u003e\n_시민권의 경계와 정당성의 기준을 다시 묻다\u003cbr\u003e\n‘시민권’이라는 개념은 너무 익숙해서 그 의미를 되짚어보는 경우가 드물다. 여권을 들고 세계를 오가며, 세금을 내고 국가의 보호를 받는 지위. 혹은 투표할 수 있는 권리 등을 가리키는 시민권. 그러나 시민권은 언제나 포함과 배제, 권리와 경계의 문제를 내포해 왔다.\u003cbr\u003e\n「시민권: 누가 시민이 되는가」는 시민권의 경계를 비판적으로 해체하고, 우리가 ‘시민’이라 부르는 존재의 조건을 다시 묻는다. 이 책의 저자인 두 정치철학자는 시민권을 ‘본질적으로 논쟁적인 개념’으로 규정하고, 시민권은 단순한 법적 자격이 아니며 사회적 권력 구조 속에서 만들어지고 재편된다고 주장한다.\u003cbr\u003e\n저자들은 ‘(시민권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이분법적 잣대에 따르지 않고, ‘더 많이 혹은 더 적게 누리는 권리의 스펙트럼’으로 시민권을 설명한다. 시민권은 법적 문제가 아닌 정치적ㆍ도덕적 경계 설정의 문제라는 것이다. 이러한 분석은 국경과 정체성, 이민과 인권, 자유와 배제의 문제를 새롭게 읽는 통찰을 제공한다.\u003cbr\u003e\n옮긴이 권용진은 교사이자 시민교육 전공자의 시선을 통해, 다문화 사회로 전환 중인 우리의 현실을 접목해 이 책을 번역했다. 그는 “우리의 필요에 의해 받아들인 외국인에게 충분한 권리를 보장하지 않는다면, 자유민주주의의 정당성 자체가 흔들릴 수 있다”고 강조한다. 특히 교육 현장에서 소위 ‘경계 위의 시민들’ 즉 이민자, 재외동포, 다문화가정 학생 등과 함께한 경험을 녹여냈다.\u003cbr\u003e\n이제 시민권은 단지 국가의 제도로만 한정할 수 없는, 사회가 공유해야 할 윤리적 상상력이다. 이 책은 바로 그 상상력의 지평을 확장한다. 그리고 본격적인 다문화 시대를 맞이하여 한국 사회는 어떤 시민권의 모델을 설계할 것인가를 묻는다. \u003cbr\u003e\n민주주의의 근본에 대한 우리의 질문은 다시 이 문장으로 귀결된다.\u003cbr\u003e\n“누가 시민이 되는가?”","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12384508,"sku":"9791168563421","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563421.jpg?v=1776016855"},{"product_id":"book-9788918032559","title":"NGO와 글로벌 거버넌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NGO와 글로벌 거버넌스]는 NGO에 대해 다룬 책으로, NGO가 어떤 의미와 역사를 가지고 있는지 상세히 살펴볼 수 있다. NGO의 장점뿐 아니라 단점까지 다뤘으며 어떤 기능이 있고 정부\/국제기구\/기업과의 관계는 어떠한지 소개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54982908,"sku":"9788918032559","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18032559.jpg?v=1776017073"},{"product_id":"book-9788974183202","title":"시민은 누구인가(시민교육 연구총서 1)","description":"『시민은 누구인가』는 민주주의 문화의 형성과 정착은 민주사회를 구성하는 시민들의 의식과 행동에서 비롯됨을 설명한다. 이 책은2011년도 한국연구재단 토대기초 연구지원사업인 \u0026lt;한국 대학교육에서 ‘시민교육’연구 및 자료 총서\u0026gt;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출판하게 되었다. 각 장들은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분들이 각각의 전공에 맞추어 집필되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08075004,"sku":"9788974183202","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183202.jpg?v=1776017797"},{"product_id":"book-9788990618399","title":"한국의 시민사회와 새로운 진보","description":"","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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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들이 모이는 생태마을에서의 삶은 일률적이거나 어떤 틀이 존재하지 않는다. 생태적이고 지속가능한 생활을 추구한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그 기준은 다양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곳에서 사람들은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다채로운 방식으로 살아간다. 살면서 부딪히는 거의 모든 문제를 스스로 결정해야 하기 때문에 그 과정이 때론 길고 어렵게 느껴지지만 자기 삶을 스스로 결정한다는 만족감이 따라온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82032380,"sku":"9791196171155","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171155.jpg?v=1776018122"},{"product_id":"book-9788946042582","title":"NGO를 넘어서","description":"\u003cp\u003e『NGO를 넘어서』는 총 3부, 1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는 국내외에서 진행되었던 이익집단에 관한 연구 성과와 쟁점들을 광범위하게 정리하고 제2부는 가장 논란이 될 수 있는 주장들을 담고 있다. 마지막으로 제3부에서는 한국의 이익정치와 시민운동의 위기를 진단하고 그것의 대안으로서 ‘시민참여책임정치’ 모델을 제안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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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공산화를 저지하고 자유통일을 위한 국민운동입니다.\u003cbr\u003e\n탄핵 이후 4년간 태극기 운동에 참여하면서 공산화 미몽에 빠진 자들이 너무도 많다는 사실에 경악하면서 현장 메모를 하였습니다. 1848년 공산당 선언은 공산주의는 이미 인간을 노예화시키겠다는 오래된 비밀을 감추고 있는데, 아직도 좌파 정권은 공산화에 집착하고 있습니다. 3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공산주의 폭정을 지켜보면서 치를 떨어온 저를 비롯한 박찬주 대장, 김기현 의장, 유해순 자유 운동가와 정병욱 동지의 자유화의 뜻이 모여 책이 되었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최초 좌파 정권 3대(代)가 망쳐 놓은 위기의 대한민국을 위대한 대한민국으로 회복시킬 목적으로  집필방향을 정했고, 아픔도 참고 달리다 보니 자유화 운동이 주(主)가 되었습니다. 책을 완성하고 보니 자유우파라면 읽고 가까운 사람부터 전도해야 할 시대의 필독서라고 자부하고 싶습니다. 주변에 아직도 공산화 환상에 빠진 자가 있다면 이 책을 전하여 노예상태로부터 탈출을 돕는 구원서로 삼아주길 바랍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세계 최초의 국민 자유론입니다. 국민이 주인이 되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자는 자유론이며, 행동하는 자유우파를 위한 정신의 무기이며, 공산화를 저지하고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려는 애국심으로 쓴 혈서입니다. 자유화와 공산화의 사실 비교를 통해 자유화만이 모두가 살 길임을 공감시켜서 대한민국과 인류를 살리고자 합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제1장에서는 자유체제가 빠르게 무너지는 대한민국의 암울한 현상 진단과 배경분석과 전망까지 절박한 심정으로 있는 그대로 기술하고. 제2장에서는 좌파 정권이 무너뜨린 자유민주체제 회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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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민주화운동을 기념하고 민주주의를 실천하기 위해 설립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에서는 그동안 한국의 민주화에 기여한 해외 인사들을 기억하고 이들을 초청하는 사업을 진행하면서 특히 1970년대와 1980년대 민주화운동에서의 국제 연대를 다양한 방법으로 정리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한국민주주의연구소에서는 민주화와 국제 연대에 관한 연구를 통해 좀 더 치밀하게 기록을 발굴하고 축적함으로써 한국 민주주의의 발전을 일국가적인 시각이 아니라 글로벌한 관점, 아시아 민주주의 확산과 연대의 관점에서 재조명하여 관련 연구에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고자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387280124,"sku":"9788946071117","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1117.jpg?v=1776040920"},{"product_id":"book-9788980814183","title":"국제평화활동개론","description":"\u003cp\u003e『국제평화활동개론』은 2차 세계대전 이후 발발한 분쟁과 관련하여 전개되었던 유엔주도의 평화활동을 포괄적으로 다룬 책이다. 국제평화활동에 대한 현실주의적 주석가인 폴 딜은 유엔주도의 평화활동을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했다. 특히 마지막 장에서는 향후 국제사회가 평화 활동에 대한 정책선택과 개선을 위해 반드시 엄두 해야 할 10가지의 과제들을 제시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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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窓), NGO의 A~Z\u003cbr\u003e\n\u003cbr\u003e\n청소년과 대학 새내기를 위한 알기 쉬운 NGO 입문서\u003cbr\u003e\n이 책에는 NGO는 무엇인가? 왜 생겨났는가? 무엇을 하는가? NGO와 NPO는 어떻게 다른가? 참여민주주의란 무엇인가? 능동사회란 어떤 사회인가? 한국NGO의 현주소는 어디인가? 등 NGO와 관련한 지식들을 다양한 사진과 데이터를 통해 보여준다. NGO는 사회를 이루는 한 축으로서 NGO를 이해하는 것은 세상을 보는 창을 하나 갖는 것과 같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NGO 입문서이기도 하지만 단순히 지식은 전달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은 아니다. 궁극적인 목적은 이 땅의 젊은이들이 현실과 물질에 매몰되지 않고 더욱 큰 이상을 갖고 삶에서 이를 실천해 나갈 수 있게 되는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874736892,"sku":"9788946069275","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9275.jpg?v=1776041723"},{"product_id":"book-9788968498411","title":"전환의 시대 '떫은 감'의 변증법","description":"이 책은 3부로 구성했다. 제1부는 5·18 관련 논문들과 칼럼 그리고 호남의 정치에 대한 칼럼 한 편을 포함한다. 5·18 관련 글에서 5·18에 대한 새로운 시각의 이해를 시도했다. 5·18을 단지 국가폭력에 의한 민간인 살상, 인권침해로 보는 것은 매우 피상적이고 단순한 시각이다. 5월 민중의 항쟁은 기본적으로 분단체제의 폭력적 관리자로서 군부독재와 민주화의 가장 뜨거운 열망을 지닌 호남민중의 충돌이었다. 나는 5·18과 관련하여 부끄러움이라는 집단심성이 갖는 의미를 해명하고, 한반도 변혁운동의 일부로서 5·18이 갖는 의미를 고찰하고자 했다.\u003cbr\u003e\n호남 정치에 대한 칼럼에서 87년 체제의 유산과 관련하여 민주적인 국가 권력의 획득과 지역에서 민주주의 발전의 관계를 언급했다. 호남정치의 복원 주장 이면에는 호남의 기득권 정치세력의 이해관계가 은폐되어 있다. 505보안부대 관련한 글은 2~3년 전 사진작가이기도 한 동료 교수로부터 청탁을 받아썼는데, 그의 작품집 간행이 무산되는 바람에 여기에 실었다.\u003cbr\u003e\n제2부 인권과 정의는 인권도시 운동과 관련된 글 두 편과 검찰개혁 운동에 참여하면서 발표한 성명서 세 편으로 구성했다. 인권도시 운동은 일종의 인권공동체 운동이다. 인권은 개별적 인간의 권리이자 집단적, 공동체적 권리이기도 하다. 나는 5·18민중이 성취한 대동세상의 꿈이 인권도시 공동체로 부활할 수 있다고 여겼고, 그것을 광주 인권도시에서 실현하자고 제안했다. 검찰개혁 관련 성명서와 조국 전 법무부장관 가족에 대한 인권침해 관련 성명서는 그대로 시대를 기록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여 실었다. 광주의 교수와 작가들 그리고 시민단체 및 교수연구자단체들이 검사들의 행태에 대한 우려를 공유했고 이 성명으로 나타났다. 조국 교수 가족에 대한 무자비한 수사는 엄중한 인권침해다. 이는 검찰개혁과 언론개혁을 방해하려는 극우 기득권 카르텔이 주도한 마녀사냥의 일환이었다. 단호하지 못한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여당의 대처는 검찰 쿠데타의 성공이라는 최악의 결과를 낳고 말았다. ‘검찰개혁 언론개혁 없이 정의는 실현될 수 없다’ 제하의 성명서는 고 이영석 광주대 명예교수가 맨처음 내게 제안했다. 서양사학회장을 역임한 이 교수는 나의 대학 선배이며 참으로 존경스러운 학자로 20여 권의 저역서를 남겼다. 그는 김대중 전 대통령이 초청받은 캠브리지대학교 클레어홀과 울프슨 칼리지에서 두 번 초빙교수를 역임했을 정도로 해외에서도 인정받았다. 그는 암 투병 중에도 집필을 쉬지 않다가 올해 2월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 삼가 명복을 빈다.\u003cbr\u003e\n제3부 ‘떫은 감’의 변증법에서 스승인 김용근의 삶과 교육, 일제하 독립운동을 두 편의 글로 다루었다. 2018년과 2020년의 학술세미나에서 발표한 글이다. 일제하에서 세 차례의 투옥, 그리고 5·18 직후에도 제자를 숨겨준 혐의로 투옥된 적이 있는 선생은 제자들을 통해 민주화운동에 상당한 영향을 끼쳤다. 선생의 가르침은 분단체제라는 ‘동굴’에서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동굴 밖의 세계를 깨우쳐주었다. 이 글을 쓰면서 선생의 삶뿐 아니라 우리 역사가 어떤 어둠에 갇혀 있는지 깊이 실감할 수 있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57607164,"sku":"978896849841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498411.jpg?v=1776042005"},{"product_id":"book-9791199227507","title":"인포그래픽으로 보는 빅데이터 모금 트렌드 2025","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23577084,"sku":"9791199227507","price":37.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9227507.jpg?v=1776042624"},{"product_id":"book-9788936474423","title":"어둠 속의 희망(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리베카 솔닛이 말하는 트럼프 시대의 희망\u003cbr\u003e\n\u003cbr\u003e\n“불가피한 변화는 없다. 사람들이 그 변화를 쟁취했을 뿐이다.”\u003cbr\u003e\n전세계적 베스트셀러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를 통해 한국에 잘 알려진 리베카 솔닛의 사회운동가적 면모를 보여주는 『어둠 속의 희망: 절망의 시대에 변화를 꿈꾸는 법』이 개정출간되었다. 리베카 솔닛은 페미니스트 운동가이자 뛰어난 에세이스트로 잘 알려져 있지만, 1980년대부터 환경·반핵·인권운동의 현장에 직접 참여해온 전방위적 활동가이기도 하다. 『어둠 속은 희망』은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 『여자들은 자꾸 같은 질문을 받는다』와 함께 리베카 솔닛의 ‘희망 3부작’으로 불린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미국에서 2004년 초판이 출간된 이래 제2판, 제3판을 거듭해 출간된 『어둠 속의 희망』은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 이후 미국에서 다시금 널리 읽히며 새로이 주목받았다. 솔닛은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어둠 속의 희망』 전자책을 한시적으로 무료 배포했고, 일주일 만에 3만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이 책이 출간된 지 10년이 지나 재조명을 받고 있다는 것은 지금의 세계와 독자들에 관해 많은 것을 시사한다. 브렉시트와 트럼프 대통령 당선으로 대표되는 전세계의 퇴행적인 현상들 가운데에서 독자들이 희망의 목소리를 원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솔닛이 세계의 진보 운동을 대표하는 “저항의 목소리”가 되었다는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개정판은 미국에서 2015년 출간된 제3판의 번역본이며, 창비에서 2006년 출간했던 제2판과 비교하면 번역서를 기준으로 100페이지 분량의 4개 장을 추가해 최근의 변화를 반영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28262908,"sku":"978893647442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74423.jpg?v=1776042638"},{"product_id":"book-9791198181282","title":"비영리의 진화","description":"후쿠시마 원전사태 복구작업의 민간 총책임자가 말하는 비영리 중간지원조직의 역할\u003cbr\u003e\n현장에서 시작되는 지역의 변화\u003cbr\u003e\n제도화와 경직화가 아닌 다양성, 복잡성, 개별성을 포함하는 시민활동 지원을 위해\u003cbr\u003e\n이 책은 그동안 중간지원 지상주의, 행정의 중간지원 도구화, 사업지상주의\/결과중심주의, 협동 가치\/현장 중심 가치 실종, 중간지원 정체성에 대한 의문 등의 비판이 진행되었지만 좀 더 현장을 찾아가고 당사자 스스로 의욕을 갖고 참여하게 하면서 중간지원조직의 새로운 기능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u003cbr\u003e\n여전히 중간지원은 조직? 시설? 기능?인가라는 의문이 남는다. 그리고 책의 여러 곳에서 중간지원의 기능을 너무 강조하기 때문에 NPO 무용론에 가까운 주장을 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문도 있다. \u003cbr\u003e\n그러나 좀 더 적극적으로 해석하면 이 책의 주장은 중간지원조직이 NPO뿐만 아니라 지역 커뮤니티 지원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해야 하고 그 과정에서 지역 현장 중심성이 더 커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우리 사회의 비영리 부문에서 유념할 부문이기도 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제목을 ‘비영리의 진화’라고 정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11329788,"sku":"9791198181282","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181282.jpg?v=1776042944"},{"product_id":"book-9791159302404","title":"한국교육운동의 역사와 전망","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우리 교육이 어디서부터 망가지기 시작했는지, 그 역사 속 원인을 밝혀준다. 해방 공간 「반민특위」의 좌절만큼이나 「국대안 반대 투쟁」의 좌절은 이후 한국 교육을 극심하게 굴절시켜 왔다. 철저하게 ‘반공’ 이념을 내면화시킨 한국 교육은 교사와 학생의 ‘자주성’을 근본에서 말살해 온 교육의 암흑기였다. 그런 억압된 교육 현실을 딛고 교사 스스로 ‘자주성’을 지켜내기 위해 투쟁한 역사가 교육 운동의 역사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59891964,"sku":"9791159302404","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302404.jpg?v=1776043124"},{"product_id":"book-9788963476711","title":"동아시아의 풀뿌리 세계시민(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세계 속의 아시아연구 시리즈 38)","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41058300,"sku":"9788963476711","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476711.jpg?v=1776043414"},{"product_id":"book-9788946063488","title":"상지대 민주화 투쟁 40년(가죽)","description":"\u003cp\u003e『상지대 민주화 투쟁 40년』은 김문기 구재단 체제에 반대한다는 이유로 파면당하고 수많은 고소·고발에 노출되었던 교수의 눈으로 본 상지대 민주화 투쟁의 기록이다. 김문기 구재단이 복귀한 이후에 일어난 상지대 사태를 중심으로 상지대 민주화 40년의 역사를 사실적으로 기록했다. 민주화가 진행되는 그 치열한 투쟁의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낸 이 책은 상지대의 민주화, 더 나아가 사학 민주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선 그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이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60129276,"sku":"9788946063488","price":29.7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3488.jpg?v=1776043480"},{"product_id":"book-9788930040761","title":"변화를 이끄는 이사회(아름다운재단 나눔북스 15)","description":"비영리와 공공기관 거버넌스의 새로운 패러다임\u003cbr\u003e\n\u003cbr\u003e\n거버넌스 전문가 존 카버가 창안한 혁신적 거버넌스 모델\u003cbr\u003e\n아름다운재단이 비영리 분야의 전문성과 윤리성을 높이고 시민의 나눔 인식을 향상하기 위해 발행하고 있는 기부문화총서 ‘아름다운재단 나눔북스’의 제15권《변화를 이끄는 이사회》가 출간되었다. 한국 사회에서 대부분의 이사회 구성원들은 변화를 이루겠다는 신념과 열망을 가지고 있음에도 사소한 사무국 업무를 검토하고 승인하느라 리더십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거버넌스 분야의 전문가 존 카버는 정책거버넌스라는 혁신적 모델을 대안으로 제안한다. 정책거버넌스를 도입한 이사회는 전략적 리더로서 정책을 수립하여 단체의 비전과 핵심가치를 실현하는 데 집중할 수 있게 된다. 단체의 장기 비전과 가치를 실현할 큰 그림을 관리하는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한 첫걸음이다. 오랜 기간 동안 컨설턴트로서 활동해 온 저자의 경험과 풍부한 사례를 담고 있는 이 책은 이사회는 물론이고, 몸담고 있는 단체의 거버넌스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유용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96894972,"sku":"9788930040761","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40761.jpg?v=1776043617"},{"product_id":"book-9791156059899","title":"구해줘! 소비자","description":"31년 간 가슴 뛰는 삶으로 소비자 운동을 실천한 김보금, \u003cbr\u003e\n  현장에서 쓰여진 소비자운동 사례를 통해 소비자운동을 이해한다!\u003cbr\u003e\n이 책의 저자 김보금은 해외여행이라도 가게 되면 출국 신고서 직업란에 NGO라고 꾹꾹 눌러쓰는 자뻑에 빠진 소비자운동가 즉, 시민사회단체 활동가이다. 이 책은 저자가 31년 세월을 소비자운동 현장에서 일하면서 ‘왜 나는 이 일을 좋아할까?’, ‘출근하는 31년 세월 동안 매일 가슴이 뛸까?’ 라는 질문에 대해 스스로의 목소리를 낸 것이다. \u003cbr\u003e\n  소비자문제는 의식주 전반에 걸친 일상으로서 소비자문제가 아닌 것이 없다고 할 수 있으며, 행정에, 시민사회에, 지역의 다양한 문제에 소비자 목소리를 내야한다고 생각한다. 여기에 각장에 다양한 목소리를 담았다. \u003cbr\u003e\n  1장은 소비자운동을 시작한 과정을 담았다. 특히 중앙의 대단위 시민단체가 아닌 지역단체로서 조직의 구성요소들을 살펴보았다. \u003cbr\u003e\n  2장에서는 1년 6천여 건을 상담하는 과정 중에 일어난 소비자 불만 사례와 관련법을 살펴보았다. 자급자족하지 않는 한 누구나 소비자이기 때문에 부당한 피해 발생 시 대처법을 알 수 있고 피해 예방이 가능하다. 그리고 소비자단체나 소비자 관련 공공기관, 기업의 소비자상담실에 근무하기 위해 필요한 소비자상담사자격증 제도에 대한 문의가 있어 안내하였다. \u003cbr\u003e\n  3장은 우리 단체를 통해 정착된 정책들을 소개하였다. 코로나19 시기에 전국에서 많이 회자되고 있는 ‘착한 임대료 운동’, ‘착한 소비 운동’ 등이 홍보되고 있는데 이는 저자가 2000년도에 처음으로 시도하여 전국적으로 확대되었던 ‘착한가게’의 “착한” 단어가 조금은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한다. 또한 병원감염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정착을 위한 【녹색병원 인증제】, 가짜 금 퇴출을 위한 ‘풍남문마크’ 정착과정, 전국에 단 한 곳인 어린이소비자교육 체험관, 음식물쓰레기종량제(RFID) 정착기를 소개하였다.\u003cbr\u003e\n  4장은 코로나19로 발생된 소비자피해와 그 대책, 금융피해와 관련된 집단소송과 징벌적 손해배상의 소비지관련법 개정의 문제 등 앞으로 소비자권익을 위해 나가야할 방향에 대해 소비자 전문가 좌담회 내용을 담았다. \u003cbr\u003e\n  5장은 신문 스크랩을 중심으로 2장과 3장에서 담지 못한 소비자 고발 사례와 정책이 생산되는 과정을 에세이 형식으로 소개하였다.\u003cbr\u003e\n  6장은 사진을 중심으로 단체의 활동을 이슈별로 묶어내는 작업을 진행하였다. 하다 보니 단체 연보 형식이 될 수 있어 소비자운동 단체나 시민단체에 참고가 될 수 있는 자료가 될 것 같다.\u003cbr\u003e\n  끝으로 코로나19가 시작된 2020년에 진행한 좌담회지만 다시 내용을 살펴보더라도 여전히 해결이 안 되고 지속해서 논의 중인 소비자 정책이라서 수록하였다.\u003cbr\u003e\n  저자는“ 소비자운동이 필요 없는 사회, 또는 소비자운동이 더는 행복하지 않을 때”까지 현장에서 세상을 향해 나를 다독이며 정진하겠다고 말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08494844,"sku":"9791156059899","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059899.jpg?v=1776043657"},{"product_id":"book-9791190390040","title":"여성의 미래를 펀딩하다","description":"여성이 여성을 위해 기금을 모아 일한 지난 20년간의 기록\u003cbr\u003e\n\u003cbr\u003e\n‘모금’과 ‘배분’이라는 양 바퀴로 딸들에게 희망을! \u003cbr\u003e\n\u003cbr\u003e\n- 여기 여성운동이 대한민국이라는 현실에서 가능할 수 있도록 견인하는 역할에 충실했던 우리나라 첫 여성 중심 민간공익재단의 설립과 활동이 모두 담겨있다.\u003cbr\u003e\n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고도 50년이 훌쩍 넘어서야 겨우 처음 여성운동 그 자체를 목적으로 하는 민간공익재단이 등장했다. 바로 한국여성재단이다.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민주적 정권교체가 이뤄졌던 그 시절 1999년에 한국여성기금추진위원회가 결성되어 한국여성재단으로 설립된 후 이제 20년이 지났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여성운동이 '재단'이라는 큰 울타리이자 마당이자 지붕을 만나 이뤄냈던 소소한 듯 거룩한 발걸음을 이 책에 모두 담았다. 서문을 포함해 총 다섯 개의 장으로 나뉘어 1999년 한국여성재단이 처음 설립되던 당시부터 2020년 지금까지 다양한 물결로 확장 분화하여 온 복잡다단한 한국 여성운동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다. 이 기록을 통해 한국에서 여성 관련한 어떤 논의와 활동들이 재단의 지지를 받아 성장할 수 있었는지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부록에는 한국여성재단의 연간 지원사업 내용도 정리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무엇보다 이 책은 여성운동을 한국이라는 현실에서 가능하도록 뒷받침하고 그를 통해 한국 여성들에게 미래를, 딸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노력했던 한국여성재단의 노력과 성과를 다시 한번 톺아보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소장 가치는 자세한 정보들을 담고 있다는 데 있다. 늘 사라지고 기록되지 못해 아예 없었다고 여겨지던 여성들의 움직임들, 여성들이 여성들의 현재와 미래를 위해 기금을 모으고 쓰고 거기에 의미와 맥락을 켜켜이 쌓아 올리려고 애썼던 기록들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숫자와 그래프와 표로 정리했고 목록을 만들었다. 조금이라도 허투루지 않게, 엄격하고 알뜰하게 돈을 써서 기꺼이 도와야 할 여성들을 돕는 재단의 노력들이 한 눈에 보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런 기록들을 찾아 헤매던 사람들에게는 아주 귀한 정보가 될 것이고 이미 잘 알고 있던 사람에게는 소장해야 할 의미들이 보일 것이다. 무엇보다 여성운동의 가치와 역사, 의미와 역할에 대해서 의문이나 반감을 품었던 이들에게 반박할 여지가 없는 증거가 될 기록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54697724,"sku":"979119039004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390040.jpg?v=1776043823"},{"product_id":"book-9791192809021","title":"세계시민의식과 공헌활동","description":"봉사활동과 공헌활동은 현대를 살아가는 개인은 물론 단체에게도 중요한 의미가 있는 활동이다. 특히 2021년 한국이 선진국에 진입함으로 인해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써 지역사회와 글로벌 사회의 공헌활동은 개인과 국가의 책임이자 의무라 할 수 있다. 그동안 국내에서는 공동체의식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이 전개되어 왔으며, 최근에는 세계시민의식을 기반으로 한 사회공헌활동이 강조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본 교재에서는 국제개발학의 관점에서 세계시민의식과 사회봉사활동의 개념과 필요성을 고찰하고 관련이론 및 실천사례를 학습하고자 한다. 사회봉사활동 및 사회공헌활동의 실천을 위해 공동체의식과 세계시민의식은 필수적인 이해과정이며, 교육과정에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는 중요한 가치 목표로 인지되어야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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